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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기 by 염정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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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승-전-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8 01: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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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번 레이</title>
         <author>yjhms0329_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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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난 5월, 우리 학교에서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운동회가 열렸다. 나는 달리기 대표로 나가게 되었는데, 사실 나는 달리기를 아주 잘하는 편은 아니었다. 그래도 반을 위해 열심히 연습했고, 마침내 그날이 다가왔다.</p><p>달리기 순서가 되자 가슴이 쿵쾅쿵쾅 뛰었다. 출발 신호가 울리고 나는 있는 힘껏 달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달리던 중 갑자기 운동화 끈이 풀리는 바람에 중심을 잃고 넘어지고 말았다. 무릎이 까졌고, 순간 너무 창피해서 울고 싶었다.</p><p>그런데 그때, 뒤따라오던 친구 성호가 달리기를 멈추고 나를 일으켜 주었다. "괜찮아? 많이 아파?" 성호의 말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결국 우리는 나란히 결승선을 통과했고, 점수는 얻지 못했지만 나에게는 그보다 더 소중한 것을 얻은 날이었다.</p><p>그날 이후 나는 운동회에서의 일이 단순한 실패가 아니라, 친구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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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1: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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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번 최연서</title>
         <author>kusungs1481_1_1</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wwrrjiwfx76mgwum/wish/3522824327</link>
         <description><![CDATA[<p>5월달 쯤....이었나?</p><p>자려고 누워있었는데 잠이 오지 않았다.</p><p>그래서 자려고 눈을 감고 있었는데, 위에서 무언가가 내 머릴를 툭툭 쳤다.</p><p>순간 무서워져서 몸을 비틀었는데 계속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p><p>그래서 위를 올려다 봤는데 큰 거위 인형의 발이 내 머리를 툭툭치고 있었다.</p><p>당장 거위 인형을 집어던지고 자려고했는데 뭔가 이상한게 툭 떨어졌다.</p><p>그걸 보았더니.....</p><p>거위 인형 위에 있던 작은 인형 이었다.</p><p>그 작은 인형을 침대 위에 올려 놓았다.</p><p>그리고 악몽 꿨다.</p><p>.</p><p>.</p><p>.</p><p>.</p><p>.</p><p>.</p><p>.</p><p>.</p><p>.</p><p>.</p><p>그런데 신기한 거 알려줄까? 그 이후로도 계속 뭔가가 나를 툭툭 쳤다</p><p>(위에 아무것도 없었고, 가족 다 자고있었음)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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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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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박서준</title>
         <author>kusungs1429_1_1</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wwrrjiwfx76mgwum/wish/3522825823</link>
         <description><![CDATA[<p>어제 형아랑 놀다가 형 장난이 심해져서 형이 나를 때렸는데 너무 아파서 내가 형아의 급소를 너무 쎄게 때려서 형이 진짜 빡처서 싸움이 시작 됬는데 나는 처음에 맞기만 하다가 좀 있다가 내가 형을 계속 때렸다.그리고 형이 나를 안방으로 끌고가서  싸웠는데 안방 거울로 날 끌고가서 때리다가  거울이 깨저서 엄마가 되게 화나서 형아용돈은 1개월 금지 나는 조금 깍여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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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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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이준수</title>
