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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회화 재료와 기법 표현 1-2반 by 김화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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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4 00: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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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이 그린 작품 제목): 학번+ 이름 </title>
         <author>neungsilt210027</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00541559</link>
         <description><![CDATA[<p>감상평(아래 내용 복붙 작성하기)</p><ol><li><p>내가 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를 적기</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와 쉬웠던 재료를 적고 이유 말해보기</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말해보기</p></li><li><p>나의 진로(ex.경제학과)를 적고 미술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과 자신에게 도움이 된점 적기</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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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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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1</title>
         <author>neungsilt2100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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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물감, 색연필, 연필, 파스텔</p><ol start="2"><li><p>쉬운 것: 열필(진하기만 조절하면 되었기 때문에 다른 재료들과 다르게 노가다가 별로 필요하지 않았다)</p><p><br></p><p>어려운 것: 물감(작품 자체가 색이 다채로워서 꽤나 힘들었다. 가장 힘든 점은 물감이 다른 물감과 섞여 색이 변해 원하는 색감을 얻는 것이 어려웠다)</p></li><li><p>연필은 색이 일정하여 칠하기 편했지만 물감같이 넓게 칠할 수 없어 힘들었다. 또한 색연필과 다르게 색이 쉽게 섞이는 물감과 파스텔과의 차이가 명확히 느껴졌다.</p></li><li><p>진로(생명과학 관련)</p><p>느낀점: 그림을 배우거나 해본 적이 없어 내가 원하는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아 짜증나는 일이 많았다. 스케치는 나쁘지 않았는데 채색을 하니 멋이 반감되는 것도 꽤나 스트레스였다. 그럼에도 채색도구와 익숙해지고 채색도구를 정하는 과정과 결과를 되돌아보면 꽤나 뿌듯해진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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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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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2</title>
         <author>neungsilt210027</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00541563</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미술 재료 : 볼펜, 마카, 색연필, 파스텔</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 파스텔 </p><p>이유 : 크레파스처럼 사용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자주 번져서 다루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 마카 </p><p>이유 : 다른 재료보다 덜 팔힘을 쓰면서 색도 쨍하게 색칠되고 색칠 되어지는 면적도 커 사용하는데 쉬웠습니다.</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 작품을 4등분으로 나눠 한 부분은 이상세계의 얼룩말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그 부분을 볼펜을 이용해 무늬를 하나하나 만들어주면서 표현했고 색연필과 마카를 이용해 우리가 흔히 아는 일반적인 얼룩말, 파스텔을 크레파스처럼 사용해 거친 질감과 사나운 느낌의 얼룩말을 표현했습니다.</p></li><li><p>알게된 점 : 나의 진로 ( 미디어 &amp; 연출 ) </p><p>이번 그림 그리기 미술 수업을 통해 한 작품을 다양한 표현기법을 이용해 부분부분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바자렐리의 헥사를 4가지 기법을 사용해 그리면서 미술에 대한 흥미도 크게 생겨나 나중에 전세계의 명화들을 직접 찾아가 촬영해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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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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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스헤링의 짖는 개 10218 이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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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사용한 재료 4가지 흰색 물감,검은색 마카,오일 파스텔,파스텔</p><p>2.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오일 파스텔과 파스텔이다. 왜냐하면 파스텔과 오일 파스텔을 사용할때 손에 잘 뭍고 잘 안지워지기 때문이다.</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흰색 물감이다. 왜냐하면 오일 파스텔과 마카보다 붓으로 하기 때문에 시간 절약이 더 잘되고 붓 물감을 제외 하고서는 사용할 재료가 없기 때문이다.</p><p>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원본의 그림보다 빨간색 배경이 더 찐하게 나왔다.</p><p>4.나의진로:스포츠 매니지먼트이다 미술 수업을 통해서 그리드 선과 찰핀 사용법, 그라데이션 하는법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에게 도움이 된 점은 나중에 미술 명화를 다시 그릴때 그리드선을 그려서 더 쉽게 그릴것같다. 