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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을 써요 - 여자 by 허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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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02 02: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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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겪은 일을 써요&quot; 제목적기</title>
         <author>hhssyy1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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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적으면서 본인이 고쳐야하는 부분을 확인합니다.</p></li><li><p>중간에 튕길 수 있으니 문단별로 구분해서 올립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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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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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을 수 없는 행복했던 그날(처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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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 엄마,아빠 제발요~ 놀이공원 가요~!" 나는 일주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놀이공원에 가자고 부모님께 졸랐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항상 "안돼. 너무 멀어, 뜬금없이 뭔 놀이공원이야." 이었다. 결국 난 잔뜩 실망한 채로 포기를 했다. '흥! 됐어. 너무해... 에휴, 그냥 내일 주말인데 잠이나 자자.' 나는 그렇게 눈을 감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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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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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안 했는데 100점 맞은 썰(1문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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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태양이 지구에 가까워졌기라도 하나 정말 더운 날이었다. 폭염으로 쓰러질 듯한 오늘도 어김없이 학원에 가야한다는 사실에 한숨만 푹푹 나왔다. </p><p><br/></p><p>" 으으..... 오늘도 학원에 가야하냐고.... 학교 가는 것만으로 버거운데.... "</p><p><br/></p><p>학원에 대한 원망을 계속 키운 채 계단을 오르니 또 지긋지긋한 문이 보였다. 학원 문이었다. 벌써 10년은 늙은 듯한 표정으로 학원 문을 열며 인사를 했다. </p><p><br/></p><p>" 안녕하세요.....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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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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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을 수 없는 행복했던 그날(중간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14727132</link>
         <description><![CDATA[<p>  다음날 아침, 부모님께서 7시에 나를 깨우셨다. "윤서야, 윤서야 일어나." 나는 순간 짜증이 났다. '이런 꿀 같은 주말에 7시에 일어나라니. 평일보다 더 빨리 일어나는 거 잖아...!' "왜요?! 아, 주말인데..." 아빠께서 "우리 놀이공원 가자! 티켓도 있어!" 라며 웃으며 말하셨다. '엥? 갑자기 놀이공원? 거짓말인가?' 나는 어안이 벙벙했다. 그리고 의심도 했지만 저절로 눈이 번쩍 뜨였다. "정말요? 진짜예요? 와!" 나에겐 이른 아침이었지만 몸이 가벼웠다. 룰루랄라~! 콧노래가 절로 나오고 빠르게 놀러 갈 준비를 마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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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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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안 했는데 100점 맞은 썰(2문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14734820</link>
         <description><![CDATA[<p>인사를 한 뒤 나는 자리를 찾으며 오늘 할 숙제를 보았다. 고개를 올려 칠판을 보니 &lt; 5학년 - 시험지 &gt; 라고 적혀있었다.</p><p><br/></p><p>' ? '</p><p><br/></p><p>나는 눈을 비빈 채 또 다시 칠판을 보았다. 잘 못 본 게 아니라는 듯이 시험지라고 적혀있었다. 꿈인가? 라고 생각해봐도 너무 생생했기 때문에 현실이라는 것을 알아버렸다.</p><p><br/></p><p>' 아니 나 공부 안 했는데? '</p><p><br/></p><p>곧바로 다른 생각을 집어치워 버리고 전 날 공부 내용을 떠올려봤다. 떠올려본 기억에서는 빨간 비가 내렸었다. </p><p><br/></p><p>.....음. 호되게 혼났던 것으로 기억한다. </p><p><br/></p><p>' 망했네. '</p><p><br/></p><p>빠르게 미래를 결정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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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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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을 수 없는 행복했던 그날(중간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14742066</link>
