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4 진로(3-12) by CHANG WOO LEE</title>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13 00:10:59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7-17 07:44:1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cw8343</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16358644</link>
         <description><![CDATA[<p>-선정도서 : 도서명/저자</p><p>-도서 선정한 이유 : (구체적으로) </p><p> ex) 2학년 때 독서탐구활동 중 추가로 알아보고싶은 ~내용이 있었는데, 그에 대해 알 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되어서 선택함.</p><p>수업 시간 중 ~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한 부분에 대해 추가로 궁금증이 생겼고 이를 알 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되어 선택함. </p><p>-읽을 챕터 :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3 00:1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16358644</guid>
      </item>
      <item>
         <title>31214 백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1654203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미래교육 최우성</p><p>이유: 작년에 읽었던 책들이 학교의 혁명의 관한 책이었는데 너무 급진적인 내용의 책이어서 현실적인 미래 학교모습에 대해 알아가 보고싶었고 요즘 학교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책 같아서</p><p>읽을 챕터</p><p>교육은 교사로부터 시작된다</p><p>학생,학부모,교사 참여 실질적 학교자치 필요</p><p>미안하고 부끄럽다. 학부모 총회, 학교-학부모 신뢰 구축부터</p><p>학부모는 학교 참여의 동반자인가? 이방인인가? </p><p>모든 학생이 성공하는 평가? 과정중심평가!</p><p><br/></p><p><br/></p><p><br/></p><p>활동1</p><p>내용요약: 교육의 주체는 교사이기 때문에 교육부나 교육정책에 지배받는것보다 주체적으로 해야함. 학생자치회는 있지만 교사자치회는 없고 교직원회의도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수직적회의이고 학부모회의도 학기초에만 성생하고 학기중에는 참여율이 저조함. 학부모도 학교교육의 주체이기 때문에 학부모가 학교일에 더 관심을 갖게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수있게함</p><p><br/></p><p>질문:</p><p>1.학부모가 학교자치에 자발적으로 참여할수있게 하는 방안에는 무엇이 있을까?</p><p>2. 학부모자치가 필요한 이유가 뭘까?</p><p><br/></p><p>답:</p><p>1.일단 학부모가 참여할수있는 기회를 많이 창출하고 시간과 장소등을 학부모의 편의성에 맞추고 학부모의 의견을 수용하여 일을 처리하면 참여했다는 느낌과 함깨 주체성을 느껴서 더욱 참여를 활발히 할수있음. 아니면 물질적인 상품권이나 보상으로 참여를 유도할수도있음(챗gpt)</p><p>2.학부모가 학교자치에 참여했을때 학교의 만족도를 높여 불필요한 민원을 줄일수있다. 또한 자녀에 대해 더 잘 알 수있게되고 학교의 환경 개선에 도움이된다. 또 가정-학교의 연대를 높여 지역사회에 긍정적영향을 미칠수있고 이로써 학부모의 교육적,사회적책임감을 높일수있다</p><p><br/></p><p>활동2</p><p>내용요약: 기간제교사에 대한 내용이었다. 우리 교육사회에서 기간제교사의 비중은 적지않은데 기간제교사에 대한 임금차별, 과중한임무부여, 학교 일에 배제 하는등 만연한 차별이 많다. 또 다른 기간제 근로자는 2년이상 일하면 무기근로계약을 체결하는데 기간제교사만은 예외로 두어 비교적 교용불안정이 심하다. 고용이 불안하면서 학교 내 차별이 심한것이 문제라고 하였다. 거기에 기간제 교사라는 단어 자체가 문재가 있고 비정규직교사라고 칭하는게 맞다고 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나라의 교사양성체계가 바꿔야한다고 주장한다.</p><p><br/></p><p>질문: </p><p>1. 기간제 교사의 장점은 뭐가 있을까</p><p>2. 기간제교사의 차별,고용불안 뮨재를 어떻게 해결할수있을까?</p><p><br/></p><p>대답:</p><ol><li><p> 교육인력을 유동적으로 사용할수있고 부족한 교육인력을 채워 넣을수 있다. 거기다가 다양한 학습환경을 제공할수있으며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넢힐수있다고 한다( 챗 gpt)</p></li><li><p>기간제교사가 학교 내부, 외부에서 차별받지 않도록 기간제 교사 보호 법안을 마련해 교사의 권리를 보장해여하며 교육기관의 공정한 채용 및 평가를 바탕으로 기간제교사의 일을 평가하여 그에대한 알맞은 보상을 해줘야하며 끝으로 그런 평가를 기반으로 정규직으로 전환될수있는 제도나 기회를 마련해여한다 ( 챗 gpt)</p></li></ol><p>활동 3</p><p>내용요약: 미래로 갈수록 디지털 기기와 미디어가 발전 하니까 미래교육에는 그에 맞춘 교육이 진행되어야한다는 내용이었다. 미래교육에서는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이 필수적으로 진행되어 가짜뉴스등에 대응할수있게 해야한다고 말하고있다. 또한 ai,vr,ar,빅데이터 등을 체험함으로써4차 신업혁명에 맞는 디지털 시민의식, 미디어 활용법, 가짜뉴스 대응법등을 배울수있다고 한다. 또한 디지털  미디어 도구를 적극 활용해 수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말한다.</p><p><br/></p><p>질문</p><ol><li><p>디지털 미디어 기기가 학교수업에 도움이 될까?</p></li><li><p>디지털 미디어 기기를 사용했을때 단점을 무엇이 있을까?</p></li></ol><p>답.</p><ol><li><p>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면 일단 다양한 정보를 얻을수있고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즐길수있다. 또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수있고 학생들간의 소통도 원활히 진행되어 협업능력이 올라갈수있다. -챗gpt</p></li><li><p>아이들의 주의집중력이 낮아질수있다. 또한 아이들의 경제적여건에 따라 디지털기기에 격차가 생길수있다. 또한 디지털기기에 문제가 생기면 수업에 지장이 생길수있다 -챗gpt</p></li></ol><p><br/></p><p><br/></p><p>3. 더 탐구해보고 싶은 주제</p><p>미래교육을 준비하는 현재의 노력이 뭐가 있을지 궁금하다.</p><p>미래교육을 위해 교사 개인이 준비해야할점은 무엇일까?</p><p><br/></p><p><br/></p><p>후속 탐구 활동</p><p>주제: 미래교육을 위해 교사개인이 준비해야할점은 무엇일까?</p><p><br/></p><p>이유: 사회가 미래교육을 지향한다고 하여도 교육을 담당하는 주체는 어쨋든 교사이기 때문에 교사가 어떤 준비와 마음가짐을 가져야하는지 미래교육을 담당하게될 미래의 교사로서 알아보고 싶어졌기 때문이다.</p><p><br/></p><p>내용: 미래교육은 기존의 단순한 지식전달방식에서 탈피한 형태로 이뤄지기 때문에 교사의 수업 또한 지식전달위주의 교사중심의 수업보다는 학생자기주도적수업을 준비해야한다. 교사는 학생의 독립적인 판단과 이해를 돕는 역할을 하며 학생의 자기주도적학습을 돕는 역할을 수행해야한다. 또한  단순한 강의형 학습보다 프로젝트학습,팀학습,문제기반학습 등 다양한 교수법을 사용하여 학생의 능동적인 학습을 지향해야하며 첨단 교육기기를 적극활용하여 수업을 준비해야한다. 거기에 교사 개인은 챗 gpt같은 생성형 ai를 적극적이고 균형있게 활용하여 효율적인 수업준비와 학생맞춤학습을 제공해야한다.</p><p><br/></p><p>시사점, 알게된점, 변화: 미래교육은 현재의 교육환경이랑은 완전히 다른 환경이 될것이다. 그런 교육환경에 맞춰서 교사개인도 변화해야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교사를 꿈꾸는 학생으로써 미래교육에 맞춘 수업을 지향해야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미리 생성형 ai와 친해져 훗날 교사가 되었을 때 적절하고 균형있게 사용할수있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강의형수업이 아닌 프로젝트형 수업, 팀 수업 등을 활용한 수업방식을 생각해보고 현재상황에서 모의수업의 기회가 있을때 적극 활용햐서 수업을 고안해봐야겠다고 다짐했다.</p><p><br/></p><p>출처: 세계일보</p><p>https://www.segye.com › newsView</p><p>[교육의미래] 미래 교육의 해답은 현재에 있다</p><p><br/></p><p>활동2</p><p><br/></p><p>1) 영상과 진로이슈 연계활동</p><p>2)내가고른영상주제</p><p>Ebs에서 만든 ai를 활용한 교육에관한 다큐멘터리.</p><p><br/></p><p>3)영상내용</p><p>다큐멘터리 초반부분에서는 이미 학교현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ai를 다룬 수업을 소개해줬다. 예를 들면 생성형 ai를 이용해 부산엑스포 로고를 만드는 수업이나 교과서 속 문학작품의 연극대본을 생성형 ai로 각색해서 연극을 해보는 등의 수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국내뿐만아니라 미국, 일본 등 대학에서도 ai를 활용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학생들은 이런 ai를 활용한 수업에 대해 기존의 수업방식보다 흥미롭고 생각도 되고 더 재밌다는 의견을 표출했었다. 다큐멘터리 중반 부분부터는 ai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 얘기하며 생성형 ai 활용법에 대한 교육을 시행해야한다고 말했다. 미래사회에 ai활용이 필수적이며 학생들이 ai사용에 익숙해지고 ai를 잘 활용할수있도록 도움을 주는게 교사의 주된 역할이라고 까지 말하며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 생성형 ai의 질문을 제대로 하는법, 또 여러 생성형 ai의 사용법등에 대한 교육을 하고 생성형 ai사용에 익숙해지도록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업을 많이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다큐멘터리였다.</p><p><br/></p><p>4)진로이슈</p><p>서울시의회가 교육감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방안 수립을 의무화하도록 입법예고했다. 시의회에서 교육 현장에서의 AI 활용을 논하는 조례가 발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p><br/></p><p>이 조례는 교육현장에서 ai활용에 부작용을 줄이는데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감이 교원들을 대상으로 ai부작용에 대한 교육을 해야한다. 구체적으로 교육감,학교장은 학생들의 학습과정에서 무분별한 ai사용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기술의 부작용,장단점교육을 해야한다. 또한 교원들에게 생성형 ai를 교육환경에 적절히 사용하도록 연수를 해야하고 교원들이 생성형 ai 도출한 결과를 적절히 해석할수있도록'판단 능력 교육'을 실시할 의무도 부여됐다</p><p><br/></p><p>학생·교원 모두에 대해 교육감이 저작권 등 타인의 권리 침해,허위 조작 정보 생성,명예훼손과 혐오 표현,생성형 AI에 대한 과도한 의존과 오남용 등에 대한 윤리 교육을 실시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p><p><br/></p><p>이번 조례의 취지는 이미 대세로 자리잡은 생성형 AI를 모른 체하기보다 공교육이 책임감을 갖고 나서서 올바르게 활용하도록 돕자는 것이다.시의원들과 서울시교육청 모두 그 취지에 대체로 동의하는 것으로 알려져 본회의 통과가 어렵지는 않을 전망이다.이번 조례는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모든 초·중·고교는 물론 '유아교육법'에 따른 유치원까지를 대상으로 한다. </p><p><br/></p><p>5)알게된 점</p><p>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ai를 활용한 수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또한 이전까지는 막연히 ai교육 중요하지~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논의가 많이되고있는 이슈인지 잘 몰랐는데 관련 다큐도 나오고 조례까지 나온다고 하니 그 중요도와 관심도에 대해 잘 알게되었다. 확실히 ai, 특히 생성형 ai가 미래에 더욱 활발히 사용될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를 적절히 사용하는법을 학교에서 배워 생성형 ai를 사용했을때 생기는 부작용을 줄이는게 적절해보인다. 또한 ai사용능력이 미래에 중요한 역량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런 역량을 길러주는 수업이 있어야한다고도 생각하게되었다. 그래서 가까운 미래교사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할수있어야한다고 느꼈고 교사의 중요한 역량 중 하나로 자리잡을것같다. 그래서 내가 미래에 교사가 되었을 때 생성형 ai를 잘 활용하기 위해 지금부터 생성형 ai와 친해져 나부터 ai흘 적절히 사용하는 역량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고 내 수업에 ai를 적극도입해 학생들에게 ai를 적절히 사용하는 역량을 길러주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3 02:1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16542037</guid>
      </item>
      <item>
         <title>31216 송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16545399</link>
         <description><![CDATA[<p>- 선정도서 : 법에도 심장이 있다면 / 박영화</p><p>-﻿﻿도서 선정한 이유 : 진로를 법학과로 바꾼지 얼마 되지 않아서 법에 대해서 법원에 대해서 잘 알지 못 한다. 그래서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선정하게 되었다</p><p>-읽을 챕터 : 1장 법봉의 무게 , 3장 디케의 눈물, 5장 법에서 만난 세상</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3 02:2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16545399</guid>
      </item>
      <item>
         <title>활동1</title>
         <author>cw8343</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4642431</link>
         <description><![CDATA[<ol><li><p>읽은 내용 요약(간단히 포인트 위주, 최대 10줄이 넘지 않도록)</p><p><br></p></li><li><p>질문 만들기 및 응답하기</p><p>1) 분석적 질문 : 문제를 해결하거나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 질문(ex)의학 보건 대학의 전공학과에 대해 알고 싶음.</p><p>2) 탐구적 질문 : 주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탐색하는 질문 "왜, 어떻게, 무엇이" (ex)인공지능의 발전은 어떻게 비대면 의료 분야에 영향을 끼치는가.</p><p>3) 창의적 질문 :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나 관점을 발견하고자 하는 질문</p><p>(ex) UN의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와 관련하여 노인 세대의 건강한 삶과 복지를 위한 창의적인 해결책은 무엇일까.</p><p><br></p><p>-&gt;&gt;상위 3가지 질문 중 2개 이상 질문을 만들고 해당 대답 탐구하기(도서&amp;챗GPT&amp;나의 생각&amp;기타 자료)-&gt;복붙금지, 요약하여서, 출처 밝히기</p><p><br></p></li><li><p>도서를 넘어 더 탐구해보고 싶은 소재or 주제 한가지 찾기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9 07:1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4642431</guid>
      </item>
      <item>
         <title>31218 안채은</title>
         <author>cindy0612141</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4898761</link>
         <description><![CDATA[<p>-선정 도서: 챗GPT 활용 AI 교육 대전환 / 류태호</p><p>-도서 선정한 이유: 교육학 시간에 ‘AI와 교육’을 주제로 탐구활동을 진행했다. AI가 교사를 대체할 수 있는지, AI와 교사의 장단점 생각해보기 등의 활동을 하며 AI가 이렇게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미래 사회에 학생들에게 요구하는 핵심역량은 현재와 같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나라 교육이 어떠한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하는지 추가로 궁금증이 생겼고 이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되어서 선정했다. </p><p>-읽을 챕터: 2장(챗GPT 시대는 과연 위기인가, 기회인가?) / 3장(생성형 인공지능 시대, 교육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 4장(진정한 학습자 중심의 교육을 찾아서)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9 10:5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4898761</guid>
      </item>
      <item>
         <title>31228 임기연</title>
         <author>fhx6hm6x8f</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36683</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 가르친다는 마법 / 안드리아 자피라쿠<br><br>[도서 선정 이유] 작년 동아리 말에 선생님께서 선물해주신 책으로 교육계의 노벨상인 ‘세계 교사상 Global Teacher Prize’ 수상자인 안드리아 자피라쿠의 책이다. 오늘날 학생들이 마주하는 실제 삶이 어떠한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이 책을 선정하개 되었다.<br><br>[읽을 챕터]&nbsp;<br><br></div><div>2장 교복이나 지각보다 더 중요한 것들</div><div>4장 왜 우리는 이 일을 하는 걸까?</div><div>7장 한 명의 아이가 품에서 떠나갈 때</div><div>10장 다른 교사를 평가하는 일의 괴로움</div><div>11정 모든 아이는 꿈을 성취할 잠재력이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0 01:5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36683</guid>
      </item>
      <item>
         <title>31204 김경민</title>
         <author>kiminvivian</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36936</link>
         <description><![CDATA[<p>선정도서 : 김수영 전집 2 / 저자 김수영</p><p>도서 선정 이유 : 국어국문과를 지망하는 학생으로서 평소 김수영 시인의 작품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 김수영의 시는 그 독특한 언어감각과 사회적 메시지로 내 마음을 사로잡았고, 그의 시적 세계에 대해 더 깊이 탐구하고자 하는 욕구를 자극하였다. 이러한 배경에서, 김수영 전집을 선정한 것은 그의 생애와 작품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싶다는 강렬한 동기에서 비롯되었다. 김수영 전집을 통해 그의 다양한 작품을 체계적으로 접하며, 그가 시대적 상황과 어떻게 소통하고 개인적 갈등을 어떻게 시로 표현했는지를 탐구하고자 한다. 이는 문학을 통해 인간과 사회를 이해하려는 나의 학문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한국 현대시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있어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따라서, 김수영 전집을 선정함으로써 국어국문학의 학문적 지평을 넓히고, 깊이 있는 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p><p><br></p><p>*전부 읽을 예정</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0 01:5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36936</guid>
      </item>
      <item>
         <title>31205 김구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42279</link>
         <description><![CDATA[<p>선정도서:) 가르칠 수 있는 용기 (파커J.파머)</p><p>선정이유:) 미국의 존경받는 교육지도자이자 사회운동가인 파커J.파머의 교육의 다양한 실험과 통찰을 통해 교육의 대한 이해와 희망, 용기를 주는 도서이며개인과 집단의 생존 및 삶의 질에 중요한 문제인 가르침과 배움에 관한 다양하고 깊은 통찰을 담아냈다.저자의 주관적 교육입장을 통해 진로희망인 교육인으로서 갖춰야할 점을 알아가고 싶어서 이 도서를 선정 하게 되었다.</p><p>읽을챕터:) 전부 읽을 예정</p><p><br></p><p>활동1:) </p><p>이 도서에서의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교사의 마음, 즉 교사의 자아의식을 얘기하고 있음.교사는 마음 깊숙한 곳에서 자기 자신을 교사라 생각은 하나 가르치는 즐거움을 누리지 못하는 순간이 많고,가르치는 사람들은 보통 ‘무엇’을 가르칠까와 ‘어떻게’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하지만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인가,그 자아와 자아의식을 우선시 해야함.그리고 휼륭한 가르침은 교사의 정체성과 성실성에서 나오고,이제는  스승이 필요한것이 아닌 누군가의 스승이 되어야 하고 스승의 역할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음.감추어진 정체성에서 머리와 가슴을 분리하듯이 그 결과는 머린 느끼는 방법을 모르고 가슴은 생각하는 방법을 모름. 그 말은 즉, 우리는 사실과 느낌을 분리함. 그로 인해 사실은 이 세상을 막연한 어떤 곳으로 만들고, 무지한 느낌은 진리를 오늘의 느낌 수준으로 격하시킴. 추가로 우리는 이론괴 실천을 분리하는데, 그 결과 이론은 생활과 전혀 관계 없고 실천은 이해를 따르지 못함. 지금의 우리 교육현장은 가르침과 배움을 분리하며 교사들은 발언만 할 뿐 듣지않고 학생들은 듣기할 뿐 말하지 않다고 저자가 말함.</p><p><br></p><p>질문:) </p><p><br></p><p>Q1) </p><p>저자는 책속에서 교사의 자아 정체성을 주장하는데 자아 정체성을 찾기 위해 필요한 작업을 무엇일까?</p><p><br></p><p>Q3) </p><p>저자가 말하는 교사의 자아 정체성을 파악하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 교육은 어떻게 될까?</p><p><br></p><p>답변:) </p><p><br></p><p>A1) </p><p>나 자신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나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아는것과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귀 기울이는거 시간을 갖는것이 필요함. 예를 들면 고독과 침묵, 명성적인 독서와 숲속산책, 일기쓰기 등과 같은 자기자신에게 말을 걸수있는 활동과 학생들의 내면에 진심으로 다가가는 가르침을 배워야함.</p><p><br></p><p>A3)</p><p>이 책에서 교사의 자아정체성 파악과 내면의 소리 교육에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했음. 만약 이것이 실천되지 않으면 교사라는 직업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즐거움보단 고통일것임.학생들과의 의사소통이 원할하지 않고 교사와 학생이라는 관계가 불완전 할 것임.</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0 01:5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42279</guid>
      </item>
      <item>
         <title>31220 / 염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50920</link>
         <description><![CDATA[<p>-선정도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 / 로버트 풀검</p><p><br></p><p>-도서 선정 이유: 현재 당연하다고 여기는 행동들은 어린시절에 배운 것들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남을 때리지 말 것, 내 것이 아닌 것은 함부로 가져가지 않는 것 등 살면서 알아야 할 것들을 유치원에서 배운다. 그러나 무언가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은 잊고 있던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잊고 있던 삶의 진리를 깨우치게 함으로써 나의 의문에 답이 되어줄 수 있을 것 같아 선정하게 되었다.</p><p>-읽을 챕터: 1부</p><p><br></p><p>&lt;활동 1&gt;</p><ol><li><p>우리는 유치원에서 배운 것을 강의, 교과서 , 법 등 복잡한 모습으로 살아가면서 계속 반복적으로 배운다. 유치원에서 배우는 것들은 특별한 것 같지 않아도 사실은 인간 행위의 규범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것들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유치원에서 배운 것을 잘 모른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0 02:0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50920</guid>
      </item>
      <item>
         <title>31207김예빈</title>
         <author>yebingo79</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52368</link>
         <description><![CDATA[<div>선정 도서 : 평균의 종말/토드로즈</div><div>선정 이유 :&nbsp;</div><div>이 책은 ADHD 장애를 가진 하버드 대학을 간 토드 로즈라는 분이 평균적인 재능, 평균적인 지능, 평균적인 성격은 존재하지 않으며 잘못된 허상이라고 말하며, 평균이라는 기준을 대신할 개개인의 숨겨진 재능을 찾는 혁신적인 교육법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nbsp;</div><div>이 책을 통해서 개인성을 중시하는 현대 사회에서 평균주의의 편견에 벗어나 교육에서 ‘평균’이 어떻게 잘못 사용되고 있는지 알아보고 싶었고 수업시간중 교육학 책을 보다가 사회적 측면과 우리나라 교육 미래의 내용을 접하게 되었는데 현재 교육 사회는 어떤 문제가 있는지 미래교육은 어떻게 변하고 있는데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 이 책을 선정하였다.&nbsp;<br><br><br>요약 : 학생들을 지도할때 평균이라고 하는 척도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개념이 큰 의미가 있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에게 큰 오해를 불러 일으킬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평균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개개인 자신을 보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따라서 평균이라는 이런 잘못된 것이 사회에 많이 쓰이게 되면서 잘못된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다.</div><div><br></div><div>질문 :</div><div>2)교육 또는 우리 사회에서 평균이 사용되고 있는 예시와 문제점에는 무엇이 있을까?</div><div>*교육-&gt;성적, 등급, 대입, 입시시험</div><div>*현재 교육 시스템 : 초등저학년때부터 평균적인 성적에 맞추어 설계된 표준화교육 과정상의 수행능력에 따라 분류+평균을 넘어서는 학생들에겐 상과 기회가 부여/뒤쳐지는 학생들에겐 제약을 가함</div><div>*비행기 조종사의 사고율이 높아짐에 따라 대니얼스가 공군기술보고서에 평균적인 인간을 도출-사천여명 이상의 조종사의 신체를 조사해 평균적인 인간을 산출-&gt;이것을 역으로 조사하니 거기에 부합되는 평균적인 인간은 단 한명도 발견할수 없었음.</div><div>(출처 : [평균의 종말])</div><div><br></div><div>3)평균이라는 편견을 깨고 개개인 자신을 바라볼수 있는 창의적인 해결책은 무엇일까?</div><div>이 책에 따르면 사람들은 각자 자기 나름의 특성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평균이라는 편견을 깨고 내 스스로를 바라볼려면 우리는 평균을 많이 사용하는 사회에 익숙해져있지만 개개인에 대해 중요한 것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평균에 대한 의존을 대체할 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 스스로를 새로운 방식으로 평가하고 이해하며 내 특성을 발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책 앞쪽에 ’인간만사에서는 오랫동안 당연시 해왔던 문제들에도 때때로 물음표를 달아볼 필요가 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는데 이 글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사소한 작은것 하나에도 당연시 여겨왔던 것들에 대해 반성하고 성찰하며 내 자신을 한층 더 성잘할수 있게 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div><div>책을 읽고 이 책의 작가인 토드로즈처럼 당연시 여겨그냥 지나쳤던 문제들이 뭐가 있었는지 생각해보고 그것에 대해 탐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0 02:0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52368</guid>
      </item>
      <item>
