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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제천고 마스터피스 독서 동아리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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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아리 활동 내용을 기록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22 05: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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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독서 목록 작성하기</title>
         <author>hainaimi831</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2929714713</link>
         <description><![CDATA[<p>책 이름:</p><p>저자:</p><p>출판사:</p><p>책 선정 이유:</p><p>링크: 예스24링크 주소 복붙</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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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5: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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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독서 목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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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이름:설득의 심리학</p><p><br/></p><p>저자:로버트 치일디니</p><p><br/></p><p>출판사:21세기 북스</p><p><br/></p><p>링크: 예스24링크주소</p><p>https://m.yes24.com/UsedShopHub/Hub/118483018</p><p><br/></p><p><br/></p><p>책 이름:미래 교육</p><p><br/></p><p>저자:최우성</p><p><br/></p><p>출판사:(주) 도서출판 성안당</p><p>(현재소지중) </p><p>책 선정 이유:1번쨰 책 선정이유는 로버트 치일디니 작자는 유명한 심리학을 연구하는 책 중 이 책이 심리학 또는 마켓팅 전략으로많이 쓰이는 책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하나 읽었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계속 하여 읽을수 있 도록 1,2,3,4편이 나눠져 있어 계속 읽는다면 느낌점을 다양하게 쓸수있을거 같고 나의 진로인 선생님이라서 심리학이 필요한데 이 심리학과 관련된 책 중 이 책이 좋고, 아이들과 소통에 도움이 될수도있다고 생각하여 선정하였습니다</p><p>그리고 2번쨰 책 미래 교육은 따로 찾아보진 않았지만 지금 현재 제천고등학교 교육학 선생님께 추천 받았는데 이 미래 교육이라는 책을 추천해주었다 추천해준이유는 이 책은 이야기가 쭉 흘러 가는 내용이 아니라 파트가 정해져 내가 따로 관심있는 곳만 볼수 있는 좋은책이라고 추천해주었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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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5: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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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독서 목록 작성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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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이름: 어쩌다 파일럿</p><p>저자: 정인웅</p><p>출판사: 정인웅</p><p>책 선정 이유: '어쩌다 파일럿' 이라는 책은 일반 조종사들이 칵핏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담겨있는 에세이 글입니다. 작년 대안 학교에 다니던 저는 인턴십 기간에 마음 같아서는 파일럿 한 분을 섭외하여 따라다니며 많은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항공 보안법 때문에 그러지 못하였습니다. 이 책에는 실제로 중동 항공사에서 B777 기장으로 근무하고 게시는 조종사분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조종사들은 주로 하늘을 날며 칵핏(조종실)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일하는지 명확하게 쓰여져 있습니다. 저는 작년에 해소하지 못한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현재까지도 비행기 조종사를 꿈꾸며 파일럿 분들은 이착륙 이외에는 무슨 일을 하고 게신지 알고 싶어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p>책 이름: 언제나 파일럿</p><p>저자: 정인웅</p><p>출판사: 루아크</p><p> ㄴ 소지하고 있는 책입니다.</p><p>책 선정 이유: 위 책의 저자와 동일합니다. 똑같이 캡틴 제이님이 작성하신 에세이 글입니다. '어쩌다 파일럿'의 2탄이라는 느낌보단.. 좀 더 심화된 이야기로 보입니다. '어쩌다 파일럿'에선 칵핏 안에서 조종사들은 어떤 업무를 하는지에 대한 글이 담겨있다면 이번 '언제나 파일럿'에선 조종사 이외에 제 3자 인물들이 비행기가 이륙 전부터 착륙 후까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좀 더 함유되어 있습니다. 항공기 조종사가 된다면 조종사 이외에 어떠한 인물들이 비행기의 안전한 이착륙을 위해 힘쓰고 있는지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추가적으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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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5: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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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도서 목록 작성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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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이름:죽음이란 무엇인가</p><p>저자:셸비 케이건</p><p>출판사:웅진 지식하우스</p><p>링크:<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es24.com/Goods/Detail/117605153">https://m.yes24.com/Goods/Detail/117605153</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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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5: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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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도서 목록 작성하기</title>
         <author>chosh531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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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이름:공정하다는 착각</p><p>저자:마이클 센델</p><p>출판사:와이즈베리</p><p>선정이유: 사회 분야에도 관심이 있어서 사회 분야중 유명한 책이라서 선정함</p><p><br/></p><p><br/></p><p>책 이름:궤도의 과학 허세</p><p>저자:궤도</p><p>출판사:동아시아</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es24.com/Goods/Detail/110211255">https://m.yes24.com/Goods/Detail/110211255</a></p><p>선정이유: 과학을 좋아해 선택 과목을 과학으로 결정했지만 사회에도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라서 과학과 사회를 합한 책을 선정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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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5: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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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독서 목록 작성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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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이름: 생각 중독 </p><p><br/></p><p>저자: 닉 트렌턴</p><p><br/></p><p>출판사 : 갤리온</p><p><br/></p><p>책 선정 이유 : 책을 찾으면서 이 책의 제목을 보게 되었는데 생각중독이라는 제목이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는 나랑 비슷한거 같아 흥미를 느꼈고 줄거리 소제목들을 읽으면서 내용에 흥미가 생겨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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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6: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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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독서 목록 작성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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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순위 책 이름: 홍보의 신</p><p>저자: 김선태</p><p>출판사: 21세기 북스</p><p>링크: </p><p><br/></p><p>2 순위 책 이름: 세이노의 가르침</p><p>저자: 세이노</p><p>출판사: 데이원</p><p>링크:<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7014613">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7014613</a></p><p><br/></p><p>책 선정이유</p><p>광고기획자라는 꿈을 가지고 있고 이 책에 저자가 충주시 라는 내가 자주 즐겨보고 관심가졌던 홍보 유튜버면서 실제 충주시 홍보대사인 사람이 쓴 책이라 내가 내가 이 책을 읽었을 때 내 진로와 관련하여 실제 광고기획에 콘텐츠 기획이나 편집 기법이나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이끌 수 있는 마케팅 전략에 대한 내용을 얻을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하기에 선정 하였다.</p><p>2번째 선정한 책인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나오는 장사나 돈 등과 관련하여 관련 목차가 있는데 광고기획자로써 가지고 있어 할 기본적인 지식이나 마인드에 대해 생각해보고 내가 광고기획에서 갖추어야 할 덕목에 대해 알아보자 선정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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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6: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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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독서 목록 작성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2929732199</link>
         <description><![CDATA[<p>책 이름: 작은 생명은 없다</p><p><br/></p><p>저자: 알렉시스 플레밍</p><p><br/></p><p>출판사: 언제나 북스</p><p><br/></p><p>선정이유: 뭔 책을 해야할지 몰라 꿈과 관련된 생명이나 동물 쪽 키워드로 찾아보고 단순히 첫 페이지에 올라와 있길래 골랐지만 책 소개에 저자가 반려동물을 잃은 계기로 동물병원을  세웠다는 점에서 동물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고 수의사로서의 마음을 알 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 들어 선정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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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6: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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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독서 목록 작성하기(1순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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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이름:지혜로운 교사는 어떻게 말하는가</p><p><br/></p><p>저자:낸시 웨버</p><p><br/></p><p>출판사:한문화</p><p><br/></p><p>책 선정 이유:교육 관련 도서를 찾던 중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책의 목차를 보니 교사의 말투와 어조가 학생에게 영향을 미치는 내용이 나와있는데 읽어보면 내가 교사가 됐을때 학생들에게 어떤 말과 말투로 대해야 하는지 알게되어 좋은 교사가 되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선정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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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6: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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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학기 독서 목록 작성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292973672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책 이름:언어의 역사</p><p>저자:데이비드 크리스탈</p><p>출판사:소소의책</p><p>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es24.com/Goods/Detail/90593524">https://m.yes24.com/Goods/Detail/90593524</a> </p><p>선정이유: 평소에도 관심있었고 희망 학과가 어문계열이였기 때문에 2학년 진로탐구 보고서의 주제도 언어의 유래로 정했는데 이책 이</p><p>언어의 기원에 관한 내용도 다루고 말의 기원, 글쓰기의 기원 , 언어의 변이 등 언어의 유래에 관한 내용들을 다루는 것 같아 진로탐구 보고서를 작성할때 참고할수있는 도서인것 같았고 '언어는 왜 필요할까?'나 '언어의 비교'같은 내용들도 개인적으로 호기심이 생겨 선정했고 읽어보고 싶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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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6: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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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도서 목록 작성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2929742660</link>
