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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지속 가능한 도시(1반 하트) by 서동중 신원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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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1: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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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작성 안내 ]</title>
         <author>dnjsdud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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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mark>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읽기 자료 &lt;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gt;의 내용을 <mark>직접/간접 인용</mark>하여 논리적으로 작성하기</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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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AI 칼럼 작성 도우미]</title>
         <author>dnjsdud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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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직접 인용과 간접 인용 ]</title>
         <author>dnjsdud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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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읽기 자료 ]</title>
         <author>dnjsdud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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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1: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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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민석(1번)</title>
         <author>2530101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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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부정입니다. 기사 &lt;지속가능한 도시: 꾸리찌바&gt;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인구 반이 도시에 살며 도시는 우리에게 다양한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환경 문제나 교통과 같은 다양한 문제를 주기도 한다고 말한다(유영규. 2025). 그러므로 나는 꾸리찌바처럼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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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1: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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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강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njsdud10/wgyuijvqlqnp8ol1/wish/350660727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것은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부정입니다 왜냐하면 환경오염을 막기위한 노력이 계속 되고 있기때문이다 "&nbsp;대중교통을 이용률은 8/80%를 넘었고, 꾸리찌바 는 대기오염이 가장 낮은/높은 도시 중 하나가 되었다,, '게다가 대중교통 사용량을 늘리면 댜기오염이 낮아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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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1: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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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수(16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njsdud10/wgyuijvqlqnp8ol1/wish/350660930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부정입니다. 왜냐하면 경제와 환경을 모두 고려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이미 환경적으로 악화된 도시라도 충분히 지속 가능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기사 &lt;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gt;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례를 말해줍니다. "무엇보다도 꾸리찌바는 환경을 지키는 데에도 앞장섰다. 도시 곳곳에 나무를 심고, 하천 주변을 공원으로 바꾸었다. 그 결과 사람 한 명당 이용할 수 있는 녹지 공간이 아주 넓어졌다. 도시는 자동차 중심에서 벗어나 보행자와 자전거 중심으로 바뀌었다. 결국 꾸리찌바는 도시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면서,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난 것이다(유영규, 2025)." 게다가 위 기사에서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의 시민이 환경 교육에 힘을 썼고, 재활용 제품을 가져오면 생필품으로 바꿔주는 제도에 참여하여 소각장 없이도 쓰레기를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유영규, 2025). 이에 따르면 시민들이 나무 심기와 같은 여러 친환경적 활동이나 더 나은 도시를 위한 정부의 제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덕분에 오염된 도시를 지속 가능한 도시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이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와 더불어 여러 사회 제도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p><p><br/></p><p>참고 목록: 유영규. (2025.06.19). 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 매일경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ihyB_ZmyDMDQUiR9XK7eij_01DXr2bfB3JKRSX8iElo/edit?tab=t.0">https://docs.google.com/document/d/1ihyB_ZmyDMDQUiR9XK7eij_01DXr2bfB3JKRSX8iElo/edit?tab=t.0</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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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1: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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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빈(15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njsdud10/wgyuijvqlqnp8ol1/wish/350661022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 에 부정이다. 