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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기 7분반)고교학점제, 진로교육을 다시 디자인하다 by 한상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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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27 00: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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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들렛 작성 안내</title>
         <author>ivory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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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른쪽아래에 있는 +버튼 클릭<br>@ 제목에 성함(학교명) 기재<br>1. 독서 후 느낀 점<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br>4. 생각해 볼 내용<br>순으로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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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0: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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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호문(동해광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wwkoe5tj2d5dwyzk/wish/2015264135</link>
         <description><![CDATA[<div>1. 고교학점제. 알아갈수록 너무 어렵습니다. 해야할 것들이 점점 늘어갑니다. 그래도 이번 연수에서 많은 부분이 정리되고 있습니다. 이 책 역시 수많은 숙제를 주고 있습니다.<br>2. 진로학업설계에 대해 아직 진행하지 않아서 특히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전담팀 운영과 개별 학업 설계서. 이부분을 반드시 올해에 도전하겠습니다.&nbsp;<br>3. 과목안내서만 작년에 제작했는데 학업설계서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아이들의 학업을 졸업할 때까지 스스로 만들어 가고 선생님이 지원해주는 모습을 만들어 보겠습니다.<br>4. 이번 연수를 통해 생각이 정리되기도 하지만 할 일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 살짝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숙제중에 반드시 해야할 것들의 순서를 정해서 단계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생각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우선은 학교 문화 조성인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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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7: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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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희경(인헌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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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고교학점제가 잘 실행되기 위해서 진로학업설계가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학교가 학생의 성장이라는 좀더 본질적인 문제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진로학업설계를 어떻게 해 내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교육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누구 한 사람의 힘만으로는 안 된다는 걸 늘 깨닫는데...왜 일을 시작하면 그걸 잘 잊을까요?<br>2. 고교학점제를 운영한 많은 선도 학교와 선도 교원들의 노하우를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선도 학교들이 많아서인지...방법도 다양하네요. 노하우도 중요하지만 know-what을 항상 중심에 두어야 한다는 어느 강사님의 말씀이 확 들어옵니다.&nbsp;<br>3. 조직의 구성, 천천히 소통, 장기 계획과 단기 계획 세우기, 공유....<br>4. 어떤 정책이나 제도도 기본 취지는 학생을 위한 것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것이 실천될 때 변질되는 것은 왜일까? 변질되지 않으려면 무엇을 가지고 있어야 할까 생각해 봅니다.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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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7: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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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혜진(해성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wwkoe5tj2d5dwyzk/wish/2015268847</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 점<br>고교학점제에서 논의되는 많은 주제들 가운데 '진로교육'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알 수 있는 책이었다. 