         <description><![CDATA[<p>책 이름: 자동차 구조 교과서</p><p><br></p><p>저자: 아오야마 모토오</p><p><br></p><p>출판사: 보누스</p><p><br></p><p> 선정 이유:자동차 디자인 쪽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자동차를 디자안 하기 위해서는 공기역학이나 자동차의 기초을 알아야지 디자인 할수있다거 생각하여서 선정함</p><p><br></p><p>책 이름:김락희의 선화 드로잉 vol.2</p><p><br></p><p>저자:김락희</p><p><br></p><p>출판사:상인당</p><p><br></p><p>링크:<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es24.com/Goods/Detail/119652342">https://yes24.com/Goods/Detail/119652342</a></p><p><br></p><p>선정 이유:입시 미술을 할때 스케치를 하는데 스케치가 부족한감이 없지않아 있어서 선화를 알게 된다면 괜찮아 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선장하게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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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6: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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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학기 독서 목록 작성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2929745958</link>
         <description><![CDATA[<p>―――――「1순위」――――― <br><br>■책 이름: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무삭제 완역본) <br><br>■저자: 데일 카네기 <br><br>■출판사: 현대지성 <br><br>■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es24.com/Goods/Detail/79297023">https://m.yes24.com/Goods/Detail/79297023</a> <br><br>■책 선정 이유: 성향이 내성적이기도 하고, 인간관계에는 많은 상호작용이 필히 관여하는데, 이에, 언어나 행동·몸짓으로 상대의 인상에 불쾌한 기류를 형성하는 경우가 불가피하게 발생할 경우, 이를 타개할 방법이 논의되고는 하는데, 이에 관한 강의의 집대성이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다. 따라, 그 인간관계의 진면목을 관철하고자, 다음과 같은 책을 선정했다.<br><br>―――――「2순위」――――― <br><br>■책 이름: 데일 카네기 성공대화론 <br><br>■저자: 데일 카네기 <br><br>■출판사: 현대지성 <br><br>■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es24.com/Goods/Detail/113796142">https://m.yes24.com/Goods/Detail/113796142</a> <br><br>■책 선정 이유: 워렌 버핏은 대화를 두려워했다. 이 대화라 함은 넓은 범위에서는 일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지만, 발표라는 활동에서는, 누구나 두려움이 수반되기 마련이다. 이와 같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워렌 버핏은 데일 카네기 코스를 수강했고, 따라 다양한 발표를 성공적으로 행할 수 있었다. 위 코스의 정수를 담은 책이 성공대화론이기에, 다음과 같은 책을 선정했다.<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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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6: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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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학기 독서 목록 작성하기(2순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2929755752</link>
         <description><![CDATA[<p>책 이름:아이와 세상을 잇는 교사의 말공부</p><p><br/></p><p>저자:천경호</p><p><br/></p><p>출판사:우리학교</p><p><br/></p><p>책 선정 이유:중학교 2학년 때 진로 관련 도서를 찾다가 이 저자분의 책 '마음과 마음을 잇는 교사의 말공부'를 읽었는데 후속작이 나와서 읽어보고 싶어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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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6: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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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독서 목록 작성하기 (2순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2929783778</link>
         <description><![CDATA[<p>책 이름: 나는 행복한 고양이 집사</p><p><br/></p><p>저자: 노진희</p><p><br/></p><p>출판사: 넥서스 BOOKS</p><p><br/></p><p>책 선정 이유: 현재 고양이를 키우기도 하고 수의사가 되고싶은 이유도 키우는 고양이가 아프지 않길 원하는 이유에서 시작된 것이라 동물 전체가 아닌 고양이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기 위해서다 그리고 이 책의 목차에 고양이 질병이나 여러 사실들이 나올 것으로 생각되므로 이 책을 골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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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07: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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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독서 목록 작성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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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이름: 지하로부터의 수기</p><p><br/></p><p>저자: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p><p><br/></p><p>출판사: 민음사</p><p><br/></p><p>책 선정 이유: </p><p> 책을 선정하고자 한 이유를 말하기 전, 우린 심리학에 대해 논할 필요가 있다. 심리학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은 대표적으로 영화 '굿 윌 헌팅'에서 묘사된 것과 같이 내담자와 치료사가 마주 앉고, 이야기하며, 상담사는 분석 심리학과 인지심리학 등등의 심리 이론을 사용하여 대화하여 치료사가 내담자의 심리를 치료해주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하지만, 심리의 사전적 정의; '마음의 작용과 의식의 상태'를 보았을 때, 심리학은 1대1 인간과 인간의 면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p><p> 예를 들어 생명과학에서 진화심리학을 통해, 수 백 수 천 만년에 걸쳐 '생물들이 왜 이러한 방향으로 변하였는가?'에 대해 그 이유를 그 당시 생물들의 심리적 요인의 압박으로 설명한다. 선사시대 우리 인간은 야생에서 많은 위협에 노출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중 가장 위험한 것은 어둠 속의 존재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낮엔 눈이라는 기관을 통해 저 멀리 있는 위협도 금방 눈치채고 달아날 수 있었다. 하지만, 어두운 밤이라면 인간의 눈의 인식 기능이 다소 저하됨에 따라 위협에서 피하는 능력이 감소한다. 즉, 인간은 어둠 속 위협이라는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해 어두운 곳을 두려워하는 방향으로 진화한 것이다. 또한 프로그래밍 분야에서도 심리학이 사용된다. 우리가 흔히 게임이라고 부르는 것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은 중독성이다. 중독성이 없는 게임은 사람들이 즐겨하지 않게 되고 시장에서 버려지기 때문에 게임들은 중독성을 지니도록 제작된다. 근데 이 때 문제는 게임이 너무 쉬우면 질려버리고, 너무 어려우면 포기해버리기 때문에, 적절한 강도의 난이도를 보유해야 한다. 그리고 이 적절한 난이도를 찾기 위해 심리학 이론에 따라 대중에게 적절한 난이도의 경험을 제공하는 게임이 기획되고, 이에 따라 프로그래밍된다.</p><p> 그렇다면 나는 왜 '지하로부터의 수기'라는 책을 선정하게 되었는가. 그러기 위해 책에 저자에 대해 볼 필요가 있는데, 이 책의 저자인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는 '죄와 벌'의 저자로 그의 작품들을 보면, 주로 인물의 독백으로 내용을 전개해 나아간다. 즉, 내용을 전개하면서 보이는 인물의 심리 상태의 변화가 표도르의 특징이다. 그리고 이 책 지하로부터의 수기도 한 남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독백을 통해서 시작하고, 주로 전개해 나아간다. 이때, "심리학은 상담에서만 국한되지 않고 여러 분야에서 사용된다."라고 선술했던 내용을 통해, 인물 독백을 통해 인물 심리를 상세히 볼 수 있는 지하로부터의 수기 또한 심리학적 기법이 쓰였다고 볼 수 있고, 인물에 심리 변화 과정에서 이를 파악해 가는 것 또한 하나의 매력이라고 생각하여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단순히 책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 가능성 때문에 책을 선택한 것은 아니다. 앞에서, 표도르라는 인물이 죄와 벌을 저술했다고 말했 듯, 표도르라는 저자의 유명함과 시대와 본국을 대표하는 저자인 만큼 그의 책을 한 권쯤 읽어보고 싶은 마음 또한 있었다. 그리고 제목인 지하로부터의 수기에서 또한, '지하'라는 단어에서 오는 어두운 분위기와  손으로 글을 썼다는 '수기'라는 단어에서 오는 진지함이 책을 선정하게 되는 이유가 되었다. </p><p><br/></p><p>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3729147">https://www.yes24.com/Product/Goods/3729147</a></p><p><br/></p><p>책 이름: 화씨 451</p><p><br/></p><p>저자: 레이 브래드버리</p><p><br/></p><p>출판사: 황금가지</p><p><br/></p><p>책 선정 이유: </p><p> 이 책 화씨 451도는 책이 불타기 시작하는 온도를 말한다. 그리고 이 책은 책이 금지되어 사라진 미래 사회를 다루는 작품으로써 그 과정에서 생기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 </p><p> 현재 현실에서 독서 활동을 하고 있는 나는 마스터피스라는 독서 동아리에 속해있다. 이 동아리는 책을 읽는 동아리로써 자신이 읽고자 하는 책을 읽는다. 그런데 만약 이러한 책을 읽는 동아리에서 책이 사라진 이야기를 다룬 책을 읽는다면, 어이없는 모순이 생기는 것 같이 느껴진다. 다시 말해, 책을 중요히하는 사람이 책이 사라진 미래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한 책을 읽는다면, 만약 우리 현실 사회에서 책이 어떤 기능을 하고, 왜 존재하고, 무슨 책을 읽어야 하는 지에 대한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다. 즉, 책이 존재하는 현실 사회를 살아가는 세계 시민으로서 책을 주제로 다룬 책을 읽는다면 책에 대해 고심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신기함에 이 책을 읽어보고자 한다.</p><p><br/></p><p>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3315954">https://www.yes24.com/Product/Goods/3315954</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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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1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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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독서 목록 작성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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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이름: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p><p><br></p><p>저자: 빅터 프랭클</p><p><br></p><p>출판사: 청아출판사</p><p><br></p><p>책 선정 이유:</p><p>"당신은 이대로 사는 게 그런대로 참을 만한 게 틀림없다". &lt;시작의 기술&gt;이란 책에서 보았던 문장이다. 충분히 편안한 환경 속에서도 불평하며, 변화 없는 일상을 방관하는 나를 겨냥한 것 같은 문장이였다. &lt;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gt;는 저자가 실제로 보고 겪은 나치의 강제 수용소 안에서 일어나는 극한의 환경에 놓아진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와 삶의 의미를 다루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하여 지난날들을 되짚어보고 삶의 의미를 구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일상 속 사소한 것들에서도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나'가 되고자 한다. 그것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90384709">https://www.yes24.com/Product/Goods/90384709</a></p><p><br></p><p><br></p><p>책 이름: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p><p><br></p><p>저자 : 요나스 요나손</p><p><br></p><p>출판사: 열린책들</p><p><br></p><p>책 선정 이유:</p><p>책은 나에게 무겁고 진지한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 실제로 많은 책을 읽으면서도 그러한 느낌을 받았다. 점점 책에 부담스러움을 느끼고 있는 나를 보았다. 되짚어 보면 책을 읽으며 유쾌함을 느꼈을 때가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 만큼은 예외였다. 내가 읽어보진 않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폭소를 터뜨리던 형의 모습이 어렴풋이 떠오른다. 이 책이 나의 인식에 전환점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해당 책을 선택하였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9295916">https://www.yes24.com/Product/Goods/9295916</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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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2 14: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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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하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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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런데 이제 이곳에서 천한 물건이 저곳에서는 몹시 귀하여 그 이름을 들었어도 실물은 구경도 못한 것은 무슨 이유일까." 이 단락은 '열하일기'가 어떤 책인지 잘 드러내주는 것이라고 난 생각한다. 왜 나는 그렇게 생각했을까? 이를 위해선 우선 내가 이 단락에 이르기까지 어떤 마음으로 열하일기를 읽어 왜 이런 마음으로 보았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br> 내가 이 책을 읽기 전 열하일기에 대해 알고 있던 것은 "첫 번째로 조선 시대에 쓰였다. 두 번째, 박지원이 쓰었다. 세 번째, 청나라에 대해 쓰었다." 세 개 뿐이었다. 그저 내가 처음 열하일기를 읽게 된 이유는 단순한 호기심 때문이었다. 그저 나는 읽을 당시 역사에 관심이 있었고, 역사 교과서에 간단히 언급되었던, 박지원이라는 사람과 열하일기라는 작품에 대한 호기심이있었을 뿐이었다. 그렇게 나는 단순한 역사 사료로서 열하일기를 읽었다.