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5학년 4반의 글쓰기 게시판 by 신행훈</title>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link>
      <description>친구들이 게시한 글을 읽고 활동해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07 23:46:5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03 05:07:5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바다에 간 나</title>
         <author>25wau5407</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12470</link>
         <description><![CDATA[<p>난 인생12년차 박하빈 생에 첮 바다를 갔던 어린 시절 이야기 를 헤줄것이다 이야기 는 7살 떼 있었던 일이다  바퀴가 네게나 달려 있는 자동차 라는 것을 타고 아주 큰 바다 로 갈것 이다 바다 로 가고 있던 나에게 시련이 찾아왔다 바로 멀미 라는 녀석이다 멀미라는 녀석은 네 속 을 게속 공격 헸다 하지만 난 참았다 왜냐면 토 하기 싫기 떼문이다! 멀미라는 녀석 을 제치고 바다 라는 아주 큰 곳에 도착 헸다 나는 신나서 바다 를 보러 갔지만 시력이 또 찾아 왔다 바로 소금물이 있는게 아닌 겟벌이 였기 떼문이다! 나는 절망 하고 세우튀김 을 먹었다 새우튀김 을 다 먹자 바람 이 불었다  처음 에는 괜찮았지만 시간 이 지나고 바람이 너무 쎄 집에 가버렸다 네 인생 첮 바다 여행 은 너무 허무 하게 끝나버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3ddba08655169ebc6c6e76730abd3db803d45cbd391299d2440b8c039f259aad6e40f19dc0bf3869b992c71368724196.jpg" />
         <pubDate>2025-05-08 00:2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12470</guid>
      </item>
      <item>
         <title>바다에서 살아남기 (길치 임봄의 이야기)</title>
         <author>25wau5417</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12700</link>
         <description><![CDATA[<p> 제가 겨울방학에 거의 봄에 있었던 일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저는 사촌동생과 친척들과 저희 가족들과 바다에 나들이를 갔는데 친척들은 휴개소를  들리고 저는 바다를 빨리 구경하고 싶어 바다에서 산책을 하고 있었습니다 얼레리? 근데 가족들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전 급한 마음에 편의점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가족들이 어디 있었냐며 놀라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빨리 위치 파악을 했는데 위치라고 보면 원래 가족들이 있는 위치는 동쪽인데저 는 서쪽 편의점에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가족이랑 해산물을 먹고 구경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호텔에서 체크인도 하고 2일동안이나 놀고 독감에 걸려 놀지도 못하고 집에 틀혀박혀 있었다고 합니다 제 글을 봐주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361b9e92453865f8160ca9a2e6ef73d29879365269277d3bcfa9f5ecb2157618d7e6bbc3a9ddd5c27e6f1418bca4db77.jpg" />
         <pubDate>2025-05-08 00:2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12700</guid>
      </item>
      <item>
         <title>어제의 하루</title>
         <author>25wau5406</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21600</link>
         <description><![CDATA[<p>  전 어제 아빠가 4시30분에 출근하셔서 대단하시다고 생각 하였습니다.제가 옛날에 4시30분? 구정도에 일어난 적이 있는데 못버티겠더라구요ㅜㅜ.전 평소보다 30분 일찍인 6시30분에 일어났습니다.근데 어째서인지 엄청~개운하더라고요?!전 누나와 형을 깨우고,제가 좋아하는 뚜###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맛있는데 좀 딱딱 했습니다.평소에 누나,형,저 순서대로 씻는데 평소대로 순서대로 씻고 옷입고,숙제하고,티비보고 학교로 가는 학원 버스를 탔습니다.8시..27분?그때쯤 도착하엿습니다.</p><p>  전 오늘 수학이 있다는 사실에 기뻤습니다.왜냐하면 전 수학을 쉬워하고, 재밌어하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수학에서 중요한 요쇼중 하나인 복습!을 빼놓을 순 없죠~^^.전 샤프를 들고 열심히 문제를 풀었고,손에 땀이 났지만 1등!이었습니다.