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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인간의 양면성] 지킬박사와 하이드 (토330 희진쌤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3 11: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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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6학년은 언제 양심의 갈등을 느끼는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wish/2338565464</link>
         <description><![CDATA[<div>내 양심의 갈등을 느낄 때는 언제였는지,<br>무엇에 대해 갈등을 느꼈는지,<br>그 일에 대해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적어봅시다.<br><br>예)<br>엄마 몰래 게임하기 / 누군가에게 한 거짓말 / 곤충을 괴롭혔던 일 / 동생을 때리거나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일 / 친구를 따돌린 일 등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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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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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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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한 의도에서 연구를 시작한 지킬 박사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br><br>2) 지킬은 지킬로 돌아왔을 때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br><br>3) 만약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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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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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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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1) 그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나는 방탕한 생활에 빠졌던 나를 반성하고 그 시간들을 만회하려고, 온 힘을 다해 과학 이론을 연구하고 여러 가지 자선 활동을 했어.”(p152,상)라고 말하는 지킬이 불쌍했다. 보통 사람들과 달리 자기의 한때의 잘못을 평생 반성하며 만회하려고 했으니까.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없었을텐데. 그는 분명히 양심적이고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의 에너지를 모두 연구와 자선활동에 쏟아넣었을 것이다. 그런데 점점 연구가 발전하고 그가 나이가 들게 되자 욕심이 생긴 것이 문제였다. 성공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보다는 자신이 젊어지고 싶었고, 사람들이 반대할 나쁜 연구도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착한 성품의 지킬이었지만 서서히 나빠지지 시작했다. 결국 지킬의 말처럼 나쁜 연구도 성공했고(p157,중), 그는 하이드가 되었다.<br>&nbsp;<br><br></div><blockquote><mark>2) 지킬은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제일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은 하이드로 변해 살인을 저지른 지킬이 반성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는 살인을 여러 번 저질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았다. 그에게는 착한 마음이 있었는데, 왜 반성하지 않은 걸까. 그는 유언장을 바꾸어 하이드로 살아가려고 계획했고, 하이드의 글씨로 꾸며 편지를 쓰기도 했다. 분명히 지킬로 돌아와서 한 짓이었다. 그렇다면 지킬은 동정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 과연 그가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는지 의심스럽다. 사람이 나빠지면 예전의 착함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일까.&nbsp;<br>나쁜 짓을 한 사람들이 경찰에 잡혀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뉴스에서 본다. 그들은 지킬처럼 나쁜 일에 중독이 되어 ‘아예 양심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br><br></div><blockquote><mark>3)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mark></blockquote><div>&nbsp; 책에선 지킬이 하이드의 모습이 되어 연구실에 쓰러져 죽은 채 발견이 된다. 하지만 만약 지킬이 살아있는 채 어터슨과 풀에게 발견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nbsp;</div><div>어터슨은 이미 경찰에 신고한 터라 지킬은 경찰에 체포될 것이다. 그는 더 이상 존경받는 과학자가 아니라 희대의 살인자로 알려지고, 무기징역이나 사형에 처해졌을 것이다. 무엇보다 그의 연구결과에 대해 세상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과학자로서의 그의 무책임함을 비판하고, 그것을 교훈으로 삼으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의 연구결과를 빼돌려 젊어지는 약을 계속 만들려는 나쁜 과학자들도 있지 않을까. 그러면 속편이 만들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나쁜 과학자와 싸우는 착한 탐정의 이야기가 되면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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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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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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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새로운 유언장(p42,하)&nbsp;</mark></blockquote><div>그는 이 유언장에 자신의 모든 재산을 ‘친구이자 은인인 에드워드 하이드’에게 물려주겠노라고 써 넣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얼굴(p65,상)&nbsp;</mark></blockquote><div>그 정도로 사내의 얼굴은 소름 끼치도록 흉악했다.....두 눈은 비인간적이고 잔인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방탕한 기질(p74,하)</mark></blockquote><div>젊은 시절 지킬에게는 다소 방탕한 기질이 있긴 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과학자(p83,상)</mark></blockquote><div>“하지만 난 과학자야. 그리고 새 지식을 찾아내는 건 과학자의 의무이고...”