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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글. 모음집 만들기 by 김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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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5 07: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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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8엄민석(제목:주말이 좋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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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 참 좋은 날이다.^^<br>나는 일어나자마자 내가 노트북을 하고 있었다.(나는 노트북으로 무슨 게임을 했는지 궁금 하시다면 댓글을 잘아주세요) 그 뒤로 몇시간 후 나는 밥을 먹으로<br>주방으로 갔다. 나는 빵이랑 우유(제티)를 들고 내방으로 가서 먹고 있었다.<br>그리고 또 몇시간 뒤... 엄마가 밥을 먹으라고 거실로 오라고 했다 나는 빨리<br>밥을 먹고 내방으로 가서 놀고 있었다 그리고 밤이 되자 나는 침대(바닥 침대)<br>에 와서 잠을 자고 그리고 다음날 나는 밖에서 놀고 오기로 했다 밖에 나가기 전에 준비물을 가지고 가야 했는데 엄민석을 준비물은!!!!!!!!!!!!!!!!!!!!!!!!!!!!!!!!!!<br>휴대폰,머니,작은 가방을 가지고 몬스터 캡술(저작권 때문에 포켓몬 고에서 몬스터 캡술이라고 했어요 재밌게 봐주세요)을 하면서 놀고 있었다 그리고<br>같이 할 사람이 필요해 김씨 박씨랑 놀고 약 1시간 뒤 배가 고파 김씨랑 박씨랑 밥을 먹으면서 겜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약 25분간 밥을 먹고 다시 걸으면서 놀고 있었다 그리고 저녁이 되서 나는 친구들이랑 작별 인사 하고 집으로<br>도착하고 엄마가 밥을 먹으라 해서 밥을 빨리 먹고 놀고 있었다. 그리고 또 밤이 되었고 주말이 계속 되으면 좋겠다를 50번 말하고 잠을 자고 월요일이 되서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싫었다 (엄민석을 슬기로운 일상 여기서 끝이 되겠 습니다 엄민석을 슬기로운 일상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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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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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2 강민아(왜 그랬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hyunsmom9/wm2jzkiepsoe1jw5/wish/23563525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야"<br>"왜"<br>우리는 이 일이 있기 전까지도 친한듯 안 친한 듯 서먹서먹한 사이였다,<br>이런 우리의 사이가 완전히 흐트러지게 된 건 문자에서부터였다.<br><br>&nbsp;그냥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갑자기<br>"야 왜 'ㅇㅇ'이라고 대답하냐?"라면서 화를 냈다.<br>당연히 난 그거가지고 왜 화내냐고 말했더니 읽고 대답을 하지 않았다.<br>학원에서 어찌저찌 화해하고 다음날 다시 만났다.<br>그런데 또 인사를 왜 대충하냐면서 짜증을 냈다. 어이가 없어서 자꾸 트집을 잡으면서까지 싸우는 이유가 뭐냐고 물으니까 아무 말 없이 째려보며 지나갔다. 이번에도 찜찜하게 사과를 받은 후 또 싸우고 또또 싸웠다.<br>사소한 이유로&nbsp; 크게 싸우고 문자로 대충 사과하며끝내는 것도 화나지만 적반하장으로 화내는 친구가 더 싫다.<br><br>&nbsp;지칠 때 쯤 친한 친구가 쉬던 학원에 다시 왔다. 그러니 자주 싸운 친구가 아는 척도 안하더니 내 친구랑만 다니는 것이다.<br>질투가 나기도 하고 억울해서 친구에게 지금까지 싸운 일을 말했더니&nbsp; &nbsp; &nbsp; &nbsp; &nbsp;"그럴 줄 알았어"라고 말했다.<br>그 이후론 자주 싸우던 친구가 혼자가 되었다.<br>통쾌하면서도 웃겼다.<br>지금은 그냥 아는 척 안하고 지내는 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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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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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6 박효연(제목:영화 한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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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화이트 크리스마스 처럼 시원한 날이었다.<br>엄마,아빠와 한산 영화를 보러갔다.<br>아빠 께서 이순신 장군의 업적이 나오는 영화라고 말씀하셨다.<br>가족들과 영화를 열심히 보다가 중요한 부분이 나왔다.<br>이순신장군님 께서 발포하라는 대사가 감동적 이었다.<br>만약에 이순신 장군께서 바다를 지키지 못했다면 지금우리는 일본군 포로로&nbsp;<br>끌려갔을것이다.<br>영화한산을 보고 이순신 장군님의 업적에 대해 알아보고싶다 라는 마음이 든다.이순신장군님께서 거북선,판옥선을&nbsp; 미리만들어 전쟁을 미리 준비했다니&nbsp;<br>대단하다.이순신 장군에 대해알아보니 임진왜란도 관심이 생겼다.<br><br>다음에는 이순신장군의 마지막 영화를 기대할것이다.<br>가족들과 좋은추억을 남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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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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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42임정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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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반 이겨라"우리반 아이들이 한목소리로 말하였다.그날은 유독힘들었다<br>1학기 반대항전 종목은 주먹야구 첫번째 상대는 3반<br>"준비~~삐!"