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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한권읽기 9반 by 김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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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8 01: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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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학기 한권읽기 독서일지 및 서평쓰기 안내》</title>
         <author>sudohsline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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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제목에 게시물 번호로 시작할것!!  학번과 이름 날짜와 도서명(작가) -예시 참고할 것!!</p></li><li><p>첫회엔 《책소개 및 선정 이유 밝히기》(표지 이미지 올리기)</p></li><li><p>다음 회부터는 인상적인 장면이나 관련 자료 링크나 이미지 올리기</p></li><li><p>인상적인 문구 및 그 이유 10줄 이상 작성</p></li><li><p>독후감 10줄 이상 작성</p></li><li><p>수업 시간 내에 작성할 것(미작성시 1회당 1점 감점, 조건 미흡 시 0.5점 감점)</p></li><li><p>결석 시에도 다음 수업 전까지 작성해 놓을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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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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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예시자료임_학생작품^^&gt;제3회  10700 김현서/2025.05.15.목/ 도서명 :  데미안(헤르만 헤세)</title>
         <author>sudohsline22</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841490</link>
         <description><![CDATA[<p>&lt;헤르만 헤세가 그린 자신에게 이르는 길&gt;</p><p>사진 자료 데미안 장면중 나오는 소재 카인의 표식</p><p>인상적인 장면</p><p>데미안의 "언제나 물어야해, 언제나 의심해야 하구"</p><p>라는 말이 인상깊다. 데미안은 샹클레어가 그에게 그의 말의 허점을 지적할 때 매우 만족스러워 하며 이 말을 한다. 첫번쨰로는 그가 반박을 받고도 기뻐하는 모습이 샹클레어가 스스로 생각이라는 것을 하게 되어 기뻐하는것 같아서 좋았다. 내가 데미안이였어도 만족스러웠을 것 같다. 둘째로, 언제나 물어야한다고 생각하는 데미안의 생각이 나 같이 혼자서 생각하고 오해하고 결론 짓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문장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서로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에 상대에게 모르는것은 물어보는게 당연히도 맞는 일이다. 그러나 생각보다 사람들은 서로에게 의견을 맞는지 물어보고, 재확인 하는 일을 잘 하지 않는다. 이로 인한 피해가 모든 인간관계에서 참 많다. 이것이 개선된다면 사회가 조금더 윤활하게 돌아갈것 같다.</p><p><br></p><p>독후감</p><p>이번에 가장 주요한 사건은 데미안으로 인해 샹클레어가 평생을 교육받고, 믿으며 살아온 신념이 흔들리게 되고 비판적인 시선을 간접적으로 나마 가지게 되는 것이다.</p><p>샹클레어는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 그 시대 사람들의 신앙적 가치관속에 완전히 녹아있던 사람이다. 그런 그가 데미안에게 자신이 평생을 교육받은 신념, 그의 아름다운 세계를 부정당할때 느끼는 감정들의 묘사가 매우 생생하다. 나는 그의 상황과 감정들을 나와 같은 민주주의 사회의 청소년이 많이 겪는 상황이라고 연관지어 떠올랐다. 청소년기에 아이에서 청소년이 되며 우리들은 너무나 다양한 생각, 신념들을 만나게 된다. 모두의 의견이 자유로운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다양한 생각들이 자라나며 당장 옆자리 친구만 보아도 완전히 다른 생각을 가진 경우가 많다. 심지어 인터넷이 등장하며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과도 소통이 가능하니 다른 의견들을 많이 접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각기각색의 사람들과 소통을 하며 다양한 가치관들을 접하면, 우리의 세계관은 조금씩 변화하고, 성장한다. 물론 이러한 과정들은 쉽지 않다. 주인공이 겪는 혼란들 처럼 당혹스럽기도 하고 그 과정이 너무너무너무 아프다. 그래도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감정이다. 이 책은 그러한 과정을 잘 보여준다. 덕분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다.</p><p>앞으로 샹클레어가 좀 더 바유로운 가치관을 가지게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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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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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예시자료임_학생작품^^&gt; 제2회10700 김현서/2025.05.02.금/ 도서명 :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은 나에게(문지현)</title>
         <author>sudohsline22</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841493</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 및 그 이유]</p><p>인상적인 문구로는 '생각만 복잡하고 실제로는 딴짓하느라 에너지를 낭비한 사람은 소극적 의미의 무기력을 온몸으로 실천하는셈입니다.'이다.</p><p>그 이유는 내가 평소에 생각이나 걱정만 많이하고 실제로는 실천으로 옮길때가 적어서 그냥 게으른줄 알았는데 무기력한것일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놀란것간다.</p><p><br></p><p>[독후감]</p><p>이 책은 무기력에 대해 청소년에 기준을 맞추어 설명하고있다.무기력은 청소년시기에 가장 찾아오기 적합한 시기인데 환경변화가 가장 크기때문이라고 한다.</p><p>나도 고등학교에 와서 첫 시험을 보고나니 나의 미래나 진로,가치관 등이 변화하였고 또 많은 다짐들도 생겨서 공감이 되었다.</p><p>이 책에서 무기력하면 행동할수 없다는 말을 보고, 무기력이란 꼭 지속적인것이 아니라 잠깐잠깐이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왔다 갈수 있는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나도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고 움직이기 싫을때가 많았던것 같은데 결국엔 몸을 일으켜 세워서 '어쩌겠어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했던것같다.</p><p>이렇게 무기력했지만 결국엔 극복한것처럼 잠깐씩 왔다갈수도 있는것같다.</p><p><br></p><p>현대 사회에서도 무기력한 사람들이 정말 셀수 없이 많겠지만 그런 사람들 곁에 극복할수 있는 힘을 주는 사람들이 있으면 좋겠다.</p><p>또 스스로 무기력함에 빠져 사는게 아니라 결국엔 극복해서 다시 밝게 웃으며 활기찬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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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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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회  학번 이름/ 날짜                            &lt;한권읽기 책 선정 하기&gt;                                  </title>
         <author>sudohsline22</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841494</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소개하기</p><p>- 제목(작가)</p><p>- 책표지 이미지 넣기</p><p>-출판사나 다른 사람의 서평 소개하기 3명 이상(없다면 같은 주제나 작가의 다른 책 소개하기)</p></li><li><p>나의 책 선정의 동기(10줄이상)</p></li><li><p>진로나 관심분야</p></li><li><p>발표 매체 선정 및 계획</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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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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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회 10907 김하율  8/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858253</link>
         <description><![CDATA[<p>&lt;빈센트 나의 빈센트&gt;</p><p>작가:정여울 | 사진:이승원</p><p><br/></p><p>출판사 서평</p><p><br/></p><p>“누구나 한번은 인생에서 빈센트를 만난다”<br><br>빈센트 반 고흐와 정여울, 두 감성의 만남<br>10년간 빈센트의 길을 걸으며 만난 그의 모든 것<br><br>빈센트 반 고흐는 살아 있을 때 단 한 번도 인정받지 못한 안타까운 삶을 살았다. 세상은 그를 인정하지 않고 사람들은 그를 오해하고 외면했다. 그럼에도 가장 ‘나’다운 것, 자기만의 색깔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그는, 오늘도 자신의 마음을 지켜내기 위해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기도 하다. 반짝이는 별, 눈부신 꽃, 보랏빛 안개 속에 소용돌이치는 그의 그림은 치열하게 살면서도 결국 자신의 것을 만들어낸 ‘빈센트의 세상’이다.</p><p><br>책 선정 동기</p><p>평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빈센트의 작품을 많이 접해보았는데, 빈센트의 독특한 화풍과 강렬한 감정 표현등으로 만들어진 작품들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 빈센트의 화풍은 사실주의와 표현주의를 혼합한 스타일로 현실을 왜곡하고 강조한 작품을 선보였다. 빈센트의 작품 중에서는 해바라기, 별 헤는 밤, 자화상 기타 등 유명한 작품이 많이 있다. 빈센트에 대해서 더 깊이 알고 싶었던 마음이 항상 있었지만 직접 찾아본 적은 없었는데,이번 국어 독서 시간에 미술 관련 책을 찾아보다 &lt;빈센트 나의 빈센트&gt;라는 책을 찾았다. 정여울 작가님은 빈센트 반 고흐를 애정하셔서 10년동안 그의 발자취를 따라 가며 책을 쓰셨다고 한다. 그러한 책이다보니 빈센트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선정하게되었다.</p><p><br/></p><p>진로나 관심 분야</p><p>관심있는 분야는 미술쪽이고 미술 안에서 무엇을 할 지(실내디자인,시각디자인,만화애니,패션디자인,동양화,서양화,기타…) 정확히 정하진 못했다.</p><p><br/></p><p>발표 매체 선정 및 계획</p><p>ppt에 여러 시각 자료를 사용해 발표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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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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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5최선우  8/28 목요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86222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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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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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회 10905 김연수 / 2025.08.28.목 / 도서명: 두 번째 지구는 없다 (타일러 리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864208</link>
         <description><![CDATA[<ol><li><p>서평: </p></li></ol><p>타일러가 이 책을 통해 전하는 이야기는 불편한 진실이지만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이기도 하다.</p><p>이 책을 정치인, 기업인, 교육자와 부모님, 그리고 미래 세대에게 권한다.</p><p>홍윤희 | WWF(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 사무총장</p><p><br/></p><p>인간이 땅속 탄소 통조림'인 석탄, 석유, 가스 등을 마구잡이로 쓰면서 태풍, 가뭄, 홍수, 산불 등 기후재난이 속출하고 있다. 타일러는 이 책을 통해 지구의 현실을 알리고, 환경을 살리는 방법은 우리의 요구와 행동임을 강조한다. 자, 책을 읽고 행동하자!</p><p>최열 | 환경재단 이사장</p><p><br/></p><p>「두 번째 지구는 없다」는 자녀에게 마스크를 씌울 때마다 미안함을 느끼는 부모들, 세상의 미래를 건설해 나갈 청소년들, 무엇보다 우리 사회를 이끌고 있는 리더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p><p>이 책을 통해 타일러는 굉장히 의미 있고,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p><p>새로운 패러다임과 과감한 선택이 필요한 현 시점에 꼭 나와야만 하는 책이다.</p><p>알베르토 몬디 | 방송인</p><p><br/></p><ol start="2"><li><p>나의 책 선정 동기: </p><p>나는 평소에 화학공학과 진학과 화장품 개발자를 꿈꾸며 공부하고 있다. 그리고 화학공학은 단순히 실험실 속 화학뿐만 아니라, 환경과도 깊은 연관이 있다. 최근 화장품 산업에서는 미세 플라스틱, 폐기물, 지속가능한 원료 같이 환경의 문제가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기 때문에, 환경 위기를 다룬 책을 통해 화학공학자의 사회적 책임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었다. 타일러의 ‘두 번째 지구는 없다’는 환경 위기의 심각성과 우리의 생활 방식을 성찰할 수 있게 하는 책이라고 하는데, 나는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는 것이 추후에 화학 공학자가 된다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후에 제품 개발을 할 수 있게 된다면, 기능적 효과와 더불어 친환경적 가치까지 담은 제품을 개발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p></li></ol><p><br/></p><ol start="3"><li><p>진로나 관심 분야: 화학 공학, 화장품 개발</p></li></ol><p><br/></p><ol start="4"><li><p>발표 매체 및 선정 계획: </p><p>책 주요 내용인 환경 위기와 내 진로인 화장품 개발을 연관 지어서 ppt와 발표 대본을 작성하고 발표할 계획이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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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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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회 2025.08.28/10917 윤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867482</link>
         <description><![CDATA[<p>1.제목:안전하게 로그아웃(김수아)</p><p>1-1.챗gpt의 두얼굴(저자:박서연):『챗GPT의 두 얼굴』은 챗GPT로 대표되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현황과 전망, 기대와 우려를 다룬다.</p><p>1-2.미디어,디지털 세상을 잇다(저자:주형일):미디어, 디지털 세상을 잇다는 역사 속 미디어의 궤적부터 최첨단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현상까지 두루 살펴보면서 디지털 원주민에게 필수적인 역량으로 자리 잡은 미디어 리터러시를 학습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p><p>1-3.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다(저자:김재휘):새로운 설득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디지털 미디어, 가짜 뉴스 시대의 디지털 저널리즘, 차별과 편향의 위험을 넘어서는 추천 서비스의 디지털 알고리즘, 창조와 파괴가 상존하는 디지털 언어, 근본적인 변혁을 맞이한 디지털 학습, 상호 의존성과 자율성에 기초한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신뢰, 평등한 행복을 위해 꼭 해소해야만 하는 디지털 격차, 건강한 디지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켜야 할 디지털 규범, 사람이 중심에 서는 새로운 모습의 디지털 도시까지, 현시대에 우리가 맞이한 변화의 핵심은 무엇이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양한 차원에서 포착하고 제시한다.</p><p>2.선정이유:이책은 안전하게 로그아웃이라는 책인데 이 책을 선정한이유는 소프트웨어학과로 진학하고 싶어 인터넷이나 각종 디지털과 관련된것에 흥미가 많은데 내가 디지털과 관련된것을 개발해도 이용자가 나쁜의도로 쓴다면 이는 결코 좋은 결과물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따라서 내가 먼저 바른 디지털 생활에 대해서 알고 이를 사용자에게 알려주면 내가 개발한것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내가 개발한 의도에 맞게 잘 사용할수 있을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 내가 먼저 올바른 디지털 생활에 대해 알아보고 디지털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겠다는 이유로 이책을 선정하게 되었다.</p><ol start="3"><li><p>내가 꿈꾸는 학과는 소프트웨어 학과이다.</p></li><li><p>책을 읽고 책의 제목을 봤을때 내가 생각했던 내용과 실제로 책의 내용과 비교해보고 느낀점과 다음에는 어떤 책을 읽어보고 싶은지 ppt를 만들어 발표할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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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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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28/10916 원지우 (제 1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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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BS 다튜프라임 자본주의-정지은 고희정</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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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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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회 8/28 10910 박수민</title>
         <author>9jp9kkmx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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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살롱 드 경성(김인혜)</p><p>출판서:해냄</p><p>작가의 다른책:</p><p>-사이의 공간: 한국 미술에서의 근대와 현대 (2022, 공동집필)</p><p>한국 미술에서 근대와 현대 사이, 그 경계와 공간에서 발생하는 예술적 흐름을 탐구한 책이다. 시간과 공간의 교차점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시각예술과 디자인적 사고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흥미로운 통찰을 준다.</p><p><br/></p><p><br/></p><p><br/></p><p>2.이책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가 근대 미술가들의 삶과 작품이 담긴 디자인적 요소, 즉 도판, 사진, 편지, 일기, 노트 등에서 디자인적 영감을 받을 수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먼저 책 자체의 구성과 시각적 배열이 매력적이었다. 저자가 전시 기획자로서 쌓은 경험이 글과 함께 이미지와 자료를 감성적으로 배치하는 디자인적 감각으로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또 각 장과 챕터가 시간과 인물의 흐름에 따라 시각적으로도 리듬감을 주는 구성이 인상적이었다. 이러한 구성 방식은 디자인에서도 정보의 흐름과 시선의 이동을 고려하는 중요한 설계 방식이라고 볼 수 있다. 더 나아가 시대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재현하는 방식을 디자인적으로 해석해보고 싶다.나는 보는 것을 넘어 느끼는 디자인을 공부하고 싶은데, 이 책은 과거 예술가들이 남긴 시각적 흔적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디자인 감각을 확장하고 깊이 있게 성찰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p>3.진로는 시각 디자인과를 꿈꾸고 있다.</p><p><br></p><p>4.피피티를 만들어서 나의 진로와 이 책이 얼마나 관련 되어있고 그 내용을 쓸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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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1: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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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회 10904 김수영 2025.08.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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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고독한 용의자 - 찬호께이</p></li></ol><p><br/></p><ol start="2"><li><p>이 책을 선정하게된 이유는 예전에 봤던 영상에서 추천해준 책인데 내용이 생각보다 흥미진진하다는 생각에 읽어보기로 생각했다. 평소 추리 소설은 읽지않는 편이지만 소재가 신선해보이고 무엇보다 실제 살인사건을 참고해서 만들어졌다는 얘기를 듣고 더욱 더 관심이 갔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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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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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3 서연주 / 2025.8.28 제1회 &lt;한권읽기 책 선정 하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892563</link>
         <description><![CDATA[<p>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요리후지 분페이)</p><p><br/></p><p>&lt;교보문구&gt;</p><p>디자인하는 사람, 요리후지 분페이가 20년 넘게 일하며 얻은 경험을 가감 없이 정리한『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재치 넘치는 발상으로 책을 디자인하고, 광고를 구상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어린 시절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느끼고 생각한 것을 솔직하게 전하고자 했다.<br>저자가 복기하는 자전적 이야기는 생생한 날것이다. 텔레비전도 마음대로 보지 못한 유년기, 치열한 경쟁 속에 보낸 학창 시절, 밤낮으로 로봇처럼 일만 하던 회사 생활, 디자이너로서 독립하여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기까지의 노력, 여러 사람과 의견을 조율해가는 과정,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방법 등 진솔하고 신랄한 에피소드를 담았다.</p><p>자연스러운 태도로 세상과 대면하며 인간적이고 유쾌하며 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작업을 해온 저자가 전하는 디자인이라는 일에 대해 담은 이 책은 어떤 일에 성실하게 몰두하고 있다면 공감할 만한 한 사람의 삶이 담긴 성찰의 기록이자 체험적 직업론이다. 일하는 방법이나 직업에 관한 조언이 아니라 연식이나 경험에 상관없이 다시 각자의 꿈을 꾸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우며 잠시 걸음을 멈추어 지나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나아갈지 가늠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p><p><br/></p><p>&lt;YES24&gt;</p><p>이 책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은 디자인하는 사람 요리후지 분페이가 20년 넘게 일하며 얻은 경험을 가감 없이 정리한 책이다. 디자이너가 아니라 ‘디자인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일’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 때문이다. 요리후지 분페이는 책을 디자인하고, 광고를 구상하고, 그림을 그린다. 결국 평면의 세계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일이다. 그는 광고 업계에서는 책 만드는 사람으로, 출판 업계에서는 이것저것 하는 사람으로 통한다. 사회에서 규정한 틀에 비추어 ‘정리되지 않은’ 사람인 셈이다. 평면의 세계를 다룬다고 하지만 그는 매우 입체적이다. </p><p>그가 이 책을 통해 전하려는 메시지는 일하는 방법이나 직업에 관한 조언이 아니다. 가까운 미래에 특정 직업보다는 ‘어떤 사람인가’로 자신을 규정하는 시대가 오리라는 기대, 연식이나 경험에 상관없이 다시 각자의 꿈을 꾸는 일이다. 그런 맥락에서 이 책은 어떤 일에 성실하게 몰두하고 있다면 공감할 만한, 한 사람의 삶이 담긴 성찰의 기록이자 ‘체험적 직업론’이다. 그는 말한다, 누군가를 이기기 위한 아웃풋이 아니라 내가 진짜라고 생각하는 것을 아웃풋 하는 기술이 여러 사람을 구할지 모른다고.</p><p><br/></p><p>&lt;영풍문구&gt;</p><p><strong>북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저술가 '정리되지 않은' 이력의 소유자 요리후지 분페이가 전하는 디자인이라는 일</strong> 좋아하는 것을 일로 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것을 발견해 꼭 그것을 직업으로 삼아야 한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것은 마치 반작용과 같습니다. 일이라는 거센 작용으로 단련되어 어느 순간 모습을 드러내곤 합니다.</p><p><br/></p><ul><li><p>이책을 선정한 이유</p></li></ul><p>목차를 읽었을 때 텔레비전도 마음대로 보지 못한 유년기, 치열한 경쟁 속에 보낸 학창 시절, 밤낮으로 로봇처럼 일만 하던 회사 생활, 디자이너로서 독립하여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기까지의 노력, 여러 사람과 의견을 조율해가는 과정,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방법 등에 얘기를 봤을 때 앞으로의 디자인과관련된 일을 하게 될때 이 디자이너에 경험에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했고 이 책을 쓴 작가분도 입시미술을 하셔서 이에 대한 경험담이나 조언등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또한 이 작가분에 디자인에 대한 가치관이나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디자인을 하시는지에 대한 것들이 궁금했고 앞으로의 내가 가지고 있는 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해 볼 수 있는 책이여서 선정하게 되었다. </p><p><br/></p><ul><li><p>나의 진로나 관심분야</p></li></ul><p>시각디자인학과</p><ul><li><p>발표 매체 선정및 계획</p></li></ul><p>PPT를 이용하여 발표 할 계획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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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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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회 10906 김태희 / 8/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894401</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소개하기</p><p>-사피엔스(유발 하라리)</p><p>-인간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가장 논쟁적이고 대담한 대서사</p><p>-다른사람들의 서평 </p><p>(1)문명의 배를 타고 진화의 바다를 항해한 인류는 이제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p><p>“당신은 이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제레드 다이아몬드)</p><p>(2)수렵채집인이던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의 사회와 경제를 이루었는지 알려주는 인류 문명화에 대한 거대한 서사!(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p><p>(3‘눈부시다 수많은 책을 읽었지만 사피엔스는 인류 역사에 관한 최고의 책이다 나는 이보다 더 나은 책을 읽은 적이 없다(헨닝 망켈 소설가)</p><p><br/></p></li><li><p>나의 책 선정의 동기</p><p>1학기 때 통합과학 C에서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설명해주는 동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그 동영상을 보고 이 책을 한 번쯤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2학기가 되고 나서 아예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이번 독서 시간에 읽을 책을 골라오라고 하셨을 때 불연듯 생각이 났다 그리고 마침 집에 있는 오빠가 고등학교 1학년 때 이 책을 사서 읽었던 걸 기억해 내고 이 책을 읽고 싶어서 사피엔스를 선정했다 이 책은 목차가 크게 4부로 나뉘는데 그 중에서 2부 내용이 농업혁명으로 나의 진로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했고 지금까지 농업의 미래만을 조사하고 발표해왔는데 농업의 역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다고 생각해서 이번 기회에 알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 인공지능이 매우 활용되고 있는 상황에도 제 4부인 과학혁명이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 </p></li><li><p>진로나 관심분야 : 식품영양과 </p><p><br/></p></li><li><p>발표 매체 선정 및 계획 </p><p>ppt를 활용하여 발표하겠습니다</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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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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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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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회 10920 / 08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894800</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소개하기</p><p>아몬드(손원평)</p><p>출판사/다른 사람의 서평</p><p>창비(출판사) : 창비는 ’아몬드‘를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이 세상과 소통하며 성장해 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성장소설”이라고 소개한다. 또한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 독자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는 작품”이라고 평가했다.</p><p>작가 김하나 : 김하나 작가는 ’아몬드‘는 우리 모두가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시대에 꼭 필요한 이야기”라며, “윤재의 시선은 무미건조하지만 오히려 더 깊은 감정을 자극한다”고 말했다.</p><p>소설가 정유정 : 정유정 작가는 ’아몬드‘를 두고 “서사의 밀도도 높고, 감정의 결핍을 다룬 방식이 매우 신선했다”고 평가하며, “감정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낸 좋은 소설”이라고 칭찬했다.</p></li><li><p>나의 책 선정의 동기</p><p>아몬드를 선택한 이유는 제목이 주는 익숙하지만 새로운 느낌과 책에 담긴 메시지가 궁금했기 때문이다. 책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했지만 인간의 감정과 공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점에 관심이 갔다. 특히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주인공의 시선을 통해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한 관점을 경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여러 독자와 평론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점도 선택에 영향을 주었다. 그리고 평소에 인간관계와 감정 표현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책이 새로운 느낌을 줄 거라고 기대감이 들었다. 책을 읽으며 인간 내면의 복잡한 감정을 더 깊이 이해하고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br>앞으로 이 작품을 통해 감정과 성장에 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싶다.</p></li><li><p>진로나 관심분야</p><p>인문사회계열(사회학과, 행정학과, 심리학과)</p></li><li><p>발표 매체 선정 및 계획</p><p>PPT를 활용하여 발표할 것이다. PPT를 이용하면 시각 자료를 통해 책의 주요 내용과 서평, 나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발표 중에 중요한 부분은 키워드로 강조해서 청중의 이해를 돕고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발표 시간은 5분 정도로 하고.마지막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소통하며 발표를 마무리할 예정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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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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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8 문서은-8/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894840</link>
         <description><![CDATA[<p>1.인공지능 시대의 삶-한기호</p><p>교보문고 책소개-『인공지능 시대의 삶』은 출판평론가 한기호가 책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를 바라보고, 인간이 갖추어야 할 역량에 대해 쓴 책이다.</p><p><br/></p><p>예스24책소개- 수십 권의 책을 읽고 풀어내는 날카로운 사회 분석과 인공지능 시대를 이해하는 책 소개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p><p>리디 책 소개-『인공지능 시대의 삶 - 책으로 세상을 건너는 법』 1부에서는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해 달라진 인간 생활의 변화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2부 인공지능 시대를 바라보는 시선은 시의성이 높은 주제들로 자신의 생각을 밝혀온 ＜경향신문＞ ‘한기호의 다독다독’ 원고(2013년 11월 25일~2016년 4월 18일)를 일부 수정해 정치, 경제, 사회, 출판으로 분류하여 발표 순서대로 실었다. 3부에서는 책으로 촉발된 문화시장의 변화와 인공지능을 이길 수 있는 인간의 무기로 읽기와 쓰기를 강조하고 있다.</p><p><br/></p><p><br/></p><ol start="2"><li><p>이책을 선정한 동기</p></li></ol><p><br/></p><p>세상이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런상황에서 인공지능을 잘 알고, 앞으로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지에대해 알아둬야 한다고 생각하고있기때문에 이 책을 선정하였다.</p><p>이 책은 거의 10년전의 책으로 현재와는 좀 다른부분도 존재한다. 하지만 이런 과거의 예측과 상상을 토대로 발전해온 </p><p>것이 바로 인간이다. 그렇기에 이책을 현재와 비교하면서 읽어보고싶었다. 인공지능시대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고, 인간이 할 수 있는일이 무엇이 있는가. 난 그것을 알아보고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는 자세를 배우고싶다.</p><p>앞으로 끊임없이 발전할 인공지능에 맞서 그것을 나를 도와주는 도구로서 영리하게 이용할 것인지, 아니면 나의 자리를 위협하는 또하나의 장애물로 마주할 것인지, 그것을 정하는 것은 지금의 내가 인공지능을 제대로 알고있느냐 이다.</p><p>인공지능을 잘 알아야 도구로서 사용이 가능하고, 인공지능이 해내지 못하는 빈틈을 찾아 나의 입지를 다질 수 있게된다.</p><p>그런 나의 다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 이 &lt;인공지능 시대의 삶:책으로 세상을 건너는 법&gt;이다.</p><p>그렇기에 나는 이 책을 선정하였다.</p><p><br/></p><p>3. 진로나 관심분야</p><p><br/></p><p>확실하게 진로가 정해진것은 아니지만 관심있는 분야로는 데이터나 컴퓨터산업쪽 혹은 나의 특기를 살려 일러스트레이터업계가 있다. </p><p><br/></p><p>4. 발표매체 및 발표계획</p><p>발표매체로는 동영상을 할 것 이다</p><p>이유는 동영상으로 하면 내가 원하는 반응과 연출을 할 수 있기에 내가 전하고자하는 바가 더 잘 전달되기 때문이다.</p><p><br/></p><p>발표계획</p><p>동영상으로 이미지를 활용하여 책의 내용을 설명하고, 내가 느낀점을 공유할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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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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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1회 10914 송지우 / 2025.08.28</title>
         <author>sudo2510914</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896597</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소개하기</p></li><li><p>시계유전자: 하버드 의대 연구진이 밝혀낸 호르몬 밸런스의 비밀 (네고로 히데유키)</p><p>같은 주제의 책_ 호르몬은 어떻게 나를 움직일까 - 막스 니우도르프 </p></li></ol><p>"자기계발서에서 떠드는 호르몬에 관한 거짓 신화를 발가벗기다." _ 네덜란드 일간지 &lt;폴크스크란트&gt;</p><p><br></p><p>"인생의 모든 단계에서 호르몬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명료하고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책"_&lt;진 매거진&gt;</p><p><br></p><p>"우리가 누구인지를 말해줄 수 있는 많은 부분이 호르몬에 달려 있다."_대니얼 데이비스</p><ol start="2"><li><p>책 선정의 동기: 생명과학 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어서, 생명과학과 관련된 책을 읽으며 학문적 호기심을 넓히고 싶어서 골랐다. 특히 '시간 유전자'라는 책은 우리 몸의 생체시계를 조절하는 시계 유전자와 호르몬 작용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뒷 표지를 보면 단순히 유전자의 기능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인체의 다양한 생리현상과 생활리듬을 연결지어 설명하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사소한 것들을 과학에 연관짓는게 흥미로워 보여 고르게 되었다. 그리고 원래부터 DNA와 유전자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름이 시계유전자라서 흥미롭게 느꼈다. 시계와 유전자는 생소한 키워드인데 어떻게 엮어질지 궁금하게 되어서 고르게 되었다.</p></li><li><p>진로나 관심분야: 생명과학, 분자생명학과, 신약개발, 바이오메디컬학과</p></li></ol><p>   4. ppt를 사용해서 발표할 계획이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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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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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898394</link>
         <description><![CDATA[<p>1. 책제목: 나답게 살고 싶어서 뇌과학을 읽습니다</p><p>작가: 이케가야 유지</p><p><br/></p><p>책 설명: 나답게, 현명하게, 행복하게 더나은 삶을 사는 법, 결국 '뇌' 안에 있습니다</p><p><br/></p><p>2. 책 선정 이유: 최근 뇌과학 관련 교수가 나와 강연한는 걸 영상으로 본적이 있었다. 그 강연에서 교수가 소개한 여러 내용들이 흥미로웠다. 그걸로 인해 뇌과학에 대해 큰 흥미가 생겼다. 이번 독서 시간에 읽을 책으로 뇌과학 관련 책을 찾다가 요즘 사람들이 열광하는 젊은 뇌과학자 이케가야 유지라는 사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 사람 쓴 뇌과학책 중 쉬운 책 그리고 인기있는 책인 '나답게 살고 싶어서 뇌과학을 읽습니다'를 골랐다. 그리고 이 글은 내 삶을 결정하는 24가지 뇌의 습관에 대해 알려준다고 해서 더 관심이 같다.</p><p><br/></p><ol start="3"><li><p>진로나 관심 분야: 공학계열</p><p><br/></p></li><li><p>발표 매체 및 선정 계획:  ppt로 발표할 것</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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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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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8.28(목) 1. 선정한 책 소개하기 - 10912백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898490</link>
         <description><![CDATA[<p>1.책 소개하기</p><p>-제목(작가)</p><p>[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p><p><br/></p><p>2.출판사나 다른 사람 서평 소개</p><p>[출판사 서평] - 민음사</p><p>개인주의와 허무주의를 극복하고 인간과 자연을 긍정하고 진정한 연대의 가치를 역설한 수작</p><p><br/></p><p>[동아일보] 기사 서평</p><p>이 작품이 고전으로 남는 이유는 이 흔한 실패담을 우아하게 바다에서 육지로 낚아왔기 때문일 것이다.</p><p><br/></p><p>겉으로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단순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읽다 보면 문장 사이사이에 묵직한 감정과 삶의 태도가 느껴진다. - [교보문고 사이트 리뷰자 댓글..]</p><p><br/></p><p><br/></p><p>3. 책 선정 동기</p><p>-국어 독서 시간에 읽을 영어문학 책 추천 도서를 검색하다가 ’노인과 바다‘ 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노인과 바다는 내가 훨씬 예전부터 주변에서 책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어른들께서 ”[노인과 바다] 읽어봤니?“ 라며 꼭 읽어보라고 말씀하셨던 책이었다. 어릴때는&nbsp; 그게 뭐라고..라며 넘겼다ㅎㅎ.하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추천도서로 막상 마주하니 뭔가 끌리는 그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다. 예전에 한번 들었던 책이라서 그런가.. 눈에 띄기도 했고 또 새로운 책이니&nbsp; 도전한다는 느낌으로 골라봤다. 영어를 좋아해서 영문학도 한번 읽어보고 싶었고,(영어 번역본이긴 하지만) 그리고 1학기에 너무 재밌게 읽었던 [수레바퀴 아래서]와 같은 시리즈인 세계문학 전집에 있었기도 해서 더욱 끌렸던 것 같다국어 독서 시간을 통해 경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p><p><br/></p><p>4.진로나 관심 분야</p><p>영어교사/강사 , 통번역학과(영어) 등등..</p><p><br/></p><p>5. 발표 매체 및 선정 계획</p><p>책과 책의 줄거리와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 소개하고, 이를 통해 내가 인상깊었던 점, 깨달은 점, 느낀점들을 자유롭게 소개하며 ppt형식으로 발표할 계획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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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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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250828] 10923 차지연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샌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899342</link>
