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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을 쓸 수 있다. by 오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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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단을 나누어 쓰고, 문장성분 간의 호응관계를 잘 확인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8 06: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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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제목: 점박이 엄지발톱</title>
         <author>vnd06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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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그것은 불과 일주일도 되지 않은 일이다. 내 발에 첫 피멍이 든 사건 말이다. 아직도 내 엄지발가락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마냥 핑크색이던 내 엄지에 괴상한 점, 그것도 피로 물든 점이 생겼기 때문이다. 다시 그 고통을 생각할 때면 머리카락이 쭈뼛하고 서는 느낌이고 등골이 오싹해지는 기분이 든다. 어떤 일이었는지 다시 그 때를 생각해본다면...&nbsp;<br><br>&nbsp;아이들과 만나기 하루 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목의 텁텁함을 날려줄 약을 찾으러 책상에 다가갔다. 아래서 세 번째 칸 서랍을 열었다.&nbsp;<br>'어라? 어디있지? 내가 다 먹었던가? 왜 안 보이지?'&nbsp;<br>내가 찾는 약이 보이지 않아 서랍 안쪽을 확인하려고 서랍을 당긴 그 순간,<br>쾅!!!<br>'아 이 소리는 뭐지! 어? 내 엄지 발가락 위에 있는 건 뭐지?'<br>뭐긴,, 서랍이었다. 그리고 이내 고통이 찾아오기 시작했다.&nbsp;<br>"어억,,,,,억,,, 윽,, 헉,, "<br>발을 부여잡고 낑낑거리며 침대로 다가갔다. 엄지발가락에 피가 차오르는게 보였다. 세상에!&nbsp;<br>.<br>.<br>.<br>(중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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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6: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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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의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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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람이 쌩쌩 부는 아주 추운 날이었다.<br>나는 친구와 여행을 갈 생각에 기분이 아주 좋았다.<br>가는 길에 휴게소에 잠깐 들렸는데 가는 길이 같아서 친구를 만났다.<br>오랜만에 만나서 엄청 신이났다.<br><br>여행 장소는 강원도 용평이였다.<br>우리는 만나서 짐을 풀고 쉬다가 양때 목장으로 갔다.<br>산 꼭대기(정상)에 올라가니 안그래도 바람이 쎈데 풍력발전기 까지 있으니 몸이 날라갈 것 같았다.<br>겨우 차를 붇들고 아래로 내려왔는데 으으 몸이 얼어버릴 것 같았다.<br>하지만 양이 정말 귀여워서 정말 좋았다.<br>방으로 와서 조금 놀다 보니 저녁이 되었다.<br>치킨을 먹고 친구와 조금 놀다가 잤는데 친구랑 같이 있으니까 부모님과 놀 때 보다 더 재미있었다ㅋㅋ<br><br>다음날에는 루지를 탔는데 조금 무서웠지만 그래도 괜찮았다.<br>루지를 탄 다음에 집에 갔는데 너무 더 놀고싶고 슬펐다.<br>그래도 재밌고 즐거웠다.<br>다음에도 같이 놀러 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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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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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생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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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일은 내생일이다.<br>너무 설렌다.<br><br>&nbsp;내생일 선물은.<br>두구두구<br>바로 신발,문화상품권이다.<br>밥으로 치킨 을 먹는다.<br><br>&nbsp;내가 먹을 케익은 초코케익이고 초 는 11개 이다.<br>너무 기대가 돼는 생일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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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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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생신</title>
         <author>alwlsdlwn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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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일 전,아빠의 43번째 생신이 돌아왔다,기쁨도 잠시,걱정부터 하기 시작했다<br><br>,아빠의 생신에 뭘 사드려야&nbsp; 될까가 먼저 생각났다,고민을 하다 보니 학교갈 시간이 훌쩍~!!학원 갈 시간이 훌쩍~~!!&nbsp;<br>그러다 보니 할머니 댁에 갈 시간이 바로 돌아왔다<br><br>,아빠가 나에게 선물로 뭘 준비했냐고 물으실때,내 머리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다<br><br>"아빠한테 거짓말을 칠까?","선물을 준비하지 못했다고 사실대로 말할까?"<br><br>결국 나는 사실대로 말하고 용서를 구했다,내년에는 꼭 선물을 드려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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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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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호야 처음 데리고 온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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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호야를 볼때면 호야를 처음 데리고 온 생각이 난다. 그 때일을 생각한다면..