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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테네 학당 by b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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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4 02: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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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3424 쭐랄롱꼰</title>
         <author>b58615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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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리로스쿨에 제출해 놓은 글 복붙해서 업로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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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2: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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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2 김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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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생각하지 않는 사람들</p><p>저자-니콜라스 카</p><p><br/></p><p>위 도서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인터넷이 사람들의 뇌 구조를 바꾸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다. 과거 필요한 정보가 있다면 오랜 시간과 노력을 들여 도서 등을 통해 정보를 수집했던 것과 비교해 현대 사회에서 전문적인 수준의 정보를 얻는 것은 단 몇초 만에 끝이 난다. 바로 인터넷 검색이다. 하지만 이러한 인터넷 사용은 지나치게 단순한 생각을 이끌어내며 사고를 스타카토 형식으로 만든다. 또한 조지메이슨대학교 신경과학과 교수 제임스 올즈에 따르면 이미 굳어져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성인의 뇌도 가소성은 감소하였지만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매우 잘 변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신경가소성과 인터넷 사용에 의해 우리의 뇌가 짧은 사고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이에 따른 나의 생각도 저자와 같다. 현대 사회의 사람들은 사고의 폭이 점점 좁아지고 있다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다. 대표적인 예시로 디지털 디톡스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디지털 디톡스란 흔히들 얘기하는 SNS, 즉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의 사용시간을 제한하고 디지털 기기들로부터 멀어지는 시간을 갖는 것인데 나는 '디지털 디톡스' 라는 용어에 위화감이 든다. 스마트폰이 처음 세상에 등장했을 때에는 이런 용어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상상조차 할 수 있었을까. 우리 사회는 불과 십 몇년 사이에 지나치게 빨리 변화했다. 사회 현상과는 어울리지 않지만 에너지 등가 원리를 생각해 보면 모든 현상에는 그에 따른 대가가 있다. 지나치게 빠른 기술 발전으로 인해 우리는 엄청난 이익을 얻었다. 빠른 정보 전달, 편의성 등등이다. 이것에 대한 대가는 무엇일까? 앞서 언급한 사고의 축소도 대가라고 할 수 있지만 나는 기술 발전에 대한 가장 큰 대가가 가장 인간적인 면 중 하나인 소외라고 생각한다. 혹자는 의문을 품을 지도 모른다. 기술 발전으로 인해 인간 소외 현상도 빈번히 논의되는데, 인간이 소외를 잃어버렸다고 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 않은가? 하지만 내가 말하는 소외는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는 소외가 아닌, 물리적인 소외이다. 생각해보자, 끊임없이 날아오는 문자와 SNS알림, 전화, 메일, GPS 등을. 누군가가 당신을 찾고자 마음먹는다면 그건 어렵지 않을 것이다. 현대 사회에서 인간이 완벽하게 소외될 수 있을까? 나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전쟁이 나서 방공호에 머무르는 상황 처럼 매우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정말 불가능할 것이다. 본론으로 돌아와 인간은 소외를 잃어버린 탓에 사고의 도구들은 확장되었지만 우리의 자연스러운 능력들 중 가장 인간적인 것들인 이성, 인식, 기억, 감정 등이 마비되게 되었다. 우리가 더 과학적이 되었을지는 몰라도 더 기계적이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인간의 심리학적이고 도덕적인 상황을 이해하고 느끼는 능력이 점점 떨어지고 결국 기계와 인간을 구분할 수 있는 잣대가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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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2: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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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7 이유빈</title>
         <author>b58615k</author>
         <link>https://padlet.com/b58615k/wnfcis3hr0mjxnx7/wish/300579270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도서 &lt;우리에게 남은 시간 (최평순)&gt;<br><br>'인류세'는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새로운 과학 용어이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둘러싼 여러 문제들을 강조하며 이는 지구의 온난화, 바다에는 플라스틱 쓰레기 구리고 신종 전염병 발생 등을 나타나고 있다.<br>'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환경 다큐멘터리 PD 최평순이 제작한 책으로, 인류세를 살아가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책은 기후 위기와 과학 지식에 대한 사회적인 무관심과 불신에 대해 다루며, 언론이 기후 위기를 소홀히 하는 이유 등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기후 변화를 대중에게 알리고 변화를 이끌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사회학자, 과학기술학자, 과학철학자 등을 만나 우리가 현재 직면한 상황에 대한 희망과 대처해야 할 일에 대한 조언을 제시한다.<br>이 책은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공유하며 함께 대처하는 사회적인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우리가 앞으로 미래를 마주할 때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는 일이 생기더라도 외면하지 않고 함께 해나갈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br><br>작가의 의도는 환경 문제와 기후 변화에 대한 경고와 주의를 더욱 확대시키고 이를 인간의 활동과 연관시켜 인류가 직면한 심각한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대처하는 데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또한 작가는 독자들에게 책임감을 느끼게 하고, 환경 보전과 기후 변화 대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독려한다.<br>내 생각은 작가의 의도를 수용하면서도 우리가 직면한 환경 문제와 기후 변화에 대한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다양한 전문가들과 협력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현재의 상황을 인식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미래 세대의 안전과 번영을 위해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공동의 노력으로 위기에 대처해야 한다는 메시지에 동의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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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2: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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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 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58615k/wnfcis3hr0mjxnx7/wish/3005792974</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내 몸 안의 작은 우주 분자생물학’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에서는 우리 몸에을 구성하는 세포에 대한 소개와, 역할, 유전자, 단백질등을 포함해, 정보전달이 어긋나 발생하는 질병을 소개하였다. 작가는 화제를 불러일으킨 인간게놈이라는 주제를 제시하였다. 인간게놈은, 뉴클레오 티드배열에는 어떤 개인차가 있으며, 어떤 생물학적 다양성과 연결되는가를 연구하는 것이 현재의 과제라고 말한다. 또한 맞춤의료가 현재 화제가 되며, 유전자 특성을 고려하여 약의종류와 복용량을 결정하자는 취지가 맞춤의료가 지향하는 바이고, 작가는 부작용이 적은 적절한 치료가 가능할 것 이라고 소개한다. 사람마다 약에 대한 부작용 유무가 있기때문에, 맞춤의료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나는 인간게놈이 현재 수천만원으로 게놈의 해독이 가능하다는 것을 조사를 통해 알게되었다. 