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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 읽기 4분반 3모둠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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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08 05: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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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의 봄</title>
         <author>202052510</author>
         <link>https://padlet.com/202052510/wvk2y5jpomdvezcu/wish/2256452608</link>
         <description><![CDATA[<div>20세기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책으로 일컬어지는 침묵의 봄의 개정판이다. 무분별한 살충제 사용으로 파괴되는 야생 생물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공개해 큰 충격을 줬던 이 책은 언론의 비난과 이 책의 출판을 막으려는 화학업계의 거센 방해에도 카슨은 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대중적 인식을 이끌어내며 정부의 정책 변화와 현대적인 환경운동을 촉발시키기도 했다. 서문과 후기가 완전히 새롭게 단장되었으며, 2002년 출간본에는 없던(원서에도 없었음) 찾아보기를 새롭게 추가했다. 그리고 편집과 장정도 바뀌어서 출간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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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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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실격</title>
         <author>202052510</author>
         <link>https://padlet.com/202052510/wvk2y5jpomdvezcu/wish/2256452944</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나약함을 탁월하게 묘사하는 다자이 오사무의 작품을 새롭게 읽는다. 순수하고 여린 심성의 젊은이가 인간 사회의 위선과 잔혹성을 견디지 못하고 파멸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로, 어느 세계에도 속하지 못한 채 인간 실격자로 전락한 주인공의 내면을 치밀한 심리묘사로 기록하였다. 다자이 작품 속의 타락과 자기파괴적 언행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후 공황상태에 빠진 일본 젊은이들의 의식을 반영하고 있다.<br><br>다자이 작품은 기성세대의 가치관 및 윤리관, 도덕관이 패전과 함께 붕괴되면서 기존 사회에 속한 모든 것을 거부하고 새로이 시작하고자 하는 처절한 몸부림을 담고 있다. 어떻게든 사회에 융화하고자 애쓰고, 인간에 대한 구애를 시도하던 주인공이 결국 모든 것에 배반당하고 인간 실격자가 되어가는 패배의 기록인 이 작품은 그런 뜻에서 현대 사회에 대한 예리한 고발 문학이라 할 수 있다.<br><br>함께 실린 작품, 「직소」는 ‘나약한 인간으로서의 유다’라는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 유다가 예수를 고발하는 자리에서 늘어놓는 이야기를 마치 독자가 현장에서 함께 듣고 있는 것처럼 서술한 작품으로, 예수를 흠모하고 사랑했지만 그 사랑이 거부당한 데 대한 분노와 반발심으로 예수를 팔아넘기게 되는 유다의 갈등과 번민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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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0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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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량한 차별주의자</title>
         <author>202052510</author>
         <link>https://padlet.com/202052510/wvk2y5jpomdvezcu/wish/2256453069</link>
         <description><![CDATA[<div>혐오와 차별은 잡초처럼 자란다. 조금만 신경 쓰지 않으면 온 사회에 무성해진다. 사람들은 때로 아주 작은 차별은 무시해도 되고, 심지어 다수에게 유리한 차별은 합리적인 차등이라고 이야기하며, 차별에 대한 문제제기나 시정조치를 역차별이라고 공격하기도 한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심각한 혐오주의자나 차별주의자가 아니다. 바로 나, 당신, 우리일 수 있다.<br><br>『선량한 차별주의자』는 평범한 우리 모두가 ‘선량한 차별주의자’일 수 있다고 말하는 도발적인 책이다. 저자인 김지혜 교수(강릉원주대 다문화학과)는 차별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활동가이자, 통계학·사회복지학·법학을 넘나드는 통합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국내의 열악한 혐오·차별 문제의 이론적 토대를 구축하는 데 전념해온 연구자다. 현장과 밀착한 인권·혐오문제 연구를 진행해온 연구자답게 이번 책에서 쉽고 재미있는 대중적 글쓰기를 선보인다. 인간 심리에 대한 국내외의 최신 연구, 현장에서 기록한 생생한 사례, 학생들과 꾸준히 진행해온 토론수업과 전문가들의 학술포럼에서의 다양한 논쟁을 버무려 우리 일상에 숨겨진 혐오와 차별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냈다.