<br> 처음 내가 열하일기를 읽었을 땐 당혹스러웠다. 형경, 역수, 축, 전배, 통군정, 애라하 등등 그 당시에 그 당시의 대상들을 이르던 말이 그저 적히며, 나에게 글을 전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현대인이 시간 여행하여 과거로 간다면 이런 기분일까 하고 책을 읽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신기했던 것은 마치 아이가 부모의 대화로부터 말을 익히듯, 나 또한 연암 박지원과 그 사절 일행들의 대화로부터 시대에 녹아들고 있었다. 그렇게 결국 나도 그들의 여행길에 동참하게 되었다.<br> 열하일기는 박지원이 사절로서 청나라에 다녀오며 쓴 일기이다. 우리의 일기처럼 내용은 시간 순으로 진행하고 있다. 처음 시작은 압록강에서 시작한다. 압록강을 건너면서부터, 청나라의 문물은 무엇이 있는지, 사람들을 어떠했는지, 국가 제도는 어떠한지, 그리고 박지원 본인이 청나라 사람들과 실제로 어떤 대화와 일, 사건을 겪었는지와 사절 일행들과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들을 말하며, 청나라 지방에서부터 청나라의 중심부를 향해 간다. 이 과정에서 청나라 문물의 변화와 그에 대한 저자의 감상도 볼거리이다.<br> 그렇다면 상술했던 바로 다시 돌아와서, 나는 상술한 바인 글의 단락에 열하일기를 표현하는 단락이라 했을까. 위에서 말했 듯, 난 단순한 호기심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며 이들의 여행길에 함께 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나에게 있어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박지원의 감상들이다. 박지원은 청나라에 대해 단순히 '백탑이 있었다. 묘가 있었다. 청나라에서는 죄 지은 사람을 엄벌한다더라.' 같이 심심하게 말을 전하지 않고, 본인의 감상과 함께 다채로운 시각으로 보았다. 예를 들어, 박지원이 청나라 주거의 난방 제도에 관한 말할 때, '무엇이 있었다.'가 아닌 이 제도에 관해 동행한 사절과 함께 이에 대해 논한 내용을 적고, 난방 구성이 벽돌로 이루어지고 그 배치는 위 아래로 틈이 없다는 등등 주위 사람의 의견, 세부적인 서술로 읽는 이로 하여금 설명의 부족함이 없다고 느끼게 한다. 그리고 이에 대한 감상으로 발전한 청나라의 문물이니 반드시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닌, 이의 원리를 기반으로 어떤 구조가 좋고 나쁨을 따지고 우리에게 어울리는지 아닌지를 따져 한 명의 지식인으로서 행동했다.<br> 열하일기의 "그런데 이제 이곳에서 천한 물건이 저곳에서는 몹시 귀하여 그 이름을 들었어도 실물은 구경도 못한 것은 무슨 이유일까." 단락 또한 청나라의 수레 제도를 논하면서, 청나라는 수레를 통해 여러 문물을 교류하여 한 지역에 문물이 고립되지 않음에 흥미로워하며, 조선에선 영남의 문물과 호남, 충청 등의 문물이 서로 이루어지지 못하여 그 값이 지역마다 천차만별이고 이 때문에 백성의 삶이 궁핍해진다는 의의에서 나온 말이다. 그렇기에 나는 이 단락으로 하여금, 열하일기라는 책이 단순히 그 당시 한 조선 지식인의 시각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시대적 풍조와 여건,&nbsp; 그 시대에서 더 나은 것을 보고자하는 하나의 정신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으로부터 200년 전 이상에서 사람이나 물건, 사회 등을 볼 때, 어디 사람이니까, 어디에서 만들었으니까, 어디에서 사용하니까의 이유가 아닌 직접 대상의 원리를 파악하여 진실로 필요한 것만 취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을 읽는 가장 큰 본질이라 생각하여, 위 단락을 내가 열하일기에서 가장 인상 깊으며, 열하일기를 표현하는 단락이라 표현하였다.<br> 마지막으로 책에 대한 나의 감상으로 그저 끝내는 것이 아닌, 내가 이 책을 보면서 어떤 이들이 이 책을 직접 보아 그 자신이 직접 생각해보았으면 하는지 말하며 마치겠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가장 크게 들었던 생각은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이 읽었으면 한다. 그 이유는 당연히 과거에 대한 책이니 역사를 좋아하는 이가 가장 흥미로워 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 다음 조선에 대한 부정적인 관념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이다. 조선이라는 국가가 경복궁, 혼천의, 자격루, 화차, 훈민정음 등으로 저력을 보이긴 했으나, 그 말로가 쓰라렸기에 조선을 부정적으로 대하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나는 그런 이들이 열하일기를 읽음으로써 이들이 왜 그런 선택을 하였지 이해할 수 있다고 보았기에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열하일기를 하나의 책으로써 현재 읽고 있는 책이 없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열하일기가 한자어로 이해하기 쉽지 않기에 재미를 붙이기에는 다소 힘듬이 있을 수 있으나, 그것을 뚫고 책을 다 읽어 결실을 맺었을 때 줄 수 있는 깨달임이 이들에게 책의 재미를 일깨울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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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6: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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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고 글 쓸 때 있으면 좋은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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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왜 이 책을 고르고 선택하였나?</p><p>ex) 표지, 제목, 저자, 책에 대해 평소 알고 있던 바, 친구의 권유, 평소 자신의 생각과 철학 등등</p></li></ol><p><br/></p><ol start="2"><li><p>내가 이 책을 계속 읽게 한 동기는 무엇인가?</p><p>ex) 책의 내용, 책의 표현법, 자신의 끈기, 자신의 진로 등등</p><p><br/></p></li><li><p>책에 대한 간략한 줄거리</p><p><br/></p></li><li><p>책에서 인상 깊은 구절들과 왜 인상 깊었는가?</p><p>ex) 자신의 생각과 맞아서, 자신의 생각과 반대여서, 표현법이 좋아서, 반전이 있어서, 책의 주제와 가장 알맞아서 등등</p><p><br/></p></li><li><p>내가 책을 읽면서 또는 읽고 든 생각이나 감정 또는 배운점</p><p><br/></p></li><li><p>내가 읽은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들</p></li></ol><p><br/></p><p>주장, 이유, 근거가 어우러지면 글 쓰기 편함</p><p><br/></p><p>소설의 경우 자신이 뒷 이야기를 직접 창작하는 창작 활동도 좋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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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6: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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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 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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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고르게 된 것은 단순히 동물 쪽 키워드로 검색하여 찾아보다가 첫 페이지에 있길래 골랐다. 하지만 첫 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다른 책도 많았는데 이 책을 선택한 이유를 지금에서야 생각해보니 아마 이 책의 제목인 작은 생명은 없다 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제목은 동물같은 생명도 함부러 대하지 말아야 한다는 나의 생각과 비슷하기도 하고 이게 찾고있던 수의사가 가져야하는 마음가짐이라는 생각 때문에 이 책을 골랐을 수 도 있다. 이제 이 책의 줄거리를 말하자면 저자가 학대받는 강아지를 사는 거에서 시작됐다. 학대받는 강아지라는 것을 알고 샀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럼에도 저자는 강아지에게 매기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사랑으로 키웠다. 이후에 성치 않은 몸으로 일을 하며 시간이 지나고 페이스북 구조 소식에서 발견한 치매걸린 주인에 의하여 헛간에서 4년동안 지내온 강아지를 보살피기도 했다. 하지만 이 강아지 조지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아 2주 정도 밖에 살지 못 하는 상태였다. 그래도 저자는 힘들게 살아온 조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사랑을 주었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고통받는 조지를 보고 12일만에 안락사를 결정하였으며 정말 슬퍼했다. 이렇게 아직 책의 1/3 정도 밖에 읽지 못 하였음에도 동물을 구조하거나 저자의 몸도 좋지 않음에도 산책과 같은 강아지를 위한 일은 빼먹지 않고 하는 등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조지가 죽어갈 때 "정말 더는 할 수 있는 게 없을까요? 아무것도? 약이나 그 어떤 처치도?" 와 같은 처절함과 간절함이 느껴지는 구절로 저자의 동물에 대한 사랑이 정말 많다는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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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9 05: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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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중간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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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내가 이 책을 계속 읽게 한 동기는 무엇인가?</strong><br>나의 꿈이 역사교사인데 교사를 할려면 아이들의 심리를 알아해할떄도 있으며 내가 듣는 교육학 말고 따른 학이 심리학이었는데 그중 심리학 중 제일 유명한 심리학책이 이 설득의 심리학 책이었다<br><br><br>• 책에 대한 간략한 줄거리<br>• 부분부분 끊어져있지만 내가 읽은 줄거리는 처음에 이야기처럼 문답형식으로 친구가 심리학자 화자인 사람에게 전화를해 자신에 신기한경험을 알려준다 그 신기한 경험은 자신이 안 팔리던 물건들을 너무 팔고싶어 가격을 1/2로 팔려고 했지만매니저의 실수로 2배 가격으로 팔았다는 이야기인데 그 이유가 인간의 고정관념이라고 하였다 여행자들은 놀로와서 그 물건들의 정보를 모르니까 일단 선물용으로 비싼것을 고른것이고 비싸다고 하면 2배가격에서 1배가격으로 팔면 그 사람은 자신이 이득 봤다며 샀을거라고 말하였다. 그 심리학자 남자는 동물도 그런 고정관념이 있다며 칠면조를 예시를 둔다 칠면조는 자신의 새끼가 "칩칩"란 소리를 들으면 품지만 새끼가 그 소리를 안낸다면 공격하거나 무시한다 이 칩칩이란 소리를 인형에서 붙이고 실험을 하였는데 이 소리에 반응하여 인형을 품었다 그건 자신의 천적인 족제비에게도 칩칩이란 소리에 반응하여 품었다는 동물의 소리의 대한 고정관념의 대해 설명해주었다.<br><br><br>책에서 인상 깊은 구절들과 왜 인상 깊었는가?<br>매니저가 실수로 1/2를 2로 봤서 2배로 팔았어가 인상깊었다<br>왜냐하면 이 설득의 심리학은 진진한 이야기 연구 그런 소재인데 뭔가 실수있다는게 신기하며 사람같은 면이 있어 재미있었다<br><br><br>내가 책을 읽면서 또는 읽고 든 생각이나 감정 또는 배운점 <br><br>설득의 심리학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제공하면서도, 이론을 실제 사례와 경험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다. 나는 특히 사회적 상호작용에서의 성공을 위해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전략과 기법들이 매우 도움이 되었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의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이 책은 설득과 영향력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좋은 책이었다.<br><br><br><br><br><br>내가 읽은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들:교사가 꿈인 사람들과 심리학을 듣는사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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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9 05: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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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조성준 (중간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2961459453</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져든 생각은 생각보다 자본주의의 허점과 단점이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책은 그 허점과 단점들을 정치, 학교, 사상, 능력을 이용해 서술하고 있다. 이책의 처음은 입시에서 일어나는 불공정을 설명해 준다. 하버드나 예일 등 명문대의 대부분 학생들은 돈이 많은 부유한 집안의 사람 들이라는 것이다. 이는 부유한 집안이 그러한 대학에 후원을 하면 그 대학은 그것을 좋게 보고 뽑아 준다는 것이다. 물론 성적이 부족한데 입학 시켜주는 것이 아니고 충분히 입학할 자격이 있고 공부를 잘하지만 똑같은 학력을 가지고 있는 일반 학생들의 비율이 훨씬 적다는 것이다. 또한 부유한 집안 학생의 학부모 들은 많은 돈을 들여 학생의 능력을 한껏 올릴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입시 불평등은 우리가 과연 정정당당한 입시 기회를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의문과 부유한 사람들에 대한 반감을 가지게 한다.</p><p>이 책의 저자인 마이클 샌델은 정치로 이를 설명한다. 이러한 자본주의의 불평등에 반발하는 포퓰리즘 사람들을 이용해 설명한다. 포퓰리즘은 대중과 엘리트 사람들을 동등하게 보는 사상인데 이는 자본주의 정치에 크게 반발한다. 자본주의에는 능력주의가 있을 수 박에 없다. 이러한 능력주의를 포퓰리즘 사람들은 반대한다. 하지만 트럼프는 이러한 사람들의 일반인과 엘리트의 평등을 중시하는 이들을 잘 이용해 트럼프는 각종 정책을 없에거나 만들어 포퓰리즘]에게 호감을 얻어 대통령이 될수 있음과 다른 미국의 대통령은 그것을 이용하지 못했다는 이야기와 동시에 능력주의의 동등한 기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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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9 05: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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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 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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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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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9 05: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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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파일럿 중간 점검 글. (목차 1장~4장 中 1장을 모두 읽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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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쩌다 파일럿. 저자 정인웅 캡틴님이 비행기 칵핏(조종석)안에서 겪은 일들을 담은 에세이 이다. 항공쪽 학문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전문 용어는 친절하게 해석을 달아 놓으셔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1장의 제목은 '제가 언제나 여러분 편이라는 걸 믿어주셔야 합니다'이다. 에세이 답게 글은 주로 저자의 경험으로 나열되어 있었다. 1장에서는 주로 기장의 리더십과 크루들과의 일화를 다루고 있었다. 