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3지구과학2] 3-11 교과 연계 도서 발표 by 수샘(같이가치)</title>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link>
      <description>지구과학2 교과내용 관련 도서 추천 및 발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3 08:35:50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1-21 09:29:2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30e.png</url>
      </image>
      <item>
         <title>다음과 같이 작성안하시면 채점불가&gt;&gt;필수사항</title>
         <author>sudaffodil</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52848422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칼럼추가 : 칼럼1개당 1인학생<br>2. 학번이름 적기 : 예시&gt;300 홍수경<br>3. 발표 제목&nbsp;<br>4. 지구과학 목차&nbsp;<br>5. 도서명-저자<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nbsp;<br>7. 알고 싶은 것<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9. 새롭게 알게 된 것<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직접 작성 또는 신문기사, 도서 내용 추가)<br>11. 지구과학 교과 학습방법, 학습할 때 자신만의 유의사항 또는 참고사항, 지구과학 교과 학습 또는 수업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mark></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yes24.com/Product/Goods/74031185" />
         <pubDate>2023-03-23 08:3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528484227</guid>
      </item>
      <item>
         <title>31105 고승연</title>
         <author>koseungyeon050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58936323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 해양유래 천연고분자: 의료용 바이오소재 &gt;</strong><br><strong>1. 관련 목차:</strong> Ⅱ.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5. 해양 자원<br><strong>2. 도서명-저자:</strong> 해양바이오(이희승)<br><strong>3. 핵심 키워드:</strong> 해양 생물 자원, 광물 자원, 망가니즈 단괴, 해양 신소재, 해양 바이오<br><strong>4. 알고 싶은 것:</strong> 해양유래 천연고분자의 종류 및 특징, 개발 동향(의료용 바이오소재)<br><strong>5. 도서 설명:</strong> 해양생물자원의 다양성에 대해 다룬 책으로, 의학 발전에 기여한 연구들을 제시하여 해양생물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우리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의학과 해양생물을 연관지어 연구한 결과에 대해 자세히 서술하고 있는 점이 흥미로워 해당 도서를 선정하였다.<br><strong>6. 새롭게 알게 된 것</strong><br>1) 해양유래 천연고분자의 종류: 해양유래 천연고분자에는 푸코이단, 알긴산, 카라기난, 한천, 포르피란, 키틴/키토산 등이 있다. <br>2) 해양유래 천연고분자의 특징<br>(1) 푸코이단은 생체적합성과 생분해성이 높고, 항암, 항알레르기, 항산화로 응용할 수 있다.<br>(2) 알긴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중금속 체외 배출, 혈압 감소 등의 효과를 보이고, 약물전달, 항진균성, 항암으로 응용할 수 있다.<br>(3) 카라기난은 응고력이 약한편이며 안정제, 방지제, 보수제, 점도 증강제 등으로 이용되고, 약물전달, 항산화성으로 응용할 수 있다.<br>(4) 한천은 응고력이 강한 편이며 안정제, 방지제, 보수제, 점도 증강제 등으로 이용되고, 약물전달, 항균성으로 응용할 수 있다. <br>(5) 포르피란은 해조 성분의 40~50%를 포함하는 식이섬유이고, 항산화 및 항암작용을 가진다.<br>(6) 키틴/키토산은 생분해성, 생체적합성, 무독성, 비면역원성, 비발암성, 항균성이 높고, 유전자전달과 조직공학에 응용할 수 있다.<br>3) 개발 동향(의료용 소재)<br>(1) 키틴/키토산<br>키토산은 갑각류에 함유되어 있는 키틴이 인체에 흡수될 수 있도록 가공한 새로운 물질이다. 지혈과 통증 완화 효과가 있어 상처 치료에 효과적이다. 또한 항균성을 이용하여 치약에 첨가제로 이용되어 충치를 예방한다.<br>(2) 알긴산<br>알긴산은 미역과 다시마와 같은 갈조류의 구성 성분이다. 알긴산 수용액과 양이온을 결합하면 생체조직 재생용 지지체인 하이드로젤을 생성할 수 있다. 주로 연골, 뼈, 근육, 혈관 등 많은 조직의 재생에 사용되고 있다. <br>(3) 히알루론산<br>히알루론산은 보습작용이 뛰어나며, 노화방지, 상처치유 등에 효과가 있다. 안과 수술의 보조제, 관절 내 주사제, 인공눈물, 상처 치유 등에 사용된다.<br><strong>7.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strong> 의료용 소재 외 해양유래 천연고분자의 개발 동향, 유해한 해양 생물 자원의 특성을 활용한 의약품<br>관련 신문 기사: 이소희 기자, "KIOST, 유독플랑크톤 신종 발견...해양바이오 활용 가능", 데일리안, 2021.11.22, https://www.dailian.co.kr/news/view/1055352/?sc=Naver<br><strong>8. 지구과학 교과학습방법:<br></strong>지구과학1에서 학습한 내용을 떠올리며 지구과학2를 학습하였다. 이렇게 하면 지구과학2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고, 지구과학2의 세부적인 내용을 잡아낼 수 있다. 또한, 지구과학을 학습하는 과정에서 개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인터넷에 용어를 검색하여 정의를 다시 한번 읽어보고, 이미지로 개념을 나타낸 것이 있다면 그림을 보며 이해를 도왔다. 글을 통해서만 처음 배우는 개념을 이해하려고 하면 어려움이 따르기에 항상 글을 그림으로 표현하려는 노력을 해왔다. 이렇게 하면 교과 내용이 조금 쉽게 다가오고, 학습하는 과정에 흥미가 생길 수 있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ailian.co.kr/news/view/1055352/?sc=Naver" />
         <pubDate>2023-05-13 07:5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589363231</guid>
      </item>
      <item>
         <title>31108 김경진</title>
         <author>gjgim0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59003992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칼럼추가</strong><br>https://agu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029/2021GB006969<br>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10630010018719<br><strong>2. 학번이름 </strong><br>31108 김경진<br><strong>3. 발표 제목</strong><br>극지방 미세조류의 온난화 조절 작용<br><strong>4. 지구과학 목차</strong><br>V. 대기의 운동과 순화 &gt; 2. 대기 안정도와 구름<br><strong>5. 도서명-저자<br></strong>현대기후학 (로저 G. 배리)<br><strong>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strong><br>지구 온난화, 응결핵<br>구름 형성과 관련된 지구과학2 교과 키워드 : 단열 변화, 단열 감률, 상승 응결 고도, 대기 안정도와 구름<br><strong>7. 알고 싶은 것</strong><br>구름 형성 과정에서 응결핵의 역할<br>극미세조류로부터 공급된 DMS가 구름 형성 과정에 미치는 영향<br><strong>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strong>현대기후학은 대기의 구성과 구조, 대기 운동의 원리, 위도에 따른 날씨와 기후 및 기후 변화 등 기후와 관련된 지구과학 개념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는 책이다. 해당 도서에서 구름의 형성과 관련된 응결핵의 역할을 다루고 있는 부분을 읽고 학습하는 과정에서 응결핵의 역할 및 구름 형성에 필요한 이유, 주요한 응결핵 공급원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strong><br>9. 새롭게 알게 된 것<br></strong>[에어로졸]</div><div>에어로졸은 공기 중에 떠 있는 고체 또는 액체 상태의 입자로 보통 0.001~100마이크로미터 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자연적 요인과 인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에어로졸은 햇빛을 반사해 우주로 되돌려 보내거나 반대로 흡수하여 따뜻하게 한다. 대부분은 햇빛을 반사하지만 일부는 흡수하는데 황산염이나 질산으로 이루어진 에어로졸과 같이 대체로 밝은 색을 띠거나 반투명한 입자는 빛을 반사하며 블랙 카본 등의 어두운 입자는 빛을 흡수한다.&nbsp;</div><div>에어로졸은 태양 복사 에너지 흡수, 반사라는 직접 효과 이외에도 구름에 미치는 간접적인 영향을 나타낸다. 에어로졸은 응결핵이나 빙정핵의 역할을 하여 구름 형성을 촉진한다. 입자가 풍부한 대기에서는 수증기의 응결이 쉬워지고 구름 형성이 촉진되는데 햇빛을 반사하는 에어로졸은 밝고 수명이 긴 구름을 만들며 햇빛을 흡수하는 에어로졸은 반대의 효과를 나타낸다.</div><div>[응결핵]<br>구름 형성 과정에서 온도가 하강하여 과포화 상태에 도달하더라도 상대습도가 충분히 높지 않으면 물방울로 응결되기 어렵다. 따라서 수증기가 응결될 때는 적절한 표면이 있어야 하므로 맑은 공기에서 응결이 일어나는 것은 어렵다. 이때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응결핵이다.</div><div>육지에서는 식생, 생물체 연소 등으로 인해 발생한 미세 입자가 바람에 의해 들어 올려지면서 응결핵 역할을 하는 에어로졸을 형성한다. 해양에서는 파도에서 분리된 포말 속의 기포가 부서질 때 소금 입자가 대기로 유입되면서 응결핵이 형성되며 조류 분해와 관련된 DMS의 산화로 생성되는 황산염 또한 응결핵의 역할을 한다.</div><div>[디메틸황(DMS)]</div><div>디메틸황은 대기에 방출되는 가장 풍부한 생물학적인 황 화합물로 황을 포함하는 아미노산으로부터 만들어지며 강한 냄새가 난다는 특징이 있다. 주로 해조류의 대사물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며 미세 조류에 의해 바다 위의 대기로 방출된다. 특히 극지의 바다는 DMS를 생산하는 미세조류가 풍부해서 DMS 생산에 있어서 가장 생산적인 바다로 알려져 있다. 위 연구에서는 2010년부터 2019년까지 10년간 노르웨이 니알슨 과학기지촌의 관측소(북위 79도, 해발고도 474m)에서 극 미세조류가 번성하는 시기에 DMS와 에어로졸, 응결핵의 농도를 측정 및 분석하였다. 그 결과 대기 중 DMS가 에어로졸 입자의 성장과 응결핵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div><div>DMS가 산화 반응을 거치면 황산, HPMTF, MSA 등의 산화물을 생성하는데 이러한 산화물은 낮은 휘발성으로 인해 새로운 입자를 만들어 내거나 기존에 존재하던 입자에 응축된다. 특히 DMS의 산화는 해양 대기에서 MSA의 유일한 자원으로 알려져 있어 MSA 농도 변화는 DMS로부터 유래된 응결핵 형성의 지표가 될 수 있으며 실제로 연구에서 측정된 MSA 농도가 대기 중 DMS 농도와 거의 비슷한 경향을 띠는 것이 밝혀졌다.</div><div><strong>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strong><br>[구름이 기후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br>일반적으로 알려진 기후되먹임 과정<br>양의 되먹임 : 지구온난화 -&gt; 알베도 높은 눈, 빙하 면적 감소 -&gt; 태양 복사 에너지 흡수 증가 -&gt; 온난화 가속<br>음의 되먹임 : 지구온난화 -&gt; 수증기 증발량 증가 -&gt; 구름 증가 -&gt; 태양복사에너지 반사 -&gt; 온난화 감소<br>구름의 증가는 태양 복사 에너지 감소로 이어져 온난화를 개선할 수 있지만 반대로 온실 효과를 강화하여 온난화를 악화할 가능성 또한 존재한다. 따라서 극지방 미세조류의 작용이 지구 온난화에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지 예측하기 위해서는 구름과 다양한 기후 시스템 간의 상호작용을 고려해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gu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029/2021GB006969" />
         <pubDate>2023-05-14 13:4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590039922</guid>
      </item>
      <item>
         <title>31112 김지인</title>
         <author>31112STUDENT</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590074185</link>
         <description><![CDATA[<div>1. 칼럼 추가<br><a href="https://www.asiae.co.kr/article/2019072515014027908">[과학을읽다]지구의 나이를 세는 방법 - 아시아경제 (asiae.co.kr)</a><br>2. 학번이름 적기<br>31112 김지인<br>3. 발표 제목<br>지구의 나이 연구<br>4. 지구과학 목차<br>1. 지구의 형성과 역장_01. 지구의 탄생과 진화<br>5. 도서명-저자<br>지구의 나이를 찾아서-김경렬<br><a href="http://www.yes24.com/Product/Goods/64171301">지구의 나이를 찾아서 - YES24</a><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지구 나이, 방사성 동위원소, 우라늄, 원시조성, 달<br>7. 알고 싶은 것<br>지구의 나이를 방사성 동위원소 붕괴를 통해 알아냈다고 하는데 그 구체적인 방법이 궁금하다. 특히 방사성 동위원소 붕괴를 통해 시간의 흐름을 알 수 있다는 사실에는 동의하지만 붕괴가 발생하기 전의 조성을 알지 못한다면 정확한 시간경과를 알 수 없는데 이를 어떻게 해결했는지가 궁금하다.<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지구의 나이를 알아내기 위한 과학의 역사를 설명해주는 책으로, 지구의 나이와 관련된 '젊은 지구론'과 '늙은 지구론'의 논쟁, 그리고 방사성 동위원소와 X선의 발견과 이를 활용한 지구 나이 연구에 대해 다룬 책이다.<br>9. 새롭게 알게 된 것<br>1) 젊은 지구론<br>-젊은 지구론이란 지구가 무로부터 6일만에 창조되었고, 현재 우주와 지구의 나이가 6천~1만년 정도 된다고 주장하는 입장이다. 젊은 지구론의 근거는 성경으로 성경의 나온 숫자를 추적하여 거슬러 올라갔을 때 나온 수치가 6천년이라고한다. 젊은 지구론은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에 의해 반박되고 있다.<br>2) 동위원소 연대측정법<br>-동위원소 가운데 물리학적으로 불안한 원소는 붕괴하여 안정한 원소로 바뀌게 된다. 이때 붕괴 전의 원소를 모원소, 붕괴 뒤의 원소를 딸원소라 한다. 이 모원소와 딸원소의 비율을 측정함으로써 물질의 생성연대를 측정하는 방법이다.<br>-이 방법을 통해 러드포드는 우라늄-납 연대측정법을 통해 지구연대를 계산해냈다. 그러나 지구 초기의 우라늄 및 납의 값을 알 수 없어 우라늄의 두 동위원소의 비율이 동일했다고 가정하고 계산을 했다. 그 결과 지구 나이가 34억년이라고 발표하였다.<br>-이후 클레어 패터슨이 납-납 법에 의한 등시선을 완성하여 45억년이라는 지구연대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그리고 해당 방법에서 지구 초기의 동위원소는 멕시코에서 발견된 디아블로캐넌 철질운석의 납 동위원소 비율을 사용하였다. 그 까닭은 해당 운석의 트로일라이트가 태양계 초기에 만들어진 철황화광물로, 태양계 초기에 우라늄 없이 만들어져 초기 납동위원소비를 보존하고 있기 때문이다.<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직접 작성 또는 신문기사, 도서 내용 추가)<br>-동위원소에 대해 흥미가 생겨 동위원소가 연대측정외 다른 분야에 쓰이는 사례나 동위원소의 또다른 특성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br>-조사결과 동위원소는 의학, 공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었다.<br>먼저 의학분야의 경우 방사성 동위원소의 특징인 방사선 방출의 특징을 활용해 암을 치료하거나 진단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라듐은&nbsp;암 환자의 통증 치료 및 암세포 사멸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방법은 라듐요법이라고 불리는 방법으로 라듐에서 생성되는 라듐기체의 방사성 붕괴때 나오는 방사선으로 암 세포에 손상을 입히거나 암세포를 파괴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현재는 의학용 선형 가속기가 발명되면서 라듐요법은 거의 쓰이지 않고 있다.<br>그리고 공학 분야의 경우 원자력발전과 같이 에너지 발전에 사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핵발전은 에너지 효율이 좋다.<br>11. 지구과학 학습방법<br>-지구과학에서의 핵심은 자료분석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러한 자료분석을 하기 위해서는 자료분석을 위한 기본 개념이 탄탄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서 우선적으로 수업과 교과서를 통해 개념을 익혔다. 그리고 개념과 관련하여 나의 이해가 적절한지 문제를 통해 확인 했다. 그후 기출과 같이 여러 자료들이 쓰인 문제를 접하면서 먼저 자료를 해석해보고, 문제에서 요구하는 방향대로 잘 해석했는지 확인했고, 해석하지 못한 부분이나 의도와 다르게 해석한 부분은 조정하고, 또, 해석방법을 자료를 통해 배우면서 학습해나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yes24.com/Product/Goods/64171301" />