그리고 오일 파스텔 사용법에서 찰핀과 키친타올을 사용하는 법을 배워서 손에 뭍지도 않고 더 쉽게 색칠 하게 되어서 나중에 써먹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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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0: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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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 사각형 10222채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51442467</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마카,파스텔,연필,흰색 젤리펜</p><p>2.(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마카   이유: 급하게 빨리 그리면 그리는 부분이 이상하게 그려져서)</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파스텔  이유:손으로 쉽게 번지게 할수 있어서)</p><p>3.표현 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모르겠음</p><p>4.나의 진로:(아직 제대로 정하지 못함) 미술 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명화를 그린다는 것은 참 어려운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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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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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바라기 10226 최인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51497005</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미술 재료 : 오일 파스텔, 파스텔, 마카, 색연필</p><p><br/></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 오일 파스텔</p><p>이유 : 유화 느낌에 색 조합이 이뻐서 사용했는데 잘 번지고 생각처럼 색이 나오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p><p><br/></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 색연필</p><p>이유 : 강약 조절이 쉽고 익숙한 재료다 보니다루는데 어렵지 않았습니다.</p><p><br/></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 파스텔은 넓은 면적을 칠하기 편했지만 오일 파스텔은 좁은 면적의 밀도를 올리는데 도움을 주는것 같고 유화 느낌이 나 좋았습니다.</p></li></ol><p><br/></p><ol start="4"><li><p>나의 진로 : 아직 미정입니다.</p><p>미술 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점 : 평소 그림을 즐겨 그리는 편이라 채색 하는법을 알아 더욱 다양한 그림을 그릴수 있을 것 같아 만족스러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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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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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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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9 한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51504356</link>
         <description><![CDATA[<ol><li><p>색연필,마커,네임펜,물감,파스텔</p></li><li><p>어려운 거:파스텔 손에 너무 묻어서 제일 힘들었다</p><p>쉬운 거:마커 잘 써지고 지워지지 않아 좋았다</p></li><li><p>모든 재료를 쓰는 것에 따라 표현 방법이 다르단 걸 알았다 예를 들어 마커는 지우개에 지워지지 않지만 색연필은 지워지고 파스텔은 지우려하면 종이에 더 번지는 걸 알게 되었다</p></li><li><p>진로: 명확하게 정하진 못했다 이 수업을 통해 내 미술 실력을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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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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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를의 방 10215 이다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51533725</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 연필,색연필,매직,파스텔</p><p>                                                                                                       2.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연필 왜냐하면 항상 일상에서 쓰는 재료라 스케치를할때 다루기 쉬웠다.                                                        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파스텔 왜냐하면 손으로 문지르고 하는 것이 어려웠고 손에 자꾸 묻어서 번거롭고 다루기가 가장 어려웠다.                                                                                                               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매직은 굉장히 진하게 그려지고 색연필은 연하게 그려진다 그리고 파스텔은 잘 번진다                                                                                                                            4.진로(미정)                                                                                        느낀점: 이런 수업을 하면서  여러가지 회화 재료들을 사용할수가 있었고 생각보다 그림을 잘 그린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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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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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몬드리안의  빨강,파랑,노랑의 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51534093</link>