드디어 쉬는 시간이 찾아왔습니다.하지만 전 숙제를해야 하지요.최상위2장반,최상위문해길5장으로 7.5장이더라구요..ㅎ^^.전 그걸 20분만에 다 해버렸고 놀았어요.근데 영어숙제가 있었어서 '하 망했누...'라고 생각할때 오늘 영어학원을 아간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p><p>  띵동댕동~학교가 끝났습니다.전 줄넘기 학원을 가서 스피드 기록 71개를 찍었습니다.거의 30초에141번을 뛴셈이죠.줄넘기가 끝나고 집에서 1시간을 쉬고 자전거를 타고 수학 학원에 간 후5시30분에 끝~전 집에가서 만두!만두!만두만두를 먹고,또다시 줄넘기에 가서 측정을 했지만 기록이 그리 좋진 않았습니다...^^ㅎㅎ.그리고 전 저녁으로, 안먹었어요!? 왠진 모르겠어염.그리고 티비보고,씻고,잤답니다.만족스럽고,꽉 찬 하루였네염!</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8185095c3aec36be574cbac7752cf16121baa7d2080a5f957c2c714ada146bd768d1833fee9ccba976da5d83ba1888db.jpg" />
         <pubDate>2025-05-08 00:3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21600</guid>
      </item>
      <item>
         <title>동심파괴</title>
         <author>25wau5405</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21911</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5학년이된 쨈민이 입니다.</p><p>제가 7살때 말은 많은데 표현을 못했거든요.</p><p>그래서 ''엄마!'' 밖에 못햇그든요.그러던 어느날...</p><p>아쿠아리움에 갔습니다. 신기한물고기와 자신의</p><p>10배 큰 고래상어도 봤습니다. 그렇게 구경하다</p><p>배고파 집에 가기전 에 음식점에 갔습니다. 그곳</p><p>에도 물고기가 있어 신기하게 아주 똘망똘망한 눈</p><p>눈 으로 보고 있었죠. 그러다 의자에 앉으니 물고기가 채에 실려오더군요? 그러더니 숭덩숭덩</p><p>썰린 회랑 초밥이 나왔습니다. 순간 그 물고기</p><p>라는걸 눈치채서 ''엉ㅏ!!(엄마)'' 하고 울었대요.</p><p>하지만 아주아주 놀랍게도 잘먹고 집에 돌아갔다</p><p>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time-dish-food-seafood-fish-cuisine-delicious-clam-asian-food-sushi-sashimi-japanese-salmon-eels-tuna-korean-food-side-dish-chinese-food-japanese-cuisine-animal-source-foods-california-roll-light-air-shanghai-food-1377216.jpg" />
         <pubDate>2025-05-08 00:3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21911</guid>
      </item>
      <item>
         <title>대왕후라이 팬</title>
         <author>25wau5403</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23712</link>
         <description><![CDATA[<p> 제가 엣날에있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p><p>제가 무렵 5살일때 1살차이나는 동생이있었는데 엄마가 'ㅇㅇ야 아이고 우리아기 너무 귀엽네"라고하고 저힌테는 안해주는거 있죠? </p><p> 그래서 동생이 너무너무얄미웠는데 어느날 엄마가 요리를 하고 있었는데  옆에 대왕후라이 팬이 있는거에요 그때제가 좋아하던 톰과제리? 라는 영화에서 후라이팬 으로 때리더라구요? 그러고 재미있겠다 라고 생각 했는데 한번해보고싶은거 있죠&lt;?&gt;</p><p> 결국엔 후라이팬을 들고 동생이 있는 방으로 가니깐 동생이 자고 있었는데 '우와 잘자네?'라고 생각했는데 후라이 팬이 너무 무거운거 있죠?  그래서 모르고 떠려트렸는데 후라이팬이 동생머리에 명중한거에요</p><p> 그래서 엄청 놀랐는데 엄청 큰 깡! 소리가 나서 엄마가 방으로 무슨일 일이야하고 뛰어 오셨는데 엄마가 '으악!'하고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p><p> 그러고 앞으로 이런 놀이를 하지마라고 혼났는데 엄마가 동생을 깨우니 1에서2분뒤에 일어나서 그래서 속으론 안심했는 어린시절이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pan-cook-wok-frying-pan-sear-cookware-and-bakeware-918920.jpg" />
         <pubDate>2025-05-08 00:3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23712</guid>
      </item>
      <item>
         <title>엄마의 머리 위로 날아간 앵무새</title>
         <author>25wau5424</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30377</link>