<br><br>&nbsp;우리는 고양이를 사려고 많은 펫숍?같은데를 찾아 봤다.부모님은 내가 원하는 고양이마다"이고양이는 어때?"라고 하셨다. 그래서 다른곳을 더 둘러보고 마지막에 고양이가 엄청 많은 곳으로 갔다. 그곳에는 갓태어난 고양이와 부모 고양이가 한방에서 있는것도 보고 부모들만 있는 방도 봤다.좀 둘러 보다가 3마리 정도 마음에 드는 고양이를 봤다.(그중 한마리가 호야)거기서 고양이들이 내가 다가 갈때마다"야옹야옹"거렸다.내가 본 2마리 정도는 암컷이였고 호야만 수컷이였다.나는"엄마!아빠! 나 이고양이 키우고 싶어요!!"라고 하니까 "수민아 이고양이가 더 이쁘게 생겼잖아 이고양이 하자"라고 하셔서 나는"싫어요!!나 이고양이 할래요!"그러니 아빠가"너 진짜 잘키워야 한다"하시고 주인장?의 말씀을 12분정도 듣고 사료를 가지고 집으로 왔다.<br><br> 그때만 생각하면 호야를 잘 키우고 있는것이 뿌듯하다&gt;&l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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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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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대구할머니집 방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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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7월의 어느날,우리가족은 대구에 가기위해 짐을 싸고 대구로 출발했다.<br>&nbsp;4시간 동안 차에서 있는것이 힘들었지만 비행기를 타고 갈수는 없었다.....대구에 도착해서 잠을 자려고 했지만 잠이 안 와서 바로 자지않고 얘기를 하다가 잤다.<br>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언니와 놀다가 점심을 먹은뒤 핸드폰을 하고 저녁에&nbsp; 나가서 회와 떡볶이를 샀다.밖에 나갈때 모기약을 안가지고 나갔는데 모기에게 많이 물려서 힘들었다.음식을 사고 다시 할머니 집으로 돌아갔다.저녁을 먹고 다음날 또 일어나서 하루를 지내고 다음날 아침에 대구에서 이모네 집으로 갔다.이모네집 밑에 주차장에서 부모님과 얘기를 하는데 이모네 집에서 얼마나 있을지 물어보았는데 조금만 있다가 온다고 했는데 정말 10분만 있다가 와서 사촌언니들과 놀지 못해서 아쉬웠다.<br>&nbsp;이모집에서 나와서 집으로 출발해서 집에 도착했다.너무 힘든 할머니집 방문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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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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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 파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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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래 알겠어" 드디어 친구의 어머니 께서&nbsp;<br>파자마 파티를 허락해 주셨다.<br>나는 내일&nbsp; 친구와 파자마 파티를 할것이다.<br>그 친구는 나와 6살때 부터 친한 친구이다.<br>그 친구와 같은 동네의 살지는 않지만<br>일요일 마다 만나는 나의 소중한 친구다.<br><br>나는 친구와 금요일 저녁의 우리집에서&nbsp;<br>만나서 일요일 까지 놀라고 하였지만<br>친구는 토요일에 육상 훈련을 가야하기&nbsp;<br>때문에 토요일 오전 11시에 만나기로 하였다.<br>나는 일요일 부터 내일만을 기다리고 있다.<br>나는 친구와 파자마 파티를 한다면 꼭 하고&nbsp;<br>싶은것들이 있다.<br>하지만 꼭 하고 싶은것들이 너무~ 많아서<br>&nbsp;하루 동안 다 할수있을지 고민이다.<br>내가 친구와 하고 싶은것은 ..&nbsp;<br>동물 잠옷 입고 밤에 나가기!<br>6~7시 쯤에 같이 인라인 타기!<br>몰래 밤에 라면 먹기 등등 있다.<br>그중에서도 몰래 밤에 라면 먹기는&nbsp;<br>예전에 한번 들켜서 할지말지 고민중이다 😅 .<br>과연 우리는 몰래 라면을 먹을수있을까?<br><br>나는 친구와 내일 알차게 시간을 보낼수 있을까?<br>그래도 재밌게 보낼수 있을것 같다.<br><br>&nbsp; (❁´◡`❁) 5-2 3번 김봄햇살☀<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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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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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불 날뻔했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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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와 내 친구는 다른 학교,집도 걸어서 20분 정도 거리여서 자주 통화를 했다.<br>어느 때와 같이 그냥 통화를 하던 중 어제 있었던&nbsp; 완전 놀라운 일이 생각 났다.<br>"야 우리 집 불날뻔 했었다!"<br>"왜?"<br>"그게 말이야..."<br>&nbsp; "이제좀 추워져서 이불을 두꺼운걸로 바꾸고 전체적으로청소를 하려고 정리를 하던 도중에 일어난 일인데"<br>"응"<br>"콘센트를키우는데 안 끼워지는거야 그래서 조금짜증이 났단 말이지 근데 거기가 좀 어둡기도했고 좁았어 그래서 일단 막 끼우는데 딱 들어간거지"<br>" 응 그래서"<br>"근데 충전기를 핸드폰에 끼워도 안되는거야 그래서 다시 뺐는데 갑자기!!" 펑<br>"소리랑 같이 불꽃이"<br>타다닥 다닥&nbsp;<br>이러면서 튀는거야!!!"<br>"와"<br> "그래서 나도 완전 놀랐단 말이지 보니까 콘센트가 타있는거야 무서워서 바로 방 뛰쳐 나왔지 조금있다가 다시들어가서 보니까 다행이 불씨가 꺼져 있더라고 근데 그래도 무서워서 어제 거기근처에는 최대한 안갔어"<br>&nbsp; "그리고 나 조심성 좀 길러야 겠더라"<br>"야 니가 그러니까 맨날 다치지 조심좀 하라고!!"<br>"아 알았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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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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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고통의 달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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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주 일요일 나는 점심을 먹고 아무런 생각 없이 침대에서 뒹굴뒹굴거리다 귀차니즘에 지배 당하지 직전이였다..<br><br>나는 침대에 아리와 함께 누워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그때 문득 생각이 들었다.'달고나 만들까?'<br>역시 나는 참 충동적이다...그렇게 언니와 함께 달고나를 만들기 시작했다.역시 난 똥손인 걸까...?언니가 서너개를 만들때까지 나는 단 1개도 성공 하지 못하였다..