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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와 직업 (1-10) by 서동우진로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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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로와 직업 (1-10)</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0 01: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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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4 한유정</title>
         <author>20211103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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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고등학교 유형 조사 후 예체고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다른 모둠들의 발표를 들으면서 여러 가지 고등학교를 기존에 알던 것보다 더 알게 되어 미래에 어떤 고등학교를 갈지 정하기가 쉬워졌다. 그리고 모둠원들과 조사를 하면서 평소 생활하면서 알고 싶었지만 귀찮아서 조사를 해보지 않았던 것들을 조사해서 재미있고 흥미로웠다.<br>2. 저는 개인적으로 외국어고의 발표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외국어고를 많이 들어봤지만 잘 알지는 못했기 때문에 평소 관심을 가지던 고등학교이기도 하고, 외국어고가 만든 PPT가 깔끔해서 보기 좋고, 발표할 때 이해하기 쉽도록 쉽게 만든 것이 좋았습니다.<br>3. 제가 희망하는 고등학교는 예체고입니다. 왜냐하면 제 취미가 예체고와 관련이 깊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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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23: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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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7 반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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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0 정이안</title>
         <author>20211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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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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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23: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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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2 오승비</title>
         <author>2021110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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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트릿하이스쿨파이터🏫 - 느낀점 쓰기 과제]<br><br>1. 이번 활동(고등학교 조사) 후 느낀점 💬<br><br>우리 조가 조사해본 고등학교는 예술고등학교와 체육고등학교였고, 나는 그중에서 예술고등학교 조사를 맡았다. 평소에 미술 쪽에 아주 조금 관심이 있었던 터라, 내가 예술고등학교에 대해 어느 정도 잘 알고 있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자료조사를 해보니, 내가 알고있던 내용이 틀린 경우가 잦았고, 내가 전혀 모르는 사실도 정말 많았다. 그래서인지 이 활동이 매우 의미있었다 생각된다. 무엇보다도, 친구들과 열심히 협동하여 자료조사, 발표 준비, PPT 만들기, 등을 다 마치고 나니, 뭔가 뿌듯했고,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도 정말 즐거웠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더 할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br><br>2. 가장 인상깊었던 조 💬<br><br>다른 조 친구들의 일반고등학교, 과학고등학교, 외국어고등학교, 국제고등학교,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그리고 영재고등학교에 대한 발표도 들어보았는데, 사실 모두 다 정말 열심히, 성의있게 준비한 모습이 보여서 부담이 크기도 했다. 다들 발표 내용이 정말 알찼고, PPT도 잘 만들었기에 말이다. 그래도 제일 인상깊었던 조, 딱 한 조만 말하라 하면, 나는 외국어고등학교가 가장 인상깊었다. 외국어고등학교의 특징, 졸업 후 진로, 등의 내용이 다 너무 좋았고, 발표도 진짜 너무 잘했기 때문이다. 특히, 외고 폐지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 것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nbsp;<br><br>3. 진학하고 싶은 고등학교 🎓<br><br>나는 개인적으로 예술고등학교, 또는 일반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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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23: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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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1 양승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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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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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23: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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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9 김재찬</title>
