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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와 조선의 사례에서 배우는 우리 나라 외교의 지혜 by 김만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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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려와 조선이 당시 겪었던 상황을 참고하여 현재 우리 나라의 외교의 방향성을 나름대로의 근거를들어서 제안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19 08: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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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ightstone85/woaq1yxn6i31eqti/wish/3177519664</link>
         <description><![CDATA[<p>부하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교류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송처럼 군사적인 목적으로 교류를 시도하는 나라도 그땐 많았을 텐데, 경제와 문화적인 이유를 더 중요시한 모습도요. 고려도, 조선도 굉장히 현명한 외교를 한 것 같아요. 외교와 교류를 통해서 문화와 상업도 많은 발전을 이루었을 것 같고요. 현재도 이런 실리적 외교 관계를 본받아서 국가를 위한 것들을 수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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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0 01: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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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당시엔 당 나라가 조선보다 더 큰 나라였음에도 당의 부하가 되는 것이 아닌 조선의 이익과 발달을 위해 외교적 관계를 맺고 교류를 했다는 것이 놀라웠어요. 송이 고려에게 요구했던 것 처럼 군사적 관계를 요구할 수도 있었을 텐데 단지 정치적 안정과 경제적, 문화적 실리를 추구했다는 것이 인상깊어요. 또한 고려도 송과 교류할 때 정치적인 부분보다 경제적, 문화적 이익을 더 중요시했다는 것이 멋지다고 생각해요. 현재에도 이러한 우리 조상들의 모습을 본받아서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타 국가들과 외교 관계를 맺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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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0 02: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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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업을 듣기 전에는 명과 조공책봉의 관계를 맺는 것이 조금 언짢게 보였어요. 왕이 굳이 명의 인정을 받아야하나? 굳이 조선이 명나라에 조공을 바쳐야하나? 제가 섣불리 판단한 것은 맞지만 수업을 듣고 조선이 철저하게 조선의 이익을 위해서 이러한 관계를 맺었다는 점을 알고 놀랐어요. 그리고 송나라와 외교관계를 맺었을 때도 송나라가 군사적 관계를 맺고자 하면 휘둘릴 수 있었을 텐데 고려의 이익을 위해 경제, 문화 측면에서 외교관계를 맺은 것이 놀라웠어요. 현재 우리나라도 의미없이 다른 나라와 외교관계를 맺기 보다는 실리를 추구하면서 똑똑한 외교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과거 우리 조상들의 지혜로운 외교 방법을 본받아 실리를 추구하며 외교를 하면 좋겠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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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0 07: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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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려와 조선의 외교를 보면서 여러 나라가 외교를 할 때 그 각각의 나라들이 외교하고자 했던 이유나 목적이 달랐다는 것이 흥미로웠어요. 예를 들면 고려와 송이 교류를 할 때 송은 요와 금을 견제하기 위해서, 고려는 경제적, 문화적 교류를 하기 위해서 서로와 교류관계를 맺었잖아요, 이처럼 외교를 하는 것의 이면에는 각 나라가 교류를 통해 원하고자 했던 것들이 내제되어있음을 알게되었어요. 또한 고려가 정치적 그리고 군사적 목적의 관계를 추진했던 송과 상관없이 고려의 번성을 위해 경제적, 문화적 관계를 중시했다는 것이 인상깊었어요. 외교를 할 때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요구를 어느정도 들어주면서도 자신의 요구도 상대방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점에서 고려와 조선의 외교에서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가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동시에 우리나라도 존중받는 외교를 해 우리나라와 상대방 모두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외교를 했으면 좋겠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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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0 14: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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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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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이 다른 나라와 교류할 때 추구하는 것이나 정책을 다르게 한 것이 인상깊었어요!! 명과는 사대 정책으로 친선 관계를 유지하여 정치적 안정과 경제적,문화적 실리를 추구하고 여진 및 일본과는 교린 정책으로 국경 지역을 안정시켜 평화를 유지한 것처럼요!  </p><blockquote><p>오늘날 우리 사회도 다른 나라와 외교할 때 다양한 방식의 교류를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다른 나라와 다양한 방법으로 교류를 하여 많이 성장했으면 좋겠답니다!😻</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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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0 15: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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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거란의 1차 침입 때 자칫하면 엄청 큰 전쟁으로 번질스도 있었을텐데 전쟁을 하지 않고 서희의 외교담판으로 잘 무마한 것이 대단한 것 같아요 서희의 외교 담판을 본 받아 전쟁 없는 사회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조선과 명의 외교관계에서 조공과 책봉의 형식으로 이루어졌다길래 그냥 조선이 명나라한테 호구 잡힌거 아닌가? 라고 안일하게만 생각했는데 그 이면에는 사실 실리를 위해 외교를 맺었었다는게 놀라웠어요 그리고 명나라와는 이러한 형식으로 외교를 맺었지만 여진•일본과는 또 다르게 대등한 교린정책을 펼쳐 평화로운 외교를 맺은 것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이를 본받아 폭력 없이 평화로운 나라로 번성하였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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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0 16: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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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 명나라에게 책봉을 받는다는 점이 조금 언짢게 다가왔어요. 조선이 명을 사대하는 국가였나, 명의 부하국이었나 싶기도 했구요. 그런데 조선은 명에게 복종하기 위해서가 아닌 조선의 이익을 위해 조공•책봉 관계를 유지했다는 것이 놀라웠어요. 이런 점에서 조선의 자주 정신이 돋보이기도 했구요.</p><p> 우리나라도 이처럼 큰 국가에게 무조건 머리를 조아리기보단,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실리 외교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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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13: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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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려와 조선 모두 정말 훌륭한 정치를 했다고 생각해요. 고려는 다원적 국제질서를 바탕으로 전략적 모호성을 띈 실리외교를 추구했고, 조선은 명과는 사대관계를 유지하며 여진과 일본과는 교린을 통해 평화를 유지한 점이 달랐지만, 두 국가 모두 정치적으로 큰 분란을 일으키지 않고 평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아서 놀라웠어요. 또, 조선은 여진과 왜에 각각 회유책과 강경책을 들어 마냥 우리나라가 약국이라거나 다른 국가들이 무시해도 될법한 국가가 아닌 힘이 있는 국가라는 것을 강조하였는데, 이런 부분이 정말 외교에 필요한 것 같아요. 큰나라에게는 조아리되, 마냥 조아리는 것이 아닌 교류를 하며 어느정도 평등한 관계를 유지하고, 그 외 이웃나라와는 서로 국제교류를 통해 잘 지내도록 하면서도 강경책을 통해 우리나라가 마냥 만만하진 않다는 것을 한번씩 어필해주어 우리나라를 함부로 볼 수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현재 우리나라도 무조건 좋게좋게 지내고, 대하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잘판단하여 정말 큰 나라는 섬기고, 이웃과는 잘 지내면서 강경하게 대응할 줄도 아는, 실리외교를 펼쳤으면 좋겠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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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22: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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