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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 정치 활동 보고서_하은호 by 최혜미</title>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link>
      <description>매주 한 국제 정치 활동에 대한 활동 보고서를 쓰는 칸 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0 04: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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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소개</title>
         <author>heymi_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548513240</link>
         <description><![CDATA[<p>이름</p><p>학번</p><p>희망 디플로마</p><p>진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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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4: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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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서별 활동/공공외교/분쟁/역사와 국제관계/선거관리 챕터 작성 가이드</title>
         <author>heymi_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548513242</link>
         <description><![CDATA[<p>-기본적으로 한 줄 이상의 활동을 파악할 만한 내용이 매주 수업시간마다 작성되면 됩니다.</p><p>-특별한 활동이 있을 때에는 만든 보고서, 포스터, 사진 등을 첨부합니다. </p><p>-첨부파일, 기사 링크 등을 활용해도 좋습니다(패들릿 첨부 기능 이용)</p><p><br></p><p>필수 포함 내용</p><ol><li><p>같이 한 사람 (있을 경우에만)</p></li><li><p>나의 역할 (있을 경우에만)</p></li><li><p>연관된 이전 활동의 날짜 또는 링크 (있을 경우에만)</p></li><li><p>수업 시간 배운 내용 또는 및 추가 첨부 자료와의 연관된 내용</p></li><li><p>느낀점</p></li><li><p>기타 자유롭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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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4: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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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8.29</title>
         <author>21029_182</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563201903</link>
         <description><![CDATA[<ol><li><p>이수경, 최소윤, 김동오, 하은호, 나우주, 이도윤, 조아영, 김서율, 유혜림</p></li><li><p>선거관리위원장</p></li><li><p>2025.08.28 (선거 준비)</p></li><li><p>선거관리위원장이 선거 공표를 한다. 정치적 자유주의와 철학 자유주의와는 구분되는 개념이다.</p></li><li><p>선거관리위원장의 입장에서 폐쇄 명부식 비례 대표제를 진행하며 느낀 점은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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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0: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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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05</title>
         <author>21029_182</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569999736</link>
         <description><![CDATA[<ol><li><p>발표자 이훈</p></li><li><p>청취자</p></li><li><p> </p></li><li><p>구성주의와 구조주의를 배웠다. 구조주의를 통해 우리 나라를 설명할 수 없다는 내용이 인상깊었고 구조주의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 이훈의 발표에서는 빈체제 이전의 역사가 구성되었었는데 프랑스 혁명 전체를 다룬 점이 인상깊었다.</p></li><li><p>구조주의를 통해 우리 나라를 설명할 수 없다는 내용이 인상깊었고 구조주의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기후위기같은 것들이 구조주의의 영향을 받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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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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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08</title>
         <author>21029_182</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572971829</link>
         <description><![CDATA[<ol><li><p>발표자 김은결</p></li><li><p>청취자</p></li><li><p> </p></li><li><p>베스트팔렌 조약에 대해 발표하였다. 그리고 기본 원칙 합의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며 해당 조약 체결에 따른 영향과 사건들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했다. 신성 로마 제국이 약화되고 국가간의 세력 균형으로 질서를 유지하는 것과 같은 베스트 팔렌 체제를 소개했다. 베스트팔렌 체제로 국제 정치의 체계가 확립되었음을 연결하여 발표하였다.</p></li><li><p>세력 균형 전략이 베스트팔렌 조약 체결 당시에 형성된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고 세계사에서 배웠던 내용을 연결해서 발표하여 이해가 더욱 쉬웠던 것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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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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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11</title>
         <author>21029_182</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579299036</link>