         <title>31224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54038</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지혜로운 교사는 교실 속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p><p><br/></p><p>저자 : 황덕현 외 5명</p><p><br/></p><p>선정 이유 : 고2 진로시간에 교권침해에 관해 탐구했던 활동을 바탕으로 교권침해에 대해 교사로서 어떤 행동을 취해야하는지,학부모와 어떤 소통을 이뤄나가야 할 지 알아보고 싶어서 도서를 선정하였다.</p><p><br/></p><p>읽을 목차 </p><p>Part 1 - 학급운영</p><p>Part 3 - 교권침해</p><p>Part 4 - 학부모 관계</p><p><br/></p><p>읽은&nbsp;내용 : 전체적인 내용은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 교사로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떻게 좀 더 효과적으로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얘기하는 내용이다.서로 빙고와 같은 간단한 게임을 이용하여 학생들이 서로 어울릴 수 있게하는 활동이나 그림이나 글로 자기소개를 하는 활동 등 교사와 학생이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얘기하는 내용이었다</p><p>​</p><p>질문 1 : 교원학습공동체란 무엇일까?</p><p>교육학습공동체는 여러 교사들이 모여서 학생들이 학습한 것에 대한 교사들의 반응,교사들의 수업에 관한 협동적 생각 등이다.</p><p>또한 학습공동체를 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사고하고 성장하며 탐구하는데에 몰입하는 공동체이다.(출처 : 서울교육)</p><p><br/></p><p>질문 2 : 수업 활동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p><p>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는데에 수업 활동이 효과가 있다.효과적인 수업 활동을 위해서는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 수업 활동을 설계해야한다.단순히 경험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억해야 하는 내용을 언제든지 인출할 수 있게 장기기억으로 저장되게 하는 것이 수업 활동이 중요한 이유이다.(교육을 바꾸는 사람들)​</p><p><br/></p><p>탐구하고 싶은 주제 : 효과적인 교육 방법</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0 02:0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54038</guid>
      </item>
      <item>
         <title>31232 편윤희</title>
         <author>yoonhee06pyun</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54084</link>
         <description><![CDATA[<div>-선정도서:이토록 아름다운 수학이라면/최영기<br><br>-도서 선정 이유:<strong>이 책이 수학이</strong> <strong>단순한</strong> <strong>계산의</strong> <strong>반복</strong>, <strong>복잡한</strong> <strong>수식을</strong> <strong>풀어내는</strong> <strong>지겨운</strong> <strong>과정이</strong> <strong>전부라는</strong> <strong>편견을</strong> <strong>깨고자</strong> <strong>수학의</strong> <strong>정신과</strong> <strong>그</strong> <strong>가치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설명하고자</strong> <strong>노력하며</strong> <strong>수학이</strong> <strong>본래</strong> <strong>추구하는</strong> <strong>아름다운</strong> <strong>정신을</strong> <strong>소개하는</strong> <strong>데중점을</strong> <strong>두었다고 하여 평소 수학교육의 문제라고 생각되었던 부분에 대해 알 수 있을거라고 생각되어서 선정하였다<br><br><br>-읽을 챕터:2부-마음속 관념이 형태를 찾는 순간<br>3부-사유의 시선이 높아지는 순간</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0 02:0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54084</guid>
      </item>
      <item>
         <title>31226 이하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58335</link>
         <description><![CDATA[<p>후성 유전학 / 베른하르트 케겔</p><p><br></p><p>생명 1 교과 시간에 휴성유전학에 대해 dna 메틸화와 탈메틸화에 대해 탐구했었다. 그 과정에서 후성유전학에 대해 더욱 깊이 탐구하고 싶었고 dna 메틸화를 활용한 의학 기술에 대해 궁금해졌다. 이 도서가 후성유전학과 유전 현상에 대한 다양한 내용과 dna 메틸화를 깊이있게 다루는 것 같아 선정하였다</p><p><br></p><p><br>5장 DNA 메틸화: 작은 원인, 큰 결과 <br>9장 중간 정리 <br>10장 생쥐, 인간, 그리고 돌연변이 유전자에 관해 <br>11장 유전되느냐, 유전되지 않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br>13장 통제할 수 없는 질병, 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0 02:0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58335</guid>
      </item>
      <item>
         <title>31213 박태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72239</link>
         <description><![CDATA[<p>도서:딥스/버지니아M.액슬린</p><p><br></p><p>선정이유:딥스라는 아이와 유아심리를 활용한 놀이치료를 통해 특수교육이라는 접근하지 못했던 교육분야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 이 내용들로 더 다양한 탐색을 하고싶어 선정하게되었다.</p><p><br></p><p>읽을챕터:(상처 받은 아이),(우리에 갇힌 토끼),(나는 바람, 아무도 못 보는 바람),(나는 딥스입니다),(행동으로 옮길 참된 의지를 가지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0 02:1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72239</guid>
      </item>
      <item>
         <title>31208 김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83202</link>
         <description><![CDATA[<p>-선정도서:이름이 법이 될때/정혜진</p><p><br></p><p>-도서 선정한 이유:2학년 독서 활동시간에 책을 읽고 에세이를 쓰는 수행평가를 진행한 적 이 있었는데,거기서 2가지의 책중 하나만을 선정해서 에세이를 써야하는 상황이 있었다.그 상황에서 나는 선정도서가 아닌 「아픔이 길이 되려면」이라는 책을 선정하여 읽었다.그러나 그 활동이 끝나고 난 이후에도 다른 책이였던 「이름이 법이 될때」라는 책에도 관심이 있었지만,읽을 여력이 없어서 안 읽게 될줄 알았는데 이번기회에 못 읽어봤던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서 선정하게 되었고,이 책에선 법으로 알아보는 사회 이슈를 다뤄서 많은 사회적 현상과 지식을 얻을수 있을 것 같아 선정하게 되었다.</p><p><br></p><p>-읽을목차<br></p><p>제4장:민식이가 법이 되기까지</p><p><br></p><p>제6장:사랑이가 법이 되기까지</p><p><br></p><p>1차시</p><p><br></p><p>-내용요약:민식이가 4살짜리 막내와 손을 붙잡고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길을 걷다 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함.이에 민식이 부모는 위험의식을 전해야 다짐하여 법안 발의에 힘쓰고 국민청원까지 올리는 상황에 이르렀다.결국 이러한 노력에 2019년 12월10일,민식이 법이 국회에서 통과되었다.그러나 여론은 매우 좋지 않았다.그런 이유는 국회가 이 법안을 심사할때 졸속심사하였고,법안의 내용이 과하다는 비판이였고,언론은 민식이법 환영에서 기습비판을 하면서 언론과 함께 민식이 부모님도 욕을 먹기 시작했다.이에 민식이 부모님은 이런 처우가 개선되길 바란 마음으로 법의 발의를 했는데 이상한 곳으로 스포트라이트 되어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p><p><br></p><p>이 민식이 법은2020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법이다.</p><p><br></p><p>-질문1:민식이법 이외에 아이들이 죽거나 다쳐서 생긴 법이 또 있을까?</p><p><br></p><p>답:민식이법 이외의 하준이법,해인,태호,유찬이 법등 이 법들 모두 비슷한 시기에 법이 통과 되거나 시행되었다.<br></p><p><br></p><p>-질문2:왜 국회에서는 과잉처벌 같은 법안을 빠르게 통과시킨 이유는 무엇일까?</p><p><br></p><p>답:국회에서 과잉처벌 같은 법안을 빠르게 통과시키는 이유는 다양할 수 있다.</p><p><br></p><p>1. 사회적 압박: 특정 사건이나 사회적 문제로 인해 국민들의 요구나 압박이 커지면, 정치인들은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법안을 빠르게 통과시키기도 한다.</p><p><br></p><p>2. 정치적 이익: 특정 정치적 당위성을 얻거나, 정치적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특정 법안을 빠르게 통과시키는 경우가 있다.</p><p><br></p><p>3. 비상 상황: 긴급한 상황이나 안보 위기 등에서는 빠른 대응이 필요하여 법안을 신속하게 처리하기도 한다.</p><p><br></p><p>4. 정책 우선순위: 정부의 정책 우선순위에 따라 특정 법안을 빠르게 처리하는 경우도 있다.</p><p><br></p><p>이러한 이유들이 국회에서 과잉처벌과 같은 법안을 빠르게 통과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항상 공론과 토론을 거치지 않는 것으로서 논란이 될 수 있다.그래서 민식이 법이 제정될때 이러한 논란이 일지 않았나 싶다.(Chat gpt 활용)</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0 02:2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26083202</guid>
      </item>
      <item>
         <title>31218 안채은</title>
         <author>cindy0612141</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3797582</link>
         <description><![CDATA[<p>&lt;활동 1&gt;</p><p><br></p><p>-읽은 내용 요약: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학생 스스로 가장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이 가장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과정 자체에서 융복합이 진행되어야 함. 챗GPT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 프로그램은 미래 학습에서 개별 학생의 학습진도 따라모든 학생이 완전학습을 성취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p><p><br></p><p>-질문 만들기 및 응답하기:</p><p>  1)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적 미래 이내 양성을 위해서는 앞으로 교육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p><p>       -&gt;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STEM) 분야뿐만 아니라 창의성과 예술(ART)를 포함한 STEAM 교육을 강화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정보 소스를 평가하고 활용하는 능력, 프로그래밍 및 디지털 도구 사용 능력 등을 강화해야 한다. (출처: Chat GPT)</p><p>  2) 챗GPT를 교육에 활용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이유는 무엇일까?</p><p>       -&gt;학생들이 Chat GPT를 이용하는 경우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학생들이 Chat GPT에 의존하는 경우 사고력이 저하될 수 있다. Chat GPT는 일반적인 정보와 답변을 제공하기 때문에 학생들 개개인의 수준에 맞는 학습이 이루어지기 어렵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6 09:5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3797582</guid>
      </item>
      <item>
         <title>31203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4553000</link>
         <description><![CDATA[<p>선정 도서: 브레인 케미스트리/지니 스미스</p><p>선정 이유: 2학년 때 열 두 발자국이라는 뇌과학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 뇌에서 일어나는 일의 화학적 원리를 탐구해보고 싶어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p><p>읽을 챕터: 챕터 1, 2, 3</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6 23:1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4553000</guid>
      </item>
      <item>
         <title>31217 안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4733922</link>
         <description><![CDATA[<p>선정도서: 아이에게 쓸데없는 행동은 없습니다</p><p>선정이유: 아이들의 발달단계, 유치원교사의 자질등을 알아보고 강연을 한적이 있다. 히자만 아이들의 심리에 대해서 조사하거나 알아본 적이 거의 없어서 이번 기회에 이 책을 읽고 심리에 대해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하였다.</p><p><br/></p><p>(내용) 자기효능감을 길러주는데 꼭 필요한 것은 긍정적인 반응이다. 효능감과 비효능감이 존재하는 데 둘 중 하나라도 없으면 문제가 생긴다. 비효능감이 없으면 자만하고 교훈도 얻지 못한다. 반대로 효능감이 없으면 무능의 감정에 사로잡혀 결국 자신을 다치게 한다.</p><p> 팀은 착하고 얌전한 아이다.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아빠와 새엄마와 함께산다. 새엄마는 임신중이시고 어머니는 팀을 사랑하지 않는다. 팀은 자신의 마음을 불을 피우는 것으로 표출한다. 그래야 아빠가 걱정해주고 관심을 주기 때문이다.</p><p><br/></p><p>(질문)</p><p>왜 아이는 속 마음을 잘 표현하지 않을까?</p><p>자기효능감이 완벽히 생기지 않았고 표현방법을 아직 잘 몰라서 서툰 것 같다</p><p><br/></p><p>자기 효능감이 정확히 무엇이며 자기 효능감의 효과는 무엇일까?</p><p>자기 효능감이란 어떤 상황에서 적절한 행동을할 수 있다는 기대와 신념이다. 자기 효능감이 생기면 자신감도 더 생기고 자신을 믿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7 01:53: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4733922</guid>
      </item>
      <item>
         <title>31228 임기연</title>
         <author>fhx6hm6x8f</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4747267</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내용 : 13살인 모하메드는 학교에서 불량한 학생으로 낙인되어 있었다. 교복도 제대로 입지 않고 옷도 잘 갈아 입지 않았으며, 지각은 필수, 수업시간에 자는 것은 물론이었다.모하메드는 특히 남자 선생에게 더 반항적이었는데 바로 가정사 때문이었다. 모하메드는 이민자로 그의 아버지는 바람을 피고 가정을 버린 사람이었다. 가난하고 몸이 불편한 어머니와 힘이 없는 누나와 생활하느라 모하메드의 생활이 그럴 수 밖에 없었고 이를 안 교사가 옷을 선물해주며 이를 비밀로 해주었다.그러자 다음날부터 깨끗한 옷을 입은 모하메드의 수업태도가 달라지기 시작했다.</div><div><br>질문 1 : 수업태도를 문제로 학생을 불량아로 낙인 찍는 것은 부당한가?<br>질문 2 : 불량하다 생각한 학생이 불우한 가정사가 있을 경우 교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br>질문 3 : (이 책을 읽고) 교복이나 지각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br><br>정답 1 : 학생의 행동은 그들의 개인적인 상황, 배경, 심리적 요인 등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그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생의 개인적인 상황과 필요에 맞게 지원과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교육자의 역할입니다. (챗 GPT)<br>정답 2 : 학생이 불량하다고 생각된다면, 교사는 그 학생의 불우한 가정사를 고려하여 이를 이해하고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는 학생의 행동을 이해하고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교사는 학생과의 개별적인 대화를 통해 학생의 상황을 이해하고, 학교 내의 지원 시스템을 활용하여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거나 관련된 전문가들과 협력할 수 있습니다. 학생을 편견없이 이해하고 지원하는 것이 교사의 역할 중 하나입니다. (챗 GPT)<br>정답 3 : 학생의 상황을 먼저 헤아리는게 지각이나 교복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이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아주고 관심을 갖는다면 학생을 충분히 변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내 생각)<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7 02:0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4747267</guid>
      </item>
      <item>
         <title>31221 유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4752510</link>
         <description><![CDATA[<p>선정도서: 침묵의 봄 (레이첼 카슨)</p><p><br></p><p>선정이유: 추천도서를 검색했는데 이 책을 소개해줬고</p><p>2학년 따 별배방 활동으로 이 책을 선정했지만 시간이 부족하여 활동하지 못했다. 그 뒤로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p><p>그래서 이 책을 선정하였다.</p><p><br></p><p>읽을챕터: 1~8</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7 02:0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4752510</guid>
      </item>
      <item>
         <title>31206 김나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4759454</link>
         <description><![CDATA[<p>선정 도서: 슬기로운 공무원 생활,저자:김철원</p><p><br></p><p>선정 이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은 시험 준비를 결정함에 있어 공직 업무의 성격이나 일에 대한 흥미보다는, 장시간의 수험 기간을 버틸 수 있는지,그리고 정말 합격할 수 있는지,합격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야 하는게 더 중요한 것 같아서 이 책을 통해 공무원이 어떤 일을 하는지, 정부 조직의 문화는 어떠한지 참고하여 내 성향과 적성에 맞나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선정하였다</p><p> </p><p>읽을 챕터:</p><p>1장 생각보다 힘들어요</p><p>2장 고용 불안 시대에 선 청춘</p><p>3장 고용 불안 시댜에 공무원이 된다는 것</p><p>19장 공직자로서의 삶과 자 자신으로서의 삶</p><p><br></p><p>활동 1 내용요약</p><p>1장에서는 저성장이 일상이 된 뉴노멀 시대에 공무원이라는 직업은 고용 안정성,연금,기본급에 여러가지의 수당,사기업보다 낮다고 인식하는 업무강도,공익에 대한 자부심를 근거로 좋은 일거리로 소개되고 있다 하지만 공직 업무는 앞으로 더 힘들어질 것이며</p><p>한국사회는 공무원에게 책임,친절,서비스를 정부와 </p><p>공무원에게 요구하며각종 수당은 그 수와 금액이 점점 줄어들 것이고 공무원 연금은 다시 개혁대상이 될 것이라고 부정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7 02:1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4759454</guid>
      </item>
      <item>
         <title>31209 김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4760831</link>
         <description><![CDATA[<ul><li><p>선정도서 : 물리치료사로 살아가기, 오덕환</p></li><li><p>﻿도서 선정한 이유: 물리치료사라는 진로을 결정한지 얼마되지 않아 모르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알아가고 싶었고 책소개에 물리치료사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진로가이드라고 써져있어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p></li></ul><p>-읽을 챕터 :1,2,3</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7 02:1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4760831</guid>
      </item>
      <item>
         <title>31227 이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4764621</link>
         <description><![CDATA[<p>선정 도서: 교사와 학생 사이(하임 기너트)</p><p><br></p><p>선정 이유: 옛날부터 교사가 되야겠다고 생각해왔고</p><p>내가 잘 하는 수학과 과학을 동생, 친구들에게 </p><p>중학교때부터 가르치고 알려줘왔다. </p><p>또 그때부터 잘 알려준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왔고 </p><p>고3에 올라와서 교육학을 수강하게 되면서 </p><p>가르치는 기술을 서술한 책을 읽기보다는 </p><p>교사가 되었을때 학생들가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방법을 서술한 책을 읽어야 겠다고 생각해서 </p><p>교사와 학생 사이를 선정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7 02:1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4764621</guid>
      </item>
      <item>
         <title>활동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4774338</link>
         <description><![CDATA[<p>1. 읽은 내용 요약 : 판사는 정답을 알수없는 문제들을 가지고 끝없이 고심하며 최선의 답을 찾아가는 사람이다. 판사의 판결은 누군가의 인생을 하루아침에 바꿔놓을 맘큼 날카롭고 중대한 결정이다. 의뢰인이 이혼을 하겠다 찾아왔다 나는 더 생각해보라며 집에 보냈지만 그 의뢰인이 몇달 뒤 남편에게 살해당했다는 신문 기사를 봤다. 그 의뢰인은 변호사는 이익만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성찰과 고뇌가 필요한 직업 이란 가르침을 주고 떠났다. 그 외 소년범 , 성에 관한 판결 등 여러 경험과 그 경험을 통한 가르침이 적혀있었다.</p><p>2. 질문 만들기 및 응답하기</p><ol><li><p>﻿﻿﻿분석적 질문 : 판사와 변호사 하는일이 어떻게 다를까?</p></li></ol><p>&nbsp; &nbsp; &nbsp; &nbsp; 응답 : 판사는 법원에서 사건을 결정하고 법적 절차를 감독하는 권한을 가지고 변호사는 클라이언트를 대리하여 법정에서 말하고 그들의 법적 이익을 보호합니다. (챗 gpt)</p><ol start="2"><li><p>창의적 질문 : 인공지능 판사가 도입되면 판사의 판결 부담감을 낮춰주고 정확하고 일관 된 판결을 내리는데 도움이 될까?</p></li></ol><p>&nbsp;&nbsp; &nbsp; &nbsp; 응답: 인공지능 판사가 도입되면 판사의 부담감은 낮춰주겠지만 정확하고 일관 된 판결을 내리지는 못 할것같다. 왜냐하면 판사가 판결을 내릴 때 피고인의 상황과 태도를 고려해서 판결을 내린다. 그렇기 때문에 인공지능의 일관 된 판결이 오히려 불공정한 판결이 될수있기 때문이고 또, 판사는 감정과 윤리적 태도를 고려해 판결을 내리는데 아직은 인공지능이 거기까지 도달하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 생각 )</p><p>3. 도서를 넘어 더 탐구해보고 싶은 소재 or 주제 한가지 찾기</p><p>판사가 내린 판결이 좋지 않은 방향(정당하지 않은 방향) 이었던 사례가 있는지 탐구해보고싶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7 02:2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4774338</guid>
      </item>
      <item>
         <title>31219 양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491776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앉은</strong> <strong>작은</strong> <strong>의자</strong></p><p><br></p><p><strong>저자</strong>: <strong>전유정</strong></p><p><br></p><p><strong>선정</strong> <strong>이유</strong>: 2<strong>학년</strong> <strong>진로시간때</strong> <strong>교사의</strong> <strong>언어와</strong> <strong>관련된</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었는데</strong> <strong>이제는</strong> <strong>언어가</strong> <strong>아닌</strong> <strong>교사가</strong> <strong>현장에서</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모습으로</strong> <strong>일을</strong> <strong>해야하는지</strong> <strong>구체적으로</strong> <strong>알고싶었다</strong>.&nbsp; <strong>이</strong> <strong>책이</strong> 16<strong>년차</strong> <strong>경력</strong> <strong>교사가</strong> <strong>쓴</strong> <strong>책이라</strong> <strong>믿음이</strong> <strong>갔으며</strong> <strong>미래의</strong> <strong>나에게도</strong> <strong>도움이</strong> <strong>되는</strong> <strong>부분과이렇게</strong> <strong>생각하는게</strong> <strong>좋겠구나</strong> <strong>등</strong> <strong>나의</strong> <strong>잘못된</strong> <strong>생각이나</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모르는</strong> <strong>부분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알</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고</strong> <strong>생각하여</strong> <strong>선정하게</strong> 되었다.</p><p><br></p><p><strong>읽을</strong> <strong>챕터</strong>: 1<strong>장</strong> <strong>누구에게나</strong> ‘<strong>처음</strong>’<strong>이</strong> <strong>있습니다</strong>.</p><p><br></p><p>2<strong>장</strong> <strong>아이와</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선생님도</strong> <strong>자랍니다</strong>.</p><p><br></p><p>3<strong>장</strong> <strong>돋보기일까요</strong>, <strong>색안경일까요</strong></p><p><br></p><p>활동 1</p><p><br></p><p>읽은 내용 요약</p><p>자신이 유치원교사가 되었을때의 기분, 교사라고 대답하였을 경우 유치원교사라고 말 하지 못하였던 저자가 현재 경력 교사가 되었음에도 초임교사가 되었을때의 유치원 교사라고 말하지 못한 것에 대해 부끄럽다고 말하였다. 자신이 한 반의 담임교사가 되었고 일을 시작한지 3년이 되었을때 학비지원을 신청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전함. 숫자에 약했던 저자는 나중에 해야하는 일이니 자진해서 일을 시작하였는데 실수가 생겨 학부모와 전화를 하던 중 그 부모님이 화가 났던 이유를 알게 되었으며 그 이야기를 듣고 자존심이 상하였다고 말하였지만 학부모의 입장이 되어서는 이해가 가능하였다고 하며 아이를 돌보고 놀아주는 것만으로 끝나는게 아닌 학부모의 마음, 감정도 보듬어줘야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함. 자신이 초임교사 시절 기억에 잘 남는 아이, 처음이라 신나고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만 해주고싶다는 초임교사만의 감정이 잘 드러나있었음.</p><p><br></p><p>질문 만들기 및 응답</p><p><br></p><p>1.</p><p>질문 - 책 한 구절에 “선생님은 아이를 키우고 아이는 선생님을 키웁니다.”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 문장이 내포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면 좋을까?</p><p><br></p><p>답변 - 선생님은 아이를 키우고 라는 부분보다 아이는 선생님을 키웁니다라는 문장이 더 와닿는데 이 문장을 아이들 30명을 데리고 갯벌을 가 체험하는 부분이었는데 아이들이 조개에 발을 찔려도 내색하지 않고 더 놀고 싶다고 하여 더 놀고 집을 보냈지만 다음 날 한 아이의 발에 깁스가 되어있는 걸 보고 ‘아이들을 가르칠때에는 안전이 전제가 되어있어야한다. 안전이 전제가 되어있지 않으면 모든게 허사였다.’라고 생각하였다고 함. 모든 일에 부딪혀보며 내가 간과하고 있던 부분을 아니면 잘 알고 있던 부분을 아이들을 통해 새롭게 알 수 있다는 것이 내포되어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부정적인 아이가 나를 가르친다고? 라는 의미가 아닌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 생각하여 긍정적 의미로 받아들이면 좋다고 생각한다.</p><p><br></p><p>2.</p><p>질문 - 아이는 모든 것을 부모의 행동이나 말투, 언어를 따라할까?</p><p><br></p><p>답변 -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부모의 행동과 언어를 모방하거나 따라할 가능성이 높음. 이것은 언어 및 사회적 기술, 문화적 관습, 행동양식 등을 배우는 아이들의 주요 방법 중 하나임. 부모는 아이들의 첫 번째 역할 모델임. 부모가 긍정적이고 건강한 행동을 보여주면 아이들은 이를 모방하여 비슷한 행동을 취할 가능성이 높음. 부정적이거나 해로운 행동, 언어가 있다면 아이들이 이 또한 배우고 모방함.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모범이 되도록 노력해야하며 부모가 원하는 행동을 보여주고 긍정적인 예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야함. (chat gpt 출처)</p><p><br></p><p><br></p><p><br></p><p>더 탐구해보고 싶은 주제</p><p>-아이는 부모의 행동을 따라하는 이유는 뭘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7 04:3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4917768</guid>
      </item>
      <item>
