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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에브 기사 재구성 활동 (스크랩) by </title>
      <link>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link>
      <description>디에브 기사 스크랩 후 나만의 뉴스로 재구성 활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8 04:53:2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8-30 07:19:53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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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성 방법</title>
         <author>pz8wxxx87r</author>
         <link>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wish/3513323867</link>
         <description><![CDATA[<p>1) 제목 칸: 나만의 기사 제목 + 학번/이름 작성</p><p>2) 가급적 자신의 진로와 연관된 주제로 기사 두 가지 조사</p><p>3) 자신이 생각한 기사 속 중요한 부분 스크랩</p><p>4) 스크랩 부분 활용하여 요약 및 재구성 (관련 사진 첨부 필수)</p><p>5) 용어 정리 2개 이상하기</p><p>6) 조사 후 느낀 점, 배운 점 등 3줄 이상 적고 게시</p><p>7) 게시 후 같은 학년끼리 좋아요 및 코멘트 달기 (모두 해야함)</p><p><br></p><p>&lt; 정성스럽게 나만의 기사 제작 활동합시다! ^^ &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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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5: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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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한국 경제, 금리 동결과 미국발 관세 위협 사이에서 줄타기 - 학번/이름</title>
         <author>pz8wxxx87r</author>
         <link>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wish/3513338071</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7월, 한국 경제는 안팎으로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 한국은행은 7월 금융통화위원회를 통해 기준금리를 2.50% 수준에서 동결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최근 급증하는 가계부채와 부동산 시장 과열을 고려한 결정이다. 올해 초부터 금리 인하 기조를 이어온 한국은행은 경기 부양과 물가 안정을 동시에 고려해왔지만, 최근 들어 금리 추가 인하가 일시 중단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p><p>그러나 국내 통화정책만으로 경제 상황을 안정시키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미국이 오는 8월부터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14개국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한국 수출기업에 심각한 타격이 우려되고 있다. 특히 반도체, 자동차 등 주요 산업군이 직격탄을 맞을 가능성이 커, 정부는 미국과의 무역협상을 조속히 마무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p>이번 금리 동결과 관세 위협은 단순히 금융시장에 그치지 않는다. 가계부채 문제는 물론, 기업의 수익성과 고용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정부는 통화정책 외에도 재정정책과 외교 협상을 동시에 활용한 다층적 대응이 요구된다.</p><p>전문가들은 한국은행이 하반기 중 추가 금리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있지만, 그 시기와 강도는 미국의 무역 정책 변화와 글로벌 경기 흐름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p><p><br/></p><p>[ 용어 정리 ]</p><ul><li><p>기준금리: 자금을 조달하거나 운용할 때 적용하는 금리의 기준이 되는 금리. 한 나라의 중앙은행에서 금융 정세의 변화에 따라 일정 기간마다 결정하며, 금융 시장에서 각종 금리를 지배한다.</p></li><li><p>재정정책: 정부의 지출 수준·조세율·공채 발행 등을 조절해 국민경제의 안정적 성장을 추구하는 재정 운용 정책을 말한다.</p></li></ul><p><br/></p><p>[ 느낀 점 ]</p><p>이번 기사를 통해 국내 통화정책과 국제 무역 갈등이 어떻게 서로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었다. 한국 경제는 내부 문제(가계부채)와 외부 변수(미국 관세) 모두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앞으로 경제 뉴스를 볼 때 단순한 수치보다 그 배경과 연결된 이슈들을 함께 생각해봐야겠다고 느꼈다. 또한, 이번 활동으로 진로에 맞는 연계 활동을 할 수 있어 유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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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5: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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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레이트 그린 월 아프리카의 8000km를 가로지르는 식물 장벽 20207 김연오</title>
         <author>kyo007499</author>
         <link>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wish/3514541378</link>
         <description><![CDATA[<p>사하라 사막 남부를 따라 펼쳐지는 아프리카의 ‘그레이트 그린월(Great Green Wall)’ 프로젝트가 출범 18년 차를 맞았지만, 전체 목표의 30%에 불과한 진척률을 보이며 여전히 험난한 길을 걷고 있다.</p><p>이 야심찬 프로젝트는 사헬 지역 11개국을 가로지르는 <strong>총 길이 약 8,000km, 폭 15km</strong> 규모의 녹지 벨트를 조성해, 사막화 방지와 기후위기 대응, 생계 기반 회복을 동시에 꾀하는 세계 최대의 생태복원 계획이다.</p><p>2007년 아프리카연합(AU)의 주도로 시작된 이 사업은 2030년까지 약 <strong>1억 헥타르(ha)</strong>의 황폐지 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2025년 현재, 실제 복원된 면적은 <strong>약 3천만 헥타르</strong>로 전체 목표의 <strong>30%</strong>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p><p><br/></p><p>사헬지역: 사헬 지역은 사하라 사막 남쪽에서 아프리카 열대 사바나 사이에 위치한 반건조 지대로, 세네갈에서 에리트레아까지 동서로 약 6,000km에 걸쳐 있다. 기후변화, 사막화, 식량 부족, 무장 갈등 등으로 인도적·환경적 위기를 겪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취약한 지역 중 하나다.</p><p><br/></p><p>녹지벨트: <strong>녹지벨트는</strong> 도시나 사막, 황폐지 등을 둘러싸거나 가로지르며 <strong>인위적으로 조성한 연속적인 숲이나 초목 지대</strong>로, 자연 보호와 환경 복원을 목적으로 설치된다.</p><p><br/></p><p>사막화된 땅을 다시 푸르게 만들기 위한 아프리카 여러 나라들의 공동 노력이 인상 깊었다.기후위기에 맞서 싸우고자 하는 인간의 의지가 얼마나 강력한지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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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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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타고니아의 환경을 위한 경영 - 10923 정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wish/3514552046</link>
         <description><![CDATA[<p><strong>파타고니아는 “우리는 지구라는 집을 구하기 위해 사업한다“라는 사명을 바탕으로 환경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기업이다. 단순히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활동 전체가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수단이라고 보는 것이 파타고니아의 경영 철학이다.</strong></p><p><strong>이 회사는 실제로 제품을 만들 때부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유기농 면과 재생 폴리에스터 같은 친환경 원료를 사용하고, 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한다. 이는 단지 소재 선택 차원을 넘어서, 농업과 노동, 생산 전반에 걸친 윤리적 책임을 실천하는 방식이다. 파타고니아는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면서도 환경을 해치지 않는 방식으로 옷을 만드는 것을 가장 기본적인 기업의 책임이라고 보고 있다. 또한 파타고니아는 제품의 수명 연장을 장려하는 ‘Worn Wear’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새 옷을 사기보다 기존 옷을 수선하고 오래 입도록 소비자에게 독려하고 있다. 이는 폐기물과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큰 효과를 가져온다. 뿐만 아니라 파타고니아는 공급망 전반에 걸쳐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적극 투자하고 있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가능한 한 줄이면서도, 오히려 그 과정에서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를 높이는 것이다.</strong></p><p><strong>무엇보다 파타고니아가 주목받는 이유는 기업의 이익을 넘어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하는 태도 때문이다. 소비자와 함께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캠페인과 교육 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 이런 활동을 통해 파타고니아는 ‘착한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넘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strong></p><p><strong>이러한 경영은 전 세계의 기업들이 ESG를 바라보는 방식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strong></p><p><br/></p><p><strong>[용어정리]</strong></p><p><strong>지속 가능한 소비 : 이 말은 환경을 해치지 않고 오래 쓸 수 있는 방식으로 소비하는 것이다. 파타고니아처럼 제품을 수선해서 다시 쓰게 하거나, 재활용 소재로 만든 옷을 사는 것이 여기에 해당한다. 즉, 지금만 편하게 살 게 아니라 미래 세대도 지구에서 잘 살 수 있도록 생각하며 소비하는 걸 뜻한다.</strong></p><p><strong>공정무역 : 공정무역은 개발도상국(가난한 나라)의 생산자들이 정당한 대가를 받고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래 방식이다. 예를 들어 옷을 만들기 위해 원단을 생산하는 노동자들이 너무 적은 돈을 받지 않도록 공정한 가격을 보장해 주는 것이다. 기업이 물건을 싸게 만들려고 사람을 착취하지 않고,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착한 거래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strong></p><p><strong>ESG 경영 : ESG 경영은 기업이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고려하며 지속가능하게 운영하는 전략이다. 이윤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탄소 저감·공정한 노동·투명한 경영 등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핵심이다.</strong></p><p><br/></p><p><strong>[느낀점]</strong></p><p><strong>파타고니아는 이윤보다 환경 보호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기업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단순한 친환경 이미지가 아니라, 실제로 지속 가능한 소재와 공정무역을 실천하는 모습이 진정성 있게 느껴졌다. 특히 ‘헌 옷 수선 프로그램’은 소비자에게 책임 있는 소비를 유도한다는 점에서 인상적이었다.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파타고니아처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경영을 실천하기를 바란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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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2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wish/3514552046</guid>