왜냐하면 차이를 잘 못 느낄정도로 속도가 느려도 천천히라도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에서는 창의적으로 여러 도시 문제를 해결하며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도시가 되었다. 그러므로 작게라도 시작하여 노력하면 언젠가는 바뀔 수 있다. 결국 조금이라도 변화를 만들어 미래 도시를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어 낼 수 있다</p><p>(유영규, 2025). 지속가능한 도시: 꾸리찌바. 매일경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qkir5TQ0QTM7Hw52oE5LVyZYyQ6JFMIVwraqGkd_o8Y/edit?tab=t.0">https://docs.google.com/document/d/1qkir5TQ0QTM7Hw52oE5LVyZYyQ6JFMIVwraqGkd_o8Y/edit?tab=t.0</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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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1: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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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자빈(23번)</title>
         <author>2530123_1</author>
         <link>https://padlet.com/dnjsdud10/wgyuijvqlqnp8ol1/wish/350661432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뿐이다에 대해 부정입니다. 왜냐하면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이 있다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사 &lt;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gt;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도시 곳곳에 나무를 심고, 하천 주변을 공원으로 바꾸었다.(유영규.2025)." 그 결과 사람 한 명당 이용할 수 있는 녹지 공간이 매우 확대되었고, 도시는 자동차 중심에서 벗어나 보행자와 자전거 중심으로 변화하게 되었다. 또한, "꾸리찌바가 친환경 도시로 거듭날 수 있었던 데는 '홍수 방지 시스템'도 빼놓을 수 없다. 도시는 홍수가 자주 일어나는 하천 주변을 깊게 파서 호수를 만들고, 그 주변을 공원으로 바꾸었다. 그 결과 홍수를 줄일 수 있었고, 도시에는 아름다운 호수와 공원도 생겼다. 자연도 살리고, 시민들도 쉴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난 것이다.(유영규.2025)." 결국 꾸리찌바는 도시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면서, 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도시로 변화하게 된 것 이다.(유영규.2025). 따라서 이러한 노력들은 도시를 지속 가능하게 만든다.</p><p><br/></p><p>참고 목록: 유영규.(2025).지속 가능한 도시:꾸리찌바.매일경제.<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fv-IxikY85AK4cNJEo5maCcuXJHklauEI6v_duIc_9k/edit?tab=t.0">https://docs.google.com/document/d/1fv-IxikY85AK4cNJEo5maCcuXJHklauEI6v_duIc_9k/edit?tab=t.0</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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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2: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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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 박민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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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뿐이다 라는 의견에 대해 부정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결단력이있고 창의적인 지도자와 주체적 시민들이 있으면 도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기사 지속가능한 도시: 꾸리찌바 에 따르면,</p><p>꾸리찌바는 인구증가로 인해 교통혼잡, 환경오염등 여러분제가 나타나고 있었지만 레르네르라는 시장이 새로 뽑히게 되며 도시는 창의적인 방식으로 바뀌게 되었다.(유영규,2025) 같은기사의 다른 부분을 보면,</p><p>"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환경 교육에 힘썼고, 재활용 쓰레기를 가져오면 생필품으로 교환해주는 제도를 운영했다. 덕분에 재활용 쓰레기 수거율을 높일 수 있었고, 꾸리찌바는 소각장을 없이도 자체적으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도시가 되었다.(유영규,2025)"</p><p>이를 봤을때 창의적인 지도자와 주체적 시민이 있다면 지도적인 도시를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다.</p><p>참고목록: 유영규, 2025.6.19. , 지속가능한 도시: 꾸리찌바, 매일경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Kb_NcflTlyZsDaUMtPLy6hLSa0gI31RmtdMcuOlFWMQ/edit?tab=t.0">https://docs.google.com/document/d/1Kb_NcflTlyZsDaUMtPLy6hLSa0gI31RmtdMcuOlFWMQ/edit?tab=t.0</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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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2: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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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현서(20번)</title>
         <author>2530120_2</author>
         <link>https://padlet.com/dnjsdud10/wgyuijvqlqnp8ol1/wish/350662020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부정한다. 왜냐하면 창의적이고 결단력 있는 지도자가 있고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기사 &lt;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gt;에서는 브라질의 꾸리찌바는 도시 성장으로 인구가 늘고 자동차가 많아지며 교통혼잡, 환경오염, 가난한 동네가 생가는 문제 등이 나타났지만 도시 계획가였던 레르네르가 시장이 되고 도시가 창의적인 방식으로 도시가 개발되고, 경제와 환경, 복지가 모두 나아졌다고 한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건축을 위한 재료를 제공하고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편리한 대중교통 시스템을 만들어 80% 이상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하였고, 동시에 환경 오염도 줄었다. 또 빈부 격차를 줄이기 위해 '단일요금제'를 도입해 도심에 사는 부유한 사람들이 외곽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의 교통비를 함께 부담하는 효과가 생겼다고 한다. (유영규, 2025). 그러므로 꾸리찌바 처럼 적극적으로 도시 계획을 철저히 하고 시민들이 잘 참여하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다.</p><p> 참고 목록: 유영구. (2025.06.19). 