중간중간에는 '조종사는 비행중 쪽잠을 잘 수 있을까?', '조종사와 담배', '기장과 부기장의 차이'와 같이 책의 내용이 조금 지루해진다 싶으면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제목들이 등장하곤 했다. 에세이 글이긴 해도 이것저것 상식적으로 내가 진로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정보들도 있었다. 앞서 언급한 '조종사는 비행중 쪽잠을 잘 수 있을까?'에서 다루고 있는 글은 '컨트롤드 레스트'라는 정책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요약하자면 '기장과 부기장이 한 명씩 번갈아가며 한 번에 최대 40분의 쪽잠을 잘 수 있다. 이때, 일반적으로는 객실에 미리 컨트롤드 레스트를 한다는 사항을 전하고, 잠에 들지 않은 다른 조종사가 30분 마다 객실에 연락해 조종사 신변에 이상이 없다는 사실을 알려야한다.'라는 내용이다. 위와 같은 정보들로 내가 장래 희망으로 꿈꾸고 있는 비행기 조종사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위와 같은 내용들이 모여 1장의 제목 '제가 언제나 여러분 편이라는 걸 믿어주셔야 합니다'를 이해할 수 있었다. 아마 내 생각엔 저자님께서 여객기를 탑승할 때 항상 기장님들은 승객의 안전을 위해 지키고 있는 것들이 많고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을 어필하고 싶은게 아니었을까 싶다. </p><p>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인상 깊게 봤던 부분이 있다.</p><p> '하나. 근거없는 지식은 입에도 올리지 마라. 경험에서 나온 것이면 경험이라고 말해라.</p><p> 둘. 10명의 훌륭한 검열관이 가진 10가지 다른 생각이 있기 마련이다. 서로가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나만 옳다는 생각을 버려라.</p><p> 셋.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 나무만 보다 숲을 버리는 우를 범한다. 무엇이 중요한지 늘 생각해라.</p><p> 넷. 당신을 흔드는 주변의 말에 기죽지 말아라. 늘 정답은 그들의 입이 아니라 규정에 있다.'</p><p> 저자님께서는 대한항공에 입사한 뒤 부기장으로 비행하며 여러 기장님을 만나셨다. 하지만 각자 기장님들마다 절차가 다 조금씩 달랐고 저자님의 비행 기기 조작이나 의견에 대해 정색하거나 야단치는 기장님도 만났다고 했다. 질문을 하면 "그걸 내가 왜 알려줘! 너네가 알아서 찾아봐야지!"라며 저자님이 만난 기장님들은 대부분 답을 알려주지 못했다고 했다. 그래서 비행 공부도 제대로 되지 않았고 그렇게 보낸 대한항공 부기장 첫 일 년은 매우 힘든 시간이라고 하셨다. 그러다 우연히 사무실 근무를 제안 받으셨는데, 운항품질부 간행물검열관이라는 근사한 자리라고 한다. 그곳에는 각 기종의 검열관급 선임 한국인 기장 다섯 명과 동일한 숫자의 선임 외국인 기장 다섯 명이 근무하는 곳이다. 그 열 분들은 매주 특정 이슈를 두고 테이블에 둘러앉아 토의하시는데, 그 광경을 보고 있으면 입이 딱 벌어지셨다고 했다. 왜냐하면 아무래도 선임분들이 30년 가까이 비행한 경험과 깊은 지식을 바탕으로 해서 나오는 토론이기 때문이다. 그런 근사한 곳에서 저자님이 근무하며 특정 문제나 항공 지식들에 대한 의문을 품는다면 훌륭한 선임 분들이 자세하게 자료도 찾아오며 가르쳐 주셨다고 했다. 그렇게 대한항공에서 지내며 저자님이 살면서 꼭 지켜야하는 본인만의 규정을 4가지 항목으로 나열해둔 것이 위 내가 가장 인상 깊게 본 내용이다. 전부 이해가 되고 공감이 가며 다른 이들도 저 4가지의 항목을 머리에 한 번쯤 익혀두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도 생각했기 때문에 머릿 속에 곱씹어가며 읽어보았다. '에세이' 라는 가벼운 형식에 불과한 글이지만 형식과 내용에 담긴 배울 점, 저자의 경험의 가치 등과 전혀 비례되지 않는 영양가 있는 맛있는 책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비록 아직 1장(약 100쪽 안팎) 밖에 읽지 않았고 너무 과장되어 어필하는 점이 없지 않아 있지만, 항공 관련 직종을 가지고 싶은 학생이라면 더더욱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또, 여객기라는 이동수단에 대해 조금이라도 공포감을 갖고 있는 일반인 분들도 한 번쯤 가볍게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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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9 06: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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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2961474033</link>
         <description><![CDATA[<p>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교사 관련 도서를 찾던 중 이책을 보게 되었는데 책의 제목 밑에 있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대화의 기술'이라는 말이 나중에 내가 학생들에게 어떻게 말을 함으로써 좋은 영향을 주고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 궁금해서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또, 내가 이 책을 계속 읽게 한 동기는, 실제 교사들의 교직 생활을 바탕으로 쓰여졌는데 한 이야기에서 학생이 어떠한 행동을 하면 그에 대한 교사의 말과 글쓴이의 비판이 들어있는데 이러한 내용들이 하나하나 재밌고 유익해서 계속 읽게된다. 그리고 책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일단 주 내용은 학생이 어떠한 행동을 하거나 말을 했을 때 교사가 그에 대한 말을 할 때 자신은 좋은 의도였지만 사실은 '학생들에게는 독이 되는 말이였다' 라는 것을 글쓴이가 알려준다. 예를 들어 한 학생이 문제를 다 풀고 그것을 다 맞았을 때 교사가 ''이건 쉬운 거야!'' 라고 말하면 학생은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고, 자신감을 잃게 한다. 같은 내용들로 우리가 학생들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어떤 말은 하면 안되는지를 알게 된다. 그리고 책에서 인상 깊은 구절을 말하면 선생님은 네가 자랑스러워'라는 말을 하지마라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좋은 말이지만 실제로 글쓴이가 말하기를, 그러한 말은 교사 자신을 높이고 거들먹거리는 말이고, 평가자의 위치에서 학생이 성취한 것을 자신이 평가할 권리를 가진것처럼 느끼게 된다. 따라서 자랑스러운지 아닌지의 여부는 학생 자신이 결정할 수 있다.라는 말을 읽고 정말 다양한 관점에서 말들을 해석하고, 우리가 학생들에게 하는 말을 얼마나 크게  생각하는지 알게 되어서 신선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을 추천하고 싶은사람은 내 친구 임해성이다, 해성이는 교사를 꿈꾸고 있고 내가 읽었을 때 내용이 어렵지는 않고 유익한 내용들은 많아서 꼭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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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9 06: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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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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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2961497098</link>
         <description><![CDATA[<ol><li><p>가고싶은 학과가 어문학과이고 학교 진로탐구의 주제를 동서양의 언어의 유래로 선정했어서 이 언어의 역사라는 책을 읽으면 진로 주제탐구를 작성할때 도움이 될것 같아 이 책을 선택하였다.</p></li><li><p>이 책을 꾸준히 읽을 수 있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내용을 이해하기쉽게 예시와 사례를 들어주는게 이 책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게하는 이유인것 같다. 예를들어 생후 12개월 무렵의 아이는 단어를 이해하지만 스스로 구사하지 못하는 수동적 어휘를 갖춘다 라는 내용을 설명할때에는 자신의 아들인 스티브를 상대로 한 작은 실험을 같이 이야기 해준다거나 스티븐이'all gone'을 발음하게 되는 과정을 설명해 주는것 처럼 재밌는 예시들을 들어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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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9 06: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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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2962679663</link>
         <description><![CDATA[<p>"어둠 속에서도 빛은 있나니" </p><p><br/></p><p>&lt;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gt;는 저자 '빅터 프랭클'은 제 2차 세계 대전 나치의 광기의 부산물인 강제 수용소에서의 나날이 벌어지는 참극과 견디기 힘든 고통 등 인간이 맞이할 수 있는 극한에 이르는 상황 속에서의 자신이 겪은 참혹한 경험을 담담하고, 생생하게 기록하였다. 수용소의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에게 이유는 빠져나올 수 없는 수용소의 어둠을 밝히는 빛인 것이다. 누군가 당신에게 삶의 의미, 살아가야 할 이유에 대하여 묻는다면 당신은 답할 수 있겠는가? 상상할 수도 없는 최악의 상황을 마주하게 되어도 '그럼에도 살아가야 할 이유'를 말할 수 있겠는가? 세상은 변화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불안정한 곳이다. 경제적 위기, 질병, 개인적 실패 등 어떠한 상황도 마주하게 될 수 있다. 빅터 프랭클은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의미와 희망을 찾을 수 있다는 것, 그 의미와 희망으로 극복하며 나아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우리에게 자신의 삶의 의미, 목적의 부재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해보게 만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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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10: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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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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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독서 목록 작성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091627303</link>
         <description><![CDATA[<p>■책 이름: 도둑맞은 집중력<br><br>■저자: 요한 하리<br><br>■출판사: 어크로스<br><br>■책 선정 이유: SNS 중독이 일상이 된 사회에서 집중력이 부족하기에, 이 책을 말미암아 과한 도파민 분비를 억제하고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싶어서 선정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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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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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학기 독서 목록</title>
         <author>jiseung1001</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091637304</link>
         <description><![CDATA[<p>책 이름: 돈의 속성</p><p>저자: 김승호</p><p>출판사: 스노우폭스북스</p><p>책 선정 이유: 경제와 경영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무엇보다 우리가 일상생활 하는데에 꼭 필요한 '돈'에 대해 깊이 공부해보고 싶었고, 더불어 돈의 소중함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대해 알고자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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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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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학기 독서 목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09165134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es24.com/Goods/Detail/15341766">https://m.yes24.com/Goods/Detail/15341766</a></p><p>책 이름:어떻게 공부할 것인가</p><p>저작:와이즈베리 </p><p>책 선정 동기:나의 꿈은 역사 선생님이기도 하지만 그냥 선생님으로도 좋은 선생이 되고 싶고 지금의 내가 올바른 공부법을 하고 있는지 확인을 하고 싶어, 이 책을 선정하였다. 그리고 나중에 내가 선생님이 되었을 때 이 책을 읽고 좋은 공부법을 알게 되면 학생들에게 공부는 이렇게 하는 거라고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 선정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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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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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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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도서목록 정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091652897</link>
         <description><![CDATA[<p>책 이름:이 마음도 언젠가 잊혀질 거야</p><p>저자:스미노 요루</p><p>책 선정 이유: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1학기 때 들었던 심리학이 인상깊었고 심리에 대한 탐구를 다른 방법으로 실천해 보고자 책의 내용이 사람의 죽음과 주변인의 심리적인 요소를 소설로 만들어 낸 책이기에 선택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es24.com/Goods/Detail/117524485" />
         <pubDate>2024-08-28 05: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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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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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독서 목록 작성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091683418</link>
