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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버들이를 사랑한 죄&quot; 뒷이야기 상상하기 by 남태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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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23: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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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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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버들이를 몽당깨비와 미미가 찾아갔지만 버들이만있고 엄마는 없었다. 버들이는 샘물을 자기혼자서만 먹고있었다. 몽당깨비는 버들이를 보았는데</p><p>너무 화가 나기도 하고 버들이를 다시만나 반가운마음도 들었지만 버들이가 샘물을 혼자서 동물들에게도 나누어주지도 않고 자기혼자마시고 있어서</p><p>다시 샘물을 숲으로 버들이에게서 멀리 떨어져있는</p><p>곳으로 다시 옮겼다. 그리고 도깨비는 다시 미미와 같이 숲으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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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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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죄죄죄죄죄죄(김태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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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은행나무에서 나와 버들이의 후손을 찾아 복수를 다짐한다.</p><p>다음날 몽당깨비는 버들이네 후손의 집의 들어가 버들이의 후손을 납치해 자신의 집으로 끌고 갔다.</p><p>그리고 자신의 집에서 일을 시켰다.</p><p>하지만 버들이의 후손과 같이 살다보니 금방친해졌다. 몽당깨비는 생각했다.''다 버들이 잘못이지 저 아이는 잘못이 없어'' 몽당깨비는 어린 버들이의 후손에게 금을 주고 착하게 살라는 말을 전한뒤 사라졌다. 그리고 버들이의 후손은 집에 돌아와 금을 팔고 그 돈으로 먹을 것을 사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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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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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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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버들이의 후손을만나고 미미와 보름이와 아름이와 함께 기와집이 있던곳으로 가본다. 하지만 그 자리엔 기와집대신 공장이있었고 그 공장은 미미를 만들었던 공장이였다. 공장 직원이 나와서 미미가 불량품이 바닥에 있는줄알고 그냥 집에가서 딸에게 준다. 미미는 그렇게 집에서 사랑받는 인형이되어서 행복해졌다. 그리고 다시 보름이와 아름의 집으로 돌아가게된다. 집에 도착했을때 대왕님이 나와서 남은 700년의 형을 받으라말한다. 보름이와 아름이는 자신의 할머니의할머니의할머니가한짓을 몽당깨비가 받는건 아니라생각하고 각각350년씩 소나무와 벛꽃나무에서 잠들게된다.몽당깨비는 버들이의 앙금을 풀고 아름이는 심장병이없어진다. 아름이와 보름이가 깨어나자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350년후가 아닌원래의년도와 날짜에서 깨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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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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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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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300년 만에 깨어났어요</p><p>몽당깨비는 옛날에 버들이가 있던곳으로 갔어요</p><p>하지만 300년이 지나고는 버들이가 보이지 않았어요 </p><p>그곳에는 아주큰집이 있었어요 몽당깨비는 빗자루로 변신해 들어가봤는데 그곳에는 버들이의 후손 보름이와아름이가 있었어요.</p><p>300년전에 도깨비대왕이 버들이후손에게는 심장병을 주었어요 그것때문에 몽당깨비는 걱정을 했어요.</p><p>몽당깨비는 게속걱정이되서 빗자루로 게속 살았어요  그러던어느날 아름이가 많이 아팠어요 병원에 갔더니 심장병이라는거에요 치료도 할수없는 상황이였어요. 몽당깨비는 갑자기 생각났어요 ''샘물!!''</p><p>옛날에 버들이가 어머니가 아프셔서 샘물을 떠서 주었던 걸 말이에요 몽당깨비는 바로 가서 샘물을 떠서 아름이에게 주었어요. 그랬더니 몇일후에 아름이는 건강이 좋아졌어요.