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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 중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39;소설 속 인물 인터뷰 만들기&#39; _ 화 신서영 선생님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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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04: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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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OO]</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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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는 상급학교에 간 경환이를 곱게 보지 않습니다. 친구가 상급학교에 간 것을 응원해주지 못할망정 그렇게 원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strong><br><br> 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이 시대의 시대적배경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바우는 보통학교때 경환이 보다 운동도, 공부도 잘했다. 그런데 경환이만 상급학교에 갔다. 이유는 무엇일까?&nbsp; 바로 <mark>신분 차별</mark> 때문이다. 그 시대적 배경은 <mark>일제강점기</mark>이다. 일본인 지주 밑에 친일파 마름이 있고 그 뒤에 가난한 소작인이 있다. 일본인 지주에게 비위 마춰주고 소작인에게 거들 먹대는 마름은 잘살았을 거다 그 마름의 대표는 경환이고, 소작인의 대표는 바우이다. <mark>같은 보통학교에 나왔는데 경환이만 상급학교에 들어가니 바우는 억울하고 속상했을 것이다.</mark><br><br>&nbsp; &nbsp;A. 신분 때문에 경환이만 상급학교에 갔으니 바우는 화도 나고 억 울하기도 해서 원망스러웠을 것이다. 게다가 안그래도 학교에 못가서 속상한데, 학교 숙제라고 자기가족의 살림을 짓밟으니 화가 부글부글 끓었겠지... <mark>작가는 그 시대의 불공평한 신분 차별과 그 속에서 벌어지는 아픔과 슬픔을 책속에 고스란히 담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든 것 같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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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04: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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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OO]</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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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는 왜 가출을 결심했나요?</strong><br><br>A. 바우는 경환이와 싸운 것에 대해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해요. 그래서 경환이에게 잘못을 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버지는 바우에게 자꾸만 경환이에게 나비를 잡아다주고, 잘못을 빌라고 하기만 하죠.<mark> 바우는 그런 아버지에게 화가 나면서도 속상하고, 서운했을 거에요.</mark> 아버지는 바우와 가족들을 위해서 하는 말이었지만, 아직 어린 바우에게는 그저 부모님이 야속하기만 해요. 마름집 말이라면 숨도 쉬지 못하는 부모님이 한심하고, 무능하다고 생각했을지도 몰라요. 그래서 바우는 가출을 결심하고, 나비를 잡으러 가는 길에 발걸음을 돌려, 가출을 결심하게 되죠.&nbsp; <br><br>  이런 바우의 선택은 그저 가벼운 장난 정도가 아니에요. 먹을 것도, 지낼 곳도 마땅치 않은 그 시절에 가출은 꽤나 위험한 결정이겠죠? 바우는 그만큼 분하고, 억울한 마음이 쌓여 있었던 걸 알 수 있어요. 하지만, 아버지가 나비를 잡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자, 그동안의 마음이 눈 녹듯 사라져요. 또, 아버지가 불쌍하면서도, 고맙고, 좀 더 친근해 보였을 거에요. 저는<mark> 바우가 가출을 결심함으로서, 바우가 그동안 느끼고, 마음속에 눌러놓았던 감정을 보여주고</mark> 싶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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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04: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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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자 이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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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자신이 선택한 질문<br><br>A. 질문에 대한 답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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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04: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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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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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이야기 속에 점순네 수탉과 '나'의 수탉이 싸우는 장면이 여러차례 나옵니다. 닭싸움 장면을 그렇게 중요하게 등장시킨 이유는 무엇일까요?<br><br>A. 이 질문에 대답하려면 점순이와 '나'의 관계를 알아야 해요. 점순이는 마름이고, '나'는 소작농입니다. 그러니 마름인 점순이네가 형편이 더 좋을 것입니다. 여기서 닭은 그에 대한 설명을 해주기도 하는데, 싸움을 잘하는 점순이네의 닭과는 달리 '나'의 닭은 점순이네 닭보다 훨씬 약합니다. 여기서 점순이네와 '나'의 신분 차이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이죠. <mark>'나'가 감자를 받지 않아 화가난 이건 점순이가 닭 싸움을 자주 시켰습니다.</mark>그런데 이게 점순이의 복수로만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점순이가 '나'에 반응을 예측했다고 봐도 되죠. 소작농들은 가축을 키우기는 힘들었습니다. 그렇지만 닭이 싼 가격과 달걀, 고기 등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인기 있었습니다. <mark>닭은 농사와 함께 거의 유일한 식량의 공급원</mark>이니 '나'가 화낼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그 반응을 점순이는 예상했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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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12: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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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김서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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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nbsp; 왜 이야기 순서가 뒤죽박죽인가요? <br><br>A. <mark>같은 이야기라도 짜임새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줄 수&nbsp; 있어요. </mark>사건이 일어난 순서대로 이야기를 쓰면 좀 재미없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mark>사건을 어떻게 배열하냐에 따라 같은 이야기일지 몰라도, 이야기에 효과나 느낌이 달라질 수 있어요.