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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을 감상과 잘 드러나게 글 쓰기 by 4-1담임강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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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1 23: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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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승현</title>
         <author>ekang2577</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wfhjymgyax22ofdj/wish/3596256429</link>
         <description><![CDATA[<p>처음: 나는 어제 우리 반이랑 실제로 안가고 학교에서 랜선여행을 갔다. 그 다음에, 오프닝을 들으면서 에버랜드에 입장했다. 굉장히 신이났다. </p><p><br></p><p>중간: 나는 T 익스프레스를 봤는데 굉장히 신나고 재미있을 것 같다. 104 km로 하강하는걸 보니 굉장히 재미있고 스릴 넘칠 것 같았다. 롤링 엑스트레인을 타보니 무섭고 신났다. 마치 귀신의 집에 간것 같았다. 71 km 로 하강하는걸 보니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았지만 너무 무섭기도 할 것 같았다. </p><p><br></p><p>끝: 이번에는 랜선여행이였지만 다음에는 실제로 가보고 싶었다. 아쉽게도 랜선여행이 끝이 났지만, 다음에도 랜선여행을 또 하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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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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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주경</title>
         <author>ekang25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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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입장할 때 오프닝 송을 외울 정도로 많이 간 것 같다 대충 12번쯤(?) 갔을 텐데 그래도 끝까지 못 가 봤으니 많이 가는 게 좋은 거 같다. 가장 재밌던 것들도 더 타고 끝까지 갈 것이다.</p><p>(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에버ㄹ...)</p><p><br></p><p>먼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마Zone Ex프레s를 탔다. 물 위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떠가는 급류모험이 마치 인디아나 ㅈone스를 생각케 한다.</p><p>타고 가는 코스까지 다 외울 정도로 많이 탔는데 에버랜드에 갈 때마다 5번 이상은 탄 것 같다. 그 다음 내가 두번째로 많이간 Carbbi안 베ei는 마지막에 갈 꺼고 지금은 없지만 '내가 10번 이상 본 푸바오' 의 엄마 아빠 러바오와 ~(앞에 두글자가 기억이 안 남.)바오를 볼 거다. 언제나 판다 가족은 귀엽다. </p><p>그리고 제일 끝에 있는 (                           )으로 가 볼 거다 에버랜드 사장님은 망할 일 없으니까 내가 다 ㅋ(20대 쯤을 의미)ㅓ도 있을 거다. 언젠가는 이 끝에 닻겠지.</p><p>마지막으로 동물원을 한창 둘러볼 거다. 호랑이, Penguin, 물개</p><p>, 사파리의 사자, 반달가슴곰(문이 세개 있는데 문에는 1. 곰, 2. 호랑이, 3. 용이 있다면 어디로 가야 할까? 답. 1번. 곰을 뒤집으면 문.)</p><p>다른 동물 오랑우탄, 코끼리, 기린 등등 보고 마지막(2)로 캘비안 베이로 가서 수여을 하고 불 쇼를 본 후 집에 갈 거다. </p><p><br></p><p>아, 너무 힘들어서 내일 지각하면 어쩌지? 하지만 좋은 기억을 많이 쌓았으니 내일도 즐거울 거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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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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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주현</title>
         <author>ekang25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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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 방학때 여행으로 애버랜드에 갔다왔다. 애버랜드에 입장할때 신나는 노래가 나와서 즐겁게 입장했다.</p><p>T익스프레스를 먼저 타보고 싶었지만 점검중이라서 타보지 못했다.그래도 다른 놀이기구가 많기 때문에 다른놀이기구를 타러갔다.</p><p>가장먼저 판다를 보러갔다. 애버랜드에서 키우는 판다는 푸바오,러바오,아이바오,루이바오,후이바오가 있었다. 그중 가장유명한 판다는 푸바오 인데 한국에서 태어난 최초의 판다이다. 그런데 곧있으면 중국으로 가야한다. 그래도 내가 갔을때에는 아직 있었다. 모든 판다를 보고난뒤 나는 피터펜이라는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앞으로 뒤로 돌아가는 놀이기구인 피터펜은 생각보다 줄이 짧아서 금방탈 수 있었다. 그런데 줄이 짧아서 재미가 없을 것 같았던 피터펜은 매우 재미 있었다. 그래서 두번 탔는데 가족들은 어지러워서 나와 동생만 타라고 했다.그뒤로도 아마존익스프레스도 타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타지 못했다. 그래도 맜있는 것도 많이 먹고,재밌는 놀이기구도 많이 탔어서 재밌는 하루였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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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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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현서</title>