         <description><![CDATA[<p>  몇 시간 뒤... 놀이공원에 도착했다! 코끝이 빨개지는 추운 겨울이었지만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듯 온몸이 푸근하고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오빠와 나는 약속이라도 한 듯이 바로 바이킹으로 달려갔다. 키 제한을 가뿐히 통과해서 기분이 더 좋아졌다. 내가 탈 차례가 오자 맨 뒷자리로 달려갔다. 출발하기 전의 설렘은 행복했다. 꺄~~! 바이킹이 출발했다 오르내리는 짜릿함은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다. 양팔을 다 들고 신나게 탔다. 이번엔 엄마와 아빠도 함께 범퍼카를 타러 갔다. 놀이공원은 언제나 행복이 넘치는 곳이다. 슬슬 배고파 졌다. 마침 짜장면 가게가 있어서 맛있게 점실을 먹었다. '후루룩! 냠냠.' "아, 배부르다~." 밥을 방금 먹어서 놀이기구를 타긴 좀 그래서 쉬려다가 그냥 회전목마를 탔다. 사진을 찍기엔 최고의 놀이기구였다. 이제 하이라이트를 탈 시간이 왔다. 바로, 롤러코스터다. 내려가기 전 90도로 꺾여 멈춰 있는 것은 너무 무서웠다. 눈을 질끈 감고, 몇초 기다리니까 끝나있었다. 저녁 늦게까지 놀이기구를 타다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 난 지쳐서 스르르 잠들었다 곤히 잠자는 나를 보고 흐뭇해 하시는 부모님을 잠결에 살짝 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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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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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안 했는데 100점 맞은 썰 (3문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14745354</link>
         <description><![CDATA[<p>..... 으아아아.</p><p><br/></p><p>이대로면 전날 선생님께서 나를 혼내신 것 보다 2배로 혼날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까 최대한 80점은... 맞아야 한다. </p><p><br/></p><p>' 그렇지만 귀찮은데. '</p><p><br/></p><p>귀차니즘에 걸린 나는 시험지를 뚫어져라 보며 집중할지 말지를 결정하고 있었다. 그리고, 결과는.</p><p><br/></p><p>집중하기였다.</p><p><br/></p><p>물론 귀차니즘에 걸린 나라도 이것 만큼은 집중해야 했다. 그래야 1배라도 혼나겠지. 나는 속마음으로 결의를 다지며 절대 80점 이상이라고 외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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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1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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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14751569</link>
         <description><![CDATA[<p>(끝)</p><p>  일어나 봤더니 집이었다. 밖에 가족이 있는 것 같아 나가려다가 오늘이 내 생일이라서 놀이공원에 갔다는 걸 깨달았다. 부모님께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고 내가 타고 싶던 놀이기구를 함께 타준 오빠에게도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엄마!" 라고 부르며 밖으로 나가자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예쁜 인형으로 생일 선물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엄마께서 말하셨다. "벌써 일어났어? 이제 곧 깨우려 했는데. 윤서야, 생일 축하해!" 그 순간 정말 감동받아서 나는 부모님 품에 안기며 해맑게 웃었다. 절대로 잊을 수 없는 날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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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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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날 아침(처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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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사건 다음날 아침은 일요일 이다.화창한 날의 오전 8:17분 이다.</p><p>일어나보니 안경이 사라져 있었다.일어나보니 황당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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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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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속에서 만난그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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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이 구멍이 뚤린것처럼 비가 내리면서 천둥이 치던 날,학원을 늦게 마친 밤  골목 가운데 떡하니 서 있는 그녀가 있었다.</p><p>나는 깜짝놀랐다. 나는 깜짝 놀라 다른 골목을 가려고 했는데  다른 골목에도  그녀가 서있었다.</p><p>나는 이번에는 씩씩하게 "사람이신가요?"라고 물어봤다. 근데 그녀가 내앞으로 걸어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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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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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안 했는데 100점 맞은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14757895</link>
         <description><![CDATA[<p>맙소사. 뒷면의 문제를 푸는 도중 모르는 문제가 몇 개 정도 있었다. 전부 본 적 없는 문제들이었다. 그렇다는 뜻은 어떻게 하는지도 모른다는 것이다.</p><p><br/></p><p>' 찍어, 하나라도 맞길 바라야겠지. '</p><p><br/></p><p>제발 하나라도 맞길 바라며 선생님께 갔다. 선생님께서 볼펜을 들으시며 앞면의 문제를 채점 하기 시작했다. 앞면은 전부 동그라미였다.</p><p><br/></p><p>' 오? '</p><p><br/></p><p>내 기원이 통했는지 앞면은 전부 동그라미였다. 그럼에도 가장 불안한 건 뒷면이었다. 내가 몇 개 정도 찍은 문제들. 그것들은 전부 뒷면에 있었다.</p><p><br/></p><p>' 아 제발요, 신 님. '</p><p><br/></p><p>본 적도 없는 신이 필요해졌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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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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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어진 그날 (처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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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오랫동안 기다린 가족과 함께 부산을 가는 날이다. 나는 부산을 가기 전에도 행복 했다.  </p><p>토요일 아침일찍일어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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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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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젯밤 무서운 기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14764606</link>
