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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39;나의 모국어는 침묵&#39;  분석하기 by 손화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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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31 00: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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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ohat20006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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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가 인디언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면서 어떤 반응을 기대했을까?</p></li><li><p>인디언들의 무반응에 대해 추측한 내용은?</p></li><li><p>처음 만나는 사람을 대하는 인디언들의 전통은?</p></li><li><p>미국에서 돌아와 침묵을 해본 후  깨달은 것은?</p></li><li><p>인디언식 이름을 바탕으로 하여 추측해 볼 때 '나'는 어떤  사람인가?</p></li><li><p>인디언들에게 얻은 이름을 통해 깨달은 것은?</p></li><li><p>'우리의 모국어는침묵입니다'에 담긴 깊은 뜻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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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0: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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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4 김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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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자신들의 문화에 대해 관심이 있다는 점에 흥미를 느끼고 인디언 세계에 관해 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을 것이다.</p></li><li><p>'나'를 불청객이라고 생각한다고 추측하였다.</p></li><li><p>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한동한 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끼는 것</p></li><li><p>괴팍하고 거만하다는 평을 얻었고, 침묵은 흉내를 낸다고 따라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p></li><li><p>하지 않아도 될 말을 많이 하는 사람</p></li><li><p>말 이전에 침묵이 먼저다. 우리는 인생에서 쓸데 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하며 살아가고 있다.</p></li><li><p>잠시 침묵을 지키는 것은 인디언들에게 진정한 예의이며, 침묵하는 마음을 모국어처럼 간직하고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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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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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3 김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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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나'는 인디언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면서 반겨주고 흥미있는 대화를 나누고 싶어했던 것 같다.</p><p><br/></p><p>2.'나'는 자신을 불청객으로 여긴다고 생각했다</p><p><br/></p><p>3.인디언들은 누군가를 만나면 대화를 시작하기전에 한동안 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끼는 것이 전통이다.</p><p><br/></p><p>4.침묵은 흉내가 아니라 존재의 평화로움에서 저절로 나오는 것 이다.</p><p><br/></p><p>5.'나'는 대화를 많이 하고싶어하며 말을 많이하는 사람같다.</p><p><br/></p><p>6.이 생에서 쓸데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하며 살고있지 않은가?</p><p><br/></p><p>7.침묵을 자신의 나라의 전통과 예의라고 생각하며 그 전통을 자신들의 언어라고 표현하고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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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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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9 박성준</title>
         <author>sohas240357</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whju9472e4suh82h/wish/3395294027</link>
