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국어: 우리반 글 모음집 만들기 by Nam Sangmi</title>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7-20 08:24:07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19 16:41:0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00.png</url>
      </image>
      <item>
         <title>겪은일 쓰기</title>
         <author>sophyist2</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03232</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가&nbsp;국어시간에 쓴 글을  여기에 옮겨적어보세요. 최소 15줄 이상은 써야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0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03232</guid>
      </item>
      <item>
         <title>강원도로 가자              전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21012</link>
         <description><![CDATA[<div>애들타 짐싸라 강원도로  출발 차안에서 우리는 노래를 들으며 출발 하였다 중간에 휴게소로 도착해서 슬러쉬와 호두가자를 사도 출발 하였다 강원도로 다시 출발하였다 강원도로 도착하고 나서&nbsp; 일단 처음밤에 도착했을때는 호텔을 잡고&nbsp; 밥을 먹으러 같다 대게를 맜있게 먹고&nbsp; 우리 먼저 동생과 바다에서 놀았다 아빠가 폭죽을 사오셔서 폭죽 놀이를 하였다 너무 재미있었다&nbsp; 호텔에서 하룻밤을 자고 본격적으로 놀기위해 바다로 뛰어들었다 너무시원했고 재미있었다 그다음날 나는 더 놀고 싶었지만 집으로 출발 허였다&nbsp; 집에 와서 짐을정리하고 누워서 간식을 먹으니 천국이다&nbsp; 라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집이 최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1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21012</guid>
      </item>
      <item>
         <title>목요일이 좋은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22438</link>
         <description><![CDATA[<div><br>11월 어느날<br>목요일 이라 학원이 빨리 끝났다.<br>목요일이 좋다.<br>단순히 학원이 빨리 끝나서가아니라 친구랑 놀 수 있어서 좋다.<br>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주고,나랑 잘맞는 친구랑 노는 날이라 텐션을 높이고,기분좋게 항상 놀던 공원으로 갔다.<br>매일 하던 1:1 배드민턴을 쳤다.<br>이 친구랑 배드민턴을 처음으로 친날 이 기억이 않날정도로 엄청 많이 쳤다.<br>예전에는 한번 치는 것도 어려웠지만<br>이제는 한번치면 3번은 주고 받는다.<br>분명 3시 부터 놀았는데...어느세 6시가 되었다&nbsp;.<br>11월이라서 9시라고해도 믿을 정도로 깜깜했다.<br>너무 어두워서 배드민턴 주고받기가 어려웠다.<br>어쩔수 없이 각자의 집에 돌아갔다.<br>아직도 아쉬운 마음이 남아있다.<br>일주일 후 다시만나 친구랑 노는 날을 기다려 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1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22438</guid>
      </item>
      <item>
         <title>제주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2420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아빠가 일하러 가는 겸 갔이 제주도에 갔다.&nbsp;<br>그런데 엄마는 어쩔 수 없이 병원에서 일해야 되서, 같이 제주도에 못갔다.<br>&nbsp;일단 렌터카를 빌리고, 아빠회사일을 빨리 끝내고 본격적으로 여행을 했다. 가장 먼저 성산일출봉을 갔다.&nbsp;<br>성산일출봉은 책에서만 봤는데 적점 보니 너무 아름다웠다.&nbsp;<br>그다음엔 스킨스쿠버를 하러 갔다. 먼저 물 속에서 예기하는 법이랑 장비 설명 등을 마치고, 스킨스쿠버를 했다.<br>스킨스쿠버를 하니 숨이 정말 막혔다. 스킨스쿠버를 하고 나서 흑돼지를 먹어보러 갔다. 흑돼지는 일반 돼지고기보다 더 맛있는 거 같았다.<br>&nbsp;그 다음엔 마지막으로 우도에 갔다. 우도는 소가 누워있는 모습에 섬이여서 우도라고 부른다고 한다. 우도에 배를 타고 갔다.&nbsp;<br>우도에서 관광버스를 타면서 놀았다. 이렇게 제주 여행이 끝나고, 다시 김포공항으로 갔다. 이제 렌터카를 반납하고 수원으로 갔다.