지금상황에서는 한두푼이 아닌 수천만원으로 해독해야하는 문제가 있고, 또한, 염기해독이 염색체 중간에있는 동원체등 해독이 제대로 안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완성의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결과를 가져올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인간 게놈의 초안 완성 후, 그의 평가에 대해 반대 할 사람이 많지 않을 것으로 나타나있다. 맞춤의료를 통해서, 환자 개개인의 치료를 위한 처방을 해준다. 맞춤의료는 현재 연구진행중이고, 환자 개개인의 부작용이 적은 적절한 치료를 통해 비용삭감이라는 장점도 함께 주장한다. 이를 통해 약의 부작용도 사라지고 유전자에 대한 연구가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며, 한국의 의료기술도 발전할 수 있을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예상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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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2: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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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3 김단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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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책 ‘코드 그린‘을 읽고 환경 문제에 대한 현실을 직시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뜨거운 세계란 온난화로 인해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고 있는 현상을 의미한다. 평평한 세계는 글로벌화를, 붐비는 세계는 신흥국을 중심으로 급격히 늘러나는 인구 밀도를 의미한다. 작가 토머스 프리드먼은 이 세가지 현상이 서로 복잡하게 작용하여 지구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를 즉각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외치며 그 방법인 코드 그린 전략을 제시한다.<br>환경 파괴의 원인으로는 공업용 화석 연료의 사용과 산림개간으로 증가하는 대기 중 탄소배출량,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환경오염은 생물의 다양성을 감소 시켜 먹이 사슬의 파괴, 저개발국가의 에너지 빈곤과 같은 환경 문제가 있다. <br><br>작가는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전등 끄기, 휘발유를 절약할 수 있는 운전법 등 이미 세계 곳곳에서는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이보다 더 근본적이고 혁신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IT와 ET(Energy Technology)가 융합되어 각자의 가정 속에 모든 에너지 정보 시스템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시스템끼리 서로 융합하여 청정전기를 , 구입을 하기 위한 하나의 대규모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는 에너지 인터넷을 제시하였다. 에너지 인터넷 시대가 된다면 각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셋탑 박스의 형태로 에너지 셋탑박스를 설치하여 전기 에너지 소비를 최적화 하여 사용할 수 있다. 에너지 셋탑박스는 마이크로 프로세스를 내장하고 있어 가정의 모든 전기제품의 소모량을 측정하여, 사용 하지 않을 경우 절전 모드로 전환시키는 한편, 전기공급 회사는 현재 휴대폰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것과 같은 다양한 요금 체제를 제공하여 고객들의 전기요금 절약을 유도한다. 예를 들어 할인 야간과 주말에 싼 요금으로 전기를 제공하는 데, 이에 따라 에너지 셋탑박스는 세탁기를 야간에 전기자동차를 주말에 충전하도록 하는 각 가정에서 에너지 사용을 효율화한다면 전력 최대 수요가 줄어 설비투자에서도 절감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기며 그로써 전기 요금도 인하 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기는 것이다.<br>그러나 에너지 인터넷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법규와 세금 혜택 등에 대한 정부의 정책이 개정 또는 수정되어야 하는데 이를 실천하려면 아직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br>신재생 에너지 등 혁신적인 에너지 전략에 필수적인 것은 정부의 가격 정책이라고 보았다. 아직은 화석 연료에 비해 사업성이 떨어지는 신재생 에너지는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화석 연료에 대해 규제를 가함으로써 에너지 소비자들을 신재생 에너지로 유도 해야한다.<br>경쟁자보다 환경면에서 경쟁우위를 가져야 한다는 뜻인 ‘아웃그리닝’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기업의 경우 친환경 전략이 경쟁요소의 큰 부분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환경친화를 추구하는 회사들은 친환경적 제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고, 이것이 다시 친환경적 회사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가져다 줌으로써 고객들이 친환경적으로 변하는 데 도움이 될 제품과 서비스는 갈수록 수요가 늘어날 것이다.<br>책을 읽고 물품을 구매할때도 환경에 대해 한번 돌아보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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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2: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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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13윤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58615k/wnfcis3hr0mjxnx7/wish/3005802181</link>
         <description><![CDATA[<p>&lt; 인간은 왜 세균과 공존해야 하는가(마틴 블레이저) &gt;</p><p>필자는 항생제의 위험성에 대한 내용도 다뤘지만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있는 사람들은 천식과 알레르기에 내성이 있다는 것과 미생물로 자폐증을 치료할 수 있는 등의 내용도 다루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항생제이다.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의 키는 커지고 비만인 사람들도 증가하는게 보인다는 내용 이후에 가축 사육에 소량의 항생제를 사용한다는 내용으로 이어진다. 필자가 항생제와 사람들의 비만에 대한 내용을 직접 밝히지 않았음에도 사람들이 비만에 되는 것에 항생제가 남아있는 고기를 섭취했기 때문인 것인가?하고 내 뇌리에 강하게 스쳤었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았을 것이다.</p><p><br/></p><p>업자들은 가축을 통한 수입 상승을 위해 체중을 증가시킨다. 이를 위한 수단으로 항생제를 사용한다. 소량의 항생제의 사용이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은 비교군에 비해 눈에 띄는 체중 증가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필자는 실험을 통해 소량의 항생제를 어릴 때 섭취할수록 그 효과는 커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를 현대에 들어서 사람들의 비만율이 증가하는 것을 항생제와 연관 짓는다. 또한 과거에 비해 당뇨와 크론병, 알레르기 등의 질병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것도 항생제의 영향일 것이라 말한다.</p><p><br/></p><p>체중 증가를 위해서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은 허용되고 있다. 다만 항생제가 그 효력을 다해 없어지고 나서야 판매를 허용할 뿐이다. 하지만 이에 대한 감시나 제제는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우리가 병원에서 처방받아 사용하는 것 외에도 음식을 먹을때 몸 속에 점점 축적되어 우리 몸에 영향을 주는 것이다.</p><p>  </p><p>점점 비만율이 높아진다는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단순히 사람들이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고도 더 먹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고 가축의 체중 증가를 위해서 항생제를 투여한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다. 필자는 물을 통해 항생제를 섭취한 지가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체중이 15%나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내 입장도 필자와 크게 다르지는 않다. 항생제는 세균에 효과가 있어 바이러스에게는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는 등 사용해야하는 약품이 다르지만 우리의 생각보다 항생제는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다. 앞으로 경각심을 가지고 어릴수록 더욱 주의해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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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2: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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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9 배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58615k/wnfcis3hr0mjxnx7/wish/300580230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너무 놀라운 작은 뇌세포 이야기<br>-저자: 도나 잭슨 나카자와<br><br>-독서 내용 요약: 미세아교세포는 뇌의 면역세포의 한 종류로서, 발견 당시만 해도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현재는 뇌의 면역기능에서 가장 큰 관심사가 되는 세포이다. 