         <author>kusungs14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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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 시절, 최윤의 집에 간 적이 있다.놀이터에서</p><p>만나고 함께 놀았다.피구를 했는데 결국 무승부로</p><p>끝났다.이젠 그네도 타고 미끄럼틀을 타려 했는데</p><p>햇빛이 쨍쨍해서 윤이네 집으로 갔다.레고나 장난감 등</p><p>놀았다.게임을 하기로 했다.로블록스를 했는데 처음 해보는데 재미 있었다.마지막으로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를 봤다.긴장되는 순간...!렌고쿠가 죽었다.인간 도넛이 되었다.ㅠㅠ, 친구도 울었다.분이 없어지고 이젠 집에 </p><p>가려 하는데 저녁이라 먹고 가라 하셔서 마라탕을 맛있게 먹었다. 참 맛있었다.집으로 돌아가니 더 놀고 싶었는데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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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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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김연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wwrrjiwfx76mgwum/wish/3522833186</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7월 17일 저녁....</p><p>나는 집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깜자가 내 무릎위에 올라왔다.</p><p>그래서 당황했지만 깜자를 쓰담거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깜자가 돌변해서</p><p>뒷발차기를 하며 내 팔을 계속 물었다. 나는 도망쳤지만 역부족이었다.</p><p>그래서 난 최후의 수단으로 어머니가 있으신 쪽으로 달려갔다.</p><p>난 애처로운 목소리로 어머니를 불렀다. "으어엄므마!!!!!"</p><p>어머니께서 사랑의 매를 들으셨다. (참고로 깜자는 어머니를 무서워 함)</p><p>그렇게 깜자는 어머니의 잔소리를 들으며 도망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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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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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번 임서현 </title>
         <author>kusungs1469_2</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wwrrjiwfx76mgwum/wish/3522833295</link>
         <description><![CDATA[<p>작년에 난 세린이랑 애버랜드를 갔다.</p><p>근데 문제는 바로 내가 무서운 놀이기구를 못탄다는 것이다. 아니 근데 들어가자마 세린이가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나는 그래서 안 탄다고 했다. 세린이는 놀이기구 줄로 갔고 나는 땡볕에서 뜨거운 의자에 앉아있었다. 근데... ... 세린이가 다시 돌아온 것이다...!!! 그래서 물어봤더니 세린이는 다음에 다시 탄다고 했다 왜냐하면 나도 무서운 놀이기구도 못타고 줄도 길어서 타지않는 것이다 (ㄴㅇㅅ) 그렇게 놀이기구도 타고 판다 볼펜도 사고 게임도 했다 그렇게 인형뽑기 가게를 갔다. 근데 내가 용돈이 없어 세린이에게 구걸을 했다. 근데 계속 못 뽑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p><p>세린이 용돈을 탕진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떡볶이도 먹고 퍼레이드도 봤다. 정말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파스타도 먹고 집으오 갔다 다음에 또 놀고 싶다</p><p><br></p><p><br></p><p><br></p><p><br></p><p><br></p><p>세린이 용돈 탕진 성공ㅇㅇㅇㅇㅇ</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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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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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미곰탱 (권준혁)</title>
         <author>1403_164</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wwrrjiwfx76mgwum/wish/3522834385</link>
         <description><![CDATA[<p> 3월4일, 개학식 날에 학교 끝나고 태권도에서 운동 다하고, 공으로 가가볼을 하고 있었는데 2학년 꼬꼬마가 공을 쳐서 피할려고 점프를 뛰었는데 공을 밟아서 미끄러져서 발목이 퓄퉄폣핷꽷젓웇헜켘픾퀬껐 해서관장님이랑 같이 병원에 같다. </p><p>근데 엑스레이를 찍고 의사 승생님 한테 같는데 의사 승생님이 엄지 발가락과 검지 발가락 사이에 있는 뭐시기 뼈가 뽀게져서깁스차고 목발을 짚고 집으로 갔다. 그렇게 나의 인생 첫 목발 경험을 해보았다.</p><p>처음에는 기부니가 안좋았는데 계속 짚다보니</p><p>재밌었다. 학교에서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녔는데</p><p>처음에는 좋았다가 나중에는 엘리베이터가 겁나게 느려버려서 겁나게 답답해서 엘리베이터가 앞으로 타기 싫어졌다.</p><p>내 인생 최악의경험 TOP3안에 들 만큼 끔찍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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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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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양서원</title>
