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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읽고 요약하기 by EUGENE DOO</title>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link>
      <description>♥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5-14 06: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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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정우</title>
         <author>ykhongchris1</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08708930</link>
         <description><![CDATA[<div>글쓰기반 수업 첫날 켈러 선생님은 교실로 들어와 엄포부터 놓았다.켈러 선생님은 특유의 진한 미국 남부 억양으로 말을 이어 나갔다. 어쩐지 켈러 선생님이 유독 나만쳐다본는 것 같았다. 첫 번쨰 과제는 수필이라고 켈러 선생님이 말했다. 주제는 가족이나 일상생활이였다. 우리가 허둥지둥 종이를 꺼 내 끄적이자 켈러 선생님이 여기서 하는 게 아니고 숙제라고 호통을 쳐서 우리는 바로 연필을 놓았다. 나는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 집으로 돌아가는 내내 나는 줄곧 숙제 생각만 했다. 어느덧 언덕길로 접어들어 집에 점점 가까워질 무렵, 옆집에 사는 슐로스 할아버지가 보였다."무슨 안 좋은 일 있니?" 슐로스 할아버지가 말했다.  "학교에서 제일 깐깐한 선생님이한테 배우게 됬어요" 내가 말하자 할아버지가 "설마 마녀 켈러?" 라고 답하셨다. "우리 두 아들놈도 그 선생님한테 배웠지." 할압지가 말하셨다. 그날 밤, 나는 책상에 앉아 글을 쓰기 시작했다. 글을 다 쓴 후, 나는 내가 쓴 글 중에 최고라고 생각했다. 나는 얼른 교실에서 큰 소리로 발표하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 했다. 이튿날 아침,우리는 한 사람씩 차례대로 글을 읽었다. "다음, 퍼트리샤." 그떄 내 이름이 불렸다.나는 "가족 모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면 켈러 선생님도 감동하시겠지?"  라고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선생님의 숨소리는 점점 거칠어졌다. 글을 다 읽자 선생님이 "넌 사랑이라는 낱말을 고양이, 치마, 이웃, 펜케이크, 심지어 엄마에게까지 사용하고 있어. 엄마에게 느끼는 감정과 펜케이크에게 느끼는 감정이 똑같다는 거니?" 라고 하셨다. 그리고 선생님은 우리에게 사랑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사랑이라는 단어를 써보라고 하셨다. 우리는 머리를 쥐어짜냇지만 고작 단어 몇개밖에 쓰지 못했다. 그로고 켈러 선생님은 숙제로 유의어의 뜻을 알아보고 유의어 사전에서 사랑 이라는 낱말을 찾아보라고 하셨다. 그날 오후, 난 곧바로 슐로스 할아버지의 집을 찾아갔다. "유의어 사전이라고? 아마 우리 아들들이 켈러 선생님 수업에 쓰던 것이 있을거야." 할아버지가 말했다. 슐로스 할아버지가 책 더미 속에서 조그만한 종이책 한 권을 꺼내어주었다. 다음날, 켈러 선생님은 칠판에 여러 단어를 쓰셨다. 그러고는 우리에게 유의어 사전을 뒤져 각 낱말을 대신할 수 있는  낱말을 찾아보라고 하셨다. 낱말을 가장 많이 찾는 사람은  금요일 쪽지 시험 면제권을 준다고 했다. 과연 그 결과는? 내가 가장 많이 찾아냈다! 난 금요릴 쪽지 시험 면제권을 얻었다. 날이 갈수록 켈러 선생남은 온갖 종류의 글쓰기 훈련을 시켰다. 어떤 날은 교실에서, 어떤 날은  교실 밖 숲속에서 수업을 하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켈러 선생님이 물건 한 무더기를 잔뜩 갖고 와서 탁자 위에 늘어놓았다. "이 물건들을 하나씩 살펴보고 원래 쓰임새와는 다르게 어떻게 쓸 수 있는지 쭉 써 봐."  그날 숙제는 어른 한 명을 인터뷰해서, 그 어른이 집 안에서 가장 아끼는 물건을 조사해오는 것이였다. 물론 난 슐로스 할아버지를 조사할거라고 정했다. 내가 할아버지에게 물어보자 할아버지는 돌아가신 슐로스 할아버지의 아내의 사진이 담겨 있는 액자를 가져오셨다.  할아버지는 그 뒤로도 자신의 아내의 이야기를 한 시간이나 해 주셨다. 나는 할아버지의 집을 나서기 전부터 이미 머릿속으로 글을 쓰고 있었다.  다음 날 내글 하단을 보니 C 라고 적혀있었다. 그날, 켈러 선생님이 수업 끝나고 잠깐 남으라고 하셨다. 선생님은 나에게 주제는 적절하였으나 글에서 진실한 감정을 나타내는 낱말이 없더며 말을 이어나갔다. "글을 읽는 사람이 글쓴이의 진짜 감정을 느낄 수 있어야 해. 물론 일반적인 방법으론 절대 안되지. 퍼트리샤, 너는 이미 낱말을 많이 알고 있어어.이제 그 낱말에 날개를 달아줄 때란다." 켈러 선생님의 수업은 쏜살같이 흘러갔다. 하지만 한 순간도 쉽지만은 않았다. 어느 날, 켈러 선생님이 중대한 발표를 했다. :오늘 너희에게 무시무시한 기말 과제를 내 줄거다. 가장 자신 있는 문장의 형식 한 가지를 골라 글을 쓰는 것이 마지막 과제이다. 이 과제로 합격이 결정되니까 잘 써오도록!" 이런 날이 올 줄은 알았지만 진땀이 났다. 그런데 업친 데 덥친 격으로, 켈러 선생님이 끝나고 잠깐 남으라고 했다. :퍼트리샤, 너는 니가 겪은 일을 글로 썻으면 좋겠다. 솔직히 말해서, 네 글은 여전히 감정이 드러나지 않고 있기 떄문이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켈러 선생님을 감동시킬만한 주제는 떠오르지 않았다. 기말 과제를 제출 하기 전, 할아버지의 집에 모였다. 왜냐하면 성금 바자회에 내놓을 쿠키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슐로스 할아버지가 저번에 해 주겠다고 한 아들 얘기를 해 주셨다. 슐로스 할아버지는 켈러 선생님만큼 고마운 사람이 없다고 했다.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은 어느 날이였다. 나는 여전히 기말 과제 주제를 정하지 못한 채로 켈러 선생님 수업에 조금 일찍 들어와 있었다. 