         <description><![CDATA[<p>아졸려 이제자야지</p><p>잠을 10~15분쯤 자고있을때 침대옆이 추워서 문을 닫을려고 문쪽을봤는데 입이 눈까지 찢어져있고 이빨은 뾰족뾰족 눈에는 못이박힌 귀신이있었다. 나는 너무놀라서 소리를 질러버렸다."꺄아악!" 나는 너무놀라 소리를 몇백번도 지른것같았다.그래도 소리를 지르니까 귀신이 살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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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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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날 아침(중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14764812</link>
         <description><![CDATA[<p>  가족들 에게 "혹시 내 안경 봤어?"라고 가족들 에게 물어봤다.하지만 가족들은 모두 모른다 하였다.안경이 없어 잘 안보이니 답답하고 걱정됐다.하지만 모두가 자고 있던 시간으로 추측돼 단서를 찾지 못했다.빨리 찾아야 하는 마음이 들어 힘이 빠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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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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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1476551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당황해서 눈을  떳다. 알고 보니 꿈이였던 것이다. 나는 뭔가 찝찝해서 시계를 보니 오전2시였다.</p><p>나는 다시 잠에 들었다. 하지만 얼마 안가 다시 그녀가 나왔다.  이번에는 장소가 절벽이였다.이번에는 그녀가 좀 달라 보였다.키가 크고 눈이 날카롭고 입이 찢어질 만큼 웃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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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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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안 했는데 100점 맞은 썰 (마지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1476721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눈을 질끈 감았다. 뒷면이 얼마나 무시무시할지 가늠도 안 된다. 제발 찍은 문제들 중 하나라도 맞추길 바라며 손을 꼼지락댔다.</p><p><br/></p><p>서걱, 서걱.</p><p><br/></p><p>보이지 않는 시간을 대신해 청각이 발달이 됐다. 선생님께서 볼펜으로 빠르게 글을 끄적이는 소리였다. 이상하지만 선생님이 볼펜으로 빠르게 글을 끄적이는 소리보다 내 심장이 더 빠른 것 같았다.</p><p><br/></p><p>탁.</p><p><br/></p><p>" 잘했다. "</p><p><br/></p><p>볼펜을 탁자에 내려놓는 소리와 선생님의 말소리가 들렸다. 나는 감았던 눈을 떴다. 그리고, 보인 것은..... </p><p><br/></p><p>전부 동그라미였다. </p><p><br/></p><p>100점. 그 사실이 내 심장을 더 빠르게 뛰도록 했다. 찍었는데 전부 맞다니, 나는 이제부터 행운의 여신을 믿을 거라고 생각했다. </p><p><br/></p><p>' 오 나이스? '</p><p><br/></p><p>이런 걸 운빨이라 하지않나? 혹시 나처럼 찍었는데 맞은 사람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기를 바란다. 그럼 안녕!</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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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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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 가장 많이 산 날(처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28672638</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대구에 가기위해 일찍 일어났다.</p><p>준비를 하고 역으로 갔다. 언니는 시험 공부 때문에 같이 가지 못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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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23: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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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 가장 많이 산 날(중간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28681102</link>
         <description><![CDATA[<p>대구에 도착해서 CGV에 갔다.</p><p>그날 축제를 해서 경찰이 완전 많았다. 너무 멋있었다. 내가보는 [17년 전의 진상]은 특별편 이여서</p><p>너무 기대 됬다. 재미있게 보고나서 밑에 있는 </p><p>아트박스에 갔는데,코난 포토카드가 있었다.</p><p>종류별로 여러개씩 담고,다른 믈건을 조금 샀다.</p><p>근데 너무 많이 샀는지 6만원이 넘게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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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2 23: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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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 가장 많이 산 날(중간2)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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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리고 나왔는데,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하로 갔는데,지하가 저번이랑 다르게 바꿔져 있어서 놀랐다.</p><p>그렇게 걸어가다가 세러운 가계를 찾았다.</p><p>거기에 새로운 종류의 포토카드가 있어서 여러개를 샀다. 게산하고 바람계비 삔을 주셔서 가방 끈에 달았다. 그다음 간 교보문고 에서는 조금만 샀다. 그다음 밥을 먹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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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23: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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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 가장 많이 산 날(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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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다음 역으로 갔는데, 가챠뽑기가 있었다. </p><p>나는 평소에 가챠 뽑는걸 좋아해서 가장 마음에 드는거 1개를 뽑기로 했다. 