</p><p>몽당깨비는 계속 아름이와보름이의 집에서 같이 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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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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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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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300년동안 은행나무 밑에서 묻어져 </p><p>있다가 밖으로 나와 미미를 만나서 미미도 주인에게 돌아가고 싶은데 혼자는 못가서 몽당 깨비에게 부탁해서 미미는 주인에게 도착할것이고 몽당깨비는 버들이를 보러 기와집을 갔지만 너무 긴 시간이여서 </p><p>죽게되었다 그 후로 기와집에 버들이 영혼이 와서 마지막 작별인사를 </p><p>하게된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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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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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 (강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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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리고 약 10년후 미미는 자신이 원하는 가족에게 돌아갔지만 몽당깨비는 혼자 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밤에 숲을 돌아다니던중 310년전에 있던 샘물앞에 버들이와 똑같이 생긴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그 아이들은  310년전 병든 어머니를 위해 샘물을 뜨던 버들이와 똑같이 생긴 여자아이 아름이와 남자아이 보름이가 있었어 그때 아름이가 말했어 "빨리 샘물을 뜨고 어머니께 가자" "응 이정도면 되지 않았을까? 이제 돌아가자" 둘 남매는 310년전에 봤던 허름한 기와집안으로 들어갔다. 몽당깨비는 그걸 몰래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애들아 왔니?" 그때 남매들은 버들이처럼 어머니께 샘물을 드렸습니다. 몽당깨비는 그 아이들의 어머니를 보고 버들이인것을 알아챘습니다. 하지만 병든 어머니를 돕기위해 몽당깨비를 이용한 버들이와는 달리 보름이와 아름이는 정직하게 버들이를 간호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본 몽당깨비는 버들이처럼 아이들에게 당할지도 모른 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간호하는 아이들과 아픈 버들이를 보며 310년전 처럼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이 또 부잣집에서 돈을 훔쳐오면 벌을 받을것을 알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자신의 행동이 그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또 다시 돈을 훔쳐와 집에 두었습니다. 아름이와 보름이는 그 돈이 몽당깨비가 주었다는것을 알고 어머니를 돕는데에도 쓰고 몽당깨비에게도 쓰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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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1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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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wqyds6ptckfftbww/wish/3516466029</link>
         <description><![CDATA[<p>미미와 함께 버들이를 찾으러 가는 몽당깨비는 가는 길에 버들이의 후손인 아름이와 보름이를 만나게 된다. 그런데 그들에게 버들이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아름이와 보름이도 아름이가 저주의 걸렸다는 소식을 알게 된다. 그래도 일단 미미가 말한 강변이라는 곳에 가서 미미를 그곳에 가서 미미의 전 주인에게 가져다 준다. 이제 저주를 풀려고 도깨비 대왕에게 가는 도중에 파랑이를 만나게 된다. 그래서 파랑이의 도움으로 도깨비 대왕에게 수월하게 가게 된다. 그러나 어떻게 아름이의 저주를 푸는지 물어봤는데 몽당깨비기 남은 700년동안 다시 은행나무 뿌리에 갇혀 있으면 된다고 했다. 그래서 몽당깨비는 아름이의 저주를 풀기 위해서 다시 은행나무 뿌리에 700년 동안 갇혀 있게 되고 아름이의 저주는 풀리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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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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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wqyds6ptckfftbww/wish/3516472869</link>