         <description><![CDATA[<ol><li><p>'나'가 인디언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면서 어떤 반응을 기대했을까?  반겨누는것</p></li><li><p>인디언들의 무반응에 대해 추측한 내용은?     인디언들은그게예의라고생각해서</p></li><li><p>처음 만나는 사람을 대하는 인디언들의 전통은? 침묵하는것</p></li><li><p>미국에서 돌아와 침묵을 해본 후 깨달은 것은?존재의평화로운에서저절로나오는것</p></li><li><p>인디언식 이름을 바탕으로 하여 추측해 볼 때 '나'는 어떤 사람인가?많이떠드는놈</p></li><li><p>인디언들에게 얻은 이름을 통해 깨달은 것은?말이전에침묵이먼저다</p></li><li><p>'우리의 모국어는침묵입니다'에 담긴 깊은 뜻은?침묵을모국어로생각하고있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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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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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1 임두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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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ol><li><p>'나'가 인디언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면서 어떤 반응을 기대했을까? A.반갑다는 반응.</p></li><li><p>인디언들의 무반응에 대해 추측한 내용은? A.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그 사람을 느끼는 중</p></li><li><p>처음 만나는 사람을 대하는 인디언들의 전통은? A. 침묵으로 그 사람을 느낀다.</p></li><li><p>미국에서 돌아와 침묵을 해본 후 깨달은 것은? A. 거만하고 괴팍한 사람이라는 평을 들었다.</p></li><li><p>인디언식 이름을 바탕으로 하여 추측해 볼 때 '나'는 어떤 사람인가? A. 말이 많은 사람.</p></li><li><p>인디언들에게 얻은 이름을 통해 깨달은 것은? A. 내가 너무 말이 많은것.</p></li><li><p>'우리의 모국어는침묵입니다'에 담긴 깊은 뜻은? A. 침묵을 지키는 것은 인디언들의 예의이고, 침묵을 모국어 처럼 소중히 여긴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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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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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0 이현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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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인디언들이 대답을 하고 서로 이야기하는 반응을 기대했을것같다</p><p><br/></p><p>2.이방인이 들어와서 기분이 나쁠수도 있는 마음</p><p><br/></p><p>3.어떤 사람과 만났을때 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끼는 전통</p><p><br/></p><p>4.침묵은 흉내가 아니라 존재의 평화로움애서 저절로 나오는 것임을 깨달음</p><p><br/></p><p>5.조용한 사람</p><p><br/></p><p>6.이 생에서 쓸모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하며 살고있었던것</p><p><br/></p><p>7,인디언들은 원래 침묵으로 사람을 대하고 침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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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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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7</title>
         <author>slim_sha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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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가 인디언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면서 어떤 반응을 기대했을까?   </p><p>자신들을 소개하면서 문화를 나누는 반응</p></li><li><p>인디언들의 무반응에 대해 추측한 내용은?</p><p>잘난체하는 불청객으로 여김</p></li><li><p>처음 만나는 사람을 대하는 인디언들의 전통은?</p><p>누군가를 만나면 한동안 침묵하여 서로를 느끼는 전통</p></li><li><p>미국에서 돌아와 침묵을 해본 후 깨달은 것은?</p><p>침묵은 흉내가 아니라 존재의 평화로움에서 오는것</p></li><li><p>인디언식 이름을 바탕으로 하여 추측해 볼 때 '나'는 어떤 사람인가?</p><p>말을 많이하는사람</p></li><li><p>인디언들에게 얻은 이름을 통해 깨달은 것은?</p><p>사람은 살면서 쓸데없는말을 많이 한다</p></li><li><p>'우리의 모국어는침묵입니다'에 담긴 깊은 뜻은?</p><p>침묵을 예의와 언어처럼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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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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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7 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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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가 인디언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면서 어떤 반응을 기대했을까?</p><p>1) 자신이 인디언 부족에 관심이 있고 자신들의 문화를 좋아하니 자신을 좋게 봐주고 친하게 대해주길 기대한거같다.</p></li><li><p>인디언들의 무반응에 대해 추측한 내용은?</p><p>2) 자신을 줄청객으로 여기는 것 이라고 생각했다.</p></li><li><p>처음 만나는 사람을 대하는 인디언들의 전통은?</p><p>3) 누군가를 만나면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한동안 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끼는 것 이다.</p></li><li><p>미국에서 돌아와 침묵을 해본 후 깨달은 것은?</p><p>4) 침묵은 흉내가 아니라 존재의 평화로움에서 나오는 것 아다.</p></li><li><p>인디언식 이름을 바탕으로 하여 추측해 볼 때 '나'는 어떤 사람인가?</p><p>5) 굉장히 말 하는 것 을 좋아하고 무의식적으로 말을 많이 하는 것 같다.</p></li><li><p>인디언들에게 얻은 이름을 통해 깨달은 것은?</p><p>6) 살아가면서 쓸데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하면서 살아갔다.</p></li><li><p>'우리의 모국어는침묵입니다'에 담긴 깊은 뜻은?</p><p>7) 잠깐 침묵을 하는 것 이 인디언 부족들에게는 우리가 말하는 것 처럼 당연한 것 이기에 모국어처럼 여기고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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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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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6 지서준</title>