         <pubDate>2023-05-14 14:4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590074185</guid>
      </item>
      <item>
         <title>31110김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598795749</link>
         <description><![CDATA[<div>1)칼럼 추가</div><div>美 영하 50도 북극발 한파…원인은 극소용돌이 하강</div><div>https://www.yna.co.kr/view/AKR20221223131500009</div><div>2)학번이름</div><div>31110김수연</div><div>3)발표 제목</div><div>열파와 한파의 원인</div><div>4)지구과학 목차</div><div>4.대기의 운동과 순환-5)편서풍 파동과 제트류</div><div>5)도서명-저자</div><div>구름을 사랑하는 기술-아라키 켄타로 저</div><div>6)교과 활동 핵심 키워드</div><div>전향력, 편서풍 파동, 에너지 수송, 온대 저기압, 대류권 계면 부근, 제트류, 한대 제트류, 아열대 제트류, 기압골, 기압 마루</div><div>7)알고싶은 것</div><div>제작년 겨울에 전 세계적으로 일어난 한파의 원인으로 제트류가 꼽히는데, 실질적으로 제트류가 어떤 과정을 거쳐 극심한 기후 변화를 일으켰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nbsp;</div><div>8)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div><div>구름에 모든 것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책으로 대기에서 발생하는 모든 구름의 종류와 그 구름이 어떤 과정으로 생성되고 있는지에 대한 인과 관계가 모두 설명되어 있고, 가장 주목한 점은 편서풍 파동과 제트류의 차이에 대해 서술한 점이다.&nbsp;</div><div>9)새롭게 알게 된 것</div><div>1.성층권 제트 기류의 붕괴</div><div>성층권에도 대류권의 제트기류와 같이 더 강한 제트기류가 존재한다. 평소에는 시속 350km 안팎의 강력한 편서풍이 북극 주변을 반시계 방향으로 돌고 있다. 이로 인해, 북극을 방벽처럼 둘러싸 냉기가 밖으로 못 나오게 막는다. 그러나 유라시아 대륙을 가로지른 편서풍이 연해주 부근에서 180도 유턴하더니 평소와는 정반대인 시계방향의 소용돌이를 북극해 주변에 만들었다. 편서풍의 제트기류가 갑자기 약해지거나 정반대 방향으로 흐르는 것, 성층권의 제트 붕괴 현상이다. 편서풍이 붕괴되면 그 영향이 그대로 대류권까지 전달돼 대류권의 제트기류 또한 붕괴되게 된다. 그래서 북쪽의 찬 공기가 남쪽으로 내려올 수 있는 조건을 만들게 된다.&nbsp;</div><div>2.성층권의 제트 붕괴 원인</div><div>-역대급으로 녹아내린 북극해</div><div>-연해주 동쪽 해역에서 단시간에 대풍처럼 발달한 폭탄 저기압</div><div>두가지 요인이 대기대순환의 큰 요동을 일으켜 성층권까지 도달하는 충격파를 만든다.&nbsp;</div><div>원초적으로 해수면 온도 상승이 두 가지 원인을 야기하고 따뜻한 바닷물은 막대한 수증기를 공급했고 북극 한기와 만나 폭설로 내리게 되는 것이다.&nbsp;</div><div>10)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div><div>해수면 상승이 폭탄 저기압을 야기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1 12:5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598795749</guid>
      </item>
      <item>
         <title>31121 오주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59887501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칼럼 추가</mark></strong><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ED%9E%98%EB%93%A4%EA%B2%8C-%EC%9A%B0%EC%A3%BC%EC%84%A0-%ED%83%88-%ED%95%84%EC%9A%94-%EC%97%86%EC%9D%B4-%EC%97%98%EB%A6%AC%EB%B2%A0%EC%9D%B4%ED%84%B0%EB%A1%9C-%EC%A7%81%ED%96%89/<br><br><strong><mark>2. 발표 제목</mark></strong><br>우주 엘리베이터의 건설<br><br><strong><mark>3. 지구과학 목차</mark></strong><br>Ⅵ. 행성의 운동-04. 행성의 공전 주기와 궤도 반지름, 05. 케플러 법칙<br><br><strong><mark>4. 도서명-저자</mark></strong></div><div>1. 스페이스 엘리베이터로 떠나는 우주여행-Bradley C.Edwards Ph. D., Philip Ragan</div><div>2. 작은 세계 큰 기술, 나노의 세계-노승정, 현준원, 안용현, 이성욱, 지혜구, 김영선<br><br><strong><mark>5.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mark></strong></div><div>행성의 회합 주기, 행성의 공전 주기, 궤도, 궤도 반지름, 타원 궤도 법칙, 면적 속도 일정 법칙, 조화 법칙, 공전 궤도<br><br><strong><mark>6. 알고 싶은 것</mark></strong><strong><br></strong>우주 엘리베이터가 무엇인지, 그와 관련된 연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원리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br><strong><mark><br>7.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mark></strong></div><div>1. 우주여행과 우주 엘리베이터에 관한 내용이다. 우주 엘리베이터의 건설과 그와 관련된 문제들, 그에 관련된 근거들을 자세히 다룬 책이다. 또 NASA의 우주 엘리베이터 관련 프로그램 역시 다루고 있어 탐구 주제 관련 연구 방향성과 또 필요성, 실현성에 대해 알 수 있었다.</div><div>2. 나노테크놀로지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국내 기업의 현황, 세계 각국의 개발, 나노테크놀로지의 활용, 미래 응용기술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나는 이 중 우주 엘리베이터와 관련된 탄소 나노튜브 부분을 발췌해 읽었다.<br><br><strong><mark>8. 새롭게 알게 된 것</mark></strong></div><div>1. 우주에 가는 수단인 로켓은 효율적이지 않다. 비용도 높고, 연료도 많이 들며, 대기 오염의 문제 역시 야기한다. 또한 우주선 탑승자들은 지구 중력의 3배 이상의 압력을 경험하여 어지러움 역시 수반할 수 있다. 이때 나온 개념 중 하나가 우주 엘리베이터이다. <br>2. 우주 엘리베이터는 적도 지역의 지상에서 고도 36,000km에 위치한 '정지 궤도'까지 데려다 주는 거대 엘리베이터이다. 우선 케이블을 설치해야 한다. 케이블은 끊어지지 않기 위해 장력이 60~100GPa 정도, 중력이 크게 작용하지 않을 가벼운 것을 사용해야 한다. 이때 후보로 나온 케이블이 탄소 나노튜브이다. 탄소 나노튜브란 흑연과 비슷하게 sp3 결합으로 되어있어 다이아몬드의 결합보다 강하고 강철보다 100배 이상 강하다. 또 초고온 또는 극한상황에서 역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정하다. 대량 생산기술 역시 최근에 개발되고 있기 때문에 대량생산을 하며 강도를 잃지 않는 방법을 추후 연구하면 된다. <br>3. 우주 엘리베이터의 문제점은 크게 안전 문제, 에너지(전기) 공급 문제, 중력이나 자기장, 밴앨런대가&nbsp; 미치는 영향이 있다. 안전 문제로는 위성과의 충돌 위험, 우주 쓰레기와의 충돌 위험, 소형 운석과의 충돌 위험, 극단적 날씨를 버틸 위험 등 여러 상황에서의 안전 문제를 생각해야 하며, 위험 상황 시 탈출할 방법 역시 고안해야 한다. 에너지 공급 문제는 우주 엘리베이터를 작동하기 위한 문제인데, NASA의 우주 엘리베이터 관련 공모전에서 고안된 레이저가 현재는 가장 큰 가능성으로 여겨지고 있다. 중력이나 자기장, 특히 밴앨런대는 강한 방사선이 가득해 이것이 우주 엘리베이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역시 신중하게 연구되어야 한다.<br><br><strong><mark>9.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직접 작성 혹은 신문기사, 도서 내용 추가)</mark></strong><strong><br></strong>조사하는 과정에서 지구에서 달까지 케이블을 잇는 방법이 상식적이지만 기술적으로 거의 불가능하여 역발상으로 달에서 지구를 향해 케이블을 늘어뜨리는 공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접하였는데 이것이 무엇이고, 정확히 어떤 방법으로 진행되는 것인지 추가 학습하고 싶다.&nbsp;</div><div>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B%AC%EA%B3%BC-%EC%A7%80%EA%B5%AC-%EC%9E%87%EB%8A%94-%EC%97%98%EB%A6%AC%EB%B2%A0%EC%9D%B4%ED%84%B0%EA%B0%80-%EA%B1%B4%EC%84%A4%EB%90%9C%EB%8B%A4/</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B%AC%EA%B3%BC-%EC%A7%80%EA%B5%AC-%EC%9E%87%EB%8A%94-%EC%97%98%EB%A6%AC%EB%B2%A0%EC%9D%B4%ED%84%B0%EA%B0%80-%EA%B1%B4%EC%84%A4%EB%90%9C%EB%8B%A4/" />
         <pubDate>2023-05-21 15:2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598875013</guid>
      </item>
      <item>
         <title>31122 임아진</title>
         <author>kwj70062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667068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칼럼추가</strong><br><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042079?sid=110">[기고] 한국 온실가스 감축의 핵심키, 원자력발전 (naver.com)</a><br><br><strong>2. 학번이름</strong><br>31122 임아진<br><br><strong>3. 발표 제목</strong><br>원자력 발전을 통한 탄소중립<br><br><strong>4. 지구과학 목차</strong><br>II.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05. 해양 자원<br><br><strong>5. 도서명-저자</strong><br>다시 생각하는 원자력(이근선)<br><a href="http://www.yes24.com/Product/Goods/115320962">다시 생각하는 원자력 - YES24</a><br><br><strong>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strong><br>전기 에너지, 지구온난화, 에너지 자원<br><br><strong>7. 알고 싶은 것</strong><br>원자력의 안전성, 원자력 발전과 탄소중립의 관계 <br>원자력 발전으로 어떻게 탄소 중립을 이룰 수 있는 지 알고 싶다. 최근 기후위기로 인해 온실감스 감축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네덜란드는 이산화질소를 줄이기 위해 1억 마리가 넘는 가축 수를 30% 줄이기로 했고 덴마크는 지리적 여건이 좋은 해상풍력발전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비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일본 등의 원전 선진국들은 원전이 탄소중립의 중요한 요소라고 한다. 하지만 평소 원자력 발전은 많은 국가들이 탈원전을 시도/결정 했고 안전성 문제도 많이 나와 원전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은 편이었는데 이러한 원전이 탄소중립과 관련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졌다.<br><br><strong>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strong><br>원자력은 백여 년 전 X선을 통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한때 원자력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과 같이 전쟁에 쓰이기도 했고 에너지 자원이 필요하지만 천연자원이 부족했던 국가에게는 필수적인 에너지원으로 쓰이고 있다. 하지만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 등으로 인해 원자력의 안전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게 되었다. 이 책에는 이러한 원자력의 탄생부터 핵무기 개발, 원자력발전, 방사선의 위험성, 원자력 규제,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하는 방사성 폐기물의 안전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원자력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br><br><strong>9. 새롭게 알게 된 것</strong><br>2차 세계대전 이후 원자력을 무기가 아닌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에너지 자원으로 이용하는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Atoms for Peace) 계획안이 발표되었고 이에 따라 미국 영국 등에서 상업용 원자력 발전소가 건설되었다. 이후 프랑스, 일본, 독일, 한국 등에도 상업용 원자력 발전소가 건설되었다. 원자력 발전의 장점은 경제적이라는 것이다. 2010년 기준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전기의 원가를 비교해보면 태양광 566.9원, 석유 184.4원, 수력 133.5원, LNG복합 126.7원, 풍력 107.2원, 석탄 60.8원, 원자력 39.7원으로 우리나라의 에너지 자원 중 원자력이 가장 경제적이다. 하지만 원자력을 사용하는 이유는 단순이 경제적인 것이 아닌 에너지 안전 확보 차원과 같은 이유로 사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는 독일, 폴란드, 불가리아 등 러시아로부터 가스를 수입하는 국가들을 위협하는 무기로 에너지를 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렇듯 급변하는 국제 관계로 인해 원자력 에너지를 생산 및 확보할 수 있는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br>오늘 날 전 세계가 겪는 기후변화로 인해 탄소중립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태양열 에너지, 풍력 에너지, 조류 에너지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가 개발되고 있다. 그러나 화석 연료에 의존하는 정도를 낮추어 생기는 전력 공급 부족분을 신재생에너지가 모두 채우지는 못하고 있다. 이에 일부 전문가들은 원자력발전은 직접적으로 탄소를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탄소중립에 일정 부분 기여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재생에너지 자원이 부족한 나라일수록 탄소중립에 원자력발전이 비용 대비 효율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비영리 연구기관인 카네기과학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미국과 호주처럼 풍력발전이 잘 되는 국가는 원자력 발전이 없어도 최적 비용으로 탄소 중립을 이룰 수 있는 반면 브라질 등 풍력발전에 불리한 조건을 갖츤 국가는 원자력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br>현재 정부가 발표한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구성하려면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한 연간 감축률이 41.7%이어야 하는데 이는 선진국의 약 2배 수준이라고 하며 현재의 원자력발전량보다 훨씬 많은 전기를 수소/암모니아 발전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한다. 참고로 간헐성 재생에너지인 태양광과 풍력 비중이 높아지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이 크게 저하되므로 대규모 에너지저장시설 및 보조전원설비 설치가 필수적이다. 간헐성 재생 비중이 높은 국가인 영국, 스페인, 독일 등에서는 이미 에너지 공급 불안정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br>위와 같은 이유로 인해 원자력 발전이 탄소 중립에 기여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이 책은 완전한 탈원전 보다는 무탄소 에너지인 원자력과 재생에너지가 함께하는 에너지믹스 추진을 제안하고 있다. 즉 우리나라의 안전성, 공급안전성, 경제성 등에 관한 고유환경을 고려하여 원자력과 재생에너지를 함께 사용하며 재생에너지에 관한 신기술 개발을 병행하자는 것이다. 