         <title>31225 이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5176477</link>
         <description><![CDATA[<p>선정도서 : 선생님, 걱정말아요 / 김성효</p><p><br/></p><p>도서 선정 이유 : 현재 우리 사회에서 가장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는 학부모의 갑질로 인해 교권이 추락되고 있는 문제이며, 서울의 초등학교에서 2년차 교사가 극단적 선택 뒤 해당 교사가 학부모의 민원으로 괴로워 했다는 의혹이 커지면서, 동료 교사들의 본노도 연일 들끓고 있다. 거기에 학부모의 요구사항부터 폭언, 폭행까지 그간 교사들이 겪은 교육활동 침해사례들을 모아봤는데 1400여근의 글이 올라와 사태의 심각성이 더해졌다. 역사교육과를 지망하는 학생으로서 현 상황의 심각성에 대해 이해를 할 필요성을 느꼈고 학급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해결하면 좋을지에 대한 답변을 듣기 위해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이 책은 아이들간의 다툼이 학부모간의 다툼으로 커질 때는 나였으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등 학급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들을 알려주고 책을 통해 학급 내 갈등 관리와 학생 행동 관리 등에 대한 전략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어 미래에 교사가 되었을 때 학급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고 학급 분위기를 개선하고, 학생들이 더 나은 학습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선정하게 되었다.</p><p><br/></p><p>읽을 챕터 : 3장 아이의 마음 어루만지기, 4장 학교 안의 관계 학교 밖의 관계, 5장 교사도 성장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7 09:0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5176477</guid>
      </item>
      <item>
         <title>활동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5222138</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 책에서는 선생님과 학생 간의 사랑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교육적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선생님의 인내와 이해는 학생들에게 편안한 학습환경을 제공하며, 자아존중감과 자신감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고, 이러한 관계는 학생들이 성장하고 발전하는데 필수적이며, 교사의 따듯한 마음가짐은 학생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으며, 학생들에게 희망과 안정감을 준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자아 존중감과 긍정적인 학습태도를 유도하여 학급 분위기를 개선할 수 있고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보람과 행복을 제공할 수 있다고 했다.</p><p><br/></p><p>질문 및 응답</p><p><br/></p><p>”학생들이 놀다가 싸웠을때. 양쪽 학부모를 모두 불러 상담하려고 했는데, 자기 아이만 잘 했다고 학부모들이 고집하는 상황에서 3자 대면하는 학부모 상담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p><p><br/></p><p>- 객관적인 자료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그 반 아이들 모두에게서 진술서를 받아놓은 후, 그것을 싸움을 한 두 아이의 부모가 읽게 하고 나서 부모 스스로 해결책이 무엇인지 알도록 하는 것이다.</p><p><br/></p><p>“좋은 수업을 진행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을때 어떻게 수업을 진행해야 하는가?”</p><p><br/></p><p>- 누구나 완벽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나만의 수업 브랜드를 찾아 성장의 길을 선택하고 이를 즐기는 방법이 있다. 성장의 길이란 매일 성장하고 있으며 성장해야 한다는 뜻이고 수업에는 약간의 빈틈을 남겨 놓아야 그걸 아이들과 교사가 함께 채운다.</p><p><br/></p><p>추가 탐구 주제</p><p><br/></p><p>교장선생님과 심하게 갈등을 겪고 있어 학교를 떠나고 싶을때.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에 대해 탐구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7 10:0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5222138</guid>
      </item>
      <item>
         <title>31213 박태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5307626</link>
         <description><![CDATA[<p>활동1)</p><p><br/></p><p>내용:유치원에서 잘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고하는 의뢰를 받고 임상심리 상담가 A는 그 아이를 만나러갔다. 딥스라는 아이는 수업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어두운곳에 홀로 웅크리고 앉아있거나 교실을 기어다니기 마련이였다. A는 매주 목요일마다 딥스와 놀이치료를 하며 많은 교감을 형성하였고 그 결과 딥스는 가정에서 버림받으며 많은 상처와 사람들에게 적대감을 쌓아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A는 더 조심스럽게 딥스를 대했고 딥스 가족즐과도 상담을 하며 점점 더 활발하고 자기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아이로 성장시켜주었다.</p><p>활동2)</p><p><br/></p><p>질문1: 책에서 주로 나오는 모래놀이 치료외에 다른 놀이치료는 무엇이 있을까?</p><p>질문2: 내가 심리상담가라면 어떤 방식의 놀이치료를 생각해볼 수 있을까?</p><p><br/></p><p><br/></p><p>답변1: 모래놀이치료 외에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정서놀이치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상호적인 놀이를 할 수 있는 엄마아빠 놀이치료, 아동의 발달 수준에 맞추는 발달놀이치료, 공격자와 피해자를 정해서 서로의 입장이 되어 이해해볼 수 있는 문제행동아이 놀이치료가 있다.[출처:나의마음심리상담]</p><p><br/></p><p><br/></p><p><br/></p><p>답변2: 내가 상담가라면 공기놀이치료를 만들고싶다. 숨을 세 번 들이마시면 근심걱정이나 화를 억제할 수 있다고들 말한다. 그것처럼 아이들과 숲,공장,도서관등 다양한 장소를 가서 숨을 크게 들이마신 다음 기분이 좋아지는 냄새가나는지 자신들이 어떤 공기를 맡으면 기분이 나아지는지 체험해보고 일기를 써보는 치료방법을 해볼 것 같다.</p><p><br/></p><p>활동3)</p><p>놀이치료외에 다른 치료법을 사용한 유아심리의 사례를 찾아보고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7 11:4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5307626</guid>
      </item>
      <item>
         <title>31221 유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5314287</link>
         <description><![CDATA[<p>-선정도서: 인공지능 시대의 미래교육/Holmes, Wayne</p><p><br/></p><p>-도서 선정 이유: 점점 변화하는 속도가 빨라지는 속도가 빨라지는 현대시대에 급변하는 미래를 대비하려면 어떤 교육이 필요할지 궁금했는데, 그에 대해 알 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되어서 선택함.</p><p>교육학 수업 시간 중 ai가 교사를 대체할 수 있을지에 대해 토론하다가 미래교육은 ai가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할지에 대해 추가로 궁금증이 생겼고 이를 알 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되어 선택함</p><p>-읽을 챕터: 1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7 11:4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5314287</guid>
      </item>
      <item>
         <title>31212 박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5478382</link>
         <description><![CDATA[<p>-선정도서 : 에밀 / 장 자크 루소</p><p>-도서 선정한 이유 : 2학년 윤리와 사상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루소가 쓴 교육서가 있으니 교육분야를 지망하는 학생을 한 번 읽어보라던 말씀이 생각났다. 그래서 ‘에밀’이라는 루소가 쓴 책을 찾아보았고 유아기부터 아동기, 소년기, 청년기, 성년기까지에 대한 루소의 인간 교육 사상이 담겨있는 책이라 나의 교육관 정립에도 도움이 될 책인 것 같아 선정하게 되었다.</p><p><br/></p><p>-읽을 챕터 : 1장 유아기, 2장 아동기, 3장 소년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7 14:1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5478382</guid>
      </item>
      <item>
         <title>31221 유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5491792</link>
         <description><![CDATA[<p>활동1</p><ol><li><p>서두에서 우리는 앞으로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또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만약 당신이 검색을 할 수 있거나 무엇이든 찾아주는 정보원이 있다면 지식을 배울 필요가 있는가? 미래에 진정으로 배울 가치가 있는 것은 무엇인가?" 와 같은 질문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21세기 교육의 목표 역량 도표와 교육의 통합적 체계와 목표를 잘 정리했고 컴퓨터/기계와 인간을 비교해 장단점을 정리함 </p></li><li><p>21세기의 교육은 지금과 어떤 부분이 어떻게 다를까?</p><p>: 21세기의 교육은 기술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학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정보를 얻고 활용할 수 있게 된다. </p><p>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속도와 학습 방식에 맞춰 개별화된 학습이 강조된다. 기술의 도움으로 학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학습경로를 선택하고 진행할 수 있다. 학습 과정이 보다 맞춤화되어 지도자와 학습자 간의 상호작용이 강조된다.(쳇 gpt)</p><p><br/></p><p>미래에 진정으로 배울 가치가 있는 것은 무엇인가?</p><p>: 미래에 가치 있는 것을 학습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적용할 수 있는 학습 능력이 필요하다.</p><p>미래는 빠르게 변화하고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시대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창의성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다.</p></li></ol><p><br/></p><ol start="3"><li><p>21세기의 교육</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7 14:2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549179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5532802</link>
         <description><![CDATA[<ol><li><p>읽은 내용 요약</p><p>: 우리가 가르쳐야하는 학생(아이)은 세상 온갖 풍파를 다 겪어야만하는 인간임을 잊지 말자. 세상사는 끊임없이 변한다. 온실 속 화초처럼 아이를 키운다면 그 아이는 환경이 바뀌는 순간 무너져버린다. 온갖 종류의 시련을 겪게 함으로써 체질을 강화하고 고통, 아픔이 무엇인지 느끼게 한다. 이것을 자연의 법칙이라한다. 아이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터무니 없는 요구를 들어줄 때는 중간이 없다. 명령하거나 받거나 둘 중 하나이다. 이를 따르면 아이는 지배와 복종에 대한 관념을 갖는다. 어떻게 해야 자신을 달래주는지를 아이가 알게되면 그 아이는 나의 주인이 되어버린다.</p></li></ol><p><br/></p><ol start="2"><li><p>질문</p></li></ol><p>Q. 아이가 응석을 부릴 때 그 의도를 파악하는 법</p><p><br/></p><p>A. 아이가 물체를 향해 손을 뻗으며 운다 치면, 그 울음은 물체에 거리에 대한 판단이 미숙해 운다기보단 그 물체가 다가오게 해주길 우리에게 명령하는 것, 또는 그 물체가 자신에게 다가 오길 바라는 것이다. 만일 후자라면 아이를 그 쪽으로 데려가고 나에게 명령하는 것이라면 응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응답하는 순간 나의 주인은 아이가 되버린다. 아이에게 지배나 복종의 관념이 깃들게 해서는 안 된다.(출처 : 에밀)</p><p><br/></p><p>Q. 철학에서는 아이의 철없는 행패를 나약함의 반항이라 설명하는데 비슷한 육체 상태(나약함)를 가진 노인과의 차이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p><p><br/></p><p>A. 육체적 상태는 동일하지만 아이는 삶의 정점을 향해 가고 노인은 죽음을 향해 간다는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다. 나약함으로 회귀한 노인들은 세상과 자신 모두가 고요하고 평화롭길 바란다. 노인의 활력은 마음에 집중되지만 아이의 활력은 넘쳐흘러 역동적이게 된다. 이런 아이들이 위의 질문에서 처럼 주변 사람들을 제멋대로 움직일 수 있는 도구로 오해하는 순간 아이의 역동적인 활력과 그걸 관리하기 위한 미약한 힘의 균형은 깨져버리고 폭군이 되어 다루기 힘들어진다. (출처 : 에밀)</p><p><br/></p><ol start="3"><li><p>더 탐구해보고 싶은 주제</p><p>-아이의 언어교육을 강제로 빨리 시키는 것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놔두는 것 중 무엇이 더 아이에게 이로울까</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7 15:0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35532802</guid>
      </item>
      <item>
         <title>31204 김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40956149</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내용 요약</p><p>김수영 산문집 2부는 "창작과 사회의 자유"라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화와 정치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부분에서 김수영은 창작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 사이에서 시인과 작가가 어떻게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지에 대한 그의 생각을 펼쳐놓는다.자연, 문학, 인간관계, 예술 등에 대한 깊은 사유와 고찰을 담고 있다.</p><p>질문 만들기 및 응답</p><p>1.분석적 질문</p><p>&gt; 김수영은 무엇을 토로하고 있는가.</p><p>: 억압 당하고 있는 문단에 대해 시의 감상평과 평단의 비평에 대한 느낌을 통해 토로하고 있다. 그는 시의 &lt;뉴 프런티어&gt;를 주장하며 언론자유의 넘쳐흐르는 보장에 대한 변화를 갈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강제적인 건전가요를 음반마다 수록하게 하기 전에 시인들을 동원한 국민가요 운동이 있었지만 실패하였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작가의 시인들에 대한 평가는 자조적이라고 할 만큼 대부분 문단의 왜곡 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다. 국내와 외국 작가들 에 대한 평을 쓴 글도 읽어볼 만하다. 작가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며 시가 이런 말 들을 지켜나가야 한다고 한다.</p><p>2.탐구적 질문</p><p>&gt; 김수영이 말하는 지식인과 현대 사회의 지식인의</p><p>차이점은 무엇이며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p><p>: 지식인에 대한 나름의 정의인 인류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처럼 생각하고 인류의 고민을 자신의 고민처럼 고민하는 사람이라는 대목에서 과연 현대 사회에서 지식인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할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는 그 당시도 여론이 없는 사회라고 하였다. 그렇지만 지금은 지식인이 아니 라 일반 대중에 의한 여론이 정치에 영향을 미치는 걸 보면 기술의 발달이 민주 정신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p><p>내가 생각하는 앞으로의 방향성은 지식인은 타인에게 자신의 소양과 가치관을 공유하고 이것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p><p>3.더 탐구하고 싶은 소재</p><p>: 김수영의 시와 산문을 비교하여 각각의 작품에서 다루는 주제, 스타일, 문체 등의 차이와 유사점을 분석해 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2 23:3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40956149</guid>
      </item>
      <item>
         <title>21223윤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41142700</link>
         <description><![CDATA[<p>선정도서:바다에서 온 여인 (헨리크 입센)</p><p>도서 선정 이유: 많은 희곡을 읽어봤는데 이중에 </p><p>바다에서 온 여인 작품을 제일 집중해서 읽고 분석하기도했고 내용이 꼬여있고 어려워서 나에게 제일 도움이 많이되었던 작품이어서 선택했다 </p><p><br/></p><p>읽은 내용 요약: 엘리다와 방엘은 부부사이이고 엘리다는 새엄마이다  볼레테와 힐데는 방엘의 예전부인의 자식들이고 아른홀름은 볼레테의 옛 가정 선생님, 륑스트란은 화가이자 조각가이다 엘리다는 예전에 사랑을 나눴던 이방인 이라는 사람이 있고 힐데는 그런 엘리다를 말로는 싫어하지만 마음 한편에는 사랑받고 싶어한다. 이방인이 찾아와 엘리다에게 떠나자고 하며 엘리다를 간절히 원하는데 엘리다는 자유의지가 필요했다며 그런말에 흔들리지만 결국 가지않는다. 라는 내용이다 </p><p><br/></p><p>질문 1(힐데는 엄마를 원하는걸까 엘리다를 좋게보는걸까?)&gt; 둘다 인거 같다 엘리다를 그렇게 좋게보지는 않지만 한편으로는 좋은 사람이라고 기억 하는거 같다</p><p><br/></p><p>질문2(엘리다는 방엘을 사랑하지않았나?)&gt;사랑했지만 좋은 엄마가 되야한다는 가정의 틀을 벗어나고 싶었던 것 같다 </p><p><br/></p><p>질문3(이방인이 엘리다를 찾아왔을때 방엘의 기분은 어떠할까?)&gt; 좋은 가정을 만들고 싶었던 방엘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팠을거같다 </p><p><br/></p><p>더 탐구해보고 싶은 점 : 사실 희극은 작가마다 취향을 알수있는데 이 헨리크 입센은 아직 이 작품밖에 읽지않아서 이 작가의 책을 더 읽어 작가도 탐구해보고싶다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3 02:0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41142700</guid>
      </item>
      <item>
         <title>4/3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41154143</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다. 온갖 걸 다 만져보고 냄새도 맡고 흔들기도 한다. 아이에겐 세상이 낯설고 새롭기 때문이다. 호기심은 강렬한 형태의 관심이라 자니친 호기심을 갖지 말라고 아이를 다그치면 그 관심을 멈춘다. 이 책에 나온 알리사는 아무것도 묻지 않는다. 알리사의 엄마가 우울증이라 아이의 호기심에 아무런 반응을 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가 성장하게 도와주려면 아이의 호기심에 관심을 가져야한다. 아이는 누군가가 자기를 봐주는 것을 좋아하고 필요로한다. 아이가 얼마나 특별한 존재인기 알려줘야한다.</p><p><br/></p><p>(질문)</p><ol><li><p>부모의 무관심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p><p>답: 부모의 무관심은 아이의 애착장애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어린시절 부모와 안정된 마음의 연결인 애착 형성이 잘 되지 않으면 아이는 우을증이 생기거나 인간관계에 대한 불신으로 자신감을 가질 수 없게 된다.</p></li><li><p>아이들이 숨바꼭질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p><p>답: 책에서 아이들은 숨바꼭질을 좋아한다고 나와있다. 누군가 자기를 찾아주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생후 7~8개월이 되면 사람을 알아보는 능력이 생기게 되는데 본능적으로 엄마, 아빠와 떨어지게 되면 불안감을 느낀다. 이런 분리불안을 개선하는데 숨바꼭질이 효과적이다. 부모와 떨어져있어도 나를 찾아줄거라는 확신이 생기기 때문이다.</p></li><li><p>아이의 호기심으로 타인이 피해를 보는경우 아이를 어떻게 교육해야할까?</p><p>답: 아이는 자기의 호기심으로 상대방이 어떤기분일지를 생각하지 않는다. 만약 아이가 타인의 얼굴을 보고 평가를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p><p>보통은 그런말은 실례이고 하면 안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무엇이 잘못되었고 고쳐야할 점이 무엇인지 인지를 못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말로인해 상대방이 어떤 기분일지를 설명해주고 그런 말을 하면 안 되는 이유를 천천히 설명해주어야 한다.</p></li></ol><p>(주제, 더 알고싶은 내용)</p><p>만약 아이들이 무관심으로 인해 체념하고 호기심을 갖지 않는 상태라면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3 02:1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411541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yoonhee06pyun</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4120611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읽은 내용 요약:우리가 사는 세상에 완전한 둥근 것은 없지만 우리는 어떻게 완벽한 원을 생각할 수 있을까?절대적인 것은 사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는 본능 안에 완전함을 추구한다.수와 도형의 완벽함은 현실세계보단 이데아에 속하며 우리가 수학을 통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 또한 인간의 본능이다.</strong></div><div><strong>같은 질문이라도 표현방식을 바꾸면 문제의 맛도,사고의 역량도 달라진다.표현은 수학에서 매우 중요한부분이며 수학뿐 아니라 우리의 생활속에서도 표현방식에 따라 상황이 바뀔수 있다.</strong></div><div><strong>추상이란 무엇일까?추상은 본질을 보고싶다는 욕망에서 나온다.불필요한것을 제거한 나머지를 본질이라 할수 있다.인간은 이런 본질을마주할때 아름다움 혹은 통찰을 느낀다.수학의 과정 또한 추상이다.본질만은 남기기 위해선 쓸데럾는곳을 구별하고 제거해야 하지만 쉽지 않다.현대수학은 이에 대해 관계 속에서 본질을 보려한다.</strong></div><div><br></div><div><strong>2.질문 만들기 및 응답하기</strong></div><div><strong>1)분석적 질문: 비유클리드 기하가 나오게 되는 수학적인 배경은?</strong></div><div><strong>:유클리드 기하학은 평행선의 존쟁하 같은 기본 가정들에 기초를 두고 있다.그러나 이러한 가정들은 다른 기하학적 모델에서는 성립하지 않는다.</strong> 19<strong>세기에는</strong> <strong>수학적</strong> <strong>발전과</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비</strong> <strong>유클리드</strong> <strong>기하학에</strong> <strong>대한관심이</strong> <strong>증가했다.특히</strong>, <strong>논리학의</strong> <strong>발전과</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비유클리드</strong> <strong>기하학적</strong> <strong>모델이</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널리</strong> <strong>이해되고</strong> <strong>수학적으로</strong> <strong>연구되었다</strong></div><div><br></div><div><strong>2)탐구적 질문:같음의 정의가 수학의 발전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strong></div><div><strong>:같음의 정의는 수학에서의 증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수학적 모델링에 있어서 다양한 현상을 예측하기 위해 정확한 동등성 관계를 설정하는것이 필요하다.따라서 같음의</strong> <strong>정의는</strong> <strong>수학적</strong> <strong>추론과</strong> <strong>증명</strong>, <strong>발전</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모델링에서</strong> <strong>중요한</strong> <strong>역할을</strong> <strong>한다</strong>.</div><div><br></div><div><strong>3)창의적 질문:표현의 방식에 따라 사람의 사고는 얼마나 바뀔수 있는가?</strong></div><div><br></div><div><strong>3.비 유클리오 기하에 대해 조사해보고 싶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3 02:5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4120611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w8343</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56391366</link>
         <description><![CDATA[<p>4/17 - 독서2 활동</p><p>4/24(자습)</p><p>5/1(시험)</p><p>5/8(전국연합)</p><p>5/15(부처님오신날)</p><p>5/22 - 독서3</p><p>5/29 -독서3 활동</p><p>6/5 - 독서후 탐구활동</p><p>6/12  - 진로활동2 (시사이슈탐구)</p><p>6/19 </p><p>6/26(자습)</p><p>7/3(시험)</p><p>7/10 -진로활동 2 마무리</p><p>7/17 -최종 정리</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6 07:1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56391366</guid>
      </item>
      <item>
         <title>Part 3 교권침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57716336</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내용</p><p>교사가 학부모와의 관계로 인해 교권침해를 당하는 경우에 대해 다룬 내용이다.수업에 집중을 못하는 자신의 아이를 위해 1:1 수업을 요구하는 학부모,초1인 자신의 아이의 기저귀를 갈아달라는 무리한 요구를 하는 학부모 등 교사가 이런 상황으로 인해 곤란해지고 교권침해를 당하는 경우가 발생된다.교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학부모와의 튼튼한 신뢰가 필요하다.학부모 상담도 중요한 부분이다.</p><p><br/></p><p>질문 1 : 교사의 스트레스나 심리적으로 힘든 상황일때 교사가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을까?</p><p>코로나19때 교사의 직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하여 만들어진 교직원 집단 상담 프로그램,교사의 심리상담을 위한 힐링 상담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p><p><br/></p><p>출처 : 의정부시육아종합지원센터,전국교사힐링상담센터</p><p><br/></p><p>질문 2 : 자녀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학부모와 상담할 때 어떤 태도가 필요할까?</p><p>학부모가 자녀의 잘못에 대해 불편해하고 인정하지 않는 상황일때에 학부모의 불편한 마음을 공감적이고 수용적인 태도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하며 자녀의 잘못에 대해 비난하는 말을 해서는 안된다.자녀의 바람직한 성장을 돕고자 하는 협조자로서 학부모와 상호의논하고자하는 의도임을 분명히 밝히는 태도가 필요하다.</p><p><br/></p><p>출처 : 한국교육신문</p><p><br/></p><p>탐구하고 싶은 주제 : 학부모와의 신뢰 관계 형성 방법</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7 01:5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57716336</guid>
      </item>
      <item>
         <title>31226 이하람 (바뀐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5772322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유전자 스위치 / 장연규</strong></p><p><br></p><p><br></p><p>생명 1 교과 시간에 휴성유전학에 대해 dna 메틸화와 탈메틸화에 대해 탐구했었다. 그 과정에서 후성유전학에 대해 더욱 깊이 탐구하고 싶었고 dna 메틸화를 활용한 의학 기술에 대해 궁금해졌다. 특히 유전자 스위치라는 개념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이 도서가 후성유전학과 유전 현상에 대한 다양한 내용과 dna 메틸화를 깊이있게 다루는 것 같아 선정하였다</p><p><br></p><p><br>1장 리마르크의 귀환, 후성 유전</p><p>7장 DNA는 우리의 운명이라는 등식을 깨는 미스터리들</p><p>8장 DNA 포장 시스템의 특별한 사용 설명서</p><p>9장 종 보존을 위한 분자 저울</p><p>12장 우리 몸 속의 암세포를 찾아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7 02:0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57723220</guid>
      </item>
      <item>
         <title>31228 임기연</title>