      </item>
      <item>
         <title>정신건강의 시대, 낙인을 걷어내야 할 때-10725 황자원</title>
         <author>jshwang5625</author>
         <link>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wish/3514553845</link>
         <description><![CDATA[<p><strong>한국</strong> <strong>사회에서</strong> <strong>마음의</strong> <strong>고통은</strong> <strong>여전히</strong> <strong>개인의</strong> <strong>나약함으로</strong> <strong>치부된다</strong>. ‘<strong>정신과에</strong> <strong>간다</strong>’<strong>는</strong> <strong>말은</strong> <strong>여전히</strong> <strong>낙인의</strong> <strong>기미를띠며</strong>, <strong>심리적</strong> <strong>어려움을</strong> <strong>겪는</strong> <strong>사람은</strong> <strong>이를</strong> <strong>숨기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애쓴다</strong>. <strong>이러한</strong> <strong>인식은</strong> <strong>자살률</strong> <strong>세계</strong> 1<strong>위라는</strong> <strong>비극적인</strong> <strong>통계와</strong> <strong>맞닿아</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전문가들은</strong> <strong>이제</strong> <strong>고통의</strong> <strong>원인을</strong> <strong>개인</strong> <strong>내부가</strong> <strong>아닌</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구조에서</strong> <strong>찾아야</strong> <strong>한다고</strong> <strong>말한다</strong>.</p><p><strong>최진영</strong> <strong>한국심리학회장은</strong> <strong>심리적</strong> <strong>고통을</strong> <strong>비정상으로</strong> <strong>여기는</strong> <strong>사회</strong> <strong>분위기가</strong> <strong>자살</strong> <strong>예방의</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큰</strong> <strong>장애물이라고</strong> <strong>지적한다</strong>. <strong>그는</strong> “<strong>심리적</strong> <strong>고통은</strong> <strong>누구나</strong> <strong>겪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삶의</strong> <strong>일부</strong>”<strong>이며</strong>, <strong>이를</strong> <strong>병리화할수록</strong> <strong>고통은</strong> <strong>음지로</strong> <strong>숨어들</strong> <strong>뿐이라고</strong> <strong>강조한다</strong>. <strong>실제로</strong> <strong>한국인</strong> <strong>네</strong> <strong>명</strong> <strong>중</strong> <strong>한</strong> <strong>명은</strong> <strong>자살로</strong> <strong>인한</strong> <strong>사별</strong> <strong>경험을</strong> <strong>가지고</strong> <strong>있으며</strong>, <strong>자살은</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이상</strong> <strong>일부개인의</strong> <strong>극단적</strong> <strong>선택으로만</strong> <strong>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문제다</strong>.</p><p><strong>세계보건기구</strong>(WHO)<strong>와</strong> OECD<strong>는</strong> <strong>자살을</strong> <strong>공중보건의</strong> <strong>영역으로</strong> <strong>본다</strong>. <strong>이들은</strong> <strong>만성적인</strong> <strong>고통</strong>, <strong>무망감</strong>, <strong>충동성이자살과</strong> <strong>높은</strong> <strong>상관관계를</strong> <strong>가진다고</strong> <strong>분석하며</strong>, <strong>조기</strong> <strong>개입이</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중요하다고</strong> <strong>강조한다</strong>. <strong>그러나</strong> <strong>한국의</strong> <strong>의료</strong> <strong>체계는여전히</strong> <strong>증상</strong> <strong>억제를</strong> <strong>우선하는</strong> <strong>구조에</strong> <strong>머물러</strong> <strong>있다</strong>.</p><p><strong>실제로</strong> ADHD <strong>환자</strong> <strong>수는</strong> <strong>지난</strong> 4<strong>년간</strong> 2<strong>배</strong> <strong>이상</strong> <strong>증가했다</strong>. <strong>특히</strong> <strong>청소년층에서</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증가세가</strong> <strong>두드러진다. 의사들은</strong>ADHD <strong>치료에</strong> <strong>있어</strong> <strong>초기</strong> <strong>개입과</strong> <strong>약물치료가</strong> <strong>효과적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고</strong> <strong>말한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문제는</strong> <strong>접근성과</strong> <strong>낙인이다</strong>. <strong>정신질환</strong> <strong>진단을</strong> <strong>받으면</strong> <strong>건강보험에</strong> 'F<strong>코드</strong>'<strong>가</strong> <strong>입력되는데</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정보가</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불이익으로</strong> <strong>이어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는</strong> <strong>우려가크다</strong>. <strong>이로</strong> <strong>인해</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부모와</strong> <strong>학생들이</strong> <strong>상담이나</strong> <strong>진단</strong> <strong>자체를</strong> <strong>피하려는</strong> <strong>경향을</strong> <strong>보인다</strong>.</p><p><strong>심리학계는</strong> <strong>약물</strong> <strong>중심의</strong> <strong>대응을</strong> <strong>넘어선</strong> ‘<strong>회복</strong> <strong>중심</strong> <strong>접근</strong>’<strong>이</strong> <strong>필요하다고</strong> <strong>주장한다</strong>. <strong>행동치료</strong>, <strong>가족상담</strong>, <strong>학교</strong> <strong>기반지원</strong> <strong>프로그램</strong> <strong>등</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방식이</strong> <strong>병행되어야</strong> <strong>하며</strong>, <strong>단순히</strong> <strong>증상을</strong> <strong>줄이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넘어서</strong> <strong>삶의</strong> <strong>전반을</strong> <strong>회복시키는</strong> <strong>방향으로</strong> <strong>나아가야</strong> <strong>한다는</strong> <strong>것이다</strong>.</p><p><strong>한국은</strong> <strong>이제</strong> <strong>전환점에</strong> <strong>와</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마음의</strong> <strong>고통을</strong> <strong>개인이</strong> <strong>숨기고</strong> <strong>버텨야</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문제가</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사회</strong> <strong>전체가</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다뤄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공공의</strong> <strong>문제로</strong> <strong>인식하는</strong> <strong>변화가</strong> <strong>필요하다</strong>. <strong>심리적</strong> <strong>고통은</strong> <strong>누구에게나</strong> <strong>찾아올</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으며</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약하거나</strong> <strong>이상해서가</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인간이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겪는</strong> <strong>자연스러운</strong> <strong>감정이다</strong>. <strong>치료는</strong> <strong>증상을</strong> <strong>없애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삶을</strong> <strong>되찾는</strong> <strong>과정이어야</strong> <strong>한다.</strong></p><p><br></p><p>[용어 정리]</p><p><strong>병리화</strong>:<br><strong>어떤</strong> <strong>감정</strong>, <strong>행동</strong>, <strong>삶의</strong> <strong>상태</strong> <strong>등을</strong> <strong>질병이나 장애로 간주하는 것</strong></p><p><br></p><p><strong>건강보험 F코드</strong>:<br><strong>한국에서</strong> <strong>건강보험</strong> <strong>진료기록에</strong> <strong>입력되는</strong> <strong>코드</strong> <strong>중</strong>, <strong>정신질환 관련 질병 코드</strong></p><p><br></p><p><strong>[느낀 점]</strong></p><p><strong>이</strong> <strong>두</strong> <strong>기사를</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심리적 고통이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책임져야 할 문제라는</strong> <strong>점을</strong> <strong>깨달았다</strong>.<strong>또한</strong> <strong>ADHD나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을 병리화하고 낙인찍는 구조가 치료를 오히려 가로막고 있다는 현실이</strong> <strong>인상</strong> <strong>깊었다</strong>.