그떄, 학교 행정실 직원들이 들어와 켈러 선생님한테 쪽지를 전햊주었다. 퍼트리샤 선생님이 충격을 받아 슬픈 기색으로 행정실에 가 봐야 되겠다고 하셨다. 행정실에 가보니 엄마가 울고 있었다. 엄마는 아침에 슐로스  할아버지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고 하셨다. 나와 엄마가 창고에 들어서자 할아버지의 두 아들이 보였다. 두 사람 다 상심한 얼굴이 말이 아니였다. 난 마지막으로 슐로스 할아버지의 집을 구석구석 살펴보고 싶어서 허락을 받고 모든 방을 둘러보았다. 북받쳐 오르는 눈물을 그칠 수가 없었다. 그날 밤, 나는 책상에 앉아 정신없이 글을 썼다. 쓰고, 또 쓰고, 또 썼다. 슐로스 할아버지의 장례식에는 거의 모든 이웃이 참석한 것 같았다. 여기저기 마을 곳곳에 슬픔이 묻어났다. 기말 과제 제출 날을 훌쩍 넘긴 어느 날, 슐로스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날에 쓴 글을 켈러 선생님 글을 올려놓았다. 이제는 켈러 선생님이 마음에 들든 들지 않든 전혀 상관없었다. 오로지 슐로스 할아버지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이 잘 전해지기를 바랄 뿐이였다. 며칠 뒤, 나는 분홍색 쪽지를 받았다. 켈러 선생님이 보낸 편지였다. 막상 켈러 선생님의 연락을 받자 가슴이 철렁했다. 분명 켈러 선생님이내 글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거야! 처음엔 슐로스 할아버지 생각에 눈물이 고였다가,점점 기말 과제 점수가 걱정되기 시작했다. 그런데 내가 교실에 들어서자, 켈러 선생님이 내 두 손을 꼭 잡았다. "퍼트리샤, 상심이 아주 컷구나." "점수는 다 매겼단다.꼭 집에 가서 펼쳐보도록 해." 난 가만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 순간,  나는 깜짝 놀랐다. 켈러 선생님이 나를 꽉 끌어않은 것이다. "퍼트리샤, 슐로스 할아버지에게 바치는 글은 정말 놀라웠다. 자신이 겪은 일 쓰기 모범으로 삼아도 좋을 만큼 말이다." 반으로 접힌 기말 과제 종이를 손에 꼭 쥐고 집으로 달려가는 내내,  나는 기대에 들떠 가슴이 부풀어 올랐다. 언덕길에서는 잠깐 멈춰서서 슐로스 할아버지 의 집을 올려다보았다. 나는 드디어 기말 과제 종이를 펼쳤다. 맨 위쪽 빈 공간에 빨간색 글씨가 가득했다. "퍼트리샤, 맞춤법은 앚직 손봐야 할 곳이 많지만, 낱말에 날개가 달려 있구나, 채점 점수만을 고집 할 수 없을 정도로.그래서 너에게 글쓰기반 최초로 A 점수를 주마. 언제나 켈러 선생님을 떠올릴 때면, 내 가슴이 아릿하게 저려온다. 지금도 슐로스 할아버지와 켈러 선생남을 떠올리면 가슴이 벅찰 만틈 갖가지 낱말이 떠오른다. 왜냐하면 "내가 늘 존경하고 사랑해 마지않는"두 분이시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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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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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08726627</link>
         <description><![CDATA[<div>글쓰기반 수업 첫날 켈러 선생님은 교실에 들어와 엄포부터 놓았다.<br>켈러 선생님은 특유의 진한 남부 지방 억양으로 말했다.<br>어쩐지 켈러 선생님은 유독 나만 처다보는 것 같았다.<br>첫번째 과제는 수필이였다.<br>주제는 가족이나 일상 생활에 관한 것 이였다.<br>우리가 허둥지둥 종이를 꺼내 끼적이자 켈러 선생님이 호통을 쳤다.<br>''숙제란 말이다, 숙제!''<br>나는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숙제 생각만 했다.<br>어느덧 언덕길에 접어들 무렵, 옆집에 사는 슐로스 할아버지가 현관 계단에 앉아있었다.<br>''무슨 안 좋은 일이라도 있니?''<br>유명한 제빵사인 슐로스 할아버진 나에게 쿠키를내밀먀 물었다.<br>''학교에세 제일 깐깐한 선생님께 배우게 됐어요.''<br>''설마 마녀 켈러 말이니?''<br>''흠, 우리 두 아들놈도 켈러 선생님 한테 배웠지. 나중에 그때의 이야기를 해주마''<br>그날 밤, 나는 책상에 앉아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br>우리집 고양이와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집에서 먹는 아침밥이 얼마나 맛있는지를 보태면...... 내가 지금 까지 쓴 글중 최고라고 생각했다.<br>이튿날 아침, 나는 내 일상과 가족에 대해 쓴 걸작을 읽어내려 갔다.<br>하지만 선생님의 숨소리가 거칠어 지더니 말했다.<br>''퍼트리샤 너는 사랑 이란 낱말을 고양이에게도, 치마에도, 이웃에게도, 펜케이크에도, 심지어 엄마에게도 사용하고 있어. 너는 펜케이크에 느끼는 감정과 엄마에게 느끼는 감정이 똑같다는 거야?'' <br>선생님은 포기 한 듯 교탁 앞에 서 이야기 했다.<br>''오늘의 숙제는 유의어의 뜻을 알아보고, 사랑이란 유의어를 찾도록''<br>그날 오후 나는 집에 도착하자 마자 슐로스 할아버지를 찾아갔다.<br>''유의어 사전이라고? 아마 우리 아들들이 수업시간에 쓰던게 있을거다.''<br>''아, 여기있었구나.<br>이 사전이 아마 켈러 선생님 수업에서는 성경으로 통하지,아마?'' <br>다음날 선생님은 '만족스러운', '시원한', 등과 같이 가장 많은 유의어를 찾은 사람은 금요일 쪽지 시험에서 면제였다.<br>결과는 내가 가장 많이 찾아냈다.<br>날이 갈수록 켈러 선생님은 온갖 종류의 글쓰기 훌련을 시켰다.<br>어떤날은 교실에서, 또 어떤 날은 교실 밖에 나가 숲속에서, 아이들이 대화하는 것을 듣기도 하고, 쓰레기장 까지 갔다오기도 했다.<br>그러던 어느날 선생님은 물건을 한 무더기 들고와 탁자에 늘여 놓았다.<br>''이 물건을 어떤 용도로 쓸수 있을지 써봐.'' 그날 숙제는 어른 한명을 인터뷰해 가장 소중한 물건을 알아보는 것이였다. 나는 당연히 누구를 인터뷰 할지 생각해 놓았다. 당연히 슐로스 할아버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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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2: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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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08739350</link>