번호를 누르고,확인 버튼도 누르고,카드를 넣었는데,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 다시 해봤는데 나오지 않았다. </p><p>결극 그냥 집 으로 갔다. 너무 피곤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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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23: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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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어진 그날(중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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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부산으로 가는 기차 탔다. 나는  기대되고 신났다. </p><p>부산에 와 숙소를 구경했다. 방이 커서 좋았다. 방을 구경한뒤 숙소에 있는 큰수영장에 갔다. 물놀이를 2시간 한뒤 호텔에있는 식당에가 밥을 맜있게 먹었다.  새우와 디저트가 특히 맜잇었다.숙소에들어가 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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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23: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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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던 여름 휴가의 공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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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른 아침 드디어 여름휴가를 가는 날 이였다. 오랜만에 가는 여행 이여서 기대되고 설래었다. 차를 타고 숙소에 와서 체크인을 하러 갔는데 귀여운 강아지가 있었다. 체크인을 하고 숙소에 들어가 봤다. "엄마 2층도 있어!" 2층에는 자는 공간이었는데 여름이여서 1층에서 자기로 했다. 그리고 기념품을 사러 갔다. 카피바라 인형을 사고 숙소로 돌아가 소고기를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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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23: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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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어진 그날 (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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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다음날 계곡에 갔다.계곡물이 엄청 차가웠다.</p><p>계곡물에 발과손을 넣으니 엄청 차가웠다. 더위가 사라지는 느낌이었다. 한참  계곡에서 놀고 숙소에 들어 갔다. 숙소에들어 밥을 먹었다. 밥을 다먹고 가족과 함께 숙소에나가 밀양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 </p><p>가족 과 함께 부산으로 놀러가니 재밌고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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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23: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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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30478243</link>
         <description><![CDATA[<p> 저녁을 먹고 티비를 보다가 밖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기로 했다. "엄마 나 잡어봐라~" 엄마랑 물에서 술래 잡기를 하다가 물에서 넘어졌다. 넘어지면서 물을 먹었다. 다시 일어나서 옆을 봤는데 벌래가 죽어 있었다. "벌...벌래?! 아악!!"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러 버렸다. 충격먹은 나는 밖에 나와서 깨끗한 물로 입을 행구고 샤워를 했다. 그리고 이불로 얼굴을 가리고 소리를 질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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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23: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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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그 아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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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어두컴컴한 저녁 학교와 학원을 마치고 집을가는 길 이였다. 이제 자유시간이라는 생각에 너무 기분이 좋았다. 들뜬 마음에 집을 가는데 뒤에서 슬리퍼 슬리는 소리가 났다. 나는 그냥 우리 아파트 이웃이라고 생각했다. 난 평소에 사람이 없었어서 무서웠기에 안심이 되었다. “오늘 만은 편하게 집을갈수 있겠군!!” 나는 안심되는 마음에 평소에는 빨랐던 발 걸음이 서서히 느려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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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23: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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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를 해서 기뻤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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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체육대회가 있는 날이다. 정말 설레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다. 그리고 단체줄넘기도 하였다. 처음에는 10개를 뛰고 두번째는 6개를 뛰었다. 기쁘게도 단체 줄넘기를 이겼다. 그리고 색판 뒤집기도 하였는데 정말 열심히 했지만 졌다. 슬펐다. 그래도 즐거웠다. 그리고 피구도 하였다. 피구를 햐였는데 우리가 이겼다. 그리고 피구를 하였다. 피구를 마치고 잠시 쉬고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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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23: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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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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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또 그녀는 발이 없었다.