&nbsp;<br>다음엔 엄마랑 같이 제주도 가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1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24208</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영어 학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2947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원래 다니던 학원을 끊고<br>&nbsp;새로운 영어학원을 간다.&nbsp;<br>오늘은 수업이 아닌 테스트를 보러 간다.<br>&nbsp;친구와 차를 타고 학원으로 갔다.<br>10~20분 정도 뒤에 도착했다 친구와 놀면서<br>기다렸다 드디어 테스트를 본다<br>&nbsp;순서를 정하는 게임에서 져서 먼저 하게 되었다&nbsp; 들어가서 문제를 푸는데&nbsp;<br>친구가 테스트를 보러가는걸 보다가<br>&nbsp;3문제를 듣지 못하였다<br>&nbsp;아쉬웠지만 끝내고 결과를 기다렸다 결과가&nbsp;<br>나오고 나는 친구와 같은 반이 되었다&nbsp;<br>상담을 하고 집에가는중에도 내일이 기대됐다&nbsp;<br>다음날 학원 버스를 타고 학원에 가서 처음으로<br>&nbsp;수업을 했다 게임도 많이하고 수업이 재밌어서&nbsp;<br>금방 적응했다 첫날이라 긴장했지만&nbsp;<br>시간도 잘가서 지금까지도 재밌다&nbsp;<br>하지만 이제 곧 학기가 끝나 시험을 봐야해서 싫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1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29474</guid>
      </item>
      <item>
         <title>엄마와 캠핑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31242</link>
         <description><![CDATA[<div>나와 엄마는 차로 3시간을 달려 캠핑장에 도착했다.&nbsp;<br>엄마께서 캠핑장을 보시고 먼저 말하셨다.<br>“와 사진으로만 보다가 오닌깐 훨씬 좋네!”&nbsp;<br>나도 엄마가 말하신 말과 같은 마음이었다.&nbsp;<br>그리고 엄마께서 텐트를 설치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nbsp;<br>처음에는 어렵지는 않아 보였는데 막상 해보니 너무 힘들었다.&nbsp;<br>그리고 텐트를 설치할때 많은 생각이 들었다.&nbsp;<br>‘힘들다’ 라는 생각도 들고 , ‘덥다’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냥&nbsp; 제일 크게 생각한건 ‘힘들다’ 였다.<br>&nbsp;예전에 어릴때는 엄마께서 혼자 텐트를 설치하셨던 걸로 하는데 막상 같이 설치해도 너무 힘들고 복잡해서 엄마께 죄송했었다.&nbsp;<br>텐트를 다 설치하고 여러가지 일을 하며 알차게 놀다가 집에가려 하니 너무 아쉬웠고 즐거웠다.&nbsp;<br>나중에도 엄마와 같이 놀러가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1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31242</guid>
      </item>
      <item>
         <title>캠핑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31506</link>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좋은 화요일에 아침에 일어나 캠핑갈 생각에 신이났다.<br>양치하고 준비하고 나서 짐을 옮겼다.엄마 짐이 왜이리 많아요?<br>엄마가 말씀하셨다. 우리가 다 필요한거야<br>우리가 필요한게 많다는걸 느꼈다 이제 출발 한다.<br>캠핑장으로 출발했다.나는 멀미가 많아서 잤다 잠을 자고 나서&nbsp;<br>일어났더니 캠핑장에 도착했다 엄마 아빠께서는 텐트를 치시고 나랑 동생들은 놀고 있었다 아빠께서 나를 불르셨다 다인아 텐트좀 잡아줘 네&nbsp;<br>엄마아빠와 나랑 힘을 합쳐 텐트를 완성했다.<br>텐트를 다치고나서 가족들과 수영을 했다.<br>수영을 다 하고 동생들과 나는 씻고 엄마아빠는 저녁 준비를 하셨다.<br>저녁을 다 먹고 나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양치를 했다.<br>이제 텐트 안에서 게임을 했다&nbsp;<br>게임을 다하고 나서 잠을 잤다 오늘은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1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31506</guid>
      </item>
      <item>
         <title>자전거 데이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33434</link>
