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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아이들 - 토330 기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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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안에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이해와 사랑의 힘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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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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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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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수, 숙자, 숙희 중 누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니?<br><br>2. 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하나씩 찾아볼까?<br><br>3. 그들과 비교하여 너와 닮은 점이나 다른 점을 말해볼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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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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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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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 동수 / 숙자 / 숙희 )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br><br>먼저 ( 동수 / 숙자 / 숙희 )가 가진 장점은 ... / 단점은 ...<br>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br><br>그 사람과 나를 비교해 보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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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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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기 삶을 희생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br><br>( 나 / 우리 / 사회 ) 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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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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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괭이부리마을&#39; 체험관 무산 - 가난의 상품화 비난 봇물_YTN</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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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의 어려움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면 벌어지는 일을 보여주는 뉴스입니다. 선생님은 체험을 기획한 사람들이 만약 문학 작품을 제대로 읽는 힘을 가졌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설프게 알고 관심을 가지면 이런 일도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lt;주제 이해 &gt; 단계의 질문에 답해 보길 바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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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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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희준]&quot;공부&quot;는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위해 피울 수 있는 마지막 불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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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공부는 엄연히 자기자신을 위한 행동이다. 공부는 엄연한 행복을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 공부는 당사자의 마인드의 따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할 수도 있고, 즐겁고 유쾌하게 공부를 즐길수도 있다.&nbsp;<br><br>&nbsp; 먼저 공부를 재미있게 하려면, 당신의 마인드를 먼저 바꾸어야 한다. 꼭 공부를 한다고 행복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하면서도 적당히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공부를 즐겁게 하려면 먼저 자신의 꿈을 생각해야 한다. 사실 공부는 꼭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당신에게 어떠한 분야의&nbsp; 특출난 재능이 있는가? 아니라면 공부를 해야할 것이다.&nbsp;<br><br>&nbsp; 공부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공부를 하기 싫다면 다른 것을 훨씬 열심히 하면 된다. 공부를 하는 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공부든 뭐든 당신이 미래에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꼭 당신의 직업이 공부와 관련되고 머리를 쓰는 직업이 아니어도 괜찮다.&nbsp;<br><br>  공부의 재미를 느껴 보아라. 공부는 끝이 없는 단련의 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배움의 재미, 학습의 재미를 느껴보아라. 점점 공부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공부를 꾸준히 하면 할수록 더욱 공부에 빠뎌들게 될것이다. 