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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330 김진수 교사]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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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를 갖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10 04: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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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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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별로 '인물, 사건, 배경, 주제' 카드를 뽑는다.</p><p><br></p><p>2.뽑은 카드에 대해 함께 답을 의논하며, 팀원이 카드를 나눠 가진다. 그리고 자기 팀 섹션에 답변을 작성한다.</p><p><br></p><p>3.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다른 팀 섹션에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p>3) 여러 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나, 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댓글만 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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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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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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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번째 문단]</p><p>나도 <mark>조지나와 비슷한 경험</mark>을 한 일이 있어.</p><p>무엇이냐면 ~ .</p><p>① 차에서 살게 된 일처럼 특별히 겪어본 어려움</p><p>② 친구 루엔에게 들킨 것처럼 무언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들킨 일</p><p>③ 윌리를 훔친 것처럼 무언가 나쁜 일을 꾸몄던 일</p><p>④ 무키 아저씨의 말처럼 더 휘저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게 했던 일</p><p>⑤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했던 일</p><p>⑥ 그 외</p><p><br></p><p>[두 번째 문단]</p><p>그 일을 통해 <mark>조지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을 했을 거야. <mark>나도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이 들었거든. 왜냐하면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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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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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선생님] 실수에서 배운 가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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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때로는 말이야. 휘저으면 휘저을수록 더 고약한 냄새가 나는 법이라고―.”</p><p>그 말이 조지나의 귓가에 울렸다. 나에게도, 오래도록 귓가를 맴돌던 소리가 있다. 그날은 평소와 다름없는 오후였다. 교장실 청소를 맡은 나는 따가운 햇살을 맞으며 열심히 책상을 닦고 있었다. 책상 위의 물건을 집어들며 청소를 하다, 순간 손에 쥔 유리잔을 놓치고 말았다. 유리 조각들이 바닥에 흩어지는 소리를 나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동시에 여러 생각들이 머릿속을 교차했다. ‘얼른 빗자루로 쓸고, 아무도 모르게 여기서 빠져나갈까? 혹시 CCTV로 다 보고 계셨으면 어떡하지? 내가 미처 치우지 못한 유리 조각 때문에 교장선생님이 다치시면? 혹시 이 잔이 가장 아끼시는 잔은 아닐까?’ 허둥지둥 치우면서도 교장선생님의 굳은 얼굴이 떠올라 심장이 쿵쾅거렸다.</p><p> </p><p>   조지나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며, 바로 잡아야 한다는 사실을 처음부터 알았을 것이다. 하지만 용서를 구할 때 상대방이 지을 표정과, 그 뒤에 닥칠 상황이 무서워 온몸이 얼어붙었던 것 같다. 나 역시 같은 마음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지나도, 나도 결국 잘못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교장선생님은 도리어 내가 다친 곳은 없는지 걱정해주셨고, 용기내어 고백한 게 대견하다며 아이스크림까지 사주셨다. 그날 나는 실수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바로 이것이 내가 아직까지도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된 계기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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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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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선생님] 아무도 모르는 일이었지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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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학년 때의 일이다.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음악 이론 시험을 보는데 작곡가의 이름을 쓰는 문제가 나왔다. 두 사람의 이름이 아른거렸는데 도저히 정답을 결정지을 수 없었다. 그런데 그때 내 앞자리에는 늘 1등을 하던 친구가 앉아 있었다. 