         <author>sohas240084</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whju9472e4suh82h/wish/3395298219</link>
         <description><![CDATA[<ol><li><p>'나'가 인디언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면서 어떤 반응을 기대했을까? </p></li><li><p>인디언들의 무반응에 대해 추측한 내용은?</p></li><li><p>처음 만나는 사람을 대하는 인디언들의 전통은?</p></li><li><p>미국에서 돌아와 침묵을 해본 후 깨달은 것은?</p></li><li><p>인디언식 이름을 바탕으로 하여 추측해 볼 때 '나'는 어떤 사람인가?</p></li><li><p>인디언들에게 얻은 이름을 통해 깨달은 것은?</p></li><li><p>'우리의 모국어는침묵입니다'에 담긴 깊은 뜻은?</p></li></ol><p><br/></p><p>    1.자신을 소개하면서  인디언이 호응해주고 반응을 해줄주 알았을꺼 같다</p><p><br/></p><p>    2.나를 불청객으로 여겨서 </p><p><br/></p><p>    3.인디언의 전통은 누군가를 만나면 그들은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그렇게 한동안 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끼는것</p><p><br/></p><p>    4.침묵은 따라한다고 따라할수 없다.</p><p><br/></p><p>    5.말을 많이하는 사람 </p><p><br/></p><p>    6.너무 많은 말을 하는 것 같다.</p><p><br/></p><p>    7.침묵적인 것을 자신의 모국어 처럼 생각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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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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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2 김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whju9472e4suh82h/wish/3395298244</link>
         <description><![CDATA[<ol><li><p>인디언 노인들과 흥미 있는 대화를 주고 받을 것 이라 생각했다.</p></li><li><p>나를 불청객으로 여기는 모양이라 생각했다.</p></li><li><p>누군가를 만나면 그들은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그렇게 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끼는 것.</p></li><li><p>침묵은 흉내가 아니라 존재의 평화로움에서 저절로 나오는 것임을 깨닳았음.</p></li><li><p>말이 많은 사람,같이 있으면 심심하지는 않을 것 같은 사람.</p></li><li><p>나는 이 생에서 쓸데 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 라고 생각해봤다.</p></li><li><p>서로를 존중하며 눈빛을 주고 받는 대화를 한다 라는 뜻인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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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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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6 오태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whju9472e4suh82h/wish/3395298923</link>
         <description><![CDATA[<p><br/></p><p><br/></p><ol><li><p>자신을 반겨주고 대화를 나누고 싶다</p></li><li><p>나를 칩입자로 생각할거같다</p></li><li><p>대화를 시작 하기전에 침묵</p></li><li><p>침묵은 평화의 존재</p></li><li><p>말을 좋아하는 사람</p></li><li><p>말을 많이 하지말자</p></li><li><p>친묵은 자신들의 언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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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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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whju9472e4suh82h/wish/3395299233</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 </strong>'나'는 인디언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며 그들의 인정을 기대했을 것이다. 외부인의 입장에서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주기를 바란 것이다. </p></li><li><p>인디언들의 무반응은 그들이 '나'를 불청객으로 여기는 모양인 줄 알았지만, 훗날에야 '나'는 그것이 인디엄 부족들의 전통인 것을 알았다.</p></li><li><p><strong> </strong>인디언들은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신중하고 침묵을 유지합니다. 상대를 관찰하고 시간을 두어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인다.</p></li><li><p>'나'는 미국에서 돌아와 침묵을 해본 후 침묵을 통해 말의 한계를 깨달았습니다. 침묵 속에서 더 깊은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p></li><li><p>'나'는 내면적 성찰과 자기 이해를 중요시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말보다는 침묵과 깊은 사유를 중시하는 성향이 강할 수 있습니다. 이름을 통해 자신의 본질을 되돌아보려는 사람으로 보인다.</p></li><li><p>인디언들에게 이름을 통해 '나'는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은 단순한 호칭이 아니라 자신의 존재와 삶의 의미를 성찰하는 과정입니다. 이름이 자신의 진정성과 삶의 본질을 깨닫게 했다.</p></li><li><p>'우리의 모국어는 침묵입니다'에 담긴 깊은 뜻은 말은 침묵이 진정한 소통의 방법임을 강조하는 것 같다. 또한 말보다 깊은 이해와 소통이 침묵 안에 존재한다는 의미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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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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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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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7 최범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whju9472e4suh82h/wish/3395299309</link>
