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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글 고쳐쓰기 활동! by 쁜민정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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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이 쓴 글 고쳐쓰고 공유하기 활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1 01: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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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7번 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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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쳐쓰기 전: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trong><mark>&nbsp;"6학년 첫 등교!" </mark></strong><br>드디어 학교에 등교를 하였다.코로나인데도 불구하고,때에 맞춰 등교를 해서 기분이 좋다.(유후🎉)<del>6학년&nbsp; 등교지만 등교 첫날의 설렘은 지울 수 없다.말도 안 되게 기분이 좋다.</del><br>아직 애들이 어색하고,친하지 않아서 정적이 매우 길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strong> 시끄러운 애도 있었지만 말이다.(</strong>이렇게 조용한 반은 처음이었다)쁜민정 선생님이 오셔서<del> 다행이지 한마디도 안한 상태로 1교시로 넘어갈뻔 했다.</del>선생님도 이렇게 조용한 반은 처음봤다.이상하다 고 하셨다. <br>선생님이 정말 재밌으셔서 등교의 어색함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했다.1,2,3,4 교시는 무탈하게 잘 지나갔지만 수업을 듣다가<del> 바야흐로</del> 5교시 과학:내가 가장 싫어하는 과목이다. 그런데다가 처음 뵈는 선생님이라서 더욱 긴장됬다.과학선생님이 들어오셨을 때 엄격한 분이실거라고 생각했지만 감수성이 풍부한 재밌는 선생님이셨다. 웃음이 점점 퍼져나가기 시작해서 수업 주제도 굉장히 이해가 잘됬다.<del>앞으로도 과학쌤이 정말 웃기셔서 배가 아플 정도로 웃었다.</del>첫등교가 성공적이라서 6학년 1년동안 걱정은 없었다.<br><br><br><strong><em><del>(밑줄 친 건 고친 부분)</del></em></strong><br><br>고쳐쓰기 후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trong><mark>&nbsp; &nbsp; " 6학년 첫 등교(부제:재미 있는 과학 수업)"</mark></strong><br><br>코로나인데도 불구하고 때에 맞춰 등교를 해서 기분이 좋다.벌써 6년째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첫날의 설렘은 항상 있다.&nbsp;<br>아직 애들이 어색한지 정적이 매우 길었지만 쁜민정 선생님의 등장 덕분에 다행히도 조금이나마 시끄러워졌다.하지만 수업을 진행할수록 선생님이 재밌으셔서 잘 웃으면서 수업을 들었다.<br>이렇게 첫 등교를 잘하고 있었는데 내가 정말 싫어하는 과학 시간이었다. 게다가 처음 본 선생님이기도 해서 너무 긴장됬다.과학쌤이 들어오셨을 땐 첫인상은 (매우 엄격)하신 분 같았는데 그렇지 않은 엄격한 외모에 풍부한 감수성과 유머를 가지고 있는 분이셨다.수업과 관련된 얘기를 재밌게 풀어내셔서 더욱 이해가 잘 됬다.앞으로도 과학 선생님의 수업이 기대가 됐다.<br>첫 등교가 재밌고,성공적으로 마무이 되서 1년동안의 6학년 생활은 걱정이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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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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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19번 전승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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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기제목: 자유주제/코레일의 노래<br><br>고쳐쓰기 전:<br>달린다 달린다 철마는 간다<br>솟구치는 태양 처럼 열정을 품고<br>푸른 새벽 열고서 사하를 달려간다<br>고객과 환 경 미래와 소통하는 철도<br>국민위해 봉사하는 국민기업 고레일<br>열린다 열린다 볼암찬 나 날<br>고된일도 즐겁게 헌신해 가며<br>오늘도 안전 위해 최선을 다한다<br>고객과 환경 미래와 소통하는 철도<br>국민 위해 봉사하는 국민 기업 코레일<br>보아라 보아라 드 높은 기상<br>손에손을 맞우잡고 하나가 되어<br>사며으로 한대뭉친 우리는 철도 인<br>고객과 환경 미래와 소통하는 철도<br>국민위해 봉사하는 국민기업 코레일<br>나가자 나가자 대륙을 향해<br>웅대한 민족 혼에 레일을 싲고<br>온 누리를 품에안고 오늘을 열어 간다<br>고객과 환경 미래와 소통하는 철도<br>국민위해 봉사하는 국민기업 코레일<br><br>고쳐쓰기 후:<br>달린다 달린다 철마는 간다<br>솟구치는 태양처럼 열정을 품고<br>푸른새벽 열고서 산하를 달려간다<br>고객과 환경 미래와 소통하는 철도<br>국민위해 봉사하는 국민기업 코레일<br>열린다 열린다 보람찬 나날<br>고된 일도 즐겁게 헌신해 가며<br>오늘도 안전 위해 최선을 다한다<br>고객과 환경 미래와 소통하는 철도<br>국민위해 봉사하는 국민기업 코레일<br>보아라 보아라 드높은 기상<br>손에 손을 마주잡고 하나가 되어<br>사명으로 한데 뭉친 우리는 철도인<br>고객과 환경 미래와 소통하는 철도<br>국민위해 봉사하는 국민기업 코레일<br>나가자 나가자 대륙을 향해<br>웅대한 민족혼을 레일에 싣고<br>온누리를 품에 안고 오늘을 열어간다<br>고객과 환경 미래와 소통하는 철도<br>국민위해 봉사하는 국민기업 코레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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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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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3번 권지아</title>
