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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모의분쟁조정활동 by 2101강민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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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작성할 때는 자신의 이름을 밝히도록 합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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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2: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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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숙사 청소 관련 갈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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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2: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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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후배간의&nbsp;갈등 (동아리, 자치회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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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숙사동&nbsp;엘리베이터 사용 관련 갈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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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의 사소한 다툼 (수행평가, 과제, 말다툼, 쉬는 시간 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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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취침문제&nbsp;(코골이, 이갈이, 잠꼬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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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200228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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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취침시간 문제<br>--&gt; 심자하는 친구 vs 안하는 친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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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200228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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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샤워실&nbsp;시간 문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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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200228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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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숙사&nbsp;알람 문제 (기상시간 문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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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2: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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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모의분쟁조정 상황입니다</title>
         <author>2200228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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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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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2: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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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박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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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에게, B가 자신의 입장을 처음부터 정확히 밝히지 않고 제출기한이 끝날 때 돼서야 너한테 말하는 게 너의 입장에선 충분히 당황스럽고 화도 났을 거야. 하지만 네가 한 발짝 더 뒤로 가서 넓은 마음으로 B의 입장도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 B도 잘하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았을 거야. 또 너랑 다투고 싶은 마음은 더더욱 없었을 거야.<br><br>B에게,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을 몰라 혼자 애쓰느라 많이 힘들었겠다. 하지만 이건 조별 활동이기 때문에 서로의 의견을 충분히 주고받고 소통해야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해. A도 맡은 역할을 수행하느라 바빴을 거야. 너의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지 않으면 이런 분쟁이 충분히 일어날 수 있어. 조금은 힘들겠지만 앞으로는 힘든 점이나 너의 의견을 잘 전달하도록 노력해 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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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2: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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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김하진</title>
         <author>2200228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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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의 입장<br>정보 수행평가에서 B에게 프로그램 개요를 작성할 것인지, 코드를 작성할 것인지 먼저 물었다. 결과적으로는 A가 프로그램 개요 작성, B가 코드를 작성 하기로 하였지만 B는 자신이 맡은 일을 하지 않았다. 서로 얘기된 후 역할 분담을 하였지만 수행평가를 하지 않는 B를 보고 A는 화가 났을 것이다.<br>A에게<br>A야 너의 입장에서는 분명 역할분담 과정에 문제가 없었고 그것의 결과에 불만을 갖는 B가 몽마땅할 수 있어. 하지만 B는 소심해서 그 분담 과정에서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말 못했을거야.&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앞으로는 B의 성격을 고려해서 힘들어보인다면 도와줄수 있는건 없니? 힘든건 없니?라고 물어보는게 어떨까? &nbsp;<br><br>B의 입장<br>A의 역할 분담에 대한 물음에 대하여 소심한 성격 때문인지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다. 결국에 자신이 잘하는 역할을 배정받지 못하고 자기가 할 수 없는 역할을 배정받았다. B는 프로그램 개요를 받은 후 코드 작성 방법을 몰라 수행평가를 못하는 것인데 자신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A가 원망스러울 것이다.<br>B에게<br>B야 역할 분담과정에서 너의 의견을 확실히 말하지 않아 A의 입장에서는 답답했을거야. 앞으로는 역할분담과정에서 "나는 이걸 하고 싶어"라고 말하기 부담스럽다면 "나는 이걸 잘해"처럼 돌려말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 그리고 두 사람의 의견이 충돌하는 경우에는 꼭 자신의 의견을 말해줘야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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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2: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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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이윤민</title>
