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나의 망한 수업 이야기(1학년 전학공) by 이은경</title>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wja126r6omlvmhun</link>
      <description>공감의 댓글과 하트 부탁해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09 02:08:29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2-18 13:41:0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2d.png</url>
      </image>
      <item>
         <title>줌수업하고 멘탈이 탈탈 털린 날.. (from 잔소리마녀)</title>
         <author>JJSbcgirls</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wja126r6omlvmhun/wish/902608916</link>
         <description><![CDATA[<div>나름 줌 수업에 자신감이 붙었다. 이 정도 했으면 이제 익숙할 때도 되었지~하며 1학년 사랑반 아이들과 줌 수업을 시작했는데... 어라???<br><br>한 명이 계속 안들어온다.. 아이들에게 출석미션을 주고는  문제메시지를 보냈다~ 이 정도 멀티태스킹은 할 수 있지! 조금 정신없는 듯 하지만~ 괜찮아 괜찮아!😂 <br><br>이 날 따라 애들이 카메라를 잘 안켠다. 보이는 것은 전등과 벽, 손가락 등.. "이러면 너희가 들어왔는지 너희 동생이 들어왔는지 어떻게 알아!" 잔소리 시전.. 사실 얼굴을 다 보여줘도 걔가 걘지 모르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얘들아~ 수업 진행하는데 채팅이 날아온다. "샘~ 카메라가 고장나서..." "샘~ 화장실 다녀와도 되요?" "샘, 배터리가 없어서 충전기 가지고 올게요" 수업을 하는건지 채팅을 보는건지 정신이 1도 없는데 아까 그 친구는 또 안들어오네?<br><br>야야야~ 얼른 들어와. 또 문자를 보낸다.  그 때 한쪽 구석에 메신저가 수신되었단다. 평상시에는 수업 중에는 안보는데 왠지 끌린다 저 메시지~ 그 아이 어머니가 뭐가 안된다고 학교로 전화하셨단다~ 급한 마음에 아이들에게 퀴즈 링크 주고 들어오라고 한 후 음소거! 그 아이에게 전화를 한다. 이리 해봐~ 저리 해봐~ 문자 보내줘봐~ 블라블라블라... 결국 해결되어 그 친구 입장! 내 정신은 퇴장 T-T <br><br>수업을 한건지 민원해결을 한건지 인터넷 수리를 한건지.. 내가 뭘 한건지 알 수 없는 혼돈 속에서 수업 종이 울렸다.. 이놈의 줌 수업을 아무리 해도 익숙해지지가 않네...  -잔소리 마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9 02:4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wja126r6omlvmhun/wish/902608916</guid>
      </item>
      <item>
         <title>내려 놓기</title>
         <author>puchongt200005</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wja126r6omlvmhun/wish/902698817</link>
         <description><![CDATA[<div>한계하는 것이 분명있고.. 그 한꼐는 내가 이길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내 수업에 모든학생이 도와 주어야 극복할 수 있는 것이었다. 늦었다. 어서들어와라.. 이미 이런 베세지를 쓰고 있다는 것은. 이아이는 이미 꿈속을 헤메이고 있기에 문자나 메세지로는 깨울 수 없는 상황인것이지,,, 나의 전화는 받지 않는다. 하지만 친구의 전화는 받는다. ... 구클을 포기했다. 그래 줌으로 간다.  1학기 구클을 하며 영상찍고 올려봐야 누거 보나 하는 의구심도 있구,,  이럴바엔 줌으로 모든 수업을 해보는 것으로 강행'...  줌수업으로 하는 수학 수업이 구클보다는 출석 및 참여율이 더 좋았다. 하지만 아직 사춘기 여학생인지라.. 화면을 모두 열라고하는 것은 무리가 있는듯하여 출석만 체크되면 얼굴은 보이지 말고 다른 곳을 비추어도 된다고 하니 의외로 얼굴을 보여주는 학생이 더 많았다. 중간중간 문제를 내고 손가락으로 답을 보여주는 등 반응을 보아가며 수업을 진행하니  생사여부는 확인이 되네요. 이제 직접적인 수업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많은 것을 내려놓아야 서로에 정신건강에 좋을것이라는 생각을 하게되네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9 03:4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wja126r6omlvmhun/wish/902698817</guid>
      </item>
      <item>
         <title>사진 제출이 어려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wja126r6omlvmhun/wish/902733684</link>
         <description><![CDATA[<div>1학년 학생들 유독 사진 제출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것 같다. 그냥 찍어 올리는 건데 뭐가 어려울까 싶은데 사진 제출하라고 하면 과제 제출을 못하는 학생 수가 확 늘어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9 04:07: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wja126r6omlvmhun/wish/902733684</guid>
      </item>
      <item>
         <title>패들렛 활용 수업</title>