         <author>2021110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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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사고에 관해서 조사후 자사고가 2가지 종류로 나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자사고는 그냥 성적만 잘 나오면 갈 수 있는 고등학교 인줄 알았는데 들어가는 과정이 무척 까다로운 것 같다. 그리고 고등학교 종류가 일반고, 과학고, 영재고, 외고, 자사고 정도만 있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고등학교 종류가 있어서 유익했다.&nbsp;<br>2. 인상 깊었던 조는 일반고 조이다. 어떻게 보면 이름처럼 일반적인 고등학교여서 다른 종류의 고등학교들에 비해서 설명할게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유익한 정보들도 많고 ppt나 발표내용도 좋았어서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것 같다.<br>3. 진학 희망 고등학교로는 가능하다면 과학고를 가고 싶다. 일단 꿈이 컴퓨터 프로그래머이기 때문에 그곳에 간다면 나와 흥미가 비슷한 친구들과 동아리 활동을 좀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수학을 좋아해서 재미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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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23: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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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5 이우진</title>
         <author>2021110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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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6 이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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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4 박기연</title>
         <author>20211101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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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7 김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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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2 김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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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3금새인</title>
         <author>2021110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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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23: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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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9 신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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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5 김나영</title>
         <author>2021110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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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고등학교 유형을 조사한 후 느낀 점<br>우리 조는 외국어 고등학교에 대해서 발표했다. 외고의 종류, 다른 고등학교와 비교해서 외고가 특별한 점, 졸업 후 전망, 그리고 외고 및 자사고 폐지 논란 등을 소개했다. 나는 외고가 단순히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고 내신 시험(중간/기말 고사)이 어렵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다양한 동아리 활동들과 외국어 수업들이 있다는&nbsp; 사실을 알게 되어서 유익했다. 모의 UN 동아리가 가장 인상깊었다. 또한 외고 및 자사고 폐지 논란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찬성과 반대, 양 측의 입장을 들어볼 수 있었다.&nbsp;<br>2. 인상 깊었던 조의 발표<br>국제고 조의 발표가 가장 인상 깊었다. ppt에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는 것이 느껴졌다. 외고와 국제고의 차이점을 분명하게 설명해주어서 잘 이해할 수 있었다. 표를 이용해서 발표한 것이 발표을 듣는 학생들이 한 눈에 보기 쉽도록 했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국제고와 외고의 차이를 분명하게 알지 못하고 있었는데, 국제고의 발표를 들음으로써 큰 도움이 되었다.&nbsp;<br>3. 진학 희망 고등학교</div><div>대원외고 진학을 희망한다.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더불어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친구들을 보며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nbsp;그리고 지금이 글로벌시대인만큼 다양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으면 좋은 점들이 많고, 해외유학을 갈때도 유리하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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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23: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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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7 전신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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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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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23: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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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6 김서현</title>
         <author>20211100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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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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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23: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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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33 최은혁</title>