<br>&nbsp;</div><blockquote><mark>참혹한 광경(p91,하)&nbsp;</mark></blockquote><div>하이드는 스스로를 멈출 수가 없었다. 그의 마음속에 가득 들어찬 성난 군중들이 끊임없이 소리를 질러 대고 있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고백(p159,중)</mark></blockquote><div>나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거든!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었고, 내 마음은 이미 사악한 행위들을 저지를 준비가 되어 있었네!<br>&nbsp;</div><blockquote><mark>지킬의 변명(p186,하)</mark></blockquote><div>비록 허영심에 눈이 멀긴 했지만 이 세상에 이익을 주려고 노력했다는 것을<br>&nbsp;</div><blockquote><mark>어터슨의 회고(p187,중)</mark></blockquote><div>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같은 영국(p211,하)</mark></blockquote><div>본토에서는 더없이 우아하고 자비롭게 행세하던 사람들이 식민지에 가서는 남의 땅을 함부로 빼앗고 주민들을 노예로 팔아 버리는 등 악행을 서슴지 않았던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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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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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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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순종과 반항, 낙심과 희망, 타협과 고집 등의 두 가지 마음이 우리 안에 있다. 착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남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에도 자기 이익을 쫓으려는 이기심도 갈등이 된다. 그 두 개의 서로 다른 마음이 충돌하는 것을 표현한 소설이 &lt;지킬박사와 하이드&gt;라고 말한다.&nbsp;</div><div>&nbsp; 하지만 나는 동의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건 그냥 마음속의 갈등이 아니라 사람을 실제 죽인 이야기다. 하이드로 변해서 여러 명을 죽인 이야기이다. 이것은 이중적인 인간의 모습이라고 말할 수 없다. 대부분의 인간에게는 살인의 충동은 없다. 그러므로 <mark>지킬은 사이코패스같은 존재라고 보아야 한다.</mark>&nbsp;</div><div>&nbsp; 이 책이 출간된 1889년에는 식민지에서 영국인이 많은 사람을 죽이고, 재산을 빼앗았던 시기이다. 그래서 하이드가 사람을 죽이는 참혹한 모습을 당연하게 받아들인 것인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당시의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 이것은 범죄이고 죄악이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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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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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wish/23385654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의 오랜 친구 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사무실 직원 게스트에게 하이드의 필체를 감정받았다. 그리고 그것이 지킬의 필체라는 것을 알았다.&nbsp;</div><div>&nbsp;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킬을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 이미 살인과 폭력사건이 여럿 발생한 후였는데도 불구하고 그의 걱정은 오직 더 이상 하이드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뿐이었다. 그렇다면 이것은 <mark>범인을 숨겨준 죄에 해당된다</mark>고 생각한다.&nbsp;<br>&nbsp; 그러므로 지킬은 죽었지만, 어터슨은 범인을 숨겨진 죄를 지었으므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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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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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란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wish/233856547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방탕한 생활을 뉘우치고 흐트러진 삶을 버렸다. 그리고 자선활동과 연구에 몰두했다. 이것만으로도 그는 착하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었는데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고 스스로 반성하며 착하게 살려고 애썼다. 나중에 약물에 취해 범죄를 저질렀지만, 평소에 노력해온 그의 모습을 볼 때 착한 사람이었다고 평가해야 한다.&nbsp;</div><div>&nbsp; 다만 나중에 <mark>그가 나빠진 것은 그의 의심때문이었다</mark>고 생각한다.&nbsp;</div><div>“나는 완전히 사라졌다는 사실은 믿을 수 없었어. 그래서 아직 내안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 쪽이 더 그럴듯하게 느껴졌네.”(p153,상)</div><div>지킬은 자신의 선함을 믿지 못했다. 그래서 계속 자신을 의심했다. ‘내 안에는 여전히 악함이 자리잡고 있어’라는 생각이 그를 점점 나쁜 길로 빠지게 했다.&nbsp;</div><div>&nbsp; 자신의 착한 노력을 스스로 믿지 못하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칭찬을 받을 때 ‘아니에요. 전 원래 그렇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건 ‘겸손함이 아니라 자기를 비하하는 말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지킬의 고백을 들으며 생각해보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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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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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wish/2338565473</link>
