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학교자율과정 1학기 by 맹천열</title>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5 02:01:2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1-02 09:34:2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예시)학번+이름</title>
         <author>maeng100010</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098256</link>
         <description><![CDATA[<ul><li><p>사진은 조별 포스터 올릴 것</p></li><li><p>이번 활동에서 자신의 역할</p></li><li><p>이번 탐구를 통해 자신이 새롭게 알게 된 것</p></li><li><p>이번 탐구를 통한 느낀 점</p></li><li><p>새롭게 생긴 의문점</p></li><li><p>조원이름들 모두 쓸것(본인 포함)</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5 02:0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098256</guid>
      </item>
      <item>
         <title>20112 모성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11931</link>
         <description><![CDATA[<p>파멜포류기 책의 제작과정과 결론 적기,</p><p>발표 하기를 맡음</p><p>이번탐구를 통해 우리나라도 일본의 군함도처럼</p><p>똑같은 짓을 했던거라는걸 알게되어서 충격먹었고</p><p>실망했고 다시는 이런 역사가 반복되어선 안된다고생각함</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86085875/3749562a2c012008a88ef55bfb71e71b/IMG_8149.jpeg" />
         <pubDate>2024-07-15 02:1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11931</guid>
      </item>
      <item>
         <title>20828 정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12243</link>
         <description><![CDATA[<p>하멜표류기와 관련된 사진을 찾으며 하멜 이라는 인물의 외관 모습, 성장배경 등을 알게되었다. 또 하멜표류기(책)의 초판 모습을 보며 서양이 굉장히 빠르게 성장했음을 알 수 있었다. 하멜표류기를 모티브한 만화책, 소설, 드라마 등을 찾아보며 새로운 문학, 드라마에 대한 흥미를 가졌다. </p><p>하멜표류기를 발표하며 전반적인 내용을 알게 되고 </p><p>이러한 하멜표류기가 조선에 대한 주관적인 인식(부정적 인식)이 매우 많다는 것을 인지하며 앞으로 도서를 찾아볼 때에 객관적 사실과 주관적 인식을 잘 구분하여, 스스로 올바른 정보를 판단하며 독서하기로 마음먹었다.</p><p>하멜표류기의 내용이 어디까지가 주관적 인식이고 객관적 사실인지 구분하기 매우 어려웠다. 이러한 사실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궁금하다.</p><p><br/></p><p>조원: 20112모성아 20119이연두 20130천유진 21018천수현 20828정희원</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416609413/a2d733abe6f51d1515fbf78bb2dfc2ea/17210096236714420362474716236457.jpg" />
         <pubDate>2024-07-15 02:1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12243</guid>
      </item>
      <item>
         <title>20118이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12297</link>
         <description><![CDATA[<p>20128주강재 20114박준영</p><p><br></p><p>역할: 포스터 제작에 주제적기, 차이점적기 그림붙이기등을 적었다</p><p>알게된점: 1. 영화에서는 화려한 그래픽으로 전우치가 도술로 좌충우돌 하는 모습을 잘 표현했다. 그리고 복잡한 고민거리가 없다. &nbsp;그러나 소설 전우치는 시대활극의 구성을 가지고 있지만 역사속 전우치를 진지하게 복원하고 있다. 그리고 영화에서 보여주는 그런 황당한 도술이 나오지 않는다.</p><p>2. 영화 속 전우치의 라이벌 '화담'은 소설 전우치전에 등장하는 '서화담'에서 이름을 가져온 것이다. 소설에선 전우치의 동료이자 스승이었으나 영화에선 숙명의 라이벌로 등장한다.또한 전우치전은 현실에서 일어날수 없는 초자연적인 도술을 사용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p><p>느낀점: 이 수업으로 친구들과의 협동을 하여 무언가 결과를 만들었다는 것에 뿌듯함과 성취감이 들었다</p><p>의문점: 왜 영화와 고전소설이 다른점이 있다는 것이 궁금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5 02:1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12297</guid>
      </item>
      <item>
         <title>출석부</title>
         <author>maeng100010</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128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37698591/54922c65ed7d29ace904a4727796185c/padlet_2024_07_15_11_14_07" />
         <pubDate>2024-07-15 02:1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12863</guid>
      </item>
      <item>