         <author>11033_CE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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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고등학교 유형을 조사하면서 고등학교의 다양한 유형들에 대해서 더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팀이 조사한 일반고 말고도 다른 조들이 발표한 다양한 고등학교에 대해서 배웠기 때문에 나중에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 어느 곳을 갈지 결정하기 조금 더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은 학생들이 가는 일반고의 특징과 학생의 특징, 진로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친한 친구들과 같이 PPT를 만들고 발표하면서 팀워크를 발전시키고, 재미도 있었고, 나름의 뿌듯함을 느낀 것 같습니다.<br><br>2. 외국어고의 발표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가장 첫 순서여서 긴장될 만 했지만, PPT와 발표 대본, 역할 분담 등이 잘 이루어졌던 것 같습니다. 또, 외국어고의 특징과 들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노력 등등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외국어고 외에 예체고 팀도 발표를 잘한 것 같습니다. 예체고 안에서도 여러 종류의 학교가 있는데 이를 하나하나씩 짚으면서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것이 좋았습니다. 외고, 예체고 발표 외에도 모든 발표들이 다 잘 짜여져 있었고 다른 분들께서 많은 노력을 하셨다는 것이 바로 드러난 것 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br><br>3. 제가 가장 희망하는 고등학교의 유형은 일반고등학교입니다. 특별한 목적으로 고등학교를 가고 싶지 않고, 아직 진로도 완벽하게 정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대다수의 학생들이 진학하는 일반고등학교에 가서 교육을 받은 후, 진로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습니다. 진지하게 진로를 위해서 선택을 내려야 한다면 일반고를 가는 것이 저에게는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진로가 아닌 취미와 연관지어서 말하자면, 저는 체육과 예체능을 좋아하기 때문에 예체고도 경험을 해보고 싶고, 영어와 다른 외국어에도 관심이 많기 때문에 외고도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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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23: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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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3 유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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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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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03: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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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학 공부계획&amp;취미계획</title>
         <author>20211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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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부계획: <mark>한자 자격증 3급</mark> 따기(4급까지 따놓음), <mark>한국사 자격증 5급</mark> 따기(가능하면)</div><div><br>취미계획: 평소에 좋아하는 스포츠인 야구가 겨울에는 잘 하지 않기 때문에 추운 날씨에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mark>탁구</mark>나 <mark>배드민턴</mark>을 배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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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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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방학 목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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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어&nbsp;문법에 약해서 영어 문제집을 1권 풀기가 목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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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3: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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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0 김지민</title>
         <author>202111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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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고등학교 유형 조사 후 느낀 점&gt;<br>1. 우리 조가 맡은 고등학교는 외고였다. 나는 장래희망에 외교관이라는 직업이 있고, 외고 진학을 고민해봤을만큼 관심이 큰 분야였는데 미래에 내가 외고를 진학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모은 시간이 된것 같아서 정말 좋았다. 또한, 외고의 폐지 때문에 외고에 어떻게 진학을 할지 고민을 했었는데 그런 궁금증도 풀 수 있었던 계기가 된것 같았다.<br>2. 인상 깊었던 조는 일반고에 대해 발표한 조였다. 일반고는 가장 많은 학생들이 진학하며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고등학교이다. 어떻게 보면 다른 고등학교들에 비해서 별다른 특징이 없다고도 할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고의 장점을 잘 살려주고 단점까지 비판하며 들을 수 있는 좋은 발표였다고 생각한다.<br>3. 나는 외고 중에서 한영외고나 대원외고에 진학하기를 희망한다. 