         <description><![CDATA[<p>작년 7월 27일 ,저는 큰이모,엄마,동생과 함께 리프패럿이라는 앵무새 카페를 갔습니다. 들어갔을땐 그저 앵무새들이 소리 지르는 것 때문에 이미 기운이 반은 훨훨 날아갔었죠. 그리고 음료수나 앵무새에게 줄 간식들을 사고 자리에 앉았습니다.전 짐을 자리에 놓고 바로 앵무새들이 있는 곳으로 가 간식을 주고,맘껏 쓰다듬으며 힐링타임을 즐겼죠. 하지만 엄마에겐 킬링타임 이였을거에요. 펼소 엄마는 큰 앵무새를 싫어해요. 그래서 제가 독립하고 큰 앵무새를 키울꺼라는 아빠의 말에 극구반대했죠. 저와 아빠는 앵무새가 크든,작든 다 좋아해요.그래서 조금 아쉬웠어요.다시 그 얘로 돌아가서,제가 앵무새와 놀고있을 쯤 ,엄마는 작은 앵무새에게 간식을 주며 행복에 삐졌을 때 , 갑자기 티비에 매달려 있던 앵무새가 날았는데 엄마의 어깨에 착지를 한 거 있죠? 떼어내려고 해도 오히려 머리를 딛고 올라가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큰이모가 떼어내주셨는데  그 앵무새는 딴 곳으로 가서 "안녕"을 외치며 제 동생과 춤을 췄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8cd271305857ea0b4c8881344bb82add5df66218b00587cdc5188c9aa7041651471c902f81af594b59ef1da6bc24dcef.jpg" />
         <pubDate>2025-05-08 00:3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30377</guid>
      </item>
      <item>
         <title>세상에 모든 학교가 없어진다면?</title>
         <author>25wau5410</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30722</link>
         <description><![CDATA[<p>세상에 모든 학교가 없어진다면 나는 울것같다.왜냐하면 선생님과 아이들과 친구와 놀고 공부하는게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건물을 새로 다시 개발해야 되서 너무나 싫다. 왜냐하면 학교를 사는비용이 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교사도 못 만나서 너무나 싫다. 그리고 색종이 퀴즈도 못하고, 급식도 학교에서 못 먹고, 자기 친구들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너무너무 싫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학교가없어지는건싫습니다.그리고 특히 나의 친구 하윤, 김여원을 자주 못만나기때문입니다. 그리고,멋진재혁이까지못많나기때문입니다.이상입니다. &lt;성은채&gt;</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1792e8502c3fb7572fc1dec9c2c97c64a888d964f6f83d0c0b613e4ec59fd07e8a744412c3a4290004c31650f33f9541.jpg" />
         <pubDate>2025-05-08 00:3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30722</guid>
      </item>
      <item>
         <title>일요일(하윤)</title>
         <author>25wau5422</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31418</link>
         <description><![CDATA[<p> 일요일 아침 일어나서 밥을 먹고 TV를 보다가 밖에 나가 놀았다.</p><p>밖에 나갔더니 너무 더워서 쪄죽을 것 같아서 집에서 돈을 가지고 나와 물을 샀다.</p><p>시원한 물을 이마에 대니 살 것 같았다.</p><p>그런데 물이 미지근 해져서 다시 더워져 이번엔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다.</p><p>놀이터에서 그네도 타고 시소도 타고 남동생과 둘이 짜서 여동생 냅두고 튀기도 했다.</p><p>좀 놀다가 이제 슬슬 지루해져서 집에 갈려고 했다.</p><p>그때가 4시 30분 쯤이였는데 집에 갈려고 하면 남동생이 없어지고 또 겨우겨우 남동생 찾으면 여동생이 없어지고 이게 반복되어서 진짜 너무 짜증났다.</p><p>둘 다 놓고 집에 가서 문을 잠궈버리고 싶었지만 참았다.</p><p>집에 도착하니 5시였다.</p><p>씻고 런닝맨을 보다가 졸려서 잤다.</p><p>눈을 감았다 뜨니 월요일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park-autumn-grass-field-landscape-morning-outdoor-meadow-sward-nature-golf-dawn-evergreen-recreation-ground-land-tree-greenery-scenery-peaceful-sky-garden-scene-gardening-parkland-sunlight-sunny-lawn-lush-foliage-plant-season-bright-natural-fairway-backyard-spring-nobody-summer-leisure-central-new-york-grown-growth-glowing-sunbeam-environment-lifestyle-day-outside-idyllic-city-path-freedom-public-trees-trunk-relaxation-weekend-panorama-decoration-view-forest-leaf-play-no-people-natural-landscape-green-plain-land-lot-grassland-grass-family-landscaping-plantation-pasture-1635905.jpg" />