처음엔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같은 피해 때문에 원자력 발전과 탄소 중립을 병행해도 되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현대의 원자력발전소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제작되고 있고 위의 사건도 여러 가지 복잡한 악재들이 겹치면서 일어난 사고였지만 한 번 원전사고가 발생하면 그 피해는 돌이킬 수 없을정도로 크기 때문에 안전성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 현재 우리나라는 한순간에 원자력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며 에너지를 생산하기엔 쉽지 않은 생각이 들었고 아직까진 원자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안전성에 대한 경각심을 가진 상태에서 원자력과 재생에너를 함께 사용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재생에너지에 관한 신기술을 개발시키며 원자력의 비중을 점차 낮추어간다면 안정적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br><br><strong>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strong><br>http://m.dongascience.com/news.php?idx=57555<br>미국 과학자들이 핵융합 발전으로 순 에너지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순 에너지는 에너지를 만드는 데 소모한 에너지보다 발생한 에너지가 많은 에너지이다. 핵융합 발전은 태양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방식과 같아 인공태양으로 불린다. 핵융합은 중수소(2H)와 삼중수소(3H) 같은 가벼운 원소의 원소핵들이 결합해 무거운 원자핵으로 변하면서 에너지를 내놓는 현상이다. 핵융합은 온실 가스나 방사성 폐기물 같은 부산물이 없다. 약 1kg의 핵융합 연료로 1000만kg의 화석 연료와 맞먹는 에너지 생산이 이론적으로 가능하다. 1950년대 이후 전 세계 많은 과학자들이 이론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핵융합을 일으키는 데 투입된 에너지 양이 산출량보다 많아 순 에너지 생산에 실패해왔다. 지구상에서 핵융합 반응을 일으키려면 1억도 이상의 초고온 플라즈마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 막대한 에너지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또한 상용화를 위해선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으며 킴 부딜 LLNL 소장은 “핵융합 기술이 상업적으로 실현되려면 많은 일을 해야 한다”며 “상용화에는 아마도 수십 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br><br><strong>11. 지구과학 교과 학습 방법</strong><br>지구과학2 개념을 공부할 때 단순 암기보단 해당 개념을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지구과학에 나오는 개념은 대부분 지구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그 현상이 발생하는 원리, 발생했을 때 상황 등을 떠올리거나 추가적으로 인터넷에 검색해보며 현상에 대해 이해하며 개념을 학습했다.&nbsp;지구과학에선 개념을 설명해주는 이미지 자료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교과서에 나온 이미지 자료를 꼼꼼히 볼 수 있도록 노력했고 자료 이해가 어렵다면 인터넷 강의를 찾아 추가적인 설명을 듣거나 같은 내용의 다른 자료들을 찾아보며 해당 자료를 이해하도록 했다. 또한 지구과학1과 관련된 내용이 있으면 1과목의 개념과 연관 지으며 공부했다. 이렇게 하면 이미 배운 내용과 유사하거나 관련된 내용이기 때문에 2과목 개념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yes24.com/Product/Goods/115320962" />
         <pubDate>2023-05-27 05:1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6670681</guid>
      </item>
      <item>
         <title>31118 오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678813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칼럼추가</strong></div><div><a href="https://kiost.ac.kr/cop/bbs/BBSMSTR_000000000011/selectBoardArticle.do?nttId=108">https://kiost.ac.kr/cop/bbs/BBSMSTR_000000000011/selectBoardArticle.do?nttId=108</a></div><div><strong>2. 학번이름</strong></div><div>31118 오가연</div><div><strong>3. 발표 제목</strong></div><div>해양 생물 자원의 이용</div><div><strong>4. 지구과학 목차</strong></div><div>Ⅱ.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_5. 해양 자원</div><div><strong>5. 도서명-저자</strong></div><div>해양바이오-이희승</div><div><strong>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strong></div><div>해양 자원, 해양 생물 자원, 해양 생명 공학, 해양 바이오산업</div><div><strong>7. 알고 싶은 것</strong></div><div>해양 생명 공학, 해양 바이오산업이 어떤 기술인지, 이 기술을 적용하여 해양 생물 자원이 어떤 분야에서 활용되는지 자세한 사례 탐구를 통해 알고 싶다.</div><div><strong>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strong></div><div>바다에는 약 30만 종의 생물군이 분포한다. 해마다 약 6,500만 톤의 식량을 공급받는 등 해양 생물 자원은 대부분은 식용으로 이용되지만, 최근에는 의약품 원료, 공업 원료, 공예품 원료로도 이용되고 있으며 고부가가치 산업인 해양 신소재 개발이나 해양 바이오산업에 활용되고 있다. 해양 생물은 육상 생물에 비하여 재생산력이 약 5~7배에 달한다는 특징을 이용하여 바다 목장을 운영하기도 한다.</div><div><strong>9. 새롭게 알게 된 것</strong></div><div>세계적으로 에너지와 식량자원의 고갈, 기후변화에 의한 환경문제 등으로 해양자원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해양생물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해양 생명 공학 기술이 발달하게 되었다. 해양생명공학은 해양생물로부터의 식량 에너지원 이용, 화학제품과 의약품의 추출과 정제 등이 포함되며 이러한 목적을 위해 조직배양, 세포융합, 재조합 DNA 기술 등을 활용하는 것이다. 해양바이오산업은 해양 생명체 및 그 기능을 이용하는 생명 공학 기술이며 현재 바이오소재, 해양생태계 진단, 생물정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연구에서 활용된다. 그중 체내에서 낮은 농도로도 치명적인 독성을 가질 만큼 강력한 생리 활성이 유지되는 해양생물의 독을 활용한 의약품 개발의 대표적인 사례로 열대나 아열대에서 서식하는 청자고둥의 천연 코노펩타이드 독소를 화학 합성한 지코노타이드를 이용한 진통제 프리알트가 있다. 이외에도 해양 미세조류인 스피룰리나에서 뇌의 신경세포 보호 활성 효능을 보이는 SM70EE를 이용한 인지기능 개선 연구, 눈 질환을 예방하는 효능을 가진 천연색소 지아잔틴을 생산하는 해양미생물 연구, 고래 유전체 연구를 통한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치료 효능이 있는 단백질 소재 개발, 염증성 피부 질환인 건선 예방과 치료 효능을 가진 괭생이모자반 추출물 연구, 낙지에서 항이뇨 효과의 신경 조절 물질 발견과 배뇨 질환 치료제 개발 연구, 홍합 접착 단백질에 말미잘에서 추출한 실크 단백질을 접목하여 새로운 접착 지혈 소재 개발 등 해양바이오산업을 통해 해양 생물 자원을 연구하고 활용하고 있다.</div><div><strong>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strong></div><div>탐구 과정에서 해양 생명 자원을 발굴하고 분양하는 역할을 하는 곳인 해양 바이오뱅크를 알게 되었는데 어떤 과정으로 운영되는 것인지 자세히 알고 싶다.</div><div><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86185">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86185</a></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7 13:0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6788134</guid>
      </item>
      <item>
         <title>31104 고민서</title>
         <author>miiiiinseo51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12895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칼럼</strong><br>https://www.greenpeace.org/korea/update/12074/blog-health-climate-virus/<br><br><strong>2. 31104 고민서<br></strong><br><strong>3. 발표 제목<br>- </strong>&lt;기후변화로 인한 질병 양상 변화&gt;<br><br><strong>4. 지구과학 목차</strong><strong><mark><br></mark></strong><strong>- </strong>I. 고체지구<br><br><strong>5. 도서명 - 저자<br>- </strong>2050 거주불능 지구 -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br><br><strong>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strong>- 기후 변화, 질병, 폭염<strong><br></strong><br><strong>7.&nbsp; 알고 싶은 것<br></strong>- 기후변화로 인해 질병 양상이 어떻게 심각하게 변화하고 있는지 알고싶다. 또한, 구체적인 예시로 어떤 질병이 어떠한 이유로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지 알고싶다.<strong><br></strong><br><strong>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 </strong>최신 연구 자료와 통계적 근거를 바탕으로 가장 믿을 만한 기후변화의 미래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기존 기후변화와 관련한 다양한 논의들을 비판적으로 종합해 우리의 일상을 파괴할 지구온난화의 실제적인 영향과 그림을 제시한다. 기후변화는 이제 더 이상 찬반을 나누어 한가로이 논쟁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전 지구적으로 변화된 환경에서 인류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 방법을 강구해야 할 생존 프로젝트임을 주장한다.<br><br><strong>9. 새롭게 알게 된 것<br>- </strong>IPCC 4차 보고서에 따르면, 대기질 악화로 인한 질병 및 사망, 기후 변화에 의한 재해 관련 질병 및 사망, 기아로 인한 질환, 말라리아의 지역분포 변화와 감염 등이 증가되어 인간의 건강은 크게 위협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온의 상승으로 인하여 콜레라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감염성 질환, 호흡기 및 피부 질환이 증가하고 재해로 인한 피난민의 증가와 이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가 본격적으로 생길 것이라고도 예측하였다.<br><br>- 최근 네이처 기후 변화 저널에 발표된 분석에 따르면 기후 변화는 라임병과 뎅기열과 같은 진드기 및 모기 매개 질병과 다양한 음식 및 물로 인한 수인성 감염을 포함해 모든 전염병의 거의 60%의 위험을 증가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nbsp;<br><br>- 미국 자선단체인 말라리아노모어 대표는 “고온, 악천후, 기온 상승으로 인류의 집단적 건강이 피해를 입는 건 물론이고, 전 세계적으로 모기 매개로 인한 질병도 급증하고 있다”면서 "오늘날 기온이 치솟으면서 이미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등 말라리아가 주로 창궐하는 지역은 이것의 퇴치에 애를 먹고 있다“고 말했다.<br><br>- WHO는 2030년에서 2050년 사이에 기후 변화로 인해 영양실조, 말라리아, 설사 및 열 스트레스로 인해 연간 약 250,000명이 추가로 사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이미 발생한 지구 온도의 상승은 극심한 폭염과 가뭄, 파괴적인 홍수, 점점 더 강력해지는 허리케인 및 열대성 폭풍을 일으키는 극한 기상 현상으로 이어진다”며 “이러한 요인의 조합은 인간 건강에 대한 영향이 증가하고 있으며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br><br>- 폭염에 따라 당뇨병 환자수 및 당뇨병 전단계 환자수 모두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기온이 오르면 에너지를 소모하여 음식을 체온으로 전환시키는 갈색 지방의 활동이 줄어들어 제2형 당뇨병의 발병이 높아진다.갈색지방이 비활성화되면 체중이 늘지 않고도 내장 지방이 과도하게 늘어남으로써 당뇨병 발병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또한, 당뇨병 환자는 폭염으로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면 혈당량이 줄어들고 혈당 수치가 높아져 쇼크가 나타날 수 있다. 자율신경계 합병증으로 체온조절 기능이 떨어져 있는 상태라 주의가 필요하다.<br><br>- 영양성 빈혈은 영양소의 결핍으로 인해 발생하는 빈혈로 철, 비타민, 엽산 등의 영양소가 부족하여 발생한다. 용혈성 빈혈은 적혈구가 정상적인 수명인 100~120일을 채우지 못하고, 정상보다 빠르게 파괴되어 생기는 빈혈이다. 무더운 날씨와 뜨거운 햇빛으로 탈수와 피부 혈관 확장이 일어나기 쉬우며 이는 일시적으로 뇌로 가는 혈류량을 감소시켜 어지럼증과 빈혈을 유발하게 된다.&nbsp;<br>그렇기에 빈혈은 폭염으로 인한 가장 단기적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div><div><br></div><div><strong>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strong>- 기후변화로 인한 질병의 양상 변화가 우리의 미래 사회에 어떠한 직접적인 피해와 영향을 미칠지 알고 싶다. 지구온난화가 심각한 추세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큰 피해를 몰고 올 것 같고 이를 완화시킬 친환경적 방법에 대해 탐구해보고싶다.<br><br><strong>11. 지구과학 공부 방법</strong><br>- 지구과학은 암기량이 많기 때문에,&nbsp;이해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 생각한다. 따라서 수업시간에 주요내용을 필기하면서 듣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스스로 구조화를 해가며 이해와 동시에 암기를 한다. 스스로 그림을 그리거나 나만의 표지를 정해서 공부하는 것도 암기에 도움이 되었다. 또한, 기상 관련 단원을 배울 때에는, 자료해석이 중요하기 때문에 기상청에 들어가 최근 일기도 등을 살펴보며 자료 해석 연습을 한다. 지진파 관련해서 공부할 때는, 우리나라 지도를 보며 직접 지진 발생 반경을 생각해보면서 공부하면 기억에도 잘 남고 흥미있게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reenpeace.org/korea/update/12074/blog-health-climate-virus/" />
         <pubDate>2023-05-28 11:0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128957</guid>
      </item>
      <item>
         <title>31126 현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130858</link>
         <description><![CDATA[<div>1. 칼럼추가<br><a href="http://www.m-economynews.com/news/article.html?no=38060">세계 경제를 향해 밀려오는 해일(海溢) (m-economynews.com)</a><br>2. 발표제목<br>-후쿠시마 원전 사고<br>3. 지구과학 목차<br>-II. 대기와 해양 5. 해수의 운동과 순환 - 지진해일 부분<br>4. 도서명-저자<br>-후쿠시마 원전사고의 논란과 진실(백원필, 양준원, 김인구)<br>5.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지진 해일, 해일, 지각 변동, 해파, 지진<br>6. 알고 싶은 것<br>-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 정확한 원인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원자력에 무슨 영향을 미치게 되었는지 알고 싶다. <br>7.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진행 과정과 원인 등을 구체적이고 자세히 설명한다. 그다음 최근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한 문제를 한국 정부의 입장을 설명하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하면 안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br>8. 새롭게 알게 된 것<br>-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부 지방을 강타한 규모 9.0의 대지진으로 인해 원자로 1~3호기의 전원이 멈추면서 촉발됐다. 대지진으로 발생한 쓰나미로 인해 전원이 중단되면서 원자로를 식혀 주는 긴급 노심냉각장치가 작동을 멈췄고, 3월 12일 1호기에서 수소폭발이 일어났다.<br>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수소 가스 폭발이나 방사능 피폭 등으로 직접적인 인명 피해를 끼쳤고 급박한 피난 과정과 피난으로 인한 조기 사망, 사고 대응과 원전 폐쇄 복구 등으로 경제적 피해를 끼쳐 많은 피해가 생겼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 누출은 체르노빌에 비해 10~20%정도이다. 초기 피난민은 원전사고 보다는 지진과 쓰나미에 의한 경우가 더 많았다.&nbsp; <br>9.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후쿠시마 오염수 폐기와 관련해 현재 많은 의견들이 오가고 있는데 그 와 관련해 어떤 문제가 있고 어떤 피해가 있을 지에 대해 추가적으로 학습하고 싶다. <br><a href="https://www.fnnews.com/news/202305261524564204">"누가 생선 사먹겠냐", 후쿠시마 오염류 방수에 한숨 나오는 자갈치 시장[현장르포] - 파이낸셜뉴스 (fnnews.com)</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m-economynews.com/news/article.html?no=38060" />