선생님에 시작을 알리는 소리 였다.<br>3반이 먼저 공격을 하였다.우리반 공격수들이 의자에서 말하였다<br>"야 뭐해!" 친구들의비난 이였다. 그렇게 우리반은<br>1점..2점..5점.. 우린 9점이라는 큰 점수를 넘겨야 했다.<br>친구들이 지쳐가고 우리공격 차례가되었고, 대부분 우리반 아이들은<br>포기한 상태이었다. "우리반 이겨라" 포기하지 않은 친구들에<br>응원 덕분인가? 우리빈이 점수를 따더니 금새 8점을 얻고 곧이어<br>9점이 되었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12점까지 땄고, 역전하여 상황이 순식간에 바꼈다. 그리고 잠시후<br>"삐~~경기종료"&nbsp; 선생님의 경기종료 소리였다.&nbsp; "나이스" 예!!" 우리반 소리였다. 우리반에 승리였다. 3반과 우리반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역시<br>포기란 배추 셀때 하는말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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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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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2곽광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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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공연보다 몸관리<br>10월의 어느날, 공연을 앞둔 날 이었다.<br>나는 내일 공연을 기다리며 학교로 갔다.<br>학교로 가고 2교시가 마친후 머리가 조이는 느낌이 나며 머리가 아팠다.<br>머리가 아파 나는 선생님에게 "머리가 아파서 보건실 좀 갔다오겠습니다" 라고 말하고는 보건실로 갔다.<br>나는 보건실에 도착한 후에는 보건 선생님에게 어제부터 목이 아팠던 거와 머리가 아픈걸 말하였다.<br>선생님은 감기 같다고 말하고는 더 심해지면 조퇴를 하자고 하였다.<br>나는 반으로 돌아가 수업을 계속 들었다 그러나 계속 할 수록 머리가 더 아파졌다 그리고 나는 결국 아파서 조퇴를 하였고 집으로 가서 따뜻하게 이불을 덮고 2시간 정도 잤다. 자고 일어난 후에는 병원을 갔다 그러나 환자가 너무 많아 2시간을 더 기다렸다 2시간이 지난후 드디어 진료를 받았다.&nbsp;의사선생님은 나의 상태를 보시고 좀 많이 심하다고 하였다.<br>그리고 나는 작은 목소리로 선생님에게 "내일 공연이 있는데 할수 있을까요"? 라고 물어보았다. 의사선생님은 쉬는게 좋을거 같다 말하고는 약을 처방 받고 집에 갔다. 나는 집에 가서도 속이 안 좋아 밥도 안먹고 약을 먹고 바로 잤다.<br>그리고 다음날 공연을 하는 날이었다.&nbsp;<br>나는 온몸이 아팠다. 결국 나는 공연을 못하였다.<br>열심히 준비 했는데 너무 아쉬웠다.&nbsp;<br>나는 이 일로 인해 공연보다 몸관리의 중요성을 알았고 다음에는 몸관리를<br>더 신경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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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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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5박현정 나의 첫 전국 픔새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hyunsmom9/wm2jzkiepsoe1jw5/wish/2356360948</link>
         <description><![CDATA[<div>8월 어느날 드디어 태권도 품새 대회가 열리는 날이다 내가 열심히 연습한 만큼 결과가 나오면 좋겠다&nbsp;<br>나는 관장님의&nbsp; 구령에 맞춰 연습을 했다 "하나 둘 하나 둘" 연습 연습 무한 반복 했다&nbsp; 그리고 중간 중간 간식을 먹으며 쉬는 시간도 가졌다<br>&nbsp;하필 5,6학년이 젤 마지막에 해서 대기시간이 너무너무 길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내 차례가 왔다 심장이 너무 두근두근 했다 &nbsp;<br>마치 꼭 심장이 터질것 같았다 입장하여 품새를 하고 나왔다 눈 깜작하는 사이 결승까지 올라가버렸다 결승 까지 가니깐&nbsp; 심장이 더더욱 떨렸다<br>&nbsp;품새를 하고 나왔는데 금메달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내 차례가 끝 나고&nbsp; 아는 언니들이 품새를 시작했다 난 구경을 했다&nbsp;<br>그리고 언니들도 모두 좋은 결과를 얻었다 그리고 금메달 딴 애들이랑 사진도 찍엇다<br>비록 왕중왕전은 없었지만 그래도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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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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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12김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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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 썰매장에서 생긴 일 ] ⛄️<br><br>" 얼른 출발하자 ~ " 아버지가 말씀하셨다.&nbsp;<br>오늘은 내가 기다기고 또 기다리던 썰매장 가는 날이다. 나는 예전부터 썰매를&nbsp; 타 보고 싶었는데 부산에는 눈이 잘 오지 않아 아쉬웠었다.<br>그래서 비록 인공 눈이지만 썰매장에 가기로 한 것이다.&nbsp;<br>설레는 마음으로 썰매장에 도착하니 튜브 모양 썰매와 그냥 납작한 썰매가 있었고, 트랙도 짧은 트랙과 긴 트랙이 있었다.<br>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들은 주로 튜브 모양의 썰매를 긴 트랙에서 타고 있었다. 나는 썰매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튜브 모양 썰매를 짧은 트랙에서 부터 타보기로 했다. 그런데 짧은 트랙에서 타니까 생각보다 더 시시했다.<br>그래서 나는 튜브 모양 썰매를 긴 트랙에서 탔더니 아까보다는 더 재미있었지만 몇번 타니 이것도 싫증이 났다.<br>나는 납작한 썰매를 도전해보기로 하고 썰매를 챙기러 갔다. 그런데 막상 썰매를 보니 그냥 납작한 플라스틱으로 보여서 이걸 타도 되는건가 싶었다. 이 느낌을 믿었어야 했는데 !🫠<br>어쨌든 나는 썰매를 들고 짧은 트랙에서 타보았다. 튜브랑은 비교도 안 되게 빠르고 재밌었다.<br>여러번 타도 재미있어서 이것만 타다 갈까 생각했지만 어떤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이 납작한 썰매를 긴 트랙에서 타는 것을 보았다.