         <pubDate>2025-05-08 00:3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31418</guid>
      </item>
      <item>
         <title>목욕탕and찜찔방</title>
         <author>25wau5421</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32106</link>
         <description><![CDATA[<p>해가 하와이처러머 쨍쨍한 날 엄마,아빠가 목욕탕을 가자고 했다</p><p>"덥다! 때 밀러 가자"엄마,아빠가 말했다</p><p>그래서 집에서 15분 거리인 목욕탕에 갔다</p><p>내가 그때 목욕탕을 처음 가봐서 시~원 할줄 알았는데 정~말 더웠다</p><p>그래서 난 못참 겠어서 냉탕으로 갔다 </p><p>근데 너무 더워서 빠른 걸음으르 갔다</p><p>그때 바닥이 미끄러워서 물을 발고 넘어 졌당</p><p>냉탕으로 들어 갔다 시원했다 근데 바로 옆에 온탕이 있었다</p><p>그래서 더웠다 아빠가 찜찔방에 아이스방이 있다 해서 뛰어 갔다</p><p>아이스방에 들어 갔다</p><p>그런데 찜찔방 옷이 반팔,반바지여서 너무나도 추웠다</p><p>근데 핸드폰을 갔고 들고 가서 핸드폰이..........</p><p>잘 켜 졌다^^</p><p>그리고 나와 족욕을 하고 아주 맜있게 신라면and짜파게티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p><p>그리고 게임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4.giphy.com/media/v1.Y2lkPWNhYmM5OTE4bDh4cWp1aXc3cWNxMGJldW5nbDVjaHJvMjVjaHgzYTJ2M295d3FrMyZlcD12MV9naWZzX3NlYXJjaCZjdD1n/hrZrhrpJ8kcWnBqOVc/giphy.gif" />
         <pubDate>2025-05-08 00:3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32106</guid>
      </item>
      <item>
         <title>만로벅 처음 현질 한 날</title>
         <author>25wau5423</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32709</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밤에 나는 문득생각이 낫다. 어머니가 피아노</p><p>책을 끗내면 만로벅을 사 주신다는 말이엇다. 난 이미 피아노 책이 거이 끗나서 어머니 에계 미리 사주면 안돼 냐고 물엇다. 어머니 께서 허락을 해 주셨다.</p><p>나는 그날밤 만로벅을 현질 하고 다음날 학교에 같다와 게임 을 키고 친구들 한테 선물도 사주고 내가 사고 싶은 것도 만~~~이!삿다. 그렇게 로벅스를 쓰다.</p><p>보니...어느덧 로벅스가 2475로벅이 남 앗다. 그레서 난 결국 한달에 450벅스가 들어오는 @프리미엄을 삿다. 지금은 그걸로 로벅 스를 조금씩 모으고 진짜 사야돼는 것만 가끔 지갑을 꺼낸다 크흠</p><p> 지금은 그냥 친구들 이랑 놀면서 서로 선물 사주고지낸다. 흑우 타이틀이 잇긴 하지만.....끝</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roblox.com/ko" />
         <pubDate>2025-05-08 00:4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32709</guid>
      </item>
      <item>
         <title>로블록스 학못타에서 시비 붙은 일..</title>
         <author>25wau5415</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32922</link>
         <description><![CDATA[<p> 이것은 제가 몇주전에 있었던 일 입니다.</p><p>저는 평소와 다름 없이 로블록스를 하고 있었습니다.이때는 아침에 학교 가기 전에 한거라 급하게 아무 게임이나 들어갔습니다.학생들은 못 깨는 타워에 들어 갔죠.그 타워는 이미 깼어가지고 쉬웠지만 걍 했습니다. 그런데 타워에는 트롤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저는 어려운 지름길로 갔습니다.전 지름길로 가서 사람들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근데 어떤 처음보는 플레이어가 지름길로 와서는 저에게 'ezez'를 저에게 보내는 것입니다.그리곤 그 플레이어가 계속 시비를 거는 것 입니다.그 플레이어는 딱봐도 어려 보였습니다.계속 맞춤법도 틀리고 딱봐도 9~11살이 되는 사람 같아 보였습니다.전 그 사람이랑 계속 싸우고 있었는데 어떤 착하신 분이 갑자기 나타나셔서 저 대신 싸워주셨어요.저는 어떤 딴 분들이랑 3대1로 계속 뜨고 있었지요.그리곤 그 사람도 당연히 자기가 지는 걸 알곤 결국 나갔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lay-lh.googleusercontent.com/D__1dw4a7Li_h6peAbJyrrkFcAmbHzfJXzm91G6d15tWVPCkpLaPpQHjp8p1sJcvSGI" />