         <description><![CDATA[<p>https://m.yes24.com/Goods/Detail/105049295</p><p>■책 이름:디자인 너머</p><p>■저자:게슈탈텐</p><p>■책 선정 이유:저번 책에서는 자동차의 기본을 파악을 하고서 디자인에 대해서 더 깊게 파악해 보고 싶어서</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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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6: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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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학기 독서 목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091711411</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숨쉬는 영어교실</p><p><br></p><p>저자:신수영</p><p><br></p><p>출판사:롤러코스터</p><p><br></p><p>책 선정 이유:1학기때는 교사들이 어떻게 말해야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아이들에게 무심코 건네는 일상적인 표현이 아닌 상처를 주지 않고 아이들과 대화하는 내용과 관련한 책을 읽었었다. 책을 읽고 나니,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어떻게 지혜롭게 말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어느정도 해소가 되어서, 이제는 교실에서 영어로 수업을 할때에는 어떤 것이 중요하고 영어를 공부하는 의미 등 학생들에게  어떤식으로 가르침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서 선정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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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6: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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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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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091739486</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책 이름: 돈의 심리학</p><p>저자: 모건 하우절</p><p>출판사: 인플루엔셜</p><p>책 선정 이유: 곧 있으면 경제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하는 나이가 다가오고 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나의 경제의 대한 지식을 조금이나마 키우고 싶어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es24.com/Goods/Detail/96547408" />
         <pubDate>2024-08-28 06: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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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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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091745267</link>
         <description><![CDATA[<p>책이름: 남아 있는 나날</p><p>저자: 가즈오 이시구로</p><p>출판사: 민음사</p><p>선정 이유: 끌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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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6: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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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학기 독서 목록 작성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091756759</link>
         <description><![CDATA[<p>책 이름: 포스트트루스</p><p><br/></p><p>저자: 리 매킨타이어</p><p><br/></p><p>출판사: 두리반</p><p><br/></p><p>책 선정 이유: </p><p>지금은 탈진실의 시대이다. 즉 우리는 현재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기 힘든 상태에 놓여있다. 그렇게 생각하는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가짜뉴스의 범람이며 이는 인류의 강력한 지적 도구를 활용과 인공지능의 발전의 부산물이다. 고대, 중세, 현대를 거쳐가며 진실보다는 거짓의 힘의 더욱 강해졌고 누군가는 이를 수단으로서 교묘히 사용하여 사회 전체의 불신과 불안을 가져온다. 그러므로 우리는 거짓과 진실의 구분을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중 가짜뉴스는 현대 사회에서 사라져야 할 거짓 1순위에 올라와 있다고 볼 수 있으며 가짜뉴스가 사회의 미치는 영향력은 어마어마하다. 우리가 SNS, 유튜브 등 미디어 매체를 접할 때 '논란' 이라는 단어를 한번쯤은 봤거나 검색해 봤을 것이다. '논란' 이라는 주제로 올라오는 뉴스들은 누군가의 잘못이나 범죄 등을 다루는 내용이 많은데 이에 대해 사람들이 쉽게 접하며 거짓과 진실을 혼동되게 만드는 경우가 정말 많다. 이러한 거짓뉴스는 한 사람의 이미지와 더 나아가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며 거짓을 진실인 양 행사하고 있다. 나는 지금까지 이야기한 거짓뉴스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이 책에서는 탈진실 현상을 소셜 미디어의 발전과 가짜뉴스와 연관지어 설명하며 포스트모더니즘과 탈진실의 영향이 어떠한지 소개 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거짓뉴스의 기원과 언론을 옳바른 시각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이 책을 선정하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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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7: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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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도서 목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0917577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es24.com/Goods/Detail/107486254" />
         <pubDate>2024-08-28 07: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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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도서 목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09175939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p><p>저자: 룰루 밀러</p><p>출판사: 곰출판</p><p>선정 이유: 처음 이 책을 알게 된 경로는 유명 영화평론가의 추천 책 목록 중의 하나 책이었기에 알게되었다. 처음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제목을 들었을 때, 감성적인 소설책이나, 환경보호 관련 책인 줄 알았다. 하지만, 저자 룰루 밀러는 과학 전문기자이며, 책 또한 자연과학 도서로 분류되어 있다. 하지만, 단순한 과학 책으로 보기에는 물고기를 왜 제목에 언급하게 되었는지, 표지의 물 속을 헤험치는 인어의 모습은 어떤 연유로 삽입하게 되었는지 궁금해졌다. 또한 책의 영문명은 "Why Fish Don't Exist"로 국내 번역과 달리 의문형이다. 위의 복합적인 궁금증들이 나를 책으로 이끌게 되었고, 지금 이 책을 읽지 않는다면 묻혀두어야 할 궁금증으로 남겨야 될 것 같았다. 나는 책을 향한 궁금함과 평론가는 어떤 이유로 추천하게 되었는지 알기 위해,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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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7: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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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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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수학이 필요한 순간 : 인간은 얼마나 깊게 생각할 수 있는가</p><p>저자 : 김민형</p><p>출판사 : 인플루엔셜</p><p>선정 이유 : 수학과를 희망하는 학생으로서 제목을 읽고 책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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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13: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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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학기 독서 목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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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나는 고양이로소이다</p><p>저자: 나쓰메 소세키</p><p>출판사: 현암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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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9 03: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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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발표 후 감상(발표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182821093</link>
         <description><![CDATA[<p>발표 한 책:</p><p><br/></p><p>발표 내용: ex.)책을 읽게 된 계기, 책 줄거리, 인상 깊은 구절과 이유, 책을 읽고 느낀 점과 배운 점 등</p><p><br/></p><p>발표 후 감상: ex.) 느낀 점, 배운 점, 깨달은 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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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2: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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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취 후 감상(청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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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발표:</p><p><br/></p><p>인상 깊었던 이유:</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3 06: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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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소개 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18319944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박상윤 학생이 소개 해준 책이 흥미가 생겼다. 탈진실이 무엇인지 정확히 설명해주어 좋았고 다양한 탈진실의 대한 사례를 주어서 좋았으며, 이 탈진실에 내 자신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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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7: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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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183202444</link>
         <description><![CDATA[<p>발표자: 박상윤</p><p>ㄴ"탈진실"이라는 단어를 이번에 처음들었지만 "진실"이라는 키워드에서 세계에 절대적인 무언가가 담겨있지는 않을까하는 호기심이 나를 청자의 문턱으로 이끌었다.</p><p>탈진실이란 일종의 포장지다. 겉으로는 보기 좋게 포장했지만 막상 열어보면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흉측한 결과물이 들어있다.</p><p>본인만의 이익만을 생각하면서 폭탄을 예쁜 표장지를 담아 넘긴다. 폭탄도 처리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닌가?</p><p>나도 이 멋진 포장지에 자주 이끌리곤 하다. 그리고 인공지능의 발달로 포장지가 더욱 화려해짐에 따라 구분 능력을 상실하게된다는 사실이 두렵다.</p><p>유명인, 언론인, 명망높은 사람...... 모두가 딥페이크가 발전된다면 그들의 발언에 이끌려 오도될 수 있고 타인의 이득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p><p>관련 사건이 들려올때마다, 내가 이런 미래에 대해 사유하고 사색해야할 필요성을 느낀다. 그 필요성은 출발선에 서게 했으나, 나아가기 위해 밀어줌은 포스트트루스에서 탈진실이라는 개념을 소개해준 상윤이의 몫이 크다. 탈진실을 탈피해 진실을 목도할 능력을 가질 수 있기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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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7: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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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발표 후 감상(발표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183203098</link>
         <description><![CDATA[<p>발표 한 책: 포스트 트루스</p><p><br/></p><p>발표 내용: ex.)</p><p>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거짓과 진실이 구분짓기 어려워 졌고 특히 AI를 이용한 다양한 ...</p><p><br/></p><p>, 책 줄거리, 인상 깊은 구절과 이유, 책을 읽고 느낀 점과 배운 점 등</p><p><br/></p><p>발표 후 감상: ex.) 느낀 점, 배운 점, 깨달은 점 등</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3 07: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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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취 후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183203773</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발표:post truth</p><p><br/></p><p>인상 깊었던 이유:발표를 들으며 공감이 많이 되서 내용들이 기억에 남고 인상이 깊었다. 예를 들어 가짜 뉴스가 넘쳐나서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기 힘들다는 요즘이라는 말이 공감이 되었던 이유가 최근에 숏폼 영상에서 전자파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직업이나 사람들은 딸을 낳는다는 내용이다. 왜냐하면 성별을 결정하는 y염색체가 전자파에 약하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듣고 친구에게 이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이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찾아보니 실제로 통계를 따졌을 때는 딸을 낳은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은 아니였던 것이다. 이 날을 기점으로 정보들을 잘 판단해야 된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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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7: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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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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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183208180</link>
