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나의 가치관에 영향을 미친 책 by 유경희</title>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link>
      <description>학번 이름/ 책제목, 저자/ 가치관 관심사에 미친 영향 설명/ 책 이미지 올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4-28 11:00:2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09 07:20:1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oycc1603</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000423</link>
         <description><![CDATA[<div>1111 유경희<br>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바스콘 셀로스<br>이책을 읽고 상대방의 말에 담긴 의도와 느낌을 상대방의 입장에서 공감하며 들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thumb/R600x0/?fname=http://cfile12.uf.daum.net/image/1477105A4E0469C6184550" />
         <pubDate>2020-05-04 02:5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00042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187111</link>
         <description><![CDATA[<div>1307 박영서<br>꿈, 지금 꼭 정해야 하나요?<br><br>방학과제때문에 읽게 되었는데 제목부터 너무 나의 생각같아서 읽어보니 책의 내용도 내가 진로에 관련해서 많이 드는 생각들에대한 답들이 있어서 그 답들을 읽으면서 너무 꿈에 대해 내가 어렵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진로에 대한 스트레스가 줄어들며 진로에 대해 너무 조급하게만 생각했던 나의 생각에도 변화를 준 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04 05:4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18711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191214</link>
         <description><![CDATA[<div>1310서예원 레스/앤드루 숀 그리어<br>이책을 읽고 사람이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평생을 노력하다가 꿈을 이룬뒤 놓친 것들을 다시 되찾기는 힘들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그래서 너무 한가지만 보고 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1599568/1efb6ffebb5e689d908675bf8d5cb421/1588571281204.jpg" />
         <pubDate>2020-05-04 05:4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19121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191587</link>
         <description><![CDATA[<div>1312손경훈<br>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설민석<br>이책을 읽고서 원래는 한국사는 좀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생각이 바뀌었다. 조선의 왕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몰랐던 이야기까지 알게 되어서 역사에 더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04 05:4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19158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192727</link>
         <description><![CDATA[<div>1329 한결</div><div>골든아워1,2/이국종</div><div>이책을 읽고 우리나라의 치료를 받고싶어도,못받는 상황이 아직도 간간히 있다고 읽었다. 그래서 이책을 읽고, 나만잘하면 되지,나만 아니면되 같은 마인드로 봉사할마음이 없었는데 읽고나니 인생을 평생 봉사하며 성실히 살아야겠다고 마음이 바뀐책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1599418/509b6b3268cb8fc517a63f4b2b42ac10/EB901B66_18D5_451A_9B65_C5B01DFCDC29.jpeg" />
         <pubDate>2020-05-04 05:4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19272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194780</link>
         <description><![CDATA[<div>1325 임은채<br>늑대를 지키는 밤/하네스 크루그<br>동물을 좋아해 이 책을 읽었으며,책을 읽고 갈 곳이 없는 유기동물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또 책에 나오는 동물의 특징도 알게되었고 늑대 한마리와 친해지기위해 모든 노력을 하는 아이를 보고 무언가를 이루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prunsoop.co.kr/ebv/data/file/2_0/740071825_Ia3boMWp_B4C1B4EBB8A6C1F6C5B0B4C2B9E3C7A5C1F6-BED0C3E0.jpg" />
         <pubDate>2020-05-04 05:5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19478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197508</link>
         <description><![CDATA[<div>1330 한아현<br>우아한 거짓말/ 김려령<br>저는 이 책을 읽고 사람의 무관심과 학교 폭력에 대한 무서움을 다시 한 번 크게 느꼈습니다. 어른들은 잔소리도 관심이 있어야 가능한 거라고 말씀하실 때 이해가 안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주인공은 스스로를 놓아버리기 전 표현을 했음에도 바쁘다는 이유의 무관심으로 인해 더 궁지에 몰렸고 그로인해 한 결정이 너무 슬펐습니다. 그 전에 저는 자신을 놓아버리는 행위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죽을 용기로 살아라' 잔인하지만 이 말이지만 저는 이 말에 공감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곳에서 어떻게 버틸 수 있었을까, 얼마나 힘들었을까, 혼자서 얼마나 많은 눈물을 쏟아냈을까, 살고 싶었을텐데 등의 이런 생각이 들며 생각을 고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게 말 한 마디도 상처를 준다는 것과 스스로를 놓아버리는 행위, 무관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책이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04 05:5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19750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200178</link>
         <description><![CDATA[<div>1330 한아현</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1615620/ed06fbde1eedc5b7063f794b19642824/unnamed.jpg" />
         <pubDate>2020-05-04 05:5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20017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203198</link>
         <description><![CDATA[<div>1308박이수<br>수레바퀴아래서/헤르만 헤세<br>천재라고 불리던 소년 한스가 몰락하고 죽게되는 과정에서 한 소년을 죽게만든 이유를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 청소년시기에 받는 다른사람들의 시선, 그리고 사랑이라는 명목하에 받는 채찍질과 지나친 관심이 순수한 아이하나를 죽음에까지 이르게 할수있다는 점에서 약간 소름이 돋기도했다. 이 책을 읽고 과도한 교육이 낳은 비극에 대해 그리고 어른들의 억압이 아이를 어디까지 망칠수 있는지 생각해보았다.평소 많이 생각해보지않았던 주제를 꽤 깊게 생각하게 해줘서 뜻깊었던 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1606161/27e144e2c082733fae31414a7fddf794/4E6F335E_D0B8_4AF4_A290_D34680642838.jpeg" />
         <pubDate>2020-05-04 05:5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20319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395311</link>
