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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조림을열지마시오 - 토330 기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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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정관념에 갇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영영 잃어버리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2-03 03: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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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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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br><br><strong>1. (취미가 있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strong><br>① 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 취미가 너의 생활에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니?<br><br><strong>2. (취미가 없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싶니?</strong><br>① 어떤 취미를 갖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 취미를 가지면 어떤 점이 좋을까?<br><br><strong>3. (취미가 없다면) 주변에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니?</strong><br>① 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것을 바라보는 너는 어떤 생각이 드니? ( 그 취미를 가진 아이가 부러울 때가 있어. 왜냐하면 ~ / 그 취미를 가진 것을 이해하기 어려워. 왜냐하면 ~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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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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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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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퍼갈과 샬롯이 바라보는 어른의 모습에 대해 어떤 점을 공감하니?</strong><br>① [p24 중]</div><div>하긴어른들은 다 그렇다. 뭘 하든간에 트집을잡기일쑤다.</div><div>② [p36 상]</div><div>'그래, 잘했구나'라니! 남에게 소중한 것을아무것도 아닌듯 치부해버린다.</div><div>③ [p87 중]</div><div>퍼갈과 샬롯은 엄마들의 대화를 들으며어색하게 서 있었다. 마치 뻔뻔한 농부 둘이 소 품평회에 와서 각자 자기 송아지를 자랑하는것 같았다.&nbsp;</div><div>④ [p113 중]</div><div>퍼갈은 곰곰이 고민해보았다. 아이들은 뭐 그리 대단한 걸 한다고 숨기려 하는 걸까? 또 아이들이 숨기면, 어른들은 왜 그렇게 쉽게 속아 넘어가는 걸까?</div><div>⑤ [p198 중]</div><div>"그렇겠지. 정 그렇다면 읽어볼게. 하지만 지금은 안돼. 시간이없어. 거기 두면 내일 읽어볼게."</div><div>⑥ [p206 ]</div><div>"나도사실 너만 한 애들이 있어서, 애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안단다."<br><br><strong>2.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누가 떠올랐니? 그런 어른에게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해 볼래?</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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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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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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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nbsp;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우리 엄마가 떠올랐다. 우리 엄마는 내 마음을 이해해주고 웃음이 많은 좋은 엄마이지만 지인과 말할 때 내 이야기를 자주한다. 나의 칭찬과 장점을 말할 때가 대부분이지만 왠지 모르게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div><div><br>&nbsp; 엄마가 내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할 때면 “엄마가 저 사람과 나는 친하지도 않은데 왜 내 애기를 하세요?” 아니면 “그 이야기 아무한테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왜 하세요? 비밀이란말이예요!!!” 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꼭 묻고 싶다. 왜 동생 이야기는 하지 않고 꼭 내 단점과 장점만 호들갑스럽게 말하는걸까?&nbsp;<br><br>&nbsp; 그래서 엄마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생겼다. “엄마! 왜 자꾸 아는 사람에게 제 이야기만 하세요?....저는 그것이 장점이라도 싫어요. 엄마는 어렸을 적에 부모님이 바빠서 경험이 없었겠지만 솔직히 아이들에게는 큰 부담이예요. 갑자기 엄마 아는 사람이 다가와서 내 이야기를 하지 뭐예요? 