이렇듯 공부는 당신의 마인드에 따라 재미가 없을 수도 굉장히 재미있을 수도 있다. 당신이 만약 공부에 무아지경으로 빠지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생각하는 공부라는 단어의 정의를 바꾸어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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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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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진] 공부는 행복 청소기가 아닐 것이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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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공부. 두 글자만 봐도 피로가 느껴지지? 공부는 많은 학생들의 두려움이자 목표이자 적이지. 우린 매일 수학문제와 씨름하고, 손을 아끼지 않으면서 굳은 살이 생겨나도록 글을 머릿속에서 꺼내. 이 공부, 힘들 때도 있어. 오직 공부는 사격처럼 오직 공부에만 집중하고 흔들리면 안돼잖아. 근데 말이야, 공부에 집중하려면 가끔씩 행복을 포기해야한다고 하는 의견들이 있어. 과연 그럴까?<br>&nbsp;&nbsp;<br>&nbsp;공부는 우리가 올라가야하는 끝없는 절벽이야. 이 절벽은 엄청 위험하지만, 우리는 주변의 압박을 피하거나 성취감을 느끼려고 이 절벽을 오르지. 하지만, 누구에게는 이 절벽이 재미일지도 몰라. 우리는 공부와 항상 지내지만, 그렇다고 행복을 아예 못느끼는 것고 아니잖아. 친구들과 쉬는시간에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매일 아침, 점심, 저녁도 먹고. 우린 공부와 항상 함께하는 것처럼 행복도 항상 우리 안에 잇어. 우리가 행복을 느끼거나 떠오르면 언제든지 행복을 가질 수 있어. 그리고 공부가 재미있을 수도 잇지. 남과 대결하고, 공부와 친해지는 것도 행복을 주는 것일 수 있어!<br>&nbsp;&nbsp;<br> '시간가게'의 주인공 윤아와 같은 친구가 있다면, 나는 그 친구에게 친구들과 대결하면서 공부를 즐기고, 엄마의 목포를 달성하기 위해 공부하지 말고, 자신의 목표로 성취감을 느끼라고 조언해줄거야. 공부도 익숙해지면 언제든지 재미를 줄 수 있다고도 말이야. 공부는 행복을 빨아드리는 청소기가 아니야. 언제든지 행복을 줄 수 있는 절벽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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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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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봄을 맞은 동수처럼 되고 싶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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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nbsp;<br>&nbsp; 동수는 가장 변화가 뚜렷하고 잘 드러난다. 동수는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가 집을 나가서 지구처럼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진 채로 동생만은 챙겨야 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책임감과 부담감 등을 견뎌내지 못하고 무너져 내린다. 그러자 정신적인 문제가 생기고 그것을 잊기위해 술, 담배, 본드등을 사용한다.</div><div>&nbsp; 이로인해 동수는 마음이 점점 작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지고, 쪼그라든다. 그래서 학교생활에서 깡패가 되어 돈을 뺏는 등 나쁜 학교생활을 보낸다. 그리고 영호라는 삼촌을 만나 그 집에서 생활을 한다. 삼촌 집에서 생활을 하며 여러가지 일이 생긴다. 그새 못참고 본드를 하거나, 학교를 자퇴하거나, 구치소에 들어가거나 하는 등 여러 일이 생긴다. 그래도 영호삼촌은 끝까지 동수를 포기하지 않고 꽉 잡는다. 동수도 그 마음을 알았는지 동수의 마음이 점점 커지고, 커지고, 커져, 쫙 펴진다. 끝내 동수는 기계과를 배우며 일을 시작하고 공장에서 한줄기의 빛을 보며 지금까지의 일들을 회상한다. 그리고 바깥처럼 자신의 마음도 드디어 봄이 왔다는 걸 인지하며 책은 끝난다.</div><div> &nbsp;이 책을 읽고 동수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어릴 때부터 엄청난 시련을 겪으면서도 결국엔 일어섰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슨 상황에서고 동생을 생각하고 남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도 동수처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걸 어려워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어려움이 있어도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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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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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숙자야. 행복해지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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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나는 주인공이자 불량배였던 동수보다는, 어른스러운 아이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싶다.</div><div> &nbsp;숙자는 숙희보다 15분 더 먼저 태어나 쌍둥이 언니가 되었다. 숙자는 엄마를 잃은 슬픔과 아빠의 빈자리와 함께 학교를 다녔다. 숙자는 학교와 동시에 집안일도 하게 되었다. 아직 친구들과 어울리고, 열심히공부하며 지낼 나이인데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야 해 집안일까지 해야하다니... 동생을 챙겨야하고, 자신도 챙겨야하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지만 숙자는 엄마를 원망하기만 하는 숙희와 달리 엄마가 떠났을 때도, 돌아왔을 때도 묵묵히 있었다.</div><div> &nbsp;나는 도대체 숙자는 왜 스트레스를 쌓고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아마 숙자는 넓은 마음 때문에 가족을 생각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 것 같다. 넓고 깊은 마음이 숙자의 장점이지만 이 장점 때문에 단점이 생겼다는 생각이 든다.