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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겪은 일을 써요 by 장유경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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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을 글로 쓰고, 친구의 이야기에 댓글을 달아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5 07: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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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입술에 상처가 왜 있는지 아는 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wku31ih2lm6927s2/wish/3586440567</link>
         <description><![CDATA[<p>할아버지 생신으로 할아버지집에서 생신축하잔치를 하려고 가족들이 장을 보러 나갔다. 난 그때 어려서 베개가 내 무게를 버틸줄알았다. 그래서 할아버지와 아빠가 진지하게 대화하고 있을때, 베개위로 올라갔고 당연히 떨어졌고 내 입술이 유리에 박았다. 그래서 내 입술에서 피가 한강처럼 철철나고 피가 베개에 스며들었다. 고통은 누가 칼로 입술을 찌른것같은 고통이었다. 할아버지와 아빠는 날 보고 깜짝 놀라 날 들고 응급실로 갔다. 아빠는 가족한테 전화하고 가족이 달려왔다. 의사가 내 입술을 잘 치료해줬고 집으로 잘 돌아왔다. 결국 할아버지 생신잔치는 못했고, 기쁘던날은 끔찍한날로 바뀐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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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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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병통치약과 고막 킬러 민하준 (물론 어릴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wku31ih2lm6927s2/wish/3586450008</link>
         <description><![CDATA[<p>바야흐로 내가 4살 이 었을 때 어느 날은 밖에 비가와서 내가 아빠방 침대에서 점프하면서 기똥차게 놀고있었는데 내가 벽 모서리에 머리를 박아 이마가 찢어져 버리고 말았던것이다..;;; 나는 당연히 대성통곡을 하엿고 나의 어머니는 빛처럼 빠르게 달려오셨다. 그후 어머니는 급하게 나와 택시를 타셨고 엄마의 마음은 초조하기만 햇다고 했다고 하셨다. 난 울음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찢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그러므로 택시기사님에게 엄마는 민폐라고 생각해 만병통치약인 초콜릿을 나에게  처음으로 먹이셨다. 그후 나는 울지알았다! 그리고 응급실에 도착하여 잘 수술을 마치고 퇴원 했다고 한다.                 초콜릿은 레전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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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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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점 시험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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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 때 선생님께서 수학 시험을 본다고 말씀하셨다. 그날 밤, 나는 시험 보는 단원을 열심히 공부했다. 다음 날, 선생님께서 수학 시험지를 나눠주셨다. 나는 열심히 수학 문제를 풀었다. 시험을 본 날 선생님께서 채점하신 시험지를 나눠주셨다. 그런데, '95점'이라고 또박또박 쓰여있었다. 나는 얼른 틀린 부분을 보았다. 나는 충격을 먹었다. 왜냐하면 문제가 '틀린 사람을 고르시오' 라고 되어있어서 틀린 사람</p><p>'성준' 이를 골랐다. 하지만 내가 다 구해 놓고서 '순준 '이라고 쓴 것이다.🤦‍♀️  그것 때문에 틀려서 속상했지만 엄마 아빠의 위로 덕분에 괜찮아졌다.  이젠 앞으로 검토도 잘하고 이런 문제는 실수는 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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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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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나서 처음으로 무서운 놀이기구 탄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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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은 흐리고 비도 조금씩 오는 날이었다. 