         <author>fhx6hm6x8f</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5772701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내용 : [왜 우리는 이 일을 하는 걸까?]라는 챕터를 읽었다. 리로이라는 한 남학생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집에 가장이 된 리로이는 시간 맞춰 저녁을 준비해야했고 그래서 수업 도중 집에 가는 일이 다수였다.</div><div>미처 세탁하지 못한 옷을 입고 다니며 학생들에게 놀림을 받았다. 교사인 자피라쿠는 하나밖에 없던 리로이의 바지가 찢어지자 재봉틀로 수선해주고, 체육시간에 옷을 세탁해주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리로이도 학교 생활에 점차 적응하기 시작했고 이후에 자피라쿠는 리로이와 같은 학생들이 있을 때 자신이 가지고 있지만 잘 쓰지 않는 물건들을 나눠주었다.</div><div><br></div><div>질문 1 : 만약 내가 리로이와 같은 학생을 가르친다면 어떻게 할 거것인가?</div><div>질문 2 : 교사 중 47%가 일과 삶의 균형이 좋지 않아, 사적 인간관계에 문제를 겪는다고 말한다. 해결 방안은 무엇이 있을까?</div><div>질문 3 : (이 책을 읽고) 저자인 자피라쿠는 이 일을 왜 한다고 하였는가?</div><div><br></div><div>정답 1 : 리로이와 같은 학생을 대할 때는 이해심과 동정심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어려움과 필요를 이해하고, 그들이 특별한 지원이나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적극적으로 도와드리는 것이 좋다. 또한, 그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여 학교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것이 중요히다. 친절하고 이해심 있는 태도로 접근하면 학생들이 보다 포용받고 안정감을 느끼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div><div>정답 2 : 교사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고 사적 인간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다. 시간 관리 기술 향상, 적절한 휴식과 운동, 그리고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의 방법이 있으며, 교사 간의 지원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상담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챗 GPT)</div><div>정답 3 : 교사를 하나의 삶의 방식, 자신의 DNA에 새겨진 하나의 소명이라 생각한다.우리가 가르치는 이유는 가르쳐야만하기 때문이며, 이 일 대신 하고 싶은 일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자신이 뭔가 변화를 일으켰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자신이 어린 영혼을 고양해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도왔다는 사길을 알게 될 때보다 더 찌릿한 감정은 존재하지 않는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7 02:0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57727013</guid>
      </item>
      <item>
         <title>31208 김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57737451</link>
         <description><![CDATA[<p>2차시 <br></p><p>-내용요약:<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2013</a>년 여름,혼인하지 않은 부모사이에서 태어난 사랑이.그리고 그런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가 떠나고 사랑이는 줄곧 아빠품에서 자라왔다.그리고 사랑이 아빠는 어느 부모와 같이 출생신고를 하러 갔지만 미혼부 혼자서는 출생신고가 되지않았고,사랑이 아빠는 계속된 소송과 항의를 하게 되었다.원래의 법[혼인 중 출생한 아이의 출생신고 의무자는 '부 또는 모'이지만,혼인외 출생자에 댜해서는 '모'만이 출생신고의무자가 된다(가족관계 등록법 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146</a>조 1,2항)]은 모(엄마)가 없는 상황이였기 때문에 아이 아빠와 아이간 친생자 추정과의 충돌이 있었다.이에 국회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2015</a>년 4월30일 이 건의를 국회에서 통과시켰고,<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2015</a>년 11월19일에 전면시행☞이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2020</a>년 6월8일 대법원의 확대해석을 결정하기로 하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2021</a>년 4월17일 지금의 '사랑이 법'이 시행되었다</p><p><br></p><p>-질문1:왜 그 전에는 엄마만 출생신고가 가능했을까?</p><p><br/></p><p>답:친생자 추청을 할때 엄마는 증명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아빠는 유전자 검사결과를 내밀어도 국가에서 증명하는 서류가 아니며,혹 증명한다 하더라도 위조 가능성도 배제하기 힘들어 그동안은 안전하게 엄마만을 출생신고 의무자로 지정했다.</p><p><br/></p><p>-질문2:왜 대법원은 확대해석을 하였을까?</p><p><br/></p><p>답:대법원이 이미 제정된 법을 확대해석하는 이유는 상황이나 사회적 변화에 따라 법을 적용할 때 생기는 모호성이나 논란을 해결하기 위함이다. 때로는 과거 법의 적용이 현대 상황에 맞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이를 보완하고자 확대해석이 이루어질 수 있기때문에 대법원은 확대해석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7 02:1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57737451</guid>
      </item>
      <item>
         <title>활동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57755421</link>
         <description><![CDATA[<ol><li><p>﻿﻿﻿읽은 내용 요약 : 3-2,3-3에서는 먹고 살기 위해 어쩔수없이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 온다. 그 과정에서 판사는 법적인 처벌을 내릴수 밖에 없었지만 법과는 별개로 자신의 정으로 따로 현금과 필요한 몇가지들은 준 내용이었다. 이처럼 이번 3장의 파트에서는 안타깝게 범죄를 저지를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런 사람들에게 판결을 내려야했던 판사가 느꼈던 생각들과 어떤 판결을 내렸는지 써져있다.</p></li><li><p>﻿﻿﻿질문 만들기 및 응답하기</p></li></ol><p>•판사가 판결을 내리는 과정은?</p><p>증거검토-법률해석-판단 과정(증거와 법률해석을 기반으로 사건의 합리적인 판단을 내려야함)-판결 선 언-판결이행 (챗gpt)</p><p>• 판사가 사건의 대한 판결을 내리고 뒤에서 피의자를 따로 챙겨주는것에 대한 금지조항은 없을까?</p><p>법적으로 판사가 피의자를 챙기는 것을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법률은 존재하지 않는다.</p><p>그러나 판사는 법정에서 중립성과 공정성을 지켜야하기 때문에 최대한 자제해야한다. (챗gpt)</p><p>3. 도서를 넘어 탐구하고 싶은 주제: 책에서 처벌을 강화하기보다 범죄를 예방할수있는 프로그램(해 결책)들이 더 중요하다고 하였는데 현재 범죄를 예방 할수있는 해결책으로 시행되고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것들이 있는지 탐구하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7 02:2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57755421</guid>
      </item>
      <item>
         <title>31218 안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58457577</link>
         <description><![CDATA[<p>&lt;활동 2&gt;</p><p><br/></p><p>-읽은 내용 요약: 학생이 학습의 주체가 되는 학습 환경에서 챗GPT는 개별 학생들이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을 이해가 갈 때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설명할 수 있음. 생성형 인공지능의 시대가 가리키는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 방향은 바로 교사중심에서 학생중심으로의 전환임. 챗GPT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 프로그램의 시대에는 학습과 폐기학습, 그리고 재학습의 단계마다 더 효율적인 학습을 진행할 수 있음.</p><p><br/></p><p>-질문 만들기 및 응답하기</p><p>1) 교육 시스템을 전체적으로 개혁하기 위해서는 어떤 변화를 일으켜야 할까?</p><p>-&gt;교육의 근본적인 목적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이뤄져야 한다. 다시말해 교육의 목적을 대학 진업이나 취업이 아닌 학생의 역량 개발에 두는 것이다. / 나이와 학년이 아니라 각자의 수준에 맞춰서 수업을 수강할 수 있어야 한다. / 교사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수업은 지양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수업으로 전환해야 한다. /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등 교사들의 전공에 맞춘 수업체계에서 벗어나야 한다. 즉, 내용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융복합 수업을 개설할 필요가 있다. / 교수자가 학생을 평가할 때에는 학생마다 자신만의 종합적인 사고력을 담은 해답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질문하는 것이 중요하다.</p><p><br/></p><p>2) 메타인지란 무엇이고 챗GPT를 이용한 메타인지 학습에는 무엇이 있을까?</p><p>     -&gt; 메타인지란 자신의 인지적 활동에 대한 지식과 조절을 의미하는 것으로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에 대해 아는 것에서부터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보완하기 위한 계획과 그 계획의 실행과정을 평가하는 것에 이르는 전반을 의미한다. 챗 GPT를 이용한 메타인지 학습에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첫 번째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나 궁금한 점에 대해 질문하기, 두 번째 자신이 학습한 개념이나 내용을 챗GPT에게 다시 설명함으로써 개념을 확인하고 복습하기, 세 번째 학습전략(시험공부계획)을 세울 때 도움받기 등이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7 11:4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5845757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58565465</link>
         <description><![CDATA[<p>2차시</p><p><br/></p><p>내용 요약</p><p>첫째 아들이 5살이 되었을 때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기 위해 힘을 썼지만 다 떨어지고 하나 붙은 곳이 자신이 다니던 유치원이었다. 처음에는 다행이라고 여겼으나 아이의 첫 등원시 유치원에 도착하고 자신과 떨어져야할때 매일 아침 유치원이 떠나가라 울었다. 아이와 자신과 붙어있으려고 하였기에 자신이 해야하는 일도 동료들의 일도 자신때문에 유치원이 삐그덕거리는 걸 느꼈다. 큰 결심을 한 뒤에 아이를 다른 유치원에 보냈다. 자신의 이름 ‘정유정’ 처음에는 좋아하지 않았다. 유치원 선생님이 되고나서 자신의 이름보다 ‘선생님’이라고 더 불렸다. 유치원 반에 따라 불리는 게 달라지는 선생님.&nbsp; 사랑반 선생님이라고 한다면 그 반 아이들은 선생님의 이름보다는 사랑반 선생님이라고 인식되고 선생님의 실제 이름은 모른다. 아이들이 자신의 이름을 말해주고 다른 사람이 이름을 말해주는 것에 대해 설렘을 느끼게 되었음.</p><p><br/></p><p>질문 만들기 및 응답</p><p><br/></p><ol><li><p>아이들(유치원생)에게 선생님의 이름(성함)을 알려주면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p></li></ol><ul><li><p>신뢰와 친밀감: 유치원생들이 선생님의 이름을 알면 선생님과의 관계가 더욱 친밀해질 수 있음. 이를 통해 서로를 더 잘 알게 되고, 신뢰를 쌓을 수 있음</p></li><li><p>언어 발달과 소통 능력 강화: 선생님의 이름을 알아가는 과정은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됨. 선생님의 이름을 사용하여 적절한 소통 방법을 배우고 언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음</p></li><li><p>자아개발: 선생님의 이름을 기억하고 사용함으로써 유치원생들은 자아 개발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음. 다른 사람의 이름을 알고 사용함으로써 자신의 인지능력과 사회적 기술이 향상됨.</p></li><li><p>존중과 예의: 선생님의 이름을 사용함으로써 유치원생들은 존중과 예의를 배우게 됨.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이름을 사용함으로써 상호간의 예의를 갖추는 것을 익힐 수 있음</p></li><li><p>학습환경 조성: 선생님의 이름을 알고 사용하는 것은 학습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됨. 유치원생들이 선생님과의 관계를 더 친밀하게 만들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줌</p></li><li><p>(출처: chatGPT)</p></li></ul><p><br/></p><ol><li><p>부모가 일하고 있는 유치원에 자신의 아이가 다니지 않는 것이 좋은 이유가 있으면 무엇이고 왜 그럴까?</p></li></ol><ul><li><p>책에서 나와있다시피 등원할때 아이와 부모간의 갈등이 심할 것 같다. 한 가정의 엄마로써 또한 직장의 유치원 교사로 지내고 있는데 자신의 아이가 내가 일하고 있는 유치원으로 온다면 직책에 맞게 행동하지 못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아이에게 큰 혼란을 줄 수 있다. 아이가 집에서 하는 행동과 유치원에서 하는 행동이 같다면 나 자신뿐만 아니라 그 반의 아이들 그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 또한 힘들 것 같다. (내 생각)</p></li><li><p>갈등의 가능성: 부모가 일하는 유치원에 다신의 아이가 다니게 되면 가정과 유치원 간에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p></li><li><p>혼란과 갈등 방지: 부모와 유치원 간의 관계가 아이의 교육과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부모가 일하는 유치원에 아이가 다니지 않으면 가정과 유치원 간의 구분이 명확해지고 혼란과 갈등이 방지될 수 있음.</p></li><li><p>독립성과 자립성 강화: 다른 유치원에 다니게 되면 사진의 능력과 독립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음. 부모의 유치원에서 아이를 보호하는 것이 아닌 다른 환경에서 독립적으로 행동하고 자립성을 강화할 수 있음. </p><p>(chatGPT)</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7 13:0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2958565465</guid>
      </item>
      <item>
         <title>후속탐구활동</title>
         <author>cw8343</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02386227</link>
         <description><![CDATA[<p>도서 과정에서 탐구해보고 싶은 내용 중 1가지</p><p><br/></p><p>주제 :</p><p>선정 이유 :</p><p>조사 내용 :</p><p>독서와 관련하여 새롭게 알게 된 점 / 생각의 변화/ 시사점 :</p><p>출처 :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1 23:5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02386227</guid>
      </item>
      <item>
         <title>31208 김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0974320</link>
         <description><![CDATA[<p>3차시</p><p>내용요약:<br></p><p>1. 김용균 사고:</p><p><br>&nbsp;&nbsp; - 2018년 12월 10일,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하청업체 소속의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씨가 석탄 운송 설비를 점검하던 중 기계에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br>&nbsp;&nbsp; - 김용균 씨의 죽음은 산업 현장의 열악한 안전 관리와 비정규직 노동자의 열악한 근로 조건을 세상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p><p>노동자의 안전 문제:</p><p><br>&nbsp;&nbsp; - 김용균 씨의 사고 이전에도 여러 산업재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노동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었지만, 문제 해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br>&nbsp;&nbsp; -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경우, 정규직 노동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 관리와 근로 환경이 열악한 경우가 많았다.</p><p>-과정</p><p><br/></p><p>1. 사회적 공감대 형성:</p><p><br>&nbsp;&nbsp; - 김용균 씨의 사망 이후, 그의 유가족과 노동계는 물론, 시민사회 단체들이 그의 죽음을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br>&nbsp;&nbsp; - '김용균 없는 김용균법'을 제정하자는 움직임이 시작되었고, 이는 많은 국민들의 공감을 얻었다.</p><p>2. 입법 활동:</p><p><br/></p><p>&nbsp;&nbsp; - 김용균 씨 사고 이후, 정부와 국회는 산업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법안을 준비하기 시작했다.</p><p><br>&nbsp;&nbsp; - 2019년 1월, 김용균 씨의 유가족과 노동계 대표들이 국회에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br>&nbsp;&nbsp; - 이에 따라 국회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을 논의하기 시작했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쳤다.</p><p>3. 산업안전보건법 개정:</p><p><br>&nbsp;&nbsp; - 2019년 1월 15일, 국회 본회의에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통과되었다.<br>&nbsp;&nbsp; - 개정된 법안은 원청의 책임을 강화하고, 위험 작업에 대한 외주화를 금지하며, 안전 보건 조치 의무를 강화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br></p><p><br/></p><p><br/></p><p><br/></p><p><br/></p><p><br/></p><p>질문1:그전에는, 김용균법으로 개정되기 전인 산업안전보건법은 어떤 내용을 담고있었을까?<br></p><p>답1:김용균법이 시행되기 전, 대한민국의 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은 주로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규정을 포함하고 있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p><p>1. 사업주의 의무: 사업주는 근로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한 안전조치를 취하고, 보호구를 제공해야 했다.</p><p>2. 근로자의 의무: 근로자는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제공된 보호구를 착용해야 했다.</p><p>3. 위험기계 및 기구의 관리: 위험한 기계나 기구의 사용에 대한 규제와 안전검사를 의무화했다.</p><p>4. 산업재해 예방: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했다.</p><p>5. 감독 및 처벌: 법 위반 시 사업주에 대한 처벌 규정과 감독 기관의 권한을 명시했다.</p><p>이 법은 전반적으로 산업 현장에서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기본적인 틀을 제공했다. 그러나 김용균법 시행 이후에는 안전 관리 책임이 더욱 강화되고, 처벌이 강화되는 등 여러 보완책이 추가되었다.<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질문2:그럼 이 법이 제정된 결과와 영향은 어떤게 있을까?<br><br></p><p>답2: 김용균법, 공식적으로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은 2018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씨가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제정되었다. 이 법의 제정 이후 주요 결과와 영향은 다음과 같다:</p><p><br/></p><p>결과</p><p><br/></p><p>1. 책임 강화:</p><p><br/></p><p>&nbsp;&nbsp;&nbsp; - 사업주와 경영책임자의 안전 관리 책임이 대폭 강화되었다.</p><p><br/></p><p>&nbsp;&nbsp;&nbsp; - 중대재해 발생 시 사업주 및 경영책임자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었다.</p><p><br/></p><p>2. 안전보건조직 강화:</p><p><br/></p><p>&nbsp;&nbsp;&nbsp; -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장에 안전보건 관리자를 두는 것이 의무화되었다.</p><p><br/></p><p>&nbsp;&nbsp;&nbsp; - 위험성이 높은 업종에서는 안전보건 조치를 더욱 엄격히 적용하도록 했다.</p><p><br/></p><p>3. 위험 작업의 외주화 제한:</p><p><br/></p><p>&nbsp;&nbsp;&nbsp; - 고위험 작업의 외주화가 제한되었으며, 하도급업체 근로자도 원청의 안전 관리 책임 하에 보호받도록 했다.</p><p><br/></p><p>4.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설치:</p><p><br/></p><p>&nbsp;&nbsp;&nbsp; -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장에서는 노동자와 사용자 대표로 구성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설치하여 안전 문제를 논의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도록 했다.</p><p><br/></p><p>5. 처벌 강화:</p><p><br/></p><p>&nbsp;&nbsp;&nbsp; - 안전수칙을 위반해 중대재해가 발생한 경우 사업주와 경영책임자에 대한 형사 처벌 및 벌금이 강화되었다.</p><p><br/></p><p>&nbsp;&nbsp;&nbsp; - 반복적인 법 위반에 대해서는 더 무거운 처벌이 부과되었다.</p><p><br/></p><p>영향</p><p><br/></p><p>- 안전 의식 증대: 기업들 사이에서 안전 의식이 크게 증대되었으며, 많은 기업이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p><p><br/></p><p>- 근로환경 개선: 많은 산업현장에서 안전장비와 안전교육이 강화되어 근로환경이 개선되었다.</p><p><br/></p><p>- 법 집행 강화: 고용노동부와 관련 기관의 감독과 법 집행이 강화되어 안전사고 발생률이 감소하는 추세다.</p><p><br/></p><p>- 비용 증가: 일부 기업은 안전 설비와 관리에 대한 비용이 증가하면서 경제적 부담을 느끼고 있다.</p><p><br/></p><p>김용균법은 궁극적으로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법적 틀을 강화하며, 산업현장의 전반적인 안전 문화를 개선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Chat gpt)</p><p><br/></p><p><br/></p><p><br/></p><p><br/></p><p><br/></p><p>후속탐구</p><p><br/></p><p>주제:어느 개인에 의해 생긴 교육과 관련된 법이 있을까?</p><p><br/></p><p>선정이유:지금껏 읽었던 내용에는 교육과 관련되어서 제정된 법이 없었는데 과연 어느 개인에 의해 생긴 교육과 관련된 법은 어떤게 있는지 궁금해서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p><p><br/></p><p>조사내용:</p><p><br></p><p>FERPA (Family Educational Rights and Privacy Act)는 개인인 Senator James Buckley에 의해 주도되어 제정되었다. James Buckley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1974</a>년에 이 법안을 발의했으며, 이 법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1974</a>년 8월 21일에 공포되었다.</p><p><br/></p><p>-1.배경과 발의</p><p><br></p><p>- James Buckley: 당시 뉴욕 주의 상원의원이었던 James Buckley는 학생과 부모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FERPA를 발의했다. 그의 목표는 교육 기록의 프라이버시와 정확성을 보장하고, 학생과 부모가 자신의 교육 기록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다.</p><p><br/></p><p>-1.주요 내용</p><p><br></p><p>(1. 교육 기록에 대한 접근 권리:</p><p><br></p><p>&nbsp;&nbsp; - 학생과 부모는 학교가 보유한 교육 기록에 접근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이 권리는 기록 검토와 사본 요청을 포함한다.</p><p><br/></p><p>(2. 기록 수정 권리:</p><p><br></p><p>&nbsp;&nbsp; - 교육 기록에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을 경우, 학생과 부모는 해당 정보를 수정하거나 삭제할 것을 요청할 수 있다. 학교는 이러한 요청을 검토하고, 필요 시 수정해야 한다.</p><p><br/></p><p>3. 기록 공개에 대한 제한:</p><p><br></p><p>&nbsp;&nbsp; - 학생의 동의 없이는 학교가 교육 기록을 제3자에게 공개할 수 없다. 단, 특정 예외가 있다. 예를 들어, 학교 간 기록 이전, 법적 명령, 응급 상황 등이 이에 해당한다.</p><p><br/></p><p>4. 기밀 유지:</p><p><br></p><p>&nbsp;&nbsp; - 교육 기관은 학생의 교육 기록을 기밀로 유지해야 하며, 교육 기록의 접근과 공유에 대한 명확한 지침을 따라야 한다.</p><p><br/></p><p>5. 불만 제기 절차:</p><p><br></p><p>&nbsp;&nbsp; - 학생과 부모는 FERPA 권리가 침해되었다고 생각할 경우, 미국 교육부에 불만을 제기할 수 있다. 교육부는 이러한 불만을 조사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p><p><br/></p><p>--법의 영향</p><p><br></p><p>- 학생 프라이버시 보호: FERPA는 학생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중요한 법률로 자리잡았다. 이를 통해 학생과 부모는 교육 기록에 대한 통제권을 가지게 되었다.</p><p><br></p><p>- 교육 기관의 책임성 강화: 학교는 교육 기록을 정확하게 유지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한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p><p><br></p><p>- 법적 기준 설정: FERPA는 교육 기록의 접근과 공유에 대한 법적 기준을 설정함으로써, 학교와 교육 기관이 이를 준수하도록 했다.</p><p><br/></p><p>-현재 진행 상황</p><p><br></p><p>- FERPA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한 법률로, 학생과 부모의 권리를 보호하고 교육 기록의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교육 기관은 FERPA의 규정을 준수하며, 학생의 교육 기록을 관리하고 있다.</p><p><br/></p><p>FERPA는 Senator James Buckley의 노력으로 제정된 법률로, 학생과 부모의 교육 기록에 대한 권리를 보호하고, 교육 기관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p><p><br/></p><p>새롭게 알게된 점/시사점:</p><p><br></p><p>FERPA와 비슷한 교육에서의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되는 법률은 '교육기본법 제23조','개인정보 보호법','초·중등교육법'등이 있다는 걸 새롭게 조사하며 알게 되었다.</p><p><br/></p><p>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2.ed.gov/policy/gen/guid/fpco/ferpa/index.html(%EB%AF%B8%EA%B5%AD">https://www2.ed.gov/policy/gen/guid/fpco/ferpa/index.html(미국</a> 교육부 제공)</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9 02:2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0974320</guid>
      </item>
      <item>
         <title>31228 임기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0980351</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내용 : [한 명의 아이가 품에서 떠나갈 때]라는 챕터를 읽었다. 젬마라는 한 여학생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부모님이 안 계셔 양부모 밑에서 자란 젬마는 솔직한 성격과 욱한 성격으로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학생이었다. 그러나 심성이 고왔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할 줄 알았던 젬마의 장점을 눈여겨 봤던 선생님이 있었다. 선생님은 젬마의 가정을 들여다보고 솔직함을 숨기는 법을 알려주고 글을 못읽는 젬마를 가르쳐주었다. 이런 정성이 통했는지 젬마는 문제를 일으키는 횟수가 현저히 적었다. 그런데 어느날 경찰이 학교에 찾아왔고 한 학생의 폭력 가해자가 젬마라고 말하였다. 선생님은 젬마를 보호하려 했지만 경찰은 단호했고 울부짖으며 체포당한 젬마는 그 다음날부터 다시는 볼 수 없었다. 선생님은 지금도 솔직하고 강인한 학생을 만나면 젬마를 그리워한다.</p><p><br/></p><p>질문 1 : 내가 교사일 때 젬마와 같은 상황이 일어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p><p>질문 2 :&nbsp; 젬마같은 학생을 가르칠 때 방안은 무엇이 있을까?</p><p>질문 3 :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내 생각은?</p><p><br/></p><p>정답 1 : 학생이 일을 정말 저질렀는지 먼저 파악하고 교사로서 학생을 보호한다. 내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아이의 억울함이 없게 돕고, 잘못한 일은 엄격하게 처벌받도록 도와야한다고 생각한다.</p><p><br/></p><p>정답 2 : 솔직하고 욱하는 성격의 학생을 가르치는 방법은 학생의 성격을 이해하고 그들의 감정을 공감하는 것이다. 학생이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존중하면서, 그들이 왜 욱하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해야한다. 또한 학생에게 감정을 조절하고 욱하는 상황을 피하는 방법을 가르쳐 자기 통제를 도와주어야 한다.</p><p><br/></p><p>정답 3 : 젬마와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면 폭력의 가해자로 의심을 받고 있기 때문에 자피라쿠 선생님처럼 무작정 학생을 보호해주고 편 들어 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9 02:2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0980351</guid>
