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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인9직조] 한국섬유 1차 문제해결과정 by 조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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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31 13: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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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스 최저임금</title>
         <author>joseohyun117</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074090</link>
         <description><![CDATA[<div>-월 최저임금 130만 킵 (2023년 5월 1일부터 적용, 2023년 5월 31일 환율 기준으로 약 9만 6584원)<br><br></div><div>-2022년, 라오스 노동조합 중앙위원회는 월 최저임금을 150만 킵(약 11만 1443원)으로 제안<br><br></div><div>-라오스상공회의소는 임금 인상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이유로 반대<br><br></div><div>-라오스 정부는 최저임금 추가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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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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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im3389</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080367</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섬유는 기회의 땅 라오스에 진출하여 Offshoring을 하고 있지만 진출 후 2년이 지난 지금, 라오스에서는 임금 격차와 처우 개선을 이유로 파업에 돌입했으며 대외적으로는 비윤리적 기업이라고 비난이 뒤따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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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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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스코 실패사례</title>
         <author>lim3389</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0829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대표적인 비윤리적 경영 사례는 영국의 글로벌 유통업체인 테스코이다. 테스코는 태국에 있는 VKG 의류공장에 자사의 의류 브랜드 F&amp;F에 위탁생산을 맡겼다. 하지만 직원들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일하고 일당으로 겨우 3, 4 파운드를 받았다. 이는 태국 노동시장의 최저임금인 8시간 기준 7파운드의 4분의 1만 지급한 것이다. 이러한 노동 착취에 테스코 본사는 사실을 몰랐다 해명했지만 애초에 노동 환경이 열악한 저개발국가에 하청을 맡기고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것 자체가 '책임 회피'라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다른 사례로는 남양유업이 있다. 노동 착취와는 다르지만 대리점 강매 사건, 불가리스 코로나 예방 허위정보 유포, 분유 녹가루 사건, 육아 휴직 여직원 퇴출 사건, 홍원식 회장의 인사 개입, 외손녀 황하나의 마약 투약 논란 등 수많은 비윤리적 경영 활동이 끊이지 않았으며 결과적으로 수많은 비판이 제기되어 기업 이미지를 훼손시켰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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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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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korbizionsoh</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083171</link>
         <description><![CDATA[<div>(이용석) 60주년을 맞았고, 현재 창립자의 손녀가 대표를 맡고 있는 한국섬유는 더 큰 비전의 실현을 위해 기회의 땅 라오스로 진출하였다. 라오스는 경제발전의 속도가 낮지만 인건비도 낮아 생산비가 낮기 때문이다. 이에 라오스 정부에서도 세금 완화 등의 혜택을 부여하였다.&nbsp;<br>&nbsp;<br>이후 현지 부지를 매입하고 라오스로 전격 진출했으나, 2년차에 심한 관리자 통제와 낮은 임금으로 인해 노동자들은 파업에 돌입하였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와 NGO, 인권단체, 노동단체도 한국섬유 측을 비난 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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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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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의 베트남 사례 (섬유 산업)</title>
         <author>joseohyun117</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084198</link>
         <description><![CDATA[<div>- SIL이라는 다국적 기업의 공장 건설, 한국 기업이 현장 감독과 기계 관리<br>&nbsp;- 1990년대 후반, 한국인 공장 관리자와 베트남 노동자들 사이 갈등<br>&nbsp;- 모든 영역에서 한국인이 베트남인 지도, 민족 사이 위계 확립<br>&nbsp;<br>&nbsp;당시 베트남 노동자들은 음력설을 즈음하여 회사와 국가로부터 이윤 재분배의 형태로 보너스를 받았는데, 이는 노동자가 자신의 정당한 몫을 되찾아 간다는 사회주의적 소유와 분배 양식을 상징적으로 대변하였다. 그러나 한국 경영진은 표면적으로 회사가 아직 적자상태이며 음력설 보너스를 지출해야 한다는 회사규정이 없다는 점을 이유로 보너스 지급을 거부하였는데, 사실 여기에는 ‘공산주의 분배방식에 대한 노동자들의 관념을 변화’시키기 위한 의도가 있었다고 한다. 경영진의 단호한 입장은 베트남 노동자들의 파업으로 이어졌는데, 한 달 월급을 설 보너스로 지급하는 대신 추후에는 베트남의 관행 대신 회사와 노조의 협상에 의해 보너스를 지급한다는 합의를 이끌어냈다.<br><br>파업을 이끌었던 노동자들은 파업을 이끌고 협상에서 주도적 역할을 행한 것에 대한 목적이 “자신들을 소외시키고 있는 외국 경영진에게 자신들의 존재를 부각시키려는 의도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하였다.<br><br></div><div>다국적 공장에서 외국인 매니저와 현지 노동자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갈등의 성격을 한두 가지 요인으로 축약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경제적인 요인, 노동 강도와 통제, 문화적인 차이, 민족적인 정체성 등의 요인들이 서로 복잡하게 얽혀 있으며 이 요인들이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br><br></div><div>SIL의 한국인 현장 매니저들은 생산과정에서 목표량을 지시하거나 불량품에 대해 질책하는 경우에만 노동자들과 대화를 했는데, 현지 공장 환경에 비해서 동의보다 ‘강압’에 기반하고 있다고 느꼈다고 한다. 일에 대한 논의를 하기에는 언어의 장벽도 높았다고 한다. 이 사례와 유사하게, 한국섬유의 라오스 공장 노동자들 또한 “공장 관리자들이 지나치게 간섭하고 통제한다”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아, 그들이 파업을 하는 이유가 단순히 임금 수준 때문만은 아니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관리자들과 노동자들 사이의 위계 관계, 업무 환경 등을 모두 따져보아야 할 것이다. 노동자들이 겪는 노동 환경의 변화와 구체적인 정치적인 맥락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다국적 공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처하는 데 한계가 있을 것이다.<br><br>http://klsi.org/bbs/board.php?bo_table=B07&amp;wr_id=78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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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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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실패사례 (중국 -&gt; 베트남으로의 이전)</title>