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 매일경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qkir5TQ0QTM7Hw52oE5LVyZYyQ6JFMIVwraqGkd_o8Y/edit?tab=t.0">https://docs.google.com/document/d/1qkir5TQ0QTM7Hw52oE5LVyZYyQ6JFMIVwraqGkd_o8Y/edit?tab=t.0</a>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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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2 김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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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부정입니다. 왜냐하면 창의적이고 결단력 있는 지도자가 있으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브라질 꾸리찌바에서는 창의적인 지도자 아래에서 지속가능한 도시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지속가능한 도시는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부정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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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태경(09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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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것은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부정입니다 왜냐하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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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2: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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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유빈(19번)</title>
         <author>2530119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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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부정이다. 왜냐하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있거나 창의적인 방식으로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있는 시장이 있다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기사 &lt;지속가능한 도시:꾸리찌바&gt;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소득층 아이들에게는 세 끼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학교에 못 가는 아이들을 위해 이동식 교육버스도 운영했다. 초등학교 옆에는 도서관도 지어, 누구나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아이들이 배움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시 전체가 함께 힘을 모은 것이다."(유영규, 2025). 이를 봤을 때, 시민들의 의지와 노력이 있다면 누구나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기사 &lt;지속 가능한 도시:꾸리찌바&gt;에서는 꾸리찌바가 빠른 도시 성장으로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자동차가 많아지면서, 교통혼잡과 환경오염, 그리고 가난한 동네가 생기는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도시 계획가이자 시장인 레르네르는 개발만 앞세우지 않고, 경제와 환경, 복지를 함께 고려하는 창의적인 방식으로 도시를 바꾸었다고 한다.(유영규, 2025). 이처럼 도시의 시장이 창의적이고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있다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결국 나는 시민들의 노력과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시장, 그리고 창의적인 생각만 있다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불가능한 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p><p>*참고목록 유영규 (2025.6.19) 지속가능한 도시:꾸리찌바 매일경제<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e94Nl0jONTW5AVrkawaqobjG9bblXK1zoM05vcg2VZQ/edit?tab=t.0">https://docs.google.com/document/d/1e94Nl0jONTW5AVrkawaqobjG9bblXK1zoM05vcg2VZQ/edit?tab=t.0</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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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한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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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부정입니다. 왜냐하면 환경을 지키기 위한 정책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기사 &lt;지속 가능한 도시:꾸리찌바&gt;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브라질의 꾸리찌바는 빠른 도시 성장으로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자동차가 많아지면서, 교통혼잡과 환경오염, 그리고 가난한 동네가 생기는 문제 등이 나타났다. 하지만 1971년 ‘레르네르’가 시장이 된 후, 변화가 시작됐다. ‘도시 계획가’였던 그는 경제와 환경, 복지를 함께 고려하는 창의적인 방식으로 도시를 바꾸기 시작한 것이다.(유영규,2025)."이에 따르면 이런 발전과 환경을 함께 하는 정책은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참고목록 유영규 (2025.6.19) 지속가능한 도시:꾸리찌바 매일경제<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e94Nl0jONTW5AVrkawaqobjG9bblXK1zoM05vcg2VZQ/edit?tab=t.0">https://docs.google.com/document/d/1e94Nl0jONTW5AVrkawaqobjG9bblXK1zoM05vcg2VZQ/edit?tab=t.0</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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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2: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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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규(4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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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 에 대해 부정이다.</p><p>왜냐하면 창이적이고 결단력이 있는 지도자가 있으면 가능하기 때문이다.&nbsp;"2005년부터는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도시에 살게 되었고, 이 숫자는 지금도 계속 늘고 있다. 