      </item>
      <item>
         <title>5/29 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0981222</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아이는 규칙적이고 변하지 않는 환경을 좋아한다. 이런 환경이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기 때문이다.</p><p>접시 놓는 위치 식사 후 무엇을 하는지 주변사람 모두 변하지 않기를 원한다. 아이에게 세상은 늘 새롭고 예측할 수 없는 곳이기 때문에 더더욱 친숙하고 당연한 공간이 중요하다. 라라의 이야기가 예시로 나왔다.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엄마는 시골로 내려가고 아빠와 동생과 살았다. 처음엔 혼란스럽고 화도 났지만 현재 많이 적응되어 있는 상태였다. 이때 아빠가 새 여자친구를 데려와 재혼을 했다. 엄마의 자리가 사라지고 그 자리를 새로운 사람이 채운다는 건 라라가 적응하기 어려운 일이었다. </p><p><br></p><p><br></p><p>질문: 재혼가정의 자녀는 어떤 감정을 느낄까?</p><p>익숙하던 부모님과 떨어지고 그 자리를 다른 사람이 채우는 일은 아이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자녀들도 처음 겪는 일 이기 때문에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드려야할 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잘 모른다 또 새로운 자녀가 생긴다면 소외감과 우울감이 생길 수 있다. </p><p><br></p><p>재혼했을 때 자녀와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p><p>아이에게 적응할 시간을 주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부모라고 생각해주길 바란다면 관계 형성에 좋은 영향을 미치지 못 한다. 두렵고 어색한 아이에겐 적응할 시간과 마음의 준비를 충분히 할 수 있게 기다려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또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만들어질 수 있게 아이와 자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p><p><br></p><p>요즘 재혼가정의 비율이 늘어나고 있는데 재혼가정의 자녀가 적응을 하지 못할때 아이를 도와줄 기관이 있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9 02:2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09812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1653677</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p><p>유치원교사가 하는 일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줌. 첫번째 일과론 교실, 복도, 교무실, 화장실의 불을 키고 미세먼지 체크 후 창문 열어 환기시키는 것이다. 그 뒤 업무용 컴퓨터를 키고 오늘 해야하는 업무 정리후 등원하는 아이들을 반겨줌. 저자는 어린아이들이 말하는 ‘선생님 예뻐요’ 와 어른들이 말하는 ‘예쁘다’의 차이점을 알려주었음. 아이들이 말하는 ‘예쁘다’는 선생님을 향한 사랑과 감사로 아이들에게만 예쁜 선생님이 되고싶다고 전하였음. 유치원은 아이가 집을 떠나 경험하는 첫 번째 사회라고 하였음. 친구, 선생님을 통해 집에서의 ‘나’와 사회 속의 ‘나’를 자연스럽게 경험한다고 전함. 유치원에서 단단히 다져야 할 것은 바른 인성과 감성으로 전함. 배움은 친구와 놀고 싸우고 다시 화해하는 과정 안에 있음. 유치원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이 교사에게는 ‘수업’이 맞지만 아이들에게는 ‘놀이’로 여겨지는 것이 당연한 것임.</p><p><br/></p><p>질문 만들기 및 응답</p><p><br/></p><ol><li><p>아이들에게 ‘놀이’가 중요한 이유가 뭘까?</p></li></ol><ul><li><p>신체발달;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대근육 운동과 소근육 운동 능력을 발달시킴 ex) 달리기, 뛰기, 공놀이 -&gt; 대근육, 퍼즐, 블록-&gt; 소근육</p></li><li><p>인지 발달;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 발달, 상상 놀이, 역할 놀이, 규칙이 있는 게임 등 논리적 사고와 인지 능력 향상</p></li><li><p>사회적 발달;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배우고 사회적 기술을 익힘. 협력, 차례 기다리기, 갈등 해결 등 사회적 규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p></li><li><p>정서적 발달; 감정을 표현하고 조절하는 법 배움. 역할 놀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고 이해하게 됨. 또한 스트레스와 불안을 해소하는 데도 놀이가 큰 도움이 됨.</p></li><li><p>창의성 발달; 자유 놀이와 창의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음. 나중에 문제 해결 능력과 혁신적인 사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침. 새로운아이디어를 시도하고 탐구하는 경험을 쌓음</p></li><li><p>문화적 학습; 문화의 규범과 가치, 역할을 배우게 됨. 전통 놀이, 이야기, 노래 등을 통해 문화적 유산을 접하고 이해하게 됨</p></li><li><p>자기 통제와 독립성; 자기 통제 능력을 기르고 독립적으로 문제 해결하는 법을 배움. 스스로 놀이를 계획하고 실행하면서 독립성과 자율성을 키울 수 있음. (chat gpt)</p></li></ul><p><br/></p><ol start="2"><li><p>교사에게는 ‘수업’, 아이들에게는 ‘놀이’라고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p></li></ol><p>-유치원에서도 중등 교육과 마찬가지로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이 있습니다. 유치원은 그 큰 기본으로 일년에 한 달에 한 교육과정을 계획 하지만 그 중심에는 늘 아이들의 흥미가 초우선입니다. 교사는 아이들이 관심이 쌓는 것들 안에서 배움의 요소를 찾아내고 놀이에 과정을 통해 자연스러운 배움이 일어나도록 돕습니다. 그것을 토대로 또 다음 수업을 계획 합니다. 그러므로 유치원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이 교사에게는 ‘수업’이 맞지만 아이들에게는 ’놀이‘로 여겨지는 것이 당연한 셈입니다. 매일 놀기만 해야 제대로 된 유치원입니다. 아이들의 가방 속에서 영어 교재, 한글 교재가 아니라 도대체 이걸로 뭘 했을까 싶을 만큼의 온갓 잡다한 것들이 들어 있어야 잘 가르치는 유치원입니다. 아이들이 교사의 수업에 온전히 노는 시간이라고 여기고 흠뻑 빠져 들어야 잘 배우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책에 있는 내용)</p><p>-요즘 유아들에게는 놀이 중심으로 된 활동이 많다 보니 선생님께는 수업이 맞지만 아이들에게는 놀이로 인식 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아기에는 놀이를 많이 하고 신체 활동 등을 많이 해야 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자유롭게 놀 수 있게 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놀이로 인식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29 12:0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1653677</guid>
      </item>
      <item>
         <title>Part 4 학부모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8436689</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내용 : 학부모와 교사 간의 지속적인 관계와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학부모와의 소통이 중요하다.따라서 학부모와 공적인 만남을 최대한 활용하는것이 좋다.공개수업 같은 시간이나 학부모 상담을 통해 긍정적 라포를 형성한다.또 학부모의 늦은 연락,무리한 부탁,민원 등에 대한 대처를 얘기하고 있다.</p><p><br/></p><p>질문1 : 긍정적 라포란?</p><p>라포는 상담이나 교육을 위한 전제로 신뢰와 친근감으로 이루어진 인간관계이다.라포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타인의 감정, 사고, 경험을 이해할 수 있는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따라서 효과적인 장애 학생 교육이나 부모 상담을 위해서는 라포의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p>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p><p><br/></p><p>질문2 : 교육활동 침해 시 대처방안</p><p>1.초기 대응 및 사안 신고</p><p>침해행위 중단 요청을 하고 담당자,관리자에게 도움을 청한다.</p><p>2.피해 교원 보호 및 사안 발생 보고</p><p>심리 상담 등 지원 요청,면담 시 피해상황 구체적으로 진술</p><p>3.사안 조사</p><p>추가 면담 시 피해 상황 구체적으로 진술</p><p>4.지역 교권 보호 위원회 소집 운행</p><p>사실 관계 진술</p><p>5.사안 종결</p><p>피해 회복 및 치유</p><p><br/></p><p>탐구하고 싶은 주제 : 효과적인 학부모와 학생과의 상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5 00:5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8436689</guid>
      </item>
      <item>
         <title>진로 두번째 활동</title>
         <author>cw8343</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8520827</link>
         <description><![CDATA[<p>1) 활동 방식 선택</p><p>-영상과 진로이슈 연계 활동</p><p>-논문 구조화 활동</p><p><br/></p><p>2) 내가 정한 주제</p><p>-영상: 영상의 전반적 내용을 담는 주제(제목 그대로 담지 말것)</p><p>-논문: 논문 제목과 논문 저자명</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5 01:5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8520827</guid>
      </item>
      <item>
         <title>후속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8548854</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재혼가정의 자녀가 적응을 하지 못할때 어떤 방법으로 아이를 도와줄 수 있을까?</p><p><br/></p><p>선정이유: 재혼가정의 비율이 점점 높아져 주변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 책을 읽고 재혼가정의 자녀가 겪는 문제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런 아이들을 도와줄 기관이 있을지 궁금했고 어떤 방법을 통해 해결하는지 궁금해서 선정하였다.</p><p><br/></p><p>조사내용: 심리상담센터나 미술치료센터가 있다. 재혼가정에서 실시하는 미술치료가 자녀와 부모의 관계를 긍정적이게 변화 시킨다고 한다. “재혼가정의 모 자녀간 의사소통과 가족기능 향상을 위한 가족미술치료 사례연구”라는 논문을 조사했다. 주 1회 90분씩 사전 사후 검사를 제외한 총 15회기의 가족미술치료를 실시했다. 프로그램 검증을 위해 부모 자녀간 의사소통 척도, ICPS가족기능 척도, 동적가족화 검사를 사전,사후 실시했으며, 회기에서 나타난 가족의 행동관찰, 작품등을 분석했다. 연구결과 모든부분에서 긍정적인 의사소통이 늘었고 심리적, 정서적 친밀감이 늘었다.</p><p><br/></p><p>새롭게 알게된 점: 미술치료의 필요성과 효과를 잘 알지 못했는데 조사하면서 생각보다 심리적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재혼가정의 자녀들을 도울 수 있는 기관이나 센터도 존재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조사로 인해 미술치료의 필요성과 효과를 알게 되어서 나도 나중에 유치원교사가 되면 미술심리 수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출처: 논문(가족미술치료사례)</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1365296" />
         <pubDate>2024-06-05 02:1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854885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8549711</link>
         <description><![CDATA[<p>질문1: 책에서 나온 놀이치료의 활용범위는 얼마나 넓을까?</p><p><br/></p><p>질문2: 자폐증상이 있는 아이와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p><p><br/></p><p>답1: 딥스와 같은 자폐증상이 있는 아이뿐만 아니라 또래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동,거짓말과 도벽을 보이는 아동,분리 불안 장애 아동,자신감이 부족하고 위축된 아동 등 5세~12세의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유형의 아동들을 치료할 수 있다.</p><p><br/></p><p>답2:조급하게 다가가지 말고 천천히 아이의 관심사를 따라가고 거기에서부터 소통을 시작해야한다. 또한 아이가 잘한것은 칭찬해주고 통제하는 법을 연습해서 스스로 결정할 능력을 기르게 해야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5 02:1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8549711</guid>
      </item>
      <item>
         <title>31207김예빈</title>
         <author>yebingo79</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9661379</link>
         <description><![CDATA[<div>1)분석적 질문 : 토드로즈는 평균을 교육에 대입하여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았을까?</div><div>토드로즈는 평균주의를 넘어서는 교육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현재 학교 시스템은 대학에서 4년동안 정해진 커리큘럼을 따라야지만 졸업할 수 있는데 이것은 학생들이 학업 도중에 관심분야가 달라졌을때 자기 능력이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대처하기 어렵다고 한다. 4년동안 학업 이수를 해도 졸업 후에 직장에 필요한 지식과 역량을 갖추지 못하는 문제가 나타나는데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정형적인 교육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학습과정을 세분화하고 다양화해야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평균주의에서 벗어난 교육을 주장하며 기업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교사가 학생들에게 교육을 할때 단지 표준화된 학습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학습 진행 속도를 개개인에게 초점을 맞추고 각자 학생의 잠재적인 능력을 발견하는데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강조한다.&nbsp;</div><div><br></div><div>2)탐구적 질문 : 교육 또는 사회에서 평균이 사용되고 있는 예시와 그에 대한 문제점은 무엇이 있을까?</div><div>-교육에서 평균이 사용되고 있는 예시-&gt;이 책에서 일반 학생의 요구 사항을 염두에 두고 학교 커리큘럼을 설계하는 경우 학습 방식이 다르거나 관심 분야가 다른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간과할 수 있다고 예를 들음</div><div>-사회에서 평균이 사용되고 있는 예시-&gt; 이 책에서 비행기 조종사의 사고율이 높아짐에 따라 대니얼스가 공군기술보고서에 평균적인 인간을 도출하고 사천여명 이상의 조종사의 신체를 조사해 평균적인 인간을 산출하였는데 이것을 역으로 조사하니 거기에 부합되는 평균적인 인간은 단 한명도 발견할수 없었음을 예시로 들음&nbsp;</div><div>-그에 대한 문제점 : 사회 시스템과 구조로 인해 규범에서 벗어난 개인이 배제되거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nbsp;</div><div><br></div><div>3)창의적 질문 : 평균이라는 편견을 깨고 개개인 자신을 바라볼수 있는 창의적인 해결책은 무엇일 까?</div><div>이 책에 따르면 사람들은 각자 자기 나름의 특성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평균이라는 편견을 깨고 내 스스로를 바라볼려면 우리는 평균을 많이 사용하는 사회에 익숙해져있지 만 개개인에 대해 중요한 것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평균에 대한 의존을 대체할 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책의 작가는 평균을 사용하는 것에서 벗어나 개별화된 접근 방식으로 자신의 개성을 인식하고 포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주장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포괄적이고 효과적인 시스템 구조를 만들 수 있다며 개인과 조직이 평균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나 개별화된 접근 방식을 해야함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처럼 내 스스로를 새로운 방식으로 평가하고 이해하며 내 특성을 발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느낀점 :&nbsp; 책 앞쪽에 '인간만사에서는 오랫동안 당연 시 해왔던 문제들에도 때때로 물음표를 달 아볼 필요가 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는데 이 글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사소한 작은것 하나에도 당연시 여겨왔던 것들에 대해 반 성하고 성찰하며 내 자신을 한층 더 성잘할 수 있게 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토드로즈는 아이들의 가능성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맞춤형 교육으로 평균적 교육을 줄여한다고 생각하는 작가를 보고 나도 이처럼 각자 개인의 특성과 능력에 맞춘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학생들 한명한명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주입식 교육을 하는것보다 스스로 학습하게 하여 개인의 재능을 찾는것이 좋은 교육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현재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은 입시 위주의 교육 시스템으로 학생들이 학습하는것을 경쟁으로만 생각하여 창의성과 자기주도적 학습을 저해한다. 따라서 내가 나중에 교사가 되었을때 이러한 문제점들을 조금이라도 개선하기 위해 학생 중심의 교육 방식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하였다. 이 책을 읽고 각 개인이 고유하며 사람들을 측정하거나 비교하기 위해 평균을 사용하는데 이러한 방법이 오히려 더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 있다고 한다며 개성이라는 단어를 강조하는 학자의 생각을 보며 평균 중심의 교육 시스템을 개선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nbsp;</div><div><br></div><div><br></div><div>더 탐구해보고 싶은 주제 : [평균의 종말] 토드로즈 작가는 평균에 대한 비판의 생각을 제시하였는데 그의 생각과 반대로 평균과 개인 맞춤형 교육을 주장한 학자가 누가 있는지&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6 00:0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9661379</guid>
      </item>
      <item>
         <title>31207 김예빈</title>
         <author>yebingo79</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9668613</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 주제 : 교육에서 평균과 토드로즈의 개인 맞춤형 교육 중 어느것이 더 좋을지</div><div><br></div><div>이 주제를 선정한 동기-토드로즈는 평균은 어는 상황에서는 유용할 수 있지만 제한적이고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 있으므로 자신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그 다양성을 수용하는 시스템과 구조를 설계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사회를 만들수 있다고 하였다. 그런데 이와 반대로 토드로즈의 말에 비판을 하며 평균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평균과 개인맞춤형 교육을 주장하는 학자가 누가 있는지 궁금하였는데 자료가 잘 나오지 않아 평균의 좋은 점과 토드로즈의 개인맞춤형 교육 둘을 비교하며 어떠한 생각이 교육에 더 효과적인지 이에 대해 깊이 탐구해 보고 싶어 이 주제를 선정하였다.&nbsp;</div><div><br></div><div>내용&nbsp;</div><div>-평균주의는 사전적인 정의로 분배나 평가에서 노력의 질과 양을 고려하지 않고 다같이 평균적으로 하려는 태도를 말한다. 한국사회는 이미 평균에 대해 당연시 여기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한국 학생들은 평균에 익숙해져 있는 오랜 교육을 통해 학습과정을 경쟁으로만 생각한다. 이에 토드로즈는 이러한 평균주의가 우리의 창의성을 저해하고 상상력을 가로막으며며 제한된 규칙에 따르도록 한다고 생각하였지만 문제점만 있는것은 아니다. 평균주의도 어떤 상황에서는 교육에 더 효과적인 방법을 가진다. 그것은 바로 교육을 받는 학생들의 학습수준에 대한 평균을 빠른 속도로 올려준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렇기 때문에 다른 나라들에 비해 우수한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다른 나라들도 부러워할만큼 좋은 머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빠른 산업화를 하는 것도 교육도 크게 기여를 했다고 한다.&nbsp;</div><div>그런데 이와 반대로&nbsp; 평균주의에서 자유로워져 토드로즈처럼 개인 맞춤형 교육처럼 개개인의 숨겨진 재능을 찾는 교육 혁명을 주장한다면 학생들의 잠재적인 능력을 찾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주장한다. 우리가 다양한 분야에서 평균을 쉽게 접하는데 표준화된 방식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이것에서 벗어나야 함을 주장한다. 물론 평균주의가 과거 산업화 시기에 대해서는 표준화, 대량화로 사회의 성잘을 이끌어 기업이 번영하고 개인의 생활 수준도 높아져 효율적이었지만 현재의 사회에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평균주의를 주장하게 되면 개개인의 특성을 존중하기 어렵고 요즘 시대에는 자신의 역량과 특성을 발견하여 능동적으로 살고 있는 시대이기 때문이라고 한다.&nbsp;</div><div>그래서 평균주의가 오히려 교육을 망친다고 주장하며 표준화된 교육 방식에 따를 것이 아니라 개별화된 교육 시스템으로 학생들을 기업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시켜야함을 강조하고 있다.&nbsp;</div><div><br></div><div>독서와 관련하여 새롭게 알게된 점, 시사점, 생각의 변화&nbsp;</div><div>현재 우리나라 교육은 단지 목적이 대학 경쟁으로 주입식 교육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학생들은 이러한 평균주의 교육에 경쟁심으로 인한 심리적 압박이나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나중에 취업을 했을때도 표준화된 사회에 익숙해져 그 일에 필요한 재능과 역량을 습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교사가 단지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수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하며 창의력을 키워주고 잠재적인 능력을 발견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하였다. 나중에 교사가 된다면 평균주의에 익숙해져있는 학생들에게 나중에 회사에서 잠재적인 능력을 표출할 수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하고 학생 중심 교육으로 나아가서 학생들의 창의성을 높이고 잠재적인 능력을 발견할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균에 대해 문제점이라고 생각하지 않을만큼 일상생활 속에서 익숙해져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평균주의라는 틀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평균을 당연시 여겨 그냥 지나쳤지만 토드로즈는 평균에 대한 문제점들이 뭐가 있었는지 살펴보고 그것에 대해 탐구함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였다. 그런 모습을 보고 그동안 사회에 더 관심을 기울이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왔던것에 대해 많이 알아봐야 겠다고 생각을 하였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6 00:1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966861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9914972</link>
         <description><![CDATA[<p>3)창의적 질문:표현의 방식에 따라 사람의 사고는 얼마나 바뀔수 있는가?</p><p>수학에서 표현의 방식이 사람의 사고에 큰 영향을 미친다.</p><p>1.다양한 표현방식</p><p>-기호와 방적식:수학적 기호와 방정식은 복잡한 아이디어를 간결하게 표현할 수 있다.예를 들어,E=mc^2이라는 식은 에너지와 질량의 관계를 단순화하여 표현한다.이러한 기호적 표현은 문제를 구조화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하는데 도움을 준다.</p><p>-그래프와 시각화:수학적 개념을 그래프로 시각화하면 패턴을 쉽게 이해하고,관계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다.</p><p>-언어적 설명:문제를 언어적으로 설명하면 추상적인 수학적 개념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이는 특히 수학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게 유용하여 초등학생들이 수학을 배우는 과정에서 주로 쓰인다.</p><p>2. 문제 해결 접근 방식</p><p>-창의적 사고: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하거나 다른 분야의 개념을 적용하면 새로운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다.예를들어,기하학적 문제를 대수적으로 풀거나, 반대로 대수적 문제를 기하학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다.</p><p>3.표현의 변화와 재구성</p><p>-재구성과 모델링:동일한 문제를 여러가지 방식으로 표현하면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고 현실 세계의 문제를 수학적으로 모델링하면 복잡한 현상을 이해하고 예측할 수 있다.예를 들어,인구 성장 문제를 미분방정식으로 모델링하면 미래의 인구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p><p>4.교육적 측면</p><p>-다양한 접근 방식:학생들에게 다양한 표현방식을 제공하면 그들의 이해도가 높아진다.어떤학생은 시각적 자료를 통해 더 잘 이해하고, 다른 학생은 언어적 설명을 통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다.</p><p>-개념적 이해:기계적인 계산보다 개념적 이해에 중점을 두면 학생들이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6 06:1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19914972</guid>
      </item>
      <item>