         <author>kwonziah</author>
         <link>https://padlet.com/dongri99/wmlzlzan9x5t955i/wish/195793797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고쳐쓰기 전: </strong><strong><em>[제목:감사]<br></em></strong>'감사'는 우리가 가진 것을 고맙게 여기는 태도이다. 우리는 우리가 배우고 사랑하고 존재하는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껴야 한다. 나는 부모님, 친구들, 선생님, 주변사람들에게 <del>감사를 </del>표현하고 있을까?<br>부모님께서는 나의 꿈을 위해 매일 노력해주시고 나를 지지해주신다.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많은 경험을 하게 해주시기도 한다.부모님께서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할수있도록 도와주셨기에 내가 미술을 할수있고 정말 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해볼수 있는 것 같다. 내 친구들은 내가 힘들때마다 나를 격려해주고 응원해주며 함게 성장하고 우정을 나눴다.언제나 내 옆에서 나를 지켜주고 사랑해준다. 이렇게 매일 보고, 만나서 나를 위해 베풀어주는 고마운 사람들이 정말 많지만 그만큼 감사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오늘부터라도 이런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다.<br><br></div><div><strong>고쳐쓴 후:</strong><strong><em> [제목:감사]</em></strong><strong><br></strong>&nbsp;'감사'는 우리가 가진 것을 고맙게 여기는 태도이다. 우리는 우리가 배우고 사랑하고 존재하는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껴야 한다. 나는 부모님, 친구들, 선생님, 주변사람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하고 있을까?</div><div><br>&nbsp; 내 주변에 사람들은나를 정말 많이 도와주고 사랑해준다.부모님께서는 나의 꿈을 위해 매일 노력해주시고 나를 지지해주신다.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많은 경험을 하게 해주시기도 한다.부모님께서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할수있도록 도와주셨기에 내가 미술을 할수있고 정말 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해볼수 있는 것 같다.<br>&nbsp; 내 친구들은 내가 힘들때마다 나를 격려해주고 응원해주며 함게 성장하고 우정을 나눴다.언제나 내 옆에서 나를 지켜주고 사랑해준다.&nbsp;<br><br>&nbsp; 이렇게 매일 보고, 만나서 나를 위해 베풀어주는 고마운 사람들이 정말 많지만 그만큼 감사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오늘부터라도 이런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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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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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 4반 12번 신하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ri99/wmlzlzan9x5t955i/wish/195793813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고쳐쓰기 전..&nbsp; '공</strong>감'<br><br>&nbsp; &nbsp; &nbsp;공감이란 친구가 겪은 일을 만약에 내가 겪는 다면 어떤 감정이 들지 생각해 보는 것이다. <br>&nbsp; &nbsp; &nbsp; 나는 학<del>교에서도, 집에서도, 모두에게 공감을 해 본 적이 있다. </del><br>&nbsp; &nbsp; &nbsp; &nbsp;학교에서는 <del>친구에게 공감을 할 때도 선생님에게 공감을 할 때도 있다.</del>&nbsp; <del>친구에게는 예를 들면 </del>친구가 고민이 있었을 때 그 친구의 마음을 공감해 주면서 들어주면 그 친구의 마음이 이해가 되니까 더 잘 듣게 되고 뭔가 그 친구도 나를 더 믿을 수 있기 때문에 공감을 한 적이 있다.<br>&nbsp; &nbsp; &nbsp;<del>&nbsp;그리고 </del>내가 공감을 <del>당해본(?) </del>적도 있다. <del>상대방이 나의 마음을 공감해 준 적이 있다는 얘기다. </del>누군가 나의 마음을 공감해줬을 때 그 고민에 대한 걱정도 좀 풀렸다.<br><br>&nbsp;<strong>고쳐쓴 후</strong>.. '공감'<br>&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공감이란 누군가가 겪은 일을 만약에 내가 겪는다면 어떤 감정이 들지 생각해보는 것이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나는 학교에서 친구에게 공감을 해본 적도 있고, 집에서도 가족에게 공감을 해본 적도 있다.