그런 상황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 불편해요. 또 말이나와서 하는데 제가 엄마에게 중요한이야기를 할 때마다 바쁘다거나 전화가 와요. 아무리 그래도 제가 이야기하고 있으니 제 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주세요!”<br><br>2. &nbsp;<br>&nbsp; 어른들은 아이들이 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많이 간섭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보호자가 자녀를 보호하려 하는 것은 뭐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신의 아들, 딸인데 지키지 않는 것은 아동 학대로 이어질 수 있으니 보호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것이 잘못됐다! 라고 말할 수는 없다.&nbsp;<br><br>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비밀이 없고 무슨 일이든지 어른과 상의하고 어른이 통제한다는 생각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만약 아이들은 어른에게 통제 받는 사람으로 어른의 말을 무조건 들어야 한다. 라고 교육 받은 아이들이 또 아이를 가지고 교육한다면 후대에도 이런 생각만 전해지고 결국 이런 생각이 진리가 되어 버릴 것이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하는 어른들이 사라지고 좋은 교육을 해주는 어른들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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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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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사진 그리고 곤충</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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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있다. 내가 셀카와 음식 사진 등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을 잘 찍게 되었는데 어느 날 보정에 맛 들려서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생겼다. 그래서 학교에서 동아리를 할 때 사진 동아리를 만들었다. 그 동아리에서 친구들에게 스킬을 알려주고 각자 핸드폰에서 직접 보정을 해봤다. 4차시밖에 못해봤지만 재미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nbsp;</div><div><br>&nbsp; 내 친구 중에는 곤충을 잡아서 해부하는 친구가 있다. 사실 그게 취미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나는 곤충, 벌레를 극도로 싫어해서 이해는 잘 안된다. 해부하는 걸 직접 본 적은 딱 한번 있다. 미술 학원에서 아주 잠깐 초파리의 다리가 궁금하다고 잡아서 죽인 다음 다리를 관찰하는 걸 본 적이 있다. 만약 진지하게 하는 걸 본다면 너무 징그러워서 못 보고 뛰쳐나갈 것 같다.</div><div><br> &nbsp;나와 퍼갈, 샬롯은 취미의 성격이 다른 것 같다. 나는 보통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데 퍼갈과 샬롯은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직접 해보는 취미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 취미의 성격이 다르다고 한 것이다. 하지만 취미에도 옳고 틀림은 없으니까 나는 모든 취미를 존중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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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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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O] 예쁜 글씨가 부러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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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주변에는 샬롯과 퍼갈 같이 특이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한 명 있어. 그렇게 특이까지는 아닌데 내가 들어본 취미 중에 가장 독특한 취미였던 것 같아.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 제일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골라 예쁘게 쓰는 거야. 그 애는 글씨체가 너무 예뻐. 붓 펜으로도 엄청 잘 쓰고 내게도 그런 글씨를 써 준 적이 있어. 정말 예쁘더라고. 왜 막 축제 같은데 보면 예쁜 글 써 준다고 해주시는 분 있잖아. 그런 분이 써 주시는 것 같이 예뻐.&nbsp;<br><br>&nbsp; 걔는 노래를 듣는 취미도 있는데 많은 가수들을 좋아해서 아는 노래가 많은 것 같아. 일단 나랑 공통된 마마무를 정말 좋아하는데, 마마무 노래 중 한 문장을 써서 나한테 줬어. 사실 내가 걔보단 마마무에 대해서 더 잘 알긴 하는데, 그래서 내가 문장을 골라줘. 제일 마음에 드는 문장은 책상에 붙여두더라고. 방탄소년단도 좋아하는데 방탄 노래 가사들을 좋아하나 봐. 그래서 유독 방탄 가사들이 많아. 색 있는 붓 펜으로 꾸미기도 해. 그렇게 글씨체 예쁜 게 너무 부러워. 그런 예쁜 문장들로 방을 꾸미는데 그런 방도 정말 예뻐.&nbsp;</div><div><br>  나는 그 아이에 대해 정말 부럽다고 생각해. 글씨체가 예쁘면 필기할 마음이 있거든.(나만 느끼는 건가?) 어쨌든 걔가 글도 잘 쓰고 그래서 걔 노트를 봤는데 엄청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되어 있더라고. 방도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자기가 꾸몄대. 아기자기 한 걸 잘 만지는 것 같아. 손재주도 좋고. 