도시는 편리한 생활 환경과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지만, 동시에 교통 혼잡, 환경 오염, 주거 문제처럼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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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2: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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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정(13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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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부정입니다. 왜냐하면 창의적이고 결단력있는 지도자의 노력은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기사에서 "브라질의 꾸리찌바는 빠른 도시 성장으로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자동차가 많아지면서, 교통혼잡과 환경오염, 그리고 가난한 동네가 생기는 문제 등이 나타났다. 하지만 1971년 ‘레르네르’가 시장이 된 후, 변화가 시작됐다. ‘도시 계획가’였던 그는 개발만 앞세우지 않고, 경제와 환경, 복지를 함께 고려하는 창의적인 방식으로 도시를 바꾸기 시작한 것이다(유영규, 2025)."라 했다. 또한, 기사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지도자의 태도와 적극적인 시민의 참여, 그리고 아이디어 하나하나가 모여 도시를 살기 좋은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유영규, 2025). 따라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지도자가 있다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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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2: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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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 김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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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부정입니다. 왜냐하면 창의적이고 결단력 있는 지도자가 있다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사 &lt;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gt;는 '도시 계획가'였던 그는 개발만 앞세우지 않고, 경제와 환경, 복지를 함께 고려하는 창의적인 방식으로 도시를 바꾸기 시작한 것이다(유영규, 2025). 이를 봤을 때 나는 우리 도시에도 창의적인 지도자가 있다면 꾸리찌바처럼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p><p>유영규. (2025.06.19). 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 매일경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lGVCKNNgYS8MlMb-dRCGX6znJzbwYKuYT3D0kOzAzjo/edit?tab=t.0">https://docs.google.com/document/d/1lGVCKNNgYS8MlMb-dRCGX6znJzbwYKuYT3D0kOzAzjo/edit?tab=t.0</a>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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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2: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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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1 추연아</title>
         <author>2530121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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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부정입니다. 왜냐하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다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다. 기사 &lt;지속 간으한 도시:꾸리찌바&gt;를 보면, "버스를 중심으로 편리한 대중교통 시스템을 만들었고, 그 결과 사람들은 자동차를 덜 타게 되었다. 대중교통을 이용률은 80%를 넘었고, 꾸리찌바 는 대기오염이 가장 낮은 도시 중 하나가 되었다(유영규, 2025)." 이에 따르면 사회가 조금만 바뀌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지속가능한 도시가 만들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p><p>유영규. (2025. 06.19). 지속 가능한 도시:꾸리찌바. 매일경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c95lY17jTNmLtIheoQhQG6tpL6whrZwG1WNGYAS6PNM/edit?tab=t.0">https://docs.google.com/document/d/1c95lY17jTNmLtIheoQhQG6tpL6whrZwG1WNGYAS6PNM/edit?tab=t.0</a>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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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2: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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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빈(8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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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 뿐이다."에 대해 부정입니다. 왜냐하면 창의적인 방식과 적극적인 시민들의 참여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기사 &lt;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gt;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1971년 ‘레르네르’가 시장이 된 후, 변화가 시작됐다. ‘도시 계획가’였던 그는 개발만 앞세우지 않고, 경제와 환경, 복지를 함께 고려하는 창의적인 방식으로 도시를 바꾸기 시작한 것이다.(유영규,2025)." 이에 따르면 창의적인 방식으로 경제와 환경, 복지를 고려해 도시를 조화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게다가 기사 &lt;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gt;에서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환경 교육에 적극적으로 힘썼습니다. 덕분에 재활용 쓰레기 수거율을 낮출 수 있었고, 꾸리찌바는 소각장 없이도 스스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도시가 되었다고 말합니다(유영규,2025). 그러므로 적극적인 시민들의 참여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결국 창의적인 방식을 활용하고,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p><p>출처: 유영규. (2025). 지속 가능한 도시: 꾸리찌바. 매일경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Lzj6h8nk9iFIcEjjqXtGlrTXIoDOzmE8EDXS6arm19s/edit?tab=t.0#heading=h.s3tdzqbc0py2">https://docs.google.com/document/d/1Lzj6h8nk9iFIcEjjqXtGlrTXIoDOzmE8EDXS6arm19s/edit?tab=t.0#heading=h.s3tdzqbc0py2</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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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5: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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