실제로 제작년에 2학년 담임을 하면서 학생들이 선택과목이 무엇이 있는지, 어떤 걸 선택해야하는지 분명하게 아는 학생들은 극히 일부분이었다. 교과 내용을 잘 몰라서 선택과목을 선택 못하는 학생들, 내 진로가 설계되지 않아서 뭘 선택해야 할 지 고민인 학생들, 아예 아무 관심이 없는 학생들 등 천차만별이었다. 학생이 주인공인 가장 민주적인 진로교육의 방향성을 제안해주는 이 책을 통해 학생들에게&nbsp; 진로교육을 진행시에 어떤 철학을 가지고 어떻게 알려줘야 할 지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br><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br>진로학업설계 전담팀의 참여주체별 역할 분담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 교육과정부에서 교과에 대해 설명회를 통해 알려주고, 담임교사에게 교육을 시켜 학생들에게 구멍이 없도록 매꾸려고 하는데, 사실 누가 무슨 역할을 해야 할 지, 난감한 상황이었다. 진로학업설계를 위해서 누가 무슨 역할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서 내부 지원체제, 외부 지원 체제에 대해 깊이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nbsp;<br><br>3. 우리학교 적용방법<br>교육과정에 관심이 없는 일부 퇴직을 앞둔 교사라도 자신의 교과와 연관이 되는 일이라면 계속 뒷짐만 지고 있을 수는 없을 것이다. 또한 진로전담교사가 소극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어서 교육과정부와 담임교사가 모든 진로설계에 힘을 쏟고 있다고 생각한다. 교육과정부는 업무상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으니 피를 토하면서 알리려고 하고, 담임교사는 학생이 선택을 잘 못해서 최소 학점을 선택하지 못하거나 시간표가 안나오게 되면 책임을 지게 되니 어느정도 책임감에 임하는 것 같다. 고교학점제에서 '진로교육'이라는 명칭이 분명하기 때문에 우선 진로교사가 일선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주기를 바라고, 교과교사들도 미이수가 발생하게 되면 그 후에 보충프로그램과 같은 책임교육 지원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4. 생각해 볼 내용<br>담임교사에게 책임이 집중되어있는 이 상황에서 각 교과교사들도 그 책임감을 나눠갖는 상황이 되기를 정말 바란다. 나는 지금 비담임이고 업무가 아주 과중된 상황이기는 하지만, 매뉴얼대로 업무를 진행하면 되니 아주 어려운 상황이 아니다. 하지만 담임교사는 학생들의 지각, 결석, 징계(흡연, 학폭 등) 등에 모두 자유로울 수 없고 생활기록부가 2학기말에 집중되어있으니 업무가 과중되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고교학점제에서 진로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려면 모든 교사가 전면에서 함께 힘을 내는 학교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랍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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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7: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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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영진(한빈고)</title>
         <author>dullys0108</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wwkoe5tj2d5dwyzk/wish/2015272656</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생의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과 이수에 따른 학점 취득이 고교학점제의 큰 축임을 고려할 때, 학교 문화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문화의 변화는 일부 구성원의 주도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전체 구성원의 합의에 따른 방향성이 중요합니다. 다만, 2월이라는 단기적 기간 동안 전체 합의가 진행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호수에 돌을 던져 잔잔한 물결을 일으킬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br>2. 학년부장으로 학생 과목 선택 과정에서 수동적 입장을 취하고 있음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학생 과목 선택은 특정 부서의 업무가 아니라, 교사·학생·학부모 및 지역사회 구성원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더불어 학생들의 진로적성 탐색으로부터 과목 선택 및 진로진학 지도가 교육과정에 녹아들어 일련의 과정 속에서 진행될 필요가 있습니다. '진로지도-&gt;과목선택지도-&gt;과목이수설계지도-&gt;학업관리지도'와 같은 연계성 고려한다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br>3. 학년초 교육과정부, 진로진학상담부, 학년부 협의체를 구성하여, 과목선택 진행을 위한 부서별 중점 사항을 논의하여 진행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과목 선택에 대한 전체적 진행과 방향 및 단계별 상황을 숙지하고 있다면 효율적 상담과 선택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br>4. 학생의 진로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과 이수가 진행되면서도, 여전히 대입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여러 통로를 통해 대입제도에 대한 의견이 반영되고 있는데요. 고교학점제의 큰 틀 속에서 관련 정책들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일선 교사들의 의견이 반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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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7: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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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은(성지고)</title>