         <author>korbizionsoh</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085217</link>
         <description><![CDATA[<div>(이용석)&nbsp;삼성전자의 생산기지 중국 이전에서 문제가 있었다. 삼성전자는 기존 중국에 스마트폰 ‘갤럭시’의 생산을 맡겼었으나, 사회정치적 불안과 관련된 문제, 노동 리스크 문제(인건비 인상의 과도한 요구)를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모든 생산라인을 베트남으로 옮기게 되었다. 이는 한국섬유가 최후의 수단으로 라오스에서 다른 국가로 이전해버리는 안도 있을 수 있다는 걸 시사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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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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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익성 vs. 브랜드 이미지</title>
         <author>lim3389</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08550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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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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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콘 공장 폭동</title>
         <author>corby000</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087403</link>
         <description><![CDATA[<div>2022년 9월, 중국에서 코로나19 봉쇄가 재확산되는 가운데 허난성 정저우의 폭스콘 공장에 갇힌 수백 명의 노동자가 폭력 시위를 일으켰다. 불과 10여 일 전 봉쇄와 통제를 최소화하는 정밀 방역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중국 당국이 쓰촨성 청두를 사실상 전면 봉쇄하는 등 다시 방역의 고삐를 강하게 죄면서 곳곳에서 사회 불안이 커지고 있다.<br><br>시위를 촉발한 것은 <strong>임금 미지급에 대한 불만</strong>과 감염 확산 공포였다. 노동자들은 약속된 보너스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과 제공되는 음식에 대해 불만을 터뜨렸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는 회사 측이 제공하는 도시락을 먼저 차지하기 위해 다투는 공장 직원들의 영상도 올라왔다.<br><br>폭스콘 정저우 공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자 지난달 중순부터 외부와의 접촉을 차단하는 ‘폐쇄 루프’를 가동해 공장을 운영했다. 하지만 감염 직원까지 공장 내 격리 시설에 머무는 상황에서 불안과 공포를 호소한 직원들이 대거 탈출하는 사태가 발생하자 <strong>당국은 이달 2일 공장을 전면 봉쇄하고 노동자 이탈을 방지했다. 폭스콘 측은 높은 임금 조건의 채용공고를 내고 기존 직원이 복귀할 경우 보너스를 약속한다며 생산 재개에 나섰지만, 지속되는 봉쇄에 식량마저 제때 공급되지 않자 노동자들이 폭발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strong><br><br>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DQLQVAZ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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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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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압, 폭력 금지</title>
         <author>corby000</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091358</link>
         <description><![CDATA[<div>현지&nbsp;노동자에 대한 폭력, 강압적인 태도 등 금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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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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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스에서 벌어들인 수익의 일부 환원</title>
         <author>corby000</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092081</link>
         <description><![CDATA[<div>일정&nbsp;비율을 정하여 현지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 등에 환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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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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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사소통 원활화</title>
         <author>korbizionsoh</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095552</link>
         <description><![CDATA[<div>노사협의에 대한 적극적 대응<br>노사 소통의 개진 및 단체교섭에의 적극적 대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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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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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im3389</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097025</link>