         <description><![CDATA[<p>탈 진실이라는 개념은 처음 들었지만, 사례 중 하나인 담배의 영향의 대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담배는 좋다 주장하는 담배회사와 담배는 사실 나쁘다는 과학자들 사이에 의견 차이가 있었다는 얘기를 들어본적도 있고 현대 사회는 정보를 접하는데 방법도 다양하고 양도 많아서 더 주의해야기 때문에 이해하기 편했다.</p><p>그런데 이야기를 들으며 앞선 발표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에서 데이비드 스타 조던은 모든 물고기를 어류로 통칭했다.  그 당시에는 그의 말을 사실로 믿고 살다가 그 후 연구로 인해 어류는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가 사실이 된 것처럼 지금도 사실로 생각하는 뭔가가 사실은 거짓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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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3 07: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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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발표 후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188958789</link>
         <description><![CDATA[<p>발표 한 책: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p><p><br/></p><p>발표 내용: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의 줄거리를 '나'와 '데이비드 스타 조던'의 특징과 생애를 말하여 이를 중심으로 간략하게 요약했다. 이 책의 서술 상 특징도 말하였다. 예를 들어 내가 인상 깊었던 구절인 "내 머리에는 미래에 대한 비전들이 가득 들어 찼다. 우리가 쓸 텔레비전과 방송 프로그램, 우리가 지을 나무 위의 집, 마당에서 우리의 아이들과 술래잡기를 할 때 발가락 사이를 비집고 들어올 잔디의 느낌 등. 7년째 접어들어 내가 그 모든 걸 무너뜨리기 전까지는"을 말하며, 이 책은 인물이 처한 상황과 심정을 자세히 서술하고, 이를 도치법을 사용하며 극대화한다고 말했다. 또한 판화같은 책의 삽화는 극의 역사적인 분위기를 환기한다는 내용으로 발표를 진행했다.</p><p><br/></p><p>발표 후 감상:  이 책은 마지막 결말을 통해, 확신에 대한 성찰을 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그 동안의 지식과 믿음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하며, 과연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세상을 받아들일 수 있는가를 생각케 하며, 삶 전체에 대한 재고를 가지게 한다. 또한 책 속 내용 뿐 아닌 책의 표현법도 인상 깊었다. 이러한 책을 다른 에게 언어로써 표현하여 전달하는 과정을 한다는 것은 뜻 깊은 과정이다. 언어로서의 표현을 위해 발표에서 무슨 내용을 어떻게 말할지 한 번 다시 생각해보았다. 정보 시대에 온라인 메신저, AI 등으로 말의 기회가 줄어들고, 무분별 무제한 지식 흡수 시대에, 이런 경험은 나 자신을 특화하는 유의미한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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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7 10: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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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취 후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188960932</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발표: 포스트 트루스</p><p><br/></p><p>인상 깊었던 이유: 포스트 트루스에 대한 발표를 들으며, '탈진실'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 개념의 정의를 전하는 것만이 아닌 예시를 통해 들음으로써 '탈진실'이 현실과 먼 추상적 개념이 아닌 현실 속에, 그것도 꽤 가깝고 깊게 박힌 우리가 직접 경험했을 수도 있는 개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즉, 이 발표는 '탈진실'을 흥미있게 다뤘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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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7 10: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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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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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234975008</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왜 이책을 고르고 선택 하였는가?</p><p><br/></p><p>평소 경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경제는 보통 수와 관련된 주제들이 많이 떠오르는데 이책의 제목인 돈의 심리학을 보고 돈,경제와 관련되어 심리학이 어떤 부분에서 쓰일까 궁금하여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p><br/></p><p>2.책에 대한 간략한 줄거리</p><p><br/></p><p>이책은 재정적 성공이 단순히 논리나 수학적 계산에 의존하는것이 아니라 인간의 감정과 심리에 깊이 관련되어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사람들이 돈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고 그 생각이 어떻게 행동과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지 다루고 있으며 돈과 관련도니 우리의 감정과 편견 그리고 경험이 재정적 결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합니다. 또한 이 책은 투자와 관련하여 다른 사람들의 행동에 설득 당하지 않고 자신만의 정의를 만들어 그에 떄라 행동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특정 주식이 어느 가격에 거래되든, 모든 사람에게 알맞은 가격이 있을 수 없으며 모든 사람은 목표가 다르고 계획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처럼 이책은 돈과 인간의 복잡한 관계를 심도 있게 탐구하며 재정적 결정을 내릴 때 감정과 심리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보여주는 책입니다</p><p><br/></p><p>3.책에서 인상 깊은 구절들과 왜 인상깊었는가?</p><p><br/></p><p>워린 버핏이 부를 쌓는 과정을 다룬 책은 대략 2000권을 넘긴다. 그러나 간단한 사실에 주목한 책은 없다. 버핏이 그렇게 큰 재산을 모은것은 그가 그냥 훌륭한 투자자여서가 아니라 어릴 때부터 훌륭한 투자자였기 때문이라는 사실 말이다. 버핏의 순 자산은 845억 달러이다. 그중 842억 달러는 쉰 번째 생일 이후에 축적된 것이다. 815억 달러는 그가 60대 중반 이후에 생긴 것이다. 워린 버핏은 경이로운 투자자다. 그러나 그의 성공을 모두 투자 감각 덕으로 돌린다면 핵심을 놓치는 것이다. 성공의 진짜 열쇠는 그가 무려 75년 동안 경이로운 투자자였다는 점이다. p.89</p><p>이 글을 읽으며 저도 언젠간 사회에 나가서 경제 활동을 해야 할 것이고 내가 가진 자본을 더 높이기 위하여 흔히 말하듯이 돈을 굴려야 할 것입니다. 평범하게 평범한 직장을 다니면서 가족을 부양하면서 취미 생활과 노후 준비를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고 이 외에도 살면서 어떤 일이나 사고가 날 줄 모르는데 이에 대한 지출을 조금이라도 부담을 덜기 위함 등의 이유가 있을것입니다.  책을 들어감에 있어 저자는 이런 질문을 던져보라고 합니다.</p><p>하나. 얼마나 더 벌고 싶은가?</p><p>둘. 누군가와 비교하고 있진 않은가?</p><p>셋. 충분하다고 느끼는가?</p><p>넷. 돈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p><p>우린 부를 만들어 내는것과 부러움을 만들어 내는것에 대하여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p><p>그러므로 우린 위의 질문을 통하여 저 두 가지를  질문을 통하여 억제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이 구절이 인상깊었던 것 같습니다.</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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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13: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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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래와 이어집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234984680</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내가 책을 읽으면서 또는 읽고 든 생각이나 감정 또는 배운점   </p></li></ol><p>확실히 돈을 관리하거나 돈의 대한 자신만의 정의를 만들어 투자를 한다는 말은 아직도 어렵게 느껴진다. 하지만 이럼에도 우린 결국 언젠간 경제 활동을 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므로 우린 더욱이 경제에 대하여, 우리가 쓰는 '돈'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태도를 길러야 할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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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13: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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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고양이로소이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23565964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일본의 유명한 소설가 나쓰메 소세키의 대표작 중 하나인 장편 소설이다. 이 독특한 제목 그대로 작품의 화자겸 해설자가 고양이다. 이 작품은 이름도 없고 어디서 태어났는지도 모르는 고양이가 중학교 영어교사인 구샤미의 집에 빌붙어 살면서 그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나 주변 인물에 대해 이야기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p><p>이책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화자가 고양이라는 점이었다. 소설 내내 고양이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인간의 감정이 드러나는 장면이 잘 나오지 않고 인간사회에서 한발자국 떨어진 상태에서 인간 세계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 하기 때문에 다른 관점에서 있는 그대로의 인간 사회를 들여다 보는 느낌을 받았다. 또 이책은 초반 장과 중반 장, 후반 장으로 구성 되어 있는데 초반 장과 중후반 장의 분위기가 많이 달랐다. </p><p>초반장은 고양이의 시점으로 가벼운 분위기에서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관찰하는 당시 사회의 분위기를 엿보는 느낌이었다면 중후반 장으로 갈수록 고양이의 시점의 비중이 줄어들고 주변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해설해주는 느낌으로 변한다. </p><p>600쪽이 넘어가는 많은 분량의 책을 다 읽게 한 것은 익살스러운 문장들이었다. </p><p>"겉모습 이외의 활동을 볼 수 없는 자들에게 내 영혼의 광휘를 보라고 강요하는 것은, 중에게 머리를 묶으라고 강요하는 것과 같고 참치에게 연설을 해보라고 하는 것과 같으며 전철에 탈선을 요구하는 것과 같다." 같이 고양이가 상황을 설명할때 웃음을 짓게하는 문장들이 곳곳에 들어가 있어 지루할 틈이 없이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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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23:5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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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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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2학년 3반&nbsp; 천용각입니다.</p><p>제가 읽은 책은 어떻게 공부 할것인가 입니다.</p><p>이책을 고른 이유는 제 꿈은 선생님인데 선생님이 공부 하는법도 모르면 안되겠다고 생각하였고 이걸 읽고 공부가 잘되면 1석2조 이기때문입니다.</p><p>일단 이 책 초반에는 </p><p>무작정 반복하기: 단순반복으로 인해 교과서 내용에 익숙해지고, 이는 그 내용을 완전히 소화했다는 착각에 빠지게 함 </p><p>전체 분량을 구획을 나누어 동일한 순서대로 반복하는 것 역시 효과가 없음</p><p>2. 한 가지만 집중적으로 연습하기: 한 가지만 집중하면 망각이 빠르고 다양한 상황이나 조건에서의 판단력과 문제해결능 력이 떨어지게 됨</p><p>3. 쉽게 배우기</p><p>3. 1. 듣기만 하고 배운 것을 연습하고 적용해보고 인출하보지 않은 지식은 금세 사라짐</p><p><br/></p><p><br/></p><p><br/></p><p><br/></p><p>1.인출연습:교체와 필기를 보지 않고 스스로에게 질문하기 - 단원 마지막의 탐구 문제를 바탕으로 자체 시험 보기 - 취약한 영역을 확인하고 그 부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p><p>2. 시간 간격을 둔인출 연습 -종류에 따라 간격이 다름 - 두 가지 이상의 주제를 교차해서 공부하면 시간 간격을 둔 인출 연습에 도움이 됨</p><p>3. 다양한 문제 유형을 섞어서 공부하기 - 단원별로 풀기보다는 여러 단원과 주제를 섞어서 공부하고 문제를 풀기</p><p>4. 정교화 - 새로운 지식을 기존의 지식과 연결하기 ⁃자신만의 표현으로 타인에게 설명해보기 - 배운 지식이 수업 외의 영역과 어떻게 관련되는지 설명해보기 " 배운 내용을 연상할 수 있는 비유나 시각적 이미지를 이용하기 - 요약표를 만들어보면서 배운 내용을 체계화, 정교화하기</p><p>5. 생성 -정답이나 해법을 모른 상태에서 문제를 해결해보기 - 수업 시작 전에 문제를 먼저 풀어보기 - 학습 전에 교재의 핵심 내용과 개념을 예상해보고, 예상이 맞는지 확인하면서 공부하기</p><p>6.(정교화 + 인출) -배운 것을 검토하고 스스로 질문해보기</p><p>6번 하고 비슷 7. 측정 - 객관적 피드백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에 대해 판단하기</p><p>8. 기억술 -여러 가지 기억술을 활용하기 </p><p><br/></p><p>기억술에 대한 예시 두문자어:단어의 첫 글자만 따서 만든 나만에 만든 말 </p><p><br/></p><p>기억의 궁전:장소법이라고 불리는 이 기억법은 머리속 이미지를 자신에게 이숙한 장소의 물건에게 특징있는 대상과 연결짓는 방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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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4:3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236092857</guid>
      </item>
      <item>
         <title>돈의 속성 발표문</title>