         <author>pasaes1788</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wwkoe5tj2d5dwyzk/wish/2015272824</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 점<br>고교학점제를 통해 민주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학업 설계가 가능하지만 성공적인 학업 설계를 위해서는 진로 교육이 필수적이다. 이 책은 어떻게 진로 교육을 진행해야하는지, 어떤 진로 교육 방법이 있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음과 동시에 구체적인 활동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된 점<br>학교 밖 자원과 연계한 실무체험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학습 동기를 부여받고,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학습을 지속하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학생과 학부모와 긴밀이 협력하는 진로학업설계가 반드시 필요하겠다고 생각했다. 본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2021학년에 교과목을 선택하는데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이 부모님과의 상담 및 조언이었다. 즉 아이들이 교과목을 선택하는데 가장 큰 영향이 되는 것이 부모님의 의견이라는 것이다.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따라 교과목을 선택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교육과정의 주인이 되기는 하지만 경험으로 미루어보았을 때, 아무래도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는 교과목 선택과 학업설계는 마침내 잡음이 난다. 학부모와의 긴밀한 협력과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할 것이다.<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br>학생들이 진로 관련 체험을 많이 희망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책을 통해 진로 지도와 과목선택, 과목이수설계, 학업관리 지도를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고, 중학교에서는 어떤 준비를 하고 고등학교에 진학하는지 알게되었다.&nbsp;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 활동과 체험형 진로 활동을 개최할 수 있도록 하고, 학부모 설명회, 상담주간 등을 실시해야할 것으로 보인다.<br>4. 생각해 볼 내용<br>교육과정부에서 모든 진로 관련 활동을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교과별 전학공 등을 통해 교과교사간의 협의 후 교과 교육과정에 진로 활동을 녹여낼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구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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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7: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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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신우(대전대신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wwkoe5tj2d5dwyzk/wish/2015274143</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점제형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운영하기 위해 제대로된 집합연수를 받은것은 처음이다. 단1회의 초청강의와 몇번의 온라인연수를 통해 그 과정과 결과물에 대한 어렴풋한 청사진을 가지고 도전 해 왔다. 물론 결과물 자체는 대전에서 눈에 띄는 결과물이다. 그러나 늘 가슴한 구석에 '이게 아닌것같은데....'라는 생각이 있었고, 뭐가 아닌지를 이번 연수와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다. 그 문제의 핵심은 이해를 통한 공감과 협력의 과정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교육과정관련된 부서원은 단세명이다. 이 세명이서 과목개설, 교육과정위원회, 교육과정 규정, 공동교육과정, 진로학습설계지도, 유연화주간 운영, 과목선택 교육, 과목 편제 등의 일을 결정하고 추진했다. 이 과정에서 교과별로 설득을 해야했고, 학년별로 설득을 해야했고, 관리자를 설득해야 했다. 그러면서 상처도 받고, '이짓을 왜 내가 해야하나?'라는 생각도 든것이 사실이다. 더군다나 뭔가 평소 하던것을 못하게 되면, 모든것이 교육과정이 이렇게 구성되어서 못한다는 말도 자주 들었다.&nbsp;<br>이 모든 과정과 어려움은 학점제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 진로학업설계에 대한 이해 와 공감이 없어서 였다. 이러한 이해와 공감을 추구할 수 없었다는 것은 핑계일 뿐 이 책을 읽으며 교육과정을 위해 체계적으로 공부하지 않았던 나 자신에 대한 반성이 먼저 찾아왔다.&nbsp;<br>2. 그중 진로학업설계의 체계적인 과정의 필요성과 새로운 업무체제 구축의 필요성을 느끼고 그 방안도 알 수 있었다.&nbsp;<br>3. 2022학년도에는 먼저 진로학업설계를 위한 교육과정이수팀 구성에 최선을 다하고 그 팀이 체계적으로 진로학업설계를 지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성할 계획이다.&nbsp;<br>4. 