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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시 선물하기 by 교사유희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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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09 02: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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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이름을 쓰세요.</title>
         <author>msdongduk0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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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적인 시 3편의 제목과 시인을 적는다.<br>2. 3편 중 가장 인상적인 시 1편의 제목과 시인을 적고, 인상적인 구절과 그 이유, 선물하고 싶은 대상을  작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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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3: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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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9 황상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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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 김남주.<br>얼음의 온도 - 허연<br>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 도종환<br>2. 내가 사랑하는 당신의 - 도종환<br>저무는 들녘일수록 더욱 은은히 아름다운이란 구절인데 원래 나는 한순간 강하고 시드는 것보다 은은히 오래 갈 수 있는 것을 좋아한다. 어머니께 이 시를 선물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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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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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2 곽민서</title>
         <author>dongdukms2136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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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안아주기      - 나호열<br>2.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정현종<br>3.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 정희성<br><br>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 정희성<br>이 시는 그리워하는 서로가 만나 행복해지는 그런 느낌의 시인것 같은데 특히 이중에서  '우리들의 꿈이 만나  한폭의 비단이 된다면' 이라는 구절이 다른이가 만나 아름다운 비단이 된다는 점이 너무 인상깊었다. 둘이 되면 더 아름다워질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것 같아서 좋았다. <br> 친구에게  이 시를 선물해주고 싶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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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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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5이지윤</title>
         <author>dongdukms2136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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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_킴벌리 커버거<br>별 헤는 밤_윤동주<br>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_정호승<br>2.<br>희망을 사란하는 사람이 되라_정호승<br>"슬픔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br>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br>라는 구절에서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br>이 시를 코로나로 힘드신 분들께 선물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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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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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6 정혜원</title>
         <author>dongdukms2136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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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세상에서 가장 따뜻했던 저녁- 복효근<br>2. 사랑하는 까닭- 한용운<br>3. 예쁘게 살아가는 풀잎이 되어요- 공광규<br>인상깊은 구절은 '누가 우리를 허리 꼭꼭 밟고 가도 넘어진 김에 한 번 더 서럽게 껴안고 일어서는' 이다. 어떠한 시련과 고통이 있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 겪어나가리라는 의지가 보여 매우 인상깊었다. 이 시는 지금 이 시국에 가장 힘든 의료진분들께 이 시를 선물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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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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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6 남예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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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얼음의 온도_허연<br>별 헤는 밤_윤동주<br>아름다운 비명_박선희<br><br>2.<br>별 헤는 밤_윤동주<br> 처음에는 걱정없이 아름다운 별을 보는 내용인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쓸쓸하게 추억을 회상하며 있었고 어머니를 그리워 하는 시여서 인상적이었다. 특히나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이 구절이 기억에 남는다. 어머니께 이 시를 보여드리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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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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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1  고서연</title>
         <author>dongdukms213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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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종례시간_도종환<br>진달래 꽃_김소월<br>사랑하는 별 하나_이성선<br><br>2.종례시간_도종환<br>'얘들아 곧장 집으로 가지 말고 코스모스 갸웃갸웃 얼굴 내밀며 손 흔들거든 너희도 손 흔들어주고 가라'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br>왜냐하면 아이들의 동심을 깨워주는 듯한 구절인것 같아서 이다.그래서 이 시를 어린 아이들에게 선물해주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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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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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4 이여름</title>
         <author>dongdukms213614</author>
         <link>https://padlet.com/msdongduk049/wiltwztlz9l16vrg/wish/1285652636</link>
         <description><![CDATA[<div>1) 별 헤는 밤 - 윤동주<br>2)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 정안면<br>3) 함께 가자 우리 이길을 - 김남주<br>-별 헤는 밤<br>그리움을 별과 많은 소재를 통해서 표현한 것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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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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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2 이단영</title>
         <author>dongdukms2136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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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그 사람을 가졌는가 - 함석헌<br>2.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 정현종<br>'사람이 풍경일 때처럼 행복한 때가 없다'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는데, 사람이 자신만을 생각하며 이기적으로 행동하기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조화롭게 어울리며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었을 때 자신도 행복을 느낀다는 의미 같아 크게 와닿았다.<br>3. 사랑론 - 허형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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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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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7 노호연</title>