         <description><![CDATA[<div>1314신애랑 <br>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 이지성•정회일 <br>집에 있어 우연히 읽게 됬는데, 이 책은 한 회사에 다니던 홍대리라는 사람이 친구의 소개로 독서 멘토를 만나 독서로 인생이 점차 바껴가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고 책이 인생에서 없어서눈 안되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책을 꼭 읽어야만 좋을까? 라는 내 생각은 어렵다라고 느꼈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1710066/4f864cfbbf8464706ab1fb85908df495/downloadfile_17.jpg" />
         <pubDate>2020-05-04 07:3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39531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557818</link>
         <description><![CDATA[<div>1302김리원</div><div>멈추면,비로소 보이는 것들-혜민</div><div>이 책은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알려준 책이다 다른 사람 눈치보지 말고 이것저것 고민하지 말고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라고 말해준다 누구처럼 되기 위해 살지말고 하나밖에 없는 내가 되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것은 무조건 해보고 죽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바뀌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는걸 깨달았다 모든 것은 나 자신에게 달렸기 때문에 잘해야겠고 나 자신을 더 사랑해 줘야겠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04 08:3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855781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9096071</link>
         <description><![CDATA[<div>1316유은재 <br>크리틱/김지우<br>이 '크리틱'이라는 책 한권이 관심사였던 건축을 건축가라는 꿈을 가지게 만들었다. '크리틱'이란 책은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분이 '졸업전'이라는 졸업하기전 꼭 해야하는 건축모형 전시회를 하기 위해 건축물을 설계하고 설계한것을 바탕으로 건축모형을 만드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논 책이다. 이 책을 아직 다 보진 못했지만 건축물을 만드는 과정 하나하나가 너무 재미있어 보였고 너무 멋있어서 건축가라는 꿈을 가지게 해준 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1599606/175403c49bd691c557997a2d9c4927f9/beauty_20200504212333.jpg" />
         <pubDate>2020-05-04 12:3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909607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9157120</link>
         <description><![CDATA[<div>1323 이정은<br>우동 한 그릇, 구리 료헤이<br>짧은 책이지만 읽을 때 생각을 바꾸게 해준 책이다. 이 책은 넉넉한 형편이 아닌 가족에게 우동집 주인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이지 않는 선심을 베푼다. 내가 만약 주인이었다면 돈을 위해, 돈을 버느라 그 가족을 생각할 틈도 없을 것 같기도 한데 주인은 그 속에서도 남에게 베풀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내 이익만 챙기려 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도움. 선심을 베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그런 마음은 그 사람들 뿐만 아니라 내 스스로도 더욱 행복하게 만들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2580184/fb448512c9f8da8ce727536db6bf6765/66A4F112_B65A_403E_8D2E_DFBCE7696A1B.png" />
         <pubDate>2020-05-04 12:5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915712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9268258</link>
         <description><![CDATA[<div>1327 전혜령<br>바보빅터 /호아킴 데 포사다, 레이먼드 조 <br>어렸을때 단순히 읽고 독서록을 쓰기 위해 읽었지만 지금 곱씹어보니 생각할거리가 굉장히 많은 책이였습니다. 한 사람이 함부로 한 말 때문에 사람이 어디까지 추락할수 있을지, 자신이 생각하기에 따라 자신이 바보도, 천재도 될수 있는 존재였다는것 등. 숫자나 결과가 어떻든 다 자기 하기에 달렸다는것 등을 깨닫게 해준, 내 생각을 조금이나마 바꾸어준 책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1599924/f078fb90c17d04ff16e1c75c3664a475/1588599005743.jpg" />
         <pubDate>2020-05-04 13:3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926825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9424962</link>
         <description><![CDATA[<div>1326 전서현<br>아몬드 / 손원평<br>아몬드 라는 신체 부위가 다른 사람과 다르게 유독 작아서 감정 표현을 할 수 없어 여러가지 상황을 겪으면서 마지막엔 감정을 점점 느끼게 되는 내용이다. 이러한 것을 보고 감정을 표현 하고 이해하는 것이 사소한 거지만 소중하고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1599588/75f6d633545efbf77ff2a9fbaa0bcd01/7CE1F41E_45F1_42F5_8E83_32F694AAB292.jpeg" />
         <pubDate>2020-05-04 14:1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4942496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1001069</link>
         <description><![CDATA[<div>1311 성강현<br>연금술사/파울로 코엘료<br>연금술사는 인간의 가치있는 삶이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서 그 답을 알려주는 책이다. 내가 이때까지 읽었던 책 중에 가장 감명 깊게 읽었던 책 중 하나로, 나의 진로에 큰 영향을 주기도 한 책이다. 이 책에서 인간은 각자 자신이 이루어야 할 일종의 신화가 존재한다고 말한다. 이 신화는 모든 인간이 살아가면서 깨닫지는 못한다. 누구는 그 신화를 알기는 하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누구는 평생 알지도 못하고 죽는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돈, 명예, 심지어 사랑까지 자신만의 신화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들이라고 주장한다. 이 신화는 곧 우리의 자아, 꿈을 말한다. 그리고 그 꿈은 우리가 태어난 이유이며, 우리가 실천했을 때 가치있는 삶을 사는 것이라고 한다. 나는 과거부터 쭉 생각을 해왔다. 과연 내가 하고 싶은 일, 조금은 위험할 수도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내가 즐겁지 아니하더라도 물질적인 안정을 제공해주는 일이 좋을 지 나는 계속해서 고민했다. 그때 이 책을 읽게 되었고, 이를 통해 난 이 질문의 해답을 찾는데 성공했다. 비록 위험한 일 일지라도 내가 만약 나의 신화가 나의 존재 의미라고 굳게 확신을 할 수 있다면, 나는 이 위험을 감당할 수 밖에 없다. 이상주의적으로 들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과거부터 나는 내가 만약 물질적 안정을 위해 살아가는 삶을 산다면 나는 틀림없이 불행한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때 그 시간을 통해, 나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행복의 정점은 자아실현이기에, 인간의 궁극적인 목표 또한 자아실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4041730/77eee144748a6a156289f4b1f94c805e/____.jpg" />
         <pubDate>2020-05-05 03:3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100106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1130615</link>