         <author>ekang2577</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wfhjymgyax22ofdj/wish/3596256679</link>
         <description><![CDATA[<p> 어제 나는 실제로는 아니지만 렌선여행으로 에버렌드를 갔다. 오프닝송이 울려 퍼지며 입장했다.</p><p> T익스프레스를 탔는데 진짜 처럼 느껴졌다. 올라 가고 내려올때 너무 무서웠다. 영상이 이렇게 실감나고 재미있을지 몰랐다. 다음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샤워를 하는줄 알았다. 계속 물의 젖고 또 젖고 갑자기 물이 파도처럼 와서 샤워를 한것 같았다. 그리고 썬더 폴스를 탔는데 또 물에 젖었다. 계속 젖고 또 젖고 또 젖었다. 롤러코스터와 물을 합친 아주 재미있는 놀이기구이다. 에버렌드에 놀이기구는 다 너무 재미있는 놀이기구이다. 다음에는 사파리를 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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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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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시완</title>
         <author>ekang25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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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나는 여름에 가족이랑 함덕 해수욕장에 갔다.</p><p>중간:해수욕장에 가는 길에 고기와 라면, 과자, 음료수를 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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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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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주한</title>
         <author>ekang25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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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에 처음 입장할때 노래가 나와 신이나고 설렌다 </p><p>에버랜드를 본적도 없고 들은적 밖에 없어서 </p><p>화면으로 보면서 체험을 해봤을때고 재미있어 보였다</p><p>처음으로 입장할때 많은 놀이기구가 보여서 내가 만약 </p><p>에버랜드에 가면 무엇을 먼저할지 고민을 하고 있을때 고스트 슈팅이 </p><p>가장 하고싶었다 고스트 슈팅은 열차에 타서 보이는 귀신을 총으로 </p><p>쏘아서 죽이는 게임이다 그리고 두번째 로 타고 싶은것은 t익스프레스다 왜 냐하면 엄청난 속도로 엄청높은 곳에서 빠르게 하강하는 </p><p>너무 재미있어 보였다 다른 놀이 기구는 별로 재미도 없고 </p><p>타면 나중에 후회를 할것깉이 보여 내가 실제로 에버랜드에 가게 되면</p><p>t익스프레스, 고스트 슈팅만 하고 나올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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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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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title>
         <author>ekang25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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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제 우리반은 에버랜드에 갔다왔다 실제로 에버랜드에 간건아니다</p><p>랜선여행으로 갔다왔다.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며 입장했다.</p><p>근데 처음듯 는건대 익숙했다.</p><p> 처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솔직히 아마존을 가장 먼저 타고싶다. 소울리스좌님 을 만나보고싶다. 아마존의 길이는 580m </p><p>였다 속도는13km/h 였다 그리고 운행시간은 6분45초였다.</p><p> 그다음은 t익스프레스였다. 길이는1641m였다.  운행시간은 3분12였다. 속도는 104km/h 였다. 가장무서운 건 t익스프레스 갔다. 104km/h 속도로 3분14초 탄다고 생각 하니 너무 무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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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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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하율</title>
         <author>ekang25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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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랜션여행 에버랜드&gt;</p><p>오늘은 우리반 친구들과 에버랜드를 갔다왔다. 실제로 간건 아니였지만 기대가 되었다. 먼저 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면서 입장했다. 랜션여행이였지만 보기만 해도 신이났다. 나는 T익스프레스와  썬더폴스를 타고싶었다. T익스프레스는 조금무서웠다. 왜냐하면 높이가 무려 56M여서..ㄷㄷ 그 다음에 타고싶은 놀이기구는 썬더폴스다. 물이 많이 튀겨서  좀 그렇긴하겠지만 다른것들 보단 재밌어 보였다</p><p>(실제로 가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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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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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현호</title>
