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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27일 독서 나눔 by T17 7</title>
      <link>https://padlet.com/t177/wrhweqo1mh0c6wwl</link>
      <description>지난 한 주간 나의 독서 생활을 정리해 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6 23: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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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순종 선생님</title>
         <author>t177</author>
         <link>https://padlet.com/t177/wrhweqo1mh0c6wwl/wish/1964759027</link>
         <description><![CDATA[<div>1. 지난 한 주 동안 내가 읽은 책은 몇 권입니까?<br><br>2. 내가 읽은 책 중 추천하고 싶은 책과 추천 이유는 무엇입니까?<br><br>3. 오늘의 명언으로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문장 1가지를 알려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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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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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정윤</title>
         <author>JYs215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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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3권<br>2. 그림으로 읽는 生生 심리학&nbsp;<br>그 이유는 그냥 재밌... 496쪽 짜리 책인데 너무 재밌어서 순식간에 지나가요! 그리고 그림도 너무 재밌고, 글 50, 그림 50이라 부담이 별로 없어요. 그리고 그냥... 너무 흥미로운 사실들도 많아요!<br>3. 496쪽이라 명언을 찾기 어렵긴 한데;;; 그래도 추천한다면<br>"모든 면에 있어 나는 매일매일 더 나아지고 있다" 라는 말을 매일 큰 소리로 되풀이 해서 말하는 것 만으로도 매우 큰 발전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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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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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준</title>
         <author>s215406</author>
         <link>https://padlet.com/t177/wrhweqo1mh0c6wwl/wish/1964788825</link>
         <description><![CDATA[<div>1. (매주 그랬듯이) 3권<br><br>2. 저는 "목걸이"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엔딩에서 갑작스러운 변동이 일어나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br>3. "사람이 살 때는 항상 뭐가 일어날 지 모르지. 그게 인생의 비극이지... 근데, 이게 없다면 우리 인생이 어떻겠어? 그래서 이게 인생의 재미잖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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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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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재인</title>
         <author>s2154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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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3권<br><br>2.'피터팬과 웬디'입니다 우선 이 책은 기존 피터팬에서 좀더 이야기가 많아져서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읽었던 책은 300페이지라 읽는 데 엄청 오래걸렸지만..읽는동안 300페이지인줄 모르고 엄청 재미있게 읽었어요!<br><br>3.모르겠어? 넌 이세상 어떤것들보나에게 의미있는 존재야. 위로되고 감동적인 명언이여서 선정했습니다..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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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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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title>
         <author>s2154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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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3권을 읽었다.<br><br>2. 저는 이번주도 잡지류에 속하는 책을 읽었는데 바로 뉴턴 하이라이트입니다. 저번에는 '초끈 이론'에 대해 읽었다면 이번에는 물, 수소에 대해 읽었습니다. 책에는 물의 특징이 쓰여져 있었습니다. 물은 특이하게도 얼었을 때의 무게가 액체 상태일때보다 가볍다는 것과 물 분자의 모양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물 분자는 산소 분자 하나에 수소 분자 두개가 양쪽에 붙여져 있는 형태를 하고 있었습니다.&nbsp;<br><br>3. 저는 딱딱 이론만 나와 있는 책을 읽어서 특별히 명언으로 쓸 만한 문장은 없어서 제가 읽고&nbsp;나서 느낀 것을 바탕으로 지었습니다.<br>" 발전은 한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다. 여러 사람이 노력하고 발굴해 만드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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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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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승아</title>
         <author>s215463pyo</author>
         <link>https://padlet.com/t177/wrhweqo1mh0c6wwl/wish/1964790936</link>
         <description><![CDATA[<div>1. 지난 한 주 동안 내가 읽은 책은 몇 권입니까?<br>-3권<br>2. 내가 읽은 책 중 추천하고 싶은 책과 추천 이유는 무엇입니까?<br>-생쥐와 인간<br>3. 오늘의 명언으로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문장 1가지를 알려주세요.<br>-" 목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항상 외롭다.그러나 우리는 다르다. 우리에겐 꿈 꾸는 미래가 있고, 서로 관심을 가져주는 누군가가 있기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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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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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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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권<br><br>2. <strong><em><mark>벼랑 위에 집 아서와 선택된 아이들</mark></em></strong>이라는 책이다. 아직 조금밖에 읽지 못했지만, 100쪽을 읽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명언이 막 나오는 것 같다. 또 해리포터같은 판타지를 좋아한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요즘 SNS에서 이 책에 대한 소개글이 많이 나온다. 나도 이 책을 읽은 사람의 리뷰를 보고 이끌려 사게 되었는데, 사길 정말 잘한 거 같다. 페이지 양이 좀 많은 편이지만 스토리가 정말 재미있어서 나도 모르게 금방 읽을 거 같다.<br><br>3. 책표지에 적혀있는 명언인데, <strong><em><mark>"집이란 그 어디보다도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는 곳이어야 해"</mark></em></strong>라는 명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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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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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현택</title>