         <description><![CDATA[<div>1321 이영화<br>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홍세화 외<br> 최근에 독서록을 쓴 이 책을 읽고 시간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 대부분 대한민국 학생은 정해져 있는 틀 안에서 생활하고 생각하기 때문에,그것만 노리고 가다보면 정작 나를 찾는 시간은 줄어들고 무언가를 쫓는대만 시간을 써서 다른 곳에 재능이 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굉장히 이것이야말로 시간낭비라고 했다.진로는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정하는 것이다.그러니 내 자신은 내가 잘 알테니 주변사람들 신경쓰지 말고,정말 그 재능이 좋아하고 관심있고 평생해도 슬럼프가 와도 다시 하면 지루하지 않을 것 같다면 그 다른사람이 무언가를 쫓고 있는 것을 따라가지 말고 새로운 나만의 길을 만들어가도 괜찮다.그리고 앞으로의 인재는 왜 창의성을 중요시하는지 이제야 좀 알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large/934/l9788993463934.jpg" />
         <pubDate>2020-05-05 06:0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113061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1780346</link>
         <description><![CDATA[<div>1313 송현진<br>하기 싫은 일을 하는 힘/홍주현<br>이책은 하기 싫은 일을 할 수 있게해주는 방법을 6가지로 알려주는데 정말 많은 도움둘이 되는 것 같다.또한 하기 싫은 일을 하는힘은 참고 노력만하는 것이 아니라 하기 싫은것을 받아들이고 그것들을 포용하는 것이다라는 것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05 11:2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178034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1820873</link>
         <description><![CDATA[<div>1315 양승빈<br>고통은 계속되지않는다/셸리 피어설<br><em>이 책은</em> <em>흑인 노예인</em> 새뮤얼과 해리슨 할아버지가 백인의 <em>지배 속에서</em> 위험을 감수하고 <em>자유를 찾아</em> 도망치는 내용이다 책을 <em>읽고 난 후</em> 노예들이 자유를 <em>잃었을 때</em> 얼마나 <em>힘들었을지 공감이 되었고</em> 도망치다가 잡히면 <em>위험에 처할걸</em> 알면서도 도망친 용기를 <em>본받고 싶었다.</em></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05 11:4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182087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2069695</link>
         <description><![CDATA[<div>1309배진석<br>갈매기의 꿈/리처드 버크<br>이 책은 나의 가치관을 바꾸게 해준 책이다.<br>갈매기의 꿈의 내용 중에서는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라는 유명한 명언이 있다. 이 말은 우리에게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공이나 이익만 쫓지 말고 미래를 내다보며 자신만의 꿈을 가지라고 말해준다. 그리고 갈매기 조나단을 꿈과 자유로 상징하여 비상을 꿈꾸는 갈매기를 통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던 나의 생각이 바뀌게 해주었다.  하고자 하는 일이 될 때까지 도전하며 노력하고 나의 현재 위치에서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꿈을 꼭 이루어야 겠다고 생각되었고 내가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도 꿈을 찾아 당당하게 걸어가라는 교훈을 얻게 해준 중요한 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05 13:3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206969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88544</link>
         <description><![CDATA[<div>1322이정서<br>어린이를 위한 배려/ 한상복<br>주인공이 비 오는 날 엄마한테 데리러 오라고 했는데 오지 않아서 화가 많이 난 상태에서 집으로 갔더니 엄마가 쓰러져 있었다. 그렇게 엄마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엄마가 왜 직업을 포기하고 그만두었는지 등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엄마란 존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고 모성애를 느낄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1599767/5bd4f220dd3f6194a9b2c3f3a6941df6/20200506_085956.jpg" />
         <pubDate>2020-05-06 00:1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885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1910</link>
         <description><![CDATA[<div>1411 김예정<br>개인주의자 선언 / 문유석<br>작년, 문유석 작가님의 「개인주의자 선언」이라는 책을 읽고 나와 많이 비슷한 부분, 공감가는 부분들이 있어서 '개인주의'라는 지극히 내 개인적인 생각에 대한 부담감이나 틀에 박힌 시선들을 조금이나마 버릴 수 있게 되었다. <br>한국사회에서 추구하는 '집단사회'만이 정답이 아니며, '개인주의'가 '이기주의'인 것이 아니라는 것. <br>그리고 '개인주의'를 통해 이룰 수 있는 나의 개인적인 발전과 성장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6103375/fc7373479d9493c0d7663c9c12b34997/DA7D7A56_7071_4232_BFE3_D77E1CAB1941.jpeg" />
         <pubDate>2020-05-06 00:1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191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2842</link>
         <description><![CDATA[<div>1431황태연<br>내일은 실험왕/스토리 a<br>이책은 비록 어린이용 만화책이지만 초등학교 1학년때 나의 흥미와 가치관을 바꾼책이다.어렸을때나는 과학엔 흥미도 없었고 부모님이 말잘한다고 아나운서나 하라고 하셨었다.하지만 학교 도서관에서 이책을 발견하고 읽었다.그때부터 나는 과학이란 과목에 흥미를가지게되었고 그때 학교에있던 이 책의 모든시리즈를 읽었다.그때부터 지금까지도 나는 과학을 매우 좋아하는 과목이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06 00:1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284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3691</link>
         <description><![CDATA[<div>1404김경민 <br>꿈, 지금 꼭 정해야 하나요?<br><br>방학숙제로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br>제목이 지금 현재 나의 상황과 비슷해보여서 <br>다른 책들보다 더 집중해서 보았고 내용도 진로에관련된<br>내용이 많아서 진로에 대한 지식을 더 쉽게 얻을 수 있었고<br>지금 고1인 지금까지도 꿈이 없는 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아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06 00:1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369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4022</link>
         <description><![CDATA[<div>1417 박정현<br>유진과 유진/이금이<br><br>독서를 너무 안해 인터넷 추천으로 읽게된 책이다<br>이 책은 사회적으로 큰 문제인 성폭력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br>주인공 두 유진이가 유아시절에 당한 성폭력을 부모들이 어떻게 아이들을 대하는 방식에 따라 아이들의 자존감에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었다. 이로 인해 나는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가 돈독해야지 힘든 일에서 잘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내가 부모님과 사이 좋고 고민을 다 털어놓을 수 있는 것에 감사하였고 위로하고 이해해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ridicdn.net/cover/1887000025/xxlarge" />
         <pubDate>2020-05-06 00:18: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40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4874</link>