학점제 교육과정의 취지와 개념, 미래지향적 교육과정의 의미, 진로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등등 뭐하나 동의 안 되는 것이 없다.&nbsp;<br>그/러/나<br>이 모든것을 위해 도전하고 실천하기에는 담당 부장, 담당계원 만으로는 너무도 부족한 현실이다. 모든 선생님들의 공감과 협조도 필요하지만 특히 학점제 교육과정에 대한 다양한 내용에 대해 학교 관리자가 이해하고 공감하지 않는다면 가득이나 어려운 과정이 더욱 어렵게 될것이다. 모두가 학생을 위한다고 하는데.... 역시나 이해와 공감이 너무도 필요하다. 교육부에서도 이 교육과정에 대한 강한 의지와 실천 노력을 보이고 있으나, 현장에선 더 많은 교육과 (특히 관리자 교육) 교육부의 강한 의지가 전달되어야 좀더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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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7:3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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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애리(병점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wwkoe5tj2d5dwyzk/wish/2015276701</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 점 : 왜 고교학점제가 필요한지 그 필요성과 취지, 더불어 진로교육이라는 말에 대해서는 다시 느껴졌다.&nbsp;<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 : 연수와 책을 읽기 전까지는 진로 교육이라는 말이 참 좋은 말이기는 하지만 몇몇 소수의 교사에 의한 아니면 참 허울만 좋은 어휘라 생각했다. 더불어, 도대체 사회 라는 그 넓은 세계에서 고등학교의 그 제약이 많은 행적적 규제사이와 대입이 바뀌지 않는 그 사회에서 도대체 어떤 진로교육을 의미하는지 정확히 와닿지 않고 지금도 백프로 설득은 되어 지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물어보고 싶다. 그런 이런 정책을 집행한 분들의 교육 철학은 본인 자신과 자식들을 정말 이런 제도안에서 순수하게 진로를 디자인하시는지....아직도 이 부분은 회의적이다. 다만, 이 책을 읽는 동안 제가 느낀 점은 "누군가는 변해야 아 한다. 변화는 조금씩 천천히 그리고 서서히"라는 점과 " 그 어떤 세상이 와도 변화가능하고 자기주도적인 사람"을 만들자 라고 주장하는 것 같았다.&nbsp;<br>3. 우리학교 적응 방법 : 업무분장의 순환은 절실히 필요할 것 같다. 고3을 지도해시지 않는 분들이 진로교육과 교육과정의 이해는 힘드실 것 같고, 더불어 도대체 진정한 진로 교육이랑 무엇인지 그 의미에 대해서는 진정하게 생각해 봐야 갈 것 같다. 단지, 시수가 부족한 교과가 가져가는 진로가 아닌 학교 1명 전담 교사가 아닌 진로 전담 교사가 필요한 것 같다.&nbsp; 이 부분에 대해 2월에 관리자분들과 논의하고 싶다.&nbsp;<br>4.생각해 볼 내용 : 이 연수를 통해서 그동안 회의적인 부분이 많이 납득이 되어가기는 했지만 내가 전체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일방적 연수가 아닌 소통이 되는 연수는 못 할 것 같다. 이유는, 아직도 납득할 만한 근거와 대안이 완전히 공감이 되지는 않는다. 다만, 이 연수와 강사님을 통해서 본 교훈은 "변해야 하고 그 누군가는 변화를 위해 열심히 달린다"이다. 신학기 연수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나는 좀더 나은 우리 학교의 발전을 위해서 선생님들의 보편적인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얼마나 더 정확하고 이해 가능한 자료를 만들어 내야 할까 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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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7: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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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성훈(서원고)</title>
         <author>geosense88_1_1</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wwkoe5tj2d5dwyzk/wish/2015277612</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점</div><div>고교학점제 이야기가 본격화되기 전까지, 진로교육은 진로전담교사의 몫이라고 생각했다. 생활기록부에서 진로활동을 작성하면서 학생 상담을 했었지만, 학생의 진로에 대한 코칭없이 단순한 상담만 진행했던 것 같다. 하기야 지금까지 교사는 진로교육방법에 대해 공부한 적이 없다. 교육심리학에서 학생 진로유형 등에 대한 학습은 있었지만, 실제 구체적인 진로의 관련 학과, 관련 학습 내용 등은 경험적으로만 익히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 고교학점제가 본격적으로 다가오면서 교사의 역할은 교과 수업뿐만 아니라 진로 교육까지 확장되고 있음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진로교육에 있어서 교사의 개인적 경험에 크게 의지하기보다는 체계적인 진로에 대한 교원 연수와 연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iv>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div><div>진로검사와 진로학업설계서가 이렇게 구체적일 수 있구나 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커리어넷은 사실 진로선생님을 제외하고 거의 들어가본 선생님이 없을텐데, 커리어넷과 진로검사 등을 다양하게 활용해야할 필요성을 느꼈다.</div><div>3. 우리학교 적용 방법</div><div>진로학업설계전담팀, 교육과정이수지원팀을 어떻게 구축할 수 있을지 아이디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 진로전담교사, 교육과정부 교사, 1학년 교사와 교과 교사를 강제적 할당이 아닌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서 전문적학습공동체와 함께 운영하면서 지원하는 방법을 적용해볼 생각이다. 