         <title>20119 이연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1386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 활동에서 하멜표류기의 왜곡된 부분을 찾고 자료를 조사했으며, 포스터 만들기에 참여했다.</p><p>하멜표류기를 읽는 과정에서 몰랐던 부분, 왜곡된 과정을 찾으면서 당시의 진짜 역사적 배경을 알 수 있었다. 하멜표류기와 같은 역사적 배경의 문학 작품을 읽을 때에는 그 진실에 대해 깊게 탐구하고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p><p>조원: 20112 모성아, 20119 이연두, 20130 천유진, 20828 정희원, 21018 원수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34571226/f244ba72cb91620ebee487f9bc858932/image.jpg" />
         <pubDate>2024-07-15 02:1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13860</guid>
      </item>
      <item>
         <title>20216 손영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1899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에서 자신의 역할</p><p>:제목작성, 포스터 꾸미기</p><p>이번 탐구를 통해 자신이 새롭게 알게 된 것</p><p>: 19세기 초 영국에선 생각보다 조건을 보고 결혼한 경우가 많았단걸 알았고 fee tail이라는 구조와 그 구조에 대한 특징을 새롭게 알았다</p><p>이번 탐구를 통해 느낀점</p><p>: 여태까지 봐왔던 19세기 초 영국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나 웹툰, 드라마들이 그 시대를 바탕으로 현실고증을 잘 했다고 느꼈다. 또 지금이랑은 결혼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다르다보니</p><p>탐구하는것이 재미있게 느껴졌다</p><p>새롭게 생긴 의문점</p><p>: 만약 이 시대에 왕족이 평민과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하겠다고 선언했으면 정말 결혼이 가능했을까?</p><p>다른 귀족들이 반대하진 않았을까? 라는 의문점이 들었다.</p><p>또 만약 fee tail에 의해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그 재산을 물려받을 남성이 집안에 그 누구도 없다면</p><p>그 부모님의 재산은 누구에게로 가는지 궁금해졌다.</p><p>모둠원: 20216손영인,20708김혜인,20713성유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59478042/e866ed717463de42fb84590f78208873/IMG_7562.jpeg" />
         <pubDate>2024-07-15 02:1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18994</guid>
      </item>
      <item>
         <title>20619이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19188</link>
         <description><![CDATA[<p>1.역할:자료조사및 포스터 제작</p><p>2.새롭게 알게된점:영조가 현대적 관점에서 보았을때 위인이라기 보다 중범죄자에 가깝다는 사실을 알게됨</p><p>3.느낀점:사도세자가 미칠만했다는 사실을 알게됨</p><p>4.의문점:사도는 왜 진작 영조를 죽이지 않았을까</p><p>5.조원:김민채,송미진,강리원,이기영,정지아,이예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91074539/7aeaf164ca7d240969a6062bd22656ff/20240715_111449.jpg" />
         <pubDate>2024-07-15 02:1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19188</guid>
      </item>
      <item>
         <title>20708 김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087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에서 팀원들과 함께 의논하여 탐구주제를 선정하고 선정한 탐구주제를 다양한 방면으로 조사하였고,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포스터 만들었다. 탐구를 통해서 19세기 초 영국에서의 결혼의 의미는 어땠는지 알 수 있었고 당시 결혼에 대해서 갖는 생각이 사람마다 달랐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또 탐구를 하면서 결혼이 자유로워지게 된 시점은 언제부터일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p><p>(발표)김혜인/손영인/(발표)성유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86085895/9d3de546908c7f086af5b826d925acd2/IMG_7656.jpeg" />
         <pubDate>2024-07-15 02:2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0877</guid>
      </item>
      <item>
         <title>20616이기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0909</link>
         <description><![CDATA[<p>1.내 역할: 포스터 제작 도움,팀원 사기를 높임</p><p>2.새롭게 알게된점:한중록에 대해 알게됨</p><p>3.느낀점:사도세자가 미칠정도의 폭력을 맞고 살았다는 걸 알고 불쌍하게 느껴졌다</p><p>4.의문점:사도세자는 영조를 죽이지 않았다라는게 의문이였다 미칠정도의 폭력을 받았지만 영조를 죽이지 않은 이유가 궁금함</p><p>5.조원:이예준 정지아 강리원 김민채 송민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5 02:2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0909</guid>
      </item>
      <item>