         <author>kusungs1446</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wwrrjiwfx76mgwum/wish/3522835720</link>
         <description><![CDATA[<p>지난 5월, 어린이날 때 내가 가고 싶었던 방탈출 카페에 부모님께 조르고 또 졸라 갔다. 나는 무서운 테마를 싫어해서, 코믹으로 테마를 골랐다. 테마는 아기돼지 삼형제의 현실 이야기였다. 예약을 마치고 두근두근하며 방탈출 카페의 규칙, 힌트, 자물쇠에 대해 배우고 부모님과 방탈출에 입장했다. 방에 들어가고, 문을 닫자마자 나는 너무 무서웠다,</p><p>가구가 온통 테마에 맞추어 도박장으로 되어있었고, 불이 탁 꺼지며 으스스한 음악이 흘러나왔다. 그런데도 부모님은 아무렇지 않게 1번 문제를 고민하다 결국 힌트를 보고 푸셨다. 문제를 풀자 불이 탁 켜지며 가구에서 빛이 번쩍거리며 오락장이나 카지노에서나 흐를 법한 음악이 흘러나왔다. 그런데 그곳에서 계속 있으니 역시 도박장 같아서 너무 무서웠다. 테마만 알고 들어간 곳이라 이야기를 몰라서 '왜 이런 분위기인가, 내가 잘못골랐나? 여기가 제일 쉽고 안 무서운 곳인데...' 하면서 후회했다. 아무렇지 않게 문제를 해결하시는 부모님이 너무 부러웠다. 탁 하고 영상이 켜질때는 움찔했고, 계속해서 바뀌는 음악은 점점 으스스해졌다. 그러다, 다른 방으로 움직였다. 그런데 그 방이 불이 온통 꺼져있어서 너무 무섭고 그 방으로 가길 주저했다. 그 방에서 뭔가 불길한 기운이 풍기는 것 같았다. 그 순간에는 진짜 어지러워서 토할 것 같았다. 그런데 엄마는 아무렇지 않게 들어가서 문을 닫고 불을 켰다. 그 날에는 엄마가 내 히어로였다. 그 후 이렇게 저렇게 문제를 해결하긴 했지만 결국 탈출은 못했다. </p><p>.</p><p>.</p><p>집에 간 후, 잠을 자려고 했는데 그 날 나는 가위에 눌렸다. 가위에 눌려 일어났더니 내가 보였다. 유체 이탈이였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내가 자고있는 나를 보고있는데, 자고있는 나도 내 영혼이 보였다는 것이다. 뭔가 자고있는 나와 내 영혼이 연결되었는데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거지 약간 이런 느낌이였다. 그러다 나(내 영혼)는 나(자고있는)에게로 갔다. 그리고 눈을 감지도 않았는데 확 떴고 보니까 유체 이탈은 끝나있었다. 가위에 너무 심하게 눌렸었고 방탈출 때문에 불안해서 유체 이탈을 겪은 것 같다.</p><p><br/></p><p><br/></p><p><br/></p><p><br/></p><p><br/></p><p><br/></p><p>내가 한 방탈출 내용:</p><p>첫째 돼지가 도박에 빠져서 돈을 날리고 형제들에게 들켜서 병원으로 가 입원했는데 탈출해서 다시 도박장으로 갔다가 다시 잡혀서 영원히 병원에서 살았다는 이야기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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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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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생일(기.승.전.결.) 김유주 23번</title>
         <author>kusungs1411_2</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wwrrjiwfx76mgwum/wish/3522835977</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9월14일 나의 생일 나는 엄마아빠와 놀이공원에 갔다. 엄마 아빠와 함께 롤러코스터를 타고 싶어서 엄마 아빠와 롤러코스터 입구까지 갔다. 엄마는 무섭다고 안타고 아빠는 엄마가 안탄다고 안탔다. 난 속상했지만 혼자 롤러코스터를 혼자 타러갔다. ''둥..둥..둥..'' 롤러코스터가 움직였다. 롤러코스터가 꼭대기 까지 올라간 순간, 갑자기 롤러코스터가 멈췄다. 롤러코스터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웅성웅성 거렸다. ''뭐야 멈춘거야?'' ''살려주세요!''살람들이 소리쳤다. 우는 사람들도 많았다. 나는 너무 불안했다.밑에있던 사람들은 직원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직원분들은 다급하게 119를 불렀다. 직원분은 안내방송을 시작했다. ''손님 여러분 당황하지 마시고 119가 오기 전까지 기다려 주세요.''나는 그 방송을 듣고 안도의 눈물을 흘렸다. 그때, 119가 왔다. 소방관 분들은 한명한명 구조해 주셨다. 내가 구조 될때 다리가 떨렸다.나는 구조되고 엄마아빠에게 와락 안겼다. 엄마아빠는 고생하고 미안하다고 하였다. 그이후로 재미있게 놀았다. 그날이후 나는 트라우마가 생기긴 했지만 한편으론 추억도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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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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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이다빈</title>
         <author>kusungs1455_1_1</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wwrrjiwfx76mgwum/wish/3522837875</link>
