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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주간 (예술&amp;교육) by 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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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8 12: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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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주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382472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세계 최고 학교는 왜 인성에 집중할까‘ 라는 책을 읽었다. 그래서 하버드학교 에서 인정한 미국 최고 학교인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 학교에 대하여 읽는 시간을 가졌다. 그 중 기억에 남는 말은 “교사의 가장 큰 책임은 학생들의 도덕성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다. 지식없는 선함은 약하고, 선함없는 지식은 위험하다. 이 두 가지가 합쳐서 고귀한 인품을 이룰 때  인류에 도움이 되는 토대가 될 수 있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그래서 이 학교가 인성에 집중해서 잘 되는 이유는, 학교 안에서 중심이 아닌, 세상을 중심에 두고 교육하기에 잘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오늘 책은 많이 못 읽었지만, 도서관에 간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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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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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바꾸는 교육 절대법칙 11</title>
         <author>ssoo090216</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3825868</link>
         <description><![CDATA[<p>열정열정열정 </p><p>열정이 첫번째로 중요하다. 열정있는 교사가 있으면 열정이 전염되어 학생도 열정을 가진다. 학생들에게 성취감을 느끼게 하면 열정을 갖는다. 성공 경험이 쌓여 자존감이 된다. 그리고 열정은 환경의 영향도 많이 받는다 .</p><p>그리고 거절을 받은 거를 꼭 내편으로 만들어야된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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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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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하는교사 사유하는 교육과정 (1~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382980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철학하는교사 사유하는 교육과정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내용은 공교육 교사가 학생에게 공부는 왜 하는지 물어봄으로서 시작한다 이런 질문을 받은 교사는 자신이 살아왔던 기억을 더듬더듬하며 답을 찾는다.</p><p><br/></p><p>공부를 왜 하냐면 자신의 삶을 위해 하는것이라고 말했다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잘 사는 삶을 살고싶어서 그런 목적에서 공부는 빛을 낸다 라고 말했다 </p><p><br/></p><p>나도 동의를 했다 자신의 삶을 위해서도 하고 자신의 성장을 위해서도 하는것이 공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일은 못 읽을것 같지만 수요일부터 조금 열심히 읽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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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4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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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앵그리버드러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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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나서 상쾌했다.</p><p>심리학에 대해 읽었는데 사람의 심리에 알게되어서 너무 재밌었다. 앞으로 더 심리학에 대해 알아가고싶다. 또 내 심리를 더 알고싶다.</p><p>친구들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았다.</p><p>오늘은 무언가를 잘 해낸 것 같지도, 특별한 성과가 있었던 것도 아니다. 그저 하루를 흘려보냈을 뿐인데도, 마음은 왜인지 더 무겁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렇게 무사히 하루를 살아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날이 아닐까. 작은 빛조차 보이지 않는 것 같은 시간에도, 나는 분명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오늘은 이 글로 마음을 정리하고, 내일은 더 단단한 내가 되기를 소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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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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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미</title>
         <author>cqch6hwxnd</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3832095</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전시를 디자인하다</p><p>저자 - 울랄라</p><p>81p</p><p><br/></p><p>이 책은 내가 읽은 만큼 간단히 요약하자면 전시기획에 대해 철학을 공부한 사람이 전시기획 디자인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디자인 구상을 보여주는 책이다.<br>그래서 오늘 배운 내용들을 적어보려고 한다.<br><br><br><br>1. 전시 기초를 다지는 법<br>상세한 조사와 명확한 디자인 배분<br>설득력 있는 임무 구조 기반</p><p><br/></p><p>1-1. 상세한 기초를 다지는 법</p><p>• 주제와 내용</p><p>• 핵심 진술과 의도</p><p>• 요구조건, 관심사항 및 견해</p><p>• 연구 상태</p><p>• 출처</p><p>• 전시물의 환경</p><p>• 대상 집단 결정</p><p>• 방문객 분석</p><p>• 박물관 교육학 및 교육이론</p><p>• 공간적 요소</p><p>• 골조 상태, 보존</p><p>• 보전적 상황</p><p>• 이동성 개념, 방문객 경로</p><p>• 예산</p><p><br/></p><p>디자인에 대한 기획이 끝나면 초기 평가를 무조건 거치고 진행을 들어가야 된다고 했다. 그 이유는 처음에 계획만 세우고 바로 돌입하면 아마추어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 번 더 엄밀한 검사를 위해 초기 평가를 한다고 한다.</p><p><br/></p><p>초기 평가하는 법</p><p>• 3차원적 전시</p><p>• 무대 구성적 전시</p><p>• 시각화와 커뮤니케이션</p><p>• 전시물의 역할</p><p>• 글자와 이미지</p><p>• 레이아웃, 그래픽, 문자디자인</p><p>• 색채</p><p>• 조명과 조명도</p><p>• 음향학</p><p><br/></p><p>나는 오늘 이 책을 읽으며 중간중간 구체적인 디자인 구상 이미지를 보여줘서 이해 안 가는 부분이 많았지만 초반에는 기초와 작품을 어떻게 구상을 하면 좋을지 적혀있기 때문에 충분히 그 부분까지는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도움이 아직 될 것 같지 않았다는 생각 때문에 오늘만 이 책을 읽어야했지만 그래도 전시기획을 할 때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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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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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들 한번씩 읽어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3833305</link>
         <description><![CDATA[<p>햇살이 저물고 밤이 찾아오듯</p><p>오늘의 고단함도 이제는 내려놓아야 해!</p><p>다들 어깨에 지워지지 않을 듯 쌓였던 무게도 밤의 바람 속에서는 조금은 가벼워지길 바라.</p><p>오늘 하루도 충분히 멋지게 살아냈으니까</p><p>스스로를 다독여주고 편히 잠들었으면 해😸‼️</p><p>내일의 샬자 친구들이</p><p>오늘보다 더 빛나기를 기도할게</p><p><br/></p><p>다들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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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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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title>
         <author>abbyhaerimkim</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3833827</link>
         <description><![CDATA[<p>Title : 공동체의 감수성&nbsp;</p><p>Pages : 0-49&nbsp;</p><p><br/></p><p>The first thing the book talked about was how you need communication between the 연구자 and the 현장. The 활동가 might know the 현장 well, but in order to get a clear perspective, you need to take a step back and view the scene as a 연구자. One 명언 was that “real knowledge ought to be communicable”. 구현주 stated that he wanted this book to be that bridge for communication between the 현장 and 연구자.&nbsp;</p><p><br/></p><p>The book also talked about what a 공동체 means. “사람들이 모여 교류를 하며 살아가는 관계의 장”. The part that stood out to me the most was 관계의 장. This made me think about the output we are preparing, and it made me wonder what we would have to do to create an effective 관계의 장. There are also 3 similarities within the answers to what a 공동체 is. 1. 지역, 2. Social interaction, and 3. Common ties.&nbsp;</p><p><br/></p><p>The first point made me consider the location of our “center”. The book talked about how a good 마을 공동체 is in an area where you (the member of the 공동체) can easily reach the main center. Because we are targeting 10대, the ideal location to create a 공동체 location would be near 가평고. But then, we (샬자) wouldn’t be a main part of the 공동체, so we would have to either 포기 10대 or 포기 our inclusion (to some extent, both solutions)&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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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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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룰루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383674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소설 채식주의자를 읽었다. 한번 읽었단 책이라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늘 생각하는 거지만 내용은 굉장히 선정적이었다. 그렇지만 역시 엄청나게 문학적이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선정적인 내용을 불쾌감없이 표현한다는것은 오랜 시간동안 노력했다는 증거인 듯하단 생각도 들었다. 오늘 하루 낯설고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이 기대보다 더욱 즐거웠던것같아서 기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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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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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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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 3학기 독서주간 1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3836924</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책: 교실이 없는 시대가 온다</p><p>프롤로그~1장</p><p><br/></p><p>플로로그는 이 분의 학생시절 경험에 대한 내용이었다. 초등학교에서는  차의성을 칭찬해 주는게 중고등학교에서는 암기 중심 교육으로 다른 사람과 다르게 하는 것은 안 좋은 것으로 여긴다고 했다.</p><p>근데 대학교에서 들은 강의를 통해서 교육은 암기가 중요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p><p>그리고 이 분이 애플에서 일을 하게 된 계기도 얘기하셨다.</p><p>1장에서는,</p><p>지금 인터넷 세대인 사람에 초점을 맞춰서 얘기를 하는데,  컴퓨터를 예시로 두고 교육을 바꾸는 여러가지 방법을 설명했다. 대부분의 방법은 성공할 수 없고. “진정하고도 유일한 해결책은 이런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적응하고 변화하는 것이라고 했다.</p><p><br/></p><p>사실 쓰고 싶은 것은 많지만 시간이 너무 없어서…</p><p>오늘은 한석봉도서관에서 읽었는데 집중도 잘 되고 왠지 이해도 잘 되서 좋았다. 국어사전을 보면서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남은 4일도 열심히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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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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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이 독서주간 첫날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3837743</link>