         <description><![CDATA[<div>글쓰기반 선생님은 엄포부터 놓았다켈러선생님은 특유의  미국남부억양으로 말을 이어나갔다.어쩐지 나만 쳐다보는것 같았다.첫번째 과제는 수필이였다.우리가 종이를 끄적이다 선생님은 숙제라고 호통을 치셨다 짐으로 가는길에 슐로스 할아버지를 만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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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3: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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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영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0885517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존경합니다 선생님<br>글쓰기반은 마녀 켈러선생님이 가르치셨다. <br>켈러선생님은  멋진작가로 만들어 준다고 하였다. 켈러선생님은 유독 나만 바라보는것 같았다.<br>켈러선생님이 교탁에 기대설 때면 마치 죽은 나뭇가지에 않아 금방이라도 사냥감을 홱 낚아 챌듯 매서워 보였다.<br>첫 번째과제는 수필이었다.자기가 까무러 질정도로그리고 너희 반짝이는 생각에 까무러질 정도로 써오라고 하였다.<br>숙제를 내일 까지 제출하여야 하였다. 나는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br>집에 돌아오는 내내 숙제생각만 하였다.<br>진짜 잘써야 하는데!<br> 옆집에 사시는 슐로스 할아버지가보였다. 슐로스 할아버지가 옆에 앉으라는 듯이 계단을 툭툭두드렸다.학교에서 가장 깐깐한 선생님에게 배우게 돼었다고 말하였다.<br>할아버지는 단순에 보았다.<br>그날밤 나는 책상에 않아 글을 쓰기 시작했다. 자기가 쓴글이지만 너무나도 완벽했다.<br>나는 수업시간에 발표를 하고싶어  몸이 근질근질 하였다.<br>다음 퍼트리샤 라고 선생님이 부르셨다. 나는 내가쓴 걸작을 읽어내려 갔다. <br>켈러선생님이 나의 사랑을 팬케이크, 고양이, 아침밥에 상용하고 있다는것에 충격을 받았다.<br>오늘 숙제는 유의어 사전 사랑이라는 낱말을 찾아오는것이 숙제였다.슐로스 할아버지 집에가서 도움을 받았다.<br>퍼트리샤가 켈러선생님의 새인형이라는 소리가 들려왓다.<br>캘러선생님은 맨날남겨서 글쓰기를 시켰다. (흡사 영어학원의 나다!!)<br>이번에는 여러가지 물건을 보고생각나는대로 써보라고 하였다.<br>이번에는숙제를 진짜잘한것 같은 느낌이었다.<br>하지만 시험지믿에는 C 라고 적혀있었다. 또   C 라니!!!<br>켈러선생님은 나한테 충고를 해주셨다. 우리는 숙제를 하려고 하여도 생각이나지 않았다.<br>우리는 슐로스 할아버지집에서  쿠키를 만들었다. <br>이웃집에 사시는 할머니가 계단에서 넘어져 뼈가 부러지셨다고 하였다.그래서 성금모금 바자회를열 쿠키를 준비하는 중이었다. <br>할아버지는 자기두아들들의 예기로 충고를 해주셨다.<br>다음날 캘러선생님이 않좋은 기색으로 교실에 들어왔다.<br>나를 불러 행정실로 불렀다.<br>엄마가 울고있었다. <br>슐로스 할아버지가 갑자기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고 하였다.<br>차고로들어가니 두 아들이 보였다.나는 슐로스 할아버지의 집을 둘러 보았다. 그중에 슐로스할아버지가 자주입던 요리복이있었다.<br>하늘이 꼴보기도 싫었다.<br>켈러선생님의 숙제를 책상위에 올려놓았다.<br>켈러선생님이 점수를 적어놨다.캘러 선생님이 나를 안아 주었다.<br>나는 가는동안 가슴이 들떠있었다.기말과제를 펼치니 위에 빨간글씨가 보였다. 퍼트리샤, 맞춤법은 아직 손을 보아야할곳이 많지만, 낱말에는 날개가달려있구나. 채점기준만으로 고집할수없을 정도로.그레서...........네게 글쓰기반 최초로 에이 점수를 주마! 나는 켈러선생님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릿해졌다.<br>켈러선생님은 할아버지에게 받은유의어 사전을 가지고 썻다는게 감동이라고 말하였다.<br>나는 사랑이라는 낱말을 썼지만그낱말에 빛어낼수있는형태를 마지막에담았다.<br>나는 캘러선생님과할아버지를 새각하면가슴이벅찰만큼낱말이떠오른다.왜냐하면 내가 늘 존경하고사랑해마지않는 두분이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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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4: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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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title>
         <author>taejodoyoon</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1850966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마녀 켈러'의 글쓰기 반에 들어 갔다. 켈러 선생님은 우리를 최고로 만들어 주신다고 했다. 첫 번째 과제는 수필이었다. 주제는 가족이나 집에서 일어나는 일상생활에 대해 쓰는 것이었다. 나는 그날 밤,  글을 쓰기 시작했다. 내가 봐도 걸작인 것 같다! 하지만 발표를 하고 나서 켈러 선생님이 내 글은 낱말의 차이가 없다고 하셨다. 그리고 이번의 숙제는 사랑을 나타내는 낱말을 찾는 것이다. 단, 사랑이라는 낱말은 빼고 하는 것이다. 나는 당장 슐로스 할아버지네로 가 유의어 사전을 빌려왔다. 그리고 내가 가장 낱말을 많이 찾아 금요일 쪽지 시험이 면제였다! 그리고 또 다른 숙제는 어른 한 명을 인터뷰 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에 대해 써오는 것이었다. 