&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학교에서는 친구가 고민이 있을 때 친구의 말에 공감을 해준 적이 있다. 그 친구의 마음을 공감해주면서 들으면 친구의 마음이 이해가 되니까 더 잘 듣게 된다. 또 친구의 기분이 조금은 풀리게 되고 나를 더 믿을 수 있다.&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누군가가 나에게 공감을 해준 적도 있다. 내가 고민이 있거나 슬픈 일, 기쁜 일 등이 있었을 때 나의 마음을 누가 공감해주면 고민의 대한 걱정도 풀리고 기분이 좋아진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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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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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22번 최주하</title>
         <author>wngk0528</author>
         <link>https://padlet.com/dongri99/wmlzlzan9x5t955i/wish/195793933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고치기 전]</mark></em></strong><br>&nbsp; <strong>등교(관용표현 3가지 사용해서 일기 쓰기)<br></strong><br>&nbsp;내가 제목에서 말한 등교는 오프라인 수업을할 때 학교가는 걸 말한 것이다. 이제는 등교라는 말을 할때도 이렇게 구분이 필요해서 정말 싫다ㅡㅡ 온라인 수업도 등교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온라인 등교보다는 오프라인 등교가 더 좋은 것 같다. 줌 수업을 하면 나 혼자 수업을 듣는 기분이여서 김이 식고, 자꾸 간 크게 딴짓을 할 때가 많다...ㅎㅎ (하루에도 12번 딴짓을 한다는...아.하.하.) 그러다 눈이 번쩍 뜨이면서 허둥지둥 다시 진도를 따라간다. 하지만 오프라인 수업은 발표도 열심히 하게 되고 수업에 집중하게 된다. 친구들과 같이 공부하기도 하고 말이다. 코로나가 빨리 사라져서 등교를 많이 하고 싶다. (현장체험학습도 가고 싶은데... ㅠㅠ)<br><br><strong><em><mark>[고쳐 쓴 후]</mark></em></strong><br> <strong>등교(관용표현 3가지 사용해서 일기 쓰기)<br></strong><br>&nbsp;내가 제목에서 말한 등교는 오프라인 수업을 할 때 학교 가는 걸 말한 것이다. 이제는 등교라는 말을 할 때도 이렇게 구분이 필요해서 정말 싫다. ㅡㅡ 온라인 수업도 등교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온라인 등교보다는 오프라인 등교가 더 좋은 것 같다.&nbsp;<br>&nbsp;줌 수업을 하면 나 혼자 수업을 듣는 기분이어서 김이 식고, 자꾸 간 크게 딴짓할 때가 많다…. 하하 (하루에도 12번 딴짓을 한다는…. 아. 하·하) 그러다 눈이 번쩍 뜨이면서 허둥지둥 다시 진도를 따라간다. 하지만 오프라인 수업은 발표도 열심히 하게 되고 수업에 집중하게 된다. 친구들과 같이 공부하기도 하고 말이다.&nbsp;<br> 코로나가 빨리 사라져서 등교를 많이 하고 싶다. (현장 체험학습도 가고 싶은데... ㅠㅠ)</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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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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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 4반 2번 권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ri99/wmlzlzan9x5t955i/wish/1957943544</link>
         <description><![CDATA[<div>원래글<br>용서<br>용서는 누군가 자신에게 잘못을 저질렀을때 그에게 다시 기회를 주는 것이다.<br><br>용서는 멋진 것 같다.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한다는 건 웬만한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억지로 용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가끔 사람들이 그냥 용서하라고 하지만, 용서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지 남이 시켜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nbsp; 그러니 용서를 하기 싫다면 하지 않아도 된다. 무엇보다 내 마음과 의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br><br>고친 글<br>용서<br>용서는 누군가 자신에게 잘못을 저질렀을 떄 그에게 다시 기회를 주는 것이다.<br><br>용서는 멋진 것 같다.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는 건 웬만한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억지로 용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가끔 다른 사람들이 그냥 용서하라고 하지만, 용서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지 남이 시켜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니 용서를 하기 싫다면 하지 않아도 된다.&nbsp; 무엇보다 내 마음과 의지를 생각해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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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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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 28번 한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ri99/wmlzlzan9x5t955i/wish/1957949520</link>
