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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로 이야기 만들기(2-5) by 까치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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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노래 가사를 이야기로 재구성하기
2. 재구성한 이야기를 올려보세요
3. 원곡도 동영상으로 올려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8 03: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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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최진명(예시)</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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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오랜날, 오랜밤&gt;</div><div>오랜 날 오랜 밤 동안 정말 사랑했어요</div><div>어쩔 수 없었다는 건 말도 안 될 거라 생각하겠지만</div><div>&nbsp;</div><div>밉게 날 기억하지는 말아줄래요</div><div>아직도 잘 모르겠어. 당신의 흔적이 지울 수 없이 소중해</div><div><br><br></div><div>&lt;이야기&gt;<br>그녀가 나를 데려간 곳은 일본식 선술집이었다. 그녀는 돈코츠 라면, 나는 나가사키 짬뽕을 한 그릇 시키고, 일본어로 이름이 길어 의미를 알 수 없는 술 한 병을 곁들였다.</div><div>“나 원래 잘 안 마시는데 오늘은 좀 한 잔 하고싶은 기분이에요, 현우씨한테 민폐 안 끼칠만큼 적당히 마실게요.”</div><div>나는 고개를 저으며 그녀의 잔을 채웠다.&nbsp;</div><div>“오늘은 아무 생각 없이 마셔요, 팀장님. 그럴만한 이유 있잖아요.”</div><div>“그럴만한 이유, 어디까지 알고 있어요?”</div><div>“하나도 몰라요. 위너원 우혁이랑 프린스 룸카페에 간 거 하고, 그 우혁이 팀장님 고등학교 동창인데다 전남친일지도 모른다는 거?”</div><div>“뭐 다 알고 있네요.”</div><div>흠칫 놀라는 나를 보면서 그녀는 작게 웃더니 술잔을 치켜올렸다. 나도 내 잔을 집어들고 짠, 그녀의 잔에 부딪혔다. 한 잔 술을 들이킨다.</div><div><strong><br>[출처]</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sssayuri7/222032243500">노래로 소설쓰기(이야기 만들기) 샘플</a>|<strong>작성자</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sssayuri7">김주혜<br></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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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3: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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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신민</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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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경우의 수<br>내가 살아오면서 고난이 있었다. 그러한 고난에 경우의 수가 있었고 아는 그 고나의 첫 번째 순간은 5학년 축구경기였다. 나는 골기퍼를 하였는데 다이빙을 왼쪽, 오른쪽 어디로 뛸지 고민하다 골을 먹혔다. 그렇게 나는 실수를 하였고 다음에는 그 경우의 수에서 믿고 선택하였고 다음에는 막았다. 이러한 슬픔과 실수 이러한 것을 경험하다보니 내가 열심히 하면 여러가지의 경우의 수에서도 슬픔, 실수가 아닌 성공과 행복이 되었고 그러한 경우의 수에서 나는 성장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Fv9aok4gWSs" />
         <pubDate>2021-04-15 04: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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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김한빈</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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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사랑이 뭐에요?<br>어느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겨울에, 나는 5살이다, 나는 21살 형아랑 엄마랑 아빠랑 같이 어느 겨울날 형아가 집에 들어와서 밥도 안 먹고 방에만 틀어박혀 있다. 엄마가 불러도 아무 말이 없어 내가 들어가서 "형! 뭐 해?"라고 물었는데, 형은 손에 사진 한장을 얼굴로 가리고 눈에 눈물이 고였다. 사진은 예쁜 여자 한 명이 있었다. 형은 말했다. "크면 다 알게될거야. 넌 몰라도 돼"라고 했다.<br>난 그래서 형 상태를 엄마한테 말했다. 엄마는 말했다. "사랑이 깨졌구나." 그래서 나는 "엄마 사라이 뭐에요?"라고 물었다. "하늘이 높아지면 그가 생각나고, 잠 자기 전에도 생각나고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을 사랑이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나는 " 잘 모르겠당. 헤" 엄마는 "크면 다 알게 될거야." 라고 형이랑 똑같은 말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Ik8fdCOvV08" />