나는 당연히 슐로스 할아버지를 인터뷰했다. 그리고 숙제를 냈는제 또또또 C였다. 그런데 켈러 선생님께서는 나는 낱말을 많이 알고 있다고 하셨다. 이제 거기에 날개를 달아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몇날며칠이 지난 어느 날, 켈러 선생님은 기말 과제를 내 주신다고 하였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지 않은 어느 날, 켈러 선생님이 충격을 받은 표정으로 나한테 말하기를 당장 행정실로 올라가 봐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곳에서 엄마가 말하시기를 오늘 아침에 슐로스 할아버지가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날 밤, 나는 책상에 앉아 정신없이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또 쓰고 또 쓰고 또 썼다. 그리고 기말과제 제출일을 훌쩍 넘긴 날, 나는 글을 제출하였다.  그리고 며칠 뒤, 나는 켈러 선생님의 부름을 받았다. 그래서 학교로 갔더니 켈러 선생님이 나를 안아주셨다!  '마녀 켈러'가 날 안아주다니! 그리고 집에 가서 펼처 보았더니 글쓰기반 최초로 A를 맞았다! 나는 훗날, 켈러 선생님과 슐로스 할아버지를 생각하면 늘 존경하고 사랑해 마지않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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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1: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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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영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18517732</link>
         <description><![CDATA[<div>한지돌이;먼 옛날 사람드이 오래<br>기억하고 싶은일이 있으면 동굴벽<br>에다 새기고 그랬다.하지만 막상 잘그려 지지않았고 잘 이레이즈되<br>었다.<br>그래서 별 짓을 다해보며 종이를 개발해낸것이다! 우리가 쓰는 종이다!하지만 이것은 옛날이기 때문에 <br>한지다. 그래도 우리가 종E를 만들어낸것이다!!<br>그리고 한지를 잇꽃으로 물들이면<br>RED가 된다. 치자로 물들이면노랑이되고 쪽물은 파랑색이된다<br>그리고 한지는 정말 어렵게 만든다.닥나무를 배서 푹푹 짜고.....휘젔고..<br>속껍질을 모은다....<br>그렇게 만들고나서 글씨를 쓴다.<br>그리고 신발, 붓통, 베게, 방석, 망태기등 많은 것을 종이로 만들수<br>었다. 재기도...<br>종이는 나의 곁에 있다고 한다 찾아보라는데<br>이미 난 종이를 보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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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1: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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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기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18521046</link>
         <description><![CDATA[<div>한지돌이 요약<br>먼 옛날 사람들은 기억 하고 싶은 일을 바위나 동굴 벽에 새겼다. 하지만 그 방법으로  하니 단점이 너무 많아 사람들은 더 나은 방법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온 게 한지였다.<br>한지를 만들려면 첫번째로 닥나무를  찐 다음 물에 불려 껍질을 벗긴다. 그럼 보드란 속껍질이 나온다. 그 속껍질을 다시 찐 다음 꺼내 콩대를 태워 만든 잿물이랑 같이 삶는다. 그렇게 만들어진 속껍질을 나무판에 올려놓고 닥 방망이로 찧는다. 그렇게 하면 속껍질이 풀어지는데 그걸 다시 물에  넣은 다음 닥풀이랑 섞어 잘 엉겨붙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하얀 막만 남게 물을 빼준 다음에 말린다. 말리고 나면 한지 완성!<br>한지는 많은 용도로 쓰였다.한지로 신발 부터 붓통,배게 , 방석, 망태기 등등 여러가지에 쓰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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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1: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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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18526627</link>
         <description><![CDATA[<div>먼 옛날에 사람들은 오래 기억하고 싶거나 나누고 싶은 생삭을 바위나 동굴 벽에 새겼다.하지만 그 일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좀 더 쓰기 쉽고 편한 것을 찾았다. 사람들은 더 나은 방법을 시도해보다가 종이를 발명했다. 그 종이 가운데 으뜸인 한국 종이가 한지이다. 제일 먼저 닥나무를 베어다 푹푹 찐 뒤 껍질을 벗겨 물에 불린다. 그러곤 다시 거칠거칠한 걷껍질을 닥칼로 긁어내고 하얀 속껍질만 모은다. 잃게 모은 속껍질은 삶아서 더 하얗게 만든다. 먼저 닥솥에 물을 붇고 속껍질을 담가.그리고 콩태를 태운 쟀물을 붓고 삶는다. 그 다음엔 건져 내서 맑은 물에 깨끗이 씻는다.보드랍게 바랜 속껍질을 나무판 위에 올려놓고 방망이로 곱게 풀어야 한다. 풀어진 속껍질은물에 넣고 휘휘 젛는다.그 다음 닥풀을 넣고 다시 휘휘 젛어 준다. 한지를 물들이려면 지금 재료를 넣어야 한다. 그리고 하얀 막만 남게 물을 빼고 말리면 완성이다. 