         <title>20113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1066</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를 쓰고 사진을 붙혔다</p><p>홍길동전 시대의 사람들은 신분제때문에 이러한 일들이 흔했겠구나라고 생각이됐다</p><p>저 시대사람들은 신분제때문에 굉장히 억울하다 생각했을것같다</p><p>다른시대에는 홍길동같은 사람이 없었을까?</p><p>20113박시현 20115안남건 20109김진우 20524엄재원</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47008158/2b6587a2dc20078a45d9e4484af54445/17210099607641987747832325253217.jpg" />
         <pubDate>2024-07-15 02:2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1066</guid>
      </item>
      <item>
         <title>20322 이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2724</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포스터제작에 사용될 자료를 조사하고, 그 자료를 정리하여 제작에 도움을 주었다. 발표도 진행하였습니다.</p></li><li><p>동물농장이라는 책이 본래 사회주의를 풍자하고 비판한다는것은 알고 있었으나, 그것이 구체적인 인물들을 통해 드러난다는것은 조사하면서 처음 알게되어 놀라웠다. 다음부터 책을 읽을때 등장인물이 실제 사건 모델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 생각했다.</p></li><li><p>이번 활동을 통해 적은 시간동안 하나의 작업물을 만들기 위해 분담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p></li><li><p>동물농장처럼 실제모델이 되는 사건이 있는 문학작품이 있는지 찾아보고 싶어졌다.</p></li><li><p>이여준 유해린 유하정</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86115521/501ec4c3cdc41c573912efa060ee5b19/IMG_2859.jpeg" />
         <pubDate>2024-07-15 02:2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2724</guid>
      </item>
      <item>
         <title>20414 송민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6598</link>
         <description><![CDATA[<p>사도세자 광증의 원인을 조사하였고 조원들이 조사해온 내용을 정리하여 포스터에 내용을 작성하였다.</p><p>이번 탐구를 통해 영조의 행동이 사도세자의 심리적 문제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현대적 관점에서 바라봤을때 광증을 가진 사도세자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 광증을 가지게 한 영조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p>한중록에 담기지 못한 영조와 사도의 사건들을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유익한 활동이었다.</p><p>사도세자와 영조에 대해 탐구를 하면서 사도세자가 왜 영조를 진작에 죽이지 못했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p><p>20404김민채 20414송민진 20601강리원 20616이기영 20619이예준 20625정지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15908355/f4ac7eafc06c67b7cb14c015efa2652b/IMG_4868.jpeg" />
         <pubDate>2024-07-15 02:2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6598</guid>
      </item>
      <item>
         <title>20128 주강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6766</link>
         <description><![CDATA[<p>탐구 주제: 영화 전우치와 고전 소설 전우치전의 공통점과 차이점</p><p>내가 한 일: 공통점 자료 조사, 줄거리 및 공통점 쓰기, 사진 및 포스트잇 붙이기, 역할 분담하기</p><p>느낀 점: 이번 수업을 통해 역할 분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것 같다. 또한 전우치전 외에 다른 고전 소설에도 탐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p>알게 된 점: 영화 전우치와 고전 소설 전우치의 차이점을 통해 영화는 재미를 위해 기존 이야기를 각색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p><p>조원:20128 주강재, 20118 이규민, 20114 박준영</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86095668/eb8683c28b252620bc64155b3c889754/17210096866282135796506893200031.jpg" />
         <pubDate>2024-07-15 02:2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6766</guid>
      </item>
      <item>
         <title>20618 이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6791</link>