&nbsp;<br>그래서 '초등학생도 긴 트랙에서 타도 되는구나' 하고 나도 긴 트랙에서 탈 준비를 했다.<br>조금 긴장되었지만 재밌을것 같았다. 😚<br>뒤에서 세게 밀어주자 나는 이전에 탔던 튜브 썰매, 짧은 트랙과는 비교도 안되게 빠르고 덜컹거렸다.<br>나는 한 10초 동안 덜컹덜컹 거리며 아래로 내려갔다. 그런데 내 앞에 땅이 움푹 파여 있었다. 저게 뭔가 생각하는데 피할새도 없이( 어차피 못 피했겠지만 ) 나는 그곳 위를 지나가는데 덜컹 하더니 썰매 밖으로 튕겨나갔다. 그리고 도착할때 까지 그대로 굴러서 내려갔다.&nbsp;<br>눈밭이기도 하고 옷을 두껍게 입어서 딱히 아프진 않았고 그냥 좀 놀랐다.<br>엄마가 깜짝 놀라며 " 썰매를 타다가 왜 굴러 내려와 " 라고 했다. 나도 놀랐기 때문에 엄마를 보자 울뻔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웃겼다. 썰매를 타다가 자빠져서 굴러 내려오다니... 😅&nbsp;<br>다친 곳도 없고 해서 그냥 추억으로 남기기로 했다.<br>정말 황당하고 웃긴 일이었던 것 같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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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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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9전예림(라마다짚트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hyunsmom9/wm2jzkiepsoe1jw5/wish/2356363847</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흐려서 비가 올것같은 날이였다<br>우린 처음으로 친척들과 함께 여행을 왔다<br>"외삼촌…저…몸무게가 34kg가 안넘눈데…" 라고 동생이 외삼촌한테 슬쩍 말을걸었다 외삼촌이 말씀하섰다<br>"어멐ㅋㅋ어카냐ㅋㅋ" 동생이 울음을 터트렸다&nbsp;<br>"으아아앙!!"동생이 울음을 터트린이유는 라마다짚트랙을탈려면 35kg가 넘어야 했는데 동생의 몸무게는 33kg여서 못타서 그런것이다 결국 외삼촌,아빠,나랑 같이 짚라인을 탔다 계단에 올라가니 짚라인을 탄다는게 실감이났다 심장이 두군두군 빠르게 심장이 뛰었다<br>3!2!1! 출발!!!!!&nbsp; 그때 너무 타기 싫었었다<br>근데 타보니 내가 생각 한거 보단 인무서웠다 아빠께선 무서웠다고 하시는데;;; 라마다 짚라인은 바다,산을넘는거여서 신발이 떨어질까봐 두려왔다<br>크록스를 신고 있어서…. 너무너무 스릴있었다 기다리는건40분 타는건 1분;;이였지만,,,,,, 다음에는 동생과 함께 라마다 짚트랙을 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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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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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7 반효주 (억울한 나와 짜증 나는 동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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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효주야 저녁먹어!' 엄마가 말했다.<br>'응~' 네가 말했다. 난 저녁을 먹고 있었는데 동생이 밥을 흘리고 먹고 있었다.<br>그러다 엄마가 동생이 흘린 음식을 나보고 닦으라하였다.<br>난 좀 억울 했다. 왜냐하면 동생이 흘린것인데 동생이 나보다 어리다 해도&nbsp;<br>그정도는 동생도 할줄아는데 나한테만 시켜서 좀 억울했다.<br>그치만 난 억울 해도 참고 식탁을 닦고 있었다.<br>그런데 그걸 보던 동생이 '그래~빨리 닦아~'라고 하였다.<br>난 좀 짜증이 났다. 그런데 엄마가 그걸 보고있는데 갑자기 동생이 물티슈로 식탁을 닦는척 하면서 '엄마 난 잘 닦고 있어~' 라고 말했다.<br>그러다 엄마가 나에게만 화를 냈다. 근데 그걸 보던 동생이 나를 보면서<br>나를 비웃듯이 웃었다. 난 너무 억울 해서 방으로 올라갔다.<br>나는 동생이 정말 짜증나고 너무 억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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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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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46박민재(10월 어느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hyunsmom9/wm2jzkiepsoe1jw5/wish/2356366027</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날,드디어 스포츠 홀릭 데이 이자 학교에서 경주를 가는 날 이였다.<br>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일어나 학교갈 준비를 하고 등교를 하였다.<br>학교에서 아침독서 시간에 '6.25에서 4.19까지' 라는 책을 보았다.<br>아침독서 시간이 끝나자 아침부터 분주하게 운동장으로 나갔다.<br>첫번째 경기는 모두가 출전하는 줄다리기(토너먼트)였다.<br>하지만 2반에게 1경기만에 패배 하였다.<br>그리고 두번째 경기는 긴줄넘기 였다.(반에 일부만 참가)<br>하지만 나는 이어 달리기라서 출전을 안했다.<br>세번째 경기는 내가 출전 하는 이어 달리기 였다.<br>우리반은 먼저 1,2,3반과 대결을 하였다.<br>경기 끝난뒤 결과는 우리반이 2등을 하였다.<br>다행히 실격이 아니라서 다행이였다.<br>그다음 패자후활전(3,4등 끼리)을 하고 결승이 진행 되었다.<br>우리반이 초중반에는 선두 였지만 후반쯤에서 5반이 우리반에게 반칙아닌 반칙을 해서 릴레이 봉을 그만 떨궈 버렸다.<br>그것 때문에 우리 반이 4등이 되엇지만,우리반은 끝까지 열심히 뛰었다.<br>그리고 아쉬운 마음으로 교실에 돌아와 쉬다가,경주에 갈 시간이 다 되어 위클레스실에 가서 이름표를 받고 몇분뒤 버스로 1모둠 부터 차례로 출발 하였다.<br>그뒤 설레는 마음으로 2모둠(우리모둠)이 출발 하였다.<br>버스가 있는곳에 도착해 버스 뒷쪽 자리에 우리모둠끼리 착석했다.<br>우리 모둠끼리 수다를 떨다보니 벌써 경주에 도착했다.<br>위클래스 선생님에 안내사항을 듣고,버스에서 내리니 속이 다 시원했다.<br>먼저 우리모둠 담당 선생님과(행복반 선생님)한복을 대여하기 위해 유명한 한복 대여점에 갔다.<br>각자 스타일에 맞는 한복을 골라 입은뒤 사진도 찍고 첨성대도 가고 공원도 돌아 다니다 보니 배가 출출 했다.<br>그래서 경주에서 유명하다는 10원빵을 먹었다.<br>그리고 그 다음 일정인 경주 달빛 문화 축제로 갔다.