         <title>31228 임기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2086942</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자피라쿠의 개인화된 학습 전략 분석</p><p><br/></p><p>탐구 동기 :</p><p>책을 읽어보면 자피라쿠가 각 학생의 학습 스타일과 필요에 맞춘 개인화된 학습 전략으로 학업 성취도와 정서적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알 수 있었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학습하는 학교에서는 효과적인 교육 전략이 필요하다. 자피라쿠의 경험은 이론적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교육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전략을 제공하는데 이를 통해 더 많은 교사들이 다문화 교실에서 효과적인 교육 전략을 채택하도록 영감을 줄 수 있다. 따라서&nbsp; 다문화 교육과 개인화된 학습 전략에 대한 개인적, 학문적 관심을 바탕으로 자피라쿠의 사례를 심도 있게 탐구하고, 이를 통해 얻은 통찰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하고자 한다.</p><p><br/></p><p>1. 다문화 교실의 도전과 기회 분석</p><p>&nbsp;&nbsp; - 도전 과제 파악 : 자피라쿠는 학생들이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상황에서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본적인 인사말과 주요 단어를 여러 언어로 배움을 통해 다문화 교실에서 자주 발생하는 언어 장벽, 문화적 오해, 다양한 학습 스타일과 같은 도전 과제를 정리하는 것이다.</p><p>&nbsp;&nbsp; - 기회 요소 분석 : 문화적 다양성이 교육에 가져올 수 있는 긍정적인 측면, 예를 들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방법을 탐구해야 한다.</p><p><br/></p><p>2. 자피라쿠의 개인화된 학습 접근법 분석</p><p>&nbsp;&nbsp; - 개인화된 학습 사례 조사 : 자피라쿠가 학생 개개인의 필요와 배경을 고려하여 적용한 구체적인 교육 전략을 분석한다. 그녀는 학생 개개인의 학습 스타일과 강점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맞춤형 과제를 제공했다.</p><p>&nbsp;&nbsp; - 맞춤형 교육 자료 : 다문화 교실에서 다양한 학생들의 학습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자피라쿠가 사용한 교육 자료와 방법론을 조사한다. 그녀는 학생들의 배경에 맞는 예술 작품과 소재를 사용하여 수업 내용을 더욱 흥미롭고 관련성 있게 만들었다.</p><p>&nbsp;&nbsp; - 학생 참여 유도 방법: 자피라쿠가 학생들의 참여와 동기를 높이기 위해 사용한 구체적인 방법 (협력 학습)을 준비하고 그녀는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협력과 이해를 촉진했다.</p><p><br/></p><p>3. 개인화된 학습 전략의 효과 분석</p><p>&nbsp;&nbsp; - 학업 성취도 향상 : 자피라쿠의 개인화된 학습 접근법이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에 미친 영향을 조사하고 그녀의 맞춤형 접근법이 학생들의 성적 향상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분석했다.</p><p>&nbsp;&nbsp; - 정서적 발달과 자존감 : 맞춤형 교육이 학생들의 정서적 발달과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을 사례를 통해 분석한다. 예술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p><p>&nbsp;&nbsp; - 사회적 통합 : 개인화된 학습 전략이 학생들 간의 상호 이해와 사회적 통합을 촉진하는 데 어떤 역할을 했는지 탐구한다.</p><p><br/></p><p>알게된 점과 변화된 내 생각:</p><p>이번 탐구 활동을 통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하는 교실에서의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자피라쿠의 사례는 다문화 교육이 학생들의 학업 성취와 정서적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각 학생의 학습 스타일과 필요에 맞춘 개인화된 학습 전략이 학업 성취도뿐만 아니라 자존감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 역시 알게 되었다. 탐구를 하면서 다문화 교실을 도전 과제가 아닌 기회로 보는 시각이 생겼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이 교육 현장에서 긍정적인 자원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모든 학생이 동일한 방식으로 학습할 수 없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게 되었고, 개인화된 학습 전략이 필수적임을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교사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서, 학생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중요한 존재임을 상기하면서는 교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또한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서는 다양한 교육 방법을 시도하고 학생들의 필요에 맞춰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고정된 교육 방법이 아닌, 유연하고 창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결론:</p><p>이 탐구를 통해 안드리아 자피라쿠의 개인화된 학습 전략이 다문화 환경에서 학생들에게 미친 긍정적인 영향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육 전략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전략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학습하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9 04:5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2086942</guid>
      </item>
      <item>
         <title>31204 김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2096744</link>
         <description><![CDATA[<p>독서 2차시</p><p>읽은 내용 요약</p><p>&gt; 김수영 산문집 3부 시론과 문학론은 김수영의 시적 철학과 문학적 견해를 담고 있다. 김수영은 시의 본질과 목적에 대하여 시가 현실을 반영하고 사회적 역할을 해야 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시가 단순한 미적 만족을 넘어 사회적 부조리와 억압에 맞서 싸우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시는 개인의 내면적 진실을 표현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하는 입장을 고수한다. 또 시의 자유는 김수영 시론의 중심 주제다. 자유를 억압하는 어떠한 형태의 권력이나 사회적 규범도 시적 창작에 방해가 된다고 주장한다. 또 김수영은 문학이 현실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그는 문학이 현실을 직시하고, 그 현실 속엣서 진실을 추구해야 한다고 한다. 문학은 단순히 이상향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현실의 모순과 갈등을 드러내고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시인의 역할에 대해서도 강조하는데, 시인은 사회의 양심이자 진실을 말하는 자로서의 역할을 해야한다고 한다. 그는 시인이 사회적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끊임없이 진실을 추구하며, 그 과정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p><p><br/></p><p>질문 만들기 및 응답하기</p><p>분석적 질문 - 김수영은 시에서 ‘자유’를 강조하는데. 그의 시론에서 자유가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가?</p><p>김수영이 말하는 자유는 단순히 외적인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는 시에서의 자유를 시인이 자신의 진실된 목소리를 표현할수 있는 상태로 정의한다. 이는 정치적, 사회적 억압으로부터의 해방뿐만 아니라, 시인이 내면의 검열 없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순수하게 표현할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그는 시가 자유로워야 진정한 예술적 가치를 가질 수 있다고 한다.</p><p><br/></p><p>탐구적 질문 - 김수영은 시가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그의 시론에서 현실 반영의 중요성은 무엇이며, 이는 어떻게 시의 사회적 역할과 연결되는가?</p><p>김수영은 시가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함으로써 시가 단순한 미적 쾌락을 넘어서 사회적 기능을 해야 한다고 보았다. 현실 반영의 중요성은시가 사회적 부조리와 억압을 직시하고 이를 비판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에 있다. 시는 사회의 모순을 드러내고, 독자들에게 그 현실을 인식하게 함으로써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따라서 김수영의 시론에서 현실 반영은 시의 사회적 역할과 직결되며, 시인은 사회적 양심으로서의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본다.</p><p><br/></p><p>탐구하고 싶은 소재 또는 주제</p><p>&gt; 김수영의 여러 작품을 탐구하며 김수영이 주장한 시론과 문학론의 요소들이 드러나 있는 부분들을 찾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9 05:4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2096744</guid>
      </item>
      <item>
         <title>31204 김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2096870</link>
         <description><![CDATA[<p>독서 3차시</p><p><br/></p><p>읽은 내용 요약</p><p>&gt; 김수영의 산문집에서 5부에 해당하는 시평은 여러 시인들의 작품에 대한 평가와 비평을 담고 있다. 이 부분에서는 김수영이 동시대 시인들의 시적 성취를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그리고 그가 어떤 기준으로 시를 평가했는지 알 수 있다. 김수영은 시인의 감수성과 독창성을 중요시한다. 그는시인이 자신의 독특한 시각과 표현 방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 김수영은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보편적 진리를 탐구해야 한다고한다. 그는 개인의 내면적 경험이 시를 통해 보편적인 진리로 확장될 수 있다고 말한다. 시인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독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안에서 보편적인 의미를 찾아내는 역할을 한다고 본다. 김수영은 동시대 시인들에 대해 비평적 시각을 유지한다. 그는 시인의 작품을 단순히 칭찬하기보다, 그 안에서 부족한 점을 지적하고 발전 가능성을 모색한다, 비평은 시인의 성장을 돕는 중요한 요소로, 건설적인 비판을 통해 시인이 더나은 작품을 쓸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고 본다.</p><p><br/></p><p>질문 만들기 및 응답하기</p><p>탐구적 질문 - 김수영의 시평에서 개인적 경험’과 ‘보편적 진리’의 관계는 어떻게 설명되며, 이는 시인의 작품에 어떻게 반영할 수 있는가?</p><p>김수영은 개인적 경험이 시의 출발점이 되지만, 이를 통해 보편적 진리를 탐구해야 한다고 보았다. 그는 시인이 자신의 내면적 경험을 솔직하게표현함으로써 독자와의 고감대를 형성하고, 그 경험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보편적 진리를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는 시인이 개인적 감정을 넘어서 인간의 본질적이고 보편적인 문제를 다루어야 한다는 의미로, 그의 작품에서는 개인적 경험을 통한 사회적, 철학적 사유가 담겨 있다. 이를통해 독자는 시인의 경험을 공감하며, 더 넓은 차원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다.</p><p><br/></p><p>분석적 질문 - 김수영은 시적 언어의 혁신을 강조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p><p>김수영은 시적 언어의 혁신이 시의 생명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그는 시인이 기존의 언어를 새롭게 사용하고 독창적인 표현을통해 독자의 감각을 일깨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언어의 혁신을 통해 시는 단순한 일상 언어와 구별되며, 새로운 의미와 감동을 전달할 수 있다. 이는 독자에게 새로운 인식과 깨달음을 제공하는 중요한 방법이다.</p><p><br/></p><p><br/></p><p>탐구하고 싶은 소재 또는 주제</p><p>김수영이 시인들에 대해 비평적 시각을 유지하며 그 시각이 갖는 의의를 본받아 나도 타 시인들의 작품에 대해 비평적 시각으로 탐구하는 시간을가져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9 05:4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2096870</guid>
      </item>
      <item>
         <title>31209 김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2251398</link>
         <description><![CDATA[<p>1.</p><p>내용요약: 이 책은 물리치료사의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보건의료 경향과 4차 산업혁명 그리고 물리치료의 관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물리치료의 기본적인 역사와 물리치료사를 꿈꾸는 사람들이 미리 알고 생각해보면 좋을 내용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세계물리치료연맹이라는 단체가 하는 일을 소개하였다 그리고 보건의료관련 국가기관도 소개하여 각각의 국가기관이 하는 일을 설명하였다. 또 물리치료사가 필요한 때를 나열하여 통증의 원인과 치료방법들, 간단한 스트레칭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물리치료사로 일하게 된다면 어느 곳에서 어떻게 일하게 되는지 다양한 경우를 알려주고 있다.</p><p><br/></p><p><br/></p><p><br/></p><p>2.</p><p>질문1)</p><p>물리치료학과와 유사한 학과들의 차이점을 알고 싶음 (ex스포츠재활학과와 작업치료학과)</p><p><br/></p><p>작업치료(학과)는 작업치료를 하여 세심한 부분을 치료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치료하는 것을 배운다 물리치료학과는 신체적,신경학적 재활에 중점을 둔다 즉, 넓은 부위의 치료를 물리적인 방법을 이용하여 치료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그리고 작업치료학과는 작업치료사 국가면허만 취득할 수 있고 물리치료사 국가면허는 취득할 수 없다 스포츠재활학과는 스포츠와 운동 관련 부상 예방, 관리, 재활을 중심으로 학습한다 마찬가지로 물리치료사 국가면허를 취득할 자격이 주어지지 않는다.</p><p><br/></p><p>질문2)</p><p>인공지능의 발전이 물리치료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p><p><br/></p><p>AI는 물리치료 분야에서 진단, 평가, 치료 계획, 재활 프로그램, 원격 치료, 교육 및 연구 등 다양한 측면에서 혁신을 가져올 수 있다 이를 통해 물리치료의 효과를 높이고 환자의 회복 과정을 더욱 효율적 이고 개인화된 방식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될것이다</p><p><br/></p><p>더 탐구해보고 싶은 주제</p><p><br/></p><p>3.책 내용 중에 해외로 진출하기라는 목차가 눈길을 끌어서 어떻게하면 물리치료사로 해외로 진출할 수 있을까 탐구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9 14:0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2251398</guid>
      </item>
      <item>
         <title>31209 김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2251635</link>
         <description><![CDATA[<p>주제 :물리치료사로 해외 진출하기</p><p>선정 이유 :책을 읽으면서 해외 진출하기라는 파트를 우연히 읽고 물리치료사로 해외에 진출하면 어떨까 궁금해졌고 해외로 진출하는 방법과 해외와 국내 물리치료사의 차이점 등이 궁금해져 선정하게 되었다.</p><p><br/></p><p>조사 내용: 국내 물리치료사가 일년에 4500명 정도가 나와 국내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하기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일반적으로 국내와 해외의 물리치료사의 학습 경로 및 자격 요건이 다르다 따라서해외에 진출하려면 해당 국가의 자격 요건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학위, 자격증, 그리고 현지 언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당연하게 도 그 국가에서 요구되는 자격 취득을 해야 그 국가에서 일을 할 수 있다. 또 비자를 발급 받아서 만료될 때마다 연장해야한다. 그리고 해외의 물리치료사 평균 연봉이 국내 물리치료사 평균 연봉보다 꽤나 더 높다</p><p><br/></p><p>독서와 관련하여 새롭게 알게 된 점/ 생각 의 변화/ 시사점:</p><p>국내 물리치료사가 일년이 4500명 내외로 배출하고 있다고 하여 우리나라의 물리치료사들 끼리의 경쟁이 더욱 심해질 것이라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해외(미국,호주,두바이)는 물리치료사 단독으로 병원 개업이 가능한 나라도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예상대로 해외에 진출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느꼈다.</p><p><br/></p><p>출처 :네이버, 챗 gpt</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9 14:0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2251635</guid>
      </item>
      <item>
         <title>31204 김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5173576</link>
         <description><![CDATA[<p>김수영 산문의 언어와 형식적 실험 연구</p><p><br/></p><p>선정 이유</p><p><br/></p><p>김수영의 산문은 한국 현대문학에서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작가로서의 면모를 잘 보여준다. 그의 산문은 전통적인 문학적 형식과 언어의 틀을 깨고 새로운 표현 방식을 탐구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다. 이러한 특성은 김수영의 작품이 단순한 문학적 작품을 넘어 시대와 사회를 반영하고 새로운 문학적 가능성을 제시하는 예술적 시도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김수영의 산문에서 나타나는 언어적 특징과 형식적 실험을 분석하는 것은 그의 문학적 세계를 깊이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p><p><br/></p><p>조사 내용</p><p><br/></p><p>1. 언어적 특징 분석:</p><p><br/></p><p>김수영의 산문은 독특한 어휘 선택과 표현 방식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언어적 경험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김수영은 「해운대에 핀 해바라기」에서 “해운대”라는 익숙한 장소와 “해바라기”라는 일상적인 꽃을 결합하여 시각적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또한, 「자유란 생명과 더불어」에서는 “자유란 것은 두 번째나 세 번째나 혹은 다섯 번째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맨 마지막으로 생명과 더불어 없어지는 것”이라고 언급하여 자유의 절대적 중요성을 강조한다 .</p><p><br/></p><p>김수영은 또한 「민락기」에서 “마리아여, 마리아여, 마네킹의 치욕을 벗으시오”와 같은 구절을 통해 감정의 강렬함을 전달하며, 종교적 상징을 통해 사회 비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러한 언어적 실험은 김수영의 작품이 단순한 문학적 표현을 넘어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감각적 경험을 제공함을 보여준다.</p><p><br/></p><p>2. 형식적 실험 분석:</p><p><br/></p><p>김수영의 산문은 전통적인 산문의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구성과 형식을 추구한다. 이는 단락의 배치, 문장의 길이와 구조, 그리고 전체적인 글의 흐름에서 나타난다. 예를 들어, 그의 산문 「요즈음 느끼는 일」에서는 다양한 문장 구조와 비정형적인 단락 구성을 통해 독자들에게 일종의 퍼즐과 같은 느낌을 준다. 그는 “서울에 와서 어떤 글 쓰는 친구가 내가 내어 놓은 소록도 사진을 보고 대뜸 물어보는 말이 (이 사진 소독 했소?) 하는 것 이었다”라고 쓰며, 일상적 경험을 생동감 있게 묘사한다 .</p><p><br/></p><p>또한, 「세대와 화법」에서 그는 전통적인 문장 구조를 깨고 자유로운 형식을 통해 독자들에게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준다. 이 글에서 그는 “유일한 길은 문인협회가 정부의 산하에서 벗어나는 길이다”라고 언급하며, 문단의 독립성과 자유를 강조한다. 이러한 형식적 실험은 김수영의 산문이 독자들에게 단순한 읽기의 즐거움을 넘어, 독자 스스로가 의미를 찾아가도록 유도하는 문학적 장치로 작용한다.</p><p><br/></p><p>3. 내용적 특성 분석:</p><p><br/></p><p>김수영의 산문은 주로 자유, 저항, 사회 비판 등의 주제를 다루며, 이는 그의 시와도 밀접하게 연결된다. 예를 들어, 그의 산문 「자유의 회복」에서는 권력 비판과 부조리 고발, 자유에 대한 열망이 강하게 드러난다. 그는 “우리들의 언어가 인간의 정당한 목적을 향해서 전진하는 것을 중단했을 때, 우리들에게 경고 하는 것이 작가의 임무”라고 주장하며, 작가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한다 .</p><p><br/></p><p>독서와 관련하여 새롭게 알게 된 점</p><p><br/></p><p>김수영의 산문을 연구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점은 그의 작품이 단순히 문학적 실험에 그치지 않고, 당대 사회와 정치적 상황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그의 산문에서 나타나는 자유와 저항의 주제는 그가 경험한 시대적 상황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는 김수영의 문학이 단순한 예술적 표현을 넘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강력한 도구로 사용되었음을 시사한다.</p><p><br/></p><p>또한, 김수영의 산문에서 나타나는 언어적 실험은 그의 시와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다. 이는 그의 문학적 세계관이 일관되게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수영은 언어를 단순한 의사소통의 도구로 사용하지 않고, 이를 통해 새로운 의미를 창출하고자 했다. 이는 현대 문학에서 매우 중요한 가치로 평가받을 수 있다.</p><p><br/></p><p>생각의 변화</p><p><br/></p><p>김수영의 산문을 연구하면서 언어와 형식의 중요성에 대한 생각이 크게 변화했다. 이전에는 내용 중심의 문학적 분석에 치중했으나, 김수영의 작품을 통해 언어적 특징과 형식적 실험이 작품의 전체적인 의미와 가치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는 문학 연구에서 형식과 내용의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한다.</p><p><br/></p><p>시사점</p><p><br/></p><p>김수영의 산문에서 나타나는 언어적 실험과 형식적 특성은 현대 문학 연구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그의 작품은 문학적 형식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현대 문학에서 창의성과 혁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p><p><br/></p><p>또한, 김수영의 산문은 당대 사회와 정치적 상황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어, 문학이 사회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현대 문학이 단순히 예술적 표현을 넘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독자들에게 사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도구임을 시사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2 01:4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5173576</guid>
      </item>
      <item>
         <title>영상진로이슈 참고형식</title>
         <author>cw8343</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51784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92723776/980f8ec0438498dd8e8a863056ebe0ff/image.png" />
         <pubDate>2024-06-12 01:4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517843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5190037</link>
         <description><![CDATA[<p><br/></p><p>질문1: “딥스”에서 다룬 내용이 현대의 심리 치료와 아동 발달 연구에 주는 시사점은 무엇인가요?</p><p><br/></p><p>질문 2: 딥스의 놀이 치료 세션 중 특정 놀이 또는 장난감이 그의 감정 표현에 어떻게 기여했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보세요.</p><p><br/></p><p><br/></p><p>답1:“딥스”는 아동의 정서적 발달과 치료에 있어 놀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현대의 심리 치료에서도 놀이 치료는 여전히 중요한 방법으로 사용되며, 아동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데 효과적임을 보여줍니다. 또한, 부모와 가정 환경이 아동의 정서적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잘 보여주며, 이는 가정에서의 긍정적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딥스”는 아동의 자율성과 자아 존중감을 지원하는 치료적 접근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며, 현대의 심리 치료와 아동 발달 연구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합니다.(챗GPT)</p><p><br/></p><p>답2:딥스는 종종 인형을 사용하여 자신의 가족 상황을 재현했습니다. 예를 들어, 인형을 통해 부모의 역할을 연기하며 그들이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했습니다. 이런 놀이를 통해 딥스는 자신의 감정을 외부화하고, 이를 객관적으로 관찰하며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모래 상자 놀이를 통해 딥스는 자신의 불안을 모래 속에 묻거나 파내면서 감정의 무게를 덜어내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러한 놀이들은 딥스가 억압된 감정을 표현하고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챗GPT)</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2 01:5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5190037</guid>
      </item>
      <item>
         <title>31218 안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5482304</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활동 3&gt;</strong></p><p>-읽은 내용 요약: 학습자 중심 교육을 위해 요구되는 4가지 교육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먼저 미국에서의 역량중심교육의 진화 과정을 살펴보면서 우리가 착안해야 할 점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개인 맞춤형 학습과 완전학습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학습현장에서의 활용방안에 대해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챗GPT 시대 개인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학습 분석의 배경과 역사, 그리고 현황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p><p><br/></p><p>-질문 만들기 및 응답하기:</p><p>  1) 오바마 행정부의 EESA 법안과 우리나라의 공동교육과정 제도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일까?</p><p>      -&gt; 공통점은 두 가지 모두 학생 중심 교육이라는 것이다. EESA는 학생들의 성취도를 평가하여 각 학생의 필요에 맞춘 교육을 제공하려고 한다. 이를 위해 표준화된 시험과 평가 기준을 사용한다. 공동교육과정 제도는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춘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생 중심 교육을 실현하고자 한다. 반면에 실행의 목표와 초점에 차이가 있다. EESA는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향상과 모든 학생들의 성공을 목표로 한다. 특히, 성취도가 낮은 학생들에게 중점을 둔다. 공동교육과정 제도는 학생들아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을 선택하여 다양한 학습 경험을 쌓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출처: chat GPT)</p><p><br/></p><p>  2)&nbsp; 미국의 역량중심교육을 우라나라에서 실시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은 무엇일까?</p><p>       -&gt; 먼저 교육 격차와 공평성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역량중심교육은 학생 개개인의 학습 속도와 능력에 맞추어 진행되기 때문에, 자원이 풍부한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 간의 교육 격차가 확대될 수 있다. 또한 학습 지원이 충분하지 않은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놓일 수 있고 경제적, 사회적 배경에 따라 학생들이 누릴 수 있는 교육 기회에 차이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제도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역량중심교육 도입이 기존의 교육 정책과 충돌할 수 있다. 특히 대학 입시제도와의 조화가 중요한 문제로 대두될 수 있다. 이밖에도 사회적 인식과 수용성 부족, 교사와 인프라의 준비 부족 등의 문제가 나타날 수 있을 것 같다.</p><p><br/></p><p>-도서를 넘어 더 탐구해보고 싶은 소재 or 주제 한가지 찾기: 장애학생을 위한 인공지능의 교육적 활용</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2 06:0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5482304</guid>
      </item>
      <item>