         <description><![CDATA[<div>1408 김민지<br>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백세희<br>이 책은 필자가 정신의학과 치료를 받으면서 의사와 나눈 대화를 적어 쓴 수필이다. 대화 내용을 가대로 적은 터라 솔직하면서도 가장 공감이 잘 되었던 책이다.<br>왜 이 책이 나의 가치관을 바꾸게 되었다고 생각하면 내 가치관에서 수필은 독백체로 써야 하는 게 정석이고 그게 더 공감이 잘 된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대화 내용을 그대로 적은 수필이 필자가 쓰면서 변형되는 게 없이 솔직하고 담백하게 적어서 더 공감되고 몰입된다는 영감을 받았기에 "대화체로 적힌 수필도 가치가 있고 공감이 되는구나" 라고 가치관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부터 대화체로 적은 수필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6103620/5a55200a13a11f900796ac83d9944072/E84C6C67_B7A3_40CD_9FDB_3891BF8C4536.jpeg" />
         <pubDate>2020-05-06 00:1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487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5155</link>
         <description><![CDATA[<div>1309박주호<br>용의자 X의 헌신/히가시노 게이고<br>이 책을 읽고 잠시 관심사가 생겼다.<br>이 책은 소설책이지만 현실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논리적으로 자세히 묘사된다.<br>살인 사건을 숨기고 조작하는데 내가 직접 그 사건 현장에 직접 가보고 내가 조사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br>그래서 나는 그 책을 읽을 당시 잠시 경찰은 어니더라도 탐정 같은 것이 괸심가사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6103474/d2191f88853198b44c901730c65a5cbd/downloadfile_3.jpg" />
         <pubDate>2020-05-06 00:1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515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5233</link>
         <description><![CDATA[<div>1405 김나연<br>#진로스타그램 / 청년기획단 너랑<br>진로 관련 독서하는 홈스쿨링 과제를 하며 읽게되었는데 이 책은 '너랑'이라는 청년기획단 멤버들이 각각 자신의 이야기를 적은 책인데 이 책에는 "미리 자신의 한계를 그어 놓지 말기를 바란다" 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통해 나의 가치관이 바뀌게 되었다. 난 지금까지 조금만 어려워보여도 난 못할거야 하면서 포기하거나 시도 자체를 못했었는데 어쩌면 나도 나의 한계를 미리 그어 놓은 것 같았다. 원래 나의 가치관은 '어차피 못할일에 괜히 힘빼지 말자'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되든 안되든 한번 시도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바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isc.ridibooks.com/cover/1238000167/xxlarge" />
         <pubDate>2020-05-06 00:1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523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6152</link>
         <description><![CDATA[<div>1403고다은<br>괜찮다고 말하면 달라지는 것들/세라 퀴글리<br>나는 이 책을 읽고 내 완벽주의를 조금이나마 버릴 수 있게 되었다. 살아가면서 실수를 하거나 실패를 하는 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무도 완벽한 페이지를 쓰고 싶어서 작은 실수라도 할까 두려워했다. 그러나 성공하기 위해선 바보같은 짓도 허락할 줄 알아야 한다는 책을 보면서 그동안 완벽함을 추구해왔던 것이 도움이 되는 줄 알았는데 어쩌면 내가 성장하는데에 있어서 장애물이 됐을 수도 있다고 느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6103863/8af488338fb39112d81f658ceab315f7/1588724404190.jpg" />
         <pubDate>2020-05-06 00:2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615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9630</link>
         <description><![CDATA[<div>1428최현식<br>완득이/김려령<br>이책은 불우이웃인 한 학생이 살아가는 이야기이다<br>주인공인 완득이는 아빠와 삼촌과함께 같이산다.<br>정신,신체적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우이웃가족은 하루하루 열심히 일하며 살아간다<br>나는 이 책을 읽고 불우이웃에대한 태도가 바뀐것같다.<br>나는 그들이 노력하지 않아서 불우이웃이 되었다는 편견이 있었지만 바뀌었다<br>또한 완득이는 자신이 자신있고 재능있는 격투기를 하는데 나는 <br>지금 과연 자신있고  재능있는 것을 하고있는지에대해 자기자신을 되돌아보는시간이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06 00:2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963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9855</link>
         <description><![CDATA[<div>1420 백준민<br>죽음이란 무엇인가/ 셸리 케이건<br>주제는 가장 끔찍해 보이지만 가장 매혹적인 강의인것 같다<br>이 책은 셸리 케이건 교수가 1995년 부터 예일대에서 진행해온 교양 철학 정규강좌 “Death”를 새롭게 구성한 것으로 죽음의 본질과 삶의 의미 그리고 생명의 존엄성을 고찰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br>나는 항상 죽음은 단지 무서운 것 이라고만 생각하고 아직 멀었다는 생각을 가지고 죽음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다 하지만 친구가 이 책을 가지고 있었고 나는 제목이 너무 멋지고 책이 재미있어보여서 친구책을 뺏어서 읽게되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1장에서 소개해준 죽음의 관점 2가지이다. 첫번째 관점은 육체 그리고 육체와는 전혀 다른  정신의 조합 으로 이뤄져 있다는 관점=이원론 이고<br>두번째는 한가지 관점으로 이뤄져있다는, 육체로만 이뤄저있다는 물리주의이다 이 첫 챕터를 읽으면서 나는 나의 죽음의 대한 관점이 바뀌었다  그 외에도 이 책은 나를 계몽 시켜주었다 책은 매우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이 책을 통해 얻은게 많은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6103222/c74c2e5769f080cee0f572d501ab09f1/image.jpg" />
         <pubDate>2020-05-06 00:2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49985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01598</link>
         <description><![CDATA[<div>1422 신형두<br>난중일기 / (역) 송찬섭<br><br>이 책은 나에게 큰 영감과 교훈을 안겨주었습니다.<br>이 책은 다 알고 있듯이 이순신 장군이 7년간 치른 <br>임진왜란의 기록들이 담겨있는 책입니다.<br>여기에는 전쟁을 치루며 이순신이 느낀 감정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이책을 읽고 이순신 장군의 고뇌와 결단 그 과정을 세세히 알게되고 그로인해 ‘영웅 이순신’이 아닌 ‘인간 이순신’을 만날수 있게 되었고 이 책을 다 읽고 ‘징비록’ 까지 찾아 읽었으며 이순신 부터 임진왜란 그 다음까지 역사에 흥미를 느끼게 해준 고마운 책이었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06 00:2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0159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01833</link>
         <description><![CDATA[<div>1410김예원<br>모모/미하엘 엔데<br>이 책은 한단어로 정리 하자면 시간에 대한 내용이였다 . <br>하지만 친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기기와 베포라는 친구가 나왔다. 이 두친구는 성격이 정말 반대이다.<br>하지만 이들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서로 밖에 없었다.<br>나는 성격이 잘 맞지 않는 친구는 힘들고 못지낼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서로를 더 잘 이해해주고 같이 노력하면 오히려 더 사이좋은 친구가 될 수 있구나.. 라는 생각과 같이 못지낼 이유도 없겠구나 라고 가치관이 바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yes24.com/Goods/1263/800x0" />
         <pubDate>2020-05-06 00:2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0183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03837</link>