         <pubDate>2023-05-28 11:1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130858</guid>
      </item>
      <item>
         <title>31103 강효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132938</link>
         <description><![CDATA[<div>1. 칼럼추가<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b%ac%ec%97%90%ec%84%9c-%eb%b0%9c%ea%b2%ac%eb%90%9c-%eb%93%9c%eb%9d%bc%ec%9d%b4%ec%95%84%ec%9d%b4%ec%8a%a4-%ea%b4%91%ec%82%b0/?cat=30<br><br>2. 31103 강효진<br><br>3. 발표제목<br>달의 드라이아이스 광산<br><br>4. 지구과학 목차<br>II.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br><br>5. 도서명-저자<br>이산화탄소의 생물 화학적 고정화 - 과학 기술처<br><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광물, 이산화탄소 콜드 트랩, 고체 형태, 드라이아이스<br><br>7. 알고 싶은 것<br>이산화 탄소가 얼어서 드라이아이스가 되었는데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구체적으로 알고싶다. 또한 콜드 트랩이 어떤 환경에서 이루어 질 수 있는지, 달 말고 지구에서는 만들 수 없는지 궁금하다.<br><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이산화탄소는 미세조류를 이용하여 고정화 할 수 있는데, 특히 생물학적 수단을 이용한 이산화탄소 고정화 기술은 자연계의 탄소순환 메커니즘을 이용하는 것으로써 가장 환경친화적인 방법으로 설명되고 있다. 그 중 미세조류 및 시아노박테리아 같은 광합성 미생물을 배양함으로써 직접적으로 발전소, 배기가스를 정화하는 방법에 대해 관심이 증대하고 있다. 이러한 상기 미세조류가 어떻게 이산화탄소를 고정하는 지 나왔있고, 그 실험까지 보여주고 있다.&nbsp;<br><br>9. 새롭게 알게 된 것<br>이산화 탄소는 물의 기원 추적에 도움이 된다.<br>이산화탄소는 달 표면에 있는 물과 기타 휘발성 물질의 근원에 대한 추적자가 되어 이 물질들이 달과 지구에 도달한 방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nbsp;<br>또한 달의 남극과 북극에는 이번에 발견된 것과 같은(이산화 탄소 콜드 트랩) 큰 규모의 콜드 트랩뿐만 아니라 지름 1cm 정도의 마이크로 콜드 트랩 등 다양한 종류의 콜드 트랩들이 수없이 흩어져 있다.<br><br>우리가 아는 콜드 트랩이란 나트륨 정제장치의 일종으로 불순물 용해도가 저온에서 적어지는 것을 이용해서 불순물을 여러가지 화합물의 형태로 포집, 석출, 제거하는 장치이다.&nbsp;<br>달은 태양과의 거리가 40배나 더 먼 명왕성보다 더 춥기때문에 콜드 트랩이 만들어 질 수 있는 환경이 된것이다. 추운 이유는 달의 회전축이 1.5도로 기울어져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달의 극지방 근처에는 햇빛을 전혀 받지 않는 분화구가 있다. 영구적으로 그림자가 드리워진 그곳을 ‘콜드 트랩’이라 부른다 한다. 이 곳은 수십억 년 동안 암흑 속에 갇혀있다 한다.<br><br><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작성 또는 기사, 도서 내용)<br>달에서 발견된 이산화 탄소 콜드 트랩은 로켓 연료와 생체 재료, 강철 생산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지구의 이산화 탄소는 지구 온난화를 일으켜 이것을 억제하기 위해 이산화 탄소를 고정하고 가둬두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같은 물질이지만 어떤 형태냐의 따라 달라지는 용도를 보고 더 효율적이고 나은 방법으로 이산화 탄소를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11. 지구과학 공부 방법<br>방학부터 지구과학을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에 기본적인 문제들을 한번 돌리며 개념을 다시 완벽히 이해할때 대기와 해양 단원에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기단을 보았다. 거기서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따라 영향을 주는 기단의 종류가 달랐는데, 지금 계절이 이 기단의 영향을 받고 있는지 눈에 보이는 정보가 있을까 궁금해서 기상청에 들어가 현재 바람, 강수량, 기후 등을 알아보았었다. 지2는 일단 수업을 듣고 필기하며 가장 중요하고 암기해야 할것만 표시해서 따로 공부했다. 그리고 나눠준 프린트에서 꼭 알아야 할것들만 형광팬으로 표시해서 틈틈히 암기를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b%ac%ec%97%90%ec%84%9c-%eb%b0%9c%ea%b2%ac%eb%90%9c-%eb%93%9c%eb%9d%bc%ec%9d%b4%ec%95%84%ec%9d%b4%ec%8a%a4-%ea%b4%91%ec%82%b0/?cat=30" />
         <pubDate>2023-05-28 11:2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132938</guid>
      </item>
      <item>
         <title>31101 강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156330</link>
         <description><![CDATA[<ol><li>&nbsp;칼럼추가 : </li><li>&nbsp;학번이름 적기 : 31101 강주희</li><li>&nbsp;발표 제목</li><li>&nbsp;지구과학 목차</li><li>&nbsp;도서명-저자</li><li>&nbsp;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li><li>&nbsp;알고 싶은 것</li><li>&nbsp;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li><li>&nbsp;새롭게 알게 된 것</li><li>&nbsp;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li></ol><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8 12:39: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156330</guid>
      </item>
      <item>
         <title>31114 노수진</title>
         <author>yjpzk9bjc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172030</link>
         <description><![CDATA[<div>1. 칼럼추가: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07521729?sid=105">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07521729?sid=105</a></div><div><br>2. 학번이름: 31114 노수진&nbsp;<br><br>3. 발표 제목: 구텐베르크 불연속면의 층상 구조</div><div><br>4. 지구과학 목차: 1. 지구의 형성과 역장-(3)지구 내부 구조</div><div><br>5. 도서명-저자: 지구 46억년의 역사-장순근</div><div><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구텐베르크불연속면, D“층, 초 저속층, 지진파&nbsp;</div><div><br>7. 알고 싶은 것: P파는 깊이에 따라 속도가 증가하다가 급속히 느려지고 S파는 전파되지 못하는 구텐베르크불연속면이 (액체) 핵의 존재를 알게 해준 것을 바탕으로 구텐베르크불연속면이 이루는 자세한 구조를 알아보고 싶었다.</div><div><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P파, S파, L파의 지진파를 설명한 후 횡파(S)를 종파와 같은 면에서 진동하는 SV, 그 면에 직각인 면에서 진동하는SH로 나누어 설명 -&gt; 구텐베르크불연속면에서의 속도 차이를 바탕으로 특징 설명</div><div><br>9. 새롭게 알게 된 것</div><div><br></div><div>1) D”층</div><div>-하부 맨틀을 이루는 광물 페로브스카이트가 외핵의 액체 철에 닿아 부분적으로 용해되어 핵-맨틀 경계부에 가라앉아 형성</div><div>-두께: 약 150 ~300km</div><div>-하부 맨틀을 이룬 물질과 외핵을 이룬 물질 사이에서 화학적으로 이루어져 불균질</div><div>-금속 성분, 규소와 산소 성분이 많다.</div><div>-아래로 내려오는 열대류에 의해 없어지거나 얇아 지기도 하고, 솟아오르는 부분에는 쌓여 두꺼워지기도 한다.&nbsp;</div><div>-횡파의 속도: D"층 표면에 닿으면서 초속 7. 1km에 서 7.3km로 갑자기 빨라지지만 이 층을 지난 후에는 다시 느려진다. -&gt; 즉 밀도가 커진다.&nbsp;</div><div>-어디에나 있는 것이 아니다. -&gt; 아프리카 대륙, 유럽 대륙, 동부 아시아의 아래에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 -&gt; 아메리카 대륙 아래에서도 알래스카와 중미 일대 아래에만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장소에 따라 그 두께도 다르다.&nbsp;</div><div>-횡파의 미세한 속도 차이로 D"층의 유무나 두께의 차이를 알아낸다.&nbsp;</div><div>-횡파가 지나가는 경로 부분을 구성하는 광물의 배열: 경로에 따른 횡파 전파 양상이 달라진다. -&gt; 태평양 주위 아래의D”층을 지나가는 횡파와 중부 태평양 아래의 D”층을 지나가는 횡파 속도가 다르다.&nbsp;</div><div>-불연속: 그 지역에서는 지진파가 약간 감속되며 그 감속 정도가 너무 작아 지진계가 기록하기 쉽지않다. -&gt; 지진이 잘일어나지 않고 어쩌다 일어나는 지진의 파동을 수신해 기록할 지진계가 없으며 지진계가 있더라도 그 배열이 지진파를수신하기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이다.&nbsp;</div><div><br></div><div>2) 초 저속층(ULVL)</div><div>-횡파와 종파의 속도가 10% 이상 떨어진다. -&gt; 이 속도 변화값은 지진파 토모그래피에서 추정하는 값보다 훨씬 큰 값 -&gt; 특히 횡파는 종파의 3배 이상 떨어진다.</div><div>-주기가 짧은 지진파는 이 층에서 강하게 흩어진다.&nbsp;</div><div>-산소, 규소, 마그네슘이 많다.</div><div>-중부 태평양 해저, 알래스카, 아이슬란드, 아프리카 등 상당 부분의 대양과 육지 아래 에서 관찰되었다. -&gt; 다른 지역 아래에는 없거나 아주 얇은 것으로 보인다.&nbsp;</div><div>-중부 태평양 해저에서는 좌우로 가면서 층의 두께나 깊이가 변한다&nbsp;</div><div>-내부구조, 성분이 불균질 -&gt; 지진파의 속도가 특히 크게 느려진다.&nbsp;</div><div><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지진파 토모그래피를 비롯한 지구 내부 구조 연구 방법엔 무엇이 있을지, D”층 부근에 어떤 광물이 있을지 탐구해보고 싶다.<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지구를-단층촬영하는-토모그래피/</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8 13:2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172030</guid>
      </item>
      <item>
         <title>31115 문지현</title>
         <author>idmuohaji</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180473</link>
         <description><![CDATA[<div>1. 칼럼추가<br><a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2930317&amp;CMPT_CD=P0010&amp;utm_source=naver&amp;utm_medium=newsearch&amp;utm_campaign=naver_news">동해 지진 다음은? 7.0 이상 배제할 수 없는 이유 - 오마이뉴스 (ohmynews.com)</a><br>2. 학번이름 : 31115 문지현<br>3. 발표제목 : 지진해일의 위험과 원자력 발전소<br>4. 지구과학 목차 : IV 해수의 운동과 순환 4. 해일<br>5. 도서명-저자 : 우리를 위협하는 지진과 생활 - 김소구<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해일, 지진해일<br>7. 알고 싶은 것 : 지진해일이 일어나는 이유와 삶의 미치는 영향과 그와 관련된 원전의 변화<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지진 해일의 원인과 특성, 예방대책에 대해 다룬다. 지진 발생의 예시를 들며 원인과 피해를 알려주고, 물리학, 지구물리학, 해양학 등에 기초한 지진학에 대한 내용을 제시한다.<br>9. 새롭게 알게 된 것 :<br>쓰나미가 일어나는 까닭<br>쓰나미는 주로 규모 6.3 이상의 지진이 해저 60km 이하의 깊이에서 역단층과 정단층같은 수직운동으로 인해 생긴 물기둥으로 일어난다. 그밖에도 해저화산, 수중핵실험 등으로도 쓰나미가 발생하며 큰 규모의 쓰나미는 주로 판경계에서 발생한다.<br>쓰나미의 특징과 예방<br>쓰나미는 수직운동의 정단층이거나 판경계에서 발견되는 해저지진에서 흔히 나타나는 역단층에 의해 일어나기 때문에 이러한 갑작스러운 운동은 물기둥을 양방향으로 전파하게 된다. 쓰나미는 태평양, 인도양, 지중해, 카리브해, 대서양 등에서 자주 일어나고 국내에서는 동해에서 발생하는 지진이 때로 해일을 일으키고 있다. 국내에서는 보통 동해바다에서 발생한 지진해일이 동해에 도착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약 2시간 정도이기때문에 지진해일 피해는 예보할 수 있다. 이러한 전파경보는 국내 지진관측망으로부터 발표되고, 지진해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해안경찰과 민방위대가 지진 및 전파재해방지훈련에 익숙해져야 한다.<br>국내에서의 지진해일과 원자력발전소<br>동해에는 활성단층이 많이 분포하고 있기때문에 조선시대때부터 꾸준히 지진과 해일에 의한 피해가 발생했으며, 앞으로도 안전하지않다. 동해에 구축되어있는 원전 시설은 규모 6.5 지진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최근 건설되는 원전은 규모 7.0 정도의 지진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나 추정 규모가 6.5~7.4인 지진들이 보고되며 앞으로 한반도에서 규모 7.1~7.4의 지진이 일어날 것이라는 보고가 진행되며 동해 지역에서 발생하게 될 지진으로 인해 동해 지역에 설치된 원전이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만약 지진과 지진해일로 인해 원전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경상도 지역에 큰 피해가 발생함과 더불어 국가 전체에 환경적, 경제적으로 큰 위기를 맞게 될 것이다. 하지만 현재 지진에 관한 연구는 미흡한 편이며 경각심 또한 그리 높지않다. 따라서 앞으로 지진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여러 대비책들을 마련해 앞으로의 지진에 대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해야한다.<br>10. 추가학습하고 싶은 내용 : 지진같은 지리적 이유로 원전을 사용하지않게 되면 앞으로 어떤 식으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지에 대해 탐구하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2930317&amp;CMPT_CD=P0010&amp;utm_source=naver&amp;utm_medium=newsearch&amp;utm_campaign=naver_news" />
         <pubDate>2023-05-28 13:4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18047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181074</link>