         <description><![CDATA[<p>몽당 깨비가 미미를 데리고 같이소각장을 탈출하고 미미의 주인을 찾아 돌아 다닌다.그리고 미미의 주인을 찾고, 몽당 깨비는 착한일을 했다고 도깨비 대왕이 몽당 깨비를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사람이 되 몽당 깨비는 버들이를 찾으러 간다. 몽당 깨비는 버들이를 찾았는데,버들이의 늙고 병든 어머니가병에서 낫고, 건강하게 살고 있었다. 그리고 버들이는 몽당 깨비에게 전에 있었던 일을 사과하고, 말머리를 때고 말의 피를 닥아내서 몽당 깨비와 함께 행복하게 산다.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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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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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은 ^q^</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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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와집을 가는길,미미가 말했다)                            </p><p>미미: 근데, 진짜 기와집이 남아있을까? 아무래도 없을 것 같은데</p><p>몽당깨비: 안 없어졌을 꺼야 </p><p>미미: 음..알겠어!</p><p>(그렇게 길을 가던중, 갈래길이 나온다)</p><p>미미: 음.. 여기서 어디로 가야돼?</p><p>몽당깨비: 여기</p><p>미미: 우와, 그걸 300년 지났는데 기억하는구나?</p><p>몽당깨비: 당연하지, 버들이가 있던 곳인데 아직도 버들이 생각하면..(미소를 지으며)</p><p>미미: 좀 잊어라.. 300년이면 버들이도 죽고도 더 됬어</p><p>몽당깨비: 그렇긴 하지만.. 버들이가 좋은걸</p><p>미미: 그래.. 누가 널 말리겠니 </p><p>(그렇게 얼마나 걸었을까, 기와집이 보이기 시작했다)</p><p>몽당깨비: (신이 난듯) 오! 저기있다! 역시 아직 남아있었다니까!</p><p>미미: 와..참 신기하네 300년이 지났는데 남아있다니</p><p>(기와집에 가까이 다가가자 말머리가 보인다)</p><p>몽당깨비: 으악! 말머리다!!</p><p>미미: 잠만, 말머리가 300년 되 보이진 않는데? 그렇다는건 이 말머리는 바꾼지 얼마 안됀거 아냐?</p><p>몽당깨비: 어, 그러면 여기에 아직 사람이 살고 있다는 건가?</p><p>(미미가 고개를 끄덕이자 몽당깨비는 고민한다.)</p><p>몽당깨비: '음.. 한번 누구 있는지 불러볼까?'</p><p>(몽당깨비는 소리친다)</p><p>몽당깨비: 거기 누구 있어?! 잇으면 나와봐!!</p><p>(그때, 어떤 남자 아이가 나온다)</p><p>남자아이: 누구세ㅇ, 으악! 도깨비다!! 분명 말머리를 달아놨는데..?!</p><p>몽당깨비: 그래서 못 들어가고 있는거야</p><p>미미: 우리는 널 해치러 온게 아니야</p><p>남자아이: 어어.. 그럼 왜 오셨나요?</p><p>몽당깨비: 그냥 기와집 보고 싶어서 왔어, 근데 혹시 넌 이름이 뭐니?</p><p>보름: 아, 저는 보름이에요</p><p>미미: 혹시 여기 가족들 중에 버들이란 사람이 있었니?</p><p>보름: 네, 제 조상님들 중 한명 이에요</p><p>몽당깨비: 그럼 너는 버들이의 후손?</p><p>보름: 네 근데 어떻게 제 조상님을 알고 게세요..?</p><p>몽당깨비: 음.. 내가 사랑했던 아이였거든 </p><p>(그때, 집 안에서 울먹이는 목소리가 들린다)</p><p>??: 오빠.. 나 또 속이 너무 아파..ㅠ</p><p>보름: 아, 잠깐만 아름아!</p><p>몽당깨비: 아름?</p><p>보름: 네, 제 여동생이에요</p><p>몽당깨비: 여동생이라.. '여자여서 저 아이도 이 집안의 저주 때문에 심장병이 걸렸구나..'</p><p>(몽당깨비는 아타까운 마음을 느꼈다)</p><p><br/></p><p>더 쓰기 힘들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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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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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 {버들이를 사랑한 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wqyds6ptckfftbww/wish/3516475706</link>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와 미미가 300년전에 버들이가 살던 집으로 갔다. 하지만 기와집은 아무데도 없고  엄청 높은 아파트만 있었다. 그 아파트에는 버들이에 손자들이 살고있었다. 손자들은 남매인데 여자의 이름은 아름이고 대기업에 다닌다 그리고 그녀의 오빠인 보름이도 마찬가지로 대기업에 다니고있었다. 미미와 몽당깨비는 요술로 남매가 사는 집으로 갔다.</p><p>그후 그들은 남매의 집에서 잠시동안 신세지면서 살았다 하지만 몽당깨비는 그곳이 마음에들지 않았고 결국 미미와 의논해 아무도 모르는 산속으로 들어가기와집을 짖고 살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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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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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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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와 미미는 함께 도와주기로 결심했습니다.</p><p>몽당깨비는 미미와 가는도중 익숙한 아이들을 발견했습니다. " 저기는 버들이가 살던 그 기와집이야! "</p><p>몽당깨비는 그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p><p>" 혹시 여기 옛날에 살던 버들이라는 아가씨 못 봤니? "  " 저희 할머니인데, 왜 그러세요? " </p><p>몽당깨비가 300년동안 갇혀있었으니 버들이는 없고 버들이의 후손이 있었습니다. </p><p>" 그렇구나, 혹시 너희 이름은 뭐야? " </p><p>" 저는 보름이고 , 저는 아름이에요 " </p><p>몽당깨비는 물어볼게 더 있었지만 대왕도깨비가 몽당깨비를 다시 잡아오라고 시키자 어쩔 수 없이 떠나게 되었습니다. 