<strong> 정신건강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인식</strong> <strong>전환과</strong> <strong>제도적</strong> <strong>변화가</strong> <strong>시급하다는 것을 느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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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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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세대 ‘N잡러’ 급증, 안정보다 유연한 삶 택해 - 20219 이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wish/351455985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br></p><p><br></p><p> 요즘 2030세대의 직업관 변화와 삶의 가치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다양한 일을 병행하며 살아가는 N잡러들의 심리적 동기와 사회적 배경이 흥미로워 이 기사를 선택했습니다.</p><p>“하나의 직업만으로는 불안한 시대, 젊은 세대는 '직장인+유튜버', '교사+작가'처럼 여러 직업을 병행하는 'N잡' 트렌드를 따르고 있다. 이들은 안정성보다 자기다움, 자율성, 수입 다각화를 우선시한다.”</p><p>2030세대 사이에서 여러 직업을 동시에 갖는 ‘N잡러’가 늘고 있다. 이들은 과거처럼 하나의 직장을 평생 유지하기보다, 자율성과 다양한 수입원을 추구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는 경제적 불안뿐 아니라 가치관 변화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p><p><br></p><p>용어 정리</p><p>N잡러: 한 사람이 동시에 여러 개의 직업을 가지는 사람. ‘N’은 수를 뜻하며, 다양한 직업을 의미함.</p><p><br></p><p>자기다움: 타인의 기대보다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를 우선시하는 삶의 태도.</p><p><br></p><p> 느낀 점</p><p>느낀 점: 나도 장래에 한 가지 직업만으로 만족하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사회는 점점 유연한 직업 구조로 바뀌고 있고, 고정된 직업관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p><p>여러 일을 병행하면 번아웃이 오지 않을까? 심리적인 안정은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pubDate>2025-07-09 05: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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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프리미어리그 수익 다변화와 경기장 확장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이끈다 -  20913 유가은</title>
         <author>pz8wxxx87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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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2025 시즌 프리미어리그는 단순한 축구 리그를 넘어 스포츠 경제 성장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했다. 클럽들의 수익 다변화와 경기장 확장 사업이 맞물리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은 이번 시즌 동안 총 63억 파운드의 수익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 성장했다. 특히 상업 수익이 20억 파운드를 넘어서며 클럽 재정의 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성장은 다양한 스폰서십 계약과 방송권 수익 증대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아스널과 뉴캐슬 같은 클럽들은 새로운 스폰서십 계약을 통해 수익을 크게 확대했고, 아디다스가 두 클럽의 공식 키트 공급업체로 합류하며 브랜드 가치와 팬 경험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p><p>이와 함께 경기장 확장 프로젝트도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리즈 유나이티드는 엘랜드 로드 스타디움 수용 인원을 기존 약 37,792명에서 약 53,000명으로 확대하는 대규모 사업을 진행 중이며, 이는 약 26,000명의 시즌권 대기자를 수용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변화이다. 이 덕분에 지역 내 소매업과 숙박업 등 다양한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 울버햄튼 원더러스 또한 몰리뉴 스타디움 확장 계획을 발표해 수용 인원을 약 32,000명에서 약 40,000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이러한 투자는 고객 경험 향상과 클럽 수익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전략으로, 경기장 주변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프리미어리그는 경기력뿐 아니라 경제적 측면에서도 눈에 띄는 성장과 변화를 이루고 있으며, 클럽들이 재정 다변화와 인프라 확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도 이러한 움직임이 축구 산업뿐 아니라 지역 사회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p><p><br/></p><p>[ 용어 정리 ]</p><ul><li><p>수익 다변화: 기업이나 조직이 한 가지 수익원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수익 구조를 갖추는 전략이다.</p></li><li><p>지역경제 파급효과: 특정 산업이나 시설이 지역 사회 전체 경제에 미치는 효과를 말한다.</p></li></ul><p><br/></p><p>[ 느낀 점 ]</p><p>작년 디에브 독서 감상 주제 발표에서 다루었던 프리미어리그 중계권료에서 프리미어리그에 관한 내용을 조금 더 심화 탐구에 보고 싶어서 발표 내용에 잠시 들어갔었던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깊게 탐구하고 나만의 뉴스로 제작하였다. 프리미어리그가 경기와 동시에 많은 팬을 수용하는 경기장 확장과 수익 다변화를 통해 각 프로구단이 속한 지역들의 경제를 긍정적인 측면으로 발전 시키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나의 진로인 스포츠와 경제를 융합하여 나만의 기사를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 또한, 관심이 많던 프리미어리그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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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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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내 기업 AI활용 가속화 , 금융업계도 ROI기반 전략 도입 시급 - 20515 오예은</title>
         <author>ms995vzph9</author>
         <link>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wish/3514567876</link>
         <description><![CDATA[<p>국내 기업들의 AI 활용이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으며, 실제 사업에서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의사결정 개선 등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p><p>전국 685개 기업 대상 조사에 따르면 37.1%가 AI를 사업에 도입하고 있으며, 대기업은 65.1%, 중소기업은 35.6%의 도입률을 보였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주로 생산성 향상을, 중견기업은 의사결정 속도 및 정확도 개선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p><p>한편, 국내 보험 업계에서는 AI 활용이 여전히 제한적인 상황이다. 국내 보험사들은 AI를 콜센터, 보험사기 방지 등 일부 업무에 국한해 사용하고 있는 반면, 해외 보험사들(중국 핑안보험, 일본 아프락 등)은 영업 전략 추천, 맞춤형 상품 제안 등 영업 현장 전반에 AI를 적용해 생산성을 10~20% 향상시키고 있다.</p><p>BCG코리아 고은경 파트너는 국내 보험사들이 AI를 투자 효과가 불확실한 영역으로 볼 것이 아니라, AI 투자 수익률(ROI)을 명확히 따져보고 효과가 검증된 영역부터 전략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또한  “AI가 보험사의 경쟁력 원천이 될 수 있는 만큼, 더 이상 투자를 주저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p><p><br></p><p>*용어정리</p><p>투자 수익률(ROI) : Return on Investment의 줄임말로, 우리말로는 투자수익률이라고 할 수 있다.</p><p>어떤 일에 돈이나 시간 등 자원을 투자했을 때, 그 투자 대비 얼마나 이익을 얻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이다.</p><p>즉 AI ROI는 AI를 도입해서 얼마나 이익을 얻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라고 볼 수 있다.</p><p><br></p><p>손해율 : 보험회사가 받은 보험료 중 사고 발생 시 지급한 보험금의 비율을 의미하며, 보험사의 수익성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이다.손해율이 100%를 넘으면 손실이 발생하며, 일반적으로 80%를 기준으로 손익분기점으로 판단한다.</p><p><br></p><p>*느낀점</p><p>예상대로 기업들이 발빠르게 AI를 활용한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기업의 규모에 따라 AI활용 분야가 조금씩 다르다는것이 새로웠다. 하지만 국내 보험업계는 AI활용이 상대적으로 더디고 제한적인 영역에 있어 ROI기반 전략을 하루빨리 도입해야 될것이라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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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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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트럼프 고율 관세에 전부 제조업 ‘비상’… 절반 이상 직접적인 피해 .  20124 최동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wish/3514572164</link>
         <description><![CDATA[<p><strong>트럼프 고율 관세에 전부 제조업 ‘비상’… 절반 이상 직접적인 피해</strong></p><p><br></p><p>미국은 5일부터 모든 교역국에 10% 기본 관세를 부과하고, 9일부터는 국가별 추가 관세를 적용해 한국산 제품에 26%(행정명령 부속서 기준)의 관세율을 매기기로 했다. 지역 사회에서는 한국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가 예상보다 높게 책정됐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p><p>전북 지역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절반 이상(55.2%)이 미국의 관세 정책에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 특히 부품, 원자재 공급 기업의 경영 부담이 큰 상황이다. 높은 관세가 수출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약화시키며, 중소 수출기업 전반의 실적둔화와&nbsp; 경영 약화가 우려가 커지고 있다.</p><p>이번 관세 갈등은 세계 무역 질서 재편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수출 의존도가 높은 전북은 특정 시장 편중에서 벗어나 다각화된 통상 전략을 모색해야 할 필요성이 커진 셈이다. 34%의 고율 관세가 예정된 중국의 대응 역시 전북 경제의 불확실성을 가중시킬 요인이다. 중국이 미국 시장 의존도를 낮추고 수출 다변화 과정에서 '덤핑 전략'을 구사한다면, 도내 기업들은 미국 내 제품 가격 하락과 함께 여타 시장에서 경쟁력 저하에 봉착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이러한 상황에서 외국 기업에 수출 의존도가 높은 전북과 같은 지역들은 수출 감소가 공급망을 통해 도내 제조업 전반에 2,3차 충격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는 경고음도 나온다. 한국의 GDP 성쟝률이 올해와 내년 0%대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국내 경기 침체가 전북에 더 큰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우려된다.</p><p><br></p><p><br></p><p>용어정리) </p><p>*<strong>수출 시장 다변화(다각화된 통상 전략): </strong></p><p>한 나라나 기업이 특정 국가에만 수출하지 않고, 여러 나라로 수출을 분산시키는 전략</p><p>*덤핑: 어떤 나라가 제품을 비정상적으로 싸게(원가 이하) 다른 나라에 대량 판매하는 전략으로, 경쟁국의 기업을 위협하는 방식</p><p><br></p><p><br></p><p>느낀점: 관세와 무역 같은 경제 이슈가 실제로 기업들의 경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알게 되었고, 특히 중소기업들이 갑작스러운 관세 인상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충격이었다. 정부의 정보 제공이나 지원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다. 앞으로 경영학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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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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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래 우리나라 기업이 받는 타격 - 10416이우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wish/3514585139</link>