         <description><![CDATA[<ol><li><p>발표자 이은서</p></li><li><p>청취자</p></li><li><p><br/></p></li><li><p>얄타회담, 포츠담회담, 독일처리, 일본처리와 같은 2차 세계 대전 상황 속 내용에 대해 깊이 서술했다. </p></li><li><p>제 1,2차 세계 대전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였다. 독일 관점으로 발표한 점이 좋았다. 1,2차 세계대전에 대해 기본적으로 배울때 여러 국가의 관점을 교차하는 것이 대개인데, 독일 내부의 상황과 외부의 상황에 대해 서술하며 독일 역사에 대해 이해도가 올라갈 수 있어서 의미있는 발표라고 느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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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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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9 하은호</title>
         <author>21029_182</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579317120</link>
         <description><![CDATA[<ol><li><p>발표자 송지승</p></li><li><p>청취자</p></li><li><p> </p></li><li><p>냉전 체제와 탈냉전 체제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였다. 냉전 체제의 원인과 진영의 전략을 설명했다. 마셜 계획, 나토와 같은 서방, 민족주의 강조된 코민포름을 설명한 것이 인상적이었다.</p></li><li><p> 탈냉전의 과정과 조약의 내용이 세부적이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냉전시기의 독일 상황을 추가적으로 조사하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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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2: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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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선거 발표자료</title>
         <author>21029_182</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5917909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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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0: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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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9 하은호</title>
         <author>21029_182</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608396371</link>
         <description><![CDATA[<ol><li><p>발표자 김은결</p></li><li><p>청취자</p></li><li><p>-</p></li><li><p>제 1차 중동 전쟁에 대한 소개를 했다. 역사적인 배경으로는 유대인들은 고대부터 팔레스타인 지역에 살았고 기원전 2세기 무렵부터 로마의 지배를 받았고 아랍인들이 7세기부터 실질적으로 지배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유대인들은 시오니즘을 펼치며 팔레스타인 지역에 독립 국가 건설을 추진하였고 제 2차 세계대전 후 유엔 총회가 발생하였다. 또한 다비드 벤구리온의 이스라엘 건국이 선언되었고 그 이후 아랍 국가 연합은 이스라엘 독립 저지를 위해 팔레스타인에 진입했다.  유엔 안보리의 휴전 결의 제안으로 전쟁이 마무리 되었고, 전쟁으로 인해 이스라엘의 영토가 확장되었고 팔레스타인 주민의 대이동을 초래하였다. </p></li><li><p>중동 전쟁에 대한 내용을 연도와 역사적 배경에 기반하여 설명한 점이 인상깊게 느껴졌다. 역사적 배경을 설명해주어 전쟁이 급작스럽게 일어났다는 느낌보다, 양국의 사상적 대립 상황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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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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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9 하은호</title>
         <author>21029_182</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608410102</link>
         <description><![CDATA[<ol><li><p>발표자 이훈</p></li><li><p>청취자</p></li><li><p>-</p></li><li><p>제 4차 중동 전쟁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유대교 대표 가을 절깆웅 하나인 욤키푸르에서 기원한 전쟁의 이름을 설명하였다.  전쟁의 결과로는 이스라엘의 시나이 반도 및 골란 고원 점령, 이집트와 이스라엘의 평화협정 체결, 이스라엘 군정보국이 국제 사회에 큰 비판을 받았다.</p></li><li><p>전쟁양상을 지도로 설명한 점이 인상깊었다. 이해하는 데에 지도가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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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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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9 하은호</title>
         <author>21029_182</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608411201</link>
         <description><![CDATA[<ol><li><p>발표자 송지승</p></li><li><p>청취자</p></li><li><p>-</p></li><li><p>제 2차 중동 전쟁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였다. 표면적인 원인을 이집트 나세르 대통령의 수에즈 운하 국유화 선언으로 꼽았고 근본적인 원인을 이슬람교 국가인 이집트/유대교 국가인 이스라엘의 대립인 종교 전쟁이라고 꼽았다. 수에즈 운하 국유화 선언에 반발한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의 세브르 협정이 진행되었고 이집트는 군사적으로 패배하였지만 민족주의적 지지와 국제적 여론은 이집트 편이라는 결론을 진행하였다.</p></li><li><p>한 페이지에 집약적으로 내용을 설명해주어 시간을 두고 읽기 편했다. 처음 접한 전쟁을 이해시키기 위해서 부가적인 설명을 더한 점 또한 눈에 띄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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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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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9 하은호</title>