         <author>ekang25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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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p><p>나는 오늘 실제로 간것 아니지만 렌선 여행으로 에버랜드를 갔다 나는 도착했을때 해가 너무 쨍쨍해서 물이 잘튕기는 썬더폴스에 갔다 </p><p>대기줄은 어마어마 했다 들어는데 까지 약2시간이 걸렸다 2시간 후</p><p>이제야 탈수있었다 높이는 약20m이였다 그리고 떨어지는 시속은 70km이였다 그리고 떨어졌다 큰 물바람이들이 나를 스쳐갔다 그후</p><p>중간</p><p>나는 다시 에버랜드에 주인공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또 시작된</p><p>3시간의 고통이 시작됐다 3시간후 계속 들었는데 그 무서운 목소리가 </p><p>귀에 남아있다 나는 않았고 올라갔다 56m올라왔다 뒤에 있는 사람에</p><p>목소리가 들렸다 (부천님 하느님) 비는 소리였고 이젠 떨어진다 </p><p>시속은 104km였다 떨어지는 순간에 몸이 붕 떳다 그리고 눈을 </p><p>감으니 엄천난 바람소리가 들린후 끝난디 나는 휘청거렸다 그리고</p><p>끝</p><p>우리가족은 손을 잡고 숙소로 돌아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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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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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호</title>
         <author>ekang2577</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wfhjymgyax22ofdj/wish/3596257824</link>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에 오프닝송을 들으며 입장했다. 화면이여서 그냥 아무렇지도 안았다. 나는 t익스프레스가 가장 재밌어 보였다. 다음에 가면 타보고 싶었다. 그 다음 범퍼카를 타고 싶었다. 왜냐면 범퍼카로 스트레스를 풀고 싶다.  그 다음 그냥 밥을 먹고 가고 싶다. 난 귀신을 무서워 하지만 귀신의 집을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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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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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정우 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ekang2577</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wfhjymgyax22ofdj/wish/359625791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5-1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를 랜선 여행으로 갔다. 에버랜드를 실제로 가는 것은 아니여도 나름 재미있었던 것 같다. </p><p>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였다. 물이 아주 튀어서 아주 시원했는데 더운 날 여름날 이여서 더 재밌었던 것 같다. 두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였다. T익스프레스는 너무 높게 올라가서</p><p>아찔하고 무서웠는데 그래도 짜릿한것 덕분인지 너무 재밌었다.</p><p>마지막은 귀신의집으로 끝냈다. 제일 추억에 남고, 재밌었다. </p><p> 랜선 여행으로 가도 아주 재밌었다. 다음에는 실제로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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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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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기훈</title>
         <author>ekang25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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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제 국어시간에 우리반 친구들과 같이 에버랜드로 렌선여행을 갔다.</p><p>렌선여행인데 오프닝송을 들으며 들어가니까 진짜가는것이 아니어도 설렜다.</p><p>나는 에버랜드에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가장 타보고 싶다.</p><p>왜냐하면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T-익스프레스 처럼 너무 무섭지도 않고, 물이 있어서 시원할 것 같아서 이다. 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에 타면 노래를 불러주고, 춤도 추기 때문이다.</p><p>마지막으로 퇴장할때는 너무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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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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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여준</title>