         <description><![CDATA[<div>1. 현재 노동임금은 유지하되 임금 외로 노동시간이나 근무 환경 등을 우선적으로 개선하는 방안이 있다. 이 방안으로는 추가적인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이것으로 현지의 파업이 잠재워질지 의문이며 외부적인 시선에서 획기적인 조치를 취했다 인정받는 것은 어려울 것 같다.&nbsp;<br><br>2. 또 다른 방안으로서는 현지와의 협상을 통해 노동 임금을 조정하는 등 일부 요구 조건을 수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단기적으로 더 많은 비용이 발생하여 수익성이 저하될 우려가 있으나 대외적으로 윤리적 이미지를 구축함으로써 기업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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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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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스 노동조합 중앙위원회가 제안하였다가 거절당한 월 150만 킵으로 임금을 인상하는 방안</title>
         <author>joseohyun117</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097246</link>
         <description><![CDATA[<div>Pros: 파업이 장기화되지 않을 것, 파업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 가능, 노동자들의 만족<br><br></div><div>Cons: 기업 이윤 손실로 인한 전략기획팀의 반발 예상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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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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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korbizionsoh</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097960</link>
         <description><![CDATA[<div>(이용석)<br>1안 : 임금 인상을 단행하고 마무리한다.</div><div>장점) 임금 인상을 통해 파업을 마무리할 수 있다.</div><div>단점) 생산 효율이 떨어지게 되어 해외 진출에 대한 메리트가 감소하며, 추후 처우 개선에 대한 구체적인 안들을 요구받게 될 리스크가 있다.&nbsp;<br><br></div><div>2안 : 임금 인상을 단행하지 않고, 처우 개선만을 약속한다.</div><div>장점) 높은 생산 효율은 계속 유지할 수 있다.</div><div>단점) 파업이 중단되지 않을 확률이 있고, 보여주기식 대처라는 비판을 받을 수 있다. 즉 진정성이 담긴 해결책이 아니라는 점을 지적할 수 있다.<br><br></div><div>3안 : 임금 인상을 단행하고, 이에 대한 후속 대처를 약속한다.</div><div>장점) 파업 종료 유도와 함께 추후의 안정적 경영까지 담보받을 수 있다.</div><div>단점) 기업 입장에서 추가적으로 져야 할 재정적 부담이 매우 크기에 회사 내에서의 반발이 있을 수 있다.<br><br></div><div>4안 : 타 국가로 생산라인을 옮겨 버린다.</div><div>장점) 생산비의 리스크는 해소할 수 있다.</div><div>단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는 비판에 직면할 수 있으며, 같은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또한 초기 투자 비용이 막대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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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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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한국섬유의 실적에 따른 임금 인상</title>
         <author>corby000</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098109</link>
         <description><![CDATA[<div>갑작스러운 임금 인상은 회사에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 만큼, 일정한 기간을 두고 노사 간 협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글로벌 평균까지 임금을 인상<br><br>장점: 당장 과도한 비용을 소모하지 않아도 됨, 장기적으로 윤리적인 기준에 대한 리스크를 해소할 수 있음<br>단점: 즉각적인 해결을 하지 못함. 노사 협의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 존재, 장기적인 비용 상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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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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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동노동 금지</title>
         <author>hylee830</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099310</link>
         <description><![CDATA[<div>윤리보편주의 원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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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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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즉각적 임금 인상보다는 보너스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타협 유도</title>
         <author>joseohyun117</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099812</link>
         <description><![CDATA[<div>구체적인 성과를 달성할 시 보너스를 지급하는 제도를 제안하여 노동자들을 회유<br>Pros: 임금 인상과 비슷한 수준으로 노동자들은 경제적인 이익을 취할 수 있을 것이다, 파업 장기화 방지 가능한 전략<br>Cons: 보너스를 지급하는 것 역시&nbsp;경제적인 손실이 발생, 향후 언제 또 파업을 할 지 모른다는 우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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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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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사회적 책임 vs. 이익의 최대 창출</title>
         <author>korbizionsoh</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10053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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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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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금액 산정 기준</title>
         <author>hylee830</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102947</link>
         <description><![CDATA[<div>각 국이 정한 최저임금 이상 지급 필수 (법적 필요조건)<br>현지 생산 과정에서의 부가가치를 정량적으로 철저히 평가하여 산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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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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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녀 격차</title>