         <description><![CDATA[<ol><li><p>인디언 노인들과 흥미 있는 대화를 주고받으리라 기대 했다.</p></li><li><p>불청객이로 여기는 모양이라고 생각했다.</p></li><li><p>누군가를 만나면 그들은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그렇게 한동안 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끼는 것이다.</p></li><li><p>침묵은 흉내가 아니라 존재의 평화로움에서 저절로 나오는 것임을 깨달았다.</p></li><li><p>말이 많은 사람</p></li><li><p>'나'는 이 생에서 쓸데없는 말으르 너무 많이 하며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p></li><li><p>대화를 시작할 때, 잠시 침묵하는 것을 진정한 예의로 여기기 때문에, 침묵을 모국어처럼 여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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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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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215 오용후</title>
         <author>sohas240362</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whju9472e4suh82h/wish/3395299468</link>
         <description><![CDATA[<ol><li><p>'나'가 인디언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면서 어떤 반응을 기대했을까?:<mark>인디언에 대해서 알려주고 '나'는 인디언을 알아가는 그런시간.</mark></p></li><li><p>인디언들의 무반응에 대해 추측한 내용은?:<mark>그들이'나'를 불청객으로 여기는줄 알았다.</mark></p></li><li><p>처음 만나는 사람을 대하는 인디언들의 전통은?:<mark>그들이 대화를 시작하기전에 침묵으로 앞에 있는 존재를 느끼는것.</mark></p></li><li><p>미국에서 돌아와 침묵을 해본 후 깨달은 것은?:<mark>아주 괴팍하고 거만한사람 이라는 평을 받음.</mark></p></li><li><p>인디언식 이름을 바탕으로 하여 추측해 볼 때 '나'는 어떤 사람인가?:<mark>말을 너무 많이하는 사람.</mark></p></li><li><p>인디언들에게 얻은 이름을 통해 깨달은 것은?:<mark>나는 말을 너무 많이한다.</mark></p></li><li><p>'우리의 모국어는침묵입니다'에 담긴 깊은 뜻은?:<mark>사람을 알아갈땐 먼저 상대방을 살피는것이다.</mark></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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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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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2 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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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흥미 있는 대화를 주고받으리라 기대했다.</p><p><br/></p><p>2.나를 불청객으로 여기는 모양이라고 생각했다.</p><p><br/></p><p>3.누군가를 만나면 그들은 대화를 시작하시 전에 그렇게 한동안 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끼는것이다.</p><p><br/></p><p>4.침묵은 흉내가 아니라 존재의 평화로움에서 저절로 나오는 것임을 미처 몰랐다.</p><p><br/></p><p>5.말을 너무 많이 하는사람</p><p> </p><p>6.말 이전에 침묵이 먼저라는 것을 알았다.</p><p><br/></p><p>7.인디언들에게 침묵이란 자신의 나라의 전통이자 문화 이기때문에 모국어처럼 여기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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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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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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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ol><li><p>'나'가 인디언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면서 어떤 반응을 기대했을까?</p><p>:흥미있는 대화를 주고받으리라 기대했다. </p></li><li><p>인디언들의 무반응에 대해 추측한 내용은?</p><p>:불청객이라 생각했을것이다</p></li><li><p>처음 만나는 사람을 대하는 인디언들의 전통은</p><p>:누군갈 만나면 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끼는것</p></li><li><p> 돌아와 침묵을 해본 후 깨달은 것은?</p><p>:침묵은 흉내가 아니라존재의 평화로움에서 저절로 나오는 것이다</p></li><li><p>인디언식 이름을 바탕으로 하여 추측해 볼 때 '나'는 어떤 사람인가?</p><p>:말이 많은 사람</p></li><li><p>인디언들에게 얻은 이름을 통해 깨달은 것은?</p><p>:나는 인생에서 너무 쓸대없는 말을 많이</p><p>하고 살고있었다</p></li><li><p>'우리의 모국어는침묵입니다'에 담긴 깊은 뜻은?</p><p>상대방을 만났을떄 하던  침묵으로 그상대방을 이해하는것이</p><p>자신들의 언어라 생각하는거 같다</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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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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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6 김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whju9472e4suh82h/wish/3395300209</link>