그 애는 이렇게 꾸미다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있대. 나는 그림 그리는 취미가 있거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예쁘게 잘라서 내 방을 꾸며 주기도 했어. 그래서 그나마 레벨 업 된 내 방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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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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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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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70억 이상의 사람들은 누구나 취미가 있다. 그 사람들에게는 독특한 취미가 있다. 그리고 나는 이런 취미가 있다. 그 취미는 호러 게임 하는 것과 ,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듣는 것, 사건 설명 보기를 좋아한다. 퍼갈의 취미는 라벨이 없는 통조림을 모으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엄마는 처음에는 허락했지만, 갈수록 과해지는 퍼칼의 모습을 걱정했다.&nbsp;<br><br>  그리고 나도 이런 적이 있다. 나는 호러 게임을 하는 것과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좋아해서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크리에이터에 대한 것을 스스로 배우고, 혼자 녹화하며 연습을 하려고 유튜브를 매일 보다가, 그곳에서 프로파일러의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기에 빠져든 나는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했다. 그래서 매일 사건을 푸는 프로파일러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우리엄마는 이런 내 취미를 겁나 싫어했다. 거기엔 가끔 잔인한 사건도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조언을 했다. “ 이건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 결국 엄마는 내 취미를 인정했다. 그리고 이 시간이 나는 너무나도 큰 재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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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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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건우] 운동,레고 그리고 수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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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레고를 만들고 내 맘대로 상황을 만들어 전시해두는 것이 취미이다. 그럼 친구들이 가끔 물어보고 만지다 부서질뻔한 상황이 좀 있기 때문에 친구들이 내 레고를 만지는 것에 예민하다. 내가 레고를 유치원때 정도 부터 접해서 지금까지 만들어서 실력도 어느정도 있는거 같고 레고를 보면 뭐부터 설명서에서 만들라 할지 예상이간다. 그리고 나는 취미가 한 개 더 있는 데 바로 운동 하기다.&nbsp; 운동을 하면 기분이좋고 하루가 활기찰거 같다.&nbsp;<br><br>&nbsp; 내 친구는 좀 흔한 취미를 가지고 있지만 나에게는 특별하다. 바로 수학을 좋아하는 취미인데 나는 수학이 그렇게 좋지 않다. 왜냐하면 안 풀리면 짜증 나고 화나고 못하면 친구들에게 개념없는 놈,빡대 라는&nbsp; 말을 듣기 때문이다. 근데 그 친구는 수학을 너무 좋아해서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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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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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건우] 어른들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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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이걸 읽고 나서 우리 엄마가 생각 났다. 왜냐하면 엄마는 내가 무언갈 가지고 오면 알겠어 있다가 볼께 하고 내가 계속 옆에 있어도 안봐서 내가 언제봐? 하면 이거 하고 볼께 하고 또 있다가 안봐서 안봐? 라고하면 조금만 있다가 하면 난 방에 가서 뒹굴거리다 다시 오면 그 자리 그대로 있다. 그래서 내가 빨리봐 해야 그때 본다.<br><br>  그럴때 나는 엄마한테 엄마 내가 한번 봐 달라고 하면 바로바로 봐줘 라고 말하고싶다. 그리고 엄마는 본다 해놓고 안보고 까먹다가 내가 봤어? 라고 해야 보니까 내 꺼는  안중에도 없으니까 그런거 같아 라고 말하는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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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11: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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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민]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방법을 알려야 한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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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괭이부리마을의 성실함 대표인 영호 아저씨는 괭이부리마을 아이들을 돕기 위해 자신을 희생해가면서 아이들을 보듬어 주었지. 