하지만 놀이공원 티켓을 예약해놔서 어쩔 수 없이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놀이공원을 가는 길에도 비는 계속 내렸다. 날씨도 엄청 흐려서 나는 놀이기구를 못 탈 줄 알았다. 놀이공원에 도착한 후 우리가족은 우비를 입었다. 다행히도 비가 많이 오지 않아서 우리는 놀이기구를 탔다. 평소 같았으면 오래 기다려야 하는 놀이기구였는데, 그날 날씨가 안 좋고, 사람도 별로 없어서 바로 탈 수 있어 좋았다. 놀이기구에 탑승한 나는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그냥 "오늘 한번만 타보자" 하는 마음으로 탔다. 그 놀이기구는 앞으로 내려갔다가 또 뒤로 내려갔다. 내가 물이 많은 놀이기구에서 안 젖을 수 있었던 비결은 몸을 숙이는 것이다. 우비를 입어도 어쩔 수 없이 물이 튈 때가 있는데, 신발을 바라보며 몸을 접으면 안 젖을 수 있다. 젖지 않아서 기분은 좋았으나, 다시 타고 싶진 않다. 놀이공원에서 간단히 밥을 먹고 밖을 보니 비는 그쳐있지만 너무 깜깜해서 숙소에 갔다. 숙소에 도착한 나는 너무 피곤해서 씻고 바로 잠들었다. 놀이공원은 너무 재밌었지만, 비가 와서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사람들이 없어서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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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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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 3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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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주 일요일에 태권도 3품을 따로 국기원에 갔다. 거기에는 몇천명이 와있었다. 그래서 긴장을 했다. 그리고 가기전에 6장이뽑혔다는걸 알고 그전에 연습해서 국기원에서 손동작,발차기,태극6장,금강을 하였다.</p><p>손동작은 손날 막기,거들어 손날막기를 했다. 발차기는 앞돌돌,돌뒤돌을했다. 앞의 뜻은 앞차기고 돌의 뜻은 돌려차기고 뒤의 뜻은 뒤차기이다.</p><p>그런데 대기하고 있는데 엄마와 아빠가 와있었다. </p><p>그리고 대기하는 동안은 몇천명이 와있어서 긴장을 많이했는데6장을하는데 틀린것같기도 맞은것 같기도 했다. </p><p>그래서 결과가 나오기까지 조마조마 했는데 2일뒤에 결과가 나왔더니 합격을 했다. 그래서 기뻣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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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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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끝날 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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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여긴 어디? 으아아아아악!!!!!!!!!!!</p><p>그렇다. 이 이야기는 바야흐로 3년전..</p><p>나의 이야기 이다.</p><p>그때는 진짜 인생이 망할 뻔했다.</p><p>(지금 생각해도 사실 무섭다.)</p><p>그때. 나는 친구들과 여름방학 때, 바다로 </p><p>캠프를 갔다.</p><p>나는 물놀이를 하다가 우연히 조개를 계속 </p><p>잡았다.</p><p> 나는 조개를 계속 잡았다.</p><p>주안아! 이제 가자! 나는 이렇게 말했다.</p><p>파도에 떠밀리면서 갈게요!!</p><p>그렇다. 나는 파도가 오히려 나를 바다로 끌고 가는 것을 몰랐었다.</p><p>나는 그렇게 영문도 모르는 채 계속 떠밀려 </p><p>갔다.</p><p>그러다가!!  주안아!! 아버지께서 멀리 서 부르시는</p><p>소리가 났다.</p><p>난 헤엄쳐가다가 제트스키를 탄 어떤 </p><p>아저씨가 구해주셔서 나는 다시 살 수 있었다..</p><p><br/></p><p><br/></p><p><br/></p><p>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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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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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이 나타났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wku31ih2lm6927s2/wish/3586460293</link>
