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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반 서평 작성 by 불곡중_Grat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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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9 05: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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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12518135</link>
         <description><![CDATA[<p> 최근, '소녀A 중도하차 합니다' 라는 책을 읽어 보았다. 이 책의 주인공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보는데 그 프로그램 top5중에 드는 참가자중 한명이 주인공을 괴롭힌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것을 알게 된 후 부터 일어난 사건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괜히 나까지 마음이 두근두근 거리고 긴장 되었다.</p><p> 이런 책이 있다는것도 매우 신박하고 신기하지만 이와 비슷한 일이 실제로도 많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최근 열린 '보이즈 2 플래닛' 이라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도 과거에 안좋은 행동을 했던 사람들이 참가자로 나왔다. 그 프로그램을 피해자가 봤다면 얼마나 억울하고 화가 났을까. 몇몇 피해자들은 그것을 공론화 시키기도 했다. 이처럼 요즘에 과거의 행실이 밝혀져 논란이 된 유명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사례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현재의 즐거움, 현재의 재미를 위해 미래를 포기한 사람들이 어리석다고 느껴졌고 이런 사례를 봐서라도 나는 절대 학교 폭력을 하지 말고 행동을 조심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했다.</p><p>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주인공이 팬미팅에 갔을때 이다. 학교폭력 가해자인 소녀A는 많은 팬들이 자신의 눈 앞에 있으니 주인공이 보이지 않았겠지만 주인공은 자신을 괴롭힌 소녀A가 팬들에게 응원을 받고 무대를 하는 모습을 보며 계속 신경 쓰이고 마음이 불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라면 무대를 보기도 싫어서 바로 뛰쳐 나왔을텐데 자신의 최애인 TJ를 보려고 참은 주인공이 대단하다.</p><p> 이 책은 자신을 성찰하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하고, 말을 하기전에 생각하고 말해야한다고 전해준다. 과거의 일은 언젠가 밝혀지게 되있고 반성하게 될것이라는 메세지를 담은것 같다. 다들 꼭 이 책을 읽어보고 자신이 과거에 잘못한것은 없는지, 누군가에게 상처준적은 없는지 생각해보고 성찰해보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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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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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유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12523738</link>
         <description><![CDATA[<p>일단 이글에서는넥아타라는 아이돌관련 프로그램에서 상위권의 4명중에 한명인 소녀A김아름에 관한 여러사람의 경험과 의견으로 갈등하고 그갈등이</p><p>해결되는과정을 나타낸다</p><p>나는 구유진의이야기를 다루어볼텐데 유진이는학교에서 은따를당하는학생이다 그러던날 아름이가 학교에 전학을오게되면서부터 유진이는 아름이와 친구가되기위해노력했다 아름이는 왕따때문에 전학을많이다녔는데 자신도친구가있다는 생각에기뻤</p><p>지만반에서 잘나가는 친구와어울리게되면서 구유진을버리고 왕따를시키면서 아름이는 유진이를 배신하게된다 어린시절 그 기억으로 유진이는 학교를 자퇴하고 희망이없는 삶을살다가 넥아타에빠지게되고 그곳의 아이돌 소녀A가 자신을 학창시절 왕따한 그 아름이란것을알게되고 증오와 질투심으로 김아름에 학창시절을 폭로할까 갈등하다가 결국폭로글을쓴다 그외에도 한때아름이보다</p><p>뛰어난 지망생이었던선미와 아름이에게 좋은기억뿐인 세라까지 글을쓰게되고 아름이는 하차할까</p><p>고민하다가 결국 타로집에서 유진이를 만나서오해를 풀고 다시활동을한다 여기서 기억에남는문장은 유진이가 아름이에대한분노가 최대치가되었을때 자기의일을 합리화사카면서 이제떨어지는사람은 김아름이될것이라며 모든것을폭로하는 글을작성하기시작하였을때유진이에마음이너무이해가되고 증오가얼마나 컸을지 이해가되지만 맞대을은 서로에게 좋지않다 그래서 이런문장은 자폭이란 생각도들고 통쾌할것같다는 생각도든다 요즘에도 유명연애인들과 운동선수들도 과거의 학폭이력이 들춰져서 나락에가는경우가많은데 이런이유들로 미래에성공을 하고싶으면 아무리 과거는 과거라지만 자신의 학창시절이나 과거에 후회할일를 하지않아야할것같다 이런문제를 아예일어나지않게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만약실수로라도 그런일을 저지르면 늦기전에 상대방에게 진심어린 사과를하고 잘마무리하는것이 제일중요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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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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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 유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12528983</link>
         <description><![CDATA[<p><br/></p><p>씻을 수 없는 상처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사람들은 저마다 각각 다른 크기로 생겨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김지숙 작가의 " 소녀 A,중도 하차합니다" 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잘 표현한 책이다.</p><p>주인공 김아름, 활동명 소녀 A는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게 된다.그걸 본 구유진은 자신이 김아름에게 왕따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친한 선후배 사이였던 고세리는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살이 쪄 자신보다 못났던 김아름에게 데뷔를 뺏긴 진선미도 소녀 A를 보고 열등감에 휩싸이게 된다.</p><p><br/></p><p>소녀 A가 '나는 도전하는 것이 두렵다. 하지만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니, 용기를 내볼 것이다"라고 한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나도 도전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떄문이다. 성격 때문도 있겠지만 예전에는 도전하기를 좋아했었는데 무모하게 도전했다가 크게 다친 일 때문에 더 망설이게 되는것 같다.나도 마지막에 소녀 A 가 냈던 용기처럼 용감하게 도전해보고 싶다.</p><p><br/></p><p>진선미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에게 거짓말 하기 위해 억지로 다이어트를 하는 장면도 생각난다. 남에게 보여지는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자신의 내면의 아름다움을 기르는 것 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결국 마지막에 자신의 본 모습을 인정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려는 노력도 보기 좋았다.</p><p><br/></p><p>도전 후 좌절했을 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힘을 회복탄력성이라고 한다는 것을 들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도전해보기도 전에 포기하거나, 도전을 해도 쉽게 좌절하고 포기한다. '회복 탄력성' 이라는 말처럼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면, 결국은 자신의 내면은 더욱 강해질 것이다. 나도 마지막의 소녀 A 처럼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싶다.</p><p><br/></p><p>이 책은 자기 자신을 생각해보게 해주는 것 같다. 자신이 과거에 어떤 일을 했는지, 그것이 나중에 어떤영향을 미칠지 라는 주제를 "서바이벌 오디션" 과 "가수"라는 주제로 녹인 것 같다.또 남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적은 없는지, 있다면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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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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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 송동우</title>
         <author>25_10313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12529139</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사회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는 연예인 관련 학교폭력 문제가 대표적이다. 나는 요즘 학교폭력으로 인해 자살한 뉴스, 연예인의 학교폭력에 대한 뉴스를 보았다. 이러한 문제를 직접 다룬 &lt;소녀A 중도하차합니다&gt;를 통해서 학교 폭력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자 한다.</p><p><br></p><p>이책의 등장인물은 소녀A에게 학폭을 당한 구유진, 소녀A와 동창인 진선미, 소녀A의 후배 고세리,소녀A인 김아름 그리고 타로집을 하는 나나가 있다. 이 책의줄거리는 소녀A의 왕따 피해자인 구유진의 이야기 부터 시작한다. 과거 초등학교떄 왕따를 당하고 지금은 고등학교 자퇴를 하는 유진은 어느날 넥아타라는 프로그램을 보게되고 top5안에 들어간 소녀A를 본다. 그후 유진은 소녀A를 폭로하는글을 올린다.그다음 챕터에선  아이돌을 준비하던 선미의 예전 소녀A에개한 기억을 떠올리고 중학교때의 소녀A의 사진을 인터넷에 올린다. 세번째 목차는 과거 소녀A에게 위로를 받은 고세리의 이야기가 전개되고 마지막으로 소녀A와 나나를 보여주며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 이책에선 내가 가장인상깊었던 장면은 마지막 소녀A를 응원하는 댓글들이보였을때고, 이유는 아직도 소녀A의 팬들이 소녀A를 믿어줬고 계속응원하는게 인상깊어서다.</p><p>이책을 보면서 내가 떠올린 질문은 여러가지다. 작가의 말에서 나왔다시피 이 책의 작가의 말에따르면 '독자들 역시 이 책을 덮을 떄 약간의 복잡한 얼굴로,해답 보다는 질문을 품을 수 있기를 바란다, 라는말이있다. 나는 이말에 대해 굉장히 긍정하면서 어려운 질문이지만 굉장히 쉬운질문 '과연 선미 처럼 아이돌 지망생들이 먹고토하는 습관이 옳을까?' 라는 질문을 떠올린다. 앞서 말ㅎ캐다 싶이 이질문은 어려우면서도 쉽다. 내가 떠올린 답은 모순이다. 즉 옳고 그름이없다. 아이돌 지망생들 기준으로보면 '나는 아이돌이 되기위해서 먹고 토하는거야'라고 생각하는 측도있다. 이것은 자신의 성취를 위해 자해를 하는것이다. 하지만 대를 위해 소는 희생할수밖에 없다라는 말이있다. 이상황이 딱 그상황인것이다. 한편 반대는 자해를 하면서도 아이돌이 되는것 자기자신을 안좋게 만들고 타당하지 않다는 말이있다. 나는 이 두관점에서봤을때 모순이라 생각한다.</p><p><br></p><p>이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질문과 생각을 할수있고 이를 통해 사고력을 넓힐수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책은 사회 문제를 다루고있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추천한다. 만약 이 서평을 읽고 관심이 생기면 한번 사보는 것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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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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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곽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12529272</link>