</div><div> &nbsp;그리고 힘든 숙자를 도와주긴 커녕 때만 쓴 숙희가 나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모를 잃은 충격' 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공감되기도 한다. 그래서 학교에 신경쓰지 못한 숙자는 학교 숙제인 일기도 쓰지 못했고 운동회도 참여하지 않았다.</div><div> &nbsp;선생님과 이야기를 했지만 차마 숙자는 이일을 이야기하지 못하였다. 선생님께서 선생님의 과거 이야기를 해주셔서 숙자는 선생님과 부쩍 친해진 기분이 들어 좋았지만, 선생님께선 숙자의 마음속 깊은 상처를 깨끗이 지워주시진 못하셨다. 친한 친구인 동수가 아버지에게 버림을 받은 상처로 인해 가출을 해 숙자는 많은 면에서 동수를 좋은 길로 지지해 주었다. 숙자는 집에서나 친구에게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준 것 같다.</div><div>   나는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와 집안일 그리고 친구의 갑작스러운 가출에도 돕고 좋은 길로 인도해 준 애어른 숙자를 칭찬해주고 싶다. 나도 집에서 애어른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내가 숙자만큼이나 어른스럽지는 않다. 나에겐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숙자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 숙자가 새로 생긴 가족들과 함께 행복해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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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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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다연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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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다연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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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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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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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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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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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연] 역시 너다, 숙자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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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어른스러운 아이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숙자는 아빠의 잘못으로 엄마가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숙자는 엄마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빨래와 설거지를 맡아서 했다. 숙자의 장점은 순간적으로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 못하더라도 누군가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인 것 같다. 하지만, 엄마가 떠날 수도 있다는 그런 불안감 때문에 엄마한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는 것 같다.자신의 슬픔과 그리움을 엄마에게 표현할 수 없는 외로움이 숙자에게 가장 큰 아픔인 것 같다.<br><br>&nbsp;,나는 숙자와 많이 다른 것 같다. 숙자는 엄마를 도와드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다. 하지만, 나는 엄마를 도와드리기 위한 그런 마음이 있지만, 몸이 따라주지 못하는 것 같기 떄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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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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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박나은]  이제 눈물 흘릴날은 없기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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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 또래 아이들에 비해 성숙하고 어른스러운&nbsp;<br>숙자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한다.&nbsp;<br><br>숙자는 집을 나간&nbsp; 엄마를 대신의 숙희의 엄마 역할을 하게 된다.&nbsp; 항상 어리광을 부리는 숙희와 달리 항상 울지않고 화를 참아내는 아이다.<br><br>난 숙자에 대해 너무 궁금한게 있다.&nbsp; 왜&nbsp; 어리광을 안부릴까?&nbsp; 아마도 쌍둥이지라도 책임감 때문이라는게 아닐까 싶다.&nbsp; 그리고 아빠를 잃은 충격과 엄마의 가출.&nbsp; 아마 깊게 파인 상처와 충격 때문에 그랬지 않았을까?<br><br><br>숙자에게<br>&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숙자야,&nbsp; 이제 울어도 돼.&nbsp; 어리광도부리고&nbsp; 하고싶은거 해도되고...&nbsp; 아빠는 하늘나라로 갔지만 너에겐 동생 숙희, 엄마가 있어.&nbsp; &nbsp;<br>아빠가 하늘에서 널 보고있을거야.&nbsp; 아마 흐뭇해 하실걸.&nbsp; 우리 숙자가 저렇게 마음이 따뜻하고 사랑을 많이 받고있구나. 라고 말이야. 그러니까 어른스러워지는건 좋지만 그건너의 단점이기도하니까 .&nbsp; 그리고 행복해지길바래!<br><br>마지막으로 마음의상처와 고통을 참아내고 있는 사람들에게<br><br>&nbsp; &nbsp; &nbsp;슬픔을 참아내지 마세요.&nbsp; 오헤려 당신 마음의 독이되니까요. &nbsp;<br>&nbsp; &nbsp; &nbsp; &nbsp; 슬픔도 하소연 하세요. 그누구도 뭐라 안그래요. 슬픔과&nbsp; 마&nbsp; &nbsp; &nbsp;음의 상처는&nbsp; 자꾸숨기면 언젬가 눈물이 화산처럼 쏟아 나오니까요.&nbsp; 그리고 구덩이를 빠져 나올수 있는 돌파구를 찾아보세요.