         <description><![CDATA[<div>1) 과학자의 의무&nbsp;<br><br>2) 양심의 족쇄&nbsp;<br><br>3) 중독<br><br>[p.187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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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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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1) 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wish/2338565474</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nbsp; 과학자의 의무 중에는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가 있다. 또한 연구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환경과 도덕적인 문제 등에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비상학습백과 중학교 과학&gt;&nbsp;</div><div><br>&nbsp; 지킬은 과학자의 의무는 새 지식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 새로운 지식을 찾아내는데 성공을 했지만 그 결과 사람을 죽이는 괴물을 만들어내고 말았다.<br><br>&nbsp; 지킬은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를 갖추었다. 하지만 어떤 결과가 생길지 책임 의식을 가지지 않았다. 지킬은 자신의 연구가  위험한 연구라는 정도는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실험을 계속했다는 점에서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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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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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2) 양심의 족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wish/233856547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양심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옭고 그름을 판단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한다.&nbsp;<br>&nbsp; 족쇄란 죄인의 발목에 채우는 쇠사슬을 말하는데, 보통 자유를 구속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쓴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gt;&nbsp;<br><br>&nbsp; 지킬이 하이드가 되었을 때 그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어터슨이 말하는 것처럼 지킬은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다.&nbsp;<br><br>  그런데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 것이 정말 자유로운 것일까? 사악한 행위를 휘두르지 못하게 해주는 것이 양심이라면, 그 양심이 족쇄로 묶여있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인 것 같다. 그보다는 양심을 자유로움이 사악한 행위로 넘어가지 않게 지켜주는 (   ?   ) 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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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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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3) 중독</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wish/233856547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중독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 참고&gt;&nbsp;<br><br>&nbsp; 지킬은 자신의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려는 실험을 했다. 그리고 자신의 지식을 인류의 이익을 위해 쓰겠다고 기도까지 했다. 하지만 지킬은 젊은 시절에 방탕한 기질이 있었다. 그리고 하이드가 되었을 때, 자유로움에 중독되어 어떤 일을 저질러도 될 준비가 되어 있었다.&nbsp;<br><br>&nbsp; 지킬은 하이드가 되었을 때 어떤 일도 저지를 수 있는 상태에 중독된 것 같다. 지킬은 하이드로부터 벗어나려고 했지만 너무 심하게 중독이 되어 벗어날 수 없었던 것 같다. 무언가에 중독된다는 것은&nbsp; 무척 무서운 일인 것 같다.&nbsp;지난 시간에 톰 아저씨의 오두막을 읽었다. 거기에 나오는 백인들은 인종차별에 중독된 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무엇엔가 중독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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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1: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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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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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중독</strong></div><blockquote><mark>중독이라고 하면 크게 독으로 지칭되는 유해 물질에 의한 신체 증상인 중독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인 중독이 주로 문제되는 중독을 동시에 일컫는다.</mark></blockquote><div><br><strong>책 속 내용</strong></div><blockquote><em><mark>어터슨의 회고(p187,중)</mark></em></blockquote><div>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br><br></div><blockquote><mark>참혹한 광경(p91,하)&nbsp;</mark></blockquote><div>하이드는 스스로를 멈출 수가 없었다. 그의 마음속에 가득 들어찬 성난 군중들이 끊임없이 소리를 질러 대고 있었다.&nbsp;</div><div><br><strong>나의 해석<br></strong>이 장면들에서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지킬은 자신이 만든 혼합물을 마신다. 그러고는 하이드란 교활한 자로 변한다. 지킬은 하이드일 때를 좋아한다. 자신만을 생각하면 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자신만의 자유가 있는 것이다. 더 이상 지킬을 건드릴 사람도 없으니까. 그래서 인지 지킬은 하이드란 자의 모습으로 살인을 저지른다. 그러고 지킬은 그런 악에 중독된다. 그러고는 악에 미친듯이 중독되어 다시는 지킬로 돌아오지 못 하고 악을 지닌 하이드로 남아진다.&nbsp;이 책의 작가는 사람에게 악과 선 두개가 같이 공존한다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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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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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준]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wish/234118651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중독</mark>은 크게 독으로 지칭되는 유해 물질에 의한 신체 증상인 중독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인 중독이 주로 문제되는 중독을 동시에 일컫는다.