또한, 진로학업설계서를 피상적으로 과목 선택 설계 부분만 강조했었는데, 다양한 진로 검사를 활용해 체계적으로 진로학업설계서를 작성해나갈 수 있도록 구축해보고 싶다.</div><div>4. 생각해볼 내용</div><div>각 학교마다 진로전담교사가 1명 이하로 배치되어 있다. 진로교육이 앞으로 더 강조될 수 있는 지금, 진로교육의 전문성을 가진 진로전담교사의 확충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지금까지의 진로전담교사가 주로 ‘직업 교육’에 방점을 두고 진로 교육에 신경썼더라도, 교육과정 설계 부분까지도 전문성을 더 넓혀야한다는 생각도 들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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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7: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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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미현(경명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wwkoe5tj2d5dwyzk/wish/2015279078</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와 연수를 통해 고교학점제를 알고 싶어하는 숨겨 놓은 열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큰일입니다. 먼저 신학기 학교 교육 과정 설계 주간에 진로 학업 설계의 중요성에 대한 나눔을 실천해 보고 싶습니다.&nbsp;<br>2. 해외의 진로 학업 설계 내용을 우리 학교에 적용할 수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nbsp;</div><div>3. 챕터2 전담조직과 운영체제 부분을 우리 학교에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nbsp;<br>4. 근처 중학교와 연계한 진로학업설계를 구체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학교 문화를 조성해 보고 싶습니다.&nbsp;이제는 시도를 어려워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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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7: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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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원(범서고)</title>
         <author>282weon</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wwkoe5tj2d5dwyzk/wish/2015281667</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 점: 진로학업설계에 대해 체계적으로 잘 정리가 된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따라 운영을 하면 진로학업설계를 운영하기가 조금은 수월할 것 같았습니다.</div><div>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 이번 연수를 통해 진로학업설계에 대해 많은 내용을 듣고 배웠습니다. 그러한 내용들이 모두 책에 있어 한 번 더 확인하는 단계가 되었고, 조금 더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 책을 읽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전담조직과 운영체제의 진로학업설계역량 신장연수 프로그램, 진로학업설계의 진로심리검사 유형과 인문·상경계열 관련 추천활동 및 학업계획서 작성 내용 등에 대해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div><div>3. 우리학교 적용 방법: 연구보고서의 작성 내용과 일치하는 내용인 4단원 진로학업설계 프로그램의 과목선택지도 프로그램 사례의 교육과정 박람회, 교육과정 리더 운영, 학부모를 위한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를 실시해보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div><div>4. 생각해 볼 내용: 진로학업설계가 꾸준한 진로와 학업에 대한 지도가 있어야 가능한 것인데 이러한 일을 교육과정부에서만 처리할 수 있을지.. 또한 모두가 협력해서 한다고 하더라고 결국은 교육과정부에서 주도해서 이끌어가야 하는데 수업을 하며 이러한 활동을 잘 할 수 있을지.. 참 의문스럽습니다. 반드시 교육과정 설계 전문가가 각 학교에 배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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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7: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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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준(동원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wwkoe5tj2d5dwyzk/wish/2015284686</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 점: 그동안 진학지도와 진로교육을 동일시 해버린 과오가 있었던 건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다.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어떻게 살아? 하며 성적에 맞춰 보다 좋은 대학에 진학시키는 것이 지상 최대 과제이고 과업이 아니었나 반성한다. <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 진로교육의 본질과 참 뜻을 알게 되었다. 진로학업설계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알게 되었다.<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 저희 학교는 진로전담 교사의 역할이 타학교에 비해 매우 축소되어 있다. 