&nbsp;<br>당신의 인생은 별빛처럼 빛날테니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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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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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다연]칭찬 받아야 하는 숙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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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아이들 중에서 가장 어른스러운 숙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br>&nbsp;&nbsp;<br>&nbsp; 먼저 숙자는 숙희보다 15분 일찍 태어났다는 이유로 거의 모든 집안일을 혼자 하고 숙희를 어린 동생처럼 챙겨야 했고 돌봐야 했다. 하지만 이런 일들 덕분에 숙자는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었고 이걸 장점으로 생각한다. 또 숙자에 단점은 속마음을 표현하지 못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엄마가 오셨을 때 엄마에 대한 생각이나 마음을 숙희처럼 잘 표현하지 못 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로는 숙희가 집안일을 안 하고 혼자 집안일을 다 해서 힘들었지만 숙희에게 아무 말을 하지 못하고 혼자 다 했다. 그래서 나는 이런 점을 숙자에 단점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  숙자와 나를 비교하면 숙자는 정말 칭찬받아야 한다. 왜냐하면 엄마가 가출하고 아빠가 돌아시고 주변에는 온갖 나쁜 일들로 가득한지만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다른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모습은 정말 칭찬받아야 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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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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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정] 숙희야,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기를 바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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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주인공인 동수나, 집안일을 많이 하고, 애어른 같은 숙자보다는 숙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nbsp;<br>&nbsp; 숙희는 애어른 같은 숙자와는 달리 그냥 애 같다. 애처럼 반찬 투정도 하고, 어리광도 잘 부리고, 화도 잘 낸다. 책에서 보면 동준이는 숙자와 있을 때는 싸울 일이 없는데, 숙희와 있을 때는 싸우는 일이 잦다. 숙희의 단점은 잘 삐치고 화를 낸다는 점이다. 장점은 단순하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숙자는 정말 어른스럽게 말한다. 숙자를 애어른이라고 말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런데 그거와는 달리 숙희는 아이처럼 단순하게 생각하고, 아이처럼 단순하게 행동한다. 아이의 생각이 다 단순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어른들보다는 단순하지 않은가?&nbsp;<br>  숙희처럼 나는 화를 잘 내거나, 삐치지는 않지만 자주 속상한 일은 많다. 숙희처럼 아주 사소한 일에 속상해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삶에 크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나쁜 단점은 고치는 것이 좋다. 고치지 못하더라도 슬퍼할 필요는 없다. 숙희가 자신의 삶을 자기방식대로 살아가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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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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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다영] 아이답게 사는 숙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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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금은 애같아 보이고 어리광을 부리는 숙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br>  숙희는 숙자보다 15분 늦게 태어나 숙자의 동생이 되었다. 엄마가 집을 나갔을 때도 금방 슬픔에서 벗어나고 아빠를 잃었을 때도 금방 극복해낸다. 숙희는 어떤 상황에서도 당찬 모습을 보여준다. 숙희는 언니 숙자에 비해 어른스럽지 못하고 어리광만을 부리는 아이처럼 보인다. 하지만 나는 숙희가 잘못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숙희 또한 숙자, 동수, 동준이와 비슷한 아픔을 겪지만 그럼에도 그 아픔에 휩싸이지 않고 금방 벗어난다. 나는 이게 오히려 대단한 것 같다. 슬픔에 잠식 당하면 벗어나기 매우 힘들다. 그런데 숙희가 마음의 상처를 금방 아문 이유는 애초에 슬픔에 잠식 당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br>&nbsp; 나는 숙희가 그 연령대에 맞는 행동을 보이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숙희 주변의 인물들이 성숙하고 어른스러운 것이지 숙희가 애같고, 고집이 센 아이는 아닌 것 같다. 나도 어른스럽다는 얘기는 몇 번 들어봤지만 가끔은 어리광을 부릴 때도 있다. 아직 다 큰 어른도 아니고, 아이가 고집을 부리거나 어리광을 부린다고 해서 큰 잘못을 한 건 아니다. 그래도 숙희가 고집이 조금 센 것은 사실인 것 같다. 나는 숙희가 아직 어리기에 그런 것이라고 믿는다. 책의 후반에서 조금씩 숙자를 도우는 모습을 보였으니 숙희도 변해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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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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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류민] 가족을 위하는 숙자</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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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이들 중 가장 어른스러운 숙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br>15분 빨리 태어나 언니가 된 숙자는 아픔을 안고 공부와 엄마를 대신해 집안일도 한다. 