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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개츠비(F.스콧 피츠제럴드) 독서일지 by 김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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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윙크와 미소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18 06: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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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최규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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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츠비 알고 지낸 지 오래 되셨나요?" 내가 물었다. "몇 년 됐지." 그가 환한 얼굴로 대답했다. "운 좋게도 전쟁 직후에 저 친구를 만났지. 딱 한시간 얘기 하니까 괜찮은 종자라는 게 바로 감이 오더구만. 말하자면 이런 거지. '야, 집에 데려가서 엄마하고 여동생한테 소개시켜주면 딱 좋을 친구구만.'" 92p<br>지금 시대에서는 초등학생들이 자기 친구들 집에 데려와서 같이 논다고 소개시켜주는 그런거 밖에 기억이 안나지만 성인이 되면 굳이 그렇게 할 필요까지는 없는거 같다. 좋은 친구면 그냥 좋은 친구지 여친도 아니고 굳이 집까지 델꼬가서 소개시켜줄 필요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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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9:2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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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 이존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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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세상 사람이 다 너처럼 유리한 입장에 놓여 있지 않다는 걸 말이다”<br><br>개츠비에게 엄청난 생활 , 부 ,인맥이<br>당연하다는게 아니라는걸 말하는 거 같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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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14: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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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 조성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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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메인 홀의 바는 청동 레일로 꾸며져 있었고, 진을 비롯한 각종 술로 가득했다. 리큐어는 워낙 오랫동안 잊혔던 술이어서 대부분의 젊은 여자 손님들은 제대로 구별해내기도 어려웠다. 55p<br><br>금주법이 한창 시행 중이던 시기에 저렇게 많은 술을 준비했다는 것을 보니&nbsp;개츠비가 여러 의미로 대단한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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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16: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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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박유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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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대도시의 찬란한 어스름 속에서 나는 간혹 저주받은 외로움을 느끼고, 그것을 타인들-해 질 무렵, 거리를 서성이며 혼자 식사할 수 있는 시간이 오기를 기다리는, 그러면서 자기 인생의 가장 쓰라린 한순간을 그대로 낭비하고 있는 젊고 가난한 점원들-에게서도 발견하였던 것이다. 75p<br>2. 이 말처럼 아무리 화려하고 멋진 대도시에서 누군간 외로움을 느끼고 누군간 인생의 한순간을 그대로 낭비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격차가 심한 우리 사회의 현실을 표현 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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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16: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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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이계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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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이 모두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한재산이 생긴거야."- "그후로는 유럽의 모든 수도를 떠돌며 인도의 젊은 왕처럼 살았어. 파리, 로마, 베니스에서 말야. 보석, 루비를 수집하고, 사냥을 하고, 취미로 그림도 좀 그리고, 그러면서 오래전에 벌어진 그 슬픈 일을 잊으려고 노력했던 거야." 84~85<br><br>이구절을 읽으면서 개츠비가 밀주업자면서 많은 술을 보유할수 있었던 이유였을것 같고 과거사연을 말하는것을 보면 개츠비가 그만큼 신뢰한다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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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23: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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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 김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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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이름들은, 개츠비의 초대를 받고 실은 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채 영악하게 아부한 자들에 대해 내 입으로 개괄하는것보다 훨씬 뚜렷한 인상을 전할 수 있으리라.p80<br>보통 초대는 잘 아는 사람에게 주어지는편인데 무수히 많은 사람들은 개츠비에 대해 잘 모른다. 개츠비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있지만 외로웠을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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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23: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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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박유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wi487s2w3r9voyl9/wish/2007028678</link>
         <description><![CDATA[<div>1. "데이지가 운전했구나"<br>"응". 그가 잠시 뒤에 말했다. "그렇지만 내가 운전한 걸로 할거야" 180p<br>2. 데이지의 죄를 자신이 덮어쓰려는 개츠비를 보고 개츠비가 데이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되었다.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죄를 덮어쓰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인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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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3 10: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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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 이존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wi487s2w3r9voyl9/wish/2007100269</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 것을 , 예전 그대로 돌려놓을거야.”<br>137p&nbsp;<br><br>호텔 스위트룸에서 톰은 개츠비의 무례한 행동에 격분하고 데이지도 분명히 톰을 사랑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하지 못하게 된다 개츠비의 행동은 진짜다 생각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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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3 12: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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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이계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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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마침내 깨달은 모양이었다. 마치 자신은 결코 어떤 일도 벌일 의사가 전혀 없었다는 듯. 그러나 일은 이미 벌어졌고 되돌리기엔 너무 늦어버렸다. 166p<br><br>솔직히 데이지가&nbsp; 이렇게 무지할줄 몰랐다. 이제는 자신이 뭔짓을 했는지도 몰라서 굉장히 답답한데 이럴거면 애초에 왜 접근한지도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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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3 14: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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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 조성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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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디서 굴러먹던 누군지도 모르는 작자가 자기 마누라를 집적거리는데도 가만히 있으라는 건가? 글쎄, 당신 생각이 그렇더라도 나는 거시서 좀 빼줘...... 요즘 사람들이 가정생활과 가족제도를 우습게 여기기 시작했으니, 이제 다음에는 앞뒤 안 가리고 모든 걸 다 팽개치고 백인이 흑인하고 결혼하는 시대도 곧 오겠구만."&nbsp;<br>163p<br>톰이 윌슨의 아내인 머틀과 불륜을 저지르고 있던 것을 고려해봤을 때, 톰이 저런 말을 할 수 있는 처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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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3 15: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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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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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아들 친구입니까? 가까운 친구였습니다. 209p<br>개츠비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아끼는 사람이 닉 밖에 없는 것 같아서 슬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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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3 17: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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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 김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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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나간 일은 돌이킬 수는 없어" "지나간 일을 돌이킬 수 없다고?" 그가 믿을 수 없다는 듯 소리쳤다. "왜 안돼? 돼! 된다고!"p139<br><br>과거의 좋았던 한때를 재현시키기 위한 집념이 광기로 변했음을 알수있다. 그는 데이지를 사랑했지만 그녀보다 5년전 추억을 더 사랑했을수도있겠다. 개츠비의 과거를 보면 명예와 부가 부족했던 그 시절 데이지는 명예와 부를 거머쥐어줄 신분 상승의 기회였을것이다. 사고로 부터 그녀를 감쌌던보면 좋아했던 마음은 진심이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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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3 19: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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