         <description><![CDATA[<p>•포스터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고 꾸미며 조원들에게 내용을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디자인을 알려주었다. 완성된 포스터를 소개하는 발표도 진행하였다.</p><p>•베니스의 상인은 중간고사때 배워서 조금은 알고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더 깊이 알게되었다. 베니스의 상인 속 등장인물들을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현대적 관점과 연관 지으면서 비슷한 문제점 또한 찾을 수 있었으며 이런 사례가 우리 사회에서도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것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p><p>•탐구를 통해 평소에는 그냥 읽고 넘어갔을 책에 대해 깊게 분석하고 조원들과 같이 의견을 공유하면서 포스터를 만드는 활동이 유익했다. 내가 생각하고 있던 캐릭터의 성격을 캐릭터의 배경지식과 함께 이해하면서 윤리문제와 동정 중에서 고민이 되기도 했다.</p><p>•샤일록은 재산을 몰수 당하고 개종을 당한 뒤 어떤 삶을 살았을지 궁금하다. 자신의 욕심 때문에 생겨난 일을 후회할까? 만약 현대에서 이런 요구를 했다면 어떤 판결을 받았을까 궁금하다</p><p>20125 임수아 / 20415 송시온 / 20618 이수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87906899/b622109b374481e28e51d35e21a9a4db/IMG_0046.jpeg" />
         <pubDate>2024-07-15 02:2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6791</guid>
      </item>
      <item>
         <title>20713 성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7724</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조가 선정한 책은 &lt;오만과 편견&gt;이고 탐구주제는 ‘19세기 초 영국에서의 결혼의 의미’이다.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된 까닭은 책을 읽다보니 책 속 베넷가문 부인이 딸들을 결혼시키는 데 열심이었기 때문에 그때 당시 결혼이 어떤 의미길래 다들 결혼을 위해 혈안인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이번 활동에서 나의 역할을 자료조사, 글 작성, 발표였다. 탐구를 통해 ‘Fee tail’이라는 영국 상속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 법은 재산을 특정한 후손에게 상속되도록 규정하는 법이며 주로 남성 후손에게 상속되었기 때문에 딸밖에 없던 베넷가문에서는 더욱 결혼이 중요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이번 탐구를 통해 현재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악법이지만 그때 당시 19세기에는 귀족사회의 중요한 법적 장치로 작용하며 사회적, 경제적 구조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알게되어 악법이 꼭 안 좋은 영향만을 끼치는 게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우리나라에서도 ‘Fee tail‘ 같은 상속법이 존재했는지 궁금해졌다.</p><p>20713 성유은, 20708 김혜인, 20216 손영인</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82971452/7d199c4624ce34bb806f033fb0fd4478/IMG_0598.jpeg" />
         <pubDate>2024-07-15 02:2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7724</guid>
      </item>
      <item>
         <title>20516 김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7821</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활동에서의 나의 역할은 동서양의 옷감 차이에 대해 조사하고, 이를 기반으로 엘리제 의복 한국화의 자료를 정리하여 포스터를 꾸미는 작업을 했다. 엘리제 의복의 경우, 서양의 섬세하고 화려한 소재들이 주로 사용된 반면, 한국화에서는 전통적인 한복의 자연스럽고 단아한 소재들로 입혔다.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포스터를 제작하여, 각 문화권의 의복이 지닌 고유의 아름다움과 특성을 시각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p><br></p><p>• 이번 활동을 계기로 새롭게 알게된 점은 조선시대에 우리나라에서만 옷을 만드는지 알았는데 서양 쪽에서도 쐐기풀이라는 허브로 옷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목화씨앗으로 만든 무명은 우리가 현대사회에서 많이 입고 있는 면 소재와 같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 동서양의 옷감 차이에 대해 조사하면서 각 문화의 독특한 섬유 사용 방식을 발견했다. 동양에서는 주로 비단, 삼베, 모시와 같은 자연 섬유를 사용하며, 이러한 소재들은 전통 의복의 우아함과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는 것 같다. 반면 서양에서는 양모, 리넨, 면 등의 다양한 소재가 사용되며, 특히 기능성과 실용성이 중시된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서양에서 쐐기풀을 활용한 섬유 제작 방식을 알게 되었는데, 이는 자연 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소재임을 느꼈다.</p><p><br></p><p>• 동서양의 옷감차이를 조사하면서 서양에서는 쐐기풀을 사용하는 이유와 효율성에 대한 의문점이 생겼다</p><p><br></p><p>• 20516김하은 20510김예빈 20529정이안</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2bb61f8434d8ac479d4be0af15e2a701/IMG_0211.jpeg" />
         <pubDate>2024-07-15 02:2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7821</guid>
      </item>
      <item>