         <pubDate>2025-05-08 00:4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32922</guid>
      </item>
      <item>
         <title>부산갔던일.........[박현아]</title>
         <author>25wau5408</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33246</link>
         <description><![CDATA[<p>제가어렸을때이야기입니당</p><p>저는 엄마 아빠 작은오빠랑 다 같이 부산에갈려고햇습니다그렇게기분좋게출발을했는데........</p><p>1시간2시간........차는너무밀렸고결국밤9시30쯤도착했습니다[아침쯤에출발했는데........]밤바다도보고너무좋았는데..,................장사하는아줌마가준미니아이스크림을먹고.......컨디션이확안좋아졌고근처화장실에들어갔다나왔는데 길을잃었다?아픈몸으로밤에엄마아빠을찾으려고막돌아다니다가엄마을찾고좀차에서쉬었다가컨디션좋아짐!그래서바닷가앞모래에서막뛰어놀았다는거기서오빠랑축구도하고겁나놀았다는전설이..............</p><p>[바다는추워서못들어갔습니다]끝!!!!!!!!!!!!!!!!!!!!!</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8 00:4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33246</guid>
      </item>
      <item>
         <title>전주에 갔다왔다</title>
         <author>25wau5419</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40872</link>
         <description><![CDATA[<p>새벽3시일어나 온같 준비 다하고 가족하고 떠난다 눈이 찜찜 하지만 그냥 힘들게 자면서 간다 일찍일어난 새가 벌래를 잡는다는 말도 있으니까</p><p>정확히 새벽 7시에 도착해서 할머니집에서 쉰다 아침먹으면서  고생고생 해가며 아침이 됀다 아침 8시 할머니랑 대화나누고 쉬고나서 친구를 만나러간다 너무 기분이좋아 빨리 뛰어갔다 그러고 전주 친구랑 재밌게</p><p>밥먹고 게임하고 하다가 오전11시 정말 아쉽게 해어졌다 다음에 또보자고 하고 친구랑 해어졌다 오후1시 친할머니집으로 차타고 갔다 할머니가 비빔밥을 해주셔서 맛있게먹었다 오후5시 사촌동생이</p><p>놀러와서 2시간동안 놀아주느라 목에 담이왔다 오후7시 할머니가 저녁차릴 동안 우린 TV를 보고 있었다 그러므로 내마음이 안정적이였다 저녁은 갈비찜이여서 맛있게 먹었다 오후9시 양치,샤워,세수다하고 잤다 새벽6시 우리가족은 이시간에  나갔다 거이4시간이 걸렸다 그러고 가기전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각각10만원씩 주셔서 20만원이여서 기분이 좋았다 그렀게 화성시의 도착해 재밌는 주말을 보냈다. 다시는 전주 않갔으면 좋겠다.</p><p>^^</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e009a710188b033ba4e273e817ba9407a129c5558de400198a9d072646fd3e51f5ab7d4e8d52e2c4b9309760b8b479d3.jpg" />
         <pubDate>2025-05-08 00:4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40872</guid>
      </item>
      <item>
         <title>힘든 복싱(재혁)</title>
         <author>25wau5414</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50699</link>
         <description><![CDATA[<p>제가얼마전에 있었던 일입니다.제가복싱장에</p><p>가서 줄넘기를 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잠깐</p><p>쉬어서하려고 했는데 쉬기전에 관장님이</p><p>재혁아 글러브끼라고 하셔습니다</p><p>저는 네라고 대답 했습니다 샌드백을 치고 형아들이랑 링위에서 스파링을 했습니다.그때 너무힘들어서잠깐 쉴려고 했는데 또다른형아가 뜨자고 했습니다저는 또 네라고 대답 했습니다 또형아들이랑 복싱을하고집에 왔더니 옷이 땀으로 뒤덥혀습니다. 저는생각을해봐더니 형들이랑 너무</p><p>열심히했서 그러다 생각 했습니다. 다음날아침에</p><p>다리가 너무 아파서 못일어났답니다.</p><p>끝</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47593d8327dd6f37a79bb961afecf57c9a0b5701f69f61290a44857dc9453e5e98eed77f3545792899a5c8f961cd47fb.jpg" />
         <pubDate>2025-05-08 00:5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50699</guid>
      </item>
      <item>
         <title>내가 좋아하는 유튜버(걍 멤버들 소개하기 글임)</title>
