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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 2분반 3모둠 by 박성호20201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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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08 00: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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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로부터의 자유</title>
         <author>2020109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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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정말 </strong><br>인간은 뇌 이상의 그 무엇으로, 뇌를 넘어서야 "진짜 인간"의 모습이 보인다는 다소 도발적인 주장은 현대 범죄와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한 허무맹랑한 의견들을 향한다. 특히 저자는 자유의지와 행동에 대한 책임은 개인의 뇌 자체에서 무의식적으로 유발된 것이 아니라 둘 이상의 뇌가 상호작용하는 사회적 관계에서 창발 되는 가치라는 사실을 증명해나간다. 이러한 허상에 대한 폭로와 증명 끝에는 저자의 주제인 '자아'의 중요성과 개인의 책임 강조가 뚜렷하게 새겨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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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0: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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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지도</title>
         <author>2020109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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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자의 후손들과 아리스트텔레스의 후손들 사이에는 풍수 사상에서 형이상학에 이르기까지, 언어에서 상업적 전통에 이르기까지 커다란 차이가 존재한다. 그러한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오늘날, 이 책은 그 차이를 이해하는 길로 안내하는 지도로서, 동시에 그러한 차이를 연결하는 교량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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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01: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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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사주의에 갇힌 근대</title>
         <author>2020109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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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사회의 뜨거운 감자인 병역 문제를 젠더의 정치 사회학으로 접근한 책이다. 저자는 '군사화된 근대성'이란 키워드로 1963년부터 2002년까지 한국 사회의 변동을, 탈식민 여성주의 시각에서 세밀하게 분석하고 있다.국가와 노동시장의 군사화의 관계, 군사 독재 이후 노동운동, 시민운동, 여성운동을 통해 행위성을 가진 적극적 주체로서의 시민으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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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01: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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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주론</title>
         <author>2020109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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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군주론'은 단지 잔혹한 통치를 옹호하려고 쓴 책이 아니었다. 당시 이탈리아는 크고 작은 나라들로 분열되어 서로 싸웠고, 강대국의 침략에 번번이 시달렸다. 이 책에는 강력한 군주가 등장해 이탈리아를 통일하고 외세의 지배에서 해방하기를 바라는 마키아벨리의 열망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금기를 깨고 ‘현실정치’의 개념을 제시함으로써 근대 정치학의 토대를 다진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다 보면 당시 유럽의 정세와 사회상을 세밀히 파악할 수 있고, 군주(리더)가 갖추어야 할 살아 있는 지혜를 얻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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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01: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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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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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불편한 진실은 미국의 부통령이었던 엘 고어가 1000 여 회의 강연과 경험을 바탕으로 엮은 지구환경 리포트이다. 2000년부터 지구 온난화의 위험을 경고하는 강연을 한 저자는 이산화탄소 증가 등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가 지구와 인류를 어떻게 위기로 몰아가고 있는지를 하나하나 짚어주고 있다.<br><br>이 책에서 저자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 10가지를 조목조목 비판하고,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생활 지침들도 알려주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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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01: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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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리버 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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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걸리버 여행기』는 세상 경험이 없는 순진한 여행자인 걸리버가 릴리펏(소인국), 브롭딩낵(거인국), 라퓨타(천공의 섬)와 바니발비와 그럽덥드립(마법사의 섬), 휘넘국(마인국) 등 더없이 기이한 나라들을 16여 년간 여행한 끝에 인간의 본성을 깨닫고 ‘인간(야후)이기를 거부한다’는 충격적인 내용의 작품이다.<br>영국 정치혁명기를 배경으로 한 정치풍자가 더없이 신랄하고 인간에 대한 자조적 냉소가 가득해서 복잡한 작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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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02: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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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로마 신화</title>
         <author>2020109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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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류 궁극의 바이블이자 서구 문명의 기반인 그리스·로마 신화를 한 권으로 개괄할 수 있는 『김헌의 그리스 로마 신화』가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저자 김헌은 [차이나는 클라스], [책 읽어 주는 나의 서재], [벌거벗은 세계사]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대중에게 고전 작품들을 널리 알리고 있는 고전학자로서 그간 연구하고 들려주었던 그리스·로마 신화를 이 책에 집대성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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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02: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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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의 뒷골목</title>
         <author>202060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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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뭔가 잘못되는 경우 그것은 피할 수도 있었을 인간의 오류를 피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니라 인간의 어떠한 기획에서도 일은 잘못되게 마련이다.'</div><div>​</div><div>과학은 완벽하지 않다. 과화적 방법론이 객관성을 보장하는듯 하지만 반드시 그런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물이 수소라 불리우는 원자 2개와 산소라 불리우는 원자 1개가 결합하여 생긴 물체라는것 또한&nbsp; 의심한다면 어리석은 일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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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02: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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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화살</title>
         <author>2020109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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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 신은 왜 우리에게 죽음의 화살을 쏘았고, 그 화살은 우리에게 어떤 질문을 남겼는가? 의사이자 사회학자, 공중보건학자이자 생물학자로 활동하며 《포린 폴리시》 선정 ‘세계 100대 지성’에 이름을 올린 저자 니컬러스 A. 크리스타키스. 그는 이 질문에 응답하기 위해 의학, 사회학, 역학, 데이터과학, 유전학을 넘나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둔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를 전한다.<br><br>과학적 지식과 인문학적 혜안을 동시에 지닌 그는 때론 냉철하게, 때론 깊이 있게 다층적 맥락에서 팬데믹을 둘러싼 진실과 담론을 펼쳐 보인다. 그의 독보적인 시선을 통해 우리는 코로나19가 우리에게서 무엇을 가져가고 무엇을 남겼으며 그 작디작은 바이러스가 드러낸 우리 사회 이면의 진실은 무엇인지 선명히 보게 된다. 더불어 앞으로의 인류가 겪게 될 변화에 대한 실질적인 지침을 얻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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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02: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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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와 벌</title>
         <author>202010956</author>
         <link>https://padlet.com/202010956/wtz6qlgwb1gys44u/wish/2257844076</link>
         <description><![CDATA[<div>죄와 벌은 도스토옙스키가 작가로서 정점을 찍을 때 완성한 작품으로, 그의 대표작 가운데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사랑받은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도스토옙스키가 스스로 ‘범죄에 대한 심리학적 보고서’라 표현했을 정도로 인간의 가장 깊은 곳에 숨은 심리를 낱낱이 파헤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환멸과 좌절을 겪으며 고뇌하는 ‘라스콜니코프’라는 새로운 인물 유형과 실험적인 소설 기법을 선보여 근대적 서사의 틀을 넘어선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난해하고 지루할 것 같은 부담감에 선뜻 도전하지 못했던 고전의 장벽을 훌쩍 뛰어넘어 도스토옙스키의 대표작을 만나 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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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02: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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