그 친구의 답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도 모르게 혹시나 하고 그 친구의 책상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정말 우연찮게 그 친구가 답지를 아래로 내렸다가 다시 위로 당기는 찰나 답을 보고 말았다.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정말 커닝을 하려고 한 건 아니었지만, 그런 마음이 있었고 실제로 보고 만 것이다. 양심이 무척 찔렸지만 난 내가 쓰려던 답을 포기하고 그 친구의 답대로 쓰고 말았다. </p><p><br></p><p>마침 얼마 후 도덕 시간에 우리는 거짓말에 대한 수업을 했다. 선생님은 아무도 모르면 거짓말을 해도 될까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다. 뭐가 더 나쁘다는 이야기는 하나도 하지 않으셨지만, 나에게는 선생님이 나를 바라보며 이야기하시는 줄 알았다. 조지나와 무키 아저씨가 떠올랐다. 나는 그 수업이 있고나서 담임 선생님에게 솔직하게 답을 보고 썼다고 고백했다. 뭔가 눈물이 조금 났지만 마음은 무척 후련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조금 혼을 낸 뒤, 오히려 위로해주셨다. "이제 말하고 나니 마음이 괜찮아졌지?" 이 때의 기억이 떠오르자, 조지나가 잃고 싶지 않은 향기의 정체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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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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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선생님] 잘못인줄 알면서도 멈추지 못했던 나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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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도 조지나가 윌리를 훔친 것처럼 나쁜 일을 하다가 들킨 적이 있다. 아주 어렸을때 같은 반 친구에게 준비물을 빌렸는데 그 친구는 그걸 이용해 지속적으로 나에게 돈을 요구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순진하다 못해 멍청한 나였다. 나는 그 친구에게 매일같이 돈을 갖다주기 시작했고, 그러다 돈이 모자라지자 슬그머니 아빠의 지갑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결국엔 아빠에게 들통이 나서 엄청 혼나게 되었고 아빠께 자초지종을 말했다. 아빠가 학교로 찾아가 그 친구를 타이르고 돈을 그만 뜯어내게 한 적이 있었다. </p><p><br></p><p>조지나라면 그런 상황에서 정말 부끄럽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나도 아빠께 들켰을때 죄책감을 넘어 수치심까지 느꼈었던 기억이 난다. 친구의 부당한 요구에 당당하게 거절하지 못하고, 잘못인 줄 알면서 도둑질까지 했으니 말이다. 조지나처럼 스스로 잘못을 먼저 깨닫고 멈추었어야 했는데 나는 그러지 못했고, 아빠에게 들킨 후에야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나는 다시는 그런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기로, 나 자신과 진심으로 약속했다. 그리고 조지나처럼 잘못을 멈추고 용서를 구하는 데에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지만 그런 용기를 내지 않으면, 삶에서 절대 잃어버리면 안되는 향기를 잃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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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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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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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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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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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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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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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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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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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현] 조지나가 카멜라 아주머니의 집에 방문 했을 때, 그 집의 상태는 조지나에게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켰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37lc2q6a4f4g1d/wish/284752860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돈이 많을 집인 줄 알았던 조지나에게는 카멜라 아주머니의 집의 집안이 어질러 있고 돈도 별로 없다는 사실이 정말 짜증나고 실망스러우고 동시에 윌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 지와 그럼 집을 어떻게 구해야 하지라는 생각으로 인해서 혼란스러울 거 같다.</p><p><br></p><p>이런 카멜라 아주머니에 재정 상태로 인해서 윌리를 다시 어떻게 돌려주어야 하는 지와 집을 구하면 하던 생각 등이 떠오를 거 같고, 결과적으로는 조지나에 정신을 악화 시킬 거 같다. 이부분을 선택한 이유는 조지나가 개를 어떻게 해야 하는 지 깊게 고민하고 정신이 크게 흔들리는 부분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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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7: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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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지우] Q. 