         <description><![CDATA[<p>어느 겨울 저녁, 나는 놀고 있었다. </p><p>그러다 갑자기 닫아 놨던 문이 서서히</p><p> 열리기 시작했다! 그러자 나는 등골이 오싹했다. </p><p>마치.......귀신이 나타난 것 같았다! 그렇게 생각하던 순간, 내 서랍장에 있던 오르골에서 '엘리제를 위하여'가 흘러나왔다. 갑자기 노래가 나와서 나는 더욱 소름 끼쳤다. 그러다 내 책상에 있던 연필까지 떨어지자, 나는 내 방에 귀신이 있다고 확신했다. 너무 무서웠던 나는 안방에 계시던 우리 엄마께 달려갔다. 엄마께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드리고 내 방으로 모셔갔다.그런데, 엄마께서 오시자마자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 것처럼 방이 고요했다. 엄마께서는 그냥 바람이 불어서 그런 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이상한 장난 치지 말라고 나를 혼내셨다. 어쩌면 귀신도 엄마가 무서워서 도망간것 아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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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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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꺄아아아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wku31ih2lm6927s2/wish/3586461404</link>
         <description><![CDATA[<p>때는 2025년 여름방학...거의 200명 이나 되는 친구들과 선생님,언니,오빠들과 함께 갔던 교회 수련회 였다. 첫날밤,너무 기대해서 그런지 다들 잠이 안온다고 했다. 사실 그건 나도 마찬가지 였다.</p><p>다들 이 후덥지근한 더운 밤에 할수있는 놀이를 생각하고 있을때 어떤 친구가 소리쳤다.</p><p>"좋은생각 났어!!"</p><p>친구들 눈이 반짝이기 시작했다."</p><p>우리 선생님들 몰래 강당에가서 무서운 이야기 하는거 어때???"</p><p> 친구들은 약속이라도 한듯이 고개를 매우 크게 끄덕였다. </p><p>나는 극구 반대했지만,소용이 없었다.</p><p>나는 친구들 손에 끌려갔다. 심지어 그때는 휴대폰도 사용이 불가해서 오전에 나누어주신</p><p>손전등만 들고 내려갔다. </p><p>"찌지직" 내 손전등 불빛이 꺼졌다."하...하필.."</p><p>어쩔수 없이 컴컴하고 암흑같은 길을 걸었다. 겨우겨우 강당에 도착해서 저 끝에 자리를 잡고 무서운 이야기를 할 준비를 했다.난 두 귀를 막고 눈을 질끈 감았다. 한참 이야기를 하던중 친구가 소리를 질렀다. 모두가 그친구를 보았고,그 친구의 비명 소리가 엄청난 크기로 강당에 울려퍼졌다.또 그 애는 소름이 끼친다는듯 얼굴이 매우 창백했다. 그 애는 자기가 살면서 이렇게 큰 생명체가 날아다는는 것을 본적이 없다고 했다. 큰 생명체는.....바로..ㅠㅠ</p><p>바.퀴.벌.레..였다. . . 그때였다 우리가 소리를 질르는 소리를 듣고 선생님께서는 달려오셨고..우리는 엄청나게 혼났다. 그치만 더 소름끼치는건,,그때 그냥 혼난뒤에 바퀴벌레를 죽이지는 않아서 아직 살아 있을수도 있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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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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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 좋지 않은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wku31ih2lm6927s2/wish/3586463813</link>
         <description><![CDATA[<p>어느 일요일, 우리 가족은 여름방학을 맞아 친척들과 같이 태안에 가기로 했다. 첫째 날에는, 바다에 가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파도가 나를 집어 삼키듯이 내 얼굴에 쏟아졌다.바닷물이 내 눈과 코로 들어가서 눈물과 콧물이 쏟아져 나왔다. 그리고 그 다음날에는 바닷물이 빠져서 갯벌에 가게 되었다. 그런데 그만 돌에 걸려서 철푸덕 하고 넘어졌다.그래서 온몸에 진흙이 묻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생각 했다. 파도에 맞고 갯벌에서 넘어져서 운수가 좋지는 않았지만 오랜만에 바다에가서 재미있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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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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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가지 감정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wku31ih2lm6927s2/wish/3586464012</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 반짝이는 여름방학 중 어느날 드디어 워터파크에 가게 되었다. 