         <description><![CDATA[<p>1. '나'를 환영해주고 반갑게 맞이해준다. 자신들의 문화에 관심을 가져주는 것에 대해 고마움을 느낄 것이라고 생각했다.</p><p><br/></p><p>2. '나'를 불청객이라고 추측했다.</p><p><br/></p><p>3. 누군가를 만나면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끼는 것</p><p><br/></p><p>4. 침묵은 흉내가 아니라 존재의 평화로움에서 저절로 나오는 것</p><p><br/></p><p>5. 침묵에는 턱없이 모자라며 인디언들의 말에는 더없이 넘쳐나는 사람</p><p><br/></p><p>6. 하지 않아도 되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p><p><br/></p><p>7. 상대방을 위해 인디언 고유의 방식으로 침묵을 통해 예의를 전하고, 그를 통해서 누군가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소통방법으로 인디언들은 자신의 모국어를 침묵이라고 표현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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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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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4 정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whju9472e4suh82h/wish/3395300450</link>
         <description><![CDATA[<ol><li><p>인디언들이 "나"를 대단하다는듯 하게 바라보며 감탄하는 반응</p></li><li><p>나를 불청객이라고 본 것 같다. </p></li><li><p>대화를 시작하기 전 한동안 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끼는것</p></li><li><p>침묵은 흉내내지 못하는것이다.</p></li><li><p>말이 많은 사람</p></li><li><p>내가 말이 너무나도 많다는것</p></li><li><p>침묵을 자신들의 전통이라고 생각하고 침묵을 자신들의 언어라고 말하는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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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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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9 이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whju9472e4suh82h/wish/3395302294</link>
         <description><![CDATA[<p>1.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흥미 있는 대화를 주고 받으리라 기대했다</p><p>2. 인디언들이 자신을 불청객이라 여기고 축제에 참석한, 잘난 체하는 이방인의 침입을 부정 타는 일로 여긴다고 생각했다</p><p>3. 누군가를 만나면 그들은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한동안 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낀다</p><p>4. 침묵은 흉내가 아니라 존재의 평화로움에서 저절로 나오는 것이다</p><p>5. 말이 많은 편이고 침묵에는 잘 맞지 않는 사람</p><p>6. 인디언들의 침묵에는 턱없이 모자르고, 인디언들의 말에는 더없이 넘쳐 나는 것으로 보아 '나'는 이 생에서 쓸데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하고 있지 않은가라는 생각</p><p>7. 내가 당연하다고, 옳다고 느끼는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그렇지 않은 것들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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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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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3 안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whju9472e4suh82h/wish/3395302620</link>
         <description><![CDATA[<ol><li><p>'나'가 인디언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면서 어떤 반응을 기대했을까?</p><p>1)반겨주는 반응</p></li><li><p>인디언들의 무반응에 대해 추측한 내용은?</p><p>2)불청객이라 추측했다.</p></li><li><p>처음 만나는 사람을 대하는 인디언들의 전통은?</p><p>3)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한동안 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끼는 것</p></li><li><p>미국에서 돌아와 침묵을 해본 후 깨달은 것은?</p><p>4)흉내가 아니라 존재의 평화로움에서 저절로 나오는 것이라는 것</p></li><li><p>인디언식 이름을 바탕으로 하여 추측해 볼 때 '나'는 어떤 사람인가?</p><p>5)말이 많은 사람</p></li><li><p>인디언들에게 얻은 이름을 통해 깨달은 것</p><p>은?</p><p>6)나는 이 생에서 너무 쓸데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하며 살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p></li><li><p>'우리의 모국어는침묵입니다'에 담긴 깊은 뜻은?</p><p>7)자신의 문화를 말하는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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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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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0 손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whju9472e4suh82h/wish/3395303568</link>