         <author>ekang25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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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국어 시간에 반에서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갔다. 처음엔 진짜 여행으로 가는 줄 알고 새삼 기대하기는 했지만. 영상으로 체험한다는 말을 듣고 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내 예상은 완벽히 빗나갔다.</p><p>  먼저 T 익스프레스 짜장면 2호 영상을 보고 웃음이 터지는 걸 겨우 막았다. T 익스프레스는 트랙의 길이가 1,641 m 인 아주 긴 롤러코스터다.</p><p>2008년, 베르너 슈텡겔이라는 사람이 디자인 했다고 한다. 하늘 높이 떠있는 상태에서 뚝 떨어지는 모습이 짜릿하면서도 인상적이였다.</p><p>다른 사람이 타니까 그렇게 즐길 수 있었던 거지, 정작 내가 탔다면 아마도 기절했을지도 모른다. </p><p>다음은 아마존 익스프레스. 아마존 익스프레스에서는 일정 시간마다 직원들이 나와서 '아마존 환영 세레모니' 라는 댄스 공연을 하기도 한다. 그 모습을 보니  인터넷 밈으로 유행한 이유를 알 것도 같았다.</p><p>'아마존 환영 세레모니' 노래 가사에도 나왔지만, 정말로 다 젖는 놀이기구라고 한다. 아무도 피할 수 없다나. </p><p>  에버랜드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라는 이름에 걸맞게 약 150만제곱미터의 면적을 가졌다. 놀이기구 수는 29개, 직원은 약 1,363명이다. 이번에는 랜선 여행으로 갔지만, 다음에는 진짜로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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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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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제은</title>
         <author>ekang25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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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나는 어제 우리반 애들이랑 에버랜드 ''랜선여행''이란걸 해보았다. 랜선여행은 처음이어서 그런지 매우 떨렸다.</p><p><br></p><p>중간:랜선여행에서 처음으로 탄 놀이기군 아마존 익스프레스다. 물에 젖을 수 있는 놀이기구이며 조심해야한다. 2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였다. 스릴감이 넘치는 놀이기구다. 무서운 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겠다. 3번째 놀이기구는 허리케인이다. 빙빙 돌아가는 놀이기구이며 안무서워 보이지만 꽤 무서운 놀이기구이다.</p><p><br></p><p>끝:에버랜드 랜선여행은 재미있는 체험이였고 실제로도 에버랜드를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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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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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서</title>
         <author>ekang2577</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wfhjymgyax22ofdj/wish/3596258441</link>
         <description><![CDATA[<p>&lt;랜선여행 에버랜드&gt;</p><p><br/></p><p> 우리반 친구들과 같이 랜선여행으로 에버랜드를 갔다. 실제로 간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기대가 되고 설렜다.  두근두근 거려서 빨리 들어갔다. 들어가면서 오프닝송을 들으면서 가서 더욱 더 신났다.</p><p><br/></p><p> 처음으로 탄건, T익스 프레스였다. 영상으로만 봤는데도 엄청 무섭고 재미 있을것 같았다. 실제로 가보면 짜릿하고 얼마나 높이도 높은지 궁금하기도 했다.</p><p>두번째로는, 썬더폴스였다. 그 놀이기구는 내려갈때 물을 조금 맞아서 보는 내내 심장이 쫄깃했다. 실제로 가서 타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p><p><br/></p><p> 이젠 퇴장 할 시간이 돼서 나왔다 더 스릴을 느껴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었어서 아쉬웠다. 다음에도 또 가보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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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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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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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주</title>
         <author>ekang2577</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wfhjymgyax22ofdj/wish/3596258490</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에버랜드 랜선여행}</p><p>처음: 오늘은 학교에서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갔다. 가보니 에버랜드에서 직원들이 오프닝 송을 들려주었다. 평소에 쇼츠에서만 듣던 노래의 출처를 알아내니 왠지 모르게 설렜다. 친구들이 옆에 있어 같이 반응을 해주니 마치 진짜 에버랜드에 친구들과 함께 온 것 같아 덩달아 신이 났다.</p><p><br></p><p>가운데: 나는 오늘 T 익스프레스와 썬더폴스와 범퍼카를 탔다. 먼저  T 익스프레스를 설명하자면, 사람들이 괜히 T 익스프레스 무섭다 무섭다 하는게 아니였다. 한바퀴를 계속 돌고 104 km 로 앞으로 나아가는게 무섭긴 했지만 실제로 타보면 완전 재밌을것 같았다. 뭔가 나무같은 색깔로 되있는게 은근 나무로 부실하게 만든것 같아서 스릴 넘쳤다. 