         <description><![CDATA[<p>1.사용한 미술재료: 빨강(색연필, 수채화) 파란색(오일 파스텔), 노랑(파스텔), 햐얀색(수채화),검정색( 유성매직).</p><p>2.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오일 파스텔과 파스텔이다. 이유: 크레파스처럼 쓸려했는데 오일 파스텔과 파스텔은 미끄러워서 쉽게 번졌고 작은 부분도 살짝만 칠할려고 해도 다른 공간을 침범해서 검은색 선이 파란색으로 변하는 경우가 있었으며, 또한 하얀색 면은 파란색과 노란색이 들어갔다.</p><p>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색연필과 수채화는 작은 부분도 세세하게 색칠할수 있지만, 오일 파스텔과 파스텔은 그런 역할을 할수없는것 같다. 하지만 오일파스텔과 파스텔과 수채화는 넓은 면적을 색칠하기 편하지만, 색연필은 그런 역할을 할려면 시간이 많이 소비되는것 같다.</p><p>4.미술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점,자신에게 도움이 된점, 나의 진로: 미술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점으로는 몬드리안은 현대미술의 작가이며, 차가운 추상의 표현 기법을 쓰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표현기법은 스푸마토 기법(공기 원근법)과 투시 원근법을 쓴다. 나에게 도움이 된점은 보기에는 쉬운 그림이여도 명화는 명화기 때문에 그리기 어렵다.또한 맨날 졸라맨만 그리던 내가 명화를 그려서 나의 미술 실력에 도움이 되었다. 나의 진로는 먹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요리사가 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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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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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 이도혁 몬드리안</title>
         <author>sukjid240046</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62411100</link>
         <description><![CDATA[<p>1. 색연필,마카,물감,연필</p><p>2. 쉬운것: 마카,연필,색연필</p><p>3, 어려운것: 물감</p><p>이유: 물감은 너무 그리기 까다러웠고</p><p>마카와 연필 그리고 색연필은 그리기 편햇다</p><p><strong>4.</strong>경제학에서도 수치와 그래프를 분석할 때 균형 감각과 시각적 표현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미술 수업이 도움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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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0: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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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31 석다야나 민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62454955</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한 재료 3가지 색연필 파스텔</p></li></ol><p><br/></p><p><br/></p><p><br/></p><ol start="2"><li><p>쉬운 것:색연필 (그림을 색칠만 하면 되었기 때문에 쉬었습니다.)</p></li></ol><p><br/></p><p><br/></p><p><br/></p><p>어려운 것:연필(그림을 정확하게 그려야 하기 때문에 작업이 약간 어려웠습니다.)</p><p><br/></p><p><br/></p><p><br/></p><p><br/></p><ol start="3"><li><p>색연필은 피스텔보다 사용하기 쉬었습니다.파스텔처럼 냅킨으로 종이에 펴 바를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p></li></ol><p><br/></p><p><br/></p><ol start="4"><li><p>진로</p><p>느낀점:저는 그림 그리는 연습을 많이 하지 않지만<sub>,</sub></p><p>제 실력은 향상 되고 있고 과정 자체도 꽤 흥미로워서 </p><p>결과에 만족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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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0: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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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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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 안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62455558</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미술 재료: 색연필, 파스텔</p></li><li><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색연필</p><p>이유: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흔한 도구라서</p><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파스텔</p><p>이유: 가루가 많이 생기고 자주 묻어서</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별과 달을 밝게 표현하기 위해 파스텔을 사용하였고 다른건 어둡게 표현하기 위해 색연필을 사용하였다.</p></li><li><p>알게된 점, 나의 진로</p><p>처음에는 그리는 게 재미없을 줄 알았지만 나중에는 그리는 게 생각보다 더 재미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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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0: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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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7 최태율 김흥도의 서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62479879</link>
         <description><![CDATA[<p><br/></p><p>4가지 재료: 연필,마카,오일파스텔,물감</p><p><br/></p><p>쉬운 것: 사람을 그리는 것은 별로 안 어려웠다, 그리고 물감색 정하기도 막힘 없이 잘 나갔다</p><p><br/></p><p>쉽게 사용한 미술 재료:연필과 마카 연필은 선을 따면 되는거라 그리 어렵지 않게 나아갈 수 있었고</p><p>마카도 선 딴거에 바로 따라 그리면 되서 매우 쉬운 재료였다</p><p><br/></p><p>어려웠던 점: 물 양 조절과 한명한명의 표현 일단 물 양 조절을 시패해서 너무 얼룩덜룩 된게 많다. 그리고 각자의 고유한 특징을 못 살린게 너무 아쉽다.</p><p><br/></p><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차이점: 물감과 오일파스텔은 확연한 차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왜냐하면 마르면 이질감도 같고 물감은 색깔도 다 맞춰야 하고 물 양 조절해야하는데 실패하고 그런 경우가 잦았다 그래서 오일 파스텔을 썻는데 물감도 써보니 확연한 차이가 있는게 보였다.</p><p>오일 파스텔은 뭔가 까칠까칠 한거에 사용하면 좋았고 물감은 사람의 옷이나 풍경에 어울리는 느낌이 확연히 느껴졌다.</p><p><br/></p><p>알게된 점: 이번 그림그리기 수행평가를 통해 색깔만 있다고 다 똑같은게 아닌 각자만의 고유한 특성이 있다는 걸 알았다 이건 여기에 좋고 저건 저런데 좋고 그런게 많았다 한 곳에 집중 하면서 하다보니 고유한 특성을 몰랐다. 그래서 4가지를 채울려고 했더니 물감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물감은 캐릭터나 배경에 잘 어울린다는 것을 알았다그렇게 각자만의 고유한 특성을 알아보고 그리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69459270/a6f95a7a9a7281ceb950b8edc76760f7/IMG_20251103_100837.jpg" />