         <description><![CDATA[<p>요즘에도 학교 현장에서는 여전히 왕따,사이버 폭력 같은 문제들이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친구를 괴롭히는 행동은 그 친구의 행복을 방해하는거라 볼 수 있다.. 나 또한 학교에서 직접적으로 큰 괴롭힘을 당한 경험은 없지만 주변에서 친구들이 따돌림을 당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그때 느낀 무력감과 불편함은 오래 남았다. 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를 읽으면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다시 알게 되었다.</p><p><br/></p><p>이 책은 소녀A라는 김아름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소녀A는 무대 위에서 빛나는 존재가 되려 하지만, 동시에 인터넷에는 과거 그녀가 학교 폭력의 가해자였다는 폭로글이 올라온다. 이 과정에서 아름과 관련된 세 명의 친구,유진,선미,세리의 시선이 교차하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각자 다른 상처와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독자는 하나의 사건을 여러 인물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된다.</p><p>책은 단순히 피해자와 가해자를 가리는 흑백논리가 아니라, 한 사람이 동시에 피해자이기도 하고 가해자이기도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때문에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독자는 누가 옳고 그른지 쉽게 판단하기 어려워진다.</p><p><br/></p><p>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중요한 메시지는 뉴스에 나온다고 다 사실이 아니다 이다. 특히 인상 깊었던 장면은, 인물들이 각자 과거의 기억을 꺼내며 자신의 상처와 죄책감을 드러내는 부분이었다. 나는 그 장면을 읽으면서, 우리가 누군가를 쉽게 가해자나 피해자로만 규정해 버리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느꼈다.</p><p>또한 이 책은 화해와 용서에 대해 단순히 “다 잊고 사이좋게 지내자”라는 해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오히려 진정한 화해란 완벽한 용서가 아니라, 서로의 상처를 인정하고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려는 태도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 부분은 나에게 큰 생각거리를 남겼다. 현실에서도 상처는 쉽게 지워지지 않고, 용서도 억지로 강요할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깨달았다.</p><p>이 책을 읽으며 떠올린 현실 문제는 바로 학교 폭력 보단 관계 회복이다. 학교에서는 폭력이 발생하면 가해자에게는 처벌이 내려지고, 피해자는 보호를 받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난 뒤에도 피해자의 상처는 계속되고, 가해자는 단순히 처벌만으로 바뀌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난 해결책을 ㅈ시해 봤다..<br>단순히 폭력을 막자는 규칙보다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하는 교육이 더 필요하다. 정기적으로 단톡? 같은걸 만들어 학생들이 솔직하게 감정을 나눌 수 있어야 한다.<br>피해자는 사건이 끝난 뒤에도 오랫동안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상담 교사나 전문 기관과 연결된 프로그램을 통해 피해자가 계속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br>가해자도 단순히 처벌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성찰하고 변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 책 속 소녀A처럼, 어떤 사람은 피해자이면서 동시에 가해자가 될 수도 있기에, 관계의 회복과 성찰 과정이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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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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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3임주원</title>
         <author>25_10323_5</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12530677</link>
         <description><![CDATA[<p>어릴때 왕따를 당했던 구유진은 소녀A가 오래전 자신을 왕따시킨 애라는 것을 알고 왕따를 당한 내용을 폭로했고 소녀A는 논란에 휩싸였다.</p><p>나나는 소녀A의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언니인데, 소녀A를 격려해주다가 소녀A가 왕따를 시킨게 맞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나는 소녀A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타로를 보러갔다. 타로를 보던중 구유진이 타로 샵으로 왔고 소녀A와 구유진이 오해를 풀고 다시 친구로 지낸다.</p><p>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구유진과 소녀A가 다시 만났을 때이다. 왜냐하면 소녀A는 구유진의 연락처를 얻고 오해를 풀고 싶었지만 연락처를 얻는것을 실패했지만 타로 샵에서 구유진과 만난뒤, 오해를 풀고 다시 친구가 되어서 이 장면이 인상 깊었고,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근데 너, 조심해. 구유진이랑 놀면 너도 찐따로 볼걸?' 이라는 문장이다. 왜냐하면 서지희는 소녀A에게 관심이 없었지만 구유진을 혼자로 만들려고 했고 소녀A도 그것을 알고 있었지만 서지희는 여왕벌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구유진을 혼자로 만들었고, 나중에는 구유진을 혼자로 만든것을 후회했기 때문이다.</p><p>마지막으로 내 생각은 처음부터 소녀A가 서지희의 말을 듣지않고 구유진과 계속 친구로 지냈으면 소녀A는 논란이 생기지도 않았을 것이고 많은 팬을 얻어서 더욱 행복했을 것 같다.</p><p>이 책은 나에게 친구관계에 대해서 교훈을 주는 책인것 같다.</p><p>나도 친구들을 소중히 대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려고 노력할 것이고, 이 책을 읽으면서 책읽는 것에 흥미를 가지게 된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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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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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8주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12532055</link>
         <description><![CDATA[<p> 우리가 드라마를 보다 보면 어떤 소문에 휩싸인 친구를 구해주는 내용의 드라마를 한 번쯤은 봤을 것이다.이 책도 그런 드라마와 비슷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p><p> 이 책은 주인공인 구유진이 '넥아타'라는 프로그램에서 자기를 왕따했던  소녀A인 김아름을 보게 된다.자기를 괴롭혔던 아이가 저렇게 잘 나가자  화가 나 인터넷에 소녀A의 실태를 폭로하는 글을 쓰기 시작했다.소녀A가 소문들 때문에 '넥아타'에서 중도 하차하려고 할 떄 즈음 소녀A와 구유진이 만나게 되었다.사실 구유진과 소녀A는 매우 친한 친구들이였다.구유진과 소녀A가 만나 많은 이야기를 한 이후 소녀A가 구유진을 왕따한 이유가 서지희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서지희는 원래부터 구유진을 괴롭힌 아이로 소녀A에게 구유진을 왕따시키라는 말을 하고 왕따를 시키면 같이 친구를 해주겠다는 협박 아닌 협박을 하였다.그 사실을 알게된 구유진은 소녀A의 사과를 받아주고 소녀A에 관한 소문을 없애주는 해피엔딩으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p><p> 이 책에서 인상깊었고 놀랐던 부분은 구유진이 소녀A의 사과를 받아주었을 때이다.그렇게 믿었던 친구에게 오랫동안 왕따를 당해 사과를 안 받아 줄 만도 했지만 사과를 받아준 것을 보면 둘의 우정이 정말 깊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두번쨰는 소녀A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이다.처음에는 소녀A를 나쁜 아이로만 봤다가 이야기를 들으니까 모든 것을 알게되고 소녀A가 피해자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자 충격을 받았고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p><p> 결론적으로 이 책을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서 한 페이지마다 매우 인상깊었고 왕따라는 것을 왜 하면 안되는지 그리고 구유진과 소녀A가 만나 소녀A가 사과를 하자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곳을 보면 사과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책인 것 같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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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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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 도윤성</title>
         <author>25_10309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12535265</link>
