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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 김진수 교사] 징비록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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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02 06: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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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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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 <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 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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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2 06: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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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땡땡] 훌륭한 책, 징비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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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징비록이란?</strong></p><p><mark>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려고 쓴 책이다.</mark> 징비록을 읽으며 가장 답답했던 점은 이일이 잘못된 행동으로 크게 패배했는데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는 것이다. 졌다고 해서 장군들을 무조건 벌주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따뜻하게 맞아 주고 계속 장수로 전쟁터를 누비게 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2. 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p><p>나 같으면 임진왜란 같은 일은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mark>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 썼다는  유성룡의 생각이 무척 훌륭하다.</mark>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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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2 06: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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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징비록이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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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에요. 징비록은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남긴 기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요.<br><br>  징비록은 1604년에 쓰고, 1647년 쯤 책으로 만들어 졌어요. 징비록의 제목은 '시경'이라는 옛 중국의 책에 나오는 "지난 일을 경계하여 후환을 삼간다."라는 구절에서 따온 것이라고 해요.<br><br>  징비록에는 임진왜란과 관련한 모든 내용이 담겨 있어요. 전쟁의 원인과 상황에 대한 설명,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 조선 관군의 붕괴, 의병의 봉기, 한산도 대첩, 명나라 군대의 도움, 전쟁의 마무리 순서로 기록되어 있지요.<br><br>  징비록은 유성룡이 국가의 중요한 자리에서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기록되었어요. 임진왜란 중에 있었던 사실이나 인물에 대해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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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2 06: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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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연재</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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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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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8: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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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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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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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8: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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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연]징비록이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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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징비록이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려고 쓴 책이다.징비록을 읽으면서 가장 대단했던것은 학익진이다. 나는 집에서 '명란'을 보았다. 그때 이순신 장군님이  먼저 앞으로 갈 때 가장 멋있었다. 가장 먼저 나가는것은 두려울 것 같은데 난 대단 하시다고 생각한다.</p><p><br></p><p>나같으면 임진왜란때 무조건 도망쳤을 것이다. 생각 해봐라 누가 전쟁이 났는데 "오케이! 싸우러 가자!" 라고 생각 했을까? 나는 조금 겁이 많은데 임진왜란때 내가 살아 있다면 오열하거나 너무 무서웠을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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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9: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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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윤] 임진왜란 후, 유성룡이 쓴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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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징비록이란, 유성룡이 쓴 임진왜란에 대해서 쓴 책이다. 1604년에 쓰고, 1647년에 책으로 되었다.</p><p><br></p><p>임진왜란은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우리조선을 침범하여 시작된 전쟁이다. 선조는 예상치 못한 왜나라에 공격에 당황하고 제대로 방어도 못한체 한양도 빼았길 것 같자 평양으로 도망치고, 그것도 모자라 의주까지 피난을 갔다.하지만 이순신이 수군을 장악하여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의병들의 도움으로 역전했다.하지만 유지에서의 싸움을 더 끌어올리기 위해 명나라에게 도움을 요청해 일본을 몰아냈지만 그 후 상황은 더 나빠지고, 일본은 이득을 얻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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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9: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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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지율] 유성룡의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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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징비록이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잘한 점과 잘 하지 못한 점을 뉘우치고 반성하려고 쓴 책이다. 징비록을 쓸 때 한 부하가 온 적이 있었는데 그 부하가 징비록을 살펴보더니 "왜 이런 걸 쓰십니까? 단점이 많은데요"라고 했다. 그러자 유성룡은 단점을 고치도록 노력해야지 더 잘되는 거라서 기록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그 부하는 유성룡의 깊은 뜻의 감동을 받았다.</p><p><br/></p><p>징비록을 읽으며 유성룡이 이런 책을 써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했다. 이 책이 없었으면 임진왜란의 성과를 못 볼 수도 있고, 잘못했던 점이 다시 반복되었을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은 그런 걸 쓰지 않았다. 다신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길 바라는 유성룡이 정말 훌륭했고 나도 앞으로 내 단점도 봐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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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9: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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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근]임진왜란의 상황이 담겨있는 책,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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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설명할 내용 징비록이란, 유성룡이 당시 임진왜란 상황을 기록한 책입니다. 