한지는 아주 많은 용도로 쓰이고 지금 우리 곁에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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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1: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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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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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18530965</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사람들은 기억하고싶은 일 이 있을때마다 동굴에다 글을 새겼다.하지만,잘그려지지도 않고 잘지워지지도 않자 사람들은 한지 라는것을 만든것이다. 한지는여러가지 색깔로 물들일 수 있고, 글을 쓰는 용도뿐만 아니라 베게,신발, 등등..여러가지 용도로 쓰였다.  하지만 한지를 만들어 내는 과정을 마냥 쉽지만은 않았다.닥나무를 베어서 찌고,껍질을 벗겨 물에 불리고,속껍질을 모은뒤...등등 많은 과정이 필요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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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1: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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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18531003</link>
         <description><![CDATA[<div>                  한지돌이 요약<br>옛날 옛적 사람들은 자기가 기억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동굴에다가 새겼다.하지만 단점이 너무 많아서 사람들은 "한지"라는 것을 개발해냈다.<br>한지는 만들어지기 어렵다.닥나무를 베어서 짠다음에 속껍질을 모으는 등 어려운 과정이 필요하다.그리고 한지는 색도 낼수 있는데,예를 들어 한질 잇꽃으로 물들이면 빨간색으로 되고,치자로 물들이면 노랑색으로 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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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1: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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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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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1855103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한지돌이 요약<br>옛날에는 사람들이 오래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바위나 동굴 벽에 새겼다. 땅바닥 이나 나무토막에 그리기도 했지만 금방 지워져 버렸다. 그래서 종이를 발명했다. 그래서 처음 만들어진 종이가 바로 한지이다.<br>먼저 한지를 만드는 방법은 닥나무를 베어서 찌고 껍질을 벗기고 겉껍질을 달칼로 긁어내고 속껍질만 모은다. 그리고 속껍질을 삶는다. 글고 콩대를 태워 만든 잿물을 붓고 삶는다. 그리고 닥 방망이로 찧고, 닥풀을 넣고 잘 엉겨 붙으라고 저어준다.<br>한지는 쓰임새도 다양하다. 먼저 방안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는데 사용하고, 안경집, 갓집, 버선본, 탈 따위<br>생활용품이나 연, 제기, 꼬깔 장식 따위의 놀이용품을 만들때도 사용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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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1: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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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title>
         <author>taejodoyoon</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18551067</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에는 사람들이 종이 대신 돌이나 나무 판에 긁어 무언가를 새겼다. 하지만 그런 것은 단점이 매우 많아 종이를 만들어냈다. 그 중 으뜸인 종이는 한지이다. 옛날 중국에서 최고로 친 고려지, 일본에서 최고로 친 조선종이도 한지이다. 만드는 과정은 매우 복잡하다. 밑에 링크로 들어가면 만드는 방법이 있다. 한지는 신발, 붓통, 베게, 방석 등등 다양한 것을 만들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1&amp;dirId=110211&amp;docId=374078323&amp;qb=7ZWc7KeAIOunjOuTnOuKlCDrspU=&amp;enc=utf8&amp;section=kin.ext&amp;rank=1&amp;search_sort=0&amp;spq=0" />