         <description><![CDATA[<div>1415 모태영<br>빨간머리 앤이 하는 말 / 백영옥<br>심심할때마다 항상 읽었던 책인데 질리지않고 항상 잘읽고있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많이 읽고 알던 빨간머리 앤의 이야기와 글쓴이가 빨간머리앤을 풀어서 쓴 내용이 나옵니다 이책을 통해서 저는 빨간머리앤을 더 많이 알게되었고 행복에 대해서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행복하려고 노력하는데 노력하지말고 궁금한게있으면 물어보면서 하고싶은거 하면서 남이 나에대해 욕하는것은 신경쓰지말고 인간관계도 신경쓰지말고 자연스러운 행복을 즐기면서 살아야겠다라고 생각하게된책인것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6104565/01c78ca9222d9ad852ec147e8ee759e1/1588724849119.jpg" />
         <pubDate>2020-05-06 00:2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0383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06758</link>
         <description><![CDATA[<div>1409 김수아 </div><div>어린왕자/ 생텍쥐페리 </div><div><br></div><div>배움이나 교훈, 조언을 얻으려면 나보다 나이많고 경험이 많은 어른에게 배우는것이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어린이의 순수함과 사고방식등 나보다 어린 사람에게도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이 바뀌었다. </div><div>생각이 복잡하거나 많아질때 이 책을 읽으면 나까지 순수해지고 맑아진 느낌을 받아서 좋다. 책에서 나오는 문장들 하나하나가 예뻤고, 자주 읽어도 안 질리는 책 같아서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 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6103559/1bbb88432faa176dc68e4c258711907a/D2F3944E_DFF7_4536_80C3_CD23D42BB3B4.jpeg" />
         <pubDate>2020-05-06 00:3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0675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10226</link>
         <description><![CDATA[<div>1401강민우<br>모비 딕/허먼 멜빌<br>작년인가, 허먼 멜빌의 모비딕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br>이 책의 내용은 무언가 그냥 사회를 살아가는 나와는<br>상관없는 고래잡이의 이야기 처럼 보이지만 다른 측면에서<br>고래를 나의 꿈, 진로 등으로 보면 많은 것이 보였다.<br>책에 나오는 흰 고래, 모비 딕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에이허브<br>선장을 보면 무슨 고래에 미친 사람처럼 고래를 잡으려고 한다.<br>작중에서는 물론 복수심 때문이지만 내가 보기에는 그냥 <br>자신의 꿈을 위해 열정적으로 달려가는 에이허브 선장을 보고<br>나도 어떠한 것을 목표로 정했다면  포기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할 수 있는 한 노력을 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나는 어떤 일을 할때 조금씩 많이 하는 경험 보다 하나를 <br>진득하게 경험하는 것에 더 비중을 두면서 내 경험에 투자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6105629/33290ff32c1bc701da8a95ed9da39a5d/downloadfile_1.jpg" />
         <pubDate>2020-05-06 00:3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1022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10732</link>
         <description><![CDATA[<div>1426 정지우<br>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김지훈<br>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의 ‘고민한다는 것은 주어진 삶 앞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거니까, 주어진 순간들 앞에서 대충 살아갈 수가 없어서 이토록 고민하고 있는거니까’ 를 읽고 가치관이 바뀐 것 같다. 원래 지금까지는 고민하고있는 순간, 힘든 순간이 오면 내 자신이 작게 느껴지고 때론 싫기도 하고 허무 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이 부분을 읽고 그런 순간이 올때마다 ‘아 나 열심히 살고있구나’ ‘열심히 살고 있구나’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며 위로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 순간이 올때마다 무너지고 멈췄던 내가 이제는 ‘하루하루 소중하고 싶은거야’라고 마음을 먹으며 이겨낼 수 있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6112418/e7c07529f5330b6bcacc11b060113ccb/image.jpg" />
         <pubDate>2020-05-06 00:3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1073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12298</link>
         <description><![CDATA[<div>1429홍은표 <br>메시,축구는 키로 하는 게 아니야/이형석<br>이 책은 어릴 때 읽었던 책이고 내 가치관을 바꿔준 책이다 메시는 축구를 하기에는 너무 안 좋은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었지만 끊임 없는 노력으로 축구라는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된 인물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원래는 불리한 조건이면 쉽게 포기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는 아무리 힘들어도 쉽게 포기하지 말고 최대한 노력해서 원하는 목표를 이뤄야겠다는 생각이 생겼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6105067/ac82afbc858d0f16f4bbf4ff03281aae/1588725337076.jpg" />
         <pubDate>2020-05-06 00:3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1229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12614</link>
         <description><![CDATA[<div>1425정예원<br>한 권으로 읽는 명화와 현대 미술/파트릭 데 링크 ,존 톰슨<br><br>어렸을때부터 미술에 관한 관심이 매우 컸었다.그래서 미술과 관련된 책과 정보 들을 많이 찾아보곤 했었는데 그중 하나가 ‘한 권으로 읽는 명화와 현대 미술’ 이라는 책 이였다. 이 책은 광범위한 시대를 다루면서 예술가의 삶과 작품 속의 상징, 테마 등을 녹여내면서 더욱 흥미를 가지게 하였고 미술에 대해 더 많은 애착을 가지게 하였다. 또 이 책을 읽으며 미술은 ‘잘그리고 못그리고’ 가 아닌 내 스타일과 내가 떠올려낸 영감으로 풀어나가는 것이라고 점차 생각이 바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6109050/a2b48d829593df4c4a1fc7ea0be95299/6DFF72CE_56BA_41AE_97CA_C4EE7A29C51F.jpeg" />
         <pubDate>2020-05-06 00:36: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1261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16881</link>
         <description><![CDATA[<div>1413김은아 <br>아빠는 몰라두 돼 / 소효<br>이 책은 가족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길고 어려운 책은 아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가족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하지만 알아차리지 못하는 존재는 가족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정말 아무 조건 없이 날 사랑해주는 사람은 가족 뿐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겠다 라는 다짐 할 수 있게 해준 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06 00:4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1688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22488</link>