</mark> '동백꽃'도 마찬가지 입니다. 먼저 감자를 거절 받고 해도 재밌을 것 같지만 이렇게 순서가 바뀌어 있으니&nbsp; 더 흥미진진하고 생생하니 더 재미있지 않나요? 그리고 한 가지! 추리 소설을 생각해보면 더 쉬울 거예요. 추리 소설은 보통 범인을 잡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과거를 돌아보면서 차근차근 잡는 방식이 대게 입니다. 그런데 범인이 사건을 계획하는 것부터 차근차근 이야기가 전개되면 어떨까요. 좀 재미가 없을 겁니다! 이해가 좀 잘 되죠? 저도 추리 소설이 2번째 방식이면 좀 재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하네요. 다음에는 이 내용을 기억하면서 내용을 더 생생하게 읽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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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12: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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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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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nbsp; 점순이는 평소 부끄러움을 타는 성격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나'가 감자를 거절했을 뿐인데도 그렇게 분해하며 휑하게 달아난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A. '나'에게 주려고 김이 무럭무럭 나는 감자를 들고 갈 때 점순이는 어떤 마음이었을지 상상이 가나요? 마름 집 딸인 데다 인물도 걱실걱실하니 잘생긴 '나'가 감자를 받을 것이고 그러면서 자신의 마음도 알아주리라 기대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면 둘 사이가 차츰 가까워질것이라고 생각지만.. 뜻밖에도 '나'는 거절한다. 귀한 봄감자이고, 또 <mark>이것을 몰래 가져가려고 눈치도 많이 보느라 점순이도 많이 고생을 했을 것이다. 둘만의 러브스토리를 기대하며.. 갔지만 끝내 감자를 받지 않으니 점순이는 분하게 휑하며 달아났을것 같아요. </mark>나 같아서도 열심히 짝남을 위해 무언가를 준비했는데 안 받는다면 정말로 허무하고 화가날것 같아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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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12: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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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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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Q. 왜 여자 주인공 이름이 점순이 인가요? <br><br>&nbsp; A. 당시 1930년대에는 아이 이름을 지을때 뜻이나 발음을 깊게 생각하기보다는 상황이나 생각에 따라 짓곤 했어요. 지금은 이상해 보일지는 몰라도<mark> 외숙이, 삼월이, 복녀</mark>등은 당시에 꽤 흔한 이름이었어요. 외숙이는 외갓집에서 낳았다고, 삼월이는 3월에 낳았다고, 복녀는 복을 많이 받으라고&nbsp; 지은 이름이예요. 자신이 태어난 달을 따라 짓던지 생김새에 따라 짓는 것은 당시에 흔한 이름 짓기 방법이었어요. 그러니 아마도 점순이는 몸에 점이 많아서 그렇게 이름 짓지 않았을까 싶네요. <br>&nbsp; 내 이름은 서진으로 적어도 귀녀나 끝순이보다는 예쁜 편이예요. 그래서 만족하는 편인데 나 와 달리 <mark>&nbsp;당시 이런 이름들을 가진 사람들은 많이 속상하기도 했을 것 같아요</mark>. 태어난 날이나 생김새에 따라 짓는 것이다 보니 성의 없다는 생각도 물씬 들었을 것 같기 때문이에요. 특히 안 예쁜 이름, 즉 막순이나 점숙이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최근에는&nbsp; 부모님들이 발음이나 상황에 따라 지은 민지나 나영이, 서연이 등의 이름이 많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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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12: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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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채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o5qi3h3k8sopc3a/wish/26281197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Q.점순이네&nbsp; 집은 마름이지만 인품이 좋다는 소문이 자자합니다. 그런데 '나'의 어머니가 <mark>점순이와 붙어 다니지 말라고 경고</mark>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nbsp; A.네! 이 점에서 굉장히 답답했던 독자들이 많을 텐데요, 책에서 점순이네 집은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마름들보다 착하죠.&nbsp; '나'의 집에게 땅을 빌려주고, 식량이 부족할 땐 식량도 주고 하며 '나'의 가족과 매우 훈훈하게 지냅니다. 그러니 '나'의 가족은 점순이네가 괜히 땅을 뺏을까 봐 두렵고 <mark>이제 결혼할 나이 다된 점순이와 '나'가 붙어 다니며 안 좋은 소문 사도 안 좋잖아요</mark>. 또 막 붙어다니다가 점순이네 가족이 눈치채면 ''아니 당신들 뭐하는 거야? 감히 우리 딸을 꼬셔?'' 라고 할 수도 있으니 '나'에게 <mark>점순이와 붙어 다니지 말라고 신신당부</mark>를 하는 거겠죠. 저는 아무래도 부모님이 사랑을 반대하기보단 축복하는 것이 더 좋은 사랑이라고 생각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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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12: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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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효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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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점순이와 '나'는 어린데 왜 결혼 이야기까지 하나요?<br><br>A.소설에서 나와 점순이와 주인공은 17세로 등장합니다. 지금의 17세는 고등학교 1학년 즉 한창 공부를 할 나이 입니다. 하지만 1930년, 점순이와 주인공이 살던 때에는 <mark>17세 이면 남자는 한창 밭일을 하고 여자는 집안일을 했다고</mark> 합니다. 이렇게 옛날에 살던 사람들은 보통 15세에 결혼했다고 하지요. 또한 이 시대에 결혼한 사람들 73%는 19살 이전이라고 합니다. 이 나이대가 지나면 노총각, 노처녀라고도 놀림받았다고 해요. 