<br>그 축제에서 세상 처음 느끼는 감정을 다 느낀뒤 밤 늦은 시간에 집으로 돌아갔다.2022년10월26일(수)5446 박민재<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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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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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4 김예슬 (어머니의 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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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너무 세서 머리에 계란프라이를 구울 수 있을 것 같은 날이었다.&nbsp;<br>가족들이 아침부터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나는 그냥 피곤해서 멀뚱멀뚱 서있었는데 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예슬아 빨리 준비해 지금 안 가면 차 막혀" 나는 정말 빨리 준비를 하고 차에 탔다. 우리 가족은 늦지 않게 경주에 도착했다. &nbsp; "엄마 너무 더워" 동생들이 말했다. 동생들은 아버지와 함께 그늘있는 널이터로 가고 나는 어머니랑 같이 경주 구경을 하고 있었다. 나는 너무 더워서 눈에는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았다. 그러던중 내눈에 한 가게가 들어왔다. 아이스크림 가게 였다. 나는 아이스크림 가게를 보자마자 생각했다. '꼭 저 아이스크림을 먹고 말겠어.' 나는 어머니께 아이스크림을 사주시면 안되냐고 물어보았지만 어머니께서는 역시나 안된다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어머니께 여쭤봤다. 결국 어머니께서는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그 아이스크림 가게는 엄청 유명해서 20분 정도 줄을 섰다. 그리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한입 먹으려는데 어떤 아이가 내팔을 쳐서 아이스크림이 비닥으로 떨어졌다. 나는 그아이에게 정말로 욕을 하고 싶었지만 참았다. 어머니께서는 안쓰러운 표정을 지으시고 아이스크림을 다시 사주셨다.&nbsp;<br>역시 어머니께서는 정말 친절하시고 좋은분 이시다. 다음에는 내가 꼭 어머니께 아이스크림을 사드려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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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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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3 김서은 가장재밌었던 산청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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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그날아침은 하늘에 구름한점 없는 맑은 날이었다 나는 사촌동생들과아침을 먹었다 아침은 호빵과 우유였다 다먹고 세안,양시 등을 하며 나갈준비를 했다 그리고 우리들을 산청으로 출발했다&nbsp;<br>&nbsp;도착하자 바로 보이는 건 트랜폴린,작은 놀이터,작은 모래 놀이장이 이었다<br>나는 아윤,윤준과 함께 트랜폴린에서 놀았다 놀다가 지유라는 10살 친구를&nbsp;<br>사겼다 그친구는 정말 재미었다.<br>점심시간이 되서 점심으로 삼겹살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후식으로 밤과&nbsp;<br>카페에 가서 복숭아티를 마셨다 밋있는 점심이었다<br>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는 또 트랜폴린에서 놀면서 아린,나현,서현이라는&nbsp;<br>친구들을 사겼다 그친구도 재밌는 친구였다 그리고 우리가족들이 빌린 펜션에<br>가서 내가 사온 할로윈타투 스티커를 붙혔다&nbsp;<br>그리고 트랜폴린에서 조금 더 놀다 저녁을 먹으러 펜션에 갔다 저녁은 양고기와 홍합탕을 먹었다 조금 추운데서 홍합탕을 먹으니 정말 따뜻했다!<br>다먹고 아윤이와 샤워를 하는데 차가운 물만 나와서 추워서 죽을 뻔 했다ㅠㅠ<br>나는 후식으로 군고구마를 먹었다 정말 재밌고 따뜻한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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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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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7송무준(제목:추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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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어나!!아침부터 우렁찬 목소리로 어머니께서 부르셨다<br>&nbsp;아버지께서는 주무시고 동생은 자고있고 언제나 한결같다...<br>그때 아빠폰으로 할머니에게 전화가 왔다 할머니가10시까지 와라했다<br>아버지께서 벌떡 일어나 씻고 있는데 어머니는 한숨을 쉬며 먼저 밖으로&nbsp;<br>나가셨다 왜 한숨을 쉬지?차를 타고갈때 어머니 아버지의 대화를 들었다 오늘도 힘들겠구나...뭐가 힘들다는 거지?<br>주방에서는 어머니의 한숨소리가 들려왔다<br>그때일았다 추석을 안힘들게 보내는 방법이 필요하다는걸 생각하고<br>또해서 부모님께 말했다 아버지 어머니 번갈아 가며 하면 힘들지 않을거라고<br>했다 부모님은 알았다고 말했다 번갈아가며 하니 어머니의 한숨소리는&nbsp;<br>더이상 들리지 않았다그렇게 행복하게 추석을 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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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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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11제예원(키가좀더 컸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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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햇빛이 정곡을 찌르는 날이 였다 "아 더워 " 이말만 반복 하면서 놀이기구 1개 타려고 2시간 동안 땡볕에서 기다렸다 처음에는 그냥 다른거 타러<br>갈가 싶었지만 사촌언니의"이번이 기회야" 라는 이 말만 의지 하면서 땀을 줄줄 흘리면서 오줌 쟁의가 되어 갈대 어느새 우리 차례가 대어서 심장아 나대지<br>를 실천중일 때 놀이 기구 안으로 드러서는 그때! "잠시만요"라는 말이 또다시<br>나를 찔렀다 "네? 