이 책은 최신 뇌과학 연구와 실험의 발달로 밝혀진 미세아교세포의 기능과 몸의 염증상태에서 과도한 기능이 발현된 각종 신경 정신 질환의 현재와 미래의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2012년 , 미세아교세포에 대한 논문이 학술지 &lt;뉴런&gt;에 발표됐다. 논문은 두 가지 과학적 증거를 제시하고 있었다. 하나는 보체가 미세아교세포에게 '날 먹으라'는 신호를 보낸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미세아교세포가 발달 중인 시냅스를 가지치기해 정리한다는 것이다. 논문에 묘사된 미세아교세포는 '건강한' 시냅스를 집어삼켜 개조하는 위력을 지닌 무시무시한 포식자였다.미세아교세포가 해마의 건강한 시냅스를 먹어 치워 없애버렸다. 그 결과로 뇌 일부분에서 뇌 물질이 소실되고 있었는데, 그곳이 바로 우울증, 불안장애, 자폐증, 강박장애, 알츠하이머병의 발병과 깊게 관련 있다고 알려진 영역이었던 것이다. 실제로 이들 질병 모델의 뇌를 PET 스캐능로 찍은 영상에서는 해마가 확연하게 쪼그라들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br><br>-자신의 생각을 서술: 몸과 뇌의 면역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뇌 기능의 이상으로 나타나는 각종 신경계 질환 및 우울증 같은 병들은 단순히 뇌 자체만의 문제가 아니라 몸의 염증에 수반해서 발현될 수 있기 때문에 현재의 치료 방법처럼 신경전단물질들에서 중심을 두고 약물 치료로만 치료를 하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가 좋아질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사용해야 하고, 그 결과로 좋은 경과들을 얻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경두개자극술, 광선치료 등의 다양한 방법들도 연구가 진행중이니 현재까지 치료법이 별로 없는 우울증, 공황장애, 치매 등의 질환들도 점차 방법을 찾아낼 것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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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2: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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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3 최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58615k/wnfcis3hr0mjxnx7/wish/3005810602</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사회로 읽는 건축 - 홍성태&gt;<br><br>나는 홍성태의 '사회로 읽는 건축'을 읽고 건축물이 사회적, 문화적 맥락 안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의미를 지니는지를 강조하는데, 이는 건축을 단순한 건축물로만 보는 시각을 깨고, 사회학적 관점에서 건축을 이해하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추정할 수 있었다. 작가는 건축을 통해 사회적 구조, 문화적 가치, 권력관계 등을 분석하고, 건축물이 도시와 사회의 발전과 상호작용하는 복잡한 과정을 탐구하였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건축을 사회학적 관점에서 생각하게 되었다. 나에게 건축은 단순히 건물을 지어내는 것 이상으로,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형성하고 영향을 미치는 것이며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사람들의 가치관과 사회적 상호작용 등을 나타낸다. 또한 건축은 지속 가능성과 환경 보호에 대한 마음을 담고 있으며, 사회와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사회적으로 발전을 이끌어 나갈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건축이 사회적으로 더 많은 관심과 이해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이로써 나의 생각과 작가의 의도는 여러 부분에서 일치한다고 볼 수도 있을 거 같다. 그 이유로, 작가는 건축물이 사회적 맥락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의미를 지니는지 강조하고 이를 통해 건축을 단순한 건물로만 보는 시각을 깨고자 하며 마찬가지로 나는 건축이 단순한 건물을 넘어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형성하고 영향을 미치며, 지속 가능성과 환경 보호에 대한 마음을 담고 사회적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힘을 지닌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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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2: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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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2 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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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br><br>리처드 도킨스는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DNA 또는 유전자에 의해 창조된 생존 기계이며, 자기의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려는 이기적인 행동을 수행하는 존재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에 대한 작가의 의도에 나는 긍정한다. 또한, 유전자가 서로 다른 종을 도와주는 일에 대해서 언급하며 이를 이타적 행동이 오류를 통해 일어나는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했다. 이것에 대해 나는 작가가 의도하는 관점을 토대로 이타적 행동이 오류를 통해 일어나는 것에서 이타적 행동에 대해선 긍정은하나, 오류로 취급하는 점에 대해 의문점을 가지며 작가의 관점과 나의 생각과 비교 분석해 보았다. <br>예시로 같은 종의 동물 집단 둘을 놓고 집단의 변수를 이타적 유무로 정해 놓는다면, 이타적 유전자를 가진 집단이 살아남을 확률이 더 높으며 이타적 유전자가 존재하지 않는 집단은 존재하는 집단에 비해 생존 가능성이 현저히 떨어질 것이다. 이유는 이타적 유전자가 존재하는 집단은 상위 포식자로부터 위험과 공격에 처했을 때 이타적 유전자에 의해 자신이 속한 집단에 위험을 알리고 희생한다. 따라서 이타적 유전자를 가진 개체 하나가 사라져도 다른 개체가 나서서 또 희생을 하고 그것이 반복되면서 이타적 유전자를 가진 집단은 살아남을 확률이 높아지며 그렇지 않은 집단은 없어지게 될 것이다. 동물 집단은 대부분 개체들간의 혈연적 관계가 있는 개체이기 때문에 이타적 유전자를 가진 집단의 대부분의 개체들이 이타적인 행위를 하게 되는 것이다. 예시의 관점과 동일하게 저자는 혈연 선택이라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닌 자신의 유전자 풀을 퍼트리기 위한 이기적인 행동이라는 가설을 기반으로 전반적인 책의 내용과 주장을 뒷받침 하고 있다. 나 역시 작가가 의도한 관점인 혈연 선택 관점에서 들여다보면 같은 혈연 집단에게는 이타적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다른 종인 집단에게는 이타적 행동을 하는 것이 성립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동일한 관점에서 본 작가와 나의 생각의 차이점이 드러난다. 작가가 의도한 관점에서 생각하면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 같지만, 변수로 유전자는 다른 종에게도 도움을 주는 등 이타적인 행동을 한다는 것을 오류로 취급한 저자에게 관점에서 벗어난 변수를 오류라고 취급한 부분과 오류가 일어나는 구체적인 근거와 설명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한계점이라고 생각한다. 즉, (이타적 행동이 오류를 통해 일어난 것)유전자가 전혀 다른 종에게 도움을 주고 이타적 행동을 하는 것이 이타적 유전자와 이기적 유전자(유전자 풀을 퍼트리기 위한 이기적 행동) 사이에 어떤 연관성을 통해 오류가 일어난 것인지, 그 연관성이 어떤 영향을 미쳤기에 오류가 발생한 것인지, 구체적인 근거에 대해 궁금하다. 따라서 작가는 유전자는 다른 종에게도 이타적인 행동을 한다고 보면서 이를 이타적 행위의 오류라고 보았으며, 이에 반해 나는 저자와 동일하게 혈연 선택 가설을 긍정하지만, 다른 종에게 이타적인 행위를 하는 것에 대한 저자의 충분한 근거와 설명이 없기에 오류가 발생한 근원이 무엇인지 등 의문점을 가짐.</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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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2: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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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7 레베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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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침묵의 봄- 레이첼 카슨</p><p><br/></p><p>이 책을 읽고 현재 자연이 이렇게 된 것에는 다 이유가 있고 인간은 자연의 한 부분이며, 모든 자연의 요소들이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레이첼 카슨의 생각은 우리가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환경을 대할 때 가져야할 자세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다.</p><p>또 경제적인 관점만 고려된 채, 결국 자신을 향해 총구를 겨누는 사람들이 아직도 세상에는 많다고 느낀다.</p><p>그리고 지금이야 ESG 등 환경에 관심이 많고, 오직 인간만을 위한 발전만이 아닌 지속 가능한 발전에 모두가 힘쓰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이 발간 된 50년 전에는 무분별한 발전에 의해 망가질 지구를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의 제목인 ‘침묵의 봄’은 생명력의 상징인 봄이 왔지만 생명체들은 다 죽어서 아무 소리도, 인기척도 나지않는 봄을 뜻하기 때문에 두렵기도 한 단어이다. 언젠가는 침묵의 봄이 찾아올 것이다. 그 전에 지구의 시계를 늦추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전지구적 차원에서도 그렇고 개인차원에서도 말이다.