         <description><![CDATA[<p>지난주 금요일에 수학 2단원 복습 단원평가를 보았다. 시험을 보고 난 뒤에 결과가 나왔다. 100점이었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내 친구 유주가 40점을 맞아서 너무 속상해했다. 그래서 오답노트를 해야되는 데 유주가 잘 모르겠다는 문제를 도와주기로 했다. 쉬는시간을 활용해서 오답노트를 도와주었다. 그런데 유주가 틀린 문제가 많아서 조금 놀랐다. 하지만 유주가 이해를 잘 해줘서 5분에 한문제씩 풀었더니 금방 풀었다. 학교가 끝나고 남아서 30분 동안 열심히 문제를 풀었더니 2문제 밖에 남지 않았다. 남은 2문제는 아침에 좀 더 빨리 등교해서 풀기로 했다. </p><p>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후딱 준비를 해서 나갔다. 그런데 8시 25분까지 보기로 했는 데 나갔더니 8시 20분 이었다. 그래서 열심히 뛰어갔더니 8시 30분에 도착했다. 유주가 안 보였는 데 알고봤더니 도서관에 갔다왔었다. 유주랑 나랑 다시 오답노트를 시작했다. 생각보다 유주가 잘 따라와주어서 엄청 빨리 끝났다. 유주가 나한테 엄청 고맙다고 말해주어서 엄청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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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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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 승 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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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몇월몇일이었지 아 까먹은 날 동생이 자폭한날? 동생이 뭐 안준다고 대결 신청을 걸었다 때리고 때리고 때기로 때리구 때리고 휴전을 요청하였다 몇몇칠 텔레비전 보던중 리모컨을 훔쳐갔다 대결신청했지만 지고 지고 졋ㅆ다 동상보다 약해서 어떻게 이길수가 있는가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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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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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summon minecraft:ryu_jun ~ ~ ~</title>
         <author>kusungs1423_1_1</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wwrrjiwfx76mgwum/wish/3522838673</link>
         <description><![CDATA[<p>어머니와 함께 환상의 나라에 갔다. 에버랜드라는 소리다. 일단 처음에는 뭐시깽이 로데오를 탔다. 그냥 로데오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거 뭐냐 그거다. 45도 정도로 되어있는 판 위에 빙글빙글 회전컵인지 맥주잔인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재밌었다. 그 다음에는 콜롬버스의 모험이였나 암튼 그 머냐 그거 탐 바이킹이거든요? 그거 풍경도 보이고 재밌었어요. 몸이 흔들거리는데 저희 줄에는 사람이 저희밖에 없어서 재밌었달까? 헤헤헤</p><p>다음에는 젤라또를 머겄다. 근데 냠니먀니 했는데 짱 맛있어서 손에 녹아서 묻었다. 헤헤헿ㅎ 모르겠지만 암튼 손 씻고 거기 동물원 같은데 가서 카피바라 보고 왔다. 귀여운데 생각보다 커서 짱 귀여웠달ㄲr. 나는 카피바라가 최애 동물이다. 그리고 밥 먹으러 갔는데 라멘을 먹고 콜라도 마셨다. 라멘이 국물이랑 고기랑 면이 탱글탱글하이 나니가스키 맛있었다.</p><p>그리고 꽃을 구경하러 갔는데 장미가  예뻐서 마치 서준이가 재은이한테 고백할 것만 같은 그런 곳이였다. 그리고 아마존타러 갔는데 정말 재밌었다.한자리에 두분씩 한보트에 열분이서~ 아 마 존조롤존존ㄹ롤로노아조로~</p><p>물은 많이 안 맞아서 다행이였다.</p><p>마지막으로 더블 락 스핀을 탔는데 옆에 계신 고등학생 형들이 거꾸로 돌아갈때 하이~~~~ 여 히사시부리~ 하면서 인사를 해서 재밌었다.</p><p>츄러스 먹으면서 밤 퍼레이드를 보고 집에 갔다 정말 좋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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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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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세린</title>
         <author>kusungs1401</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wwrrjiwfx76mgwum/wish/3522838778</link>
         <description><![CDATA[<p>  작년에 서현이하고 에버랜드에 갔다 왔다. 일단 교복대여점에 가서 교복을 대여하고 에버랜드 입장했ㄷr. 나는 허리케인 롤링엑스트레인 등 무서운걸 타고 싶었지마누 임서현이 무섭다면서 다른거 타자고 해서 시시한 거만 탔다. </p><p>   그래도 인형뽑기도 하고 탕후루, 솜사탕등을 먹으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근데 서현이가  인형뽑기할 때 현금이 없고 카드만 있다고 나한테 돈을 빌렸다. 근데 계속 못뽑아서 내가 그만하라고 했는데 이것만 이것만 하다가 내 용돈을 거덜냈다... (거지...ㅠ) </p><p>그래도 저녁도 먹고 장난감도 사고 불꽃놀이도 봤다. 너무 재미있었다.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서현아 다음에 또 가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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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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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지한</title>