         <description><![CDATA[<p>트럼프는 최근 관세 전쟁을 일으켰다.관세 전쟁이란 서로가 보복을 목적으로 관세를 올리는 것이며 트럼프는</p><p>중국의 물건이 미국의 일자리를 없에고 미국의 자주권까지</p><p>건드린다는 입장을 밝히고 관세를 25%로 매겼다. 또 이렇게</p><p>하여 미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제조업을 활성화하고 나아가</p><p>미국의 경제를 성장 시킨다고 하였다.</p><p>한편 한국에서는 6월 임시 국회에서 상법을 개정하여 재벌 중심</p><p>경제를 고치고 기업의 투명성과 지배구조를 강화한다고 밝혔다.</p><p>이 결과 두개의 방향을 다르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은 더 이상 자유롭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여기서 투명성이란 기업의 지출하는 장소나 기업이 사용한 돈이 어디에서 쓰였는지를 공개 하는것이다.</p><p>미국은 관세 부활로 한국은 상법 개정으로 압박을 주고 있는 것이다. 결국 기업은 해외 수출망이 줄어들고 관세로 인해 무언가를 수출하기도 어려워지기에 기업이 자국적이게된다. 또 이런 상황에서 전문가는 옛날 기업이 이익이 목적이라면 이제는 신뢰 하는 경영과 규제를 지키는 무역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하였다.</p><p>하지만 임시 국회의 상법 개정안은 아직 검토 중이기에 아직 기업이 큰 타격을 받지는 않았다. 2025년 기업들은 관세와 상법 개정안으로인해 투명성을 강조하는 것이 필수가되고 기업의 외교 활동은 매우 불리해지고 있다.또 트럼프는 이미 중국, 캐나다, 멕시코, 유럽 등 주요 무역 상대국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며 상호 관세제 도입을 예고했다. 이 정책은 상대국이 미국 제품에 부과하는 관세만큼 동일한 수준의 관세를 매기겠다는 것으로 사실상 글로벌 무역 전쟁의 재점화다. 이 두개의 기사를 조사하고 읽으며 미국의 관세정책과 우리나라의 상법 가정안을 어떠한 영향이 기업에게 끼치는지 알았고 글로벌 경영의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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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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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글로벌 무역 확대 속 경제 불균형과 보호무역의 강화 20208김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wish/3514586230</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세계 경제는 무역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동시에 복잡한 지정학적 갈등과 무역 불균형,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 여러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세계 무역 규모는 전년 대비 약 3,000억 달러 증가했으며, 특히 서비스 부문이 9% 성장하며 무역 확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러나 물동량 자체는 1% 수준의 낮은 증가세를 보였고, 가격 상승이 성장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선진국이 무역 회복의 중심이 된 가운데, 미국과 EU의 수출입은 눈에 띄게 늘어난 반면, 개발도상국은 상대적으로 부진했습니다.</p><p>이러한 무역 확대 속에서도 미국의 무역 적자는 중국, EU, 베트남 등을 중심으로 더욱 심화되었으며, 이는 글로벌 무역의 불균형 구조가 더욱 고착화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와 동시에 미국은 EU를 상대로 10% 기본 관세는 물론, 일부 농식품에 대해 최대 25%에 달하는 고율 관세를 예고하며 무역 협상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8월 1일까지 협상을 타결하지 않으면 최대 50%까지 관세가 부과될 수 있다는 미국의 최후통첩성 전략은 EU를 더욱 곤경에 몰아넣고 있습니다.</p><p>반면, 영국은 미국과의 개별 협상을 통해 자동차, 의약품, 철강 등 주요 품목에서 유리한 조건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EU와의 대비가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이는 EU의 복잡한 협상 구조와 의사결정 방식이 단기적 대응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p><p>결국 현재의 무역 환경은 단순한 규모 증가를 넘어, 국가 간의 정책 대응력과 협상 전략,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 능력이 중요한 경쟁 요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미중 갈등, 유럽 내 정치적 불안, 글로벌 성장 둔화 등이 무역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각국은 다자 협력과 구조 개혁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무역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습니다.</p><p><br></p><p>용어정리</p><p><br></p><p><strong>무역 불균형</strong></p><p><strong>뜻</strong>: 한 나라의 수출과 수입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상태.</p><p><br></p><p><strong>보호무역주의</strong></p><p><strong>뜻</strong>: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외국 상품에 관세를 부과하거나 수입을 제한하는 정책.</p><p><br></p><p>느낀점</p><p><br></p><p>이번 두 기사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내용을 읽으며, 국제 무역이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경제 활동을 넘어, 각국의 외교 전략과 정치적 힘겨루기가 고도로 반영되는 복합적인 분야임을 다시금 느꼈습니다.</p><p>먼저 세계 무역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경제 회복의 긍정적인 신호이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고 선진국 중심의 회복이라는 점에서 진정한 '포용적 성장'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특히 미국의 무역 적자가 특정 국가들과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는 점은, 단순히 무역량이 늘었다고 해서 세계 경제가 건강하다고 말할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p><p>또한 미국과 EU 간의 무역 협상 갈등을 통해 강대국 간 무역은 철저한 전략 싸움임을 느꼈습니다.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협상 시한까지 제시하며 EU를 압박하고, 이에 EU는 내부의 복잡한 의사결정 구조로 인해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영국이 미국과의 개별 협상에서 유리한 조건을 얻어낸 것도, 독자적인 외교력과 빠른 판단이 국제 무대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p><p>무역은 단순한 경제 지표를 넘어서, 국제 관계의 힘의 균형과 국가 간 신뢰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시대에는 이러한 글로벌 이슈들을 읽고 분석할 수 있는 통찰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이러한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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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5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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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1 이대관 “인플레 지속·가계부채 급증…한은, 금리 인하 신중 기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wish/3514586627</link>
         <description><![CDATA[<p>최근 한국 경제는 물가와 금리 사이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6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같은 달보다 2.2% 상승해 시장 예상치였던 1.9%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다소 안정된 상황에서도 식료품과 서비스, 외식 물가 등이 계속 오르며 체감 물가 상승이 여전히 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특히 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필품이나 외식 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어 실제로 느끼는 부담은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p><p>이런 상황에서 주목할 점은 한국은행의 금리 정책입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5월 기준금리를 2.75%에서 2.50%로 한 차례 인하한 이후, 7월에는 이를 그대로 유지할 예정입니다. 금리를 낮추면 일반적으로 대출이 쉬워져 경제 활동이 활발해질 수 있지만, 동시에 물가가 더 오르거나 가계부채가 급증할 위험도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한국에서는 부동산 시장이 다시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고, 가계부채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p><p>이러한 배경에서 한국은행은 금리를 추가로 내리는 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소비를 자극해 경기를 부양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지만, 동시에 가계부채 증가와 자산시장 불안정이라는 리스크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즉, 경제를 살리기 위한 돈의 흐름을 늘리는 것과 동시에,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려는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p><p>결국 지금의 금리 동결 결정은 단순한 숫자 조정이 아니라, 한국 경제 전반의 안정성과 신뢰를 지키기 위한 전략적인 판단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가와 부동산, 가계부채라는 세 가지 리스크가 서로 얽혀 있는 지금의 상황에서는 어느 한쪽에만 치우친 정책보다, 전체 흐름을 고려한 신중한 결정이 더 중요합니다.</p><p><br/></p><p>용어 정리</p><p>1. <strong>소비자물가지수 (CPI, Consumer Price Index)</strong></p><p><strong>정의:</strong><br>소비자들이 일상생활에서 구매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종합해 수치로 나타낸 지표입니다.