</p><p><br/></p><p>즉각적인 결과만 없다면 괜찮다는 사람들이 많다. 현재 자신의 몸이 혹은 자신의 주변 사람들의 몸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전혀 모른채 오직 현재의 이익에만 몰두하는 사람글과 하루살이 간에는 어떠한 차이도 없을거 같다.</p><p>그리고 또 생각해 보니 나도 오늘 아침에 일어나 샴푸와 린스 등등 많은 화학물질들을 사용했습니다. 매번 환경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편리를 위해 타협한 것이다.</p><p><br/></p><p>나는 이 책을 읽고 가장 먼저 떠오른 사건이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였다. 그래서 가습기 살균제 사건에 대해 조사해보게 되었다. 이 사건은 내가 어릴때 엄마가 뉴스를 보고 있는 것을 보고 접하게 된 사건이였다.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폐 손상 등으로 산모, 영유아 등이 사망하거나 폐 질환에 걸린 사건으로 2011년 4월 부터 수면 위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이후 가습기 살균제의 위해성이 명백해졌음에도 기업에 대한 제재나 피해자에 대한 구제 대책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검찰 수사는 사건 발생 5년이 지난 2016년에서야 전담 수사팀이 구성돼, 최대 가해 업체인 옥시 대표 등에 대한 처벌이 이뤄졌다. 이후 2017년 8월 '가습기 살균제 피해 구제를 위한 특별법'이 시행되면서, 기존 가습기 살균제 피해 지원 대상에서 배제됐던 3, 4단계 피해자들에 대한 구제로 확대됐다. 국가기구인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연구 결과, 신고되지 않은 사례를 포함해 1994년부터 2011년 사이에 사망자 20,366명, 건강피해자 950,000명, 노출자 8,940,000명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되었다.</p><p><br/></p><p>그럼 이 가습기 살균제는 왜 유해한 것인가?</p><p>물질의 독성은 노출 경로에 따라 경구독성(입), 경피독성(피부), 흡입독성(호흡기) 등으로 나뉜다. 같은 물질이라도 노출 경로에 따라 독성이 달라진다.</p><p>가습기 살균제는 분무되어 흡입되는 물질이므로, 제품 출시 이전에 구성 성분에 대한 흡입독성이 당연히 평가되어야 했다. 다시 말해서, 흡입독성이 제대로 평가되지 않은 물질을 가습기 살균제로 판매해서는 안 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이익을 쫓아 정반대의 일을 했고, 정부는 이를 방조했으며, 이것이 이 초대형 화학 참사의 시발점이 되었다.</p><p><br/></p><p>어떤 물질이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친 것인지 궁금하여 더 조사를 해보니 사람들에게 가장 큰 피해를 입힌 물질은 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인산염(PHMG-P)이였다. 현재는 이것을 흡입할 시 천식과 폐섬유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이 알려져 있다.</p><p><br/></p><p>PHMG-P의 세포독성이 어떻게 폐섬유증을 유발하는지는 2022년까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경희대 의대 박은정 교수 연구팀의 연구로 어느 정도 실마리가 풀렸다고 한다. 폐가 PHMG-P에 노출되면 PHMG-P의 세포독성으로 인해 폐세포의 세포괴사가 발생한다. 이렇게 괴사된 세포의 잔해는 PHMG-P와 함께 염증성 사이토카인인 IL-1β와 TNF-α 등의 분비를 촉진시켜 폐에서 염증을 유발한다. 중요한 점은 이와 동시에 IL-4, IL-10 등의 항염증성 사이토카인의 분비가 억제된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폐의 면역 균형이 깨지고 병적 상태가 만들어져, 궁극적으로 폐섬유증과 폐의 기능 상실로 이어진다고 한다.</p><p>이 책을 읽고 독성이 강한 살충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천연 살충제를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많은 식물성 천연 살충제나, 계피 등의 살충 방법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 것은 알지만 경제적 이유에서나 대규모의 사업에서는 쓰이지 않을 거 같아서 수제로 천연 살충제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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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2: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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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0서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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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정한 책: 장 자크 루소의 &lt;에밀&gt;</p><p><br/></p><p>루소의 교육관을 다루고 있는 책으로 교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현재로서 이 책을 통해 나의 교육관을 보완하고 구체화하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p><p><br/></p><p>루소는 학생들에게 사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서 나는 동의한다. 학교에서 공부를 배우기도 하지만 선생님, 친구, 선후배들과의 만남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통해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고도 생각한다. 이 부분을 읽고는 세상에 공부보다 더 중요한 건 많고 그 부분은 공교육인 학교에서 채워주는 역할을 한다는 믿음이 강화되었던 것 같다.</p><p><br/></p><p>‘학생이 당신의 수준에 못 미친다면, 거리낌없이 당신이 내려가라.’ 라는 구절은 못하는 학생이 있다면 잘할 수 있도록 돕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했던 내 기존의 생각과는 달랐다. 그러나 교사라는 명예는 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제자에게 있음을 명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당신이 당신의 학생에게 베풀고 싶다면 아무런 대가 없이, 적어도 그런 내색 없이 그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구절을 읽고 사범대로 다시 진로를 바꿨을 때 했던 다짐이 떠올랐다.</p><p>은혜를 베푼 사람은 그 일을 잊을 수 있을지언정, 은혜를 입은 사람은 결코 그 은혜를 잊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학생에게 조건 없는 도움을 주어야 겠다고 생각했다.</p><p><br/></p><p>마지막으로 나 또한 완벽한 사람이 아님을 잊지 말고 학생 앞에서 잘못을 인정해 약점을 보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새롭게 알았다.</p><p>인간의 마음에 호소하기 위해서는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줘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학생을 대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즉, 학생을 가르칠 때 약점을 보여야 한다는 것을 새롭게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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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2: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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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8이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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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질병없이 살기로 했다]를 읽고 질병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범인인 독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 필수적인 림프시스템에 관한 내용을 탐구해볼 것이다. 림프시스템은 인체의 중요한 방어시스템으로 다양한 질병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림프시스템을 이해해야 한다. 림프시스템은 세포에서 독소를 골라내면 다소 복잡한 과정을 통하여 부수고 정리한 다음 몸 밖으로 몰아내고 림프세포,백혈구와 같은 림프구를 생성한다. 온몸을 장악하며 몸 속에서 24시간 독소를 흡수하며 대식세포 및 림프구와 같은 청소세포의 표면에 달라붙어 흡착되는데 독소의 대부분은 인체의 림프시스템에 의해 포획되어진다. <br>몸 구석구석을 청소하는 림프시스템의 다양한 위치와 그 림프절이 커진(림프절 종대)에 대해 추가적으로 탐구를 진행했다. <br><br>&lt;림프절 종대의 위치별 질병&gt;<br>-경부: 상기도 감염, 구강이나 치아의 병변, 여러 가지 바이러스 감염과 같은 양성질환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이며 귀밑 또는 아래턱 림프절이나 경부정맥 림프절은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구강 또는 상기도 감염 (중이염,외이도염)과 연관될 가능성이 높다. 후두부 림프절이나 귀의 뒷부분과 앞부분에 발생하는 림프절 종대는 종종 두피나 귀의 염증과 관련되어 발생한다. <br>-겨드랑이: 겨드랑이 림프절이 커진 경우에는 감염질환 혹은 악성질환에 의해 이차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다. 감염질환은 팔의 세균감염, 묘조병 ,야토병 등에 의해 발생하며, 악성질환인 경우에는 흑색종, 림프종, 유방암 등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br>-쇄골상부:쇄골상부 림프절에 종대가 있으면 악성질환일 가능성이 높으며 우측 쇄골상부 림프절 종대의 경우는 위장관의 악성 종양 및 폐암이 흔한 원인이고, 좌측 쇄골상부 림프절 종대의 경우는 유방암,비호즈킨/호즈킨 림프종이 흔한 원인이다. <br>-서혜부: 하지의 감염이나 외상 후에 발생하는 경우가 보통이며 성인성 질환(STD)도 염두에 두어야한다. 서혜부 림프절 종대를 유발하는 악성질환으로는 림프종, 흑색종 및 직장과 성기의 악성종양이 전이된 경우가 있다. <br><br>&lt;림프순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한 생활 습관&gt;투명한 피라고 불리는 림프액은 림프계에 흐르고 있는 알칼리성을 띤 황색 액체로 인체 면역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림프액의 올바른 순환은 몸에 긍정적이다. 