</blockquote><div><br><br></div><blockquote><mark>어터슨의 회고(p187,중)</mark><br>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nbsp;</blockquote><div><br>지킬은 자신의 선과 악을 분리하는 실험을 인류의 지식을 위해 사용한다고 약속을 했지만 하이드로 변할때의 고통과 변하고 나서의 자유로움을 즐기는 상태가 되었다. 즉 지킬은 하이드로 변하는 약물에 중독이 되게 되었다. 어쩌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지킬이 자살을 한 이유는 중독된것을 알고 하이드가 살인을 벌이기 때문에 살인을 막는 방법이 중독을 막는 것을 알기에 자살을 한것 아닐까라고 생각한다.</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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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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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태영]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wish/234118653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mark>중독(addiction)이란 원래 의학 용어이지만, 지금은 흔히 사용하는 일상용어가 되었다. 명확하게 정의하기 어려운 사회 현상이 벌어졌을 때 사용하는 신드롬(syndrome)이라는 용어도 원래 질병(disorder)으로 정확히 진단하거나 원인을 규명하기 전에 증상, 징후, 다양한 특징을 뭉뚱그려 부르는 의학 용어다. 쇼핑 중독, 초콜릿 중독, 게임 중독 등 중독이라는 말도 자주 사용한다.</mark></em></strong></blockquote><div>&nbsp; 중독은 원래 독으로 지칭되는 유해물질에 대한 신체적 이상을 나타낸다. 하지만 요즘은 위의 뜻과 같은 용어로 사용된다. 달콤함은 언제나 중독을 나타낸다. 지킬박사와 하이드책에는 이러한 문장이 나온다. 악이 주는 자유와 쾌락에 중독되었다. 양심의 족쇄를 제거한 책임감 없는 자유는 쾌락이라는 사탕을 준다. 어쩌면&nbsp; 사람들은 모두 어린애일 지도 모른다. 어린 애들은 아이스크림 하나면 숙제도 기꺼이 다한다.&nbsp;그렇기에 악은 순수하다고도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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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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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민서현 ]  중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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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nbsp;중독이란 술이나 마약 따위를 지나치게 복용한 결과,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를 뜻한다. 중독이라고 하면 크게 독으로 지칭되는 유해 물질에 의한 신체 증상인 중독(intoxication, 약물 중독)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인 중독이 주로 문제되는 중독(addiction, 의존증)을 동시에 일컫는다.</mark></blockquote><div>&nbsp;지킬은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과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다. 그래서 지킬은  안 그래야지, 하면서도 계속 하이드로 변했던 것이다. 지킬은 하이드가 한 나쁜 짓들을 알면서도 멈추지 못한 것은 그때의 자유로움 때문이 아닐까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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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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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찬] 중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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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중독이란 술이나 마약 따위를 지나치게 복용한 결과,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를 의미한다.</blockquote><div><br>지킬 박사와 하이드에서 지킬은 악이 주는 자유와 쾌락에 중독되어 하이드를 버리지 못한다.&nbsp;<br>중독이라는 것은 꽤나 다양한 분야에서 발견할 수 있다.&nbsp;일상생활에서도 발견할 수 있고 이 세상의 어두운 곳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이 중독을 어떻게 통제하느냐가 지킬이 되는지, 하이드가 되는지를 결정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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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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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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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중독</mark>이란 생체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에 의하여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일. 지나치게 복용한 결과,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 어떤 사상이나 사물에 젖어 버려 정상적으로 사물을 판단할 수 없는 상태이다.</blockquote><div><br>&nbsp; <mark>참혹한 광경(p91,하)&nbsp;</mark></div><div>"하이드는 스스로를 멈출 수가 없었다. 그의 마음속에 가득 들어찬 성난 군중들이 끊임없이 소리를 질러 대고 있었다."<br><br>&nbsp; 지킬은 자신의 내면, 선함과 악함을 분리하는 실험을 하였다. 지킬은 지인들에게 존경을 받는 모범적인 인물이다. 하지만 반대로 하이드는 잔인하고 악한 인물이다. 지킬은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대로 행동하는 것에 중독되어버렸다. 그는 자유로움에 중독되어 버린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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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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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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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중독이란?독으로 지칭되는 유해물질에 의한 신체적 중독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이고 의존적인 중독을 동시에 일컫는 말이다.</blockquote><div><br><br></div><blockquote><mark>참혹한 광경(p91,하)&nbsp;</mark></blockquote><div>하이드는 스스로를 멈출 수가 없었다. 그의 마음속에 가득 들어찬 성난 군중들이 끊임없이 소리를 질러 대고 있었다.</div><div><br><br>지킬은 자신의 약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려는 실험을 했다.