         <description><![CDATA[<div><mark>고치기 전 글: 프로크리에이트</mark><br>&nbsp; &nbsp; <em>&nbsp;나는 ‘프로크리에이트’라는 어플을 사용해 그림을 그린다. </em><em><del>아이패드를 사용해 그림을 그리는 것은 종이에 그리는 것보다 편하다.</del></em><em> 더 많은 종류의 도구로 그림을 그릴 수 있고 디테일 묘사도 더 쉽다. 그림을 잃어버릴까봐 걱정할 필요도 없다. 프로크리에이트에선 그린 그림이 자동으로 저장되기 때문이다.<br>&nbsp; &nbsp; &nbsp;</em><em><del>손그림도 재미있긴 하지만, 나는 컴퓨터로 그리는 것이 좋다.</del></em><em> 더 많은 사람들이 프로크리에이트를 알게 되면 좋겠다. </em><strong><em>그림 실력이 향상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어플이다.</em></strong><em><br>&nbsp; &nbsp; &nbsp;프로크리에이트에는 다양한 종류의 채색 브러시와 무늬 도구가 있다. 레이더가 있어서 색깔이 겹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배경을 그리는 것도 훨씬 쉽다. <br>&nbsp; &nbsp; &nbsp;딱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유로라는 점이다. 나는 아빠가 어플을 사주셔서 사용하고 있다. </em><em><del>공짜면 더 좋을 것 같다.&nbsp; </del></em><em><br>&nbsp; &nbsp; &nbsp;<br></em><mark>고쳐 쓴 글: 프로크리에이트 </mark><em><mark><br></mark></em><em>&nbsp; &nbsp; &nbsp;‘프로크리에이트’는 그림을 그릴 때 쓰는 어플이다. 컴퓨터, 폰, 태블릿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금부터 프로크리에이트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말해보겠다.&nbsp;<br>&nbsp; &nbsp; &nbsp;첫번째, 프로크리에이트의 장점에 대해서다. 이 애플에서는 기본 브러시는 물론 다양한 종류의 패턴 브러시가 포함되어 있다. 기본 레이어 시스템은 당연히 있고 보정 레이어 옵션도 따로 있다. 프로크리에이트는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훌륭한 어플이다.<br>&nbsp; &nbsp; &nbsp;두번째, 역시 이 어플의 장점에 대해서다. 프로크리에이트에는 편집 기능이 있다. 스피드페인팅 비디오도 그림을 그릴 때마다 자동으로 녹화되고, 후에 영상을 볼 수 있다. 레이어를 이용해 GIF로 만들 수도 있다.&nbsp;<br>&nbsp; &nbsp; &nbsp;마지막은 프로크리에이트의 단점에 관해서다. 먼저, 이 어플에는 클튜나 이비스페인트에는 있는 페인트버켓이 없다. 두번째 단점은 프로크리에이트가 유료라는 사실이다.<br>&nbsp; &nbsp; &nbsp;결론을 내리자면 프로크리에이트는 몇 단점만 빼고는 훌륭한 어플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어플을 사용해 자신의 그림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길 바란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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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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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 4반 1번 권가인 </title>
         <author>kgain1005</author>
         <link>https://padlet.com/dongri99/wmlzlzan9x5t955i/wish/1957951277</link>
         <description><![CDATA[<div>4학년때 일기입니다. (아래 내용은 코로나 이전임을 알려드립니다.)<br><br>《고치기전》<br>오늘 나는 창포원에가서 친구 <mark>♡♡이, ☆☆이,○○이랑</mark> <mark>물총놀이를 하러갔는데 물총이 업어서 문방구에 들려서 샀다</mark>. 나는 처음에는 물총놀이를 하지 않고 <mark>♡♡이랑</mark> 그림을 그렸다. 그러다가 너무 더워서 친구들이랑 물총놀이를 했다. <mark>난 너무 재미있엇다</mark>. 그리고 <mark>점심같은 간식을 </mark>먹었다. 치킨을 먹었는데 엄마가 탄상음료는 먹지 말라고해서 <mark>못먹었다</mark>. 그러고 나서 화장실가서 옷 갈아입고 라떼를 데리러갔다. <mark>그리고 가은이가 자기도 같이 간다고 서럽게 울어서 조금 늦게 데리러 갔다</mark>. ♡♡이네 집을 가니까 라떼가 난리가 나있었다. 너무좋아서 <mark>뿅뿅</mark> 뛰어다녓다. <mark>그런데 라떼가 엄청 얌전하고 순한아이라고 생각했는데 엄청 뛰어다닌다. 얌전하지도 않지만 순하긴 하다</mark>. <mark>그래도 오늘 재미있엇다. 창포원 너무 자주가는듯 하다.</mark><br><br>《고친후》<br> 오늘 나는 창포원에가서 친구들이랑 물총놀이를 하러갔다. 하지만 우리집에는 물총이 없어서 문방구에 들러서 사갔다. 나는 처음에는 물총놀이를 하지 않고 친구랑 그림을 그렸다. 그러다가 너무 더워서 친구들이랑 물총놀이를 했다.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간식을 먹었다. 치킨을 먹었는데 엄마가 탄산음료는 먹지 말라고해서 안먹었다. 그러고 나서 화장실가서 옷 갈아입고 라떼를(친구네 강아지) 데리러갔다. 그런데 가은이가 자기도 같이 가고싶다고 서럽게 울어서 조금 늦게 데리러 갈수밖에 없었다. 친구의 집을 가니까 라떼가 난리가 나있었다. 너무좋아서 뛰어다녔다. 나는 라떼가 엄청 얌전하고 순한아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엄청 뛰어다닌다. 얌전하진않아도 순하긴 하다.&nbsp; 오늘 재미있는 날이였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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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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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학년 4반 10번 신아린</title>