         <author>jiseung1001</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23609565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김승호 회장님의 책 '돈의 속성'을 소개하고, 돈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p><p><br></p><p>1. 돈이란 무엇일까요?</p><p><br></p><p>이 책에서 김승호 회장은 돈을 단순히 사고파는 데 쓰는 도구가 아니라, 사람들 사이의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p><p>돈은 우리가 가진 가치가 교환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결과물입니다.</p><p>따라서 돈을 잘 다루기 위해서는 돈을 대하는 우리의 생각과 태도가 중요합니다.</p><p><br></p><p>2. 돈을 다루는 세 가지 방법</p><p><br></p><p>책에서는 돈을 잘 다루기 위해 꼭 기억해야 할 세 가지 방법을 알려줍니다.</p><p><br></p><p>첫째, 소비를 조심하자. 작은 돈이라도 허투루 쓰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p><p><br></p><p>둘째, 돈을 기록하자. 어디에 돈을 쓰는지 적으면 돈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p><p><br></p><p>셋째, 돈을 일하게 하자. 돈을 그냥 쌓아두기만 하지 말고, 투자나 생산적인 일에 활용해야 합니다.</p><p>이 세 가지를 실천하면 돈을 더 잘 관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p><p><br></p><p><br></p><p>3. 돈의 특징</p><p><br></p><p>김승호 회장님은 돈이 흐르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p><p>즉, 돈은 가만히 머물러 있지 않고 항상 움직입니다.</p><p>그래서 돈을 잘 쓰고 모으기 위해서는 계획이 필요합니다. 단기적인 소비에만 집중하지 말고,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p><p><br></p><p>4. 저자가 전하는 메시지</p><p><br></p><p>회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p><p>"돈을 미워하면 돈도 당신을 떠난다."</p><p>이 말은 우리가 돈을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이를 잘 활용해서 우리의 삶을 더 좋게 만들어야 한다는 뜻입니다.</p><p><br></p><p>5. 결론</p><p><br></p><p>결론적으로, '돈의 속성'은 단순히 돈을 모으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p><p>이 책은 돈과의 관계를 새롭게 생각하게 해주는 책입니다.</p><p><br></p><p>저는 이 책을 통해 돈을 아끼고, 계획적으로 쓰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p><p>그리고 이 책은 저의 미래에도 큰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p><p>예를 들어, 대학생활이나 직장을 준비할 때 돈을 효율적으로 계획하는 방법을 배우고, 사회인이 되었을 때도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p><p><br></p><p>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돈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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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4:3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236095655</guid>
      </item>
      <item>
         <title>발표 대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236096856</link>
         <description><![CDATA[<p>닉 트렌턴의&nbsp;생각 중독은&nbsp;생각에서 벗어나 마음을 정리하고, 더 나은 삶을 사는&nbsp;방법을&nbsp;제안하는 책입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첫 번째로 생각 중독은&nbsp;무엇인가를&nbsp;다루는데요.&nbsp;생각 중독은&nbsp;이&nbsp;생각 중독이란&nbsp;단어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생각의 문제 :&nbsp;생각 중독은&nbsp;사소한 것에 지나치게 낭비하거나 일어나지 않은 것을 상상하며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다음으로는</p><p><br/></p><p>왜 우리는 생각에 중독되는가?</p><p><br/></p><p>미래를 예측하거나 모든 것을 결정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생각이 중독을 이루어집니다</p><p><br/></p><p>그리고 두려움과 불안 등이&nbsp;있습니다.</p><p>벗어나는&nbsp;방법 1)&nbsp;사고 패턴 인식하기&nbsp;으로 자신의&nbsp;생각을 관찰하는 것인데요. 어떤 주제에 대해 과도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입니다.&nbsp;그다음으로&nbsp;생각과&nbsp;거리 두기입니다.&nbsp;생각은 나만의 "생각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거리를 두는 것입니다.</p><p><br/></p><p>생각 중독에서 벗어나는 두 번째 방법으로는 현재에 집중하기</p><p><br/></p><p>마음 챙김&nbsp;훈련 : 명상을 통해 잠시 동안 휴식을 취하는 훈련을 합니다.</p><p><br/></p><p>작은 목표 설정 :&nbsp;하루하루하루를&nbsp;살아가는 작은 목표에 집중하며 생각의 초점을 맞추려고 합니다.</p><p><br/></p><p>저는 이 책을 읽고 실천할 수 있는 점을 생각해 봤습니다. 책을 읽고 난 후, "왜 나는 항상 실패할까요?"라는 질문 대신, "다음엔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이라는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실천할 수&nbsp;있겠다고&nbsp;생각했습니다.</p><p><br/></p><p>마지막으로 이 책은 현대인의 마음에&nbsp;휴식 표를&nbsp;주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nbsp;생각 중독으로&nbsp;인해 삶이 ​​망쳐지고&nbsp;있다고&nbsp;느끼거나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다양한 해결 방법을 제공합니다. 저는 이 책을 요즘 생각이 과도하게 많아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미칠 정도로 불편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이상 발표&nbsp;마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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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4: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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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발표대본 수정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23611053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2학년 3반  천용각입니다.</p><p>제가 읽은 책은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입니다.</p><p>이 책을 고른 이유는 제 꿈은 선생님인데 선생님이 공부하는 법도 모르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였고 이걸 읽고 공부가 잘되면 일거양득이기 때문입니다</p><p>일단 이 책 초반에는</p><p>무작정 반복하기: 단순 반복으로 인해 교과서 내용에 익숙해지고, 이는 그 내용을 완전히 소화했다는 착각에 빠지게 함</p><p>전체 분량의 구획을 나누어 동일한 순서대로 반복하는 것 역시 효과가 없음</p><p>2. 한 가지만 집중적으로 연습하기: 한 가지만 집중하면 망각이 빠르고 다양한 상황이나 조건에서의 판단력과 문제해결 능력이 떨어지게 됨</p><p>3. 쉽게 배우기</p><p>3.1. 듣기만 하고 배운 것을 연습하고 적용해 보고 인출해보지 않은 지식은 금세 사라짐</p><p><br></p><p><br></p><p><br></p><p><br></p><p>1. 인출 연습:교체와 필기를 보지 않고 스스로에게 질문하기 - 단원 마지막의 탐구 문제를 바탕으로 자체 시험 보기 - 취약한 영역을 확인하고 그 부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p><p>2. 시간 간격을 둔 인출 연습 -종류에 따라 간격이 다름 - 두 가지 이상의 주제를 교차해서 공부하면 시간 간격을 둔 인출 연습에 도움이 됨</p><p>3. 다양한 문제 유형을 섞어서 공부하기 - 단원별로 풀기보다는 여러 단원과 주제를 섞어서 공부하고 문제를 풀기</p><p>4. 정교화 - 새로운 지식을 기존의 지식과 연결하기 자신만의 표현으로 타인에게 설명해 보기 - 배운 지식이 수업 외의 영역과 어떻게 관련되는지 설명해 보기 " 배운 내용을 연상할 수 있는 비유나 시각적 이미지를 이용하기 - 요약표를 만들어보면서 배운 내용을 체계화, 정교화하기</p><p>5. 생성 -정답이나 해법을 모른 상태에서 문제를 해결해 보기 - 수업 시작 전에 문제를 먼저 풀어보기 - 학습 전에 교재의 핵심 내용과 개념을 예상해 보고, 예상이 맞는지 확인하면서 공부하기</p><p>6. (정교화 + 인출) -배운 것을 검토하고 스스로 질문해 보기</p><p>6번 하고 비슷 7. 측정 - 객관적 피드백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판단하기</p><p>8. 기억술 -여러 가지 기억술을 활용하기</p><p><br></p><p>기억술에 대한 예시 두문자어:단어의 첫 글자만 따서 만든 나만의 만든 말</p><p><br></p><p>기억의 궁전:장소 법이라고 불리는 이 기억법은 머릿속 이미지를 자신에게 익숙한 장소의 물건에 특징 있는 대상과 연결 짓는 방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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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4:46: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236110534</guid>
      </item>
      <item>
         <title>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236200791</link>
         <description><![CDATA[<p>도서명: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p><p>발표자: 천용각</p><p><br/></p><p>......</p><p><br/></p><p>우리 모두 학생이기에 현재로써는 공부가 1순위일 것이다. 나도 공부법에 관한 영상이나 책에 관해 찾아본 적이 많고 다른 친구들도 이 부분에 대해 관심이 많았으리라 생각한다.</p><p>내가 읽었던 책은 제목은 기억나지 않지만 나름 유용했던 지식들이 있었다. 노트 작성법이라던지, 기억력 향상법, 속독 방법과 같은 유용한 방법론들이 제시된 책이었다.</p><p>하지만 의미 없었다. 다만 내가 이 공부법을 시행한다는 상상에 젖어, 그것만으로 이미 그 공부법으로써 효과를 본것같은 신경학적 불균형이 도파민을 만들어냈을 뿐이었다.</p><p>결국 중요한 건 하는 것이다. 이런 공부법에 관심을 갖는 사람치고 공부에 온전한 시간을 쏟는 경우는 드물다. 이러한 허상이 빚어낸 만족감으로 점철된다면, 이미 미래에 서있듯이 남들에게 훈수와 의견만 강요할 뿐인 것이다.</p><p>나는 그렇기에 이런 종류의 책들은 유용하지만,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고 상상으로만 그치는 경우: 위험하기에 온전히 최선을 다하는지 여부가 더 중요하다 판단했다. 즉슨, 내 상승 곡선을 그려보는 것이 아니라 결점을 뒤덮는 것을 우선시하라는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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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5:5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236200791</guid>
      </item>
      <item>
         <title>청취 후 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236216486</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발표: 남아있는 나날</p><p><br/></p><p>인상 깊었던 이유: 노벨 문학상 수상자의 책을 발표로 통해 요약된 것으로 들을 수 있었고, 이 요약을 통해서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어떤 주제를 담아야 하는지 갈피를 잡을 수 있었다. 이 책은 너무나 열심히 산 남자가 후회를 하고, 그 후회에 후회하지 말라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이 너무나 열심히 산 남자의 후회라는 점을 돌아봤을 때, 나, 또는 우리의 생활이 겹쳤다. 우리는 한국이라는 태생적 환경 속에서 자신이 진정 원하는 지, 누가 정했을 지 모를 목표를 향해 달려가면서, 자살률 상위권이라는 국가에서 살고 있다. 번아웃이라는 증상이 있는데, 한마디로 더 이상 태울 연료가 없는 상태이다. 불이 뗄감이 없으면 타지 못하듯, 사람도 살아갈 동기가 없으면 살지 못한다. 가끔 나도 새벽까지 공부를 하면서, 문뜩 "이거 왜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그리고, 현실, 유튜브, 뉴스에서의 사람들의 말들을 들으면, 나만 그런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남자가 후회를 하고서, 후회하지 말라 조언해주는 노인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 현실에서는 자신이 처한 삶에 적절한 조언을 해줄 만한 귀인을 찾지 힘들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한 발표를 듣고, 남자를 통해 노력의 가치를, 노인을 통해서 말의 가치를, 특히 나 자신을 위해 성찰하는 말의 가치를 알 수 있어서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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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6:1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23621648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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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후 감상(발표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239053575</link>
         <description><![CDATA[<p>발표한 책: 포스트 투르스</p><p>저자: 리 매킨타이어</p><p><br/></p><p>발표 내용:</p><p>탈진실이라는 말에 사전적 정의는 사실이나 진실보다 감정과 개인적인 신념이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현상이라는 뜻이며, 예를 들어 설명해 보자면 어떤 '사과' 라는 객관적인 진실을 누군가가 사과의 특성이 사실은 바나나가 아닐까? 그럼 사실 사과가 아니라 바나나라고 해야해 라고 사람들에게 자신의 개인적인 생각을 사람들에게 퍼트리는데 이러한 사과를 바나나라고 생각하는 아이러니한 이야기를 사람들은 믿게되고, 후에는 사회적으로 사과와 바나나(사과)가 서로 충돌하게 되는 지경까지 이르는 것이다. </p><p>  리 매킨타이어의 저서 포스트 트루스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탈진실이 정치적 전략으로 악용되며 진실이 왜곡되고, 개인적 이익에 따라 활용된다고 말하고 있다. </p><p>  탈진실의 배경에는 과학 부정, 인지 편향, 전통 미디어의 쇠퇴, 그리고 소셜미디어의 발달 등의 과정을 거쳐왔다는 탈진실의 역사적 사실들을 통해 탈진실이 언제부터 우리를 진실로 부터 교묘히 속여왔는지 이야기 해주며 결국, 탈진실 시대에는 진실이라는 것 자체가 퇴색되어 현대에는 탈진실이 개인의 정치적 입장에 종속되고, 감정적인 주장이 새상을 지배하고 있다고 설명하고있다. </p><p>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을 부정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에 대한 내용이 재미있었는데 ‘과학 부인주의' 널리 인정받는 과학적 사실 자체를 부정하거나, 과학적 연구방식의 정당성을 문제 삼는 태도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로 실제 담배판매업자들이 댐배가 몸해 해롭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왜곡시키기 위해 과학자들과 싸웠다는 이야기로 담배가 암을 유발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한 과학자들이 이를 사람들에게 알렸지만 담배 판매업자들은 담배를 사람들에게 판매하기 위해 과학자들의 사실을 비판하면서 담배가 몸에 해롭다는 사실을 부정하려고 하는 연구를 하면서 싸우게 된다. 