         <description><![CDATA[<ol><li><p>서평 쓰기</p></li></ol><p> 토론과 고민을 통해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고, 이를 통해 자신이 가진 입장의 장점과 한계를 인식하게 된다. 나아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노력을 하는 시민들에게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p><p><br/></p><p> 마이클 샌델은 수년간 강의해 온 경험을 통해 정의의 이론들을 명확하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철학자들의 견해를 이토록 쉽게 설명한 책은 없었다. - 뉴욕 타임스</p><p><br/></p><p> 마이클 샌델은 구제 금융, 모병제, 대리모 임신, 동성 결혼, 이민법 개혁, 노예제 보상 등에 관 한 논쟁의 여러 가지 측면을 잘 보여 준다. 그는 복잡한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p><p> </p><p> 역사, 해외 토픽, 문헌 사례, 법적 공방, 그리고 위대한 철학자들의 가르침으로부터 나온 에피소 드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엮었다. 우리가 교수들로부터 늘 원했던 뛰어난 해설이다. - 키르쿠스 리뷰스</p><p><br/></p><ol start="2"><li><p>나의 책 선정 동기</p></li></ol><p> 중학교때 도덕 시간에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이다. 그때 잠깐 읽어보았는데 너무 어려워서 조금 읽고 포기했었다. 하지만 너무나도 유명한 책이고 그 유명세의 이유를 알고 싶었다. 그리고 사회 시간에도 ’정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배우고 있기 때문에 다시 읽는 것을 도전하게 되었다. ’정의‘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있지만 정확히 무엇인지 말할 수는 없다. 나의 진로와는 거리가 멀지만 이와 별개로 나 자신의 삶과 지식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선정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정의가 무엇인지, 제대로, 정확히 알고 싶다.</p><p><br/></p><ol start="3"><li><p>진로나 관심 분야: 경영, 경제</p></li></ol><p><br/></p><ol start="4"><li><p>발표 매체 선정 및 계획: 나의 관심 분야와 엮어서 사회 문제를 소개하고 앞으로 삶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p></li></ol><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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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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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회 10911 백나원 / 8/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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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책 소개하기</p><p>책 제목 : 세상을 바꿀 미래 의학 설명서 (사라라타 지음, 김시내 옮김)</p></li><li><p>다른 관점에서 바라본 이 책</p><p>1) 다른 사람의 독후감: “생생하게 의과학을 느껴볼 수 있으며, 생명윤리를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책이다. 지금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의학 혁명을 알고 생명공학의 기본 원리를 자연스레 익힐 수 있는 책이다.”</p><p>2) 동일 작가의 대표작: &lt;미래를 바꾸는 의학&amp;공학&gt;</p><p>3) 비슷한 주제의 다른 도서: &lt;교실 밖에서 듣는 바이오 메디컬 공학&gt; (작가: 임창환 김선정 김안모 김인영 이병훈 장동표 최성용)</p></li></ol><ol start="3"><li><p>도서 선정 동기</p><p>간호사를 지망하는 만큼 의료계에 관심을 두고 알아보고 있었다. 의학과 관련된 비문학 도서를 찾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고등학생에게도 많이 어렵지 않고 쉽게 읽힐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다는 것을 책 표지와 목차 소개에서 알 수 있었다. 챕터 별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관심있는 이야기를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챕터마다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내가 파악하면서 이해하며 읽는 것이 수월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의공학을 주제로 하였기 때문에 미래 의료계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 간단한 의학 지식을 즐겁게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p></li><li><p>진로</p><p>간호사</p></li><li><p>발표 계획</p><p>책에 대해 소개하고 느낀점을 밝히는 독후감 형식으로 ppt를 만들어 발표할 예정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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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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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회 10915 안유은 / 2025. 08. 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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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랩걸 (호프자런)</p><p>다른 사람 서평 :</p><p><strong>황정아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strong> 과학의 세계는 흔히 전문성과 객관성, 합리성으로 대표된다. 그러나 여성 과학자들은 그 안에서조차 불공정한 편견과 맞서 싸워야 한다. 본능적으로 매순간 긴장하면서, 상대방에게 약점을 드러내지 않으려 주의하면서, 경계하면서 삶을 살아내는 그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평평한 운동장’에 서보는 것이다. 워킹우먼이 처한 현실은 유리천장, 새는 파이프라인, 기울어진 운동장 등 다양하게 설명되는데, 이는 ‘랩걸’에게도 크게 다르지 않았던 것이다. 그 위에서 온 힘을 다해 큰 나무 같은 과학자로 자란 한 여성의 삶과 사랑, 과학에의 순수한 열정을 이 한 권의 책에서 만난다. 여성 과학자들에게 디딤돌이자 징검다리가 되어줄 뿐만 아니라, 나이와 성별을 뛰어넘어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 모두에게 더 나은 세상을 꿈꾸게 하는 《랩걸》은 사랑스러운 책이다.</p><p><strong>네이처:</strong> 깨끗하고 솔직한 호프 자런의 글에 온통 마음을 빼앗긴다.</p><p><strong>아메리칸사이언티스트:</strong> 눈과 손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읽는 책.</p><p><br/></p><p>나의 책 선정의 동기 : 평소에 식물과 생명과학에 관심이 많은데 &lt;랩 걸&gt;은 저자가 식물을 바라보는 다양하고 독특한 관점이 담겨있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특히 이 책을 선정한 가장 큰 이유는 이 책의 저자가 여성 과학자라는 점이다. 예전에는 사회에서 여성 과학자를 차별하는 시선과 편견이 존재했다. 과장하지 않은 목소리로 자신이 겪은 일과 여성 과학자로서 견뎌야 하는 시선에 대해 담담하게 말하는 모습이 여성 과학자가 되고 싶은 나의 진로와 연결이 되고 그런 시선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하고 대처하고 싶다. 또한 이 책을 통해 과학자가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는 과학자의 다양한 도전을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싶다.</p><p><br/></p><p>진로나 관심분야 : 화학생명공학</p><p><br/></p><p>발표 매체 선정 및 계획 : ppt로 발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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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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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회 10903 곽민서 &lt;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에세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906945</link>
         <description><![CDATA[<p>1.책 소개하기</p><p>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 구정화 지음</p><p>나는 이 책에 ‘속이 꽉 찬 사회학 강의’라는 부제를 붙여주고 싶다. 사회와 문화, 무엇보다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 대한 지식과 지혜가 알차게 담겨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은 자신과 우리 사회를 다양한 방향에서 찬찬히 뜯어볼 수 있는 눈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서 자신의 가치를 알고 야무지게 제 앞가림을 하는 성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부모와 일선 교사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좋은 책이다. <br><strong>모경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과 교수)</strong></p><p>중ㆍ고등학생 독자의 눈높이에서도 편안하게 읽히는 새로운 사회학 개론서! 전반적인 사회 현상에 대한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애정어린 관심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서로 중첩되고 구별하기 쉽지 않은 사회학 용어들을 꼼꼼히 정리하고 있어, 확실하게 개념을 이해하고 싶어 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풍부하고 적확한 사례를 원하던 사회과 교사들이 가까이 두고 수시로 펼쳐볼 수 있는 책이다. <br>주<strong>은옥 (서울 국제고등학교 사회 교사)</strong></p><p>이 책은 크게 6장으로 나뉘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사회학 이론과 개념들을 설명하고 있다. 1장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이루는 근간이 무엇인지, 개인과 사회의 관계는 어떠한지 ‘사회’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하며 이를 바탕으로 문화와 그것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방향, 나와 서로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 정의로운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 사람들이 만들어낸 각종 제도,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회의 모습을 설명한다. 더 나아가 마지막 장에서 청소년들이 사회학이란 학문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연구 및 학습 방법 등을 상세히 소개한다.</p><p>(출판사 해냄)</p><p>2.나의 책 선정동기</p><p>청소년기에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책을 선정했다.</p><p>지금까지 나는 학교생활이나 일상,친구 관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단순히 개인적인 경험으로만 생각해 왔다. 하지만 이 책의 주제인 사회학은 개인의 문제와 사회 구조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알려주고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많은 현상들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게 해줄 것 같아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p><p>이 책을 읽으면서 주변의 경험을 사회적 맥락에서 해석해 보고  사회가 어떻게 개인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고 싶었다. 또한 평소에도 사회학에 관심이 많았고 진로를 사회학과 관련된 진로로 정하고 싶어 이 책을 선정하게 됬다. 책을읽고 사회학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으면 좋겠다.</p><p>3.무역 관련 학과</p><p>4.ppt를 이용하여 나의 진로를 소개하며 친구들이 사회학에 관해 쉽게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p><p>발표를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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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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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회 10924채주온/2508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908322</link>
         <description><![CDATA[<p>&lt;한권읽기 책 선정 하기&gt;</p><p>1. 책소개하기<br>-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정재승)<br>-&nbsp; <br>1)출판사 서평 -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는 우리가 사는 세상 가까이로 성큼 다가온 과학의 세계를 활짝 열어 보인다. 그동안 머나먼 우주의 운동이나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 세계에 머물렀던 물리학은 이제 사람이 만들어내는 행동 패턴, 즉 ‘복잡한 사회현상’에 눈길을 보내고 있다. 과학자들의 탐구를 따라가다 보면 복잡하고 이해할 수 없었던 우리의 삶과 세상에 다가가는 새로운 길을 만나게 된다.<br>2)중앙일보 - 이 책 한 권은 &lt;네이처&gt; 등 일급 과학저널 수십권의 핵심 정리에 해당한다. 이런 '복잡한 사회 현상의 뒷면에 감춰진 흥미로운 과학이야기'를 구수하게 들려주는데 어찌 즐겁지 아니하랴.<br>3)동아알보 - 저자는 마침내 과학이 인문, 심리, 사회, 경제, 의학 등과 함께 훌륭한 교향악을 연주해낼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 보여줬다. <br><br>2.나의 책 선정의 동기</p><p>국어시간에 정재승 작가가 발표하는 글을 읽으면서 선생님께서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가 좋은 책이라는 것을 듣고 그 날 도서관에 가서 빌려 읽게 되었다. 그리고 평소에도 과학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어서 이 책이 진로와 흥미를 더 가깝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해서 읽게 되었다. 그동안 내가 좋아하는 과학 분야만 따로 보고 즐겼지만, 이 책은 심리학과 사회학 경제학 미학 의학이 모두 만나 재밌는 교향악으로 새로운 분야들도 가볍게 만날 수 있다고 생각돼서 좋았고 모두 깊게 들어가지 않아서 거부감이 없어서 읽게 되었다. <br><br>3. 관심분야</p><p>-지구과학, 천문학, 기상학 관련 학과<br> </p><p>4.발표 매체 선정 및 계힉</p><p>여러 분야들 중 읽으면서 유익하고 재밌었던 주제를 중심으로 진로와 엮어서 발표하고싶다. 그리고 인상깊은 좋은 구절을 친구들과 나누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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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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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2 강희은 / 2025년 8월28일</title>
         <author>sudo2510902</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908719</link>
         <description><![CDATA[<p>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로렌 슬레이터)</p><p>출판사 서평: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는 인간 본성에 대한 기존의 개념을 완전히 뒤엎었던 20세기의 가장 놀라운 심리실험과 그 연구 결과를 정리하고 있다. 미국의 심리학자인 이 책의 저자는 20세기 심리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천재적인 심리학자, 정신의학자 10인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을 흥미진진한 심리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교보문구-</p><p><br/></p><p>이 책에는 20세기를 요동시켰던 천재적인 심리학자와 정신의학자 10명이 등장한다.</p><p>저자는 스키너의 '상자 실험'을 시작으로 혁신적이고 논쟁적이던 심리실험을 통해 인간 본성에 대한 대담한 가설과 이론을 마치 한 편의 미스터리 극처럼 추궁한다.</p><p>논문에 갇혀 있던 인간에 관한 통찰을 '스토리'가 있는 에세이 형식에 녹여 인간의 자유 의지와 기억의 메커니즘, 군중심리와 같은 핵심 주제를 파고든다. -&lt;동아일보)</p><p><br/></p><p>살인사건을 목격한 38명은 왜 방관하고 있었을까? 달리와 라타네 두 심리학자는 제 노비스 살인사건과 같은 조건의 실험을 통해 개인의 책임의식은 집단 규모에 반비 례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집단규모가 클수록 더 용감해질 것이란 일반적인 생각 과는 반대다. 오히려 목격자가 한 명밖에 없었다면 제노비스가 도움을 받을 확률은 85%였다. -조선일보</p><p><br/></p><p>나의 책 선정동기: 나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관계를 만들어갈때 생기는 갈등에서 친구들이 같은 상황에서 서로 다른 선택을 하는 것을 볼 때마다 이유가 궁금했다. 특히 다른 사람이 특이한 행동을 했을때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가 뭔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다. 이런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심리학과 관련된 책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그중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라는 책이 심리학과 관련된 여러 실험에 대해 자세하고 심오하게 잘 풀어낸 내용을 담고 있어서 선정하게 되었다.</p><p><br/></p><p>진로 관심분야: 심리학과</p><p><br/></p><p>발표매체 선정 및  계획: ppt 매체를 활용해서 이 책에 대해서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발표하고싶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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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1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908719</guid>
      </item>
      <item>
         <title>제 1회 10904 김수영 2025.08.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7913265</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고독한</strong> <strong>용의자</strong> - <strong>찬호께이</strong></p></li></ol><p><strong>서평 : 찬호께이</strong> <strong>초기작의</strong> <strong>계보를</strong> <strong>잇는</strong> <strong>정통</strong> <strong>범죄추리소설추리소설의</strong> <strong>압도적</strong> <strong>일인자</strong></p><p><strong>《</strong>13·67<strong>》</strong> <strong>《망내인》</strong> <strong>찬호께이</strong> 3<strong>년</strong> <strong>만의</strong> <strong>신작</strong></p><p><strong>미스터리</strong> <strong>독자들을</strong> <strong>열광시킨</strong></p><p><strong>찬호께이</strong> <strong>초기작의</strong> <strong>계보를</strong> <strong>잇는</strong> <strong>정통</strong> <strong>범죄추리소설</strong> - <strong>교보문고</strong></p><p><br/></p><p><strong>중화권</strong> <strong>추리소설의</strong> <strong>출발점</strong>'<strong>으로</strong> <strong>불리며</strong> <strong>전</strong> <strong>세계의</strong> <strong>사랑을</strong> <strong>받은</strong> <strong>사회파</strong> <strong>추리소설</strong> <strong>《</strong>13·67<strong>》</strong> <strong>《망내인》의작가</strong> <strong>찬호께이의</strong> <strong>신작</strong> <strong>장편소설</strong> <strong>《고독한</strong> <strong>용의자》가</strong> <strong>위즈덤하우스에서</strong> <strong>출간되었다</strong>. <strong>《마술</strong> <strong>피리》</strong> <strong>이후국내에서</strong> <strong>약</strong> 3<strong>년</strong> <strong>만에</strong> <strong>선보이는</strong> <strong>신작이다</strong>. <strong>최근</strong> <strong>소개된</strong> <strong>작품들이</strong> <strong>호러나</strong> <strong>판타지에</strong> <strong>가까웠다면</strong> <strong>《고독한</strong> <strong>용의자》는</strong> <strong>《기억나지</strong> <strong>않음</strong>, <strong>형사》</strong> <strong>이후</strong> <strong>오랜만에</strong> <strong>발표하는</strong> <strong>정통</strong> <strong>범죄추리소설이다</strong>. - 왓챠피디아</p><p><br/></p><p><strong>찬호께이</strong> 3<strong>년</strong> <strong>만의</strong> <strong>추리소설</strong> <strong>신작</strong> <strong>『</strong>13·67<strong>』</strong> <strong>『망내인』</strong> <strong>찬호께이가</strong> <strong>포스트코로나</strong> <strong>시대를</strong> <strong>건너</strong>, <strong>정통</strong> <strong>범죄추리소설로</strong> <strong>귀환했다</strong>. 20<strong>년</strong> <strong>동안</strong> <strong>세상과</strong> <strong>단절된</strong> <strong>남자의</strong> <strong>죽음</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옷장</strong> <strong>속에</strong> <strong>숨겨진</strong> <strong>시체들</strong>. <strong>진실에</strong> <strong>가까워질수록</strong> <strong>수사는</strong> <strong>더욱</strong> <strong>깊고</strong> <strong>어두운</strong> <strong>미궁에</strong> <strong>빠져든다</strong>. <strong>인간의</strong> <strong>고독감을</strong> <strong>섬세하게</strong> <strong>포착한</strong> <strong>본격</strong> <strong>미스터리</strong>. - <strong>소설</strong>/<strong>시</strong> PD <strong>김유리</strong></p><p><br/></p><ol start="2"><li><p><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선정하게된</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예전에</strong> <strong>봤던</strong> <strong>영상에서</strong> <strong>추천해준</strong> <strong>책인</strong> <strong>데</strong> <strong>내용이</strong> <strong>생각보다</strong> <strong>흥미진진하다</strong> <strong>는생각에</strong> <strong>읽어보기로</strong> <strong>생각했다</strong>. <strong>평소</strong> <strong>추리</strong> <strong>소설은</strong> <strong>읽지않는</strong> <strong>편이지</strong> <strong>만</strong> <strong>소재가</strong> <strong>신선해보이고</strong> <strong>무엇보다실제</strong> <strong>살인사건을</strong> <strong>참고해서</strong> <strong>만들어</strong> <strong>졌다는</strong> <strong>얘기를</strong> <strong>듣고</strong> <strong>더욱 관심이 갔다.</strong></p></li></ol><p><br/></p><ol start="3"><li><p>공예, 제과제빵</p></li></ol><p><br/></p><ol start="4"><li><p>PPT로 만들어서 발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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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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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1회 25.08.28 10922 &lt;한권읽기 책 선정하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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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맛있는 영화관-백정우 출판사 한티재 <br><br>한티재 출판사 서평<br>“영화, 이 맛에 본다. 인생, 이 맛에 산다.”<br>저자가 영화 속 음식에서 찾아낸 것은 결국 삶의 풍경이다. 영화는 삶을 반영하고 시대를 반영하며 인간의 욕망을 반영한다. 음식에는 만드는 이의 마음과 기운과 내면이 담긴다. 둘은 그래서 동색이다. 영화도 음식도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사람에 대한 애정이 빠진 음식과 영화는 맛없고 재미도 없다.&lt;강철비〉의 잔치국수에서 〈고령화 가족〉의 삼겹살구이까지, 분자 요리에서 육식에 관한 담론과 채식주의에 관한 이야기까지, 영화와 음식 사이를 종횡하며 20여 종의 음식 이야기를 맛깔나게 버무렸다. 저자의 이야기는 결국 먹는 것에 관한 근본적 사유이기도 하다. 삶에서 먹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고, 음식은 시절의 살림을 반영한다면서, 가장 사적이고 보편적인 ‘먹는 행복’에 소홀하지 말자는 저자의 당부가 의미심장하다.<br>흥미로운 사실 하나. 〈화양연화〉에서 장만옥은 단 한 번도 완탕면을 먹지 않는다. 국수통을 들고 나가서 담아 오기만 할 뿐. 왜 그랬을까?<br>‘식탁의 기쁨’과 ‘극장의 즐거움’을 함께 차려 놓은, 영화평론가 백정우의 미각 에세이에 초대한다. 맛있는 양념은 일러스트레이터 최진영의 위트 넘치는 그림들. 여기에 북디자이너 김은영의 정성스런 상차림이 식욕을 돋운다. <br><br>백정우 영화평론가의 다른 작품 [영화,도시를 캐스팅하다] 출판사 한티재<br>작가의 책 소개<br>영화와 도시는 뗄 수 없는 관계다. 시대의 공기를 보여주기에 도시만큼 적절한 재료는 없다. 영화는 도시의 변화를 이끌고 도시는 영화를 빛나게 한다. 종종 영화는 도시 하나를 새롭게 탈바꿈시키기도 한다. 오렌지 주산지였던 올랜도를 상전벽해로 만든 ‘플로리다 프로젝트’가 그랬다. &lt;박하사탕&gt;에 등장한 제천도 빼놓을 수 없다. 이 책이 시작된 지점이다.<br>메트로폴리스가 아닌 소도시의 정서와 욕망을 헤집으려 했다. 변두리일지언정 한 시절의 찬란함은 어느 곳에나 있었다. 그렇게 한국영화와 만난 14개의 도시를 골랐다. 유명하고 거창한 이름보다는 소소한 재미와 만날 작은 영화가 주된 소재가 되었다. 도시와 만난 영화 이야기인 동시에, 영화와 만나 새로운 이미지를 얻은 도시 이야기다. 동시대적 공간의식을 통한 전복적인 창조성을 향해 나아가는 첫발이 될 것이다. 당대 도시 공기를 제대로 담아낸 영화를 기다리는 마음까지 담았다. <br><br>백정우 영화평론가의 다른 작품 [호우시절] 출판사 피서산장<br>작가의 책 소개<br>이 책은 영화에서 비가 어떻게 내리고, 어떻게 보여주었으며, 하필 그때 왜 비가 내려야 했는지 탐색한 추적의 기록이다. 예컨대 비 내리는 장면을 어떻게 연출했는지, 비는 어떤 정서를 담아내는지, 비 오는 장면 한 쇼트를 위해 얼마나 많은 노고가 더해졌는지, 혹은 어떤 감독은 왜 영화마다 비 내리는 장면을 넣는지 등을 망라한다. 비 오는 장면이 만들어진 앞<br>과 뒤의 다소 은밀하고 한정적인 이야기를 비평적 시선으로 직조했다. 말하자면 비가 오는 장면에서 보여준 촬영기술과 감독의 미학적 시선을 동시에 탐색하면서 그 결과로 스크린에 펼쳐진 마술 같은 풍경을 언급하고 싶었다. 비와 영화에 관한 느슨한 비평서로 읽어도 좋을 것이다. <br><br>[제가 이 책을 선정하게 된 동기]<br>제가 이 책을 선정하게 된 동기는 제목이 인상 깊었기 때문입니다.<br>어떤 책을 패들렛 올리기에 선정해야 내 진로와 맞을까?란 고민을 하며 책장을 둘러보던 중에<br>책의 제목이 맛있는 영화관인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표지는 배경색이 빨강색이며 중간에 음식과 사람이 그려져 있었디. 나는 이 책을 보자마자 이 책의 제목이 뜻하는 것이 무엇일까라는 고민이 들었다. <br>맛있는 영화관인데 영화에 나오는 음식이 맛있어 보여서 맛있는 영화관인지<br>영화가 재미있다는 걸 맛있다는 표현으로 표현한 건지 궁금해서 책을 책장에서&nbsp; 책을 들어 올리게 되었습니다.<br>무슨 책일까? 책을 살피던 와중에 <br>책 뒷면에 본문 내용이 적혀져 있는데 영화 화양연화에 관한 내용이었다.<br>화양연화라는 영화는 주인공 남녀가 자신들의 남편,아내의 불륜을 알게 되며 자신들도 그 불륜을 연기하며 자신들을 떠난 이유를 찾던 중 알게 모르고 사랑이 피어나는 듯 하며 이 감정이 정당한 사랑인가? 아니면 불륜인가?라는 내용이 영화다, 이 영화는 대만과 중국의 관계를 나타 내었다는 해석도 있고 자신들의 불륜에 정당성을 붙이는 것을 비꼰 영화다라는 해석도 있는 영화다,<br>백정우 평론가는 이 영화에 나오는 완탕면을 언급하며<br>좁은 계단을 오르내리며 교차하는 아련하고도 매혹적인 신이다.<br>우메바야시 시게루의 테마 음악이 흔들리는 국수통과 묘한 조화를 이루며 <br>감정을 고조시킬때 관능의 미장센은 정점에 이른다 흥미로운 사실 하나 영화에서 장만옥은 단 한 번도 완탕면을 먹지 않는다.국수통을 들고 나가서 담아오기만 할 뿐. 왜? 완탕면은 어차피 핑계였으니까 또 다른 이유가 있는 모르겠다 당신이 답해 달라.<br>라는 내용이 적혀져 있다. 중경삼림을 찍은 왕가위 감독의 화양연화를 인상 깊게 보았는데 몇 번을 보아도 주인공이 국수를 사러 가면서 왜 국수는 먹지 않는가?라는 생각이 들어본 적이 없었다. 또 이 평론가분이 생가하는 음식과 영화의 상호작용이 궁금했다.<br>음식은 추억이자 감성이다. 어떨때는 굴복할 수 없는 권력을,어떨때는 사랑을 나타낸다. 나는 이 사람이 생각하는 영화에서 나오는 음식과 그 영화가 상호작용 하는 게 궁금해서 나도 모르게 이 책에 매력에 빠져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br><br>진로나 관심분야 : 영상영화학과,뮤직비디오감독,영화감독 <br><br>발표 매체 선정 및 계획 :<br>PPT로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하겠습니다.<br>이 책의 내용,선정 이유,추천하는 이유,독후감등을 발표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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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0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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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회 10903 곽민서 &lt;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에세이&gt;</title>
         <author>jhzpzy9nqp</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8008971</link>
         <description><![CDATA[<p>1.책 소개하기</p><p>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 구정화 지음</p><p>나는 이 책에 ‘속이 꽉 찬 사회학 강의’라는 부제를 붙여주고 싶다. 사회와 문화, 무엇보다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 대한 지식과 지혜가 알차게 담겨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은 자신과 우리 사회를 다양한 방향에서 찬찬히 뜯어볼 수 있는 눈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서 자신의 가치를 알고 야무지게 제 앞가림을 하는 성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부모와 일선 교사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좋은 책이다. <br><strong>모경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과 교수)</strong></p><p>중ㆍ고등학생 독자의 눈높이에서도 편안하게 읽히는 새로운 사회학 개론서! 전반적인 사회 현상에 대한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애정어린 관심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서로 중첩되고 구별하기 쉽지 않은 사회학 용어들을 꼼꼼히 정리하고 있어, 확실하게 개념을 이해하고 싶어 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풍부하고 적확한 사례를 원하던 사회과 교사들이 가까이 두고 수시로 펼쳐볼 수 있는 책이다. <br>주<strong>은옥 (서울 국제고등학교 사회 교사)</strong></p><p>이 책은 크게 6장으로 나뉘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사회학 이론과 개념들을 설명하고 있다. 1장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이루는 근간이 무엇인지, 개인과 사회의 관계는 어떠한지 ‘사회’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하며 이를 바탕으로 문화와 그것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방향, 나와 서로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 정의로운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 사람들이 만들어낸 각종 제도,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회의 모습을 설명한다. 더 나아가 마지막 장에서 청소년들이 사회학이란 학문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연구 및 학습 방법 등을 상세히 소개한다.</p><p>(출판사 해냄)</p><p>2.나의 책 선정동기</p><p>청소년기에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책을 선정했다.</p><p>지금까지 나는 학교생활이나 일상,친구 관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단순히 개인적인 경험으로만 생각해 왔다. 하지만 이 책의 주제인 사회학은 개인의 문제와 사회 구조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알려주고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많은 현상들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게 해줄 것 같아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p><p>이 책을 읽으면서 주변의 경험을 사회적 맥락에서 해석해 보고 사회가 어떻게 개인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고 싶었다. 또한 평소에도 사회학에 관심이 많았고 진로를 사회학과 관련된 진로로 정하고 싶어 이 책을 선정하게 됬다. 책을읽고 사회학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으면 좋겠다.</p><p>3.무역 관련 학과</p><p>4.ppt를 이용하여 나의 진로를 소개하며 친구들이 사회학에 관해 쉽게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p><p>발표를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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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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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회 10921 조아현 /08.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8009357</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1.제목: 건축, 모두의 미래를 짓다 - 김광현</p><p>-출판사: 21세기 북스</p><p>-작가의 다른 책: 그들의 집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 김광현</p><p>작가의 다른 책에서는 건축물의 의뢰부터 제작과정까지를 소개하고있다.</p><p>2.선정이유:</p><p>평소 건축을 단순한 건축물의 설계나 미적완성을 나타내는 영역으로 봤는데 이 책에서는 인간의 생활과 사회 전반을 담아내는 중요한 분야라고 얘기해 관심이 갔다. 특히 일상에서 가장 밀접하게 접할 수 있는 아파트라는 건축 양식을 통해한국 사회를 비판적으로 조명하는 점이 건축을 단순히 물리적 공간으로 보지 않고 사회적 의미와 역사적 맥락 속에서 탐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나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 해 줄 것이라 생각했다.</p><p>특히 한국 사회에서 아파트 중심의 주거문화가 형성된 배경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을 다루는 부분이 앞으로 건축을 공부하면서 반드시 고민해야 할 주제라고 느꼈다.</p><p>3.진로 및 관심분야 : 건축학과</p><p>4.발표매체 선정 및 계획: ppt를 사용하여 책의 중심주제 및 이에 대한 개인생각을 발표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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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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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회 10918이서희 &lt;생물과 무생물 사이-후쿠오카 신이치&gt; 2025.08.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8014848</link>
         <description><![CDATA[<p>1.책 소개하기</p><p>&lt;생물과 무생물 사이&gt; 작가:후쿠오카 신이치</p><p>(1)"《이중나선》이 유전의 본체인 DNA의 구조를 밝히는 과학 탐구에 관한 왓슨의 다소 일방적이고 편파적인 평가였다면, 이 책에는 그 발견의 전후 역사에 대한 훨씬 공평하고 진지한 분석이 격조 높은 문장으로 묘사되어 있다.</p><p>이처럼 문학적으로 수려한 과학책은 참 오랜만이다."</p><p>-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p><p>(2)"후쿠오카 신이치가 주창한 동적평형은 다양한 생명과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방식을 사유하는 기초가 된다."</p><p>- 류이치 사카모토 음악가</p><p>(3)"초미세 차원의 생명은 무서울 정도로, 그리고 아름다울 정도로 우리의 행동과 닮았다"</p><p>- 우치다 다쓰루 철학자, 《무지의 즐거움》 저자</p><p><br/></p><p><br/></p><p>2.나의 책 선정동기</p><p>평소에 책을 읽거나 과학 수업시간 특히 이번에 지구과학 수업을 들으면서 선캄브리아시대 등에서 남세균,공룡,선엽충의 출현을 배우게 되면서 어떤게 생물이고 아닌지 또한 미생물 즉 바이러스도 생물에 포함되는 건지 미생물이 생물이라면 인류는 최초의 생물을 뭐라고 판단할 것인지 궁금했다.그러다가 도서관을 돌아다니다가 생물과 무생물 사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책을 결정하기에 앞서 플롤로그를 보니 저자의 교수님이 "사람들은 생물과 무생물을 구분 짓곤 하는데,생물의 어떤 측면을 보고 그런 구분을 하는 것인가?애초에 생물이란 무엇인가?여러분을 정의를 내릴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신 것을 보게되었고 이 질문에 답을 내릴 수가 없었고 저자도 그러했다.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하여 계속해서 생각하다가 결론을 내렸다고 했다.저자가 내린 그 정의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커져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p><p><br/></p><p>3.진로 및 관심분야</p><p>분자생물학과,유전학과 </p><p><br/></p><p>4.발표 매체 선정 및 계획</p><p>ppt를 통해 책 홍보와 내용,느낀점을 다룰 예정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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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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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회 10901강유나 &lt;오늘 밤,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gt; 작가:이치조 마사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8016816</link>
         <description><![CDATA[<p>1.이 책은 일본 로맨스 소설 &lt;오늘 밤,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gt;이다.영화로도 만들어지며 큰 인기를 누렸다.작가는 이치조 마사키로 이 작품이 데뷔작이다. 이 책과 비슷한 책은 &lt;너의 췌장을 먹고싶어&gt;,&lt;스즈메의 문단속&gt;,&lt;사랑 도감&gt; 등이 있다.</p><p><br></p><p>2.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예전에 이 책이 영화로 나왔을 당시 굉장한 인기를 끌었었다.근데 못봐서 아쉬운 마음이 있었는데 마침 도서관에 가니 책으로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바로 집어들었다.내용은 대충 기억을 매일 잃어가는 여자와 남자의 사랑 이야기라고 들었어서 새드 로맨스를 좋아해서 더욱 흥미로웠다.보통 소설을 영화로 만들었을때,생략되는 내용이 많다고 들어서 영화보다 좀 더 자세한 묘사와 작은 내용도 놓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더 읽고 싶었다.책으로 읽고 실사판도 색다른 느낌이 있으니 영화로도 볼것이다.</p><p><br></p><p>3.진로는 생명과학 계열입니다.</p><p>4.PPT를 만들어 발표할 계획이다.영화로도 나온 책이라 사진이나 영상을 활용해 책에 대한 이해와 몰입감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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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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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7 허승현 / 8월 28일 목요일</title>
         <author>sudo2510927</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801930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들고온 책은 서울대학교 강남준님과 윤석민 교수가 쓴 &lt;언론정보학 &gt;이라는 책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재미없죠?? 저도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바로 저의 꿈이 [예능 피디]이며 저는 현재 언론정보학에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작가 강남준 교수님이 현재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에서 방송 산업, 시장동향 등을 연구하고있으시고 뿐만 아니라 동시에 공공기관, 업체 등을 넘나들며 연구와 자문 활동을 화발히 하시고 또한 윤석민 교수님은 현재 서울 대학교에서 언론정보학과에서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미디어 정책을 연구하고 계시는게 믿음이가서 이 책을 결정하게 되었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목차를 보고 이 책을 읽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책의 목차들 중에 '방송과 영상 속으로!','언론정보학과 졸업생들의 생생한 현장일기'가 제가 알고 싶은 내용과 제가 관심있는 내용이라서 결정하게 되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선정하기 전에 후보에 있던 언론정보학 관련 책을 3권을 더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는 출판사 20대학내일의 [신문방송학과 다니면 어때요?]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나온것처럼 신문방송학과를 다니면 어떤지, 그리고 신문방송학과 들어가면 뭐하는지, 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뭐할지 등의 내용입니다. 그래서 좀 더 쉽게 신분방송학과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출판사 부키에 [방송작가가 말하는 방송작가]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교양 작가, 버라이어티쇼 작가, 라디오 시사 작가 등 여러 작가들이 하는 일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좀 더 방송작가의 종류와 각가의 방송 작가들의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세번째론는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의  [피디 후 앤 하우]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현직 27명의 피디가 말해주는 피디에 대한 모든것을 알수있습니다. 또 어떻게하면 피디가 될 수 있는지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앞으로 제가 발표할 매체 및 계획은 피피를 만들어 제 굼인 예능피디가 되는법, 예능피디에 대한 모든것을 책에서 찾아 만들 예정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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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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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27 허승현 / 8월 28일 목요일</title>
         <author>sudo2510927</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802124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들고온 책은 서울대학교 강남준님과 윤석민 교수가 쓴 &lt;언론정보학 &gt;이라는 책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재미없죠?? 저도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바로 저의 꿈이 [예능 피디]이며 저는 현재 언론정보학에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작가 강남준 교수님이 현재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에서 방송 산업, 시장동향 등을 연구하고있으시고 뿐만 아니라 동시에 공공기관, 업체 등을 넘나들며 연구와 자문 활동을 화발히 하시고 또한 윤석민 교수님은 현재 서울 대학교에서 언론정보학과에서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미디어 정책을 연구하고 계시는게 믿음이가서 이 책을 결정하게 되었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목차를 보고 이 책을 읽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책의 목차들 중에 '방송과 영상 속으로!','언론정보학과 졸업생들의 생생한 현장일기'가 제가 알고 싶은 내용과 제가 관심있는 내용이라서 결정하게 되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선정하기 전에 후보에 있던 언론정보학 관련 책을 3권을 더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는 출판사 20대학내일의 [신문방송학과 다니면 어때요?]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나온것처럼 신문방송학과를 다니면 어떤지, 그리고 신문방송학과 들어가면 뭐하는지, 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뭐할지 등의 내용입니다. 그래서 좀 더 쉽게 신분방송학과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출판사 부키에 [방송작가가 말하는 방송작가]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교양 작가, 버라이어티쇼 작가, 라디오 시사 작가 등 여러 작가들이 하는 일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좀 더 방송작가의 종류와 각가의 방송 작가들의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세번째론는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의  [피디 후 앤 하우]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현직 27명의 피디가 말해주는 피디에 대한 모든것을 알수있습니다. 또 어떻게하면 피디가 될 수 있는지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앞으로 제가 발표할 매체 및 계획은 피피를 만들어 제 굼인 예능피디가 되는법, 예능피디에 대한 모든것을 책에서 찾아 만들 예정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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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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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7 허승현 / 8월 28일 목요일</title>
         <author>sudo2510927</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802158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들고온 책은 서울대학교 강남준님과 윤석민 교수가 쓴 &lt;언론정보학 &gt;이라는 책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재미없죠?? 저도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바로 저의 꿈이 [예능 피디]이며 저는 현재 언론정보학에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작가 강남준 교수님이 현재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에서 방송 산업, 시장동향 등을 연구하고있으시고 뿐만 아니라 동시에 공공기관, 업체 등을 넘나들며 연구와 자문 활동을 화발히 하시고 또한 윤석민 교수님은 현재 서울 대학교에서 언론정보학과에서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미디어 정책을 연구하고 계시는게 믿음이가서 이 책을 결정하게 되었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목차를 보고 이 책을 읽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책의 목차들 중에 '방송과 영상 속으로!','언론정보학과 졸업생들의 생생한 현장일기'가 제가 알고 싶은 내용과 제가 관심있는 내용이라서 결정하게 되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선정하기 전에 후보에 있던 언론정보학 관련 책을 3권을 더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는 출판사 20대학내일의 [신문방송학과 다니면 어때요?]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나온것처럼 신문방송학과를 다니면 어떤지, 그리고 신문방송학과 들어가면 뭐하는지, 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뭐할지 등의 내용입니다. 그래서 좀 더 쉽게 신분방송학과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출판사 부키에 [방송작가가 말하는 방송작가]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교양 작가, 버라이어티쇼 작가, 라디오 시사 작가 등 여러 작가들이 하는 일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좀 더 방송작가의 종류와 각가의 방송 작가들의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세번째론는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의  [피디 후 앤 하우]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현직 27명의 피디가 말해주는 피디에 대한 모든것을 알수있습니다. 또 어떻게하면 피디가 될 수 있는지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앞으로 제가 발표할 매체 및 계획은 피피를 만들어 제 굼인 예능피디가 되는법, 예능피디에 대한 모든것을 책에서 찾아 만들 예정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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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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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7 허승현 / 8월 28일 목요일</title>