림프액은 림프관과 주변 근육의 수축력에 의해 이동한다. 운동을 통해 근육을 강화하면 림프액을 짜내는 힘이 강해지고 깊이 호흡하는 과정에서 가슴 부위에 음압이 발생해 신체 말단의 수분과 노폐물을 보다 수월하게 빨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한 운동은 림프순환에 좋다. 또, 짠 음식을 멀리하고 물을 하루 6잔이상 충분히 마시는 게 원활한 림프 순환에 도움이 된다.<br><br>저자는 “현대의학으로 치료할 수 없다고 알려진 많은 병들은 습관을 고치면 낫는 경우가 많다. 습관의 병은 약으로 치료할 수 없다.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 통하지 않는 세상이다. 습관의 병을 약으로 고치려고 덤비기 때문에 실패는 정해진 결과다”라고 하였다. 이 구절을 읽으며 삶을 살아가면서 병에 걸리면 생활습관에 어떤 문제가 있었나와 같은 고민을 해보는 것 없이 병원에 찾아가 약으로 병을 치료하려고 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는 점을 떠올리게 되었다. 병원이나 약에만 지나치게 의존하기보다는 평소 스스로의 생활습관을 되돌아보며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점을 개선해나가야하는지와 같은 문제를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인데 병원에서 주는 약에만 의존하며 평소 습관을 고쳐보려 하지 않은 나의 행동을 돌아보게 되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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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2: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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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1 권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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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p><p>이기적 유전자책은 전반적으로 모든 동식물은 유전자에 의해서 프로그래밍된 생존적 기계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전에 알고있었던 다윈의 진화론과는 다른 개념이였다. 두 개체의 DNA가 랜덤하게 재조합되어 하나의 유전자가 만들어지고 이 재조합된 유전자는 또 다시 다른 DNA와 무작위로 재조합되어 하나의 유전자가 만들어진다 이러한 유전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반복되어 무작위로 자손에게 전달되어 유전적 다양성과 개체간 차이를 극대화 시킬 수 있고 이 유전적 변이는 자연선택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근거가 되는 내용이 이전에 알고있던 진화론이었다. 이 책에 따르면 유전자는 살아남기 위해서 자기복제를 한다. 이 과정중 오류로 인하여 유전적 변이가 일어나면 유전자 변이가 일어나여 비슷해진 개체끼리 모여서 다른 개체와 경쟁 한다고 설명한다. 결국은 살아남고 자신의 유전자를 남기기 위하여 하는 경쟁이 이기적이라고 말한다. 이전에 알고 있던 진화론은 개체 단위로 리처드 도킨슨은 유전자 단위로 진화론을 이야기 한다.</p><p>&nbsp; 동물들과 인간은 자손을 번식한다. 이 번식 또한 유전자가 자신이 살아남기 위하여 후대에 전달하는 것이다. 인간이 자식에게 이유없는 사랑과 애정을 주는 이유도 사실 유전자로 인해서 프로그래밍 된 행위 중 하나라고 설명한다. 이 또한 자신의 유전자를 지키기 위해서이다. 책에서는 찌르레기 실험을 예시로 한 암컷에게 많은 수컷의 울음소리를 들려주니 알을 적게 낳았고 적은 수컷의 울음소리를 들려주니 많은 알을 낳는 결과가 나타났다. 자손을 번식 할 때 에고려하는 사항들은 어떻게 해야 자신의 유전자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를 고려하여 최선의 방안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 내용을 읽으면서 감정을 배제하고 읽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어쩌면 인간이 감정을 나누는 행위들은 결국엔 유전자들이 살아남기 위한 프로그래밍중 하나일 뿐이다라고 깊게 생각하지 않고 받아들어야 한다. 이 파트에서는 감정을 프로그래밍 되어진 행위 중 하나라고 설명한다. 인간의 감정이 어디서 부터 나오는 것인가,어떤 원인으로 감정을 나누는 것인가의 근거를 설명하라고 하면 작가의 생각을 얘기 할 수 있을것 같다.</p><p>&nbsp; 이 책에서 중요한 개념 밈이다. 한희생하는 행위와 같은 이타적인 행위, 햡동적인 일을 하는 것은 생물들의 유전자가 자기 복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한다. 밈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지식,언어,습관과 같은 문화를 전파하는 행위를 설먕하는 개념이다. 이 밈은 인가의 생존과 번성에 직결된다. 우리 인간은 유전자의 이기심을 인정하고 이성을 바탕으로 문화를 퍼뜨리고 발전하고 더불어 가는 사회를 만들어 생존해야 한다는 것이 작가의 생각이다. 책을 읽으면서 이유없는 감정을 유전자가 한 프로그래밍이라고 설명한것이 참신하다라고 생각했다 평소 감정이 생겨나는 원인을 해소 할 수 있었다. 다만 오로지 유전자로 인해서 생물은 살아가는 것일까를 생각하면 작가가 생각하는 설명 밖의 행위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감정은 유전자가 살아남기 위한 행위이면 사람들이 공감은 어떠한 원리로 이루어 지는 것인가에 대하여 조사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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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2: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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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21 정예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58615k/wnfcis3hr0mjxnx7/wish/3005835447</link>
         <description><![CDATA[<p>책: 4차 산업혁명과 병원의 미래</p><p><br/></p><p>이 책의 작가는 4차 산업혁명이 왔을 때 변화한 병원의 모습, 4차 산업혁명 이후 병원의 모습, 디지털 헬스케어, 다양한 핵심 기술들, 각 임상 분야의 미래 예측, 의과학 및 병원 운영의 미래 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우선 이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들과 4차 산업시대 기술과 활용법으로 컴퓨터 비전, 인공지능 기반 감성로봇과 병원 로봇에 대해 말하고 있다. </p><p><br/></p><p>현재 병원에는 간호사, 의사 수 부족 등 다양한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병원 로봇 기술적인 수술을 하기는 아직 어렵지만 병원에서 할 수 있는 학습을 시키면 기본적인 것들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많은 의사들이 졸업 후 지방의 병원들을 놔두고 서울 병원에 가버려 서울에 쏠림 현상이 일어나는 등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한다. 이 문제점에는 너무 먼 거리, 이동 시간, 지방 병원 의사들과 서울 병원 의사들의 의료 격차 문제 등이 있다. 그래서 의료 지식을 학습시킨 인공지능을 활용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서울병원으로 가는 쏠림 현상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많은 이슈가 되었던 간호사 1인당 평균 환자 수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우리나라 간호사 1인당 평균 환자 수는 16명으로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너무나 많은 수이다. 미국은 5명, 호주는 4명, 일본은 7명으로 우리나라보다 훨씬 작은 수의 환자들을 맡는다. 그래서 인공지능을 활용하게 되면 인공지능에게 의료지식 등을 학습시켜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제 사례로 로봇이 의료진을 도와 함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례가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작가의 생각에 동의한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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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2: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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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6 김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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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0대와 통하는 생물학 이야기 (이상수)<br><br>저자는 ‘생물학은 무지를 발견하는 학문’이라고 말한다. 생물학의 토대로 마련된 다윈의 진화론과 눈에 보이지 않는 세포와 바이러스 연구, DNA의 발견으로 등장한 분자 생물학에 이르러 노화 방지를 위해 유전자를 편집하고 생명을 구하기 위해 수정란을 건드리며, 문어발처럼 다른 학문 영역까지 발을 뻗치고 있는 현대 생물학의 모습을 나타낸다.<br>그중 나는 진화론에 관심이 있어 ‘이기적 유전자’에 대한 생각을 해보았다.<br>이기적 유전자는 이기적인가?라는 작가의 말에 유전자는 이기적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작가는 유전자의 목표는 자신의 유전물질을 최대한 많이 복제하는 것이며, 생존과 번식을 위해 이기적 행동을 하든 협력을 하든 상관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나는 인간이 살아남고자 하는 본능이 작가가 말하는 ‘이기적 유전자’ 때문이 아닌가라고 생각했다. 공유지의 비극을 떠올려보면 자신들이 키우는 양을 목초지에 풀어놓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최대로 이용하는 모습, 세계 탄소 배출량의 15퍼센트나 차지하는 미국 정부가 파리 기후 변화 협정을 탈퇴하는 모습이 살아남고자 하는 이기적 유전자에 지배되고 있는 개체의 모습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타적인 유전자가 이를 이길 방법은 없을까?