</p><p><br/></p><p>2. <strong>기준금리 (Base Rate)</strong></p><p><strong>정의:</strong><br>한국은행이 시중은행에 돈을 빌려줄 때 적용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금리입니다.</p><p><br/></p><p>느낀점</p><p>한국은행의 금리 결정이 단순히 숫자를 낮추거나 올리는 것이 아니라, <strong>경제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민감하고도 중요한 결정</strong>이라는 점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경제는 단순히 성장률이나 수치만으로 판단할 수 없고, 그 속에 있는 사람들의 생활과 심리, 시장의 움직임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아주 복합적이고 섬세한 분야임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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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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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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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카콜라 share a coke캠페인 z세대 매력을 잡다. 20414 이도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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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코카콜라가 브랜드 이름 대신 소비자의 이름을 제품에 새겨 넣는 ‘Share a Coke’ 캠페인을 다시 시작했다. ‘개인화’와 ‘연결’을 핵심 가치로 내세운 이번 전략은 Z세대를 겨냥한 글로벌 마케팅의 일환으로, 디지털 경험과 실제 생활의 체험을 유기적으로 융합해 소비자와 브랜드 사이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p><p>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이름이 들어간 병과 캔을 판매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코카콜라는 전국 트럭 투어를 통해 직접 소비자와 만나고, ‘메모리 메이커’라는 온라인 체험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가 자신만의 추억을 만들어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QR코드를 통한 맞춤형 캔 제작 기능과 디지털 리워드 시스템까지 도입해, 오프라인과 온라인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있다.</p><p>‘Share a Coke’ 캠페인은 2011년 호주에서 처음 시작돼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호주에서는 코카콜라 병에 150개의 흔한 이름을 넣은 후, 제품이 2억 5천만 개 이상 판매되었고 젊은층의 소비가 7% 증가하는 성과를 냈다. 코카콜라는 이를 기반으로 캠페인을 세계 각국으로 확대했고, 이번 2024년 재개 역시 그 성공 경험을 분석해 새롭게 기획된 것이다.</p><p>용어 정리</p><p><strong>개인화 마케팅: </strong>고객의 이름, 행동 패턴, 취향 등을 분석해 그에 맞는 맞춤형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략. 고객 충성도를 높이고 브랜드 호감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p><p><strong>Z세대</strong>: 1990년대 중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 사이에 태어난 세대로,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자기 표현과 참여를 중시하는 소비 특성을 보인다. </p><p>느낀점</p><p>광고가 단순히 제품을 알리는 수단이 아니라 소비자의 감성과 경험을 설계하는 전략적 도구라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소비자의 이름을 활용한 개인화 전략이 브랜드에 대한 소속감과 재미를 높이며 동시에 자발적인 확산 효과까지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매우 인상 깊었다.</p><p>또한 기업이 캠페인을 기획할 때 과거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대상층을 분석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는 플랫폼과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방식으로 발전시킨다는 점도 배울 수 있었다. 광고는 기업의 철학과 소비자의 관계를 동시에 설계하는 활동임을 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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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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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반도체 기술, 미래 산업의 핵심이 되다  10413이명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wish/3514591654</link>
         <description><![CDATA[<p>한국의 반도체 산업이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는 내용을 접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국내 기업들은 기존의 메모리 반도체를 넘어, AI 연산에 최적화된 고성능 반도체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3나노미터(㎚) 이하의 첨단 기술로 설계된 AI 반도체는, 자율주행차, 헬스케어, 스마트팩토리 등 미래 산업에 꼭 필요한 기술로 평가된다.AI 반도체는 단순한 정보 저장이 아닌, 스스로 연산하고 판단할 수 있는 고성능 연산 능력을 갖춘 칩이다. 앞으로는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로봇, 의료기기, 공장 자동화 시스템 등 수많은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기사에서는 한국이 이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p><p><br></p><p>용어정리 </p><p>AI 반도체: 인공지능 알고리즘 처리를 위한 특수 목적 반도체로, 고속 연산과 낮은 전력 소모를 특징으로 함.</p><p><br></p><p>3나노미터(㎚) 공정: 반도체 회로의 선폭을 의미하며, 작을수록 더 많은 소자를 칩 안에 집적 가능함.</p><p><br></p><p>비메모리 반도체(System Semiconductor): 정보를 저장하지 않고 연산이나 제어 기능을 수행하는 반도체로, AI칩, CPU 등이 여기에 해당함.</p><p><br></p><p>느낀점</p><p>조사를 통한 활동을하여 공학이라는 학문이 단순한 계산이나 설계에 그치지 않고, 이렇게 AI와 같은 사회 전반의 흐름을 이끄는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앞으로 공학은 융합적 사고력과 실용적 창의성을 요구하는 분야로 발전할 것이며, 나 역시 이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싶다고 느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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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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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트럼프 관세 발표에 현대차·기아 주가 &#39;뚝&#39; - 20401김광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wish/3514592315</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3월 26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전 세계에서 수입되는 완성차에 대해 4월 3일부터 25%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또한, 자동차 부품에 대해서도 5월 3일부터 동일한 세율의 관세를 적용하겠다고 밝혀, 한국 자동차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p><p><br/></p><p>이번 조치는 미국 국가안보를 이유로 한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한 것으로, 한국 기업들이 미국에 수출하는 차량과 부품 모두가 영향을 받게 된다. 한국은 전체 대미 수출 중 약 3분의 1이 자동차 관련 품목이기 때문에 이번 관세 정책은 막대한 타격을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p><p><br/></p><p>이러한 우려는 실제 주식시장에도 즉각적인 영향을 미쳤다. 2025년 5월 22일, 관세 부과 발표 이후 약 한 달 반이 지난 시점에서 현대차는 -2.98%, 기아는 -2.19% 하락세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자동차 수출 실적 악화가 예상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이탈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p><p><br/></p><p>실제로 2025년 3월부터 미국 수출 차종의 관세 부담이 반영되면서, 한국 완성차 업체들의 대미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6%나 감소했다. 이에 따라 업계는 원가 상승, 수익성 하락, 글로벌 경쟁력 약화를 동시에 우려하고 있으며, 일부 부품 협력업체들은 미국 내 공장 투자 검토까지 나서고 있다.</p><p><br/></p><p>자동차 업계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책이 대선과 보호무역주의 기조 강화와 연계돼 있다는 점에서, 단기적인 이슈가 아닌 구조적인 위험으로 판단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 정부의 통상 대응과 업계 차원의 공급망 재편 전략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은다.</p><p><br/></p><p>&lt;용어정리&gt;</p><p>대미(對美) 수출 : 미국으로의 수출</p><p><br/></p><p>관세 : 수출/수입되거나 세관을 통과하는 화물에 부과되는 세금</p><p><br/></p><p>&lt;느낀점&gt;</p><p>이번 기사를 통해 단순한 무역 갈등이 아니라 실제 산업 구조와 금융시장에까지 연쇄적인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표가 단지 외교적 제스처가 아닌, 현대차·기아 같은 실질적인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줬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런 국제정세가 우리 일상과 얼마나 가까운지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 경제를 이해할 때는 숫자나 그래프만 보는 게 아니라 그 배경이 되는 정치적 결정과 정책 흐름까지 함께 읽는 눈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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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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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새 간호법에 대한 간호사들의 반발 10820 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wish/3514600558</link>