         <author>21029_182</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608413968</link>
         <description><![CDATA[<ol><li><p>발표자 이은서</p></li><li><p>청취자</p></li><li><p>-</p></li><li><p>제 3차 중동전쟁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소련의 허위정보와 아랍권 군사협력 이집트의 아카바만 봉쇄로 인해 이스라엘 선제공격을 결정히였고 이스라엘 공군을 기습하여 아랍권 공군 무력화 시나이 예루살램 골란 고원등을 점령하였고 이스라엘 영토가 3배 확대되었고 이주민이 대규모로 편입되었다, 중동 분쟁이 심화되었다.</p></li><li><p>이스라엘의 관점에서 설명한 점이 인상깊었다. 전쟁의 결과가 이스라엘에게 유리한 점으로 흘러갔다는 것이 현실주의 관점에서는 이스라엘 본인들의 이익을 위한 전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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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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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9 하은호</title>
         <author>21029_182</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608425121</link>
         <description><![CDATA[<ol><li><p>발표자 김송현 김나경 임진휘 오한별 홍석준 윤연서 임현섭</p></li><li><p>청취자</p></li><li><p>-</p></li><li><p>예맨내전에 대한 설명을 먼저 들었다. 권력과 이념갈등으로 인해 1차 내전이 발생하였고 아람의 봄 여파로 2차 내전이 진행되었다. 북부 후티 반군과 예맨 정부군의 관계가 악화되었고 스톡홀름 협정으로 임시 휴전 체결이 진행되었고 지금 조차 교착 상태를 유지하며 분쟁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카슈미르 분쟁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영국의 식민지배에서 벗어난 인도와 파키스탄, 각기 다른 종교 기반 건국이 되었고, 인도령 편입 카슈미르 주민 대다수는 무슬림이었고 지도층은 힌두교인 상태로 진행되었다. 무슬림 다수는 파키스탄 편입을 요청하였고 인도가 이를 거부하여 분쟁이 시작되었다. 인도 파키스탄 모두 핵 보유국이어서 위험도가 높은 상황이며 4일간의 전쟁 이후 휴전 성립이 되었으나 국지적 교전과 군사적 긴장은 여전히 지속되어 카슈미르 분쟁의 성격을 설명했다. 마약 카르텔과의 분쟁에 대해 설명했다. 멕시코는 마약이 주요 경제 수입원으로 자리잡아있으나, 마약 생산과 밀매를 묵인하전 pri의 장기 집권이 종식되었으나, 멕시코 정부와 마약카르텔의 공생관계의 종식을 선포하으나 지금도 분쟁 상태가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러우 전쟁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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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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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0.26</title>
         <author>21029_182</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651722861</link>
         <description><![CDATA[<ol><li><p>-</p></li><li><p>청취자(학생)</p></li><li><p>- </p></li><li><p>대외 경제 정책은 경제적 힘을 증가하는 것을 목표로 시행하는 정책이며 안보 정책은 군사적 힘을 증가시키는 것을 목표로 시행한다. 문화 정책도 이와 비슷하게 연성 권력의 신장을 목표로 시행하는 외교 정책이다. 외교 정책은 결정 요인의 식별이 어려워 분석 수준을 도입하여 요인을 정리하고 정의하려 한다. 거시적인 관점부터 미시적인 관점까지 소개하면 국제 체제이 수준, 국가 사회 단위의 수준, 정책 집단의 수준, 정책 결정자의 수준으로 구분된다.</p></li><li><p>외교 정책 결정 요인을 관점에 따라 다르게 분석할 수 있다는 점이 다면적으로, 편향되지 않는 분석을 진행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방식이라고 생각하여 인상깊게 느껴졌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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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3: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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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5.10.31</title>
         <author>21029_182</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660040431</link>
         <description><![CDATA[<ol><li><p>이수경, 최소윤, 김동오, 하은호, 나우주, 이도윤, 조아영, 김서율, 유혜림</p></li><li><p>선거관리위원장</p></li><li><p>-</p></li><li><p>예비 후보 공약 선정 및 포스터 제작을 진행하면서 포스터 제작을 b급 컨셉으로 연출하여 친구들에게 웃음을 주려 노력했다.</p></li><li><p>유권자의 니즈에 맞는 공약 설정이 필요하고, 소멸위기 지역 문제 해결을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의미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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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8: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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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1.09</title>
         <author>21029_182</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673702762</link>
         <description><![CDATA[<ol><li><p>이수경, 최소윤, 김동오, 하은호, 나우주, 이도윤, 조아영, 김서율, 유혜림</p></li><li><p>선거관리위원장</p></li><li><p>-</p></li><li><p>미국 경선 방식으로 진행한 모의 선거에서 정당 참관인으로 참여했습니다. 또한 투표수 집계를 진행하며 전반적인 진행에 이바지했습니다.</p></li><li><p>오픈 프라이머리 선거 방식에 경험을 해보며 예상했던 것보다 사표수가 많았다는 점, 고른 득표 비율에 오픈프라이머리만의 역선택, 신중하지 못한 투표에 대한 부작용과 대표성 증가라는 장점을 직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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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9 14: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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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1.16</title>