         <title>20117 유해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848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에서 나는 동물농장의 역사적 배경을 알아보고 동물 농장의 등장인물과 실제 역사적 인물 간의 상관관계를 조사하여 정리하였다. 그리고 소설의 내용과 역사적 사건을 비교분석하여 작가인 조지 오웰이 특정 시대의 소련체제를 비판하고 있다는 결론을 도출하였다.</p><p><br/></p><p>나는 이번 탐구를 통해 소설을 비롯한 문학작품이 그것의 역사적 맥락과 얼마나 깊이 있게 얽혀있는지를 깨닫게 되었고, 문학작품이 현실을 얼마나 사실적으로 그려내고 비판할 수 있는지를 알게되었다. </p><p>동물 농장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주요한 사건들을 당시 사회에 대입하다 보면 조지오웰이 얼마나 치밀하게 스토리라인을 구성했는지를 알 수 있어 놀라웠다.</p><p><br/></p><p>나는 이 작품을 조사하면서 이 작품이 당시 사회상을 비판했다는 점, 즉 당대 사회에 큰 영향을 받아 쓰여진 작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이와 반대로 이 작품이 출간된 후 사회에 미친 영향은 어떠했을지에 대해 궁금해졌다.</p><p><br/></p><p>조원 :유해린, 유하정, 이여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5 02:2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8487</guid>
      </item>
      <item>
         <title>20114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8847</link>
         <description><![CDATA[<p>이번활동에서 포스터 제작에 도움을 주었다 디자인을 구상하고 직접 디자인하는 역할을 맡았고 조사도 가담하였다. 이번활동을 통해서 전우치 영화와 고전소설 전우치전과의 차이점을 알게되었고 영화로만 봤었던 전우치를 원작 소설로 읽어보니 새롭고 인상깊었다 20114 박준영 20118이규민 20128 주강재</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15 02:2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28847</guid>
      </item>
      <item>
         <title>20115 안남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30602</link>
         <description><![CDATA[<p>내 역할:자료조사 / 홍길동전 탐구주제, 줄거리 조사</p><p>알게 된 것:어렸을 때 홍길동전을 읽었을 때는홍길동이 활약하는 장면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재밌게 읽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니 지금 시대의 관점으로 봤을 때 윤리적으로 부당한 부분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p><p><br></p><p>느낀점: 홍길동전이 단순한 영웅소설인줄만 알았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서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홍길동전은 적자와 서자를 구별하는 신분제도의 부당성을 강조한다. 또한 홍길동은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눠주는 의적의 성격을 보인다. 하지만 그뿐 홍길동전은 조선 사회 질서 전체의 부당성을 비판하지는 못한다는 점에서 한계를 보인다. 예로 홍길동의 엄마인 시비 춘섭은 본인의 의사가 아닌 주인 홍 판서의 요구로 관계를 해서 길동을 낳게 된 것이다. 홍길동전은 신분제도를 비판하고 있지만, 정작 춘섬은 인권도 없는 존재로 그려진다. 이번 시간을 통해 홍길동전이 가지는 한계를 새롭게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p><p><br></p><p>새롭게 생긴 의문점:홍길동전 뿐만 아니라 다른 소설들도 현대적 관점에서 한계를 가지고 있을지 궁금했고, 만약 한계를 가지고 있다면 어떤 한계가 있을지 궁금해졌다.</p><p><br></p><p>조원 이름: 20115안남건, 205244205244엄재원, 20113박시현, 2010 김진우</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86094285/e027b85e075c2801ea5f84ada26703e0/1000006185.jpg" />
         <pubDate>2024-07-15 02:27: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30602</guid>
      </item>
      <item>
         <title>20109 김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34647</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역할: </p><p>나는 이번 활동에서 탐구내용을 작성하였다.</p><p>알게된것: </p><p>이번 탐구를 통해 기존에 생각하지 못한 고전문학을 현대적 관점으로 해석하는 견해를 알게되었다.</p><p>의문점: 과거 신분제도의 현대사회는 어떻게 평가하는가가 궁금해졌다.</p><p>조원: </p><p>박시현, 엄재원, 안남건, 김진우</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79187854/99fcd2dab64f35fb17821d1c5c1325f6/image.png" />
         <pubDate>2024-07-15 02:3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34647</guid>
      </item>
      <item>
         <title>20625 정지아</title>
         <author>whitehumancat</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34943</link>