워터파크에 들어가자 마자 실내에 있는 낮은 수심인 곳에서 새로산 물총으로 놀기 시작했다. 나는 동생과 즐겁게 놀았고, (분노 게이지 10%)엄마, 아빠는 놀 준비를 했다. 드디어 준비가 끝났다. 그리고 아빠와 동생은 큰 미끄럼틀을 타러갔다. 엄마와 나는 사진찍을 준비를 하고, 있다가 드디어! 찍...었...다... "야호"라고 외치며 아빠와 동생을 보러 갔다. 그런데 아빠와 동생은 우리를 모른 척하고 다른 큰 미끄럼틀을 타러 갔다. 나는 엄청나게 화가 났다.'우리가 열심히 기다리며 겨우겨우 찍었는데' (분노게이지100%😡) 그렇게 아빠와 동생이 내려온뒤 난 기분이 꿀꿀한 채로 야외로 나갔다. 그리고 먼저 파도풀을 타러 갔다. 시원한 파도에 몸을 맡기고 신나게 놀았다. 그러다보니 내 분노게이지는 내려갔다. (분노게이지20%) 파도풀에서 나온 뒤에는 '파도 유수풀'이라는 곳에가서 튜브를 장착하고, 파도 유수풀을 탔다. .내 분노게이지는 어느새 10%가 되었다. 화가 없어지고 나자 즐거움 만이 남아 있었다. 그런데 그곳에서 제일 높고, 제일 무서운 것 같은 엄~청 큰 미끄럼틀을 아빠가 타러가자고 했다. 나는 당연히 안탈 것이라고 했지만 아빠의 끈질긴 설득으로 올라갔으나... 나는 "나 다시 내려 갈래"하고 말할 수밖어 없었다. 아빠가 내게 뭐라고 얘기했으나 그때 나는 그냥 내려가고 싶은 마음밖에 없었다. 결국 내려온 뒤 나는 엄마와 함께 파도풀에가서 놀았다. 그. 런. 데. 오랜 시간이 지나도 아빠와 동생은 오지 않았다. 결국 아빠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이미 오래전부터 파도풀에 있었다고 했다. 우리는 깜짝 놀랐다. 다시 파도풀에 가보니 정말로 아빠와 동생이 있었고, 우리는 믿을 수가 없었다. (어휴) 그렇게 씻을 시간이 다 되고 우리는 남자 팀과 여자 팀으로 나뉘어 씻으러 들어갔다. </p><p>우리 여자 팀은 여러가지 탕에서 여유롭게 있다가 여유롭게 씻고 나왔다. 그리고 무사히 남자 팀을 만나 숙소로 갔다.</p><p>여러가지 감정이 든 워터파크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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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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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에서의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wku31ih2lm6927s2/wish/3586464442</link>
         <description><![CDATA[<p>가만히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어도 아이스크림이 녹는 날씨에 우리 외가족 13명은 캠핑장에 갔다. 캠핑장 숙소에서 여유롭게 쉬던 중 할머니께서 "캠핑장으로 모여"라는 메시지를 보고 나는 왜 모이지?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p><p>할머니께서 가족을 모집한 이유는 마시멜로우 굽기 대회를 진행하기 위해서였다. 외가족들은 다들 잘 굽는 방법을 모르는 눈치였다. 그래도 할머니께서 상품이 있다고 하시니 우리 가족은 열심히 마시멜로우를 굽는 와중 나는 마시멜로우를 잘 굽는 방법을 터득했다. 그 방법은 바로 불 조금 위쪽에 마시멜로우를 천천히 돌리며 굽는 것이다. 이 방법을 알아낸 이우는 삼촌이 마시멜로우를 불의 정면에 구워 마시멜로우가 타버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할머니께서 선택하신 마시멜로우는 외숙모의 마시멜로우였다. 외숙모는 상품으로 다음 여행에서 방 선택권을 얻었다. 너무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으니 좋은 경험이었다~ 혹시라도 캠핑장을 많은 사람과 가게되면 마시멜로우 굽기를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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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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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나 죽을 것 같아&quot;의 주인공(방학 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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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이 쩅쩅한 날이 여서 기분이 다른 날의 비해 너무나도 좋은 아침이 었다. 나와 친구는 평화롭게 전철을 타고 롯데월드로 향했다. 친구는 가면서 "나 놀이기구 잘 탄다"라고 하였다. 우리는 매우 설레었다. 한참 뒤,  우리는 롯데월드에 도착하였다. 우리는 실내에 있는 롤러코스터를 타고 나서 우리는 밖으로 나왔다.우리는 바로 아틀린티스로 향했다. 40분 뒤 우리는 드디어 타기 거의 직전이 었다. 근데 갑자기  "<strong>후덜덜~~~</strong>" 소리가 들렸다. 그것은 친구가 다리를 떨고 있었다. 그러며 친구가 "<strong>나 죽을 것 같아. 겁나 무서워.ㅠㅠ"</strong>라고 했다. 나는 너무 웃겼다. 우리는 곧바로 아틀란티스를 탑승하였다. 친구가"아아아아악~~~""나 죽을  것 같아"라고 하였다. 나는 타면서 속으로 웃고 있었다. 