         <description><![CDATA[<p> 과연 복수를 하는 것은 옳은가?</p><p>소녀A, 중도하차 합니다. 라는 책에서 소녀A는 옛날에 학교에서 구유진을 왕따한 인물이다. 현재 소녀 A는 아이돌 데뷔를 준비 중이였고. 구유진은 아직도 소녀A 에게 왕따를 당했던게 잊혀지지 않는다. 구유진은 자퇴생이다. 그리고 TJ라는 &lt;넥아타&gt; 에 나오는 인물을 좋아한다. 하지만 소녀A도 같이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구유진은 소녀A에게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이에 대해 나는 "과연 복수 하는 것이 옳은가?" 를 주제로 선정했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해를 끼친 사람들에게 복수하려는 경향이 있다. 피해를 입히는것이 지속되고 현재까지도 그렇다면 그것은 큰 문제가 된다. 요즘도 그런 사례들이 많다. 어쩌면 나에게 피해를 준 사람에게 반항해야할 때도 있다. 친구간에도 서로서로 싸울때가 많이 있다. 그럴때마다 서로는 복수를 생각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 평화적인 화해를 할수도 있고, 얘기를 하지 않고 지낼 수도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복수를 할 수도 있다. 물로 화해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복수를 다짐할 수도 있다. 복수는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정신적인 피해가 입힌다. 당연히도 복수는 좋은게 아니다. 그래도 복수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할 수 는 없다. 하지만, "복수는 어느 누구에게도 이득을 주지 않는다. 정당한 대가를 치르게 할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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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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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장우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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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최근 우리 주변에서는 학교 폭력이 늘어나고 있다. 언어폭력, 사이버 폭력등 우리주변에 알게 모르게 학교폭력이 일어나고 있다. 학교 폭력은 있어서는 안되는 존재이다. 그 학교폭력에 관해서 나온 책이 하나있다. 바로 "소녀a 중도 하차 합니다"이다.</p><p> 소녀 a 중도 하차합니다는 우리가 평소 많이 즐겨보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왔다. 이 책에서의 가상 오디션 넥스트아이돌스타 줄여서 넥아타에서 파이널 진출자 5명이 결정됐다. 각각 알렉스, 앨리, 소녀a, tj, 그리고 한명이 있었다. 주인공 중 한명인 구유진은 tj의 팬이었다. 그리고 소녀a를 극도로 싫어했다. 구유진이 소녀a(김아름)을 싫어했던 이유는 6학년때 소녀a에게 당한 왕따 때문이었다. 그러다 top5중 한명인 알렉스가 폭행 사건으로 하차하는 일이 있었다. 그러자 구유진도 소녀a의 진실을 폭로했다. 이후에도 같은 동아리 회장에의해 과거 사진이 들어나 성형 논란도 일어났다. 그런데 이런 소녀a를 도와준 인물이 있다 주인공중 한명인 고세리와 타로샾 주인인 나나이다. 고세리는 김아름과 같은 동아리 출신이었다. 그런데 소녀a가 고세리의 자살을 알아차리고 고세리를 도와줘 자살을 막을수 있었다. 이후 소녀a가 왕따 가해자라는 사실을 듣고 소녀a는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닐거라고 생각해 넥아타 홈페이지에 반박글을 올렸다. 그리고 타로샾 주인 나나는 사실 모든 인물을 버틸수있게 해준 중요한 역할이었다. 그리고 이타로 샾으로 구유진과의 사이도 좋아지게 만들고 소녀a가 버틸수 있도록 해주었다. 이후 알고보니 소녀a도 왕따 피해자였다는 사실이 들어나 소녀a를 향한 응원글이 쏟아 졌다. 이것으로 잠시 쉬고 있던 넥아타도 복귀할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소녀a가 최종 2위를 차지하면서 이 책이 띁나게 된다.</p><p>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해봤다. 과연 이 책의 타로샾 같은 역할이 없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이 책은 사실 타로 샾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만약 이 타로 샾이 없다면 주인공들의 힘듬을 알아줄 사람이 없어졌기 때문에 이 스토리는 배드 엔딩으로 끝나게 될 것이다. 특히 구유진은 타로샾이 없었다면 자살로 이어질수도 있었을것 같다.</p><p>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소녀a가 왕따 주동자이자 피해자라는 사실이 들어났을때이고 인상깊은 이유는 이 부분을 읽기 전 까지만 해도 소녀a는 왕따 주동자라 생각했지만 알고보니 주동자이자 피해자라는 사실이 충격적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그 동안 잊고 있었던 학교 폭력에 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고 자신이 남에게 남긴 상처를 다시 돌아보게하여 나를 반성하게 만들수 있는 책인 것 같았고 책의 내용도 매우 재미 있으니 한번 이 책을 읽어 봤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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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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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1 이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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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이돌이나 가수는 매일 생기고 사라진다. 누군가는 연습생부터 누군가는 낙하산으로 되기도 한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많은 연예인이 과거 문제가 논란이 되어 문제가 된다. 신고자들은 평소에는 잠잠히 있다. 하지만 유명해지면 '그때 일도 억울한데 유명해?!' 와 같은 이유로 과거의 일을 폭로하는 경우가 많다. [소녀 A 중도 하차 합니다.]도 앞에 서술한 내용과 비슷한 소설이다. 그래서 나도 미래에 평판이 나빠지지 않게 하려고 친구들을 더 배려하고 겸손하게 학교생활을 보내야 할 것 같다.</p><p>  이 책은 학교폭력의 피해자이자 가해자인 김아름이 소녀 A라는 이름으로 넥스트 아이돌 스타에 참가해 최종 5명에 들었는데 과거 피해자였던 사람이 소녀 A가 김아름인 것을 알게 돼 과거의 일을 폭로하게 된다. 다행히도 김아름이 피해자인 시절에 김아름이 도와준 사람들도 글을 올려주어서 소녀 A는 다시 무대에 서게 된다. 이 책은 평소에 친구들과 든든한 우정을 쌓고 흑역사나 다음에 논란이 될만한 것들을 만들지 말라는 말을 하고 싶은 것 같다. </p><p>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구유진이 소녀 A가 자신을 괴롭혔다는 내용을 올린 장면과 소녀 A가 피해자였을 때의 사람들이 반박 글을 올려준 장면이다. 전자는 이에 따라 김아름의 마음이 어떻게 바뀌었을지와 그로 인해 소녀 A의 평판이 완전히 달라져서 인상 깊었다. 후자는 친구가 나락에 빠져도 외면하지 않고 자신들도 위험에 빠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와주어서 인상 깊었다.</p><p>  현실에서 이런 일이 덜 발생하기 위해서는 거의 모든 사람이 서로를 함부로 대하지 않고 존중해야 한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삶을 성찰할 수 있다. 두 번째 이유는 단어의 질과 내용이 풍성하므로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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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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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김현준일까말까</title>
         <author>25_10308_3</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12535639</link>
         <description><![CDATA[<p>우선 등장인물은 소녀에이 (김아름) 호두 (구유진) 미스고릴라(진선미) 고세(고세리) 그리고 나나가 있다 줄거리는 대충 김아름이라는 애가 전학을 많이 다녔는데 마지막으로 온 학교에서도 내성적이였고 스따 (스스로 왕따) 를 하는 성격 이였지만 규유진이란 아이가 김아름과 친하게 지냈는데 어느날 부터</p><p>유진을 달갑게 생각하지않은 서지희무리가 김아름을 괴롭히면 자기 무리에 껴주겠다고해서 아름은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었지만 달갑진 않았는데 괴롭혔다.몇년후 유진이 넥아타에서 소녀 에이를 봤는데 김아름과 아주 닮았던것이다 그리고 서지희를 우연히 마주쳤을때 소녀 에이가 김아름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구유진은 김아름에게 당한 괴롭힙을 넥아타 게시판에 자신이 겪은일을 폭로했다.지선미라는 애들 김아름과 댄스동아리를 같이 했는데 댄스동아리에서 같이 앉아있었던 사진을 넥아타 게시판에 올려 학폭설,성형썰,이 퍼졌었다 나나라는 타로마스터가 김아름과 친분이 있었는데 나나의 제자가 구유진이여서 어느날 유진이 아름을 만나 오해를 풀고 김아름은 넥아타에서 우승을 하면 소설이 막을 내린다.</p><p>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은</p><p>"나를 있는 그래도 보아주는사람들에 대한 마음을 기억하며" </p><p>라는 문장이였다 이문장이 감동적이였던 이유는다른 사람들의 폭언과 말에 휩싸여 다른사람이 되지말고 오롯이 나는 나대로 살아라 라느 조언을 주는 느낌이 있었던것 같기 떄문에 이런 문장이 마음에 남았던것 같습니다.</p><p>이책을 읽고 난 후 느낌이나 생각은 우선 이 책을</p><p>읽고 나니 보통책은 읽고나면 이게 이렇게 된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이책은 궁금증이나 질문이 남아서 매력적이였던것 같습니다 예시로 우정과 편안사이 무엇을 골라야할까?라는 질문 등등이 남았었던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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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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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신비아</title>
         <author>25_10314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12539342</link>
         <description><![CDATA[<p> &lt;소녀A 중도하차합니다&gt;라는 책은 학교폭력을 당했던 피해자가 가해자한테 복수하는 내용이 담겨져있지만 결국은 사과를 한다. 책에서도 말했듯이 학폭은 많이 일어나는 일인데 본인이 학교폭력을 했는데도 모르는경우가 대다수이다.이런 현재 상황을 글쓴이는 알리고 싶었던 것 같다.</p><p> 줄거리를 설명하자면 오디션 프로그램인 '넥아타' 참가자인 소녀A, 본명 김아름은 학교폭력 피해자이면서도 가해자였다. 김아름한테 학폭을 당한 구유진은 소녀A를 저격한뒤 결국 김아름은 나락을 가게 되고 하차위기가지 온다. 그러다가 결국엔 김아름과 구유진이 서로의 입장이 되어 오해를 풀고 화해를 합니다. </p><p> 기억에 남는 문장이나 인상깊은 장면으로는 "나는 학교폭력 피해자이면서도 가해자였다" 이다. 이유는 김아름은 자신이 그냥 불쌍한 학폭 피해자인줄만 알고 있었는데 사실 자기도 누군가에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기 때문에 결국 자신또한 학폭 가해자라는걸 인정하는 장면이기 때문이다. 난 이장면을 읽었을때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또 "내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것처럼 위선자, 거짓말쟁이, 연기자가 된것 같았다" 이다. 김아름은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비난하고 질타해서 어쩌면 내 말 말고 저 사람들의 말이 더 맞을 수 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았다.여론에 휩싸여 진짜 나를 찾지 못하는것이다. 물론 소녀A가 잘못하긴 했어도 자기자신은 자기만 아는데 앞뒤 상황모른채 욕하고 여론이 좋아지면 또 물타고, 이런 현재 상황을 잘 써낸것 같다.</p><p> 마지막으로 이 책의 총평은 모든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기 위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또한 책 자체도 몰입감있고 각 등장인물의 시점에서 4편으로 나눈게 감회가 새로웠다. 내가 잘 알지 못한 상대방의 사정도 그 사람의 입장에서 보니 이해가 됐다. 책에서 나오듯이 학교폭력을 줄일려면 학폭의 심각성을 알아야하고 남을 존중할수 있어야한다.  우리 모두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서 즐거운 학교생활을 만들어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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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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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 강지민</title>