         <author>sudo2510927</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802604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들고온 책은 서울대학교 강남준님과 윤석민 교수가 쓴 &lt;언론정보학 &gt;이라는 책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재미없죠?? 저도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바로 저의 꿈이 [예능 피디]이며 저는 현재 언론정보학에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작가 강남준 교수님이 현재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에서 방송 산업, 시장동향 등을 연구하고있으시고 뿐만 아니라 동시에 공공기관, 업체 등을 넘나들며 연구와 자문 활동을 화발히 하시고 또한 윤석민 교수님은 현재 서울 대학교에서 언론정보학과에서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미디어 정책을 연구하고 계시는게 믿음이가서 이 책을 결정하게 되었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목차를 보고 이 책을 읽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책의 목차들 중에 '방송과 영상 속으로!','언론정보학과 졸업생들의 생생한 현장일기'가 제가 알고 싶은 내용과 제가 관심있는 내용이라서 결정하게 되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선정하기 전에 후보에 있던 언론정보학 관련 책을 3권을 더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는 출판사 20대학내일의 [신문방송학과 다니면 어때요?]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나온것처럼 신문방송학과를 다니면 어떤지, 그리고 신문방송학과 들어가면 뭐하는지, 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뭐할지 등의 내용입니다. 그래서 좀 더 쉽게 신분방송학과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출판사 부키에 [방송작가가 말하는 방송작가]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교양 작가, 버라이어티쇼 작가, 라디오 시사 작가 등 여러 작가들이 하는 일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좀 더 방송작가의 종류와 각가의 방송 작가들의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세번째론는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의 [피디 후 앤 하우]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현직 27명의 피디가 말해주는 피디에 대한 모든것을 알수있습니다. 또 어떻게하면 피디가 될 수 있는지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앞으로 제가 발표할 매체 및 계획은 피피를 만들어 제 굼인 예능피디가 되는법, 예능피디에 대한 모든것을 책에서 찾아 만들 예정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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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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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문지현 8/28일 1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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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책소개</strong></p><p>반딧불이'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 소설으로, 이창동 감독영화 '버닝'의 원작 소설인 '헛간을 태우다'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상상력과 미스터리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루키의 작품 세계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6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의 제목이 된 '반딧불이' 역시 이 단편집에 수록된 주요 작품 중 하나입니다.&nbsp;</p><p><br></p><p>이 책을 쓴 무라카미 하루키의 다른책으로는 '회전목마의 데드히트' 가 있습니다.</p><p>소설가이자 화자인 하루키가 소설 속 인물들에게서 직접 들은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이른바 ‘듣고 쓰기’ 형식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도시의 회색빛 시간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고독한 초상을 그린 이야기 여덟 편을 수록했습니다. 하루키의 실험정신이 두드러지는 작품집 입니다.</p><p><br></p><p><strong>책 선정 동기</strong></p><p>책을 선정하던 중 도서관 북트럭에있는 이 책의 표지를 봤습니다. 이 책의 표지엔 일본어로 책 제목이 적혀있었는데 그 부분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책의 첫 문장은 자신의 과거를 얘기하는 문장이였는데 그 문장으로 호기심이 생겨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에는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학교에 다니는 주인공의 생활을 담고있는데요 책을 보면서 계속해서 주인공의 행동이 궁금해졌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일제강점기시절 일본 학생들의 생활들을 잘 알 수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장편이 아닌 단편 모음집이여서 지루함 없이 집중해서 볼수 있을거란 생각도 했습니다. 이책의 실린 단편들은 인간의 내면과 상실, 고독같은 주제를 섬세하게 다루고있어 인상깊었습니다. 또한 표제작 '반딧불이'는 '노르웨이 숲'의 모티브가 된 작품이고 '헛간을 태우다'는 이창동감독의 영화 '버닝'의 원작소설이기도 해 더욱 궁금증이 커졌습니다.</p><p><br></p><p><strong>진로</strong></p><p>진로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본 결과 디자인쪽으로 가고싶단 생각을 했고 지금은 다양한 내용의 책을 읽으며 다양한 시각과 창의력을 기르고싶어 진로에 관련된 책이 아닌 문학책을 골랐습니다. 고르고 읽어보니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작가를 지금에서야 안게 후회될 정도로 좋은 책이여서 진로관련책이 아닌 문학책을 고른 선택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strong>발표</strong></p><p>ppt제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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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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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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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5최선우 8/28목요일 1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8044679</link>
         <description><![CDATA[<p>10925최선우 8/28목요일 1회<br>잡초학자의 아웃사이더 인생수업/이나가키 히데히로 지음<br>1.작가가 쓴 다른책《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싸우는 식물》《전략가 잡초》《재밌어서 밤새 읽는 식물학 이야기》<br><br><br>2.책 선정 동기<br>평소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는데,그때 교보문고에서 우연히 발견하게된 베스트셀러들중 잡초학자의 아웃사이더 인생수업 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었습니다.요즘같이 바쁘고 개성을 잃어버리는 사회에서 개성을 찾고 나답게 사는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의 책을 읽고 싶었습니다. 이 책을 선택 함으로써 공감을 얻고,조금만한 응원을 얻고싶었습니다. 또 한 이러한 책을 잃으면 마음을 정리하고 내가 잘 하고있는 건지 모르겠을 때 아니면 방향을 잃어갈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하여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여러 아웃사이더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잡초와 비유를 하는 것이 흥미로워서 선정을 하기도 했습니다.<br><br><br><br>3.관심분야:경영학과<br><br>4.ppt로 발표를하여 조금더 공감갈 수 있는 내용들을 넣어 발표할 것 같다.<br><br><br><br><br><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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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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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8.28/10916 원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558069882</link>
         <description><![CDATA[<p>1. 책선정이유<br> 경제관련 책을 몇번 읽어 보기만 하여 가장 기본적인 책이 무엇일까 하고 찾아보다가 자본주의와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 있는 아이디어 둘중에 고민하게 되었다. 책의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대충 넘겨보며 읽으니 자본주의는 실생활에 알아두면 유용한 경제 지식이 담긴 책이었고 다른 한 책은 여러가지의 정책을 정해주고 내가 직접 읽으면서 어떤 것이 옳을까 장단점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 평소 뉴스나 수업 시간에 자주 듣기는 하지만 정확히 자본주의가 어떻게 움직이고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지는 깊게 생각해본 적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단순히 돈을 버는 방식이 아니라 사회에 직접적으로 쓰이는 한 시스템을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자본주의가 단순히 경제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이 아니라 실제 생활과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경제나 경영 쪽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자본주의라는 주제가 진로와도 연결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책 내용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읽으면서 지금 현재와 앞으로의 미래에 저의 효율적인 경제습과을 위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p><br></p><p>2.책소개글</p><p>&lt;알라딘&gt;</p><p>지금 자본주의는 기로에 놓여 있다. 이대로 갈 것인가, 새로운 길을 모색할 것인가. 약 250년에 걸쳐 우리 사회를 지배했으며 현재 위기를 겪고 있는 ‘자본주의’를 쉽게 풀어낸 방송, [EBS 다큐프라임 &lt;자본주의&gt; 5부작]이 책으로 출간됐다. 이 책에는 5부작 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내용들이 심층적으로 보완되고 정리되었다. ‘은행에 빚을 갚는다’는 것이 개인에게는 속박과 굴레를 벗어남을 뜻하지만 국가 경제로 보면 경제 규모의 축소를 의미한다든지, 뉴스에서 나오는 ‘서브프라임 모기지’는 대체 무엇이고 왜 문제가 생겼는지, 저축은행 사태는 왜 일어났는지, 마트에 가면 왜 나도 모르게 많이 사게 되는지 등 자본주의 사회의 숨은 진실과 무서움에 관해 책은 경고한다. 그리고 무의식중에 우리를 나락으로 빠뜨리는 자본주의의 유혹과 위협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지 알려준다. 현재의 자본주의 시장 경제를 처음으로 묘사했던 1776년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으로 거슬러 올라가 스미스와 마르크스의 관점에서 지금의 자본주의를 바라보기도 하고, 케인스와 하이에크의 ‘시장’이냐 ‘정부’냐 논쟁에서 벗어나 결국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린다.</p><p><br></p><p>&lt;yes 24&gt;</p><p>세계 32명의 석학들이 밝히는 금융·소비·돈에 관한 33가지 비밀</p><p>자본주의 덕분에 인류는 그 어느 체제보다 엄청난 부의 생산을 경험할 수 있었다. 우리는 지금도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정말 자본주의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을까? 지금 자본주의는 기로에 놓여 있다. 이대로 갈 것인가, 새로운 길을 모색할 것인가. 이 책은 현재 위기를 겪고 있는 ‘자본주의’를 쉽게 풀어낸 방송, ‘EBS 다큐프라임〈자본주의〉 5부작’을 책으로 펴낸 것이다. 5부작 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내용들이 심층적으로 보완했다. 뉴스에서 나오는 ‘서브프라임 모기지’는 대체 무엇이고 왜 문제가 생겼는지, 저축은행 사태는 왜 일어났는지, 마트에 가면 왜 나도 모르게 많이 사게 되는지 등 자본주의 사회의 숨은 진실과 무서움에 관해 책은 경고한다. 그리고 무의식중에 우리를 나락으로 빠뜨리는 자본주의의 유혹과 위협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지 알려준다. 1776년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으로 거슬러 올라가 스미스와 마르크스의 관점에서 지금의 자본주의를 바라보기도 하고, 케인스와 하이에크의 ‘시장’이냐 ‘정부’냐 논쟁에서 벗어나 결국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린다. 고등학교 경제 교과서에 보면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설명되어 있다. 가격이 내려가면 소비자의 수요량은 늘어나고, 가격이 오르면 생산자는 생산량을 늘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수요량과 공급량이 만나는 지점에서 가격이 결정된다고 배운다. 그렇다면 이것으로 물가가 계속해서 오르는 원리를 설명할 수 있을까? 우리는 물가가 오르락내리락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물가는 오르기만 하고 내려가지는 않는다. 이처럼 우리가 상식이라고 생각해 왔던 자본주의 경제에 관해 생각지 못했던 숨겨진 진실들을, 이 책에서 낱낱이 파헤친다.</p><p><br></p><p>&lt;교보문고&gt;</p><p>『자본주의』는 자본주의를 쉽게 풀어낸 방송,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5부작’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지갑 속 돈과 통장, 매달 갚아야 할 대출금과 이자, 살고 있는 집의 가격 등 이 모든 것이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자유롭지 못한 오늘날, 세계 최고의 석학들을 만나 돈에 관한 진실과 자본주의의 비밀을 밝혀낸다. 그리고 무의식중에 우리를 나락으로 빠뜨리는 자본주의의 유혹과 위협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지도 알려준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자신이 돈을 알맞게 쓰고 있는지 체크해 볼 수 있고, 자신을 지키며 행복하게 소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금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오늘날, 앞으로의 시대에 금융에 관한 지식과 활용 능력은 빈부 격차의 차이를 가져오게 될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므로 금융에 대한 이해력은 우리가 꼭 갖춰야 할 필수 능력이다.</p><p><br></p><p>3.발표 개획</p><p>책읽으면서 생각해봤던 부분들이나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ppt를 통해 발표 예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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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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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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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2회 10907 김하율 10/10 &lt;빈센트 나의 빈센트&gt;-정여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049501</link>
         <description><![CDATA[<p>&lt;빈센트 나의 빈센트&gt;</p><p>작가:정여울 | 사진:이승원</p><p>~40p</p><p><br/></p><p>[인상적인 문구]</p><p> </p><p>가장 인상적인 문구는 ‘캔버스는 유혹하듯 부드럽게 다뤄야 하는데, 그는 캔버스를 폭행하고 있다고.’ 이다. 이 문장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밀리에라는 화가가 빈센트의 작업에 대해 한 말인데 빈센트에게는 대립을 즐기는 빈센트만의 방식이었고 그 색채나 질감의 선명한 대립이 그림에서 잘 느껴지기 때문이다. 또한 빈센트는 해바라기 하나로 그만의 화법을 창조해냈는데, 빈센트는 해바라기라는 정물을 묘사하기보다 해바라기의 형태를 빌려 자신의 열정과 갈망을 표현했다는 점과 해바라기는 빈센트의 영원한 뮤즈이자 빈센트의 인생 그 자체의 상징이었다는 점도 인상깊었다.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에서는 그의 붓터치,색감,재질,분위기 등에서 그의 열정이 드러나고 성격이 드러난다고 생각되어서 해바라기가 빈센트의 뮤즈 라는 내용이 인상깊었다.</p><p><br/></p><p>[독후감]</p><p><br/></p><p>이번에 읽은 내용은 전반적으로 빈센트의 해바라기에 대한 내용이었다. 빈센트는 ‘인간은 왜 별에 다다를 수 없을까’ 라는 질문을 안고 테오에게 편지를 쓰며 고민을 털어놨다.“타라스콩이라든지 루앙에 가려면 기차를 타야하는 것처럼, 어떤 별에 가려면 목숨까지 걸어야 한다.” “사람이 죽으면 기차를 탈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살아 있는 동안에는 끝내 별에 도달할 수 없겠지.” 빈센트는 이렇듯 닿을 수 없는 이상향을 꿈꿨고 마침내 그는 자신만의 별에 도달하는 방법을 찾았다. 그것은 바로 해바라기를 그리는 것이었다. 그는 파리 체류 시절부터 다양한 꽃에 관심을 기울였고, 특히 해바라기의 형태를 빌려 자신의 열정과 갈망을 표현했다. 그가 그린 해바라기 그림들은 ‘빈센트의 모든것’이 응축된 영감의 씨앗으로 다가온다. 빈센트의 그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노란색,파란색,붉은색 등의 색채의 조합이 어우러져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열정과 광기의 이미지는 해바라기 그림들 속에서 완성되었다는 점이 기억에 잘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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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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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2회 10906 김태희 / 10/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072653</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구 및 그 이유</p><p>-인간의 조상이라고 하면 대부분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시작해서 결국 호모 사피엔스라고 알려져 있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바에 따르면 각 지역마다 적응해 자연선택되는 종들이 존재했고 이들 종을 단일 계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호모 에르가르터가 에렉투스를 낳고 에렉투스가 네안데르탈인을 낳고 이런식의 직선 모델로 생각을 해왔는데 그 사실이 사람들이 흔히 범하는 오류 중 하나라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우리는 다양한 인간 종들이 지구에 살고 있었고 여기서 우리가 초점을 맞춰야하는 곳은 한 때는 6종이였는데 왜 지금은 한 종이 되었을까이다 우리의 조상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되니까 그이따른 궁금증도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바와 같아서 더 새로웠다고 생각이 들어서 인상 깊었다</p><p>독후감</p><p>-이 책은 처음에 인지혁명이라는 주제로 글을 전개하기 시작하는데 거기에서도 추가적인 소주제들을 나열하고 그 소주제들을 연결지어 흐름을 잘 이어나가도록 가독성이 좋다 제 1부 안지혁명의 내용에서 우리의 조상에 대해서는 그냥 단순하게 오스트랄로피테루스에서 지금까지 진화해왔다 정도의 정보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거기에 대해서 더 깊게 알려줘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고 과학시간에서 배운 자연선택이라는 개념을 여기서도 언급하는데 배운 내용이 융합되니까 더 이해가 잘되었고 새로운 사실들도 많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이 이 주제에 대하여 말할 거리를 초반에 밝히고 가니까 작가의 초점에서 무엇을 알려주고 싶은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어서 새로운 시각으로 이 책을 읽었다 지금까지 읽은 책 내용에서 인간의 진화과정을 세세하게 알려주고 역사와 관련이 있고 스토리가 있어서 더 좋았고 인상이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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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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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회 10/10 10910박수민</title>
         <author>9jp9kkmxny</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077439</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구절및 이유</p><p>“예술은 시대의 거울이자, 개인의 내면이 비치는 또 하나의 얼굴이었다.”</p><p>이 문장은 예술이 단순히 눈으로 보는 아름다움이 아니라,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과 사회의 분위기를 비추는 존재라는 점을 잘 보여준다. 책의 초반부에서 다뤄지는 경성의 예술가들은 식민지 시대의 억압 속에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표현했다. 그들은 화려한 재료나 자유로운 환경을 가진 것도 아니었지만, 그림과 조각, 음악 속에 자신의 정체성과 감정을 담았다. 나는 이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예술이 현실의 고통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안에서 진실을 보여주는 힘을 가진다는 것을 느꼈다.또한 이 문장은 내가 공부하고 있는 디자인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디자인 역시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시대와 사회의 변화 속에서 사람들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일이다. 예술가들이 그 시대의 공기와 분위기를 그림 속에 녹여냈듯이, 나 또한 디자인을 통해 현재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기 때문이다.</p><p><br></p><p>독후감</p><p>예술이 단순한 그림이나 전시가 아니라 시대를 기록하는 시각 언어라는 점이었다. 식민지 시절이라는 어려운 시대를 살았던 예술가들이 현실의 고통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찾으려 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그들은 물질적인 가난보다 정신적 자유를 추구한 예술가들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디자인도 결국 같은 맥락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형태나 색을 꾸미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감정과 시대의 분위기를 표현하는 것이 디자인의 본질이라고 느꼈다. 또한 당시 살롱에서 예술가들이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토론했던 모습이 지금의 디자인 스튜디오나 협업 공간과 닮아 있어서 흥미로웠다. 이 책은 단순히 옛 미술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나의 디자인 공부에도 영향을 주는 예술 철학을 담고 있다고 느꼈다. 앞으로 남은 부분에서는 그들의 작품이 어떤 시각적 언어로 발전했는지, 그리고 그 안에 어떤 메시지가 숨어 있는지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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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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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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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2회 10905 김연수 / 2025.10.10.금 / 도서명: 어쩌면 스무 번 (편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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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장면: 부부가 보안업체과 계약하는 장면</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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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5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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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2회 10904 김수영 / 2025.10.10.금 / 도서명 : 고독한 용의자(찬호께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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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 및 그 이유]</p><p><strong>인상적인 문구로는 ‘진실은 가끔 고독 속에 숨어, 아무도 찾지 않는 구석에서 숨죽이고 있다.’이다. 그 이유는 범인을 알 수 없는 살인 사건에서 진실을 찾아 헤메고 있는 경찰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진짜 진실은 어쩌면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거짓으로 진짜 진실을 은폐하려는 용의자들과 경찰들의 말들이 어쩌면 우리 사회의 모습과도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더욱 더 인상적이었던 것 같다.</strong></p><p><br/></p><p><strong>[독후감]</strong></p><p><strong>이 책은 단순한</strong> <strong>추리</strong> <strong>소설을</strong> <strong>넘어</strong>, <strong>인간들의 어두운 속마음과</strong> <strong>사회의</strong> <strong>어두운</strong> 부분을 잘 나타낸 책이라고 생각한다. <strong>이</strong> <strong>소설은</strong> <strong>고독과</strong> <strong>진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인간</strong> <strong>심리의</strong> 관계를 독자들에게 보여줘서 끊임없이 생각하게 한다.<strong> 소설 속 용의자들이 숨기고 있는 건 거짓이</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진실이다</strong>. <strong>진실은</strong> <strong>때로는</strong> <strong>잔인하고</strong>, <strong>발견하는</strong> <strong>순간</strong> <strong>새로운고통을 일으키게 하기도 하지만</strong>, <strong>그럼에도</strong> <strong>불구하고</strong> <strong>우리는</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진실을</strong> <strong>외면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없다</strong>.<strong> 특히</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작품에서</strong> <strong>인상적이었던</strong> <strong>점은</strong>, <strong>진실이</strong> <strong>무엇인지</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진실</strong> <strong>앞에서</strong> <strong>우리는</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태도를</strong> <strong>가져야</strong> <strong>하는지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한번</strong> <strong>생각하게</strong> <strong>만드는 점이었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고독이</strong> <strong>단순한</strong> <strong>외로움이</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성장과</strong> <strong>깨달음의</strong> <strong>과정임을</strong> <strong>깨닫게</strong> <strong>해준책이다</strong>.<strong> 거짓 속에 숨겨진 단 하나의 진실만이 예상을 뒤엎고 거짓으로 인해 모든 것이 혼동되는 것처럼 어쩌면 거짓과 진실이 비슷한 개념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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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1: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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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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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0강유나 제2회 오늘 밤,세게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_이치조 마사키(10월 1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081485</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점:히나와 도리는 서로 좋아하지 말자는 조건으로 사귀게 되었다.호기심 가득한 히나는 도리에 대한 모든걸 알고싶어하고 노트에 적어가며 점점 알아가고있다.특히 도리의 말 중 위생감을 중요시한다는 말이 인상깊었다.청결감은 꾸며낼 수 있지만 위생감은 꾸며낼 수 없다는 이유로 그렇다고 한다.이 말이 인상깊었다.그리고 도리의 가족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누나가 집을 나갔다는데 아직 그 이유가 나오지 않아 궁금했다.아직까진 누나가 집을 나간게 대충 아빠때문이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구체적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해졌다.그리고 히나의 친구 와타야와 셋이 친하게 지내는것이 신기했다.우리는 보통 남자친구,여자친구 둘이 다니거나 데이트를 하는데 일본에서는 만화에서도 그렇고 여자친구의 친구,남자친구의 친구와도 같이 지내고 친하게 지낸다는게 신기했다.</p><p><br/></p><p>느낀점:도리가 원래 성격이 무뚝뚝하고 정이 없는 것처럼 나왔지만 사실 괴롭힘당하는 친구를 직접 도와주는 모습에서 도리는 정이 없고 남들에게 무관심한것만은 아니란 걸 알 수 있었다.그래서 도리가 어떤 사람일지 더 궁금해졌다.그리고 히나와 사귀게 되며 친구가 이사를 가도 못느끼던 아쉬움이란 감정을 히나에게서 느끼게 되고 어디서나 히나가 있는지 주변을 둘러보고 만나면 반갑다고 느낀다.이렇게 일상에서 못느껴본 좋은 감정들을 하나하나 느끼고 알아가는것이 사랑스럽고 로맨틱했다.그리고 도리의 특징들을 항상 노트에 적고 기억하는 히나의 모습이 인상깊었다.서로 더 알아가고 싶고 꾸밈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씩씩해보이고,멋있는건 멋있다,신기한건 신기하다,이상한건 이상하다 표현하는 모습에서 정직한 사람인 걸 알 수 있었다.잘 보이고 싶어서 과장하고 내숭 떠는 모습보다는 역시 꾸밈없고 솔직한 사람이 더 보기 좋다는 걸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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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2: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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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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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2회 10920 이지원 / 251010 / 도서명 : 아몬드(손원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086363</link>
         <description><![CDATA[<p>[ 인상적인 문구 및 그 이유 ]</p><p>‘나는 사고 싶은 것도 없고, 얼마를 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 잔잔한 호수에 억지로 파도를 치게 만드는 것처럼 버거웠다.’ 라는 문구가 가장 인상깊었다.</p><p>이 문구가 ’나‘의 마음을 가장 잘 보여주었고, ’나‘는 감정을 느끼기 어려워서 사고 싶은 마음조차 없다는 말이 낯설고 슬프게 느껴졌다. 특히 “잔잔한 호수에 억지로 파도를 치게 만드는 것처럼 버거웠다”는 표현이 마음에 남았다. 감정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나’의 모습이 안타깝고, 나였어도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 독후감 ]</p><p>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감정의 중요함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주인공 ‘나’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감정 표현 불능증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행동한다. 화가 나거나 슬플 때도 표정이 변하지 않아서 친구들에게 종종 오해를 받을 때도 있지만 사실 ‘나’는 나름대로 세상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런 부분에서 ‘나’가 세상을 배우는 과정이 인상깊게 느껴졌다. 아몬드를 읽으며 감정을 표현하는 건 단순한 일이 아니라 관계를 이어주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윤재가 어떤 변화들을 겪을지 궁금해서 계속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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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2: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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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2회/10917윤서하/2025.10.10.금/도서명:안전하게 로그아웃(김수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086415</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문구 및 그 이유: 먼저 제가 인상깊었던 문구는 ‘SNS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까?’입니다. 이 문장을 보고 정말 인스타그램과 같은 앱들이 나에게 행복을 주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하지만 저의 결론은 ‘아니다’였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모두 가장 좋았던 순간이나 가장 자랑하고 싶은 순간들을 동영상이나 사진으로 올리기에 그걸 보는 저로써는 세상은 나빼고 다 행복하고 잘 사는구나와 같은 무력감과 좌절감을 느낀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또한 저도 인스타그램을 이용할때는 슬픈이야기나 안좋은 이야기는 올리지 않고 자랑하고 싶은 사진들과 행복했던 순간들만 올린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p><p>독후감: 이 책은 2~3장마다 다른 주제의 이야기들이 이어집니다.제가 오늘 본 내용들은 인스타그램을 하다보면 열등감과 고독감에 빠질 수 있다라는 내용과 인터넷으로 사귄 친구는 상대방중 한사람만 연락을 하지 않아도 관계가 끊어지기 쉽고 인터넷에서 사귄친구는 현실에서 만나는것은 부적절할 수 있다라는 내용이였습니다. 인스타그램에 관련된 내용에서는  저도 모르게 공감을 됐습니다.저 또한 그러고 있지는 않는지 다시한번 저를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터넷에서 사귄친구는 상대방중 한사람이 연락을 끊으면 관계가 끊어진다라는 내용이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 공감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제가 이걸 스스로 자각해 친구들과 연락이 끊기면 관계도 끊긴다는 생각에 더욱 연락에 신경쓰고 자주할려고 노력한다는 사실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오늘 읽었던 부분들로 인해 인스타그램이나 다른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에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문제들은 조금더 깊이 생각해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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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2:0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086415</guid>
      </item>
      <item>
         <title>제2회 10914 송지우 / 2025.10.10</title>
         <author>sudo2510914</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089589</link>
         <description><![CDATA[<p>시계유전자 - 네고로 히데유키</p><p>인상적인 문구 및 그 이유 _ "유전자는 생명의 설계도다." 라는 문구가 가장 인상깊었다. 유전자의 정보가 그대로 세포에 복제되기 때문에 세포분열이 많이 하더라도 그 개체는 계속 같은 개체로 존재할 수 있으며 부모의 유전자 또한 자손에게 반씩 물려줄 수 있다는 것을 생명의 설계도라는 표현에 빗대어 설명한 것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또한 "유전자는 생명의 설계도이다." 라는 말은 인간 개인 즉, 자기 자신만의 설계도라고 생각할 수도 있었다. 이 책은 시계유전자라는 유전자가 하루의 리듬을 정하는데 이 말을 통해 사람마다 시계유전자가 결정하는 하루의 리듬은 다르겠구나 예측할 수 있었다.</p><p><br/></p><p>독후감 _ 이 책은 자신의 체내시계를 컨트롤하는 시계유전자를 활용해 신체의 잠재능력까지 끌어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매우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유전자는 다르며 개개인마다 그 유전자를 통해 각자만의 생명의 설계도를 세우고 그 패턴에 맞춰 규칙적으로 생활하면 컨디션이 좋아지고 잠재능력이 끌어내지며 최고의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근데 여기서 패턴이란 단순히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시간엔 이런 일을 하는게 좋으며 이익이 더 극대화되는 방법으로 하는걸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고 나도 내 시계유전자를 활용해 신체능력을 끌어내야 겠다고 생각했다. 시험기간에 늦게까지 공부하고 머리를 평소보다 많이 써서 피로한데 내 신체리듬에 맞춰서 공부하고 자면 피로가 덜 하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서 글쓴이 하버드 의대 연구진이 의사들은 자신의 신체리듬은 안 맞추면서 환자들에겐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고 하고 자기 자신도 원래 규칙적인 생활을 하지 않았지만 그 사실을 안 후로 이제 규칙적인 생활리듬으로 산다고 했다. 나는 하버드 의대 연구진이 되게 대단하다고 느꼈다. 나라면 주위에 있는 다른 의사들도 생체리듬이 망가진 채로 살고 일상적이라서 이상한 부분을 딱히 못 느꼈을 것 같은데 그 연구진은 이상한 부분을 눈치채고 심지어 그 바쁜 연구과정에도 자신의 신체리듬을 맞추려고 했다는게 너무 존경스러웠다. 나도 어떤 상황에서든 최대한 규칙적으로 생활해 신체리듬을 잘 맞추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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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2:08: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089589</guid>
      </item>
      <item>
         <title>제2회 10921조아현 10/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089983</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부분</p><p>필요에 의해서 욕구가 생긱는 것이 아니라</p><p>욕망이 필요보다 먼저 일어나 새로운 필요를 낳는다는게 인상깊었다</p><p>베토벤이 제5교향곡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만든 것이아니라</p><p>원하고 바랐기 때문에 그 곡이 탄생한 것이고 이제는 세상이 그 곡을 필요로한다는게 욕구-필요에 대해 이해하기 쉬웠던 것 같다. </p><p>건축에서도 무언가가 필요해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했으면 하는 마음에,</p><p>욕망에 따라 건축이 되고 그 결과물이 나중에는 필요로 이어진다고 생각했다. 학생들이 운동장에 나가지 않고도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면 좋겠다는 개인의 생각이 실제로 구현된다면 학생들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p><p>활동을 통해 기분전환, 운동 등 여러 욕구 해소가 가능 할 것이다. </p><p>이것이 이 공간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말해주는 필요가 될 수 있다. </p><p>즉 원하고 바라는 욕망이 새로운 필요를 낳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는게</p><p>인상깊었다.</p><p>독후감 </p><p>읽기에 앞서 인간의 욕구란 무엇일까? 라는 궁금증이 들었고 </p><p>인간의 욕구는 원하고 이루고자 하며 하고싶은엇을 바라는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욕구와 욕망을 같다고 가정하고 봤을때</p><p>욕망이 지나치면 탐욕이 된다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욕망 desire의 형용사는 desirable , 즉 바람직한 이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과연 욕망이라는 것이 꼭 부정적인 측면만 가지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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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2: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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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2회 10902강희은/2025.10.10</title>
         <author>sudo2510902</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090291</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구절</p><p> : ’만일 우리가 반사적 행동을 조건화할 수 있다면, 한 걸음 더 나아가 반사적이지 않은 다른 행동도, 가령 옆으로 재주넘기 같은 행동도 조건화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이 문장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스키너가 단순한 가정에서 출발해 점점 복잡한 행동으로 사고를 확장하는 과정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아주 기초적인 반사적 행동을 예로 들지만 이어서 재주넘기처럼 비반사적이고 복잡한 행동까지 조건화가 가능하다고 생각을 넓히는 구조가 담겨 있다고 생각했다. 이 과정을 읽으면서 나는 생각이 점차 심화되는 느낌을 받았다. 단순한 실험적 가정에서 시작해 인간 행동 전체에 대한 논리적 확장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매우 강렬하고 새롭게 다가왔기 때문에 더 인상깊었던거 같다.</p><p>독후감</p><p>: 스키너는 파블로프의 개 실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단순한 반사 행동을 넘어 좀 더 복잡한 행동까지 연구했다. 스키너는 우연히 주어지는 보상이나 계속되는 보상이 행동을 더 강하게 만든다는 것을 실험으로 보여주었다. 특히 인간 마음을 생각만으로 설명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행동과 환경의 관계로 설명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읽으면서 나는 내 행동과 선택이 정말 내 의지로 나온 것인지 아니면 주변 환경 때문에 만들어진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다. 스키너의 행동주의는 자유의지가 없다고 비판받기도 하지만동시에 인간이 스스로를 바꾸고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 장을 읽고 나니 나도 일상 속 작은 습관과 선택들을 다시 돌아보고 조절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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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2:0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090291</guid>
      </item>
      <item>