하지만 '언젠간 되겄지~'라는 마음을 달고나가 들었는지 드디어!!한개를 성공 했다.행복해 벙글벙글&nbsp;<br>웃으며 불 앞으로 가서 설탕을 녹이고 있는데 옆에 녹은 설탕이&nbsp;<br>퉈서 긁어 때기 위해 손가락으로 글는 순간 진짜 너무너무 아팠다..<br>튄지 얼마되지 않아 정말 불덩이 처럼 뜨거웠다.<br>어렸을때 글루건으로 데인건 아무것도 아니었다.손가락과 손톱&nbsp;<br>사이에 껴서 더욱 아팠다..눈물이 찔끔 나왔었다.<br><br>그 날 나는 불은 조심하고 조심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nbsp;<br>느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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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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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와 카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nd0620/wizjhwwslcr0yaae/wish/1852891103</link>
         <description><![CDATA[<div>1달전, 나는역시 아직 자고있었다. 근데 밖에서 웅성웅성 대화를 하고있었다. 근데 '출렁다리'라는 단어가 나왔다. 그다음 지혜가 "가자"라고 하였다. 나는 집에서 뒹굴뒹굴을 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아침을 먹고 도시락을 싸고 끌려가서 내가 제일 즐겼던 일을 이야기 하겠다.<br><br>10월에 어느날, 역시 나는 잠을 자고있었다 하지만 약간 깨어있었다. 거실에서 '출렁다리'와"가자"라는 단어가 나왔다. 나는 정말 불길했다. 주말엔 뒹굴뒹인데...... 하지만 나는 아침을 먹고 도시락을 싸고 끌려갔다. 오빠는 가기 싫어서 안갔다. 오빠가 정말 부러웠다.<br>하지만 아리와 가니 어쩔수없다. 차로 가는데 거의 도착했을때 작은 아기 강아지들이 떠돌고있었다. 약간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지나쳐 버렸다. 그래서 그냥 주차하고 도시락을 먹고 출렁다리에 가면서 산책을 했다. 출렁다리를 타려고 아리를 안고 탔다. 근데 아리가 낑낑거렸다. 도착했는데 엄마는 벌에 쏘였다. 그래서 카드로 긁었는데 침이 나오지 안았다. 하지만 엄마는 강철이다. 벌에 쏘였지만 괜찮다고 하였다. 다시 돌아오려면 출렁다리를 타야했다. 그래서 다시 탔다. 돌아오면서 사진을 찍었다. 돌아와서 강아지 동반가능 카페에 갔다. 치즈케이크와 초코마들렌과 빵을 사서 먹으려고 했다. 하지만 야외로 오는데 초코만들렌이 사망하셨다. 그래서 초코마들렌 빼고 다 먹었다.&nbsp;<br><br>그리고 사진 찍기 딱 좋은 장소에서 사진을 여러장 찍고 다시 출렁다리 탔다가 차로 돌아왔다. 집에가는 도중에 그 아기 강아지들이 있는지 찾아봤는데 없어서 계속 집에 도착할때 까지 잤다. 그래도 출렁다리는 재미있었지만 피곤했었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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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1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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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빨리 가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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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5월의 어느날........<br><br>"진짜!!!!"&nbsp;<br>엄마가 친구들이랑 캠핑을 가자고 하셨다.<br>다음날......<br>신호등이 바뀌더니 친구가 뛰어왔다.<br>난 그때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고 있었다.<br>엄마들은 빼고 나까지 4명인데 한명은 다른데 살아서 3명이 모였다. 이제 캠핑장으로 출발 했다!!!!<br><br>&nbsp; 친구 어머니는 짐이 많아서 먼저 와 계셨다.<br>캠핑카는 총 2대였다. 우리는 작은 캠핑카를 쓴다고 했다.<br>우리는 얼른 들어가 게임을 했다.<br>게임을 하고 있는데 &nbsp;<br>"치치치칙칙"<br>`어 고기 굽나?`<br>엄마가 고기를 굽고 계셨다. 우리는 얼른 가서 고기를 먹었다.&nbsp;<br>너무 맛있었다!!! &nbsp; 우리는 젤리도 먹고&nbsp; 음료수도 먹었다.<br>나는 트렁크에서 축구공을 꺼네 친구들이랑 축구를 했다.<br>"축구 하자!"<br>우리는 축구도 하고 캐치볼도 하고 비누방울도 했다.^^<br>해가 질무렵 우리는 마시멜로를 구워 먹었다.<br>우리는 밤에 계속 술래잡기를 했는데 캡핑카 안에 모기가 계속 들어 왔다.<br>"짝! 짝! 짝!!"<br>캠핑카 안에서는 계속 박수 소리가 났다.<br>친구 어머니가 모기를 잡고 계셨던거다.<br><br>&nbsp; 다음날<br>우리는 공원에 갔다.<br>거기서 대왕 그네도 탔다.<br>게임도 했다. 날씨가 더워서 너무 뛰지도 못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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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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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이상의 할머니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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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지익 드르륵, 문을 열고 할머니댁에 들어갔다.<br>&nbsp;"... ..."<br>사촌형네만 없을 뿐인데 북적북적하던 할머니집이 왠지 조용한 것 같았다. 2달 전쯤, 사촌형네는 캐나다로 이민을 갔다. 아쉬웠고, 할머니댁에 오기 전에는 사촌형과 동갑내기 사촌이 없으니 좀 덜 재밌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nbsp;<br><br>&nbsp;좀 기다리니 사촌동생이 왔다. 사촌동생이 보드게임을 가지고 왔다. 그래서 루미큐브, 할리갈리 등 여러가지 게임을 했다. 그리고 밥을 먹었는데,&nbsp; &nbsp; 이모들께서 음식을 사오셔서 맛있게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다시 보드게임을 했다.&nbsp;<br>"누나도 같이할래?"<br>&nbsp;내가 물었다. 누나는 그러자고 했고, 둘이 하던 것보다 셋이 하니 더욱 재밌었다. 그리고 온라인 게임도 같이 했다. 그렇게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놀다보니 벌써 하늘이 어두캄캄해지고 갈 시간이 되었다. 아쉬웠지만, 그래도 할머니댁과 집이 좀 멀어서 그 정도 시간까지 놀았으면 충분히 놀았다고 생각했다. &nbsp;<br><br>기대이상으로 즐거웠던 할머니댁 방문이었다. 앞으로도 자주 가야겠다. 