         <description><![CDATA[<p><strong>교육으로 사회를 바꿀 수 있을까</strong></p><p>(작가: 마이클 애플)</p><p><br/></p><p>1️⃣: 교육은 전 지구적인 시점으로 봐야한다.</p><p>전 지구적이란: 교육을 둘러싼 국제적인 운동 &amp; 현실응 객관적으로 살피기</p><p><br/></p><p>2️⃣: 비판적 교육자로서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p><p>&nbsp; &nbsp; &nbsp; &nbsp; &amp; 무슨 일을 해야하는지.</p><p>&nbsp; 계속 질문하기.</p><p><br/></p><p>3️⃣: 지배자와 “나”를 똑같은 선상에 둬야한다.</p><p>그렇지 않으면 현상황(지배 관계)에 도전 할 수 없다.</p><p><br/></p><p>4️⃣: 우리는 이중 또는 삼중( 장애인 &amp; 미혼모 &amp; 계급 &amp; 직급 &amp; 인종) 으로 억압 당하는 사람들에 입장에서 사회를 봐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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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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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08 푸름 독서주간 1일차</title>
         <author>jejy2016</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383819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독서주간 1일차다. 솔직히 책 페이지가 엄청 많지는 않아서 빨리 읽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나는 공동체를 경험만 해봤지 이론적으로 아는 것은 없고, 좋은 정보가 짧은 글 안에 들어있다는 것은 이해하기 더 어렵다는 걸 알게 되었다. </p><p><br/></p><p>생긴 질문 : 아무리 공동체의 질이 높더라도 경제적 성장이 없다면, 그리고 없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찾지 않는 건데 그 공동체는 의미가 있나? </p><p><br/></p><ol><li><p>공동체란?</p><ul><li><p>자주 가는 카페가 생기고, 꽃집을 발견하고, 평상에 자주 앉아있는 어르신의 얼굴이 눈에 익는다는 것은 내가 거니는 자리가 커뮤니티(공동체)라는 것을 깨닫지만 그러지 않는 사람은 커뮤니티를 이해하기 어렵다. 공동체란 과거의 흔적과 오늘이 만나고, 사람과 공가이 다양하게 교차하는 삶의 자리이다.</p><p><br/></p></li></ul></li><li><p>손해볼 바에 이기적인 사람이 될래</p><ul><li><p>나의 이익이 손해볼까봐, 무임승차하는 이기적인 사람이 있을까봐 공동체를 꺼려하는 경우가 많다. 그 경우 우리에게는 사회의 규율이 필요한 것이고 인간이 본래 이기적이기 때문에가 아니다. 개인은 서로 돕고 사는 공동체 구성원이다.</p><p><br/></p></li></ul></li><li><p>공동체 만들기의 역사</p><ul><li><p>도시화, 산업화가 빠르게 진행되기 시작하면서 공동체 해체도 빠르게 시작되었다. 도시에는 경제 성장에 이면, 자살률 출산율 주거 이동률 독거노인 수등이 가시화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을 공동체는 공동체의 회복을 전제로 한다. 또한 200-년 이후 등장한 마을 공동체 만들기 정부 정책은 마을 공동체가 도시 문제의 해법임을 전제로 하고 여러 실천을 도왔다.</p><p><br/></p></li></ul></li><li><p>그 후 한국 사회</p><ul><li><p>도시의 문제점</p></li></ul></li><li><p>지역이어야 가능한가?</p><ul><li><p>고전적인 공동체 조건(저지 힐러리)</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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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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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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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의 행적 독서주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3838222</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책 공동체의 감수성  </p><p>읽은 페이지 22 요약 된 곳19 쪽 </p><p>기억 나는 내용 : 공동체가 어려운 건 경험이 문재다 토지로 말하면  감자 옥수수가 잘라고 누궁가 무인 승차을 합니다. (이번역은 무인 승차역 무인 승차역 입니다. ) 그걸 방지하는 방법은 토지 의 간격을 나눗어서 하면 노력으로 얻기에 더 이산 공용이 아니라서무린 승차의 반칙을 막을수 있다. (이번역은 노력 성적 역 노력 성적 역 입니다.)</p><p>적용점: 와 만약 대학 가면 써먹어야지 무인승차 막는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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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5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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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레카 - 토리</title>
         <author>yangjunwoo0716</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383893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독서 주간에는 ' 세계 최고의 학교는 왜 인성에 집중할까?' 라는 책을 읽는데, 오늘 읽은 내용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기숙형 사립고등학교(보딩스쿨)인 1719년 존 필립스가 설립한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라는 학교를 배경으로 한국 부부가 이 학교에 선생님으로 지내면서 보며 느낀 것들을 정리한 책으로 볼수있다. 그래서 오늘 읽은 내용은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에서 진행하는 교육의 상징이라고 볼수있다는 하크네스 교육이 인상깊었는데, 하크네스 교육은 각 교실마다 있는 하크네스 테이블이라는 타원형 테이블에 교사와 학생들이  눈높이를 맟춰 둘러앉아서 토론과 질문을 끝없이 하는 수업을 말한다.  이 수업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교사가 수동적으로 이끄는 수업이 아닌 학생들이 주인이 되어 토론과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업을 이끄는 것이 우리 학교처럼 학생이 주인이 된다는 점에서 공감이 크게 되었던 것 같다. 다음 내용을 읽는 것이 기다려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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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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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얌&gt;&l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384091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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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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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차 (가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384264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아이를 바꾸는 교육의 절대법칙 11</p><p><br/></p><p>오늘은 3학기 독서주간 1일 차이다.</p><p><br/></p><p>오전에 한주 열기와 점심 준비를 하면서 보낸 후 오후에는 도서관에 가 책을 읽었다.</p><p>하지만 나는 점심시간부터 오후 4시까지 교육청에 보낼 질문지를 새로 창조해 내야 했다.</p><p><br/></p><p>막상 질문지 최종본을 만들려 하니 우리의 질문 수준이 너무 낮다는 생각이 들었다. </p><p>1. 교육청에 대한 지식(정책, 목적, 방향성 등)이 없다. (공부를 하지 않았다.)</p><p>2. 겉으로만 있어 보이는, 속은 빈 질문들이었다. 목적과 듣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지 못했다.</p><p>3. 모두 다 비슷한 질문만 가지고 있었다.</p><p>이 문제점을 보고 나니 질문을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터뷰를 해주시는 분께도 예의가 아니고, 우리도 준비되지 않은 대화가 얼마나 의미 있을까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p><p><br/></p><p>그렇게 질문을 만들고 나눔을 하는 중에 허생쌤께서 질문지 피드백을 해주셨다. 전혀 생각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말씀해 주시니 내 생각과 고민이 부족했구나 생각이 들었다.</p><p>다음 질문지는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드리라 다짐했다.</p><p><br/></p><p><br/></p><p>읽은 책 분량은 30pg였다.</p><p>- 학생이 흥미를 가지지 못해도 선생님의 열정이 학생에게 전달될 때 학생들도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된다.</p><p><br/></p><p>나눔 중</p><p>- 학생은 주연, 교사는 조연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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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2: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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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이름은 사이타마 취미로 전시를 하는 남자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387101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취미는 전시회 관람</p><p><br/></p><p>부제: 대림 미술관 수석 에듀케이터가 알려주는 미술관 사용법 / "우리, 이제 뮤지엄고어museumgoer가 될까요?"</p><p><br/></p><p>지은이: 한정희</p><p><br/></p><p>읽은 분량: 1p~69p (69p) 총 283p</p><p><br/></p><p>내용: 한정희 에듀케이터님이 전시회를 관람하는법, 일반인이 알기 힘든 그곳의 이야기, 많은 사람들이 아는 전시회에 대한 오해등을 알려주며 전시회가 낯선 사람에게 전시회를 입문시켜주는 책</p><p><br/></p><p>이번에 읽은 내용은 (실제 제목 아님)</p><p><br/></p><p>에듀케이터란?</p><p>미술관과 갤러리의 차이점</p><p>미술관은 그림만있나?</p><p>미술관은 딱딱해야할까?</p><p>'뮤지엄'이란?</p><p><br/></p><p>같은 내용을 읽었다.</p><p>이중 첫번째만 요약해서 말하자면,</p><p><br/></p><p>큐레이터는 전시를 좀더 의미있게 하기위해 기획하는 사람이라면, 에듀케이터는 관람객이 전시와 전시회를 즐겁게 느끼고 유익하다 느끼게 하기위해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진행하는 사람을 말한다.</p><p><br/></p><p>나머지는 내일 써얒</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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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13: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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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09.09 푸름 독서주간 2일차</title>