하지만 이럼에도 불구하고 괭이부리마을 사람들의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 그 이유는 무엇일까?&nbsp;<br><br>&nbsp; 자신을 희생해가면서까지 아이들을 도와야 했던 영호 아저씨는 오히려 힘들다 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어. 내가 보기에는 영호 아저씨는 진정으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있어. 그리고 이런 아이들을 보며 자신이 본받아야 할 점을 찾거나 절대 하면 안되는 일들을 배워 다른 아이들에게 알려주곤 하는데 그럼에도 아이들은 영호 아저씨의 말을 크게 귀담아 듣지 않아.<br>&nbsp; 그 이유는 내가 생각하기에 그런 영호 아저씨처럼 선심을 가지고 주민들을 도우는 사람보다 가난을 비난하고, 가난으로 인해 다른 아이들이나 주민들에게 가는 정신적인 피해가 더 크기 때문이 아닐까?<br><br>&nbsp; 몇몇 뉴스들을 보다보면 기부금이 많이 모였음에도 괭이부리마을 사람들의 생활이 크게 달라지지 못한 걸 알 수 있어. 그 이야기는 우리가 더욱 관심을 가지고 서로 협력하여 마을 사람들에게 좀더 도움이 되는 것을 지원해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겠지?<br><br>&nbsp; 우리는 항상 자신의 일에만 집중하고 남의 일에는 크게 관심을 갖지 않는 생각들이 있어. 하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나 하나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길 바라지. 우리가 같이 협동하여 마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려면 생각을 바꾸는 게 중요해. 그리고 돈보다는 자신이 직접 돈을 벌 수 있게 만들어주는 시설을 더 제공하는게 어떨까? 이런 말이 있지,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방법을 알려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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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22: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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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이] 받은 만큼 가져가는 사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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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괭이부리말 아이들'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마을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그들이 선택한 마을을 돕는 가장 쉬운 방법은 기부였고, 돈만 주고는 뿌듯해 하였다. 하지만, 돈만 줘버리는 건 잘못된 방법이였다. 돈을 위해서 싸움이 일어났고, 결국 원점으로 돌아갔다. 과연 어디서부터 잘못 되었던 걸까? 돈만 준 것? 관심을 가진 것? 갑자기 유명해 진 것? 나는 그 사람들의 마음가짐 때문이였을 거라 생각한다.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기부를 하고, 사람들을 도와줘야 그것이 진정으로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라 생각한다.&nbsp;<br><br>책에서 영호는 그런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봤다. 자기 삶을 희생하며, 집까지 내어주며 아이들의 마음을 얻으려고 했던 영호는, 아이들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아이들을 필요로 하는 것이라 설명했다. 아이들 몇 명 돌봐준다고 마을의 모든 아이들의 삶이 변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그 몇 명의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각해야 할까?&nbsp;<br><br>사람들은 세 가지 분류다. 주는 사람, 가져가는 사람, 그리고 정당하게 가지고 주고 하는 사람. 내 생각에 영호는 정당한 사람 같다. 언뜻 보면 주기만 하는 사람인 것 같지만, 그 주는 대가로 외로움, 슬픔을 덜어내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영호가 말한 아이들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아이들을 필요로 하는 것이란 건, 영호가 외롭다는 것일 수 있다. 하지만 도와주는 대가로 아까 말했던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얻었다. 아이들 곁에 있으면 영호는 자신의 진심을 깨달게 되서, 자신도 행복해 져서, 그래서 그토록 제 삶을 희생하는 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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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22: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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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건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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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건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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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은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