         <pubDate>2025-11-03 01: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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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2 안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62495083</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미술 재료: 색연필, 파스텔</p></li><li><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색연필</p><p>이유: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흔한 도구라서</p><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파스텔</p><p>이유: 가루가 많이 생기고 자주 묻어서</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별과 달을 밝게 표현하기 위해 파스텔을 사용하였고 다른 부분은 어둡게 표현하기 위해 색연필을 사용하였다.</p></li><li><p>알게된 점, 나의 진로 (유튜버)</p><p>처음에는 그리는게 재미가 없을 줄 알았지만 나중에는 그리는게 생각보다 더 재미있어졌다. 나중에 이런 그림들을 소개하는 유튜버가 되고 싶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69447691/22dfc7ac5ffb68b2f728efe02b4bc6b8/IMG_20251103_100939.jpg" />
         <pubDate>2025-11-03 01: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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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7 나효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62521091</link>
         <description><![CDATA[<ol><li><p>색연필, 마커, 파스텔,물감,오일파스텔</p></li></ol><p>   2. 다루기 어려운 것: 마카이다</p><p>너무 진하게 나와서</p><p>그라데이션이 너무나도 어려웠다........</p><p> 다루기 쉬웠던것: 파스텔이 잘 번져 잘 퍼져 그라데이션 쉽게 되서 좋았다</p><p><br></p><p>  3: 차이점: 모든 재료들을 쓰므로 그라데이션이 다른것에 대해 차이점을 알았습니다.                 예시로는 색연필로는 면적이 넓지 않고 지워져서 그라데이션을 하기 힘들었으나  </p><p>파스텔은 그리고 손으로 쓱쓱 비비면</p><p>잘 번져서 그라데이션 하기 쉬웠습니다.</p><p><br></p><p>  4. 진로: 수업을 하면서도 진로를 정하는게 더 어려워 졌다</p><p>그리는것은 제미있었으나 많은 도구로 그라데이션 하는게 익숙치 않아서 채색때 그림이 점점 이상해져 스트레스 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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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1: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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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ukjid240055</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62531980</link>
         <description><![CDATA[<p>사용된 미술 재료: 오일파스텔,연필,색연필,네임펜      2가jang good easy part:연필 이유:많이 쓴 도구라서    3가장 hard한 part:파스텔 이유: 다 망침   4 재료의 차이:그냥 다 다름                                      4 알게된 점, 나의 진로 그리는것도 나쁘지는 않은데 재능은 없어보인다. 그냥 회사원이나 할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64234332/b0e3a3861c8c8f96bfe470d6f7e4d1ad/IMG_20251103_103640.jpg" />
         <pubDate>2025-11-03 01: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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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5 김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62539742</link>
         <description><![CDATA[<p>1, 색연필 유성매직 파스텔 마카                                                      2, 색연필이 힘이 필요 없어서 쉬웠다 파스텔이 손에 묻어서 힘들었다 3, 다른 재료들 보다 파스텔이 손에 많이 묻는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69449460/c744dc58da55a95f8112a71a87142dbf/IMG_20251103_095400.jpg" />
         <pubDate>2025-11-03 01: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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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4 김선엽 화염의 해바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62541486</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한 재료 물감&amp;색연필&amp;마카&amp;파스텔</p></li><li><p>쉬웠던 것 색연필이 은근 쉬웠다 왜냐하면 색연필을 사용하다보니 원래 샤프나 연필을 사용했던 내가 색연필으로 사@용하기 쉬웠다            어려웠던 것 물감이 까다럽다 왜냐하면 물@감이 그리다 보니 점점 물@감이 퍼지기 시작해서 색깔을 표현하기 힘들었다.</p></li><li><p> 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은 화@염의 해바라기가 꽃을 표현하기 어려워서 색연필을 사용했고 배@경은 넓어서 물감을 사@용하였다.</p></li><li><p> 알게된점 해바라기를 보자 그리기 생각보다 쉬울 것 같았는데 꽃을 표현하고 줄기가 그리기 힘들었다 역시 고흐는 신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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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1: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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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9 박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62541609</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재료 - 연필, 색연필, 물감, 오일파스텔 </p></li><li><p>다루기 쉬운 재료 - 물감 </p><p>이유 - 색을 대충 섞고 바르기만 하면 끝이기 때문이다.