         <author>jejy2016</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553742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읽은 내용은 도시사회에서의 마을 공동체에 대한 내용과 과거에 있던 새마을 운동과 사회운동(공동체 운동)의 차이점을 주로 보았다.</p><p><br/></p><p>이 책은 인류, 경제, 역사, 철학, 유전자 등 너무 많은 정보가 한번에 겹쳐있는 아주아주아주 어려운 책이다. 덕분에 정말 많은 정보를 얻을 수는 있지만 정말 어렵고 피곤하기도 하다. </p><p><br/></p><p>오늘 저녁에 100p까지 읽을 것이다!</p><p><br/></p><ol><li><p>그럼 도시 마을 공동체는 뭐야?</p></li><li><p>마을과 도시 공동체의 차이점(게마인 샤프트, 게젤 샤프트)</p></li><li><p>새마을 운동과 사회운동의 차이점</p></li><li><p>새로운 사회 운동이 가지고 있는 요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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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7:1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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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미 2 09/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5542511</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공동체의 감수성</p><p>저자 - 금현주</p><p><br></p><p>오늘은 아직 책이 안 온 이슈로 하이쌤 책인 공동체의 감수성을 읽었다. 책 안에서 도시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 수 없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는 글이 적혀있었다. 물론 나도 그 의견에 동의하던 참이었다. 왜냐하면 도시 사람들은 개인적인 생각만 한다고 생각했다. 일 때문에! 하지만 나는 오늘 공동체의 감수성 책 문장 중 도시화가 양산한 사회경제적 환경이 공동체에 취약할 수 없다는 주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공동체의 조건을 검토해야 된다고 했다. 그 조건은 오늘날 마을공동체 사업 현장에서도 '어떠한 환경에서 공동체는 성장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 던지기였다. 즉시 나는 그 문장을 읽으며 공터가 떠올랐다. 거기도 노원이라 서울일텐데 마을공동체가 잘 형성되어 있어서 바로 떠올랐다. 그래서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구나 싶었다. 또한 공동체 공통요소 3가지를 배웠다</p><p><br></p><p>공동체의 공통요소</p><ol><li><p>지역</p></li><li><p>사회적 상호작용</p></li><li><p>공동의 결속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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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7: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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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 주간 2일차 아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5545631</link>
         <description><![CDATA[<p>읽은책 공도체의 감수성 </p><p>읽은 페이지:25페이지  요약 된 곳 22페이지</p><p>기억나는 내용:인간은 태어났을때 유전자로 이기적이다 이타적이다. 인게아니라 문환의 영양으로 인간의 본성이 진화 하는 것이다. 라고세뮤얼 보울스와 허버트 긴티스라는 사람이  말을 했다.   그 내용을 듣을면 노력은 내 자신을 바꿀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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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7: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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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듀듀듀듀 듀듀듀듀 듀 듀듀듀듀듀 듀듀듀</title>
         <author>acucuco21</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556991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취미는 전시회 관람</p><p><br/></p><p>부제: 대림 미술관 수석 에듀케이터가 알려주는 미술관 사용법 / "우리, 이제 뮤지엄고어museumgoer가 될까요?"</p><p><br/></p><p>지은이: 한정희</p><p><br/></p><p>읽은 분량: 70p~117p (48p) 총 283p</p><p><br/></p><p>내용: 한정희 에듀케이터님이 전시회를 관람하는법, 일반인이 알기 힘든 그곳의 이야기, 많은 사람들이 아는 전시회에 대한 오해등을 알려주며 전시회가 낯선 사람에게 전시회를 입문시켜주는 책</p><p><br/></p><p>이번에 읽은 내용은 (실제 제목 아님)</p><p><br/></p><p>나에게 딱맞는 전시 찾는법</p><p><br/></p><p>전시회 가기전 참고사항</p><p><br/></p><p>미술관 관람시 주의사항</p><p>등등이었다.</p><p><br/></p><p>가장 인상깊던 내용이 나에게 맞는 전시 찾기가 어려울땐, 내가 미술관에서 무엇을 하고싶은가를 고민해보라는 것 </p><p>내가 좋아하는 작가의 전시를 보고싶다면 그날 보면 되고, 휴가를 즐기며 근처에서 여유를 부리고싶다면 미술관뿐 아니라 주면 경관도 아름다운곳을 찾으면 된다. 친구와 만나서 맛있는것도 먹고 문화생활도 보내고싶다면 미술관 내에 카페가 있거나 미술관 레스토랑이 있는곳을 찾아보면 된다. 콘서트까지 열린다면 그곳으로 무조건 가면된다. 내가 아주 좋아하는 누군가가 미술관에서 강연을 하면 참여신청을 하고 그곳으로 가면 되는것이다.</p><p>그러니 어느 미술관에 갈지 결정할때엔 '내가 미술관에서 무엇을 누리고싶은지'를 가장 먼저 생각해보면된다는 내용이 참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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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7: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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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09.10 푸름 독서주간 3일차</title>
         <author>jejy2016</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811154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책을 거의 다 읽었다. 더 읽을 수 있었는데 이틀이 남았으니 50페이지 쯤 남기고 낮잠을 잤다. 아무리 읽어도 이 책 너무 어렵다... ㅎㅎㅎㅎㅎ</p><p><br/></p><p>오늘 책을 읽으면서 사회적 자본, 아비투스에 대해서도 배우고 가짜 공동체 주의에 대한 이야기도 보고 아무튼 엄청 다양한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 팀의 아이디어와 마을 공동체 인터뷰 때 할 질문을 많이 생각했다.</p><p>특히 아이디어 부분에서는 우리가 일시적이든 장기적이든 공간을 따로 설립하는 것보다는 우리 마을에 숨겨져있는 문화예술공간과 협업해 그 공간도 홍보하고 우리 활동도 하는 게 좋을 거 같다는 아이디어가 생겼다. 또 숨겨져있는 문화예술 공간을 알려주는 지도를 만들어도 좋을 거 같다.</p><p><br/></p><p>그리고 우리 팀과 별개로 우리 공동체에 대한 생각을 많이 돌아보게 되는 거 같다. 나는 그동안 공동체를 너무 낭만적인 감정으로만 대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내가 공동체원을 대하는 태도가 어떠하였는지. 등등등</p><p><br/></p><p><br/></p><ol><li><p>사회적 자본</p><ul><li><p>경제자본</p></li><li><p>문화자본</p></li><li><p>사회자본</p></li><li><p>상징자본</p><p><br/></p></li></ul></li><li><p>볼링장에서 이루어지는 민주사회</p><ul><li><p>파트너는 가끔 만나 볼링을 치는 정도의 느슨한 관계에서 시작해 시민으로서의 참여의식이 다져지고, 결과적으로 민주정치의 영역, 즉 공적 영역으로 전개될 수 있다고 본다.</p><p><br/></p></li></ul></li><li><p>가짜 공동체</p><ul><li><p>가짜 공동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는 과거의 노동구조와 문화의 문제, 역사 흐름 때문이다. 이 모든 문제중 핵심은 시민 없는 시민 단체를 설립해왔다는 것이다.</p><p><br/></p></li></ul></li><li><p>시민이 주인이 되려면</p><ul><li><p>통치성은 권력이 개인의 사소하고 평범한 삶의 영역에 도달함으로서 개인의 품행을 관리하고 지도하는 것을 말한다. 모든 사람은 주어진 그 상태로 시민인 것이 아니라 특정계획, 사회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정치적 예속주체에 가까운 민주적 시민으로 만들어진다. 그러니까 권력은 주체를 억압하기 보다는 양육하는 방식으로 주체를 생산해야한다.</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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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2: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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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주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811187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자라섬에 가서 독서를 했다.</p><p>오늘 인상깊었던 내용은, 한국에서 필립스 엑시터 학교로 교사하러 오신 선생님께서 하크네스 토론 테이블 에서 음악이론 ‘화음‘ 이라는 주제로 “3화음은 왜 3개일까”를 토론하였다. 그날 음악이론으로 하크네스에 참여한 학생은 음악의 대한 수준이 다 다른 8명의 학생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자신의 생각을 50분 넘게 이야기하며 선생님이 주도하지 않아도 학생들끼리 주도적으로 토론을 하였다. 수업이 끝나고 집에 돌아온 선생님이 오늘 수업을 하며 ’마치 교실이 살아움직이는 것 같았다‘ 라고 말했다. </p><p>하지만 선생님은 한편으로 부담감이 생겼다고 했다. 하크네스 아이들이 생각하고, 토론하는 모습을 보니, 이 수업이 결코 만만치 않다고 생각했다. 그치만 그러며 ’더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라는 교사로서의 의욕이 마구 쏟아났다.</p><p><br/></p><p>이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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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2:4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8111879</guid>
      </item>
      <item>
         <title>비</title>
         <author>abbyhaerimkim</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8112393</link>
         <description><![CDATA[<p>공동체의 감수성 </p><p>50-151</p><p><br/></p><p>The 내용 I read today was like really, really hard. It talked about korean history and 정치 and 도덕 and etc. However, there were some parts that I thought were insightful. </p><p><br/></p><p>First of all, the book talked about how 공동체 in a city is very hard. Because the definition of a city is a place where 낮선 사람들 meet. However, even if the location is in the city, if the people share the same culture and race (in a foreign country), the chances of creating a 공동체 is higher. This made me think of 노량진 and 안산 where a lot of 난민분들 made 공동체들. In the end, this made me realize that a true 공동체 is when people who share the same 가치들 come together. </p><p><br/></p><p>The book also talked about the three main factors in creating a 마을 공동체. First, 개인 삶에 영역에서 출발한다, second, must be a 직접 참여하는 진행 방식, finaly, 모두에게 좋은것을 고민한다. So I think these three things are what we must focus on if we decide to create a 마을공동체 type location.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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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2:4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8112393</guid>
