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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인생 책 소개 (1-3) by 선사고0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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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의 번호를 찾아가 작성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06 00: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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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성시 유의사항</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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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생기부 과특에 적혔으면 좋겠다 싶은 자신의 인생책을 선정하세요<br>(도서관에서 찾아서 작성해도 되고 지금 좋아하는 책을 써도 됩니다. )<br>2.&nbsp; 자신의 적성에 맞는 책이면 입시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nbsp;<br>3. 다른 친구들의 흥미를 끌면 점수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nbsp; 정성껏 소개해주세요<br>4. 사진 영상 모두 넣을 수 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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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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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십시일반<br>저자:박재동,손문상 외 3명<br>출판사: 창비<br><br>세상에 대한 편견에 대한 이야기<br><br>만화책 같은 형식이나 세상에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에 대하여 비판을 하는 내용들이 다양하게 담겨있습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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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00: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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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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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05 김우정<br>책 제목: 인류의 미래를 바꿀 유전자 이야기<br>출판사: 세종<br>지은이: 김경철<br>https://youtu.be/DuWW45cFuIo</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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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00: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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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 헤르만 헤세(저자)/민음사(출판사)</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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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 데미안은 무엇일까. 데미안은 이 책의 등장인물로, 책의 주인공이자 서술자인 에밀 싱글레어와 여러 번 마주치며 관계를 쌓았다. 데미안은 에밀 싱글레어가 심적인 고민을 겪어 한계치에 다다를 때마다 그와 만나 그것을 해결해주었다. 에밀 싱글레어는 그가 심적인 혼란이 생길 때에는 항상 데미안을 부르짖었다. 그 여러 번의 일련의 과정에서 데미안은 점차 그에게 신적인 존재로 여겨지게 된다. 이 책 속에서도 데미안은 정보가 많이 제공되지 않는, 신비로운 존재로 종종 묘사된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에밀은 점차 성장해 간다.<br><br>이 책에서 우리는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신을 믿고 종교를 믿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이 책의 주인공, 에밀의 사례를 보자. 어릴 적, 친구의 계략에 말려 에밀은 자신의 용돈을 꼬박꼬박 그 아이에게 주어야만 하는 상황이 생긴다. 에밀은 자신이 그 친구에게 말려들기 시작할 때에 했던 말 때문에 끙끙거리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다. 그때 나타난 인물이 바로 데미안이었다. 그는 에밀을 보호해줌과 동시에 그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제시했다. 그렇게 에밀은 안정을 되찾게 된 것이다.&nbsp;<br><br>이런 상황은 우리에게도 종종 발생한다. 자신의 실수에 의해 스스로가 곤경에 처한 적은 여러분도 많을 것이다. 그럴 때에 아무 것도 없는 상태로 그 역경을 이겨내려고 하기 보다는, 어딘가 의지하고 도움을 청할 곳이 있다면 그 일은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앞에서 내가 신이라는 예시를 들었지만, 사실은 본인의 부모님이나 친구, 선생님도 의지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의지할 수 있는 곳의 존재가 우리의 정신력을 향상시키고 우리가 하는 일의 능률을 늘려줄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혼자서 불안해하고 걱정하기 보다는 마음을 열고 의지할 수 있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어떨까. 당신이 의지할 수 있다고 믿는 누군가라면, 그는 분명히 당신을 지지해주고 응원해 줄테니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7-06 00: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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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1 이지원               제목: 여덞 단어 </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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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저자: 박웅현<br>출판사: 북하우스<br><br><strong>당신이 만들어 가는 당신의 인생</strong><br><br>인생을 살아가는 방법&nbsp;<br> 자존, 본질, 고전, 견, 현재, 권위, 소통, 인생<br><br>왜 삶의 기준을 내 안에 두어야 하는지, 고전 작품을 왜 궁금해 해야 하는지, 동의되지 않는 권위에 굴복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현재의 행복을 유보시키지 않고 지금의 순간을 충실히 살아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삶의 본질을 추구하는 그의 이야기는 새로운 질문이 되어 우리가 자신의 인생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한다.&nbsp;</div><ul><li><br>&nbsp;나의 자존감을 지키면서 나의 본질을 알고, 옛것을 보고 읽히면서 현재를 잘 활용하고, 권위에 굴복하지 않으며, 서로 간에 소통할 수 있는 삶을 산다면 그 인생은 행복하지 않을까?</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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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01:0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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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 단어  </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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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견&nbsp;: 간장게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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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01: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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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 단어 소개 영상</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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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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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0: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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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6번 김종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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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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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6: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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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남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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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어떤 양형 이유<br>박주영 지음<br><a href="https://youtu.be/Oo29z64dwUk">https://youtu.be/Oo29z64dwUk</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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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6: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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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소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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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 화학으로 세상을 읽는다<br>지은이: 이재경<br>출판사: 반니<br><br>기초 화학부터 주변의 흔한 물건에 담긴 여러 화학 원리들을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br><br>빨래 세제의 역할, 창문의 유리가 어떻게 빛을 통과시키는지, 서랍 속 포스트잇의 원리, 옷장 속 고어텍스 기술, 전기자동차 등등의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이 어떠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어떠한 원리로 작동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있다. 