         <pubDate>2021-04-15 04: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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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서범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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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딱 걸렸네.<br>동생이 5시 즈음에 말했다. "엄마 나 숙제 할게." 엄마는 알았다고 말했다. 동생은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았다.<br>2시간 정도가 지난 후 7시 가 되어 저녁을 먹기 위해 엄마가 동생의 방에 들어갔다. 그런데 동생은 휴대전화를 하며 놀고 있었다! 엄마한테 걸린 동생은 당황스러워하는 표정으로 핑계를 대고 있었는데 엄마는 그걸 보며 "그래서 숙제는 얼마나 했는데?" 하자 동생은 대충 말하고 있었다. 나는 그걸 들으며 일단 밥부터 먹자고 말했고, 그 후 조용하고 고요한 저녁 식사가 시작되었다. 동생은 엄마의 눈치를 보며 꾸역꾸역 밥을 먹었다. 밥을 다 먹고 엄마는 동생을 방으로 불렀다. 상황을 보니 동생은 엄마한테 혼나는 거 같았다. 아마 엄마는 동생한테 그런 건 숙제를 하는 게 아니라고 말했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Y3s_GYdceVg" />
         <pubDate>2021-04-15 05: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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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우시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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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군대)<br>집떠나와 열차타고 훈련소에 가던날 부모님께 큰절 하고<br>집 밖을 나설때 마음속에 무엇인가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br>풀들과 친구들 얼굴 모든것이 새롭게 느껴진다 친구들아 군대가면 편지 꼭 해다오 너희와 함께했던 즐거운 날들 잊지 않게<br>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나의 생이여...</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gQ9Ajp9vgdk" />
         <pubDate>2021-04-15 06: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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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남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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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캠프파이어<br>어릴 적 소꿉친구였던 영희,철수,미미는 한 동네에서 자라서 초등학교 입학부터 중학교를 졸업할 때 까지 계속 친구였다.<br><br>그러나 고등학교를 들어가게 됬을때 한 사건이 일어난다.같은 교실에 있는a라는 아이는 친구가 없어서 친하게 지내는 철수,영희<br><br>,미미가 부러워 이 솃의 사이를 질투하게 된다.처음에는 영희와 미미의 사이를 갈라놓고,마지막으로 철수에게 영희와 미미가 철수<br><br>의 험담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여 이 셋을 절교하게 한다.그리고 몇년후 성인이 된 아이들은 취직을 하게 되는데&nbsp;<br><br>미미는 여행 안내자 영희는 회사원 철수는 알바생이 되었다.그떄 우연히 영희와 철수는 미미가 일하는 여행지에 가게 되어 셋은 만<br><br><br>되고 여행사에서 하는 특별 행사인 캠프파이어에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오해가 풀리게 된다. 서로 사과를 하고,<br><br>&nbsp; 앞으로는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새 추억을 만들어 나가자고 약속을 하게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LOs59fpc6Ys" />
         <pubDate>2021-04-15 06: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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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홍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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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당신만 있으면 돼<br>어느&nbsp; 한 늙은 남자가있었다 그는 병원에서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그와 함께있어줄사람은 그의 아내인 사람밖에 없다. 그녀가 그에게 물었다"당신의 마지막꿈은 무엇잇가?" 그러자 남자가 답했다"나는 달이 가보고 싶고, 죽기 전까지 당신이 행복하고. 당신과 있고 싶소." 그렇게 그녀는 그를 위해 여러가지 서로 즐길만한행동을 하고 그가 죽기 하루가 남았다. 