그러며 마음속으로 'ㅋㅋㅋ, 놀이기구 잘 탄다고 엄청 자랑했으면서." 우리는 타고 나왔다. 친구가 "헤헤, 별 것도 아니네"라고 하였다. '아까는 무섭다고 엄청 말했는데'나는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 웃긴 상황이었다. 그러고 우리는 놀이기구를 더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p><p><br></p><p><br></p><blockquote><p>                             The end</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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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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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 정신차려 실전이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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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에서 바가지로 물을 퍼붓듯 비가 세차게 내리는 날이었다. 그랬는지 내 컨디션도 우그러지는 느낌이었다. 나는 그때 개인 승률 5위에서 6위 갈팡지팡 하고 있었다. 근데 내가 서울 팀원들 중에서 가장 잘 되고 있었다. 그런데 마지막날 그때에는 제일 잘하는 팀 광주, 전남, 경남이 남아 있었다. 내 마음속으로 '이거 나 다 질수도...' 라고 생각했다. 1번쩨 판에는 전남이랑 뒀는데 초등 여자보다는 초등, 중등 남자가 더 잘한다고 했다. 그런데 거의 끝났을 즈음에  내가 이긴줄 알고 방심했다. 그래서봐주면서 뒀는데 아주 조금 지고 말았다. 그때 감독님과 팀원들이 말했는데 '야! 정신차려 실전이야!'라는 말과 동시에 '그걸 지냐?ㅋㅋ' 라는 말을 했다.그런데 다행히도 팀원들이 다 이겨주었다. 그리고 2번째 판에도 졌다. 그 이유는 1판에서 멘탈이 와장창 깨져버리고 2번째 판에서는 질수 밖에 없었다. 근데 또 팀원들이 이겨주었다. 1번째 판도 전에 우승을 하면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사준다고 했던 말이 생각났다. 근데 어차피 다 이겨서 마지막 판은 전패하도 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런데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 진짜로 1승 4패로 우리가 졌지만 우리가 우승했다. 그래서 감독니이 말했다. '다른 팀들 분해서 어쩌나?' 라는 말을 했다. 1등 해서 기념사진 찍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난 뒤 팀원들에게 두드려 맞았다.</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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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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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를 문 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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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쨍쨍한 아침 이었다. 나는 잠자리에서 일어나 엄마한테 밥을 주라고 했다. "엄마, 밥 줘!" 나는 볶음밥을 먹고 시계를 봤더니 지각 이었다. 그래서 나는 완전 빨리 학교로 달려갔다. 나는 다행이 지각은 피했다. 나는 학교에서 제일 싫어하는 수학을 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난 후 쉬는 시간에 친구랑 보드게임을 했다. 나는 보드게임을 하던 중간에 뭔가 뒤에 인기척이 느껴져서 봤더니 쪽지를 문 새가 있었다. 나는 신기해서 멍하니 지켜봤다.  친구가 나를 불렸다. "야, 뭐해?" "다시 놀자." 라고 해서 나는 그냥 계속 놀았다. 하지만 나는 다시 인기척이 느껴졌다. 근데 마침 쉬는시간이 끝났다. 나는 어쩔 수 없이 다음 쉬는시간을 기다렸다. 그리고 마침 수업이 끝난 후 다시 봤더니 뭔가 이상해서 자세히 보니 플라스틱을 문 새 였다. 나는 그걸 보니 마음이 너무나 아팠고 그새의 마음도 잘 알것같았다. 그리고 나는 플라스틱이랑 다른 쓰레기들을 줄이고 재사용 하고 재활용도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친구들한테도 그새를 알렸다. 친구들도 같이 슬퍼했다. 그리고 나는 다시 친구랑 보드게임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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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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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란했던 그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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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습하고 흐릿한 날이었다. 