과알못인 나도 흥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br><br>특히 세제, 스웨터가 왜 따뜻한지, 우리는 왜 물로 씼는지 같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깊게 생각하지 않고 넘어갔던 것들에 과학적으로 커다란 원리가 적용하고 있으며, 그 원리들이 우리가 편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사실이 정말 인상깊게 남았고, 과학은 언제나 우리의 곁에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뼈지리게 느끼게 되는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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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6:5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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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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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언어의 온도<br>저자: 이기주<br>출판사: 말글터<br><br>말과 글은 머리에만 남겨지는 게 아니라 가슴에도 새겨진다는 문장을 봤을 때 내가 이때까지 했거나 들었던 말들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말 한마디 한마디가 사람의 기분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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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7: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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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박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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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술사의 흐름을 보면 진짜 단순하게 설명을 하자면 이집트 미술과 그리스 미술의 반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최대한 간추려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strong>이집트 미술은 법칙이 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그리는 것. 최적화된 모습만 그린다. 본질적인 시각을 통해 그린다. 사물의 특징을 나타내는 효과적인 각도로 그려나간다. 그러면서 영원성, 평면성, 완전성, 규칙성을 띈다.그리스 미술은 이집트와는 반대다. 그리스 미술의 특징. 입체성, 역동성, 다양화. 사실적인 표현에 집중. 보이는 것을 그리는 그리스 미술.시간이 흘러 중세에는 다시 글을 쓰듯 그림을 그리는 이집트미술의 특징인 미술사조로 바뀌고 르네상스에는 다시금 그리스 미술을 이어나갑니다. 르네상스 이후 인상주의까지 그리스 미술의 사조를 따라가다 피카소가 이집트 미술의 양식을 발전시켜 등장한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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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7: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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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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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최고의 교수법<br>저자:박남기<br>출판사:쌤앤파커스<br><br>『최고의 교수법』은 “가르침의 본질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교육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신념과 자세, 학생들이 기쁨 속에서 배움의 길을 스스로 걷도록 이끌어주는 현실적 해법에 이르기까지, 이 땅의 교사들에게 든든하고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내용을 충실히 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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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7: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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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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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20 이채림<br>제목 : 연금술사<br>저자 : 파울로 코엘료<br>출판 : 문학동네<br><a href="https://youtu.be/-mVJ8ZRr1u8">https://youtu.be/-mVJ8ZRr1u8</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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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7:0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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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title>
         <author>kth200506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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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 - 김지혜<br>처음 봤을 땐 제목이 역설적인 것 같아서 궁금했다.<br>책의 줄거리는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별에 대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가로 나눠져있다. 선량한 차별주의자는 스스로 선량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평등에 대해 알려준다.<br>이 책을 읽고나니 내 말과 행동들을 돌아보게 되었고 진정한 평등을 위해서 내가 뭘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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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7: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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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 김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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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해, 여름 손님<br>저자 : 안드레 애치먼<br>출판 : 잔<br><br>이탈리아 해안가 별장에서 여름을 맞이한 엘리오와&nbsp;<br>올리버의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br>책도 많이 읽고 똑똑하지만 내면은 어설프고 불안한<br>엘리오가 자신감 넘쳐보이는 올리버를 통해<br>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간다&nbsp;<br>90회 아카데미 각색상 수상작<br>&lt;CALL ME BY YOUR NAME&gt;의 원작소설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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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정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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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작은 아씨들<br>저자: 루이자 메이 알코트<br>출판: 윌북<br><br>작은 아씨들이라는 책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네 자매와 이해심이 많은 어머니의 이야기들을 사실적이고 친근하게 그린 작품이다.&nbsp;<br>이 책속에 배경은 여자가 불리하던 사회였다. 여자는 돈을 벌 수도 없었고, 결혼을 하면 남편의 소유가 되며, 애를 낳아도 남편의 소유였다. 이런 사회에서 네 자매와 어머니는 자신만의 가치관을 가지고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 내용이다.<br><a href="https://youtu.be/QEDvE_t3oxA">https://youtu.be/QEDvE_t3oxA</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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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8: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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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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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돈키호테<br>지방에 살고있는 한 귀족이 기사 이야기에 미쳐 정신이 나가서 자신을 기사로 알고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다&nbsp;<br><br>돈키호테가 이룰수 없는 꿈을 위해 계속 달려나가면서 결과는 이루지 못하였지만 여러가지 곳을 들리면서 행복을 느끼고 끝까지 자신을 기사로 착각하고 많은 것을 경험하는것이 아무리 이룰수 없는 꿈이라도 자신이 옳다는 것을 믿고 자신의 길을 가면 행복할꺼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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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2: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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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3최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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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믿음직스러운 지식탐험가”<br><br>이정모 관장의 본격 주례사 과학서평집<br><br>『과학책은 처음입니다만』은 어떤 과학책이 얼마나 좋고, 얼마나 재미있고, 또 얼마나 유익한지에 대해서 ‘미리’ 알려주는 본격 과학서평집이다. 저자 이정모 관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유명하다. 출판계에는 “과학책은 이정모 관장의 추천사가 들어가는 책, 들어가지 않는 책 두 종류로 나뉜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다. 뇌과학자 정재승이 그를 가리켜 “가장 믿음직스러운 지식탐험가”라고 부르는 건 결코 과장이 아니다.<br><br>이정모 관장은 세상의 모든 과학책을 섭렵하고, 그중 우리에게 매력적인 책만을 골라 친절하게 소개한다. 그리하여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쯤, 독자들은 ‘책들의 지도’를 넘어 ‘지식의 지형도’를 선물처럼 얻게 된다. 나아가 진지한 사유뿐 아니라 생활의 유머와 독서의 즐거움까지 담뿍 담아냈다. 모든 사람들에게 권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고, 유익한 ‘생활밀착형’ 과학서평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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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3: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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