라는 생각이 이어져왔다. 아마 ‘협력’이 자신의 이득으로 이어진다면 공동의 질서를 구축하고 다수의 협력으로 이끌어 이길 것이다. 현대에는 인간의 뇌가 이기적 유전자의 영역에서의 영향력을 약화시켜 이타적인 협력을 통해 발전된 사회가 협력의 증거라고 생각한다.<br><br>또한, 생물학의 발전을 통해 ‘맞춤 의료’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br>1980년 생어법을 통해 차세대 염기 서열 분석(NGS)이 가능해지며, 최근 인간 유전체를 분석하는 NGS가 개발되어 세포의 막단백질 구멍에 DNA를 통과시켜 변화되는 전기적 신호를 포착해 염기 서열을 해석해 매우 효율적으로 변하였다. NGS의 발달과 보급으로 대량의 유전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분석하고 해석이 필요하게 되었고 이러한 발달로 ‘맞춤의료’가 탄생될 것이라고 작가는 말하였다. 나도 맞춤의료가 탄생해 점차 확대될 것이고 같은 질병일지라도 사람마다 치료법을 다르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환자의 유전적 특성과 환경적 영향을 모두 고려해 치료가 가능하다면 개인의 유전체를 분석해 약물을 어떻게 처방할지 판단하며, 치료효과를 최대화하고 부작용은 최소화하면서 발현되지 않는 질병을 파악해야 되기 때문이다. 이는 최근 항암 치료 분야에서 주목받으며, 개인별로 다른 유전체 정보를 고려해 특정 유전자 변이를 타깃으로 하는 표적항암제의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해져 더 이상 치료법이 없는 말기 암환자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다. (인용)<br>하지만 맞춤의료는 인간 유전체를 모은 빅 데이터에 바탕을 두기 때문에 유전체 수집과정에서의 천문학적 비용, 유전자 정보의 법적 보호 방안, 차별적 혜택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차별적 혜택은 개인의 유전체의 기반으로 구축되는 맞춤 의료가 다수의 국민에게 혜택이 되지 않는다면 맞춤 의료의 본질적 목표와 거리가 멀어진다고 생각하며, 정부의 지원 등 맞춤의료가 정의롭게 실현될 수 있는 방안을 우선적으로 고민해야 할 것 같다.<br><br>참고자료<br>중앙일보, 2023.09.18, 항암 치료 분야에서의 맞춤의료 가능성<br></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jhealthmediam.joins.com/article/article_view.asp?pno=27159"><strong>https://jhealthmediam.joins.com/article/article_view.asp?pno=27159</strong></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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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3: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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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2 레베카오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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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지금은 공학소녀시대 - 오명숙, 문수진<br><br>최근 한국교육개발원의 교육통계서비스자료에 의하면 2019년을 기준으로 공학 계열대학에 입학한 여성이 대학에 입학한 전체 여성 중 14.1%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아직까지는 공학 분야에서 여학생들의 진출이 부족한 게 현실인 것 같다. 요즘 다양한 매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소녀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 라고 말한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에는 여성의 강점이 발휘될 것이다.” “여성 인력을 필요로 할 것이다.” “공학 분야 여성 인재를 양성할 것이다.” 라고 하지만 나와 같은 어린 여학생들이 이런 사회적 흐름을 체감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 책을 읽고 사회의 분위기가 조금씩 확실하게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다. 공대에 진학하는 여학생들은 30년 전과 비교하면 20배나 늘어난 10만 명에 달하고 공학 분야에서 여학생들의 활약도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기업과 같은 여러 기업들이 여성 임원을 파격적으로 임명하고 있고 이런 현상을 세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내가 느끼기로는 여성이 공학 분야에 진출하는 것은 여러 관점에서 중요한 문제인 것 같다. 다양한 관점과 배경을 가진 인재들이 공학 분야에 참여할 경우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해결책을 찾아낼 가능성이 높아지고 성별에 관계없이 개인의 능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인재가 발굴되고 인정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이를 통해 공학 분야의 인재양성과 혁신성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다양성의 중요성 강조 부족이 제일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여성이 공학 분야에 진출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다양성은 성별뿐만 아니라 인종, 국적, 경제적 배경 등 다양한 측면에서 고려되어야 한다. 그리고 성차별과 장애요인 간소화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여성이 공학 분야에 진출하는데 여전히 존재하는 성차별이나 장애요인을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논의가 미흡한 것 같다. 성차별과 관련된 구조적인 문제에 대한 대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자가 말하는 ‘여성이 공학 분야에서의 참여를 증진하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차원에서의 현상과 문제도 고려되어야 한다’ 라는 의견에 적극적으로 공감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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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3: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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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5 이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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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아름다움의 눈을 통해 절망의 바다 그 너머로 : 크리스 조던</strong></p><p>이 책은 크리스 조던의 영화 &lt;알바트로스&gt;의 내용과 청중과의 대화한 내용, 언론사와의 인터뷰한 내용을 바탕으로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그 문제를 직시하는 용기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p><p>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알바트로스가 새끼에게 먹이를 먹여주던 장면이었다. 장면에서는 알바트로스가 플라스틱을 먹이로 인지하고 새끼를 위해 먹여주던 장면인데, 이에 크리스 조던은 ‘내가 가장 견디기 힘들었던 것은 그들이 죽어가는 이유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알바트로스는 모른다는 사실이었다.’라고 말한 부분이다. 이 부분을 읽고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그 문제를 직시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크게 와닿아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p><p> 작가는 환경 파괴와 관련하여 직면한 문제를 직시하고 세계에 대한 아름다움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이에 내용을 읽기 전, 문제 해결에만 중심을 두었다면 책을 읽은 후에는 작가의 의도와 같은 관점으로 문제를 직면했을 때, 무엇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고 슬픔만 느낀다면 해결 방법도 쉽게 얻을 수 없을 것이란 걸 알게 되었다. 문제를 직시하고 존재하는 것에 대한 이해와 슬픔을 느끼고, 아름다움을 알려고 하는 것에 대한 노력을 행하게 해 준 것 같다.</p><p>'우리가 그저 땅을 걸어가더라도 작은 곤충들에게 우리는 어마어마한 큰 괴물이 되기도 합니다. 그 관계를 아예 평등하게 만들 수는 없어요. 연습하는 겁니다. 어떻게 하면 더 깊은 고통과 슬픔을 느낄 수 있을까 질문하면서 내가 어떻게 더 기쁨을 느낄 수 있는지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나 자신의 삶과 훨씬 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라는 구절에서 평등하지 않은 관계에서 내가 그만큼의 슬픔을 느끼려 했는지 돌이켜보게 되었고 , 한 존재가 다른 것들에 영향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평등한 관계를 만들 수 없지만 모두가 평등한 관계를 위해 노력한다면, 그래서 차이가 줄어들게 된다면, 영향에 대한 존재들이 조금은 편안해질 것이라 생각된다.</p><p> 모든 것을 다 도울 수 없다는 것, 내려놓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 이를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또 슬퍼하고 애도하는 것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해 무기력하게 희망하는 대신, 세계와 우리 삶을 위해 능동적으로 사랑을 행하자라는 교훈들을 얻을 수 있었다. 초반에는 환경오염에 안타까운 모습을 보이는 생명들에게는 이러한 교훈들을 행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일지 의심하였는데, 입장이 되어보니 사랑을 하게 된다면 문제가 줄어들 것이고 무기력하게 희망하는 일도 줄어들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strong>.