앞서 말했듯이 한때는 외교관이 되어서 반기문 같은 사람이 되어서 UN에 가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나 스스로도 언어 분야를 좋아하며 재능이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엄마께서도 다국적 기업에서 불어, 영어를 많이 사용하시며 직장을 다니시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나도 다양한 언어를 잘 쓰고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기 때문에 외고에 진학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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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5 한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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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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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23: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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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8 전예나</title>
         <author>20211102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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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0: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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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2 권서윤</title>
         <author>202111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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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고등학교 내용을 조사하며 느낀 점은&nbsp;<br>사실 외국어 고등학교는 영어만 가르치는 학교인 줄 알았는데, 심화과목의 중점, 또 세계에 많은 언어를 배운 다는 것이 놀라웠다.<br><br>2. 인상 깊었던 조는 예체고 조였다.&nbsp;<br>왜냐하면 노력을 많이 들인 것이 눈에 띄었으며,&nbsp;<br>평소 관심 있던 학교 유형이였기 때문에 더 집중 해서 들었다.<br><br>3.내가 희망하는 고등학교는<br>선화예술고등학교이다. 왜냐하면 무용 쪽으로는<br>가장 좋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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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8: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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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6 박태병</title>
         <author>20211101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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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모둠활동을 하면서 다같이 밥먹으면서도 줌으로 PPT를 만들고 다음날 발표일까봐 허겁지겁 만들고 또 새벽 늦게까지 대본리딩도 하느라 다들 수고해줘서 너무나 고마웠었습니당 점수는 둘째치고 애초에 모둠활동 자체가 흥미롭고 다들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결과를 낸거같아 만족스럽기도 했구요. 다들 수고했어!! 고마워<br><br>또 조사하면서 여담 등등에대해서도 조사했는데<br>조기졸업이 가능하다는점 그외 노래방 Pc방등등 법적인 고등학교가 아니라서 초중등 교육법이 적용되는게 아니여서 신기하였고 또 내가 입학을 희망하는 학교라 조금도 진로에 다가가는 느낌이였다. 입학전형에 시간을 오래 쏟았는데 그만큼 중요한 내용이였던거 같다<br>1.학생 기록물평가(생기부,자소서,세특등등)<br>2.영재성검사(시험)<br>3.영재성캠프(여기서 2/3이 최종 통과하게 된다)<br><br>점점 조사하면 조사할수록...합격비율등등 내미래가 어두워지는거 같았지만^^ㅋㅋㅋㅋㅋ. 그래도 다같이열심히 해서 재밌었다<br><br>2.예체고 조<br>두가지의 고등학교를 조사하기가 빡세고 분량조절도 힘들텐데 잘했다 또한 자료 내용에 비해 PPT또한 잘만들어서 대단하다 느꼈다<br>3.영재고,과학고<br>어렸을때부터 과학에 흥미가 있었을뿐더러 미래 직업도 이과,과학쪽 분야를 가고싶은 마음이 있기에 그와 관련있는 영재고,과학고에 갈수있고 대학교는 카이스트에 가고싶기에 그와관련있는 한과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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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5: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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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면제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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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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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5: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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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6 이현지</title>
         <author>2021110264</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wi4pwc85jz3nztrl/wish/1939755805</link>
         <description><![CDATA[<div>고등학교&nbsp;유형 조사 후 굉장히 여러 가지의 학교들이 있다는 점과 그 학교들을 잘 활용하면 내 적성과 맞는 학교를 가 조금 더 재미있는 학교 생활을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외국어고 조가  가장 인상 깊었는데, 초반 대에 했는데도 떨지 않고 용어들이나 궁금해할 만한 점들을 자세히 설명해서이다. 마지막으로 나는 그다지 특별한 재능이나 특기가 없고, 아직 특별히 자세한 꿈이 없어 일반고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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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5: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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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5 박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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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원들과 학교를 조사를 할때 마음이 맞지 않아 조금 힘들었던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다들 열심히 해주어서 재미있게 발표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ppt를 준비할때 디자인을 같이 한것과 발표를 한것까지 전부 기억이 납니다.&nbsp;<br>저는 개인적으로 외국어고의 발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발표를 여러명에서 잘 나누어서 했으며 잘 준비한게 보였습니다.<br>마지막으로, 가능하다면 저는 외고를 가서 외국어를 배워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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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5: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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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고등학교 11012 김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wi4pwc85jz3nztrl/wish/1939758364</link>