         <author>lim3389</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109093</link>
         <description><![CDATA[<div>섬유공장의 특성 상 남성이 관리자, 여성이 노동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비롯되는 각종 임금 차별, 성차별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섬유는 최선을 다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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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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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경영에 대한 긍정론 vs. ESG경영에 대한 회의론</title>
         <author>korbizionsoh</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1104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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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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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와 재무적 성과</title>
         <author>corby000</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113122</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해 11월 산업연구원은 주목할 만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당시 연구원은 ‘기업 ESG 경영 확대에 따른 산업정책적 접근과 시사점’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국내 상장사 중 ESG 경영을 잘하는 기업이 수익성이 높으며, ESG경영 역량이 비재무적 정보임에도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요소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br><br>해당 보고서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ESG 등급 자료와 KIS-Value 기업재무 정보로 국내 868개 상장사의 ESG 등급과 자산수익률의 관계를 실증 조사해 이와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br><br>보고서에 따르면 산업 내에서 ESG 전체와 세부 등급이 1% 높은 기업은 자산수익률도 0.031%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문별로는 E 부문 점수가 1% 높은 기업은 자산수익률이 0.024%p 더 높았으며, 같은 기준으로 S 부문은 0.033%p, G 부문은 0.031%p로 더 높았다.<br><br>산업연구원은 “비재무적 가치를 추구하는 ESG경영 역량과 재무실적간의 유의미한 관계는 ESG 관련 가치로 인한 산업환경의 변화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br><br>다만 이 같은 상관관계는 산업군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예를 들어 E 부문 점수가 1% 높은 기업 중 수상운송업은 자산수익률이 0.3%p 높게 나타났지만, 의료·정밀·광학기기 업종은 0.3%p 낮게 나타났다. 이러한 산업별 차이는 환경 부문에서 두드러지는데, 산업연구원은 산업별 제조 과정에서 관련된 환경 문제의 차이를 반영하는 것으로 분석했다.<br><br>출처 : 그린포스트코리아(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69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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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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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지 노동자에게 법률서비스 지원</title>
         <author>hylee830</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115551</link>
         <description><![CDATA[<div>현실적으로 개도국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권리를 잘 알지 못함+ 알아도 잘 주장하지 못함<br>-&gt; 현지 노동자들의 권리 주장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회사 측에서 변호사 선임해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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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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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lim3389</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117383</link>
         <description><![CDATA[<div>E - 벌어들인 수익의 일부를 공장 주변의 환경 오염을 방지하는데 사용<br><br>S - 노동 환경 개선, 벌어 들인 수익의 일부를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에 활용<br><br>G - 의사결정 과정에서 윤리적 요소 반영(윤리경영 전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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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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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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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 중 노동자 관련 항목</title>
         <author>corby000</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11770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jipyong.com/a/202106_worklaw_STL_ESG.pdf</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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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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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 상황</title>
         <author>korbizionsoh</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123940</link>