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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은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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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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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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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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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연]  사랑하는 내 친구, 낚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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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낚시를 하고 가끔식 회를 떠 먹을 때가 있다. 낚시는 나에게 정말 큰 힘을 준다. 내가 어떤 안 좋은 일이나 힘든 일이 있을 때, 낚시의 그 짜릿한 손 맛으로 나의 우울함을 싹 날려준다. 나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싸운 적이 있다. 하지만, 그 외로움을 싹 날려주고 잊어버리게 도와주는 것이 낚시이다. 마음을 가볍게 비우고, 학교를 갈 수 있었던 좋은 기억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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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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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다영] 나의 하루를 담은 페이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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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여러가지 스티커를 모아서 다이어리를 꾸미는 게 취미이다. 밤에 할 일을 모두 끝내고 방 책상에 앉아 노래를 들으며 다이어리의 한 페이지를 내 취향이 가득 담기게 만들면 정말 기분이 좋다. 그날 있었던 일을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일기를 쓰면 나중에 또 읽어볼 수 있기도 해서 종종 다이어리에 일상을 기록해 보고 있다. 또, 플래너에 하루동안 할 계획을 세워놓고 하나씩 실천하는 것도 재미있다. 누가 보고 공부를 이만큼 했구나 안 했구나, 하고 잔소리를 하지도 않을 것이고 결국에는 자기만족이라 플래너조차도 예쁘게 꾸며볼 수 있다. 31일짜리 플래너 한 권을 최근에 다 썼는데, 한 장 한 장 펼쳐보면서 발전해 나가는 것을 보는 것도 나에게 큰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 같은 느낌이다. 나는 무언가를 내 취향대로 꾸미는 것을 참 좋아하는 것 같다.<br><br>&nbsp; 내 친구는 베이킹을 하면서 식품 관련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면서 식품 관련해서 공부하는 게 재밌다고 한다. 자격증을 딴 이후에도 계속 공부할 것이라고 하는데, 진심으로 즐기면서 하는 공부가 있다는 게 부럽다. 친구는 강의를 들으며 필기한 노트가 끝났을 때 노트를 펼쳐보며 복습할 때 뿌듯함을 느낀다고 한다. 어려울 수도 있는 공부를 취미로 삼는다는 것이 또 한 편으로는 존경스럽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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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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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은]   내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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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취미는 독서다. 내가 독서가 취미인 이유는&nbsp; 딱히 이유도 없다.&nbsp; 재미있다.&nbsp; 그리고 숙제를 다 끝내고 책을 읽으면 나도 책속에 빠져든다.&nbsp; 그리고 내가 책을 다 읽고&nbsp; 책을 조금씩 쌓으면&nbsp; 그에 대한 성취감도 생긴다.&nbsp;<br>&nbsp;하지만 엄마가 간혹 뭐라 그러기도 한다.&nbsp; 숙제를 안하고 책에만 빠져 만 있다고. &nbsp; 언제는 또 여기까지만 읽고 마무리하자. 라고 생각을 하면&nbsp; 오히려 더읽고 싶어진다.&nbsp; 가끔은 아빠가 걱정을 한다.&nbsp; 제발 바른 자세로 읽으라고.&nbsp;<br> 그럴 때마다 난 나가. 라고 하고 무시를 해버린다.<br>책은 지루하다고&nbsp; 생각 할 수 도 있지만&nbsp; 책은 내 친구와 다름없다. 책은 나와 평생 함께 있는 친구다.&nbsp;<br><br>&nbsp;마지막으로 블로그에 찾아가서 내가 갖고 싶은 책을 탐방하고 다니는 것 이 내 취미 이다. &nbsp;<br>&nbsp; &nbsp; 흥미롭다.&nbsp; 왠지 .&nbsp; 왜냐하면 내 경험을 말하자면&nbsp; 표지 가&nbsp; 너무 사랑스러워 한번 읽어보려고 블로그에 가봤는데 살인사건 에 관한 이야기여서 조금 놀라웠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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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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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정] 하고 나면 마음이 시원한 줄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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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줄넘기를 하는 것이 취미이다. 