그 다음으로 썬더폴스를 설명하자면, 시원한 물 폭포 아래로 보트같은 걸 타고 내려가는 그런 놀이기구인데, 실제로 타진 않았어도  사람들이 타 물폭포 아래로 내려가는 모습이 은근 시원해 보였다. T 익스프레스 보다 속도가 낮은 시속 70 km 로 물폭포 아래로 내려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괜히 내가 타는것 같았고, 화면으로만 봐도  시원한데 실제로 타면 얼마나 재밌고 설레고 시원할까 라는 생각을 했다. 그 댜음으로 범퍼카를 설명하자면, 완전 재밌고 내가 진짜 운전을 하는 것 같아서 은근 스릴 넘치고 집중감있었다. 물론 이것도 화면으로만 보는거지만 옛날에 은근 범퍼카를 많이 탔었어서 그 느낌을 알아서 완전 재미있을것 같았다. 본 탑승 시간은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비가 오는 날에는 '어트랙션 1+1' 프로그램으로 인해 탑승 시간이 1.5배 길어진다고 한다. 내가 만약 간다면 꼭 길게 타고싶다. 에버랜드 범퍼카는 평균이 약 20km이므로 조금 평균보다 낮은 속도인 5~7 km 이여서 조금 지루는 하겠지만 그러니 내 동생도 탈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다.</p><p><br></p><p>끝: 아쉽게도 선생님께서 화면을 꺼 국어 교과서에 조사하고 싶은 내용을 쓰라고 하셨다. 물론 썼지만 은근 재밌었다. 물론 우리가 학교에 와서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은 알지만. 선생님께 이런 랜선여행을 또 해주셨으면 좋겠다. 실제로 가서 꼭 체험해보고 싶은 것은 옛날에 한번도 체험해 본적이 없는 귀신의 집이다. 다음에 실제로 갔든 랜선여행을 했든 귀신의 집은 꼭 가보고 싶다. 굉장히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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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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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령</title>
         <author>ekang2577</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wfhjymgyax22ofdj/wish/3596258606</link>
         <description><![CDATA[<p>처음: 나는 우리반 친구들과 국어 시간에 랜선여행으로 에버랜드에 갔다. </p><p>입장했을 때 오프닝 송이 우리를 반겨주니 흥이 저절로 날 만큼 신났다.</p><p>중간: 우리반은 4개의 놀이기구를 체험했는데 내가 가장 인상깊은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하고, 썬더폴스다.</p><p> T익스프레스는 에버랜드에서 짜릿한 스릴를 자랑하는 목재 롤러코스터고, 2008년에 개장했으며 국내 최초의 우든 롤러코스터로 유명한 놀이기구이다. 나는 겁이 좀 많아서 실제로는 타 보지 못했지만 보기만 해도 스릴이 넘치고 짜릿했다. 다음번에 에버랜드에 갔을 때는 직접 한번 타 보고 싶다.</p><p> 그다음 썬더폴스는 보트가 거대한 폭포를 향해 내려가기 직전, 국내에서 처음으로 뒤로 하강하는 구간이 있어 짜릿함을 더하는 놀이기구이다. 보트를 타고 내려 왔을 때 물을 맞는데 영상으로 보고 있어도 그 장면을 보니 몸이 저절로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여름에 에버랜드에 갔을 때 썬더폴스를 타면 선풍기가 없어도 시원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p><p>끝: 4개의 놀이기구를 다 보고 퇴장할 때 원래는 무서워서 안 타고 싶었던 놀이기구가 한번 타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서 다음에 에버랜드에 갔을 때 무서워서 안 탔던 놀이기구를 한번만이라도 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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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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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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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시원</title>
         <author>ekang2577</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wfhjymgyax22ofdj/wish/3596258710</link>
         <description><![CDATA[<p>어제는 에버랜드를 갔다. 실제로 갔다온건 아니지만 신나고 설렜다.  먼저 오프닝송을 들으며 에버랜드에 입장하였다. 오프닝송을 들으니 설렜다. 먼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실제로 탄건 아니였지만 영상으로도 봐도 옷이다 젖어서 엄마한테 금방 혼날 것 같았다. 그다음에 회전목마를 타였다. 높은곳은 조금 별로여서 회전목마를 타였다.(진짜는 아니지만) 그리고 이제 끝났다. 그래서 학교로 다시 돌아왔다. 다음에 에버랜드를 오면 귀신의 집을 가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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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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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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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나현</title>