         <description><![CDATA[<div>1. 고등학교 유형을 좋아하면서 다양한 고등학교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어서 매우 뜻 깊은 시간이였던것같다<br>2.예체고의 발표가 가장 인상깊었다. 평소에 예술과 체육에 관심이 많았던터라 더 많은 정보를 얻을수있어서 매우 인상깊었다.<br>3. 난 서울체육고등학교 진학을 희망하고있다. 어릴때부터 수영, 대한검도, 해동검도,달리기, 배드민턴, 테니스, 농구,복싱, 외발자전거,줄넘기,춤, 인라인스케트등의 다양한 스포츠를 하면서 자연스럽게&nbsp; 체육교사 혹은 코치가 꿈이됬는데, 집에서 가장가까운 서울체고를 가면 운동(특히 육상,사격)을&nbsp; 집중적으로 배울수있어서 서울체고를 가고싶다. (덧 붙이자면 대학교에서 체육교육과를 전공하고싶다)특수체육교사, 일반체육교사, 혹은 코치가 되고싶은게 나의 확고한 꿈이기 때문에 체육고등학교에 가면 내 꿈에 더 가까워질 것이기 때문에 서울체고진학을 희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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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5: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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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wi4pwc85jz3nztrl/wish/1939767541</link>
         <description><![CDATA[<div>11027 전신의&nbsp;<br>1. 고등학교를 조사한 전 저는 예술고와 체육고를 잘 알지 못했는데 조서 후 무엇을 하는 곳인지 잘 알고 어떻게 들어갈 수 있는지 알게되었습니다.&nbsp;<br>2. 인상 깊었던 조는 외국어고 입니다. 가장 ppt를 잘 만들고 발표도 잘했기 때문입니다.&nbsp;<br>3. 저는 국제고 중 청심국제고라는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나중에 해외로 나가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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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5: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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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35 한지혜</title>
         <author>2021110351</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wi4pwc85jz3nztrl/wish/1939768657</link>
         <description><![CDATA[<div>1. 제가 고등학교 유형 조사 후 느낀 점은 모든 고등학교에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예체고나 외국어고 등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br>2. 가장 인상깊었던 조는 첫번째로 발표했던&nbsp;<br>외국어고 조입니다. ppt가 깔끔하고 눈에 잘들어와서 보기 편했고 외고 폐지에 대한 팀의 생각까지 설명해주어서 배울점이 많았습니다.&nbsp;<br>3.제가 진학하기를 희망하는 고등학교는 진선여고입니다. 그 이유는  면학분위기가 잘 조성되어 있고 수업의 질이 좋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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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5: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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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4 이시은</title>
         <author>sssapchyu</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wi4pwc85jz3nztrl/wish/1939772758</link>
         <description><![CDATA[<div>1. 원래 외고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잘 알게 된 것 같아서 뿌듯했다.&nbsp;<br>2. 예체고가 제일 인상 깊었다. 평소에 그나마 관심이 있던 고등학교여서 더 열심히 들었던 것 같다. ppt도 깔끔하게 잘 만들고 발표 내용도 알차서 제일 인상 깊었다.<br>3.지금은 딱히 잘 하는게 없다고 생각해서 무난하게 일반고에 진학하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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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6: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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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방학 목표, 계획</title>
         <author>2021110351</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wi4pwc85jz3nztrl/wish/1939778024</link>
         <description><![CDATA[<div>영어&nbsp;실력이 전체적으로 많이 부족하고 학기중에는 많은 시간을 들이지 못했기 때문에 방학 동안 다양한 영어 문제집을 풀며 많이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나마 성장하고 싶다. 또한, 역사, 과학 인강을 틈틈히 듣고 내년에 볼 시험들을 대비해놓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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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6: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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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30 정이안</title>
         <author>202111030</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wi4pwc85jz3nztrl/wish/1939780758</link>