         <author>25_10301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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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한 인물의 시점에서만 보는것이 아닌 여러사람의 입장에서 같은 내용을 여러번 보여주기 때문에 한 사람 한 사람의 입장을 몰입하기 쉬워진다. 이 책의 줄거리는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lt;넥스트 아이돌 스타&gt; 수준급의 자작곡으로 주목받은 소녀A도 TOP5에 진출한 주인공이다. 그러나 결승 무대를 앞두고 소녀A가 왕따 가해자라는 폭로글이 인터넷에 올라온다. 논란이 걷잡을수없이 커지던 때 소녀A의 실체를 밝히는 또다른 글이 올라온다. 결국 소녀A는 중도하차를 하지않고 프로그램을 이어가는게 이 책의 줄거리이다. 등장인물중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가진 사람이있다. 바로 '진선미'이다. 구유진은 사과을 받았고, 김아름은 활동을 재개했다. 고세리는 김아름의 진실을 이야기 하고 일상생활로 돌아갔지만 진선미는 아이돌도, 자신이 행복한 일도 하지 못했다. 자신이 진선미라면 아이돌을 다시 할거냐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아이돌보다는 자신이 진짜 즐겁게 할수있는 일을 할것이라고 했다. 자신이 즐겁고 행복하게 할수있는 일을 하는것이 정말 중요한 일인것 같다. 문장중에 '사람들이 나를 소녀B, 소녀C......소녀Z로 보고싶어 할때,  나만큼은 소녀A를 지켜줘야한다고. 그리고 나를 있는 그대로 보아주는 사람들에 대한 마음을 기억하며,그렇게 나아가 보기로 했다.'라는 문장이 있는데 '날 싫어하는 사람들까지 절 좋아하게 할만큼 대인배가 아니거든요. 절 좋아해주는 사람에게 더 잘하면되요.'라는 말과 곂쳐 보이는것 같아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의 주제를 '학폭'보단 '꿈'에 더 가깝게 잡았다. 사람마다 아픔과 상처가 있지만 그 오해와 슬픔을 풀어나가며 자신의 꿈을 향해 더 가깝게 다가가는 것이 내가 본 이 책의 주제이다. 곡중에 &lt; IU - Shh...&gt;이라는 곡이있다. 보통의 곡들이라면 주어가 나,너,우리일것이다. 하지만 이 곡의 주어는 '그들'이다. 아이유는 이 곡을 쓸때 '폭삭 속았수다'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했다.각박하고 안 되는게 많던 시절에서 자신의 입장을 지켜낸 모든 애순이들과 항상 꾿꾿하게 자신의 입장을 지켜낸 모든 금명이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한다. 또한 내가 만난 (아이유가 만난) 모든 이들(그녀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했다. 이 책도 개개인의 사연이지만 모두 모아보았을때 이 책의 주제는 '그들'의 이야기이지 않을까싶다. 나도 뭐가 되었든 각자의 자리에서 아팠고,행복했던 '그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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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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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이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12541107</link>
         <description><![CDATA[<p>복수는 항상 나쁘기만 할까?이 책은 크게 보면 복수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복수는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나는 복수가 꼭 나쁜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어떻게 보면 어떤 사람이 법정에서서 죄에 대한 심판을 받고 그것에 대한 적절한 형량을 가지고 벌을 받게 만드는 것도 복수라고 생각한다.이 책은 상처를 준,상처를 받은,그리고 상처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자기자신에 대해 찾는 내용이다.</p><p>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편의점에서 일하다 보면요, 참 다양한 사람들을 봐요.삼 분 만에 도시락을 입 안에 부어 넣고 가는 회사원도 있고,술 취해서 허공에 화풀이 하는 사람도 있어요.어떤 노숙자는 매일 십 오분 동안 서성이다가 나가고는 해요.그리고 가끔 뭔갈 먹으면서 우는 사람들이 있어요.이 문장이 가장 인상 깊었던 이유는 나는 편의점 알바생의 눈에 어떻게 보였을까 궁금했기 때문이다.내가 평소에 자주 가는 편의 점이 있는데 그 곳에 가끔 계신 사장님이 나보고 많아 컸네 이러신다.내가 네?하면은 예전에 맨날 오빠 손 잡고 오던 꼬마아니에요?이러신다.나는 오빠도 없을 지 언정 이사 온지 1년 좀 넘었다.약 5번 정도 해명을 했지만 아직도 그러신다.두 번째는  "나는 항상 새로운 것이 두렵다"이다.소년 A는 새로운 것이 두렵다고 하였다.근데 왜 새로운 것인 따돌림은 그렇게까지 두려워하지 않았을까.모순적이다.사람들은 왕따를 시키면서 까지 자신을 놓게 사려고한다.내 생각에는 그 사람들도 불안해서 그러는 것일거다.자신이 이 사회에서 매장되기 싫으니깐 그러는 것 같다. 우리나라의 학교 폭력 수준은 매우 심각하다.매 년 학교 폭력으로 인한 자살자의 수가 늘어나고,늘어난다.요즘에는 티가 안 나게 신체 폭력이 아닌 사이버 폭력을 더 많이 하니깐 더  무섭다.</p><p>우리나라의 학교 폭력 사건 수가 줄어들고,모두가 행복한 나라가 됬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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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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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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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 A, 중도하차합니다" 는 구유진이 넥스트 아이돌 스타를 보면서 소녀 A가 자신에게 행한 학교폭력들에 대해 회고하며 시작된다. 구유진은 마침내 소녀 A의 본명인 김아름과 그녀가 자신에게 한 학교폭력을 담은 글을 인터넷에 올리게 된다. 이야기는 그 후 김아름과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아이돌 준비생이였던 진선미외 학교 후배였던 고세리의 소녀 A에 대한 회고로 넘어가며, 진선미는 소녀 A의 예전 얼굴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한다. 인터넷에 올라온 이 사진과 글은 인터넷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소녀 A는 넥스트 아이돌 스타에서의 중도하차를 고려한다. 그렇지만 소녀 A는 타로 마스터 나나와 같은 주변인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일어서고, 구유진과 화해한다. 소녀 A는 그 후 TOP 4 무대를 "도미노"라는 이름의 노래를 부르며 성공적으로 끝마친다. 책은 소녀 A의 친구이자 구유진의 타로 선생님인 타로 마스터 나나의 이야기로 끝마쳐진다. 나에게 인상 깊었던 장면은 나나가 자신의 과거에 대해 회고하는 장면이다. 그 중 나는 "지금은 새의 깃털이 되었지만 한 때 그 상처는 나를 주고 싶게 만든 기억이었다" 와 "예전에는이미지에서 벗어날 수 없는 굴레를 보았다. 하지만 지금은 변화를 보았다. 이 둘이 가장 인상깊었던 이유는 두 문장 모두 우리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보는지에 다라 우리의 삶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도 현재 학교폭력 문제가 불거지고 있으며, 연예인들의 학교폭력 문제에 의한 노란도 가끔씩 뉴스에서 언급되기도 한다. 학생들은 미성숙하며, 친구 유대 관계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 그리고 이 요인들은 학교폭력들에 간접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 또한 공동체 내부에서는 충돌과 갈등이 상존하며 사회적 위계가 형성된다. 그리고 이것들은 폭력으로 표출되는 경우가 많으며, 학교도 예외가 아니다.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미래이며 학교는 학생들의 용광로이다. 올바르고 건전한 시민들이 학교라는 용광로에서 단련되어 나오기 위해서는 학교폭력의 씨앗들은 미리 저지되어야한다. 또한, 학교 내에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 때야 비로소 학교 폭력이 예방될 수 있다. 학교 폭력 사건에 대한 집행은 가해자에 대한 처벌과 피해자에 대한 관심과 고려가 골고루 이루어져한다고 생각하며 마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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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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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2 이지우</title>