         <author>eamonsh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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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쳐쓰기전:제목:오늘 하루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양치를 하고 식탁에 앉아서 밥을 먹다가 우유를 조금 흘리고 동생과 이야기를 많이 해서 엄마에게 혼이났다. 그러고 나서 온라인 수업을 했고 점심 시간에 화분을 동생이 깨서 엄마한테 혼났다.그러고 나서 온라인 수업을 좀 더 했고&nbsp; 그러고 나서 학원에 가서 지루한 공부를 하고 집에와서 샤워하고 밥먹고 숙제 하고 티비보고 좀 놀다가 잠자리에 가서 잠을잤다. 참 딱딱한 하루였다.&nbsp; &nbsp;&nbsp;<br><br><br>고쳐쓴 후:제목: 평범하기 짝이 없는 초딩의 하루!&nbsp; 오늘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기가 싫어서 엄마에게 이불킥 한대 맞고 일어났다. 밥을먹으면서 동생과 10년만에 만난 이산가족처럼 이야기를 좔좔 쏟아네다가 엄마의 잔소리 폭탄을 맞아야만 했었다.온라인 수업을 했는데 뽀미가 털갈이 시기라도 되는지 털을 한바가지를 쏟아내서 뽀미 한마리가 나왔다... 덕분에 제체기가 많이 나와서 마스크를 써야만 했었다. 그러고 나서 지루한 학원에 가서 지루하신 선생님과 지루한 공부를 하고 지루한 숙제를 받고 지루하게 집으로 왔다.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와서 후다닥 저녁밥을 먹고 후다닥 숙제를 한 뒤에 동생과 뽀미와 함께 고양이에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봤다.^^ 그리고 동생과 조금 놀았는데 동생이 게임에서 져서 화가난다며 돼지 멱 따는 소리를 내면서 울고불고 난리를 쳐서 기분이 조금 나빠졌다가 다시 화해했다. 나는 싸웠어도 너무 금방 있어버리고 상대를 너무 빨리 용서해 버려서 탈이다... 어쨌는 그런뒤에 잠자리로 몸을 던지고 몸을 대자로 뻗은 뒤에 잠자는 숲속의 황소처럼 잠을 잤다 @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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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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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4반 함기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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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치기전<br><br>줌수업에서 가장 기다리던 과목&nbsp;<br><br>나는 줌수업을 했다.<br>1교시에는 수학을 했다. 나는 수학을 싫어하지도 않고 좋아하지 않은 4ㅘ목이다.<br>2교시는 국어다. 나는 국어를 좋아하지 않는다.<br>3,4교시에는 미술읋 했다. 나느 예술에 소질이 없어서 미술을 싫어한다.<br>5교시는 고학이다. 나는 4ㅘ학을 좋아해서 과학이 줌수업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느껴진다<br>&nbsp;<br>고친후&nbsp;<br><br>&nbsp;줌수업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수업<br><br>&nbsp;요즘 코로나로 인해 하교를 가지 못한다. 그래서 줌수업으로 한다. 줌으로 수업 하면 다바답하고 수업에 집중이 잘되지 않는다. 하지만 줌수어으로 해도 좋앙하는 수업은 있다. 바로 과학이다. 왜냐하면 과학을 좋아하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과학을 좋아해서 그런지 과학 선생님이 재미있다.&nbsp; 빨리 코로나가 없어져서 학교에서 과학수업을 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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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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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9번 성민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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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2 만족의 내 머리카락<br><br>전: 나는 삼촌과 자전거를 타고 보라매 공원을 가로지르며 신림동에 있는 미용실 <strong><mark>가느</mark></strong> <em><mark>겸 산책하러 갔다</mark></em> 하지만 변수가 생겼다 사람이 너무 많<em><mark>앗</mark></em>다 근처 다른 미용실에서 잘라야 했다 <strong><mark>뱃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더니</mark></strong> <em><mark>아무튼</mark></em> <em><mark>근처로 갓</mark></em>다 가보니 3가지 생각이 들었다 <em><mark>두려움 설레임 걱정이 들었다</mark></em> 13년간 다른곳에서 진자 거짓말 아니고 한번도 자른적 없는데 오늘이 첫 경험이였다 원래 갔던데가 내 특성을 잘 아니까 거기가 더 좋았는데 그냥 잘랐다 자르고 보니 <em><mark>아무튼</mark></em> 망했다 머리가 고슴도치처럼 이상하게 되었다&nbsp; 앞으로는 꼭 원래 다니는데서 잘라야겠다.