동네 태권도장에서 줄넘기 특강을 하는데, 일주일에 두 번 거기에 다닌다. 맨 처음에 친한 친구가 거기에 다녀서 4학년 여름방학부터 같이 다녔다. 그 뒤로부터는 재밌어서 개인으로도 계속 다니게 되었다. 이곳에서는 줄넘기 기술이 많다. 그리고 그 기술을 배운다. 또 음악 줄넘기도 한다.&nbsp;<br><br>&nbsp; 줄넘기를 하면 운동도 되고, 키도 클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정말 너무 재밌다. 대인 관계가 좋아서 그런 것 같다. 여기서 뛰어놀고 오면 마음이 엄청 시원해진다.&nbsp;<br><br>  퍼갈과 샬롯의 취미는 나와는 거리가 많이 멀지만, 만약 내 주위에 그런 친구가 있다면 이해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서로의 취미는 이해해줘야 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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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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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다연] 아이돌 그리고 공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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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취미는 아이돌 덕질을 하는 것이다. 내 친구들은 거의 대부분 다 덕질을 하고 있다. 덕질을 하면 보통 앨범이나, 아이돌 포카를 사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 사진이나 스티커로 물건이나, 핸드폰, 아님 핸드폰 내부를 꾸민다. 그래서 나는 요즘 내가 빠져있는 뉴진스로 핸드폰을 도배시키고, 달력도 뉴진스로 도배해 놓았다. 이취미를 가지면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을 보면서 힐링을 한다.<br><br>  내가 아는 사람 중에서 가진 가장 특이한 취미는 수학을 좋아하고 공부를 좋아하는 것이 취미다. 정말 이해할수가 없는 특이한 취미이다.<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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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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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nqerbx8pfotm6o4/wish/24683193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난 취미가 게임이다.게임을 하면 스트레스가 솨아아아아ㅏㅇ아악 풀린다.왜냐하면 재밌기 때문이다.뭐 예를 들어 친구랑 채팅으로 수다를 떨수 있거나 게임에서 이기면 매우 행복하기 때문이다.무려 게임을 이기면 티어가 올라가서 레전드 티어 가능이다.레전드 달성하면 기분이 매우 좋아진다.그리고 내가 옛날부터 키워왔던 계정이라 재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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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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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빈] 나의 소중한 힐링타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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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남들과 비슷한 취미를 갖고 있다. 그것은 내가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덕질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그쪽에 관심이있었던 것은 아니다. 예전에 나는 아이돌과 연예계쪽에는 관심 없었다. 그래서 다른 아이돌에게 덕질을 아이들을 하면 '무슨 재미로 이런 걸 사지?'라고 생각하며 그냥 지나쳤다. 그치만, 항상 그 아이들을 볼때마다 모두 즐거워보였다. 그러던 도중, 나도 아이돌에게 눈이 돌아갔다. 그동안,&nbsp; 그아이들이 그토록 돈을 들이며, 덕질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취미가 나에게 삶에 대한 자신감을 느끼게 해줬다. 그 아이돌에게 연관된 것들을 살때마다 나에게 그에 대한 자부심이 생기기도 하고, 그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주기도 했다. 그뒤부터, 나는 계속 살기도 했다. 하지만, 이 추미에도 큰 단점이 있었으니, 돈이 많이 들고,&nbsp; 어른들에게 계속 꾸중을 듣는 것다. 최근에는 나도 이 취미에 대해 줄이고있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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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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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건] 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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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주변에는 신기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취미가 게임을 하는 것인데 나는 잘 이해가 안 됬다. 나도 3학년 때는 정말 게임만 했었는데 게임은 지면 짜증나고 이겨도 잠깐만 즐거울 뿐 시간이 지나니까 별로 의미가 없었다.