<br><br>은밀하고 사소하며 일상적이고 자연스럽게 벌어지는 일들 속에서 ‘선량한’ 우리가 놓치고 있던 ‘차별과 혐오의 순간’을 날카롭게 포착해내는 이 책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선량한 마음만으로 평등은 이루어지지 않으며, 익숙한 질서 너머의 세상을 상상하고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조직해가자고 제안한다. 차별을 당하면서도 작은 문제제기조차 해보지 못한 사람들부터 소위 프로불편러까지, 차별과 혐오의 시대에 지친 현대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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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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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어</title>
         <author>202052510</author>
         <link>https://padlet.com/202052510/wvk2y5jpomdvezcu/wish/2256453355</link>
         <description><![CDATA[<div>《교수신문》 선정 ‘최고의 고전 번역서’로 꼽혔으며 많은 독자들이 그 가치를 인정했던 동양고전연구회의 『논어』(개정판)를 비롯해 『맹자』, 『대학』, 『중용』의 사서가 민음사에서 완역 출간되었다. 12인의 학자들이 25년이라는 시간 동안 고금의 주석서를 검토하고 정확한 현대어로 옮긴 역작이다. 기원전 6세기경,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이 전 세계에서 대두한 인문 정신의 여명기에 지중해 연안의 아테네에서 소크라테스가, 히말라야의 산기슭에서 고타마 싯다르타가, 그리고 태산과 황하의 부근에서 공자가 등장해 위대한 철학적 전통을 열었다. 이후 유학의 경전으로 성립한 사서는 동아시아 정치·사회·문화의 근간을 이루었으며 시대가 변화할 때마다 인간의 문제에 새롭게 답하며 세계인의 애독서로 자리 잡았다. 역사가 흐를수록 번역과 해석 또한 방대해진 가운데, 500년의 한국 번역사에서 축적된 연구를 종합한 성과이자 고전 읽기를 시작하는 누구나 믿고 손에 잡을 만한 바른 번역(定譯)으로서 동양고전연구회의 사서를 선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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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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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84</title>
         <author>202031717</author>
         <link>https://padlet.com/202052510/wvk2y5jpomdvezcu/wish/2256453566</link>
         <description><![CDATA[<div>http://mobile.kyobobook.co.kr/showcase/book/KOR/9791190473446</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obile.kyobobook.co.kr/showcase/book/KOR/9791190473446" />
         <pubDate>2022-08-08 06: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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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 해방-피터 싱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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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m.yes24.com/Goods/Detail/7463540<br>장르 : 인문 사회<br>이 책에서 싱어는 먼저 자신의 윤리적인 입장인 보편주의적 공리주의의 논리적 정당성과 이의 논리적 귀결을 소개하고, 이어서 사실에 관한 자료를 면밀하게 분석한다. 다음으로 그는 이와 같은 잔혹 행위(동물학대)가 나타나게 된 역사적·문화적·사회적 배경을 살피고, 마지막으로 그와 같은 동물 학대의 배후에 깔려 있는 종차별주의의 사고의 그릇됨을 폭로하고 이를 극복해 나갈 것을 권유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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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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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람 문명</title>
         <author>202031717</author>
         <link>https://padlet.com/202052510/wvk2y5jpomdvezcu/wish/2256454732</link>
         <description><![CDATA[<div>1,400여년간 이어온 이슬람교는 여러 편견으로 폭력과 타락의 종교로 폄하되었고, 중세를 풍미한 이슬람문명의 역사적 이바지는 외면당하기 일쑤였다. 이는 이슬람문명 본연에 대한 이해 부족이나 왜곡에서 비롯되었다. 이슬람문명에 대한 여러 오해 중 가장 심각한 점은 이슬람문명과 이슬람교를 등치시키는 것이다. 다른 문명이 그렇듯, 이슬람문명도 신앙체계만이 아니라 정치, 경제, 생활문화, 학문, 예술, 사회운동 등 사회생활의 모든 영역을 포괄하는 ‘합일된 생활양식’으로서의 문명이다.<br><br>이 책은 이 같은 인식에서 출발한 문명교류사의 권위자인 저자가 「신동아」에 연재한 글을 수정, 보완한 것이다. 즉 이슬람문명의 여러 분야를 포괄적으로 다룬 개설서인 셈이다. 이슬람문명은 이슬람교를 바탕으로 한 복합문명체이다. 따라서 복합문명체의 범주와 내용을 규범화하는 것은 대상문명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다른 문명권에 대한 해박한 지식은 물론 문명교류사 및 문명 자체에 대한 ‘학문적 방법론’이 없다면 쉽게 서술할 수 없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이슬람문명 자체를 본격적이고 체계적으로 다룬 국내 최초의 저작이라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es24.com/Goods/Detail/300917" />