         <author>2200228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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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To. (A) 신청인<br>&nbsp;여러 사람과 협동해서 진행해야 하는 활동에서, 최선의 결과물을 내기 위해 힘쓴 모습이 보입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기 위해 조원에게 묻기도 하고, 직접 활동을 주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조원의 활동이 신청인 분의 생각과 다르게 진전이 더디어져서 고민이 많이 되고 답답함을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또한, 조별로 하는 활동은 개인별 활동보다도 '잘 해야 한다'는 압박이 심하고, 실패 확률이 크기 때문에 많이 힘든 상태였을 거라 생각합니다. 신청인 분의 고민과 노력에 먼저 고생이 많았다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조원인 피신청인 분이 질문에 대답을 하거나 활동을 하며 보이는 모습에 힘겨움이 엿보이지는 않았는지 여쭈고 싶습니다. 피신청인께서는 자신의 소심한 성격 때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했기에, 활동을 이어나가면서도 의도치 않게 어려움을 보였을 것입니다. 그런 피신청인의 힘든 점, 평소 피신청인 분의 성격이나 성향을 알았다면 이렇게까지 안타까운 일은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섣부른 결정 이전에, 그리고 그런 결정으로 인해 생긴 균열을 다그치기 전에, 질문으로 천천히 풀어나가고 잘못된 상황이 많이 진전되지 않았을 때 고쳐나갈 수 있도록 피신청인을 비롯한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조원들의 진행 상황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br><br>- To. (B) 피신청인<br>&nbsp;조 별로 진행하는 수행평가 활동이라 부담도, 압박도, 긴장도 많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사람들과 소통하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이 어려움에도 소통을 시도하셨고, 자신이 어떤 부분에 자신이 있었는지를 알고 계셨다는 점에서 얼마나 열심히 최선을 다해 결과물을 내고 싶으셨는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자신이 잘 하지 못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해서 뭐든 해보고자 하는 모습에서 피해를 주고 싶지 않은 진심도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안타깝지만, 이 문제에 대해서는 피신청인의 개선점도 존재합니다. 소심한 성격으로 남들과 소통해나가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늘 눈치를 보게 되고, 어떤 말을 하면 좋을지 긴장부터 하게 되지요. 하지만 어떨 때는 소통이 필수적이기도 합니다. 대면 소통이 어렵다면 서면이나 연락을 통해서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느끼는지 표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메신저와 같은 장치로 생각을 주고받다보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이 명확해지고, 따라서 말로도 생각을 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가까운 사람들과 간단한 안부인사나 기호 취향 등에 대해 대화를 해보세요. 또한 더불어서 피신청인의 어려움에 대해 도움을 요청할 줄 아는 것도 필요합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 끝까지 안고 가는 것보다, 누군가와 나눌 수 있는 일이거나 해결책을 생각할 수 있다면 도움을 청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물을 낼 수 있으며 서로 균열이나 부딪힘 없이 일을 진전시킬 수 있습니다. 어려움과 힘든 일을 해결할 필요가 있다면, 조원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조금씩 차근차근 마음의 문을 열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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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2: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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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강지안</title>
         <author>22002289_1</author>
         <link>https://padlet.com/22002289_1/wfjr7tlxwtq30q47/wish/2601652889</link>
         <description><![CDATA[<div>To. 신청인<br>수행평가를 끝내야 하는 상황에서 B의 행동이 많이 답답하고 이해하기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해요.또한 역할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친구에게 먼저 권한것도 신청인이 친구를 많이 배려했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생긴 이유는 역할 분담 과정에서의 소통 부족이 원인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친구들에게 먼저 더 잘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소통한 후 결정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그렇게 한다면 원활한 모둠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br><br>To.피신청인<br>소심한 성격 탓에 역할 분담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정해진 일을 제대로 끝내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 힘들거라고 생각해요.하지만 코드 만드는 역할을 하기에 많이 부족하다고 판단했으면 역할 분담 과정에서 너의 의견을 피력해서 잘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게 모둠 전체적으로 좋고 피신청인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신청인은 피신청인이 말을 하지 않으면 모르니까 의견을 주장하고 친구들과 소통하는 연습을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가장 좋은 것은 잘하는 것을 맡는 게 낫겠지만 만약 지금과 같은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시작도 안하는 모습을 보이기 보다는 코드 작성을 할 때 모르는 부분을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거나 친구들에게 물어보는 등 스스로 해결해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그렇게 되면 과제도 충분히 해결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기다리는 A 에게 현재 상황을 전달하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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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2: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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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홍시은</title>
         <author>22002289_1</author>
         <link>https://padlet.com/22002289_1/wfjr7tlxwtq30q47/wish/2601653921</link>