재미있었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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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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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관서형의 결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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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베큐가&nbsp;될만큼  해가 쨍쨍하던날 우리는 장장 5시간을 달려 삼척에 있는 솔비치에 도착했다. 고생끝에 낙이 온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내리자마자 풍경이 가관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우리는 승재형을 만나서 인사를 하고 관서형한테도  인사를 했다, 신부님이랑  옆에서 사진을 찍을때 너무 긴장이 됬다. 딴따단! 결혼식이 시작됬다!   결혼식이 시작할때  관서형이 덤블링을 했다! 정말 멋있었다! 관서형의 신부도 아름다우셨다. 축가는 관서형의 친구와 신부님의 제자가 불러주었다. (참고로 관서형은 직업군인이고 신부님은 태권도 사범님이시다.) 우리는 박수를 100번 이상 쳐야 됐다.  그래서 손에서 통증이 찾아왔다으악 ! 우리는 결혼식이 끝나고 뷔페에 가서 얌얌쩝쩝 맛있게 음식을 먹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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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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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내가 죽을뻔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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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일은 너무나 생생하고 무서웠던 기억이다.<br>내가 있었던일중 가장 생생하게 느껴져서 그때를 생각하면 어떻게 그랬나 생각이든다.<br>그것도 머리가 찢어졌다. 내가 살면서 머리가 깨질수 있다는걸 알았을때다.<br><br><br>&nbsp;내가 5살이었을때 어느날 밤이었다&nbsp;<br>나는 잠을 잘 안잤어서 혼자 방에서 놀고있었다.&nbsp;<br>내가 그때는공룡을 너무좋아해서 혼자서&nbsp;<br>''난 공룡이다! 크아ㅏ'' 이렇게 놀았는데<br>공룡중에 파키케팔로 사우르스 라고&nbsp;<br>머리가 크고 단단한애가 있었는데<br>그거를 따라하다가 그만 칠판모서리에 머리를<br>박았다. 처음엔 별거 아니고 아프기만했는데<br>갑자기 피가 떨어졌다. 그래서 머리를 만졌는데 머리가 박은쪽이<br>비어있었다(?) 난 놀라서 엄마를 불렀다 ''엄마....나 머리에서 피가나요'' 라고했는데 엄마가 보더니 깜짝놀래서 아빠를 불렀다<br>아빠가 ''어쩌다가 이렇게됐어?'' 라고했는데 나는 말이 안 나왔다.<br>그래서 급하게 병원으로 갔다.<br><br><br>다행히 밤이어도 병원을 열었고 머리를 꿰맸다.<br>의사선생님과 엄마가 대화하는걸 들었는데 의사선생님이<br>''늦었으면 뇌출혈로 죽을뻔도 했습니다'' 라고했는데<br>정확하게 듣진못했지만 죽을뻔도 했다는게 무서웠다.<br>5살때지만 너무 생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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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1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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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동생에 패드 뽀사먹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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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토요일. 부모님은 잠깐 나가시고 동생은 친구를 만나러 가 얼마만에 찾아온 자유인가!<br>모처럼 토요일이라 게임을하며 여유롭던 그때, 일요일날 친구에게 그림을 보내줘야한다는게 머리속을 바람처럼 스쳐갔다.<br>"헉! 맞아 그림 그려야하는데!"<br>그렇게 후다닥 뛰어가 컴퓨터 키고 타블렛을 연결했다. 러프가 끝나고 선을 따려 하는 그때,<br><br>치칙, 하는 작은소리에<br>"뭐지?" 할때, 화면은 파래지고 영어들이 촤라락 뜨며 멘붕이 왔다.<br><br>"어..? 어어?! 이거 왜이래?!"<br>하며 직감적으로 알았다<br>이런일이 저번에도 있었으니..<br>'에러군아.. 그림 다 날라갔군아..!!!!'<br>내 멘탈이 쿠크가 되는 기분이였다.<br><br>"타블렛도 못쓰니.. 어케 그린담.."<br>그때 울리는 한 카톡소리.<br>"음? 내꺼는 아닐텐데?"<br>바로 동생에 패드소리!<br>"아 그래! 저걸로 그리자!!"<br>빠르게 뛰어가 패드를 집고 그때야 환히 웃을수있었다. 패드를 열자 누르라는 비밀번호가 뜨기 전까지는...<br><br>"비밀..번호..?"<br>그렇게 40번을 해본 결과. 지쳤을때쯤 패드가 열렸다. 어떤 순간보다 감격스러웠다.<br>슥슥 배경도 칠하고 완성이 될때 쯤,<br><br>크림 때문에 잡고있던 패드가 떨어졌다.<br>그때 내 멘탈은 한번 더 쿠크가됐고,<br>펜은 어디로 간건지 가출을한건지 보이지않았다. 패드는 그렇게 생을 마감했고 건들수없게 되었고 나도 곧 생을 마감할꺼같다라는 생각이 온 몸을 지배했다. 나는 몇분동안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있었다.<br><br>그때 울리는 전화벨소리.<br>누군지보자마자 심장이 쿵 떨어지는 기분이였다. 바로 우리 동생!<br><br>"야! 곧 나 집 도착임 집이냐?"<br>"어..어..!"<br>"ㅇㅇ 메가커피니깐 곧 간다."<br>뚜뚜뚜하며 끊기는 벨소리와 함께 이성에 끈도 끊기는 느낌..<br><br>난 빠르게 패드를 숨기고 동생을 반겨주었다.<br>"어 야 왔냐.?"<br>"ㅇㅇ 내 패드 어디있음?'<br>아, 올것이 왔군아.<br>"그걸 내가 어케 아냐.?"<br><br>쿵!!<br>'어..?'<br>'망했다.'<br><br>선반에 올려둔 패드가 떨어졌고.<br>바로 옆에서 자신의 패드가 뽀가지는걸 본 동생과<br>그걸 지켜본 나..<br><br>"..누나?"<br>그렇게 동생에게 맞고 물어주며 펜도 찾았다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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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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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뿌듯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nd0620/wizjhwwslcr0yaae/wish/185291190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손서연, 빨리 일어나!"&nbsp;<br>아빠가 말했다.<br>저번 주 토요일에 나는 아빠와 함께 배드민턴을 쳤었다. 그런데 금요일 밤에 늦게 까지 TV를 보고 자는 바람에 너무 졸려서 몸이 따라 주질 않았다. 다행히 아빠의 도움으로 나는 겨우 겨우 나갈 수 있었다.<br>&nbsp;진짜 집에 있었을 때는 너무 나도 귀찮았는데 막상 바깥 공기를 마셔보니 기분이 좋아졌다. 아빠와 함께 힘차게 몸을 푼 뒤 한 번 공을 쳐봤는데 생각보다 느낌이 좋았다.<br>'오, 오늘은 컨디션이 좋은데.'