         <description><![CDATA[<div>1. 예전에는 과학고, 외국어고와 같이 특목고에만 관심이 많았는데, 일반고에 대해서 조사를 하게되면서 그동안 관심이 없었던 일반고의 최신 시설, 입학하는 학생, 졸업한 뒤 직업 등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다.<br><br>2.&nbsp; 외국어고를 발표한 조가 가장 인상깊었다. 외국어고의 폐지 찬성반대의 입장으로 설명했던게 기억에 남는다.<br><br>3. 무난하게 일반고에 가거나, 수학쪽으로 좀 더 노력해서 과학고로 가고 싶다. 초등학교, 중학교 모두 좋은곳을 다녔기에 고등학교 또한 유명하고 시설이 좋은 곳으로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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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6: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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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3 유민재</title>
         <author>mjry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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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서로 협동을 할 수 있는 인상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조사할 때 저는 과학고에 대하여 말로만 맹목적으로 알고 있었는데 더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br>2. 가장 인상깊었던 조는 자사고 입니다. 발표 ppt를 가장 수준 높게 만들었고 발표의 수준도 상당했기 때문입니다.<br>3. 저는 영재고 중 서울과학영재고등학교에 진학해서 나중에 저명한 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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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6: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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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2  최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wi4pwc85jz3nztrl/wish/1939857104</link>
         <description><![CDATA[<div>𝟎𝟏. 고등학교 유형 조사를 하며 느낀점<br>📖 평소에 일반고나 자사고등의 많이 알려져있는..? 고등학교등에 대해서는 꽤나 많은 지식이 있었지만 그외 우리 조가 조사했던 영재고나 그 외 다양한 고등학교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br><br>&nbsp;🙇 우리조가 조사한 고등학교는 영재 고등학교였다. 자료조사를 하고 발표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엇갈린다던지등의 여러 고난이 있었지만 결국엔 노력끝에 ppt를 완성시키고 대본을 완벽히 준비하며 무사히 발표를 끝낼 수 있어 너무나도 뿌듯했다^~^ 비록 기대했던만큼의 좋은 점수까지는 받지 못했지만 조원들과 협력하고 하는 과정에서의 즐거움에 너무나도 만족했다!<br><br>🧐 이번 발표 수행을 통하여 새로운 사실들에 관해 여러가지를 알게 되었는데 우리조의 발표 자료조사를 하며<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영재고의 전형과정. &nbsp;<br>- 1.학생 기록물 평가(자소서, 학교 생활 기록부,추천서등이 평가 요소)<br><br>- 2.영재성 검사 (수과학 분야의 객관식,서술형,논술형 문제들이 제시된다)<br><br>- 3.영재성 다면평가 (1박2일 혹은 2박3일간 학교에 머물며 면접,토론,시험이 진행된다)<br><br>요런 과정이 있다는 사실에 흥미로웠고 합격비율등에 대해 살펴보니 입학하기 어렵겠구나.. 싶은 고등학교였다.<br><br>또한 영재교육 진흥법에 의해서<br>고등학교 과정이하대에 대해 영재학생만을 선발한 학교를 뜻하며 이 학교를 졸업하면 해당 과정과 동등한 과정의 학력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알 수있었다. 이 뜻은 고등학교 학력으로 인정할뿐 영재학교는 초중등 교육법이 적용되지 않고 법적으로 고등학교가 아니다라고 한다.&nbsp;<br>자료조사를 하며 제일 흥미로웠던 부분인 것 같다.<br><br>𝟎𝟐. 가장 흥미로웠던 발표조와 그 이유<br><br>🏃 나에게 가장 와닫고 흥미로웠던 조는 예체고였다. 평소 체육쪽으로 관심이 많았음뿐더러&nbsp;<br>예술고,체육고 이 두가지의 학교를 동시에 준비하는데 꽤나 많은 노력이 들어갔을 것 같고<br>Ppt에 정성이 보였기에 가장 흥미로웠던 것 같다..!<br><br>𝟎𝟑. 현재 체육 고등학교 진학을 생각중이다.<br><br>⛹어렸을때부터 하여 태권도(8~9년)부터 시작해<br>수영(4~5년),야구(1년 6개월),축구(1년6개월),복싱(1년6개월),검도(2년),농구(3년),철봉운동(1년),플란체(8개월),<br>물구나무서기,육상(7~8년),기초대사량 운동(3~4년),줄넘기(7년),타바타(2년),체조(생활체조,맨손체조(3년 ) , 볼링(6개월), 배드민턴(6개월), 탁구(2년),자전거(3~4년),<br>싸이클,인라인스케이트(2~3년) 등의 운동종목을 거쳤으며 한때 하루 7시간의 운동량을 소화했을정도로 체육에 관심이 있고 자신이 있기에 체육고 진학을 고민중이기도 하다.<br>또한 현재 최상태의 몸을 위해 몸을 만들고 있으며 현재 체지방률 6.7%에 골격근량 27을 찍었을만큼 운동에 집중적으로 힘을 쏟아내고 있다.<br>나를 한층더 성장시키고 할 수 있는 삶의 원동력으로 삶고 싶기에 깊이 생각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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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7: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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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18 반차현</title>
         <author>2021110183</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wi4pwc85jz3nztrl/wish/1940020681</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조원들과 잘 시간도 안맞고 해서 연습을 못해서 민재와 같이 열심히 잼보드를 만들어서 처음에는 잘했지만 마지막에는 열심히 못한점을 반성하고 싶다. 그래도 조원들이 잘 챙겨주고 나도 못했다고는 할 수 없을정도로는 해서 나름 뜻 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br>제일 기억에 나는 발표는 외고의 발표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외고의 특징과 장단점등을 체계적으로 잘 설명해 이해가 잘되서 그랬던 것 같다.&nbsp;<br>나는 일반고에 갈거지만 만약 중간에 바뀐다면 영어를 잘하기 때문에 외고에 진학하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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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09: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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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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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4 박기연</title>