         <description><![CDATA[<p>요즘 가장 큰 사회적 이슈 중 하나는 아마 의료진 파업일 거다. 의료진 파엊으로 인해 의사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진료지원(PA) 간호사가 의사의 일을 맡아 일을 해 업무량이 몇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보여진다 이러한 현상으로 간호사들의 불만은 날이 지날 수록 늘어나고 있다.</p><p>지난 5월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 6월에 새로운 간호법 시행 예정이었다 하지만 새 간호제도 시행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간호사들의 폐업 위기•1인 시위 시행 등 간호사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이는 새로운 간호법에 간호사들의 의견아 반영되지 않아서이다 간호사들은 정확한 지식을 갖지 않고 실습도 하지 않은 채 의사의 빈자리를 채운다고 바로 현장으로 들어간다.이는 간호사들의 불안을 증가시키는데 이건 당연한 일이다.정확한 실습도 하지 않았는데 환자를 돌보는 행위는 혹여나 간호사 자신이 환자를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불러일으킨다.그래서 간호사들은 새 간호 제도 시행이 간호사들의 이론,실습,현장 실습 등을 포함한 충분한 교육을 포함하길 바랬다 또한 전담 간호사들의 전문성과 정체성을 인정하고 자격 인증을 통한 경력 개발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렇지만 이 제안들은 수용되지 않았다 수용되지 않은 데에는 복지부만의 이유가 있었다 다른 단체들도 교육을 원하는데 해주지 못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간호사들이 원한다고 일방적으로 해주는 것은 맞지않다고하였다</p><p><br></p><p>&lt;용어정리&gt;</p><p>•PA: PA라는 용어는요 우리나라에 없는 용어입니다. 피지션 어시스턴트 (Physician Assistant)라는 용어고요. 미국에서 있는 제도를 아주 오래전에 의사들의 어떤 빈 공백을 메꾸기 위해서 어떤 기준도, 체계도, 근거도 없이 의사의 필요에 의해서 그 용어를 한국에 들여왔고 그로써 간호사를 데려다가 의사의 공백을 메꾸는 용어로 사용하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간호사에게 이름을 주지 않고 PA, PA 하면서 불렀던 거죠. 그렇게 PA라고 불리던 간호사들은 수시로 고소 고발을 당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불법의 대명사가 됐습니다.</p><p>•전담 간호사:PA라는 용여 대신 간호사를 부르는 말</p><p><br></p><p>&lt;느낀점&gt;</p><p>의료진(의사)파업 문제가 우리 환자가 될 수 있는 사람에게만 미치는 영향을 생각헤왔지 간호사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고통을 겪는지에 관해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이번 시간에 기사를 찾아보며 간호사분들의 힘듦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또한 간호법에서의 문제점을 알 수 있었고 이 문제가 해결하기에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 안타깝다 시민으로서 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보아야겠다</p>]]></description>
         <pubDate>2025-07-09 06: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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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술을 전공해도 굶지 않아요 10318 이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wish/3514601050</link>
         <description><![CDATA[<p>미술교육과의 경우 진출 분야는 다른 어느 미술관련 학과 보다 넓다. 학생들은 졸업과 동시에 중등 2급 자격증이 부여되며, 미술교사와 응용미술분야로의 진출이 가능하다. 현재 졸업동문들은 교수, 교육전문직, 중등미술교사 등의 교육 분야와 공예가, 게임 GUI, 웹, 광고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여 학과의 위상을 빛내고 있다.</p><p> 디자인대학은 이같이 다양한 미술의 영역을 고루 다루고 있다. 디자인대학에는 금속디자인학과와 섬유디자인학과, 시각패키지디자인학과, 영상디자인학과 그리고 산업디자인학과가 있다.</p><p>금속디자인 학과는 주얼리, 용기 제품등을 만들기 위한 디자인의 기초를 가르친다. 2D, 3D 프로그램, 금속의 가공 및 처리 방법을 다룬다. </p><p>섬유디자인학과는 창의적인 디자인부터 섬유 및 패션에 이르는 패션산업이 요구하는 능력을 배양한다. </p><p>시각패키지디자인학과는 대기업이나 방송매체, 정부기간 등에서 일할 인재를 양성한다.</p><p>영상디자인학과는 전통적인 예술과 디자인 컨셉을 컴퓨터 그래픽스 기술과 연계하여 급속히 변화해 가는 새로운 디자인 세계를 선도한다.</p><p>산업디자인학과는 디자인과 과학적 사고력, 창조성 등이 결합되어 산업분야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를 키운다.</p><p>디자인대학의 전공은 다양하지만, 학과 마다 추구하는 학문은 구체적이며 실용적이다.</p><p>하지만 입학 후 많은 학생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이게 과연 나를 먹여 살릴까? 이러다가 굶지는 않을까?"라는 현실적인 진로에 대한 물음이 생긴다. 이 부분에서는 미술학과 졸업 후 가능한 진출 분야, 각 직업의 특징과 준비 방법 등이 나와있다.  </p><p>미술을 전공하여 추진 할 수 있는 진로 분야로는 작가, 미술교육 및 강사 활동, 기획자, 큐레이터, 예술행정가, 디지털 콘텐츠 및 창작 산업 진출 등이 있다.</p><p>1.작가 작가의 특징으로는 자기 작업을 중심으로 전시, 작품 판매, 레지던시 참가 등이 있고 개인전을 열고 미술관, 갤러리와 계약하여 작품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국공립 기관, 기업 아트 프로젝트에 참여가 가능하다 작가의 준비 요건으로는 레지던시, 공모전, 아트페어 등 꾸준한 참여가 필요하며 작업비 확보를 위한 병행 수입 활동 병행을 일반적으로 해야한다</p><p>2. 미술교육 및 강사</p><p>이 분야의 특징은 초~고 미술교사, 미술학원 강사 등으로 취업 할 수 있고 방과 후 강사나 미술치유 활동으로 직업의 분야를 확장할 수 있다. 필요 역량으로는 아동, 청소년 소통 능력이 필요하고 현장 실습 또는 강의 보조 경험이 실무 적응에 도움을 주기에 저런 경험을 많이 겪어봐야한다. </p><p>3. 기획자/큐레이터/예술행정가</p><p>이 진로 분야의 특징으로는 미술관이나 갤러리등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장소에서 전시 기획, 작가 섭외, 홍보 마케팅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예술에 대한 이해력, 행정 능력 문서작성력이 요구된다. </p><p>준비 방법으로는 전시기획 워크숍, 큐레이터 아카데이 수료 등이 있다.</p><p>4. 디지털 콘텐츠 및 창작 산업 진출</p><p>이 분야의 특징으로는 일러스트레이터, 아트디렉터, 콘셉트 아티스트, 캐릭터 디자이너 등으로 취업할 수 있고 게임, 웹툰, 애니메이션 등 시각 중심 콘텐츠 산업에 염계할 수 있다.  필수 사항으로는 기획력, 해석력, 연출력이 요구된다. </p><p>[용어 정리]</p><p>1. 레지던시: 예술가들이 일정 기간 특정 공간에 머물며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일반적으로는 작가들은 작업 공간, 재정 지원, 다른 예술가들과의 교류 등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한다.</p><p>2. 컴퓨터 그래픽스 기술: 컴퓨터를 사용하며 이미지나 영상 등 시각적인 요소를 생성, 조작, 저장, 표현하는 기술이다. 2D 및 3D 그래픽, 애니메이션, 시뮬레이션,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p><p>[느낀 점] 이번 활동을 통해 미술 학과를 세분화하여 다양한 학과가 존재하며, 각자 다른 방향성과 특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한 미술을 전공하면 수익이 적다는 점 등의 현실적인 문제를 계속 생각하였지만, 조사한 직업 분야 중 대부분의 수익이 되는 직업이 미술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각 분야의 직업 특징을 알게되었으며 어떤 직업이 나와 적절한지 아닌지를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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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6: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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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T 해킹 사태, 1조원대 보상 및 정보보호 강화책 발표… 정부는 위약금 면제 &#39;강력 요구&#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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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2025년 7월 4일, SK텔레콤은 해킹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1조원 규모의 고객 보상 및 정보보호 강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SKT 고객들의 유심 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에 대한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입니다. 특히, 정부가 요구한 위약금 면제에 대해 SKT는 "해킹 사고 이후부터 이달 14일까지 해지 또는 해지 예정인 가입자에 대해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p><p>유영상 SK텔레콤 대표는 이날 서울 중구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strong>5,000억원 규모의 '고객 감사 패키지'</strong>와 향후 5년간 총 7,000억원을 투자하는 정보보호 혁신안을 공개했습니다. 고객 감사 패키지에는 8월 요금 50% 할인, 매월 데이터 추가 제공 등이 포함됩니다.</p><p>위약금 면제는 사고가 발생한 4월 18일 24시 기준으로 가입 약정이 남은 가입자 중 침해사고 이후 해지했거나 14일까지 해지 예정인 가입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로 인해 약정이 남아있는 가입자도 단말 지원금 또는 선택약정할인 대금을 반환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단말기 할부금은 위약금 면제 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p><p>SK텔레콤은 15일 0시 기준으로 SKT와 SKT 망을 사용하는 알뜰폰 가입자 약 2,400만 명에게 별도 신청 없이 8월 통신 요금을 50% 할인합니다. 또한,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모든 고객에게 매월 데이터 50GB를 추가 제공하며, 뚜레쥬르, 도미노피자, 파리바게뜨 등 주요 제휴사와 제품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침해 사고 이후 해지한 고객이 6개월 안에 재가입할 경우, 별도 절차 없이 가입 연수 및 멤버십 등급을 원상 복구해주는 방침도 발표했습니다.</p><p>더불어, SKT는 향후 5년간 정보보호 투자액을 국내 통신 및 플랫폼 기업 중 최대 수준인 7,000억 원 규모로 확대합니다. 정보보호 전문 인력을 2배로 늘리고, 세계적인 수준의 모바일 단말 보안 솔루션 '짐페리움'을 모든 가입자에게 하반기부터 1년간 무상 제공할 계획입니다. SKT 이사회에 보안 전문가를 영입하고, 회사 보안 상태를 평가하고 개선하는 레드팀을 신설하며,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조직을 최고경영자(CEO) 직속으로 재편하는 등 정보보호 시스템을 대폭 강화합니다. SKT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의 사이버 보안 프레임워크(CSF)를 바탕으로 현재 보안 체계를 분석, 3년 뒤 국내 최고 수준, 5년 후에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보안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p><p>정부, "SKT는 위약금 환불해야" 강력 요구</p><p>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4일 ‘SK텔레콤 침해사고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를 통해 SK텔레콤 해킹 사고의 책임이 SK텔레콤에 있으며, 계약상 중요한 '안전한 통신 제공' 의무를 위반했으므로 위약금 면제 규정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계약 해지 과정에서 회사(SKT)의 귀책 사유로 피해자들이 손해를 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한 것과 일맥상통합니다.