         <title>제2회 10908 문서은 10.10 「인공지능 시대의 삶」-한기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090522</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 "현대인들은 엑스퍼트가 아닌 프로페셔널이 되어야 합니다."</p><p><br/></p><p><br/></p><p><br/></p><p>책의 저자는 여러 사회문제와 미래예측서를 언급하며 우리가 바뀌어야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결론은 내지않는다. 독자가 스스로 깨우치게끔 결론을 없애버린 것 같았다.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하게 말하지 않고 드문드문 퍼즐조각을 던져놓아 독자가 스스로 생각하여 현재의 문제를 마주치게끔 하는것이 신선하게 느껴졌다. 저자는 이 책에서 여러사회문제를 언급하였는데 그중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책과 관련된 것이었다. </p><p>이 책은 10년전에 쓰인 책 이기때문에 지금과는 많이 다른 부분도 있었지만 이 책과 관련된 것은 정말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서점의 수는 지금도 계속해서 줄어들고 출판 시장은 온라인 서점에 목매는 그런 현상이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어져오고 있다는 것이다.</p><p>물론 최근에는 독서도 미디어를 활용해 오디오북이나 책 홍보 영상등으로 독서를 시작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서점 특유의 빈티지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생기면서 좀 나아지는 추세이지만 여전히 책을 읽는 사람은 턱없이 부족하다.</p><p><br/></p><p><br/></p><p>인상적인 문구를 저것으로 고른이유는 지금껏 한분야를 잘 아는 전문가가 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사고의 전환을 유연하게하는 프로페셔널함이 지금 시대에선 더 중요하다는걸 알려준 문장이었다.하나만 보며 지금까지 해온 방식대로 행동하는 전문성보다 상대의 요구에 맞추어 전문지식과 경험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프로페셔널이 지금 시대에 훨씬 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프로페셔널은 좀 더 적은 재화로 최대이익을 낼 수 있게끔하는 능력이니 말이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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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2: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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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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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091052</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장면:</p><p>결국 부부가 보안업체와 계약을 하는 장면. </p><p>이 부부는 원래 보안업체가 요구하는 가격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업체와 계약하는 것을 꺼렸다. 하지만 업체는 교묘한 언변으로 부부를 설득했고 그 집의 전 주인이 살해당했다는 얘기를 듣고 난 이후로는 겁에 질려 계약하게 된다. 사람이 겁에 질려 몰려가는 묘사가 생동감 넘쳤고 그에 몰입하여 봤던 것 같아 인상깊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0 02: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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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회 10903곽민서 &lt;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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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p><p>영화 ‘메트릭스’에서 토마스 앤더슨이라는 평범한 남자가 어느 날 낯선 사람의 방문을 받는다.이 낯선 방문객들은 그에게 “당신은 현재 가상 프로그램으로 움직이는 매트리스 속에 살고있다”고 말하며 빨간색과 파란색 알약을 두 개 내민다. 매트릭스에 살고 싶으면 파란색을,빠져나오고 싶으면 빨간색 약을 먹으라고한다. 이 부분에서 나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인상 깊었다. 주인공은 빨간색 알약을 먹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지만,나는 주인공과 다르게 파란색 알약을 먹었을 것이다. 지금까지 살아왔던게 허무하고 앞으로 일어날 일이 두렵게 느껴질 것이기 때문이다.또한 빨간 약을 선택 했을때의 세계가 방문객들이 말한 진짜 세계 인것도 진실인지 아닌지 모르기 때문에 끊임없이 의심을 했을 것 이다. 책을 읽으며 어쩌면 나의 선택이 사실은 내 스스로의 것이 아니라,사회가 규정하는 방식대로 살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인상깊었다.책에서 말 한 것과 같이 사회구조에서 벗어나려면 빨간약을 선택한 주인공과 같이 우리를 지배하려는 사회구조에 맞서야한다는 걸 깨달아 인상깊았다.</p><p>독후감</p><p>책에 나온 것과 같이 오늘날 청소년들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다양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으며 </p><p>이들의 삶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예를 들어  2022년 통계에 따르면 전국 10대 청소년의 자살률은 여전히 증가 추세이며, 이는 단순한 개인적 문제가 아니라 가정 환경, 학교 적응, 사회적 안전망의 미비 등 복합적인 사회적 요인에 의한 것임을 보여준다. 책에서는 이러한 현실을 단순한 통계로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겪는 어려움이 왜 발생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 사회학적 시각에서 분석한다. 또한  책은 청소년들이 소외감이나 정체성 위기를 느끼는 현상을 그룹별, 계층별, 지역적 차이와 함께 설명하며, 사회적 불평등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책을 읽으며 나는 사회학이 단순히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p><p>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도구라는 걸 느꼈다. 가족, 친구, 학교 같은 익숙한 공간을 사회학의 시선으로 보니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 속에도 수많은 사회적 의미와 구조가 숨어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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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2: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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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51010] 10923 차지연 사피엔스의 죽음(후얀 호세 미야스, 후안 루이스 아르수아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094030</link>
         <description><![CDATA[<p>*책을 바꾸었습니다.</p><p><br/></p><p>선정 동기: 책 앞 부분에 ‘죽음을 선물로 이해하게 되었다’라는 글이 쓰여있는 것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다. 우리 모두는 삶에서의 죽음을 피하려고 하기 마련인데, 죽음을 선물로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생명 현상의 근본을 이해하고 진로인 화학 공학과 관련하여 앞으로 인류에게 주어진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p><p><br/></p><p>진로나 관심 분야: 화학 공학</p><p>-</p><p>인상적인 문구 및 그 이유</p><p>“우리를 포함해서 절반 정도는 일종의 치매를 앓을 거예요. 하긴 이미 앓고 있는 사람도 있겠죠. 그러니까 친구, 카르페디엠(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라)을 명심해야 돼요”</p><p>그 이유는 자신의 앞날을 예상하지 못하고, 알 수 없으니 지금 현실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말이라고 느껴졌다. 과거에 쫓기는 삶보단, 미래만 바라보는 삶보다는 현재를 즐기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상 깊었다.</p><p><br/></p><p>독후감</p><p> 이 책은 소설가와 고고학자 아구스틴의 대화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두 사람은 ‘불멸’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아구스틴은 불멸은 단순히 죽지 않는다는 객관적인 것이 아닌, 남들보다 오래사는 것인 상대적으로 바라본다. 예를 들어 일반 사람들보다 1000년을 더 산다면 그것은 일반 사람들이 보았을때 불멸이라는 것이다. </p><p> 그리고 이 불멸을 이야기한 보르헤스라는 작가는 ’불멸‘이라는 책에서 삶의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죽음이란 점에서 불멸이란 오히려 사형 선고받는 것과 똑같다고 이야기 한다고 적혀있다. 이 말을 곱씹어봐도 아직까지는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다. 아마 오래 사는 것은 삶의 의미보다 가치가 적다는 의미가 아닐지도 모르겠다.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책이여서 의미가 있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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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2: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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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27 허승현 / 10월 10일 금요일</title>
         <author>sudo2510927</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099224</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구 및 그 이유</p><p>오늘도 서울대학교 강남준께서 쓰신 &lt;언론정보학&gt;이라는 책을 가져왔습니당! 오늘 이 책을 읽으면서 언론정보학은 인간의 모든 정보소통행위를 다루며 이것을 커뮤니케이션이라하는데 이것이 상황에 따라 여러 종류로 구분된다고 합니다. 그 여러 종류 중에는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주보고 대화하는 면대면 커뮤니케이션, 사람과 집단 간 또는 집단과 집단 간 벌어지는 집단 커뮤니케이션, 신문과 방송 같은 대중매체를 소통되는 대중 커뮤니케이션, 이 모두가 언론정보학이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인상적이였습니다. 또한 꿈이 [예능PD]인 나에게 제일 도움이 되는 [예능 PD]가 되는 방법들 중 시나리오나 대본이 있어야하기 때문에 글을 잘 써야하며, 입사시험에서 일반상식이 얼마나 있는지 평가하고, 신문은 대통령의 정치적 행위, 사람들의 패션, 주말 여행지는 물론, 첨단 과학기술에 대한 설명까지 모든 분야를 물어봄으로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어 안성갚은 문구였고, 또 그 중에 [예능 PD]에게 가장 필요한 창의력이다. 하지만 창의력은 훈련으로 얻어지는게 아니라했다 이부분이 2학기 국어 중간에 비문학으로 나왔던 부분이여서 더더더욱 기억에 남았다.</p><p>-독후감</p><p>오늘 책에서 읽은 부분에서 커뮤니케이션의 종류를 알게되어 내 꿈에 대한 지식이 또 늘어난 것 같아서 뿌듯하고 내 꿈과 더 가까워진 기분이여서 좋았다. 그리고 [예능PD]가 되는 시나리오나 대본을 위해 글을 잘써야하고 입사시험을 위해 걸어다니는 백과사전 되기, 창의력을 많은 경험과 노력이 방대한 지식과 시너지 효과를 이루어 만들고, 99%의 끈기와 열정이 있어야기사를 끈기있게 끝까지 쓰고, 우리가 편하게 누워서 보는 TV프로그램에는 그것을 쓰거나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근데 나는 끈기와 열정이 없어서 고민이다. 그래서 앞으로 공부하면서 끈기와 열정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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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2: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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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10.10(금) - &lt;제 2회&gt; 10912백하은  책제목: 노인과 바다(어니스트 헤밍웨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099697</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나 장면]</p><p>“네가 타는 배는 운이 좋은 배야.”</p><p>오늘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문구는 바로 이 문장이었다. 이 문장은</p><p>책에서 좀 여러번 반복되는 문장이기도 했다. 노인이 소년과 대화하면서</p><p>나온 말인데 여기에서 노인의 여러가지 감정들(속마음)들이 동시에 보이는 것 같아 인상깊은 문장으로 뽑았다. 먼저, 노인의 소년에 대한 애정이 느껴졌다. 고기가 잘 잡히는 배로 옮긴 소년이 자신에게 다시 돌아오려고하자 소년에게 거절하는 말인데 말 그대로 소년이 더 잘됬으면 하는 마음을 표현한것이라 생각이든다. 그 다음으로는 ‘어부’로써의 부러움이다. 이 노인도 사람익에 고기가 잘 잡히는 배에 탄 소년이 부럽지 않을 수가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자신이 아낌에도 그 인간이기에 드는 질투심(나쁜의미는 아님),부러움이 분명이 있었을것이다. 그 마음이 이해가 너무 잘 된다. 이렇게 한 문장에 숨겨진 감정들도 찾을 수 있었고 또 공감도 많이 되었다.</p><p><br></p><p>[독후감]</p><p>오늘은 많이 읽지는 못해서 어떤 인물들이 나오고, 이야기 초반부의 상황정도만 파악한 상태이다. 오늘 읽은 줄거리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우선 주인공 ‘노인’이 등장한다. 이 노인은 한 평생을 어부로 살아왔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노인이 되고 예전보다 고기를 많이 잡지 못해 딴 어부들에게 무시도 당하고 이제는 스스로 좀 체념한 상태인듯하다. 그리고 어렸을때 농부와 한 배에 타서 고기를 잡던 소년도 있다. 그는 부모님이 고기를 많이 잡지 못하는 어부의 배에서 말고 다른배로 옮겨서 일하라는 권유에 노인과 헤어지게 된다. 하지만 노인을 계속계속 챙기는 모습이 너무 대단하고 기특하다. 오늘 느낀점은 늙어가는 것에 대해 조금 두려움을 느꼈다. 늙어가면서 살날보다 죽을날이 점점 다가오는 노인이 한평생을 받쳤던 어부라는 부분에서 점점 무너져가는 모습과 그것에 대해 체념하는듯한 모습을 보이는 노인을 보면서 ’아..나도 늙으면.. 저렇게 될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런 노인이 너무 불쌍하고 안쓰러웠다. 소년이 부디 노인을 계속 지켜주고 챙겨주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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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2: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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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104839</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amp; 이유: 인간은 나이가 들면서 정보수집형 인간에서 정보이용형 인간으로 변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혹시 가까운 사람들하고만 이야기하다 하루가 끝나지 않나요? 새 레스토랑이 문을 열어도 늘 가던 단골가게만 가지 않나요? 때로는 과감히 모험 뇌를 해방시켜 보세요.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가슴 설레는 '젊음'을 유지할 수 있을 테니까요. 이 문구가 인상깊었다. 왜나면 내가 이 문구에서 말하는 사람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니 이제는 새로운 정보를 잘 받아들이지 않고 갖고있는 정보들을 가지고 생활하는 것 같다. 딱히 새로운 식당을 찾으려고 하지 않았던 내가 스쳐서 더 인상깊게 보았다</p><p><br/></p><p>독후감: 우리는 여러가지 것들중에서 선택을 할때 무의식적으로 그 여러가지 것들의 가치를 상대 평가한다. 이것은 단기적으로 보았을때 효율적이다. 하지만 장기적인 시점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찾아내기 위해서는 누가 뭐래도 절대 가치를 추량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이것은 나만의 가치를 알게해서 앞으로 나에 대해 더 최적화된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어떤것이 뇌에 효과가 있다라고 하는 것은 더 주의깊게 보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 ~~하는것이 뇌를 활성화 한다.를 근거로00가 뇌에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는것은 잘못된 것이다. 왜냐면 00에 강도가 내 머리에 총을 겨누고 있다라는 상황을 가정하면 당연히 뇌가 활성화 될거다 하지만이건 뇌에 효과가 있다고 말할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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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2: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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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5 안유은 / 2025. 10. 10 / &lt;랩걸&gt; 호프 자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110646</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장면과 문구 : </p><p>“ 초록색이 보이는지? 보았다면 당신은 지금 세상에서 사람들이 만들지 못하는 몇 남지 않은 것들 중 하나를 본 것이다.” 과학자로서는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봐야한다는 생각을 잘 보여주는 문구인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 또한 초록이란 자연을 뜻하고 자연이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이런 것을 발견하여 관찰하는 것이 과학자의 능력이라는 말을 전하고 싶은 것 같다. “무엇을 고장 나게 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지만 그걸 고치지 못하는 건 부끄러운 것이라고 그때 배웠다.” 작가의 아버지도 과학자이다. 작가는 환경을 보는 과학자이지만, 작가의 아버지는 물리, 화학을 좋아하는 과학자이다. 이 문구가 인상 깊었던 이유는 물리과학자로서의 마인드를 너무 잘 보여주는 문구여서이다. 과학을 대할 때 저런 마인드를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독후감 : </p><p> 프롤로그를 읽으며 나는 과학이 단순히 실험실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 전체와 함께 자란다는 사실을 느꼈다. 작가인 호프 자런은 어린 시절 도서관에서 아버지가 실험실을 운영하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과학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작가는 어릴 때부터 ‘식물은 왜 이렇게 자랄까?’라는 질문을 던졌고, 그 호기심이 결국 그녀를 지질학자이자 식물학자로 이끌었다. 작가의 아버지의 실험실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보여주며, 과학자의 마음가짐을 보여준다. 특히 아버지, 동네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과학자로 성장하는 배경을 보여주며 과학을 스스로 발견하고 좋아할 수 있는 환경에 살 수 있다는 것이 부러웠다. 나도 그런 환경에서 공부를 하지는 못하지만 작가의 아버지처럼 과학을 대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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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2: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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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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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회 / 10918이서희 / 2025.10.10.금 / 도서명:생물과 무생물 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6154535</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 및 그 이유]</p><p>“두 개의 현상,즉 미생물의 존재와 질병 발병은 어디까지나 상관 관계에 불과하다.상관 관계가 원인과 결과의 관계, 즉 인과관계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노구치 히데요가 빠진 함정은 바로 이 부분이었다.”</p><p><br></p><p>내가 꿈꾸는 것이 연구를 하는 것이다 보니 이 문구가 눈에 띠었다. 연구자에게 있어서 기본이 되는 자세인 것 같았다. 단순히 연관성을 발견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 병원체가 그 질병의 원인인지를 찾아가는 과정이 즉, 개입(28p.)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문구였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도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가지지 않으며,지나친 일반화 또한 하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될것같다고 느꼈다.</p><p><br></p><p>[독후감]</p><p>이번에 읽은 제2장의 주요 내용은 바이러스의 발견 과정이었다. 개인적으로 매우 흥미로운 주제였으며, 글의 전개도 지루하지 않아 끝까지 흥미를 유지하며 읽을 수 있었다.</p><p>이 장에서는 바이러스가 발견되기 이전, 그것을 찾아내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했던 실험 과정과 과학적 사고의 발전을 먼저 다루고 있었다. 특히 전염병을 연구할 때 단순한 상관관계가 아닌 명확한 인과관계의 규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이 대목을 읽으며, 만약 환경이나 조건이 달라질 경우 병원체의 작용이 다르게 나타나는 예외적인 상황에서는 어떻게 실험을 설계해야 할지 막막하다는 생각도 들었다.</p><p><br></p><p>이후에는 본격적으로 바이러스의 발견사로 내용이 이어진다. 놀라웠던 점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이른 시기인 1890년대에 이미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는 사실이었다. 특히 러시아 과학자 드미트리 이바노프스키(Dmitri Ivanovsky) 가 담배모자이크병을 일으키는 병원체의 크기를 알아내기 위해 초벌 도자기 필터를 사용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 그의 실험은 완전한 성공은 아니었지만, 이후 바이러스 연구의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느꼈다.</p><p><br></p><p>결국 이 장을 통해 깨달은 것은, 과학의 발전은 단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시행착오와 관찰, 그리고 논리적 사고의 축적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실패로 보일 수 있는 작은 실험 하나도 후대의 발견을 가능하게 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앞으로 과학을 공부할 때도 이러한 탐구 정신을 본받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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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3: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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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10.10/10916 원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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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인상적인 말/장면<br>오늘 읽은 부분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남의 돈으로 돈을 버는 은행”이었다. 처음에는 무슨말인가 싶었는데 내용을 읽고 나니 진짜 은행의 모습을 잘 드러낸 말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은행은 보관하고 있는 돈을 사람들에게 빌려주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맡긴 돈을 대신 사용하며 운영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은행에 돈을 맡기면 은행은 그 돈을 금고에 보관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대출해주고 그 이자로 이익을 남긴다. 따라서 은행은 가지고 있는 자본보다도 훨씬 큰 돈을 굴릴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엄청난 수익을 얻는다. 이 구조를 보면서 은행이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많이 다르고 왜 나라라는 한 체계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이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은행이 남의 돈으로 돈을 번다는 사실은 약간 좋게 보이진않았다. 왜냐하면 일반 사람들은 돈을 맡기고 겨우 몇 퍼센트의 이자만 받는데 은행은 그 돈으로 훨씬 더 큰 수익을 내기 때문이다. 같은 돈으로 이렇게 다른 이익을 얻어낸다는 게 이 책의 제목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은행이 단순히 돈을 맡기거나 빌려주는 장소가 아니라 나라 전체의 경제를 움직이는 엄청 중요한 기관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은행의 역할과 운영 체계를 알고나니 너무 재밌어서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br><br>2.독후감<br>나는 EBS 자본주의라는 책을 읽으면서 돈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새롭게 알게 되었다. 제일 충격적이었던 건 “대출한 돈은 은행에 없다”라는 말이었다. 나는 항상 은행이 사람들 돈을 모아두고 거기서 빌려주는 줄만 알았는데 사실은 은행이 대출을 해주면서 돈을 새로 만들어낸다는 게 너무 신기했다. 그리고 은행이 자기 돈이 아닌 남의 돈으로 돈을 번다는 부분도 생각할 거리가 많았다. 우리는 열심히 돈을 벌어서 은행에 맡기는데 은행은 그 돈으로 더 많은 이익을 내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 불공평하다고 느껴지기도 했다. 중앙은행의 역할 부분도 흥미로웠다. 단순히 돈 찍어내는 기관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사실은 경제가 망가지지 않게 균형을 맞추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다. 만약 중앙은행이 없었다면 돈이 막 풀려서 나라 경제가 엉망이 되었을 거라고 하니 보이지 않지만 꼭 필요한 존재라는 걸 깨달았다. 만약 돈이 그대로라면 물건은 싸질 수 있지만, 경제가 제대로 굴러가지 못한다는 점이 의외였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든 느낌은 돈이라는 게 단순히 내가 쓰고 저축하는 것 이상이라는 것이다. 은행, 중앙은행, 통화량 같은 것들이 다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세상을 보는 시각이 조금 더 트인 것 같았다. 앞으로 뉴스에서 금리나 물가 얘기가 나오면 그냥 흘려듣지 않고 이게 우리 생활에 어떻게 영향을 줄까 생각해볼 것 같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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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0 07: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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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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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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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장면: 부부가 마침내 보안업체와 계약하는 장면</p><p>이 부부는 원래 보안업체가 요구하는 가격이 너무 비</p><p>씼기 때문에 업체와 계약하는 것을 꺼렸다. 하지만 업체는 교묘한 언변으로 부부를 설득했고 그 집의 전주인이 살해당했다는 얘기를 듣고 난 이후로는 겁에 질려 계약하게 된다. 나는 이 장면에서 보안업체가 부부에게 수치를 언급하며 협박하는데 부부는 점점 불안해지고 결국 계약한다. 부부의 집에는 치매 증세의 장인이 있었는데 아내는 장인의 존재 때문에라도 더 조급했을 것 같았다.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이익을 얻는 보안업체 직원들이 야비하다고 생각하면서 나또한 이렇게 이용당한 적이 있나 싶었다.</p><p>독후감: 이 장면을 읽을 때, 낯선 이의 말 한마디가 그렇게 무섭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게 놀라웠다. 시골의 고요함과 집이라는 공간이 외부인의 압력 앞에 무너질 수 있다는 감각이 섬뜩했다. “재산과 목숨을 지켜주겠다”는 말이 보호의 약속 같지만 동시에 지배의 말로 다가왔다. 나는 그 말을 듣는 인물의 심장이 쿵쾅거릴 것 같았다. 이야기는 평범한 집 앞 풍경 하나로도 사람의 내면을 흔들게 만든다. 이 장면 덕분에 소설의 긴장감과 불안이 더 또렷해졌다.</p><p>작가는 이렇게 일상 속 작은 균열을 통해 인간의 불안과 고독을 드러낸다.</p><p>읽는 동안 나도 모르게 누군가의 시선에 감시당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p><p>책을 덮고 나서도, 그 문앞의 장면이 자꾸 떠오른다. 이 작품은 단순히 이야기를 전달하는 게 아니라, 감정을 남기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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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1 05:3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7374946</guid>
      </item>
      <item>
         <title>제 2회 10913 서연주/ 2025.10.10(금)/도서명: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요리후지 분페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7790413</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 및 그 이유]</p><p>“여기서 우물쭈물해서는 안 된다. 겨우 이런 일로 화를 내면 죽는다.”이다.</p><p>우물쭈물흐지 말라라는 말은 지금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앞으로 나가야한다는 다짐에 뜻이 있고 겨우 이런일로 화를 내면 죽는다는 말은 조그만한 일에도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말고 더 큰 목표를 바라보라는 뜻이 담겨있다. </p><p>이 문구는 후지 분페이가 자신에게 이러한 일이 다가왔을 때  만화책을 읽고 위로를 받고 스스로에게 위로를 건넨 말이다. 이 문장은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건 단순히 즐거운 일만 있는게 아니라, 그만큼에 어려운 일들 또한 견뎌내야한다. 이 책에서 후지 분페인 그 순간마다 멈추거나 흔들리지 말라고 말한다. 이 문구는 이러한 후지 분페이에 의지나 생각들을 담은 것 같아서 인상적인 것 같다.</p><p><br></p><p>[독후감]</p><p>요리후지 분페이의 책을 읽으면서 나는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건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책의 앞부분에서 작가는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다는 건 단순히 자유롭고 행복한 선택이 아니라 오히려 그만큼의 각오와 책임이 필요한 일이라고 말한다. 이 부분을 읽으며 나는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어떤 일을 좋아한다고 말하면서도, 조금만 힘들면 쉽게 포기하려 했던 적이 많았다. 이 문장은 나에게 정말 좋아한다면 그만큼 진심으로 버텨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 것 같다. 때로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지치거나 의욕이 사라질 때가 있지만 그런 순간을 견뎌내는 것이 필요하다는걸 느낀 것 같다. 작가는 좋아하는 일을직업으로 삼는다는 건 단순히 자유롭고 행복한 선택이 아니라, 오히려 그만큼의 각오와 책임이 필요한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좋아하는 일이라는 건 결국 즐거움이 아니라 끈기와 책임으로 완성되는 것이라는 작가의말 또한 크게 와 닿았던 것 같다. 단순히 좋아해서 하는걸 넘어서 정말로 이 일을 하려면 끈기있고 책임감이중요하단걸 깨달 았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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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1 19: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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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결석 제 2회 10922 조연희 / 2025.10.12 /도서명 : 맛있는 영화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28328194</link>
         <description><![CDATA[<p><br>[인상적인 문구 및 이유]</p><p>제가 인상 깊게 생각하는 문구는</p><p>"소중한 사람과 함께했던 음식의 추억은 어떤 그리움보다 우선한다."입니다.</p><p>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저는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남들은 다들 무언가 잘하는 게 있고, 항상 완벽하게 해내는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그렇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고, 실수도 자주 하는 제 모습에 "과연 내가 앞으로 잘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불안이 커져만 갔습니다.</p><p>그런 고민 속에서 저는 점점 주변 사람들과 저를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매일같이 “나는 남들보다 어떤 점이 뛰어날까?”, “나는 뭘 제일 잘하지?”라는 생각에 빠져 있었고, 쉽게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친구나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조차도 오히려 스트레스로 다가와, 일부러 사람들과의 만남을 피하게 되었습니다.</p><p>그러던 어느 날, 어쩔 수 없이 친구들과 밥을 먹게 된 날이 있었습니다. 별다를 것 없는 한 끼였지만, 집에 돌아온 후에도 그 시간이 계속 생각났습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잘하든 못하든, 그걸 떠나서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주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있구나.” 그러면서 나 자신을 그렇게까지 남들과 비교하며 괴로워하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 일이었는지 깨달았습니다.</p><p>그날 이후로 저는 결과만이 행복의 전부는 아니라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물론 결과가 행복에 영향을 주지 않는 건 아니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오히려 좋아하는 사람들과 따뜻한 음식을 나누는 단순한 순간에서도, 사람은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고,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저는, 남들보다 뛰어나고 잘해야만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는 걸 압니다.</p><p>이 경험을 겪고 나서 그런가 이 문구가 저에게 행복이란 결국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순간 속에 있다는 것, 그리고 내 페이스대로 살아도 괜찮다는 걸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 문구가 제 마음속에 깊이 남았습니다</p><p>ㅡ</p><p>[독후감]</p><p>이 책을 읽을 때마다, 마치 어릴 적 만화를 보던 순간처럼 마음이 두근두근거립니다. 백정우 작가님의 영화에 관한 글을 읽고 있으면, 어느 순간 무릎을 ‘탁’ 치게 되면서 “아!!!” 하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p><p>"왜 이런 생각을 한 번도 못 했을까?" 싶을 정도로, 작가님의 해석은 신선하고 통찰력 있습니다. 그 글을 따라가다 보면 예술이라는 세계가 더 깊어지고, 저도 모르게 예술을 더욱 좋아하게 되는 느낌이 듭니다.</p><p>《백정우의 맛있는 영화관》은 음식과 관련된 영화를 소개하고 분석해 주는 책입니다. 읽다 보면 몰랐던 영화는 찾아보고 싶어지고, 음식 이야기가 나올 때면 절로 침이 고이기도 해요. 특히 이 책이 다루는 음식들은 값비싼 고급 요리가 아니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서민적인 음식들이라 더 정감이 갑니다.</p><p>음식은 단순하지만, 그 단순함이 우리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죠. 이 책은 그런 '소박한 기쁨'이 얼마나 풍부하고 깊을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p><p>또한 이 책은 음식이라는 요소가 영화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잘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영화 《서브스턴스》에서 새우를 먹는 장면은 역겹게 느껴지지만, 《스키야키》에서는 그 반대로, 화면 속 배우들처럼 저도 모르게 침이 고이게 됩니다. 《안토니아스 라인》에서는 음식이 여성의 위대함을 상징적으로 드러내기도 하지요.</p><p>결국, 이 책은 영화를 사랑하고,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즐겁게, 맛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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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15: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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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결석] 제 2회 25.10.10 10922 조연희 도서명 : 맛있는 영화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31893836</link>
         <description><![CDATA[<p><br/></p><p>[인상적인 문구 및 이유]</p><p>제가 인상 깊게 생각하는 문구는</p><p>"소중한 사람과 함께했던 음식의 추억은 어떤 그리움보다 우선한다."입니다.</p><p>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저는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남들은 다들 무언가 잘하는 게 있고, 항상 완벽하게 해내는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그렇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고, 실수도 자주 하는 제 모습에 "과연 내가 앞으로 잘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불안이 커져만 갔습니다.</p><p>그런 고민 속에서 저는 점점 주변 사람들과 저를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매일같이 “나는 남들보다 어떤 점이 뛰어날까?”, “나는 뭘 제일 잘하지?”라는 생각에 빠져 있었고, 쉽게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친구나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조차도 오히려 스트레스로 다가와, 일부러 사람들과의 만남을 피하게 되었습니다.</p><p>그러던 어느 날, 어쩔 수 없이 친구들과 밥을 먹게 된 날이 있었습니다. 별다를 것 없는 시간이였지만, 집에 돌아온 후에도 그 시간이 계속 생각났습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잘하든 못하든, 그걸 떠나서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주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있구나.” 그러면서 나 자신을 그렇게까지 남들과 비교하며 괴로워하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 일이었는지 깨달았습니다.</p><p>그날 이후로 저는 결과만이 행복의 전부는 아니라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물론 결과가 행복에 영향을 주지 않는 건 아니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닌 것 같습니다.오히려 좋아하는 사람들과 따뜻한 음식을 나누는 단순한 순간에서도, 사람은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고,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저는, 남들보다 뛰어나고 잘해야만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ㅏ.</p><p>이 경험을 겪고 나서 그런가 이 문구가 저에게 행복이란 결국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순간 속에 있다는 것, 그리고 내 페이스대로 살아도 괜찮다는 걸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 문구가 제 마음속에 깊이 남았습니다</p><p>ㅡ</p><p>[독후감]</p><p>이 책을 읽을 때마다, 마치 어릴 적 만화를 보던 순간처럼 마음이 두근두근거립니다. 백정우 작가님의 영화에 관한 글을 읽고 있으면, 어느 순간 무릎을 ‘탁’ 치게 되면서 “아!!!” 하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p><p>"왜 이런 생각을 한 번도 못 했을까?" 싶을 정도로, 작가님의 해석은 신선한 것 같습니다.</p><p>그 글을 따라가다 보면 예술이라는 세계가 더 궁금해지고 저도 모르게 예술을 더욱 좋아하게 되는 느낌이 듭니다.</p><p>《백정우의 맛있는 영화관》은 음식과 관련된 영화를 소개하고 분석해 주는 책입니다. 읽다 보면 몰랐던 영화는 찾아보고 싶어지고, 음식 이야기가 나올 때면 절로 침이 고이기도 해요. 특히 이 책이 다루는 음식들은 값비싼 고급 요리가 아니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서민적인 음식들이라 더 정감이 갑니다.</p><p>음식은 단순하지만, 그 단순함이 우리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죠. 이 책은 그런 '소박한 기쁨'이 얼마나 풍부하고 깊을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p><p>또한 이 책은 음식이라는 요소가 영화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잘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영화 《서브스턴스》에서 새우를 먹는 장면은 역겹게 느껴지지만, 《스키야키》에서는 그 반대로, 화면 속 배우들처럼 저도 모르게 침이 고이게 됩니다. 《안토니아스 라인》에서는 음식이 여성의 위대함을 상징적으로 드러냅니다.</p><p>이 책은 영화를 사랑하고,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즐겁게, 맛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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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5: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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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9 문지현 10/10일 2차 (수업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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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인상깊었던 구절과 이유</strong></p><p>47p<strong> </strong><em>반딧불이가 사라진 후에도 그 빛의 궤적은 내 안에 오랫동안 머물러 있었다. 감은 눈의 두터운 어둠 속에서, 그 약하다약한 빛은 마치 갈 곳을 잃은 영혼처럼 언제까지고 떠돌고 있었다.<br>나는 몇 번이나 그런 어둠 속에 가만히 손을 뻗어 보았다. 손가락에는 아무것도 닿지 않았다. 그 작은 빛은 언제나 내 손가락 조금 앞에 있었다.</em></p><p> 무라카미 하루키는 이 구절을 통해, 사라진 것들의 흔적이 인간의 감정과 기억 속에 얼마나 깊게 남는지를 말하고 있다. 이 구절을 읽으며 내가 경험한 흔적들 중 남아있는 감정과 느낌이 내 기억속에 얼마나 존재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후회나 추억으로 남은 기억일지라도 그 빛의 궤적같은 기억들은 일생 언제든지 존재할거라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묘했다. 빛을 붙잡으려는 시도는 본질적으로 닿을 수 없는 것을 향한 인간의 욕망과 감수성을 상징한다. 우리가 과거를 아무리 후회해도 결국 바뀌는건 없듯이 이 문장을 보면서 공감했다. </p><p><br></p><p><strong>독후감 </strong></p><p>만약 내가 이 소설을 시각화 한다면 이런 무라카미 하루키만의 소설속 분위기와 ‘형태 없는 감정’을 어떻게 시각화할지를 고민하게 만든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은 대체로 오묘하고 몽환적 분위기, 일상속 숨어있는 비현실적 감정과 고독을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느낌을 '창문' 이라고 표현하고싶다. ‘창문’은 안과 밖, 현실과 내면, 현재와 기억을 나누는 경계로서, 하루키 소설의 분위기와 잘 맞는다. 작중 인물의 감정은 외부 세계와 단절되어 있지만, 창문을 통해 희미하게 이어지고 있다.<br>따라서 창문은 하루키 작품에서 등장하는 현실과 환상, 의식과 무의식, 잃어버린것에 대한 그리움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기에 적합한 단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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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6: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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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2회 10911 백나원/ 2025.10.10.금/ 도서명: 세상을 바꿀 미래 의학 설명서(사라라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38835976</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장면 및 이유:</p><p>배아줄기세포가 과학자들의 연구 목적으로 많이 쓰이며, 그 이유는 배아줄기세포가 자신을 온갖 종류의 세포로 분화 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우리의 몸 속에는 200종이 넘는 세포가 있으며 세포는 모두 특정한 기능 만을 수행한다. 하지만 인간의 줄기세포는 온갖 세포로 분화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수정란이 분열한 결과인 배아줄기세포는 이후 더욱 분화를 거쳐 성체줄기세포가 된다고 한다. 작가는 배아줄기세포는 배아에서 쉽게 분리되고 복제가 가능하며 실험실(배양접시)에서도 잘 자라는 반면, 성체줄기세포는 상대적인 수가 적고 분리하기 어려우며 실험실에서 배양하기 어렵다고 하였다. 결론적으로 배아줄기세포가 가장 이상적이다. 두 가지 세포를 비교해서 설명했기 때문에 이해가 잘 되기도 했고 신기하고 재밌어서 기억에 잘 남았다. 하지만 크나큰 윤리 문제 때문에 연구자들은 성체줄기세포를 연구 목적으로 더 선호한다고 한다. </p><p><br/></p><p>독후감:</p><p>총 7장으로 구성된 목차 중 들어가기와 1장을 완독했다. 의공학의 정의와 하는 일, 인공 기관, 배아줄기세포, 성체줄기세포, 유도만능 줄기세포, DNA, 신체 재생, 유전 공학과 같은 키워드의 내용을 배울 수 있었다. 아무래도 비문학 과학 도서이다 보니 읽고 이해하는 데에 시간이 걸려서 독서 활동이 색다르게 느껴졌다.</p><p>1장에서는 과학자 야마나카 신야의 재설계 줄기세포에 대한 내용을 읽은 것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앞서 말 했듯이 연구자들은 온갖 한계에도 윤리 문제 때문에 성체줄기세포를 사용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2006년 과학자 야마나카가 다시 설계할 수 있는 새로운 줄기세포를 개발하였다. 성체 쥐의 피부세포를 다른 쥐의 배아세포 유전자를 담은 바이러스에 감염 시켰고, 감염된 피부세포는 배아줄기세포와 같은 기능을 했다. 1년 뒤 인간 기증자의 세포로 진행한 같은 방식의 실험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왔으며, 이 새로운 세포는 '유도만능 줄기세포'이다. 유도만능 줄기세포는 배아줄기세포와 성체줄기세포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없앤 완벽한 대체제인 것이다. 비록 여러 현실적 문제로 맞춤형 기술은 더디게 발전 중이지만, 나는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결국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냈다는 것이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부작용 위험과 윤리적 문제가 사라졌다는 점에서 가치가 매우 높다고 느껴졌다. 앞으로 유도만능 줄기세포가 또 어떻게 유용하게 활용될지 기대가 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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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8 18: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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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3회 10907 김하율 10/29 &lt;빈센트 나의 빈센트&gt;-정여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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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빈센트 나의 빈센트&gt;</p><p>작가:정여울 | 사진:이승원</p><p>~</p><p><br></p><p>[인상적인 문구]</p><p><br></p><p>오늘 읽은 페이지까지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문구는 ‘빈센트는 별이 빛나는 어느 밤, 소박한 동네 카페를 천상의 아름다운 유토피아로 바라보는 눈을 지닌 사람이 아니었을까?’ 이다. 이 문구가 인상깊었던 이유는 뒤에 &lt;밤의 카페테라스&gt;의 작품 사진과 그 작품의 실제 배경이 되었던 아를의 카페에 간 직접 찍은 사진이 나와있었는데 그 사진 속 실제 카페는 정말 말 그대로 평범한 카페였다. 그 카페를 저렇게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다니 책에 나온대로 빈센트는 소박한 카페 하나를 아름다운 유토피아로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가장 인상적인 문구로 꼽게 되었다.</p><p>또한 빈센트의 밤하늘을 그릴 때 검정을 사용하지 않고 아름다운 색상들로만 표현하는 표현 방식도 빈센트가 바라보는 세상을 예술 작품으로 나타내는데에 큰 역할을 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p><p><br></p><p>[독후감]</p><p><br></p><p>&lt;빈센트 나의 빈센트&gt;를 읽으며 고흐가 단순히 불행한 예술가가 아니라 어둠 속에서도 빛을 찾아낸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다. 작가는 고흐의 그림에 검은색이 없다는 점을 통해 그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표현했다고 말한다. 특히 〈밤의 카페테라스〉를 그릴 때 고흐가 느낀 행복은, 그림이 그에게 얼마나 큰 위로였는지를 보여준다. 그는 평범한 거리의 카페도 별빛 아래에서 아름답게 바라보며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냈다. 〈별이 빛나는 밤〉에서는 고통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내려는 고흐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병과 외로움 속에서도 하늘과 별을 바라보며 자신만의 세상을 그렸다.</p><p>작가는 고흐의 그림 속 별빛이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그의 마음속 희망이라고 말한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진짜 예술은 슬픔을 숨기는 게 아니라, 그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고흐는 삶이 힘들었지만, 그 속에서도 빛나는 순간을 놓치지 않았다. 그의 그림처럼 나도 어두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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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6: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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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2회 10924 채주온/ 251010 / 도서명 :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정재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56116230</link>