지킬은 하이드가 되어 자유로움에 중독되어 무슨일을 저질르려고 했다.지킬은 하이드로 변한 다음 이미 너무 심하게 중독이 되어서 벗어나기가 힘들었다.지킬은 악에 미친듯이 중독되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이 책에서는 사람은 악과 선이 함께 공존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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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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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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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과학자의 의무<br></mark><br></div><blockquote><em>과학자의 의무 중에는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가 있다. 또한 연구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환경과 도덕적인 문제 등에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em></blockquote><div><br>지킬은 새 지식을 찾는 것이 과학자의 의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선과 악을 분리하는 새로운 지식을 찾아냈다. 하지만 그것으로 사람을 죽이는 괴물을 만들어냈다.<br><br>지킬은 새 지식을 찾아내는 것이 과학자의 의무라고 하였다. 하지만 지킬은&nbsp; 연구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지 않고, 이것이 위험한 실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음에도 만약 상황이 안 좋아졌을 때를 위한 준비를 하지 않았다. 내가 생각했을 때엔 지킬은 과학자가 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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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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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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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중독<br></mark></strong>생체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에 의하여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일.<br><br>지킬 박사는 스스로에게 약물을 복용해 하이드로 변한다. 하지만 하이드로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점점 악에 중독된다. 지킬은 하이드가 되었을 때 어떤 일도 저지를 수 있는 상태에 중독된 것 같다. 지킬은 하이드로부터 벗어나려고 했지만 너무 심하게 중독이 되어 벗어날 수 없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5 07: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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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wish/2341192030</link>
         <description><![CDATA[<div>이론적 또는 실험적 연구를 통하여 과학지식을 탐구하는 사람 <strong>과학자</strong> .&nbsp; 도덕은 일정한 법칙에 따르는 것에 의해 성립하는데, 이 법칙이 인간에게 부과하는 강제를 의무라 한다. 인간이 진실로 인간으로서의 생활을 하기 위해 당연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곧 법칙이고, 이것에 따르는 것이 인간이 인간이기 위해 필요한 의무인데, 그 참된 생활 방식이라는 것은 어째서 존재하는가는 가치의 문제이고, 의무가 되는 것도 여러 가지로 규정된다. 즉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87542&amp;ref=y">금욕주의</a>나 종교적인 신에 대한 굴종, 또는 자주 인용되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89603&amp;ref=y">칸트</a>의 자율적인 실천이성의 정언적 명령 등이다.<br><br>지킬은 과학자의 의무 가 새지식을 찾는거라 생각을했다.그래서 지킬은 새지식을 찾았지만 사람을 죽이는 괴물을 만든다.<br><br>지킬은 새지식을 찾는게 과학자의 의무라고 생각했지만 책임의식이 없었고 위험한 연구라고도 알수 있었다.지킬은 비판받아 마땅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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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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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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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wish/234119235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독으로 지칭되는 유해물질에 의한 신체적 중독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이고 의존적인 중독을 동시에 일컫는 말.&nbsp;</blockquote><div>&nbsp;<br>&nbsp; 지킬이 자신의 비밀을 래니언에게 말할 때 지킬은 자신이 악이 주는 자유와 쾌락에 중독되었다고 말했다. 지킬은 하이드로 변하는 약물을 마시고 하이드가 되었을 때 그는 양심의 갈등을 느끼지 않으며 도덕심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 순수한 악에 중독되었던 것이다.&nbsp;<br><br>&nbsp; 사람들은 어떠한 약물, 예를 들어 마약, 술 등에 중독되었을 때 정신적으로 이상해지고 자신을 통제하기 힘들어진다. 지킬 또한 양심이 통제할 수 없는 악이 주는 자유에 중독되었었다. 이렇게 중독되면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며 나 자신을 통제할 수 없게 된다. 나는 어떤 것에든 중독되지 않아야 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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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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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하은]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wish/23411932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지킬 박사와 하이드' 의 137쪽부터 147쪽까지 보면, 지킬이 어터슨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다. (자신이 어떻게 해서 혼합물을 만들었고, 하이드가 자신이라는 것) 이 말은 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로 변해 살인을 저질렀다 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br>&nbsp; &nbsp; &nbsp;우정 때문에 말을 하지 않는 게 올바른 일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난 그 우정보다 생명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킬(하이드)는 한 명이지만, 살해 당한 사람들은 여러 명이다. 한 명만 희생하면 되는 일인데, 어터슨은 여러명을 희생시키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이미 지킬은 없다. 지킬은 껍데기일 뿐이다. 하이드가 숨는. 지킬은 그 때 이미 하이드에게 휘말리고 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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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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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태영] 이중성이 아니라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wish/2341193240</link>