         <description><![CDATA[<div>매우 화창한날이였다,&nbsp;<br>그리고 지율이와 자전거 데이트 약속이 잡혔다.&nbsp;<br>설레는 마음에 조금 일찍 나가보니 지율이가 없었다.<br>&nbsp;계속 기다리다 보니 지율이가 자전거를 타고 나타났다.<br>&nbsp;그리고 우리는 다이소로 출발했다.&nbsp;<br>예쁜 스티커도 사고,&nbsp;<br>지율이와 같이 에어팟 케이스를 커플로 맞추려고&nbsp;<br>투명한 케이스도 샀다.&nbsp;<br>기대가 되었다.&nbsp;<br>그리고 강아지 코너로 갔다.<br>&nbsp;노즈워크 장난감이 있길래 아리를 위해 용돈을 탈탈 털어 샀다. 그렇게 쇼핑을 끝내고 황구지천으로 출발했다.<br>&nbsp;오랜만에 운동을 열심히 해보려고 했지만,<br>&nbsp;다리도 아프고 비도 아주 조금씩 오는것 같아서&nbsp;<br>우리는 30분 동안 자전거를 타다 빠르게 집으로 향했다.&nbsp;<br>집에 온뒤,<br>&nbsp;우리는 배를 채우기위해 마라탕을 시켰다.<br>&nbsp;맛있게 먹고 배가 불렀지만 ,<br>마쉬멜로우를 안 먹을수 없었기에 구워먹었다.<br>&nbsp;그리고 우린 투명에어팟 케이스에 I LOVE JY(GW) 이라는 문구를 알파벳 스티커로 붙혔다.&nbsp;<br>그리고 지율이와 모래놀이터에서 옛날 얘기도 하고,&nbsp;<br>요즘 얘기도 하고 재밌게 놀고 헤어졌다.&nbsp;<br>알찬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1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33434</guid>
      </item>
      <item>
         <title>집에서 줌할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33994</link>
         <description><![CDATA[<div>1교시는 실과였다. 재미있었다 1교시 쉬는시간:화장실 가고 왔는데 2교시가 시작되었다.2교시는 살짝 힘들었지만 아직까지 버틸만은 하다. 2교시 쉬는시간:조금 쉬면서 비디오를 다시 켰다 3교시가 시작되었다 원래 같으면 지금 끝인데..3교시 쉬는시간:시간이 사라졌다. 4교시가 시작되었다.줌을 하고있는데 누나가 밥을 책상옆에 두었다. 침이 나온다. 4교시 쉬는시간:밥먹고 노니까 쉬는시간 끝. 5교시가 시작됌 마지막은 영어. 빙고를 했는데 하나만 있으면 2빙곤데 실패하였다. 그렇게 줌이 끝나고 끝나자마자 바로 학원으로 달려갔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1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33994</guid>
      </item>
      <item>
         <title>서전아 프로젝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3781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키가&nbsp; 작고&nbsp; 한복을&nbsp; 입고&nbsp; 머리를&nbsp; 땋은&nbsp; 아이는&nbsp; 이름조차&nbsp; '아이'&nbsp; 로&nbsp; 밖에 나오지&nbsp; 않는 &nbsp; 이&nbsp; 책의&nbsp; 주인공&nbsp; 이었다.&nbsp;<br>우리는&nbsp; 그&nbsp; 책을&nbsp; 1달동안&nbsp; 읽기로&nbsp; 했다.&nbsp; 우리는&nbsp; 1번&nbsp; 부터&nbsp; 돌아가면서&nbsp; 책을&nbsp; 읽었다.&nbsp; 중간중간&nbsp; 선생님이&nbsp; 우리가&nbsp; 읽은&nbsp; 페이지를&nbsp; 설명&nbsp; 해&nbsp; 주셨다.&nbsp;<br>&nbsp;이&nbsp; 책은&nbsp; 녹두장군&nbsp; '전봉준' 이&nbsp; 나오는&nbsp; 이야기였다.&nbsp; 그를&nbsp; 밀고해&nbsp; 1000냥을&nbsp; 받은&nbsp; '김경천' 도&nbsp; 물론&nbsp; 나왔다.<br>&nbsp;책의&nbsp; 줄거리를&nbsp; 조금&nbsp; 설명하자면&nbsp; 수원에서&nbsp; 주인공인&nbsp; 아이의&nbsp; 아버지가 돌아가시고&nbsp; 아이혼자&nbsp; 전봉준에게&nbsp; 서찰을&nbsp; 전해주러&nbsp; 떠난다.<br>&nbsp;주막에서&nbsp; 김경천을&nbsp; 만나고&nbsp; 절에서&nbsp; 드디어&nbsp; 전봉준을 만난다.&nbsp; '오호피노리경천매녹두'. 슬프다&nbsp; 피노리에서&nbsp; 경천이&nbsp; 녹두를&nbsp; 판다.<br>&nbsp;라는&nbsp; 뜻으로&nbsp; 김경천이&nbsp; 피노리라는&nbsp; 마을에서&nbsp; 녹두장군,&nbsp; 즉&nbsp; 전봉준을&nbsp; 판다는&nbsp; 뜻&nbsp; 이었다.<br>&nbsp;우리는&nbsp; 책을&nbsp; 다&nbsp; 읽고&nbsp; 여러가지&nbsp; 활동을&nbsp; 했다.<br>&nbsp;등장인물을&nbsp; 조사하기도&nbsp; 했고,&nbsp; 인물을&nbsp; 클레이로&nbsp; 만들기도&nbsp; 했고,&nbsp; 만든 캐릭터의&nbsp; 대사를&nbsp; 적어서&nbsp; 올려도&nbsp; 놨다.<br>&nbsp;마지막으로&nbsp; 지도에&nbsp; 아이가&nbsp; 간&nbsp; 길을&nbsp; 표시하고&nbsp; 소감을&nbsp; 쓰는&nbsp; 것을&nbsp; 마지막으로&nbsp; 서전아&nbsp; 프로젝트는&nbsp; 막을&nbsp; 내렸다.</strong></div><div><strong>&nbsp;재밌고&nbsp; 아쉽는&nbsp; 시간이었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1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37810</guid>
      </item>
      <item>
         <title>  무인식당  가족과 여행을 가면서 일반 식당에없는는기게를봤다. 우리는 그식당에들어갔다로봇같은기계가있었다.    난너무신기하게쳐다밨다.    음식을 주문할려고하는데직원분이오셔서음식,음료수주문방법을알려줬다. 음식을직접주문했다. 로봇이 음식을만들고있었다. 음식이빨리나왔다 .한 6분만에나왔다 진짜너무신기했다음식을맜있게먹고로봇이해주는아이스크림을먹었다 너무시원하고맜있게먹었다. 다음에또먹고싶다 돈을주고나왔다 갑자기그리워졌다.  다음에또오니깐사람이엄 청많았다 인기가대단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39086</link>