         <description><![CDATA[<ol><li><p>칭찬이랑 질문들을 서로하면서 이야기 하기를 기대했을것같다</p></li><li><p>나를 불청객으로 여긴다로 추측함</p></li><li><p>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끼는 것</p></li><li><p>침묵은 흉내가 아니라 존재의 평화로움에서 나오는것이다</p></li><li><p>말이 많은 사람</p></li><li><p>쓸데없는 말을 많이한다</p></li><li><p>예의</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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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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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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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3 장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whju9472e4suh82h/wish/3395304083</link>
         <description><![CDATA[<ol><li><p>'나'가 노인 인디언들과 흥미 있는 대화를 주고 받으리라 기대했다</p><p><br/></p></li><li><p>인디언들이 '나'를 불청객으로 여긴다</p><p><br/></p></li><li><p>누군가를 만나면 인디언들은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한동안 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끼는 것</p><p><br/></p></li><li><p>침묵은 흉내가 아니라 존재의 평화로움에서 저절로 나오는 것</p><p><br/></p></li><li><p>말이 많은 사람</p><p><br/></p></li><li><p>이 생에서 쓸데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하며 살고 있는지 않은가?</p><p><br/></p></li><li><p>대화를 시작할때 잠시 침묵하는 것이 전통이 였지만 이제는 자신의 모국어라 생각하는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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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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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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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5 김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whju9472e4suh82h/wish/3395304147</link>
         <description><![CDATA[<p>1.나를 환영해주고 흥미 있는 대화를 주고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다.</p><p><br/></p><p>2.나를 불청객으로 여긴다고 생각함</p><p><br/></p><p>3.누군가를 만나면 그들은 대화를 하기전에 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낀다</p><p>  </p><p>4. 침묵은 흉내가 아니라 존재의 평화로움에서 저절로 나오는 것이다</p><p><br/></p><p>5. 대화를 많이하고 말이 많은 사람</p><p><br/></p><p>6. 쓸데 없는 말을 많이 하며 살아가고 있다</p><p><br/></p><p>7.인디언인들의 전통 예의라고 생각하고 자신들의 언어라고 표현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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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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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225 조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whju9472e4suh82h/wish/3395305961</link>
         <description><![CDATA[<p>1.반응을 보이고 관심을 가져주는 반응을 기대 한거 같다</p><p> 2.'나'를 불청객이라 생각하는거 같다</p><p>3.아무말도 하지 않고 허리를 꼿꼿하게 새우고 있다</p><p>4.침묵은 흉내가 아니라 존재의 평화로움에서 절로나오는 것</p><p>5.인디언들에게 대화를 많이 하고 싶은 사람</p><p>6.우리가 너무 많은 말을 하는데 쓸데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하고 사는거 같다</p><p>7.'우리의 모국어는 침묵입니다' 깉은 뜻은 인디언들이 말하지 않아도 알고 예의를 지키는거 같다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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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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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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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2 안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whju9472e4suh82h/wish/3395307566</link>