         <author>2021110141</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wi4pwc85jz3nztrl/wish/1940211543</link>
         <description><![CDATA[<div>1. 고등학교 유형 조사 후 느낀 점을 적어보세요.<br>- 평소에도 관심이 있었던 자사고였는데, 이번 조사를 통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팀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더 가까워 질 수도 있었고, 자료조사를 하고 ppt에 넣으면서 정보처리 능력도 높였다. 결론적으로, 매우 유익했던 조사였던 것 같다.<br>2. 인상 깊었던(혹은 배울 점이 있었던) 조와 그 이유를 적어보세요.<br>- 영재고가 가장 인상깊었다. 나는 사실 ppt를 그렇긴 잘 만들지 못하는데, 그렇게 많은 내용들과 사진이 한장의 슬라이드 안에 들어갈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 또한 영재고의 조를 통해 자료들을 정리하는 능력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br>3. 진학 희망 고등학교 1개를 정하고 그 이유를 적어보세요.<br>- 현재 나의 목표는 자사고 또는 더 나아가서 과학고, 영재고까지이다. 거기서 이과쪽 지식을 높여 나중에 사회에 진출했을때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하지만 아직 진로가 완벽하게 정해지지 않아서 더 알아봐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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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2: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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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7 김세연</title>
         <author>daecheong202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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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고등학교 유형 조사 후 느낀 점</strong><br>평소에 고등학교에 많은 관심이 없었고 ‘고등학교는 중학교 3학년 때에 고민해야지’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고등학교에 대해 별로 아는 것이 없었다. 많이 알아야 고등학교 종류 몇가지였는데, 이번 진로와 직업 수업을 통해 고등학교를 결정하는 것이 멀지 않은 미래라는 것을 깨닫고, 나의 고등학교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우리 조가 ‘국제고’에 대하여 발표하게 되면서, 국제고와 외고 비교, 서울국제고의 특징 등 여러 세부적인 것들을 많이 조사했는데, 이를 통해 국제고에 대하여 많이 알게 되었다. 또, 다른 조의 발표를 들으면서 그동안 내가 이름만 들어보고, 학교가 설립된 목적을 모른 다양한 유형의 고등학교의 장점과 특징 등에 대해 더 알 수 있었고, 나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숨기면서 보완하기 위해서는 어떤 고등학교에 진학해야 되는지에 대해 조금이나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nbsp;</div><div><strong><br>2. 인상 깊었던 (배울 점이 있었던) 조와 그 이유</strong><br>가장 인상깊었던 조는 일반고를 조사한 조이다. 왜냐하면 내가 다른 고등학교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그냥 가장 평범(?)한 일반고등학교에 진학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일반고를 조사한 친구들의 발표를 들으면서 딱히 그렇게 많이 생각해보지 않았던 일반고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일반고에도 여러 특징이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일반고에서는 여러가지 진로로 진출이 가능하다는 내용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고, 내가 희망하는 고등학교의 유형이 일반고등학교라 다른 조의 발표보다 조금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다.&nbsp;</div><div><br><strong>3. 진학 희망 고등학교와 그 이유</strong><br>나의 진학 희망 고등학교는 경기여고이다. 왜냐하면 경기여고는 내가 원하는 일반고등학교이면서 우리 집에 가장 가깝기 때문이다. 또, 여학생들만 있는만큼, 남학생들이 있을 때보다 훨씬 편하게(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고, 분위기가 더 좋을 것 같기 때문이다. 또, 나의 진로와 관련된 장점을 말하자면, 일반고이다 보니까 혹시라도 진학 중에 진로가 바뀌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그냥 평소대로 생활할 수 있기 때문이다(요약하자면 그냥 일반고에 진학을 하면 쉽게 진로를 바꿀 수 있다는 것). 예를 들어서 만약에 내가 외교관이 되고 싶어서 국제고에 진학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의사가 되고 싶어진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제고를 진학해서는 안 되고,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 고등학교에 진학해 그동안 국제고에서 배우지 않았던 이과 관련된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해 일이 복잡해지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국제고, 영재고 등 여러 특목고에서는 그 분야에 뛰어난 학생들이 매우 많아 성적이 조금 낮게 나올 수도 있으나, 일반고에서는 각자 잘하는 과목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내가 자신 있는 과목을 이용하여 훨씬 더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고가 좋다.&nbsp;<br>정리하자면,&nbsp;</div><div>‘나는 분위기가 좋고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 여고를 선택했다. —&gt; 그 중 나의 진로를 쉽게 바꿀 수 있고 성적이 더 잘 나올 수 있는 일반고를 선택했다. —&gt; 여고인 일반고 중에서 우리 집과 가장 가까운 경기여고를 선택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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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3: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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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1 최시원</title>
         <author>20211103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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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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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4: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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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1110311</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wi4pwc85jz3nztrl/wish/1940477171</link>