         <description><![CDATA[<div><br>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1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39086</guid>
      </item>
      <item>
         <title>주말에 강원도 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400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토요일 아침에 난 일찍 일어났다.<br>세수와 양치를 하고 옷을 입고 핸드폰과 이어폰을 챙겼다.<br>주차장으로 갔다.<br>"아 엄마 나 멀미약 두고 왔어!" 내가 말했다.<br>"알았어 빨리 갔다 와" 엄마가 말했다.<br>그때 동생이 자기 목발을 안가져와서 가져와 달라고 했다.<br>동생은 오른쪽 발목이 골절이 되서<br>걸을 수가 없었다.<br>"알았어" 나는 이렇게 말한 후 집으로 가서 약과 목발을 가져왔다.<br>우리 가족은 출발했고 약 3시간 30후에 도착했다.<br>우린 들어와서 모둠 조개구이와 파전을 시켰다.<br>아빠는 구웠고 나와 동생 그리고 엄마는 조개를 먹었다.<br>그 중에서 키조개와 소라가 가장 맛있었다.<br>계산을 한 후 바다로 가서 사진도 찍고 산책을 했다.<br>그때 바다가 그렇게 예쁘지는 않아서 조금 지루했다.<br>예뻤으면 사진을 엄청 찍었을 것 같은데..아쉬었다.<br>어쨌든 우리는 다 놀고 집으로 돌아갔다.<br>집에 다왔는 데 벌써 9시였다.<br>저녁밥은 휴게소에서 먹어서<br>빨리 씻고 잠을 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1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40064</guid>
      </item>
      <item>
         <title>줌  하면서   건강간식 만들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414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줌 수업때 건강간식 만들기를 한다고해서 너무 기대가 됐다.<br>어떻게 만들지 고민이되어 이것저것&nbsp;<br>준비를 해보니&nbsp; 책상에 조금만 산처럼 음식들이&nbsp;<br>모여 있었다.&nbsp; 이제 건강간식을 만들기&nbsp; 준비가 끝나서&nbsp;<br>간식 만들기를 시작했다.&nbsp; 막상 만들려고 하니<br>힘들었다.&nbsp; 겨우겨우 간식운 다 만들고 나니 뿌듯했다.<br>그리고 기대했던 맛보기 시간!!!<br>간식을 먹어봤던니 어떤거는 맛있고 어떤거는<br>맛이 따로따로 놀았다 간식을 조금 더 먹고<br>책상을 봤는데&nbsp; 보는순간<br>&nbsp;"헐~이걸 어제 치우지?"<br>라는 생각이 들었다 힘들었지만 책상을 겨우 다 치웠다.<br>(그리고 줌이 끝난뒤...) &nbsp; 가인이한테서 카톡이 왔는데<br>우리가 만든 간식을 교환 해서 먹자고 했다.<br>나는 먹을생각에 완전 빨리 뛰어가서 숨이 찼지만<br>간식을 먹으니 힘들었던게 안느껴졌다.<br>간식을 교환해 먹은후&nbsp;<br>간식 만들기 할때를 생각하면서 너무 재밌어서 다음에<br>또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1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41497</guid>
      </item>
      <item>
         <title>300일 동안의 그림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41499</link>
         <description><![CDATA[<div>1월의 어느날 펜업이라는 그림앱을 발견했다<br>그곳에서 다른사람들이 올린 그림들을 보며 그림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br>그렇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점점 그림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게속 그리다보니 그림그리기라는 취미를 갖게되었고 코로나19로 인해 항상 힘들고 우울했던 난 다시 밝고 활기찼던 원래 모습을 찾게됐다.<br>그로부터 얼마뒤 리퀘 이벤트,반모 이벤트 등을 열며 사람들과도 소통을 하기 시작했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네는 중이다.<br>지금은 온라인속 친구뿐만이 아닌 현생에서도 재밌는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되었고 온라인 친구들과는 캐연도 한다 가끔은 싸우기도 하지만 항상 내 곁에 있어주는 친구들과 함께라 행복하다.<br>모든게 귀찮고 힘들었던 나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친구들을 만나보며 나와 성격도 비슷하고 잘 맞는 친구를 찾아 짱친을 맺어보고싶다.<br>또 앞으로도 열심히 그림 연습을 해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돼고싶다. 파이팅!<br><br><br>※리퀘: 리퀘스트의 줄임말로 그림그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어떤 그림을 다시 그려주다.<br>내 그림체로 다시 그리다 라는 뜻으로 사용중이다.<br><br>※반모: 반말모드의 줄임말로 서로 편하게 대화 하기 위해 반말을 쓴다는 뜻이다.<br>이때 나이와 성별을 밝히기도 한다.<br><br>※캐연: 캐릭터 연애의 줄임말로 캐릭터끼리 연애를 한다는 뜻이다.<br>이때 트레이싱 합작을 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1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41499</guid>