그러니 결혼할 나이를 살짝 넘긴 점순이와 나는 일을 하기에 힘들거나 결혼하기엔 이른 나이는 아니라는것을 이 장면을 통해 알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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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12: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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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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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마름이 무엇인가요?<br><br>A. [동백꽃] 이야기에서 '나'는 소작농의 아들이고, 점순이는 마름의 딸이에요. 소작농은 땅을 빌려서 그 땅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사람이에요. 그 땅을 관리하는 사람이 바로 마름인데, 점순이네 집은 성품이 바르다고 마을 사람들이 칭찬을 하죠. 그런데 옛날에는 나쁜 마름집이 더 많았다고 해요. 소작농들이 마름집에 가서 하인처럼 허드렛일도 해야 하고, 닭이고, 술이고, 다 가져다 바쳐야 하기도 했어요. 이 정도면 점순이네 집은 매우 착하고, 소작농들을 배려해준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mark> '나'의 부모님은 마름집 딸인 점순이와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해요.</mark> 그 이유는 혹시라도 점순이와 '나' 사이에서 무슨 일이라도 벌어지면 땅을 뺏기고, 빈털털이 신세로 나앉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이정도면 마름이 가장 높은 신분이라고 생각할 법도 하지만, 사실 마름의 위에는 지주가 있어요. 지주는 말 그대로 땅의 주인을 말하는 거죠. 하지만 소작농들과 땅을 직접 관리하는 것은 마름이기 때문에 소작농들은 마름을 무척 두려워 했다고 하네요. <mark>이런 신분사회가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며 이야기를 한번 더 읽어본다면 더 재밌을 거에요!!</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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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12: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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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윤-인물 분석해서 관계와 마음을 해석하기</title>
         <author>koreadeca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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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12: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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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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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점순이는 왜 욕을 했나요?<br>A.이 질문을 이해하려면 점순이가 한 노력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br>점순이는 그나마 잘 사는 마름집에 딸 이었습니다. 그래서 소작농에게 귀한 봄감자가 있었죠 하지만 땅에 묻혀있는 감자를 꺼내 다시 땅을 원상복구 시키고,엄마 몰래&nbsp; 감자 씻기고, 껍질 벗기고, 삶고, 식기 전에 빠르게 뛰어서 전달을 해 주어야 합니다. 점순이는 이런 일이 매우 힘들었을 겁니다. 그러니 점순이는&nbsp; 나가 봄감자도 별로 안먹어봤을 테니 받아줄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할 것 입니다.그런데 그렇게 온갖 노력을 헤서 삶은 감자를 받아주지 않는다면 무슨 기분이 들까요?매우 화가 나서 내가 이걸 왜 했지?등의 생각이 들 것 입니다.그러니 점순이의 입에서 욕이 튀어나올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하지만<mark> 화가 나도 그것을 잘 다스려야 주변사람의 신뢰를 얻을 수있는 만큼, 욕을 참는 것도 중요 한 것</mark>을 잊지 마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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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12: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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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효민-감자의 중요성을 깨닫다</title>
         <author>koreadeca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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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12: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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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아연-이 책에 푹 빠진 픙부한 발췌</title>
         <author>koreadeca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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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12: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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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아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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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Q. 나와 점순이는 노란 동백꽃 속으로 넘어졌습니다. 그런데 점순 어머니의 겁을 먹고, 나는 놀라 도망간 이유는 무엇인가요?&nbsp;<br><br></div><div>&nbsp; A. 평소에 '나'를 좋아하던 점순이는 '나'가 울 때 달래주며 걱정 말라고 합니다. 점순이는 감자도 주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만, 눈치 없는 '나'는 그것을 못 알아채죠. 만약, 점순이가 실수로 넘어졌다면&nbsp; 점순이 성격에 툭툭 털고 일어났을 것 이에요. 특히 어머니가 부를 때 둘다 깜짝 놀란 것을 보면 동백꽃 사이에서 아무것도 안한 것 같지는 않죠? 점순이는 어디에 "실수로" 걸려서 넘어진 게 아니라 '나'에 대한 감정을 마음 놓고 표현한 것 이에요. 이성에 대해 생각해본 적 없는 '나'는 동백꽃 사이에서 얼싸한 그리고 향긋한 향기를 맡아요. 또한, '나'는 땅이 꺼지는 듯한 아찔함을 경험하는데요. 점순이는 '나'가 속상했을 때 달래줍니다. 그걸 빌미로 마음놓고 애정 표현을 한 것 이에요. 하지만 둘은 <mark>소작농의 아들과 마름의 딸!</mark> <mark>서로는 신분이 차이나서 부모님께 선뜻 서로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할 것</mark> 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불렀을 때 깜짝 놀랐을 거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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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12: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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