나는 아침 7시에 일어났다.오늘도 어제처럼 재미있길 바랐다.하지만 그때는 몰랐다,그날의 고통을.그렇게 우리는 나갈 준비를 하고 어느 건물에 도착했다.그리고 어디로 가다가 엄마가 거울의 집으로 들어가려고 했다."아니 저희 여기 가기 싫어요!"우리가 말했다. 그러자 부모님은"너희 이런 것도 해봐야지."라고 말하며 우리를 거울의 집으로 끌고 갔다. 그로부터 얼마 후에,우리는 길을 잃어버렸다.안에서는 음산한 효과음이 들리고,우리의 불안감은 더욱 커저 갔다.하지만 그때,한줄기의 빛이 보였다.나는 너무 들뜬 나머지 달려가다 거울에 꽈당!코를 박았다..금방이라도 코피가  날것 같았고 머리까지 박아서 눈이 뱅글뱅글,머리가 지끈지끈했다. 그래서 어딘가로 하염없이 걸어가다 또 길을 잃고 말았다.드디어 가족과 만나고 드디어 출구를 찾았나 싶었는데 입구였다.그래도 다행히 나가는 곳을 찾은 것이다.가족과 힘들었던 일을 나누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유령의 집으로 들어갔다.부모님에게 또 속은 것이다! 결국 숙소로 오고 정말 혼란스러운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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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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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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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맞는거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wku31ih2lm6927s2/wish/3586503147</link>
         <description><![CDATA[<p>그때는 화창한(?)</p><p>나는 친구 생일파티로 뒹굴뒹굴 이라는 좀 커다란 친구들이 가는 놀이방</p><p> 머시기 (우리 밖에 없는)를 갔다. </p><p>나는 처음에는 이런 상가인지는 몰랐다......이제 슬슬 도착하는데 갑자기 어떤 폐가 상가로 엄마가 가셨다. 그리고 엄마 에게 여기 맞아?? 라고 좀 많이 말했다 ㅎㅎ</p><p> 그리고 2층으로 가는데 조명은 다 고장이고 뭔가 소름인 마네킹이 잠들어있었다...(?)</p><p>그리고 창문도 정상이 아니고.. 그래서 일단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에에ㅔㅇ에ㅔㅔㅇ 많이 깨끗하고 좋은 곳이였다다다. 컴퓨터가 6대 정도 있었다.</p><p>그래서 우리는 바로 개임</p><p>을 했당___ㅎㅎ</p><p>그리고 좀 놀고 우리는 밥 먹고 해어졌드아!</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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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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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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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전 맛을 아는 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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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렸을 적 해외로 놀러 간 때의 화창한 어느 아침이였다. 놀러 간 우리는 볼 거리를 찾아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러다가 가는 길에 "따르릉! 따르릉" 하면서 엄마께서 전화를 받으셨다. 엄마와 아빠께서 통화하던 중 어린 나는 동전이 내 눈에 확 들어왔다. 아마도 그 때 나의 생각은 오지 동전 뿐인 것 같았다. 그 때 나는 동전을 주어 큰 마음 없이 입에 넣었다. 그 모습을 딱 보신 아빠께서 엄청 놀라시면서 등 뒤에서 배를 누르시던 중 목에 있던 동전이 "뾱" 하면서 나왔다. 동전을 맛볼 때 맛이 철과 구리의 쌉쌀한 맛과 단단한 철의 시큼함이 강열하게  느껴졌다. 목 뒤로 넘어가면서 원형의 무엇인가가 두툼하게 목을 목을 지나치는 느낌이여서 깜짝 놀랐다. 계속 내가 "켁켁" 거린 덕분 아빠께서 도와 주셨다. 그 뒤로 엄마와 아빠께서는  나를.....감시하듯 내 행동을 지켜보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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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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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wku31ih2lm6927s2/wish/3586532865</link>