         <author>s2154012</author>
         <link>https://padlet.com/t177/wrhweqo1mh0c6wwl/wish/1964793072</link>
         <description><![CDATA[<div>1. 지난 한 주 동안 내가 읽은 책은 몇 권입니까?<br>3권<br><br>2. 내가 읽은 책 중 추천하고 싶은 책과 추천 이유는 무엇입니까?<br>로빈 후드<br>왜냐햐면 로빈후드에 삶이 들어있기 때문이다.<br>3. 오늘의 명언으로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문장 1가지를 알려주세요.<br>로빈 후드가 리틀 존에게 이렇게 말했어.<br><strong><mark>리틀 존,나를 요크에사촌 누님께 데려다 주게. 그곳의 수도원장인 사촌 누님은&nbsp; 뛰어난 의술을 가지고 있으니 내 병을 고칠 수 있을 거야</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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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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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후</title>
         <author>s2154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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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구글 클래스룸에 3권 기록하였습니다.<br><br>2. 오늘 제가 소개하고 싶은 책은 일등학원 준비반 준비반입니다. 이 일등학원은 학교에서 1등만 하면 1반 2등이면 2반 3등이면 3반이고 다섯 개에 시험을 보고 80점이상이면 들어갈 수 있는 일등학원 준비반과 그 마저도 만족되지 못하면 일드학원 준비반 준비반의 들어가게 됩니다.<br>이 책은 너무 먼저 빨리 소문을 내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 말해주는 책입니다.&nbsp;<br>이 책에 주인공인 수아는 전학을 온 친구가 사고로 인해서 늦게 전학 온 것 뿐인데 이 친구가 학폭을 하는 친구라고 소문을 내었기 때문입니다.<br><br>3. 이 책에는 큰 명언이 없어서......<br>"신은 공평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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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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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예원</title>
         <author>s21546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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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지난 한 주 동안 제가 읽은 책은 2권입니다!<br><br>2. 제가 추천하고 싶은 책은 &lt;모모&gt; 입니다. 400페이지에 가까운 두꺼운 책이지만 정말 지루할 틈이 없는 책입니다! 시간의 의미를 사람들에게 깨닫게 해주는 모모의 이야기 입니다. 우리는 과연 어떤 시간을 가장 가치있다고 생각할까요? 우리가 타인에게 할 수 있는 가장 귀한 선물은 '그 사람과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시간을 빼앗는 도둑과 다시 되찾으려는 모모! 그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싶습니다!!<br>흥미 지수:★★★★★<br>교훈 지수:★★★★★<br>지루함 지수:☆☆☆☆☆<br><br>3. 원픽문장: "가슴으로 느끼지 않은 시간은 모두 없어져 버려. 이 세상에는 쿵쿵 뛰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눈 멀고 귀 멀은 가슴이 수두룩 하단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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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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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77/wrhweqo1mh0c6wwl/wish/1964794429</link>
         <description><![CDATA[<div>1.3권<br>2.저는 바로 헬렌캘러 입니다 이 책을 읽고 인내와 참을성이 많은 헬렌캘러를 보고 어떻게 이런 인내와 참을성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들었습니다<br>3.행복의 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 그러나 흔히  우리는 닫혀진 문을 오랫동안 보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 열려있는 문을 보지 못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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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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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준우</title>
         <author>s215410</author>
         <link>https://padlet.com/t177/wrhweqo1mh0c6wwl/wish/1964794449</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제가 읽은 책은 3권입니다.<br>2. 제가 읽은 책은&nbsp; 5월 35일입니다.&nbsp; 이유는...&nbsp; 말 그대로 5월 35일에(?), &nbsp; 말을 하는 검은 말과 함께(?)&nbsp; 벽장의 통로를 통해(?)&nbsp; 남태평양으로 가는 이야기입니다. 그이유는&nbsp; 너무 재미있는 일입니다.<br>3. 제가 이책을 읽고 만든 명언은<br>평범한 삶? 그게 뭘까? 우리의 삶은 평범하지 않아!  우리는 그냥 우리라는 것에  대단한거야! 우리의 삶은 늘 새로워. 그저 키가 자라도 1달이 지나야 1cm라도 자란것이 느껴지듯이 못 느낀거야!  인생을 살고 다른 사람의 힘이 되줄 수 있다는 것은   남태평양으로  가는 것과 같은거야!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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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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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승</title>
         <author>s215461</author>
         <link>https://padlet.com/t177/wrhweqo1mh0c6wwl/wish/1964794454</link>
         <description><![CDATA[<div>1. 3권<br><br>2.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br>왜냐하면 재미있고, 제제는 다섯 살밖에 되지 않았는데 일찍 슬픔을 발견하고, 철이 들어서 감동적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301쪽인데 엄청 집중해서 읽었다.<br><br>3. '왜 아이들은 철이 들어야만 하나요?'<br>물론 아이들도 철이 들어야 하지만 제제는 다른 아이들보다 일찍 철이 들었고, 감동적이어서 선정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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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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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77/wrhweqo1mh0c6wwl/wish/1964794974</link>
         <description><![CDATA[<div>3권입니다<br><br>2.제가 추천하는 책은 가르쳐주세요 힘에 대해서 라는 채깅다 왜냐하면 힘이라는 개념은 어렵지만 이책은 각각 힘 별로 나누어 쉬게 설명해주기 때문이다<br><br>3.힘은 어려운것이 아니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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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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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단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77/wrhweqo1mh0c6wwl/wish/1964796806</link>