이 나이 때는 놀아야 할 시기인데 동생을 챙기고 집안일을 해야한다니 얼마나 힘들지 생각이 않된다. 동생은 어리광만 피우지만 숙희는 조용히 이겨낸다.<br>나와 숙희를 비교해 보면 일단 숙희는 어른스러웠다는 것이다.나는 내가 볼 때 어른스럽지 않다. 또 숙희는 또 가족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다 한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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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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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lirqt3q98tyuoao/wish/245967357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숙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숙자는 엄마, 아빠를 대신해서 가족을 책임지며&nbsp; 살고 있었다. 자신의 삶과 동생, 부모의 역까지 책임지는 것 때문에 숙자는 자신의 삶에 집중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점점 행복한 자신의 삶에서 멀어지게 된다. 그 이후 엄마가 돌아오지만 숙자는 화를 내지도, 기대지도 않는다.<br><br>&nbsp;나는 숙자의 장점이 불평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하지만 단점도 불평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br>&nbsp;&nbsp;<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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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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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연] 영호의 작은 희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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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는 아이들을 위해 자기 삶을 희생한다. 영호는 정말 착한 아저씨 인 것 같다. 자신이 나은 아이도 아니고, 잘 모르는 애들을 돌보는 것은 정말 힘든 일 이다. 또한, 괭이부리말은 정말 가난한 마을이다. 영호 또한 먹고 살기도 힘든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을 위해 돈과 자기의 삶까지 희생하는 영호는 정말 착하고 남의 마음을 잘 아는 그런 아저씨 인 것 같다.&nbsp;<br><br>   우리가 이런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와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nbsp;먼저 나의 꿈은 대통령이다. 먼저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나는 제일 먼저 괭이부리말에 학교를 지어줄 것이다. 가난한 환경에서 벗어나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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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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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다연] 괭이부리마을 아이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lirqt3q98tyuoao/wish/245967723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가 아무리 모든 마을 아이들 모두의 삶을 바꿀 수 없다고 하더라도 몇 몇 아이들의 삶을 바꾸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다른 마을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불량한 아이라는 타이틀을 벗고 돌아온 것을 보며 다른 아이들이 희망을 얻을 수도 있고 다시 열심히 노력하며 학교를 다닐 수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br><br>  사회가 책에 나오지 않은 다른 괭이부리마을 아이들을 도와 줄 수 있는 방법은 교육기관을 짖거나 각종 편의시설을 지으면 괭이부리마을도 조금은 편안해질 수 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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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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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다영] 영호에게도 아이들이 필요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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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아이들에게는 영호가 필요하고, 영호에게도 아이들이 필요한 것 같다. 아이들은 마음 한 켠에 곪은 상처를 가지고 있어 어른의 보살핌이 필요하다. 영호도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고생하는 것을 보고 가난에 시달리며 살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기 자신보다는 더 나은 삶을 살기를 원했던 것 같다. 영호는 어쩌면 어머니에게 더 효도를 못 해드려 후회하고 있을 수도 있다. 나였다면 주변 사람이 죽고 나서 후회하지 않도록 더 노력했을 것 같다. 하지만 영호에게는 남은 가족도, 친한 사람도 없었다. 그런 영호에게는 아이들이 짐이었을 수도 있지만 살아갈 이유가 아니었을까? 영호는 어머니께 사랑을 받았지만 그 사랑을 베풀 사람이 없었다. 영호는 어머니께 받은 사랑을 사랑이 부족한 아이들에게나마 나누어주고 싶었던 것일지 모른다.<br><br>&nbsp; 괭이부리말 같은 빈민가에 고아원을 만들면 어떨까? 