         <description><![CDATA[<div>1416 박시아<br>스토커 / 라르스 케플러<br>이 책은 요즘 읽고 있는 책이여서 다 읽진 못했지만, 제가 읽은 부분까지 줄거리를 쓰자면 임산부인 경찰이 있는데 어느 날 경찰서에 이메일로 집에 있는 한 여성을 영상으로 찍은 유튜브 링크를 보냈다. 그 다음 그 여성을 죽이는데 이 여성이 인기척을 느끼고 범인을 발견해서 범인이 이 여성을 죽이려고 하는데 그 과정이 엄청 몰입되고 나까지 긴장되었다. 하지만 결국 이 여성은 죽고 마는데, 이러면서 경찰이 범인을 찾으려고 나서는데, 경찰이 범죄현장에 가서 살펴보는데 실제 사건처럼 너무 자세히 범죄현장을 글로 묘사했다. 그리고 경찰들은 하나하나 눈에 띠는 것을 찾아낸다. <br> 여기까지만 읽었는데 이 책을 읽고 경찰은 내가 생각할 수 없는 부분에서 이상한 부분을 찾아내는 것을 보고 되게 신기했고, 경찰이 되려면 관찰을 잘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초등학교 때도 경찰이 꿈이었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더 집중하며 이 책을 본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6110658/a39108c5e1b3ba3a784818ceb45f8168/20200506_092558.jpg" />
         <pubDate>2020-05-06 00:45: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2248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23689</link>
         <description><![CDATA[<div>1423 안정원<br><br>10대가 맞이할 세상, 새로운 미래직업 / 김승<br><br>이 책은 중학교 2학년 국어시간에 읽었던 책이다. 지금껏 나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단순히 부정적인 측면만을 바라보기보다는 관점을 바꾸어 미래를 예측해보는 것이 중요하며, 내가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잘하는 것을 어떤 분야에 접목시킬 수 있을 지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더 나아가 4차 산업혁명 뿐만 아니라 새로운 변화에 대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기보다는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열심히 세상을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해주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5-06 00:4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2368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24079</link>
         <description><![CDATA[<div>1414 김효정<br>셜록 홈즈 (전집) / 아서 코난 도일<br>주홍색 시리즈로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생각하던 것보다 더 흥미진진해서 제가 모든 시리즈를 찾아서 읽은 첫 장편소설이 되었습니다. 지식을 바탕으로 뛰어난 통찰력과 관찰력으로 추궁하고 추리하는 모습에 이런 분야의 직업은 어떨까?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고, 관련 자료들을 찾아보면서 범죄자의 심리를 분석하고 압박하는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06 00:4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2407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24509</link>
         <description><![CDATA[<div>1406김동훈<br>노 게임 노 라이프 및 그외들/카미야 유우 등<br>저는 작년부터 애니메이션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br>그 전까지는 아예 보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을 본 후 그 원작을 보기시작했습니다 소위 라이트노벨이라고 하죠<br>이걸 보는 순간 왜 이걸 지금 까지 보지 않았을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의 저의 관심사는 애니메이션,라이트노벨로 바뀌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06 00:4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2450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25975</link>
         <description><![CDATA[<div>1427 최선화<br>참 소중한 너라서 <br>몇 년 전 우연히 본 글귀가 인상적이어서 책을 찾아봤다.<br>이제껏 결과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지내왔고, 결과가 좋지 않으면 무너지거나 힘들어하기 마련이었는데 이 책을 쭉 읽고 그 중에 한 파트를 읽으며 결과만 중요시하는 현실에 연연하지 않고 그 과졍을 더 소중히 여기며 전처럼 힘들어하기보다 내가 노력한 과정을 돌아보며 조금 더 성장하게 되었다. 내 과정에 중점을 맞추며 결과가 어떻든 과정이 쌓여 지금보다 더 멋진 결과가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으로 하루하루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게 되었다. 이 세상은 사람을 등급으로 매기거나 평가하는데 그 과정에서 열등감과 비교에만 갇혀 살았던 내가 그 열등감과 비교에 사로잡혀 힘들어 하기보다 그것을 딛음으로써 또 무엇인가에 도전하도록 해주었다. 이렇게 내 가치관이 긍정적으로 바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g.seoul.co.kr/img/upload/2018/05/17/SSI_20180517175245.jpg" />
         <pubDate>2020-05-06 00:4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2597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26184</link>
         <description><![CDATA[<div>1421서아현<br>책바이러스 LIV3,책의 죽음/크리스티앙 그르니에<br>이 책에서는 사람들이 컴족과 문자족으로 나누어지는데<br>주인공은 문자족으로 말을 하지못하는 농아였고 아카데미 위원으로 선출되어 한번 읽은 책의 내용이 사라지는 책 바이러스를 만든 컴족을 찾다가 바이러스를 만든 장본인인 컴족 런드를 만났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이해하면서 책바이러스의 장점이 책 속의 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됬고 문자족과 컴족은 오랜 대립을 끝내고 화해할 수 있었다.이 책을 통해서 책을 읽을 때 글자만 읽지 말고 상상을 하는 것 또한 독서의 방법 중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06 00:4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2618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26668</link>
         <description><![CDATA[<div>1407김민선<br>시간가게/이나영<br>이 책은 시간가게라는 곳에서 하루에 10분의 시간을 살수있는 시계를 가진 학생의 이야기입니다.10분의 시간을 사면 행복한 기억을 판다는 내용인데 이미 지나가버린 시간을 사기위해 행복한 기억을 판다는것을 보고 시간을 알차게 써야되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 10분이라는 시간을 통해 또 다른 행복한 기억을 만들수 있고 짧지만 알차게 사용한다면 많은것을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을 허투루 사용하지 않고 최대한 의미있게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게된 계기가 된 책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yes24.com/momo/TopCate1279/MidCate008/127873530(1).jpg" />
         <pubDate>2020-05-06 00:4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2666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91699</link>
         <description><![CDATA[<div>1304 김지후<br>돌이킬 수 없는 약속/야쿠마루 가쿠<br>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장르 중 하나인 범죄 스릴러 소설이다.<br>이 책에서 나오는 사람들의 행동을 보고 여러가지를 생각하게되는 계기가 되었다.<br>당연한 소리도 있지만 '폭력은 어떤 계기로든 정당화되지 않는다.','폭력은 또 다른 폭력을 낳는다.' 등이 있었다.<br>나는 그 중에서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자기합리화하지 말자.'이다.<br>이 사람이 잘못했으니 내가 이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해도 된다라고 자기합리화를 하면 앞서 말했듯이 폭력이 또 다른 폭력을 낳고 결국 그 누구도 이득은 고사하고 손해만 보게 되기 때문에 이와 같이 생각하게 되었다.<br>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의 가치관이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6167978/163f60c6f60d4c83befabe5794c4a886/KakaoTalk_20200506_105133797.jpg" />