         <pubDate>2020-12-15 01: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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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1855347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존경합니다, 선생님 요약<br>퍼트리샤는 글쓰기반 수업 첫날, 켈러 선생님 무서운 선생님이라고 생각 했다. 그리고 켈러 선생님의 첫번째 숙제는 수필이였다. 퍼트리샤는 학교가 끝나고 슐로스 할아버지네 집에 갔다. 퍼트리샤는 글쓰기반 수업을 들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음 과제 때 퍼트리샤는 C를 받았다.<br>켈러 선생님은 글을 읽는 사람이 글쓴이의 진짜 감정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슐로스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글을 썼다.<br>그리고 기말 과제 점수는 글쓰기반 최초로 A였다. 내가 퍼트리샤 라면 A를 받지 못했을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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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2: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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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19560035</link>
         <description><![CDATA[<div>먼 옛날에 사람들은 오래 기억하고 싶은 것을 바위나 동굴 벽에 새겼다.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그 일은 비효율적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좀 더 쓰기 쉽고 편한 것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사람들은 더 나은 방법을 시도해보다가 종이를 발명했다. 그 종이 가운데 가장 효율적인 것이 한지이다. 제일 먼저 닥나무를 베어다 푹푹 찐 뒤 껍질을 벗겨 물에 불린다. 그러곤 다시 거칠거칠한 걷껍질을 닥칼로 긁어내고 하얀 속껍질만 모은다. 잃게 모은 속껍질은 삶아서 먼 옛날에 사람들은 오래 기억하고 싶거나 나누고 싶은 생삭을 바위나 동굴 벽에 새겼다.하지만 그 일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좀 더 쓰기 쉽고 편한 것을 찾았다. 사람들은 더 나은 방법을 시도해보다가 종이를 발명했다. 그 종이 가운데 으뜸인 한국 종이가 한지이다. 제일 먼저 닥나무를 베어다 푹푹 찐 뒤 껍질을 벗겨 물에 불린다. 그러곤 다시 거칠한 걷껍질을 닥칼로 긁어내고 하얀 속껍질만 모은다. 얇게 모은 속껍질은 삶아서 더 하얗게 만든다. 먼저 닥솥에 물을 붇고 속껍질을 담근다. 그리고 콩태를 태운 잿 물을 붓고 삶는다. 그 다음엔 건져내서 맑은 물에 깨끗이 씻는다. 부드럽게 바랜 속껍질을 나무판 위에 올려놓고 방망이로 곱게 풀어야 한다. 풀어진 속껍질은 물에 넣고 젓는다. 그 다음 닥풀을 넣고 다시 젓어 준다. 한지를 물들이려면 지금 재료를 넣어야 한다. 그리고 하얀 막만 남게 물을 빼고 말리면 완성이다. 한지는 아주 많은 용도로 쓰이고 지금 우리 곁에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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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11: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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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title>
         <author>taejodoyoon</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35072507</link>
         <description><![CDATA[<div>청과 일본이 전쟁을 일으켰다. 그것이 바로 청일전쟁인데 거기서 일본이 이겼다. 그래서 일본의 영향력이 강해져서 명성 황후가 러시아를 끌어들여 일본의 간섭을 막으려고 했다. 하지만 일본이 을미사변을 일으켜 명성황후를 시해했다. 그래서 고종은 그후 자신의 안전을 위해 세자와 같아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했다. 이것을 아관파천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제는 역으로 러시아의 영향력이 강해졌다. 그리고 서양 나라들의 간섭이 심해지던 이때, 정부는 조선이 자주국임을 알리고 백성들을 단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서재필이 나라의 지원을 받아 독립신문을 출판했고, 정부의 관료와 개화파 인사들이 참여하는 독립 협회가 만들어졌다. 그리고 다른 많은 독립에 관련된 정책들을 실행하고 1년만에 러시아 공사관에서 나와 경운궁으로 돌아와 대한 제국을 선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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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2: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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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영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3507632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일본이랑 청이랑 싸웠는데 져서 러시아랑 협동을 했는데 자원과 당을 내주었다.<br>그래서  일본이 계획을짜서........러시아에서 1년동안 머물렀다. 그리고 대한제국을 선포했다.<br>그래서 결국회사를 지원하고 <br>고장을 지원하였다.<br>그리고 유학생을보내 기술습득으로 결국 너무 욕심을 내어 국민 권리가 않좋아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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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2: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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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35077350</link>