         <author>puchongt190008</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wja126r6omlvmhun/wish/903141843</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  주제를 주고 패들렛에 자신의 의견을 쓰라고 한다. 의견을 서로 공유하고 어떤 의견에 동의하는지, 혹은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던지, 아니면 친구의 의견에 대해 보충의견을 발표한다던지.. 그런 수업을 계획하고 의도했었는데, 줌 수업 시간에 패들렛을 보면서 발표해보자고 하면 아무래도 작년 오프라인 수업에서 함께 모인 같은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토론 수업에 비해서 참여도도 떨어지고 바로바로 상호작용이 일어나기가 힘들다. 이때 온라인 수업이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한계점을 느꼈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9 07:2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wja126r6omlvmhun/wish/903141843</guid>
      </item>
      <item>
         <title>줌 첫경험 </title>
         <author>puchongt180001</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wja126r6omlvmhun/wish/906678444</link>
         <description><![CDATA[<div>올해는 무엇이든 새로 경험하는게 많았다 <br>원래 기계치인 나는 두려웠다<br>하지만 줌정숙님과 우유빛깔 희수님덕분에 이겨낼수 있었다 <br>새로움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두려움과 즐거움이 함께 오는것 같다 <br>올 한해 망친 수업은 수두룩하다 <br>잘 기억도 안난다<br>하지만 다 좋은 거름이 되어서 나를 더욱 성장시킬것이라고 믿는다!! <br>벚꽃처럼 활짝 핀 우리의 모습을 기대하며~~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62190089/e5f63fe478eaafce1826a76cdc6c5467/KakaoTalk_20200408_092838537_01.jpg" />
         <pubDate>2020-11-10 01:1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wja126r6omlvmhun/wish/906678444</guid>
      </item>
      <item>
         <title>잊지못할 2020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wja126r6omlvmhun/wish/906921483</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경험했던 한해가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1학기에는 그냥 원격수업을 남들이 하는거 따라만 가느라 정신이 없었고, 나름 2학기에는 줌이란 것도 해보고 앞으로는 교과의 특성을 살리는 원격수업을 어떻게 해나갈까? <br>고민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br>망한수업이라는게. 교과의 특성을 살리지 못하고 수업내용을 말로만 녹음했던 수업인것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0 03:2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wja126r6omlvmhun/wish/906921483</guid>
      </item>
      <item>
         <title>망했다기보다는 힘들었던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wja126r6omlvmhun/wish/911382881</link>
         <description><![CDATA[<div><br>1. 너무 많이 배워서 힘들었다는...<br>2. 수업의 도구만을 생각하다 내용을 뒷전으로 보내버리지는 않았는가?<br>3. 아이들이 나와도 모둠수업을 할 수 없으니 고민하고 준비한 만큼 흥미로운 수업이 안 되어 교사로서 수업에 흥미가 생기지 않는다는 아주 큰 문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1 03:4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wja126r6omlvmhun/wish/911382881</guid>
      </item>
      <item>
         <title>어색한 만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wja126r6omlvmhun/wish/911475494</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까지 나는 3월엔 항상 여러차시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및 친해지기 활동을 했다. 이 과정을 거치면서 학생들과 래포를 형성하고 일 년간 수업을 이끌어나갈 힘을 얻었던 것 같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로 아이들 얼굴도 아직 익히지 못했다. 모둠 활동도 마음 편히 할 수 없었고 원격수업과의 병행으로 인해 강의식 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11월이 되었지만 아직도 아이들과 어색하게 마주 보고 배워야할 내용만 주고 받는 상황이 아쉽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학생과 선생님이 교감하고 학생들끼리도 친해질 수 있는 활동이 없을까 고민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1 04:4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wja126r6omlvmhun/wish/91147549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