결국 소송 싸움까지 가게된 과학자들과 담배 판매업자들의 전쟁은 과학자들이 승리해 담배 판매업자들이 벌금 200만 달러를 부과해야 했지만 이미 담배 판매업자들은 벌금 200만 달러보다 훨씬 만은 이익을 벌어들인 뒤였다는 내용이다. </p><p>  이 책은 이러한 과학 부인주의들에 대한 내용을 통해 탈진실이 개인의 이익을 취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진실에 반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진실을 증명하는 자료들은 부정하고 자신의 신념에 조금이도 근접하는 주장이나 자료는 신뢰한다면서 과학 부인주의들의 모순되는 상황을 비판하고 있다. </p><p>  이 책을 읽으면서 전통적 미디어의 쇠퇴와 소셜미디어의 등장 이라는 부분이 공감되었는데 처음에는 뉴스에서 정말 진실과 공정 보도를 하던 미디어들이 점점 자극적인 당파적 뉴스로 인한 상업적인 이익의 눈길을 돌렸다는 내용을 통해 최근들어 뉴스에서는 정치적 이야기와 많은 논란거리들만 올라오는 현재 상황을 보면서 미디어라는 것이 점점 정치적인 견해를 강화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자극적인 뉴스들만 보도하는 것이 소셜미디어의 등장으로 인해 전통적인 공정한 뉴스를 보도하려는 미디어가 더 빨리 쇄퇴하게 된것이 아니었나 라고 생각되었다. </p><p>  마지막으로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탈진실 사회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과학적 사실과 객관적인 정보를 더 중요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한 것 같다. </p><p><br/></p><p>발표 후 감상:</p><p> 이 책을 읽으면서 '탈진실' 이라는 새로운 개념에 대해 알게되었고, 탈진실의 우리 삶속에서도 누군가를 속이며 사실 나도 탈진실에 속았던 던게 아닌가? 하고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또한 나의 진로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해주었는데 광고나 홍보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게 만들어야 하는데 여기서 진실이 왜곡되는 현상이 발생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회에서 문제되는 것 중 과장 광고 또한 포함되어있는데 이 과장 광고 또한 탈진실을 이용한다고 생각되었다. 왜냐하면 광고속 제품이 가지고 있는 진실을 과장하는 것 즉, 거짓을 교묘히 섞어가며 사람들에게 이 제품의 인식을 기업이 원하는 형태로 만드는 것인데 이러한 과장을 통해 사람들에게 바이럴이 되며 과장 광고 문제가 제기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과장 광고 문제에 대해서 내가 광고기획자로써 가져여할 도덕적 문제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이러한 탈진실은 앞으로 더욱 교묘하게 발전해 누군가를 속이고 있을지 모른다. 그렇기에 타인의 말에 흔들리지 안으며 객관적인 사실이나 자료의 근거해 문제 상황과 현재를 바라보야겠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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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02: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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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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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24101247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일본의 유명한 소설가 나쓰메 소세키의 대표작 중 하나인 장편 소설이다. 평소에도 일본 문학에 관심이 많았고 최근에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을 인상깊게 읽었기 때문에 다른 작가의 소설도 읽어보고 싶어 다른 일본 문학들을 찾아보던 중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라는 독특한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p><p>이 독특한 제목 그대로 작품의 화자겸 해설자가 고양이다. 이 작품은 이름도 없고 어디서 태어났는지도 모르는 고양이가 중학교 영어교사인 구샤미의 집에 빌붙어 살면서 그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나 주변 인물에 대해 이야기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화자가 고양이라는 점이다. 소설 내내 고양이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인간의 감정이 드러나는 장면이 잘 나오지 않고 인간사회에서 한발자국 떨어진 상태에서 인간 세계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 하기 때문에 다른 관점에서 있는 그대로의 인간 사회를 들여다 보는 느낌을 받았다. "좋았어, 하면서 폴짝 뛰어올랐더니, 소위 공중목욕탕이라는 곳이 바로 코앞, 눈 아래, 얼굴 앞에 펼쳐져 있었다. (중략) 세상이 넓다고 하지만 이처럼 기괴한 광경은 다시없을 것이다. 입에 담기가 꺼려질 만큼 기괴한 광경이다. 이 유리창 안에서 우글우글, 와글와글 소란을 피우고 있는 인간은 모두 나체다. 타이완의 생번이다. 20세기의 아담이다."이 문장처럼 고양이가 인간 사회의 모습을 관찰하고 그 모습을 이해하지 못하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또 이책은 초반 장과 중반 장, 후반 장으로 구성 되어 있는데 초반 장과 중후반 장의 분위기가 많이 달랐다. 초반장은 고양이의 시점으로 가벼운 분위기에서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관찰하는 당시 사회의 분위기를 엿보는 느낌이었다면 중후반 장으로 갈수록 고양이의 시점의 비중이 줄어들고 주변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해설해주는 느낌으로 변한다. </p><p> 600쪽이 넘어가는 많은 분량의 책을 다 읽게 한 것은 익살스러운 문장들이었다. "겉모습 이외의 활동을 볼 수 없는 자들에게 내 영혼의 광휘를 보라고 강요하는 것은, 중에게 머리를 묶으라고 강요하는 것과 같고 참치에게 연설을 해보라고 하는 것과 같으며 전철에 탈선을 요구하는 것과 같다." 같이 고양이가 상황을 설명할때 웃음을 짓게하는 문장들이 곳곳에 들어가 있어 지루할 틈이 없이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p><p> 책의 내용이 쉬운편이 아니라 책의 뒤편에 있는 해설을 참고하면서 읽었지만 고양이의 시점으로 흘러간다는 독특한 점과 익살스러운 문장들 덕분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한다고 해도 충분히 매력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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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1 01: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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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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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 소개</p><p>&lt;남아 있는 나날&gt;의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라는 사람입니다. 이름이 일본 사람같죠.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영국에서 자란 일본계 영국인이고요. 이 분은 제가 소개할 &lt;남아 있는 나날&gt;이라는 책으로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로 꼽히는 부커 상을 1989년 수상하셨고, 2017년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셨습니다.</p><p><br/></p><p>줄거리로 넘어가 보겠습니다.</p><p><br/></p><p>영국의 달링턴 홀의 집사장 스티븐스가 여행을 떠나며 회고하는 내용입니다.</p><p>스티븐스는 어느 날 달링턴 홀의 새주인 페러데이에게 휴가를 제안 받게됩니다.</p><p>스티븐스는 이를 승락하고 새주인 페러데이가 빌려준 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p><p>이 여행에는 목적이 있었는데요.</p><p>달링턴 홀의 주인이 바뀌면서 대부분의 직원들이 떠났었어요.</p><p>따라서 저택의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p><p>과거에 저택에서 근무하다가 결혼 때문에 떠난 유능한 하녀장 켄턴이 결혼 생활이 불만족 스럽다는 편지를 보냈었어요.</p><p>그녀가 복직하고 싶어한다고 판단한 스티븐스는 이번 기회로 켄턴을 만나서 다시 달링턴 홀로 데려오려고 합니다.</p><p> </p><p>여기서 부터 스티븐스의 여행과 동시에 회고가 시작됩니다.</p><p><br/></p><p>스티븐스라는 사람은 굉장히 직업 정신이 투철한 사람이었습니다.</p><p>항상 좋은 집사에 대해 생각했고, 또 좋은 집사가 되려고 했죠.</p><p><br/></p><p>스티븐스의 아버지도 과거에 달링턴 홀에 근무했었는데,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쓰러져 위태로운 상황임에도 스티븐스는 일에 집중했고, 일 때문에 나중에는 아버지의 임종도 지키지 못합니다.</p><p><br/></p><p>또, 하녀장인 켄턴은 스티븐스에게 꾸준히 호감을 표해왔음에도 스티븐스는 계속해서 그 마음을 외면하고 일을 더 우선시 하는 태도를 보입니다. 결국 켄턴은 다른 남자와 결혼해 저택을 떠나게 됩니다.</p><p><br/></p><p>탈링턴 홀과 스티븐스의 옛 주인이며, 자신이 절대적으로 충성하고, 존경하던 달링턴도 나치에게 이용 당하여, 2차 세계대전 이후에 매국노 취급당하며, 쓸쓸히 죽게되죠.</p><p><br/></p><p>여행 끝에 켄턴과 스티븐스는 재회합니다.</p><p>켄턴은 곧 자신의 손자가 태어나며, 처음에는 아니였지만 결국 남편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스티븐스도 자신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눈치챈 켄턴은 스티븐스를 약올리려고 다른 남자와 결혼한 것이었어요. 하지만,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의 아내가 되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을 때 큰 충격을 받고, 무척이나 불행했죠.</p><p><br/></p><p>잠시 침묵이 흐른 후, 켄턴은 말합니다. 큰 실수로 인해 자책할 때, 누구나 내 것이 되었을지도 모를 더 나은 삶을 상상한다고. 자신은 스티븐스와 함께 했을 수도 있는 삶을 상상한다고. 하지만, 사람이 과거의 가능성에만 매달려 살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p><p><br/></p><p>켄턴의 말을 듣는 순간.</p><p>작중 내내 한번도 사적인 감정을 드러내지 않았던 스티븐스가 "그 순간 내 가슴은 갈기갈기 찢겼다."라고 표현합니다.</p><p><br/></p><p>스티븐스도 사실 후회하고 있었던 겁니다.</p><p><br/></p><p>스티븐스는 아버지의 임종을 함께 했었을 수도</p><p><br/></p><p>달링턴이 나치에게 이용 당하지 않게 도왔을 수도</p><p><br/></p><p>켄턴과 함께 했을 수도있는</p><p>일 때문에 외면하려했던, 과거의 가능성에 대해서요.</p><p><br/></p><p>그렇게 켄턴을 보낸 후</p><p><br/></p><p>어떤 노인을 만나 이야기 하게됩니다.</p><p>스티븐스는 말합니다. 자신은 옛주인 달링턴에게 모든 것을 바쳤지만, 일괄 거래의 품목 중 하나였을 뿐이었다고.</p><p><br/></p><p>노인은 말합니다.</p><p>뒤만 돌아보아선 안 된다고, 계속 앞을 보고 전진해야 한다고. 그리곤 이렇게 조언 합니다. "즐기며 살아야 합니다 저녘은 하루 중에 가장 좋은 때요. 당신은 하루의 일을 끝냈어요. 이제는 다리 쭉 뻗고 즐길 수 있어요. 내 생각은 그래요. 아니, 누구를 잡고 물어봐도 그렇게 말할 거요. 하루 중 가장 좋을 때는 저녘이라고."</p><p><br/></p><p>노인이 떠나고</p><p><br/></p><p>스티븐스는 평소와 다르지 않게 저녘을 일에 집중하며 보내기로 하며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p><p><br/></p><p>결말이 조금 이상한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충분히 납득이 되는 결말입니다.</p><p><br/></p><p>변화는 과거를 부정하는데서 부터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티븐스는 남아 있는 나날이 많지 않아요. 스티븐스가 지나온 나날들, 다시말해 스티븐스가 살아온 나날들. 인생의 거의 전부를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만약 제가 스티븐스라고 해도 그 결과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같아요. 비록 후회를 겪었지만, 스티븐스는 분명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지막의 스티븐스의 다짐은 후회를 받아들이는 그만의 방식이었어요. 그 누구라도 삶의 끝에서 지나온 길을 부정하고 싶지 않겠죠. 사실 평생을 일만 보고 살아온 그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 같긴 합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가치있다고 믿은 일. 스티븐스는 좋은 집사로서 퇴장하고 싶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현대에도 많은 스티븐스가 존재하는 것 같아요.</p><p>하루 중 아침을 살고 있다고 할 수 있는 10대 중에 아무나 잡고 물어봐도 지나온 길이 크게 차이나지 않았요. 특히 한국이 그것이 더 심하다고 생각해요. 모두가 지향하는 한 가지의 길만 맹목적으로 좇다 보니까 다른 가능성들을 배제해버리는 것 같아요. 그것이 무조건적으로 틀린 길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누군가에겐 분명 후회가 따를 길입니다.</p><p><br/></p><p>평론가 이동진은 자신의 책 &lt;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gt;에서 이러한 맥락으로 말합니다. "문학의 기능은 타인의 삶에서 벌어지는 문제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해보며, 삶 속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하게 만드는 것이죠." 이러한 관점에서 &lt;남아 있는 나날&gt;은 우리 모두가 겪는 '후회'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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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03: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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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쉬는 영어교실(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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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hainaimi831/wfxajz6vpm0fzuaf/wish/3273568669</link>
         <description><![CDATA[<p>책 선정 이유:1학기에 책을 읽었을 때는 학생들에게 말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았다면 이제는 교실에서 영어 수업을 할때에는 어떤 것이 중요하고 영어를 공부하는 의미 등 학생들에게 수업시간에 어떤식으로 가르침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서 선정하게 되었다.</p><p>책 내용: 첫 발령지인 특성화고에서 국,영,수 같은 일반적인 학생들의 주요 과목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그저 수면 보충 시간 과목, 생소하고 부담으로 느껴지는 환경에서 흥미를 끌기 위해 시도한 다양한 방식들을 다룬다. 예를 들어, 밴드 Coldplay의 노래를 영어로 불러, 영어를 단순 시험 과목이 아니라 소통의 도구로 만들어 학생들의 눈을 반짝이게 만들었다. 특성화고 이후 일반고로 갔을 때도 평범하게 수업을 하지 않고 TED 강연이나 영시 번역 동아리 등 일반고에서도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기 위해 노력했다.</p><p>인상 깊었던 구절: '열정을 가지고 수업을 해본 사람이라면, 그리고 수업에 참여해본 사람이라면 알고 있을 것이다. 긍정적인 변화에 나는 비로소 교실에서 살아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이유는 이 구절을 읽었을 때 처음 들었던 느낌이 수업을 얼마나 열정적으로 준비하고 진심이면 아이들의 긍정적인 변화에 살아있는 기분이 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고 나중에 나도 이렇게 학생들은 진심으로 대하고 싶다.</p><p>느낀점:나도 학생들에게 열정을 다하고 영어 교육을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창의적으로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가르치고 싶다고 느꼈다. 학생 중심의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끌고, 영어를 시험을 넘어서 삶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게 하고, 학생과 교사의 상호작용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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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1: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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