         <description><![CDATA[<div>정시우<br>동학 농민 운동이 일어나자 왕은 청나라를 데려오는데 일본도 우리나라에 오게된다 그래서 청나라와 일본은 전쟁을 하는데 그일 때문에 명성황후를 시해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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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2: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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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기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35077355</link>
         <description><![CDATA[<div>청일전쟁에서 일본이 이겨 일본의 영향력이 커져 버렸다. 그래서 명성황후가 러시아의 힘을 빌려 일본을 몰아내려고 계획했지만 그 사실을 안 일본이 명성황후를 시해하는 만행을 벌였다. 이것이 바로 을미사변이다. 그래서 위협을 느낀 고종이 세자와 함께 일본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했다. 그 것이 아관파천이다. 이로써  러시아의 영향력이 커져 버렸다.  그러므로 서양 나라의 갑섭이 심해지고 있을 때, 정부는 조선이 자주국가라고 알리기 위해 서재필과 독립신문을 창간한다. 그리고 독립협회도 설립된다.한편 고종은 러시아 공사관에서 머문지 1년만에 덕수궁으로 돌아왔으며 환구단에서 황제로 직위하고 대한제국을 선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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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2: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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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35078129</link>
         <description><![CDATA[<div>청일 전쟁에서 승리항 일본은 조선의 정치에 더욱 간섭했다. 그래서 명성 황후가 러시아의 힘을 빌려 일본을 몰아내려 하였으나 이 사실을 안 일본이 명성황후를 시행하는 만행을 벌였다. 이 일이 을미사변이다. 그래서 고종은 안전을 위해 세자와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했다. 이 일을 아관파천이라 한다. 그래서 일본에 간섭은 줄었지만 러시아의 영향력이 커지고 말았다. 서양 나라의 간섭이 심해지고 있을 때, 정부는 조선이 자주국가라고 알리기 위해 서재필과 함께 독립신문을 창간한다. 그리고 독립협회도 설립된다.한편 고종은 러시아 공사관에서 머문지 1년만에 덕수궁으로 돌아왔으며 환구단에서 황제로 직위하고 대한제국을 선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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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2: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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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35078738</link>
         <description><![CDATA[<div>청일 전쟁 이후 일제가 우리나라를 침략했다. 청일 전쟁에서 승리한 일제는 조선의 정치를 더욱 간섭했다.<br>일본은 경복궁에 침입해  명성 황후를 시해했다 그래서 을미사변이 일어났다. 고종은 을미사변 이후 자신의 안전을 지키고 일본의 영향력을 벗어나고자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해 머물렀다. 이것이 아관파천이다.<br>서재필은 정부의 지원으로 "독립 신문" 을  창간 해서 나라 안팎의 소식을 백성들에게 알렸다. 독립협회는 자주독립 의식을 고취하고자 영은문이 있던 자리 부근에 독립문을 세웠다. 고종은 을미사변 이후 러시아 공사관에 머문 지 1년 만에 덕수궁으로 돌아 왔다. 그리고 대한제국을 선포 했다. 대한제국은 여러가지 근데시설을 마련하고 공장과 회사 설립을 지원했다. 또한 유학생을 외국에 보내 학교를 세워 인재를 양성 했다. 그러나 국민의 권리를 제대로 보장하지 못한 한계가 지니고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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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2: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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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35088385</link>