         <description><![CDATA[<p>[ 인상적인 문구 및 그 이유 ]<br>이 책을 읽으면서 정재승의 케빈 베이컨 게임 이라는 내용이 나왔는데 이 케빈 베이컨의 6단계라는 게임은 세상이 생각보다 촘촘히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 나에게 새롭고 흥미롭게 다가왔다. 처음에는 단순한 배우들만 해당되는 게임처럼 느껴졌지만, 사실 이 게임은 6단계 분리 이론을 이해하는 쉬운 것이였다. 우리가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도 몇 단계를 거치면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이 연결 구조는 사회뿐 아니라 인터넷, 신경망, 유전자 네트워크 등에도 적용된다고 하는것이 신기했다. 게임 속 배우들의 관계를 따라가면서 “나도 세상과 이렇게 연결되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br>특히, 작은 연결 하나가 전체 네트워크에서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이 깊게 다가왔다.정재승은 이 게임을 통해서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해 주었다. 이 이야기는 나에게 사람들과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지식과 정보의 연결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게임이지만, 그 안에는 과학적 원리와 사회적 통찰이 숨어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br><br>[ 독후감 ] </p><p>정재승의 과학콘서트를 읽으면서 과학이 실험과 공식에만 머무는것 외에도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이 있다는 점이 이 책을 계속 읽고 싶게 만들었다. <br>사회, 인터넷, 신경망, 복잡계 과학 등 다양한 현상을 연결해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글을 쓰는 정재승님의 책에서는 하나하나 이해가 잘 되었고 과학적 사고의 폭을 넓혀주었다. 작은 현상 하나가 전체 시스템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은 우주 연구에서도 중요한 통찰이라고 느꼈다.정재승님은 일상 속 호기심을 “왜 그럴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과학적 원리로 풀어내며, 관찰과 연결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책을 통해 관측 데이터를 기록만 하지않고 서로 연결하고 의미를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br>책을 읽으며 과학이 어렵고 멀게 느껴질 때도, 나의 호기심으로 접근하면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br>정재승님의 글은 세상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통찰로 과학의 매력을 보여 주었다.<br>그래서 나는 이 책을 통해 나의 새로운 호기심을 유지하고, 작은 발견도 전체 시스템과 연결해 보는 사고를 가져보고싶다고 생각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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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6: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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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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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0박수민 10/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561222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9 06: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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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3회 10906 김태희/10.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56122619</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구 및 그 이유</p><p>인간이 다른 동물과는 다르게 지금까지 어떻게 생존해왔고 진화해왔는가에 대한 내용을 읽었는데 특히 인상깊었던 내용은 옆에서 찍은 사진에서 통합과학 C 생명과학시간에 배운 자연선택 이론과 비슷한 내용이 나온다는 점이었다 심지어 뒷장에서는 찰스다윈의 이름까지 언급해가면서 내용을 설명한다 이 책을 읽기가 좀 어려웠는데 배웠던 이론이 함께 나오니까 더 이해가 잘되었고 인간의 진화과정을 더 구체적으로 떠올려 볼 수 있었다 호모 사피엔스의 종류 중 네안데리탈인과 대미소바인이 사라진 이유가 무엇일까라는 의문을 품고 하나씩 가능성을 제시해 그에 대한 이유,근거 등을 계속 설명해주면서 네안데르탈인이 더 똑똑한데 왜 사라졌을까?에 대한 내용에 나도 몰입을 해 정신없이 봤던 것 같아서 이 장면이 인상깊었다 재밌었다</p><p>독후감</p><p>사람들은 서로 협력하고 다른 동물들과는 다르게 복잡한 사회를 만들 수 있디 특히 푸조라는 신화 부분이 인상 깊었다. 푸조 자동차 회사는 실제로 존재하지만 푸조라는 개념 자체는 사람들의 머릿속에만 존재한다는 점이 신기했다 인간은 결국 진화를 통해 두뇌를 발전시켜 상상하고 믿는 능력을 갖게 된 것이 결국 사회를 만들었다는 것을 느꼈다</p><p>또한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믿고 있는 돈, 나라, 종교 같은 것들이 사실 모두 가상의 질서에 기반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사람들이 그 질서를 믿기 때문에 세상이 유지된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p><p>이 책을 읽으며 인간은 단순히 생물학적 존재가 아니라 이야기를 믿음으로 연결된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세상을 볼 때 단순한 사실뿐 아니라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를 믿고 살아가는지도 함께 생각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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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6: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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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3회 10901강유나 &lt;오늘 밤,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gt; 작가-이치조 마사키(10월 2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56132072</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내용: 히노가 도루에게 지금까지 숨겨왔던 비밀을 말했다.도루가 히노를 좋아하게 되어 히노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는데 히노가 거절을 했다.그 이유는 히노에게 기억장애가 있기때문이였다.큰 사고를 당해 자고일어나면 사고를 당한 다음날로 돌아가 모든 기억을 잃는다.그래서 꼭 매일 수첩과 일기에 있었던 일을 적고 그 다음날 자기가 누구인지 어떤상황인지 어떤일들이 일어났는지 알게된다.항상 햇살처럼 밝은 히노에게 그런 일이 있었을 줄 몰랐고 너무 갑작스러웠다.하지만 마음이 따뜻하고 다정한 도루는 위로해주고 이해해주었다.그렇게 둘은 더 돈독하고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p><p><br/></p><p>느낀점:남에게 마음의 문을 잘 열지 않는 도루는 일상에 없던 밝은 웃음과 좋은 에너지가 가득한 히나를 보며 점점 사랑을 느낀다.하지만 기억장애가 있는 히나에게 고백을 거절당한다.하루하루가 고달플 히나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들을 전하며 둘이 더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고 내 마음도 따뜻해졌다.도루도 누나의 얘기를 꺼냈다.자세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누군가에게 누나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은 꽤 드물었다.둘 다 마음의 아픔이 있어 얼마나 힘들지 알고 서로 힘이 되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과 그 마음씨가 정말 예뻤다.그리고 이번에 도루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더 나왔다.도루의 아버지는 작가지만 아직 성공하지는 못해 가난한 집이다.엄마도 없고 누나도 집을 나가 아빠와 도루 단 둘이 산다.이런 상황에서도 도루는 싫은 내색,힘든 내색 안하며 오히려 아빠가 주시는 용돈을 거절하기도 하며 씩씩하게 지낸다.보통 고등학생은 가난한 부모를 원망하기도 하고 싫어하기 마련인데 도루는 정말 내적으로 성숙한 사람인 것 같다.도루의 가난한 점을 아는 히나가 데이트할 때 부담되지 않도록 계획을 짜주는 장면에서 둘은 정말 따뜻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다.서로 좋은 에너지를 주고 어두웠던 일상을 환하게 만들어주었다.이렇게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주고 행복을 나누는 둘이 아름다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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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6: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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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3회 10904 김수영 /2025.10.29.수 / 도서명 : 고독한 용의자(찬호께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56133346</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 및 그 이유]</p><p>이 소설에서 인상적인 문구로는 ‘그는 결국 외부의 소음 대신 자기 안의 침묵을 택했다.‘라는 문장이었다. 사람들이 옆에서 뭐라하든 신경 쓰지않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알고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의견을 믿고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간다는 이 문장이 내게는 아주 인상적이었다.</p><p><br/></p><p>[독후감]</p><p>고독한 용의자는 범죄에 대해 다루는 소설이지만 단순히 나쁜 일을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다. 책을 다 읽고보니 범인은 모두가 생각하고 있던 사람이 아닌 예상 밖의 사람이었다. 작가는 용의자들의 억울함과 외로움을 잘 표현한 것 같다. 계속해서 범죄자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알고보니 살인사건과는 전혀 관련없는 사람이었고 오히려 무고한 사람이었다는게 좀 충격이었다. 이 책을 다 읽고나니 아직 내 수준으로는 이해하기 조금 힘든 책이란 걸 깨달았다. 범인이 누군지도 잘 모르겠고 이야기의 끝이 조금 어색한 것 같았지만 나름대로 만족했던 책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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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6: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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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3회 10917 윤서하/2025.10.29.수/제목:안전하게 로그아웃(김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56134838</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구 및 그 이유: 제가 인상깊게 본 문구는 ““오또케”는 “어떡해”를 귀엽게 발음하는 말이지만 온라인상의 은어로는 다른 의미도 있습니다.” 입니다. “오또케”라는 단어는 제가 초등학생때 노래의 가사로도 있었는데 이책에서 “오또케”라는 단어가 단지 “어떡해”를 귀엽게만 발음한것이 아니라 여성이 직장에서 제대로 일처리를 하지 못하고 남성에게 기댄다라는 여성혐오적 의미를 담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었습니다.물론 저는 그때 어려서 잘 사용하지도 않았지만 방송에서도 많이 쓰였던 단어로 기억하고 있었고 단지 귀엽다라고만 생각했던 단어가 여성 혐오적인 단어라는것을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 저 단어는 반드시 쓰지말아야겠다고 생각했기에 가장 인상적인 문구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p><br/></p><p>독후감:이 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인터넷은 우리를 편리하고 이롭게 해주지만 그만큼 우리에게 상처도 주고 사람의 인격까지 바꿔버릴수 있는 위험한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더라면 여성혐오 표현,남성혐오 표현,인종차별적인 말등등을 많은 사람들이 알지못해 쓰지도 않았을것이고 현재 우리나라 상황처럼 정치적으로나 많은 사회적문제에 대해서 심한 편가르기는 없었을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또한 사람들이 아무 생각없이 쓴 악플들로 상처받던 사람들과 그로인해 목숨까지 잃은 사람들의 상황은 어쩌면 인터넷이 우리에게 주는 굉장한 문제일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따라서 저는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인터넷에 맞춰 인간을 보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해결책들이 발전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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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6: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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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3회 10913 서연주/2025.10.29(수)/도서명: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요리후지 분페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56139339</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장면 및 문장 그 이유]</p><p>사진속 그림은 ‘해마, 뇌는 지치지 않는다’라는 책의 표지이다. 이책의 표지는 요리후지 분페이가 본격적인 북 디자인 작업에 계기가 된 책이다. </p><p>요리후지 분페이는 책에 그림들은 단지 일러스트레이션이라기 보단 책 안에서 제대로 작용한다고 말했다. 이 책 표지로 인해 북 디자인을 수준 높은 디자인으로 완결시키는 동시에 아이디어 실험실이나 연구실처럼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적용하는 장소라 생각했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였다. 또한 요리 후지 분페이가 북 디자인은 한권의 개성을 나타낸다고 했는데 이 책의 표지는 그 책과 그 작가의 개성을 흥미롭게 나타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책의 콘셉트나 결론과 대화하는 듯한 시각적 이미지를 통해 내용과 밀접하게 디자인해서 인상적인 장면으로 골랐다.</p><p><br/></p><p><br/></p><p>[독후감]</p><p>요리후지 분페이는 유명 디자인 회사에 들어가 누구보다 열심히 인정받기 위해 디자인 작업에 몰두했다. 또한 디자인 작업은 물론 일러스트레이션 작업까지 꾸준히 해왔다. 하지만 연차가 차기 시작하자 주변에선 서서히 말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독립해서 혼자 회사를 차려보라는 주변에 말들이 꾸준히 제기되기 시작하자 요리후지 분페이는 등떠밀리듯 회사에서 독립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잡지 작업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냈다. 그러다보니 잡지 대부분은 어떻게든 페이지를 채워야한다는 부담감 속에서 발행되고 있었다. 지금까지 잡지에 그린 그림이 완성도가 높았던 이유들은 문화적 의미를 고려했었다. 요리후지 분페이는 자신도 모르게 나는 자국의 문화의 한 부분을 짊어지고 있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일러스트레이션 일을 하다보니 그런 포부를 뒷받쳐 줄정도로 완성이 되지 않았고 점점 일러스트레이션 일을 그만둬야겠다 생각하게 된다. 결국엔 점점 일을 줄였고 더이상 받지 않았다. 그러다 만난 책이  ‘해마, 뇌는 지치지 않는다’라는 책의 표지이다. 이 책엔 개성이 담겨있다 느꼈고 요리후지 분페이는 이와 같이 개성을 표출 시킬 수 있는 일을 원해 책 디자이너에 일을 하게 된다. </p><p>한 분야에서 이렇게 꾸준히 일을 하며 새로운 일과 분야에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데 요리후지 분페이는 개성을 놓지 않으면서도 자기가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것 자체가 놀라웠다. </p><p>나도 내가 잘하는 분야에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는 자세를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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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6: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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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회 10.29조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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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부분</p><p>정주와 교통의 관계에 대해 읽었다. 정주는 이동을 하고 이동은 다시 정주를 한다는게 어려운 말 인 것 같으면서도 이해가 갔다. </p><p>도시는 교통하는 정주고, 건축은 정주하는 교통이라고 한 부분이 인상깊었다. 도시는 즉 사람들이 거주하고있는 정주 지만 그 안에서 끝없는 사람, 정보, 자본 등 이동이 일어나는 공간이고 반대로 건축은 한 곳에 정주 해 있지만 사람들의 움직임, 시선, 흐름을 갖고있는 다시말해 움직임을 갖고있는 공간이라 생각했다.우리 사회는 모두 정주와 이동으로 구성되어있다. </p><p>정주하려는 건축과 이동하려는 도시가 만나 계속해서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봤다. 정주와 유목의 차이점도 나와있는데 이동을 향하는 정주와 달리 유목은 방랑에 가깝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여기서 이동과 방랑의 차이점에도 궁금해졌다. </p><p><br/></p><p>독후감</p><p>봉건제도는 지배의 시작이고 땅은 주종과 충성, 보호의 지배수단이라고 생각한다. 땅에 귀속한다는건 봉건젇 지배관계에 들어가는 것, 즉 장소 또는 공간은 권력에 귀속한다는 말이다. 우리는 정주와 이동을 반복한다. </p><p>하지만 이런 예전부터 내려온 생활이 어떤 의미를 담고있을까에대해 생각해보았다. 구석기시대에는 생존과 안전을 위해, 중세시대에는 욕망과 권력을 채우기 위해, 현재에는 그것이 어떤 의미일까를 궁금해했다. 이동과 정주에는 침략, 강제이주 등도 해당한다고 생각한나. 유목과 정주가 다르듯이, 방랑과 이동이 다르듯이 현재 우리가 거처를 옮기고 새로운 환경을 개발하는 것이 과거와 어떤 차이가 있을지 생각해봤다. 가장먼저 떠오른 것은 공공을 위함이다. 과거에는 개인, 또는 작은 집단이 생존, 권력을 위해서 벌인 일이었다면 현재는 도시를 개발시키고 정착하여 공공의 목적을 달하게 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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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6: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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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3회 10915 안유은/2025.10.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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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정원에 대한 가장 선명한 기억은 그곳에서 맡은 향기나 본 모습이 아니라 거기서 들은 소리였다. 환청이라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는 정말로 식물이 자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다. 식물을 볼 때 항상 우리는 향기나 모습이 얼마나 이쁜 지를 보고 그 식물이 무엇인지 어떤 점이 좋은 지를 판단하지만 작가는 는 이와 반대로 옥수수가 성장에 맞추기 위해 여러 겹의 껍질을 움직이는 소리를 듣고 그것에 귀를 기울였다. 지금까지 식물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던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는 문장이라서 가장 인상깊었다. 또한, 앞으로 나도 식물에 좀 더 귀를 기울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다. "과학 수업 시간에는 앉아서 이야기만 하는 대신 실제로 무엇인가를 했다. (중략) 과학에서는 지굼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미래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지를 이야기 했다." 라는 구절도 인상 깊었다. 내가 과학을 좋아하는 이유도 다른 과목과 같이 앉아서 수업을 듣는 것이 아니라 직접 실험을 하면서 깨우칠 수 있다는 점이었기 때문이다. 이 문장이 바로 내가 과학에 관심이 있어하는 이유와 작가의 생각이 일치한 구절이기에 더욱 관심이 갔다. 그리고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내가 가장 먼저 밝힐 수 있고 그에 대한 증거를 찾아간다는 과정에서 과학을 좋아한다는 작가의 생각에 공감이 되었다.</p><p><br></p><p>식물을 볼 때마다 항상 이쁘다고만 생각하고 지나쳤었다. 그러면서 자연과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자연과학의 세계는 왜 이렇게 어려운 건지 고민하고는 했다. 하지만 내가 지금 해야할 것은 그런 고민이 아니라 당장 나가서 식물의 모습이 아닌 식물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작가는 자신의 엄마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작가의 엄마가 대학에 진학하고 싶었지만 단지 '여성'이라는 장벽에 막혀 자신의 기회를 펼치지 못했다는&nbsp; 내용이 이어졌다. 작가 또한 작가의 아빠를 닮아 기계를 좋아하고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였다. 하지만 과학을 누구보다 좋아해서 스스로의 과학실을 만들었다는 점이 신기했다. 또한 과학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가진다는 것이 과학의 본질을 꿰뚫는 말인 것 같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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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6: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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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8문서은 10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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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자가 말한 자(정희진)가 주장하는 책을 읽는 방법은 두가지이다.</p><p>하나는 그저 텍스트의 나열을 보고 의미를 외우거나, 배열을 하나하나 분석하여 필자의 의도를 찾는 습득, 읽고있는 장면의 정보 대신 기존 의 자기자신의 지식을 이용하여 다시 재구성 하는 것이 지도 그리기이다. 이 둘의 차이는 습득은 객관적이며,일방적이고 또 수동적인 작업이다. 하지만 지도 그리기는  주관적이며 상호적이고 갈등적이다. 습득이 매번 비슷한 패턴으로 해안가를 도는 작은 요트면 지도 그리기는 마치 항해를 하는 것과 비슷하다. 예전에는 학교에서의 지식만으로도 평생을 살아갈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예전과 달리 시대는 지금까지도 계속 변화하고, 우리가 알아야할 정보또한 더이상 학교 수업에만 국한되어있지않다. 그야말로 정보의 바다가 펼쳐진 것이다. 책속에는 오로지 과거만이 담겨있다. 미래를 예견하는 이 [인공지능시대의 삶]이라는 책 또한 과거를돌아보며 미래를 추측할 뿐이다. 더이상 책속에있는 정보만을 믿고 살아갈 시대가 아니다. 이젠 책보단 현재를 마주보고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과 대화를 해야한다. 각자의 길을 걸어가기만 하기보단 서로의 의견을 들어야하는 수평적시대가 온 것이다. </p><p>이 책에서는 당시 충격적인 사건이었던 세월호 사건를 주되게 다루며 '죽음'이라는 공포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 10년이 지난 2025년에 와서 다시 생각해보자. 죽음은 이미 우리 바로 옆에서 살아간다. 오히려 너무 가까워진 나머지 죽음의 공포적인 느낌이 퇴색되었다. 당시 창작물에선 죽음은 최후의 수단과 같은 뉘앙스였다. 창작물에서  죽음이란건 가장 마지막에 쓰이고, 묘사자체도 적은 마이너한 도구였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요즘 창작물들은 시작부터 죽음으로 시작한다. 또 이야기의 중간에 죽음이라는 요소를 매우 적나라하고 꽤나 자주 집어넣는다. 이건 젊은 배우를 사용하여 젊음이 넘치는척하는 것일 뿐이다. 이 책의 저자가 원하던 죽음의 유령이 도사리는 허약한 우리 세계가 젊음과 낭만으로 다시금 생기가 돌기를 기원한것이 무색하게 세상은 여전히 허약하고 희망의 빛은 아직도 안개속에 가려져있다. 이 책에서 제기한 사회문제들은 여전히 해결되지않고있다.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전혀 변하지않고 오히려 더욱 심해진 문제들 또한 있다. 안타까운 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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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6: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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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27 허승현 / 10월 29일 수요일</title>
         <author>sudo2510927</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56143197</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구 및 그 이유</p><p>안녕하세요~^^ 오늘도 강남준님의 언론정보학이라는 책을 가져왔습니당^^ 오늘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은 문구와 내용은 '방송영상학과의 연구영역은 무엇인가' 입니다. 왜냐하면 '대학에서의 방송영상학과 교육은 학문적 이론 못지않게 실무교육의 비중이 높다'는 말에 너무 좋아서 이고, '현장에서 쓰일 수 있는 교육을 하기 위함이다.' 라 해서 또 좋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론 수업이 싫기 때문이죠~^^  또 인상깊은 내용은 '방송 프로그램은 혼자서 만들수있는 것이 아니다. 여러 전문 분야의 인력들이 함께해야지만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이 나온다.'라는 내용도 좋았다. 왜냐하면 내가 제일 잘하고 좋아하는게 여러사람들과 일하며 소통하는 것이기 때문에 좋았다. 이로써 또 [예능 pd]가 나의 적성인 직업인가!를 또 생각학 된다^^ 또 이 책에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제자과정'이 나오는데 우리가 알다싶이 1.프로그램의 주제 설정, 2. 주제의 구성안 마련, 3. 구성내용 표현방법 설정, 4. 프로그램 자료수집, 5. 작가에 의한 대본 완성이 끝이다. 나는 뭔가 더 신기한게 있을 줄 알았더만.... 실망이다. </p><p>-독후감</p><p>이 책을 읽으면서 방송사PD는 대부분 주간단위로 삶을 산다 왜냐하면 장기간에 걸쳐 기획, 취재, 편집 후 방영하는 기획 취재 다큐멘터리프로그램을 제외하고는 방송 프로그램의 제작 기간이 1주일 단위로 돌아간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것을 알게되고 아 조금 빡세네? 그럼 언제쉬냐?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지금내가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은 열정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오늘도 나는 [예능 PD]에 대해 더 알게되어 한발짝 더 내 꿈에 다가간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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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6: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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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56147837</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amp; 이유</p><p>: 캘리포니아 대학교 캐서린 나르 박사팀에 따르면 인간의 뇌의 대뇌피질이 두꺼울 수록 IQ가 높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런데 몇몇 경우에는 이가 해당되지 않았고 이 수수께기는 미국 국립위생연구소 필립 쇼 박사팀의 연구결과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쇼 박사팀에 의하면 '뇌의 두께 자체보다 유소년기에 뇌가 얼마나 성장했는지'가 IQ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유소년기는 13살 까지를 말한다. 그리고 유산소 운동이 학습능력과 높은 상관관계를 맺었다는 말이 인상깊었다. 운동을 잘하는 사람이 공부를 잘한다니.. 너무 다 가진것 같다.</p><p><br/></p><p>독후감</p><p>: 뇌에 대해 점점 더 많이 알아가게 되는 것 같아서 좋고 운동과 학습능력이 높은 상관관계를 맺는 다는 것을 기억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해야 겠다. 특히 유산소 운동이 효과적이라는 것도 기억해야 겠다. 그리고 비만이 학생일 수록 학습능력 관련 성적이 낮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도 기억에 남는다. 왜냐면 우리의 몸이 모두 상호작용하는 것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 교육청이 실제로 실시한 것이 있다. 운동능력과 학습능력의 상관관계를 나타내기 위한 실험이었다. 왕복달리기 순은 산수 능력과 48% 일치하였고 국어 독해력과는 40%나 일치하였다고 한다. 이는 운동과 성적의 상관관계를 잘 나타내주는 예시라서 기억에 남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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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7: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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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3회 10924 채주온/ 251010 / 도서명 :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정재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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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인상적인 문구 및 그 이유 ] <br>웃음의 사회학 이라는 제목의 웃음에 관한 이야기였다. 평소에는 웃음에 대해 이렇게 깊게 생각해본 적 없는데 이 책으로 웃음에 여러 사례들과 지식을 알아가서 인상깊었다. 그중에서 1962년에 탄자니아에서 어떤 여고생들이 병적 웃음에 걸린 이야기가 인상깊었다. 웃음을 참을 수 없다는 것으로 시작해서 몇시간동안 그칠 줄 몰랐던 일이다. 그 일로 인해서 학교도 두달만에 문을 닫아야 하는 사태에 이르렀다고 한다. 몇명의 학생들로 인해서 퍼져 1천명의 사람들이 이 병을 앓게 되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처음들어보는 신기한 이야기라서 마냥 재밌었는데 점점 읽다보니 심각해지고 믿을 수 없었다. <br>우리 뇌중에서 웃음감지 영역이라는 곳이 있는데, 다른 사람이 웃으면 따라 웃게 되는 것은 우리의 뇌에 웃음소리에만 반응하는 웃음 감지 영역이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신경과학자들이 있었다. 그러면서 다른사람이 하품할 때 덩달아 하품하게 되는 것도 똑같이 그런 모습에만 반응 하는 뇌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br>인상깊었던 문구는 "인간은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사실 기분이 안 좋을 때 웃을 생각을 아예 하지 않았지만, 최대한 혼자 기분이 꿀꿀하다면 웃어보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br>[ 독후감 ] <br>정재승의 과학콘서트는 한 가지 과학 분야에만 얘기하지않고 경제학, 심리학, 사회학, 미학 등 다양한 분야를 흥미롭게 다뤄서 좋았다. 책을 읽으면서 제가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은 프랙털패턴이다. 브로콜리, 조개껍데기, 소라 등 자연 속에서 반복되는 구조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특히 크리스마스 물리학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산타클로스가 엄청난 무게의 선물을 빠른 시간 안에 나눠주는 과학적 계산을 통해 설명해 주는 부분이 흥미로웠다.<br>책에서는 단순한 과학 지식을 넘어, 사회와 문화를 존중하며 과학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도 다루고 있다. 평소 운이 나빠 생긴다고 생각했던 머피의 법칙도 과학적으로 설명해주어 흥미로웠다. 토스트가 바닥에 떨어지는 방향이나 줄 서기, 일기예보 등 일상 속 작은 현상들까지 과학적으로 풀어주는 점이 신기했다. 처음에는 ‘왜?’라는 질문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 뒤 과학적 사실을 증명해주어 이해가 쉬웠다.<br>평소 과학책을 잘 읽지 않았는데, 이번 책 덕분에 과학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br>읽는 동안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스스로 생각해보며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되었다.<br>앞으로 일상 속 모든 것들을 과학적으로 관찰하고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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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7: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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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10 29 수요일 10922조연희 제3회 도서명:맛있는 영화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56153406</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장면 및 문구)</p><p>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로잘리가 파스타를 만드는 부분이다. 그 장면은 평범한 요리가 아니라 복수의 시작이었다. “죽음의 세레나데”라는 말처럼 분위기가 묘하게 무서웠다. 근데 또 코미디 영화라 긴장되면서도 웃음이 계속 나왔다. 파스타에 수면제를 넣는 모습이 너무 진지해서 더 웃겼다. 총을 쏘는데 심장 위치를 헷갈려 남편이 살아남는 장면도 재밌었다. 비극 같으면서도 웃음이 나는 이상한 분위기였다. 로잘리가 화난 얼굴로 파스타를 저을 때 감정이 다 느껴졌다. 사랑, 분노, 슬픔이 한 번에 터지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그 모든 게 너무 과해서 오히려 웃겼다. 요리가 복수의 도구가 되는 게 신기하면서도 흥미로웠다. 그 장면이 이 영화의 핵심이자 가장 기억에 남았다.</p><p>(독후감)</p><p>이 영화를 읽으면서 코미디인데도 꽤 생각할 게 많았다.<br>로잘리는 조용한 여자라고 생각했었는데 되게 정열적인 여자 같았다.<br>또 남편이 바람피운 걸 알고 바로 복수를 결심한 게 대단했다.<br>그런데 총을 잘못 쏴서 남편이 살아난 건 진짜 웃겼다.<br>심각한 상황인데 웃음이 터지는 게 이 영화의 매력인 것 같다.<br>로잘리는 겉으로는 조용하지만 속은 불타는 사람이다.<br>사랑도, 분노도, 복수도 전부 진심이라 인상 깊었다.<br>특히 파스타로 복수를 준비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br>음식이 감정 표현의 수단이 되는 게 재밌었다.<br>이 영화는 비극 같지만 결국 웃음으로 끝나는 코미디다.<br>사람의 감정이 이렇게 웃기고 슬플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br>읽고 나서 복수도 유머로 풀면 덜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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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7: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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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회/10918이서희/2025.10.29/도서명:생물과 무생물 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56185413</link>
         <description><![CDATA[<p>이미지 설명:같은 바이러스는 똑같은 모양을 하고있음,기하학적 아름다움을 가진 바이러스</p><p><br/></p><p>[인상적인 문구 및 그 이유]</p><p>“바이러스는 지금까지 그들이 알고 있던 어떤 병원체와도 다르며, 심하다 싶을 정도로 정돈된 풍모를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다.”</p><p>이 문장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바이러스가 정돈된 풍모를 가졌다’는 표현이 어떤 의미인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책을 읽다 보니 저자가 바이러스가 M.C. 에셔의 작품처럼 훌륭한 기하학적 아름다움을 지녔다고 서술한 부분에서 그 궁금증이 풀렸다. 또한 어떤 바이러스는 정이십면체 같은 다각형 모양이기도 하고, 어떤 것은 누에고치처럼 개체가 나란히 쌓여 있는 형태이기도 하다는 점, 그리고 같은 종류의 바이러스는 반드시 똑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는 점이 이전에 과학자들이 알고 있던 병원체와 달랐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다.</p><p>[독후감]</p><p>이번에 읽은 대목인 바이러스는 생물인가?는 바이러스가 생물인지 무생물인지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서술한 내용이었다. 이전의 글이 어떤 대목과 함께 그것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글이었다면, 이번 글은 드디어 저자가 생각하는 생물과 무생물의 개념에 대해 서술한 글이라 더 주의 깊게 읽었다.</p><p>우선 이 글에서 다루고 있는 애매한, 즉 생물인지 무생물인지 의견이 대립하는 바이러스의 특성에 대해 설명하자면, 바이러스는 대사를 하지 않는다. (영양 섭취, 호흡, 이산화탄소 배출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기생을 통해서만 스스로 증식한다. 이 특징은 바이러스와 일반 물질을 구분 짓는 중요한 차이점이다. 저자는 여기서 생물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바이러스의 존재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p><p>즉, 스스로 증식하지 못하면 무생물로 볼 수 있지만, 숙주의 세포를 이용해 증식한다는 점에서는 생물의 특징을 일부 가진다고 말한다. 이 대목에서는 명확한 결론이 제시되지는 않았다. 이 글을 읽으며 한 가지 경험이 떠올랐다. 과학 시간에 시청했던 영상에서 ‘자아’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없으며, 자아라는 단어조차 명확히 정의되지 않았다는 내용을 들은 적이 있었다.</p><p>이 글과 그 영상을 함께 떠올리며, 우리가 과학 기술이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과학적으로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것이 여전히 많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또한 바이러스처럼 생명과 비생명의 경계에 있는 존재를 저자가 어떻게 정의할지 더욱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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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7: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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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0.29(수) - &lt;제 3회&gt; 10912백하은 책제목: 노인과 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56189109</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구나 장면]</p><p>‘바로 그때 한 바퀴 감아서 발로 누르고 있던 고물의 낚싯줄이 팽팽하게 당겨졌다. 여든이레동안이나 고기를 잡지 못했던 어부의 배에 드디어 고기가 잡힌 장면이 나왔다!! 앞에서는 계속 분위기가 무겁고,어둡고 그런 분위기였는데 확 반전되는 부분이라 인상깊었다. 늙은 어부가 혼자서만 계속 물고기를 잡지 못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는데 이 장면을 보면서 나도 너무 기분이 좋았다 ㅋ쿠ㅜ 이 장면이 왜 공감이 가는 이유가 있는데, 나도 중학교 2학년때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안오르던 때가 있었다. 그때 나도 어부처럼 진짜 거의 체념한 상태였는데 포기하지않고 꿋꿋히 공부했다. 성적이 올랐고, 그 뒤로 계속 좋은 결과를 유지했다. 그래서 그 계속 뭘 해도 안되던거를 이뤘을때의 짜릿함을 너무 잘 알아서 더 공감이 갔던 것 같다. 앞으로도 어부님을 응원해주고싶다.. 화이팅….</p><p><br/></p><p>[독후감]</p><p>오늘 읽은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보자. 오늘도 어부는 소년의 도움을 받아 바다로 향한다. 미끼로 쓸 정어리를 가지고 배에 올라 바다로 나갔다. 오늘도 똑같이 잡히지 않을 물고기를 생각하며 있는데 엄청 큰 만세기떼를 보게 된다. 하지만 그 만세기떼는 노인의 마음을 몰라주듯이 가버린다. 그리고 마침내!! 드디어 물고기가 잡혔다. 오늘 책을 읽으면서 솔직히 똑같은 내용만 계속 반복되는것같았다 근데 이 등장하는 것들이 어떤것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보았다. ‘바다’는 우리의 인생이다 그 바다라는 공간에서 어부는 물고기를 잡는다 그 물고기는? 바로 우리 인생의 목표나 내가 원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같다. 어부가 계속 바다에서 물고리를 잡으려고 노력하는것처럼 우리도 우리 인생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물고기(목표)‘를 잡으려고 애쓰는것이다. 이 아이디어가 퐉 떠올랐는데 그 순간부터 책이 좀 재밌어졌다!! 앞으로 이제 책을 읽을 때 계속 그 어떤걸 상징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며 읽으면 재밌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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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7: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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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0.29/10916 원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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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장면</p><p><br></p><p>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이자를 갚기 위해 필요한 돈이 세상에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부분이었다. 처음 읽고나서는 그럼 대체 이자가 어떻게 존재를 하는 거지? 라는 의문이 생겼다. 내용을 끝까지 읽어보니 모든 돈에는 이자가 붙지만 세상에 존재하는 돈의 총량은 한정되어 있다. 그러니까 누군가가 대출을 받아 이자를 갚으려면 결국 또 다른 누군가가 새로운 대출을 받아야만 그 돈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이게 반복되면서 사회 전체가 끊임없이 돈을 찍어내는 순환 구조가 되어버린다. 책에선 이런 구조가 단순한 경제 시스템이 아니라 인간이 만든 끝없는 부채와 팽창이라고 말한다. 이자가 단순한 보상이 아니라 계속해서 돈을 만들어내야만 유지되는 불안정한 장치라는 게 정말 인상 깊었다.</p><p><br></p><p>독후감</p><p><br></p><p>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자본주의가 단순히 돈을 버는 체제가 아니라 끝없이 빚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자를 갚기 위해 새로운 돈을 찍어내야 하고 그 돈으로 또 다른 빚이 생기고 이 구조가 멈추지 않는다는 사실이 너무 현실적이면서도 좀 무서웠다.</p><p>겉으로 보기엔 경제 성장이라는 말로 포장되어 있지만 사실은 우리가 모두 보이지 않는 흐름 속에서 살아갈 쁀이라는 걸 깨달았다. 이 구조 덕분에 세상은 계속 움직이지만 한편으로는 언젠가 이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불안도 느껴졌다. 나는 이 장면을 통해 자본주의의 본질이 돈이 아니라 신뢰와 부채의 순환이라는 걸 이해하게 되었다. 읽고 나서 우리가 돈에 대한 최소한의 믿음은 어디까지일까 있긴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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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7: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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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2회 10911 백나원/ 2025.10.10.금/ 도서명: 세상을 바꿀 미래 의학 설명서(사라라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56222476</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장면 및 이유:</p><p>의사 아탈라가 인공 장기를 만들어 선천적인 척추 이분증으로 인해 방광을 통제하지 못하던 루크를 비롯한 아이들의 삶의 질을 높여준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척추 이분증은 척추가 척수 가까이에 생기지 않아 척수를 제대로 감싸지 못하는 질병이다. 척수 신경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손상을 입기 쉬워 방광을 통제하지 못하는 것이다. 카테터, 신장이식, 투석치료, 장 조직을 활용해 새 방광 만들기 등 여러 가지 방법에도 루크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다. 그런데 이때 아탈라가 환자의 세포를 이용해 실험실에서 인공 장기를 키운 후 환자에게 이식하는 방법을 창안한 것이다. 콜라겐에 합성 폴리머를 더해 지지체를 만들고, 세포 배양, 분열, 증식의 과정을 거친 후 혈관으로 감싸 영양소 공급까지 가능하게 하여 최종적으로 인공 장기를 만드는 장면이 경이롭게 느껴졌다. 인간이 이제 장기까지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다.</p><p><br></p><p>독후감:</p><p>2장의 첫 에피소드를 읽었다. 의사이자 연구자 아텔라가 인공 장기를 만들어서 척추 이분증을 가진 어린 아이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아탈라가 만든 장기는 크기가 작고 그 장기의 분자 구조가 비교적 간단하다. 때문에 아탈라가 만든 방법으로 인공 장기를 만드는 것이 가능했던 것이다. 하지만 신체에는 더욱 복잡하고 다양한 구조의 장기가 있기에 이러한 장기는 아탈라의 방법보다 더 정밀하고 세심한 과정이 필요하다고 한다. 여기서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대두되었다. 3D 바이오프린팅은 생분해성 폴리머와 세포를 이용해 인공 장기를 제작하는 기술로, 이 기술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변화 시킬 수 있는지를 다루었다. 인공 장기가 사회에 나올 날도 머지않았다는 사실을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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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8: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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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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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0박수민 10/29</title>