</p><p>과기정통부는 SK텔레콤의 계정정보 관리 부실, 과거 침해사고 대응 미흡, 중요 정보 암호화 조치 미흡 등 정보통신망법 위반 사실을 확인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통신 사업자는 안전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법적 의무가 있으며, 유출된 유심 정보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통신 서비스를 위한 필수 요소이므로 적절한 보호 조치가 없으면 제3자가 유심을 복제하여 이용자 번호로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통화를 가로챌 위험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p><p>과기정통부는 사고 당시 SK텔레콤이 유심 정보 보호를 위해 부정사용방지시스템과 유심보호서비스를 운영했으나 가입자가 5만 명에 불과했고, 시스템 자체도 모든 복제 가능성을 차단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4개 기관에 법률 자문을 한 결과, SK텔레콤의 과실이 인정된다면 위약금 면제 규정을 적용할 수 있다는 공통된 의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p><p>과기정통부는 이날 발표가 SK텔레콤과의 협의 없이 이뤄졌음을 명시하며, 만약 SK텔레콤이 위약금 면제 판단에 반대한다면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시정명령을 요구하고, 이행되지 않으면 등록취소 등의 조치까지도 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해킹 사고 후 번호이동을 한 가입자들에게도 위약금에 대한 환불 조치가 당연히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p><p>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은 "국민적 관심이 높은 사안이기 때문에 SK텔레콤이 소비자가 혼란을 겪지 않도록 조속한 시일에 구체적인 방안을 내놓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SK텔레콤은 국내 1위 이동통신 사업자로 국민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사고를 계기로 확인된 취약점을 철저히 조치하고 향후 정보 보호를 기업 경영의 최우선 순위로 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p>용어 정리</p><p> 위약금 면제: 계약을 이행하지 못했을 때 발생하는 벌금 성격의 금액을 부과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는 SK텔레콤의 귀책 사유로 인해 고객이 서비스를 해지할 경우 위약금을 면제해주는 것을 말합니다.</p><p> 유심 (USIM) 정보: Universal Subscriber Identity Module의 약자로, 이동통신 가입자의 개인 정보, 인증 정보 등이 저장된 카드 형태의 모듈. 통신망 접속 및 서비스 이용에 필수적입니다.</p><p> 정보보호최고책임자 (CISO): Chief Information Security Officer의 약자로, 기업의 정보 보안 시스템 전반을 책임지고 관리하는 최고 책임자를 의미합니다.</p><p> 레드팀 (Red Team): 조직의 보안 취약점을 발견하기 위해 해커의 관점에서 시스템을 공격하고 평가하는 전문 팀을 의미합니다.</p><p>느낀 점</p><p>이번 SK텔레콤 해킹 사태 관련 기사를 통해 통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기술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고객 정보 보호가 기업의 최우선 가치이자 법적 의무라는 점이 명확히 드러났습니다. 특히, 정부가 강경한 태도로 위약금 면제를 요구하고 나선 것은 소비자의 권익 보호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SK텔레콤이 발표한 1조원 규모의 보상 및 투자 계획은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으로 보이지만, 앞으로 지속적인 정보보호 시스템 강화와 투명한 소통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기업은 단순히 서비스 제공을 넘어 국민의 안전한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인지하고,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중요한 교훈을 얻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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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6: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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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는 우리가 기대하는대로 움직인다 : 기대 인플레이션 - 20218 이경윤</title>
         <author>yunyun2425</author>
         <link>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wish/3514610636</link>
         <description><![CDATA[<p>앞으로 1년 동안 물가가 얼마나 오를지를 예측한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2022년 3월 이후 28개월 만에 2%대로 떨어졌다. 한국은행이 7월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7월 기대 인플레이션율은 2.9%로 한달 전보다 0.1%포인트, 1년 전보다는 0.3%포인트 하락했다. 우리나라 기대 인플레이션율은 2022년 7월 4.7%까지 올랐었다.&nbsp;</p><p> 한편,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10일(현지시간) 발표한 2월 소비자 기대조사(SCE)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예상하는 1년 후 인플레이션율의 중간값은 3.1%로 전월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p><p>1년 후 기대 인플레이션 중간값은 2022년 중반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해 작년 10월 2.9%까지 내려갔다. 이후 3개월 연속 3.0%를 유지했으나 이번 조사에서 다시 상승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미 경기 침체 우려 속에 이날 뉴욕 증시에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대형 기술주가 장중 일제히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미 동부시간 이날 오전 11시 37분(서부 오전 8시 37분) 시총 1위 애플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5.06% 내린 226.98달러(33만709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가는 241.66달러를 나타냈다. 전 거래일보다 8% 급락이다.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은 4.45% 하락하며 600달러선 아래로 내려갔고,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3.63%)와 구글 모회사 알파벳(-3.97%), 마이크로소프트(-3.08%), 아마존(-2.04%) 등도 일제히 3% 안팎 하락 중이다.<br><br>기대 인플레이션만큼 “경제는 심리다”는 말을 잘 보여주는 수치도 없다. 기대 인플레는 경제주체들의 주관적인 답변으로 결정되기 때문이다. 통계를 내는 과정이 그렇다. 7월 기대 인플레율은 한국은행이 지난 7월 10~17일 전국 도시에 사는 25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했다. 답변에 응한 2291가구에 지난 1년간 물가 상승률을 먼저 알려준 다음, ‘보기’에서 1년 후 예상 물가 상승률을 선택하도록 한다.&nbsp;</p><p>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키는 것은 지나치게 큰 수요 혹은 부족한 공급이다. 총수요가 커져서 총공급을 초과하면, 제품 가격이 상승해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 제품 생산비용이 너무 높아져서 상품 공급량이 감소해도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nbsp;환율도 인플레를 만드는 원인 중 하나다. 원화 가치가 떨어져서 환율이 급등하면 수입품 가격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환율 급등은 수출기업의 제품 가격 경쟁력을 높여주는데, 이 같은 수출 수요의 증가도 총수요를 끌어올려 인플레를 유발한다.&nbsp;<br><br>그럼 사회 구성원 모두가 앞으로 1년 동안 물가가 10% 오를 것이라고 예상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업은 제품 가격을 그에 맞춰 인상하고, 근로자들은 구매력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 높은 임금을 제시하는 일자리를 찾는다. 그래서 기대 인플레이션은 실제 인플레이션에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nbsp;</p><p>기대 인플레를 관리하기 위해선, 중앙은행의 신뢰도와 메시지 전달이 중요하다. 한국은행 총재나 연준의 파월 의장은 포워드 가이던스를 통해 미래 금리 방향과 물가 전망을 제시하고, 앵커링 전략으로 대중의 기대 수준을 중앙 목표(예: 2%) 부근에 고정시키려 노력한다.</p><p> 이런 방어 전략이 없으면, 예측된 높은 물가가 실제로 현실화되어, 중앙은행의 통제 범위를 넘어서는 인플레-임금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다.</p><p><br></p><p>용어 정리</p><p>기대 인플레이션: 앞으로 물가가 얼마나 오를지에 대한 사람들의 예상치로, 1년 후에 물가가 얼마나 오를 거라고 사람들(가계·기업·시장)이 ‘예상’하느냐를 조사해서 수치로 나타낸 것입니다. </p><p>포워드 가이던스: 중앙은행이 <strong>향후의 통화 정책 방향(금리, 유동성 조절 등)</strong>에 대해 미리 공개적으로 신호를 주는 전략이다.</p><p><br></p><p>느낀점, 배운 점</p><p>소비와 인플레이션을 둘러싼 경제는 수치보다 사람의 기대, 감정, 신뢰에 더 크게 좌우된다. 결국 ‘경제는 마음의 과학’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숫자만 보는 게 아니라 사람을 함께 봐야 진짜 경제를 이해할 수 있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되었다. 또한 중앙은행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통해 미래 정책 방향을 알리는 것도 사람들의 심리를 안정시키기 위한 노력인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소통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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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6: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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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경제단체 경기 급랭, 투자심리 동반 위축 - 10723 하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wish/3514622035</link>
         <description><![CDATA[<p><strong>한국경제인협회는 OECD 각국을 대표하는 36개 민간 경제단체 중</strong></p><p><strong>70.2%가 내년도에 민감 투자 감소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다.</strong></p><p><strong>미국발 관세압박이 기업 실적에 본격 반영되기 시작하는</strong></p><p><strong>올 하반기부터 기업 체감경기가 급랭할 것이란 관측이다.</strong></p><p><strong>이런 수치는 OECD 경제산업자문위원회(BIAC)가</strong></p><p><strong>회원국 소속 주요 민간 경제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strong></p><p><strong>'2025 경제정책 조사' 보고서에 따른 것으로</strong></p><p><strong>국내 기업들의 선진국 시장 매출 악화,</strong></p><p><strong>대외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 및 수출에</strong></p><p><strong>부정적 영향을 예고하는 지표로 주목된다.</strong></p><p><strong>또, 올 하반기 경영환경이 ‘좋다‘는 답변은 16%에 불과했으며</strong></p><p><strong>78%였던 지난해 하반기와 비교했을 때 체감경기가 급속히 위축했음을 알 수 있다.</strong></p><p><strong>BIAC는 지속되는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무역장벽이 구조적 리스크로 작용하여</strong></p><p><strong>기업들의 체감 경기 뿐만 아니라 투자심리도 위축시킨 것이라고 분석했고</strong></p><p><strong>글로벌 기업들은 무역장벽 확대와 지정학 갈등 속에서</strong></p><p><strong>더 이상 자국 정책만으로는 대응이 어렵다고 판단했다.</strong></p><p><strong>OECD가 무역질서 회복과 디지털 규범 조율을 이끌어가는</strong></p><p><strong>다자협력의 핵심 축으로 기능해야 한다는 인식의 변화도 강조했다.</strong></p><p><strong>김봉만 한국경제인협회 국제본부장은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에 대한</strong></p><p><strong>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라며 대외 통상환경 변화에 대한 면밀한 대응을 위해</strong></p><p><strong>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strong></p><p><br/></p><p><strong>보호무역주의 : 자국산업이 국제경쟁력을 갖출 때까지</strong></p><p><strong>국가가 국내산업을 보호, 육성하면서 무역에 대한 통제를 가하는 정책</strong></p><p><br/></p><p><strong>지정학 : 국제관계학과 정치지리학의 한 갈래, 주권을 가진 각 국가 세력의 지리적 분포가 국제 정치, 경제, 안보 등에 미치는 영향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함</strong></p><p><br/></p><p><strong>일부는 인플레이션의 지속으로 인한 문제이기 때문에</strong></p><p><strong>자유무역을 통한 무역장벽의 완화보다는 금리를 높여</strong></p><p><strong>상품가치를 낮추고 물가 상승을 억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strong></p><p><strong>미국의 관세 장벽과 행정명령이 한국 경제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strong></p><p><strong>정책을 통해 관리하고 무역질서 회복 인식을</strong></p><p><strong>최우선 정책 과제라고 여길 필요가 있음을 느꼈다.</strong></p><p><strong>한국의 경제 현황을 파악하고 내 진로인 행정/정책과 경제를 접목시켜</strong></p><p><strong>기사를 분석한 것이 유익했다.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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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6: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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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지털 시대에서 글로벌 마케팅의 중요성 - 10702 김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z8wxxx87r/wjbs3fgcb4gor430/wish/3514631224</link>