<br><br>본격적으로 치기 시작했다.&nbsp;<br>탁, 탁, 탁, 탁, 탁, 탁, 탁<br>평소에는 랠리를 한 10개 정도밖에 못하는데 그 날은 엄청 많이 했었다.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아빠 말씀으로는 30개 이상 쳤다고 한다. 아빠께서는 내 실력을 보고 깜짝 놀라면서 칭찬을 해주셨다. 칭찬을 들으니 난 기분이 좋아서 계속 힘 있게 쳤다. 그러더니 나중에는 랠리가 40개 까지 이어지기도 했다. 그리고 나중에는 동영상도 찍었는데 예전과 다른 모습을 내 눈으로 똑똑히 볼 수 있었다.&nbsp;<br><br>옛날엔 5개 하는 것도 버거웠는데 지금은 30개, 40개 까지도 하니 그 동안 내 노력들이 생각나면서 뿌듯한 마음이 들었었다. 그리고 나중엔 100개 까지 랠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을 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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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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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망한 통발과 물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nd0620/wizjhwwslcr0yaae/wish/1852912786</link>
         <description><![CDATA[<div>이것은 정말 잊혀지지 않는 일이다.<br>나는 그날 약간 좋지 않은 기운을 느꼈다.<br>놀러가는 날인데도 정말 찜찜했다.<br>그날은 계곡에 놀러가는 날이였다..<br>그때까지는 아무것도 모르고 마냥 신났었다.<br><br><br>계곡에 도착했다.<br>너무 신났었다..당장 물에 들어가 놀았다.<br>그런데..!사촌동생이 내가 가지고 놀던 물총을 떨어뜨렸는데 계곡의 물살을 타고 떠내려갔다.<br>내가 잡을수 있었는데 멀뚱멀뚱 보고만있었다. 쪼끔 미안했다.근데 오히려 잘한 것이였다.<br>만약 내가 물총을 잡았다면 좋았겠지만 정말 위험했다. 계곡에 물건을 떨어뜨려서 잡으려다 죽은사람이 정말 많았다.그건 그렇고 물고기가 몇마리 보여서 작은 통발을 하나 던졌다.그렇게 내일 또 놀자~하고 팬션으로 들어갔다.<br><br><br>다음날..일어났는데 엄마아빠가 심각한 표정으로 방에 들어왔다. 나는 놀 생각에 신이나있었는데 계곡에서 또 놀려고 문을 여는 순간 계곡이 아닌 빗물들이 나를 반겨줬다.<br>나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문을 닫았다.<br>비가 오고있다는것을 알았다..<br>어쩔수 없이 챙겨온 우산을 들고 계곡쪽으로 가봤다..<br>그런데.....계곡에서 노는 사람은 100% 죽을게 확실했다. 그렇게 넋이 나간 표정으로 계곡을 바라보다가 문득 생각난게 있었다.<br>통발은?!?! 통발은 무사할까?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나는 아빠한테 "아빠! 통발은요?!" 하고 소리쳤다. 아빠는 우는 듯한 표정으로 "없어졌더라..."라고 했다.<br><br><br>이렇게 나의 행복할것만 같았던 여행은 슬프게 끝이 났다. ㅎㅎ..지금 생각해봐도 정말 어이없다...ㅎ하하하하하ㅏㅏㅎ핳하하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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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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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안내견</title>
         <author>vnd0620</author>
         <link>https://padlet.com/vnd0620/wizjhwwslcr0yaae/wish/1852919760</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 지금 너무 기쁘다. 어제 내년 초에 안내견이 온다는 것이 확정 되었다고 전화가 왔기때문이다. 이 안내견은 삼성에서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주는 개이다.&nbsp;<br><br>우리는 안내견을 1년동안 사회화 시키는 봉사활동을 할 것이다. 개의 종류는 레브라도 리트리버 이고,태어난지 3주후에 온다. 우리가족은 안내견을 돌보면서 버스,지하철을 같이 타고,쇼파,침대 등에 올라가지못하게 해야한다. 하지만 나는 이 모든것이 재미있을 것 같다.&nbsp;<br><br>빨리 안내견이 오면 좋겠고,나는 그 개를 최선을 다해 돌볼 것 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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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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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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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nd0620/wizjhwwslcr0yaae/wish/1852925308</link>
         <description><![CDATA[<div>1주일 전에 기분이 좋았던 일이다. 할머니집에 갔다. 마침 할머니지집 동네가 예전에 살던 집이 어서 옛날 친구들이랑 놀기로 하여 할머니가 때마침 할머니가 용돈을 주셔서 기분이 짱이었다<br><br><br></div><div>친구를 만나서 친구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었다.&nbsp; 그리고 친구가 떡복이를 사주기도 했다.그리고 놀고있는 도중 엄마에게 전화를 해 가자고 했는데 더 논다고 해고 6시30분쯤에 엄마가와&nbsp; 할머니집에 들어갔다<br><br><br><br>또놀고싶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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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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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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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카라와 나와 눈누의 익스트림한 하루</title>
         <author>vnd0620</author>
         <link>https://padlet.com/vnd0620/wizjhwwslcr0yaae/wish/1852926772</link>
         <description><![CDATA[<div>"으흐 으아악! 아냐! 눈누야! 언니야가 맘마줄게 제발 좀 비켜봐!"
눈누에게 밥을주려는데, 눈누가 1톤짜리(이게 뭔소리야) 궁뎅이를 밥그릇에 들이밀고 비키지를 않는다.&nbsp;

아무리 밀어봐도 밀리지 않는다. 결국 난 눈누를 잡아서 집에 들여보낸 후 간신히 밥을주었다.&nbsp;
'아이고 니 밥주기도 힘들다 참.......;;'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 눈누가 평소엔 안올라가던 높은 장난감 위에 올라가 호시탐탐 탈출을 노리고 있었다!!!!&nbsp; 
"눈누우! 이게 뭐하는짓이야아ㅏㅏㅏ!!!!"