         <description><![CDATA[<div>"죽었네"<br>&nbsp;그가 씁씁하게 말했다.<br>&nbsp;"네, 어터슨 씨."<br>&nbsp;최악의 상황을 마주하자 다시 침착해진 풀이 말했다.&nbsp;<br>&nbsp;"하지만 누가 죽은 거죠?"<br> &nbsp; 이 부분이 뜻하는 것은 결국 지킬과 하이드는 하나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자세히 생각해보면 이 말도 이상하다. 원래 하나였던 지킬이 다시 지킬박사라는 하나로 합쳐진 것이 마치 원래부터 다른 존재였다고 하는 것 같다. 결국 이 소설은 인간은 선과 악을 둘다 가지고 있다고 전한다. 사람이란 것은 결국 악과 선이 합쳐진 것이다. 이중설을 논하기 전에 둘은 하나라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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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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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 지킬은 착하지 않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wish/2341193255</link>
         <description><![CDATA[<div>지킬이 새 지식을 찾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것은 알겠다, 하지만 지킬은 위험한 실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지만 만약에 나쁜 상황이 왔을 때 대비할 준비를 안했고 후에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지 않았다.&nbsp;책 속에서는 하이드로 변신하여 나쁜 일을 저질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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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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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승찬] 인간의 이중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wish/2341193263</link>
         <description><![CDATA[<div>이중성은 어떤 것이 대립되는 두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지킬에게 지킬과 하이드라는 두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나온다. 지킬은 완전한 선처럼 보이고 하이드는 완전한 악으로 보인다. 선과 악의 대립은 다양한 매체에서 나온다. 일반적으로는 선과 악 중에서도 선이 이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대립에서는 누가 이기는지 생각해보자. 지킬 박사의 생각대로 만들어낸 하이드라는 존재는 지킬이 자유와 쾌락에 중독 되가면서 강해진다. 그리고 마침내 하이드는 지킬의 통제를 벗어나서 지킬은 하이드를 막기 위해 죽음이라는 곳으로 도망쳤다. 하지만 죽었다고 해서 하이드와 지킬이 다르고 같다는 것을 알 수 없다. 지킬은 악에 중독되면서 점차 하이드와 비슷해져버렸다. 지킬은 그렇게 하이드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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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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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준]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wish/23411932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터슨은 하이드 필기체를 감정을 받을 때부터 하이드와 지킬은 같은 사람이라고 확신하지는 않아도 의심은 했을 텐데 지킬을 경찰에게 신고를 하지도 않았다.<br>&nbsp;하이드가 계속해서 살인을 저지름에도 ''오래된 친구''라는 것만으로 지킬을 믿고 하이드가 살해를 하지 않도록만 바라는것은 하이드인 지킬을 감싸주고 도와주는 공범이 되었기 때문에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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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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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세빈]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wish/23411933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 박사와 하이드에서 우리는 이중성을 볼 수 있다. 지킬은 다른 사람에게 존경받는 모범적인 인물이지만 하이드는 잔인한 공포스러운 인물이다. 하지만 이 둘은 같은 한 사람이다.<br>&nbsp;&nbsp;<br>&nbsp; 태어날 때는 선하다는 성선설, 태어날 때부터 악하다는 성악설, 그리고 환경의 차이라는 성무성악설, 인간의 양면성이 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착하게 생활을 하려는 마음과 잘못된 길로 빠져들고 싶은 마음이 있다.&nbsp;<br>&nbsp;<br>&nbsp; 우리 삶에서 선과 악은 꼭 함께하는 존재이다. 지킬과 하이드처럼 사람은 이중성이 있다. 우리도 그렇다. 그래서 이책은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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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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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성빈]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wish/23411933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nbsp;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에게 협박을 받고 있을 수도 있다는 심증도 있었고 하이드가 살인을 저지른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어터슨은 친구와의 도리라는 것 때문에 이를 알리지도 않았다. 이것은 확실히 처벌 받아야 한다는  이유가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이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살인 당한 사람들이 횔씬 많아졌다. 