         <author>9jp9kkmxny</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56642726</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구절</p><p>“예술가들은 자신이 사는 시대를 버리지 않는다. 그들의 작품은 결국, 자신이 속한 세계를 이해하려는 치열한 기록이다.”</p><p><br/></p><p>그 이유는 이 문장은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해준다. 작가는 당시 경성의 예술가들이 식민지의 억압 속에서도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예술로 시대를 기록했다고 말한다. 나는 이 구절을 통해 예술이 단순히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행위가 아니라, 자신이 속한 사회와 시대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느꼈다. 또한 이 부분은 디자인을 배우는 나에게도 큰 울림을 주었다. 디자인 역시 단순히 눈에 보이는 형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사회와 문화를 시각적으로 담는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예술가들이 시대를 버리지 않았듯, 디자이너도 지금의 현실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점에서 이 구절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p><p>느낌점</p><p>예술가들의 내면과 시대정신을 담은 이야기라는 것을 깊이 느꼈다. 특히 당시 경성의 예술가들은 식민지의 억압과 빈곤 속에서도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포기하지 않았다. 그들은 현실을 피하지 않고 예술을 통해 스스로의 존재를 증명하며, 자유를 표현했다. 나는 그들의 삶에서 진정한 예술가의 태도를 배웠다.책 속에서 예술가들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토론하던 살롱의 분위기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그것은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서로의 열정을 자극하며 함께 성장하는 예술의 공간이었다. 지금 우리가 디자인을 배우고 함께 작업할 때도, 그런 교류와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꼈다. 예술은 혼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시선과 감정이 모여 만들어지는 결과라는 사실이 마음에 남았다. 또한 예술가들이 겪었던 불안과 갈등이 지금의 창작자들에게도 여전히 이어진다고 생각했다. 디자인을 할 때도 우리는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부담을 느낀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예술이 꼭 완벽하거나 거창할 필요는 없고, 자신이 속한 시대와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살롱 드 경성은 나에게 창작의 본질과 디자인의 방향을 다시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었다. 앞으로 디자인을 할 때 단순히 예쁜 결과물만을 목표로 하지 않고, 그 안에 시대와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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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13: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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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9 문지현 3차 10/29 결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6378959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강깊었던 장면</strong></p><p><em>잃어버린 경험이 없는 인간에게 잃어버린 것을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p84</em></p><p><br/></p><p><em>죽음은 삶의 반대가 아니라, 그 일부 로서 존재하고 있다.p29</em></p><p><br/></p><p>주인공은 대학에 갓 들어가 우연히 전철에서 고등학 교 때 알던 여자를 만나는데 그녀는 고등학교 2학 년 때 친한 친구의 여자친구였으나, 친구의 자살로 이 들은 만나지 않았다가 우연히 전철에서 만나 그녀의 제 안으로 둘은 걷기 시작한다.</p><p>주인공과 옛 친구의 여자친구는 친구의 자살이라 는 같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둘 다 그 기억으로 무언가 변했으며, 그들도 자신의 변화를 알고 있으며, 둘 다 그 잊지 못하는 기억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p><p>이 내용을 알고 글귀를 읽으니 주인공의 친구는 주인공과 여자친구의 삶의 일부로 존재하고있음을 알게되었다.</p><p><br/></p><p><strong>독후감</strong></p><p>무라카미하루키의 소설에는 여러 인상깊은 문구가 많았지만 특히 살았던 경험들을 다시 떠오르게끔 유도하는 글귀가 많았다. 위에 인상깊었던 글귀로 썼던 ‘잃어버린 경험이없는 사람에게 잃어버린것을 설명하는것은 불가능하다’라는 글귀도 겪어보기전까진 모르는 감정이 많음을 느끼고 내가 남은 인생동안 어떤 느껴보지못했던 많은감정들이 와닿을까 라는 생각을했었다. 또한 ‘죽음은 삶의 반대가아니라 그 일부로서 존재한다’ 라는 문구도 경험으로 공감하진 못했지만 깊게 와닿았다. 다들 죽음이 끝이라 생각하지만 그 사람의 존재는 끝이아니고 주변인들에게 영원히 기억되는 존재되니 저 글귀가 정말 와닿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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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15: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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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결석] 제 3회 10920 이지원 / 251104 / 도서명 : 아몬드(손원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63896838</link>
         <description><![CDATA[<p>[ 인상적인 문구 및 그 이유 ]</p><p>‘하지만 할멈과 엄마의 부재로 알게 된 건 세상에 다른 사람도 존재한다는 거였다. 한 명씩 천천히, 다른 사람들이 내 인생에 등장한다.‘ 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다.</p><p>주인공 윤재는 엄마와 할머니의 보호 속에서만 살아왔지만 두 분이 사라지고 나서 세상과 마주하게 된다. 나는 이 부분에서 윤재가 따뜻한 방 안에서 갑자기 밖으로 내던져진 것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윤재가 세상으로 나아가는 동시에 버려진 것 같은 외로움도 느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윤재는 곤이를 만나면서 조금씩 세상과 부딪혀보고 감정을 배우기 시작한다. 이 문구는 윤재가 외로움을 통해서 성장하고 사회 속에서 본인을 찾아가는 과정처럼 보여서 계속 생각났다.</p><p><br></p><p>[ 독후감 ]</p><p>이 책을 읽으며 평소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감정이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주인공 윤재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로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른 면이 있다. 처음에는 차가운 사람처럼 보였지만 사실 세상을 이해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는 아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런 윤재를 위해서 엄마와 할머니가 윤재를 따뜻하게 돌봐주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다. 하지만 두 분이 사라진 뒤 윤재는 혼자 사회에 나가게 되었고 조금씩 변해가면서 곤이와의 갈등을 통해 윤재가 다른 사람과 부딪히며 성장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런 부분을 읽으면서 감정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중요한 힘이란 걸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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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16: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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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3회 10903곽민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64415442</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구절</p><p>내가 인상 깊었던 구절은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고, 사회 속에서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부분이다.</p><p>이 문장은 당연한 말 같지만 요즘 사람들은 점점 자기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나도 가끔 가족이나 친구들보다 나를 더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이 구절을 보고 반성하게 되었다.</p><p>사회학이 단순히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준다는게 흥미로웠다.</p><p>특히 청소년 시기에 이런 생각을 배우면 더 좋은 어른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느꼈다. 또한 사회가 서로 도와야 굴러간다는 걸 깨닫게 되었고 책임감도 생겼다.</p><p>앞으로는 주변 사람들을 더 이해하고 배려하려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이 구절을 읽고  함께 사는 사회를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아 인상 깊었다.</p><p>독후감</p><p>이번에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깨닫고 느낀점이 많다.</p><p>책에서는 학교, 가족, 친구 관계 같은 이야기를 통해 사회를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었다.</p><p>특히 작은 행동 하나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준다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p><p>처음에는 사회학이 어렵고 딱딱할 줄 알았는데 실제 예시가 많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p><p>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주변 사람들을 더 잘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앞으로는 친구나 가족에게 더 배려하고  내 행동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생각해 보려고 한다.</p><p>책 내용이 학교 수업보다 현실적인 부분이 많아서 청소년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느꼈다.</p><p>그래서 나중에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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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0: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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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51029] 10923 차지연 / 사피엔스의 죽음(후안 호세 미야스, 후안 루이스 아르수아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68214068</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 및 그 이유</p><p>”(중략) 내가 대학을 다닐 때 생태학 교수님은 살아 있는 생명이 많은 곳에는 죽음도 많다고 했어요. 그렇지만 나는 사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strong>생태계는</strong> <strong>변함이</strong> <strong>없으므로</strong>, <strong>죽</strong> <strong>음이</strong> <strong>존재하지</strong> <strong>않는다고</strong> <strong>생각하거든요</strong>. <strong>생명은</strong> <strong>불멸의</strong> <strong>존재에요</strong>. <strong>개체가</strong> <strong>대체될뿐이지</strong> <strong>생태계는</strong> <strong>전혀</strong> <strong>변치 않아요</strong>. <strong>따라서 죽음은</strong> <strong>없어요</strong>. <strong>백신이</strong> <strong>있을</strong> <strong>뿐이지요</strong>. <strong>생물</strong> <strong>시스템은</strong> <strong>개체보다는</strong> <strong>훨씬</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우위에</strong> <strong>있어요“</strong></p><p><strong>나는 생각해 보았을 때 생명이 많이 있는 곳엔 죽음이 많은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생태계에선 생존 경쟁이 일어나기 마련이고 서로를 죽이며 언젠가는 죽음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글을 보고&nbsp;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다.</strong></p><p><br/></p><p><br/></p><p><strong>독후감</strong></p><p><strong>책에서는 제목 답게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내용 중에서 1940년대 미국 기자가 영매를 통해 신과 나누었던 인터뷰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있다. 기자는 신에게 왜 죽음을 주었는지 물어보았다. 신은 자기 이야기를 할 때 복수를 사용하는데, 자기들을 닮은 생명을 창조할 때 사실 죽음을 생각하지 않았다, 인간이 죽음이라고 부르는 것은 생명 내부로의 이동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 부분을 읽고나서 죽음이라는 것은 내가 생각하는 것과는 매우 다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의 노화와 죽음을 자연의 섭리나 기술적 실패가 아닌, 진화의 찰나에서 비롯된 선물 혹은 잉여의 시간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갖게 해준 글이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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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15: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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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결석] 제3회 10914 송지우 / 2025.11.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73117775</link>
         <description><![CDATA[<p>시계유전자 - 네고로 히데유키</p><p>인상적인 문구 및 그 이유 _ "이러한 체내시계와 생체 리듬의 관계를 이해하고 제대로 응용할 줄 알면 일상생활에서의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질병도 예방할 수 있다." 라는 문구가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단순히 시간을 지키고 통제하는 것이 아닌 시간을 통해 건강을 조화롭게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주며 과학적 지식을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삶과 연결하는 통찰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 책이 체내시계의 원리를 이해하고 활용해 우리의 잠재적인 에너지를 꺼내 사용하자라는 의미를 닮고 있는데 이 문장이 삶의 효율과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과학적이고 실질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문장이다. 이 문장은 단순히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몸과 시간의 조화로운 관계라는 깨달음을 주고 독자들을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는 점에서 가장 인상깊었다.</p><p><br/></p><p>독후감 _ 네고로 히데유키의 시계유전자라는 책을 읽고 나서, 우리는 의지나 습관에 따라 움직이기도 하지만 리듬과 시간에 맞춰 살아가는 생명체라는 사실을 느꼈다. 우리가 매일 경험하는 수면, 각성, 피로, 집중력과 같은 일상적인 현상들이 모두 생체리듬 즉, 체내시계에 조절된다는 점이 신기했다. 특히 수면각성 리듬, 멜라토닌 리듬, 심부체온 리듬에 관한 내용이 있었는데 되게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다. 수면각성 리듬은 말 그대로 수면과 각성의 리듬인데 자시계가 조절하는 생체 리듬이다. 여기서 엄청나게 흥미로운 점은 시간을 전혀 짐작할 수 없는 캄캄한 동굴 안에서만 생활하더라도 이 리듬은 유지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체온은 일시적으로 외적요인에 영향을 받는데 심부체온은 큰 리듬이 변하지 않는게 되게 신기했다. 이 세 가지 리듬으로 아침이 되면 체온이 오르고 멜라토닌 분비가 촉진되어 몸이 휴식을 준비한다. 이 과정 속에서 우리는 주기의 리듬을 스스로 만들고 환경의 변화에 맞춰 조정한다. 몇 가지 사실들은 알고 있었는데 과학적으로 접근하니까 되게 새롭게 다가왔던 것 같다. 그리고 사실 나는 요즘 잠이 잘 오지 않았는데 단순히 스트레스나 피로 탓으로 생각해왔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의 체내시계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일 수도 있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이 부분에 대해 더 찾아보다가 밤 늦게 스마트폰을 보거나 불규칙한 생활을 반복하게 되면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어 심부체온이 내려가지 않아 잠에 들기 힘들다는 걸 알게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 시간의 의미를 새롭게 바라보게 한 책이다. 단순히 흘러가는 외부의 시간이 아닌 내 몸속에서 흐르고 살아가는 생명의 시간으로 다시 인식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단순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마음이 아니라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잘 알아듣고 내 몸에 맞는 자연스러운 생체리듬 속에서 건강하게 살아가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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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8 17: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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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회 10902 강희은/2025.11.12.수/ 도서명 : 스키나의 심리상자 열기(로렌 슬레이터)</title>
         <author>sudo2510902</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78185161</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구절:책에서 인상깊었던 구절은 “정신병이라는 딱지가 정신병을 낳은 것일까? 병 때문에 진단이 내려지는 것이 아니라 내려진 진단이 두뇌에 각인되는 것은 아닐까? 어쩌면 두뇌가 우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두뇌를 만드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우리 자신은 우리 몸에 붙어 있는 딱지에 의해 만들어질 것이리라.” 라는 부분이였다. 이 구절이 인상 깊은 이유는 한 번 환자라고 낙인 찍히면 아무리 멀쩡한 사람이라도 주변 사람들이 전부 환자 취급을 한다는 게 너무 무섭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만약 나라도 그런 상황이면 나조차도 스스로 ’진짜로 문제가 있을지도?‘라고 생각할 것 같고 남들이 나에 대해 내리는 판단이나 첫인상 딱지 같은 게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남을 쉽게 판단하지 말아야겠다고 진짜로 느꼈다.</p><p>독후감: 로젠한은 정신의학의 문제점을 알아보기 위해 멀쩡한 사람들이 정신병원에 들어가는 실험을 했다. 그는 동료들과 함께 여러 병원에 들어가 가짜 환자인 척했는데 의사들은 모두 진짜 환자라고 믿고 약도 주고 치료도 했다. 한 달 정도 지나서야 그들이 멀쩡하다는 게 밝혀졌다. 이 실험으로 인해 정신병원 진단이 생각보다 믿을 수 없다는 것이 드러났다.이 내용을 읽고 나는 사람을 판단할 때 얼마나 쉽게 선입견을 가지는지를 느꼈다. 의사들도 사람인지라 한 번 ‘환자’로 보이면 계속 그렇게 생각한 것 같다. 나도 다른 사람을 볼 때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또 두 번째 실험에서 실제로 가짜 환자를 안 보냈는데도 의사들이 있다고 착각한 부분이 진짜 웃기면서도 무서웠다. 이걸 보면서 사람의 판단은 완벽할 수 없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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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2 00: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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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3회 10905 김연수 / 2025.11.12.수 / 도서명: 두 번째 지구는 없다 (타일러 리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78763095</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었던 부분: 환경 문제는 개인의 양심이 아니라 모두의 시스템 문제 라는 말이었다. 저자는 우리가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을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건 사회 전체가 친환경적으로 작동하도록 구조를 바꾸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예를 들어, 플라스틱 컵을 덜 쓰는 개인의 노력보다 기업이 대체 소재를 쓰는 정책을 도입하는 게 훨씬 큰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저자는 기후 위기를 넘어 기후 비상사태라는 표현을 주장하는데, 이는 그만큼 지금 상황이 단순 환경 문제가 아니라 인류 생존의 위기라는 것이다. 책을 읽으며 저자가 직접 행동으로 실천한 것도 인상이 깊었다. 실제로 이 책은 FSC 인증지를 사용하고, 인쇄 과정에서도 탄소 배출을 최소화했다구 한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도덕이나 유행이 아니라 삶의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는 메시지를 준다.</p><p>독후감: 난 내가 스스로 환경에 관심이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근본적 변화에는 아직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환경 보호를 개인의 책임으로만 돌리는 사회 구조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 기업과 정부가 바뀌지 않으면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지구를 구할 수 없다는 현실이 마음에 크게 남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차피 소용없다며 포기하지 말고, 작은 행동들을 계속 이어가야 한다는 저자의 말이 용기를 준 것 같았다. 책을 덮고서 난 내가 소비하는 물건들에 대해 다시 바라보게 되었다. 또한 친구들과 환경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바꾸어나가는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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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2 06:5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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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 4회 10905 김연수 / 2025.11.26.수 / 도서명: 두 번째 지구는 없다 (타일러 리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1308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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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6: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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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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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4회 서평쓰기 10907 김하율 11/26 &lt;빈센트 나의 빈센트&gt;-정여울</title>
         <author>sudo2510907</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141328</link>
         <description><![CDATA[<p>&lt;빈센트 나의 빈센트&gt;</p><p>작가:정여울   사진:이승원</p><p><br></p><p>[가장 인상적인 문구와 이유]</p><p><br></p><p>&lt;빈센트 나의 빈센트&gt;를 읽으며 가장 인상적인 문구는 '빈센트는 별이 빛나는 어느 밤, 소박한 동네 카페를 천상의 아름 다운 유토피아로 바라보는 눈을 지닌 사 람이 아니었을까?' 이다. 이 문구가 인상 깊었던 이유는 뒤에 &lt;밤의 카페테라스&gt;의 작품 사진과 그 작품의 실제 배경이 되었던 아를의 카페에 간 직접 찍은 사진 이 나와있었는데 사진 속 실제 카페는 정말 말 그대로 평범한 카페였다. 너무 평범해서 내가 고흐였다면 그 카페를 보면서 단순한  커피 생각이 났을 것 같을 정도이다. 그 카페를 저렇게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다니 책에 나온대로 빈센트는 소박한 카페 하나를 아름다운 유토피아로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가장 인상적인 문구로 꼽게 되었다. 또한 빈센트의 밤하늘을 그릴 때 검정을 사용하지 않고 아름다운 색상들로만 표 현하는 표현 방식도 빈센트가 바라보는 세상을 예술 작품으로 나타내는데에 큰 역할을 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p><p><br></p><p>[서평]</p><p><br></p><p>&lt;빈센트 나의 빈센트&gt;는 단순히 고흐의 그림이나 일생 이야기를 다루는 책이 아니라 그의 삶과 시선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고흐가 평범한 일상을 어떻게 특별하게 보고 느꼈는지, 그 마음이 그림 속 색과 빛으로 어떻게 표현되었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 고흐는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았지만 그 속에서도 세상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고 자신의 방식으로 표현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책에서는 그의 발자취와 그림 그리고 저자의 생각이 함께 어우러져 있어서 단순히 읽는 것만으로도 고흐의 삶을 따라가 보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예술가는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만의 시선과 마음을 작품에 담는 사람이란 걸 깨달았다. 또한 고흐가 인정받지 못하는 시간 속에서도 자신의 색을 포기하지 않았던 모습을 보면서 나도 앞으로 미술을 배우고 작품을 만들 때 내 감정과 시선을 담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lt;빈센트 나의 빈센트&gt;는 고흐를 단순히 천재 화가로만 보는 게 아니라 빈센트의 고독과 열정, 그리고 세상을 보는 눈을 함께 이해하게 해 준다. 그래서 읽고 나니 나도 평범한 세상을 조금 더 특별하게 보는 눈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엇고 앞으로 그림을 그릴 때 나만의 색을 찾아 그리는 것이 중요하고, 나만의 색을 담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또한 트라우마와 아픔에 맞서기 위한 빈센트의 용기를 느꼈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일상 속 풍경조차 고흐처럼 따뜻하게 바라보며 나의 작품에 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해준 책이라서 미술을 좋아하거나 미술이 진로인 학생들, 그리고 내가 앞으로 뭘 그려야할까 고민인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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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6: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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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4회 10920 이지원 / 251126 / 도서명 : 아몬드(손원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147944</link>
         <description><![CDATA[<p>[ 서평 ]</p><p>손원평 작가의 아몬드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윤재가 낯선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조금씩 변화해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낸 소설이다. 책을 다 읽고나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 이야기가 감정을 모르는 아이의 성장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다양한 감정과 관계들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이다. 윤재의 시선은 차갑고 건조한데 이상하게 그 건조함 속에서 더 선명하게 인간의 감정이 드러나는 느낌이었다. 윤재는 병 때문에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지만 윤재의 성장과정은 오히려 감정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특히 가족을 잃고 혼자 남겨졌을 때 윤재는 그 상황을 감각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면서도 생활 속에서 작은 균열들을 겪는다. 말로 표현되지 않을뿐 윤재의 일상에는 상실이라는 감정이 자리잡고 있었다. 나는 이런방식의 묘사가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다.</p><p>윤재가 곤이를 만나면서 이야기는 변한다. 곤이는 윤재랑 완전히 반대편에 있는 인물이다. 거칠고, 불안정하고, 분노로 살아가는 아이이다. 윤재와 곤이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이상하게 서로에게 끌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사실 둘 중 누구라도 조금만 비켜났다면 아예 엮일 일이 없는 관계였지만 둘은 서로를 통해서 자신도 모르게 변화한다. 특히 곤이가 윤재를 시험하듯이 자극하고 윤재가 그걸 아무런 표정 없이 받아들이는 장면들은 불편하면서도 긴장감이 있었다. 감정이 부딪히지 않는데 관계가 만들어지는 독특한 만남이라고 느꼈다.</p><p>책을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건 윤재가 감정을 배워가는 방식이다. 윤재가 감정을 크게 터뜨리며 변화하는 게 아니라 아주 작은 일들을 겪으면서 조금씩 변해간다는 점이었다. 곤이와의 관계를 통해서 윤재는 감정을 이해하려고 애쓰지 않으면서도 어느순간 본인이 느끼는 것들을 스스로 깨닫는다. 표현은 서툴지만 사람들과의 만남이 쌓이면서 윤재는 자연스럽게 세상속으로 걸어나오게 된다.</p><p>읽고나면 감정과 이해해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윤재와 곤이처럼 완전히 다른 두사람이 서로에게 조금씩 영향을 주는모습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p><p>아몬드는 쉽게 읽히지만 마음에 오래 남는 감정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라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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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6: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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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6 서평쓰기 수행평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148855</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 그 이유 </p><p>인간이 동물과는 다르게 지금까지 어떻게 진화해왔는가에 대한 내용이 가장 인상깊었다 이 글에서는 통합과학C 즉 생명과학 파트에서 배웠던 자연선택과 비슷한 내용이 나온다는 점이었다 심지어 뒷장에서는 찰스다윈을 언급해가며 설명을 한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을 읽을 때 솔직히 조금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는데 시간이 걸렸는데 배웠던 이론이 나오니까 더 이해가 잘되었고 인간의 진화과정을 더 구채적으로 떠올릴 수 있었다 또한 호모 사피엔스,네안데르탈인,대미소바인 등 중에서 왜 네안데르탈인과 대미소바인 등은 사라지고 호모 사피엔스만 남아있을까,그 이유가 무엇일까라는 의문을 품고 하나씩 가능성을 제시해 책과 내가 하나가 되어서 정신없이 봤던 것 같아서 이 부분이 제일 인상깊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로부터 앞으로 더 많은 과학적 지식을 학습하고 활용하여 지금 책을 읽을때의 이해의 양과 나중에 과학적 지식이 풍부해졌을 때의 이해의 양의 차이를 알고싶다고 생각했다 이걸 계기로 더 과학을 열심히 배워야겠다고 다짐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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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6: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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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4회 10917 윤서하/2025.11.26/도서명:안전하게 로그아웃(김수아)서평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151682</link>
         <description><![CDATA[<p>이 안전하게 로그아웃이라는 책은 나에게 있어서 인터넷의 주의점과 안전하게 사용하는 법을 알려주는 길잡이였습니다.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문구는 ‘sns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까요?’ 라는 문구입니다. 이 문구를 통해 내가 인터넷 세상속에서는 어떻게 행동했는지 돌아보게 만들어줬습니다. 또한 정말 sns가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지, sns를 그만두면 나에게 어떤일이 생길지에 대해도 생각해보게 만들어줬습니다. 이책에서는 인터넷 세상 속에서 주의해야할 행동뿐만 아니라 평소에 우리가 쓰는 말의 출처에 대해서도 말해줍니다. 일상에서 나도 모르게 쓰는 말 오또케라던지 ~하노 라는 위의 단어와 말투는 평소 우리가 아무 거리낌 없이 쓰는 단어와 말투입니다. 하지만 오또케라는 단어는 여성이 직장에서 일처리를 하지 못하고 남성에게 기댄다라는 여성혐오적의미를 담은 말이였고 ~하노라는 말투는 전 노태우 대통령을 응호하던 사람들이 인터넷상에서 쓰던것이 유래된것이라는것을 알려줍니다. 이처럼 이 책은 저에게 많은 지식을 주었습니다. 또한 나중에 it융합학과에 가고 싶은 저에겐 안성맞춤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it융합학과는 프로그램을 개발할때는 사용자가 어떻게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이용할지에 대해서도 고민해봐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책을 저는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들도  프로그램이나 앱을 이용할때에는 신중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책은 중간중간에 웹툰이 살짝살짝 그려져있는데 이그림이 읽는 중간중간 재미요소가 되어 읽는 내내 질릴틈이 없게 만들어줍니다. 이책을 읽은 내용을 기억하고 나중에 프로그램이나 앱을 만들때에는 책의 내용을 상기시켜  사용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제가 만든 프로그램이나 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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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6: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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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4회/10924채주온/251126/정재승의 과학콘서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154557</link>
         <description><![CDATA[<p>책에서는 일상 속 과학 원리가 인간 행동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흥미롭게 탐구했다. 심장의 생리학에서는 심장이 단순한 펌프가 아니라 감정/스트레스와 밀접하게 연결된 생리적 지표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긴장과 불안이 심박 변화를 일으키고, 이러한 생리적 반응이 다시 판단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을 통해서 감정과 의사결정의 관계를 새롭게 이해할 수 있었다. '자본주의의 심리학' 에서는 사람들이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심리적 편향에 쉽게 흔들린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가격 표시 방식이나 선택 구조가 소비자의 판단을 크게 바꾼다는 사례에서 경제 활동 역시 과학적 분석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두 챕터를 통해 인간 행동 뒤에는 생리학과 심리학이 복합적으로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두 챕터를 통해서 인간 행동 뒤에는 생리학과 심리학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과학적 사고가 일상의 다양한 현상을 설명할 수 있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 읽은 것들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주변 현상을 과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자 하는 흥미와 탐구 의지가 더욱 커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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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6: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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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6 10910박수민 도서명:살롱 드 경성(김인혜)</title>