         <author>25wau5404</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5734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픽셀리라는 크루를 좋아하는 꿈뜰이입니다    뜰팁이라불리는 픽셀리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1.각별:연장자로 남자이며 퍼스널 컬러는 초록에서 노랑 바뀌었습니다  별명은 돈각별,길잃영,어르신,마크계 차은우 등등 있습니다 본명은 김일영이며 생일은 4월23일 입니다    2.잠뜰 유일한 여자이며 픽셀리에 대장입니다 퍼스널 컬러는 하늘색이며 2번째로 나이가 많습니다 별명은 뜰님,대장님,마크계 카리나 등등 있습니다 보명은 박슬기 입니다  3.수현,라더,공룡은 모두 나이가 같으며 먼저 라더님은 3번째로 나이가 많으며 퍼스널 컬러는 파랑에서 빨강으로 바뀌었습니다 본명은 서한솔 입니다 3-1 공룡님도 3번째로 나이가 많고 퍼스널 컬러는 초록입니다 본명은 정형준 입니다 3-2 수현 나이도 3번째로 많고 퍼스널 컬러는 보라색 입니다  본명은 황수현입니다 4. 덕개 여기서 막내입니다 퍼스널컬러는 주황이며 마크계 송강이라 불립니다 본명은 박영환입니다 이렇게 픽셀리 멤버들을 소개 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icon-icons.com/643/PNG/512/youtube-video-social-media-play_icon-icons.com_59261.png" />
         <pubDate>2025-05-08 00:5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57346</guid>
      </item>
      <item>
         <title>필리핀에서의 스노클링(feat.낚시)&amp;샤워 5박이나 못함!</title>
         <author>25wau5420</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62386</link>
         <description><![CDATA[<p> 4학년 겨울방학때 나는 필리핀으로 여행을 갔었다.  나는 필리핀의 바다를 좋아해 여행을 갈 날을</p><p>손꼽아 기다렸다.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비가 내리고 날씨가 흐렸다. 또 물이 정말이지 더러웠다. </p><p>그래도 다음날, 스노클링을 하러 갔다. 바다 속에는 형형색색의 산호초 지대,알록달록한 물고기들,</p><p>거대한 바다거북이 있었다. 가이드가 무언가를 가져왔는데이것은 필리 불가사리였다. 이 불가사리는 별불가사리로 흔히 볼 수 있는 불가사리 종류다 그 뒤 스노클링을 끝내고 배를 탔다. </p><p>그리고 1시간 뒤 줄낚시를 하러 갔다. 이것은 필리핀에 전통 낚시이다. 신기하게도 물고기가 잘 잡힌다.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p><p>(댓글 지운 원본)</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hive-data-prod-cdn.thehive.ai/image_generation%2F44162%2F3eae3a60-2ba1-11f0-9ebf-393a392c67e2%2Fimage0_1024_1024.png?Expires=1762215198&amp;Policy=eyJTdGF0ZW1lbnQiOlt7IlJlc291cmNlIjoiaHR0cHM6Ly9oaXZlLWRhdGEtcHJvZC1jZG4udGhlaGl2ZS5haS9pbWFnZV9nZW5lcmF0aW9uJTJGNDQxNjIlMkYzZWFlM2E2MC0yYmExLTExZjAtOWViZi0zOTNhMzkyYzY3ZTIlMkZpbWFnZTBfMTAyNF8xMDI0LnBuZyIsIkNvbmRpdGlvbiI6eyJEYXRlTGVzc1RoYW4iOnsiQVdTOkVwb2NoVGltZSI6MTc2MjIxNTE5OH19fV19&amp;Signature=U~mM5IBCWGL1O473oP1pOBQqn573nWjF9RMgA~6l~34r6oAU05V2ywxc5aytFT7h6L8t5HCH6NIX0zpmSWrSY~znCFQ7UYK4cfxWZtD6~bl26ohDqu7wlnpN6VmvqZMBYXMvILz4IFiLK0SAW6QGAyhfwstYk2pYx1V7PwFCcqbQkr2ZOzCNXeaJ5sKCsnM6KN9uWAqjB4iyzFy8~jaNBQL6Q2BaTpNVHdJO-jAU8QuixRgO5HmIhhs1zhW76s19DuXvXiyDJ15HwDlX4hwo41KwjQkOL7Th4NrPPe02GY6OJxKCWBerYgtOvxTMeNwCFmNlfZf5qGrhHLjNqhouMg__&amp;Key-Pair-Id=APKAIWMTNWCLWHZZ525A" />
         <pubDate>2025-05-08 00:5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62386</guid>
      </item>
      <item>
         <title>뭔가 이상했던일 </title>
         <author>25wau5402</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63125</link>