         <description><![CDATA[<div>1. 칼럼추가<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우주쓰레기-지금-대책-세우지-않으면-해양-오염-꼴/<br><br>2. 학번이름<br>31125 조현정<br><br>3. 발표 이름<br>우주 폐기물 문제<br><br>4. 지구과학 목차<br>VII. 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br><br>5. 도서명 - 저자<br>우주 쓰레기가 온다 - 최은정<br><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궤도, 공전 궤도, 우주<br><br>7. 알고 싶은 것<br>인공위성은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준다. 인공위성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반면에&nbsp; 수명이 다 된 인공위성을 처리하는 방법이 잘 확립되지 않아 우주 쓰레기가 늘고 있다. 이에 대한 문제가 점점 심해지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우주쓰레기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고 싶다. <br><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인공위성의 충돌과 추락과 이를 확인하는 인류의 노력에 대해 말한다. 이 책은 새로운 우주의 시대를 맞아 점점 치열해지는 우주개발 경쟁의 현 상황을 살펴본다. 또한 현재 우주 쓰레기의 문제를 자세하게 말해주며 우주에 대한 인류의 꿈을 이어나가기 위해 무엇이 희생되고 있는지 생각해봐야한다고 주장한다. <br><br>9. 새롭게 알게 된 것<br>앞으로 수십 년 간 많은 인공위성이 발사되면서 인공위성끼이 충돌사고가 증가하고 우주 쓰레기도 증가할 예정이다. 현재 LEO에는 적어도 3만 4천개는 10cm가 넘는 대형 파편이라고 한다. <br><br>인공위성과 우주 정거장은 수명을 다하면 궤도가 서서히 낮아지고, 속도가 느려진다. 우주 쓰레기가 빠른 속도로 떨어지면 단열 압축 현상이 일어나면서 열이 가해진다. 이후 우주쓰레기는 별똥별이 되어 궤도 감쇠가 일어난다. 전소하지 못한 물체는 지상으로 추락한다. 대기권에서 타버리는 우주 쓰레기도 많지만 2022년 기준 2461건 정도 지상에 떨어진다. 2018~2022년 최근 5년 사이 884%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br><br>우주 폐기물는 충돌 사고 뿐만 아니라 강력한 자외선에 노출되어 열화된 인공위성 부품이 자연스럽게 분해되는 것에서도 발생한다. 인공위성 수가 너무 많아져서 우주 쓰레기 밀도가 임계치를 초과하면 케슬러 신드롬(‘우주 폐기물의 규모가 일정 수준에 이르게 되면 인공위성이 서로 연쇄적으로 부딪히면서 파편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위성이 연달아 파괴되는 연쇄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는 NASA 소속 과학자였던 도널드 J 케슬러가 제시한 시나리오이다) 상태가 되는 위험성도 있다. <br><br>우주 폐기물의 재돌입으로 인한 문제가 있다. 우주 폐기물의 재돌입에 의해 알루미늄 원소나 오존층을 파괴하는 클로로플루오로카본(CFCs)이 방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CFCs는 오존층을 파괴한다. 오존층은 사람의 몸에 직접 닿으면 해로운 태양의 자외선을 흡수해 지표면에 닿는 것을 막는다. 식물의 경우 유해 자외선에 노출되면 단백질과 세포의 DNA가 손상돼 성장을 멈추고 생명을 읽는다.<br><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직접 작성 또는 신문기사, 도서 내용 추가)<br>우주 쓰레기를 제거하는 방법 중에 능동제거 기술이 있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인지에 대해 추가 학습하고 싶다.<br><a href="https://www.dbpia.co.kr/pdf/pdfView.do?nodeId=NODE11180809">https://www.dbpia.co.kr/pdf/pdfView.do?nodeId=NODE11180809</a>]<br><br>11. 지구과학의 경우 문제가 개념을 물어보거나 그래프 등을 활용해서 푸는 문제가 대부분이다. 두 경우 모두 개념이 잘 잡혀있어야 풀 수 있기 때문에 개념을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개념을 공부할 때 관련 사례에 대해 알고있으면 재미있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찾아보기도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우주쓰레기-지금-대책-세우지-않으면-해양-오염-꼴/" />
         <pubDate>2023-05-28 13:4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18107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200597</link>
         <description><![CDATA[<ol><li>칼럼추가: <a href="http://times.kaist.ac.kr/news/articleView.html?idxno=2684">http://times.kaist.ac.kr/news/articleView.html?idxno=2684</a></li><li>학번이름적기:31127 현수인</li><li>발표제목: 광물의 x선 회절 분석 방법&nbsp;</li><li>지구과학목차: 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li><li>도서명-저자: <strong>X선 결정 구조 해석</strong>-오히시 유지</li><li>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광물, 물질, 결정구조, X선, 회절, 결정 배열</li><li>알고 싶은 것: 광물의 x선 회절 분석 방법</li><li>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li><li>새롭게 알게 된 것 : x선 회절은 결정 격자를 통과한 x선의 회절을 나타낸 현상이다. 1912년 막스 폰 라우에가 이 현상을 발견하여 x선이 사실은 파장이 짧은 전자기파라는 것을 밝혔다. 거꾸로 이 현상을 이용해 물질의 결정 구조를 조사하는 것이 가능하다. x선 회절의 결과를 해석해 결정 내부의 원자가 어떤 배열을 하고 있는가를 밝히는 방법을 ‘X선 결정 구조 해석‘ 또는 ’X선 회절법‘이라고 한다. 광물의 결정 구조는 대체적으로기하학적인 양상의 가지고 있다. 덴마크의 Nicloaus Steno는 서로 같은 종류의 광물 결정은 광물의 결정크기와 그 모양이 서로 다르더라도 서로 대응하는 결정면은 항상 같은 각으로 만남을 발견하였는데 이를 면각 일정의 법칙이라 한다. 즉, 같은 광물은 같은 결정 구조를 가진다는 의미이다. 광물의 결정 구조는 그 광물만의 특이한 물리학적 성질을 나타나게 한다. 굳기, 형태, 광학적 성질과 같은 성질이다. 독일의 물리학자Max con Laue는 X선을 이용하여 결정체를 연구하였는데 결정을 이루는 원자 공간의 배열이 광물의 성질을 나타나게 하는 요소임을 밝혔다. 광물에 X선을 투과시키 되면 원자들의 공간 배열로 인해서 반점(간섭)무늬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를 그 광물의 라우에 반점이라 한다. X선이 광물을 이루는 원자의 전자나 원자핵와충돌해(완전 탄성 충돌) 회절되어 이러한 점무늬가 형성되게 된다. 이때 회절되는 각도는 파동이 통과하는지점의 면적에 비례하게 됩니다. X선 촬영에 의해 나타나는 리우에 반점으로 광물을 이루는 원자의 배열상태를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결정질은 광물을 이루는 원자의 배열이 규칙적이고 석영, 암염, 방해석 등이 이에 해당항다. 비결정질은 광물을 이루는 원자의 배열이 불규칙적이고 유리 등이 해당한다.</li><li>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li></ol><div>(직접 작성 또는 신문기사, 도서 내용 추가)</div><div>브래그 법칙</div><div>결정과 같이 주기적인 구조를 가진 물질에 대해 일정한 파장의 빛을 다양한 각도에서 비춰주면, 어느 각도에서는강한 빛의 반사가 일어나지만 다른 각도에서는 반사가 거의 일어나지 않는 것을 관측할 수 있다. 이것은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에 의해 산란된 빛이 결정 구조의 반복에 의해 강해지거나 약해지기 때문이다. 브래그의 법칙은 빛의파장과 결정 구조의 폭, 혹은 반사면과 광선이 이루는 각도 사이의 관계를 설명한다.&nbsp;</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8 14:4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200597</guid>
      </item>
      <item>
         <title>31116 박서영 (수정)</title>
         <author>seoyoungp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20199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칼럼추가 : 칼럼1개당 1인학생<br></strong>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075076.html<strong><br><br>2. 학번이름 적기 : </strong>31116 박서영<strong><br>3. 발표 제목: </strong>오존층의 형성과 파괴<strong><br>4. 지구과학 목차 <br></strong>1. 지구의 형성과 역장_01. 지구의 탄생과 진화<br><strong>5. 도서명-저자<br></strong>공기의 탐구 - 김기융<strong><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br></strong>오존층, 오존층 형성, 오존층 파괴, 대기, 자외선, 염소, 프레온 가스<strong><br>7. 알고 싶은 것<br></strong>오존층이 형성되고 파괴되는 원리<strong><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strong>공기 및 기체와 관련한 연구의 흐름과 환경오염과 대기와 관련된 내용을 과학적 원리를 통하여 설명하고 있으며, 기체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들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다. 탐구 과정에서는 오존층의 형성 및 파괴, 오존과 자외선의 관계에 대한 내용에 대해 주목하여 탐구를 진행하였다. <strong><br>9. 새롭게 알게 된 것<br></strong>(1) 오존층의 형성<br>- 광분해: 분자가 빛을 흡수했을 때, 화학 결합이 파괴되는 것<br>- 오존의 생성 반응:<br>⊙ 화학 반응식: O2+자외선 → O+O, <br>O+O2 → O3<br>⊙ 오존층은 대기 중에 쌓여 있는 산소가 태양으로부터 나오는 자외선을 받아 광화학 작용에 의하여 형성이 된다. 산소 분자 O2는 높은 에너지를 가진 자외선을 받으면 반응성이 매우 높은 산소원자 O로 분해가 되는데, 이 산소 원자가 다른 산소 분자와 결합하여 오존(O3)를 형성하게 된다.<br>(2) 오존층의 파괴<br>- 자외선은 오존층을 형성하는 데에 도움을 주지만, 오존을 파괴하기도 한다. 이를 화학 반응식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br>O3+자외선 → O+O2<br>- 또 다른 오존층 파괴의 원인에는 프레온 가스가 있다. 프레온 가스는 탄소 주위를 염소와 불소로만 둘러싼 분자 구조로 되어 있는데, 이 프레온 가스가 성층권에 도달하였을 때 강력한 자외선의 영향에 의하여 분해가 된다. 이때, 태양의 자외선을 통한 광분해는 염소원자를 발생시키게 되는데, 이 염소원자가 오존과 반응하여 일산화염소와 산소로 변하게 된다. 이를 화학 반응식으로 나타내면,<br>CI+O3 → CIO+O2,<br>CIO+O → CI+O2 로, 이를 정리하면<br>O+O3 → O2 + O2 가 된다.<br>이를 통하여 염소가 오존을 파괴하는 촉매로써 작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br>이 외에도 오존은 수소 산화물이나 질소 산화물에 의해서도 파괴되는 것으로 여겨지고도 있다.<br>(3) 오존의 추이<br>환경과학원 기후위기센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2001년에서 2021년간 국내 연평균 오존농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서울, 부산, 인천 등의 우리나라의 주요 도시에서의 일 최고 오존 농도 또한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오존주의보의 발령횟수와 기간도 늘어나고 있다. 이와 같은 오존 발생 증가로 인한 건강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br><strong>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직접 작성 또는 신문기사, 도서 내용 추가)<br></strong>오존층은 태양광선 중 생물체에 해로운 자외선을 95~99%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와 같은 오존층이 자외선을 흡수하는 원리에 대하여 추가적으로 학습하고 싶다. 또한, 최근 기사에서 북극에서 나타났던 오존층 구멍이 사라지고 다시 메워지고 있다는 점이 관찰되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 몬트리올 의정서와 같은 오존과 관련된 규제와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 <br><strong>11. 지구과학 교과 학습법<br></strong>교과서를 읽으며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내용을 이해하는 편이며 학습하며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개념과 관련된 그래프에 대한 해석을 읽어보고 직접 해석해보는 연습을 통해 해결하며 추가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편이다. 또한, 친구들에게 질문을 하여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어려운 점을 해결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075076.html" />
         <pubDate>2023-05-28 14:4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201998</guid>
      </item>
      <item>
         <title>31123정다은</title>
         <author>jdu0222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202161</link>
         <description><![CDATA[<div>1. 칼럼<br>https://sgsg.hankyung.com/article/2023031099181<br>2. 31123정다은<br>3. 발표제목<br>광물로만든 다양한 색깔<br>4. 지구과학 목차<br>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 4 광물과 암석의 이용<br>5. 도서명, 저자<br>&nbsp;<strong>컬러愛 물들다-</strong><a href="https://www.google.co.kr/search?hl=ko&amp;q=inauthor:%22%EB%B0%A5%ED%96%84%EB%B8%94%EB%A6%AC%22&amp;tbm=bks">밥햄블리</a><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광물자원, 금속광물자원, 비금속광물자원<br>7. 알고 싶은 것<br>광물을 이용한 안료들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알아보고 싶었다.<br>8. 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br>빨강, 파랑, 노랑, 보라 등의 색들을 카테고리별로 나누어 그 색에 속한 색들을 소개하고, 그 색이 탄생하게 된 배경, 역사, 담긴 의미,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등 색들의 관한 이야기를 하는 책이다.&nbsp;<br>9. 새롭게 알게 된 것<br>흰색 물감의 종류인 화이트 워시는 석회석을 부숴 가열해 만든 석회에 갈윰염이나 소금, 물을 섞어만든다. 또 다른 흰색 리드화이트는 납을 이용하여 만든다. 파란색의 한 종류인 울트라마린은 청금석을 이용해 만들어진다. 초록의 종류인 셀레그린은 비소를 연구하다 우련히 발견된 화합물 비산구리로 만들어졌다. 또 다른 초록인 테르 베르테(그린어스, 베로나 그린)는 다양한 색채와 광물(글루코나이트, 셀레도나이트 등)의 배합에 따라 얻을 수 있는 염료이다.&nbsp;또한 우리나라 궁궐이나 사찰에 남아 있는 색들도 광물을 이용해 색을 남긴것이다. 청색은 남동석, 적색은 적철석, 황색은 유황이나 비소, 백색은 앞에 있었던 리드화이트와 마찬가지로 납을 사용했고 광물 안료의 입자 크기에 따라 여러 색을 표현할 수 있었다고 한다.<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내가 찾아본 광물을 이용한 안료들은 대부분 최근이 아닌 옛날에 만들어졌던 안료들이라 최근에 개발, 발견된 색들 중에 광물을 이용해여 만들어진 색이 있는지 더 알아보고 싶다. <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gsg.hankyung.com/article/2023031099181" />
         <pubDate>2023-05-28 14:4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202161</guid>
      </item>
      <item>
         <title>31120 오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210937</link>
         <description><![CDATA[<div>1. 칼럼추가<br>https://dailian.co.kr/news/view/1117006/<br><br>2. 학번.이름<br>31120 오주영<br><br>3. 발표 제목<br>해양미세조류의 이용<br><br>4. 지구과학 목차<br>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 05. 해양 자원<br><br>5. 도서명-저자<br>미세조류의 경이로운 세계와 산업적 이용 - 윤양호<br><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해양 자원, 해양 바이오, 남조류<br><br>7. 알고 싶은 것<br>과학 주제탐구를 하면서 조류에 대해 알아보게 되면서 미세조류들이 해가 될 수&nbsp; 있고 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번 주제 탐구에서는 미세조류를 활용한 사례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탐구해보려고 한다.&nbsp;<br><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br>9. 새롭게 알게 된 것<br>해양 미세조류 중 스피룰리나에서 기존 추출물보다 인지기능 개선 효능이 최대 50% 이상 증가한 소재를 추출해냈다. 그 추출물의 이름은 'SM70EE'로 이 물질을 인식 장애 쥐와 정상 쥐에게 투여했을 때 효과를 더 잘 확인 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인지 장애 쥐의 인지 기능이 40~90% 개선 되는 것이 확인 되었다. 이를 인식 기능 저하 환자에게 투여했을 때도 효과를 볼 수 있었는데, 지속적으로 섭취했을 때 시각 기억, 어휘력 등이 30~50% 이상 뚜렷하게 개선 된다고 한다. 이는 앞으로도 해양 미세조류 연구를 통해 더 다양한 바이오 제품을 개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이후에 스피롤리나 추출물 이외에도 인지 능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미세조류 추출물이 있는지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ailian.co.kr/news/view/1117006/" />
         <pubDate>2023-05-28 15:0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721093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8267902</link>