<br><br><br>후:나는 삼촌과 자전거를 타고 보라매 공원을 가로지르며 신림동에 있는 미용실에 갔다 하지만 변수가 있었다 사람이 너무 많<em>았</em>다 그래서 근처 미용실에서 잘라야 했다 아무튼 다른 미용실로 가고야 말았다(그때 멈췄었더라면 ㅠㅠ) 가보니 오만가지 생각이 교차하면서 이래도 될까? 생각이 들었다 13년 인생중 다른곳에서 잘라보는건 처음이라서 긴장됬다 "다 됐어요"소리가 들린 후 내 머리를 보니 마치 고슴도치 가시가 볏짚 뭉치에 꽂혀잇는 느낌이랄까 거울에 비친 나를 보며 이게 정녕 나란 말인가? 생각했다 앞으로는 절대 미용실을 바꾸지 않을것이다.<br><mark><br>1111111</mark>=제거&nbsp; <em><mark>1111111</mark></em><em> =보완</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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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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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번 박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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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누만들기 (처음에 쓴글)<br>오늘 우리반만 하는 비누만들기를 했다.3교시 미술시간이 되고&nbsp; 선생님께서 <strong>종이박스</strong>에서 비누여러개가 담긴 봉지를 하나씩 주셨다.<br>근데 <strong>꺼내서</strong> 만졌는데 점토같아서 놀랐다.난 손에 쩍쩍 달라 붙을것 같았다.그래서&nbsp; 하는동안 너무 재미있었다.이거 할때 너무 좋은점이<br>손을 씼는데 구지 비누 안써서 좋았다.그리고 다 만들어서 하나 더 만들어도 된다고 하셔서 더만들었는데 좀 2번째 만든건 별로였다.<br>그리고 그걸 통에 넣어서 지금은 관상용으로 사용하고 있다.사용하기엔 너무 아깝다.<strong>하여튼 생소한 체험을 해보았다.<br></strong><br>비누 만들기 (고쳐쓴 글)<br>오늘 우리반만 하는 비누만들기를 했다.3교시 미술시간이 되고&nbsp; 선생님께서 비누여러개가 담긴 봉지를 하나씩 주셨다.<br>근데 만졌는데 점토같아서 놀랐다.난 손에 쩍쩍 달라 붙을것 같았다.그래서&nbsp; 하는동안 너무 재미있었다.이거 할때 너무 좋은점이<br>손을 씼는데 구지 비누 안써서 좋았다.그리고 다 만들어서 하나 더 만들어도 된다고 하셔서 더만들었는데 좀 2번째 만든건 별로였다.<br>그리고 그걸 통에 넣어서 지금은 관상용으로 사용하고 있다.좀 신기한 체험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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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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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14번 이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ri99/wmlzlzan9x5t955i/wish/1957990638</link>
         <description><![CDATA[<div><em>마카롱 만들기를 하고 나서 (고쳐쓰기 전)<br></em><em><del><br></del></em>지지난 주 금요일, 선생님께서 중대 발표를 하셨다. 선생님 께서는 "원래 2학기에 하려던 음식 동아리 활동을 이번 1학기에 하게 되었어. 우리 반은 마카롱을 만들 거야" 라고 하셨다. 너무 신나고 들떴다. 앞으로 다음 주 금요일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br>&nbsp;마카롱 만들기를 하는 당일, 우리 반은 4명씩 조를 짜고, 한 사람당 4개의 마카롱을 만들어서 다른 조원들과 나누었다. 만들 때 빨리 집에 가서 먹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br>&nbsp;집에 가자마자 손을 씻고 한 입 베어물었다.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핸드폰으로 인증샷을 찍고, 아까 먹던 마카롱을 마저 먹었다. 그리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놓았다. 일단 이렇게 마카롱을 만들면서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어서 좋았고, 다른 사람들과도 나누었는데, 모두 맛있다고 하셔서 기분이 더 좋았던 것 같다. 행복한 시간이었다.<br>.<br>.<br>.<br>마카롱 만들기 (고쳐쓴 후)<br><br>&nbsp;지지난 주 금요일, 선생님께서 중대 발표를 하셨다. 7월 9일에 마카롱 만들기를 한다는 내용이었다. 너무 신나고 들떴다. 그때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br>&nbsp;만들기 당일날, 선생님께서는 4사람씩 팀을 만들어 주셨다. 그 후, 한 사람당 마카롱 4개를 만들고, 팀원들과 마카롱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마카롱 만들기를 5교시와 6교시에 하였는데, 점심과 함께 먹을 수 있게 3교시 4교시에 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br>&nbsp;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자마자 손을 씻고 마카롱을 한 입 베어물었다. 천국에 온 기분이었다. 