         <description><![CDATA[<div>공산주의 / 불교 국가 / 최빈국<br><br><strong>GDP<br>* 명목 GDP</strong>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Laos">$173억 4,700만</a><sup>(2022)</sup> (세계 131위)<br>* <strong>GDP(PPP)</strong>&nbsp;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Laos">$687억 300만</a><sup>(2022)</sup> (세계 110위)<br><br><strong>1인당 GDP</strong> <br>* <strong>명목 GDP</strong> =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Laos">$2,319</a><sup>(2022)</sup> (세계 165위)<br>* <strong>GDP(PPP)</strong> =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Laos">$9,184</a><sup>(2022)</sup> (세계 153위)<br><br><strong>국부</strong> =&nbsp; <a href="https://www.credit-suisse.com/about-us/en/reports-research/global-wealth-report.html">$270억</a><sup>(2019) </sup>(세계 114위)<sup><br></sup><br><strong>신용 등급</strong> =&nbsp; <a href="https://namu.wiki/w/%ED%94%BC%EC%B9%98(%EC%8B%A0%EC%9A%A9%ED%8F%89%EA%B0%80%ED%9A%8C%EC%82%AC)">피치</a> : CCC, <a href="https://namu.wiki/w/%EB%AC%B4%EB%94%94%EC%8A%A4">무디스</a> : Caa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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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1: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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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기 근속 노동자들 한국 연수 + 정착 기회 제공</title>
         <author>hylee830</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126574</link>
         <description><![CDATA[<div>현지 노동자 입장에서 어느 정도 소득이 쌓이고 현지 경제 수준이 발전하기 시작하면 자연히 한국섬유 본사가 위치한 한국의 노동환경과 자신의 환경을 비교하기 시작할 것<br>+현지 생산기지와 한국의 본사가 하나의 조직임을 상징하는 차원에서 한국 정착기회 제공 가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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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1: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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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너스 + 장기적인 목표 수립 및 이행</title>
         <author>lim3389</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12885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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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1: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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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명확한 해고 원칙 + 노동자와의 장기적 관계</title>
         <author>hylee830</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129064</link>
         <description><![CDATA[<div>관리자가&nbsp;임의로 노동자를 해고할 수 없게 본사에서 명확한 해고원칙을 정하고, 노동자들과의 장기적 협력관계를 추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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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1: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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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을 통한 이미지 형성이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title>
         <author>corby000</author>
         <link>https://padlet.com/joseohyun117/wjukf22naxnfuxx3/wish/2611134177</link>
         <description><![CDATA[<div>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은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시켜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결과적으로 기업에 대한 호감도 및 태도를 개선시켜 제품 및 서비스 재구매를 이끌어 기업성과를 증대시키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요인이 기업이미지의 구성요인을 매개하여 기업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서 기업의 이미지 차원별로 중점적으로 관리·활동할 수 있는 사회적 활동에 대한 전략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을 경제적 책임활동, 법적 책임활동, 윤리적 책임활동, 자선적 책임활동, 환경적 책임활동으로 구분하고, 기업이미지를 차원별로 마케팅이미지, 미래이미지, 사풍이미지, CEO이미지로 구분하고 이를 매개변수로 하여 기업성과에 미치는 효과를 규명하고자 하였다.<br><strong>분석결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 요인 중 경제적 책임 요인과 자선적 책임요인은 기업 이미지 구성요인 모두를 매개하여 기업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윤리적 책임요인은 마케팅이미지와 사풍 이미지, CEO이미지를 매개하여 기업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적 책임요인은 미래이미지와 CEo 이미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낸 반면, 법적 책임요인은 미래이미지와 사풍이미지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기업의 사회공헌 및 기부금 등 사회적 책임 활동의 규모적 증대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및 사회의 반응은 대체로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업이미지를 구성하고 있는 마케팅이미지, 미래 이미지, 사풍 이미지 및 CEO 이미지는 모두 기업 성과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기업 이미지는 고객만족, 재구매 및 충성도, 지속가능경영 등의 기업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strong><br><br>박상록, 박현숙.(2013).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을 통한 이미지 형성이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대한경영학회지,26(4),961-98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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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1: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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