</p><p>어려웠던 재료 - 색연필</p><p>이유 - 색깔이 많이 부족해 제대로 색깔을 표현하지 못함.</p></li><li><p>차이점 - 색연필은 마커, 물감과 달리 색깔이 부족해서 표현할수 있는 색깔이 별로 없다.</p><p>그래서 지금 그림에서는 색깔이 많이 밝다.  ( 원래는 조금 어두워야함 )</p></li><li><p>진로 - 솔직히 하고싶은 진로는 많지만, 대부분 다 이루기 힘든 진로이다. ( 3D 애니메이터, 3D 모델러, 미술가, 개발자, 소설가 등등. ) 하지만 그중에 제일 하고싶은 진로는 『개발자』이다. 개발자는 자신의 생각대로 게임을 만들어 자유를 주기 때문에 나도 나만의 게임을 자유롭게 만들어 보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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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1: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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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별이 빛나는 밤 : 10206김주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62541774</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사용한 미술 재료: 파스텔, 마카, 색연필, 물감</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파스텔, 쉽게 번져서 다루기 어려웠다</p><p>가장 다루기 쉬운 재료: 마카, 사용법이 가장 간단하고 원하는 색을 쉽게 칠할 수 있었다</p></li><li><p>표현 과정에서 느낀 재료의 차이점: 재료 각각의 질감, 색감, 사용 방법과 노하우가 모두 다름을 느꼈다</p></li><li><p>미술 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 파스텔과 찰필, 휴지 등을 함께 쓰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p><p>나에게 도움이 된 점: 여러 미술 도구를 다룰 줄 알게 되었고 여러 명화, 현대미술 작품을 알게 되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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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1: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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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바라기 10202 김경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62550777</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를 적기: 색연필, 파스텔, 오일 파스텔 물감</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와 쉬웠던 재료를 적고 이유 말해보기: 쉬웠던 재료: 색연필 이유: 평소에 많이 써서 어려운 재료: 오일 파스텔 이유: 자국이 많이 남아서</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말해보기: 파스텔은 유분이 없어서 번지기 좋았지만 오일 파스텔은 유분이 많아서 잘 번지지 X</p></li><li><p>나의 진로(ex.경제학과)를 적고 미술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과 자신에게 도움이 된점 적기: 새롭게 알게된 점: 나의 그림 실력을 알았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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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1: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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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빨간 물고기와 고양이 10201 고효민</title>
         <author>sukjid240031</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74147353</link>
         <description><![CDATA[<p>1.사용한 재료:물감,색연필,오일 파스텔.마카</p><p>2.쉬운 것: 물감-물감은 내가 미술학원을 다녔을 때 많이 다루어본 재료였는데 오랜만에 물감을 써보니 재밌기도 하고 다른 재료들보다 쉬웠다.</p><p>   어려운 것: 오일 파스텔-익숙하지 않은 재료였고 손에 묻는것 때문에 다른 부위에도 색깔이 더럽혀져서 다루기 어려웠던 것 같다.</p><p>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색연필과 마카는 작은 부분도 잘 색칠할 수 있고 오일파스텔은 다른 재료들과 다르게 손에 잘 묻는다는 특징이 있었고 물감은 물의 농도가 중요하다.</p><p>4.나의 진로: 아직 미정이다.</p><p>하지만 미술수업을 통해 즐거움을 느꼈고 이쪽으로 진로를 정할수도 있겟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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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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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별이 빛나는 밤, 10223 최보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74151755</link>
         <description><![CDATA[<p>1.사용한 회화 재료: 파스텔,오일파스텔,마커,색연필</p><p>2.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오일파스텔,익숙하지 않고 쉽게 번지거나 다른 색과 섞여서 어려웠다.</p><p><br/></p><p>다루기 쉬웠던 재료: 색연필,익숙한 재료이고 쉽게 번지지 않아서 편했다.</p><p><br/></p><p>3.재료의 차이점: 파스텔,오일 파스텔,마커는 색이 진했고 색연필은 그에 비해 색이 연했다. 또한 색연필에 비해 오일파스텔은 넓은 부위를 칠하기 좋았다.칠할 때 파스텔은 가루가 되는 것에 비해 오일 파스텔은 뭉개지는 느낌이었다.</p><p><br/></p><p>4.나의 진로(작가)</p><p>그림을 그리면서 끈기,집중력,관찰력을 기르게 된 것 같고 그림을 더 완성도 있게 그리게 된 것 같아나중에 글을 쓰며 그림도 같이 그릴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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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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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몬드리안 10번 박찬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74154173</link>