나는 눈누를 번쩍 들어 잡았다. 그때눈누가 마룻바닥으로 냅다 쩜프(?)를 했다. 나는 눈물의 강철 이빨이 내 맨손으로 뚫을 위험(?)을 무릎스고 맨손으로 눈누를 잡아 집에 넣어줬다.
"눈누우ㅜㅜㅜㅇ우우우우우!!!!! 너 다음에 또 그러면 안돼엥에에에에ㅔ!!?!!!?!!!!?!!!!!!"
그리고 나는 사람에게 향했다.
"야 너는 천방지축 둘째누나처럼 그러면 안됀다...!
알겠지 카라!?"
카라는 알겠다는건지,말대꾸인지 뾰록 하고 울었다. 나는 카라를 창문 옆 횟대에 앉혀두고 컴퓨터에 뭘 찾아보았다. 그때 카라가 어디론가 날아가는 날개 푸득거리는 소리가 났다. 
"아~ 카라 어디가아~"
나는 카라가 어디로 날아가는지도 보지 않고 말했다. 그리고, 뒤를돌았을때 카라가 컴퓨터를 향해 날아오고 있었다. 
"으아악 카라아ㅏㅏㅏ아ㅏ아ㅏ!!!!!!!!!??!!!!?!?!"
다행이 윙컷을 해놔서 나는 컴퓨터 화면에 박기 직전에 착지한 카라를 잡을 수 있었다. 
"야야야야 너는 내가 천방지축 둘째누나처럼 닮지 말라 했지 엉?"
나는 카라의 부리를 살짝 잡고 보내며 말했다.
"다음엔 그럼 안돼. 엉? 알겠지?"
내가 못살아 으휴... 증말...
나는 카라와 조금 더 놀다 집에 넣어줬다.


ㅇㅐ네 때문에 내가 못살겠다
오늘도 익스트림한 ㅎ ㅏ루였ㄷr..... 아휴......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나자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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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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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주사의 고통을 처음 느낀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nd0620/wizjhwwslcr0yaae/wish/18529311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으..떨려.."<br>아침부터 주사 맞을 생각에 온몸이 떨린다. 원래 주사를 무서워하지는 않는데 이번에는 주사 2대를 맞아야해서 더 긴장이 된다. 하나는 독감 또 하나는 DPT 라는 예방 주사를 맞는다.<br>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나만의 주사 맞는 방법을 사용해 맞으면 덜 아플것이다. 내가 주사맞는방법은 친구와 같이 맞는다. 하지만 맨날 같이 맞는건 아니다. 시간이 맞을때만 같이 맞는것이다. 그리고 주사 바늘이 들어가는 순간! 딱 그때에 맞춰 노래를 부른다. 난 2시쯤 친구를 만났다.<br>&nbsp; 친구와 수다를 떨며 가니 벌써 병원에 도착했다아..😑 병원 냄새를 맡으니 더 떨렸다. 우리가 점심시간 끝나고 바로가서 그다지 사람이 없었다😆 사람이 없으니 대기도 조금만 해도 됬었다. 근데 하필 친구가 아니라 내가 먼저 주사를 맞는다고 떠있었다. 진료실에 들어가 의자에 앉으니 의사쌤이 나한테 "5학년인데 주사정도는 하나도 안 무섭지?" 라고 하셔서 난 그냥 "네에.."라고했다..😱 왼쪽팔에 독감 주사를 맞았다. 하지만 독감은 딱히 아프진 않았다☺️ 의사쌤이 "안아프지?" 라고해서 이건 당당히 "네!" 라고 했다. 다음으로 DPT 예방 주사를 맞아야하는데.. 이 주사는 솜으로 내 팔을 닦고 주사 바늘이 내 팔에 닿는 순간 부터 아팠다아..😖 다 맞고 의사쌤이 또 " 이것도 안아프지?^.^" 라고 하셔서 이건 그냥 "아뇨.." 없고 그냥 "네에.." 라고 했다. 너무 아파서 나만의 주사 맞는 방법 중 노래 부르는것도 못했다..ㅋㅋ 용감히(?) 주사 2대를 맞고 집에 왔다. 그날 새벽..!🌃 난 갑자기 잠에서 깼다. 내가 깨고 싶어서 깬게 아니라 눈이 '팍' 하고 떠졌다.😲 일어나니 5시30분이었다. 근데 몸이 뜨겁고 머리가 띵 하면서 아팠다. 난 얼른 엄마방으로 가서 "엄마.. 나 아..퍼.." 라고 했더니 엄마가 얼른 거실에 가셔서 해열제를 가지고 오셨다. 난 해열제를 먹고 열을 재보니 열이 38도 였다.🤒 주사 맞고 이렇게 열난적은 처음이다. 난 그냥 '다시 자면 내일 괜찮겠지?🤔' 하고 그냥 잤다.<br>&nbsp; 그 다음날 난 8시5분 쯤일어났다. 몸은 별로 좋진 않았다. 그래서 겨우 옷 입고 줌에 들어갔다. 줌을 끝내고 열을 재보니 미열이 좀 있었다. 난 그날 학원에 가지 않았다. 솔직히 이점은 좋았다😅 내 생각엔 주사를 한번에 두개나 맞으니 이렇게 된 모양이다..하하 주사 맞을때는 이점 생각하고 맞아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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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2: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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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노우 볼 잃고 초 두는 곳?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nd0620/wizjhwwslcr0yaae/wish/1853033402</link>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한 어느 여름날, 나는 스노우 볼을 가지고 놀고 있었다. 그런데,, 쨍그랑!! 스노우볼이 깨지고 말았다.&nbsp;<br>"ㅠㅠ 어떻게,, 산지 하루도 지나지 않았는데,,"<br>"무슨 소리야!"<br>엄마가 내방에 와서 말했다.<br>그 순간 내방에서는 정적이 흘렀고,,&nbsp;<br>엄마와 나는 깨진 스노우 볼을 치워야만 했다.<br>"ㅠㅠㅠㅠㅠ 하루도 안 지났는데."<br>"그러게 조심 좀 하지! 에휴 그럼 여기라도 가 볼래?" &nbsp;<br>"어딘데ㅠㅠ? 어 갈래!"<br>엄마가 나에게 추천해준 곳은 바로 양초 두는 장식품을 만드는 곳? 이었다.<br><br>차 타고 가는 중....<br><br>나와 엄마는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br>"엄마 여기야?"<br>"응 여기야"<br>나는 자리에 앉고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들었다. 방법은 매우 간단했다. 먼저 모래를 깔고<br>아래에 파츠를 넣고 젤을 넣뒤 굳치고 파츠를 넣고 굳치고를 반복하면 됐다.<br>나는 파랑 초록 하양 색의 모래를 섞어 넣고&nbsp;<br>조개, 문어, 고래 상어 등의 파츠를 넣고 굳히는 작업을 계속했다. 완성한 뒤 40분 정도 기다려야 해서 박에 나가 카피숍에서 기다렸다.<br><br>40분 뒤...<br><br>'드디어 완성인가?'<br>나는 완성한 나의 양초 두는데? 를 소중히 보간해서 집으로 가져왔다.</div><div><br></div><div>ad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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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3: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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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동의 두 골</title>
         <author>vnd0620</author>
         <link>https://padlet.com/vnd0620/wizjhwwslcr0yaae/wish/1853036986</link>