징비록은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남긴 기록이란 뜻을 담고 있습니다. 책을 읽기 전 책 제목을 읽을 때는 징비록이 사람 이름 인 줄 알았는데 책을 읽고 징비록이 임진왜란의 상황을 기록한 책 인 줄 알았습니다.</p><p><br></p><p>나는 유성룡이 정말 대단한 것 갔습니다. 왜냐하면 임진왜란 즉, 전쟁 중 인데도 미래에서 임진왜란이 어떻게 진행됬는지를 알기위해 징비록이란 책을 쓰는 유성룡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징비록의 뜻도 멋있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그런 뜻과 멋진 글이 정말 멋있는 책 갔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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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9: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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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하]  유성룡이 기록한 책, 징비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om2vakuhzpz8k65/wish/2837587645</link>
         <description><![CDATA[<p>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때, 당시 상황을 기록한 책이다. 징비록은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기기 위해 남긴 기록'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징비록을 읽으며 어이 없던 것은 이순신 장군님이 우리에게 큰 도움을 주셨는데, 벌을 주고 필요하니 불렀으면서 이일은 잘못을 처음부터 용서해 준 것이다. 나였다면 이일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생각 했으면 용서 해 줄 것이다.</p><p><br></p><p>  나는 임진왜란 때 싸우고 두려워하며, 의논 하기 바쁠때 인데, 징비록에 그 당시의 환경이나 있었던 일들을 자세히 쓰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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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9: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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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민혁] 징비록에 담겨 있는 뜻 깊은 사실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om2vakuhzpz8k65/wish/2837587655</link>
         <description><![CDATA[<p>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같은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후손들에게 받히는 글이다. "징비록은 부끄러운 잘못을 스스로 꾸짖고 여기서 교훈을 얻어 훗날의 위기를 준비하는 책"이다. </p><p><br></p><p> 나는 징비록을 읽으면서 조금 화가 났던 부분을 이야기 해보려한다. 첫 째, 선조가 한양을 버리고 의주까지 피란을 갔을 때가 화가 난다. 왜냐하면 그 당시 선조는 명으로 달아날 생각까지ㅣ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라를 버리고 자기만 살겠다고 생각한 것이기 때문이다. 둘 째는 선조가 내가 생각하는 1등 공신ㅇㄴ 의병을 죽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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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9: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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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서] 임진왜란에 대한 유일한 책, 징비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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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남긴 기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징비록은 유성룡이 1604년, 임지왜란 당시의 상황에 기록된 책이다. 징비록에는 임진왜란에 대한 설명과 관련된 모든 것이 담겨있는 훌륭한 책이다.</p><p><br/></p><p>나는 징비록을 읽고 선조가 한 일들이 너무 어리석고 왕이 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어떤왕이 자신의 나라, 자신의 백성을 버리고 도망치는가? 그리고 어떤 왕이 의병에게 보상을 내리지 않고 죽이는가? 또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조선의 왕인 선조가 조선을 버리고 약하게 만들었으니, 자신 얼굴에 침 뱉은 것과 똑같은 것 같다. 선조... 너는 왕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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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9: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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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승아] 임진왜란의 진실,징비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om2vakuhzpz8k65/wish/2837587690</link>
         <description><![CDATA[<p>징비록이란 유성룡이라는 위인이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의 상황을 정리하여 나중에 후손들이 약점을 보완할 있도록 기록한 책이다.나는 징비록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곳은 이일이 잘못한 장수에게 기회를 주어 책임을 묻지 않았던 장면이다.나는 이일이 장수가 자신의 잘못을 알 수 있는 말을 하여 지킬 수 있게 한게 존경스러웠다.</p><p><br></p><p>나는 징비록을 우리의 무기라고 생각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우리는 무엇을 할때 약점을 보완하는 게 가장 중요한데 그시절에 가장 중요한 일의 작품이 징비록 같아서 좋아한다.또한 당시엔 다른 일을 하느라 버거웠을 때에 썼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다.결과적으로 나는 이런 점들 덕분에 징비록이 자랑스럽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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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9: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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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연재]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 징비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om2vakuhzpz8k65/wish/2837587804</link>
         <description><![CDATA[<p>징비록은 조선 선조 때 영의정을 지낸 유성룡이 조선이 다시는 임진왜란 같은 참혹한 불행을 겪지 않기를 바라며 조정의 잘못을 반성하고 앞날을 대비하기 위해 쓴 책이다. 나는 징비록을 읽으며 일본이 조선을 침략할 확률이 있었음에도 대비를 하지 않았다는 점이 답답했다. 아무리 그것이 사실이 아닐 수 있더라도 나중을 위해 군사의 힘도 키우고, 들어오지 못하게 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조선에게는 기억하고 싶어하지 않고 부끄러운 역사였겠지만 미래의 우리나라를 위해 그런 일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게 쓴 유성룡이 대단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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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9: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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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준]징비록,임진왜란을 가장 정확히 기록 한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om2vakuhzpz8k65/wish/2843893148</link>
         <description><![CDATA[<p>징비록은 1604년에 유성룡이 썼고,1647년에 책이됬다.징비록은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남긴 기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유성룡이 이 책을 쓴 이유는 임진왜란 같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썼다.</p><p> </p><p>징비록 책을 보면서 이해가 안 갔던 것이 딱 하나있다. 그게 뭐냐면...신하들의 만행이다.십만 양병설을 거절하고,유성룡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등등 솔직히 말하자면 임진왜란은 신하들이 좀더 일을 잘했다면 더 나앗을거라고 생각된다.만날 대립하고,국방에는 관심도 없으며,매일 붕당끼리 대립하고 신하만 더 잘 했다면 임진왜란도 빨리 끝날거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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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8: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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