</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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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4: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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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11 설성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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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묻다</p><p>저자- 문선희</p><p><br/></p><p><strong>이 작가는 자신이 발견한 매몰지에 충격을 받고 여러 매몰지를 찾고 기록한 후 이에 대한 과거 이야기와 경제적 문제, 사회적 문제 등의 여러 문제를 비판하며 매몰지, 살처분이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살처분, 매몰지에 대해서는 작가와 같은 생각입니다. 매몰지로 인한 문제들은 많이 있지만 전 그 중 환경 파괴의 심각성에 대해 탐구해 보고 싶었습니다. 책에 표시된 매몰지로 인한 환경 문제는 크게 토양, 대기, 지하수 오염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 중 지하수 오염에 관심이 생겨 추가 조사한 결과 구제역 침출수가 발생하는데 이는 매몰된 가축이 썩어 발생한 물로 장 속 배설물에 서식하는 대장균 이나 살모넬라균 같은 해로운 미생물도 섞일 수 있습니다. 2011년 2월에 발표된 한국환경공단의 보고서에 따르면 2004년부터 2010년 5월 사이에 조성된 가축 매몰 지 중 약 35퍼센트에서 침출수가 유출되어 지하수와 토양을 오염시키고 있었으며 2011년 12월 환경부는 2010년 겨울에 새로 조성된 매몰지 799곳 중 23퍼센트에서 침출수 유출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하였습니다. 2010년 1월 강화군에 조성되었던 매몰지의 지하 17미터 깊이에서 흐르던 지하수 수질이 썩은 물 수준으로 오염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사례들로 보아 우리가 사용하고 먹는 물조차 안전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지하수가 오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차단벽과 배수로를 설치하여 강우에 의해 매몰지가 유실되는 것을 막아 침출수 유출을 차단하고 수리학적 흐름을 최소화하거나 침출수 이동의 지체와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또한 토지는 곰팡이로 뒤덮입니다. 식물은 불에 탄 것처럼 새까맣게 변해 죽거나 끈적이는 액체를 내뿜으며 죽기도 합니다. 이를 본 후 땅속의 유독 물질과 땅 밑에서 나오는 유독 가스로 인한 때문임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돼지 뼈가 남아있던 매몰지에 심은 콩이 제대로 자라지 못한 사례도 보았습니다. 이는 콩은 공기 중의 질소를 활용하는데 돼지 사체로 인해 밭의 질소 함량이 지나치게 높아져 자라지 못한 것이라고 짐작해 보았습니다.<br><br>매몰지와 살처리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작가의 의견과 같습니다. 매몰지와 살처리를 폐지하고 백신 접종과 같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살처리되는 가축 중 절반은 감염 위험성이 있는 것이지 감염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또 구제역은 갓 태어난 동물의 경우 치사율이 50퍼센트에 달하지만 다 자란 동물의 치사 율은 1~5퍼센트로 경미한 편이며 대부분 2주 안에 자연 치유됩니다. 실제 16세기 이탈리아는 구제역이 발생했을 당시 짚을 깔아 주고 쇠죽과 부드러운 건조를 먹이면서 돌보아 구제역이 완치되었습니다. 그러나 농사를 짓고 남은 곡식을 동물에게 먹였던 영국에서 연이은 기상 악화로 영국의 농업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자 미국에서 곡물을 수입하기 시작했고 동물의 먹이를 수입 해야 하는 처지가 되고 농사가 축소되어 거름으로 요긴하게 쓰이던 동물의 분뇨도 무용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구제역이 치유되는 보름 동안의 사료 소비와 생산량 감소는 더 이상 가벼운 문제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해결 가능한 문제를 인간의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이뤄진 살처분을 합법적으로 정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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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8: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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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420 전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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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세상은 온통 화학이야 - 마이 티 응우옌 킴</strong></p><p><br/></p><p><strong>이 책의 작가는 우리가 눈을 뜰 때부터 일어나는 모든 현상,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작용까지도 모두 화학과 관련지어 생각한다. <br>책에는 수면리듬의 화학반응, 레시피 속 화학반응 등 다양한 내용이 있지만 나는 ‘인간과 인간 사이의 화학반응’과 관련하여 작가의 생각과 나의 생각을 비교해보았다. 이 책의 작가가 말하는 인간과 인간 사이의 화학반응은 코르티솔, 옥시토신과 같은 호르몬에 의한 인간 사이의 반응인데 나는 호르몬 말고도 인간 사이에 화학반응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화학에서 불안정 상태인 이온들은 안정한 상태가 되기 위해 서로 결합을 한다. 이 모습은 일상에서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각각 더 완벽한 존재가 되는 우리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또 화학에는 동적 평형이라는 단어가 있다. 동적 평형은 내부 변화에도 외견상으로는 평형을 유지하는 화학반응인데, 나는 사회생활에서도 서로 갈등이 생기거나 문제가 발생했을때 배려하고 조정하며 타인과 동적평형을 이루어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strong></p><p><br/></p><p><br/></p><p><strong>이 책을 읽고 난 뒤 화학은 무엇일까?에 관해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평소 관심있었던 교육분야와도 관련지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다. 화학은 무엇일까? -&gt; 다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다. 학문적으로는 물질과 물질의 상태변화를 연구하는 학문, 교육적으로는 추리력과 문제해결력이 필요한 과학과목, 화학 그 자체로 보았을 땐 나도 작가와 생각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화학과 관련해 이러한 고민을 하며 나는 우리나라 과학교육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우리나라 교육과정에서 과학 교과서가 너무 적고 간결한 내용만을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수능과 비교하였을 때도, 내신시험과 비교하였을 때도 물,화,생,지 과목의 교과서는 실제 시험의 반 정도 내용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최근 국가는 사교육을 최소화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서 먼저 교과서들의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과학 교과서의 경우 단순히 공식을 적용할 정도의 수준의 문제만이 아닌 수능시험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로 교과서과 개편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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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11: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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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14이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58615k/wnfcis3hr0mjxnx7/wish/30068735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 녹색계급의 출현 <br>저자:브뤼노 라투르, 니콜라이 슐츠<br><br>과거와 현재는 달라졌다 과거에서는 근대화하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이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 정도는 예측 가능했다면 현재는 예측불가능이다 바이러스와 같은 다양한 전염병들이 나올것이고 그 속에서 발전 시키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것은 우리이다 우리의 숙제는 가혹한 유행병에 잘 대응하고 적응하여 이겨내며 새로운 경제 체제가 필요하다 앞으로 많은 변수들은 생길 것이고 기술이 발달한 만큼 바이러스들도 성장한다 그걸 이겨낼 수 있어야 앞으로 인류도 성장한다고 여겨지며 미래에 나아가야하는 인류는 환경 파괴의 원인을 찾고 해결하는 것에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환경 파괴로 인한 문제점들을 해결할 방안을 찾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경제 체제도 필요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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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5 01: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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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04김민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58615k/wnfcis3hr0mjxnx7/wish/3007336250</link>