      </item>
      <item>
         <title>저미</title>
         <author>cqch6hwxnd</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8114370</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취미는 전시회 관람</p><p>저자 : 한정희</p><p><br/></p><p>오늘은 드디어 읽어야했던 책인 취미는 전시회 관람 책을 읽었다. 오늘은 배운 점과 꿀팁인 문장을 적을 것 이다. </p><p><br/></p><p>요즘 시대는 미술관은 진입장벽 자체가 높아서 가까이 보려고 하면 직원들이 즉시 막고 분위기가 너무 조용하니 지루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저자가 전하고픈 말은 그저 영화관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고한다. 감탄하고 눈으로 즐기면된다. 그러다가 작품에 대한 에피소드가 점점 이해되고 나오게 될 것이라고 한다. 그러니 미술관 갈 때는 영화관 가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가주길 바란다고 책에서 전했다.</p><p><br/></p><p>미술관과 박물관에 차이 </p><p>미술관 : 미술 콘텐츠를 다루는 곳</p><p>박물관 : 고고학적, 역사적, 자연적, 과학적인 콘텐츠를 다루는 곳</p><p><br/></p><p>하지만 편식을 하는 것보다는 다소 낮선 전시를 찾아보아야한다. 뮤지엄이라는 커다란 울타리 안을 자유롭게 누비며 다채로운 전시를 만나보자. 그것이 미술관과 친해지는 법.</p><p><br/></p><p>워크숍 전시</p><p>대다수 사람들은 새로운 경험이나 재밌는 경험들을 좋아한다. 미술관 교육내용은 미술관이 추구하는 지향점에 따라, 각 기관의 특성에 따라 매우 다르다. 예를 들어 사진 미술관에는 사진관련 강좌나 워크숍 열고 조각 컬렉션이 돋보이는 미술관에서는 조각드로잉 강좌를 개최하는 식이다. 나중에 우리 적용점으로 입혀보면 좋을 것 같은 꿀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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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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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각을바꾸는생각을바꾸는생각을바꾸는생각을..</title>
         <author>hortonkole</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8114419</link>
         <description><![CDATA[<p>독서주간!!...인데 책을 안들고왔다 ㅠ</p><p>그래서 마님픽 추천도서 [ 생각을 바꾸는 생각 ] 이란 책을 들고 읽기 시작했다</p><p>여러가지 실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마인드의 차이가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말해주는 책이다</p><p>당연하다 생각했던, 원래 생각하는 사고방식을 바꾸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하라는 얘기같다</p><p>임신을 간절히 원하는 여성이 임신에 성공할 확률이 통계적으로 훨씬 높은 임신률을 가진다고도 한다</p><p><br/></p><p>오늘은 이렇게 소망과 목표의식이 가뎌다주는 초인적인 효과, 언어를 제한했을 때 생각도 제한된다는 연구결과 파트까지 읽었다</p><p>나도 어느정도 체감하고 있는 말이다 하기싫다고 생각하면 진짜 죽어도 하기싫고, 막상 해보자는 다짐으로 임하면 술술 풀리는 일이 많다</p><p>독서주간까지 이 한권을 다 읽고 곱씹어보는 것으로 목표로 마음가짐을 다잡아야겠다 히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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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2:4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8114419</guid>
      </item>
      <item>
         <title>하나 독서주간 3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811475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페들렛 쓸 시간이 많지 않아서 사진으로 정리한 내용을 올리겠습니다. </p><p>어제는 주제학습 인터뷰가 있어서 독서를 못 했는데,오늘은 세계 최고의 학교는 왜 인성에 집중할까라는 책을 읽었다. 오전에 1장을 읽고, 오후에 2장을 읽었다. 총 106페이지 읽었는데 지난 독서주간 때에는 열심히 읽는데도 이해도 안되고 읽혀지지가 않아서 많이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재밌게 읽을 수가 있어서 좋다. </p><p>이 책이 너무 재밌다. 특히 하크네스 수업에 대한 내용이 재밌었고, 언젠간 꼭 이 학교를 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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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2: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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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리 - 유레카 독서주간</title>
         <author>yangjunwoo0716</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811724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세계 최고의 학교는 왜 인성에 집중할까' 라는 책을 끝까지 읽었는데, 뭔가  이 책이 독서 주간 중에 읽었던 책 중 가장 인상 깊고 배울 점들이 많은 책 인것 같은데, 오늘 읽은 내용 중 하크네스 수업에서는 교사와 학생은 모두 겸손해야 한다 라는 말에 공감이 되었고, 우리 학교에서도 진행 중인 인턴쉽 제도가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에도 있다는 것을 아니 매우 신기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말하기를 교육은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배움의 과정이다. 그리고 이것은 교사와 학생이 상호 믿음을 바탕으로 인격적인 관계를 맺을 떄 더 큰 성과를 만든다.  등등 말들이 매우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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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2: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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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놈의 행적  아니 수요일 독서주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8118012</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책 공동체의 감수성 </p><p>읽은 페이지 1장 들어가는 곳  까지</p><p>기억나는 내용: 82년생 아무개씨의 회사 일로 과업으로 시간을 채루소 그 대가로  노력의 성과는 연봉의로 들러왔다. 제가 이 이유을 고른 이유는   공도체와 무슨 이유가 있나면요  없음니다  오늘 그리고 오늘 드디어 들어가기을 클리어 했습니다 예ㅖㅖㅖㅖ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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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2: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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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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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하는 교사 사유하는 교육과정(33~8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8120132</link>
         <description><![CDATA[<p>먼 미래의 계획도 중요하지만 현제의 의미를 담아 수업을 해야한다</p><p><br/></p><p>학교는 삶과 연결되어야 한다</p><p><br/></p><p>오늘은 초등학교 5학년 선생님이 방학 전 아이들에게 어떤 시간이 제일 재미있었냐고 물어보자 모든 아이들이 외부 행사가 재밌다고 말했다 </p><p><br/></p><p>그 부분에서 선생님은 왜 아이들이 외부 행사를 재밌어 했을까를 고민하며 나온 이야기 들이었다</p><p><br/></p><p> 아이들의 호기심을 중요시해야하고 지금 이 시간에 의미를 담아야하고 삶과 연결되어야 하는 것은 정말 어렵게 보였다 그렇기에 정말 교사라는 직업이 힘들것 같다고 생각했고 정말 존경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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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2: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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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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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차</title>
         <author>acucuco21</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813649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취미는 전시회 관람</p><p><br/></p><p>부제: 대림 미술관 수석 에듀케이터가 알려주는 미술관 사용법 / "우리, 이제 뮤지엄고어museumgoer가 될까요?"</p><p><br/></p><p>지은이: 한정희</p><p><br/></p><p>읽은 분량: 119p~163p (45p) 총 283p</p><p><br/></p><p>이번에 읽은 내용은 작품을 감상하는법에 대한 내용이었다. '감상하다'란 문장의 범위가 워낙 애매모호하고 정해진 해석법이 없으니 감상을 해보려해도 감을 잡기조차 어려운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저자가 간단한 방법 하나를 공유했는데</p><p>《감상작품 선정》&gt;</p><p>《관찰하기》&gt;《질문하기》&gt;</p><p>《분석하기》&gt;《결론짓기》의 순서로 그림을 즐기는것. 마음에드는, 눈에 걸리는 작품 하나를 선정해서 하나하나 뜯어보는 것이다. "이 여자는 검은옷을 입었네?", "왜 공간이 이렇게 칙칙할까?", "장신구가 없고 가난해보여, 이 가게에서 일하는건가?", "이건 가게에서 일하는 가난한 여인을 그린 그림이구나!"</p><p><br/></p><p><br/></p><p>번외 - 좋은사람도감</p><p>책을 놓고 자라섬에 가서 비가 빌려준책인데, 100종류의 좋은 사람을 모아놓은 간단한 책이지만 의외로 나의 자존감을 올려주는 책이었다.</p><p>책이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내용이</p><p>이 100종류의 좋은 사람중에 '이건 평범한거 아닌가?'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당신이 그 부분에선 좋은사람이라는 것. 보고있으면 지난 일상이 생각나서 웃게되는 가볍지만 울림있는 책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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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2: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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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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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바꾸는교육절대법칙11</title>
         <author>ssoo090216</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78154391</link>
         <description><![CDATA[<p>모험의 기회를 만들어라 </p><p>어린 시절을 떠올리면 모험심이 살아난다</p><p>1.  좋은 엄마를 만나면 좋다. 랜덤이라는 것이 단점 하지만 난 잘만났다 감사해요 엄마. 인생이란 용감한 정신과 열정으로 살아야한다는 것. </p><p>2. 신뢰감과 유대감 형성하기</p><p>- 모험을 함께 경험하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평생 간질할 추억을 만들어진다. </p><p>3. 모험에는 위험이 따른다.</p><p>- 불길, 용기, 결단력을 심어주여야 한다. </p><p>모험은 철저하게 준비해라.</p><p>교실 밖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분명 존재한다. </p><p><br></p><p>창의력을 키워 줘라</p><p>가르치기 좋은 순간을 놓지말자. </p><p>창의적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돋구는 것이 중요하다. </p><p><br></p><p>책을 읽고 책나눔을 했다. 교육의 본질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받았다. 같이 얘기하면서 다른 친구들의 생각도 들어보고 그랬다. 나는 사람됨이라고 했다. 결국각각의 한 아이가 고유의 장점과 단점을 발견하고 성장해나가는 것을 위해 교육을 하는 것이 아닐까 싶었다. 삶을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거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글로 잘 정리가 안된다. 좀 더 고민해보고 글로 다시 정리하고 싶다. 지금 너무 시끄럽다. </p><p><br></p><p>그리고 마님이 했던 말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이 있는데 자주하시던 말씀이다. 혼자 있는 곳에서도 옳게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말이 있었다. 너무 좋은 말이고 이렇게 살고 싶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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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3: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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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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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일차 저미</title>