미미는 혼자 터덜터덜 걸어가고 있던 그때, 강이 보이는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p><p>" 저기는 내 주인 집이 분명해! " 미미는 그 집으로 찾아갔지만 주인이 자신을 버렸다는 사실을 알고  포기하게됩니다. </p><p>몽당깨비는 대왕도깨비한테 말했습니다.</p><p>" 대왕님, 전 벌을 다 받았습니다. 이제 좀 자유롭게 해주시지요! " " 넌 아직 700년의 형벌이 남아있다. " 몽당깨는 할말이 없었습니다. " 하지만 은행나무가 없어져버렸잖아요. " 대왕도깨비는 한 숨을 쉬며 말했습니다. " 내가 잘못한 한것 같구나. 은행나무를 다시심어 남은 형벌을 주마. " </p><p>몽당깨비는 다시 은행나무로 가 700년의 형벌을 받았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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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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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 (박지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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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와 미미는 많은 난관을 거쳐서 </p><p>강안이 마을과 여우고개를 넘어갔다. </p><p>그 후 기와집을 찾으러 산을 돌아다니다가 기와집을 찾았다. 기와집 안으로 들어가니</p><p> 안에서 인기척이 들렸다.</p><p> 인기척이 들리는 곳으로 가보니</p><p> 샘물을 마시고있는 도깨비들이 보였다. </p><p>몽당깨비는 도깨비들이 버들이를 내쫓은줄</p><p> 알고 도깨비들과 싸우려 했다. </p><p>그때 대문에서 사람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p><p>밖을 보니 버들이와 닮은 사람이 들어왔다.</p><p>버들이를 닮은 것을 보고 단번에 </p><p>버들이의 후손이라는 것을 알았다.</p><p>버들이의 후손에게 다가가니 </p><p>버들이의 후손에게 이름을 물었다.</p><p>버들이의 후손이 자신의 이름은 아름이라고 했다.</p><p>몽당깨비는 아름을 지키려고 </p><p>도깨비들을 내쫓으려 했다.</p><p>그때 아름이 자기와 같이 살고있는 </p><p>도깨비들이라고 말했다. 몽당깨비는 그 말을 듣고 </p><p>놀랐다. 그리고 아름에게 자사니도 같이 살자고  말했다. 그러니 아름이는 알겠다고 했다. 그래서 도깨비들과 함께 행복하게 지내며 끝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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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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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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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미와 몽당깨비는 같이 기와집으로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강안이 마을로 가고 여우고개를 넘고 샘마을에 도착하니 그곳은 건물들로 차있어 습니다.</p><p>그 기와집에 있던 곳에 가보니 버들이의 후손이 살고있는 집이 있었습니다. 거기엔 보름이와 아름이가 있었는데, 아름이는 도깨비대왕의 저주를 받고 심장병에 걸려있었다. 그걸본 몽당깨비와 미미는 샘물이 있는 곳으로 갔다. 가는도중 미미는 전에 자신을 버린 주인집을 발견해 미미는 주인 곁으로 돌아가고싶어 몽당깨비와 미미는 헤어지게 된다. 몽당깨비는 샘물을 뜨는 도중 다른 도깨비에게 걸려 도망치는 도중 다른 도깨비에게 잡혀서 도깨비대왕에게 나머지 700년의 형벌을 다시받게 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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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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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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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러게 미미 와 도깨비는 샘마을에가 기로 해습니다. 며칠이 걸어 샘마을에 도착해습니다. 하지만 몽당 도깨비가 차던 버들이는 없고 주택만 있어서 도깨비는 절망을 했습니다. 하지만 버들이랑 달은 보름이와 아름이을  만나고 아름이가 심장 병이 있어서 치료을 해주었고 결국 몽당 도깨비버들이가 없어서 절망 과 희망이 없어지고 결국 도깨비는 수천년 동안 떠도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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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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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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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미와 몽당깨비는 쓰레기장에서 나와 트럭에 탔다.