그 다음 사진을 조금 찍고, 마카롱을 마저 먹었다. 이 마카롱 덕분에 행복감으로 찬 하루를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다른 분들과도 나누었는데, 모두 맛있다고 하셔서 기분이 더 좋았던 것 같다.<br>&nbsp;마카롱 만들기라는 즐거운 활동을 하며 팀워크도 기르고, 그 마카롱을 다른 사람들과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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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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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08번 백소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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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쳐쓰기 전:<br>&lt;초등학교 전의 나의 삶&gt;<br>&nbsp; 나는 2월 15일 청담동 어느 한 병원에서 태어났다. 엄마, 아빠 말로는 <del>언니와 같이 </del>딸이어서 되게 기뻤다고 하셨다. 내가 아기 때, 정말 순하고 말을 되게 잘 들었다고 하셨다.<br>&nbsp; 나는 4살 때 처음 어린이 집에 다니기 시작했다. 첫 날에는 할머니랑 떨어지기 싫어 펑펑 울었다고 한다. 그리고 5 살때 5~6월 달 쯤 메이플 유치원에 다녔다. 거기서 이제 윤지를 만나 절친이 되었다. 우리 둘은 항상 유치원이 끝나면 놀러다녔다. 나는 또 7살 때 SLP로 유치원을 옮겼다. 거기서도 많은 친구들 만났었다. <del>나는 SLP가 끝나면 인라인 스케이트 수업과 수영 수업을 들었었다.</del><br>&nbsp; 우리 가족은<del> 내가 5살 때부터 </del>캠핑을 진짜 자주 갔었다. 거의 2주에 1번씩은 꼭, 많으면 매주 갔었다. 그때가 좋았는데..<br><br>고쳐쓰기 후:<br>&lt;초등학교 전의 나의 삶&gt;<br>&nbsp; 나는 2월 15일 청담동 어느 한 병원에서 태어났다. 엄마, 아빠 말로는 딸이어서 되게 기뻤다고 하셨다. 그리고 내가 아기 때, 순하고 말을 되게 잘 들었다고 하셨다.<br>&nbsp; 나는 4살 때부터 처음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다. 첫 날에는 할머니랑 떨어지기 싫어 펑펑 울었었다. 그 다음 5살 5~6달 쯤부터 메이플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거기서 윤지를 만나 절친이 되었다. 우리 둘은 항상 유치원이 끝나면 같이 놀러다녔다. 나는 또 7살 때 SLP로 유치원을 옮겼다. 거기서도 좋은 친구들을 만났다.<br>&nbsp; 전에 우리가족은 캠핑을 자주 갔었다. 적으면 2주에 1번씩 많으면 매주 갔었다. 그때 그 시절이 훨씬 좋다고 생각한다.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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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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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학년 4반 18번 전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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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치기 전&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제목:배려)<br>내가 생각하느 배려란 남을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여는 것 같다.<br>그리고 배려에 쓰는 한자는 (나눌 배) (생각할 려)로 쓰이는 <mark>것 같다.</mark><br>쓸 수 있는 예문에는<mark> </mark>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자<mark> </mark>그리고<mark> </mark>나는 지하철에서 할아버지<mark>에게</mark> 자리를 양보<mark>해서</mark> 배려심을 느꼈다.<mark> </mark>등이 있다.<br>만약 남에게 배려를 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자신 밖에 모르는 사람이 <mark>반드시 될 것이다.<br></mark>배려를 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이제부터라도 배려를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mark><br><br></mark>고친 후<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제목:배려)<br>내가 생각하느 배려란 남을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여는 것 같다.<br>그리고 배려에 쓰는 한자는 (나눌 배) (생각할 려)로 쓰인다.<br>쓸 수 있는 예문에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자" 그리고 "나는 지하철에서 할아버지께 자리를 양보해 드려서 배려심을 느꼈다."등이 있다.<br>만약 남에게 배려를 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자신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될 것이다.