         <title>31218 안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89826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후속탐구활동&gt;</strong></p><p>-<strong>주제</strong>: 장애학생을 위한 인공지능의 교육적 활용 현황</p><p>-<strong>선정 이유</strong>: 전반적인 교육 분야에서의 AI 활용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이 탐구의 후속활동으로 폭을 좁혀서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특수교육 분야에서의 AI 활용 현황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한다.</p><p>-<strong>조사 내용</strong>: 특수학교 교사 대상 디바이스 보급은 적절히 이뤄졌으며, 특수학교 장애학생의 디바이스 보급 시 장애학생의 장애 영역과 특성 등을 고려해 보급되어야 한다. 특수학교에 디바이스 보급만으로 끝내지 말고 디바이스를 지속해 활용하기 위해 관리적인 측면에서 정보교육 보조실무사 등 인력 지원과 함께 장애 영역과 특성에 따라 보조 도구 구입과 디바이스를 고장 및 파손 시 수리할 수 있는 예산 지원이 지속해서 이뤄져야 한다. 이러한 대책과 지원이 시행된다면 장애학생이 AI의 교육적 활용에 참여와 경험하는 시간이 증가한다. 특수학교 학생들의 장애 영역과 특성을 고려해 보편적인 디자인 형식의 다양한 플랫폼과 콘텐츠가 개발되고 보급되어야 한다. AI의 교육적 활용이 활성화, 지속화, 융합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교과와 연계하여 교육적으로 활용되어야 하며 전체교과의 융합보다는 먼저 창의적 체험활동 교과와의 연계와 융합 부분에 대한 AI의 교육적 활용 자료 개발과 보급이 선행되어야 한다. 특수학교 장애학생이 직접 체험활동이 가능한 AI의 교육적 활용에 대한 장소 및 기관이 지역사회 내 확충이 되어야한다.</p><p>-<strong>독서와 관련하여 새롭게 알게된 점 / 생각의 변화 / 시사점</strong>: 이 탐구활동을 하기 전에는 AI를 수업 내용을 보충하는 자료나 교과 수업과의 융합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AI의 교육적 활동 방법 중 가장 효율적인 활용 방법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학생들의 동기-흥미 유발 활용이 가장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AI의 교육적 활용을 위해서 교사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특수학교 장애학생의 디바이스 보급 시 장애 학생의 장애 영역과 특성 등을 고려해 보급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장애 영역별로 AI의 활용에 대한 세부적인 연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p><p>-<strong>출처</strong>: 배종천, “장애학생을 위한 인공지능의 교육적 활용에 대한 특수학교 교사의 인식과 요구” 석사 학위 논문, 숭실대학교 교육대학원, 2023</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16 07:3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28982638</guid>
      </item>
      <item>
         <title>논문 구조화 예시</title>
         <author>cw8343</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316948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75042742/23045262b4d53d45a5557873f0bc525a/image.png" />
         <pubDate>2024-06-19 01:3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3169480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w8343</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316959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75042742/70392faa1d740c11e619662fb3599749/image.png" />
         <pubDate>2024-06-19 01:4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31695906</guid>
      </item>
      <item>
         <title>제목: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학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31724169</link>
         <description><![CDATA[<p>어린이집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한 행동들이다.</p><p>cctv확인 결과 하루 몇 십건 이상의 학대가 발생했고 정도가 심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90332226/feea6837326039e4d4e9fe1791c21a49/IMG_1589.png" />
         <pubDate>2024-06-19 02:0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3172416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31730813</link>
         <description><![CDATA[<p>부모님에게 보여지는 생활기록지에는 보행기에서 울지도 않고 풍선을 가지고 잘 놀았다고 적혀있는데 cctv를 확인했을 때는 어린 아기를 몇시간동안 보행기에 방치해놓은 것으로 밝혀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90332226/03b0b03732de84d8cd23329b9adfe797/IMG_1590.png" />
         <pubDate>2024-06-19 02:0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3173081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31735116</link>
         <description><![CDATA[<p>cctv를 보고 분노한 학부모들이 원장한테 따졌을 때 원장은 그런일이 있을줄 몰랐다 나는 잘못 없다고 발뺌했지만 사실은 같은 공간에서 가해 보육교사가 아이를 거칠게 다루고 때리는 장면을 목격하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자리를 피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90332226/8bf93fd00654b91ec7f2672a7ea6d99d/IMG_1594.png" />
         <pubDate>2024-06-19 02:0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3173511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37899212</link>
         <description><![CDATA[<p>비유클리드 기하학</p><p><br/></p><p>“점은 부분이 없는 것이다.”</p><p>점의 정의로부터 시작되는 &lt;유클리드 원론&gt;은 최초의 체계적인 수학교과서였으며 시대와 국경을 넘어 전세계의 수학 교과서로 퍼져나갔다</p><p>오늘날 대한민국의 중,고등학교 교과서도 &lt;유클리드 원론&gt;을 각색한 섯이다.이책은 10개의 공리만 가지고 13권의 수록된 465개의 이론을 아우르고 있다는 점에서 엄청나다.</p><p><br/></p><p>[연산에 관한 공리]</p><p>(1) a=b이고 a=c이면 b=c이다.</p><p>(2) a=b이면 a+c=b+c이다.</p><p>(3) a=b이면 a-c=b-c이다.</p><p>(4) 서로 포개어지는 것들은 같다.</p><p>(5) 전체는 부분보다 크다.</p><p>[기하에 관한 공리]</p><p>(1) 한 점과 다른 점을 연결하는 직선은 하나뿐이다.</p><p>(2) 선분을 연장하면 하나의 직선이 된다.</p><p>(3) 임의의 점을 중심으로, 임의의 길이를 반지름으로 하는 원을 그릴 수 있다.</p><p>(4) 모든 직각은 서로 같다.</p><p>(5) 한 직선 l이 다른 두 직선 m,n과 만날 때, 같은 쪽 내각의 합이 180‘보다 작으면 m,n은 서로 만난다.</p><p><br/></p><p>너무 쉬워서 당연하게 받아들일만한 것들이다.</p><p>그러나 기하의 &lt;공리5번&gt;은 맞는 말이지만 그냥 받아들이기는 애매하다.공리란 <strong>주어진</strong> <strong>이론</strong> <strong>체계</strong> <strong>안에서는</strong> 증명<strong> 없이 참으로 받아들이는</strong> 명제<strong>를</strong> <strong>일컫는</strong> <strong>말로 너무 당연해서 증명할 수 없다.많은 수학자들은 유클리드가 기하의 &lt;공리5번&gt;을 증명하지 못한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품었고 이후 2000년간 많은 수학자들은 5번공리를 증명하려 했지만 번번히 실패했고 1795년 수학자 플레이페어는 5번공리와 동치인 &lt;평행선 공리&gt;를 발견했다.“한 직선 l과 그 외부의 점 p에 대하여 p를 지나고 l과 평행한 직선은 오직 하나뿐이다.”&lt;평행선 공리&gt;는 5번공리보다 훨씬 이해학 쉬웠지만 이 역시 증명할 수 없었고 이때 등장한 것이 비유클리드 기하학이다.</strong></p><p><br/></p><p><strong>평행성 공리가 틀렸다고 가정하면</strong></p><p><strong>(1)l과 평행한 직선이 무수히 많다.</strong></p><p><strong>또는 (2)l돠 평행한 직선이 없다. 가 된다.</strong></p><p><strong>가우스,볼리아이,로바체프스키는 “만약,p를 지나고 l과 평행한 직선이 여러개라면?”라는 생각을 했고 이 공리를 5번 공리에 대체하여도 모순이 없고 이를 공리로 한 쌍곡기하학이 탄생하게 된다.</strong></p><p><strong>말 안장처럼 안쪽으로 휘어진 평면에서 (1)의 공리가 성립하며 또한 유클리드 평면에서 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180’이지만 쌍곡기하학에서 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180’보다 작아진다.</strong></p><p><br/></p><p><strong>그리고 1850년경 가우스의 제자 리만은 정반대의 생각을 하게 된다.“만약,p를 지나고 l과 평행한 직선이 없다면?”이라는 생각을 한것이다.그러나 이 가정 역시 모순이 없었으며 이를 공리로 하는 타원기하학이 탄생하게 된것이다.</strong></p><p><br/></p><p><strong>오늘날 쌍곡기하학,타원기하학과 같이 안으로 밖으로 휘어진 공간에서의 기하학을 비유클리드 기하학이라 한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5 23:1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3789921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49451395</link>
         <description><![CDATA[<p>A씨는 딸 가을이를 학대하여 숨지게 하였다. 극심한 영양실조로 몸이 미라처럼 변했고 아이를 화풀이 대상으로 하였다.</p><p><br/></p><p>유치원에서나 가정에서나 아동학대가 많이 일어난다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게 돌보아 주어야 하는 공간이지만 아동학대로 아이들은 제대로된 돌봄을 받지 못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JofwxTXjE0?si=wWgheFfS35ohIx5Z" />
         <pubDate>2024-07-10 02:0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49451395</guid>
      </item>
      <item>
         <title>두 자료 연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49480755</link>
         <description><![CDATA[<p>유치원에서나 가정에서나 아이들은 학대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이 피해를 많이 입어 숨지거나 이상행동을 보일 때 학대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이미 늦은 상태이다 5~7세는 자아 형성과 앞으로 평생 가지고 갈 인격과 성격이 정립되는 시기인데 학대를 당하고 나면 평생 트라우마로 남게 된다. 이런 가정,유치원에서 일어나는 학대를 막기 위해선 어른들의 관심과 법제도 강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유치원에서 일어나는 학대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부에서 일정 기간마다 유치원으로 방문해 상황을 살펴보는 제도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방문하여 아이들의 상태를 확인해보고 원장님과 이야기 해볼 수 있게 한다면 학대가 좀 더 줄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p><p>가정에서 일어나는 학대는 알아내기 어렵지만 태어나고 일정 나이동안 한 번도 병원에 방문하지 않은 아이를 대상으로 가정조사를 실시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0 02:2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49480755</guid>
      </item>
      <item>
         <title>논문 탐구 구조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1183102</link>
         <description><![CDATA[<p>진로희망: 초등교사</p><p><br/></p><p>탐구주제: 초등교육 디지털화 정책에 대한 교육학적 관점</p><p><br/></p><p>주제선정이유: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라 현대인의 생활에서 분리가 될 수 없는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인터넷과 스마트폰 중독 조사에서 청소년들위 중독현상이 매해 심해지고 있다.초등교육 정책에 디지털 교과소 활용 수업이 확대되면서 단순한 기술적 적용과 환경의 조성애 초점에 둘것이 아닌 디지털 기기 활용 정책에 교육학적 관점으로 긍정적 작용과 부정적 작용에 대해 탐구하고 싶어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p><p><br/></p><p>결과정리: 디지털 시대의 일상생활과 교육에서 디지털 기술 개발 및 활용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가 되며 초등교육도 전통적 교수,학습방법과 디지털기기를 적극 활용한 교수•학습방법을 어떻게 결합 시킬것인지 직면하고 있으며 학습의 효율성에 중점을 둔 디지털화가 심화되고 있다.정부의 디지털화 정책은 초등교육의 본질적 목적과 관점,과정과 방법에서 근원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훼손하는 여러가지 부작용과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따라서 초등학생의 본질적 특성을 이해하고 초등교육의 본래 목적에 충실한 교육적 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교육의 관점 및 방법의 전환이 요구된다. 교육인간학적 관점에서 초등교육 디지털화 정책을 고찰해보면 관련 정책들은 긍정적인 영향뿐만 아니라 부정적 영향이 동시에 수반이 된다.</p><p><br/></p><p>새롭게 알게 된 점 및 느낀점: 디지털 정책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으나 구체적인 정책 내용을 알지 못했으나 이번 탐구를 통해 인식하게 되었으며 디지털 정책은 초등교육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정책이 도입되면 초등교육 발전에 되는지 이를 통한 부정적 영향을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p><p><br/></p><p>목표 달성 성찰: 디지털 정책에 대해 정확하게 조사하고 구조화 활동 부분에서 잘한 점이라 생각함.</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1 16:2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1183102</guid>
      </item>
      <item>
         <title>논문 구조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11834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33438284/311506137b9d0049ffc12f4548eff85a/IMG_5093.jpeg" />
         <pubDate>2024-07-11 16:2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1183483</guid>
      </item>
      <item>
         <title>논문 구조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11836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33438284/7f927179952ab8a2fb7ffaaddb055721/IMG_5092.jpeg" />
         <pubDate>2024-07-11 16:2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1183692</guid>
      </item>
      <item>
         <title>31228 임기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200754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28092269/0600ae970cbbac17ad8d873697090f31/IMG_5582.jpeg" />
         <pubDate>2024-07-12 10:2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2007548</guid>
      </item>
      <item>
         <title>31232 편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212796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제:0(zero)</strong></p><p><strong>주제선정이유</strong></p><p>:[이토록 아름다운 수학이라면]이라는 책을 읽고 추가로 [처음 읽는 수학의 세계사]라는 책을 읽게 되었는데 제 2장 중세 수학의 인도의 수학을&nbsp; 재미있게 봤고 1학년때 동아리 시간에 0의 기원에 관련된 영상을 시청한적이 있어서 0에 대해 좀 더 심층적으로 탐구해 보고 싶었고 책에서 읽은 부분은 인도에서의 수학에 관한 이야기였어서 0의 기원을 인도에서의 관점에서 서술되었는데 다른 나라에서의 0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궁금하여 선정하게 되었다</p><p><br/></p><p><strong>0의 기원</strong></p><p>:1.바벨로니아 숫자</p><p>0에 대한 자리 표시자를 최초로 사용한 기록은 기원전 3세기 경의 바빌로니아 숫자이다.</p><p>2.마야 숫자</p><p>중앙 아메리카의 마야 문명도 서기 4세기 초에 0이라는 개념을 가졌다.그들은 쉘 기호로 0을 나타냈다.</p><p>3.인도 수학</p><p>숫자와 자리 표시자로서 0의 개념은 고대 인도 수학에서 완전히 발전했다.7세기 인도의 수학자 브라마굽타는 0을 숫자로써 취급하고 그 수학적 특성을 논의한 최초의 사람중 한명이다.</p><p>4.이슬람 수학</p><p>이슬람 수학자들은 인도 지식을 바탕으로 0에 대한 이해와 계산에서의 사용을 발전시켰다.페르시아의 수학자 알콰리즈미는 9세기에 이슬람 세계에 십진법과 0의 개념을 소개하는 책을 썼다</p><p>5.유럽으로의 전파</p><p>0의 개념을 포함한 수체계는 아랍어 수학 문헌의 번역을 통해 유럽으로 전파되었지만 0이라는 개념이 널리 받아들여지기까지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p><p>6.피보나치</p><p>이탈리아 수학자 피보나치는 13세기에 그의 저서 ‘리베르 아바치’에서 0을 포함한 힌두-아라비아 숫자 체계를 유럽에 소개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p><p><br/></p><p><strong>0의 가치</strong></p><p>:1.자릿값 시스템</p><p>0의 개념은 숫자에서 숫자의 위치에 따라 값이 결정되는 자릿값 시스템 개발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이 시스템을 사용하면 상대적으로 작은 기회 집합을 사용하여 임의의 크기의 숫자를 표현할 수 있다.</p><p>2.산술 연산</p><p>0은 산술 연산에서 기본적인 역할을 한다.이는 덧셈 항등식 역할을 하는 것이다.즉,숫자에 0을 더하면 원래 숫자와 같다는 것을 의미한다.또한 0을 곱한 숫자는 0이며 0으로 나누는 것은 정의되지 않는다.</p><p>3.대수식</p><p>0은 대수식과 방정식의 필수 요소이다.이는 방정식의 해법과 변수 조작을 허용한다.0의 개념은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수적 방법의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p><p>4.미적분학</p><p>미적분학에서는 극한의 개념에 0이 포함된다.미적분학은 도함수와 적분을 정의하기 위해 0에 접근하다는 극한의 개념을 사용한다.0을 극한으로 이해하는 것은 뉴턴이나 라이프니츠와 같은 수학자들의 미적분학의 발전의 기본이다.</p><p>5.정수론</p><p>0은 숫자의 속성과 관계를 다루는 수학의 한 분야인 정수론의 핵심 개념이다.0은 정수이며 다양한 수론적 속성과 가분성 연구에서 독특한 역할을 한다</p><p>6.철학적 및 논리적 기초</p><p>0의 개념은 철학적 의미를 가지며 양의 부재에 대한 이점 개념에 도전한다.숫자 체계에서 0이 포함되면서 숫자와 수학적 실체에 대한 철학적 이해가 바뀌었다.</p><p><br/></p><p>요약하면,0의 개념은 수학의 기초이며 산술,대수학,미적분학,정수론 및 기타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친다.이는 양을 표현하고,조작하고,이해하기 위한 기본 도구를 제공하고,이를 수학 시스템에 통합하는 것은 수학적 진보와 추상화의 핵심 동인이다.</p><p><br/></p><p><strong>만약 숫자0이 없었다면</strong></p><p>만약에 숫자0이 발명되지 않았더라면 현대 수학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지 생각해 보았다.</p><p><br/></p><p>일단 0이 만들어진 이유부터 살펴보자면 수라는 것은 연산을 할 수 있는 집합이라고 할 수 있는 데 어느정도가 되어야 우리는 수의 어떤 체계를 갖췄다고 할 수 있을 까?자연수들의 집합이 수의 체계를 갖췄다고 볼 수 있을까?현대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왜냐하면 그것은 뺄셈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2빼기 3은 -1 이라서 더 이상 자연수 체계로는 표현이 불가능하다.이런 경우, 수의 체계라고 볼 수 없다.그 체계 안에서 모든 연산이 이루어질 수 있어야만 한다.그래서 연산이 가능하려면 항등원 다시 말하면 0에 해당하는 항등원이 있어야 하고,항등원이란 그 수를 더해도 안 변하는 수를 항등원이라고 한다.그렇기 때문에 0이라는 개념이 나오기 전에는 수의 체계를 제대로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다.0을 유럽에서 도입한 16세기부터 수의 체계라는 것에 대한 이해가 분명해지고 그래서 수학이 발전할 수 잇었던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2 14:2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2127960</guid>
      </item>
      <item>
         <title>31218 안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21709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22257257/0e5055607105d98af8bdb7a522a94834/image.jpg" />
         <pubDate>2024-07-12 15:5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2170946</guid>
      </item>
      <item>
         <title>31221 유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2510439</link>
         <description><![CDATA[<p>진로 두번째 활동</p><p>-주제(제목): 디지털 기술의 교육적 활용을 위한 비판적 고찰</p><p><br/></p><p>-선정 이유: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현대 사회의 모든 영역에 걸쳐 깊이 있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학교 교육 방식은 디지털 혁신을 통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이해하는 것은 미래의 교육을 준비하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이 주제를 선정했다.</p><p><br/></p><p>-조사내용: 디지털 대전환의 국면 속에서 교육생태계가 새로운 균형점에 이르기 위한 과정에서는 디지털 기술의 교육적 활용이 갖는 순기능은 강화하되 역기능은 약화시킬 수 있는 체계별 맞춤형 접근이 요청된다. 교육생태계 각 체계에서 논의되고 있는 디지털 기술의 순기능과 역기능에 관한 분별이 선행될 필요성이 있다. 각 체계에 따라 디지털 기술의 교육적 활용이 가져오는 긍정적인 효과와 부정적인 결과에서 일부 차별성이 발견되었다. 디지털 기술의 교육적 효과 중에서 순기능은 강화하고, 역기능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학생의 학습과 밀접한 교사의 전문성을 신장시키는 정책적 관심과 노력이 후속되어야 할 것이다. 디지털 기술의 교육적 활용의 실제에서 다양한 가치에 관한 고려가 균형감 있게 고려되어야 하고, 올바른 가치를 최우선으로 추구해야 한다. 가정과 학교와 같은 각각의 미시체계가 드러내는 상호작용과 연관된 중간체계와 관련해서는 디지털 교육 콘텐츠에 접근하는데 있어 학습자에게 책임을 위임하기보다 교사와 학부모와의 연속적인 보조가 동반될 필요성 논의가 관측되었다. 체계별 특성에 대한 차별적 접근과 동시에 이를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교육적 지향에 대해 사회적 합의를 도출해가야 한다. 디지털 기술의 교육적 활용의 실제에서 다양한 가치에 관한 고려가 균형감 있게 고려되어야 하고, 올바른 교육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추구해야 한다.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을 위해서는 학생의 학습과 관련해 교사의 역할을 새롭게 규정하고, 이에 따라 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이 요청된다.</p><p><br/></p><p>-새롭게 알게된 점/느낀점: 이번 후속활동을 통해 디지털 기술이 교육에 미치는 영향은 각각의 체계에서 다르게 나타날 수 있고 순기능과 역기능을 분별하고, 적절한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디지털 기술이 교육에 통합됨에 따라 교사의 디지털 리터러시와 관련된 전문성을 강화하는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이에 따른 교육 방식의 변화는 피할 수 없는 흐름이며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교육의 질과 학생들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음을 명확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p><p><br/></p><p>-출처:디지털 기술의 교육적 활용을 위한 비판적 고찰 (황재운, 정제영, 박지애, 정영식, 박주형) 2024/04</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3 14:1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2510439</guid>
      </item>
      <item>
         <title>논문구조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25310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82734071/19fe35f6dbc956f97322953cb9d27dd3/20240714_003047.jpg" />
         <pubDate>2024-07-13 15:3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2531021</guid>
      </item>
      <item>
         <title>논문구조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25310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82734071/d9fc6d2faac8be6532e4dffe33d9ada3/20240714_003054.jpg" />
         <pubDate>2024-07-13 15:3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2531057</guid>
      </item>
      <item>
         <title>논문 탐구 구조화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2759997</link>