         <description><![CDATA[<div>청과 일본이 전쟁을 일으켰다. 이것을 청일전쟁이라고 한다. 이 전쟁에서 일본이 승리를 거두었다. 그래서 일본의 세력이 커지자 명성황후는 러시아를 끌어들여서 일본을 막으려고 했다. 그걸 들은 일본은 명성황후를 죽이기 위해 일명 ‘여우 사냥’이라는 이름으로 명성황후를 죽였다. 이것을 을미사변이라고 한다. 고종은 일본을 피하기 위해 러시아 공사관에 들어가기로 했다. 러시아는 들어가는 대신에 무리한 조건을 요구했다. 어쩔 수 없이 허락을 하고 러시아 공사관에 들어간 것을 ‘아관파천’이라 부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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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2: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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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title>
         <author>taejodoyoon</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45889521</link>
         <description><![CDATA[<div>대한 제국이 다방면으로 노력했지만 일본이 러일 전쟁에서 승리하자 대한 제국에 대한 간섭이 점점 심해졌다. 그리고 이토 히로부미가 특사로 와 고종이 완강히 거부했음에도 궁궐을 포위한 상태로 외교권을 뺐는 조약인 을사늑약을 강제로 체결했다. 하지만 고종이 을사늑약은 무효라고 알리지만 성과가 없었다. 그리고 군대도 강제로 해산되고 고종이 폐위되었다. 하지만 을미사변이 일어나 단발령이 내려지자 항일의병이 일어나 반발했다. 하지만 아관파천이후 고종이 해산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을사늑약 체결 이후 더 격렬하게 항일의병이 다시 일어났다. 이들은 을사늑약 폐기를 요구했다. 그리고 고종이 폐위되고 군대가 해산되자 한층 강하게 일어났다. 하지만 일제가 대대적으로 의병 탄압을 했고 대다수의 의병이 죽거나 다쳤다. 살아남은 의병은 만주나 연해주로 이동해 운동을 계속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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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1: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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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영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45889699</link>
         <description><![CDATA[<div>대한제국은 서양의 나라와 외교활동을 하여 자주권을 지키려 하였다.<br>그러나 대한제국은 러시와의전쟁에서 승리할 확률이 더 높았다.<br>하지만 일본이 외교권을 빼았다.<br>그래서 을사늑약이 탄생했다.<br>부당함을 알리기위해 우리나라는 나섰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 였다.<br>그리고 군대도 해산되었다........<br>일제에 대항한 의병이 을미사변을 일으키고 단발병이 내렸다..<br>반발을 하여 농민들의 중심으로 처음일어났다.<br>결국 단발병이 취소되었다.<br>하지만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의병이 다시일어났다. <br>그래서 을사늑약을 폐기 하라며 무장투쟁을 전개하였다.<br>그떄 농민 출신 의병장들이 등장하였다. <br>신돌석이 이끌었던 의병부대 강원도,경상도,충천도 중심으로 일본을 무찔렀다.<br>그래서 별명도 얻었다.  군대가 해산되자 의병운동이 한층더  강해졌다.<br>하지만 의병 운동은 금방 약해지고 <br>다치거나 죽었다.<br>살아남은 의병들은 만주,연해주로 항일투재을 이어갔다. -THE END-<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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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1: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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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jindoo/504/wish/1045890037</link>
         <description><![CDATA[<div>대한 제국은 자주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승리하여 대한제국에 대한 일제의 간섭이 많아졌다. 고종이 거부했음에도 이토 히로부미는 궁궐을 포위한 상태로 외교권을 빼앗는 조약을 강제로 체결했다. 이 일이 을사늑약이다. 고종은 을사늑약이 무효임을 사회에 알리고자 노력했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일제에 대항한 의병은 단발령이 내려지자 이에 반발한 유생들과 농민들을 중심으로 처음 일어났다. 혼란 속에서 단발령이 취소된 뒤 해산 명령을 내리자 의병들은 해산했다. 신돌식이 이끌었던 의병 부대는 강원도, 충청도를 중심으로 일본군을 무찔렀다. 이런 활약으로 신돌식은 '태백산 호랑이' 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일제는 대대적으로 의병 운동을 탄압했고, 이에많은 의병이 다치거나 죽었지만 갈아남은 의병들은 항일 투쟁을 이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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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1: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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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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