         <author>ekang2577</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wfhjymgyax22ofdj/wish/3596258771</link>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에 갔다. 너무 설렜다.                                                              </p><p><br></p><p>나는T익스프레스 가 가장 타고싶었다.왜냐하면 재밌어보이고,무서워보인다.그냥 아무거나 다 재밌다.근데 T익스프레스 는 꼭!타고싶다.                                                         </p><p>다음엔 다른 재밌는겄도 타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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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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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리안</title>
         <author>ekang2577</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wfhjymgyax22ofdj/wish/3596258824</link>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로 랜선여행</p><p><br></p><p>(처음) 나는 우리반 친구들과 랜선여행으로 에버랜드를 갔다. 가자마자 오프닝송이 들리면서 맛있는 츄러스냄새가 났다.</p><p>(중간) 친구들과 아마존익스프레스 줄을 기다렸다 엄청나게 오래걸렸다 드디어 탑승을 했다 노래도 정말 신나고 발랄했다.운행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정글같고 모험하는거 같아서 독특하고 신기하고 즐거웠다 물이 절말 시원했다 여름에 정말 더울때 또 타고싶다 다음은 범퍼카를 탔다 교통사고가 나는것 같이 소리도 크고 충격도 쎄다 그래도 재밌다</p><p>(끝) 아쉽지만 이제 헤어질시간이다 다음엔 T익스프레스도 타봐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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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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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오서이</title>
         <author>ekang2577</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wfhjymgyax22ofdj/wish/3596258885</link>
         <description><![CDATA[<p>(처음)</p><p>어제 우리반은 랜선여행을 떠났는데 바로 에버랜드로 떠났다. 에버랜드에 갔는데 가자마자 직원분들이 엄청 환영해주셨다. 노래를 부르시며 춤을 추셨는데 뭔가 동심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p><p>(중간)</p><p> 처음으로 탄건 롤링 엑스 트레인 이었다. 내가 투바투가 탔기 때문에 추천을 엄청 했기 때문인것같았다. 궁금해서 조사해봤더니 1988년도에 개장했다고 한다.  안전사고 또한 없다고해서 다행이라 생각했다. 그다음에탄건 바로바로 아마존익스프레스였다. 이것도 맞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타서 타고싶었고 탔다!! 아이바오,후이바오였나? 가 태어났을때 타봤는데 역시 아직재밌고 투바투와 내모습이 겹쳐보여서 더 재밌었다. </p><p>(끝)</p><p>이제 돌아갈 시간이여서 마지막으로 퍼레이드를 보고 나왔다. 다음엔 </p><p>사파리를 가거나 롯데월드를 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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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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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나윤</title>
         <author>ekang2577</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wfhjymgyax22ofdj/wish/359625894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우리 반 친구들과 에버랜드를 갔다. 실제로 가면 좋았겠지만 TV화면으로 갔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에버랜드의 입장송은 신나는 노래다. 화면으로만 들어도 정말 에버랜드의 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p><p><br/></p><p>에버랜드에서 탄 놀이기구 중 기억 남는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다. </p><p>T익스프레스는 최고속도 104km, 최고 각도 77도, 최고 높이 56m이다. 그것을 알고 타기 전에도 무섭게 느껴졌는데, 다음에 에버랜드에 가서 타면 몇배는 더 무서울 거 같다. T익스프레스에 대해 조금 더 조사해봤는데 T익스프레스는 개장일이 2008년도 3월 14일이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17주년인 것이다. T익스프레스가 그렇게 오래되었다는 걸 아니 조금 놀라웠다. T익스프레스의 제작비는 360억 원이라고 한다. 이것을 듣고 정말 아주 놀랐다. 이 얘기를 듣고 무엇 때문인지 아까까지는 무서워서 안 타고 싶었던 T익스프레스가 타고 싶어졌다.</p><p><br/></p><p>이제 에버랜드를 떠날 때가 되었다. 에버랜드는 진짜 환상의 나라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다. 영상으로만 본 에버랜드도 재밌었는데 다음에 실제로 가면 정말정말 좋을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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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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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원</title>