         <description><![CDATA[<ol><li><p>'나'가 인디언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면서 어떤 반응을 기대했을까?  -'나'는 자신을 소개하면 인디언들이 들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등 반응을 해주고 다 듣고 난 뒤 인디언들이 대답을 해주며 흥미로운 대화가 오갈 것이라고 기대했을 것 같다.</p></li><li><p>인디언들의 무반응에 대해 추측한 내용은? -'나'는 인디언들이 자기자신을 축제에 참여한,잘난 체하는 이방인으로 여겨 부정을 탄다고 생각해 반응이 없다고 추측했다.</p></li><li><p>처음 만나는 사람을 대하는 인디언들의 전통은?  -처음 본 사람과 대화를 하기 전 한동안 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끼는 것이 전통이다.</p></li><li><p>미국에서 돌아와 침묵을 해본 후 깨달은 것은? -침묵은 흉내가 아니라 존재의 평화로움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p></li><li><p>인디언식 이름을 바탕으로 하여 추측해 볼 때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말이 많은 사람인 것 같다.</p></li><li><p>인디언들에게 얻은 이름을 통해 깨달은 것은? -'나'는 인디언들의 침묵에는 턱없이 모자라고 그들의 말에는 더없이 넘쳐난다.</p></li><li><p>'우리의 모국어는침묵입니다'에 담긴 깊은 뜻은? -침묵은 말보다 다른 사람과 더 잘 의사소통할 수 있는 수단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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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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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214 양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whju9472e4suh82h/wish/3395308717</link>
         <description><![CDATA[<p>1. '나'가 인디언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면서 어떤반응을 기대했을까?</p><ul><li><p>-인디언들과 흥미로운 대화하기를 주고받기를 기대했었다.</p></li></ul><p>2. 인디언들의 무반응에 대해 추측한 내용은?</p><ul><li><p>-나를 불청객으로 여기고 축제에 참석한 이방인을 부정타는 일로 여긴다고 추측했다.</p></li></ul><p>3. 처음만나는 사람을 대하는 인디언들의 전통은?</p><ul><li><p>누군가를 만나면 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끼는것</p></li></ul><p>4. 미국에서 돌아와 침묵을 해본 후 깨달은것은?</p><ul><li><p>침묵은 흉내가 아니라 존재의 평화로움에서 저절로 나오는 것이다.</p></li></ul><p>5. 인디언식 이름을 바탕으로 하여 추측해볼때 '나'는 어떤사람인가?</p><ul><li><p>궁금한게 많고 말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추측했다.</p></li></ul><p>6.인디언들에게 얻은 이름을 통해 깨달은 것은?</p><ul><li><p>인디언들은 궁금한것을 말로 표현하기보다 침묵으로 사람과 대화한다는것을 알게되었다.</p></li></ul><p>7. '우리의 모국어는 침묵입니다'에 담긴 깊은뜻은?</p><ul><li><p>모두 다양한 모국어가 있지만 침묵도 언어가 될수 있다. 어느 곳에선 침묵이 모국어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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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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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8 이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whju9472e4suh82h/wish/3395309690</link>
         <description><![CDATA[<ol><li><p>흥미 있는 반응, 환영하는 반응을 생각하고, 기대 했을 것 같다.</p></li><li><p>(작가)는 인디언들의 무반응에 대해 (작가)를 불청객으로 여기는 것 으로 생각 했다.</p></li><li><p>대화를 시작하기 전, 한동안 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끼는 것</p></li><li><p>침묵은 흉내 내는것이 아닌, 존재의 평화로움에서 오는것을 깨달았다.</p></li><li><p>불필요한 대화를 많이 하는 사람</p></li><li><p> 우리 생활에서 불필요한 대화가 오고 가진 않는가</p></li><li><p>인디언들에게 침묵이란 "진정한 예의" 이자, "언어" 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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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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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211 송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13/whju9472e4suh82h/wish/3395310300</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나'가 인디언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면서 어떤 반응을 기대했을까?</strong></p></li></ol><p> -대화를 주고 받으며 반갑다는 반응을 기대했을 것이다</p><p><br/></p><p>    2. <strong>인디언들의 무반응에 대해 추측한 내용은?</strong></p><p>  - 나를 불청객으로 여김</p><p><br/></p><p><strong>     </strong>3. <strong>처음 만나는 사람을 대하는 인디언들의 전통은?</strong></p><p>   -대화를 시작하기 전 한동안 침묵으로 상대방을 느낀다</p><p><br/></p><p>     4. <strong>미국에서 돌아와 침묵을 해본 후 깨달은 것은?</strong></p><p>   -침묵은 존재의 평화로움에서 저절로 나오는 것</p><p><br/></p><p>    5. <strong>인디언식 이름을 바탕으로 하여 추측해 볼 때 '나'는 어떤 사람인가?</strong></p><p>    -나는 말이 많은 사람이다</p><p><br/></p><p>    6.<strong>인디언들에게 얻은 이름을 통해 깨달은 것은?</strong></p><p>    -나는 이 생에서 쓸데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하며 살아간다</p><p><br/></p><p>    7.<strong>우리의 모국어는 침묵입니다'에 담긴 깊은 뜻은?</strong></p><p>    -침묵은 상대방을 오직 나의 시선으로만 이해하고 생각하는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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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1: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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