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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스크림 패들렛 아트봉봉 연수용 자료 by 미림마이스터고 이대형</title>
      <link>https://padlet.com/aiedtech_k/wj9bht3ydak7ak2b</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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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3 03: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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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끝</title>
         <author>aiedtech_k</author>
         <link>https://padlet.com/aiedtech_k/wj9bht3ydak7ak2b/wish/3526606142</link>
         <description><![CDATA[<p>내 인생의 땅끝은 내 것이 아니었다. 가장 친한 친구의 것이었다. 9살, 차 안에서 친구는 영원히 엄마를 잃었다. 장례식장에서 마주한 친구의 텅 빈 눈은, 내가 처음 본 세상의 끝이었다.</p><p><br></p><p>8년이 흘렀다. 모두의 걱정을 이고, 친구는 누구보다 단단한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 가끔 남몰래 눈물 훔칠지언정, 하늘의 엄마를 생각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그 아이는, 내게 멀고 먼 밤하늘 홀로 빛나는 작은 별이다. 언젠가는 누구보다 밝게 빛날, 나의 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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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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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끝</title>
         <author>aiedtech_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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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러나 살면서 몇 번은 땅끝에 서게도 되지 파도가 끊임없이 땅을 먹어 들어오는 막바지에서 이렇게 뒷걸음질치면서 말이야' 라는 구절이 좋았다. </p><p><br></p><p>왜냐하면 힘든 상황을 땅끝에 서있다고 비유한것을 잘 표현한 것 같고 사람은 힘든시간이 왔을 때 뒷걸음질 칠 수 밖에 없다는 얘기를 한 것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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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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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빛
</title>
         <author>aiedtech_k</author>
         <link>https://padlet.com/aiedtech_k/wj9bht3ydak7ak2b/wish/3526625001</link>
         <description><![CDATA[<p>나의 땅끝은 막막한 불안함이었다. 모두가 정해진 길을 가는 듯한 중학교 3학년, 나만의 길을 찾아야 한다는 부담감에 휩싸였다. 그때 ‘디자인’이라는 작은 불씨를 발견했다. 내 특성을 살리면서도 단단한 미래를 그릴 수 있는 길이었다. 망망대해 같던 어두운 밤바다 위로, 비로소 이른 새벽의 태양빛이 비치는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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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4:0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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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주</title>
         <author>aiedtech_k</author>
         <link>https://padlet.com/aiedtech_k/wj9bht3ydak7ak2b/wish/3526634741</link>
         <description><![CDATA[<p>지금 우리는 나무로 만든 의자에 앉아 일회용 컵과 빨대로 물을 마시고 있다</p><p>지금 우리는 모피로 만든 코트와 가죽 잠바를 입고 화석연료로 만든 자동차를 타고</p><p>어디론가 달려가고 있다</p><p><br></p><p>어디로 가는지 알면서도 멈추지 않고 달린다</p><p>모두가 목적지를 알고 있으면서도 아무도 막지 않는다</p><p>목적지에 다다를수록 속도를 올리며 더욱더 빠르게 달린다</p><p><br></p><p>우리는 문득 생각한다</p><p>지금 막으면 멈출 수 있을까? 조금씩 속도를 줄여 늦출 수 있을까?</p><p><br></p><p>우리는 다시 한번 생각한다</p><p>'나 하나쯤이야'</p><p><br></p><p>우리는 다시 달린다</p><p>멈추지 않고 달린다</p><p>아무도 막지 않는다</p><p><br></p><p>우리는 알고 있다</p><p>결국 멈춰야 한다는 것을</p><p>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또다시 달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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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4: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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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멸을 향한 가속 페달: 시 &#39;질주&#39; 속 인간의 이기심
</title>
         <author>aiedtech_k</author>
         <link>https://padlet.com/aiedtech_k/wj9bht3ydak7ak2b/wish/3526639406</link>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지구가 멸망으로 치닫는 것을 '달린다'라는 표현으로 비유하고 있다.</p><p><br></p><p>작품 1연에서는 나무 의자, 일회용 컵, 빨대, 모피 코트 등의 소재를 통해 인간들이 지구의 자원을 무분별하게 고갈시키고 있음을 드러낸다. 이는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이 결국 지구 파괴의 원인이 되고 있음을 경고한다.</p><p><br></p><p>2연에서는 "목적지를 알고 있으면서도", "더욱더 빠르게 달린다"라는 표현을 통해 자원 고갈과 환경 파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업과 문화 발전에만 몰두하는 인간들의 이기적인 모습을 비판한다. 이는 미래의 멸망을 알면서도 행동을 멈추지 않는 모순적인 태도를 강조한다.</p><p><br></p><p>3, 4연에서는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인간의 모습을 다룬다. 환경을 지키자는 문구를 접하며 잠시 실천을 고민하지만,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으로 책임을 회피하는 우리의 모습을 날카롭게 꼬집는다.</p><p><br></p><p>5연에서는 "우리는 다시 달린다", "멈추지 않고 달린다", "아무도 막지 않는다"라는 반복적인 문장을 통해, 앞서 언급된 내용을 재강조하며 환경 파괴를 멈추지 않는 인간의 모습을 묘사한다. 이는 자신들의 이익과 편리함을 위해 지구의 지속 가능성을 외면하는 태도를 비판적으로 드러낸다.</p><p><br></p><p>작품은 전반적으로 인간의 욕심과 무책임한 태도로 인해 지구가 멸망으로 향하고 있음을 강렬하게 경고한다. 특히 "나 하나쯤이야"라는 가벼운 말 한마디를 통해 우리의 태도 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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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4: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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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의 끝</title>
         <author>aiedtech_k</author>
         <link>https://padlet.com/aiedtech_k/wj9bht3ydak7ak2b/wish/3537862610</link>
         <description><![CDATA[<p>내 인생의 땅끝은 내 것이 아니었다. 가장 친한 친구의 것이었다. 9살, 차 안에서 친구는 영원히 엄마를 잃었다. 장례식장에서 마주한 친구의 텅 빈 눈은, 내가 처음 본 세상의 끝이었다.</p><p><br></p><p>8년이 흘렀다. 모두의 걱정을 이고, 친구는 누구보다 단단한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 가끔 남몰래 눈물 훔칠지언정, 하늘의 엄마를 생각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그 아이는, 내게 멀고 먼 밤하늘 홀로 빛나는 작은 별이다. 언젠가는 누구보다 밝게 빛날, 나의 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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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14: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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