         <description><![CDATA[<div>1. 신청인 (A)에게<br>B가 자신이 맡은 일을 진전시키지 못하면서도 확실히도움을 구하거나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지 않아 답답한 점 충분히 이해합니다. B가 자신이 맡고 싶은 역할에 대해서 처음부터 제대로 말하지 못한 것은 둘의 성격 차에서 비롯된 문제입니다. 의견을 내기 어려워하는 소심한 성격의 사람 또한 이해해주어야 하며, 다그치지 말고 차분하게 대화를 나눕시다. B가 과제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것 같을 때는 B가 굳이 도움을 청하지 않았더라도 도움을 줘 보는 것은 어떨까요? 수행평가를 위한 모둠 활동 진행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br><br>2. 피신청인 (B)에게<br>의견 제안에 어려움을 겪었던 점 충분히 이해합니다. 소심한 성격은 잘못이 아니며, 크게 비난받을 문제 또한 아닙니다. 하지만 순조롭고 원활한 모둠 활동을 위해서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뚜렷하게 말하고 모둠원과 함께 의견을 조율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또한 과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을 때 모둠원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 없습니다. 과제 해결이 좀처럼 되지 않는데도 아무 도움을 청하지 않고 혼자서 고민을 떠안는 것은 모둠 전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모둠원들끼리 서로 도와주는 것은 당연하니, 좀 더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낸다면 원활한 수행 평가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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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2: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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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 신혜림</title>
         <author>22002289_1</author>
         <link>https://padlet.com/22002289_1/wfjr7tlxwtq30q47/wish/2601654674</link>
         <description><![CDATA[<div>A에게<br>협동해서 진행하고 좋은 결과물을 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는 수행평가인데 같이 하는 친구가 본인의 역할을 충실히 하지 않아서 혼자 힘들었겠다. 많이 답답하겠지만 친구가 못하고 있으면 그에 맞는 이유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왜 그러냐고 조금 더 상냥하게 물어봐줘도 좋을 것 같아.&nbsp;<br>B에게<br>함께하는 평가고 고등학생이니 학업 성적에서 받는 부담감이 모두 클텐데, 너에게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하고 싶어도 못하게 된 점이 안타깝다. 하지만 협동해야 하는 수행평가이고 어느 공동체에서든 니가 할 수 있는 한 노력해서 최선의 결과물을 이룰 수 있도록 해야하는 건 맞다고 생각해. 처음에 역할을 배정할 때 버겁고 두렵고 긴장되더라도 니가 잘할 수 있는 걸 명확하게 밝혔으면 좋았을 것 같아. 그리고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선생님께 여쭙거나, 검색을 하는 것 같이 다양한 방법으로 추가적 공부를 해서라도 네가 맡은 역할에 충실히 임해야 할 것 같아. 너도 스스로가 싫어지고 막중한 부담감에 너무 힘들 것 같아. 함께 힘들어하고 있을 A와 너의 성적을 위해서 앞으로는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잘하고 좋아하는 역할이 있다면 니 의견을 또렷이 말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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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2: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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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주은</title>
         <author>2200228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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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청인에게 (A에게)<br>수행평가이기에 걱정되고 많이 답답했을 마음이 이해갑니다. 하지만 먼저 도움을 주거나 충분한 대화 등 피신청인과의 확실한 의사소통을 통해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br><br>피신청인에게 (B에게)<br>물론 신청인 입장에서만 들은 분쟁상황으로 신청인과 피신청인의 상황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만, 적어도 신청인의 입장에서 상황을 파악하기론 소심한 성격이라도 조별과제에서는 의사표현을 제대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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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2: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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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강예진</title>
         <author>2200228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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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청인(A)에게<br>서로 역할 분담을 하고 너의 할일을 다 끝냈는데도 자기 할 일을 시작하지 않는 B를 보고 정말 답답했을 것 같아요. 그리고 B에게 어떤 부분을 맡고 싶은지 먼저 물어보았는데도 명확히 말하지 않아서 B의 마음을 잘 알 수 없었을거에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말싸움이 정당화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답답한 마음이 말싸움으로 번지지 않도록 다음번에는 한번 더 물어봐주고 상대방을 배려해주면 어떨까요?<br>피신청인(B)에게<br>너가 자신 없어하는 부분을 맡게 되어서 정말 막막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수행평가를 시작하지 않은 너의 행동도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역할 분담 할때 A가 너에게 어떤 부분을 맡고 싶은지 먼저 물어봐주었잖아요. 그때 의견을 조금 더 명확하게 표현하면 어땠을까요? 이번은 이미 지나간 일이라 어쩔 수 없지만 다음부터는 너도 너의 감정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해주면 상대방이 너의 마음을 헤아리는데 도움이 될거예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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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2: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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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1 강민채</title>
         <author>2200228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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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의 입장</div><ul><li>B 에게 먼저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지 물어봄</li><li>자신에 해야할 역할을 다 수행함</li><li>B가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지도 않았으면서 불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해가 안감</li></ul><div><br></div><div>A에게</div><div>너는 B 에게 먼저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지 물어보고 수행평가를 진행하려고 했던 점을 잘한 거 같아. 너 입장에서는 B에게 먼저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 지 물어보았고 그 후에 역할을 정한 건데 B가 자신이 잘하는 부분을 자기에게 맡기지 않은 것에 대하여 불만한다는 점에서 엄청 억울할 거 같아! B는 자기 나름대로는 열심히 하고 싶었지만 코드 작성은 자신의 능력 밖의 부분이라서 너가 개요를 넘겨줘도 안했을 거야.. 그래도 일단은 수행평가니까 너의 역할인 프로그램 개요를 다했더라도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B의 코드 작성을 도와주는게 너에게도 이득이고 B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좋지 않을까?</div><div><br></div><div><br></div><div>B의 입장</div><ul><li>자신의 소심한 성격때문에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함</li><li>자신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역할을 맡게 되어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는 것인데 A가 이를 이해해주지않자 불만이 생김</li></ul><div><br></div><div>B에게</div><div>소심한 성격 때문에 너의 의견을 A에게 제대로 전달을 못했을 뿐인데 너가 못하는 영역인 코드 작성을 한 순간에 떠맡게 되어서 매우 당황스러울 거야. 그래도 A의 입장에서 생각해봐. 상대방이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지 않은 상태에서 역할이 정해졌고 자신은 할 일을 다했지만 상대방은 시작도 안하고 있으면 화가 당연히 나지 않을까? 너의 당황스러운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코드 작성을 떠맡게 되었을 때 한번 더 이야기해봤다면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을 거야. 일단은 수행평가니까 A에게 사과와 함께 양해를 구하고 A의 도움을 받아서 코드작성을 시작해야 할 거 같아. 그리고 A에게 너의 사정을 다시 한 번 자세히 설명하고 오해 풀 길 바랄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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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2: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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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민주</title>