         <author>21029_182</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684059633</link>
         <description><![CDATA[<ol><li><p>-</p></li><li><p>청취자(학생)</p></li><li><p>-</p></li><li><p>미국의 국력과 외교이념에 대해 학습하였다. 미국 예외주의, 이상주의, 현실주의, 고립주의, 국제주의를 통해 미국의 원론적인 이익인 4p에 비롯된다는 내용이었다. 미국 예외주의는 미국은 타국과 구분된다는 태도로, 미국의 사례를 전세계에 확산해야한다는 의미이며 이상주의는 민주주의라는 도덕적 가치의 보편성을 전제로 국내 제도의 민주주의적 개혁 및 국제기구의 설립이라는 2가지 측면에서 세계의 평화적 질서를 지향하였다. 또한 현실주의는 냉전시기 대소 봉쇄 정책을 펼쳤으며 고립주의는 국제 문제에 대한 미국의 개입을 축소시키는 외교 방향성을 보여주었고 국제주의는 국제 사회에서 미국의 적극적 역할지지를 하는 태도로 분석되었다.</p></li><li><p>미국 예외주의과 과거의 근대화이론과 같이 식민 지배와 같은 전쟁행위의 정당화 이론으로 악용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 예외로 인식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태도를 전세계에 전파되고 확산되어야 한다는 믿음을 갖고 있기에 고립주의와 구분되고 다른 국가의 입장에서는 경계해야하는 외교적 태도라고 판단하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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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5 15: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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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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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1.23</title>
         <author>21029_182</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694978203</link>
         <description><![CDATA[<ol><li><p>-</p></li><li><p>청취자(학생)</p></li><li><p>- </p></li><li><p>랜달 쉘러의 6가지 국가 전략이 가장 인상깊었다. 6가지 국가 전략은 예방전쟁,  세력균형 및 봉쇄, 편승, 구속, 포용, 책임 전가 및 거리두기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국가 전략은 국가의 상황과 세계 정세에 기반하여 판단하여 적절하게 사용해야한다.</p></li><li><p>이러한 국가 전략은 범위가 1:1로 한정되거나, 전쟁이나 세력균형의 경우엔 전쟁 사례로 확장되는 것으로 수렴한다. 우리 나라의 현재 중요외교국가들에게 각 국가 상황과 태도에 따른 적절한 전략 선택이 중요하다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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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13: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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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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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1.30</title>
         <author>21029_182</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703149004</link>
         <description><![CDATA[<ol><li><p>-</p></li><li><p>독일 G20 대사</p></li><li><p>11. 27-28</p></li><li><p>g20 대륙별 의제인 유럽의 전략적 자율성 강화에 대해서 적극적인 입장을 갖고 있는 독일의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해서 조사하고 러시아, 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참여국의 의사를 파악했습니다.</p></li><li><p>독일 경제 상황을 구체적으로 조사할 기회가 없었는데 외교 정책의 관점에서 바라봤을때 경제적 이득과 손실에 대해서 조사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독일이라는 국가와 외교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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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9 15:3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7031490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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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5.12.06</title>
         <author>21029_182</author>
         <link>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712433104</link>
         <description><![CDATA[<ol><li><p>-</p></li><li><p>독일 G20 대사</p></li><li><p>11.27-12.05</p></li><li><p>모의 g20활동에 독일 대사로 활동하여 유럽의 전략적 자율성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를 한다는 내용의 발제문을 작성하고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예시로 프랑스와 협력한 내용을 작성하였고 다른 국가들의 발표를 경청하며 다른 국가들의 정치적 상황, 경제적 상황에 대한 간략한 내용을 들었습니다.</p></li><li><p>제가 조사한 독일이라는 국가 자체의 상황을 상세하게 조사해볼 수 있는 기회였고 다른 국가들의 상황, 국가들간의 관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였기에 유익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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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6 03:0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wszalvnzpk2k28zs/wish/37124331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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