         <author>25_10322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12545760</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학교폭력을 봤거나 들었거나 어쩌면 나도 자기도 모르게 학폭을 저질렀거나 당했을지도 모른다.과거부터 지금까지 TV에서 볼 수 있는 서바이벌 프로그램.그 안에서 일어나는 비록 작더라도 누군가에겐 큰 상처로 다가올 시선과 폭언 그리고 논란.그중에서도 학폭 논란은 정말 큰 이슈가 되곤한다.물론 가끔은 누군가가 허위사실을 유포해서 당사자에게 견디기 힘든 고통을 주기도 한다.하지만 정말 그 사람이 학폭 가해자라면 그 사람의 심정은 어떨까?자신이 상대에게 주었던 상처를 기억하지 못하거나</p><p>아니라고 거짓말을 할 수도 있다.</p><p><br/></p><p>&lt;소녀 A, 중도하차 합니다&gt;라는 책에서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참가자가 학폭논란에 둘러싸였을 때 가해자,피해자 그리고 목격자의 관점에서 이 사건을 다루고 있다.진선미는 한때 잘 나가고 유명 연애기획사에 소속되어 있던 연습생이었다.그녀는 우연히 자신과 동창이었던 김아름 ,소녀 A를 오디션 프로그램 &lt;넥스트 아이돌 스타&gt;,&lt;넥아타&gt;에서 보게되었다.그러던 어느날, 김아름이 한 네티즌의 폭로글 때문에 학폭 논란에 둘러싸였다.그 폭로자는 바로 중학교 동창 구유진이였다.구유진은 김아름으로 인해 왕따가 된 학폭피해자였다. 그 일로 인해 &lt;넥아타&gt;는 아수라장이 되었고 소녀 A는 하차를 고민하게 된다.소녀 A와 같은 동아리엿던 고세리는 김아름이 그저 소심하고 착한 선배라고 기억하고 있엇다.마지막으로 당사자인 김아름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데 김아름은 자신이 저질렀던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했지만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하차를 고민하던 찰나 나나언니의 타로가게에서 우연히 구유진을 만나게 된다, 알고보니 김아름 또한 학폭 피해자였고 둘은 서로의 잘못에 대해 사과했고 구유진은 폭로글을 내리겠다고 했다.그 후 김아름은 프로그램으로 복귀하며 이야기가 끝이 난다.</p><p><br/></p><p>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은 '나를 있는 그대로 보아주는 사람들에 대한 마음을 기억하며 ,그렇게 나아가 보기로 했다.'아다.왜냐면 보통 나를 안 좋은 시선으로 나의 거짓된 사실로만 보는 사람들을 기억하곤 하는데 나도 앞으로 내 모습 그대로를 좋게 봐주는 사람들을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p>이 책을 읽고 나는 어떤 사건이든지 가해자 또한 어떤 아픔,사건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가해자,피해자의 입장을 모두 살펴야 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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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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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1황정요</title>
         <author>25_1033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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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A, 김아름은 이 책에 주인공, 유진이한테 초등학교때 투명인간 취급하는 학교폭력을 했었다. 그것때문에 유진이는 엄청나게 고생했고 힘들어했는데 소녀A가 넥아타를 통해 엄청 유명해지니까 더 마음이 아팠고 보기가 싫었다.</p><p>그래서 나의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을 담고 있는 문장은 "상처뿐인 승리",그게 이 카드의 의미야"이다. 왜냐하면 유진이가 인터넷에 알리고 싶어 했지만 타로카드가 상처뿐이나 승리, 상처만 남는다는 걸 알려주는 것 같다.</p><p>생각거리에 대한 나의 질문, 일단 나의 생각거리는 상처뿐인 승리가 무엇을 뜻하고 무엇이 담겨있는지다. 그 질문에 대한 나의 생각은 자기가 김아름한테 학폭을 알려봤자 어차피 더 힘들어질 건 자기자신이고 그걸 말해봤자 상처가 치유되는 것도 아니고 찝찝하다는 걸 뜻하는게 상처뿐인 승리가 뜻하는거 같고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옛날에 상처를 자금 다시 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린 시절 생활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잘 지내야한다.</p><p>나의 경험을 엮자면, 어느 유명한 운동선수가 과거에 학폭을 했다는 걸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운동선수는 더이상 운동을 할 수 없고 운동선수라는 직업까지 잃으면서 인지도까지 없어져서 말 그대로 나락을 가버렸습니다. 그 운동선수의 최후를 조면서 나는 안그래야겠다고 생각했고 조심, 또 조심하면서 지내야겠다고 다시 한번 느꼈다.</p><p>내 생각에 진짜 문제는 학폭을 왜 했는지, 이유가 뭔지에 대한 답인 거 같다. 이 책에서 답은 서지희때문에, 용기가 없었다고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유진이가 팬클럽에 아이돌 연습생에 유명하니까 질투가 나서 그런 것 같다.</p><p>이렇게 어렸을 때, 학폭을 하면 절대 안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고 해결하는 과정도 멋있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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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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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5 정은서</title>
         <author>25_10325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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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는 여러시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이라 볼 수 있는 소녀A(김아름)은 어느 한 사이트에 왕따 가해자라는 글이 올라오고 수많은 악플들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최근 일부 스케줄에도 참석을 하지 앉자 하차설에 휩싸이게 됩니다. 그렇게 소녀A는 많은 생각을 하다가 결국 깨닫게 됩니다. 자신은 왕따 피해자였지만 가해자이기도 하였다는것을 알게되고 결국 하차를 하기로 하였습니다.</p><p>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은희가 소녀A(김아름)를 위로해주고 같이 결에서 말해주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왜냐하면 같이 곁에서 있어주고 힘이 되어주고 싶었다는 그 마인드가 너무 멋졌기 때문입니다. 또 진선미가 자기자신이 안예쁘다고 생각해서 이불속에서 울고 질투심을 가졌던 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 요즘 세상이 더 외모지상주의가 되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뻐지고 싶다는 생각, 잘생겨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은데 이 책의 등장인물 진선미도 그런 생각을 하는것 같아서 더 집중해서 본것 같습니다.</p><p> 요즘에도 왕따 가해자나 학폭논란으로 나락을 간 연예인들이 많습니다. 학폭논란으로 그룹을 탈퇴했다던지, 과거에 왕따 가해자여서 그 직업을 그만 두는것과 같이 실제로도 이러한 상황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에 대한 저의 생각은 과거 행실을 착하게 대해야 미래가 망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유명한 연예인, 아이돌이 되는것이 아니더라도 과거행실을 중요시 여겨야합니다.</p><p> '만약 내가 진선미일때 위염이 심해진걸 깨달았던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라는 질문에 다이어트를 멈출 것 같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위염이 심해졌다는건 그만큼 몸이 안좋아지고 악화되었다는 뜻이니 내 몸을 위해서라도 다이어틀르 멈출 것 같습니다. 고기와 채소를 같이 먹어서 더 튼튼한 나의 몸을 만들고 위염이 더 심해지기 전에 다이어트를 그 당장 그만 두어야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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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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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이윤지</title>
         <author>25_10320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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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는 살면서 많은 상처들을 주고 받는다. 상처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모든 사람은 절대로 치유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생각만 해도 끔찍한, 그런 종류의 상처들을 하나쯤은 가지고 있거나, 준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처들은 일상생활마저 어렵게 만들거나, 최악의 경우 우리의 인생을 망치는데 일조하기도 한다. 과연 이러한 상처들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p><p>  김지숙 작가는 '소녀 A, 중도 하차 합니다' 라는 책에서 이러한 방법을 잘 묘사하고 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총 4명의 인물의 시점으로 진행된다. 1장의 주인공, 구유진은 오디션 프로그램 넥아타를 좋아한다. 그러던 어느날, 구유진은 넥아타의 출연자 소녀 A가 예전 본인을 따돌리는 것에 합세했던 것을 알게 되고, 이를 인터넷에 폭로한다.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던 2장의 주인공 김선미는 질투심을 느껴, 통통했던 김아름의 과거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 김아름의 성형 의혹에 씨앗을 마련한다. 김아름에게 도움을 받은 적이 있는 3장의 주인공 고세리는 김아름의 논란들을 부정하며 진실을 밝히려 노력한다. 4장의 주인공, 김아름은 이로 인해 자신이 잊고 있었던 진실을 떠올리며, 우연히 만나게 된 구유진과 서로 사과하고, 둘은 화해하게 된다.</p><p>  이 책의 중심 내용은 우리가 주고받은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이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상처를 주고, 받게 된다. 그냥 누구나 다 흔하게 주고받는 상처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우리는  이러한 상처로 인해 무너지고, 갈등이 생기기도 한다. 이러한 상처를 치유하려면 상처를 준 당사자에게 진심을 다해 사과하고, 자신의 잘못을 성찰하고 반성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이 책에 나온 구유진과 김아름처럼 말이다. 자신의 잘못을 깨닳고, 서로에게 진심을 다해 사과한 두 사람처럼,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잘못을 반성하고 성찰 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작가는 말하고 있다.</p><p>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다양한 사람간의 갈등과 사회문제를 여러 청소년들의 시각으로 현실적으로 풀어낸 동시에 이를 마주하는 방법을 현실적으로 잘 묘사하였다. 갈등으로 인해 고통을 겪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보기 좋은 책이다. 이 책이 부디 조금이라도 갈등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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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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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05김별</title>
         <author>25_10305_5</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12550110</link>