      </item>
      <item>
         <title>강원도 고성 리조트 여행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43933</link>
         <description><![CDATA[<div> 어느 치킨 먹고 배가 볼록 튀어나온 어느 금요일 밤 아빠께서 어디 가신다고 하셔서 나하고 동생이 같이 가고 싶다고 하니까 아빠께서 "그래"&nbsp; 라고 하셨다.&nbsp;<br> 너무 의심 스러웠다. 보통 아빠 혼자 가실 때, 할아버지 농사일 도와 들릴 때는 "안되"라고 하시는 데 이번에는 흔쾌히 "그래" 라고 하셨다.<br>&nbsp; 다음날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씻고, 짐을 싸고,(칫솔, 잠옷 등을 챙기는 걸 봐서는 하루 자고 오는 것 같았다.) 차에 타니 12:40분이 었다.<br> &nbsp;아빠께 물어 보니 강원도 고성으로 가신다고 하셨다. 시간에 걸려 도착하니 거의 6시였다.<br>&nbsp; 리조트에 도착했는데 그리조트는 앞에 커다란 호수가 보이는 리조트 였다.<br> &nbsp;채크인 하고 방에 들어갔는데 방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br>&nbsp;하지만 시간이 저녁 먹을 시간 이어서 저녁을 먹고 아빠와 같이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해고, 신나게 놀고 씻고 잠을 잤다.<br>&nbsp;다음날 채크아웃 하고 호수 구경도 하고 바닷가 가서 신나게 놀았다.&nbsp;<br> 바닷물이 너무 맑았다.&nbsp;<br> 저녁에 쪽갈비 먹고 집에 왔다.<br>&nbsp; 비록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다음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2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43933</guid>
      </item>
      <item>
         <title>불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4542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추석 연후에 할머니댁에 갔다.&nbsp;<br>연후1번째 날 저녁을 먹고 큰아빠 께서 불멍을 하자고 엄마,아빠,나,동생,누나,큰엄마 에게 말했다.<br>&nbsp;나는 먼저 마당에 나가서 큰아빠와 아빠가 불을 피우는겄을 구경 했다.<br>&nbsp;저녁을 먹고 나서 라 좀 추웠는대 불이 붙어서 따뜻했다.&nbsp;<br>불이 붙어서 나는 누나와 동생을 불렀다 그런대 큰아빠 께서 태울 종이를 가저 오셨다.<br>&nbsp;나는 누나와 동생과&nbsp; 함께 종이비행기를 만들어 서 불이 있는 통에 날렸다.<br>&nbsp;재미있었다.&nbsp;<br>동생은 졸려서 먼저 들어가서 잤다.&nbsp;<br>동생과 함께 못놀아서 아쉬웠다. 나는 누나와 함께 횃불막대 를 만들었다 막대 끝 부분에 불을 옴겨 붙이고 가지고있었다.<br>&nbsp;누나는 마당&nbsp;<br>한바퀴 를 돌았다.<br>나는 그냥 가지고있었는대 손이 뜨거워 저서 바로 불이 있는 통에 너었다. 태울종이 를다 태웠다.<br>아쉬웠다.<br>&nbsp; 그때 나는 이렇개 말했다"저는 이제 부터 불멍할꺼에요!" 라고 그말이 끝나자 마자 의자에 안자서 불멍을 했다.<br>&nbsp;그때 진짜<br>아무생각없이 1시간에서2시간정도 불멍만 했다.<br>&nbsp;그리고 시간이 한8시에서9시쯤 되어서 불이 다 꺼젔다.<br>&nbsp;아빠께서 다음에 또 불멍을 하자고 했다 나는 이렇게 말했다"네 좋아요!!"라고 말했다.<br>나는 다음에 또 불멍을 하고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2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45423</guid>
      </item>
      <item>