         <author>cqch6hwxnd</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018125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드디어 독서주간 첫 완독을 하였다.</p><p>독서주간하면서 매번 수준이 높은 책을 선정했거나 지루한 책을 선정해서 한 번도 완독을 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 책은 내 수준과 너무 적합한 책이여서 완독을 할 수 있었다 하하.</p><p><br/></p><p>책 제목 : 취미는 전시회 관람</p><p>저자 : 한정희</p><p><br/></p><p>완독을 하였으니 이 책 전체흐름을 얘기하겠도다.</p><p>이 책은 미술관과 전시 등 전체 꿀팁이나 학술이 담긴 내용이다. </p><p><br/></p><p>예를 들어 전시관람 꿀팁, 큐레이터 정보와 미술관에 숨겨진 전시 의도 등 여러 내용이 담겨있다.</p><p><br/></p><p>가장 기억남는 부분은 미술관에서 전시를 끝마치는 부분에서 메모지 뭉치가 있을 것 이라고 했는데 그건 관람객에 의견을 모을 수 있는 메모지라고 한다. 나중에 적용점으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하여 가장 기억 남았다. 이번 독서주간 조문정말 최강최강 초최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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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2: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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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09.11 푸름 독서주간 4일차</title>
         <author>jejy2016</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020342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공동체 감수성을 완독했다. 사실 중간 중간 필요없는 내용은 건너뛰어서 가능했던 거 같기도 하다. </p><p><br/></p><ol><li><p>우리는 이미 마을에 공간을 만드는 중이다.</p><ul><li><p>우리는 살면서 마을 곳곳을 걷는다. 반복적으로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걷는다'라는 행위는 공간을 새롭게 구성하는 생산적 실천이다. 깨닫지 못했을 뿐, 우리는 일상에서 마을의 공간을 새롭게 구성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여러 차례 지나가면 만들어낸 길은 공간의 질서를 다시 세운다. 마을에서 살아가는 일상적인 모습을 공유함으로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시대와 시대를 연결하는 의미가 담겨있다.</p></li></ul></li></ol><p><br/></p><p>우리는 어떤 걸음을 걷고 있으며 걸을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했다. </p><p><br/></p><p>먼저 기행 중 만나는 사람들의 과거의 행적, 현재의 행적을 기록해 예술 사이트와 협업해 업로드할 수 있도록 한다. </p><p>마을로 돌아와서는 가평 문화 예술 공간 지도 만들고, 그 공간들과 협업해 '작은 음악회'등의 활동을 만들면 좋겠다. 단순 공연을 하는 자리가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로, 예술로 연결될 수 있다면 더욱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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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2: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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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주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021286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교에서 독서를 하였다. 오늘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내용은 </p><p>필립스 엑시터 학교에서 가지고 있는 학교 기숙사 의미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필립스 엑시터 학교에서 말한 기숙사는 </p><p>”기숙사는 스스로가 어떻게 생활하는지에 따라 답답한 어항이 될수도 있고 완전한 순환 구조를 가진 커다란 수족관이 될수도 있다. 필립스 엑시터는 수족관에 적응한 학생들이 훗 날 바다라는 더 큰 자유를 만났을 때 두려움 없이 헤엄칠 수 있도록 테두리 안에서 자유를 선사하고 있다“ 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p><p>왜냐하면, 일단 비유가 너무 머리에 잘 들어왔고, 기숙사가 그냥 편리한 생활 일부가 아닌, 이것에도 의미부여를 했다는 것에 인상깊었다.</p><p><br/></p><p>그리고 필립스 엑시터 학교에선 하크네스, 토론식 수업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그래서 어떤 수업에서나 하크네스를 적용하기에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질문하는 능력을 키우게 되었다. 그래서 다른 학교의 부모님들이 ”오늘 학교에서 뭐 배웠니“ 라고 질문할 때, 필립스 엑시터 학교 부모님들은 ”오늘 무슨 좋은 질문을 했니“ 라고 물어보는 내용이 인상깊었다.</p><p>그만큼 결과 중심적인 교육이 아닌, 과정중심 교육을 중요시 하는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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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2: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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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니 늦은 독서 주간 수 그놈의 행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0222817</link>
         <description><![CDATA[<p>이날 기억이 나는 내용 : 과업으로 내 시간을 채우고 그 노력의 성과는 머니로 들어왔다. 가 기억 났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1 12:5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0222817</guid>
      </item>
      <item>
         <title>하나 독서주간 4일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0225889</link>
         <description><![CDATA[<p>세계 최고의 학교는 왜 인성에 집중할까? 3/4장 106~170페이지</p><p><br/></p><p>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에서는 다양한 예술 활동, 체육 활동이 있고 학생들은 이런 활동을 통해서 스트래스를 풀기도 하고 내면에 성장을 이루기도 한다. 이런 활동을 많이 해서 공부에 더 집중을 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p><p>학생의 80%가 기숙생활을 하고, 공동체 덩신을 중요시한다. </p><p>또 봉사 활동을 많이 하고 교내 봉사 모임이 70개 가까이 있다. 봉사를 통해서 인간으로써의 중요한 가치들을 배울 수있다. 봉사를 한 학생이 한 말 중에 기억에 남는 말이 있었는데, " 돕는 내가 더 배우는 것이 많다" 라고 한 것이 인상 깊었다. </p><p><br/></p><p>이렇게 대규모(1000명을 넘는 학생)이고 큰 성과를 내고 있는 학교인데도 불구하고,</p><p>・개개인을 존중하고</p><p>・공동체를 중심으로</p><p>・공부 이외의 수준 높고 다양한 활동을 하고</p><p>・대안적인 방식으로 교육을 실천하는 것 </p><p>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이게 가능한지는 몰랐다. 사실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한국 고교육의 가능성이 보이게 된 것 같다. </p><p>이 학교가 최고의 학교라고 인정 받을 만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제한된 사람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이 이렇게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p><p><br/></p><p>이 책이 정말 재밌다. 한국어로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서 기분이 좋고, 지금까지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한 나를 칭찬해 주고 싶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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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3: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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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이에 목요일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022634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세계 최고 학교는 왜 인성에 집중할까 라는 책을 다 읽었다.</p><p><br/></p><p>거기서는 내가 배운 교육을 자신을 위해서만 사는게 아니라 남을 위해서 사용해야 한다고 했다.</p><p><br/></p><p>그리고 기숙사는 공동체의 소속감을 느끼기 위해서 사용한다고 했다. 필립스 엑스트 학생들에 80%는 기숙사를 사용하고 있다. </p><p><br/></p><p>또 선생님은 학생을 좀 더 깊은 이해를 위해서 도와주는것이지 정답을 가져와서 주는것이 아니다 라는것을 알려주었다.</p><p><br/></p><p>그리고 오늘은 조금 잠을 청했던것 같다.</p><p>잠이 피곤해서 잔건 아닌데. 뭔가  자야할것 같아서 잤다. 이유가 뭔가 이상한데 그래도 그렇다. ㅎㅎ 아직도 자고싶다.</p><p><br/></p><p># 곧 끝난다 우리에 독서주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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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3: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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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니 목 그놈의 행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0227803</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책 공도체의  감수성 </p><p>읽은 페이지 3 요약 3</p><p>기억나는 내용세대의 환경의 따라 퐁경 생각 나는게 차이가 있다. 관찰한 세대의 따라 풍경의 생각 차이가 있을수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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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3:0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0227803</guid>
      </item>
      <item>
         <title>창의성을 키우는 사고방식</title>