조지나가 살던 낡은 집에서 쫒겨난후, 그녀의 생활이 어떻게 변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37lc2q6a4f4g1d/wish/284752873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조지나가 살던 낡은 잡애서  쫒겨난 후 조지나의 삶에 불안정과 불확실성이 증가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낡은 집에서 쫓겨나고 차에서 살게되었을 때 아버지가 안 돌아와 돈을 벌 사람이 없고  돈이 없어  다른 친구들처럼 따뜻한 집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희망 조차도 놓아버렸던 것 같기 떄문이다.</p><p><br/></p><p> </p><p>나는 무키 아저씨를 말을 듣고(읽고) 나쁜 일, 후회할 일은 만들지 않고 모든 것은 아니더라도 나 스스로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나의 힘으로 하는것이 좋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리고 나쁜 일을 했으면 용서를 구하고 후회할 일을 했다면 만회할 수 있게 노력을하면 된다는 생각을 했다. 나에게는 아직 조지나에게 무키 아저씨가 해준 말을 해줄 나만의 무키 아저씨가 없다. 그래도 나를 도와주고 하는 친구는 있다. 나는 그 친구가 나에게 무키 아저씨가 되어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지만 얘기하지는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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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7: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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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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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정] 조지나의 결정과 행동을 보았을 때, 그녀를 어떻게 평가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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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조지나는 개를 훔쳐 사례금을 받는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동생인 토비와 함께 카멜라 아주머니의 개 윌리를 훔친다. 하지만 무키 아저씨가 한 말 때문인지 카멜라 아주머니께 계속 거짓말을 해서 인지 점점 고약한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조지나는 자신이 크게 잘못했다는 것을 깨닫고 카멜라 아주머니께 자신이 윌리를 훔쳤다는 것을 털어놓는다. 조지나가 카멜라 아주머니께 말하기로 한 결정과 행동을 보았을 때, 나는 조지나가 잘못된 길을 선택하더라도 자신의 잘못을 잘 알고 다시 되돌아와 바른 길로 가는 법을 안다고 평가한다.</p><p><br/></p><p>  조지나는 계속 그 길을 걸어갈 수 있었다. 카멜라 아주머니께 끝까지 사실을 말하지 않고 사례금을 받아낼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다. 이 책에 말한 조지나가 느낀 향기는 거짓말을 해 잘못된 길로 가서 나는 고약한 냄새가 아닌 거짓말을 했더라도 다시 바른 길로 가서 나는 향기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무키 아저씨에게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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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7: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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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재운]조지나의 감정 변화를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37lc2q6a4f4g1d/wish/284752882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조지나의 감정 변화를 절망에서 희망으로 전환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조지나가 예전에는 카멜라 아주머니에 개를 훔쳤을 때는 조지나가 자신이 거짓말을 하고 있고 들킬 수도 있고 들키면 큰일난다는 절망 떄문에 말할 수 없었다.</p><p><br/></p><p>하지만 나중에 무키 아저시를 만나고 무키 아저씨는 조지나에게 "때로는 말이야. 휘저으면 휘저을수록 더 고약한 냄새가 나는 법이라고"라고 말한 것에서 조시나는 무키 아저씨가 자신이 개를 훔친 것을 알고 있는 것을 느끼고 그럼에도 무키 아저씨가 나를 혼내지 않고 괜찮아 많이 힘들었지 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어 카멜라 아저씨에게 진실을 말할 수 있었기 때문에 나는 조지나의 감정 변화를 절망에서 희망으로 전환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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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7: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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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휘준] 조지나가 개를 훔치길 결심한 사건은 이야기에서 어떤 중요성을 가지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wh37lc2q6a4f4g1d/wish/2847528878</link>