         <pubDate>2020-05-06 01:5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59169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606643</link>
         <description><![CDATA[<div>1319 이상휘<br>예루살렘의 아이히만, 한나 아렌트<br><br>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조금 특별하다. 중학교 2학년 때, 당시 내가 가장 존경하던 선생님이었던 도덕 선생님께서 수업 시간에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에 대해 수업해주셨다. 실제로 시험에도 나왔고, 굉장히 오랜 시간을 두고 수업해주신 내용이다. 그 전까지 나는 윤리나 철학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으나, 그 수업을 너무 재밌게 들었을 뿐만 아니라 ‘악의 평범성’의 내용이 내게 큰 충격을 줌과 동시에 커다란 공감을 이끌어내서 그 이후로부터 나는 철학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 뿐만 아니라 당시의 역사적 배경에 대해서도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그 때 선생님게서 관심이 있는 사람은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을 읽어보라고 조언해주셨는데, 2년에 지난 지금에서야 읽게 되었다. 이 책이 충격적인 이유는 수많은 학살을 자행한 아이히만이 아주 사악하고 악마적인 인물일 거라는 생각과는 달리 매우 평범했다는 점이다. 아이히만은 개인적으로는 매우 친절하고 선량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엄청난 학살을 자행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해서 결론을 내린 것은 바로 악의 평범성이다. 쉽게 말해서 악의 평범성이란 "모든 사람들이 당연하게 여기고 평범하게 행하는 일이 악이 될 수 있다"라는 것이다. 결국 아렌트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자신이 기계적으로 행하는 일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하지 않는 무사유 그 자체가 바로 악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나의 삶, 그리고 내 주변의 수많은 삶들에 대해 엄청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나는 나를 많이 변화시키는 책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읽는 내내 꼭 후기를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담이지만, 굉장히 좋은 소재에 비해 번역의 문제인지 책은 다소 딱딱하고 재미가 없다. 생각보다 길지는 않았으나 읽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내가 지금 행하고 있는, 우리가 넘기고 있는 수많은 것들이 악일 수 있다. 또한, 내가 저지른 일의 결과에 대해 무지한 것은 죄다. 이것은 나의 오랜 신념과 부합하는 이야기이다. 생각하지 않는 것은 악이다. 우리는 항상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어야 하며, 행동의 이유를 찾아야 하고, 생각해야 하며, 배우려 해야 한다. 그러나 사회에는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점이 나를 슬프게 만들었다. 악의 근원은 어떠한 분명하고 커다란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전혀 악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들이 악일 수 있고, 그것이 악인 이유는 스스로를 악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사유. 이 단어가 이 책이 지적하고자 하는 문제의 핵심일 것이다. 역사적인 배경 지식이 있다면 이 책을 이해하기에 훨신 수월할 것이지만, 나는 아이히만에 대한 내용은 악의 평범성이라는 내용의 예시 정도로 받아들였다. 한나 아렌트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 구체적인 역사 사실 자체가 아닐 것이기 때문에. 덧붙이자면, 이 책을 읽으면서 한나 아렌트라는 인물에 대해 궁금해져 다양한 내용을 검색을 통해 찾아보았는데, 그녀는 마르틴 하이데거의 제자임과 동시에 연인 관계였다고 한다. 종전 이후에 그를 위한 증언까지 했다고 하는데, 아마 이 점에 많은 유대인들이 그녀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는 이유 중 하나일 것이라고 추측한다. 이 책은 내가 최근에 읽은 철학 책 중 가장 내게 주는 것이 많았던 책이다. 사유하며 살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1599986/b114e86b0601a7c45be89a76c024f893/images.jpeg" />
         <pubDate>2020-05-06 02:0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6066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608406</link>
         <description><![CDATA[<div>1306/ 박성아<br>어린이 동물백과/김정만<br>유치해 보일수 있는 이 책은 내가 글을 막 읽기 시작하였을 때부터 읽기 시작한 책이다.<br>어릴때부터 환경, 자연 등에 관심이 굉장히 많았고 앞으로 환경이나 자연과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싶다.<br>내가 동물에, 환경과 자연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해준 책이고 내가 어릴적 모르던 많은 지식을 준 책이다.<br>이 책은 나에게 내가 하고싶은것을 알려주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닌정도로 나에게는 굉장히 고마운 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6185838/c93c6f5e72a74545b8991fa8e597d4c4/image_4852418301522210178525.jpg" />
         <pubDate>2020-05-06 02:0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60840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926617</link>
         <description><![CDATA[<div>1424이가연<br><br>떨어진 한쪽, 큰 동그라미를 만나<br><br>비록 초등학생때 읽었던 짧은 책이지만 지금 다시 읽어봐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어디로 갔을까, 내 한쪽은’이러는 책과 세트인 책인데 내용은 세모조각 하나가 자기에게 맞는 동그라미를 찾고 있었는데 드디어 자기에게 맞는 동그라미를 찾게 되었고 같이 다니다가 세모조각은 느닷없이 계속 몸이 커지게 되었는데 동그라미는 이 세모가 자신에게 맞지않아 떠나게 되었고 세모조각은 계속해서 동그라미를 찾아다니다가 각진 모서리가 동그랗게 변하면서 울퉁불퉁한 세모 그리고 더 가서 작은 동그라미가 되었다는 이야기인데 이 책을 읽으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편해지고 친구관계, 인간관계에 대해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라는 말을 해주는 책인것 같다.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책이였지만 속은 꽉 차있는 그런 책이였다. 또한 세모가 동그라미를 찾으면서 많은 동그라미를 만나고 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세모는 고작 세모일뿐인데 나보다 더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자신이 원하던걸 얻었을 그 시간에 나는 노력조차 못해봤다는게 한심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gcolon.co.kr/web/product/pop-up/20121004_picbook%205.jpg" />
         <pubDate>2020-05-06 07:1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392661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4244549</link>