몽당깨비와 미미는 그 트럭이 무슨 트럭인지도 몰랐다.다행이 운좋게 그 트럭은 샘마을로 갔다. 샘마을에 도착하자 몽당깨비와 미미는 기와집을 찾기시작했다. 그런데 기와집은 보이질않고, 기와집이있던 자리에 이상한 집이 있었다. 그때 몽당깨비가 말했다."여기에 사는 사람이 있나..?"하며 몽당깨비는 그 집을 슬쩍 봤다.그 집은 문이 열려있었다. 몽당깨비와 미미는 그 집에 들어갔다.</p><p>미미가  말했다.''여긴 내가 살던 집이야..''그 둘은 집에 더 들어갔다.그랬더니 거기엔 아름이와 보름이라는 아이가 있었다. 몽당깨비는 아름이와 보름이가 버들이의 후손이라는것을 알았다.그때 갑자기 아름이가 심장이 아파 병원에 가는 것을 발견했다. 몽당깨비는 아름이가 아픈게 마음에 걸려 대왕님을 찾아갔다. 대왕은 몽당깨비가300년만에 돌아와 깜짝놀랐다.''대왕님 제가 저기 저 큰 나무에서 천년을 더 살겠습니다. 대신 버들이의 후손인 아름이의 저주를 풀어주세요.'' ''알겠다''대왕은 몽당깨비의 조건을 받아들이고,몽당깨비를 1000년 더 가뒀다.그리고 미미는 아름이에게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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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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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 뒷이야기 (권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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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미미와 같이 미미가 말한 곳으로 걸어갔는데 몽당 깨비는 뭔가 익숙했습니다. 몽당깨비가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여기는 옛날에 버들이가 살던 집이었습니다. 그러자 몽당깨비가 말했습니다.</p><p>" 여기가 너의 옛날 주인 집이야?" 미미가 말했습니다 "응 여기가 나의 옛날 주인 집이야" </p><p>몽당깨비는 얼른 택배기사 분장을 하고 집에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 띵동! 택배입니다" 그러자 안에서 </p><p>생전 못 보던 사람이 나왔습니다. 미미의 전 주인 이 말했습니다. " 누구세요?" 몽당깨비는 " 인형을 누가 보내가지구요. 저 잠시만 집에 들어가도 될 까요?"  그러자 주인은 들어 와도 된다고 말을 했다.</p><p>몽당깨비는 집에 들어와서 집을 둘러 봤더니 벽에 걸려있는 한 사진을 보았다 그 사진을 자세히 보니 보름 이었다. 다급하게 몽당깨비는 주인에게 이 사진은 누구냐고 물었다. 그러자 주인은 " 아 할머니 일걸요 왕 할머니 제가 듣기로는 한 몇백년 전에 죽으셨다고 알고 있는데.." 몽당깨비가 말했다 "설마 심장 병 때문에 죽은 건 아니죠?" 주인이 말했다 </p><p>"어떻게 알았어요? 저희 집은 대대로 여자들은 심장 병이 있거든요"</p><p>몽당깨비가 말했다"그럼 당신도 심장 병이 있나요?" "아뇨 저는 특히하게도 심장병이 없어요"</p><p>대화를 하던 도중에 한 사람이 들어왔다.</p><p>몽당깨비가 말했다 "누구세요?" 주인이 말했다</p><p>" 아 저희 할머니세요" " 아 안녕하세요"</p><p>그러자 할머니는 "네 안녕하세요"</p><p>몽당깨비는 설마하는 마음으로 할머니에게 물어봤다."설마 성함이 아름이세요?" " 어 어떻게 알았어요?" "아 아니에요 그럼 엄마의 이름은 버들이에요? 오빠의 이름은 보름이고?" "어 네"</p><p>그러자 모당깨비는 버들이 언제 죽었는지 물어보자 할머니는 한 100년 전에 죽었다고 했다.</p><p>그러자 말이 안돼는 몽당깨비는 할머니께 몇살이냐고 물어봤다.그러자 할머니는 머뭇거리면서 200살이 넘는 다고 했다. 그러자 몽당깨비는 '어떻게 인간이 200살이 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p><p>궁금증을 가진채로 점점 아침이 다가오고 있어서 집을 나갔다. 집을 나가고 나서 몽당깨비는 다시 빗자루로 변신해 소각장으로 갔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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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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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채은 ^u^(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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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러거나 말거나, 보름이는 샘물로 향했다)</p><p>몽당깨비: 어,어디가?</p><p>보름: 샘물이요, 제 동생이 아플 때마다 샘물을 조금씩 주면 고통이 좀 가라앉거든요</p><p>(보름은 컵에 샘물을 듬뿍 담는다)</p><p>보름: (집으로 들어가며) 아름아! 샘물 들고 왔어!</p><p>아름: 엉..</p><p>보름: (샘물을 건네준다)</p><p>(아름이 샘물을 마시자 아름은 고통이 적어진다)</p><p>보름: 이제 좀 괜찮아?</p><p>아름: 응! 고마워 오빠</p><p>(그 모습을 본 몽당깨비가 말한다)</p><p>몽당깨비: 아, 근데 어머니는 어디계셔?</p><p>보름: 아.. 그게.. 어머니는 심장병으로 예전에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저희 둘끼리 살고 있고요 (씁쓸하게)</p><p>몽당깨비: 아..</p><p>보름: 근데 저흰 괜찮아요! 