         <description><![CDATA[<p>내가 9살 때의 일이였다. 나는 엄마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고 따라해보고 싶어서 엄마가 보는 앞에서 계란말이를 만들기로 했다♪(^∇^*)채소를 다져 넣고 (엄마 몰래)스팸도 넣을려고 뚜껑을 땄다. 그 순간 무언가가 손을 스치는 느낌이 들었지만 무시하고 계란말이를 완성했다. 이제 먹어야징~~~(@^0^@)/ </p><p>계란말이를 입에 넣었다. 그런데 밑어 무슨 빨간 피가 있었다 잘 보니, 수건과 프라이팬 손잡이에도 피가 묻어있었다...ㅠㅠ 뭐지? 나는 피 공포증(?)이 있어서 너무 소름이 돋았다. 손을 보니 피가 뚝뚝 흐르고 있었다! ㅠㅠΣ(っ °Д °;)っ아프지 않았는데 갑자기 이걸 보니 손이 아파지는 것 같았다ㅠ이유를 생각하니 스팸 뚜껑에 배인 것 같았다ㅠ</p><p>그래서 지혈을 하고 내가 한 계란말이를 먹었다.(。・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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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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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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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 최고오오오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wku31ih2lm6927s2/wish/35865414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체험학습 가는 날! 우리는 곧장 버스를 타고 LG AI 아트센터로 직행했다. 버스에서 잠을 자보니 금새 도착했다. 안내원을 따라 들어가니 1000년 묵은 또가스 냄새가 느껴졌다. 내가 아무리 변기가 폭발하고 동물의 POOP 냄새를 맡아봤어도 이정도의 기분나쁜 냄새는 처음이였다</p><p>좋지만 안좋은 냄새.. 안내원이 과학적인 냄새라라는걸 듣긴 했다만.. 사실 까먹었다.</p><p>(잠시뒤)</p><p>안좋지만 좋은 냄새를 뒤로하고 핵심 공간에 도착했다. 그리고 내가 핵심공간에 들어온 순간 우리 모둠에 있는 로봇 자벌레를 보았다.</p><p>"오마갓! 이츠 베리 큐티  자벌레!"</p><p>우리 모둠은 설명을 듣고 자벌레를 만들었다</p><p>(그리고 또다시 잠시뒤)</p><p>자벌레가 죽어버렸다. 다른 모둠은 날아다니는새도 만들고.. 풍차도 만들고.. 혀 낼름 거리는 개구리까지.. 부럽다.</p><p>나는 자벌레를 포기하고 땅에다 내려놓았다.</p><p>조용히 간식을 흡입하고있던 그때! 주안이가 실수로 내 자벌레를 밟아버렸다 그 여파로 자벌레의 얼굴이 찌그려지고 부품은 날아가고.. 높이 솟아오른 허리는 단숨에 땅으로 직행했다.</p><p>어차피 죽은거라 슬프진 않았지만 눈앞에서 확인사살까지 깔끔하게 당해버린 자벌레를 보고 생각했다</p><p>'다음에는 조립 잘하는 인간한테 선택받으렴'</p><p>그렇게 5시간이 지나고.. 우리는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왔다. </p><p>(또또다시 잠시뒤)</p><p>나는 하교하며 외쳤다.</p><p>"예헤이! 체험학습 최고오오!!"</p><p><br/></p><p><br/></p><p><br/></p><p>{주안이가 누명 없에달라고 말해서 남긴다}</p><p>주안이의  말로는 자신이 확인사살 한게 아니라 죽인거라고 자백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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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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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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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 됫썼던 체험학습</title>
         <author>anspiob0826</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wku31ih2lm6927s2/wish/3586547732</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 한 더운 날 이였다 그날은 학급 체험학습을 가는 날 이여서 일찍 가야 하는데 늦잠을 자버려서 준비물 다 챙기고 빨리 뛰어가서 겨우 도착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서 버스를 타고 LG아트센터에 도착했다 바로 앞에는 튜브였나 엄청 큰 구조물이 있었다 그리고 나서 구경하면서 돌아다니다가 교실에 들어왔다 나, 민하준,마성민,이정명.이렇게 넷이 앉았는데 자리마다 만드는게 달랐다. 우린 그중에서 빛을 받으면 움직이는 꽃이였다 그래서 열심히 뚝딱뚝딱 만들다가 간식도 먹었따 그러고 나서 다 만드니까 빛을 감지하는 센서가 고장났다.. 그래서 우리꺼만 안움직였다 그래서 아쉬웠는데 선물을 받아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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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2: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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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건 내 꺼야!! 🖊                                                                                (편집을 누를려다가 삭제를 눌러서 없어졌어요 ㅠㅠ 다행히 복사를 해 놔서 ㅠㅠ)</title>