         <description><![CDATA[<p>희망 진로 및 희망 진로분야 ㅡㅡㅡ</p><p><br/></p><p>역사 교사, 역사교육과</p><p><br/></p><p>찾은 논문 ㅡㅡㅡ</p><p><br/></p><p>심리적으로 소진된 중등교사의 생활지도 역량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p><p><br/></p><p>탐구 동기 ㅡㅡㅡ</p><p><br/></p><p>현대 사회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학생들의 교권 침해 문제는 날마다 심각해지고 있으며 학생들의 인권 신장에 따른 교권은 상대적으로 약화되고 있다. 교사는 학교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건전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존재이며 이를 위해 교사는 학교에서 교과 지식을 가르치는 일 뿐만 아니라 학생의 학교생활 전반에 걸친 생활지도와 학급 관리 등 학교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면서 학생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다. 교사가 업무 시간 중 혼자 있는 시간은 13~22%에 불과하며, 1시간 이상 홀로 집중하는 시간이 거의 없을 정도로 업무시간 중 학생들과 함께 상호작용하는 시간이 많다. 교사는 직업 특성상 높은 도덕성과 인내심을 요구받는데, 열정과 사명감을 가지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교사가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심리적 소진 상태에 이를 위험이 있다. 또한 교사의 심리적 소진은 교사 개인의 내적 문제로만 볼 수 없으며 직무 특성에서 비롯된 문제로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에 교실 내에서 다양한 문제들로 심리적으로 소진된 중등교사를 위한 해결 방법이 있는지 역사교육과를 지망하는 학생으로서 조사해보았다.</p><p><br/></p><p>탐구 내용 ㅡㅡㅡ</p><p><br/></p><p>1.교사의 심리적 소진</p><p><br/></p><p>심리적 소진은 주로 사람을 대하는 일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현상으로 서비스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다. Matthews와 Casteel(1984)은 정신노동자들의 직업별 스트레스에 관한 연구에서 교사는 다른 직종의 직무환경에 비해 스트레스가 더 큰 환경에서 근무한다고 보고하였다. 이외의 많은 학자들도 교사는 학생들과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기 쉽기 때문에 교사를 심리적 소진의 위험성이 큰 집단으로 보았다. 학자들은 교사의 심리적 소진을 직무 관련 스트레스원을 극복하지 못하여 유발되는 부정적 자아 개념, 부정적 태도, 대상에 대한 무관심과 함께 나타나는 육체적, 정신적, 정서적 탈진상태라고 보았다. 이에 따른 육체적, 정신적, 정서적 에너지가 고갈되며 전반적 업무와 학생 및 동료교사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상태라고 정의하였다. 이처럼 교사의 심리적 소진에 관한 학자들의 정의에 따르면 교사의 심리적 소진은 직무스트레스를 극복하지 못하면서 발생하는 결과적인 상태로 볼 수 있다. 교사의 심리적 소진의 특수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교사의 직무 스트레스 유발 요인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교사의 직무스트레스 요인으로 부장교사와의 관계, 행정업무, 학교운영, 학생지도와 학부모 관계, 가족 구성원과의 관계, 도덕적 윤리적 의무로 인한 스트레스 등 여섯 가지를 제시하였다. 이와 같이 학생 지도, 학생훈육과 학급 관리, 교권침해, 학생의 문제행동 등 다양한 요인으로 지칭되는 생활지도 관련 요인은 교사의 직무 스트레스를 구성하는 주된 원인이며, 교사의 심리적 소진을 유발할 수 있다. 교사라는 직업이 인간 행동의 계획적 변화를 도모하는 교육을 수행한다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학생의 행동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생활지도와 관련된 스트레스가 필연적으로 수반되기 때문인 것으로 볼 수 있다. 생활지도로 인한 스트레스와 그로 인한 교사의 심리적 소진은 학교 급을 막론하고 발생할 수 있지만 중등교사의 경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생활지도로 인한 심리적 소진의 가능성이 더 크다.</p><p><br/></p><p>2.심리적으로 소진된 중등교사의 생활지도 역량 향상 방안</p><p><br/></p><p>학생들에 대한 생활지도로 인해 교사의 심리적 소진이 유발되고 있고 이에 따라 생활지도 역량 향상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가 많으나 생활지도 역량 향상을 목표로 개발된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매우 부족하다. 심리적으로 소진된 중등교사의 생활지도 역량 향상을 위한 첫 번째 방안은 해결중심 질문 기법이다. 심리적으로 소진된 교사는 교사로서의 권리와 신분에 대해 초라하게 인식하여 교권에 대한 위기감을 느끼며 교직에 대한 부정적 견해를 가진다. 그리고 교사로서의 효능감이 하락하여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직무 수행에 있어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상태인 무능감에 빠져있으며 학생에게 가르치려는 의욕을 덜 기울이게 된다. 이처럼 심리적으로 소진된 교사는 교사로서 자신의 강점을 인식하지 못하고, 해결책을 떠올리지 못하고 있는 부정적인 사고를 하는 상태에 놓여 있다. 따라서 문제보다는 해결책에 초점을 맞추어 내담자의 강점과 자원, 성공 경험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해결 방안을 구축하도록 돕고자 하는 모델인 해결중심치료의 기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해결중심 질문 기법은 내담자가 목표를 달성하고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상담 전 변화에 관한 질문, 예외 질문, 기적 질문, 척도 질문, 대처 질문, 관계성 질문 등 다양한 질문을 활용하여 내담자의 자원과 강점을 최대한 끌어내고, 문제가 아닌 예외와 희망을 볼 수 있도록 돕는다. 두 번째 방안은 의사소통 훈련이다. 교사의 심리적 소진의 역기능적 결과 중 하나로 학생들에 대한 지나치게 완고해지거나 권위적인 태도를 제시하면서 소진된 교사는 폭력적 권위를 내세우기도 하며 교사에게 도전하는 학생들을 짓누르고 자기주장에 따르기를 강하게 요구하기도 한다는 점이 있다. 교사들의 권위는 카리스마적인 권위가 되어야 하지만 독단적인 방식으로 지도하는 권위주의자가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교사로서의 권위를 유지하면서도 학생들과 끊임없이 대화를 시도하는 소통 중심의 생활지도 스타일을 구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리적으로 소진된 교사가 학생들과 원할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의사소통 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심리적 소진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p><p><br/></p><p>3.심리적 소진된 중등교사의 생활지도 역량 향상 프로그램</p><p><br/></p><p>심리적으로 소진된 중등교사를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중등교사의 생활지도 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하여 학생 이해 역량, 학생 상담 역량, 학생 공감 역량, 학생 지도 역량의 네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는 화상 집단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총 회기 수는 12회기이고 회기 당 활동 시간은 90분이며, 매 회기는 소감 나누기와 경험 보고서 작성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1회기에서는 프로그램 목표를 바탕으로 개인적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집단원들과 친밀감을 형성하는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2회기에서는 교사의 권위에 도전하는 학생의 욕구를 이해하여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하였고 3회기에서는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4회기에서는 학생과 상담할 때 학생의 어려움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질문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회기에서는 학생과 상담할 때 학생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긍정적인 표현을 해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을 진행하였고,&nbsp; 6회기에서는 학생과 상담할 때 학생에 대한 존중을 보여줄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7회기에서는 자신의 선입견을 점검하여 학생의 처지를 이해하는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며 8회기에서는 학생의 감정을 파악하여 적절하게 반응해줄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고 9회기에서는 학생 지도 상황에서 발생한 부정적인 감정을 스스로 다룰 수 있게하는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다. 10회기에서는 학생을 지도할 때 교사로서 발휘할 수 있는 나의 강점이 무엇인지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을 진행하며, 11회기에서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는 학생들을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하는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며 마지막 단계인 12회기에서는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개인적 목표 달성 여부를 점검하고 변화를 확인하는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다.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사전, 사후 검사의 결과에 따라 생활지도 역량 변화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혼합변량분석을 실시한 결과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생활지도 역량에 대한 집단과 검사시점 간의 상호작용에서 유의한 차이가 확인되었다. 이는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각각의 생활지도 역량의 변화에 유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실험집단의 생활지도 역량 평균 점수가 상승한 것은 이 연구에서 개발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효과가 있다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p><p><br/></p><p>(심리적으로 소진된 중등교사이면서 무능감 또는 좌절감이 심한 중등교사 20명을 대상으로 하여 10명은 실험집단으로, 10명은 통제집단으로 구성하였다. 실험집단은 사전검사를 실시하고 심리적으로 소진된 중등교사의 생활지도 역량 향상 집단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사후검사를 실시하도록 하였고 통제집단은 프로그램 참여 없이 사전검사와 사후검사만을 실시하였다.)</p><p><br/></p><p>알게 된 점, 내 생각 ㅡㅡㅡ</p><p><br/></p><p>이번 탐구 활동을 통해 심리적으로 소진된 중등교사의 생활지도 역량 향상을 위한 집단 상담 프로그램이 심리적으로 소진된 중등교사에게 있어 얼마나 필요한지 중요성에 대해 깊이있게 느끼게 되었으며 또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탐구하면서 심리적으로 소진된 중등교사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교사 개인뿐만 아니라 동료 교사와 학생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 특히 역사 교육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으로서 교사의 생활지도 역량이 학생들의 학습과 전반적인 학교생활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알게되었으며 교사가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역량을 갖추었을때 교육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따라서 이러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필요성에 대해 절감하게 느끼게 되었으며, 교사의 심리적 소진 예방과 생활지도 역량 강화가 궁극적으로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있어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를 위해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교육환경 조성에 있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앞으로의 교사 지원 프로그램의 개발과 시행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이러한 부분들을 통해 교사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더욱 고취시키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nbsp;</p><p><br/></p><p>결론 ㅡㅡㅡ</p><p><br/></p><p>이번 탐구활동을 통해 심리적으로 소진된 중등교사의 생활지도 역량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심리적으로 소진된 교사의 특성을 반영하여 구성된 활동들로 이루어진 것이 생활지도 역량 향상에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과 무기력한 학생들에게 교사로서 해줄 수 있는 것 토의, 질문 연습과 긍정의 한 마디 의사소통 훈련, 존중 반응과 공감 역할 연습, 해결중심적 관점에서 자신의 선입견 바꾸기, 부정적 감정에 대처하는 이완 및 명상 검사 도구를 통한 강점 찾기 등의 활동이 각 회기별 목표를 달성하는 데 효과가 있어 생활지도 역량 향상이라는 프로그램 전체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바탕으로 효율적으로 심리적으로 소진된 중등교사의 생활지도 역량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과 동료 교사들 또한 함께 성장하며 학생들인 경우 학생들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적절한 생활지도를 통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과 학습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4 11:3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2759997</guid>
      </item>
      <item>
         <title>31204 김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3950325</link>
         <description><![CDATA[<p>논문 탐구 구조화</p><p><br/></p><p>진로 희망: 국어국문과 진학 희망</p><p><br/></p><p>탐구 주제:</p><p>작가 이상의 ‘날개’를 정신분석학적으로 분석</p><p><br/></p><p>주제 선정 이유:</p><p>학급 별배방 활동의 일환인 월간지 활동으로 이상의 ‘날개’를 조사하며 더 깊게 탐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작가 이상의 ‘날개’는 인간의 내면과 무의식을 탐구하는 데에 중요한 문학 작품으로, 정신분석학적 접근을 통해 주인공의 심리 상태와 행동을 분석함으로써 작품의 깊이를 이해하고자 함.</p><p><br/></p><p>자료 출처 및 논문:</p><p><br/></p><p>&nbsp;&nbsp; 1. &nbsp; 김병수 (2010). 「이상의 ‘날개’와 프로이트 정신분석」, 문학과 정신분석, 5(1), 77-95.</p><p>&nbsp;&nbsp; • &nbsp; Freud의 무의식 이론을 통해 ‘날개’의 주인공 분석</p><p>&nbsp;&nbsp; • &nbsp; 억압된 욕망이 꿈과 환상으로 표출되는 과정</p><p>&nbsp;&nbsp; 2. &nbsp; 박종성 (2015). 「‘날개’와 자아의 분열: 라깡적 분석」, 현대문학연구, 31(2), 143-160.</p><p>&nbsp;&nbsp; • &nbsp; Lacan의 거울 단계 이론을 통해 주인공의 자아 분열 탐구</p><p>&nbsp;&nbsp; • &nbsp; 자아와 타자의 경계 혼란 및 상징계와 실재계의 충돌</p><p>&nbsp;&nbsp; 3. &nbsp; 임우경 (2008). 「이상의 ‘날개’ 연구: 정신분석학적 접근」, 국어국문학, 50(3), 89-110.</p><p>&nbsp;&nbsp; • &nbsp; 정신분석학적 접근을 통한 ‘날개’의 심리적 갈등 해석</p><p>&nbsp;&nbsp; • &nbsp; 주인공의 내면 세계와 행동 이면에 숨겨진 의미 탐구</p><p>&nbsp;&nbsp; 4. &nbsp; 이상 (1936). ‘날개’, 조선중앙일보.</p><p>&nbsp;&nbsp; • &nbsp; 작품의 원문 및 당시의 사회적 배경 탐구</p><p><br/></p><p>자료 구조화:</p><p><br/></p><p>&nbsp;&nbsp; 1. &nbsp; 김병수 (2010). 「이상의 ‘날개’와 프로이트 정신분석」</p><p>&nbsp;&nbsp; • &nbsp; Freud의 무의식 이론 적용</p><p>&nbsp;&nbsp; • &nbsp; 주인공의 억압된 욕망과 꿈, 환상의 관계 분석</p><p>&nbsp;&nbsp; • &nbsp; 무의식적 욕망이 행동과 정서적 불안을 유발하는 과정 설명</p><p>&nbsp;&nbsp; 2. &nbsp; 박종성 (2015). 「‘날개’와 자아의 분열: 라깡적 분석」</p><p>&nbsp;&nbsp; • &nbsp; Lacan의 거울 단계 이론 적용</p><p>&nbsp;&nbsp; • &nbsp; 자아와 타자의 경계 혼란 분석</p><p>&nbsp;&nbsp; • &nbsp; 상징계와 실재계의 충돌로 인한 주인공의 자아 분열 설명</p><p>&nbsp;&nbsp; 3. &nbsp; 임우경 (2008). 「이상의 ‘날개’ 연구: 정신분석학적 접근」</p><p>&nbsp;&nbsp; • &nbsp; 정신분석학적 접근을 통한 심리적 갈등 해석</p><p>&nbsp;&nbsp; • &nbsp; 주인공의 내면 세계와 행동 이면의 의미 탐구</p><p>&nbsp;&nbsp; • &nbsp; 심리적 갈등과 고통을 묘사하는 문체와 서사 분석</p><p>&nbsp;&nbsp; 4. &nbsp; 이상 (1936). ‘날개’, 조선중앙일보</p><p>&nbsp;&nbsp; • &nbsp; 작품의 원문 분석</p><p>&nbsp;&nbsp; • &nbsp; 당시 사회적 배경과 작품의 상호 관계 탐구</p><p><br/></p><p>결과 정리:</p><p>‘날개’는 주인공의 무의식적 욕망과 자아의 분열을 통해 인간 내면의 갈등과 고통을 묘사함. Freud의 무의식 이론에 따르면, 주인공은 억압된 욕망이 꿈과 환상으로 표출되며, 이는 그의 행동과 정서적 불안을 유발함. Lacan의 거울 단계 이론을 적용하면, 주인공은 자아와 타자의 경계를 혼란스러워하며, 상징계와 실재계의 충돌을 경험함. 이상의 문체와 서사는 이러한 심리적 갈등을 독특한 상징과 이미지로 표현하며, 독자는 주인공의 내면 세계로 깊이 들어가게 됨.</p><p><br/></p><p>새롭게 알게 된 점 및 느낀 점:</p><p>이상의 ‘날개’는 단순한 이야기 구조를 넘어서,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깊이 있게 탐구한 작품임을 깨달음. 정신분석학적 접근을 통해 주인공의 내면 세계와 그의 행동 이면에 숨겨진 의미를 발견할 수 있었으며, 이는 문학 작품을 해석하는 데 있어 다층적인 시각이 필요함을 느끼게 해줌.</p><p><br/></p><p>앞으로 탐구 방향:</p><p>추후에는 자아와 무의식의 관계를 더욱 심층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Lacan의 거울 단계와 상징계, 실재계의 개념을 더 깊이 탐구할 계획. 또한, ‘날개’ 외에도 이상의 다른 작품들을 정신분석학적으로 분석하여 그의 문학 세계 전반을 이해하고자 함. 이를 통해 현대 문학에서 정신분석학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를 진행할 예정.</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5 23:5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395032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553722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진로</strong> <strong>후속탐구</strong> + 2<strong>차</strong> <strong>진로탐색</strong></p><p><br/></p><p><strong>주제</strong>: <strong>아이들이</strong> <strong>말과</strong> <strong>행동을</strong> <strong>따라하는</strong> <strong>이유</strong> (<strong>부모</strong>, <strong>친구</strong>)</p><p><br/></p><p><strong>주제</strong> <strong>선정</strong> <strong>동기</strong>: <strong>아이가</strong> <strong>부모의</strong> <strong>행동을</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따라하기도</strong> <strong>하며</strong> <strong>부모는</strong> <strong>아이의</strong> <strong>거울이라는</strong> <strong>말을</strong> <strong>들어본</strong> <strong>적이</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또한</strong> ott <strong>등</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곳에서</strong> <strong>아이가</strong> <strong>부모의</strong> <strong>행동이나</strong> <strong>말을</strong> <strong>따라하는</strong> <strong>사례를</strong> <strong>쉽게</strong> <strong>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아이가</strong> <strong>어떠한</strong> <strong>이유로</strong> <strong>부모의</strong> <strong>말과</strong> <strong>행동을</strong> <strong>따라하는지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궁금증이</strong> <strong>생겨</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주제를</strong> <strong>선정하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p><p><br/></p><p><strong>탐구</strong> <strong>내용</strong>: <strong>영유아는</strong> <strong>자신을</strong> <strong>상대</strong>, <strong>즉</strong> <strong>대상을</strong> <strong>통해서</strong> <strong>인식하게</strong> <strong>된다</strong>. <strong>대상을</strong> <strong>인식하기</strong> <strong>위해서</strong> <strong>필요한</strong> <strong>과정이</strong> <strong>모방이다</strong>. <strong>거울처럼따라하는</strong> <strong>모방놀이라고</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모방놀이는</strong> <strong>아이가</strong> <strong>일방적으로</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놀이라기보다는</strong> <strong>양육자와</strong> <strong>양방으로</strong> <strong>이뤄지는</strong> <strong>일종의소통</strong> <strong>방식으로</strong> <strong>상호작용의</strong> <strong>시작이다</strong>. <strong>모방놀이는</strong> 3<strong>세</strong> <strong>무렵이</strong> <strong>되면</strong> <strong>대상이</strong> <strong>양육자에서</strong> <strong>또래로</strong> <strong>옮겨가는데</strong> <strong>관계의</strong> <strong>확장을</strong> <strong>위한첫</strong> <strong>걸음이다</strong>. <strong>양육자와</strong> <strong>했던</strong> <strong>모방놀이를</strong> <strong>또래</strong> <strong>친구와</strong> <strong>반복한다</strong>. <strong>자신을</strong> <strong>알아가는</strong> <strong>심리적</strong> <strong>발달</strong> <strong>과업을</strong> <strong>성취하기</strong> <strong>위한</strong> <strong>행위가</strong> <strong>모방학습의</strong> <strong>형태로</strong> <strong>나타난다</strong>. <strong>아이가</strong> <strong>선생님이</strong> <strong>아닌</strong> <strong>친구를</strong> <strong>보고</strong> <strong>따라하는</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관심이</strong> <strong>양육자에서</strong> <strong>또래로</strong> <strong>옮겨가기</strong> <strong>때문이다</strong>. <strong>관심이</strong> <strong>친구로</strong> <strong>향하면</strong> <strong>친구가</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행동들이</strong> <strong>흥미로워</strong> <strong>놀이처럼</strong> <strong>따라하게</strong> <strong>된다</strong>. 37<strong>개월</strong> <strong>아이들은</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아이의</strong> <strong>말이나</strong> <strong>행동을</strong> <strong>흉내내고</strong> <strong>배울</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상당히</strong> <strong>진전된</strong> <strong>친구관계를</strong> <strong>가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시기의</strong> <strong>친구관계는</strong> <strong>흉내</strong> <strong>내기부터</strong> <strong>시작한다는</strong> <strong>말이다</strong>. <strong>자기가</strong> <strong>좋아하는</strong> <strong>친구를</strong> <strong>졸졸</strong> <strong>따라다니고</strong> <strong>흉내</strong> <strong>내면서</strong> <strong>친구관계를</strong> <strong>쌓아가는</strong> <strong>것이다</strong>. 37<strong>개월</strong> <strong>아이는</strong> <strong>서서히</strong> <strong>협동놀이가</strong> <strong>가능해질뿐</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아이의</strong> <strong>말이나</strong> <strong>감정</strong> <strong>또는</strong> <strong>행동을</strong> <strong>재미있어하고</strong> <strong>흉내</strong> <strong>내기도</strong> <strong>하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또래의</strong> <strong>아이들과</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있을</strong> <strong>기회를</strong> <strong>주고다른</strong> <strong>아이들과</strong> <strong>트러블</strong> <strong>없이</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노는지</strong> <strong>관찰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좋다</strong>. <strong>아이는</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움직임을</strong> <strong>인식하는</strong> <strong>것만으로도</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움직임을</strong> <strong>직접</strong> <strong>만들어낼</strong> <strong>때와</strong> <strong>유사한</strong> <strong>뇌</strong> <strong>영역을</strong> <strong>사용한다</strong>. <strong>모방이</strong> <strong>모든</strong> <strong>학습의</strong> <strong>기초이다</strong>. <strong>모든</strong> <strong>걸</strong> <strong>배우기</strong> <strong>위해서</strong> <strong>모방을</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인간은</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동물이기에</strong> <strong>관련을</strong> <strong>맺고</strong> <strong>사는</strong> <strong>중요한</strong> <strong>사람들의</strong> <strong>행동을</strong> <strong>따라하게</strong> <strong>되는</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어릴</strong> <strong>때</strong> <strong>중요한</strong> <strong>인물을</strong> <strong>따라하며</strong> <strong>모방심리로</strong> <strong>자연스럽게</strong> <strong>사회</strong> <strong>규법과</strong> <strong>질서를</strong> <strong>배우게</strong> <strong>된다</strong>. <strong>언어</strong>, <strong>심리적</strong> <strong>발달</strong>, <strong>운동</strong> <strong>기능</strong> <strong>발달</strong> <strong>등</strong> <strong>주변</strong> <strong>환경을</strong> <strong>모방하며</strong> <strong>발전한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아이들은</strong> <strong>시각적으로</strong> <strong>본</strong> <strong>과정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행동의</strong> <strong>결과를</strong> <strong>추론하며</strong> <strong>이러한</strong> <strong>과정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아이들은</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행동들을</strong> <strong>익힌다</strong>.</p><p><br/></p><p><br/></p><p><strong>출처</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9836">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9836</a></p><p>&nbsp;&nbsp; &nbsp; &nbsp; &nbsp;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6442">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6442</a></p><p>&nbsp;&nbsp; &nbsp; &nbsp; &nbsp;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b6xWrbQysk4?si=-bjRcqyScG1MWJiO">https://youtu.be/b6xWrbQysk4?si=-bjRcqyScG1MWJiO</a></p><p>&nbsp;&nbsp; &nbsp; &nbsp; &nbsp;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cesaTdQMSRk?si=munFqgFgzaIflg-t">https://youtu.be/cesaTdQMSRk?si=munFqgFgzaIflg-t</a></p><p><br/></p><p>결론: 아이들이 말과 행동을 따라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여기서 ‘모방’이라는 키워드를 배울 수 있었으며 이러한 모방이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도 알 수 있었다. 또한 부모가 아이의 거울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되며 아이들 앞에서는 좋은 말과 행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 친구 간의 행동을 따라하면서 좋지 않은 행동에 대해서는 어떠한 반응을 해주고 어떠한 해결방안이 있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또한 아이가 부모나 친구의 행동을 따라하는 것이기에 아이들에게 어떠한 행동을 해주면 좋은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모방이 꼭 나쁜 것이 아니기에 행동을 따라한다고 해서 혼내거나 꾸중을 주면 나중에는 더 안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아이의 입장에서 한 전 생각해보고 이야기를 나눠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7 07:4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w8343/wtivnpnw1jl4lj3l/wish/305553722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