빈민가에는 숙희, 숙자, 동준이, 동수, 명환이같은 아이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한 아이들이 고아원에 찾아갈 수만 있다면 나이대에 맞는 교육도 받고, 매 끼니도 잘 먹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고아원을 세우려면 우선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학교에서도 이런 빈민가에 관심을 가져주도록 교육할 수는 없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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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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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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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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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마을 전체를 바꾸지는 못하는 영호가 처음보는 몇몇의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삶의 희생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이해를 잘한다고 생각한다. 영호의 입장에서는 처음 보는 아이들을 돕지 않는게  더 잘 살 수 있었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영호는 어렵게 사는 아이들을 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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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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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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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모두 돈을 사용하면서 까지 도와주던 영호가 대단하다. 모르는 남들을 자신의 모든을 사용하면서 그아이들을 도와주면 그 숙자, 숙희, 동준, 동수을 도와주며 동수를 공장에서 일하며 더 좋은 사람들로 만들고, 자신의 꿈들을 찻아 갈수 있게 해주는 일이 정말 고마운 사람이라고 말하는 사람이라고 할수 있다.<br>&nbsp;우리는 이 사회속에서 힘든 사람들을 위해 무슨일을 할수 있을까?<br>우선 우리가 힘든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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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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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건우] 영호의 행동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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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는 진짜아무것도모르는 남을 대려와 먹여주고 재워주었다. 영호는 그냥 누워있다는 이유로 집에대려와 돌봐주었다. 영호는 동수와 동준이를 대려와 자신의 집에서 돌봐준다.영호는 동수를 나쁜길에서빠져나오게해주고 돈도벌게해준다. 나는 영호의 행동이 용감하다고 생각한다. 영호는 피가 섞이지않은 아이들을 대려와 동수를 미래가없던 아이를 미래가 빛이나는 아이로 발전시켰다. 이와같이 어른은 아이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약을 발라주고 마지막에 결국 상처를 말끔히 났게해준다. 내가만약 영호라면 선뜻나서진 못했을것같다. 영호의행동이 사회에는 아주작은 변화라도 줄수있을것같다. 이런문제는 우리사회가 풀어나갈 숙제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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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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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유정] 아이들을 키우는 것은 절대로 쉽지 않은 일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lirqt3q98tyuoao/wish/245967786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몇 명의 아이들을 돕겠다고 결심한 영호의 용기만큼은 대단하다. 쉽게 결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생각해봐라, 아이 넷을 돌봐주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 아예 하나도 모르는 아이를 키우는 것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아이를 입양하는 것과 같다. 돌봐주던 사람들이 있었다, 없었다로 구분이 되는 것 뿐이다. 따라서 자기 삶을 희생하면 아이들을 돕는 영호를 칭찬해야 한다.<br>  나, 우리, 사회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관심을 가져주고, 할 수 있다면 후원도 해주면 좋다. 그리고 장래 희망을 이룰 수 있다면 괭이부리말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내 장래 희망은 작가이다. 작가가 된다면, 괭이부리말 아이들에 대해서 책으로 알릴 수 있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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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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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류민] 사회가 괭이부리말을 위해 할수있는 일</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lirqt3q98tyuoao/wish/2459677872</link>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아이들을 돕는다고 마을 전체의 아이들의 삶은 달라지지 않겠지만 돕는 아이들은 달라진다. 이 책을 보면 동수와 명환이가 달라진다. 나는 명수 아저씨의 행동은 매우 하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얼굴도 모르는 남을 도와준다는 것은 매우 힘들거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사는 것도 힘든데 남까지 도와준다는 것은 힘든 것이 아니라 거의 불가능한 것 같다.<br>사회가 괭이부리말을 도와주는 빙법은 괭이 부리말을 위해 편의 시설을 설치해 도와 주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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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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