         <description><![CDATA[<div>1. 이번 조사를 하면서 관심이 없었던 국제고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되었고 조원들과 조사를 하며 같이 알아보는 과정도 재미있었다. 친구들 앞에서 발표도 하며 발표 경험도 많이 쌓을 수 있어서 발표실력도 많이 늘었고 정말 좋은 기회였던거 같다.&nbsp;<br>2. 외고의 발표가 가장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첫번째로 애들의 발표를 듣고 외고에 대해 많은 지식이 쌓였고 관심도 생겨 따로 찾아보기도 하였다. 또 애들의 발표가 본받을 점도 많았고 연습을 많이 한 게 보였다.<br>3. 내가 희망하는 고등학교는 일반고등학교이다. 특별히 영어를 잘하지 못하고 과학에도 엄청난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여서 특정과목에만 치중하는 수업이 아닌 모든 과목을 공부하고 그 내용으로 많은 지식을 쌓는 것이 가장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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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4: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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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교유형 조사후 느낀점</title>
         <author>2021110218</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wi4pwc85jz3nztrl/wish/1940493794</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nbsp;고등학교에 대해서 아는것이 하나도없었지만  조사를 하면서 많은것을 알게되었다.나름대로  친구들과 조사를 같이하면 뜻 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발표할때도 준비한만큼 잘보여준것같아서  매우 만족스럽다.이 수행평가를하며 친구들과 더 친해진거같기도해서 매우 기분이좋다.그리고 이번 수행평가를 하면서 느낀것인데 나도 공부를 열심히해서 원하는 고등학교를 가보고싶다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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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4:5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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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8 전예나</title>
         <author>2021110281</author>
         <link>https://padlet.com/career2/wi4pwc85jz3nztrl/wish/194049831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고등학교 유형조사 후 느낀 점?</strong><br><br></div><div>진로 활동으로 친구들과 모둠을 이루어 고등학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여러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처음에는 2년 후에 갈 고등학교를 어디로 갈지 정하기만 했지 그 고등학교에 대해 자세히 까지 알아본 적은 없었다. 하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모둠은 국제고에 대해 조사하게 되면서 세세한 것까지 알게 되었다. 평소엔 국제고는 지원을 통해서 가는 곳으로 알고 있었는데 가기 위해서 지원 이후 시험까지 거치고 그 곳에서 가장 중요한 과목이 영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국제고가 다른 고등학교들과 달리 목표가 국제 전문 인력을 기르고 세게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서 폭 넓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사실이 무척 흥미로웠다. 놀라웠던 것은 국제고가 사람들의 입에서 폐지논란으로도 크게 거론된다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이렇게 좋고 이로운 점이 많은 국제고를 폐지되면 안 된다고 생각했지만 반대 측 의견을 들어보니 그것도 일리가 있는 말이라고 생각되었다. 또한 국제고가 우리나라에 셀 수 없이 많을 줄 알았지만 알아보니 8개 밖에 없어서 무척 신기했다. 이렇게 국제고를 조사하면서 생각했던 강점은 다른 고등학교에 비해 발표 수업도 많고 이후 여러가지 진로로 진출 가능하다는 사실이었다.<br><br></div><div><strong>2)인상 깊었던 조와 그 이유는?</strong><br><br></div><div>유형조사 이후 친구들의 발표를 들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조는 일반고이다. 그 이유는 일반고는 내가 진출하려던 학교여서 이에 대해 여러가지 정보를 주었기 때문이다. 원래 일반고는 말 그대로 고등학교 중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어 평범한 곳이라고 생각했지만 발표를 듣고 나니 더욱 신기한 내용을 알게 되어 생각이 바뀌었다. 발표할 때 목소리가 커서 듣기 좋았던 점도 있지만 일반고등학교는 그에 대한 내용이 많이 있지 않을 줄 알았는데 무척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들도 많았다. (예:최신 시설, 이 학교를 입학하는 학생 등등)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일반고의 최신 시설에 대한 소개와 졸업 이후 국제고와 똑같이 여러가지 진로로 진출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런 점이 훗날의 나에게 가장 좋은 학교라고 생각하게 되었다.<br><br></div><div><strong>3)진학 희망 고등학교 1개를 정하고 이유는?</strong><br><br></div><div>처음에는 국제고를 조사하면서 국제고 진학을 꿈꿨지만 발표가 많고 영어를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 점에서 발표를 평소 엄청 적극적일 정도로 좋아하지 않았기에 일반고 진학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되었다. 일반고 진학은 쉬운 이유가 우리 주변에서도 자주 볼 수 있고 그 수도 많아 통과하지 못할 걱정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나는 머리가 영제 만큼이나 특출 나지 않기에 특목고 진학은 어려움이 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양한 진로 진출이 가능해 아직 정하지 못한 꿈을 나중에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진로를 정하기적합한 학교라고 생각이 되었다. 그리고 영제고, 예체고, 과학고 등등은 머리가 좋은 친구들이 많이 다닐 가능성이 있어 이런 고등학교에서 성적을 좀 낮게 받는 것 보다는 일반고에서 상위 성적을 맡는 것이 나중에 큰 이익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반고 진학을 희망한다.<br>-&nbsp;<mark>우리 모두 좋은 고등학교 가자~^^</mark>(๑و•̀Δ•́)و&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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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0 14: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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