         <author>hortonkole</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022920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저번에 이어 챕터 2를 읽어보았습니다</p><p>창의성이 나오는 사고방식에 대하여 알려주는 챕터더군요 [ 창의성은 당연하다 생각되는 걸 관찰하고 전혀 연관성이 없다고 생각하는 개념을 섞는 생각에서 나온다 ] 라고 합니다</p><p>너무 어려우니 예시를 들어보자면, 피아노 건반을 누르면 피아노 안에 있는 현을 쳐 소리가 나는 걸보고 최초의 타자기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p><p>또 인쇄기는 포도를 짜서 포도주를 만드는 기계를 보고 기계에 포도즙이 자국으로 남는것을 보고 만들어졌다하고요</p><p>이런식의 아무 연관없다고 생각되는 것에 아이디어를 얻는거죠, 당연한것을 다시 생각해보는 사고방식 그것이 사람의 창의력을 기른다합니당</p><p>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학교 교육을 받지 않았기에 더욱 자유로운 생각이 가능했고,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에 자연스럽게 의문을 던졌기 때문에 푀고의 예술가로 남을수 있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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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3: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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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론 클라스의 아이를 바꾸는 교육의 절대 원칙 11(1~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023408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교사의 입장에서 어떤식으로 아이들을 대해야하고 가르쳐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오늘은 1장에서 2장을 조금 읽었다</p><p><br></p><p>1장에서는 열정을 불어넣으라고 했다 열정을 전파되는것이라고 했다 어쩐지 오늘 책을 열심히 읽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열심히 읽어봐야겠다 생각하고 읽었다 그 다음에 이 내용을 보니 정말 맞는구나를 알았다 </p><p><br></p><p>이제 시간이 별로 없지만 내일 오후 시간까지 열심히 읽어야겠다 내일이 마지막이니 내일까지 화이팅</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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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3: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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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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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023558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아이를 바꾸는 교육 절대법칙 11을 다 완독했다.</p><p>이 책은 클라크가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11가지 절대원칙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단순한 학습 기술을 넘어 태도, 책임감, 도전정신, 공동체 의식 등을 길러주는 실천적 방법들이 담겨 있어 교사, 학부모, 교육 관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지침이 되기에 적합한 도서이다. </p><p><br/></p><p>이 책을 읽으며 나중에 난 정말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p><p><br/></p><p><br/></p><p><br/></p><p>그리고 세계 최고의 학교는 왜 인성에 집중할까를 읽었다.</p><p>이 책에서도 앞서 읽은 책과 같이 단순한 학습을 넘어선 교육. 학생이 학습의 주인이 되어 하는 학습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p><p>교육에 있어 주연은 학생이고, 조연은 교사이다. 하지만 주연인 학생은 아직 경험과 지혜가 부족하기에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게 남았다. </p><p><br/></p><p>너무 의미 있는 독서주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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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3: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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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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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몬 </title>
         <author>ssoo090216</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0235689</link>
         <description><![CDATA[<p>누완다 - 내면을 성장시키는 것이 교육의 본질이다. 계속해서 학교에 있으면서 내가 계속해서 내면적 성장을 경험했기 때문에 그리고 어떤 곳을 가서도 내면의 성장은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떤 곳에 가서도 배울 것이 있고 교육은 일어난다.&nbsp;</p><p><br></p><p>토리 - 교사하고 학생 관계에서 교사가 가르치고 학생이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교사에게 이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직접 생각하고 므르는게 있으면 직접 공부할 수 있 것. 학생이 능동적으로 배움에 참여하는 것이 교육이다.&nbsp;</p><p><br></p><p>하나 -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는 교육. 더불어 사는 방법을 배우는 교육</p><p>여러 자료를 공부하며 공통적으로 나온 게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고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nbsp;</p><p><br></p><p>온돌 - 교육이란 질문하는 능력을 배우는 것. 왜냐면 소리를 내어 질문을 해야 얻을 수 있는 배움이 있고 배움은 교육과 이어지는 가장큰 요소이기 때문이다.&nbsp;</p><p><br></p><p>가을 - 내가 나의 삶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교육. 시험을 잘보기 위한 학습이 아니라 삶과 일상을 즐기기 위한 학습이 되어야한다. 교육의 동기가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하다.&nbsp;</p><p><br></p><p>원 - 내가 사는 세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교육. 당연하다고 여길 수 있는 내 상황에 질문을 던지고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는 힘이 이 세상에는 필요하기 때문에.&nbsp;</p><p><br></p><p>시몬 - 사람됨. 사람됨을 안내하고 인도하는 교육. 각각의 한 사람 한사람이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성숙한 “사람”으로서 세상을 살아갈 수 있어야한다. &nbsp;</p><p><br></p><p>그래서 우리팀에 어떤 영향?&nbsp;</p><p><br></p><ol><li><p>지식적으로 배움을 많이 얻었다.&nbsp;</p></li><li><p>새로운 방식의 교육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nbsp;</p></li><li><p>여행중 여러 학교를 인터뷰하며 책에서 배운 교육에대해 돌이켜 볼 수 있을 것 같다.&nbsp;</p></li><li><p>우리만의 교육의 기준이 생겨 앞으로 만나게 될 학교나 교육과정에 스스로 질문하고 분석할 수 있는 힘이 생긴 것 같다</p></li></ol><p>• 5. 책에서 나온 내용과 실제 현장의 내용을 빗대어서 생각하고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nbsp;</p><p><br></p><p>이번 독서주간을 통해 팀원 모두 교육에 대한 지식이 디테일 해져서 참 좋았다. 교육의 본질에 대한 각자의 정의에 대해 나눠보면서 우리 팀의 생각을 정리해봤다. </p><p><br></p><p>교육이란,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삶을 즐길 수 있는 힘을 기르고, 타인과 함께 성장하여 성숙한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돕는 과정이다.</p><p><br></p><p>이게 우리의 결론이다. 흐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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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3: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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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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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주간 - 유레카 토리</title>
         <author>yangjunwoo0716</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171366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세계 최고의 학교는 왜 인성에 집중할까?' 라는 책을 끝까지 다 읽고, '교실이 없는 시대가 온다' 라는 책의 1장을 읽었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은 "진정한 학습은 수동적인 관찰이 아니라 능동적인 참여가 필요한, 사회적이고 상호작용하는 과정이다." 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고, 그 이유는 평소 과연 진정한 학습과 교육은 무엇일까? 어떤 것이 진정하고 참된 교육일까?? 라는 의문점이 조금이나마 해결되었던 것 같아 생각을 조금 해볼 시간을 가질 수있던 문장이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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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7: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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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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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미 5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171457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완독한 보상으로 독서시간에 내 할 일을 했다. </p><p><br/></p><ol><li><p>인터뷰 질문지 작성</p></li><li><p>콘쵸먹기</p></li></ol><p><br/></p><p>항상 느끼지만 4번 넘게 한 주제학습기행은 매번 머리가 저리고 어렵다 ㅠㅠ 질문지를 작성할 때 그 분 정보도 너무 적고 작년에는 질문지를 작성하지 않아서 머리를 부여잡고 키보드를 두들겼다. 푸름은 그게 주제학습기행 맛이라고 하는데.. 나는 그런 맛 보단 다른 맛이 더 좋은가 보다 아무튼 독서주간 하면서 완독한 기념을 축하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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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7: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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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09.12 푸름 독서주간 마지막 날</title>
         <author>jejy2016</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171774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독서주간 마무리하는 날이다. 이번 독서주간은 특별한 활동 없이 쭉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정말 어렵고 졸린 책이었지만 내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책이었고, 덕분에 테마기행 인터뷰 질문지를 하루에 3개나 만들 수 있었다. 그만큼 많은 정보와 질문이 들어있는 책이었다. </p><p><br/></p><p>또 우리 팀과 상관없이 우리 학교 공동체에 대해 돌아보고 다시 고민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끝!! 마지막 테마기행의 독서주간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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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7: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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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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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title>
         <author>abbyhaerimkim</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1722195</link>