         <description><![CDATA[<div>1. 칼럼추가<br><br>2. 학번이름&nbsp;<br>31124 조수완<br><br>3. 발표제목<br><br>4. 지구과학 목차<br><br>5. 도서명-저자<br><br>6. 교과내용 핵심 키워드<br><br>7. 알고 싶은 것<br><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br>9. 새롭게 알게 된 것<br><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br>11. 지구과학 교과 학습 방법</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9 23:2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8267902</guid>
      </item>
      <item>
         <title>31121 오주형 추가</title>
         <author>ojuhyeong6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8271955</link>
         <description><![CDATA[<div><mark>11. 지구과학 교과 학습방법, 학습할 때 자신만의 유의사항 또는 참고사항, 지구과학 교과 학습 또는 수업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mark><br>지구과학 교과는 특히 자료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자료를 해석할 때 익숙해 보이더라도 자료의 주제와 쓰인 지구과학적 개념(지식)이 무엇인지 꼼꼼히 확인하도록 유의하여 학습한다. 이번 지구과학 2에서는 1과 연관하여 어떤 개념이 심화되어 있는자 생각해서 지1 내용을 복기하며 수업을 들으려고 노력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29 23:3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8271955</guid>
      </item>
      <item>
         <title>31102 강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8276016</link>
         <description><![CDATA[<div>1. 칼럼:<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ed%98%84%eb%8c%80-%eb%ac%bc%eb%a6%ac%ed%95%99%ec%9d%98-%ea%b7%bc%ea%b0%84-%ed%91%9c%ec%a4%80%eb%aa%a8%ed%98%95%ec%9d%b4-%ed%9d%94%eb%93%a4%eb%a6%b0%eb%8b%a4/?cat=20169<br><br>2. 학번: 31102 강채민<br><br>3. 제목:&nbsp;<br><br>4.지구과학 목차: VII. 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_05. 우리은하의 질량 분포<br><br>5. 도서명: LHC, 현대 물리학의 최전선-이강영<br><br>6. 핵심 키워드: 암흑물질<br><br>7. 알고 싶은 것:&nbsp;<br><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nbsp;<br><br>9. 새롭게 알게 된 것:&nbsp;<br><br>10. 추가 학습 내용:&nbsp;<br><br>11. 교과 학습 방법</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d%98%84%eb%8c%80-%eb%ac%bc%eb%a6%ac%ed%95%99%ec%9d%98-%ea%b7%bc%ea%b0%84-%ed%91%9c%ec%a4%80%eb%aa%a8%ed%98%95%ec%9d%b4-%ed%9d%94%eb%93%a4%eb%a6%b0%eb%8b%a4/?cat=20169" />
         <pubDate>2023-05-29 23:3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08276016</guid>
      </item>
      <item>
         <title>31111 김주아</title>
         <author>sallygus020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2380617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칼럼 추가</strong><br><a href="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A%B0%EC%A3%BC-%EB%81%9D%EB%B3%B4%EB%8B%A4-%EB%AF%B8%EC%8A%A4%ED%84%B0%EB%A6%AC%ED%95%9C-%EC%A7%80%EA%B5%AC%EC%9D%98-%EC%A4%91%EC%8B%AC/">우주 끝보다 미스터리한 지구의 중심 – Sciencetimes</a> , 박미용 기자 , "우주 끝보다 미스터리한 지구의 중심-지구 내부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 ", 2008.05.28</div><div>ㄴ이 칼럼은 무려 2008년 사이언스타임즈에 쓰인 것으로, 지구 내부에 관한 연구를 순차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때, 2002년 하버드 대학의 지구물리학자, 아담 드지에원스키 교수의 내핵에 대한 새로운 주장에 대해 언급하며 내핵 속에 또다른 핵이 있을 가능성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이는 최근 기사에 대해 내핵 안 또 다른 핵에 관한 연구가 2000년대 초부터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왔음을 알려준다. <br><strong>2) 학번 이름</strong><br>3-11-11 김주아<br><br><strong>3) 발표 제목 </strong>: 지구 내핵 안 또 다른 핵의 발견사실에 따른 교육과정 내용 변화와 사회적 담론<br><br><strong>4) 지구과학 목차: </strong><br>I.지구의 형성과 역장<br><br><strong>5) 도서명(저자)-&gt; 기사 및 학술지(저자)</strong><br><em>*이 내용에 관한 책을 찾아볼 수 없어서 기사와 학술지로 대신하겠습니다(아마 아직 4중구조가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기 때문에 책에서도 새로운 핵발견 내용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는 것 같습니다.)<br></em><br><strong>6) 교과내용 핵심 키워드</strong><br>지구 내부구조, 내핵의 2중구조, 지진파 분석<br><br><strong>7) 알고 싶은 것</strong><br>*관심: 교육+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분야 <br><br>첫 번째로는 기존의 교육과정 내용과 비교했을 때 어떤 부분에서 내용이 수정 및 추가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다. (교육)<br>-&gt; 기존의 교육과정 내용은 교과서를 통해, 새롭게 나온 가설에 대한 내용은 2002년부터 최신 2023년도까지 총 24건의 기사와 학술지들을 순차적으로 정리해 비교했다. 또한 탐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지구과학 교과서 내용의 일부를 임의로 개정해보았다.<br><br>두 번째로는 이 사실에 대해서 기사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사회적 시각은 어떤지와 주로 어떤 담론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고 싶다.(미디어 커뮤니케이션)<br>-&gt; 이 내용에 관해 구글링을 통해 13건의 커뮤니티 사이트 내용을 수집하여 주요 키워드 분석을 실시하였다.<br><br><strong>8) 설명</strong>&nbsp;</div><ol><li>첫 번째로 기존 교육과정에 대해 수정될 수 있는 내용과 추가될 수 있는 내용:</li></ol><div>&nbsp;지구내부 구조(P.20~24)에서</div><ul><li><pre>수정될 수 있는 내용 : 단일 내핵(고체 상태)-&gt; 이중구조(액체 상태의 상부와 고체 상태의 하부)로 바뀌어야 하며, </pre></li><li><pre>추가해야 할 내용 : 내핵 안의 제 5구조를 확인한 방법 (*연구도구 : 지진파)으로 두 가지 연구를 추가적으로 제시해야 한다. </pre></li></ul><blockquote><br><strong>연구1(지진파를 통한 최초 확인): 내핵의 지진파 전달속도와 결정 배열 차이에 따른 층 구분 </strong><br><sup>2015년 9월, 미국 일리노이대와 중국 난징대 공동 연구팀은 ‘네이처 지구과학’에 지구 내핵의 이중구조 사실을 발표했다. <br>&nbsp;</sup><br><strong>지진파 분석 방법과 결과 : </strong><br>연구진들은 내핵을 통과한 뒤 반대편 지표에 부딪혀 원래 위치로 돌아온 파(Ⅰ2)와 내핵을 통과할 때 외핵과의 경계에서 한 번 반사되는 과정을 거친 파(Ⅱ2)의 시간 차를 분석하였다.<br>이 때 두 파(I과 II)는 내핵 외의 지역에서는 경로가 거의 일치하기 때문에 내핵의 구조를 살피기 적합하다.<br>&nbsp;<br>그 결과, 지진계의 위치에 따라 두 파의 도달 시간이 다르다는 점에서 내핵에는 지진파가 내핵을 통과하는 방향에 따라 속도가 달라지는 ‘이방성(anisotropy)’이 나타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때 이방성은 물질의 구조와 성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내핵의 구조와 조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근거로 활용될 수 있다<br>&nbsp;<br><strong>지진파 결과에 대한 시사점:</strong><br>일리노이대 샤오둥 연구진은 상부 내핵에선 지진파가 남북 방향으로, 하부 내핵에서는 동서 방향으로 더 빨리 전달되었음을 발견하였다. 이는 내핵을 이루는 철 결정이 내핵의 바깥 부분은 지축방향(남북극)으로, 안쪽 부분에는 적도 방향(동서)으로 정렬되어 있다는 말로, 결과적으로 내핵이 어떤 면(아직 명명되지 않음)을 기점으로 두 층으로 나뉜다는 것을 알 수 있다.&nbsp;</blockquote><div><sub>*출처 자료(총 11건):<br>1)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2/10/2015021000216.html, "지구 內核 안에 또 다른 核 있다" -美 일리노이대 연구진 "단일 核 아니다" 첫 증명 , 이영완 기자, 2015.02.10.<br>2) http://m.dongascience.com/news.php?idx=6099, 지구 내핵에 또 다른 내핵 있다, 이재웅 기자, 2015.02.10. <br>3) https://m.kmib.co.kr/view.asp?arcid=0922956679 , “지구 내핵 안에 또 다른 핵 있다”, 국민일보, 2015.2.11. <br>4) https://youtu.be/Rmja_6O_9OE, “지구 내핵 안에 또 다른 핵 있다” , YTN 사이언스</sub><br><br></div><blockquote><strong>연구 2(새로운 증거):&nbsp; </strong><strong><em>지진파가 내핵을 통과하는 각도와&nbsp; 통과했다&nbsp; 돌아오는 시간 차이 분석을 통한 층 구분 </em></strong><em><br></em>&nbsp;<br><strong>2002년 연구(초기 연구)-</strong><br>지진파가 대척점에 도달한 뒤 한 차례 되돌아오는 것을 포착한 것이 전부였다. <br>*출처 자료<br>1) http://news.bbc.co.uk/2/hi/science/nature/2290551.stm , BBC NEWS WORLD EDITION , Quakes reveal 'core within a core', 2002.10 <br> <br><strong>2023년 21일 연구 - </strong><br>호주 국립대학 연구팀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br>지진파가 대척점에 도달한 뒤 다섯 차례 되돌아오는 것을 포착하여 내핵 안의 제 5구조를 확인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br>&nbsp;<br><strong>지진파 분석 방법과 결과 : </strong><br>P파를 정확히 관측하기 위해서는 지진이 발생하는 지점과 정반대 지점이 필요하다. 이 연구팀은 지진계에 기록된 미세한 신호를 증폭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지난 10년간 규모 6 이상의 지진 약 200건을 대상으로 진앙과 그 반대편인 대척점을 오가는 지진파를 조사하였다.<br>구체적인 방향으로는 지진파가 내핵을 통과했다 돌아오는 시간 차이를 분석하였는데, 그 결과, 지진파가 지구 중심을 지나 진앙 반대편의 대척점이 5차례 오가는 것을 확인했다. <br>&nbsp;<br><strong>지진파 결과에 대한 시사점 </strong><br>&nbsp;<br>위 결과는 지금까지 기록된 연구 결과(이전까지는 최대 2번) 중 가장 높은 반사율로, 반사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물질이 존재할 확률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nbsp;<br>&nbsp;<br>이러한 결과에 대해서 연구진들의 분석 끝에, 지진파가 내핵을 통과하는 각도에 따라 내핵의 외부와는 다른 금속 구체로 된 핵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었고, 그 또 다른 핵의 반지름은 약 650 km라는 사실까지 알게되었다.&nbsp;</blockquote><div>&nbsp;<br><sub>자료 출처( 중복 6건 제외 총 12건) : <br>1) https://m.yna.co.kr/view/AKR20230222059700009 “지구 내핵 안에 금속으로 된 반지름 650㎞ 또다른 핵 존재 엄남석 기자”, 연합뉴스, 엄남석 기자, 2023-02-22<br>2) https://blog.naver.com/hiroo43/223125924251 , 용구름쌤, 2023.6.11<br>3)https://youtu.be/MyEKfJJPlkw -[과학 뉴스]지구 내핵 안에 금속으로 된 반지름 650km 또다른 핵 존재 , YTN 사이언스 </sub><br><br>--------------------&nbsp;<br>위 내용들을 바탕으로 교과서 p.24에서의 내용을 임의로 개정해보면,&nbsp;<br>(레만 불연속면 내용 뒤에)</div><pre>그렇게 4중 구조가 정설로 확립되는 듯 하였으나, 2002년 내핵에 대한 드지에원스키의 내핵 이중구조설을 바탕으로 지구 내부 구조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들이 진행되었다. 2015년 미국 일리노이대와 중국 난징대 공동 연구팀은 지진계의 위치에 따라 내핵을 통과하는 지진파의 도달 시간이 다르며 결정 배열에 차이가 있다는 점을 통해 고체 상태의 내핵 안에 새로운 핵의 존재를 규명했고, 2023년 호주 국립대학 연구팀은 진앙과 대척점을 5번 오간 지진파를 분석한 결과, 지진파가 내핵을 통과하는 각도에 따라 내핵 안에 금속 구체로 된 650km의 또 다른 핵이 있음을 알아냈다. 이 경계면을 ~~ 불연속면(이름 정해지지 않음)이라고 하며, 이 면을 경계로 고체 상태인 내핵 하부(최심부내부, innermost core)와 액체 상태인 내핵 상부(inner core)로 구분한다. </pre><div>ㄴ 이렇게 쓰일 수 있을 듯하다. <br><br><strong>2. 위 내용에 대한 사회적 시각의 경향성</strong><br>기사에 대한 반응추이를 살펴보고자 총 13건의 커뮤니티 사이트의 내용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주요 키워드를 5가지로 추려보았다. 그 결과, 나온 키워드 #것 같다/내 생각에는 #변화/바뀌다/(교과서 내용이) 업데이트되겠다, #놀랍다/신기하다, #궁금/어떻게, #정말인가요 였다. 또한 이런 키워드와 연관지어 경향을 분석한 결과, 반응의 종류는 (장난식 댓글 제외하고) (1)감탄의 반응, (2)가설의 진실성에 대해 이번 연구에 대해 방법과 원리를 궁금해하는 반응, (3)지구 형성 과정에 대한 새로운 예측과 반박, (4)연구 결과를 통해 앞으로 바뀌게 될 것들에 대한 의견 공유의 총 4가지 반응으로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이를 통해 기사를 접하는 사람들의 반응은 흥미와 호기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에 따라 사회적 시각은 다소 긍정적임을 알 수 있다.</div><div><br><strong>9) 새롭게 알게 된 것 </strong><br><br><strong>1-교과 내용과 관련해 새롭게 알게된 것</strong>: '내핵 안 또다른 핵의 발견'이라는 가설에 대해 뒷받침하는 연구 내용을 찾아본 결과, 지진파를 연구하면 지구 내부 구조를 파악할 수 있다는 내용을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었고, 내부 구조를 파악할 수 있는 지진파의 다양한 분석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br><br><strong>2-진로와 관련해 알게 된 것+느낀 점</strong>: 새로운 가설의 정립을 알리는 기사에 대해 대중들의 반응을 예상했을 때 대체로 관심이 없을 것이며 있어도 그 내용이 어려워 활발한 논의 활동이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strong> </strong>것과는 다르게 실제로 반응은 연구결과에 대한 의견 공유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다.<strong> </strong>이로써 언론을 통해 보도된 기사에 대해 사람들의 반응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들을 수집하고 분석해 인사이트를 도출해내는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br><br><strong>10) 추가학습하고 싶은 내용</strong><br>활동을 하면서 기존의 가설이 맞다고 전제했을 때 새롭게 궁금해진 내용이 있다. 첫 번째는 내부핵의 에너지 흐름(역학)과 이에 따른 지구 자기장의 원리 내용 개정 가능성이고 두 번째로는 지구의 진화과정에서 내핵의 결정 구조에 영향을 준 사건의 정황으로 이번 연구 결과에서 드러나지 않았지만 연구를 통해 새롭게 개념이 바뀔 가능성이 있는 부분들이 궁금했다.&nbsp;<br>ㄴ 이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연구 결과가 나와있는 부분은 없지만, 비슷한 내용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들을 찾아보면 이 주제들이 충분히 연구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br><br></div><blockquote><strong>이번 연구에 관한 전문가들의 의견 정리 </strong><br>(1) 홍태경 연세대 지구시스템과학과 교수 : 이번 연구는 내핵이 최소한 두 번의 운동을 통해 서로 다른 형태로 형성되어음을 보여준다며 "다른 행성의 형성 과정을 연구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nbsp;<br>(2) 이윤수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 : "내핵을 알면 외핵으로 인한 지구의 변화까지 점쳐볼 수 있다"<br>(3) 2002년 이 가설을 처음 주장한 애덤 지에본스키 교수: 내핵 안의 또 다른 핵이 어쩌면 원시지구일 수도 있다<br>(4) 2015 사이먼 레드펀 교수 : 안쪽 내핵은 원래 남북방향으로 정렬돼 있다가 현재처럼 동서 방향으로 바뀌었을 것으로 추청된다.</blockquote><div><br><strong>11) 지구과학 교과 학습 방법</strong><br>교과 내용을 학습할 때, 관련 내용을 언급하는 과학 칼럼이나 기사들과 연관지어 생각해봄으로써 이해를 심화시킨다.<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A%B0%EC%A3%BC-%EB%81%9D%EB%B3%B4%EB%8B%A4-%EB%AF%B8%EC%8A%A4%ED%84%B0%EB%A6%AC%ED%95%9C-%EC%A7%80%EA%B5%AC%EC%9D%98-%EC%A4%91%EC%8B%AC/" />