</p><p>   그녀가 귀신같아 주머니에서 무기 같은 걸 찾을때 </p><p>마늘과 십자가가 나왔다. 나는"오!나이스"를 하고 있을때 그귀신은 남자애를 불렀다. 그 남자애는 머리를 1년 안깜은 건지 머리가 엄청나게 떡져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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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23: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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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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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간) 한 3분? 정도 걸었을 때 쯤 내 뒤에서 걷고있는 그 사람이 누군지 점점 궁금해져만 갔다. 그래도 갑자기 뒤를 돌아보면  뒤에있는 사람이 놀랄수도 있다는 생각에 나는 자연스럽게 뒤를 돌아볼 방법을 생각했다. “음..폰 카메라로 사진찍는 척 하면서 볼까..? 그건 내가 조금 쪽팔리는데..? 음..” 나는 뒤를 돌아볼 방법을 생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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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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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31382270</link>
         <description><![CDATA[<p> 잠깐 소리를 지르다가 잘 시간이 되서 자려고 했는데 천장에서 밥알처럼 작은 초록색 벌래가 떨어졌다. 엄마랑 나는 경악했다. 그래서 이불을 머리끝가지 덮고 잤다. (그다음날~) 아침에 일어 났는데 이불이 저~~~밑에 있었다. 양치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퇴실을 했다. 나와서 다짐했다. 다시는 이숙소에 오지 않겠다고. 그래도 소고기는 맛있어서 좋았고 수영도 재미 있었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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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9: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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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를 해서 기뻤던 날 (중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31414333</link>
         <description><![CDATA[<p>  그리고, 다른반이 왔다. 그리고 <strong>달리기 </strong>시작되었다.우리가 빠르게 달렸다. 우리가 빠르게 달렸지만 우리가 지게 되되었다. 슬펐지만 즐거웠다. 두번째에서는 팔씨름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우리가 반전으로 이겼다. (적는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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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0: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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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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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팔씨름을 이겨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모두 신이났다. 그렇게 우린 교실로 돌아왔다. 다른 건 져서 슬펐지만 하지만 그만큼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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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11: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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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32511327</link>
         <description><![CDATA[<p>(위에꺼랑 같은거)을 너무 흥미진진하게 하는 나의 모습이 너무 한심했다. 나는 많고 많은 자연스러움 중에 학원에서 받은 마이쮸를 흘려서 보기로 결정했다. 마이쮸를 “툭” 떨어트렸다. “어? 내 마이쮸” 라고하며 뒤를 돌아 아이쮸를 주으며 그 사람의 얼굴을 봤다. 나는 그 순간 너무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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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23:3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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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32518501</link>
         <description><![CDATA[<p>(끝) 왜냐하면 우리 아파트 사람이 아니였기 때문이다. 나이는 40~50대로 보이는 아저씨 였고 술 냄세도 살짝 났다. 가슴이 콩닥거리고 갑자기 발걸음이 빨라졌다. 그래도 그 아저씨는 내 뒤를 따라왔다. 1층 현관에 도착해서 비밀번호를 누르고 엘리베이터를 잡았다. 그러고 밖을 보니 그 아저씨가 나를 조금 쳐다보다가 다시 발길을 돌려서 어디론가 사라졌다. 나는 그 순간 힘이 풀리고 울음이 터질 뻔 했다. 일단 집으로 올라가서 엄마,아빠 에게 상황을 이야기를 했다. 그 일은 아직 생생하게 기억이 나고 아직도 밤길이 너무 무섭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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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23: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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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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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착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33036402</link>