이젠 둘이서도 잘 살 수 있어요</p><p>미미: (눈물을 겨우 참느라 빨개진 눈으로) 어떻게.. 힘들텐데 참 기특하다.. 히끅..</p><p><br/></p><p>수업 시작해서 여기까지만 쓸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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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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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들이를 사랑한 죄 (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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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와 미미는 기와집을 간다.</p><p>하지만 아무도 안살고있었다.</p><p>몽당깨비와 미미는 다시 집으로 간다.</p><p>가던 중, 몽당깨비가 300년동안 갇혀있던 중, 거기에는 대왕님이 있었다. </p><p>대왕님은 몽당깨비한테 남은 700년을 다시 갇히라고했다.</p><p>몽당깨비는 그렇게 할테니 버들이와 버들이 후손들의 심장병을 고쳐주라고 했다. </p><p>몽당깨비는 은행나무 뿌리로 들어가고 버들이와 버들이의 후손들은 심장병이 고쳐쳤다.</p><p>700년이 지나고 몽당깨비가 아무리 찾아도 버들이는 없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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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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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9;버들이를 사랑한 죄&#39;뒷이야기(오세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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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밤이되자 몽당빗자루는 몽당깨비로 변해서 미미를 들고 강안이마을로 출발했다.몽당깨비와 미미는 걸어다니다보니 벌써 아침이 되었다.그레서 몽당깨바는 다시 몽당빗자루로 돌아왔다.결국 미미와 몽당깨비는 저녁까지 기다릴수밖에 없었는데 어느 꼬마아이가 다가와서 몽당깨비와 미미를 대려갔다.꼬마아이는 어느 산속으로 들어갔다.그곳엔 여자아이와 아빠가 있었다.저녁이 되자 몽당빗자루였던 깨비는 다시 돌아왔다.그걸본 아이들과 아빠는 깜짝놀라서 아빠는 기절했으나 아이들은 이름을 소개해줬다.남자아이는 보름이라 했고 여자아이는 아름이라했다.그래서 몽당깨비는 집을 둘러보다가 버들이 사진을 보고 기뻐했으나 깨비가 깨어난걸 안 도깨비 대왕은 몽당깨비에게 저주를 다시걸고 떠났다.몽당깨비는 다시 은행나무 뿌리에 얽매여 다시 천년동안 있어야 했고 미미는 여자아이의 장난감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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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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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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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wqyds6ptckfftbww/wish/3516496723</link>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가 기화집에 왔는데 버들이가 </p><p>샘물을 동물에게 주고 있어서 아직도 차하다고 생각했다</p><p>하지만 버들이는 몽당깨비가 보고있는 걸알고 있었다  그렇게 몽당깨비가 버들이가 착한줄 알고 </p><p>선물을 주러 버들이 집으로 갔다 </p><p>그런데 버들이가하는 말을 들어보니 지금도 나를 </p><p>이용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p><p>그렇게 몽당깨비는 화나서 큰 재주를 연습해서</p><p>다시 기화집 앞에가서 기화집을 외딴 다른 곳으로</p><p>기화집을 옮겼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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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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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송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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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몽당깨비는 미미와 함께 기와집으로 향했다. 은행나무는 없었지만, 기와집은 아직 사람이 살고 있었다. 말 피와 말 머리가 사라져 도깨비들이 드나들 수 있었다. 안으로 들어가자, 마당에서 식물을 키우고 있는 두 남매가 보였다. 여동생처럼 보이는 여자아이는 오빠처럼 보이는 남자아이에 비해 혈색이 안 좋고더 말라 보였다. </p><p>  여자아이가 갑자기 고통을 호소했다. 남자아이는 재빨리 부엌으로 가 약을 지어 왔다. 한약이였다. 여자아이은 방으로 들어가 휴식을 취했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남자아이도 방에 들어가 있었다.