         <description><![CDATA[<p>1.이번활동에서 자신의 역할:</p><p>양극성 장애에 대해서 자세히 조사하여 사도가 얼마만큼의 우울증을 가지고 나이별로 얼마만큼의 우울증상을 가지고있는지 조사,발표의 저료를 만들때 친구들과 의견을 나눠 통합함.또한 현대적인 치료법으로 사도세자를 치료한다면 어떻게 치료할까 조사</p><p><br></p><p>2.이번 탐구를 통햐 자신이 새롭게 알게된것:이번 탐구룰 통해서 사도세자가 광증이 있는 세자로 불리는 이유,사도세자가 우울증과 광증 즉 양극성 장애가 있을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게되어서 좋았다.옛날에는 뒤주에 같힌 세자 정도로만 알고있었듣데 더 자세히 파고들어서 사도세자가 뒤주에 같힌 이유로 여러가지의 이유룰 알게되고 만약 현대적 관점에서 영조를 처벌한다면 얼마만큼의 형이 나오는가 죄목을 무엇인가 새롭게 생각하게되어서 좋았다.</p><p><br></p><p>3.느낌점:사도세자가 생각보다 세자 치고는 많이 우울한 인생을 살았구나,어린나이에 일하게되고 아버지께로부터 모욕과 손찌검을 당했다는것이 매우 안타깝다고생각하게되었다.또한 옛날에는 사도세자가 우울증이 있다고만 알고있었는데,세자가 나아지는 듯한 증상을 보이면서 다시 우울증세를 보이는 것에서 양극성장애 즉 조울증이라고 사람들은 판단하는구나 다시 생각하게되었다.또한 옛날에는 사도세자가 유흥과 술을 즐겨 세자 자리에서 자격박탈당하고 뒤주에 같힌줄알았는데 사실은 사도세자의 조울증때문에 그럴수있다 라는 생각이 들자 사도세자에대해서 다시 생각하게되는 계기가 되었다.</p><p><br></p><p>4.의문점</p><p>사도세자에게 모욕과 손찌검울 지속하고 사도세자에게 완벽을 추구하며 13세라는 어린나이에 대리청정을 시켰다는 점과 자신의 아들에게 너무 엄격하고 애정을 안주며,마지막에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고문을 시켜 아사 시키는 점에서 사실 영조는 사이코패스가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생각이 들었다.</p><p>5.조원이름</p><p>송민진,강리원,정지아,김민채,이예준,이기영</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59409722/58b99aa1ec67f88b067f89c1acccdd2e/20240715_110901.jpg" />
         <pubDate>2024-07-15 02:3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34943</guid>
      </item>
      <item>
         <title>21018 원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3529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에서 나는 모둠원들과 함께 문학 작품를 선정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의견을 제시하였다. 조별 포스터를 만들며 제목을 작성하고 포스터를 구상하였다.</p><p>이번 탐구를 통해 하멜 표류기라는 작품 자체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덕분에 지금까지 알지 못햇던 새로운 역사적 사실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p><p>새로운 문학 작품을 접하고 이에 관한 자료를 찾아보며 현대적인 관점에서 해석 해보니 그냥 문학을 감상했을 때는 알 수 없었던 사실을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느꼈다.또한 역사적 사실이 기록된 문헌 이더라도 사실과 왜곡된 부분을 작 구분하고 판단하며 수용해야겠다고 느꼈다.</p><p>이 작품 외에도 분명 역사적 사실과 다른 경우가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 다른 작품들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p><p><br/></p><p>원수현 , 천유진 , 모성아 , 이연두 , 정희원</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86087391/d6eaa3b8a4b543401349ce3993bc661d/IMG_4910.jpeg" />
         <pubDate>2024-07-15 02:3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35299</guid>
      </item>
      <item>
         <title>20601 강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36247</link>
         <description><![CDATA[<p>20601강리원 20404 김민채  20414송민진 20616이기영 20625정지아 20619이예준</p><p><br></p><p>포스터 제작의 전체적인 구성 기획, 제목 디자인, 꾸미기를 담당했다.</p><p><br></p><p>사도세자와 영조의 이야기와 만약 현대였다면 영조는 사도에게 어떤 죄를 지었던 것인지 알게 되었다. 포스터는 사도세자와 영조의 비극적인 사건을 현대적 시각에서 새롭게 해석하여 다채로운 시선을 제공하려고 했다.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의 가치와 문화적 배경을 투영하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생각을 유도하기 위해 죄목 등을 나열하는 식으로 기획했다.</p><p> 강렬한 시각적 요소와 조화로운 디자인을 통해 전반적인 주제를 강조했다. 이미지와 색상 선택, 폰트 및 레이아웃 등이 조화롭게 결합되어 역사적 이야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노력했다.</p><p><br></p><p>포스터 제작 활동 소감은 사도세자와 영조의 비극적 이야기를 현대적 시각에서 다시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생각했다. 디자인의 강렬함과 메시지의 깊이가 조화를 이루며, 역사와 현대의 연결점을 탐구하는 데 큰 영감을 받았다. 이 작품 활동을 통해 역사적 사건의 복잡성과 현대 사회의 가치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다.</p><p><br></p><p>사도세자 뿐만 아니라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도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86115239/403e85acc8e4ac272afddfdde1994b04/IMG_1302.jpeg" />
         <pubDate>2024-07-15 02:3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36247</guid>