         <author>2200228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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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청인(A)에게: B가 의견을 확실히 표현하지 않았고, 코드를 시간 내에 작성하지 못할 것 같아 불안한 마음은 공감합니다. 그러나 B에게 다그치기 직전에 먼저 코드를 작성하지 못한 사정은 없었는지 물어봐주는 단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nbsp;<br><br>피신청인(B)에게: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전달하지 못한 것은 일단 아쉽습니다. 성격상 의견 표현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에는 공감합니다. 그러나 조 활동인만큼 먼저 A에게 도움을 청해보면 좋았을 것 같고, A와의 활발한 의사소통은 B 본인이 노력해서 해결해야하는 숙제인 것 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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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2: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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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우다인</title>
         <author>2200228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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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 신청인(A)<br>B의 행동에 답답한 것은 알겠지만 조금 더 부드럽게 말해줬다면 말다툼까지는 가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앞으로는 상대방의 상황을 생각해보며 신중히 말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역할 분담을 할때 B에게 먼저 의견을 묻는 것은 좋았습니다.<br><br>To. 피신청인(B)<br>일단 A에게 자신이 의견을 표출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말하며 사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누군가 본인에게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물었을때 확실히 대답을 하거나 어려움에 처했을때 빠르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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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2: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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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 황시연</title>
         <author>4ndbdrpbg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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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신청인)에게&nbsp;<br>&nbsp;역할을 분담하는 과정에서 별말이 없어서 과제가 잘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했을텐데 코드 작성을 하지않는 B를 보고 이해도 안되고 답답했을 것 같아요. 게다가 본인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B의 생각을 고려해서 역할 분담을 한 것일텐데 B가 도중에 예상치도 못한 말을 해서 놀라셨죠.<br>제가 이 상황에 처하더라도 많이 당황할 것 같아요. 하지만 본인이 정말 B의 생각을 고려하셨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평소에 본인이 공동체에서 역할 분담을 할때, 의사결정을 할 때 등의 상황에서 어떤 태도로 임했는지, 타인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었는지 등을 말이에요. 물론 본인에게 잘못이 없을 수도 있지만 자신을 돌아보면서 생각해보면 다음번에 이런 상황이 왔을때 더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말했듯 한번 자신을 돌아보고 B에게도 본인이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말한다면 오해에서 비롯된 다툼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nbsp;<br><br>B(피신청인)에게&nbsp;<br>&nbsp;역할을 분담할때 본인의 생각을 충분히 표현을 못해서 스스로도 답답했을텐데 A가 왜 코드 작성을 하지않냐고 불만을 표현해서 많이 화나셨죠. 어떻게 코드 작성을 하는지 몰라서 충분히 혼란스러운 상황이었을텐데 이런 일들이 생기면 너무 복잡할 것 같아요. 하지만 본인이 A의 입장이라고 한번 생각해보세요. A는 분명 본인에게 의사를 물었는데 대답하지 않은것은 본인이기때문에 A는 오히려 더 화가나는 상황일거에요. 소심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의사 표현을 하는 것에 얼마나 많은 부담을 느끼는지 잘 알지만 중요한 일을 결정하는 과정에서는 본인의 의사를 표현할 줄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본인이 못하는 일이 있더라도 다음부터는 같은 조의 친구에게 물어보고 알아가면서 수행평가를 해낸다면 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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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10: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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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 이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002289_1/wfjr7tlxwtq30q47/wish/2607045679</link>
         <description><![CDATA[<div>*신청인 A에 대한 제언:<br>B의 행동에 의문이 제기되었다면 아직 무엇하나 확정된 것이 없는 상황이기에 어조에 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nbsp;<br>상대방의 입장에서 최대한 생각하려하고 그것을 드러내는 것이 좋은 대화방법입니다.<br>B에게 역할분담에 있어서 먼저 의견을 묻는 좋은 부분도 있었기에 향ㅎ 비슷한 상황에서는 더 나은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br><br>*피신청인 B에 대한 제언:<br>역할분담을 할 당시에 본인 스스로도 답답한 상황이 많았을텐데 A와의 마찰로 인해 더 혼란스러울 것 같았어요. 그러나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제출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빠르게 과제를 해나가야 할 부분이지만, 귀하가 의사표현에 미숙했다면 아마 상대방은 짜증이 날 수도 있었을 거에요.&nbsp;<br>상대방의 입장에세 생각해보는 습관을 가지되, 귀하가 억울한 부분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저 다음에는 자신이 노력하고 있다는 걸 다른 사람들에게 보인다면 서로 좋은 분위기에서 더 멋진 작업물을 만들어낼 수 있을 거에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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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05: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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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0 주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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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에게<br>: B와 같은 소심한 성격의 친구들이 부탁을 잘 하지 못한다는 것을 잘 몰랐을수도 있어, 괜찮아. 너의 입장에선 그냥 동의라고 볼 수있었던 침묵이었다고 생각해 이제부턴 조금 천천히 그 친구에게 다가가면 괜찮을것같아.