그는 그녀에게 말했다 "나는 너만있으면 뭐든 괜찮아" 라고 그다음날 그는 세상을떠났다 그러자 그녀는 대성통곡을 하고 얼마후 그녀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뒤에 그둘은 다시 만나 함께 달로 간다 그러면서 그가 하는말은"난 당신만 있으면 뭐든 괜찮아" 그렇게 들은 함께 달로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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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6: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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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박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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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벚꽃이 피는 거리<br>남자와 여자는 어릴 때부터 친한 사이였다.그 남자와 여자는 어릴때를 회상하면서 벚꽃이 피는 거리에서 걷고 있다.둘은 알수없는 거리를 하염없이 걸어갔다.그러다 마침 사랑노래가 울려퍼졌다.그 남자와 여자한테도 봄이 왔다는걸 알려주는 것만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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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6: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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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박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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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좋다고 말해&nbsp;<br>옜날 예쁜 가로등 밑에서 여학생이 남학생에게 고백을 함,둘이 잘 사귀다가 헤어지고 학교를 감,매일 같은 버스를 타던 여학생과 남학생은 서로 만나지만 남학생은 여학생을 아는척하지 않는다,여학생은 다시 남학생이 마음에 들지만 자신을 아는척 해주지 않자 옜날 가로등 밑에서 남학생이 고백을 했던 순간을 생각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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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6: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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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정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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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닌줄 알았는데<br>이상하지,오랜만에 우리 친구들 사진을<br>보는데 너만 보이는거야.우리는 그때<br>고작 11살이였는데 숲에 들어가서<br>춤을 추기도 했지,친구들끼리&nbsp;<br>아파트에 주차되있던 오래된 현대차에<br>올라가서 노래를 부르는데 난 진짜<br>엉망이였지?그러다 아파트&nbsp;<br>경비 아저씨한테 들켜서 혼나기도 하고<br>진짜 재밌었었지,그리고 너가 다른애들은 놀이터로 경주할때<br>난 지쳤을때 너가 나한테 와서<br>입맞춤했을때,잊을수 없는 경험<br>하나 만들었어.친구들 사진<br>정리할려고 사진첩 열때,<br>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너가<br>보고싶더라.내 전화번호야,<br>언제 한번 드라이브나 하자.<br>010 XXXX XXXX.</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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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6: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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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김아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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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헤어지고 나서 함께 했던 사진들을 찾아본다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목소리 그게 뭐라고 생각이 난다 하나둘씩 함께했던 추억이 떠오른다<br>이렇게 헤어지고 나니 좋았던것들만 생각이 난다 너의 근황들을 안보고 지내고 싶었는데 그게 말처럼 안돼 넌 잘지내나보다<br>저녁이 오면 손을 잡고걸었는데 그게 뭐라고 또 생각이나 너의 소식을 듣고 난 아직도 멍하니 하루 온종일 널 생각해 <br><a href="https://youtu.be/pmOOfXDhzao">https://youtu.be/pmOOfXDhzao</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pmOOfXDhzao" />