이러한 것을 보면 어터슨은 간접적으로 살인을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 이것은 어터슨이 처벌받아야 한다는 이유가 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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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3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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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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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진]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ai4y71kut93a6x/wish/2341193359</link>
         <description><![CDATA[<div>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만약 하이드를 그냥 정상적인 사람이었다면 사람을 죽이고 범죄를 저지르고 범죄자에 따로 없다.그런데 그런 하이드를 어터슨을 신고하지 않았다.이렇게 신고하지 않으면 그의 범죄가 더 이루어질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하지만 그러지 않았다.오히려 어터슨은 하이드가 지킬이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고 하이드가 나타나지 않길 원했던 것이다.이 행동은 어터슨이 범죄자를 숨겨준 행동이기 때문에 어터슨은 한 패와 다름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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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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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민서현 ] 어터슨 씨도 처벌 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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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킬의&nbsp;가장 친한 친구이자 가장 오랜 친구인 어터슨 씨는 하이드 씨와 지킬 박사가 같은 사람일 거라는 것을 증명할 만한 증거들을 충분히 받았으며 결정적으로 사무실 직원인 게스트에게 하이드 씨와 지킬 씨의 필체를 감정 받아 같은 사람이 쓴 것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라며 그를 숨겨주었다. 따라서 어터슨 씨는 친구라는 이유로 사회적으로 위험한 범죄자를 숨겨주었으므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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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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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어터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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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터슨은&nbsp;지킬이 하이드란것을 알았지만 지킬을  숨겨주었다 많은 폭력과 살인이 있었는데 그는 하이드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기만 했다.어터슨은 범인을 숨긴죄로 처벌을 받아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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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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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 어터슨은 처벌 받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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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킬은 악으로 하이드를 만든다. 하지만 하이드는 결국 사람들을 살인하게 되는데, 지킬은 어터슨에게 편지를 주고 받으며 자신이 하이드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라는 것을 알면서도 불구하고, 진실을 알면서도 말하지 않았다. 만약 어터슨이 진실을 말했다면 하이드는 사라졌을 것이고, 살인이라는 것도 살아졌을 것 같다. 또 지킬은 사라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어터슨은 처벌 받아야 한다. 어터슨이 말하지 않은 것으로 지킬은 사라졌다. 어터슨이 말을 했다면 지킬은 살릴 수 있었고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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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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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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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양심의 가책을 느낄 때는 친구들 뒷담을 할 때이다. 내가 싫어하는 친구들을 뒷담할 때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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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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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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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애들이랑 놀고 있었는데 한 명이 화장실을 간 사이에 그 애 몰래 그 애 핸드폰 잠금해재를 한 다음 유튜브랑 구글, 네이버에 들어가서 검색기록에 들어가서 약점 잡을 거 있는지 찾아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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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5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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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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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사건 설명&gt;<br>지금 우리 반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은따가 있다. 