         <title>Happy Camping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4625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8월 3일 내 생일 날 나는 기분이 좋았다. 부모님이 캠핑을 가자고 하셨다. 나는 매우 기뻤다.<br>&nbsp;그런데 캠핑 장소를 부모님이 알려주지 않았다. 나는 그 캠핑 장소가 궁금 했다. 일단 옷을 입고 차를 타서 몇 분 정도 기다렸을까 바다가 보였다 but 그 바다가 나는 캠핑 장소라곤 상상도 못했다. 나는 행복해졌다. 차를 세운 뒤 바다를 보고 있었다. 캠핑장을 짓고 그 안으로 들어가 바다 풍경을 보고 있었다. 아이들이 놀고 있길래 나도 바다에 들어갔다. 햇빛 때문에 바다 물은 그리 차갑지 않았다. 그래도 좋았다 몇시간을 놀다 배가 고팠다. 엄마가 마침 샌드위치를 사가지고 왔었다. 샌드위치를 먹고 다시 1시간 정도를 놀았다. 부모님이 그런데 돌아가지고 하셨다. 나는 매우 아쉬웠지만 다시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 쉬는 시간을 가졌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2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46250</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46324</link>
         <description><![CDATA[<div>날씨가&nbsp;좋은 일요일 아침이였다.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다. 그때 엄마가 "얘들아 챙겨!"라고 했다 엄마가 에버랜드를 간다고 했다.이쁜옷으로 갈아입고 차에 타 에버랜드 주차장에 도착했다. 이모와 같이가는 거라서 이모를기다리다가 이모가 와서 셔틀버스를 탔다 에버랜드에 도착후 좀 둘러보다가 밥을 먼저 먹었다. 밥을 먹고 청룡열차를 타려고 줄을 섰는데 별로 안무서원 보였다 타보니 안무섭고 정말 재미있었다. 언니는 무섭다고 했다. 그다은 귀신의 집을 갔는데 정말 귀여운 유령 캐릭터들이 있었다. 나와서 T-익스프레스를 기다렸다 엄마가 정말 무섭다고 겁을 줘서 좀 탈까말까 고민했지만 그냥 타봤다 위로 올라갔다 내려오는데 정말 숨이 안쉬어지는거 같았다.. 근데 내려올때 정말 스릴있고 재밌었다. T-익스프레스를 다타고 머리띠를 샀다. 그리고 인형뽑기를 했는데 다 실패했다. 그리고 맛있는 간식을 먹고,사파리를 가려다 문이 닫혀서 못갔다. 그래서 롤러코스터를 사촌동생이랑 타고 마지막에 나갈때 오징어 게임 🔼분장을 한 사람을 만나 사진을 찍었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2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46324</guid>
      </item>
      <item>
         <title>애버랜드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48620</link>
         <description><![CDATA[<div>애버랜드를 도착한후밖에나가보니 날씨와기분이 매우좋았다. 들어가서평법한놀이기구를 탔다. 다타고나니낼렸을때 매우 기분이 좋은것을 느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놀이기구를 열심이 타고배가고파졌다. 밥을먹으로 식당에 들어갔다. 드러가서음식을 고르는데 돈가스 카레가있어서 돈가스카레를&nbsp; &nbsp; 먹었다.<su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up>다먹고나서 마지막놀이기구를 골랐다. 마지막에는 재미있는 롤로코 스터를 탔다. 정말재미있었다. 놀이기구를 다타고 집에갔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2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48620</guid>
      </item>
      <item>
         <title>줌수업이 길어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4987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날씨가 쌀쌀한 어느날, 학교종이를 보곤 깜짝놀랐다.<br>학교종이에 전면줌수업이 되었단 소식을 보았다.<br>그걸보곤 e학습터가 없어지고 줌만할 생각에 힘들어졌다.<br>그 소식은 뒤로하고 수업준비를 하였다.<br>수업시작하기 10분 전,줌에 접속했다.<br>&nbsp;1교시는 '과학'이었다. 나는 수업을 하고 난후,담임선생님(남상미선생님)줌에 들어갔다.<br>쉬는시간이 끝난후,비디오를 키고 줌을 하였다.<br>줌이 끝나고 점심을 먹고 줌이 시작될때가지 기달렸다.<br>줌수업이 시작되자 마저 줌수업을 하였다.<br>'힘들다...'순간 힘들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br>하지만 줌수업은 아직 끝나지않았다.<br>&nbsp;줌수업이 끝난후,침대에 벌러덩 누웠다.<br>줌수업이 끝나니 너무 보람찼다. 힘들긴 했지만 뿌듯하기도 했다.<br>앞으로 줌수업이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2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49875</guid>
      </item>
      <item>