         <pubDate>2023-06-14 22:2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23806175</guid>
      </item>
      <item>
         <title>31101 강주희</title>
         <author>xxd6tew2ac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2635247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ol><li>칼럼추가 : <a href="https://news.samsungdisplay.com/23767">https://news.samsungdisplay.com/23767</a></li><li>&nbsp;학번이름 적기 : 31101 강주희</li><li>&nbsp;발표 제목 : 우리나라 지형 특징 분석을 통한 반도체 소재 부문 활성화</li><li>&nbsp;지구과학 목차 :&nbsp;</li><li>&nbsp;도서명-저자:&nbsp;</li><li>&nbsp;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광물, 암석, 규산염 광물, 삼각주, 유속, 실트,점토,모래층, 침강 융기, 해성점토층 퇴적 연대</li><li>&nbsp;알고 싶은 것 : 바이오 반도체 기술에 대한 내용으로 활동을 진행하면서 우리나라는 반도체 소자 기술 부문에서는높은 수준을 이루고 있으나 소재 부문에서는 발달이 더딜 뿐더러 이러한 이유로 신기술이 실용화 되는데에 큰 어려움을 겪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이 적고 이에 따라 많은 자원들을 수입하여 이용하는데, 우리나라 지형 분석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광물 혹은 자원을 알고 이를 실제로 해당 분야에 이용 가능할 것인지 탐구하고자 한다. 지구과학 시간에 규산염 광물을 배우면서 반도체의 주원료로 알려진 Si를얻기 위해 SiO2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설로 탐구를 시작한다.&nbsp;</li><li>&nbsp;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nbsp;</li><li>&nbsp;새롭게 알게 된 것 :&nbsp;</li></ol><div>(1) 우리나라 연안과 해양 특징&nbsp;</div><div><br></div><div>- 동해안 : 연약한 실트질 점토층이 상층, 아래에는 모래층이 존재한다. 특히 강릉, 속초 지역에는 유기질이 많이 함류, 모래자갈층을 동해안의 급격한 하천의 수류 작용으로 운반된 것으로 추측됨.</div><div>- 서해안 : 조수 간만의 차가 심한 김포나 인천등에서는 실트질 혹은 모래질 실트, 다른 지역에 비해 입자가 크다. 목포나군산은 조수 간만의 차가 훨씬 작아 실트층이 더 연약함. 아래에는 자갈층이 계속됨.</div><div>- 남해안 연안 : 중력작용에 의해 퇴적되었다고 추정되는 자갈 및 풍화암층이 놓임. 그 위에 실트 점토층이 있다.</div><div>- 남해안 하구 : 특히 낙동강에는 실트질 점토층 이전에 상당히 깊은 모래층 (최대 60M)가 존재한다는 것이 밝혀졌다.&nbsp;</div><div>동해안은 융기를 계속하고 있으며 서해안과 남해안은 침강, 이는 해수면위의 상승 등의 결과를 가져오며 층을 구성하는물질에 차이가 생겨날 것이다.&nbsp;</div><div><br></div><div>(2) 지질 및 구성암류</div><div><br></div><div>주로 흑운모-석영 준편마 암류로 되어 있고, 이를 관입하는 중생대 화성암류는 소규모 암맥상으로 분포하는 흑운모화강암과 각섬석 화강암으로 구분된다.</div><div><br></div><div>계명산층의 구성암류에는 광역엽리와 신장선구조가 관찰된다. 광역엽리는 주로 판상광물의 정향배열에 의한 편리, 무색광물대와 유색광물대의 호 층에 의한 편마구조, 세립화에의해 형성된 압쇄엽리등에 의해 인지되고, 그 방향성은 동북동주향에 북쪽으로 중각 내지 고각으로 경사하는 우세한 방향성을 보이나 전체적으로 분산되어 있다</div><div>그리고 광역엽리의 이러한 우세한 방향성은 계명산층의 주요 구성암상의 대상 분포방향과 거의 일치한다.&nbsp;</div><div><br></div><div>(3) SiO2 이용 방안 : 모래에 포함된 실리콘(규소)으로 반도체 공정의 첫 단계인 웨이퍼를 생산한다. 웨이퍼는 실리콘 등단결정 기둥을 얇게 썬 원형의 판으로, 웨이퍼에 회로를 인쇄하면 반도체 집적회로를 완성한다.</div><div>&nbsp;<a href="https://m.blog.naver.com/lam-r-korea/221998243257">https://m.blog.naver.com/lam-r-korea/221998243257</a></div><div><br></div><div>[1] SiO2 + 2C → Si + 2CO</div><div>이 때의 Si는 MGS로 Matallurgical Grade Si, 즉 수백가지의 불순물이 포함된 규소를 뜻한다.&nbsp;</div><div>[2] MGS를 Electronic Grade Si (EGS)로 바꿔준다.&nbsp;</div><div>Si + 3HCl → SiHCl3 + H2</div><div>[3] 그 외에도 2SiHCl3 + 2H2 → 2Si + 6HCl 처럼 염화물을 끓여 끓는점의 차이를 이용해 순수규소를 얻는다.&nbsp;</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 지질도 읽는 방법 추가 탐구, 및 석영이 존재하는 충주 지역에 대한 지질도 탐색, 게시물에사진 첨부</div><div><br></div><div><a href="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1821142177085.pdf">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1821142177085.pdf</a></div><div><br></div><div><br></div><div>반도체 소재인 실리콘은 반도체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소재 중 하나입니다. 실리콘은 광물인 규산알루미늄으로부터 추출되며, 다양한 지형 조건에서 발견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지형에서 반도체 소재인 실리콘을 얻을 수 있는 구체적인지역과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div><div><br></div><div>1. 경상북도 청도지역: 청도지역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실리콘 산출지 중 하나입니다. 이 지역은 광물 석영에서 실리콘을 추출하는데 적합한 지질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청도지역은 지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실리콘 함량이 높은 석영광맥이 많이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div><div><br></div><div>2. 경상남도 거창지역: 거창지역은 우리나라에서 실리콘을 생산하는 또 다른 중요한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규모가 큰 석영 광맥이 있어 실리콘 추출에 적합한 환경입니다. 지질 조사 결과에 따르면 거창지역은 실리콘 함량이 높은 석영 광맥이분포하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3. 강원도 인제지역: 강원도 인제지역은 우리나라에서 실리콘 산출이 이루어지는 한 곳입니다. 이 지역은 지질적으로 규모가 큰 석영 광맥을 가지고 있어 실리콘 생산에 적합합니다. 석영 광맥의 풍부한 함량과 지리적인 조건으로 인제지역이실리콘 생산을 위한 중요한 잠재지로 알려져 있습니다.</div><div><br></div><div>이러한 지역들은 실리콘을 포함한 석영 광맥이 분포하고 있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질 조사와 석재 산업 분야의전문가들이 이러한 지역에서 실리콘 생산을 위한 채굴과 추출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반도체 산업의 발전과 관련하여 우리나라의 중요한 자원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8b%a4%eb%a6%ac%ec%bd%98-%eb%9b%b0%ec%96%b4%eb%84%98%ec%9d%80-%ec%b0%a8%ec%84%b8%eb%8c%80-%eb%b0%98%eb%8f%84%ec%b2%b4-%eb%ac%bc%ec%a7%88-%ed%95%a9%ec%84%b1-%eb%a9%94%ec%bb%a4%eb%8b%88%ec%a6%98/" />
         <pubDate>2023-06-18 15:1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26352477</guid>
      </item>
      <item>
         <title>31117 박소은</title>
         <author>hala05011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29685903</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칼럼추가</mark><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b0%a9%ed%8f%90%eb%ac%bc-%ec%86%8d-%eb%b0%a9%ec%82%ac%ec%84%b1-%ec%9a%94%ec%98%a4%eb%93%9c-99-%ec%b0%a8%eb%8b%a8%ed%95%98%eb%8a%94-%ec%b2%9c%ec%97%b0%ea%b4%91%eb%ac%bc-%ec%b0%be%ec%95%98%eb%8b%a4/?cat=20169<br><mark>2. 학번 이름</mark><br>31117 박소은<br><mark>3. 발표제목</mark><br>다양한 광물자원<br><mark>4. 지구과학 목차</mark><br>광물과 암석의 이용<br><mark>5. 도서명-저자</mark><br>지구 이야기 : 광물과 생물의 공진화로 푸는 지구의 역사-로버트M.헤이즌<br><mark>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mark><br>광물 자원, 4차 산업혁명, 개발, 생태계, 자연<br><mark>7. 알고 싶은 것</mark><br>국내외의 새롭게 발견된 광물의 종류<br><mark>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mark><br>수십억 년 전에는 우주 어디에도 광물이 없었고, 최신의 연구에 따르면 수많은 암석들이 생명에서 발생할 뿐만 아니라 생명 자체가 암석에서 발생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아는 대략 4,500종의 광물 가운데 무려 2/3가 산소급증사건 이전에는 형성될 수 없었고, 지구의 풍부한 광물 다양성 가운데 대부분이 아마도 무생물 세계에서는 일어날 수 없을 것이다. 이 저자는 우주생물학자의 상상력, 역사학자의 시각, 박물학자의 열정으로 우리 행성이 수없이 반복해온 일들을, 원자 수준의 변화들이 어떻게 지구 구조의 극적인 전환들로 번역되는지를 생생하고 세세하게 그려낸다. 지구의 탄생부터 시작해 현무암 지각과 화강암 지각의 형성, 산소급증 사건, 광물의 혁명 등을 다룬다.<br><mark>9. 새롭게 알게 된 것</mark><br>3년간 평균 수입 규모 상위 15개 광종을 산업적 중요도와 수입 금액에 따라 가중치를 두어 수치화한 지수인 광물종합지수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6월에 들어서 유연탄(연료탄)은 중국의 산업생산 부진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인해서 전주에 비해 3.8% 하락했으며 우라늄은 5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었다. 철광석은 중국의 경기부양 및 조강 생산 증가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전주에 비해 3.4%상승했다.<br>경제 안보에 필수적인 핵심광물 확보를 위해서 강원도 태백지역에서 본격적인 국내 민간탐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티타늄'은 국내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광물 중 하나로 2차 전지 및 항공 우주분야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향후 시자확대에 따라 티타늄의 수요가 급격하게 커질 것으로 한국광해광업공단을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티타늄' 광맥은 강원도 태백 면산 일대에서 발견되었으며 티타늄 광산 개발을 위한 시추가 진행 중이라고 한다.<br>국외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광물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는데 해저 광산에서 망간, 구리, 니켈, 코발트 같은 희귀 금속이 담긴 광물 신종 5000종 발견을 발견하였다고 한다. 외국 회사들은 4000m 아래 해저 평원에 널려 있는 금속 단괴를 노리고 있다고 하는데 단괴는 바닷물에 녹아 있는 금속 성분이 수백만년에 걸쳐 상어 이빨이나 조개껍질에 층층이 쌓여 생긴 광물 덩어리이다. 그리고 이 금속 단괴에는 4차산업혁명에 필수적인 니켈과 망간, 코발트, 구리 같은 희귀 금속들이 들어 있다고 한다.<br>일본에서는 자외선을 비추면 선명한 황록색 형광을 발하는 것이 특징인 새로운 광물이 홋카이도에서 채취되어 홋카이도석으로 등록되었다고 한다. 홋카이도석은 탄소와 수소 등 생물이 지닌 원소로 만들어진 유기광물의 하나로 자연광에서는 엷은 황색이지만 자외선을 비추면 선명한 황록색을 발한다. 지층 속 식물 화석이 화산의 지열을 받아 만들어진것으로 추정되며, 석유의 생성 메커니즘을 푸는 단서가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한다.<br>호주의 RMIT 대학 연구원들은 다이아몬드보다 58%나 더 강한광물을 발견했다. 론스데일라이트라는 이 광물은 우리가 아는 다이아몬드처럼 탄소로 구성되어있다. 다이아몬드는 입방체 원자구조를 가졌으나 론스데일라이트는 육각형 디자인이 포함되어 있어, 광물을 훨씬 더 강한 구조로 만들어 준다.&nbsp;<br>10. 추가로 학습하고 싶은 내용<br>국내외의 다양한 광물의 개발 현황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2 02:3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29685903</guid>
      </item>
      <item>
         <title>31113김해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29690361</link>
         <description><![CDATA[<div>1. 칼럼추가 : <a href="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a%b0%ec%a3%bc%ec%93%b0%eb%a0%88%ea%b8%b0-%ec%a7%80%ea%b8%88-%eb%8c%80%ec%b1%85-%ec%84%b8%ec%9a%b0%ec%a7%80-%ec%95%8a%ec%9c%bc%eb%a9%b4-%ed%95%b4%ec%96%91-%ec%98%a4%ec%97%bc-%ea%bc%b4/?cat=132">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a%b0%ec%a3%bc%ec%93%b0%eb%a0%88%ea%b8%b0-%ec%a7%80%ea%b8%88-%eb%8c%80%ec%b1%85-%ec%84%b8%ec%9a%b0%ec%a7%80-%ec%95%8a%ec%9c%bc%eb%a9%b4-%ed%95%b4%ec%96%91-%ec%98%a4%ec%97%bc-%ea%bc%b4/?cat=132</a><br>2. 31113김해령<br>3. 가속화되고 있는 우주 오염<br>4. 3우주-2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03우주의 구조<br>5.천문학 콘서트-이광식<br>6. 우주, 지구궤도<br>7. 우주오염을 해결할 방법과 결정적 요인<br>8.천문학사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과 우주론, 천문학의 중요한 주제들을 중심으로 서술되어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a%b0%ec%a3%bc%ec%93%b0%eb%a0%88%ea%b8%b0-%ec%a7%80%ea%b8%88-%eb%8c%80%ec%b1%85-%ec%84%b8%ec%9a%b0%ec%a7%80-%ec%95%8a%ec%9c%bc%eb%a9%b4-%ed%95%b4%ec%96%91-%ec%98%a4%ec%97%bc-%ea%bc%b4/?cat=132" />
         <pubDate>2023-06-22 02:3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29690361</guid>
      </item>
      <item>
         <title>31119 오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29695212</link>
         <description><![CDATA[<ol><li>&nbsp;칼럼추가 https://www.sciencetimes.co.kr/news/지구-생명체-물질-태양면-폭발하며-뿜어낸-입자가-촉/?cat=132</li><li>&nbsp;학번이름 31119 오아영</li><li>&nbsp;발표 제목 최초의 지구 생명체</li><li>&nbsp;지구과학 목차 I-1. 지구의 탄생과 진화</li><li>&nbsp;도서명-저자</li><li>&nbsp;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li><li>&nbsp;알고 싶은 것</li><li>&nbsp;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li><li>&nbsp;새롭게 알게 된 것</li><li>&nbsp;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li><li>&nbsp;지구과학 교과 학습방법, 학습할 때 자 신만의 유의사항 또는 참고사항, 지구과학 교과 학습 또는 수업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li></ol><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지구-생명체-물질-태양면-폭발하며-뿜어낸-입자가-촉/?cat=132" />