         <description><![CDATA[<p>학교폭력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 대부분의 학교가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지만, 여전히 학교폭력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학교폭력의 심각성은 여전히 사회의 큰 문제가 되고있다.</p><p>김지숙 작가의 &lt;소녀 A, 중도하차 합니다&gt;는 이런 현실을 글로 나타내었다. 주인공 구유진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lt;넥스트 아이돌 스타&gt;의 시청자이다. 하지만 구유진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소녀 A, 김아름에게 학교폭력을 당했었다. 소녀 A는 구유진을 투명인간 취급하거나 소지품을 몰래 가져다 버리는 방식으로  괴롭혔고, 구유진은 그 일 이후 공황장애와 대인기피증을 겪다 자퇴했다. 결국 구유진은 인터넷에 이 사실을 알리고 소녀 A는 논란의 중심이 된다. 그리고 소녀 A는 과거의 자신의 행동을 깨닫고 프로그램 하차를 결심한다. 그러던 중 타로집에서 우연히 구유진을 만나게되고 서로 사과하며 오해를 풀게된다. 그리고 프로그램에 다시 복귀하게 된다.</p><p>나는 이 책에서 소녀 A와 구유진이 타로집에서 만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둘이 오해를 풀고 서로 사과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졌다. 또한 이 책의 124쪽의 "답답하거나 외로울 때, 그런 감정을 남한테 말할수 없을때"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는데,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해결하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187쪽의 "어떤 상황에서도 너는 너야."라는 문장은 너 자신은 그대로 멋지다고 알려주는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p><p>이 책은 학교폭력 뿐만 아니라 상처를 극복하는 과정과 인간관계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내가 모르던 학교폭력의 모습과 나의 상처를 치유하는 법, 진심을 말하는 법을 깨닫을 수 있을 것이다. 학교폭력 문제가 줄어들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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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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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7조현서</title>
         <author>25_10327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14584121</link>
         <description><![CDATA[<p>요즘들어 학교 복도를 스쳐지나가기만 해도 누군가에게 상처주는 말과 행동을 하고있는 것을 볼수 있다. 그것도 정말 흔하게 말이다. </p><p>소녀A,중도 하차합니다 라는 책은 소녀A는 아이돌이 되고싶어서 아이돌 프로그램에 나왔지만, 학창시절에 소녀A가 자신에게 해줬던 말때문에 하루아침에 인생이 바뀐 진선미 고세리 구유진이 나온다. 구유진은 소녀A에게 학교폭력을 당해 지옥같은 학교생활을 해왔고, 고세리는 소녀A 덕분에 내가 지금까지 살아왔다며 절대 학폭할 사람이 아니라고 하고, 진선미는 학창시절에 자신이 더 이뻐서 좋은 기획사에 들어가 데뷔조까지 들어갔지만 지금의 나는 소녀A보다 이쁘지가 않다고 느꼈기 때문에 나보다 더 잘 났다는 생각이 들어 열등감에 휩싸이는 내용이다. 또한 구유진이 소녀A를 폭로해 나락을 가게되는 장면도 나오는 이야기이다</p><p>정말로 요즘 아이돌이 잘나가다가 갑자기 학폭논란이나 다른 논란에 휩싸여 나락을 가는 일이 종종 생기는데, 왜 자꾸 아이돌이 나락을 가는지에 대해 생각을 해보니 학창시절에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말과 행동 때문에 일어난 것이란 걸 짐작해보았다. 자신은 그냥 아무생각 없이 내뱉은 말 일수도 있겠지만 다른 사람은 그 상처가 평생 갈수도 있다. 또한 그 말 한마디에 사람의 생사가 갈릴 수도 있는 것이다. 만약 내가 친구에게 장난삼아 말을 뱉었는데 친구가 기분 나쁜 내색을 안한다고 해서 정말 괜찮은 것이 아닐것이다. 그냥 겉으론 괜찮은 척 하지만 속으론 정말 잊지못할 상처가 될수있다. 가끔가다가 정말 괜찮아서 웃고 넘기는 친구도 종종있긴 하겠지만 말이다.</p><p>그래서 친구, 가족들에게 말을 할때는 필터없이 말하지말고 다섯번,열번 생각하고 말해야한다.</p><p>필터를 안끼고 말했다가 정말 큰 파장을 불러 올수 있기때문이다.약간의 경험담?</p><p>또 내가 한말로 인해 친구가 상처받진 않을까 생각해보며, 친구와 나의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보면 서로간의 다툼이 생길 확률이 낮아질것이다.</p><p>이책을 읽고 자신이 했던 행동을 성찰해보았으면 좋겠다. 성찰을 해서 자신이 잘못을 깨닳고 배우며 자랐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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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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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9 최하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14603639</link>
         <description><![CDATA[<p>소녀 A 중도 하차합니다 라는 책은 화제에 프로그램인 넥스트 아이돌 스타 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소녀 A는 무대를 앞둔 그 순간 소녀A가 왕따 가해자 라는 말과 실체가 인터넷에 올라온다 소녀A 는 정말 가해자일까? 라는 줄거리다 소녀 A를 읽고 기억에 남는 문장은 "너의 마지막 우승 무대야"  라는 이 말이 되게 때론 기분이 좋을거 같기도 하지만 긴장도 많이 될거 같아 기억이 남는 문장이다 이 책을 현실 상황과 연결하자면 내가 좋아하던 아이돌이 학폭 가해자 라는 기사가 올라오면 기분이 좋진 않을거 같다 가해자가 아니라고 해도 계속 좋아하기엔 좀 애매할거 같다. 다시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겠지만 그만큼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현실 상황이였으면 어질어질 할거 같다 소녀A 책을 추천하자면 새로운 느낌에 책을 읽어보고싶다 라는 생각을 할때쯤 보기 좋은 책이다 책을 잘 안읽는 나도 이 책은 재밌게 본거 같다 처음엔 애들이 별로 재미가 없다고 해서 기대는 안한거 같다. 막상 읽어보니 집중도 잘되고 모입도 잘 되는거 같다. 친구에게 추천해준적도 있다. 소녀A를 선물로 받으면 다시 한번은 읽어볼거 같다. 한번쯤은 읽어보는걸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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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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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32문정민</title>
         <author>25_10332_1</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14618750</link>
         <description><![CDATA[<p> &lt;소녀A, 중도 하차 합니다&gt;는 유명 오디셔느프로그램에서 top5에 진출한 소녀A가 학교폭력 논란에 시달리게 되고 그에 얽힌 등장인물들의 회상과 고민에 대한 내용이다.이 책은 특이하게도 파트마다 파트마다 등장인물들의ID가 나오는데 그것은 바로 등장인물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 나나의 타로가게에서 지은ID였다.파트마다 ID를 넣어놓은점이 독특했고 기억에도 남았다.</p><p> 이 작품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문장은 타로 마스터가 은희에게 해준 "은희,잊지마.너는 너야.어떤상황에서도 너는 너야"라는 문장이었다.이 말은  심한 학교폭력을 당하며 자살시도까지 하려한 은희에게 큰 위로가 되어주었고 지금의 새로운 타로 마스터가 탄생하게된 계기이기도 하였다.은희의 ID도 어떤상황에서도 나는 나라고 하여 나나가 된것이다.</p><p> 이 책의 내용은 현실과는 거리가 멀어보이지만 세상에는 크고 많은 학교폭력들이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고있다.뉴스만 보아도 심각한 학교폭력 사건이나 과거 학교폭력 문제로 그만둔 연예인들의 얘기가 자주 나온다.이 책에서는 학교폭력 피해자들의 감정이 잘 들어나 학교폭력 문제의 심각성을 한번더 느끼게 해주었다.특히 유진이의 경우 학교폭력을 당한 이후에도 계속 고통받고 있고 나나는 과거 극심한 학교폭력을 당하며 자살시도를 할정도로 심각한 사레들을 보여준다.</p><p> 이 책에서는 여러인물들의 다양한 상황을 보여준다.그 중에서도 소녀A와 유진이의 상황은 많은 생각을 들게했다.과거 소녀A인 아름이는 서지희가 자신도 괴롭힐까봐 서지희가 하라는대로 유진이를 따돌렸다.하지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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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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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김영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14619443</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구유진은 넥아타를 보다 학창시절 자신을 괴롭힌 김아름 이 소녀a 라는 골 알게된다 김아름 은 원래 구유진과 친했지만 서지희 와어울 리며 물건을 몰래 숨기거나 투명인간 놀이 등 으로 구유진을 괴롭혔다.구유진은 여러 생각을 하다가 인터넷에 폭로 글을 올린다 . 폭로글 을 본 소녀a는 죄책감과 스트레스 부담감 등으로 하차를 결심한다. 그후 아는  언니나나에게 위로를 받고 타로를 본다. 그대 나나에게 타로를 배우던 구유진이 인터넷에 올라 온 사진을 보고 찿아와서 화해를 하고 소녀a는 다시 복귀한다.</p><p>인상 깊은 장면은 소녀a가 하차 하는 장면이다.</p><p>소녀a가 유진이에대한 잘못을 인정하고 미안한 마음 과 스트레스 등 으로 하차하는 장면이다.</p><p>유진이와 화해 하는 장면 도인상 깊었다.</p><p>현대 사회에서도 이러한 학교폭력은 많이 발생한다 실제로 연애인들 이 학폭논란으로 하차하는 경우도 있다.   </p><p>책은 책이다 실제로 학폭을 당한 피해자와 가해자가 이렇게 화해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학폭은 정당화 될수없다. 이책 에서 김아름이 서지희 한테 괴롭힘 당 할까봐 무서워서 그랬다고 하는데 그건 이유가 될수없다 그건 책임회피와 책임분산이다.그때 상황이~~해서 어쩔수 없었다는 결국 죄책감을 줄이기 위한 자기 만족에 불가하다.</p><p>이책에서 구유진은 학창시절 잘나갔지만 학폭을 당하고 학폭으로 망가지고 살도 많이 쪘다. 이처럼 학폭을 당한사람은 망가지고 심지어는 자살까지 한다.간혹 회복하고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극히일부고 당한사람은 평생을 트라우마에 시달리기도 한다.이처럼 학폭은 무서운것이다.소녀a는한사람의 인생을 망칠 뻔햇다.책에서는 김아름 을 변호 해주는 사람들이 나온다 그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김아름 은 원래 소심하고 말없는 학생이였지만 서지희 때문에 바뀌었다.서지희가 이모든일의 원흉이라 할수 있다 그래도 김아름의 잘못이 없어지는 건 아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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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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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문지윤</title>