<br><br>B에게<br>: 너도 A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오해가 생길만한 상황이라는것을 알지만 그래도 의사를 좀 더 정확히 전달하려고 노력하는것은 어떨까? 말로 하는게 불편하다면 카톡같은걸로도 괜찮으니 이제부턴 의사전달을 정확히 하려고 노력해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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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06: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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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3이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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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씨에게</div><div>정보 수행평가를 위해 역할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B씨에게 먼저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물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답을 해주지 않아 자신이 먼저 역할을 정해주었고 자신이 맡은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았던 B가 원망스러울 수 있어요 하지만 원래도 B씨가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가 아니셨나요?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에 있어서 서툰사람들도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말할 때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주세요</div><div><br></div><div>B씨에게&nbsp;</div><div>정보 수행평가를 위해 역할을 나누는 과정속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못한것에 있어서 속상할 수 있어요 하지만 자신의 성격이 소심하다는 이유로 자신의 의견을 명확하게 말 못한 것에 있어서는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자신의 의견을 말해보는 연습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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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06: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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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7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002289_1/wfjr7tlxwtq30q47/wish/2607190540</link>
         <description><![CDATA[<div><br>A의 입장</div><ul><li>역할 분담을 할 때, 먼저 코드 작성을 할지 프로그램 개요를 할지 B에게 물어봄</li><li>자신은 자신의 역할을 수행해냈는데 B는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지 않음</li></ul><div><br></div><div>B의 행동이 A의 입장에서 답답할 수는 있지만 공격적인 질문보다는 차분하게 B가 지금 왜 코드 작성을 못하고 있는지, 어떤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초반에 왜 말하지 못했는지 물어보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수행평가인만큼 B가 하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해 불만이 더 커질 수 있지만 차분하게 대화를 이어나가려 노력해야할 거 같아요.</div><div><br><br></div><div>B의 입장</div><ul><li>소심한 성격 탓에 자신의 의견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함</li><li>A가 자신에게 자신이 잘하는 부분을 맡기지 않아 불만임</li></ul><div><br></div><div>A가 먼저 자신에게 도움이 필요하냐 물어봐주기 전까지 기다리는 것보다는 먼저 A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스스로 노력할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만약에 먼저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많이 어렵다면 상대방이 먼저 물어봐줬을때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말할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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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4: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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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7 정건우</title>
         <author>230917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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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청인 A에게<br>당신이 B에게 어떠한 역할을 맡을 것인지 물었을 때 B가 자신의 의견을 뚜렷하게 내지 못하다가 갑자기 제출 기한이 임박했을 때 B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답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B가 소심한 친구라는 것을 감안하여 대화하려는 태도도 필요할 것 같아요.<br><br>피신청인 B에게<br>당신이 소심한 성격을 가져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싶어도 피력하지 못하였고, 결국은 당신이 잘 할수 있는 역할을 맡지도 못하고, 그마저도 맡게 된 역할을 제대로 할 수도 없는 데다, 제출 기한이 임박한 상황에서 답답할 수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팀을 구성하여 만드는 과제는 각자가 잘 하는 부분을 분업하여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따라서 이런 측면에서 보았을 때 당신이 의견을 쉽게 피력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설령 당신이 당신의 의견을 표출함으로써 갈등이 생기는 것이 두려울 수는 있다 해도 그러한 갈등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의견에 제때 올바르게 표출되지 못한다면 그것은 당신이 겪고 있는 분쟁상황과 같이 더 큰 갈등상황이 될 지도 모르니까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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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4: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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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황규진 </title>
         <author>gyujinkorea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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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br>A님, B님이 프로그램 코드를 빨리 못만들고 있는 것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 것을 이해합니다. 당연히 자신이 개요를 만들었으니 코드를 빨리 만드는 것이 당연하죠. 하지만 B님은 소극적인 성격이에요. A님 처럼 의견을 자신감있게 말할 수 도 있지만, 그런게 어려울 수 도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부터는 힘들 수도 있지만 한번 더 물어봐 주세요. 도움이 필요한지, 바꾸고 싶은지, 어떤 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br><br>B<br> B님, 자신의 소극적인 성격이여서 자신의 생각을 잘 못말해서 많이 힘드셨군요. B님도 혼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화만내는 A님 때문에 힘들 것 같아요. 하지만, 힘들겠지만 조별활동에서는 자신의 의사를 잘 표현해야 해요. A님의 입장으로 보면 자신은 자신의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고 B가 하기를 기다리고 있지만, B님이 의사를 말하지 않아 아무것도 안하고 노는 것처럼 보일 수 도 있어요. 따라서 다음부터 A님에게 자신은 개요를 하고 싶다 혹은 프로그램 코드에서 이 부분이 조금 힘든 것 같다 같은 의사를 확실히 전달하시면 이런 상황은 안 나올 것 같아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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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23: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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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희 김주은 홍시은 황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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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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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23: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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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주 이수아 우다인 강민채 김민서</title>