왜 요 "라는 나의 한마디를 내뱉는 순간 "저..키 한번 재볼까요?라는 말에 아니요 라고 말하고 너무너무 하고싶었지만 한번 꾹삼키고 재어보는 순간 사촌 언니와 나의 목에서는"꿀꺽"침이 너머 가는 소리만 들였다...<br>불안한 예감은 나를 떠나지 않았나보다...."죄송하지만 다음에 오셔야 겠네요"<br>순간 잘못하나 없는 키잰 아저씨가 엄청나게 미웠지만 사촌언니를 생각해서&nbsp;<br>어니혼자타고와 라는 한마디와 내감정은 씨들어 갔다 밑에서 왜진작 줄설대&nbsp;</div><div>키를 않쟀데? 오만 핑계를 다대고있을때 다타고 온 사촌 언니가 예원아 다음에 언니랑 꼭 같이 다시와서 꼭타자! 내가 상처받을 가봐 재밌다고 말하지 않는언니에게 감동했다 집에가는 동안 계속 키만 좀더 컸다면.. 키 가좀더 컸다면!! 이생각을 계속 머리 속에 넣고 집으로 갔다.. 물런 집에가기전 풀렸던 이유는 아무래도 맜있는 걸 먹었을 꺼다&gt;&lt;&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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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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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41이지훈(한자시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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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내가 떨리는 날이나.왜냐 나한테 제일 중요한 한자시험을 치는 날이다<br>나는 탈락할것같은 생각을 했지만 약간은 합격은 될줄 알았다.<br>옛날에는 1시간~2시간 갔지만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공부방에서 쳤다.<br>나는 그때 너무 떨렸다. 이미 그때는 반쯤 포기한 상태였다.<br>한자를 치기 싫었지만 합격을 할수도 있으니 했다..<br>(때려 치우고 싶다)이런 마음 들정도로 너무 떨렸다<br>나는 내귀에서 오른쪽귀에서는(포기해)왼쪽귀는(아니야 포기하지마)<br>가 들렸다(헛것인가?)다음부터는 한자를 하기 싫다 이런 마음이 들 정도로<br>너무 하기가 싫었다&nbsp; 끝나면 이제 선생님이 수고했다고 먹거리 주면서 나갔다<br>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놀고 30분~1시간 정도 놀았다 각자 집으로 가고&nbsp;<br>&nbsp;나는 결심 했다 다음부터는 한자를 안하기로 너무 힘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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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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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5박준성(카드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hyunsmom9/wm2jzkiepsoe1jw5/wish/2356375798</link>
         <description><![CDATA[<div>호랑이도 재말하면 온다더니 친구(옆집 친구)가 와서 카드놀이를 했다<br>그중에 카드를 7개를 가지고하는 카드이다<br>7개를 가져가는데 2조커가 나왔다 그리고. 1,2카드가 떴다&nbsp;<br>친구다 잘했서 졌다 아쉽웠다 이기는 판 이어는데<br>친구가 잘하니까 다른카드겜을하자 했다 다이,고 라는 게임이다<br>자기가 원하면. 다이또는 고을 했야하다 둘다 고를 웠치면<br>숫자가 높은면 이기는거다 다이는 거의 빠지는 것과 같다<br>하고 친구(옆집 친구 동생)동생이 와서 같이 놀자 했다 친구가 댔다고 했다<br>친구가 다른 놀이를 하자 했다 이마에 있는 카드놀이다 20고개라비슷하고<br>이마에 있는 숫자를 맞추면 이긴는 것이다 너무 재밌게 하다보니<br>재미있어다&nbsp; 카드놀이가 많은 줄도 몰랐다 그리고 카드의놀이도&nbsp;<br>룰을 자세히 알아다&nbsp; 카드 놀이는 재밌다 친구가 다음에 많이 알려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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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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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1고건우| 제목:노력은 결과를 배신하지 않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hyunsmom9/wm2jzkiepsoe1jw5/wish/2356380550</link>
         <description><![CDATA[<div>9월의 어느날,드디어 공연 모둠이 짜였다. "안녕?" 공연을 같이 하는 친구들이 입을 열었다.&nbsp; "자,자 일단 무대에서 하는 선보일 곡을 정하자" 친구 A가 말했다. "나는 회전목마라는 곡이 좋을 것 같아." 모둠 친구들도 다 내말에 찬성했다. 우리의 공연 곡은 회전목마로 결정됐다"곡들은 다 정했지? 그럼 이제 곡에 맞는 안무를 정해보자." 우리는 곡에 맞는 안무를 정했다. 그렇게 처음으로 같이 연습을 하였다. 하지만 나는 그 안무를 따라가지 못하였다. 그렇게 다음시간이 되었다. 나는 저번시간에 실수한게 두려워 긴장되었다. "이번시간은 전에 정한 안무를 연습하는 시간이에요." 선생님께서 말하셨다. 나는 긴장 되어서 계속 실수 하고 말았다. "이 안무는 바꾸면 어떨까?" 친구B가 말하였다. 나는 이 안무가 어려워서 다행이었다 그렇게 연습을 많이 하지 못하고 끝나였다. 나는 부모님께서 가서 고민을 털어놓았다. 부모님은 "열심히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으면 잘할 수 있어 화이팅!"라고 응원을 해주셨다. 정말 힘이 났다.<br>그 말을 듣고 연습하니 박자가 몸에 익혀지고 더 잘되었다. 얼마 후 공연을 하는 날이 되었다. 날이 되니 전과 비교 할 수 없을만큼 긴장되었다.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면 잘 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1,2,3 화이팅!!!!" 우리는 무대 위로 올라갔다. 잠시 후 무대를 끝마치고 내려왔다. 들려오는 박수소리가 나를 뿌듯하게 만들었다. 부모님께도 보여드렸다. 그러자 "우리 아들 잘했다" 하면서 머리를 쓰다어주셨다. 