         <title>우리 집 반려곤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569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유난히 더웠던 9월의 어느날, 우리 집 초인종이 울렸다. “띵동~” 아빠였다. 왜 초인종을 누르셨나 했는데 아빠의 손엔 곤충 채집통, 사슴벌레 장난감과 젤리가 있었다. 그리고 곤충 채집통에는 사슴벌레가 있었다. “꺄악!!” 곤충을 싫어하는 나는 기겁했다. 나는 너무 키우기 싫었지만 사슴벌레가 힘든지 잘 움직이지 않아서 다시 활발해질 때까지만 키우기로 했다. 그렇게 우리 가족에겐 반려곤충이 생겼다.<br>&nbsp;나는 매일 사슴벌레에게 젤리 아니면 과일을 주었다. 그러던 어느날, 문득 이름이 필요할 것 같아 5가지의 이름 후보를 급하게 만들어 불러주었다. 반응이 없어서 실패한 줄 알았지만, 동생이 게임하다 말한 양동이에 반응하여 우리 사슴벌레는 양동이가 되었다. 양동이와 나는 매일 교감하여 매우 친해졌고 양동이는 내 팔도 서슴앖이 올라왔다. 그럴 때마다 너무 행복했다. 양동이와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었다.<br>&nbsp;갑자기 확 추워졌던 9월의 마지막 날, 그날도 나는 양동이에게 과일을 주러 양동이가 있는 베란다로 나갔다가 풀썩 누워있는 양동이를 보았다. 나는 느낄 수 있었다. 양동이가 떠났다는 것을. 눈에 차오르는 눈물을 닦고 양동이를 데리고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근처 공원에 묻어주고 나서야 좀 더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 나는 이번 계기로 생명을 돌보는 것은 힘든 일이고 만남이 있다면 이별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양동이를 보게된다면 이런 말을 하고싶다. “한 달, 고작 한달 동안 이었지만 우리 집에 와주어서 고마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2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56940</guid>
      </item>
      <item>
         <title>몰폰을 한 어느 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63744</link>
         <description><![CDATA[<div>모두가 잠들었을 무렵 나는 잠이 안와 몰폰을&nbsp;<br>했다. 홈버튼을 조심조심 눌러서 화면을 켰다.<br>냥코대전쟁도 하고 유튜브도 보았다. 너무 조용해서 그런지 작은 소리에 놀라 폰을 껏다켰다를<br>반복했다. 폰을 보면서 팔이 점점 아파와서 다른 손으로 들고 또 팔이 아파서 팔을 왔다갔다 하면서 폰을 봤다. 그렇게 게임도 하고 영상도 보고 하다 벌써 시간이 새벽2시가 되서 폰을 끄고 잠에 들었다.  앞으로 폰을 하는 시간을 좀 줄여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2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63744</guid>
      </item>
      <item>
         <title>부산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64475</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nbsp;일어나'' 엄마가 말했다.  일어나보니 7시였다 .일찍  일어나니  엄청피곤했다.  그래도  부산에  갈  생각에  신이났다. 엄마가  도시락을  준비하시는  동안  난  짐을  챙겼다.  그리고 8시에 수원역에 갔다. 하지만 너무 빨리왔다. 그래서 기차를 타기전에 엄마가 싸주신 도시락을 먹었다. 그리고 10분 뒤 기차를 탔다. 일찍일어나서 기차에서 조금잤다. 일어나보니까 부산역이였다. 기차에서 내리고 배가 고파서 짬뽕을 먹었다. 그리고 투어버스를 타고 흰여울 문화마을,태종대,오륙도에 갔다. 세군데만 갔다 왔는데도 힘들었다. 다음날엔  먹구름이 있었다 하지만 비는 안 왔다. 그리고 다시 투어버스를 타고 광안리 해수욕장,마린시티,해운대를 갔다왔다. 해운대에서는 대마도가 보였다. 그리고 기차시간이 되어서 부산역에 갔다. 그리고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2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64475</guid>
      </item>
      <item>
         <title>완벽하다고 생각했던 할로윈 선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65024</link>
         <description><![CDATA[<div>"다녀오겠습니다~"나는 8시20분에 문을 열며 말했다.<br>오늘은 할로윈 4일전이다.<br>나는 아침일찍 학교로 갔다.<br>상쾌하고 기분좋은 아침이였다.<br>등교길에 4반 친구를 만났다.<br>친구가 쇼핑백에 있는 선물을 보았다.<br>"이거 뭐야?"&nbsp;<br>아차,선물을 준비하면서 다른반 친구들을 생각하지 못했다&nbsp;<br>어떡하지..친구에게 선물을 안주긴 그래서&nbsp;<br>학원선생님들께 드릴 선물3개중 1개를 주었다.<br>"우왓,고마워!" "으응,그래"&nbsp;<br>뭐 어쩔수 없지..라는 마음으로 반에 도착했다.<br>제일 먼저 선생님께 선물을 드렸다.<br>선생님께서 고맙다고 말씀해주셔서 기뻤다ㅎㅎ&nbsp;<br>그다음 먼저 온 친구들에게도 선물을 주고 다른친구들을 기달렸다.<br>그런데 오늘 반장이 생일이였다.<br>아차..또 준비를 못했는데..<br>학원선생님들에게 드릴 선물2개가 남았다.<br>생일인데 선물을 준비를 못해서 선물 1개를 주었다<br>그리고 준비한 선물을 다주고&nbsp;<br>학원선생님들에게 드릴려고 했던 선물1개남았다.<br>혹시 가져가고싶은 사람이 있트면 가져가라고해서<br>준비한 선물을 모두주었다.<br>열심히 준비한만큼 친구들도&nbsp;<br>많이 좋아해줘서 행복하고 뿌듯했다.<br>근데 한편으로는 못준 친구들에게 미안했다...ㅜㅜ<br>겨울방학이 되기전에는 모두에게 선물을 주고싶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2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65024</guid>