타학교에 비해 특별 활동도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학생 진로상담은 오로지 담임의 몫이다. 이에 대한 제도적 문화적 변화가 강구되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br>4. 생각해 볼 내용: 저희 학교는 교육과정부와 진로진학부가 나뉘어져 있는데 부서 편재 조정을 심도있게 고려해볼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진로전담 교사와 교육과정부는 뗄래야 뗄 수 없는 동일체인 듯 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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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7: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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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헌보(동주여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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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고교학점제가 국가적인 정책이라 모든 교육계분들의 노고와 열정에 맞게 잘 정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nbsp;<br>2. 모든 각 분야분야마다의 다양한 메뉴얼이 있다는 사실과 사례들이 많아서 좋은 부분과 학교의 실정에 맞게 조율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습니다.&nbsp;<br>3. 학교업무, 학사운영 관리의 재구화를 위한 민주적 협의 문화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한다는 것이 사실이지만 학교현장에서 적용하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않으면 뒷쳐지고 발전이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 마음은 무엇일까요? 결국은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현실이겠지요. 도전해 보겠습니다.&nbsp;<br>4. 고교학점제로 인하여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교육변화인지 생각을 해 보는 시간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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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7: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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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희(한국삼육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wwkoe5tj2d5dwyzk/wish/2015320104</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 점<br>고교학점제를 실행하기 위해서 이론적인 측면과 실제로 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고교학점제를 시행하기 위해서 교사 개개인이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며, 학교의 조직도 고교학점제에 맞게 개편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고, 학생들에게 스스로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고 부모님이나 교사들에게 도움을 받아가며 자신의 미래를 그릴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고교학점제는 여러 어려움이 있겠지만 함께 고민하고 최고의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될 것 같습니다.&nbsp;<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br>학교 밖의 자원을 이용하여 학교의 부족한 부분을 매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물론 이전에도 가능한 방법들이 있었지만 개방의 폭이 넓어진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우려가 큰 건 사실입니다. 어떻게 신뢰할 수 있는 자원들을 선별할지도 문제인 것 같습니다.<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br>우리학교는 학기제와 학년제를 고민하고 있는데, 올해는 여건이 되지 않아서 학년제로 가지만 가능하다면 내년부터는 학기로제 운영되어 미리 대비하자고 건의할 예정입니다.&nbsp;<br>4. 생각배 볼 내용<br>학교에서 개설 가능한 과목을 개설을 하고 부족한 부분은 주변의 학교들과 힘을 합치고, 그것도 부족하면 대학의 자원들을 이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온라인을 통한 학습을 하면 될 것 같은데, 학생들의 선택이 항상 일정한 것이 아니기에, 교사 자원자체를 교육청별로 채용하고 부족한 학교에 지원해주는 형태가 실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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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8: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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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경미(대원여고)</title>