         <author>riley814_1</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wku31ih2lm6927s2/wish/3586563626</link>
         <description><![CDATA[<p>해가 쨍쨍한 어느 여름날이었다. 나는 아빠에게 시험지에 사인을 받으려고 내 볼펜을 들고 갔다. 이 볼펜은 내가 일본에서 동생과 똑같은 걸 샀었다. 내가 사인을 받고 있을 때 옆에 있던 동생이...</p><p><strong>"누나!! 그거 내 꺼 아니야??"</strong></p><p>내가 대답했다.</p><p><strong>"아니야!! 이건 내가 내 서랍에서 가져온거야!!"</strong></p><p><strong>"내가 저번에 빌려줬었잖아!!, 그리고 나 저번에 잃어 버렸어!!"</strong></p><p>동생은 그런적도 없었던 일을 만들어서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자신이 잃어 버린 것을 나 한테 다짜고짜 말하니 나는 어의가 없었다.  그 때 나는 너무나도 억울했었다.</p><p>(っ °Д °;)っ (억울)</p><p> 그렇게 몇 분간 치열하게 싸운 뒤,아빠가 우리를 말리셨다. 나는 답답해서 방으로 들어와 앉아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동생의 책상서랍을 열었다. 동생의 책상서랍을 열어보니 거기에 떡하니 동생의 볼펜이 있었다. 나는 곧장 그  볼펜을 들고 동생에게 소리 쳤다.</p><p><strong>"야!! 니 책상서랍에 떡하니 볼펜이 있잖아!! 왜 말도 안되는 사실까지 만들어 내!!" </strong></p><p>그뒤에, 동생은 아빠에게 혼났다. 나는 그모습을 보고 통쾌해서 방으로 들어와 킥킥 웃었다. 그렇게 이 사건은 나만 기분 좋게 마무리 되었다.                 </p><p>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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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2: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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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wku31ih2lm6927s2/wish/3586573292</link>
         <description><![CDATA[<p>약 6년 전 어느 날</p><p>"와 멋지다." 6살 시절 난 벽에 있는 커다란 조형물을 보며 말했다. 선생님과 친구들이 출발 하는 건 느꼈지만 곧 따라 갈 수 있다고 생각해 그림을 더 보고 있다가 친구들이 간 쪽을 살펴보자 아무도 없었다... 혹시 몰라 친구들이 간 쪽으로 갔지만 되려 길을 잃었다.</p><p>그때 길을 잃으면 아이가 있는 사람에게 핸드폰을 빌려 부모님께 전화하라는 것이 기억나 아이가 있는 어른을 찾았지만 누가 아이가 있는 어른인지 모르겠을 때 유모차를 끌고있는 아주머니를 발견해 자초지종을 설명해 핸드폰을 빌리고 무사히 선생님을 만나 집으로 돌아갔었다.</p><p>(시간이 지나 무슨 그림을 보고 있었는지 까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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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2: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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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파르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nghyuncho/wku31ih2lm6927s2/wish/3586584907</link>
         <description><![CDATA[<p>텔리비전을 보는 데 한 남자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경기를 하고 있을 때 근육이................ 그리고 심지어 시동이 걸리지 않은 차를 끌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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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2: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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