         <author>9jp9kkmx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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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구절:“예술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이 시대를 기록할 마지막 언어를 잃게 된다.”</p><p>이유:인물들은 시대적 억압과 불안을 느끼면서도 창작을 멈추지 않으려 한다.그들이 예술을 계속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 문구 안에 담겨 있다.이 문구는 단순히 예술의 가치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예술을 통해 시대를 기록하고 존재를 증명하는 행위를 강조한다.미대를 준비하는 학생으로서, 나는 이 말이 매우 의미 깊게 다가왔다.예술이 단순한 취미나 기술 연마가 아니라, 자신과 사회를 연결하는 언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기 때문이다.또한 이 문구는 창작의 용기와 책임감을 상기시킨다.불안하고 위험한 시대에도 포기하지 않고 작품을 이어가는 인물들의 태도가 내 마음에 깊게 남았다.나는 미대에서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을 배우면서, 단순히 잘 그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한다.이 문구를 통해, 내 작업에도 시대와 사회를 반영하고 나만의 언어로 기록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느꼈다.또한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장면과 연결되어, 협업과 소통의 가치도 떠올리게 했다.이 문구는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이자, 나에게 창작의 의미를 다시 묻는 계기가 되었다.나는 이 구절을 통해 예술가로서의 정체성과 목표를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미대 진로를 선택한 이유와 연결해, 내가 어떤 시선과 태도로 작품을 만들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해주었다.결국 이 문구는 단순한 문장이 아니라, 나의 미대 준비와 창작 태도를 되돌아보게 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어 선택하게 되었다.</p><p>서평:인물들이 겪는 두려움과 시대적 억압 속에서도 예술을 이어가야 하는 이유를 잘 보여준다.그들에게 예술은 단순한 취미나 직업이 아니라, 자신의 존재를 지키고 시대를 기록하는 도구였다.특히 샬롱에 모인 예술가들이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며 격려하는 장면에서, 이 말은 더욱 강하게 와닿았다.나는 이 구절을 읽으며, 예술이 단순한 시각적 표현이 아니라 자신과 시대를 연결하는 언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달았다.미대를 준비하는 학생으로서, 이 장면은 내 작업의 의미를 성찰하게 했다.</p><p>내가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을 배우는 이유도 결국 나만의 시선으로 시대와 사회를 기록하고 표현하는 것임을 상기시켜주었다.또한 이 구절은 창작의 용기와 책임감을 강조한다.어려운 환경에서도 작품을 포기하지 않고, 서로의 예술적 신념을 지켜주는 모습은, 미대에서 중요한 협업과 상호 피드백의 가치를 떠올리게 했다.샬롱이라는 작은 공간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마치 입시 환경에서 서로의 작품을 보며 성장하는 과정과 닮아 있었다.나는 이를 통해 관찰력과 상상력, 그리고 시대적 맥락을 작품에 담는 태도를 배우게 되었다.이 구절은 작품 전체의 주제를 압축하면서, 나의 미대 진로 목표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예술은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내 감각과 시선으로 세상을 기록하는 일임을 보여주기 때문이다.결국 이 부분을 읽고 난 후, 나는 예술을 통해 나만의 언어로 시대와 사람을 잇고 싶다는 다짐을 더욱 굳게 하게 되었다.‘샬롱 드 경성’은 창작의 의미, 예술가의 용기, 시대를 기록하는 책임을 한 번에 느끼게 해주며, 미대 준비생으로서 나에게 큰 영감을 준 구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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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6: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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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회 10908문서은 11.2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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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책을 읽으며 나는 과거의 ai와 현재의 ai를 비교하면서 읽어나갔다. 미래를 알려면 과거를 알아야 제대로 마주볼 수 있기 때문에 라는 생각에 그런 것 같다. 이책에서 나오는 ai는 알파고 같이 지금 나온 생성형 ai가 아니라 단순하게 집어넣은 값을 계산하여 도출하는 알파고 였다. 고작 10년 정도만에 ai가 스스로 생각해 결과를 도출하는 결과를 만들어 낸 것에 놀라움을 느꼈고, 이책은 단순하게 ai에 관련된 내용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내용 또한 있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앞으로 우리는 엑스퍼트 보다 프로페셔널이 더 중요하게 여겨질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단순하게 한 분야만을 아주 잘하게 되어 전문가가 되는게 가장 이상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하였지만 한 분야만 파는 전문가보다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절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걸 알게 되었다. 내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고 주변을 잘 돌아볼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또 죽음에 관한 이야기도 인상깊었다. 당시 충격적인 사건으로 인해 죽음에 대한 공포에 대해 다루었는데, 10년이 지난 현재 죽음이라는 소재가 어떻게 소비되고 받아들여지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10년전에 비해 죽음이라는 것은 너무 가볍게 쓰이는 것 같다는느낌이 들었다. 죽는 것에는 그렇게 두려워하는 인간인데도 왜 자살율은 그렇게나 높은 나라일까, 왜 창작물에서 죽음을 주로 다루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의 저자 말대로 죽음이라는 것과 너무 가까워진 우리의 지금은 다시 젊음과 생기를 되찾기엔 너무 어려워진 상황에 놓인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소설책이외에 다른 책은 잘 안읽어본 내게 이런 현실을 말해주는 이 책은 꽤나 신선하게 다가왔다. 또 과거의 이야기를 읽어보며 생각에 잠기는 경험도 꽤 즐거웠다. 앞으론 소설책말고 다른 책도 읽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책 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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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6: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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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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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제목: 나답게 살고싶어서 뇌과학을 읽습니다.<br>선정이유<br>뇌과학 관련 교수의 강연내용을 들은 적이 있었고 정말 인상적이였다. 뇌과학과 관련된 정보를 알려줬을 뿐인데 유용한 내용과 이래서 내가 그랬던 거구나 하고 나를 더 이해할 수 있었고 이런 좋은 경험이였다. 그래서 뇌과학과 관련하여 더 알고 싶어서 뇌과학 입문 책으로 잘 알려진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책내용<br>간단히 말하면 나를 이해하기 위한 24가지의 사실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다<br>인상깊었던 내용<br>1)미국 캘리포니아 주 교육청에서 실시한 연구 결과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이것은<br>운동과 학습능력 사이 높은 상관관계를 맺는다라고 말한다. 실제 왕복 달리기 순은 산수능력과 48% 일치하였고 국어 독해력과는 40%가 일치한다. 또한 이건 다른 곳의 연구 결과인데 비만인 학생일수록 학습능력 관련 성적이 낮다고 말한다. 이는 우리의 몸이 모두 상호작용을 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특히 그리고 유산소 운동이 효과적이라는 것도 기억에 남는다.<br>2) 그리고 어떤것이 뇌에 효과가 있다고 하는것은 더욱더 잘 살펴보아야 한다. 예를 들어 ~~하는 것이 뇌를 활성화 한다를 근거로 무엇이 뇌에 효과가 있다고 주장한다면 이것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 보아야 한다. 왜 냐면 뇌가 활성화가 된다고 해서 뇌에 항상 효과가 있다고 할수 없다. 예를 들어 강도가 내 머리에 총을 겨누고 있다는 상황을 가정해보자. 그럼 우리의 뇌는 당연히 활성화가 될것 이다. 근데 이게 뇌에 좋은 효과가 있다는 건 당연히 아니기 때문이다. 이처럼 뇌과학은 잘 알려지지 않은 분야 이기 때문에 무지를 이용하여 마케팅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br>이 책이 나에게 주는 의미란<br>나에 대해 더 잘 알게 해주었다. 나를 이해할 수 있었고 내가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 전까지는 그것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이게 이런 영향을 받았어서 내가 이렇게 행동한것이구나 그리고 나에게 이롭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았다 뇌과학이다 보니 굉장히 간단한 일들이 나에게 큰 좋은 영향을 줄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삶의 질을 높이는 책이였던 것 같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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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6: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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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문지현 11/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15856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상깊었던 장면</strong></p><p>무라카미 하루키의 '반딧불이'에서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주인공이 혼자 방에서 반딧불이를 풀어주는 장면이다. 방 안의 불을 끈 채 반딧불이를 날려준후 방 안은 아무소리도 없고 오직 반딧불이가 남기는 희미한 빛만 움직인다 주인공은 그 작은 빛을 보며 묘한 감정을 느낀다 반딧불이가 방 안에서 잠시 빛을 비추다 창문 밖으로 사라지는 장면은 주인공에게 마치 두사람의 관계도 언젠가 그렇게 소리도없이 사라질거라는 불안감으로 다가왔다 </p><p>이 장면이 인상적이었던 이유는 사건이 많지 않은 소설 속에서 가장 조용한 순간이 오히려 가장 큰 감정을 전달하기 때문이다 작은 반딧불이 하나가 주인공의 마음 깊은 곳을 비추는 듯한 장면이라 오래 기억에 남았다.</p><p><br></p><p><strong>독후감</strong></p><p>'반딧불이'라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 모음집 소설을 읽고 솔직히 소설은 장편이 아닌 단편은 재미가 없을것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단편집을 읽고 그 생각이 바뀌었다. 단편 모음집이지만 다른내용의 소설을 바로 읽어도 몰입이 잘되고 전에 읽었던 단편의 여운이 책을 다 읽을때까지 가시지 않았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페이지는 47페이지 였는데  47페이지에서 무라카미 하루키는 사라진것의 흔적에대해 이야기하고있었다. 내가 경험한 모든것들은 내가 잊어버린 기억이라도 모두 흔적을 갖고있다는걸 생각하게 만들고 미래의  나에게 후회없는 경험들을 하고자 하게끔 만들었다.이렇게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들은 짧지만 강렬하고 여운을 많이 남기게끔 하며 많은 깊은 생각들을 하게 만들었다. 책을 평소에 많이 읽지 않았지만 이 '반딧불이'라는 책을 읽고 많은 생각들을 하며 독서의 중요성또한 느꼈다. 읽기 전까지만 해도 단편은 많은 내용이 없어서 책을 골라도 장편책들을 골라 읽으려 했지만 책을 읽어본 경험이 많지않아 장편책들은 너무 어렵고 복잡해서 초반읽다가 말다가 한 적이 많았는데 이런 단편책들은 그러지 않고서도 책의 재미를 알게해줘서 정말 좋은것같다. 앞으로도 장편책보다는 단편책위주로 책을 읽어보려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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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6: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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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쓰기 10913 서연주 / 2025.11.26 (수)/ 도서명: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요리후지 분페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160668</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장면 및 문구]</p><p>"여기서 우물쭈물해서는 안 된다. 겨우 이런 일로 화를 내면 죽는다.”이다.</p><p>우물쭈물흐지 말라라는 말은 지금의 두려 움을 이겨내고 앞으로 나가야한다는 다짐 에 뜻이 있고 겨우 이런일로 화를 내면 죽 는다는 말은 조그만한 일에도 감정적으 로 휘둘리지 말고 더 큰 목표를 바라보라 는 뜻이 담겨있다.</p><p>이 문구는 후지 분페이가 자신에게 이러 한 일이 다가왔을 때 만화책을 읽고 위로 를 받고 스스로에게 위로를 건넨 말이다.</p><p>이 문장은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건 단순 히 즐거운 일만 있는게 아니라, 그만큼에 어려운 일들 또한 견뎌내야한다. 이 책에 서 후지 분페인 그 순간마다 멈추거나 흔 들리지 말라고 말한다. 이 문구는 이러한 후지 분페이에 의지나 생각들을 담은 것 같아서 인상적인 것 같다.</p><p><br/></p><p><br/></p><p>[서평쓰기] </p><p>요리후지 분페이에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깊게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작가는 디자인 회사에서 치열하게 일하며 인정받기 위해 노력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그과정이 단순한 열정만으로 버틸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p><p>그는 주변의 기대 속에서 독립을 선택했고, 잡지 일러스트 작업을 이어갔지만 점차 자신의 개성을 잃어가는느낌에 고민하게 된다. 완성도를 위한 노력보다 페이지를 채워야 한다는 부담이 커질수록, 그는 ‘좋아하는일’이 과연 무엇인지 다시 묻게 된다.</p><p>그러던 중 자신에게 새로운 영감을 준 책 표지를 만나면서, 그는 다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책 디자이너의 길을 선택한다.이 책은 좋아하는 일을 계속 좋아하기 위해서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작가는 좋아하는 일이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책임과 끈기가 필요한 ‘하루하루의 선택’이라고 말한다.</p><p>나는 이 책을 읽으며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이 무작정 행복하기만 한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느꼈다. 때때로 힘들고 지치더라도 그 시간을 지켜내는 과정이 결국 나를 성장시킨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또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그 일이 나를 어디로 데려갈지 끝까지 지켜보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 문장은 좋아하는 일을 오래 이어가기 위해서는, 변화와 불안을 함께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다가왔다.요리후지 분페이의 선택들은 모두 쉽지 않았지만, 그는 자신의 개성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새로운 길을찾았다.그 모습은 좋아하는 일을 평생의 일로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본보기가 된다.또한 이 책은‘나의 좋아함’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스스로 되돌아보게 만든다.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이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삶을 책임지는 태도라는 점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진로를 고민하는사람도 진로를 이미 선택한 사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진로를 고민한다면 책을 읽으며 자기가 좋아할일을 고민해 보는 것에 도움이 될 것 같고 또 진로를 선택했다면 진짜로 좋아하는 일인지나 힘든일에 대해서다시 한번 고민해보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여서 추천한다 나는 이 서평을 쓰면서 나 역시 정말 좋아하는 일이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지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p><p>앞으로 나도 좋아하는 일을 지켜가기 위해 작게라도 꾸준한 노력을 이어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이책은 꿈을 향해 가는 사람들에게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 작품이라고 느껴진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한 번쯤 꼭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p><p>이 책은 앞으로 나의 전공인 미술에서 이 책을 읽은 경험을 바탕으로 도움이 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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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6: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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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회 10903곽민서 11.26.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162687</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책은 우리가 매일 지나치는 사회 현상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해 주는 책이다. 평소에 당연하게 여겼던 학교, 가족, 친구, 미디어, 일상섕활 같은 것들이 사실은 사회학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는 점이 인상깊고 흥미로웠다. 책은 어려운 사회학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줘서</p><p>사회학을 처음 접하고 잘 알지 못 하는 나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책에서 기억에 남고 인상깊었던 부분이 많았는데 특히‘당연한 것은 없다’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가 익숙하게 생각하는 규칙이나 행동도 사회가 만들어 낸 결과라는 설명이 신선하고 흥미로웠다.</p><p>또한 책에서 새로운 생각을 해볼 수 있었던 부분도 많았다. 영화 ‘메트릭스’에서 토마스 앤더슨이라는 평범한 남자가 어느 날 낯선 사람의 방문을 받는다.이 낯선 방문객들은 그에게 “당신은 현재 가상 프로그램으로 움직이는 매트리스 속에 살고있다”고 말하며 빨간색과 파란색 알약을 두 개 내민다. 매트릭스에 살고 싶으면 파란색을,빠져나오고 싶으면 빨간색 약을 먹으라고한다. 이 부분에서 나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인상 깊었다. 주인공은 빨간색 알약을 먹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지만,나는 주인공과 다르게 파란색 알약을 먹었을 것이다. 지금까지 살아왔던게 허무하고 앞으로 일어날 일이 두렵게 느껴질 것이기 때문이다.또한 빨간 약을 선택 했을때의 세계가 방문객들이 말한 진짜 세계 인것도 진실인지 아닌지 모르기 때문에 끊임없이 의심을 했을 것 이다. 어쩌면 나의 선택이 사실은 내 스스로의 것이 아니라 사회가 규정하는 방식대로 살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인상깊었다.책에서 말 한 것과 같이 사회구조에서 벗어나려면 빨간약을 선택한 주인공과 같이 우리를 지배하려는 사회구조에 맞서야한다는 걸 깨달을 수 있었다.</p><p>이 책을 통해 나는 사회를 바라볼 때 단순한 인상이나 감정보다 구조적 시각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작은 현상도 더 큰 맥락 속에서 이해하려는 태도는 앞으로 내 삶과 일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특히 급하게 판단하기보다 한 번 더 질문하고 생각하는 방법을 알게된 점이 가장 의미 있었다.이 책은 나에게 사회를 해석하는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준 책이다.그래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문제를 접할 때 이 책에서 배운 관점을 계속 떠올리며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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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6: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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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4회 10901강유나 &lt;오늘 밤,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gt;작가-이치조 마사키(11월 2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162761</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가장 인상적이였던 문구는 "오늘이라는 시간이 소중한 이유는, 내일의 나와 너가 같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이다.사람들은 소중한 사람이고 편한 사람일수록 소중히 대하는 방법을 잊곤한다.흔히 우리가 엄마 아빠에게 짜증을 내고 투덜대는것과 비슷하다.오히려 친구에게 더 친절할 때가 더 많을 지도 모른다.이렇게 우리는 익숙함에 묻힌 사랑과 소중함을 잊고 살아간다.반면에 이 소설에서는 히노의 사고로 인해 매일 아침이 되면 기억이 사고 전날로 돌아간다.그래서 히노는 도루를 만나는 것이 매일 모르은 낯선 사람을 만나는 것과 같다.오늘의 나와 도루를 내일 잊기 때문에 지금 이순간이 소중한 것이다.히노의 기억장애는 비극적인 것만은 아니다.오히려 일상의 작은 것들을 더 소중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나중에 기억장애가 더 심해지지만 도루는 히나 곁에 계속 남기로 결정한다.히노는 도루가 누군지 모르고 머릿속에 없는 사람이지만 도루를 사랑했던 따뜻한 마음의 여운은 마음속 어딘가에 남아있는 모습을 보여준다.그래서 나도 소설을 다 읽고 아주 짙은 여운이 남게 만들어주었다.</p><p><br></p><p>서평문:이 소설은 기억장애를 앓는 히나와 무뚝뚝하지만 사실 배려심많고 따듯한 사람인 도루의 사랑 이야기를 담아내었다.도루는 같은 반 학생이 학교폭력 당하는 친구를 그만 괴롭히는 조건으로 히나에게 고백하게 된다.기억장애가 있지만 일상의 특별함에 대해 흥미를 느낀 히나는 고백을 수락하고 서로 알아가며 점점 더 깊은 사이가 된다.서로의 비밀도 털어놓으며 아픔도 나누고 위로도 해준다.그렇게 히나는 기억장애가 점점 심해졌지만 도루는 사랑하는 히나의 곁에 남기를 선택했다.히나는 도루를 알아보지 못하고 모르는 사람이여도 사랑했던 그 마음의 잔해는 여전히 남아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기억은 잃었어도 사랑했던 그 뜨거운 마음의 흔적은 남아있다는 것이다.이 소설은 여주인공의 기억장애로 슬프지만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그려내며 많은 독자들이 눈물을 흘리게 하였고,더욱 유명해져 영화로도 만들어졌다.조만간 한국에서 드라마로도 나올 예정이다.그 둘이 나중에 어떤 마지막을 그려낼지는 나타나있지 않은 열린결말로 끝이난다.때문에 더 여운이 남고 과몰입하게 되는 것 같다.도루는 아마 끝까지 히나의 곁에 남을 것 같다.점점 날 잊어가는 히나의 모습을 보며 마음이 쓰라리겠지만 지켜봐주며 곁에 머물러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인것 같다고 느꼈다.히나의 밝은 마음과 예쁜 미소는 칙칙했던 도루의 일상의 한줄기의 빛이 되었다.그리고 도루의 따뜻한 이해와 사랑은 히나의 아픔을 조금씩 지워주었다.이 이야기를 읽고나서 일상 속 작은 것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고 사랑의 힘을 알게 되었다.일상이 지루하고 우울한 사람들은 이 소설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지금까지 읽었던 소설 중 가장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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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6: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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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4회 10902 강희은/2025.11.26.수/ 도서명 : 스키나의 심리상자 열기(로렌 슬레이터)</title>
         <author>sudo2510902</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169217</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장: 가장 인상 깊게 읽은 문장은 ‘정신병이라는 딱지가 정신병을 낳은 것일까? 병 때문에 진단이 내려지는 것이 아니라 내려진 진단이 두뇌에 각인되는 것은 아닐까?’라는 부분이었다. 이 문장이 가장 인상적인 이유는 사람이 진짜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누군가가 붙인 딱지 때문에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는 사실이 너무 현실 같았기 때문이다. 한 번 “저 사람은 이상해”라고 결정돼 버리면 주변 사람들도 전부 그 시선으로만 보게 되고 결국 당사자도 “나 진짜 그런가?” 하고 스스로를 의심할 것 같아서 좀 무서웠다. 그리고 이게 정신병원 이야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우리 학교나 일상에서도 똑같이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게 더 충격이었다. 예를 들어 첫인상 조금 이상하면 계속 그 이미지로만 보이고 아무 문제 없어도 괜히 그런 사람처럼 느껴지는 경우를 나도 경험한 적 있어서 더 공감이 많이 됐다. 사람들을 한순간에 판단하면 그게 그 사람의 행동까지 바꿔버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나도 누군가에게 너무 쉽게 딱지 붙이지 않고 한 번 더 생각하고 보려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문장은 진짜로 내가 사람을 바라보는 방식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 준 문장이었다.</p><p><br/></p><p>서평: 이 책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의 줄거리는 우리가 왜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지를 실험으로 설명해준다.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행동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사실은 주변 환경이나 사람들이 주는 반응 때문에 생기는 행동이 많다는 걸 알게 돼서 흥미로웠다. 책 초반에는 사람이 자동으로 하는 간단한 반응에서 시작해서 나중에는 재주넘기 같은 복잡한 행동까지도 반복이나 보상으로 배우게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옆으로 재주넘기 같은 행동도 이렇게 배울 수 있지 않을까?”라는 부분이 있었는데 스키너가 생각을 점점 넓혀가는 느낌이라 재밌었다. 그리고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로젠한 실험이었다. 멀쩡한 사람들이 정신병원에 들어갔는데, 의사들이 전부 진짜 환자라고 믿고 약도 주고 치료도 했다는 게 너무 놀라웠다. “정신병이라는 딱지가 정신병을 낳은 것일까?”라는 문장을 읽고 한 번 붙은 이미지가 사람을 완전히 다른 사람이게 만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무섭기도 했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다른 사람을 너무 빨리 판단했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그냥 첫인상이나 분위기만 보고 판단하면 그게 그 사람을 계속 그런 사람처럼 보이게 만들 수도 있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내가 하는 행동이나 습관도 그냥 나를 대표하는 게 아니라 주변에서 받은 칭찬이나 경험 때문에 만들어진 게 많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앞으로는 내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한 번 더 생각해보려고 한다.전체적으로 이 책은 어렵지 않게 사람의 행동을 이해하게 해주고 나 스스로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실험들도 신기해서 읽는 재미도 있었고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심리학 관심 있는 친구들한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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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6: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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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1.26(수) -[노인과바다] 서평쓰기  10912백하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169599</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구나 장면]</p><p>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노인 어부 산티아고가 계속 고기를 못잡다가 고생끝에 잡은 청새치를 상어들에게 물어 뜯기는 장면이다. 왜 이 장면이 인상깊었냐면 두 가지 이유가 있다. 먼저 나는 책을 읽을 때 인물의 감정에 엄청 공감을 하면서 읽는 편이다. 근데 이 부분에서 내 공감이 완전 극에 달한 부분이었다. 왜냐면 84일동안 한 마리의 물고기도 잡지 못하다가 마침내 진짜 드디어!! 잡은 물고기를 그렇게 허무하게 뜯겨버리다니.. 너무 충격적이었다. 그 어부의 상실감과 허무함이 나에게 고스란히 느껴져서 인상깊었다. 그리고 읽으면서 청새치가 무엇을 의미할까.. 생각도 해보았다. 여기서 청새치는 내 인생에서 좀 많이 중요한? 가장 중요한 목표일것같다. 지쳐 돌아온 노인 어부님이 참 불쌍하다.. 인생에서 가장 목표를 한순간에 잃은 사람의 감정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p><p><br/></p><p>[서평 20줄]</p><p>나에게 ‘노인과 바다’는 나의 한계를 다시 인식하고 또한 그 한계를 극복하는 용기를 준 책이다. 우선 줄거리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오랜기간 고기를 못잡은  노인 어부 산티아고가 다시 한 번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기 위해 혼자 먼 바다로 나가 거대한 청새치와 길고 고독한 사투를 벌인 끝에 결국 낚아 올리는 이야기다. 하지만 돌아오는 길에 상어 떼가 몰려들어 청새치의 살점을 모두 뜯어가고, 산티아고는 끝까지 저항하지만 결국 물고기 뼈만 남긴 채 지쳐 항구로 돌아온다. 그는 고단함 속에서 잠들고, 젊었을 때 꾸던 아프리카 사자의 꿈을 꾸며 육체적으로는 실패했지만 정신적으로는 패배하지 않은 산티아고의 모습을 보여주며 끝이 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어떤 의미를 줬는지 소개하기 위해서는 각각 책에서 나온 소재들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먼저 소개를 하는게 좋을것같다.(개인적해석임!! 아닐수도 있어요!!)  우선 노인은 우리 혹은 나 자신을 의미하고, 바다는 인생이다. 바다에서 노인이 낚는 물고기들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존재하는 목표들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소개해보겠다. 책 속에서 어부는 물고기가 잡히지 않더라도, 매일 새벽에 일어나, 오늘도 안 잡힐 가능성이 높다는 걸 알면서도, 심지어 텅텅 빈 바다위에서도 물고기를 낚는다.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 아무리 힘들고 그런 상황에서도 계속 도전하는 그 태도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런 노인의 모습에서 교훈을 얻었다. 고1 마지막 기말고사가 다가오고, 이제 곧있으면 고2로 올라가고.. 엄청난 부담이랑 두려움을 느끼는 건 사실이다. 그래서 그런가.. 뭔가 ‘도전’이라는 불확실한것은 안하려고 하는것같다. 불안하니까.. 근데 이 책은 나에게 읽고 나서 나의 그런 태도를 내가 스스로 보게 해주었다. 그리고 노인의 끈기와 마인드도 엄청나게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막 일희일비하거나 너무 단순해서 좀만 이래도 울고 멘탈 나가는(나의 성격^^) 이 아니라 노인처럼 묵묵하게 조용히 그런 고난을 견뎌내는 마음가짐을 가지고싶다.</p><p>[노인과 바다]는 나에게 삶에 대한 태도에 대한 성찰과 마음가짐을 알게해준 책이었다. 나도 앞으론 열정적으로 맞서고!! 도전하고!! 강한 멘탈을 소유한!! 그런 좋고 강한 사람이 되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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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6: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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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3회 10904 김수영 / 2025.11.26.수 / 도서명 : 고독한 용의자(찬호께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171295</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 및 그 이유]</p><p><strong>인상깊은 문장은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은 대로 기억한다.’라는 문장이다. 책에서 사건이 전개되면서 기억의 오류로 인해서 사건의 판도가 뒤집히기 때문에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 열쇠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책을 이해하는데 큰 힌트가 된다. 책을 읽는 사람에게도 다시 한번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기 때문에 인상깊었다.</strong></p><p><br/></p><p>[독후감]</p><p>이 책은 단순히 범인을 찾는 스릴러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과 오해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는 한 사람이 ‘용의자’가 되는 순간 얼마나 쉽게 오해받고 멸시받는지 잘 알려준다.</p><p>이 소설에서 주목할 점은 사건보다 사람들의 기억과 감정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등장인물들은 자신이 보고 싶은 대로 기억하기 때문에 진실이 잘못 전달되고, 그 과정에서 갈등과 고독이 생긴다. 읽다 보면 진실은 가까이에 있는데 왜 아무도 다시 찾아보려는 생각을 안 하는지라는 생각이 들고, 사람을 판단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되었다. 긴장감과 사람들의 감정을 잘 알려주는 이야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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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6:5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171295</guid>
      </item>
      <item>
         <title>제 4회 10911 백나원/ 2025.11.26.수/ 도서명: 세상을 바꿀 미래 의학 설명서(사라라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172061</link>
         <description><![CDATA[<p>가장 인상적인 장면 및 이유:</p><p>첫 번째 에피소드인 배아줄기세포에 관한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았다. 그 내용을 다시 한번 보자.</p><p>배아줄기세포는 스스로를 분화시켜 다양한 세포로 변화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과학자들의 연구 목적으로 많이 사용된다. 배아줄기세포의 분화의 결과 중 하나인 성체줄기세포가 있다. 성체줄기세포는 더욱 섬세하고 예민한 세포이기 때문에 연구 목적으로는 맞지 않는 세포라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배아줄기세포는 윤리적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에 성체줄기세포가 연구 목적으로 더 선호된다고 한다. 이러한 내용 설명을 이어 새로운 줄기세포를 개발하여 의료장치를 만든 과학자의 이야기도 재미있게 기억에 남았다.</p><p><br/></p><p>서평:</p><p>이 책은 미래 의료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나에게 도움이 되어줄 수 있는 책이었다. 의공학에 대한 지식과 내용 그리고 관련한 이야기를 자세하고 정확하게 말해준다. 인공 장기, 유전자 편집, 바이오 프린팅, 합성생물학 등 여러 키워드를 가지고 있으며 설명이 친절하고 쉽게 쓰여 있기 때문에 고등학생에게 적합한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참고 이미지와 그림이 함께 있기 때문에 다른 비문학 도서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욱 이해하기 쉬웠다. 이 책의 에피소드 중에서도 첫 번째 에피소드가 기억에 가장 잘 남았다. 배아줄기세포와 성체줄기세포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고 그것이 어떻게 의학에 활용되는지까지 알 수 있었다. 과학자 야마나카 신야의 재설계 줄기세포 이야기가 특히 인상 깊게 남았다. 앞서 말 했듯이 연구자들은 온갖 한계에도 윤리 문제 때문에 성체줄기세포를 사용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2006년 과학자 야마나카가 다시 설계할 수 있는 새로운 줄기세포를 개발하였으며 이를 '유도만능 줄기세포'라고 이름 붙였다. 유도만능 줄기세포는 배아줄기세포와 성체줄기세포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없앤 완벽한 대체제인 것이다. 비록 여러 현실적 문제로 맞춤형 기술은 더디게 발전 중이지만, 나는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결국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냈다는 것이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부작용 위험과 윤리적 문제가 사라졌다는 점에서 가치가 매우 높다고 느껴졌다. 이처럼 이 책은 자세하고도 간결하게 관련 이야기를 전달해준다. 의료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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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6: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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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4회 10904 김수영 / 2025.11.26.수 / 도서명 : 고독한 용의자(찬호께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173845</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 및 이유]</p><p>책에서 인상적이었던 문구는 ‘진실은 늘 너무 조용하게 숨어 있다.‘ 이다. 이 작품의 핵심이 보이지 않는 진실을 잘 보여주는 것 같다. 등장인물들이 이 사건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는지 잘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책을 읽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예전 내용을 다시 생각하게 하면서 놓친 것은 없는지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게 해준 점이 좋았다.</p><p><br/></p><p>[서평]</p><p><strong>찬호께이의</strong> <strong>고독한</strong> <strong>용의자를 읽으면서</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사람을</strong> <strong>겉모습만</strong> <strong>보고</strong> <strong>판단하면</strong> <strong>안</strong> <strong>된다라는</strong> <strong>생각을</strong> 하게 되었다. <strong>책에서는</strong> <strong>한</strong> <strong>사람이</strong> <strong>용의자로</strong> <strong>지목되면서</strong> <strong>갑자기</strong> <strong>모두에게서</strong> <strong>멀어지고</strong>, <strong>아무도</strong> <strong>그의</strong> <strong>진짜</strong> <strong>마음을</strong> <strong>보려고하지</strong> <strong>않는</strong> <strong>모습이</strong> <strong>나온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장면이</strong> 마치 우리 사회와 비슷해서 좀 더 공감이 갔다.<strong> 특히</strong> <strong>기억과</strong> <strong>진실에</strong> <strong>대한내용이</strong> <strong>인상적이었다</strong>. <strong>사람들은</strong> <strong>자신이</strong> <strong>보고</strong> <strong>싶은</strong> <strong>대로</strong> <strong>기억하고</strong>, <strong>자신이</strong> <strong>믿고</strong> <strong>싶은</strong> <strong>대로</strong> <strong>행동한다</strong>. <strong>그래서진실은</strong> <strong>가까이에</strong> <strong>있어도</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보이지</strong> <strong>않는다</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일상에서</strong> <strong>누군가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오해한</strong> <strong>적이</strong> <strong>많다는</strong> <strong>걸</strong> <strong>떠올리며</strong> <strong>반성하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p><p><strong>이</strong> <strong>책은</strong> <strong>단순한</strong> <strong>범죄</strong> <strong>소설이</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한</strong> <strong>사람의</strong> <strong>고독과</strong> <strong>오해가</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만들어지는지를</strong> <strong>보여주는</strong> <strong>이야기라고느꼈다</strong>. <strong>읽는</strong> <strong>동안</strong> <strong>긴장감도</strong> <strong>있었지만</strong>, 책의 마지막 부분을 읽기 시작했을 때 사람에 대해서 <strong>더</strong> <strong>깊이</strong> <strong>이해하게</strong> <strong>되는</strong> <strong>기분이</strong> <strong>들었다</strong>. <strong>앞으로는</strong> <strong>누군가를</strong> <strong>판단하기</strong> <strong>전에</strong> <strong>조금</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천천히</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자세히</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사람을</strong> <strong>이해하려고노력해야겠다고</strong> <strong>생각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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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6:5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173845</guid>
      </item>
      <item>
         <title>제 4회 10915 안유은/2025.11.26/최종서평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174641</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구절 및 이유 : "우리 정원에 대한 가장 선명한 기억은 그곳에서 맡은 향기나 본 모습이 아니라 거기서 들은 소리였다. 환청이라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는 정말로 식물이 자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다. 식물을 볼 때 항상 우리는 향기나 모습이 얼마나 이쁜 지를 보고 그 식물이 무엇인지 어떤 점이 좋은 지를 판단하지만 작가는 이와 반대로 옥수수가 성장에 맞추기 위해 여러 겹의 껍질을 움직이는 소리를 듣고 그것에 귀를 기울였다. 지금까지 식물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던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는 문장이라서 가장 인상깊었다. 또한, 앞으로 나도 식물에 대해 막연하게 두려움을 가질 것이 아니라 식물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겠다고 생각했다. “과학자로 자리를 잡기까지는 정말이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 가장 위험한 부부은 진정한 과학자가 무엇인지를 배우고 불안한 헛걸음을 떼서 오솔길을 따라가는 것이다. 그 오솔길은 도로가 되고 그 도로는 고속도로가 되고, 그 고속도로는 언젠가 목적지에 나를 데려다줄지도 모른다. 진정한 과학자는 이미 정해진 실험을 하지 않는다. 그녀는 자신만의 실험을 개발하고, 그렇게 해서 완전히 새로운 지식을 생산해낸다."라는 문구 또한 인상깊었다. 과학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오솔길로 고속도로가 되는 과정에 비유한 것이 너무 인상 깊었다. 과학자들은 이미 정해진 실험을 하지 않고 자신만의 것을 개발하여 과학자로서의 길이 만들어지면 언젠가는 과학자로서의 길을 걷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호프 제런의 생각이 멋있었고 본받고 싶었다. 내가 지금 꿈꾸는 과학자로서의 길을 내가 스스로 고속도로로 만들 수 있게 항상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서평 : 이 책은 호프 자런, 단순히 과학자의 일상을 넘어 인간이 자연과 어떤 방식으로 관계 맺을 수 있는지를 깊이 탐구하는 서사이다.</p><p> 책의 주제는 과학과 인간이 어떻게 상호작용을 할 수 있을지, 과학자의 역할이란 무엇인지 인 것 같다. 이 주제를 가장 잘 보여주는 문장을 꼽자면 책의 거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과학은 일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따라서 우리는 또 하루가 밝고, 이번 주가 다음주가 되고 이번 달이 다음 달이 되는 동안 내내 일을 할 것이다. 나는 숲과 푸르른 세상 위에 빛나는 어제와 같은 밝은 태양의 따사로움을 느끼지만 마음속 깊이에서는 내가 식물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나는 오히려 개미에 가깝다. 단 한개의 죽은 침엽수 이파리를 하나하나 찾아서 등에 지고 숲을 건너 거대한 더미에 보태는 개미 말이다.” 라는 구절이다. 이 구절에서 호프 자런이 과학을 우리가 매일매일 해야하는 일로 생각하여 우리가 자연을 위해서 매일 노력해야함을 보여준다. 이처럼 과학과 인간의 삶은 분리된 세계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자연을 이해하려는 지속적인 실천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과학자의 모습을 개미에 비유한 것처럼 과학자의 역할을 작은 사실을 발견해 나가는 작은 존재로 보여준다.</p><p> 과학은 단순히 우리의 일상 속에서 보이는 것처럼 완벽한 것이 아니다. 과학은 다양한 반복 그리고 실험 과정에서의 실패로 이루어진다. 이 책은 과학을 단순한 발견이라고 치부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속에서 피어나는 다양한 감정, 인간관계 등에 집중하며 이야기를 전개한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작가의 가족 이야기에도 있다. 작가의 엄마는 대학에 가고 싶었지만 여성이라는 이유로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처럼 당시 여성 과학자에 대한 차별은 덜리 퍼져있었다. 호프 자런 또한 대학을 과학이 아닌 문학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호프 자런은 다른 여성 과학자와 달리 그런 장벽을 극복해냈다. 여성 과학자인 저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준다는 점에서 크게 와닿았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겪게 되는 부담이나 편견 속에서도 자신만의 연구 세계를 만들어가는 모습은 내가 앞으로 걸어갈 과학자의 길에 도움이 될 것이다.</p><p> 이 책은 과학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과학과 식물이 책을 읽은 후 친근하게 느껴졌다. 오히려 자연과 과학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책의 구절처럼 “고속도로”가 될 수 있도록 나만의 속도로 과학의 길을 달려가면 언젠가는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생겼다. 이 책은 단순히 과학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앞으로 과학자의 길에 큰 용기를 주는 작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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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6: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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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1 조아현 2025.11.2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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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부분</p><p>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필요와 욕구에 관한 부분이다.</p><p>처음에 이 부분을 읽었을때는 개념자체가 간단하면서도 어렵고 이해도 잘 가지 않았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난 후 다시 이 부분을 읽어보니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좀 더 가까이 이해 할 수 있었다. 필요와욕구는 비슷하면서도 다른개념인데 이 책에서는 욕망이 필요보다 먼저 일어나 새로운 필요를 낳는다 하였다. 예시로 나왔던 베토벤 교향곡 처럼 우리가 필요에 의해서 무언가를 탄생시킨게 아닌 그저 무언가를 바라는 욕망에서 나타난 것이 이제는 없으면 안될 필요까지 이르게 된 다는 것이었다. 이는 모든곳에서 , 심지어 건축분야에서도 같다. </p><p>무언가 필요해서 결과가 나타나는 것 보다 ~~했으면 하는 마음에  그 욕망에 따라 건축이 되고 그 결과가 나중엔 필요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p><p>이런 예시로 학생들을 위한 실내운동장이 제시되었다. </p><p>아이들이 바깥공간까지 나가지 않고도 마음껏 뛰어놀면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면 좋겠다는 개인의 생각들이 실제로 구현된다면 아이들은 굳이 멀리까지 나가지 않고도 활동을 통해 기분전환, 운동 등 여러 욕구 해소가 가능 할 것이다. 또 이런 공간들이 나중엔 필요가 되고 새로운 욕구를 낳는것이다. 즉 바라는 욕망이 새로운 필요를 낳았다는 것이다. </p><p>이런 부분이 평소엔 신경쓰지도 못 하던 부분들을 알게해주었다.</p><p>독후감</p><p>'건축은 우리 모두의 미래다.' 라는 말이 이 책을 읽고 나서 더 와닿게 되었다. 