         <description><![CDATA[<p>공동체의 감수성 </p><p>152~240</p><p><br/></p><p>Today I felt the real power of regular meetings. Because if we just meet once every other time, we end up not becoming a true 공동체. So if what we want to make is a 공동체, then we have to have regular meetings.&nbsp;</p><p><br/></p><p>I also learned that maybe 현동ing with a government organization or an already existing 공동체 might not be as easy as we previously thought. First of all, a 구청 operates in a way that has one 대표 and that person is the voice of the group. However, if a 공동체 is run that way, then there will be people whose voices will be blocked or not heard. I thought that that might be what could happen if we decided to cooperate with the 구청.&nbsp;</p><p><br/></p><p>When it comes to already exciting groups, many of them don't like new groups forming, and more than that, they don’t like 청소년 groups forming because 청소년들 are viewed as inexperienced and new to this side of the world. Many already existing groups and 시민들 don’t like new 청소년 groups forming.</p><p><br/></p><p>Something that was very 인상 깊어 to me was that a 공동체 can form and people develop similar hobbies; however, it can also be the other way around, where a 공동체 forms because people try and find the same interest. I think if we end up making a 장소, we would have to go by the latter.&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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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7: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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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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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그놈의 행적 독서주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172723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기분이가 좋다. 오늘 6장을 다읽어다. </p><p>읽은 책 : 공동체의 감수성 </p><p>읽은 페이지 기억 안남 </p><p>기억나는 내용 : 저자가 초대을 받아서 간단한 게임을 했는데 그 게임에서 장애가 있는 사람은 괜찬은데 자페증 이라는 말애 모두가 안될거 같다는 말애 저자 왜냐고 하니까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  이 공동체의 감수성을 읽고 일주일 동안 공동체가 무엇이지 다시 생각하게 됬어고  공동체가 얼만나 많은 종류가 있다는 걸 알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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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7: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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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주간 마지막 날 -  유레카 토리</title>
         <author>yangjunwoo0716</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172793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교실이 없는 시대가 온다' 라는 책의 요약본을 다 읽고 한줄평까지 작성하는 것까지를 오늘했다. 그중 많은 말들이 인상깊고, 흥미롭고, 깊게 생각해볼만한 말들이 많았는데, 1. 학생의 성공 또는 실패에 우리가 모르는 더 많은 원인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 진정한 변화를 일으키는 첫걸음이다............... 학생의 성공이란  무엇인가에 물음에는 정답이 없다. 2. 학생의 성공과 미래는 흔히 잠재력의 문제가 아니라 인식의 문제다. 3. 아이가 가르치는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이 책임이 아니다. 다른 찾아내 아이의 학습을 돕는 것이 교사나 부모의 몫이다. 4.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동기부여'이다. 5. 아이가 무언가를 배우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대개 학습 능력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그것을 배울 만한 가치가 있는지 스스로 납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6. 동기부여의 네가 비결은 선택, 현실성, 실패, 열정과 끈기이다. 7. 학습은 사실 자체를 아는 게 아니라  그 사실을 어떻게 활용할지, 그것으로 무엇을 할지 이해하게 하는 것이다.......... 등등 여러 인상깊은 말들이 많았다. 이번 독서 주간동안 여러 책들을 읽었는데, 내가 배운 교육을 비판하며 잘못된 부분을 지적할 수 있는 지식을 갖을 수있던 독서주간이 되었던 것 같고, 앞으로 교육의 잘못된 점들이 생길때 마다 이러한 정신으로 살며 잘못된 점을 고치려고 노력하도록 해야겠다. 이번 독서주간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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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7: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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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이를 바꾸는 교육의 절대원칙11 (42~8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1730297</link>
         <description><![CDATA[<p><br/></p><p>“아이를 키울 때 신뢰와 모험이라는 양념을 활용하라”</p><p><br/></p><p>“위험을 회피하고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으며, 인생이란 용감한 정신과 열정으로 살아야한다”</p><p><br/></p><p>오늘은 3장 창의력을 키워 줘라 라는 챕터를 읽었다 여기서 말하기는 창의력은 영감을 낳는다고 한다 </p><p><br/></p><p>사실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가르치기 좋은 순간을 놓치지 말자는 말이였다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인상깊었다.</p><p><br/></p><p><br/></p><p>1주일동안 책만 읽으며..</p><p><br/></p><p>책을 읽는다는건 정말 힘든것 같다 나와 다른 사람과 1주일동안 살아야하는 느낌이였다 하지만 나와 다른 사람과 살아도 배움이 있는것 처럼 책을 읽으며 내가 생각하는 교육, 교육의 본질의 대한 생각이 넓어졌다고 생각한다.</p><p><br/></p><p>정말 좋은 교육과정이지만 나의 집중력에 문제가 있는것을 계속 알고있었다 내년부터는 한권이라도 다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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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7: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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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주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173157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독서주간 마지막 날이다. 그리고 오늘은 학교에서 책을 읽었다. </p><p>'세계 최고 학교는 왜 인성에 집중할까' 라는 책을 일었다. 인상 깊었던 내용은 봉사활동 관련한 내용이었다.</p><p>필립스 엑시터 학교는 수업에서든 학생들의 생활에서든 모든 면에서 자신을 위하지 않는 'Non sibi' 정신을 가르치고자 한다. 아무리 지식이 뛰어난 학생들도 남을 위하는 덕이 없으면 올바른 인재로 성장할 수 없다고 여긴다. </p><p>그래서 학교 에서는  가장 큰 '에쏘' 라는 단체에서 학생들이 직접 주도적으로 선생님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p><p>교사와  기업,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개인이 나아가 공동체적 존재로 사회에 참여하는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 </p><p>'봉사는 인간의 본분' 이라는 말, '돕는 내가 배우는 것이 많다' 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 듯 필립스 엑시터는 사회 봉사를 통해 더불어 사는 법을 알게 해주는 곳이다.</p><p><br/></p><p>'타인을 위해' 이 핵심적 가치가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가 더 잘 될 수 있는이유 였던 것 같다.</p><p>학교 안에서의 시선이 아닌, 세상을 관점에 두고 바라보았기에 필립스 엑시터 학교가 미국 1위 학교로 선정 될 수 있었던 것 같다.</p><p><br/></p><p>이번 독서주간은 일단 책이 너무 재미있었다. 교육을 주제로 삼아 책을 읽는 것이 어려울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고 시간이 훅훅 지나갔던 것 같다. 즐거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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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7: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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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지막 날</title>
         <author>ssoo090216</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173233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 선생님 한사람이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변화시켜서 아이들이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심과 동정심,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유머를 잃지 않고 인생을 살아가도록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선생님은 아이들을 모험하도록 유도하고 자신감을 갖고 위험을 감수하며 <strong>또한 다른 사람도 그렇게 바뀔 수 있도록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strong></p></blockquote><blockquote><p><br></p><p>나는 오웬 선생님의 열정, 우리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 로이치 선생님 반이었을 때의 모험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또한 부모님이 내게 가르쳐 주신 모든 것과 내게 보여주신 신뢰, 그리고 무조건 적인 사랑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내가 사랑하고 존경했던 분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고 현재의 나를 있게 한 것이다. 우리의 자식들 우리가 가르치는 아이들 모두 이렇게 우리의 영향을 받으면서 자란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이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 </p></blockquote><blockquote><p><br></p><p> 우리가 아이들에게 거는 미래에 대한 희망은 크면 클 수록 좋고 꿈 또한 원대할 수록 좋다. 우리는 어떤 목표도 다 이룰 수 있다. 이 것이 바로 교사와 부모로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힘이며 아름다움의 결정체인 것이다. </p></blockquote><p><br></p><p>책 마지막 부분 에필로그에 나온 글이다. 이 책을 전부 담고 있는 내용이며 왜 우리가 그토록 교육을 소중히 하고 공부하는지에 대해 해답을 주는 내용이다. 나는 샬자에서 몇년간의 교육을 통해 처음으로 모험을 해보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으며 어른과 스승에게 존경을 표하는 법과 감사하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빛을 내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바뀔 수 있도록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교육은 그걸 가능케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인 것 같다. 이번년도 교육을 깊게 공부하며 계속해서 내가 받고 있는 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내가 살아가는 태도에 대해 고민해보게 되었다. 이러한 고민들이 꼭 빛을 발하며 3학기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으면 좋겠다. </p><p><br></p><p>그리고 이번 독서주간은 아주 베스트였다. 나눔도 아주 좋았고 책도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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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7:4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1732332</guid>
      </item>
      <item>