         <pubDate>2022-08-08 06: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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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Q정전</title>
         <author>202031616</author>
         <link>https://padlet.com/202052510/wvk2y5jpomdvezcu/wish/225645479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는 루쉰의 소설집 『외침(?喊)』과 『방황(彷徨)』에서 뽑은 「광인 일기」와 「아Q정전」을 비롯하여 중국 현대 문학의 출발점이 되는 루쉰의 주요 중단편소설 열다섯 편이 수록되어 있다. 주제와 서사, 수사 등이 가장 뛰어나고 진정으로 루쉰 정신을 대표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작품들이다.<br>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대부분 그의 삶의 경험을 소재로 한 것들이라 그의 인생 역정을 그대로 반영한다. 때문에 루쉰의 일생에 대한 일정한 지식을 가지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는 모든 작품이 그의 평전의 일부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역자는 그간 루쉰의 작품 번역에서 흔히 보였던, 문화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야기되었던 오역과 오기를 바로잡기 위해 갖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우리와 같은 한자를 쓰지만 뜻이 전혀 다른 중국 한자어에 대해 가급적 한글로 옮겨 보려 했고, 작품 이해는 물론 중국을 이해하는 밑거름이 되는 풍습과 용어들에 친절한 각주를 달아 이해를 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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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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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 미술사 - E. H. 곰브리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052510/wvk2y5jpomdvezcu/wish/2256455397</link>
         <description><![CDATA[<div>http://mobile.kyobobook.co.kr/showcase/book/KOR/9788970840659<br><br>『서양미술사』는 미술이라는 분야에 처음 입문하여 아직은 낯설기만 한 사람들을 위해 이론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책이다. 이 책은 복잡한 인명과 각 시대의 양식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놓았으며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전문 용어나 감상보다는 평이한 말을 사용했다. 따라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학술적인 용어의 남용을 경계하며 난해한 사상들까지 두루 담아냈다. 가장 기본적이고도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서양미술사의 개념들을 확인할 수 있는 미술사 입문의 필독서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obile.kyobobook.co.kr/showcase/book/KOR/9788970840659" />
         <pubDate>2022-08-08 06: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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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052510/wvk2y5jpomdvezcu/wish/2256457465</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kyobo.link/f4uz">http://kyobo.link/f4uz</a><br>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DNA 또는 유전자에 의해 창조된 생존 기계이며, 자기의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려는 이기적인 행동을 수행하는 존재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생물학계를 비롯해 과학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고, 40년 동안 학계와 언론의 수많은 찬사와 논쟁의 대상이 되었다.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성의 진화, 이타주의의 본질, 협동의 진화, 적응의 범위, 무리의 발생, 가족계획, 혈연선택 등의 주요 쟁점과 게임 이론,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의 실험, 죄수의 딜레마, 박쥐 실험, 꿀벌 실험 등 방대한 현대 연구 이론과 실험을 보여 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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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6: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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