         <author>minseo0709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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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14: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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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모의분쟁조정 상황입니다</title>
         <author>2200228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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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13: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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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3 이건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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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의 입장<br>: 사과를 했는데도 받아주지 않으며, 이 사태에서 자신만 노력한다는 느낌을 받음<br><br>*B의 입장<br>: 그냥 사과받기가 싫음<br><br>*A의 행동에 대한 제언<br>: 자신이 먼저 사과를 통해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였다는 점은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겐 쉽지 않은 결정이었음이 분명했습니다. 그러나 "왜 둘 다 잘못했는데 나만 이렇게 노력하지" 와 같은 생각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은 화해의 행위 자체를 성립시킬 수 없을 것이고, 나중에는 잘못된 자격지심으로 이어질 수 있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br><br>*B의 행동에 대한 제언<br>: A의 사과를 받지 않은 것을 보면 감정의 골이 이미 꽤나 깊어진 것 같아보입니다. 그러나 다르게 생각한다면 A 또한 피신청자 만큼이나 감정의 골이 깊어진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먼저 사과의 뜻을 보였다면 이를 받아주는 것은 A의 결심에 대한 당연한 예의가 아닐까요? 자신의 감정 또한 중요하지만 A의 진심, 주변상황, 앞으로의 학교생활을 두루 고려하여 행동하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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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23: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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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3 황시연</title>
         <author>4ndbdrpbg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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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A에게&gt;<br>A님의 입장에서는 B님에게 사과를 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셨을텐데<br>B님이 무시를 하고 욕을 하는 등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보이셔서 많이 화가 나셨죠. 하지만 B님의 입장에서는 본인의 잘못보다 A님의 잘못이 훨씬 더 크다고 충분히 생각할 수 있어요. 그리고 먼저 A님이 B님을 밀친 것이기 때문에 B님의 입장을 조금 더 생각해서 시간을 가지고 B님과 서서히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nbsp;<br>&lt;B에게&gt;<br>B님은 A님과 실수로 부딪혔는데 A님이 다시 보복으로 B님을 밀치셔서 당황스럽고 황당하셨죠. 그리고 문제를 해결할 마음도 들지 않았는데 A님이 계속 대화를 시도하고 사과를 해서 문제를 대충 빨리 해결하려는 듯한 태도에 더 화가 났을 것 같아요. 화난 마음을 조금 가라앉히고 정중하게 A님에게 시간을 조금 가지고 이야기 할 시간을 가지자고 부탁해보는 건 어떨까요?<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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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11: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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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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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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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br>&nbsp;실수로 밀쳐서 나중에 사과하려 B에게 오해를 풀기 위해 대화를 시도하려는 노력이 보이네요.<br>하지만, B가 보복했을때 같이 화내는게 아니라 먼저 오해부터 풀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물론 감정적으로 대하는 B의 행동에 이성적으로 대응하기 힘들지만, 그 자리에서 오해를 풀었을 수 있으니까요.<br><br>B<br>&nbsp;자신을 밀친 A한테 화가 나거나 그 당시 상황에서는 이해할 수 없고 마주치고 싶지 않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A가 계속 사과하려는 태도를 보였으니 계속 무시하지 않고 듣기라도 했다면, 관계가 회복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무작정 무시하기보다 감정을 추스리고 A와 대화로 소통하기 바래요. 소통하지 않는다면 A의 진심도 알 수 없고, 자신의 진심도 전할 수 없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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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2 09: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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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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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에게<br>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그런 점에서 A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B와는 관계가 회복되지 않아 걱정이 많을 듯 합니다. 하지만 하나 알아야 할 것은 용서를 너무 강요하지는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는 대화를 원하지 않는 듯하니, 말로 구하는 용서는 B에게 강요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편지나 카톡으로 B가 감정이 진정이 된다면 읽어보라고 보내면 어떨까요? 조금은 거리를 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br><br><br>B에게<br>A가 감정에 휩쓸려 먼저 B를 밀친 것은 잘못이 맞습니다. A의 사과를 반드시 받아 줄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은 언제나 실수를 할 수 있고, 오히려 본인의 실수를 인지하고 먼저 사과를 하고자 하는 모습에서 A가 충분히 잘못을 뉘우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싸우기 이전 A와 함께 보냈던 추억을 떠올려보면 어떨까요? A와의 관계가 싸움으로 멀어질 사이였나요? 