         <title>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1733532</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세계 최고의 학교는 왜 인성에 집중할까?'를 읽었다. </p><p><br></p><p>오늘은 보딩스쿨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기숙사에 대해, 그리고 한국 교육에서 크게 중요시 여기지 않는 체육과 예술 수업에 대해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교육 과정인지에 대해 적혀있는 본문을 읽었다.</p><p><br></p><p>기숙사 생활에 대해 읽으며 그 중 가상 인상 깊었던 문장은 '이를 통해 학생들은 훗날 더 큰 자유의 바다를 만났을 때 두려움 없이 맘껏 헤엄칠 수 있다.'였다. </p><p>교육은 학생으로 하여금 성인이 되었을 때, 사회에 나아가야 하는 시기에 왔을 때 두려움이 아닌 기대로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시켜주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p><p>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좋은 직장에 가기 위해, 돈을 많이 벌기 위해가 아닌 사회의 일원으로서 더 넓은 곳에 나아가게 되었을 때 상식의 선을 넘어서지 않고 책임질 수 있는 자유 안에서 온전히 이를 두려움 없이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교육이 정말 교육다운 교육이겠구나 깨달았다. </p><p><br></p><p>'교육은 결코 교실 안에서 배우는 것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활과 삶을 통해 전인격적으로 이루어질 때 가능하다.'</p><p>- 옳은 말이다.</p><p><br></p><p><br></p><p>이번 독서주간을 하며 '교육이란 무엇인가'를 정말 깊이 고민할 수 있었다. 질문에서만 끝이 나는 것이 아닌 독서를 하며 이에 대한 나만의 답변 또한 낼 수 있기에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 </p><p>모둠 나눔을 하며 서로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면서 고민할 때 진정한 학습이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우리는 주제학습 여행을 떠나기 전 꽤나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다. </p><p><br></p><p>유익한 시간이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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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7: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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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보고싶은 것만 본다</title>
         <author>hortonkole</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1734122</link>
         <description><![CDATA[<p>오눌도 책을 읽었습니다 으아앜!!!</p><p>이번엔 전과는 또 다른 얘기인데 '우리는 보고싶은 것만 본다' 라는 부분을 읽었어유</p><p>우리가 평소에 관심을 두지않았던 부분도 관찰하고, 평소에는 거들떠보지도, 생각해보지도 않았던 것을 가시 항번 곱씹어보는것이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이라네요</p><p><br/></p><p>우리는 보고싶은 것만 보는 특성을 갖고있기에 어떤 사눌이나 생각을 전체적으로 뜯어보지 않는다는것 이에요, 아이디어는 평소에 생각하지 않았던 것에서 얻는다고 합니당</p><p>전에도 말했듯이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보며 뉴턴이 만류인력의 법칙을 발견했죠, 모든 물건이 아래로 떨어지는 당연하다 생각될 것도 한번 더 곱씹어봤던 게 낳은 결과인 듯 하네요</p><p><br/></p><p>원래 알던 개념을 뒤집고 합치면 새로운 개념이 나온다 &lt;- 전 파트에서 했던 말인데, 이거의 연장선인 것 같아요</p><p><br/></p><p>이건 완독 해봐야겠네요 책이 좋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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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7: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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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원이에 독서주간 일지</title>
         <author>r7rf5qj5jc</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173522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진짜 마지막 독서주간 이였다. </p><p>마지막 독서주간 오늘이 되기 전 날에 책을 다 읽어서 1학기 때 일어야 했던 책을 읽었다. </p><p><br/></p><p>그래서 오늘은 에밀을 읽었다. (읽었다 할 수 있나?)</p><p><br/></p><p>에밀 말고 봉제인형 살인사건을 읽었다. ㅎ헿</p><p><br/></p><p>솔직히 마님이 그런 책 읽지마! 하셨는데 그치마안 재밌는 건 읽어야쥐 하고 그냥 무작정 읽었다. </p><p><br/></p><p>그래서 그 책 내용이 무엇이냐면</p><p><br/></p><p>주인공이 있다. 주인공이 처음 등장하는 부분은 주인공이 경찰에 신분을 달고 심문을 받고 있는 내용이 였다.</p><p><br/></p><p>그 이야기를 읽고 본격적으로 내용에 들어갔다. </p><p><br/></p><p>내가 읽은 내용은 봉제인형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난 후 이야기다. 봉제인형 살인사건에 살인마를 주인공이 잡았지만 그 사건을 비슷하게 모방 하며 주인공을 살인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움직인다. 계속해서 죽어가는 사람들에게는 미끼라는 단어를 적어 놓는다.</p><p><br/></p><p>주인공은 자신이 표적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해서 수사를 이어간다. 그런 주인공을 보고 바보 같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수사를 열심히 하고 뭐든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조금 본 받고 싶었다.</p><p><br/></p><p>솔직히 나는 내가 관심 있는 분야거나 아니면 나와 관련되어 있는 일이 아니면 먼저 움직이지 않는데, 이 주인공은 먼저 움직이고 자신에 목숨을 걸면서 행동하는게 멋있다. </p><p><br/></p><p>솔직히 이게 교육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묻는다면 대답을 주저 할 것 같다, 왜냐하면 이 책은 교육과 관련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 부분에서 교육 책을 읽는 독서주간에 취지와 맞지 않게 움직였던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지만</p><p><br/></p><p>독서주간 이라는 단면적인 부분만 봤을 때는 나는 책을 졸지 않고 열심히 읽으며 적용점을 찾았다는 점에서는 잘하지 않았는가 라는 생각이 든다.</p><p><br/></p><p>이번 독서주간을 총평해 보자면</p><p><br/></p><p>마지막 하루를 빼면 진짜 열심히 필기하고 열심히 나눔을 가지며 책을 열심히 읽었던 부분에서는 잘한 것 같지만 마지막 하루로 인해서 약간 완벽하게 독서하고 나눔하고 좋은 성과 만을 얻었던 것은 아닌 것 같다. </p><p><br/></p><p>하나에 주제에만 몰입하지 못했던 부분에선 조금 더 성장이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p><p><br/></p><p>그래도 열심히 책을 읽고 정리 했던 나 자신을 칭찬한다. </p><p><br/></p><p>그리고 교육팀 수고 많았어. 좀 (아니 좀 더 많이) 더 수고하자 </p><p><br/></p><p><strong>이제 여행 떠나고 후학습 준비만 열심히 해서 끝내자 화이팅!</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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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7:4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17352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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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title>
         <author>abbyhaerimkim</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1735630</link>
         <description><![CDATA[<p>공동체의 감수성 </p><p>완독 </p><p>241~263</p><p><br/></p><p>One of the first sentences I read today was “동네 친구들와의 다도 모임이나 비누 만들기 같은 취미 수준으로 진행되던 이웃 만들기를 넘어설 필요가 있다”. And this made me think that we would need to find a way to 유지 the 운영 of the 장소. The book also talked a lot about moving forward together and finding the answers to the problems we face as a 공동체, and that was very meaningful to me too.&nbsp;</p><p><br/></p><p>The book also talked about something the philosopher Maurice Blanchot said, which was “공동체를 버려야만 곤동체가 된다”. This doesn’t mean to literally 버려 the 공동체, it just means that we have to 버서나 from 우리. So this made me think that maybe we’re focusing too much on 10대 just because we are 10대. If we think about it, there are a lot more 어르신들 around us compared to 10대들, and even if we decide to keep the focus on 10대, I think it would be better not to close off 어르신들. The book also 강조ed “함께”, so I think when we move forward to make our 장소, we shouldn’t forget that we are one team. Thus, I feel the need to talk about our team's 가치 before going out to make our location.&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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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7:4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17356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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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 독서주간 5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binkim95/shalomschool3rdsem/wish/358174077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세계 최고의 학교는 왜 인성에 집중할까? 라는 책을 완독했다. </p><p>이 학교는 교사 중십 운영 제도가 있는데 매주 수요일 마다 토론을 통한 교사회의를 한다. 니런 과정을 통해서 교사는 더 복합적이고 적극적인 위치에서 학교 문제에 관계하게 된다고 한다. 이 학교는 학생과 교사 간의 신뢰를 중요시한다고 한다. </p><p><br/></p><p>교육은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배움의 과정이다. </p><p>교사라면 무엇보다도 학생과의 관계를 고민해야 된다. </p><p>교사는 학생을 돕는 조력자이자 배움의 장을 함께 경험하는 동반자이다.</p><p>교사의 역할은 '가르치는 것' 이 아니라 '알도록 하는 것' 이다.</p><p><br/></p><p>또한 이 학교의 입시 방식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이 학교에는 매년 2000여 명의 입학신청이 온다. 자기소개서, 에세이, 교사 추천서, 학교 성적표, ssat 시험 점수, 외국인 학생이면 토플 점수도 보내야 한다고 한다. </p><p>이 학교는 학생의 시험 점수뿐만 아니라, 그 학생의 경험, 열정, 마음을 본다.  봉사 활동, 예체능 등 다른 활동을 한 경험도 같이 본다. 하지만 예체능 재능이 뛰어난다고 해서 꼭 입학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p><p><br/></p><p>이번에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미국에 대학입시에서는 시험접수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도 많이 보는데, 한국/일본에 대학입시도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전에도 쓴 것 처럼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처럼 대규모이고 명문고라고 불리는 학교인데도 불구하고 대안적이고  다양한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런 교육을 하는 학교가 앞으로 더 많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이 책에 나오는 필립스 엑시터 아키데미는 제 인생에서 꼭 한번 쯤은 가보고 싶은 곳이 되었습니다. </p><p><br/></p><p>이번에 이렇게 좋은 책을 완독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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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7: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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