         <description><![CDATA[<div>농구학원을 다닌지 3번째 날이였다.토요일아침 나는 기분좋게 농구학원 갈준비를 했다.밖에 나와서 친구들과 함께 차를 타고 농구학원에 도착했다.준비운동도 하고 훈련도 했다.그런데 다른때보다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들었다.

&nbsp;<br><br>&nbsp;훈련을 다 마치고 우리는 시합을 한다.패스도 많이 주고 수비도 많이 했다.난 평소보다 활약을 많이 했다.하지만 상대편이 잘해서 우리팀은 10대0으로 지고있었다.그때 상대편이우리 진영으로 왔다. 그때 우리편이 상대 공을 뺐었다.나는 재빨리 상대 진영으로 뛰었다. 난 패스를 받고 골대에 에 공을 힘차게 던졌다.골을 넣었다!내가 처음 골을 넣었다.나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이 기세를 몰아서 한골을 더 넣었다.우리는 엄청 열심히 해서 14대14로 비겼다. 비록 비겼지만 기분이 좋았다. 

&nbsp;<br><br> 나는 집에 갔다가 친구들과 신나게 농구하며 놀았다.난 그때 농구가 훨씬 재밌어 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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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3: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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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그래 친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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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희본아!"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데 놀이터쪽에서 친구가 불렀다. 나는 엄마께 허락을 받고 그 친구와 함께 놀고았다. 나는 항상 학원이 끝나고 배고플걸 대비해 간식을 들고 다녔다. 그래서 그 간식을 친구와 나누어 먹었는데, 사실 그 친구도 간식 가지고 있었다. 내 간식을 다 먹고 친구것도 나누어 먹으려 했다.<br>&nbsp;<br>&nbsp; 그런데 갑자기 친구가 내말을 무시하기 시작했다. 나는 왜 안 주냐고 물어봐더니! "너 이제 간식없잖아." 라고 말하는 것이다. 내 것은 마음대로 다 먹어 놓곤 자기걸 먹으려하니까 못먹게 하려고 막는 것이었다. 난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럼 다음부턴 너도 간식이 없으면 나도 간식을 않주겠다고 했다. 우린 그렇게 맹새까지 했다.<br>&nbsp;<br>&nbsp;다음날 난 또 학원 끝나고 놀이터에서 그 친구랑 놀고있었다. 난 배가 고파서 간식을 꺼내는 순간 그 친구가<br>&nbsp;"나도 줘." 라고 하는 것이다. 분명 어제 간식을 안가져오면 않나눠주기로 했는데 말이다. 그래서 내가"우리 어제 간식 않가져오면 않주기로 했잖아...!" 근데 친구가 "그냥 없던걸로 해"라고 하면서 과자를 먹는 것이다.<br>너무 어이가없었지만 친구와 싸우고 싶지 않아서 아무말하지 않고 가만히있었다. 근데 지금 생각하면 내가 좀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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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3: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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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건의 행방불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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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넘기를 다 끝내고<br>자전거를 타고 집에 들어 가니<br>비가 왔다 자전거를 집에 놔두고<br>밖에 나갔다<br><br>비가 너무 많이 와서 물이 바닥에 고였다<br>그래서 기다리고 있으니까<br>안경에 자구 물이 묻였다<br>그래서 수건으로 닦고 있었다<br><br>그때 버스가 왔다<br>그래서 빨리 타고 다 끝 나니까&nbsp;<br>수건이 없다는 걸 알았지만<br>그때는 학원 버스는 이미 가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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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3: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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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동생들이 양치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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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생들은 매일양치하면서 싸운다.<br>궁금해서 물어봤는대 둘다 그냥이라고한다.<br>아니 그럴꺼면 싸우지말지&nbsp;<br>그냥 서로 가만히 있으면 좋겠다.<br>엄마,아빠께서 싸울떄 그만하라고 말리지만<br>내동생들은 그래도 계속싸운다.<br><br><br>심지어 70%는 말싸움이라서 내방까지 들리게<br>소리지르면서해서 힘들다.그리고&nbsp;<br>개임할때는 갑자기 규칙을 어기면서<br>날 탈락처리하려고 안간힘을쓴다.<br>그래서 너의 왜그래 라고하면 또 그냥이란다.<br><br>도대체왜이럴까?<br>난그래서 동생들이 싫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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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3: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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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에 놀러 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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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학년 1월 나는 중국에 놀러갔다.<br>엄마께서 중국어 통역번역 두개 다 잘하셔서 나는 중국에서 큰 불편함 없이 잘 지냈다. 엄마께서 판다를 보러가자고 하셨다. 판다 깨어있는걸 보려면&nbsp;<br>새벽에 출발해야된다고 하셨다. 그래서 난 판다를 볼 생각에 새벽일찍&nbsp;<br>일어났다. &nbsp;<br><br>&nbsp;우리가 간 곳은 판다기지라고 한다. 동물원처럼 큰데 판다만 있는 곳이다. 처음 놀러간 후 약 두세시간이 지났다. 큰 길로 걸어가고 있는데 표지판에&nbsp;<br>너구리같은 동물이 있었다. ‘어 여긴 분명 판다만 있는곳이라고 그러셨는데…‘ 그때 엄마께서 내 마음을 읽으셨는지 저 너구리를 보러가자고 말씀하셨다.&nbsp;<br><br>&nbsp;나는 궁금반 그리고 사진에 있는 귀여움 반 으로 엄마와 그 너구리를 보러 갔다. 