         <author>kusungs1418</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wwrrjiwfx76mgwum/wish/3522838977</link>
         <description><![CDATA[<p>지난 5월 24일 토요일 내 생일이었다.엄마,아빠, 형이랑 같이 밥을 먹었다.이 때 까지만해도 좋았다.엄마가 특별히 게임을 무제한으로 풀어주셨기 때문이다.브롤스타즈라는 게임을 했는데 형이 나보고 못한다고 짜증을 냈다.난 그냥 화를 참고 게임을 했다.게임 결과를 확인하였더니 나는 5킬 0데스이고 형은 1킬 4데스였다.난 너무 화가났다.형이 더 못했으면서 나에게 짜증을 낸 것이었다.나는 형에게 짜증을 냈다.그러자 형도 나에게 짜증을 냈다. 나는 너무 억울했다.결국 우리 둘은 서로 말을 하지 않았다.30분뒤 저녁을 먹으러 쿠우쿠우라는 뷔페에 갔다.나는 형과 마주보고 앉았다.나는 아직도 화가 났지만 생일에 형이랑 싸우는 것이 싫어서 먼저 말을 걸었다.다행히 형은 화가 풀린 모양이었다.나는 마음이 편했다.나는 형과 편하게 말을 했다.모처럼 형과 싸웠지만 그래도 좋은 생일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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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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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박지성</title>
         <author>kusungs1415</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wwrrjiwfx76mgwum/wish/3522840195</link>
         <description><![CDATA[<p>2022년 어느 날 기다리던 축구대회 날짜가 나왔다...</p><p>그런데 주일, 그러니까 일요일이었다 나는 일요일에는 교회를 가야해서 "축구대회를 못 나가겠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저가 축구대회 나갈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그런데 진짜로 코치님께 연락이 왔다 "지성아 너 그냥 다른 팀에서 뛸래?"라고 질문을 해주셨다 나는 고민 했다 다른 팀에서 뛰면 대회를 나갈 수 있지만 팀 적응 하기가 힘들고 지금 있는 팀에서 뛰면 대회는 놋 나가지만 평소처럼 편하게 할 수 있었다 결국엔 결정 했다. 다른 팀에서 뛰기로 그리고 드디어 대회에 나갔다</p><p>예선은 무패로 통과했지만 4강에서 떨어졌다 그래도 기분이 좋았던건 구성초도 4강에서 떨어진 것이다 그래서 우리 팀이랑 구성초가 공동3등을 했다. 그리고</p><p>그 다음 대회때는 순조롭게 나갔지만 또 3등을 했다</p><p>그런데 그다음  대회는 달랐다 우승을 했고,그 다음 대회 때도 우승을 했고,이번 년도에도 우승을 해서</p><p>3연패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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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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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이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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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꿈을꿨는데...</p><p>몸이 가위에 눌려가지고 몸을 일으켜 세우려 할때 몸이침대에 떠러졌어요.</p><p>다시 침대 위에 있었어요.</p><p>여러번 떠러지고 있던때 깨달음 얻었어요.</p><p>가위는 무언가에 부딪치면 가위에 깨는데 그걸 막을라고 하는 것 처럼 느꼈어요.</p><p>또 떠러지는 순간 몸이 뒤틀렸고 아프진 않았지만 점 점 기어가 거실에 간 순간 꿈에서 깨었어요.</p><p>새벽 3시 깨고 다시 잠을 잤지만 그 꿈을 꾸지 못했어요. 지금까지 그런 꿈을 꾸지 못꾸었고요.</p><p>그 기억은 아직도 생생 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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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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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현동하</title>
         <author>kusungs1489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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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지난주에 발리에서 놀고있었다. 공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공을 놓쳤다. 그런데 갑자기 원숭이가 호텔 안으로 들어가서 내 동생이 놓친 공 주위를 돌다가 터트려 버렸다. 그러고 나서 공을 풀속으로 던져 버렸다.심지어 그 원숭이는 똥까지 싸고 도망가 버렸다. 나는 그 때 엄청 화가났다. 그런데 아직도 그곳에 가면 그 공의 처참한 시체를 볼 수 있다. 난 아직도 그 원숭이를 저주한다.</p><p><br/></p><p><br/></p><p><br/></p><p><br/></p><p>(공 터진 날은 발리로 놀러간 첫 날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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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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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번 임가을</title>