물론 나에게 닥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나의 친구가 당하고 있다. 우리 반으로 부터 말이다. 예전엔 몇명 안 되어 보였다. 하지만 그 인원 수는 점점 더 늘어 갔다. 나는 그 것을 최종적으로 주동하고 있는 애들을 알 것 같다. 한때 나랑 친했던 애들.<br><br>&lt;하이드&gt;<br>가끔 그 애들을 패거나 앞에 대놓고 욕을 하거나, 꼬치꼬치 따지거나 쌤 한테 말하고 싶다. 하지만 당하는 친구는 원하지 않는 데도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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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5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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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쩔 이크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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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학교를 갈 때 하이드가 된다. 학교에는 나와 가장 비슷한 사람들이 있다. 정확하게는 나의 하이드와 비슷한 사람들이 많다. 욕도 좀 하고 화도 내고 놀리기도 하는 전형적인 악에 가까운 사람들이다. 그들도 자신들의 부모님 앞에서는 지킬일 것이다. 나는 지금은 지킬이여도 언제나 하이드가 될 준비가 되어 있다. 내가 원하지 않는 순간에도 갑자기 하이드로 돌변할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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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5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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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익명 박익명 이익명 최익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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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생&nbsp;얼굴 볼 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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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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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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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학교나 학원에서 예의 없게 이상하게 보기 싫을 정도로 행동하는 애들을 친구랑 같이 서로만 그 애들을 꼽주고 욕하는 적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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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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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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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집에서 이어폰을 꼽고 노래를 부르면서 집에서 뛰어다니는 것을 많이 한다.저번에 너무 심하게 뛰어다니고 동작을 크게 하다가 실수로 물건을 많이 부신다.그 물건에서는 엄마,동생,아빠 등의 물건들이 많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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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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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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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빠가&nbsp;옛날에 엄마, 아빠에게 각각 팔찌 한개를 만들어서 주었는데 그 대가로 각각 1000원씩 주었다. 그래서 총 2000원이 있었는데, 오빠가 통에다 돈을 넣어놓았다. 하지만 그 이후로 오빠가 돈을 까먹어서 내가 그 200원을 쓱 내 지갑에 넣었다. 하지만 쓰기가 너무 양심에 찔려서 결국 다시 넣어놓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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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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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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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곤충을 잡아서 사지를 찢어본적도 있고 친구의 급소를 친적도 있고 몰래 게임한적도 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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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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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익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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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교회 홍보물에 어쩔티비한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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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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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윽으며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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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하이드가 될때는....<br>재미없는 책을 빨리 읽기 위해서 3~4장을 한번에 넘길때도 있다.<br>&nbsp;아 2줄 남았다&nbsp;<br>아 1줄 남았다<br>지금 나는 하이드일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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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7: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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