      </item>
      <item>
         <title>20404 김민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36837</link>
         <description><![CDATA[<p><br></p><p>조장을 맡음으로서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직접 영화와 책등 자료를 수집하는 데 힘썼다. </p><p>또한 팀원들이 모두 활동에 참여 하기 위해 팀원들을 이끌어 줬으며 </p><p>모두 자신의 역할을 할 때 옆에서 많이 보조적인 역할을 해주는 등 </p><p>완성된 발표를 위해 역할을 맡았다. </p><p>한중록이라는 책에서 생각보다 임오화변에 대해 많은 일들이 서술되어 있다는 것을 느꼈다. </p><p>사도세자의 광증 원인을 아버지인 영조에게서 있다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서술하거나 </p><p>현대적 관점에서 이렇게 많은 치료법과 영조의 행동이 있다는 사실을 보고 매우 놀랐으며 </p><p>한편으로 이렇게 비극 적인 사건이 역사에서 일어났다는 사실이 어느정도 수긍가능했다.  </p><p>한중록에서 임오화변 뿐만이 아닌 혜경궁 홍씨에 대한 이야기도 의문점이 많았다. </p><p>또한 사도사제의 광증행동에 관해 많은 의문점이 들기도 했다. (발표함)</p><p>김민채,정지아,강리원,이예준,송민진,이기영</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15908355/4b268335efaf6d145a8849b048755bf4/IMG_4868.jpeg" />
         <pubDate>2024-07-15 02:3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36837</guid>
      </item>
      <item>
         <title>20125  임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41055</link>
         <description><![CDATA[<p>역할 : 글쓰고 자료붙이기</p><p>알게된것 : 역사적으로 베네치아는 16세기에는 해상 공화국으로 번영하며, 상업과 금융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베니스의 상인은 이러한 베네치아의 경제적 번영과 함께 유대인 고리대금업에 대한 사회적 갈등을 다루고 있습니다.현대사회에서의 탐욕 문제에 대해 알게 되었고, 베니스의 상인은 16세기 후반의 베네치아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유대인 고리대금업자와 기독교도 상인 간의 갈등을 통해 사회적 갈등과 종교적 편견에 대한 비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작품은 베네치아의 경제적 번영과 다양한 종교와 문화가 공존하는 모습을 반영하고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p><p>느낀점 : 조원들과 함께 자료를 조사하고, 포스터를 구상하고 만들기까지의 과정에서 협동을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여러 방면에서 유익한 활동이연ㅅ다.</p><p>의문점 : 샤일록은 돈을 빌려주고 자신의 권리를 주장한 것 뿐인데 과연 그는 악역이 맞는것일까? 포샤가 샤일록에게 내린 벌이 과연 정당할까?</p><p>조원</p><p>:20125 임수아</p><p> 20415 송시온</p><p> 20618 이수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586142302/79d5b259cba30a3577ccb6997702adc8/20240715_111009.jpg" />
         <pubDate>2024-07-15 02:3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41055</guid>
      </item>
      <item>
         <title>20219 유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43497</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활동에서 자신의 역할</p><p>    : 글 쓰기, 꾸미기</p><p><br></p><p>• 이번 탐구를 통해 자신이 새롭게 알게 된 것</p><p>    : '동물 농장'이라는 책을 읽고 이 책에서 나타내는 역사적 사건을 탐구하면서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정치적,사회적 분위기와 권력 구조를 알아볼 수 있었다.</p><p><br></p><p>• 이번 탐구를 통한 느낀 점</p><p>    : 독재자들이 어떻게 일반 대중들을 속이고 조종할 수 있는지, 권력의 부패가 얼마나 쉽게 일어날 수 있는지를 책을 통해 경험함으로써 혁명이 처음엔 좋은 뜻으로 발생해도 결국 억압과 불평등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p><p><br></p><p>• 새롭게 생긴 의문점</p><p>    : '동물 농장'이라는 책처럼 다른 역사적 비극이나 사건을 풍자하고 비판하는 책은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졌다.</p><p><br></p><p>• 조원이름들 모두 쓸것(본인 포함)</p><p>    : 20117 유해린, 20219 유하정, 20322 이여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87701332/3c3dfe0996bf8554ff29c9667dd4c14b/20240715_110952.jpg" />
         <pubDate>2024-07-15 02:3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43497</guid>
      </item>
      <item>