         <author>kusungs146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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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 때 6월29일 내생일 1일 전에 줄넘기 대회를 나갔다. 나는 나간 줄넘기 대회가 나간지  2번째 다. </p><p> 30초 동안 다리를 번갈아서 뛰는 종목이다. 그걸 46개 정도 뛰어서 매달을 받았다. 그러고 오래 뛰기를 했는데 이중뛰기에서 걸렸다.엄마아빠가 내가 하고있는 걸 동영상으로 찍었다.엄마가 그 동영상을 카톡을 보내고 보니까 거기에는 이런말이 나와 있었다."머리가 많이 걸리나봐....  어! 이번엔 이중까지 갔어. 가을아 화이팅 이라는 말이 있었다. 나는 그 동영상을 보고 난 감동 받았다. 그러고 대회가 끝났다.</p><p>                             다음날...</p><p>내 생일이다!!!</p><p>가족과 내 생일을 마지해  서울에 갔다 왔다.</p><p>앨범도 사고,아트박스도가고, 엄마,아빠가  내가 원하는 것도 다 사주고, 뽑기도 하고,여러가지를 많이했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그래서 나의 주말에 있었던 일이다.</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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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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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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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7월 11일 금요일 곤지암 이레 팬션 안에 있는 수영장에 갔다.</p><p>그런데 수영장이서 바 선생이 나타났다.너무 징그러워서 소리를 쳤다.</p><p>그런데 윤호가 노를 사용해서 바 선생 을 수영장 위로 던졋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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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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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놀주의!!!!!!!!!!!!!!!!!! 준혁이 기생충 2대2대변 김시율</title>
         <author>kusungs1405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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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겨울방학에 태권도끝나고 친구랑 중앙광장에서 4ㄷ4로 눈싸움을</p><p>했는대 너무 재미있어서 새벽1시까지 놀다가 집에와서 </p><p>샤워하고 잤는데 꿈에서 귀신이 천장에 매달려 있었는데</p><p>무서웠다 그래서 무서웠다 끝ㅌ!!!!!!!! </p><p>(새벽1시까지 눈싸움했다는거 까지가 진짜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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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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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올리고 싶었슴미다 김시율</title>
         <author>kusungs1405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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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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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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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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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3: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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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usungs1405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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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3: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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