         <description><![CDATA[<p>"신 난다!" 나는 학원을 마치고 내일 내가 원하던 </p><p>사인펜이 와서 신 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왔다.</p><p>나는 집에서 어머니께 내일 사인펜이 오는지 물어 보았다. 기대가 가득 찬 목소리로 말하였다.</p><p> 그러자 어머니께서 무슨 소리야? 하는 표정으로 날 쳐다 보셨다. 그러고 어머니께서 "내일 온다니? 그 사인펜은 이틀 후에 오는데?" 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나는 "진짜요? 내일 오는 게 아닌가요?"이라고 말하였다. 나는 내일 사인펜이 오는 걸로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순간 나는 갑자기 부끄러워 졌다.  그러자 어머니께서 "괜찮아 그럴 수 있지" 이라고 말씀 하셨다.  나는 내가 가지고 싶던 사인펜이 늦게 와서  아쉽기도 했다. 그리고 또 한번 생각해보니 내가 왜 그렇게 착각을 했는지 모르겠다.</p><p> 지금은 사인펜을 받았지만 아직도 그 일이 부끄럽고 창피했다. 이런 식으로 착각을 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근데 어머니께서 날 비웃지 않고 날 이해해 주셔서 고마운 마음도 들었었다. 앞으로는 이런 착각을 하지 않도록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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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4: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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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건 다음날 아침(중간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34642188</link>
         <description><![CDATA[<p>잠시 쉬어야겠다는 샹각이 들어 잠시 침대에 누웠다.그때 좀 덥다는 생각이 들어 화장실에 가 세수를 하려고 간 그때 세면대 선반에 나의 안경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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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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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체육대회를 해서 기뻤던 날 (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34643158</link>
         <description><![CDATA[<p>  그리고 이겨서 기쁘기도 했지만 다른 종목을 이기지 못해서 슬프기도 하였다. 그래도 즐거웠고 재밌었다. 그리고 다음에도 꼭 다시하고 싶다. 이사실을 부모님께 말했더니 "<strong>괜찮아" </strong>라고 말해주셨다. 그래도 좋은 추억을 쌓은 것 같아서 기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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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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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건 다음날 아침(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34646598</link>
         <description><![CDATA[<p>그렇게 난 가족에게 화를 낸것이 미안해 세수를 하고 사과를 하였다.나같은 경험 있는사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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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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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36556934</link>
         <description><![CDATA[<p>얼굴은 쫌 잘.생겼다. "머리만 감으면 잔짜 잘.생길것같은데" 그러자 남자에가 사라졌다.나는 '얼른 잠에서 깨야지'생각하고 있을때  그남자에가 나타나서'어디가게?,같이 놀아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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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23: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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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e2025/wihg2z0cwzflm99i/wish/3640303544</link>
         <description><![CDATA[<p> 라고 말했다. 나는 완전 소름 돋아 도망쳤다.</p><p>   내가 도망을 치다가 산정산까지 얼라왔다.</p><p>나는 숨을 만한 장소를 찾을때였다.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야,야,정서연!"난 그때 꿈에서 깨어났다.</p><p>엄마는 지금 시간이 "8시"라고 말했다.. 나는 거짓말인 줄알고 시계를 보았더니 8시10분 이였다.</p><p>    나는 실제로 있었던 일이 아니여서 다행이였다.</p><p>하지만 실제로 귀신을 볼수있으니깐  조심해야할것같아. 그럼 바이바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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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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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안 했는데 100점 맞은 썰 1 (수정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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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조금만 닿으면 소멸될 것 같은 햇살이 쬐는 8월 달이 다가왔다. 8월 달이면 과장해서 우리나라에서는 지옥이라 불릴 정도로 뜨거운 달이다. 하마터면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통구이가 될 뻔 했다. </p><p>' 폭염인데 학원은 방학도 안 주다니, 정말 믿을 수가 없어. 차라리 이게 전부 꿈이라 해줘... '</p><p> 매일 가던 거리를 둘러보며 아이들의 재잘대는 소리, 꺄르륵 웃는 소리, 심지어는 욕까지(....) 들으며 한숨만 푹푹 쉬었다. 그만큼 지금 내 상황은 절벽 끝에 내몰려서 떨어질까, 말까 한 상황이다. </p><p>  물론 떨어지는 곳은 앞서 말했듯이 지옥이다.</p><p> 아무튼 계속 걸어가니 지긋지긋한 학원 문이 보였다. 유리 문으로 된 문은 정말 볼 때마다 야구 방망이로 후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 물론, 정말 그러지는 않고 그냥 상상으로만 한다.</p><p> 그걸 진짜 하는 사람이 있겠는가?</p><p> 항상 후리고 싶은 유리 문을 열고 학원 내부로 들어갔다. 어쩐지 지금 내 얼굴이 몇 십 년은 늙은 할머니 같을 것 같았다. </p><p> 익숙한 얼굴, 익숙한 책상을 질린 눈으로 보며 보는 사람도 안타까운 눈으로 쳐다볼 것 같은 말투로 처절히 인사를 했다.</p><p>" 안녕하세요.......... "</p><p>아, 벌써 집에 가고 싶어 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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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4:4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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