         <pubDate>2021-04-15 06: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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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임지찬</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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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직도 내가 지금부터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단지 지금의 사춘기로서 생각만 많아질 뿐,, 부모님한테 대들거나 분노조절장애 그런거는 별로 없다. 나는 게다가 중2 때부터 담배를 폈고 화목한 생활을 지내고 있다. 어느 날, 나는 15살에 교통사고가 났다. 나는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 충격 덕분인지는 몰라도 세상의 폭을 좀 더 넓힐수 있었다. 게다가 지금까지 사고도 많이 치고 크게 자랐다. 그리고 사춘기 때문에 생각도 많아졌다고 사람들은 나에게 이야기한다. 이러한 삶 때문에 한순간 순간부터 가지고 있었다. 엄마, 아빠는 나를 잘 키워주고 보답해주는 덕분에 그나마 부모님 의지로 살아온 거 같다 이와 같은 삶은 나에게 한 희망에 싸여진 빛과 같다.그리고 나는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하여서 어릴때 크게 다친적도 있어서 그런걸지도 모른다 앞으로 나는 새로운 인생이 빛낼 가치를 찾기위해 노력할 것 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e_J64gYVqj4" />
         <pubDate>2021-04-15 06: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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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이상학</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link>https://padlet.com/a01023264450/wsb3bbpvteonzlfx/wish/1419732080</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1년이 넘었다 내일또 학교를 못가고 집에서 온라인을 해야 됀다니 참 뭐해야됄지 모르겠다 내일도 마찬가지로 온라인으로 계속하고 있다 언젠간 코로너가 없어져서 옛날 이야기를 하고 웃고 떠들수있는 날이 오면 좋을거같다 아직은 나갈때도 마스크를 쓰고 나거야됀다 아무튼 간에 코로나 때문에 께속 집에 있어야 ㅈ해서 짜증난다 언젠간 코로나가 없어 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Ww147bBSIfo" />
         <pubDate>2021-04-15 06: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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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이도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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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나와 내 단짝친구랑 학교 매점을 가고 있었다. 그냥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왓다. 그래서 친구와 나는 좋아하는사람을 동시에 말하기로했다. 말을 하는 순간 나와 친구는 같은 남자애를 말했다. 서로 처다보며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나와 친구는 아무말 없이 각자 반으로 들어갔다. 그 다음날 친구와 나는 아무 말도 하지않고 서로 쳐다보지도 않았다.<br>근데 같은 반 친구가 나보고 너가 땡땡이가 좋아하는 애 따라서 좋아한다며 라고 나한테 말을했다.<br>나는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왔다. 수업시간에도 그 생각만 났다. 그래서 그냥 내가 그 남자애를 포기하려고 했는데 막상 그럴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2년전부터 좋아했던 남자애 였기 때문이다. 어떻게 해야할지 나도 잘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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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6: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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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구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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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너마을에 최 진사댁에 딸이 다섯 있는데그 중에서도 넷째 따님이 제일 예쁘다던데아따 그 양반 호랑이라고 소문이 나서 먹쇠는 얼굴 한 번  못봤다 하니 그렇다면 내가 최 진사 만나뵙고 넙죽 절하고 아랫마을 사는 칠복이 놈이라고 말씀 드리고 나서 염치 없지만 넷째 따님을 사랑하오니 사윗감 없으시면, 이 몸이 어떠냐고 졸라봐야지다음 날 아침 용기를 내서 뛰어갔더니만 먹쇠란 놈이 눈물을 흘리면서 뛰어가는 것이 아니겠는가 아마 최진사댁 넷쨰 딸에게 사윗감이 되어달라고 하러 가다가 쫓겨났을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대문을 활짝 열고 뛰어 들어가 요즘 보기 드문 사윗감이 왔노라고 말씀드리고 나서 육간대청에 무릎을 꿇고서 머리를 조아리니최 진사 허탕하게 껄껄껄 웃으시며 좋아하셨다웃는 소리에 깜짝 놀라서 고갤 들어보니 최 진사 양반 보이지 않고 구경꾼만 모였고 넷째 딸이 나에게 와서 이미 사윗감이 정해 졌다고 하였다 구경꾼이 말해주길 돌쇠가 와서 이미 사윗감이 되었다고 했다 돌아가보니 돌쇠가 나를 보고 깔깔 웃으면서 날 놀렸지 놀렸지 놀렸지건너마을에 최 진사댁에 딸이 다섯 있는데그 중에서도 넷째 따님이 제일 예쁘다던데아따 그 양반 호랑이라고 소문이 나서먹쇠도 얼굴 한 번 밤쇠도 얼굴 한 번 못 봤다나요그렇다면 내가 최 진사 만나뵙고 넙죽 절하고 아랫마을 사는 칠복이 놈이라고 말씀 드리고 나서 염치 없지만 넷째 따님을 사랑하오니 사윗감 없으시면, 이 몸이 어떠냐고 졸라봐야지 다음 날 아침 용기를 내서 뛰어갔더니만 먹쇠란 놈이 눈물을 흘리면서 뛰어가는 것이 아니겠는가 아마 최진사댁 넷쨰 딸에게 사윗감이 되어달라고 하러 가다가 쫓겨났을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대문을 활짝 열고 뛰어 들어가 요즘 보기 드문 사윗감이 왔노라고 말씀드리고 나서 육간대청에 무릎을 꿇고서 머리를 조아리니최 진사 허탕하게 껄껄껄 웃으시며 좋아하셨다웃는 소리에 깜짝 놀라서 고갤 들어보니 최 진사 양반 보이지 않고 구경꾼만 모였고 넷째 딸이 나에게 와서 이미 사윗감이 정해 졌다고 하였다 구경꾼이 말해주길 돌쇠가 와서 이미 사윗감이 되었다고 했다 돌아가보니 돌쇠가 나를 보고 깔깔 웃으면서 날 놀렸지 놀렸지 놀렸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LFbZp_5ukU4" />