역시 뭐든지 노력은 결과를 배신하지 않는다는 에디슨의 말이 무슨 말인지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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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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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3김민찬(파란만장한 수행평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hyunsmom9/wm2jzkiepsoe1jw5/wish/23563819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에어컨을 틀어 놓은 듯 바람이 불고 서늘한 날이었다.<br>나는 오전8시 학교로 출발했다.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른 채.<br>잠시 뒤 나는 학교로 가는 길에 친구를 마주쳐 "안녕" 하고 마주 인사했다.<br>그리고 오전8시 20분에 학교에 도착해 먼저 책상 서랍을 정리하고 책을 읽었다.<br>&nbsp;내가 책에 푹 빠져있을 때 쯤 수업이 시작했다. 그날은 이상하게도 1~2교시가 쏜살같이 지나갔다. 어느덧 2교시가 끝나고 3교시를 시작하기 전&nbsp; 쉬는시간이 됐다. 그리고 시간표를 봤더니 3교시가 수행평가라는 걸 알게되었다.<br>그러니 "이 난감하고 당황스러운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까?"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수 없었다. 계속 생각을 하다보니 어느새 3교시가 시작됐다. 나는 곰곰히 생각해 보며 최대한 열심히 수행평가 문제를 풀었다. 열심히 풀다보니 어느새 3교시가 끝났다. 바라는 점수는 90점 이상. 점수를 받고 보니 85점. "생각보다는 낮지만 70점 아닌게 어디야." 나는 그 정도로 만족했다.<br>&nbsp;역시, 수행평가는 공부하고 쳐야 하는 것 같다.<br>수행평가 공부는 미리미리 재대로 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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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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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10 정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hyunsmom9/wm2jzkiepsoe1jw5/wish/2356385999</link>
         <description><![CDATA[<div>[그래도 엄마는 내 편]<br><br>'아야!' 동생이랑 놀다가 서로 부딪쳤다. 그치만 동생이랑 싸우기도 싫고 더 놀고싶은 마음에 아무렇지 않게 다시놀다가, 동생이 말했다.&nbsp;<br>"누나! 같은 그림 카드 뒤집고 섞을게 맞춰봐." 나는 동생이 카드를 섞는 걸 지켜보다, 점점 격해지는 것을 느꼈다.&nbsp;<br>'말릴까?' 하다가 '에이 그래도 재밌게 노는것 같아보이는데..' 라고 생각하며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다, '아야..!' 또 부딪쳤다.&nbsp;<br>순간 나도 모르게 큰소리로 "아! 좀 가만히 있으면 안돼?" 라는 말이 나와버렸다. 동생도 놀랐는지 동생 눈이 튀어나온 것 처럼 커졌다.&nbsp;<br>그러다 커진 눈으로 나를 3초 바라보다가, 동생이 사과했다. 난 속으로 '뭐 사과할 것 까지야..' 라고 생각하는 동시에 내 마음도 풀렸다.&nbsp;<br>그치만 사과한 게 조금이라도 분 했는지 내 방을 나가 버렸다.&nbsp;<br>그러고 몇분 뒤, 엄마께서 나를 부르셨다.&nbsp;<br>난 엄마가 있는 방 쪽으로 갔다. 동생은 울고 있었고 난 엄마께 혼이났다. '나만 잘못했나..' 라고 생각하며 난 속이 상해서 내 방으로 갔다. 그렇게 몇분 뒤, 엄마께서 내 방으로 들어오셨다.&nbsp;<br>엄마가 장난도 쳐가며 나를 달래 주려는 것을 느껴서 마음이 조금 나아졌다. 그러고 엄마가 동생도 불렀다. 그러곤 나와 동생을 화해시켜 주셨다. 그래도 엄마는 내편인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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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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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444최준혁(게임 중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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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게임만 하는 나의 모습,나의 팔이 아픔이 계속 아픔,게임만 하는 나의 게임,<br>어디에서든 게임을 한다,차에서도 게임을 한다,그래서 엄마가 한숨,엄마가<br>이젠 그만해라 했도 나는 게임을&nbsp; 그만 못 한다,왜냐하면 친구들은 게임을<br>잘 하는데 나는 잘 못 한다,그래서 나는 게임을 잘 하기위해 게임을 많이<br>한다,게임은 참 재밌있다,게임을 멈출 수가 없어다,나는 잘 하고 싶은 마음<br>마음 있었다,게임을 이것저것 했봤다,드디어 나한테 잘 된는 게임을 찾았다,<br>레업도 하고 나오는 것도 잡고, 나는 게임이 마음에 든다, 점점 레벨이<br>높았진다,나는 게임이 참 좋다,게임은 계속 할 것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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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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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434김윤준(키가작고 항상 활발한 친구의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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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생일 파티 주인공의 이름은 하람이다.<br>우리는 홈플러스에서 만나기로 했다.<br>약속장소에 도착하니 친구들이 하나,둘씩 모였다.<br>"야 강낭콩" 마지막 친구가 하람이에게 별명으로 불렀다.<br>하람이도 우리에게 인사를했다.<br>그리고 우리들은 사진을 찍으러 갔다. 다들 친구들이 센터에서 찍히고 싶어해친구들을 밀쳤다 그리고 다들 자리를 잡고 사진을 찍었다. 정말 웃기게 나왔다.<br>그리고 우리들은 보드게임 카페로 갔다.<br>1시에 생일파티를 하기에 12에 가서 1시간 놀고 가기로 했다.우리는 10분정도 놀았는데 갑자기 하람이에게 전화가 오면서 빨리 와라고 하였다. 월래는 12시였던겄이다. 우리는 돈을 날렸다. 우리는 멘탈이 나갔다.<br>그래도 생일파티 장소에가서 스테이크,파스타,케익등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br>정말 맛있었다.<br>그리고 우리는 생일축하 끝 나고<br>노래방에 갔다.