         <description><![CDATA[<div>1.23권<br>2.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시리즈&nbsp;<br>이유는 만화 형식이라 내용이 이해되기 쉽고 캐릭터들을 보고 눈호강을 할수 있다는점ㅎㅎ지금은 4권까지 나왔는데 4권은 읽어 보지 않았습니다<br>3. 우리가 죽을때면 다 같이 죽을것을 맹세할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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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1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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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은율</title>
         <author>s2154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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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3권입니다.<br><br>2. 제가 소개하고 싶은 책은 '노인과 바다'라는 책입니다. 그 이유는 많은 명언들이 있고 내용도 재미있었기 때문입니다.<br><br>3. '행운은 다양한 형태로 우리 곁으로 다가온다. 그렇다면 누가 그 행운을 알아볼 수 있는가?' 라는 명언인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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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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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77/wrhweqo1mh0c6wwl/wish/1964798566</link>
         <description><![CDATA[<div>1. 저는 지난 주에 총 4권의 책을 읽었습니다.<br><br>2. 제가 가장 추천 드리고 싶은 책은 "행운이 너에게 다가가는 중" 입니다. 이책은 한 초등학교의 이야기인데, 그 세계관이 한계를 넘어서 그 이상으로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아동학대를 주요 문제로 삼고 있는데, 그 속에 갇힌 한 아이의 슬픔과 희망, 꿈, 그리고 절망이 생생히 나타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놀라웠던 점은 어느 두 명의 초등학생이 그 아이를 구했다는 점입니다. 정말..찐 감동....<br><br>3.저는 ""난 네가 이해가 안돼. 희망이 없으면...왜 사는건데? 무슨 이유로 살아가? 그 고통은 커져만 갈 뿐이잖아." 그 한마디. 그 한마디는 한 고통스러운 아이의 삶을 뒤바꿨습니다."였습니다. 한문장은 아니지만, 제 삶을 돌아보게 된 것 같습니다...ㅠㅜㅠㅜㅠ 어쨌든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번에 그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의 작가이신 이꽃님의 또 하나의 명작이니깐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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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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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호</title>
         <author>s215453</author>
         <link>https://padlet.com/t177/wrhweqo1mh0c6wwl/wish/1964798736</link>
         <description><![CDATA[<div>1. 3권<br>2.리처드 도킨스의 생각을 읽자<br>이 책이 만화책 시리즈이기는 하지만 엄청나게 어렵습니다!!! 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가 써낸 이기적 유전자와 표현형이라는 책에 대한 풀이가 안에 쓰여 있습니다. 리처드 도킨스는 진학론을 믿는 사람이고 세상에 이타적 행동을 한 사람들 조차도 이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그 이유는 이기적 유전자가 많기 때문이죠. 그럼 왜 이기적 유전자가 많을까요? 그 답은 이 책을 읽다보면 아실 겁니다!<br>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퀴즈를 내도록 하겠습니다.<br>1.자연 선택은 개체가 아니라 ---의 수준에서 일어납니다.<br><br>2.도킨스가 말한 인간만이 가지는 문화 유전자는 무엇인가요?<br><br>3. 이 책의 메세지:나는 변덕스러움 임시변통으로 가득한 우주보다 인간의 선입견에 개이치 않으며 설령 알아내려면 아직 먼길을 가야 한다고 할지라도 만물에 대한 설명이 있는 질서가 아름답고 더 경이롭다고 믿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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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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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동욱</title>
         <author>s21540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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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권(ㅠㅠ)<br><br>2.전천당 1권.(몇년전에 읽었지만 다시 읽으니 감회가 새롭다.)좀 유치하지만...<br><br>3.읎는디...뭔가 기억에 남는 말은 "무엇을 원하십니까?"정도?...뭔가 간단한 말인디 뭔가 묘하게 무게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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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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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조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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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저는 이번주의 4권의 책을 읽었습니다.<br>2.저는 모모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어쩌다 보니 예원이랑 겹쳤어요)그 이유는 현대인에게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알려주고 그것을 360페이지의 이야기에 천천히 녹아든 이야기로 알려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양적인 것이아니라 질 적인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br>3.시간은 삶이며, 삶은 우리 마음 속에 깃들여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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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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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아</title>
         <author>s215452</author>
         <link>https://padlet.com/t177/wrhweqo1mh0c6wwl/wish/1964804936</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2권&nbsp;<br><br>2. 제목은 납작이가 된 스탠리 라는 책입니다.<br>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이책을 읽으면서 명언 등이 많이 나오고, 재밌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br><br>3. 추천해주고 싶은 문장은<br>너가 어떤 몸이든 상관없어 라는 말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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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1: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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