&nbsp; 하지만 그 친구는 진심으로 게임을 즐거워 했다. 나도 그 친구처럼 게임을 즐기고 싶다.<br><br>&nbsp; 또 그 친구는 각각 캐릭터들의 스펙도 다 외우면서 다닌다. 그 머리를 공부에 쓰면 얼마나 잘할지 생각도 들었지만 어쩄든 대단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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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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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빈]인정받지 못하는 내삶</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nqerbx8pfotm6o4/wish/24683218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이책을 읽을 동안, 엄마에 대한 생각이 자주 나고 했다. 이책에서 퍼갈에 엄마는 항상 퍼갈을 기발하다고 하던 어마는 우리 엄마와 비슷한 부분이 많은 것 같았다. 나는 그중에서 퍼갈에 엄마가 퍼갈이 모으는 통조림을 보고 가볍게 생각하며 남이 정성스럽게 모은 것을 무시하는 것이 우리엄마와 비슷했던 것 가타다. 그이유는 나는 항사아 내가 갖고 싶은 것은 내가 돈을 모으고 사기도 한다. 왜냐하면 그걸 사주라고 부탁하는 순간, 바로 꾸지람을 하시며, 절대 안 사주기 때문이다. 어느날, 엄마가 내방을 보기 위해 들어오시는데 갑자기 나에게 '이것들 좀 버리면 안돼니?' 하시는 것이다. 내가 몇달간 계속 돈을 모아 산 내 소장품이었다. 이것이 겨우 종이쪼가리로 생각하시던 내 엄마에게 안됀다고 말했다. 나는 그때 그저 내 취미를 무시하는 그런 말이 나에게는 마음아픈 상처였다.&nbsp;<br><br> 나는 내엄마가 한번이라도 내마음을 이해하고, 내가 산것들을 인정해주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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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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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연우]엄마는 문제 푸는거만 좋아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nqerbx8pfotm6o4/wish/24683249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양심적으로 똑똑하다.학원을 갔다오면 엄마가 맨날 책을 확인한다 몇문제를 풀었는지 맨날맨날 조금 풀었다고 뭐라 한다.그때가 내가 밥을 먹을 땐데 밥맛이 없다.내가 맨날 만하는건데 학원을 들어가면 일일테스트를 풀어야한다 그리고 그 달의 마지막 날에는 월말평가를 1교시 동안만 봐서 2교시에만 공부를 하기 때문에 조금 풀수 밖에 없다 또 최근에도 마찬가지다.1월 마지막날에 월말평가를 봐서 문제를 조금 풀었는데. 그때도 밥을 먹고 있었다 무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인데도 맛이 없다.그리고 2일 전에는 집에서 문제를 풀었는데 하필 내가 못하는 4단원이라 조금 풀렸다.그랬더니 엄마가 또 뭐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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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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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다영] 자식을 자랑하는 엄마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nqerbx8pfotm6o4/wish/246832562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다른 엄마들과 자기 자식을 자랑하는 모습이 떠올랐다. 여러 엄마들은 아이들을 좋은 학원, 학교에 보내려 애쓴다. 심지어는 진로조차 멋대로 정해버리기도 한다. 그러면서 자기 인생도 아닌 자식의 인생을 자랑하려 한다. 다른 엄마들을 만나며 우리 애는 어디에 합격해서 시험을 몇 점을 받았어~ 라며 서로 자신의 자식들이 훨씬 우월하다는 듯 이기려 든다. 어떤 아이도 잘나거나 못나거나 하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나는 항상 이러한 행동이 참 의아했다. 솔직히, 자랑하는 건 무의미하지 않은가? 그렇게 자랑해대는 본인의 인생은 화려했는지 물어보고 싶다.<br><br>&nbsp; 아이가 행복한 인생을 살기를 바라며 도움을 주는 것에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나는 아이가 어느정도 컸으면 아이의 인생에 너무 관여하지 않았으면 한다. 나는 부모님께도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는데, 엄마는 그것조차도 알아내려 한다. 나는 꼭 부모님과 상의해야 할 고민이 아니라면 부모님이 간섭을 안 했으면 좋겠다. 어른들은 뭔가 알 수 없는 구석들이 있다. 자식들의 인생을 자랑하지를 않나,&nbsp;모든 걸 알고 있고 이해하는 것처럼 행동하지를 않나, 참 이상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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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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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재연] 참 힘든 나의 인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nqerbx8pfotm6o4/wish/246832603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가끔씩 이런 일이 있다. 공부에 집중해서 2시간 정도 한 뒤, 힘들어서 잠깐 쉬려고 핸드폰을 들었는데, 그 때 딱 아빠가 들어오셔서 "너 지금까지 핸드폰 했니?" . 그래서 나는 이제 핸드폰을 켰다고 하니까, 아빠는 안 믿으셨다. 그 일 후로, 작은 일 하나가 있었는데 핸드폰 사건까지 트집어 가면서 뭐라 하셨다. 서로 점점 오해가 쌓여가고, 아빠와 말하는 횟수도 점점 줄어져만 갔다. 