         <author>25_10310_6</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82096172</link>
         <description><![CDATA[<p> 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라는 제목을 들었을때 서바이벌 프로그램 속에서의 갈등을 다룰 것이다라는 생각이 가장먼저 들었지만, 실제로는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인 소녀의 모습을 담은 책이였다.</p><p> 소녀A와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소녀 그리고 그 둘 사이의 오해를 알고있는 사람들이 나오며 예상보다 더 흥미롭게 느껴진 책 이었다.</p><p>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거의 결말로 다다를 쯤 타로집에서 소녀A가 타로를 보다가 호두, 즉 구유진을 마주하는 장면이다. 문제상황을 해결 할 해답을 찾는 순간이 나에게는 너무나 짜릿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결말에 '나를 있는 그대로 보아주는 사람들에 대한 마음을 기억하며, 그렇게 나아가 보기로 했다.' 라는 문장이 나의 사고방식을 바꾸어 주었다. 내가 맞춰줘야하는 사람이 아닌 나에게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알게해주었기 때문이다. 모두들 이런 생각 한번쯤 떠올리며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p><p> 요새 아이돌, 연예인들이 과거에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여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 것을 꽤 봤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그럼 사람들 모두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면 금방 문제가 해결되곤 했었기에 그런 소식을 들을때면 조금 아타깝고 아쉬운마음이 컸다.</p><p>이러한 사건, 이야기를 듣다보면 많은사람들이 생각보다 단순한 '이해하기' 를 잘 해내지 못하는거 같다는 마음이 생긴다. 다들 한걸음만 더 나아가 생각해보면 어쩌면 해결하기 쉬운 문제 일지도 모른다. 그러니 나는 만약 기회가 된다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자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p><p> 모두 상대방과 나를 어울어 생각하고 항상 행동하기전 생각하고 행동하는것이 서로의 관계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러한 행동을 하게되면 더이상 오해가 생겨 발생하는 일이 줄어들지 않을까?</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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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1: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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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02곽율</title>
         <author>25_10302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87307207</link>
         <description><![CDATA[<p>김지숙 작가의 『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는 학교폭력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단순한 가해·피해 구도로 그리지 않고, 네 명의 소녀가 각자의 상처를 들여다보는 방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작품은 인기 아이돌 ‘소녀A’로 불리던 김아름의 학폭 가해 사실이 폭로되면서 시작되지만, 이야기는 단지 ‘폭로의 파장’에 머물지 않는다. 그 대신 김아름을 둘러싼 구유진, 진선미, 고세리 세 소녀의 시점을 교차하며, 네 명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학창 시절의 그림자 속에 살아왔음을 보여준다.</p><p>이 소설의 특별함은 ‘가해자와 피해자’라는 단순한 구분을 넘어서, 관계 속에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며 자라온 소녀들의 복잡한 감정을 정밀하게 포착했다는 점이다.<br>김아름은 폭로로 인해 데뷔 직전의 자리에서 무너져 내리지만, 독자는 사건의 이면을 다른 인물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그녀가 어떤 소녀였는지, 그동안 어떤 결핍과 두려움을 안고 살아왔는지를 점차 이해하게 된다. 동시에 유진·선미·세리 역시 각자 숨기고 싶은 상처와 비밀을 안고 있고, 그들 또한 관계 속에서 가해와 피해의 역할이 섞여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p><p>작품은 이 네 인물이 다시 마주한 사건을 통해 과거의 고통을 재확인하고, 서로가 감당해야 했던 무게를 이해하며 조금씩 치유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린다.<br>특히 서로의 잘못을 무조건적으로 용서하거나 미화하지 않으면서도, 상처를 직면하고 자기 자신을 회복하려는 인물들의 노력은 현실적인 울림을 준다.</p><p>"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는 학교폭력을 소재로 하지만 비극에 머물지 않는다. 상처의 기억으로부터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용기, 서로를 이해하려는 시도, 그리고 성장의 가능성을 놓치지 않는 시선은 이 작품을 단순한 폭로극이 아닌 치유 서사로 만든다.<br>무겁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이야기로, 성장 서사에 가깝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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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1: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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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배서준</title>
         <author>25_10311_7</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8735090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유명한 가수인 김아름과 그런 김아름에게 와따를 당한 구유진의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 김아름은 유명 아이돌로 방송에 나오는 등 유명세를 누린다. 그러나 그런  김아름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던 구유진은 학폭 가해자가 방송에 나간다는 사실과 자신이 예전에는 더 뛰어났었는데 자신은 공황장애로 학교를 자퇴하고 자신은 곧 아이돌로 데뷔한다는 거짓말을 해야 한다는 것이 공평하지 않다고 느껴 김아름이 자신을 왕따했다는 내용의 글을 바송 홈페이지에 올렸다. 그러자 그 글을 동조하는 글들이 올라오며 궁지에 몰린 김아름은 결국 한동안 잠수를 타다가 자신을 잘 챙겨주고 타로를 잘 보는 은희 언니를 만나 자신이 유진이를 만나 사과할 수 있는지 알고 싶다고 했다. 그러자 타로 카드에서 화합의 카드가 나왔다. 그러자 유진이가 은희의 집에 찾아온다. 김아름은 유진이가 서지희와 친해지는 것이 두려워서 유진을 왕따시킨 것이라고 하고 유진은 자신이 상처를 입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 방식으로 자신의 상처를 보상받고 싶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로의 오해와 잘못이 풀렸고 김아름은 다시 방송에 나가게 되었다. 이 책은 현실에 있을 법한 일을 여러 사람의 관점에서 쓴 이야기이다. 이 책은 빠른 언행의 필요성을 잘 알려주는 이야기이다.</p><p> 이 책은 아주 많은 생각거리를 주는데 그중 가장 깊게 생각해야 할 것은 살면서 많은 상처를 받는데 그 상처를  피할 수 없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까이다. 내 생각은 그 상처를 없앨 수는 없으니 상처를 소홀히 하지 말고 계속해서 보듬어줘야 한다는 것이다. </p><p> 현실에서도 이런 일은 많이 일어난다. 연애인이 예전에 학폭 가해자였기 때문에 잠수를 타거나 해명하려고 노력하는 등 이런 문제는 아직까지도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다. 때로는 그 정보가 거짓일 때도 있기 떄문에우리는 정보의 확실성을 바탕으로 비판을 해야 한다</p><p> 이 책은 우리의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다양한 견해를 가진 인물의 관점에서 서술했다는 점이 특이하다. 그래서 내가 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현실에 있을 법한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풀어냈다는 점과 많은 질문과 그 답을 찾게 해준다는 점이다. 이 책을 읽고 학교 폭력의 심각성을 알 수 있있게 된다. 한번즈음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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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1: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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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 소은후</title>
         <author>25_10312_3</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87358927</link>
         <description><![CDATA[<p>     요즘들어 인터넷은 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다.SNS에서는 많은 사람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습니다.과연 이것이 좋다고만 할 수 있을까요?SNS를 통해 사람들은 서로를 비난하고 욕하고 있습니다.소녀 a 중도하차 합니다 라는 책에서도 이러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p><p>     소녀a 중도하차 합니다의 줄거리는 넥스트 아이돌 스타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녀a로 부터 시작된 이야기입니다.소녀a늬 본명은 김아름입니다.김아름은 학창시절엔 조용학 눈에 띄지 않는 아이였습니다.하지만 자기도 모르게 친한친구 구유진을 따돌렸다는 사실을 잊은채 살아가고 있습니다.한때 친한친구였던 구유진은 넥아타로부터 다시 발견한 김아름의 폭로글을 배신감에 올렸습니다.결국 소녀a는 많은 비난을 받았지만,구유진과 소녀a는 서로를 이해해주며 화해하는 내용입니다.이 책에서는 내가 무심코 했던 말과 행동이  누군가에겐 평생 잊지 못할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경고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p><p>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문장은'그리고 나를 있는 그대로 보아 주는 사람들에 대한 마음을 기억하며,그렇게 나아가 보기로 했다'입니다.그 이유는 소녀a가 사람들에게 많은 비난과 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서서 나아가겠다는 결심을 한 순간이기 때문입니다.내가 만약에 소녀a라면 그 후에도 사람들의 반응이 두려워 하차했을 것 같은데,소녀a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나아간다는 사실이 대단했습니다.</p><p>    이 책에서는 다른 사람에 대한 비난과 욕의 문제를 알리려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내가 아무생각없이 한 말이 누군가에겐 평생 잊지 못할 상처가 될 수 있음을 꼭 기억하고 우리 모두 다른 사람을 좀 더 이해하고 존중하도록 노력합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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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1: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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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김영후[수정]</title>