         <author>ekang2577</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wfhjymgyax22ofdj/wish/359625899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제 국어시간에 <strong>랜선여행</strong>으로 <strong>에버랜드</strong>에 갔다.</p><p>직접 즐겨본 건 아니지만, 그래도 생생한 경험이였다.</p><p><br/></p><p>처음으로 타본건 <strong>T익스프레스</strong>다. 보기만 해도 아찔하고 무서웠다.</p><p>T익스프레스는 <strong>경기도 용인시</strong>에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목재 롤러코스터라고 한다. 최고속력은 <strong>104km/h</strong> 라고 한다. 그리고 체감 속력은 <strong>200~250km/h</strong> 정도 된다. 거의 2배에 가까운 정도다. 직접 타본건 아니라, 얼마나 빠른지 감도 오지 않는다. 높이는 56m 이다. 그러면 아파트 높이 <strong>약 20층</strong> 높이다. 상상만 해도 무섭다. 그리고 나는 <strong>약 3분</strong> 간의 체험으로 다른 놀이 기구를 타러 갔다.</p><p><br/></p><p>두 번째로 탄건 <strong>아마존 익스프레스</strong>이다. 아마존 익스프레스에서 나는 급류에 따라 아마존 밀림을 탐험하는 듯한 느낌이 매우 멋졌다. 난 이 기구의 <strong>가장 큰 장점은 시원한 물을 뿌린다는 것이였다.</strong> 난 더움과 스트레스를 시원한 물로 날려주는 느낌이 참 시원했다. 그리고 나는 에버랜드를 마쳤다.</p><p><br/></p><p>나는 <strong>랜선여행</strong>으로 <strong>에버랜드</strong>를 즐겼지만, 아주 만족스러운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이상으로 여행을 마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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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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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지호</title>
         <author>ekang2577</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wfhjymgyax22ofdj/wish/3596259624</link>
         <description><![CDATA[<p>어제 우리반과 에버랜드 랜선여행을 갔다 화면이여서 그냥 그랬지만 </p><p>그래도 재밌었다 오프닝송을 들으며 입장했다 </p><p><br/></p><p>그리고 그 다음으로 어트랙션을 탔다 첫번째로는 아마존익스프래스를 탔다 생각보다 실감났다</p><p> </p><p>그리고 그 다음은 티익스프래스를 탔다 이거는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꼭타고싶다 그리고 다음에는 썬더폴스를 탔다 그리고 또 다른것도 봤는데 이름이 기억 안난다</p><p><br/></p><p> 비록 랜선여행이였지만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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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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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하랑</title>
         <author>ekang2577</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wfhjymgyax22ofdj/wish/3596259979</link>
         <description><![CDATA[<p>  랜선 여행으로 에버랜드에 입장하자마자 많이 들어봤던 테마송이 들려왔다. ( 물론 랜선여행이기 때문에 진짜로 입장했을때 노래가 들려오는지는 모르겠다 )</p><p>나는 멀미가 심해 놀이기구를 잘 못 타지만 어차피 현실로 내가 타는게 아니기때문에 괜찮았다. </p><p> 뭘 탈까 구경을 해보니 바이킹이랑 T익스프레스가 가장 재밌어보여 얼른 타러 갔다. 생각해보니 랜선이라 줄을 안서도 탈수있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았다.</p><p> 바이킹은 30m 고공에서 최대 75도 경사로 떨어지는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였다.  탑승인원은 240명이나 되며 어트랙션 이름은 "콜럼버스 대탐험"이라고 한다.</p><p>이번에는 T익스프레스를 타보았다. 최대 140km의 속도로 높은 곳에서 내려가는게 무섭지만 재미있어보였다. 내가 에버랜드에 간다면 이런 놀이기구를 타진않겠지만, 랜선 여행이니까 써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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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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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가온</title>
         <author>ekang2577</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wfhjymgyax22ofdj/wish/3596260149</link>
         <description><![CDATA[<p>처음) 나는 우리반 친구들과 에버랜드를 랜선여행으로 갔다.  처음에 오프닝송을 들으며 입장할때 랜선여행이였는데도 기대되고 설렜다.</p><p><br/></p><p>중간) 나는 처음에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탔다. 탈때 직원분들이 노래부르시면서 춤추시는걸 비록 영상으로밖에 못봤지만 노래도 엄청 발랄한 노래라 그 영상으로도 나는 괜히 마음이 들떴고 가장 기억에 남는 놀이기구였다. 그리고 나는 물에 젖는것도 좋아해서 나의 취향저격이였다. 그리고 T익스프레시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최고속도가 104km이기도 하고 최고높이는 56m인 만큼 영상으로 봤는데도 내가 다 떨리고 짜릿했다. 그 만큼 몰입도 잘되었고 아마존익스프레스에서 젖은 몸들을 다  T익스프레스에서 말린것만 같았다.</p><p><br/></p><p>끝) 이제는 퇴장할 시간이 다 되어서 조금 아쉽긴했지만 그래도 엄청 즐거웠고 랜선여행이여도 실감이 느껴졌고 다음에는 진짜 에버랜드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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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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