아니면 A에게 본인은 화가 풀리는데 시간이 조금 필요하니 양해를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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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3 16: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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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홍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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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에게<br>:B와의 갈등을 해결하고 싶은 마음, 사과를 무시하는 B의 행동으로 인해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대개 상대방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하고 갈등을 해소하고 싶을 때는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는 언행은 좋지 않습니다. 갈등을 오래 끌어봤자 좋을 게 없다는 데 초점을 두지 말고 자신의 진솔한 마음을 전하는 데 집중해 보는 게 효과적일 듯합니다.<br><br>-B에게<br>:A와의 다툼에서 감정이 많이 상했을 수는 있더라도 사과를 시도하려는 상대방의 의사를 연달아 무시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입니다. A의 사과로도 마음이 풀리지 않는다면 자신의 속상한 마음을 말로라도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가 풀리지 않았음에도 무리하게 사과를 받아 줄 필요는 전혀 없지만, 자신에게도 잘못이 있는지를 돌아보며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려 노력해 봅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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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2: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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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강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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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에게</div><div>사과를 받아주지 않는 B의 모습이 이해되지 않을 수 있어요.</div><div>또한 서로 잘못한 것인데 왜 나만 사과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B가 진정되고 마음이 정리될 때까지 어느정도 기다리는 것이 좋을 듯 해요.사람마다 싸우고 나서 해결하기 까지 걸리는 시간이 다르기 마련이니까요.시간이 흐르면 B도 화가 가라 앉고 미안한 마음이 크게 들거에요. 그때 쯤에 화해해보는 것은 어떨까요?</div><div><br></div><div>B에게</div><div>A와의 싸움으로 인한 감정이 아직 진정되지 않아 B의 사과를 받고 싶지 않을 수 있어요.하지만 A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큰 용기를 내어 사과할려고 했을 거예요. 그저 피하기만 하고 무시한다면 B도 기분이 나쁠 뿐더러 계속 찝찝한 상태의 사이가 될 수 있어요.그러니 A에게 아직 마음 정리가 안돼서 정리한 후에 얘기하고 싶다라고 분명하게 이야기하는 것은 어떨까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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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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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지안 김하진 신혜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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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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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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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0 주형민</title>
         <author>2310068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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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에게&nbsp;<br>빠르게 이 사태를 해결하고 마음이 편해지고 싶은 것은 알겠으나, B의 입장에선 사과가 변명인것 처럼 느껴질수도 있기 때문에 조금만 더 시간을 두고 B에게도 고민하고, 마음을 진정 시킬 시간을 주어보는것은 어떨까요?<br><br><br>B에게<br>A때문에 화가 나는 것은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계속하여 피하는것은 좋은 방법이 되지 못합니다. A의 입장에선 친구들 끼리 싸움에서 먼저 사과한다는 것은 큰 용기를 내어 사과를 청했는데 그것을 계속 무시한다면 둘 다 불편해질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될것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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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0: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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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강민채</title>
         <author>2200228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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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에게&nbsp;</div><div>운동을 하다보면 서로 부딪히는 상황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하지만 부딪혔을 때 밀기보다는 사과를 먼저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물론 그 상황에 순간적으로 화가 나서 그렇다고 하더라도 남을 밀치는 행동을 어떻게서든 정당화 될 수 없어요. 만약 그 상황에 B를 밀치기 전 B에게 서로 사과를 했더라면 B와 싸우게 되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을 거에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먼저 사과를 한 행동을 칭찬합니다. 하지만 B도 매우 화난 상황이었기에 사과를 받아주지 않을 수도 있어요. 천천히 침착하게 B에게 반성하고 있는 진실된 마음을 표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div><div><br></div><div>B에게</div><div>운동을 하다보면 서로 부딪히는 상황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부딪힌 것도 화가 나지만 A가 먼저 밀치니까 더욱 화가 났을 거에요. 하지만 A가 먼저 밀쳤더라도 참고 왜 밀치냐고 사과하라고 말했으면 A와 이렇게 사이가 나빠지지는 않았을거에요. 화가 난 상황은 이해가 가지만 A의 사과를 무시하고 욕을 하는 행동은 잘못됐어요. A가 사과할 때 자신도 욕을 하고 같이 밀친 행동에 대해서는 사과를 해야하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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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0: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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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우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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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o. A<br>일단 본인이 B와 부딪혀 그를 밀친 거에 대한 사과를 하는 행위는 바른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사과를 B가 계속 받아주지 않고 무시하고 심지어 그에 대한 욕을 한다면 지속적으로 사과를 하여 관계가 더욱 악화되는 거보다는 마지막으로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해보고 그래도 관계에 진전이 없다면 B와 잠시 거리를 두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시간이 지나 B가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진정이 되었을 때, 다시 한번 관계를 개선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본인이 욕을 먹으면서까지 B에게 사과를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를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To. B<br>일단 A에 대해 욕을 하는 것은 그만두는 것이 어떨까요? A와의 앞으로의 관계에서도 그렇고 본인이 화가 나서 보복으로 A를 밀친 행동을 자신이 오히려 욕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갈등의 주채는 A뿐만 아니라 본인께서도 포함되기 때문에 본인도 사과를 하시거나, A의 사과를 받아들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운동도 함께 하는 친구를 잃지 않길 바랍니다. 그래도 정 A의 사과를 받아줄 생각이 없으시다면 A의 사과를 무시로 일관하지 마시고 본인의 의견을 정확히 밝히고 잠시 거리를 두는 건 어떨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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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1: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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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2 이윤민</title>