<br>친구들이 노래를 부르는데 내 고막이 터질겄같았다.<br>친구들이 내 모습을보고 더 크게 불렀다.<br>정말 시끄러웠다. 1시간동안 노래를 부르고 다시 보드게임카페에 갔다.<br>우리는 거짓말 탐지기,5초 준다, 젠가등 즐겁게 놀았다.<br>그리고 생일인 친구는 무료고 디저트도 주었다<br>각자들 맛있게 먹었다.<br>여러놀이를 하고 나왔는데 하람이 고모가 음료수를 각각 사주었다.<br>우리는 주스를 먹으며 술래잡기,진실게임등 즐겁게 놀았다.<br>그리고 마지막으로 불꽃축제를 보고나서 헤어졌다.<br>친구들과 다음에 또 놀고싶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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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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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43 최민성 (롯데월드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hyunsmom9/wm2jzkiepsoe1jw5/wish/23563955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얼른일어나야지"엄마가말씀하셨다 나는&nbsp; 번개같이 벌떡 일어나 화장실에 갔다 씻고나서 작은누나를 깨웠다 "일어나" 작은누나가일어나 씻으로 갔다&nbsp;<br>작은누나가씻고있을때 나는 아빠를깨웠다 "아빠 일어나!" 아빠가일어나고 작은누나가 다 씻고나왔다 아빠가씻으로갔다 "엄마는 안 씻어?" "엄마씻었어" 나는알았어라고 말한후에 옷을 입고 "자! 이제 최종보스다" 나는 우 리집 잠꾸러기를 깨웠다 "일어나!!!!!"큰소리로 소리쳤다 일어났다 "일어났다" 휴 일어났다 자 이제가족도 다 씻었고 옷도 입었다"출발" 정말 설레이다 저기 롯데 월드가 보인다 "우와" 감탄사가 나왔다 "자 도착했다" 아빠가말했다 "엄블리버블" 티켓을끝고 들었갔다.<br>우와 저앞에......신기한!!!!!!! 트리오블이있다 건축물인데 말한다"오신기하다 하늘오리를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를반복하니좋았다 근데어지러워😫😫😫😫😫다음은회전목마다 오 돌아간다 올로로로로로이히히 재미있다 어 입에서 거품이 (장난장난)배가고파햄버거를먹고돌았갔다<br>집에가니4시였다 재미있는하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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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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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6배아원(기분이 HIgh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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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대 어느 오락실 바로 철권 하려고 뛰어간 나 한 고수 가 보였다 한데&nbsp;<br>콤보가 짝이 없었다 바로 고수를 컷해주고 폴로 붕권맨 하려다 다른사람이&nbsp;<br>덤벼왔다 또 승리 했다 근데 우리가 아는 오락실은 500원이지만<br>거기는 200원이라 1000원이면 5판이었다 본론으로 넘어가서 또 덤비자는&nbsp;<br>승부가 왔다 난 오히려 좋았다 그사람 돈을 날리고 나만 더 많이 하려고<br>이번엔 그사람도 폴을 썼다 나는 양심 없는 마시멜로우(마샬로우)를 써<br>이겼다 그사람에게는 미련이 남았는지 이기려고 자꾸 덤비었다 그사람의 마음(내가 어린이에게 지다니) 또 국뽕캐 화랑으로 양심없는 짓을 했다 옆에서는<br>욕설잌ㅋㅋ mom이 5000원을 주었는데 겨우 200원만 쓰고 그사람 덕분에 돈을 안날리고 10000원치 하였다 그사람이 10000원을 썼으니 그럼 한<br>몇판이냐 1000원에 5판이면 50판 한거 같다 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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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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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8 송하영(역사 박물관이 이렇게 재미있다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hyunsmom9/wm2jzkiepsoe1jw5/wish/2356416029</link>
         <description><![CDATA[<div>" 우와....... 멋지다" 나도 모르게 말이 흘러나왔다<br>여수에서 놀고 아버지께서 "우리 진주도 갈까?" 하고 물으셨다 그래서 나 와 동생은 "네 갈래요!" 하며 좋아했다. 그러곤 바로 출발했다 가는 길이 많이<br>멀지 않아서 빨리 도착했다. 도착하고 어머니께서 "여기 하연옥이라는 맛집이있는데 한번 가볼래?" 물으셨다. 우리 모두 배가 고픈 상태라서 그 곳에서<br>밥을 먹기로 했다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어디를 갈지 정해보았다<br>"진주박물관 갈까", "그냥 집에 갈까(?)" 등등 의견이 나왔지만 우리는&nbsp;<br>'진주성'으로 가기로 했다. 밥을 먹고 또 진주성으로 갔다.<br>진주성을 보자마자 동생은 "안 갈래 안 걸을거야 안가!!" 하곤 짜증을 부렸다 그래서 내가 "여기 까지 왔으니 가자" 계속 부탁했다 그래도 안 가서 내가&nbsp;<br>"안 가면 내얼굴" 하니 바로 간다 했다 어처구니가 없었다<br>어쨌든 들어가 보니 바로 '김시민 장군 전공비'가 세워져 있었다<br>엄청 큰 사이즈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웅장했다. 좀 더 걸어보니 성곽이 나왔다&nbsp;<br>성곽에는 대포가 있었는데 무자무지 컸다. 길을 걷다보니 '국립진주박물관'이<br>나왔다 동생은 또 걷냐며 화를 내고 했지만 이미 올라와 버렸다 (ㅋ..)<br>동생은 삐져있었지만 어쩔 수 없다. 들어가 보니 임진왜란 당시의 이동경로와<br>일본인들의 무기, 이순신 장군과 김시민 장군의 어진(초상화), 논개의 초상화,<br>도자기 유물 등 많은 유물이 들어있었다&nbsp; 그걸 관람하던 중 나는 유리벽을 못보고 코를 박아버렸다 (ㅋ) 내가생각해도 어이없다 그래도 내가 박물관에&nbsp;<br>간건 정말정말 오랜만이어서 나도 모르게 "우와......... 멋지다" 를 연신 반복했다.박물관을 나와서 '측석루' 에 갔다 거긴 논개의 사당도 있었는데<br>어떤 아저씨가 어떤 할머니와 나오면서 "어머니는 기독교인데 왜 절을하셔요"&nbsp;<br>하며 물었다 나도 모르게 웃음이 "풉ㅋㅋ" 나와버렸다 그리고 거기 측석루에 앉아서 잠시 눈을 붙였다<br>우리가족 모두 저질체력 이라서 "아이고" 소리가 울렸다 (물론 나도 크흠..)<br>그렇게 이번여행을 마쳤다.