         <description><![CDATA[<p><strong>국내에서도</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기업이</strong> <strong>틱톡을</strong> <strong>활용한</strong> <strong>숏폼</strong>·<strong>인플루언서</strong> <strong>마케팅으로</strong> <strong>미국</strong> <strong>등</strong> <strong>글로벌시장을</strong> <strong>공략하고</strong> <strong>있고요</strong>.<strong> ( 중략 ) 숏폼</strong>·<strong>인플루언서마케팅은</strong> <strong>틱톡의</strong> <strong>존속</strong> <strong>여부와</strong> <strong>관계</strong> <strong>없이</strong> <strong>계속해서</strong> <strong>유효할</strong> <strong>것입니다</strong>. <strong>그러나</strong> <strong>현재</strong> <strong>유예상태에</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틱톡의</strong> <strong>앞날이</strong> <strong>불투명한</strong> <strong>만큼</strong>, <strong>이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대책</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마련돼야</strong> <strong>하는데요</strong>. <strong>국내</strong> <strong>숏폼</strong>·<strong>인플루언서</strong> <strong>마케팅</strong> <strong>업계</strong> <strong>전문가들은</strong> <strong>이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크게</strong> <strong>‘다국가 전략’과 ‘투 트랙 전략’을 제안합니다</strong>.<strong>인플루언서</strong> AI <strong>마케팅</strong> <strong>솔루션을</strong> <strong>제공하는</strong> <strong>제리와콩나무의</strong> <strong>김충수</strong> <strong>대표는</strong> <strong>“이미 미국 시장에 대한 틱톡의 ROI(투자 수익률)가 계속 낮아지고 있다는 시각은 존재했다”며</strong> <strong>다국가</strong> <strong>전략을</strong> <strong>강조했습니다.</strong> / 1930<strong>년대</strong> <strong>유명한</strong> <strong>경제학자인</strong> <strong>존</strong> <strong>메이너드</strong> <strong>케인즈는</strong>&nbsp;"<strong>특히</strong> <strong>개인화</strong> <strong>영역에서는</strong> <strong>기회의</strong> <strong>폭발이</strong> <strong>일어날</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넷플릭스나</strong> <strong>카카오를</strong> <strong>예로</strong> <strong>들면</strong>, <strong>전</strong> <strong>세계적으로</strong> <strong>개인</strong> <strong>맞춤형</strong> <strong>서비스가</strong> <strong>가능해질</strong> <strong>경우</strong> <strong>더욱큰</strong> <strong>규모의</strong> <strong>비즈니스로</strong> <strong>확장될</strong> <strong>것</strong>"<strong>이라며</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예전에는</strong> <strong>광고나마케팅</strong> <strong>전략을</strong> <strong>짜고</strong> <strong>집행하기까지</strong> <strong>수개월이</strong> <strong>소요됐다면</strong>, AI<strong>를 활용함으로써</strong> <strong>비용</strong> <strong>효율화와</strong> <strong>조직</strong> <strong>효율화를</strong> <strong>극대화</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게</strong> <strong>됐다</strong>"<strong>고</strong> <strong>강조했다</strong>. <strong>이렇듯</strong> AI<strong>가</strong> <strong>인간의</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부분을</strong> <strong>대체하게</strong> <strong>된 시대</strong>, <strong>그가</strong> <strong>새롭게</strong> <strong>만든</strong> <strong>광고회사는</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방향으로</strong> <strong>나아가고</strong> <strong>있을까</strong>.&nbsp;<strong>이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마틴</strong> <strong>소렐</strong> <strong>경은</strong> "<strong>디지털</strong> <strong>퍼스트</strong>, <strong>데이터</strong> <strong>중심</strong>, <strong>비용</strong> <strong>효율적</strong>, <strong>단일</strong> <strong>브랜드</strong> <strong>전략을</strong> <strong>내세운</strong> <strong>몽크스는</strong> <strong>효율적이면서도</strong> <strong>새로운</strong> <strong>디지털</strong> <strong>시대의</strong> <strong>광고회사</strong>"<strong>라며</strong> "<strong>시대의</strong> <strong>흐름과</strong> <strong>변화에</strong> <strong>맞춘</strong> <strong>신규</strong> <strong>에이전시</strong> <strong>모델이</strong> AI <strong>시대에도</strong> <strong>확장적일</strong> <strong>수 있다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증명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몽크스의</strong> <strong>최종</strong> <strong>목표이자</strong>, <strong>나를</strong> <strong>여전히</strong> <strong>업계</strong> <strong>최전선에서</strong> <strong>일하게</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원동력</strong>"<strong>이라고</strong> <strong>힘주어말했다</strong>.&nbsp;<strong>그러면서도</strong> <strong>그는</strong> AI <strong>시대에도</strong> <strong>변하지않는</strong> <strong>브랜드와</strong> <strong>크리에이티비티의</strong> <strong>본질을 짚었다</strong>. <strong>그는</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브랜드</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크리에이티비티의</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중요한</strong> <strong>요소는</strong> <strong>민첩성과</strong> <strong>유연함</strong>"<strong>이라며</strong> "<strong>고객들의</strong> <strong>심리적</strong>, <strong>물리적</strong> <strong>속성을</strong> <strong>진심으로</strong> <strong>이해하고</strong>, <strong>정치적</strong>·<strong>사회적</strong> <strong>변화에</strong> <strong>맞춰제품과</strong> <strong>서비스에</strong> <strong>고객의</strong> <strong>니즈를</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반영하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여전히</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중요한</strong> <strong>부분</strong>"<strong>이라는</strong> <strong>것이다</strong>.</p><p><br></p><p><br></p><p><strong>용어</strong> <strong>정리</strong></p><p><br></p><p><strong>다국가 전략 : 현지국</strong> <strong>지향형</strong> <strong>국제</strong> <strong>기업</strong>(polycentric firm)<strong>이나</strong> <strong>지역</strong> <strong>시장</strong> <strong>지향형</strong> <strong>기업</strong>(regioncentric firm)<strong>에서</strong> <strong>흔히</strong> <strong>사용되는</strong> <strong>전략으로서</strong> <strong>현지</strong> <strong>적응성의</strong> <strong>극대화를</strong> <strong>추구하는</strong> <strong>전략</strong></p><p><strong>투 트랙 전략 : 정치나 경영 따위에서, 서로 다른 두 가지 방식을 적절히 적용해 일을 처리하는 전략</strong></p><p><br></p><p><strong>느낀 점</strong></p><p><br></p><p><strong>이번 기사 정리 활동을 통해 나의 진로에 대해 좀 더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게 되었다. 다국가 전략이나 투 트랙 전략 등 일상 속에서는 잘 접하지 못하는 경영 용어에 대해 이해하였다. 교통과 통신의 발달으로 전세계가 가까워진 이 상황 속에서 마케팅의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기존의 마케팅 또한 기업의 경영과 상품의 판매에 있어 지대한 영향을 끼쳐왔지만 지금처럼 핸드폰 속 다양한 앱, 광고들을 통해 터치 몇번으로 각국, 각지의 상품을 접해볼 수 있는 상황 속에서 마케팅 분야는 더욱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 각국의 문화를 고려해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사회적 변화를 반영해 나감을 통해 글로벌 마케팅은 기업들에게 있어 경쟁력 있는 요소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활동을 통해 글로벌 마케팅의 중요성을 깨닫고 경영이라는 조금은 포괄적인 분야에서 나의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잡는 시간을 경험할 수 있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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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6: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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