         <description><![CDATA[<p>2.여러운것  전부다 색칠하기 (작품이 좀 커서 전부색칠하는것이 어려웠다.) 쉬운것 검은색 선따기 3.마카는 색칠이 어려웠다 빨리 많은 곳을 색칠할수있지만 너무 번지거나 색이 변해서 어려웠다.4.장례는일단은 요리하는것을 좋아하기에 요리사이지만 다른 꿈도 생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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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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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3김서현:해바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74158605</link>
         <description><![CDATA[<p>1.물감 마카 파스텔 물감</p><p>2.가장 다루기 쉬운 재료는 마카이다.왜냐하면 그냥 칠하면 되기 때문에 다른 재료보다 단순 하기 때문이다.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는 물감이다 그림에 맞춰 색을 조합하는것도 어려웠고 얼룩이 생겨서 그리는데 힘들었다.</p><p>3.오일파스텔과 파스텔은 같은 파스텔이지만 파스텔은 색이 연해서 덧칠해야하고 오일파스텔은 색이 진해서 한번만 칠해도 되는것에서 차이가 명확하게 느껴졌다.</p><p>4.나의 진로는 미정이지만 미술을 통해 진로의 선택의 폭이 넓어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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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3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74158605</guid>
      </item>
      <item>
         <title>10209 박시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74158884</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재료 - 연필, 색연필, 물감, 오일파스텔</p></li><li><p>다루기 쉬운 재료 - 물감</p><p>이유 - 색을 섞는건 좀 걸렸지만, 그래도 쉬웠다.</p><p>어려웠던 재료 - 색연필</p><p>이유 - 색연필이 제일 어려웠다. 왜냐하면 색연필에 색깔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색연필 색깔이 사진에 있는 사진과 매우 달라서 힘들었다.</p></li><li><p>차이점 - 색연필과 물감의 차이점은 매우 다르다. 색연필은 확실한 색이 없어서 사진과 똑같이 표현을 못해 좀 화나지만, 물감은 직접 색깔을 섞어 원하는 색을 만들수 있어 좋다.</p></li><li><p>알게 된 점 - 미술 시간을 하면서 알게 된 점은, 스케치는 괜찮은데, 색칠하는거에 어려움을 느꼈다. 특히 색연필에 취약한것 같다.</p><p><br/></p><p>진로 - 그래서 제가 지금 생각하는 진로는 다양하지만, 솔직히 그림에 노력 좀 쏟으면 미술가도 가능할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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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3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74158884</guid>
      </item>
      <item>
         <title>10230 황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74160582</link>
         <description><![CDATA[<p>사용한 재료:색연필 마카 파스텔 오일파스텔</p><p>다루기 쉬운 재료:색연필</p><p>이유:평소에 많이 사용하던 재료라서</p><p>다루기 어려웠던 재료:파스텔 오일파스텔</p><p>이유:잘 번지다</p><p>차이점:오일파스텔과 파스텔은 잘 번지지만 다른 재료는 잘 번지지 않음</p><p>느낌점:많이 사용해 보지못한 재료를 사용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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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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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별이 빛나는 밤, 10217 이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74163316</link>
         <description><![CDATA[<ol><li><p>물감, 색연필, 파스텔, 오일파스텔</p></li><li><p>쉬운것: 파스텔 (하늘에 파스텔로 칠하니 노가다는 할 필료가 없어서 좋았다)</p><p><br/></p><p>어려운것: 오일 파스텔 (두껍게 발려서 표현하기가 어려웠다)</p></li><li><p>표현과정에서 느겼던 재료의 차이점: 하늘을 파스텔과 오일파스텔로 칠하니 색이 부드럽고 섞이면서 밤하늘의 은은한 느낌을 잘 표현할 수 있었고, 별빛이 번지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보여서 정말 이쁘다고 생각했다. 또 땅은 오일파스텔, 물감을 같이 써서 색이 진하고 깊은 느낌이났고, 나무는 색연필로 칠하고 물감을 칠해 흰부분이 없이 나무를 표현했다</p></li><li><p>진로(미정): 그림 그리기를 미술 수업때 4가지 기법을 배우며 처음엔 재미있었고 그리면서 끈기와 집중력을 기르게 되어 좋았지만 이쪽으로는 안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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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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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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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를의 방 10228 한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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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사용된 미술 재료 : 연필,오일 파스텔,색연필,마카</p><ol start="2"><li><p> 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 오일 파스텔   이유 : 손에 잘 묻고 손에 묻은 오일 파스텔은 그림에도 묻어서 입니다</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 연필이랑 마카를 사용해 나무의 질감을 표현했고 오일 파스텔로 의자 옷을 표현 했습니다 </p></li><li><p>알게 된 점 : 내 그림 실력을 알게 되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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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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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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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오주원 해바라기</title>
         <author>sukjid240043</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74163701</link>