         <pubDate>2023-06-22 02:4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2969521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29705065</link>
         <description><![CDATA[<ol><li>칼럼:&nbsp;<a href="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b6%81%eb%af%b8-%ec%82%b0%eb%b6%88-%ec%97%b4%eb%8f%94-%ea%b0%87%ed%98%80-%ed%99%9c%ed%99%9c%ec%a0%80%ea%b8%b0%ec%95%95-%ea%b0%95%ed%92%8d-%ed%83%80%ea%b3%a0-%ec%97%b0%ea%b8%b0-%eb%8c%80/?cat=133">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b6%81%eb%af%b8-%ec%82%b0%eb%b6%88-%ec%97%b4%eb%8f%94-%ea%b0%87%ed%98%80-%ed%99%9c%ed%99%9c%ec%a0%80%ea%b8%b0%ec%95%95-%ea%b0%95%ed%92%8d-%ed%83%80%ea%b3%a0-%ec%97%b0%ea%b8%b0-%eb%8c%80/?cat=133</a></li><li>&nbsp;학번이름 적기 : 예시&gt; 300 홍수경</li><li>&nbsp;발표 제목</li><li>&nbsp;지구과학 목차</li><li>&nbsp;도서명-저자</li><li>&nbsp;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li><li>&nbsp;알고 싶은 것</li><li>&nbsp;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li></ol><div>* 9. 새롭게 알게 된 것</div><ol><li>&nbsp;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직접 작성 또 는 신문기사, 도서 내용 추가)</li><li>&nbsp;지구과학 교과 학습방법, 학습할 때 자 신만의 유의사항 또는 참고사항, 지구과학 교과 학습 또는 수업에서 자신이 생각하는</li></ol><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b6%81%eb%af%b8-%ec%82%b0%eb%b6%88-%ec%97%b4%eb%8f%94-%ea%b0%87%ed%98%80-%ed%99%9c%ed%99%9c%ec%a0%80%ea%b8%b0%ec%95%95-%ea%b0%95%ed%92%8d-%ed%83%80%ea%b3%a0-%ec%97%b0%ea%b8%b0-%eb%8c%80/?cat=133" />
         <pubDate>2023-06-22 02:5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29705065</guid>
      </item>
      <item>
         <title>31106 고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29705744</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b6%81%eb%af%b8-%ec%82%b0%eb%b6%88-%ec%97%b4%eb%8f%94-%ea%b0%87%ed%98%80-%ed%99%9c%ed%99%9c%ec%a0%80%ea%b8%b0%ec%95%95-%ea%b0%95%ed%92%8d-%ed%83%80%ea%b3%a0-%ec%97%b0%ea%b8%b0-%eb%8c%80/?cat=133">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b6%81%eb%af%b8-%ec%82%b0%eb%b6%88-%ec%97%b4%eb%8f%94-%ea%b0%87%ed%98%80-%ed%99%9c%ed%99%9c%ec%a0%80%ea%b8%b0%ec%95%95-%ea%b0%95%ed%92%8d-%ed%83%80%ea%b3%a0-%ec%97%b0%ea%b8%b0-%eb%8c%80/?cat=133</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b6%81%eb%af%b8-%ec%82%b0%eb%b6%88-%ec%97%b4%eb%8f%94-%ea%b0%87%ed%98%80-%ed%99%9c%ed%99%9c%ec%a0%80%ea%b8%b0%ec%95%95-%ea%b0%95%ed%92%8d-%ed%83%80%ea%b3%a0-%ec%97%b0%ea%b8%b0-%eb%8c%80/?cat=133" />
         <pubDate>2023-06-22 02:5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297057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suwan050109</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30564362</link>
         <description><![CDATA[<div>1. 칼럼추가<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a%b0%eb%a6%ac-%ec%9d%80%ed%95%98-%ec%95%88%ec%97%90%eb%8f%84-%ed%99%94%ec%84%9d%ec%9d%b4-%ec%88%a8%ec%96%b4%ec%9e%88%ec%97%88%eb%8b%a4/?cat=128<br>2. 학번이름&nbsp;<br>31124 조수완<br><br>3. 발표제목<br>우리 은하 속 화석<br>4. 지구과학 목차<br>우리 은하와 우주의 구조<br>5. 도서명-저자<br><br>6. 교과내용 핵심 키워드<br>우리 은하, 구상성단<br>7. 알고 싶은 것<br>우리 은하 속에 화석이 존재할까?<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br>9. 새롭게 알게 된 것<br><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br>11. 지구과학 교과 학습 방법</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a%b0%eb%a6%ac-%ec%9d%80%ed%95%98-%ec%95%88%ec%97%90%eb%8f%84-%ed%99%94%ec%84%9d%ec%9d%b4-%ec%88%a8%ec%96%b4%ec%9e%88%ec%97%88%eb%8b%a4/?cat=128" />
         <pubDate>2023-06-23 01:3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30564362</guid>
      </item>
      <item>
         <title>31119 오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31641397</link>
         <description><![CDATA[<div>1. 칼럼추가 : https://www.sciencetimes.co.kr/news/지구-기온-최고-남극-빙하-최소기후위기-4개-지표/?cat=133<br>2. 학번이름 : 31119 오아영<br>3. 발표 제목 : 기후 변화 이후, 기후 붕괴<br>4. 지구과학 목차 : I-1. 지구의 탄생과 진화<br>5. 도서명-저자 : 최종 경고-6도의 멸종/마크 라이너스<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7. 알고 싶은 것<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9. 새롭게 알게 된 것<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 (직접 작성 또 는 신문기사, 도서 내용 추가)<br>11. 지구과학 교과 학습방법, 학습할 때 자 신만의 유의사항 또는 참고사항, 지구과학 교과 학습 또는 수업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지구-기온-최고-남극-빙하-최소기후위기-4개-지표/?cat=133" />
         <pubDate>2023-06-25 07:0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31641397</guid>
      </item>
      <item>
         <title>천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32824009</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ver.me/xM8B8pRO">https://naver.me/xM8B8pRO</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M8B8pRO" />
         <pubDate>2023-06-26 23:2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32824009</guid>
      </item>
      <item>
         <title>지질도 추가</title>
         <author>xxd6tew2ac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457839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64159306/1722a5cc4cdff9d41777e03f68eca9c1/IMG_1461.png" />
         <pubDate>2023-07-16 14:4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4578399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xxd6tew2ac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457840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64159306/ae505b7cbb33b64e2150cf53d488e2f4/IMG_1462.png" />
         <pubDate>2023-07-16 14:4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4578405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xxd6tew2ac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457841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64159306/95bc6f7d69e99f0da57fc926b7a47019/IMG_1463.png" />
         <pubDate>2023-07-16 14:4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45784110</guid>
      </item>
      <item>
         <title>31112 김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55998883</link>
         <description><![CDATA[<div>1. 칼럼추가<br>(공란)<br>2. 학번이름 적기: 31112 김지인<br>3. 발표제목: 대기안정도와 환경영향평가<br>4. 지구과학 목차<br> 5. 대기의 운동과 순환-2. 대기 안정도와 구름<br>5. 도서명-저자<br> (찾아보겠습니다)<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대기 안정도, 절대안정, 조건부 불안정, 불안정<br>7. 알고 싶은 것<br> 대기안정도가 환경영향평가의 요소로 쓰인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 환경영향평가와 대기안정도 사이의 관계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그리고 대기안정도를 통한 평가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 (공란)<br>9. 새롭게 알게 된 것<br>(공란)<br>대기안정도의 평가는 a~f로 되어있는데 불연속적이어서 정확한 평가를 하기 쉽지않다<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공란)<br>*(공란)은 추후 추가예정</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8-04 08:1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55998883</guid>
      </item>
      <item>
         <title>31112 김지인(완성!)[생기부기재용]</title>
         <author>31112STUDENT</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56099566</link>
         <description><![CDATA[<div>1. 칼럼추가<br><a href="https://www.etnews.com/20230125000012">한·미 연구팀, “따뜻한 대륙성 공기가 대기질 더 악화시켜” 결과 발표 - 전자신문 (etnews.com)</a><br>-대기안정도 상승으로 인한 순환감소&gt;미세먼지 농도 높아짐&gt;대기안정도가 환경에 기여함<br>2. 학번이름 적기: 31112 김지인<br>3. 발표제목: 대기안정도의 활용<br>4. 지구과학 목차<br> 5. 대기의 운동과 순환-2. 대기안정도와 구름<br>5. 도서명-저자<br>알기 쉬운 대기과학-한국기상학회<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대기 안정도, 절대안정, 조건부 불안정, 불안정<br><br>7. 알고 싶은 것<br>대기안정도가 상승해서 순환이 감소하고 이로인해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다는 것을 교과학습 및 칼럼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환경과 대기안정도 간의 관계에 호기심이 생겼다. 그래서 대기안정도가 미세먼지와 같은 문제악화의 원인이라면 대기안정도를 활용해 이러한 문제를 예측할 수 있지않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그래서 대기안정도의 평가와 대기안정도 평가의 활용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br><br>8.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 대기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룬 책으로 대기순환과 날씨 현상, 기후와 기후변화, 대기오염, 대기광학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br>(책에서는 대기안정도 관련부분을 발췌독 하였습니다!)<br><br>-도서 학습 내용<br>1. 대기확산 모델은 대기오염물질의 확산, 이류, 화학반응, 지표면에서의 침적 등 대기 중에서 일어나는 물리, 화학적 현상을 수학적으로 나타내어 해를 구함으로써 대기오염물질의 농도 변화 등을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이다.<br>2. 대기확산 모델 중 가우시안 모델은 가장 널리 쓰이는 대기오염 모델 중의 하나로 장기적인 대기오염도 예측에 사용이 용이하며 간단한 화학 반응을 묘사할 수 있다. 이 모델에서는 대기오염 농도와 관련하여 표준편차 값을 구해야한다. 그리고 이는 대기의 안정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러나 실제 대기오염 농도를 측정하고 표준편차 값을 구하는 것은 어렵다.<br>3. 파스퀼은 지상 10m 높이에서의 바람과 일사 또는 운량으로 대기 안정도를 추정하는 조견표를 산출하였다. 그리고 안정도 등급을 A~F로 나누었다. 이 파스퀼의 안정도와 풍하거리를 알면 표준편차를 쉽게 알 수 있다.<br><br>9. 새롭게 알게 된 내용<br><br>요약(자세한 내용은 8번을 참고해주세요!)<br>-&gt;대기확산모델은 대기오염을 예측함에 있어 중요하게 작용한다. 대기확산모델 중 가우시안 모델은 널리 쓰이는 모델 중 하나로, 모델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대기오염 농도의 표준편차가 필요하다. 직접 측정을 통해서는 구하기 어렵지만 대기 안정도를 평가하는 파스퀼의 안정도 결정법을 활용하면 대기 오염농도의 표준편차를 쉽게 예측할 수 있다. 그리고 이 표준편차를 활용해 가우시안 모델을 적용하면 대기오염물질의 확산 및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br>&nbsp;<br>10. 추가 학습하고 싶은 내용<br>대기안정도 평가방식에 파스퀼의 방식말고 다른 방식은 없는지 궁금증이 생겼다<br><br>(이하 추가 탐구 내용)<br> 대기안정도는 정적인 안정도와 동적인 안정도로 분류할 수 있다. 이때 정적인 안정도는 기온의 연직분포로 판정하는 안정도로 건조단열감률과 환경감률의 상대적인 비교로 판정하거나 온위경사에 의해 판정할 수 있다. 건조단열감률이랑 이론적인 기온체감률이고(-1℃/100m), 환경감률은 실제적인 기온체감률을 의미한다. 또한 온위는 공기가 건조단열적으로 하강 또는 상승하여 기압이 1,000hPa인 고도까지 이동시켰을 경우의 온도를 의미한다.&nbsp; 동적인 안정도는 역학적인 난류를 고려하는 안정도로 동적인 안정도를 평가하는 방식에는 파스퀼의 안정도수, 리차드슨 수, 터너 안정도수 등이 있다. 파스퀼의 안정도수는 주간에는 일사강도와 풍속을 활용해, 야간에는 운량과 풍속을 활용해 매우 불안정한 A등급에서 매우 안정한 F등급의 6단계로 평가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파스퀼의 안정도수는 대기확산모델의 입력자료용으로 가장 널리사용되고 있는 방식이다. 그러나 주간의 일사강도에 대한 기준이 주관적이라는 문제점이 있다. 그래서 이를 보완한 방식으로 일사강도 대신 자료 수집이 쉬운 태양고도각, 운량, 운고를 통해 순복사지수를 구해 사용하여 대기안정도를 강불안정의 1계급에서 강 안정의 7계급으로 나눈 터너 안정도수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터너안정도수나 앞서 언급한 파스퀼의 안정도수는 계급이 연속적이지 않고 불연속적이다. 그래서 다양한 대기상황을 담아내기에 적합하지 않은 측면이 존재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tnews.com/20230125000012" />
         <pubDate>2023-08-04 13:0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wjx82v9a8gcqehjl/wish/265609956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