         <pubDate>2021-04-15 06: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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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이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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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의 소중한 친구<br>초등학교 2학년 때 전학 온 그 친구는 반 친구들에게 관심을 받았다.<br>나 또한 그 친구에게 관심이 많았었다. 말도 먼저 걸어보고 인사도 하고 같이 놀자고 하기도 하고 우린 그러면서 친해졌다.<br>그 친구와 친해진지도 꽤 됐을 때 우린 서로에게 다른 사람에게는 말못할 비밀들을 얘기하곤 했다. 서로의 얘기를 진지하게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조언도 해주었다. 하지만 우린 싸우기도 많이 싸웠다. 그런데도 결말은 언제나 똑같았다. 서로가 서로를 용서하고 자기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며 더욱 더 돈독해졌다. 그 친구와 3학년 때는 같은 반이 되지 못했지만 4학년때 다시 만나고 6학년 때도 다시 만났다. 4학년 때와 6학년 때의 우리는 똑같은 것같으면서도 달라졌었다.<br>우리는 성숙해졌고 몸도 머리도 많이 컸다. 그리고 6학년이 거의 끝나가던 때 쯤 나는 이사를 갔고 우리는 멀어졌다. 2020년 코로나라는 병이 전세계적으로 퍼졌고 우리는 가끔씩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언제 마스크를 벗고 만날 수 있을 지 아직 모르지만 난 여전히 그 친구를 아끼고 좋아하고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친구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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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7: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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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미지</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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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율이의 아빠는 율이가 태어나기 전 세상을 떠났다.<br>&nbsp;그 충격으로 인해 율이의 엄마는 병을 앓게 되어 항상 잘 움직이지 못해 침대에서만 지내야 했다.&nbsp;<br>유난히 까칠하고 내성적인 성격을 가진 율이는 이런 성격탓에 지금껏 친구가 없었다.&nbsp;<br>그런 율이를 보고 율이의 엄마는 율이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고 싶어&nbsp;<br>자신의 제일 친한 친구인 딸 주연이를 율이에게 소개시켜 주었다.&nbsp;<br>아니나 다를까 율이는 주연이에게 성질을 내거나 주연이의 말을 무시하며 주연이를 대했지만<br>&nbsp;주연이는 율이에게 화한번 내지 않고 율이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잘 타일러 주며 있었다.&nbsp;<br>다음날도 다 다음날도 주연이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율이의 집에 놀러가며 율이에게 책도 읽어주고<br>&nbsp;놀이터에 나가 같이 놀기도 햇다. 시간이 지날수록 율이의 마음이 열려 이 둘은 가장 친한 소굽 친구가 되엇다.<br>이 둘이 친구가 된지 2달 뒤 다음날은 율이의 생일이다.<br>주연이는 율이에게 묻는다.''율아 생일선물로 갖고싶은거 있어?''&nbsp;<br>율이는 이렇게 대답했다. ''갖고싶은건 없는데 누나랑 놀이공원 가서 놀고싶어''&nbsp;<br>율이는 지금껏 한번도 놀이공원에 가본적이 없었다. 주연이와 율이는 같이 놀이공원에 가기로 약속했다.<br>다음날 율이와 주연이는 놀이공원에 가기위해 기차를 탄 후 신호를 기다며 율이는 말했다."누나 우리 하루종일 놀자!!''&nbsp;<br>초록불이 켜지고 율이는 신이나서 뛰어간다.&nbsp;<br>그 순간 오토바이가 율이를 향해 오는것을 주연이가 보고 율이를 감싸며 대신 오토바이에 맞아 죽게 되고 율이는 한쪽 귀가 잘 들리지 않게된다. 주연이는 죽기 전 인생 처음으로 이런 기도를 한다.'다음 생에도 이 아이를 기억 할 수 있기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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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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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편승연</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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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만화영화<br>아무도 없는 세상에 나 혼자 남겨졌다. 