아빠, "저의 말을 꼭 들어 주세요!" 나는 내 가족이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존중해주고, 서로를&nbsp; 더 도와주는 그런 행복한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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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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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건] 어른들의 불공평한 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nqerbx8pfotm6o4/wish/24683264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이 책에 나오는 어른들의 모습이 공감이 된다. 시험은 몇번을 100점 받아도 별말 안 하시더니 문제 하나라도 틀리면 왜 틀리냐고 뭐라 말 하신다. 또 학원 시험에서 엄마가 마음속에서 정해놓은 반 이상이 안 나오면 "체스 좀 그만해, 체스하니까 그렇잖아"라며 뭐라고 하시고 체스대회에서는 성적이 아무리 좋아도 "너가 체스를 열심히 해서 이런 좋은 결과가 나온 거야" 라고 말씀 하시지 않으신다. 또 내가 공부를 조금만 덜 해도" 000친구는 벌써 저기까지 진도가 나갔데" 라고 말씀하시면서 내가 그 친구보다 잘하는건 아무 말도 안 하신다. 물론 내 주변에도 이런 친구가 꽤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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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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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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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다연] 한 번쯤은 실수도 봐주기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nqerbx8pfotm6o4/wish/24683272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런 어른들을 보면서 똑같은 실수를 했으면서 아이들만 혼내는 어른들의 모습이 떠올랐다. 그래서 나는 이런 어른들한테 자기 실수도 인정하고 아이들한테만 너무 화내지 말아달라고 하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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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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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정] 어른들의 트집 잡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nqerbx8pfotm6o4/wish/246832746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사실 나는 이 중에 일치하는 것이 없는 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놀랍게도, 있었다. 내가 평소에 기분은 좀 나빴지만 크게 힘들지는 않았던 '트집 잡기'. 엄마는 얘기하다가 항상 결론은 공부로 돌아간다. 뭐, 항상 그렇지는 않지만, 공부에 집중해야 할 때는 자주 그런다. 얘기하다가도 갑자기 "....그러니까 집중을 잘해야 돼" 라고 한다. 또는 공부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자주 한다.&nbsp;우리 엄마만 그런 것은 절대 아니다. 요즘 엄마들은 거의 다 그런 말을 한다. <br><br>&nbsp; 기분은 나쁘지만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힘들지는 않다. 하지만 그래도 할 말은 있다.&nbsp;<br>엄마, 말할 때 공부와 연결짓는 것은 안 했으면 좋겠어요. 내가 공부를 아주 못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에요. 엄마는 아무 생각 없이 말했을 수도 있지만 나는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하지 말아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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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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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류민] 어른들의 초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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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열심히 한 것을 엄마께 보여준 면 가끔 나중에 본 신다고 하고 꼭 안 보신다. 내가 열심히 한 것을 안 보셔서 화도 나고 속상하기도 하다. 또 내가 계속 공부하다가 잠깐 스트레칭할 때 들어오셔서 화를 내셔서 억울할 때도 있다. 아니 어른들은 초능력을 가진 것도 아니고 어떻게 이렇게 들어올까? 가끔 어른들은 아이들한테는 중요한 일을 어른들은 대수롭지 않게 넘어갈 때도 있다.<br><br>이런 어른들의 말을 듣거나 보고 있으면 우리 엄마가 생각난다.왜냐면 이 말들은 다 우리 엄마가 하시는 말이기 때문이다.<br>나는 어른들께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 아이들에게 항상 뭐라고 하지말아주세요. 또 아이들의 말을 들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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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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