         <description><![CDATA[<p>작년에 있었던 입니다.저는 처음으로 해외여행을</p><p>갔어요. </p><p>저는 국내여행 빼고 해외는 처음이라 기대를 했어요.그리고 저녁 비행기를 타고 도착하고 </p><p>그리고 다음날,,아침부터 보트 타면서 바닷가로 가고 스노클링? 같은 걸 하려고 했습니다. </p><p>근데 잠수만 하는게 아니고 물속에서 물고기 한테 빵을 주는 거였습니다.</p><p> 그리고 저의 차례가 와서 들어갔습니다.저를 보조 해주는 사람도 들어갔습니다.</p><p>들어가고 이상해서 난리를 쳤습니다.</p><p> 그리고 저는 어느 정도 적응을 했습니다.</p><p> 잠시후 아는 언니를 만나고 손을 흔드는 제스처를</p><p>했습니다. </p><p>그런데 보조해주는 사람들이 손가락 욕을 하더라고요,, 좀 당황했지만 그 나라의 방식인가 생각하고 다시 했습니다. 잠시후,, 잠수가 끝나고</p><p> 저는 다른 사람도 같이 있기에 기다렸습니다.</p><p>근데 누군가 저를 '툭' 쳤습니다.</p><p>아마도 아까 난리를 쳤기 때문에 그런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슬프지는 않았지만 눈이 따가워 눈물이 계속 흘렸습니다. 그래서 몇시간은 눈이 아팠습니다. 그래도 눈이 괜찮아 져서 다행이였습니다.</p><p><br></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pxhere.com/photo/beach-ocean-clouds-body-of-water-sea-sky-wave-shore-water-horizon-blue-coast-daytime-wind-wave-cloud-tropics-caribbean-coastal-and-oceanic-landforms-natural-environment-azure-vacation-water-resources-summer-calm-sound-cumulus-tide-fun-bay-tree-wind-sand-tourism-landscape-meteorological-phenomenon-1628912.jpg" />
         <pubDate>2025-05-08 00:5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63125</guid>
      </item>
      <item>
         <title>엄마한테제일싫어한는잔소리</title>
         <author>25wau5416</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67721</link>
         <description><![CDATA[<p>게임좀저당히해라그이유는저는게임을좋아하는데그런게말하면화가나요그반대가되면저도똑같이할것입니다그러면엄마가제기분을알것에요그러면엄마가잔소리를저당히하겠지</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8 00:5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67721</guid>
      </item>
      <item>
         <title>어떤 팬션에 간 일</title>
         <author>25wau5412</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88570</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어떤 팬션에 간 일을 예기해드리겠습니다</p><p>저는 가족이랑 팬션에 갔습니다 2층짜리 수영장이</p><p>있는 팬션이였어요 2시간에 걸처 팬션에</p><p>도착했습니다 팬션에가서 짐 정리하는데만 30분이걸렸어요 왜냐하면 짐을 너무 바리바리 싸들고와서짐이 너무많았기 때문이죠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결국 사건이 터지는데 제가 짐을들고 가는데 너무 무거워서 짐을 바닥으로 쏟아버렸습니다</p><p>저는 엄마에게 잔소리를 듯고 등짝 쓰메싱을 맞아버렸습니다 저는 등이 너무 아파서 침대로 달려가</p><p>누워버렸습니다 등이 빨게진 것을 보고 아빠는</p><p>놀라워 하셨죠 저는 저녁에 고기를 먹자고 했습니다 엄마와아빠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바로 뜨겁게</p><p>달궈진 불판에 고기를 치이이익 소리가 너무좋고 </p><p>냄새가 진동을 하였죠 너무 맛이있었습니다</p><p>고기에 쌈장을 푹~ 고기에 기름소금을 푹~</p><p>너무 맛이있어서 밥을 3공기를 먹었습니다</p><p>쌈까지 싸먹으니 너무맜이 있었습니다 저녁에</p><p>수영을 하면서 놀고 다음날에 집에 갔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8 01:1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88570</guid>
      </item>
      <item>
         <title>우리에서 동물이 탈출하는 시드니 동물원</title>
         <author>25wau5418</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9392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몇월전 4박 6일호주 시드니 여행을 갔습니다.포근한 호주 시드니산 품질좋은 양모이불이 기다리던 집에 가기까지 몇일 안남았을 때죠.평소와 같이 일어나서 신발을 신고 세수하고 옷입고 양치질을 하고 M층으로 가서 아침 뷔페에 가서 해쉬 브라운과 수박과 멜론을 먹었 습니다.그때 까지 만해도 그 일이 일어날줄은 꿈에도 몰랐죠.다시 방으로 와서 준비하고 L층[로비]로 나와 모여서 앉아 있는데 다른분들 께서 오셔서 관광버스를 타고 시드니 동물원으로 갔습니다.도착하니 거대한 코알라 조각상이 있었고 안에 들어가니 기념품 샵이 있었고 설명을 듣고 지도를 받아 동물원에 들어 가려는데 ...!!길이 없었습니다.다른 분들도 당황 해지셔서 지도를 보고 있었습니다.근데 한분이 열면 안될것 같은 문을 열면서 ''여기가 길이에요!'' 하며 들어 가셨습니다.다른분 들께서는 안도하시며 들어 가셨습니다.조금 걸어가니 딩고 우리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생김새가 진돗개 인듯 아닌듯 했습니다.