         <author>bdcrongt</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wwkoe5tj2d5dwyzk/wish/2015367102</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 점<br>성공적으로 고교학점제가 도입되고 원활하게 시행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연수 기간 동안 즐겁기도 하고 괴롭기도 했다. 교육과정 새내기로서 연수에 참여했기 때문에 고교학점제의 기본을 알아가는 것이 이번 연수의 목표였다. 제도 시행에 대한 평가는 두루 존중 받아야 하니 거리를 두고 무조건 옳다는 입장을 취하지 않으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설계해 나가면서 원하는 과목을 골라 유의미한 배움을 추구한다는 개념을 이해하고서는, 고교학점제가 지금 시행되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할 수 있게 됐다. 모든 교육 공동체의 일원들로부터 나와 같은 제대로 된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성공적인 고교학점제의 도입과 시행의 노왓(KNOW-WHAT)이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br>근본을 잊은 채 대입을 목표로 달려가는 교육 현실이 늘 잘못 되었다고는 생각했었지만, 그것을 바꾸려는 의지를 갖는다거나 그 이전에 바뀔 것이라는 믿음이 없었다는 반성을 했다. 누군가는 그것을 정상적으로 돌리기 위해 부단히 애쓰고 있다는 사실도 새삼 알게 됐다. 앎의 지평이 좁았던 탓도 있지만, 젊은 내가 너무 부정적으로 미래를 전망하면서 교사로서의 나의 권리와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의 권리를 아무렇지 않게 묵살해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했다. 한 사람의 삶이 단단하고 온전하게 자신으로 채워지는 교육을 하고 싶은 모호하고 거창하고 날것의 목표 의식을 실천해 나가기 위해 마음 가짐이 조금은 정비가 됐다.<br><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br>지난 주에는 우리학교가 앞둔 상황에 대한 걱정만 하느라 답답했는데 보고서도 쓰고 연수 막바지에 이르면서 무엇을 먼저 해야할지가 명확해지고 있다. 물론 학교의 모든 선생님들과 의견을 공유해야겠지만 이 연수 과정 안에서 내가 생각해 본 우리학교만의 노왓을 찾아가고 있다. 우선 새로운 진로 선생님을 모시게 됐지만 그것이 우리학교 진로 수업의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학교의 교사문화는 상대적으로 개방적인 편이니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논의하여 1학년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프로그램을 구축해야겠다. 이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운영되려면 고교학점제 전담 부서도 없고 각 부서 간 협업이 드문 우리학교의 현 조직 체계를 불가피하게 개편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진로 설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논의를 통해 공감을 모으지 않으면 우리학교에서는 고교학점제가 정상적으로 시행되기도 어렵고, 수업이 개선되지도 않을 것이고, 특정 부서에 업무가 쏠리는 현상이 계속될 것이다.<br><br>4. 생각해 볼 내용<br>업무나 수업을 개선하는 일은 공동체의 목표를 근거로 설득하기가 어렵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담임 교사의 지도는 개인 역량과 스타일로부터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다.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업무 및 교과 담당 교사 만큼이나 담임 교사의 역할도 지대한데 교사별 편차를 어떻게 개선해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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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8: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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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세완(호평고)</title>
         <author>ohsw6531</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wwkoe5tj2d5dwyzk/wish/2015376170</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 점<br>&nbsp;지난해 수강신청 후 현재까지 과목변경요청학생은 10명 이내였다.&nbsp; 교육과정운영 만족도설문에서 1,2학년 중 적지 않은 학생들이 과목선택 과정에서 어려움과 불만족을 보여주었다. 2학기 1,2학년 담당샘들께 계열별멘토교사를 얘기하고 이것저것 책도 제공하고 대학별전공가이드들도 안내하고 했었다. 올해도 쉽지않겠지만 작년보다는 좀더 나은 방향과 마인드를 통해 선생님들과 함께 체계를 세우고 정말 내실있게 진로학업설계 지도를 실천에 옮겨보고 싶다.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 분명해 보인다. 아직 다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조만간 완독을 하고 우리 학교의 실천 계획을 세울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해 보자!!&nbsp;<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된 점&nbsp;<br>&nbsp;학년부, 진로진학부 샘들과 함께 1,2학년의 진로학업설계 지도를 하고자 했다. 좀 더 소통과 안정적인 체계적인 조직체가 필요해 보인다. 전로학업설계 전담조직 구축, 조직 구성과 역할, 교육주체별 역량 강화 등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과목선택지도 방안에서도 정보제공면에서 좀 더 세심함이 필요함을 알았다. 진로계열에 따른 과목선택지도도 좀 더 학생, 담임교사들과 공유해야겠다. 진학이 아닌 취업 목표 학생들을 위한 과목선택 안내도 올해에는 반영해보자!<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br>&nbsp;2학년 진로시간 담당샘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할 것 같다. 진로담당샘들과의 전학공 제안과 실천도 추진해보면 좋겠다. 학업설계서 작성과 리로스쿨을 활용한 누적 기록에 대해서도 좀 더 고민해보고 현실화했으면 한다.