         <description><![CDATA[<p>조지나는 돈을 얻기 위해 강아지를 훔쳤다. 하지만 그 방법이 최선책이였을까? 만약 개를 훔치지 않고 정당하게 돈을 벌었으면 어땠을까? 인간은 절박한 상황에서 어려운 선택을 강조한다. 아마 절박한 상황이면 어떻게라도 살기 위해 아무것이라고 하기 때문에 어려운 선택을 하는 것 같다.</p><p><br/></p><p>만약 조지나가 개를 않 훔쳤으면 카멜라 할머니도 상처받지 않고 조지나도 성실한 아이로 살아갈 수 있지 않았을까? 돈을 얻기 위해 사람들 간의 믿음, 신뢰를 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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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7: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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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현] 조지나의 행동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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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책에서 조지나의 행동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무엇일까?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나는 최총적으로 조지나가 개를 돌려지기로 결정한 것이 제일 인상 깊었다. 나도 조지나처럼 잘못을 저지른 적이 있다. 나는 결국 용기를 얻지 못하고 사실을 말하지 못했다. 하지만, 조지나는 나와 달랐다. 조지나가 용기 내서 사실을 자백하는 것이 나에게도 잘못을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다. </p><p><br/></p><p>     이 책을 읽고 한번이라도 잘못을 저지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나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그때 나의 행동에 대해서 반성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조지나처럼 무언가를 훔친 적이 있다. 엄마의 지갑에서 만원을 훔쳐 간식을 사먹었다. 나도 이 부분을 반성해, 오늘 데카 끝나고 엄마께 자백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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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7: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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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연] Q. 이 이야기에서 묘사된 가족의 모습이 현대 가족에 대해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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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지나의 아버지는 마요네즈 통에 지페 몇 장만 남기고 떠나셨다. 결국 조지나의 가족은 집세를 내지못해 집에서 쫓겨나 차에서 엄마와 동생과 함께 셋이서 살았다. </p><p>이 이야기 에서 묘사된 가족의 모습이 현대가족에 대해 가족 구성 원간의 지원의 중요성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한다. </p><p><br/></p><p>그 이유는 집에서 쫓겨 났을 때 아버지는 돌아오셔서 가정에 보탬이 되지 않았다. 만약 아버지가 돌아오셔서 돈을 벌으셨다면 집을 더 빨리 구할수 있었을 것 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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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7: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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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영] 조지나와 그녀의 가족이 처한 경제적 어려움이 조지나의 행동과 감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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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비관적인 세계관을 갖게 되고, 탈출하고 싶어함 인 것 같다.</p><p>내가 이책을 읽을 때 많이 속상하고 마음이 답답했다. 조지나가 집을 구할 형편도 못 되어서, 나처럼 좋은 아파트에서 살지도 못하고, 자동차에서 살다가 많은 고난과 역경을 거쳐가는 것이 조금 대견스럽기도 하고 너무 속상했다. 그리고 조지나의 마음이 너무 공감되었다. 그리고 어떻게든 탈출하고 싶어하고, 다른 친구들보다 못되는 자신이 너무 싫을 것 같다고 하루하루가 고비일 것 같다.</p><p><br/></p><p>나는 나의 할머니가 나한테는 무키 아저씨 인 것 같다. 내가 할머니 품에 안길 때 마다 나는 좋은 향기가 있는데 나는 그 향기가 나에게는 절대로 잃고 싶지 않은 향기인 것 같다. 그 향기는 아마도 할머니가 주는 따뜻함과 사랑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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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7: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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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안]조지나의 가족이 살 집을 구했다고 생각했으나 낡은 집이었던 사건은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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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조지나는 집이 생겨서 처음에는 자신의 삶에서 큰 행복이라 느꼈을 것 이다.조지나가 집에 갔을 때는, 자신의 행복이 산산히 바스라져 무너졌을 것이다.자신이 살고 싶은 집은, 현실과 마주한 집과 달랐을 테니까, 그 실망감이 더 컸을  것이다.자신이 믿얻던 희망이 더 크게 무너졌을 것 같다.</p><p><br/></p><p><br/></p><p>조지나는 자주 바뀌는 생활 환경과 청결하지 않은 환경에 마음의 안정이 확연히 되지 않았을 것이다. 집의 환경이 바뀌었을 것이니, 마음이 불안전한 상태였을 것이다.그때의 마음 때문에 개를 훔치게 된게 아닌가 싶다. 하지만 무키 아저씨 덖에 만음이 안정됬을 것이다.무키아저씨가 없었다면 조지나는 향기 나지 못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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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7: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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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훈] 조지나와 그녀의 가족이 길거리에서 생활하게 된 것이 이야기에 어떤 의미를 더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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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현대 사회의 빈곤 문제에 대한 인식" 이라고 생각한다.