         <title> 20415 송시온(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4925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에서 나는 작품(포스터)의 디자인/내용 구상과 줄거리, 탐구 주제 작성, 인물 관계 분석 그리고 탐구 주제를 선정하였다. </p><p><br></p><p>이번 탐구를 하면서 나는 평소 연극영화과 입시를 준비하며 자주 보았던 ‘베니스의 상인’이라는 희곡을 더욱 자세히 읽고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단순히 한 인물만의 감정을 탐구했었는데 해당 포스터를 조원들과 함께 제작하며 희곡 속에나오는 전체적인 인물의 감정과 상황 그리고 현대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탐욕 문제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p><p><br></p><p>이번 탐구를 하면서 나는 지금까지 내가 입시를 준비하면서 독백 대본을 단순하게 한 상황만 놓고 분석하는 나의 모습을 되돌아볼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 희곡을 분석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을 때는 전체적인 스토리를 분석하고 인물의 감정을 분석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p><br></p><p>변장을 하고 법정에 선 바사니오의 약혼자 포샤의 행동은 과연 정당한 행동일까?</p><p><br></p><p>* 포스터 소개 발표했습니다!!</p><p>20125 임수아, 20415 송시온(본인), 20618 이수아</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bd8181baeff5c2998b99b0120b085a65/IMG_8384.jpeg" />
         <pubDate>2024-07-15 02:4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49252</guid>
      </item>
      <item>
         <title>21007 김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78478</link>
         <description><![CDATA[<p>1)주제 선정 및 자료 찾기, 포스터 제작과 발표를 맡음</p><p>2)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중 안 팎 구분이 없는 클라인씨의 병 편을 읽으며 현대 자본주의의 사회적 구조의 의한 모순성을 깨닫고 클라인씨의 병처럼 모든 사회의 계층은 연결 되어 있기에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야함을 알았다. 그리고 우리 사회는 흑과 백 처럼 이분법적 사고가 적용되지 않는 다는 점도 더욱 자세히 이해하게 되었다. </p><p>3) 개인의 잘못이 아닌 사회의 구조 문제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안타까웠다. 이 소설은 약 40년 전에 지어졌는데 현재에도 기사를 보면 본질적인 인권을 존중받지 </p><p>못하고 착취를 당하는 일이 있다는 것이 현재까지도 이러한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다.</p><p>4)궁극적으로 사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이 과연 존재하는지 존재한다면 실현할 수 있는지, 내가 무엇을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해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63356184/3e09ca78bdf992f010491238bc450c5d/753698A1_63B8_43B4_8057_EB39ED5C3B43.jpeg" />
         <pubDate>2024-07-15 03:0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3178478</guid>
      </item>
      <item>
         <title>20130 천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420542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에서 나는 모둠 구성원들 사이에서 선택한 책의 탐구 주제를 선정하고 탐구 주제와 관련된 자료를 찾아 정리하고 모둠 친구들에게 공유하였으며 포스터 제작에 참여하고 발표하였다.</p><p><br/></p><p>이번 활동에서 알게된 점은 하멜 표류기라는 책이 처음부터 하멜이 책 출판을 목적으로 작성한 것이 아닌 자신의 임금 청구를 위해 쓴 보고서 형식에서 시작되었고 이후 하멜이 아닌 제3자(사그만)가 책을 출판할 때 하멜의 보고서에 없는 자극적인 내용과 사진을 의도적으로 추가했기 때문에 조선의 간음죄에대한 허위사살과 존재하지 않는 코끼리의 그림 등등 어느 정도 왜곡된 부분을 발견할 수 있었다. 또 하멜 표류기가 근대에 들어서 오리엔탈리즘 시각을 창출하는데 기여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p><p><br/></p><p>나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하멜 표류기라는 책이 물론 역사적 가치가 뛰어나고 역사적 사실이 담겨있고 우리의 과거를 되돌아볼 수 있는 훌륭한 문학작품이지만 객관적인 역사적 서술이 담긴 책이 아니라 하멜의 주관이 담긴 보고서 형식이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내용 수용을 지양하고 과장된 부분을 잘 파악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그 사건이 일어난 당시의 역사적 배경과 출판과정,시대 상황을 통해 살펴보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다. </p><p><br/></p><p><br/></p><p>새롭게 생긴 의문 점은 역사적 인물,문학작품 외에도 실존하는 역사적인 유물이나 국가유산을 새로운 시각에서 해석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조원:모성아,이연두,천유진,원수현,정희원</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3b7d6804261366a2b78c2b0060e4126c/C76850D9_0DF4_4837_92A3_0C0E136503F8.jpeg" />
         <pubDate>2024-07-16 02:4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ng100010/wfq8vbngvtc3i3vx/wish/305420542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