         <author>dongdukms2136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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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콩,너는 죽었다-김용택<br>별 헤는 밤-윤동주<br>사랑하는 별 하나-이성선<br>딸을 위한 시-마종하<br><br>1. 이 시는 내가 동생과 싸웠을 때와 매우 닮아서 읽으면서 내 모습이 생각나 몰입이 잘 됬던 시 였기 때문이다.<br><br>2. 사실 이 시는 아주 어릴 때 타자 연습으로 알게된 시다. 그런데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이유는 항상 이 시를 읽으면 뭔가 맑은 밤 하늘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상쾌하면서 시원한 밤에 별이 아름답게 펼쳐저 있는 장면이 생각이 난다. (읽을 때 마다 감정 이입하면 설랜다고 해야 하나)<br><br>3.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시다. 뭔가 읽으면서 지금의 내 모습이랑 많이 닮았다. 지금 내가 마음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있는 것 또한 모르는 일이니까. 친구를 사귀고 싶다라는 말도 되는 것 같아서 이 시를 고름.<br><br>4. (3번으로 끝내려고 했지만 이 시도 맘에 들어서 적어봅니다...)<br>이 시는 나의 아빠가 많이 떠오르는 시다. 가끔 가족들이 다 모여서 밥을 먹을 때 마다 이야기 해주는 말이 대부분 이 시와 많이 닮았다. 내가 어릴 때 아니면 지금 불안하거나 잠이 안올 때 아빠에게 가서 이야기를 하는게 계속 생각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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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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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3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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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별 하나 - 이성선<br>엄마 걱정 - 기형도<br>배추 절이기 - 김태정<br><br>배추 절이기 - 김태정<br>'소금 한 주먹 더 뿌릴까 망설이다가 그만, 조금만 더 기다리자'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이 깊었다.왜냐면 상처에 소금을 뿌리면 상처가 아프지만 기다리면 알아서 점점 아물듯이 배추 절이는것을 상처에 비유한것같은 느낌이든다. 이 시를 나는 내 자신에게 선물하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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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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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9 신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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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온라인 - 이복희<br>2 그 사람을 가졌는가 - 함석헌<br>3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 - 정채봉<br> 그 사람을 가졌는가 중 온 세상 다 너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 때에도 '너뿐이야'하고 믿어주는 그 사람을<br>온 세상이 다 나를 버려도 한 사람이라도 믿어주는 것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마움이고 그만큼 나를 신뢰하고 믿는다는 것이기 때문에 인상 깊다.<br>부모님께 선물하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09 04: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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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1 유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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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배추 절이기 -김태정-<br>사랑의 길 -도종환-<br>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심순덕-<br><br>2. 사랑의 길 -도종환-<br>이라는 시가 가장 인상 깊습니다.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우리 서로 나누어 가져야 할 깊은 고통도 사랑하였고 당신으로 인한 비어 있음과 길고도 오랠 가시밭길도 사랑하게 되었지’ 라는 구절입니다. 이유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으로 인한 모든 것들이 아름답고 그로 인한 외로움 조차도 사랑했다는 구절이 정말 크게 와닿았고 감동스러웠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시를 제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09 04: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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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8 한송희</title>
         <author>dongdukms2136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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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온라인 - 이복희<br>나와 함께 모든 노래가 사라진다면 - 김남주<br>먼 행성 - 오민석<br><br>2. 먼 행성 - 오민석<br>'아무것도 없이 이 정류장에 내렸으나 그새 푸르도록 늙었으니 나는 얼마나 많은 것을 얻었느냐'라는 구절이 인상이 깊었다. 왜냐하면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슬프게 돌아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나는 내 언니에게 이 시를 선물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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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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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3 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dongduk049/wiltwztlz9l16vrg/wish/1285653741</link>
         <description><![CDATA[<div>1.  이렇게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오인태<br>꽃-김춘수<br>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김남주<br>2.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김남주<br>구절: 둘이면 둘 셋이면 셋 어깨동무하고 가자<br>왜냐하면 끝까지 같이 가려고 하는 모습이 좋았기 때문이다.<br>대상: 친구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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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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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4 김예진</title>
         <author>dongdukms2136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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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예쁘게 살아가는 플잎이 되어요 - 공광규<br>2 이렇게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 오인태<br>3 사랑하는 별 하나 - 이성선<br><br>3 사랑하는 별하나 - 이성선<br>인상깊었던 구절 : 외로워 쳐다보면 눈 마주쳐 마음 비쳐주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br>이유 : 이 구절을 읽었을 때 떠오른 사람이 엄마이다 그래서 이 시를 통해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br>선물하고 싶은 대상 : 엄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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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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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5 김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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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폭포-김수영<br>2.윤동주-별 헤는 밤<br>3.풀-김수영<br><br>풀-김수영<br>인상깊은 구절: 날이 흐리고 풀뿌리가 눕는다.<br>이유: 김수영 시인은1950-60년대에 활동하셨는데 그때는 4.19혁명이후 다시 독재정권이 있었던 시기이다.<br>이것으로 봤을때 이 구절은 억압이 지속되는 현실 이라는 의미가 담겨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br> <br>1968년 김수영 시인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실때 수첩에 적혀있던 시가 &lt;풀&gt;이다. 따라서 김수영 시인에게 이 시를 선물하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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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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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8 류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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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랑하는 별 하나 - 이성선<br>나와 함께 모든 노래가 사라진다면 - 김남주<br>봄 - 이성부<br>2. 봄 - 이성부<br>‘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br>기다림마저 잃었을 때도 너는 온다’ ‘너 먼 데서 이기고 돌아온 사람아.’ 나는 이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이 시는 희망적인 ? 기다리다보면 언젠가 좋은 것 좋은 시대는 올 것이라는 듯한 희망적인 내용을 담고있어서 친구들에게 힘내라고 이 시를 소개해주고 싶다<br>대상 친구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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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4: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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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0 안도연</title>
         <author>dongdukms2136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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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그 사람을 가졌는가-함석헌<br>2.이마-허은실<br>3.패랭이꽃-류시화<br><br>1.그 사람을 가졌는가-함석헌<br><br>-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br><br>온 세상의 ‘예’보다도<br><br>‘아니오’라고 가만히 머리 흔들어<br><br>진실로 충언해주는<br><br>그 한 사람을<br><br>그대는 가졌는가<br><br>-이유<br>칭찬과 격려를 해주는 사람도 무척 좋지만 가끔은 나에게 도움이 되는 <br>쓴소리를 해줄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좋은 것 같아서 이 시를 골랐다.<br><br>-선물하고 싶은 대상<br><br>주변 친구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09 04: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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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7 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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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봄-이성부<br>이렇게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오인태<br>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류시화<br><br>봄-이성부<br>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기다림마저 잃었을때도 너는 온다<br><br>희망이 거의 없어도 꼭 온다는 확신의 말투와 강한표현이 크게 와닿았다<br><br>대상-친구<br>코로나때문에 한국에 못오는 친구가 있는데 꼭 올거라고 항상 말해주는게 기억이 났다 봄 처럼 꼭 와서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기 때문<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09 04: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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