&nbsp;<br>4. 생각해 볼 내용<br> 운영사례도 있고 자료도 많지만 결국은 실천의 문제다. 교육과정부만의 고민이 아니라 여러 부장님들, 담임샘들과의 협력 속에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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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8: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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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진명(양서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wwkoe5tj2d5dwyzk/wish/2016956378</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 점:<br>이전까지는 진로교육의 중요성은 알았지만 우리나라 교육 여건 상 크게 부각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고교학점제에 대해 알면 알수록 고교학점제의 핵심이 진로교육에 맞게 학생 맞춤형, 선택형 교육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만큼 진로교육의 방향과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과정부와 진로선생님, 담임교사 등과 협업하여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에 대해 고민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nbsp;<br>담임할 때 항상 학교에서 시키는 대로 진로교육을 해서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일들이 다 진로교육 계획에 의해 진행된 것임을 알았고, 진로교육이 생각보다 매우 복잡하면 복잡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 그리고 다양한 사례와 프로세서를 보며 고교학점제 정착을 위한 여러 방법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다.<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br>연수에서 배우고 봤던 사례와 책에서 봤던 사례, 자료 등을 바탕으로 우리학교 교육과정이 진로교육과 맥을 같이 하고 있는지를 분석해보고 3개년 플랜으로 진로교육 계획을 세워 추진해보고자 한다. 그래서 먼저 작년에 학교에서 진로교육활동 및 진도계획서를 확인하고 진로선생님 및 업무 담당자와 학생, 학부모의 의견을 바탕으로 점전적으로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보고자 한다.<br>4. 생각해 볼 내용:<br>진로교육의 중요성을 공감이 되고 과거에 비하면 많이 변화했다. 하지만 학교 현장에서 하고 있는 진로교육이 진정한 진로교육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Question Mark다. 심지어 사범대를 진학한 나도 군대를 전역하고 대학교 2학년때까지도 교사를 할 생각이 1도 없었다. 고등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을 원망하고 또 원망했다.다시 대학을 진학하려고 마음먹고 2년 넘게 (대학교 1학년까지 포함하면 약 4년동안) 정말 다양한 곳에서 일을 해보며 우연치 않은 기회 장애인 봉사활동을 통해 선생님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을 만큼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직업경험이 1도 없는 학생들이 단순히 면담, 자료조사, 단발성 행사 등으로 진로를 정해 대학에 진학하게 하는 것이 올바른 교육인지, 올바른 선택이 가능한 것인지에 고민해 보고 이를 바탕으로 진로교육이 나아갈 길을 더 연구해봐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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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23: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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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정(대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wwkoe5tj2d5dwyzk/wish/2017174640</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 점<br>책임교육이라는 단어의 엄중함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연수와 독서 였다. 학생도 교사에게도 중요한 가치관으로 남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시간이었다.<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br>진로지도에서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나 자료에 대해 집중하고 있는데 학생들이 스스로 탐색하게 하는 방안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학생들의 유형을 파악하고 고려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nbsp;<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br>진로 프로그램을 분석해서 체계화하고 효과성을 파악하여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 진로 부장님과의 협업이 중요하다.&nbsp;<br>4. 생각해 볼 내용<br>교육과정부의 과도한 업무를 적정하게  효율화하려면 교육 활동의 목적에 대한 파악과 취지에 맞춘 업무 협력이 필요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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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8 03: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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