         <author>25_10306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89245084</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구유진은 넥아타를 보다 학창시절 자신을 괴롭힌 김아름 이 소녀a 라는 골 알게된다 김아름 은 원래 구유진과 친했지만 서지희 와어울 리며 물건을 몰래 숨기거나 투명인간 놀이 등 으로 구유진을 괴롭혔다.구유진은 여러 생각을 하다가 인터넷에 폭로 글을 올린다 .</p><p> 폭로글 을 본 소녀a는 죄책감과 스트레스 부담감 등으로 하차를 결심한다.</p><p> 그후 아는 언니나나에게 위로를 받고 타로를 본다. 그대 나나에게 타로를 배우던 구유진이 인터넷에 올라 온 사진을 보고 찿아와서 화해를 하고 소녀a는 다시 복귀한다.</p><p>인상 깊은 장면은 소녀a가 하차 하는 장면이다.</p><p>소녀a가 유진이에대한 잘못을 인정하고 미안한 마음 과 스트레스 등 으로 하차하는 장면이다.</p><p>유진이와 화해 하는 장면 도인상 깊었다.</p><p>현대 사회에서도 이러한 학교폭력은 많이 발생한다 실제로 연애인들 이 학폭논란으로 하차하는 경우도 있다.</p><p>책은 책이다 실제로 학폭을 당한 피해자와 가해자가 이렇게 화해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학폭은 정당화 될수없다. </p><p>이책 에서 김아름이 서지희 한테 괴롭힘 당 할까봐 무서워서 그랬다고 하는데 그건 이유가 될수없다 그건 책임회피와 책임분산이다.</p><p>그때 상황이~~해서 어쩔수 없었다는 결국 죄책감을 줄이기 위한 자기 만족에 불가하다.</p><p>이책에서 구유진은 학창시절 잘나갔지만 학폭을 당하고 학폭으로 망가지고 살도 많이 쪘다. 이처럼 학폭을 당한사람은 망가지고 심지어는 자살까지 한다.간혹 회복하고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극히일부고 당한사람은 평생을 트라우마에 시달리기도 한다.이처럼 학폭은 무서운것이다.소녀a는한사람의 인생을 망칠 뻔했다.</p><p>책에서는 김아름 을 변호 해주는 사람들이 나온다 그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김아름 은 원래 소심하고 말없는 학생이였지만 서지희 때문에 바뀌었다 는 걸알수있다..서지희가 이모든일의 원흉이라고 볼수도 있다 그래도 김아름의 잘못이 없어지는 건 아니다.그래도 잘 화해한것 같아서 다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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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2: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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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5연우</title>
         <author>25_10315_6</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89312820</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은 혹시 학교폭력을 당하거나, 목격하거나, </p><p>휘두른 적이 있는가? 몇몇 학생들은 비슷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최근에는 학교폭력 사례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 이러한 헉교폭력이 얼마나 심각한지, 피해자에게 어떤 상처를 주는지, 나중에 나의 발목을 잡고 늘어지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은 책, {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 이다.</p><p> 일단 이 책을 짧게 간추려 보자. 학생시절 두 줕요 인물인 김아름(소녀A), 그리고 구유진이라는 두 여학생 사이에 갈등이 일어난다. 아름은 최근에 전학을 온 터라 친구가 아직 없었지만, 그런 아름에게 먼저 다가간 유진과 함께 친구가 된다. 하지만 평소 유진을 괴롭히던 학생과 아름이 친해져 결국 아름도 유진을 따돌리게 된다. 그 상태로 아름은 가수 연습생, 유진은 고등학교를 자퇴한다. 가수로서 잘 되는 아름을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려고 유진은 아름의 대한 학교폭력 사실을 커뮤니티에 올리게 된다. 그리고 둘 주위로 등장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스토리가 복합적으로 얽혀있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수십가지 다양한 생각들이 들었다. 표지와 제목을 보았을 때에는 학교폭력같은 논란에 휩싸인 연예인의 이야기일것 같다 란 생각이 들었다. 초반에 아름이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말만 듣고 무조건 나쁘게 보이고, 피해자인 유진이 안쓰러워 보이기만 했다. 하지만 각자의 사정이 있었고, 아름의 아는 언니이자 유진의 타로 선생님을 통해 둘은 몇년만에 재회하게 된다. 아름이 유진에게 사과하고, 유진이 그 사과를 받아주는 장면이 나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에필로그를 읽으며 아름과 유진을 만나게 해준 사람, 나나(별칭)의 과거가 나타났다. 나나도 학교폭력 피해자였는데, 그 부분을 읽으며 큰 충격을 받았던 것도 기억이 난다.</p><p> 장난으로 시작되었는지는 몰라도, 언제나 학교폭력으로 이어질수 있다. 그리고 이중 가해자는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수십배로 말이다.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무었이 가장 중요할까? 나는 예방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자면, 이 책에서는 따돌림, 금품갈취 등이 일어났다. 이를 예방하려면? 누군가를 무시하지 말고 다 함께 어울리면 된다.</p><p>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대부분 아름과 유진의 화해장면일 것이다(물론 나도 그렇다). 모두가 고대하고 바라던 장면이었다. 모두 한번쯤 가족이나 친구와 싸워본적이 있을것이다. 그 후 찝찝한 마음은 화해로만 풀수있다. 하지만 사괴는 먼저 자신의 자존심을 굽혀야 하기에 언제나 쉽지 않다. 때떄로 사과를 하지 못하고 평생 사이가 갈라지기도 한다. 아름은 지금 사과해도 늦지 않았다는걸 알아 유진에게 진심을 담아 사과했고, 그것이 인상을 더 깊게 남길수 있도록 했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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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3: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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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 이예훈</title>
         <author>25_10319_3</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wi23stwf4vf89at8/wish/3689320252</link>
         <description><![CDATA[<p> 최근에 읽게된 책인 "소녀 A 중도 하차합니다."에서는 "넥스트 아이돌 스타"라는 프로그램에 참가한 소녀 A를 중심으로 일어난 일들을 다양한 사람들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학교 폭력 관련 주제를 다루고 있다. 학교 폭력 관련 사건을 중심으로 자신의 목표, 재정적 문제, 대중들의 비난에 대해 다루고 있다. 나는 요즘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 폭력과 대중들의 비난에 대해 다루어 볼까 한다.</p><p> 이 책에서 주인공인 소녀 A는 자신이 소심하고 전학도 자주 다녀서 다른 사람에게 존재조차 기억에 남지 못했을 것이라 생각을 했다. 이는 사실이었고 대다수의 아이들은 소녀 A를 기억하지 못했다. 그러나 소녀 A를 잊지 않고 아직 그녀를 기억하는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의 이름은 "구유진"으로 소녀 A에게 학교 폭력을 당한 아이였다. 소녀 A도 고의는 아니었고 "서지희" 라는 아이에게 따돌림을 당할 까봐 그 아이의 지시에 따랐던 것이다. 그러나 소녀 A는 시간이 지난 후 아무라 고의가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이 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반면 구유진은 그 일을 부명히 기억하고 있었다. 이는 나에게 매우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피해자에게는 영원한 상처가 됐지만 가해자인 소녀 A에게는 잊혀가는 기억이었다는 것이 충격이었다. 물론 이 사실은 학교 폭력 예방 교육 때에도 자주 듣던 말이지만 이 소설을 통해 재고해보니 더 이 사실이 와다았다. 또  어쩌면 나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서는 기억 못하는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면 매우 두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예전에 내 나름대로 노력하며 도와준 따돌림을 받던 친구가 있었다. 이 소설을 읽어보니 그 친구의 상처는 나의 생각보다 커서 나의 도움 만으로는 부족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친구를 더 도와주지 못한 것도 미안하게 느껴졌다. </p><p> 부가적으로 대중들의 비난에 대해 이야기 해보면, 이 책에서는 소녀 A를 향한 대중들의 비난이 자주 등장한다. 이는 소녀 A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며 소녀 A를 힘들게 한 가장 큰 문제였다. 이 때문에 소녀 A는 넥스트 아이돌 스타에서 하차를 하기로 결정하기 까지 한다.  그녀에게 매우 큰 상처를 남겼던 이 비난은 현재 사회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정보화 사회가 되며 더 쉽게 사람들과 소통하게 되었고 이는 사람들끼리의 비난을 극심하게 증가시켰다. </p><p>최근 우리나라에서도 학교 폭력이 증가하고 있다. 그중 특히 익명성을 이용해 온라인에서의 사이버 폭력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온라인의 특성 때문에 서로에게 더 쉽게 험한 말을 하게되고, 대중들의 비난과 야유가 쏟아지게된다. 최근 몇몇 영사을 SNS에서 보며 이를 자주 느낀다.</p><p>나는 이를 보며 서로에게는 항상 말을 조심하고 만약 누군가가 나를 비난할 때의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서로를 존중하고 사실인지 확실하지 않은 사실 퍼트리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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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3: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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