         <description><![CDATA[<div>1318 윤예원</div><div><br></div><div>82년생 김지영 / 조남주</div><div><br></div><div>오래전부터 양성평등의 문제는 논란의 중심이었다.</div><div>양성평등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사람과 크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사람으로 구분하자면 나는 후자에 속했다. 학교에서 양성평등을 위한 교육 수업을 몇 번 들었을 때도 나는 내가 차별 받은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내용이 와닿지 않았고 그다지 눈길이 가지도 않았다. 한 마디로 전혀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지금 생각 해보니 어쩌면 차별을 받지 않은 것이 아니라 여성차별이 우리의 삶에 깊숙이 스며들어 몸으로 체감하지 못하여 불평등하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div><div>어린 시절 양성평등에 전혀 관심이 없던 나는 머리가 커서도 그 생각이 바뀌지 않았는데 지금의 내가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게 된 계기는 2016년, '82년생 김지영' 이라는 책이 나오고 우리나라에서 큰 이슈가 되며 호기심에 읽어본 것이었다.</div><div>이 책에는 모두가 알고 있지만 아무도 몰랐던 여자로서의 인생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있다. 나는 책을 읽고 나서 머릿속이 새하얬다. 평소에 살면서 당연시 여겼던 모든 것들이 결코 당연한 모습들이 아니었다는 것과 무언가 많이 어긋나있다는 걸 깨달았다. 이러한 점을 깨달은 사람들이 사회를 바꾸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실천 중이다.하지만 양성평등에 대해 너무 지나치게 과열된 양상과 한 쪽 성별을 비난하며 자신을 끌어올리는 것은 양성평등 취지에 맞지 않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div><div>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알게 된 이상 입을 다물고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는 것은 옳지 않다. 최소한 더이상의 부당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의 삶과 사회 속의 문제점을 정확히 바라보는 눈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내가 삶 속에서의 문제를 찾아낼 수 있는 힘을 길러주게 된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66158269/97747098c8806edf2bfe4348c816b7e0/1E2E08AE_235D_406D_8B29_894A192DFBA6.jpeg" />
         <pubDate>2020-05-06 09:3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424454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4653032</link>
         <description><![CDATA[<div>1419박찬진 <br>요리사,요리책을 말하다/fabio<br>이책은 내가 어렸을때 본책 이며 요리가 재밌어 보여서 읽은 책이다이책은 다른 책보단 다르게 시간과 돈을 절약할수 있으며 지식을 쉽게 습득할수있게  해주는 책이다 또한 요리사는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회로 와 달리 팩트로 알려주며 요리사의 실직적인 말만 해주어 <br>요리에 대한 직식이 순간에 올라가게 해준 책이다 <br>나한테는 고마운 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5-06 13:0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465303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4691908</link>
         <description><![CDATA[<div>1320 이연우</div><div><br></div><div>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div><div><br></div><div>작년 국어선생님의 추천으로 책을 알게되어 읽어보았다.<br>이 책에선 절대로 공평하지 못한 세상을 죽지 못해 살아가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이다.<br>처음 읽었을 땐 마냥 남의 이야기 같았지만 읽다보니 이 책에서 말하는 난장이는 소외 계층만 말하는 것은 아닌거 같았다.<br>아마 이 세상엔 많은 난장이가 있을 것 이다. 그 많은 난장이들 중 <br>과연 스스로 난장이의 삶을 선택한 사람이 있을까? 아마 없을거 같다. 그저 운명처럼 주어진 조건에 거부할 수 없어 묵묵히 살아가는 것 일거다.<br>많은 난장이들이 자신의 조건에 원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자신의 운명일 뿐 그 누구의 탓도 할 수 없을 것 이다.<br>극 소수의 성공한 사람으론 모두를 일반화 시킬 수 없다 그저 난장이들도 극소수의 사람들처럼 성공하고 싶어 살아갈 뿐<br>남보다 조금 더 운이 좋아 좋은 조건에 태어났으면 힌없이 당당한 거인, 남보다 운이 조금 좋지 않아 조금 좋지 못한 삶에 태어났다면 <br>한 없이 주눅들어야 하는 불합리한 세상의 맞서 며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 모두 난장이인거 같다.<br>책을 읽고 가슴이 아프고 많은 생각이 드는 이유는 아마 난장이와 같은 그들이 꽃을 제대로 피우기 전에 <br>누군가에서 짓밝힌다는 사실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들의 꿈을 한 없이 포기하고 살아가야 하는 현실이 잔인하게 느껴졌다. <br>하지만 언젠가는 세상 모든 난장이들이 자신의 꽃을 한없이 이쁘게 피울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postfiles1.naver.net/20160114_128/telsky114_1452759436861Xmyuw_JPEG/%B3%AD%C0%E5%C0%CC_1.jpg?type=w2" />
         <pubDate>2020-05-06 13:2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469190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4959954</link>
         <description><![CDATA[<div>1402경민수<br>완득이/김려령<br>이책은 내가 중학교 2학년 국어시간에 읽은책이다 처음에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책을 읽으라면서 이책을 나한테 주셨다 이책을 처음받았을때는 솔직히 별로 읽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책에대하여서 점점 생각이 달라졌다 처음으로 책이란게 재밌을 수 있다는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그래서 나는 이책덕분에 책이라는 관심사를 가지게 되었다 이책은 나에게 책이 재밌을수있다는 것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5-06 14:4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495995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5013554</link>
         <description><![CDATA[<div>1301김강빈 <br>안네의 일기/안네프랑크 <br>내가 한창 역사에 관심이 있어서 밤마다 잠이 안올땐 어머니께 역사이야기를 계속 들려달라고 조르던 시기였다. 흥선대원군과 고종의 정치등등 이승만대통령 시기의 3.1운동등 역사에 푹빠져들었다. 그런데 어느날 세계사도 보던중 독일 나치의 만행에 대해서 알게되었다. 나는 그때까지만해도 일본이 우리나라 위한부 어르신들을 데려가 능욕하고 성희롱과 엄청난 만행을 저질러 일본만 없으면 세계가 평화로워 질것같았다. 그런데 독일 히틀러라는 사람이 귀에 들어오게 되었고 나는 유대인들이 당한 일들을 안네의 일기를 통해서 생생하게 느꼈다. 우리나라의 조선인들과는 달리 격한 저항보다는 회피를 선택한것 같았다. 항상 군인들의 총을 피해다니고 다락방에 몸을 숨겨 살던 안네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이책은 어린 나에게는 정말 큰 영향을 미쳤던것 같다. 이 책으로 인해 나는 인간에 대한 가치관이 가장 많이 변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0/2/1/0/204900210g.jpg" />
         <pubDate>2020-05-06 15:0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501355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5551133</link>
         <description><![CDATA[<div>1412 김윤서</div><div>갈매기의 꿈 / 리처드 바크</div><div>이 책은 중학교 3학년 때 읽은 책으로 현재까지 나의 가치관에 큰 동력이 되어주고 있다. 높게 날지 못하는 갈매기 조나단은 그 누구보다 높게 날고 싶다는 큰 꿈을 갖고 수많은 시련이 찾아와도 꿋꿋이 이겨내 비행기 높이까지 날 수 있게 되는 이야기다. 과자나 쪼아먹는 다른 갈매기들과 다르다고 무리에서 내쫓기는 힘든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날아간다면 분명 노력한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너에게 진정한 너 자신을 찾을 수 있는 자유가 있다'라는 책에서 나온 명언이 있는데 주변의 시선을 신경 쓰지 말고 내가 갈 길은 내 스스로 당당하게 펼쳐나가자라고 생각하게 된 책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yes24.com/Goods/22491559/800x0" />
         <pubDate>2020-05-06 18:0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ycc1603/wjv7cajmxyw1m4v2/wish/55555113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