</p><p>만약에 나라에 돈이 없다면, 국민들은 살 곳이 없어지고 등등 문제는 모두 나라의 빈곤 이라고 인식할 수 있다.</p><p><br/></p><p>조지나 역시 그 나라의 빈곤에 의해 가난해진게 아닐까? 나라가 돈이 없으묜 국민의 삶도 그만큼 힘들어질 것이다. 우리는 나라에 빈곤이 없게 우리가 움직여야 할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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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7: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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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주] 조지나가 무키 아저씨에게서 진실을 깨닫는 순간, 이 사건은 조지나의 인식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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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 자신의 행동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p><p>나는 조지나가 자신이 했던 행동들을 다시 생각하는 것이 인식에 변화를 가져 왔다고 생각한다.</p><p><br/></p><p>나도 조지나와 비슷한 일을 계획했던 적이 있었다.</p><p>초등학교 2학년때, 나는 내가 사고 싶었던 인형이 있었다.</p><p>그래서 엄마께 사달라고 조르고 졸랐지만 그냥 사줄 우리 엄마가 아니다. 엄마는 항상 내가 필요한 것들을 살 때는 내돈으로 사라고 한다. 근데 그 인형이 25000원 정도 했었다. 그때 내가 가지고 있던 돈으로는 택도 없었다. 나는 그래서 '언니 돈 훔치기'작전을 계획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때는 정말 나쁜 짓인지 모르고 계획했던 일 이다.  나는 몰래 언니가 자고 있을 때 방에 들어가서 은근슬쩍 10000원 을 뺀 후에 저금통에 보관하고, 내돈도 조금씩 저금을해서 결국 그 인형을 샀다. 근데 뭔가가 찝찝했다.</p><p>그래서 그냥 언니에게 사실을 말하고, 돈도 갚아줬다.</p><p><br/></p><p>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참 어리석고 나쁜 짓 이었던 것 같다.</p><p>지금은 그 일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언니가 지금은 중학생 이어서 건드리는 순간 큰일이 난다. 나는 그때를 회상하면서 더는 그런 짓을 안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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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7: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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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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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인] 조지나가 개를 훔치는 결정을 한 이유와 그 결과를 통해 어떤 교훈을 얻었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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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조지나는 아빠가 없어진 이후 고물 자동차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그런 생활이 싫었던 조지나는 집을 마련하기 위해 개를 훔치는 계획을 세우고 돈을 벌기 위해 개를 훔치기로 결정한다.조지나는 무키 아저씨를 통해서 자신의 잘못을 알아채고  아주머니한테 뭐든 사실을 말한다. 조지나는 돈보다 잃어버리기 싫은 향수를 찾는다. </p><p><br/></p><p>     나도 조지나가 향수를 찾게 도와준 무키 아저씨가 나에게 있다. 나는 나의 언니가 나의 무키 아저씨이다.  언니는 내가 필요할때 다가와주는 사람 중 한명이다. 아무래도 가족이다보니깐 말을 쉽게 말할수 있고 나의 말에 답을 준 적도 많다.그래서 나는 무키아저씨 같은 친구를 6학년 학교생활에서 많이 만나고 싶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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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7: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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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조우]카멜라 아주머니와 조지나의 관계가 이야기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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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이야기에서 조지나는 카멜라 아주머니의 개, 윌리를 훔친다. 아주머니는 하나뿐인 윌리를 잃어버렸다는 생각에 좌절에 빠진다. 마침내 사례금을 마련했지만 조지나는 돈을 받지 않고 고백까지 한다.조지나는 결국 용서를 받았고 지금은 향기를 찾았다.</p><p><br/></p><p>카멜라 아주머니는 윌리가 없을 기간에 무지 외롭고 힘들었을 것이다. 나 역시 강아지가 있기에 그런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 무키아저씨는 윌리가 조지나의 개가 아님을 아는데도 혼내지 않고 조지나 스스로 해결하게 둔다. 그래서 결국 휘젓기를 멈추어 향기를 찾은것이 아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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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3 07: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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