우리는 평소 건축물을 볼때 '집값','내집마련' 등 현실에 있는 상태로만 인식하려고 한다. 이것은 우리가 어릴때부터 건축에 관한것을 제대로 알지 못하였기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건축을 그저 '부동산' 으로 생각하지 않고 그 안에 담긴 가치,과정등을 설명해준다.  '좋은 학교'라는 것이 좋은 땅에, 비싼학비에, 대학진학률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멀리서봐도 내부가 궁금해지는, 다니고싶어지는, 공부가 하고싶어지는 학교일 것 이다.</p><p>건축과 환경은 매우 밀접 해 있다. 건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주거지가 개발되는 것이고 그 도시에따른 주거지환경이 달라진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건물'에 대해서만 말하지 않고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며 건축의 색다르고 다양한 특징을 알게 해 주었다. </p><p>평소 건축에 관심이 있었음에도 이 책을 통해 얻게되는 지식들이 많았고 또 나를 돌아볼 수도 있었다. </p><p>건축은 공동체에 질서를 주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목적또한</p><p>공동체 구성원들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속하는데 있다고 생각한다.</p><p>하지만 이 책에서 몰랐던 사실들을 알며 본디 이 생각에 대한 질문들이 들었다. 그중 가장 궁금한 것은 지금 우리 공동체적 질서는 무엇일까? 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건축은 우리 사회를 건축하는 힘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복잡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결국 건축의 미래는 공동의실현에 있다는 주제의식으로 수렴한다는것이다. </p><p>다 읽고 나서, 이 책은 나에게 우리의 공동체성, 건축의 본질, 기능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였고 또 내제적으로 깊은 깨달음을 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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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7: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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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4회 10905 김연수 / 2025.11.26.수 / 도서명: 두 번째 지구는 없다 (타일러 리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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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제목처럼 내용 내내 지구는 단 하나뿐이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책의 저자는 우리가 편리함을 위해 많은 쓰레기를 만들고, 자원을 필요 이상으로 사용하며 지구를 빠르게 소모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의 구분되는 점은, 단순한 환경 캠페인 문구를 나열한 것이 아니라 독자에게 지금 우리 생활 속에서 이미 나타나고 있는 기후 위기를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하여 경각심을 준다는 점이다. 특히 나는 ‘지구 생태 용량 초과의 날’이라는 개념이 인상 깊었다. 이 날은 인간이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을 모두 소비한 날짜를 의미하는데, 이 날짜가 해마다 앞당겨지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자연이 회복할 시간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또 다른 구분되는 점은, 저자가 환경 보호가 개인만의 책임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바꿔야 하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말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동안 텀블러 사용이나 분리수거 같은 행동만 하면 환경 보호를 실천했다고 생각해왔는데, 이 책은 그것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하기에 부족하다고 말한다. 기업의 생산 방식, 정부의 정책, 소비자의 선택까지 모두 연결되어야 진짜 변화가 생긴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환경 문제가 단순히 뉴스나 다큐멘터리에서 보는 멀리 있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일상과 직접 연결된 나와 우리의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최근의 폭염, 미세먼지, 집중호우 같은 현상들도 기후 변화의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는 내용은 나에게 이 글이 경고하는 내용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이라는 현실감을 주었다. 또한 나는 화학공학에 관심이 있기에, 이 책이 더 의미 있게 느껴졌다. 내가 연구원이 되어 새로운 제품을 만들거나 공정을 설계할 수 있다면, 단순히 품질이나 기능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 예를 들어 화장품, 플라스틱, 의약품을 만드는 과정에서도 이산화탄소가 얼마나 발생할지, 폐기할 때 자연에서 분해될지, 어떤 자원을 쓸지까지 고민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이 강하게 문제를 지적하는 데에 비해, 해결 방법이 구체적이지 않다는 점을 아쉬웠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무엇을 바꾸어야 할까 싶은 생각이 남기도 했다. 이 책은 기후 위기라는 주제를 부담스럽지 않게 설명하면서도, 책임감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앞으로 나의 소비 습관, 생활 방식, 그리고 미래의 진로 선택에서도 환경이라는 기준을 더 자주 떠올릴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환경 문제에 관심이 있든 없든, 한 번쯤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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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7:0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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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51126] 10923 차지연 / 사피엔스의 죽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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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 문구 및 그 이유</p><p><br></p><p>인상적인 문구는 ’노화는 자연의 의도가 아니다‘라는 것이다. 자연 상태에서 인간은 늙어 죽기 전에 다른 이유, 예를 들어 환경이나 사고 등으로 죽는 것이 정상이었기 때문에 노화를 방지하는 유전자는 걸러지지 않았다고 말한다. 즉, 노화를 막는 유전자가 자연 선택 되지 않은 것이다. 나는 당연히 노화는 자연의 일부이고 지극히 정상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과거의 상황과 비교하여 생각해보니까 정말 맞는 말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완전하거나 죽거나 둘 중 하나’라는 자연의 이분법 밖에서 늙음을 경험하고, 또 알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느꼈기에 인상 깊었다. 그리고, 노화를 억제하려는 사람의 욕심에서 여러 사건이 발생했다는 것에서 신기하기도 했다. 여러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 문구였던 것 같다.</p><p><br></p><p><br></p><p>독후감</p><p><br></p><p>이 책은 인간의 가장 근원적 문제인 노화와 죽음을 두 가지 상반된 시선인 문학과 과학으로 탐구하고 있다. 소설가 미야스와 고생물학자 아르수아가가 함께 이곳저곳을 탐험하며 겪은 일들과 대화를 대화형식으로 작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함께 대화를 하고 있는 듯했고, 이 덕분에 더욱 더 주제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특히, 소설가인 미야스가 던지는 철학적 질문이 재미있었다. ’우리는 왜 이토록 죽음을 두려워하는가?‘, ‘노년의 삶은 과연 진화의 무관심에서 오는 부작용에 불과한가’등의 질문으로 깊이 생각할 수 있게 한다. 소설가 미야스와 고생물학자 아르수아가의 대화는 결국 죽는다는 운명을 피할 수 없는 인간에게 무엇이 위안이 될 수 있는가를 묻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각자 전문 분야가 다르지만 그들이 함께 대화하며 하는 이야기가 문학과 과학이 결합해 아름다운 조화가 나왔다고 생각한다. 평소에 고고학을 지구과학이라는 과목이라고만 생각했지만, 책을 읽으며 ‘아, 죽음과 삶의 경계에 대해 이 정도로 깊이 파고 들면서 배울 수 있구나‘라는 점을 깨달으면서 지구과학이 재미있게 느껴졌다. 나는 화학과 생명과학 분야의 진로를 갖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인간과 과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특히 후반부에서 유전적 다양성을 증진 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긴 진화적 시간의 스케일에서는 종 수준의 선택인 유성 생식이 진화하기도 한다라고 이야기했는데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나중에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다. 또한, 책에서 새로 알게된 가설이 ‘할머니 가설’인데, 이것은 모든 암컷들이 폐경을 경험하는 종은 인간이 유일한데, 그 이유는 그 이후에도 손자 손녀들의 양육을 도와서 간접 적합도(내 혈족들을 통해서 나와 같은 유전자의 복제본을 퍼뜨리는 방법)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간접 적합도를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매우 재밌고 신기해서 이것을 더 자세하게 조사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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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7: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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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 서평쓰기수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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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 그 이유</p><p>인간이 동물과는 다르게 지금까지 어떻게 진화해왔는가에 대한 내용이 가장 인상깊었다 이 글에서는 통합과학C 즉 생명과학 파트에서 배웠던 자연선택과 비슷한 내용이 나온다는 점이었다 심지어 뒷장에서는 찰스다윈을 언급해가며 설명을 한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을 읽을 때 솔직히 조금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는데 시간이 걸렸는데 배웠던 이론이 나오니까 더 이해가 잘되었고 인간의 진화과정을 더 구채적으로 떠올릴 수 있었다 또한 호모 사피엔스,네안데르탈인,대미소바인 등 중에서 왜 네안데르탈인과 대미소바인 등은 사라지고 호모 사피엔스만 남아있을까,그 이유가 무엇일까라는 의문을 품고 하나씩 가능성을 제시해 책과 내가 하나가 되어서 정신없이 봤던 것 같아서 이 부분이 제일 인상깊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로부터 앞으로 더 많은 과학적 지식을 학습하고 활용하여 지금 책을 읽을때의 이해의 양과 나중에 과학적 지식이 풍부해졌을 때의 이해의 양의 차이를 알고싶다고 생각했다 이걸 계기로 더 과학을 열심히 배워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평소에 알고 있는 내용에서의 오류에 대해서도 말하는 게 또 인상적이었다&nbsp; 사람들은 대부분 호모 아르가르트가 에릭투스를 낳고 에릭투스가 네안데르탈인을 낳는 직선 모델로 생각해왔는데 사실 각 지역에 적응하는 종들이 존재했고 우리가 초전을 맞춰야하는 부분은 한 때 6종이었는데 왜 1종으로 줄었을까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게 만들어주어서 좋았다</p><p>독후감 </p><p>이 책은 나에게 과학적으로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주는 책이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으면서 학교에서는 배우지 않았던 과학적 이론들 평소에는 단순하게 여기고 호기심조차 보이지 않았던 사실들을 깊게 파서 쓴 책을 읽으면서 지식의 퍽을 더 높일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글에서 단원별로 그리로 그 단원에 있는 소단원들도 이야기를 전개하기 전에 다 밝히고 가니까 작가가 어떤 초점에서 독자들에게 무엇을 알려주고 싶은지를 책을 읽다보면 명확해지는 방식으로 구성된 책은 처음읽는 것 같아서 새로운 시각으로 이 책을 읽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서로 협력하고 다른 동물들과는 다르게 복잡한 사회를 구성했는데 그 이유도 푸조라는 신화개념으로 푸조의 자동차 회사는 실제로 존재하지만 푸조라는 개념자체는 사람들의 머릿속에만 존재한다는 점이 신기했다 분명 실제로 존재하는데 왜 사람들의 머릿속에만 존재할까,,?라는 새로운 점을 깨달았고 인간은 결국 진화를 통하여 두뇌를 발전시켜 상상하고 믿는 정산적 지주를 생성해내는 능력을 갖게 된 것이 결국 사회를 만들었다는 것을 새롭게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이게 지금까지 전해져 현재 우리가 믿고 있는 종교 등이 사실 모두 가상의 질서에 기반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또 알게되었고 사람들이 이 질서에 의심을 품거나 하지 않고 믿기 때문에 인간이 이렇게까지 진화해왔기 때문에 세상이 유지된다는 말을 책에서 언급한 점이 인상깊었다 이러한 내용을 통하여 앞으로 세상을 볼 때 단순한 사실에 기반해서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를 믿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지를 또 함께 생각해보고 싶다 이 책을 통해 나는 과학적 지식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졌다 예전에는 과학을 단순히 사실을 외우는 과목으로만 생각했지만 사피엔스를 읽으며 모든 지식에는 그 시대의 사람들 생각과 사회적 배경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어떤 내용을 배우더라도 이 지식을 사람들이 왜 만들었을까?라는 질문을 함께 떠올리며 더 깊게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인간이 믿는 이야기가 사회를 만든다는 점을 알고 난 뒤로 일상에서도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들이 사실은 사람들이 함께 믿기 때문에 유지된다는 사실이 더 분명하게 느껴졌다 이런 관점을 배우고 나니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조금 넓어진 것 같았다 단순한 사실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 있는 생각과 믿음까지 함께 바라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사피엔스는 나에게 단순한 역사를 서술하는 책이 아니라 앞으로 공부하거나 생활할 때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준 책이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은 경험이 앞으로의 학습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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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7: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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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 서평쓰기 수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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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인상적인 문구 그 이유</strong></p><p>인간이 동물과는 다르게 지금까지 어떻게 진화해왔는가에 대한 내용이 가장 인상깊었다 이 글에서는 통합과학C 즉 생명과학 파트에서 배웠던 자연선택과 비슷한 내용이 나온다는 점이었다 심지어 뒷장에서는 찰스다윈을 언급해가며 설명을 한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을 읽을 때 솔직히 조금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는데 시간이 걸렸는데 배웠던 이론이 나오니까 더 이해가 잘되었고 인간의 진화과정을 더 구채적으로 떠올릴 수 있었다 또한 호모 사피엔스,네안데르탈인,대미소바인 등 중에서 왜 네안데르탈인과 대미소바인 등은 사라지고 호모 사피엔스만 남아있을까,그 이유가 무엇일까라는 의문을 품고 하나씩 가능성을 제시해 책과 내가 하나가 되어서 정신없이 봤던 것 같아서 이 부분이 제일 인상깊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로부터 앞으로 더 많은 과학적 지식을 학습하고 활용하여 지금 책을 읽을때의 이해의 양과 나중에 과학적 지식이 풍부해졌을 때의 이해의 양의 차이를 알고싶다고 생각했다 이걸 계기로 더 과학을 열심히 배워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평소에 알고 있는 내용에서의 오류에 대해서도 말하는 게 또 인상적이었다&nbsp; 사람들은 대부분 호모 아르가르트가 에릭투스를 낳고 에릭투스가 네안데르탈인을 낳는 직선 모델로 생각해왔는데 사실 각 지역에 적응하는 종들이 존재했고 우리가 초전을 맞춰야하는 부분은 한 때 6종이었는데 왜 1종으로 줄었을까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게 만들어주어서 좋았다</p><p><strong>독후감(20줄) </strong></p><p>이 책은 나에게 과학적으로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주는 책이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으면서 학교에서는 배우지 않았던 과학적 이론들 평소에는 단순하게 여기고 호기심조차 보이지 않았던 사실들을 깊게 파서 쓴 책을 읽으면서 지식의 퍽을 더 높일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글에서 단원별로 그리로 그 단원에 있는 소단원들도 이야기를 전개하기 전에 다 밝히고 가니까 작가가 어떤 초점에서 독자들에게 무엇을 알려주고 싶은지를 책을 읽다보면 명확해지는 방식으로 구성된 책은 처음읽는 것 같아서 새로운 시각으로 이 책을 읽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서로 협력하고 다른 동물들과는 다르게 복잡한 사회를 구성했는데 그 이유도 푸조라는 신화개념으로 푸조의 자동차 회사는 실제로 존재하지만 푸조라는 개념자체는 사람들의 머릿속에만 존재한다는 점이 신기했다 분명 실제로 존재하는데 왜 사람들의 머릿속에만 존재할까,,?라는 새로운 점을 깨달았고 인간은 결국 진화를 통하여 두뇌를 발전시켜 상상하고 믿는 정산적 지주를 생성해내는 능력을 갖게 된 것이 결국 사회를 만들었다는 것을 새롭게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이게 지금까지 전해져 현재 우리가 믿고 있는 종교 등이 사실 모두 가상의 질서에 기반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또 알게되었고 사람들이 이 질서에 의심을 품거나 하지 않고 믿기 때문에 인간이 이렇게까지 진화해왔기 때문에 세상이 유지된다는 말을 책에서 언급한 점이 인상깊었다 이러한 내용을 통하여 앞으로 세상을 볼 때 단순한 사실에 기반해서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를 믿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지를 또 함께 생각해보고 싶다 이 책을 통해 나는 과학적 지식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졌다 예전에는 과학을 단순히 사실을 외우는 과목으로만 생각했지만 사피엔스를 읽으며 모든 지식에는 그 시대의 사람들 생각과 사회적 배경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어떤 내용을 배우더라도 이 지식을 사람들이 왜 만들었을까?라는 질문을 함께 떠올리며 더 깊게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인간이 믿는 이야기가 사회를 만든다는 점을 알고 난 뒤로 일상에서도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들이 사실은 사람들이 함께 믿기 때문에 유지된다는 사실이 더 분명하게 느껴졌다 이런 관점을 배우고 나니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조금 넓어진 것 같았다 단순한 사실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 있는 생각과 믿음까지 함께 바라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사피엔스는 나에게 단순한 역사를 서술하는 책이 아니라 앞으로 공부하거나 생활할 때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준 책이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은 경험이 앞으로의 학습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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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7: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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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4회 10922 조연희 2025 11 26 수요일 도서명 : 맛있는 영화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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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 및 장면]<br>제가 선정한 가장 인상적인 문구는 <strong>“영화, 이 맛에 본다. 인생, 이 맛에 산다.”</strong>&nbsp;입니다.<br>음식은 단순히 허기를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시간을 나누게 해주는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br>물론 근사한 식당에서 최고급 재료로 만든 음식도 놀라울 만큼 맛있습니다.<br>하지만 제 기억 속 가장 따뜻하게 남아 있는 음식은 친구와 나눠 먹은 작은 과자 한 봉지였습니다.<br>영화도 저에게는 그런 존재입니다.<br>화려한 CG나 멋진 배우들이 등장하는 작품도 좋지만,<br>일상과 소소한 음식이 담겨 있는 영화가 더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br>예를 들어&nbsp;<em>고령화 가족</em>&nbsp;속 삼겹살,&nbsp;<em>영화 우동</em>의 따끈한 우동,<br><em>라따뚜이</em>의 정성 어린 요리들,<br>그리고&nbsp;<em>개구리공주</em>&nbsp;속 달콤한 베녜처럼 말입니다,<br>음식은 작품 속에서 삶의 향기를 만들어냅니다.<br>저는 어릴 때 영화나 애니메이션 속 음식을 보고<br>“엄마, 나 이거 먹고 싶어!”라고 조르던 기억이 많습니다.<br>이런 작은 순간들이 모여 제 인생을 더 즐겁고 따뜻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p><p><br/></p><p>[서평]<br>수행평가 서평쓰기에서 어떤 책을 선택할지 고민하다가 우연히 <em>맛있는 영화관</em>이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br>빨간색 표지가 하얀색 책들 사이에 꽂혀 있어 유난히 눈에 띄었고, 제목도 독특해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br>영화관의 음식이 맛있다는 뜻일까, 아니면 영화를 맛에 비유한 제목일까?<br>궁금한 마음에 책 표지를 넘겨보았습니다.<br>그런데 작가의 말에서 제가 좋아하는 영화 <em>화양연화</em>가 언급되어 더욱 집중하며 보았는데요.<br><em>화양연화</em>는 주인공들의 배우자가 서로 바람을 피우면서, 그 이유를 이해하려는 두 사람이 점점 가까워지는 내용을 담은 영화입니다.<br>이 영화에서 중요한 소재가 바로 완탕면인데, 책에서 놀라운 사실을 하나 알게 됐습니다.<br>바로 장만옥은 영화 내내 한 번도 완탕면을 먹지 않고, 그저 국수를 담아오기만 한다는 점이었습니다.<br>“왜 그 생각을 못 했지?”라는 생각이 들 만큼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충격이 있었고, 그 순간 이 책을 서평용으로 선택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br>책은 영화 <em>강철비</em> 속 따뜻한 잔치국수부터 <em>고령화 가족</em>의 삼겹살, <em>버닝</em>의 곱창전골, 영화 우<em>동</em>의 따뜻한 우동까지 매우 다양한 영화 속 음식을 소개합니다.<br>단순히 영화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그 음식이 장면에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를 흥미롭게 설명해줍니다.<br>저는 이 책을 통해 영화 속 음식이 단순한 소품이 아니라 감정과 상황을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br>어떤 장면에선 따뜻한 국물이 인물들의 외로움을 달래주고, 어떤 순간에는 특정 음식이 인물의 성격을 드러내기도 합니다.<br>음식은 영화 속에서 말보다 더 깊은 의미를 전달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br>특히 평소에 여러 번 봤던 영화들이라도 음식의 의미를 알고 다시 보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습니다.<br>영화를 해석하는 새로운 시각을 얻은 느낌이라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br>또한 작가가 음식과 장면을 연결해 설명하는 방식이 어렵지 않고, 쉽고 재밌게 설명해 주셔서재미가 있었습니다.<br>이 책을 읽으며 제가 영화에서 얼마나 많은 것들을 놓치고 지나갔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br>작은 음식 하나에도 감독의 의도와 인물의 감정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배우며 영화 보는 눈이 조금 깊어진 것 같습니다.<br>앞으로 영화를 볼 때는 등장하는 음식과 장면의 분위기를 더 유심히 살펴보고 싶어졌습니다.<br><em>맛있는 영화관</em>은 영화와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며, 저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 고마운 책입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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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7: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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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4회/10918이서희/2025.11.26/도서명:생물과 무생물 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209246</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 및 그 이유]</p><p>“생물에는 시간이 있다. 그 내부에는 항상 불가역적인 시간의 흐름이 있고,그 흐름에 따라 접히고,한 번 접히면 다시는 펼칠 수 없는 존재가 생물이다.”</p><p><br/></p><p>이 문구는 과학적일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을 더 가치있게 하는 문구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가진 시간은 유한하기에 그리고 지난 시간을 다시 되돌릴 수 는 없기에 우리의 삶이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이 문구를 읽고 나의 시간을 무한하다고 생각하며 낭비하지 말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야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p><p><br/></p><p>[서평]</p><p>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나의 희망과 진로에 대한 고민에서 비롯되었다. 나는 유전생명공학과, 생명과학 관련 분야로 나아가고 싶다는 꿈이 있어 관련 도서를 찾던 중 우연히 ‘생물과 무생물 사이’라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렇게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p><p><br/></p><p>책을 처음 보았을 때 약간 의문이 들기도 했다. 나는 이 책이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를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내용일 것이라고 짐작했으나, 목차를 보고 난 후에는 ‘이름 없는 영웅’, ‘기술은 준비된 자에게만 찾아온다’와 같이 시적인 느낌의 문구들로 구성되어 있어 철학적이고 문학적인 분위기의 책인지 잠시 혼란스러웠다. 그러나 바로 그 점 덕분에 책의 의도를 더 깊이 생각하며 읽을 수 있었고, 예상보다 많은 인상 깊은 생각을 얻게 되었다.</p><p><br/></p><p>또한 저자의 문장력이 매우 뛰어났다는 점 또한 기억에 남는다. 과학자의 시각에서 나온 글임에도 불구하고 서술은 감성적이고, 설명은 생생하여 읽는 내내 몰입할 수 있었다. 특히 마음에 남은 내용은, 사람들이 동적평형(계의 내부가 미시적으로 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시적으로는 멈춰 있는 것처럼 보이는 상태) 대한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녹아웃 마우스(넉아웃 마우스는 동물 임상 실험과 각종 줄기세포 실험에서 사용되는 동물) 실험을 통해 자신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하려 했다는 부분이다. 그 과정을 통해 저자는 모든 발견의 끝에는 결국 인간이 자연의 질서 앞에 무력할 수밖에 없다는 진실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생명이 존재하는 그대로를 존중하는 것뿐이며, 억지로 모든 비밀을 밝히려는 순간 오히려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장면이었다.</p><p><br/></p><p>이 책은 모든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특히 생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본 사람이라면, 책 속에 담긴 메시지를 통해 스스로를 다시 돌아볼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p><p><br/></p><p>이 글의 저자는  삶과 생명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독자 스스로 답을 찾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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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7: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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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4차시 25.11.26/10916 원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231284</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장면</p><p>자본주의를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이자가 붙는 구조가 결국 빚을 통해 돈이 계속 만들어져야만 유지된다는 부분이었다. 평소에는 대출을 받으면 원금과 이자를 갚는 게 당연한 일처럼 받아들이지만 책에서는 이 단순한 사실을 완전히 다른 시각에서 보여주었다. 세상에 존재하는 전체 돈의 양은 한정되어 있는데 모든 대출에는 이자가 붙는다. 그렇다면 모든 사람이 빚을 갚으려면 누군가는 반드시 새로운 대출을 받아야 하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돈이 생성된다. 결국 이자라는 시스템이 돌고 돌아 빚을 기반으로 굴러가는 구조라는 점을 강조하는데 이 설명이 꽤 오랫동안 머릿속에 남았다. 특히 이자를 갚기 위해 필요한 돈 자체가 처음부터 부족하게 설정되어 있다는 분석이 인상적이었다. 정말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도 신기하게 누군가는 계속 빚을 떠안아야하는 구조인 것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기존에 알고 있던 자본주의의 모습이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고 불안정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단순히 돈을 빌리고 갚는다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부채 구조에 묶여 있다는 사실 자체가 충격적이면서도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장면이었다.</p><p><br/></p><p>서평</p><p>자본주의는 단순히 경제 개념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같이 접하는 사회의 구조를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특히 자본주의가 성장해야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면서 지금까지 너무 자연스럽다고 생각했던 경제 흐름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동안 뉴스에서 경제성장률이나 금리 변화 같은 단어를 들을 때는 그저 중요한가 보다하고 넘겼지만 책을 읽고 나니 이런 변화가 사회 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왜 모두가 여기에 민감해할 수밖에 없는지 훨씬 직접적이게 다가왔다. 이 체제가 유지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인 부채의 순환, 지속적인 소비, 끝없는 성장같은 부분을 솔직하게 보여준다. 이러한 내용으로 자본주의를 무조건적인 비판이나 미화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었다. 교과서에서는 자본주의가 균형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체제처럼 설명되지만 책에서는 그 균형이라고 불리는 상태도 사실은 여러 조건을 억지로 맞춰 유지하는 것에 가깝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금리가 조금만 달라져도 대출 규모가 변하고 그로 인해 소비·투자·고용까지 연달아 영향을 받는 구조를 보면 이 시스템이 얼마나 많은 변수 위에서 조심스럽게 운영되는지 알 수 있었다. 단순한 이론 공부를 넘어서 지금과 같은 사회가 어떤 논리로 움직이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갈지 고민해보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경제에 대한 전문적인 배경지식이 없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다 읽고 나면 여러 질문들을 남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의 기본 틀을 이루는 체제가 어떤 방식으로 유지되고 있는지 그 과정에서 누구에게 기회와 부담이 돌아가는지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그런 점에서 자본주의는 단순한 경제 책을 넘어 지금의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을 넓혀주는 책이라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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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7: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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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회 10914 송지우 / 2025.11.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239872</link>
         <description><![CDATA[<p>시계유전자 - 네고로 히데유키</p><p>인상적인 문구 및 그 이유 _ “호르몬 밸런스를 유지하려면 생활 리듬을 체내시계에 맞춰라.”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다. 이 문장은 평소 건강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한다고 할 때 우리가 떠올리는 방식과는 전혀 다른 관점을 제시하기 때문에 인상 깊다. 보통 사람들은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려면 영양제, 운동, 다이어트, 스트레스 관리 같은 외부적인 노력을 떠올린다. 그런데 이 문장은 그보다 더 근본적인 원인을 가리킨다. 호르몬의 균형은 단순히 의지나 노력만으로 조절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 안에 이미 존재하는 생체 리듬, 즉 체내시계의 흐름에 따라 움직여야 정상적으로 유지된다는 것이다. 몸속 시계유전자는 밤과 낮, 활동과 휴식, 식사와 수면 같은 일상적 리듬을 감지하고 신호를 보내 호르몬을 분비한다. 따라서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해도, 밤에 늦게 자고 아침을 거르고 리듬이 깨져 있다면 체내시계가 혼란을 일으켜 호르몬 밸런스가 무너질 수 있다. 우리가 건강을 위해 애써 ‘무언가를 더 하려고’ 하기보다 오히려 몸이 원래 설계된 방식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기 때문이다.이런 것으로 우리의 건강은 외부에서 억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 몸의 시간표에 맞춰 생활할 때 스스로 회복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주게 되는 것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p><br/></p><p>서평문 _ 네고로 히데유키의 '시계유전자' 를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건강이라는 것이 단순히 운동을 하고 영양제를 챙겨 먹는 것만으로 지켜지는 게 아니라는 사실이었다. 책에서는 인간의 몸 속에 시계유전자, 즉 생체리듬을 조절하는 유전자가 존재하며, 이 유전자가 우리 신체 기능의 거의 모든 작동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한다. 특히 호르몬 분비, 수면 주기, 면역력, 감정 상태까지 생체시계가 관여한다는 내용은 매우 흥미로웠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자신의 의지와 노력의 문제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사실은 우리 몸이 원래 가지고 있는 시간표를 얼마나 존중하느냐가 핵심이라는 관점을 알게 되어 인상 깊었다. 또한 “몸은 외부 자극보다 내부 리듬에 먼저 반응한다”는 내용을 통해, 건강이란 억지로 만드는 결과가 아니라 리듬에 따라 사는 삶의 자연스러운 결과라는 메시지를 느낄 수 있었다. 현대 사회에서 밤낮이 바뀐 생활, 무리한 공부와 업무, 불규칙한 식사 습관이 몸에 문제를 일으키는 이유도 시계유전자의 혼란 때문이라는 점이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이 부분을 읽으며 평소 생활 패턴을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는 좋은 습관이 단순한 자기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유전자 수준의 건강 관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나의 진로인 화학공학·바이오·생명공학 분야에 대한 흥미도 더 키워주었다. 예를 들어, 체내 시계가 어떻게 호르몬 농도 변화와 효소 반응을 조절하는지, 그리고 이를 이용해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지 연구하는 과정은 내가 배우고 싶은 생명과학 기술과 연결되어 있다고 느꼈다. 특히 시계유전자가 약물의 효과가 나타나는 시간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은 생체리듬을 기반으로 한 미래 의학과 바이오산업의 잠재력을 떠올리게 했다. 앞으로 화학공학이나 생명공학을 전공하게 된다면, 단순히 물질을 합성하고 약물을 개발하는 것을 넘어, 우리 몸의 시간 시스템을 고려한 바이오 기술이 중요한 시대가 올 것이라는 확신도 가지게 되었다. '시계유전자' 는 건강을 한층 과학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준 책이었고, 내가 꿈꾸는 진로가 인류의 몸과 삶을 더 깊이 이해하는 학문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해주었다. 앞으로 공부할 때도 단순한 지식 암기가 아니라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가’를 탐구하는 자세를 유지하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나의 일상과 진로에 대한 동기가 동시에 커졌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독서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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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7: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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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27 허승현 / 11월 26일 수요일</title>
         <author>sudo2510927</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699242569</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구 및 그 이유<br>언론정보학은 인간의 모든 정보소통행위를 다루며 이것을 커뮤니케 이션이라하는데 이것이 상황에 따라 여러 종류로 구분된다고 합니다. 그여러 종류 중 에는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주보고 대화하 는 면대면 커뮤니케이션, 사람과 집단 간 또 는 집단과 집단 간 벌어지는 집단 커뮤니케 이산, 신문과 방송 같은 대중매체를 소동되 는 대중 커뮤니케이션, 이 모두가 언론정보 학이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인상적이였습 니다. 또한 꿈이 [예능PD]인 나에게 제일 도움이 되는 [예능 PD]가 되는 방법들 중시나리오나 대본이 있어야하기 때문에 글 을잘 써야하며, 입사시험에서 일반상식이 얼마나 있는지 평가하고, 신문은 대통령의 정치적 행위, 사람들의 패션, 주말 여행지 는 물론, 첨단 과학기술에 대한 설명까지 모든 분야를 물어봄으로 걸어다니는백과사전 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어 안성깊은 문구였고, 또 그 중에 [예능 PD]에게 가장 필요한 창의력이다.하지만 창의력은 훈련 으로 얻어지는게 아니라했다 이부분이 2학 기국어 중간에 비문학으로 나왔던 부분이 여서 더더더욱 기억에 남았다.<br><br><br>-서평<br>저는 서울대학교 강남준님과 윤석민 교수가 쓴 &lt;언론정보학&gt;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평소에 보는 뉴스나 방송, 인터넷 같은 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쉽게 설명해 주고,&nbsp; 또 언론이 사람들에게 어떤 정보를 전하고,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갖게 만드는 과정도 알려줍니다. 또 신문방송학과에서 무엇을 배우는지와 신문방송학과 졸업생들의 조언을 알려주며 신문방송학과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을 알려주고 뿐만 아니라 언론이 우리 삶에 주는 영향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작가가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언론이 우리 삶과 사회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알려주고, 또 언론이 단순히 뉴스를 전달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생각하고 판단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준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어하는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작가가 우리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 뿐만 아니라 제 꿈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아 ... 내가 생각하던 피디의 모습과 현실의 피디의 모습이 완전 다르구나.."라는 걸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피디는 대학 졸업하고 방송사에 취업해 행복하게 프로그램이나 만들겠지?ㅎㅎ 라는 생각이였는데 이 책에서 언론고사를 봐야하며, 이 언론고사를 볼려면 삶들의 패션, 주말 여행지 등등 일반 상식을 많이 알아야한다는 말에 '아 이 책을 읽지 않고 그냥 피디에 대한 꿈을 키워갔으면 클일 났겠구나'라고 느꼈습니다.<br> 따라서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피디에 대한 사실과, 정보 등을 많이 알게되어 유익한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뿌듯했고, 이 책에 있는 유익한 정보들을 알게되어 피디라는 꿈에 더 가까워진 기분이였습니다. 이 책은 피디에 대한 꿈을 가지는 사람들에게 정말 추천하는 책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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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7: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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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4회/10924채주온/251126/정재승 의 과학콘서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wjgf26ql5xagvala/wish/3701155518</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장면]</p><p>책에서는 일상 속 과학 원리가 인간 행동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흥미롭게 탐구했다. 심장의 생리학에서 는 심장이 단순한 펌프가 아니라 감정/스트레스와 밀접하게 연결된 생리적 지표라는 점이 인상 깊었 다. 특히 긴장과 불안이 심박 변화를 일으키고, 이 러한 생리적 반응이 다시 판단에 영향을 준다는 설 명을 통해서 감정과 의사결정의 관계를 새롭게 이 해할 수 있었다. '자본주의의 심리학' 에서는 사람 들이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 로는 심리적 편향에 쉽게 흔들린다는 점이 흥미로 웠다. 가격 표시 방식이나 선택 구조가 소비자의 판 단을 크게 바꾼다는 사례에서 경제 활동 역시 과학 적 분석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두 챕터 를 통해 인간 행동 뒤에는 생리학과 심리학이 복합 적으로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두 챕터를 통해서 인간 행동 뒤에는 생리학과 심리학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과학적 사고가 일상의 다양한 현상을 설 명할 수 있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 읽은 것들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주변 현상을 과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자 하는 흥미와 탐구 의지가 더욱 커졌다.</p><p><br/></p><p>[서평]</p><p>정재승의 『과학콘서트』는 일상 속에서 그냥 지나치는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풀어주는 책이라 읽는 동안 정말 지루할 틈이 없었다.정재승의 『과학콘서트』는 일상 속에서 그냥 지나치는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풀어주는 책이라 읽는 동안 지루할 틈이 없었다. 책 전반에서 ‘사람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가’를 과학적으로 보여주는 부분이 제일 흥미로웠다. 과학이라고 하면 실험실, 공학, 공식 같은 것만 떠올렸는데 이 책은 심리, 경제, 도시, 사회 같은 분야까지 과학 시선으로 설명해서 새로웠다.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왜?’라는 질문을 더 자주 하게 되고, 세상을 보는 시야가 조금 넓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큰 공부 자극도 되었다.</p><p>이 책은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수식이나 전문 용어 대신 재미있는 사례와 이야기들이 많아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읽고 나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조금 다르게 보이고, 과학이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는 걸 느끼게 된다. 과학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싶은 친구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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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13: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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