너구리 우리 안에 귀여운 너구리와 비슷해보이는 동물이 있었다. 엄마께서 표지판을 읽으시곤 레서판다라는 판다 종류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그 후부터 레서판다에 푹 빠졌다. 지금까지 계속…</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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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3:3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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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스쿼어를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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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타임스쿼어를 갔다. 가는길이 막혀서 오래 걸려서 힘 들었다. 다가고 주차장에서 매장 입구를 들어 갔다.<br><br>일단 우리가족은 아웃백을&nbsp; 예약 해놓고&nbsp; 매장구경을 했다 엄마가 향수를 샀는데 50만원이 나왔다. 나는 가격을 보고 놀랐다. 그리고아웃백에 들어갔다. 우리는 토마호프스테이크를 주문 했다 토마호프스테이크는 950g 이였다 근데 내가 거이다 먹었다 . 우리가족은 다먹고 가격이20만원이 나왔다. 다행이 카드 할인이 됐다.<br><br>&nbsp;그리고 우리는 집으로 왔다. 참 행복한날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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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4: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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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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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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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 노는 것은 재밌어 ㅇ<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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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1: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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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안내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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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금 너무 기쁘다. 어제 내년 초에 안내견이 온다는 것이 확정 되었다고 전화가 왔기때문이다. 이 안내견은 삼성에서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주는 개이다.<br><br>우리는 안내견을 1년동안 사회화 시키는 봉사활동을 할 것이다. 개의 종류는 레브라도 리트리버 이고,태어난지 3주후에 온다. 우리가족은 안내견을 돌보면서 버스,지하철을 같이 타고,쇼파,침대 등에 올라가지못하게 해야한다. 하지만 나는 이 모든 것이 재미있을 것 같다.<br><br>빨리 안내견이 오면 좋겠고,나는 그 개를 최선을 다해 돌볼 것 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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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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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라와 눈누와 나의 익스트림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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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으흐 으아악! 아냐! 눈누야! 언니야가 맘마줄게 제발 좀 비켜봐!"<br>눈누에게 밥을주려는데, 눈누가 1톤짜리<del>(이게 뭔소리랴)</del> 궁뎅이를 밥그릇에 들이밀고 비키지를 않는다. <br><br>아무리 밀어봐도 밀리지 않는다. 결국 난 눈누를 잡아서 집에 들여보낸 후 간신히 밥을주었다. <br>'아이고 니 밥주기도 힘들다 참.......;;'<br><br>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 눈누가 평소엔 안올라가던 높은 장난감 위에 올라가 호시탐탐 탈출을 노리고 있었다!!!!&nbsp; <br>"눈누우! 이게 뭐하는짓이야아ㅏㅏㅏ!!!!"<br>나는 눈누를 번쩍 들어 잡았다. 그때눈누가 마룻바닥으로 냅다 쩜프(?)를 했다. 나는 눈물의 강철 이빨이 내 맨손을 뚫을 위험(?)을 무릎스고 맨손으로 눈누를 잡아 집에 넣어줬다.<br>"눈누우ㅜㅜㅜㅇ우우우우우!!!!! 너 다음에 또 그러면 안돼엥에에에에ㅔ!!?!!!?!!!!?!!!!!!"<br>그리고 나는 카라에게 향했다.<br>"야 너는 천방지축 둘째누나처럼 그러면 안됀다...!<br>알겠지 카라!?"<br>카라는 알겠다는건지,말대꾸인지 뾰록 하고 울었다<del>(이때 이게 말대꾸라는걸 알았어야 했다.)</del>. 나는 카라를 창문 옆 횟대에 앉혀두고 컴퓨터에 뭘 찾아보았다. 그때 카라가 어디론가 날아가는 날개 푸득거리는 소리가 났다.&nbsp;<br>"아~ 카라 어디가아~"<br>나는 카라가 어디로 날아가는지도 보지 않고 말했다. 그리고, 뒤를돌았을때 카라가 컴퓨터를 향해 날아오고 있었다.&nbsp;<br>"으아악 카라아ㅏㅏㅏ아ㅏ아ㅏ!!!!!!!!!??!!!!?!?!"<br>다행이 윙컷을 해놔서 나는 컴퓨터 화면에 박기 직전에 착지한 카라를 잡을 수 있었다.&nbsp;<br>"야야야야 너는 내가 천방지축 둘째누나처럼 닮지 말라 했지 엉?"<br>나는 카라의 부리를 살짝 잡고 보내며 말했다.<br>"다음엔 그럼 안돼. 엉? 알겠지?"<br>내가 못살아 으휴... 증말...<br>나는 카라와 조금 더 놀다 집에 넣어줬다.<br><br><br>ㅇㅐ네 때문에 내가 못살겠다<br>오늘도 익스트림한 ㅎ ㅏ루였ㄷr..... 아휴......<br>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나자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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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2: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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