      </item>
      <item>
         <title>평창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692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하늘이 물처럼 맑은 날이었다. 우리 가족은 평창으로 놀러 가기로 했다. 우리 가족은 차를 타고 출발했다. 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양떼목장에 도착했다. 입장권을 구입하면 동물의 먹이를 주었다. 먹이를 들고 채험장으로 들어갔다.&nbsp;<br><br>&nbsp; 들어가자마자 토끼를 만났다. 토끼에게 먹이를주었다. 그다음으로 염소도 만났다. 염소에게도 먹이를 주었다. 그리고 알파카를 만났다. 사육사께사 알파카가 질투가 많아서 먹이를 골고루 주지 않으면 침을 뱉는다고 말했다.&nbsp; 나는 겁이 나서 모든 알파카에게 먹이를 주었다. 알파카가 키가 나보다 커서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알굴은 귀여웠다. 알파카가 무는 줄 알았는데, 안 물어서 먹이를 잘 줄 수 있었다.<br><br>&nbsp; 조금 걷다보니 양이 보였다. 그런데 책에서 보았을 때는 양이&nbsp; 하얀색이 였는데 실제로 보니 갈색이었다. 양에게 먹이를 주었다. 어떤 양이 먹이를 달라며 따라왔다. 그 모습이 귀여웠다. 양이 먹이를 먹을 때 오도독 소리가 너무 좋았다.<br><br>&nbsp; 정상까지가서 엄마가 사진을 찍어주셨다. 정상에서 본 풍경이 그림같아서 나중에 또 와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3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69220</guid>
      </item>
      <item>
         <title>형군 입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75260</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의 날씨는 화창했다. 우리는 진주에 갈 예정이었다.3시간 넘게 차를 타고 진주에 도착했다.<br>우리는 호텔에 도착했다. 호텔은 방도 넓고 침대도 좋았다. 그날 밤에 가족과 함께 몬스터헌터라는 영화를 보았다. <br>다음날 조식을 먹고 카페에 갔다. 형이 친구와 대화를 나누었다. 형의 친구도 같은 날에 입대를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공군사령부로 출발했다. 처음에 길을 잃어 다시 돌아와서 공군사령부에 도착했다. 줄을 기다리는데 우리 차례가 다가올수록 어머니와 형의 눈가에 눈물이 맺였다. 그리고 우리 차례가 되자 형이 내렸다 형이 가고난 뒤 어머니께서는 눈물을 흘리셨다 형이가고 난뒤 비가왔다 하늘도 슬퍼하는 것 같았다. 우리는 비를 헤치며 3시간에 걸쳐 집에 도착했다. 아직도 비는 그치지 않았다. 나는 형을 보낼 때 너무 슬펐다 하지만 나는 방이 생겨서 기쁘고 형이 매일 새벽에 하는 게임 소리도 들리지 않아 좋았지만 한편으로 허전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3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75260</guid>
      </item>
      <item>
         <title> 선물받은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78942</link>
         <description><![CDATA[<div>"언니,빨리가자!" 동생이 나에게 말을 하였다.<br>현관문을 나서 동생과함께 학교에 도착했다.<br>동생이"언니,안녕" 이라며운동장으로 뛰어 나갔 다.<br>나도 "안녕"이라고 말한뒤 학교안으로&nbsp; 들어갔다.&nbsp;<br>친구들이 와있었다. 그래도 일찍와서 좋았다.<br>그중 '하은' 이라는 친구가있었다.<br>나는 하은이에게 선물을 받았다. 기분이 좋았다.<br>하은이가준 선물에는 사탕,과자, 초콜렛등 있었다.<br>그리고,하은이가 다른 친구들에게도 선물을주었다.<br>학교와학원이 끝난뒤 동생과 같이 먹으려고&nbsp; 하였다.<br>그런데 동생이 먼저 먹고있었다.<br>나는 당황했지만 동생과 함께 먹었다.<br>나는 먹으면서 하은이에게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9 02:3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7697894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89895974</link>
         <description><![CDATA[<div>.</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5 01:06: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phyist2/wjvvg5blz1984rgd/wish/188989597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