<br>다음에도 동고산성, 경주 부산성 등 역사관련 문화재를 가족들과 보고 싶고&nbsp;<br>더 많이 가족들과 여행을 떠나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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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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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39원준호 (제목  특별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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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참 체험하기 좋은 날이다 오늘 중앙공원에서<br>축제를 하는 날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족들에게 가자고 하였다.<br>가서 다양한 체험을 했다 그중에서 보드게임이 제일 재미 있었다</div><div>왜냐하면 가족들과 했는데 내가 1등이어서 가장 재미에 있었다 또<br>재미 있었는 것은 바이킹 타는 것 이다 재미 있게 바이킹을 타고 있었을때<br>바이킹 사장님이 바이킹을 멈추더니 내리려고 하였다 왜냐하면 나사가 빠져<br>기 때문이다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게속 타고 있었스면 죽을지도 몰라서<br>다행이다는 걸 느겼다 어느세 시간이 많이 지나서 가수들이 왔다.<br>그중에서 래원 래퍼가 제일 인기가 많았다 다른 가수들 노래가 끝나고&nbsp;<br>이런 마음이 들었다 아니 랩 노래 잘 하는게 대단하다 는 걸 느겼다 노래가 끝나고<br>끝난줄 알 았는데 마지막 으로 불꽃 축제가 있었다 불꽃이 너무 아름 다웠다<br>다음에도 이런 축제가 있었스면 좋겠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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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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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01강리하 제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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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빨리 준비해서 나가자"는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br>어머니께서 그렇게 까지 흥분하신 일은 처음이었다.<br>그렇게! 우리 가족은 도보로 15분 거리에 있는 가수들의 주 무대인 중앙공원으로 갔다.<br><br>중앙공원의 도착하니 이미 사람들이 공원의 있는 나무들 처럼 빼백하게<br>들어서 있었다. 우리가족은 겨우 자리를 잡았다. 그러고는 다른 가수들의<br>공연을 보면서 이모를 기다렸다.<br>"이승환은 마지막 순서가 보다"라는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br>그랬다 우리가 기다리는 가수의 순서는 마지막이어서 40~50분 까지<br>기다려야 했다. 기다리는 도중에 이모께서 오셨다<br>그렇게 다른 가수들의 차례가 끝나고 드디어 우리가족이 기다리는 가수!<br>이승환 아저씨께서 나오셨다!! 우리가족과 온 사람들은 환호성을 질렀다<br>트롯가수들과는 다른 분위기 였다. 그렇게 이승환 아저씨의 첫곡으로<br>"사랑하나요?"라는 노래의 첫 소절이 흘러 나왔다 그런데 갑자기<br>어디선가 "오빠!! 사랑해요!"라는 소리가 들렸다 알고보니 우리앞에<br>계시는 중년 여자분의 소리였다…<br>그정도로 부모님 세대의 인기가 많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br>우리 부모님도 열광하고 온 사람도 열광 하고 있었다<br>나도 그 모습의 흥이올라서 나도 같이 손을 흔들었다<br>노래는 그뒤로도 이어져 나갔다<br>그중에서 꼽아 보자면 덩크슛,화려하지 않은 고백등이 인기가 좋았던거 같다<br>그렇게나는 모르는 명곡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드디어 내가 아는 노래가 나왔다!!<br>바로바로 "슈퍼히어로!" 완벽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조금은 알고 있었다<br>나는 의자에 올라가서 노래를 따라 불렀다<br>"암어 슈퍼히어로 일생일대의 사건…"<br>너무 크게 불러서 앞에 동생이 쳐다봐서 민망하긴 했지만<br>그래도 꿋꿋이 불렀다 그렇게 마지막으로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br>라는 노래가 끝나고 불꽃이 터져 나왔다 불꽃이 틔기는 모습이 마치<br>팝콘 같았다 아주 환상적이고 즐거운 축제였던거 같다<br><br><br>축제가 끝나고 나서 어머니께서"아~여보 이승환이 밴드도 이끌고 라이브로 노래도 불러서 감동이지 않았어?"라고 말씀 하셨다<br>그러자 아버지께서"노래를 진심으로 부르는게 느껴 지더라"라고 말씀 하셨다<br>아주 만족스러운 공연이 됐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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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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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45 최지웅(여름 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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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때에&nbsp; 여름중 그날은 유난히 더운날이었다.<br>근대 그날 하필이면 캠핑을 가는날이었다.ㅠㅠ<br>어째뜬 출발을 하고 차안 이라고 다를게 있나 차안온도가 찜질방 끕이니 쩌죽으라는 거야머야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겨우겨우 인근도착 하지만 자동차 내비게이션을 업데이트를 안해서 그인근을 게속돌아다니다가 겨우도착 했다.<br>탠트가 치기가 실어서 그근처에 있는 계곡탐방하고 돌아와서보니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텐트를 다치셔서 드러가보니 또 찜질방 끕이니 ㅠㅠ 그러케 시간이지지나서 밤이되고 나니또요상하게 춥다?? 그러케 집에갈시간이 와서 아쉬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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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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