<mark><br></mark>배려를 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이제부터라도 배려를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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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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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4반27번 허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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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치기 전(7살때)<br>나는 오늘 엄마랑 아빠랑 언니랑 같이 책상과 침대를 사러 갔다 근데 마음에 드는 책상이 없어서 그냥 왔다 그래서 다른 ㅐ장에 갔더니 마음에 드는 책상이 있어서 그것을 엄마가 카드로 사주었다 정말 좋았다 그래서 오늘 설치를 해주고 가셨다 방이 정말 예뻐진 기분이다 나의 방이 생겨서 너무너무 좋다 또 책상을 사고 마트에 가서 만두를 사왔다 저녁에 가족과 함께 먹었더니 정말 맛있었다 다음에도 또 이렇게 재미있고 신나는 하루가 오면 좋겠다<br><br>고친글<br>오늘은 책상을 사러가는 날이다 가족들과 함꼐 매장에 가서 책상을 보았지만 역시나 마음에 드는 책상은 없었다 그래서 다른 매장으로 갔다 그런데 내 마음에 쏙 드는 책상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 책상을 사고 마트에 가서 만두와 먹거리들을 사왔다 그 먹거리들로 저녁을 먹고 저녁을 먹었더니 책상을 설치해 주고 가셨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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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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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11번 신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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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치기 전&nbsp;<br>제목: 마카롱 만들기<br>우리 반은 마카롱 만들기를 하게 되었다.<br>선생님이 며칠전에 마카롱 만들기를 한다고 하실 때 정말 흥분되었고 신났었다.<br>선생님 께서 마카롱 꼬끄를 며칠 동안 구워주셨다. 꼬끄의 색도 다양했고 안에 크림도 4가지로 다양했다. 크림의 맛은 자몽, 바닐라, 황치즈, 쿠키&amp;크림 4가지 였다. 짤주머니에 크림을 넣고 한명씩 돌아가면서 필링을 채웠다. 몇몇 친구들은 크림을 먹어보았다. 나도 살짝 먹어보았는데 정말 맛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만들고 포장을 했다. 매우 귀여운 포장지에 마카롱을 넣고 상자에 4개의 마카롱을 넣었다.&nbsp;<br>냉동고에 3일 정도 숙성시키면 더 맛있다고 하셔서 나는 집에 가자마자 냉동고에 마카롱을 넣고 인내심을 기르며 기다렸다. 그리고 일요일에는 하나를 먹어보았다. 하지만 크림이 조금 녹은?.. 그런 느낌이라서 월요일에 먹어야겠다고 생각하고 기다릴것이다.<br><br>고친 후 :<br>우리 반은 얼마전에 마카롱 만들기를 했다<br>선생님이 며칠전에 마카롱 만들기를 한다고 얘기하셨다. 그걸 들은 후 나는 너무 흥분되었고 신났었다. 선생님이 마카롱 꼬끄를 이미 다 구운 상태로 오셨다. 꼬끄의 색은 4가지 였고 안에 크림의 맛도 4가지 였다. 크림의 맛은 자몽, 바닐라, 황치즈, 쿠키&amp;크림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리고 짤 주머니에 크림으로 채우고 한명씩 각각 필링을 했다. 몇몇 친구들은 크림을 맛보았고, 나도 먹어보았다.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다..! 필링을 다 채운 후 귀여운 포장지에 마카롱을 포장했고, 상자에 4개씩 마카롱을 담았다. 집에 가서 냉동고에 3일정도 숙성시키면 더 맛있을 거라고 하셨다. 나는 집에 가자마자 냉동고에 넣고 그 다음날을 기다렸다. 그리고 다음 날 먹어보았더니 크림이 너무 녹은 상태여서 먹기 불편했다. 그래서 나는 그냥 월요일까지 기다렸다가 먹자고 생각했다. 인내심을 기르며.. 마카롱을 기다려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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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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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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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치기전<br>내가 생각하는 배려는 남을 도와주거나 보살펴주려고 마음을 여는 것이다. 또 배려에 쓰는 한자는 나눌 배와 생각할 려로 쓰인다. 쓰수있는 예문에는 남을 벼려하는 마음을로 살자 그리고 나는 지하철에서 할아버지에게 자리를 양보해서 배려심을 느꼈다. 등이 있다. 만약 남에게 배렬를 하지 않으면 그사람은 자신 밖에 모르는 사람이 반드시 될것이다.<br>배려는 하면서 살자.<br><br>고친후<br>내가 생각하는 배려는 남을 도와주거나 보살펴주려고 마음을 여는 것이다.  쓸수있는 예문에는 남을 벼려하는 마음을로 살자 그리고 나는 지하철에서 할아버지에게 자리를 양보해서 배려심을 느꼈다. 등이 있다. 만약 남에게 배렬를 하지 않으면 그사람은 자신 밖에 모르는 사람이 반드시 될것이다.<br>배려는 하면서 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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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00: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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