처음엔 못믿었다. 세상에 나 혼자 남았다는게 난 이런 기회에 즐겨보자 생각해 일상생활 속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해보기로 하였다. 하지만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다. 밤이되니 춥고 배고픔이 몰려왔다. 나는 아무 건물이나 들어가 잠을 청했다. 다음날 난 나의 집을 만들어 보기로 하였다. 일단 마트에 들려 먹을것을 구했다. 난 배가 불러 움직이기 귀찮아 마트 윗층에 있는 층에 집을 만들었다. 시간이 흘러 몇년이 지난지 몇일이 지난지 모르겠다. 나는 일단 마트에 가서 밥 먹을 생각에 신나게 내려갔다. 그런데 마트 문이 열리더니 어떤 남자가 마트로 들어왔다. 나는 놀라 숨어버렸다. 남자는 나의 존재를 못알아챈거 같아 몰래 숨어있다 타이밍에 맞춰 남자를 기절시켰다.<br>나는 이 세상에 혼자 있는것보다 누군가와 같이 있고 싶은 마음에 그 남자를 끌고 집으로 데리고 갔다. 몇시간이 지났을까 남자는 머리를 붙잡고 일어났다. 남자는 나를 보더니 깜짝 놀라 허겁지겁 일어났다. 나는 그 남자를 지금 붙잡지 못하면 그 남자와 못만날거 같아서 다급히 그 남자를 불렀다. "ㅈ..저기 잠시만" 남자는 내 목소리를 듣자 "ㄴ..네? 왜..요?" 라고 하였다. 나는 어떡해든 대화를 이어갈려고 노력하였다. 별 시답지 않은 대화를 나누었다. 어디에 사는지 왜 여기에 왔는지 어떡해 지냈는지 궁금한게 많아 물어봤다. 남자는 내 대답에 하나하나 잘 대답해 주었다. 나는 이 남자가 나쁜 사람이 아니란걸 대화 하면서 느꼈다. 남자와 나는 얼추 친해진거 같았다. 남자와 나는 내일 여기서 보기로 하였다. 나는 몇년만에 사람과 대화를 하는지 정말 기뻣다. 나는 너무 좋아서 잠을 1~2시간 밖에 못잤다. 다음날 남자와 만나기로 한 장소에 도착하였다. 나는 남자와 벤치에 앉아 여러가지 대화를 하였다. 나는 너무 좋아 내 마음을 남자에게 전하고자 선물을 주었다. 남자는 내 선물을 보자마자 아이같은 모습으로 좋아하였다.나는 남자와 오늘 밤에 별 보자고 하였다. 남자는 데이트 신청이냐고 물어봤다. 나는&nbsp; 맞다고 하였다. 그러자 남자는 얼굴이 빨개져 나를 못 쳐다뵜다. 나는 그런 모습이 귀여워 귓속에다가 어디 언제까지 오라고 말을 해주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nnq7_E_Tzlw" />
         <pubDate>2021-04-16 05: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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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이소연</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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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손을 잡아<br>내 고등학교 졸업식날 이야기를 해볼게<br>졸업식 날이었어 오늘따라 내 남사친이 이상했지<br>내가 멀리서 부르면 피하고 나만 보면 얼굴이 빨개져서 아픈줄알았다니까?<br>진짜 이상했다고<br>그러고 몇시간뒤 졸업식이 시작되었어<br>교장선생님께서 내 이름을 부르면서 졸업장을 주셨지<br>졸업식이후 나는 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면서 떠들고 있었어..!<br>그런데 갑자기 남사친이 나한테 다가오더니 나를 부르는거야<br>그래서 나는 "왜?"라고 말했지<br>그러더니 남사친이 그냥 와보라고 말하는 거야<br>나는 장난을 치려고 안간다고 웃으면서 말했더니<br>&nbsp;제발 와달라고 부탁을 했어<br>그래서 나는 궁금하기도 해서 걔를 따라갔지<br>옥상에서 걸음이 갑자기 멈추는거야<br>나는 얘가 갑자기 멈춰서 흠칫 놀라서 '야! 갑자기 멈추면 어떡해 놀랐잖아"<br>"아..미안, 지금 할 말 있다던거 말할게"<br>"빨리 말해"<br>"나 너 좋아하는데 나랑 사귈래?"<br>갑자기 고백을 해서 놀랐다..<br>"어.... 미안 난 너 친구로만 생각했어"<br>"어..? 너도 나 좋아하는서 아니였어?"<br>"어..응 아니였어 미안 나 먼저 가볼게"<br>"응.."<br>마음이 착잡했어 나만 친구로 생각한거였나봐..<br>&nbsp;애들이 물어봤어.. 둘이 무슨얘기 했냐고 나는 아무얘기도 안했다고 거짓말을 했지<br>몇분뒤 남사친이 눈이 부은채로 교실에 들어오더니 친구들의 말도 무시하고 바로 교실밖으로 나가버렸어<br>그 애 전화번호도 삭제했고 카톡도 추가가 안된상태였어서 걔 근황은 잘 몰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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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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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주가현</title>
         <author>a010232644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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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많은 학생들은 시험기간이 되면 공부를 한다 그중 좋은 성적을 내는 학생들도 있고 좋지 못한 성적을 내는 학생들도 있다.<br>좋지 못한 성적을 얻은 학생들은 자신의 노력에 대한 배신감과 실망과 슬픈을 가지게 된다<br>하지만 포기 하지 않고 더 노력해서 다음에는 더 좋은 성적을 내는 사람이 이기게 된다<br>그래서 지성이는 더 많은 노력을 해서 더 좋은 성적을 얻는다<br>이로 인해 지성이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br>지성이의 희망은 다른 학생들에게도 희망이 되어 모두 함께 성장해 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SLDxV4EJGno" />
         <pubDate>2021-04-16 05: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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