</p><p>  두 아이가 방에 들어가자, 미미가 물었다. "몽당깨비야, 저 아이들은 누굴까? 아니 그리고 왜 네가 만들어준 집에있는 걸까?" 몽당깨비도 그것이 의문이었다. 버들이가 이사를 갔던 걸까? 하지만 샘물이 나오는 집에서 벗어날 이유가 없었다. 버들이의 후손도 아닌..... 보니까 닮은 것도 같았다. 그 아이들은 버들이의 후손인 것도 같았다. 몽당깨비는 미미에게 모른다고 대충 대답하고 은행나무가 있던 자리로 갔다. 300년을 이곳에 갇혀있었지만, 밖에서 보는 그 자리는 낯설었다. 은행나무는 원래 없었다는 듯 사라져 있었다.</p><p>  기와집으로 돌아가자, 남자아이가 마당을 쓸고 있었다. 그 남자아이는 몽당깨비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럴 만도 하다. 아무리 기와집에 살아도 그런 비주얼은 한번도 보지 못했을 거다.</p><p>  몽당깨비와 미미는 자기소개를 간단히 하고 남자아이의 이름을 알아냈다. 보름이였다. 여동생의 이름은 아름이, 심장병을 앓고 있었다. 집안 대대로 여자들은 심장병이 있었다고 했다. 하나뿐인 여동생을 잃긴 싫어서 심장에 좋다는 약은 다 지은다고 했다. 몽당깨비는 확신이 들었다. 그 둘은 버들의 후손이 확실했다. 그리고 다른 생각도 들었다. 대왕 도깨비가 자신을 풀어 준 이유가 이 둘을 도와주라고 해서 풀어준 것 같았다.</p><p>  몽당깨비도 아름이의 병이 낳게 하려고 온 힘을 다했다. 하지만 하늘은 도와주지 않았다. 아름이의 증세는 점점 더 심해졌다. 결국 아름이가 입원하게 되자, 몽당깨비는 자신의 온 힘을 사용해 아름이의 병을 고쳤다. 몽당깨비는 사라졌고, 저주는 풀렸다. 남매는 몽당깨비는 다시 그의 자리로 돌아갔다고 믿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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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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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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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몽당깨비는 미미의 주인을 찾으러 떠났습니다. 소각장을 탈출해 지역 곳곳을 돌아다닌다. 강변에 온 몽당깨비와 미미. 몽당깨비가 말했습니다. "주변에는 여기 밖에 없는거 같은데 혹시 여기야?" "여기인것 같아 이제 부터는 나혼자 가볼께 고마워" 미미가 말했습니다. 몽당깨비는 버들이가 있는 샘마을로 떠났습니다. 몽당깨비는 샘마을에 도착해 버들이가 사는 집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그 집에는 버들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살고 있었다. 몽당깨비는 그들이 버들이의 후손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누구시죠?" 보름이가 말했습니다. "나는 버들이와 친했던 도깨비다. 버들이는 어떻게 된거지?" 보름이와 아름이는 그동안 있던일을 말해주었습니다. 몽당깨비는 대왕님이 버들이와 여자 후손에게 심장병에 걸리게 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몽당깨비는 자기 때문에 아프하는게  안쓰러워서 해결해겠다고 생각하게되었습니다. 몽당깨비는 대왕님한테 갔습니다. 몽당깨비는 대왕님에게 남은 칠백년 벌을 받을때니 저주를 없애다라고 했습니다. 버들이의 저주는 없어지고 몽당깨비는 칠백년 벌을 받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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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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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가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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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쓰레기장에서 탈출 하자 마자 버들이의 기와집으로 갔습니다.하지만 버들이는 보이지 않았고 대신 버들이의 후손들이 보였습니다.</p><p>버들이에게 샘물을 쉽게 얻을 수 있게 해준 다음에</p><p>몽당도깨비는 은행나무 뿌리에 엃혀 있는 벌을 받고</p><p>버들이는 집안 대대로 여자들이 심장병을 앓는 벌을 얻었습니다.버들이가 없어진걸 안 몽당도깨빈는 다시는 사람을 믿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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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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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wqyds6ptckfftbww/wish/3516503055</link>
         <description><![CDATA[<p>몇년 뒤 미미와몽당깨비는 버들이를 찿아갔습니다.하지만 버들이와엄마는 없었고,아름이와보름이라는 후손이 있었습니다.아름이와보름이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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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1: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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