귀여워서 만지고 싶었지만 호주 최강에 포식자라는게 떠올라서 ''만져도 된다 해도 만지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더 걸어가니 코알라와 캥거루 우리가 있었습니다.코알라를 구경하던 사이 그 일이 일어났 습니다.제가 코알라를 보고 있을때 캥거루가 우리를 탈출해 동생 앞으로 지나가고 있을때 동생이 큰 소리로''여기!!!!캥거루가 탈출 했어요!!!!''라고 했지만 여긴 호주라 한국어가 통하진 안았습니다.하지만 동물이 탈출한것은 호주 사람들이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이 스트레스 받지않게 교육시켜 이 우리가 마음에 안들경우 다른 우리로 이동하기 위해그렇게 한것 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d9bac343b883a2c499cc8891748284bcf9f916f2a6e7a9d48671ae38d3348c21759e453c8ea931155c34a094616587f9.jpg" />
         <pubDate>2025-05-08 01:1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793924</guid>
      </item>
      <item>
         <title>힘든 여워니  </title>
         <author>25wau5401</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802508</link>
         <description><![CDATA[<p> 어느날 아침에 일어난는데</p><p>머리가 아프고 뜨거워서 열을 재봤는데</p><p>엄청 고열은 아니지만 38.4로 열이 나고 있었다</p><p> 아빠와 병원에 가서 독감검사 해주세요</p><p>라고 했는데 해달라는 독감검사는 안해주고</p><p>수액만 맞고 왔다 그런데 집에 와서 39.0이 되서</p><p>엄마랑 병원을 또 갔는데 B형독감이라는 판정을 </p><p>받았다 집에 들어가서 저녁을 먹었는데</p><p>잘 못먹었다 다음날 나는 학교를 못갔다</p><p>나는 내방에서 패드로 유투브를 보면서 지냈다  </p><p>7일후 학교에 갔는데 애들이 내 이름 가지고 </p><p>성빼라고 해서 기분이 좀 그랬지만 </p><p>웃음으로 넘겼다</p><p>끝</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8 01:1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802508</guid>
      </item>
      <item>
         <title>제주도 비행기(만) 탄날</title>
         <author>25wau5413</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808676</link>
         <description><![CDATA[<p>제가 겨울방학에 있었던 일을 소게하겠습니다 제주도에 갔었습니다. 공항이 커서 깜짝 놀랐는데 제생각보다 작았었요. 응에 시절때 타고 제생에 두번째 비행기었는데 그때 얼마전에 기억나시죠? 항공기사고 그때랑 겹쳐서 '우리것도 사고나면 어쩌지?' 생각했었어요 '사고나면 가족부터 찾아야지'라고 다짐하고 비행기에 탑승했어요 그런데 저한테 그런일은 당연이 없겠죠. 비행기 사고는 커녕 비행기 사고날 기미도 않보였어요 저는 속으로 머쓱 했었어요.근데제가 8살 처음학교에 갔던날. 엄마가 지금 제손바닥 만한 토끼 인형을 사주셨었어요 그걸 제나이에 맞지않게 가져갔었는데 아뿔싸! 제토끼 인형이 없어진거에요! 근데 많이 더러기도했도 이젠필요없어 그냥가버렸어요. 우리가족은 2박3일이어었는데 왜 눈6번 깜아였는데 어째서 벌서 2일이 다된걸까요? 그래서 그냥 비행기만탄것같은 저의 재밌고도 허탈한 제주도여행.아니 제주도 비행기 탄날이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0c1de1d70f622f12ea4d159c1290568d9ed407eddb8ce345c86a883d2c85498639cd872ff38c5ec06cf26083f11ab719.jpg" />
         <pubDate>2025-05-08 01:2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440808676</guid>
      </item>
      <item>
         <title>[내가 키우고싶은 동물] 14이재혁</title>
         <author>25wau5414</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509276448</link>
         <description><![CDATA[<p>  </p><p>  제가 키우고싶은동물은 고양이 입니다그이유는 </p><p>고양이는 잠이많고, 뾰족한귀     </p><p>날카로운 발톱이 멋집니다. 그리고 고양이는</p><p>애교도 많고 귀엽고 예쁩니다. 그레서</p><p>키우고 싶습니다. 느낌점은</p><p>강아지,고양이 둘다 귀엽지만</p><p>제가 선호하는 동물은 고양이 입니다.</p><p>또 고양이는 아무리바도 귀엽고 강아지도</p><p>귀엽지만 저는고양이가 무섭지만</p><p>키우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5:0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aucho/wrmjon7wr3msjpsp/wish/350927644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