         <description><![CDATA[<ol><li><p>물감,오일 파스텔,색연필,마카</p></li><li><p>쉬웠던 것: 색연필 이유: 가장 많이 다뤄본 재료이기 때문이다. 어려웠던 것: 물감 이유: 좁은 면적을 색칠하기 힘들었고 물 조절이 힘들었다</p></li><li><p>차이점: 색연필은 좁은 면적을 쉽게 색칠할 수 있지만 오일 파스텔은 좁은 면적을 색칠하기 힘들었다.</p></li><li><p>나의 진로(야구 선수)</p><p>야구가 힘들었던 것 처럼 그림 그리는 것도 힘들었다 이번 수업을 통해서 나의 진로에 필요한 끈기를 배운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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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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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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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이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74170194</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미술 재료: 색연필, 파스텔, 오일파스텔,마카 </p></li><li><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색연필 </p><p>이유: 맨날 그림그릴때는 색연필을 써서</p><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오일파스텔 </p><p>이유: 처음 써봐서 </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모르겠다</p></li><li><p>미술 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 파스텔, 오일파스텔 사용법을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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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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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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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신승민(앙리 마티스-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74176249</link>
         <description><![CDATA[<p>1.사용한 미술 재료:연필,오일 파스텔,파스텔,마카</p><p><br/></p><p>2.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오일 파스텔,파스텔 이유는 손에 많이 묻었기 때문이다.</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마카 이유는 손에 묻지도 않고 편리하기 떄문이다.</p><p><br/></p><p>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 차이점:파스텔과 오일파스텔은 좀 번지지만 마카는 번짐이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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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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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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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 정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74178184</link>
         <description><![CDATA[<p>1 오일파스텔,파스텔,연필,색연필</p><p>2.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오일파스텔,파스텔</p><p>오일파스텔은 다루기가 어려웠고 파스텔은 계속 손에 묻어서 어려웠다</p><p>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말해보기</p><p>파스텔과 오일파스텔은 색깔이 진했고, 색연필은</p><p> 오일파스텔이랑 파스텔보다 색깔이 연했다 </p><ol start="4"><li><p>나의 진로 나의 진로는 아직 미정이고 새롭게 알게된점은 미술작품을 그리는것이 쉬운 것이 아니라는 걸 알게됬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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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0: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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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4 최성길 앙리 마티스-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wfjvdexdjob26wkp/wish/3674238999</link>
         <description><![CDATA[<p>1.사용한 재료:색연필,오일 파스텔</p><p><br/></p><p>2.가장 다루기 어려운 재료:오일 파스텔 손에 자꾸 묻어서 힘들었음 쉬운 재료:색연필 원래 쓰는거라 다루기 쉬웠다</p><p><br/></p><p>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로의 차이점:쓴 재료가 2개라 모르겠다</p><p><br/></p><p>4.나의 진로:그림에 재능이 없어보이니까 내가 좋아하는 거 하면서 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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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1: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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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문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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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오일파스텔.마카,물감,색연필</p></li><li><p>쉬운재료:마카 그냥 그리면 돼서</p><p>어려운 재료 물감 번지기 쉬었다</p></li><li><p>잘 모르겠다</p></li><li><p>진로 그림쪽은 아닌거 같고 경찰이 되고 싶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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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1: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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