         <description><![CDATA[<p>&lt;화학의 미스터리- 김성근, 이영민 외 4명&gt;</p><p><strong>질문자가 자외선과 청색광 중 무엇이 우리에게 더 해로울지 물었는데 저자는 자외선은 해로울 가능성이 조금 많이 있을 것 같지만, 청색광은 눈에 그렇게까지 해를 주는 높은 에너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하지만 나는 그 반대로 자외선보다 청색광이가 더 해롭다고 생각했다. 자외선은 적외선과 가시광선에 비해 매우 강한 에너지를 가져 세포의 DNA 염기 사슬을 끊고 ‘티민’이나 ‘시토신’끼리 결합하게 만든다. 이렇게 끊어지거나 이상하게 결합한 DNA 사슬들은 신체의 여러 교정 기작에 의해 복구가 되지만,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복구하기 어렵고,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세포를 발생할 수 있다. 청색광은 자외선과 가장 가까운 파란색 계열의 빛을 뜻하는데, 이것에 오래 노출되면 눈의 피로를 유발하고, 안구건조증이나 망막 과 수정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청색광 노출은 자외선보다 피부 깊숙이 침투하기에 피부 노화와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요즘 핸드폰에 중독된 사람이 많아 청색광에 노출되기 싶고, 자외선은 자외선 차단제인 선크림을 바르면 노출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기에 청색광이 자외선보다 더 해롭다고 생각하였다. 청색광을 차단할 수 있는 렌즈, 안경 등이 있지만, 안경 쓰는 사람이 아닌 이상 청색광을 차단하기 어렵고, 렌즈는 자주 렌즈를 끼는 것은 각막에 손상이 가고, 눈의 피로가 금방 쌓여 충혈 및 통증을 일으키기에 청색광이 더 해롭다고 느껴서 작가의 의도와 나의 생각이 다른 것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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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6 02: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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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6이예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58615k/wnfcis3hr0mjxnx7/wish/3011483393</link>
         <description><![CDATA[<p><strong>'노인과 바다'<br><br>이 책의 노인의 마음과 자세처럼 살아가고 싶다. 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마인드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노인이 집에 들고 간 것은 정작 물고기 뼈였지만 결과만 바라보면 노인이 이룬 것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청새치를 잡기 위해서 끈기 있게 자신과의 사투를 버리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상어가 무서운 존재이지만 자신이 원하는 목표(청새치)를 위해 용기 있게 맞서 싸운 대담함이 멋있게 느껴진다. 이 책은 힘들고 자신이 고난을 겪고 있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희망을 심어 주기 좋은 책 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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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8: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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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8박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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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인간이 만든 재앙, 기후변화와 환경의 역습</strong></p><p><strong>저자-반기성</strong></p><p>화석연료를 마구잡이로 사용해 온 인간이 결국 이산화탄소와 인류의 이기심 때문에 지구온난화가 일어나 결국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고 말한다. 지구 온난화는 폭염 폭우 해수면 상승 미세먼지 뿐만 먹이사슬의 구조를 파괴하고 인간의 유전을 파괴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산화탄소를 뿜는 화석에너지 대신에 신재생 에너지를 주목해야 한다. 예를 들어 핵융합 에너지와 같은 기술을 이용하여 지구 온난화를 늦춰야 한다.</p><p>나도 핵융합 에너지가 정말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이산화탄소를 만들지 않고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만들 수 있을 뿐더러 기기에 이상이 생기면 자동으로 정지한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환경을 지키는 것은 개인보다는 사회, 국가적으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도 주로 개인의 잘못보다는 온실효과와 앞으로 환경오염에 대한 전망, 그것과 관한 경제위기를 말한다. 4차 산업과 신재생 에너지를 통해 지구온난화의 진행 속도를 낮추고 인류가 지구 온난화에 대한 공포심을 알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이용하여 흔히 알고 있는 북극곰, 해수면 상승, 지구온난화 뿐만 아니라 물과 관련된 경제 변화, 물 때문에 일어나는 전쟁 등 생각할 수 없는 다른 문제들도 알려줘서 유익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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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8: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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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9 이효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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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임창환)<br><br>1.인공지능(AI)과 뇌의 상호작용:현대의 AI 기술은 뇌의 정보 처리 방식을 모방하고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둡니다. 신경망 기반의 딥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기계는 대량의 데이터를 학습하고 패턴을 인식할 수 있고 또한, 강화학습과 자연어 처리 기술은 우리의 사고와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심지어는 의료 진단 및 치료에도 활용될 수 있다는 내용<br>로봇공학과 뇌의 모방:바이오니크스와 로봇공학 분야에서는 인간의 뇌와 신체를 모방하여 로봇을 개발합니다. 인간의 운동 능력을 모방한 로봇은 의료 및 보조 장치로 사용되어 장애인들의 삶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내용<br>유전공학과 뇌의 개선:유전공학 기술은 유전자를 조작하여 질병을 예방하고 인간의 특성을 개선하는 데 사용됩니다. 뇌와 관련된 질환의 치료나 인지 능력의 향상을 위해 유전자 치료 기술이 연구되고 있는 내용<br>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뇌-컴퓨터 인터페이스는 뇌 신호를 해석하고 외부 기기와 통신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장애인들이 컴퓨터를 제어하거나 가상 환경에서 상호작용할 수 있는 내용<br>뇌의 플라스티시티와 학습:뇌의 플라스티시티는 뇌가 환경에 따라 구조와 기능을 변경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기술의 발전은 학습과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우리의 뇌를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br>이러한 기술과 뇌의 상호작용은 우리의 삶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미래에는 더욱 발전된 기술과 뇌의 상호작용이 예상됩니다.<br>하지만 이러한 내용 중 단점도 있습니다.<br>인공지능의 실수 및 오류: 인공지능 시스템은 학습 데이터에 의존하기 때문에 잘못된 데이터나 편향된 정보에 의해 잘못된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는 신뢰성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며, 때로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br>로봇과 인간의 관계: 로봇공학의 발전으로 인해 인간과 로봇 간의 관계가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로봇에 대한 불안감을 표현하며,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고 사회적인 문제를 초래할 우려가 있습니다.<br>윤리적 고민: 유전공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의 유전자를 조작하는 것은 윤리적인 문제를 제기합니다. 유전자 편집은 우리의 유전적 다양성을 훼손할 수 있으며, 장래 세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br>개인 정보 보호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은 개인의 뇌 활동을 읽어들이고 해석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이는 개인 정보 보호와 관련된 우려를 야기할 수 있으며, 민감한 정보가 유출될 우려가 있습니다.<br>기술에 대한 의존도 증가: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기술에 더 의존하게 되는데, 이는 기술 장애나 네트워크 문제와 같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의 취약성을 의미합니다.<br>이러한 단점들은 기술의 발전과 함께 고려되어야 하며, 적절한 규제 및 윤리적인 가이드라인이 필요합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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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1: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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