         <author>2208640_2</author>
         <link>https://padlet.com/22002289_1/wfjr7tlxwtq30q47/wish/2684780345</link>
         <description><![CDATA[<div>- A에게<br>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모습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성급하게 우선적으로 해결하려는 마음이 B가 속상해 하는 부분, 사과 받고 싶은 부분을 간과한 것 같습니다. 한 걸음 물러나 B의 입장에서 숙고해주세요.<br><br>- B에게<br>A의 행동이 충분히 마음 상했을 수 있고, 갈등 상태를 벗어나려고만 하는 모습도 마음에 들지 않을 거란 부분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A가 해결을 하려는 이유를 조금은 짐작하고, 자신이 모든 것을 무시하는 이유를 A에게 설명하는 것이 더 큰 어려움이나 깊은 갈등을 만들지 않고 해결의 길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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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2: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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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07 박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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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에게</div><div><br></div><div>A야 너는 고의로 B를 밀친 것이 아닌데 B가 과격하게 행동하여 너도 당황스러웠을 것 같아. 심지어 너는 싸운 후에 사과했는데도 B가 너를 무시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서 너도 화가 많이 났을 것 같네. 사과했는데도 B가 저렇게 행동하는 상황에서 일단 시간을 가져보는 게 좋다고 생각해. 시간이 지나면 B도 마음을 추스를 수 있을 것 같아</div><div><br></div><div>B에게</div><div><br></div><div>B야 너는 A가 고의로 너를 밀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었어? 몰랐다면 너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만 A가 너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는데도 친구를 무시하는 건 옳지 않아. 먼저 너를 밀친 건 A가 맞지만 똑같이 밀치고 욕하며 싸웠잖아. 너의 행동도 돌아보도록 해야 해. 너의 감정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감정도 먼저 생각해보는 자세를 가지는 게 좋을 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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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2: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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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3 김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002289_1/wfjr7tlxwtq30q47/wish/2684933703</link>
         <description><![CDATA[<div>A에게&nbsp;<br>A야 농구를 하면서 부딪힌 일때문에 감정이 격양되었을 수는 있어 하지만 그 일로 B를 민 일은 B입장에서 매우 화가 날 일이야 물론 B도 보복을 가해 싸움까지 일어났지만 그 상황에서 폭력이 아닌 말로써 풀어봤다면 어떨까 싶어. 너는 이 일에 대해 B에게 사과하고 싶잖아? 그렇다면 일단 직접 찾아가는게 아닌 메시지를 먼저 보내는 거 어떨까? 자신의 감정을 먼저 말해보는거지!<br><br>B에게<br>B야&nbsp;게임도중에 부딪힌걸로 A가 민건 화가 날 수도 있을거같아 나였어도 화가 날거같아. 그 상황에서 보복을 가하는 것도 하면 안되지만 이해는 돼. 하지만 서로에게 잘못이 있다면 A가 사과하는 것도 받아주는게 난 좋을거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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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3: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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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3이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2002289_1/wfjr7tlxwtq30q47/wish/268495185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에게<br></strong><br></div><div>농구를 하던 중 부딪치며 화가 날 수 있어요. 하지만 친구 B를 밀거나 하는 행동은 옳지 않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나서 자신이 잘못했음을 깨닫고 사과하려하고 음료를 사주는 등 노력을 했지만 B가 받아주지 않아서 속상하셨겠어요. B도 화해를 하기위해선 마음준비가 필요했을거에요. 시간이 지나고 나서 B에게 다시 한번 화해를 청하는 건 어떨까요?</div><div><br></div><div><strong>B에게<br></strong><br></div><div>A가 밀어서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하지만 밀침을 당하고 나서 바로 보복을 하는 행위는 옳지 않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A씨가 화해를 청하여 당황스러우셨죠? 화해를 받아주는 건 당신이 마음의 준비가 되고 나서 받아주셔도 됩니다. 하지만 친구를 무시하는 건 옳지못하다고 생각이 드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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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3: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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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6 황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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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에게<br><br>A씨,자신의 자존심을 굽히고 B씨에게 계속 사과를 시도하려고 한점은 매우 잘하셨습니다. 자신만이 잘못한것이 아닌데 먼저 사과할려고 노력하는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B씨는 우연히 부딪힌거에 A씨가 먼저 밀친 것에 매우 화가 난 상태였던 것 같아요. 따라서 재촉하면서 사과하자고 부추기는 것이 아니라 둘 다 진정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시간을 두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br><br>B에게<br><br>먼저 B님, A님과 우연히 부딪히고 밀쳐져서 기분이 나쁘셨겠네요. 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피해를 본 것 같아도, 계속해서 갈등을 고조시키면 A씨와의 관계에서 득이 되는 것은 없을거에요. 그래서 혹시 B님이 양보하는 마음으로 먼저 다가가는 건 어떨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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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5: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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