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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 박수진 선생님] 박씨부인전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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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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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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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 박씨부인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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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조선 인조시절 이득춘은 박처사가 평법한 인물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정혼 한다. 그렇게 이시백은 박씨와 결혼 한다. 그런데 박씨가 너무 못 생겨서 이시백은 박씨를 멀리한다. 박씨는 피화당을 지어 혼자 지낸다.<br><br>&nbsp; 이시백은 박씨 덕분에 관직에 오르고도 여전히 못생긴 외모 때문에 박씨를 멀리한다. 그러나 박씨는 잘 참아내고 결국 허물을 벗어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는다. 그러고서야 이시백은 박씨에게 사죄하고 박씨 덕분에 재상까지 된다. 그 때 청나라에서는 박씨의 능력을 알아보고 여자 자객을 보냈지만 오히려 자객이 박씨에게 당한다.<br><br>&nbsp; 병자호란이 일어나 청나라가 조선에 침략했다. 조선은 크게 패하지만, 박씨 부인은 청나라 군대를 호되게 혼낸다. 공을 세운 박씨 부인은 충렬 부인이라는 칭호를 얻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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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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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nbsp; &nbsp;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nbsp;<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nbsp;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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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전&#39; 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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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득춘과 박처사의 정혼</div><div>- 이시백과 박씨의 결혼<br>- 박씨의 용모와 피화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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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중&#39; 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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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박씨의 신기한 재주<br>- 허물을 벗은 박씨<br>- 이시백의 사죄<br>- 재상이 된 이시백<br>- 청나라에서 보낸 여자 자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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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후&#39; 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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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청나라의 침략<br>- 충렬 부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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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자료] 박씨부인전은 어떤 작품인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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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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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병자호란과 박씨부인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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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636년 병자년에 청나라 태종이 10만 대군을 이끌고 조선에 쳐들어왔다.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피난을 갔다가 46일 만에 항복을 하는데, 청 태종에게 세 번 무릎을 꿇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리는 항복 의식을 해야만 했다. 그리고 소현 세자와 봉림 대군을 비롯해 수만 명의 백성이 포로로 끌려갔다.<br><br>  포로는 대부분 여성이었다. 양반가의 여인들은 몸값을 치르고 돌아올 수 있었지만 그러지 못한 여성들은 낯선 땅에서 치욕스러운 삶을 살거나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했다. 무능한 남성들이 나라를 지키지 못해 고통을 당하자 여성들은 현실에서 당한 패배와 아픔을 역전시키고 싶어 했다.<br><br></div><div>  《박씨부인전》에는 오랑캐를 무릎 꿇린 박씨 부인의 통쾌한 활약을 통해 현실에서 이룰 수 없었던 조선 여인들의 꿈과 희망을 그리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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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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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박씨부인전의 주인공은 여자였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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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박씨부인전》 이전의 고전 소설 속 영웅은 모두 비범한 능력을 지닌 남성뿐이었다. 여성 주인공은 심청이나 춘향처럼 열녀, 효녀, 현모양처로 그려질 뿐이었다.<br><br></div><div>  남성 중심 사회였던 조선 시대에 여성 영웅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큰 인기를 끈 소설은 《박씨부인전》이 최초였다. 박씨 부인은 청나라에 볼모로 끌려가는 왕대비를 구하고 청나라 장수의 무릎을 꿇리지만 전쟁을 온전한 승리로 이끌지는 못했다.<br><br>  만일 박씨 부인이 여자가 아니라 남자였다면 어땠을까? 박씨 부인의 말이 조정에서 열린 회의에서 한낱 여인네의 주제넘은 참견으로 치부되지 않았다면, 속수무책으로 청나라에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조선 시대에 여성의 지위는 형편없이 낮았다. 재주가 아무리 뛰어난 박씨 부인이라 해도 조정에 나가 자신의 재주와 뜻을 펼칠 수가 없었다.<br><br>  이처럼 여성의 지위가 낮았던 조선 시대에 여성 영웅이 등장하는 《박씨부인전》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엄격한 양반 중심의 사회가 흔들렸기 때문이다. 신분 제도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을 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사회 의식에도 변화가 일었다. 담 안에 갇혀 웅크리고만 지내던 여성들이 억압과 차별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움트기 시작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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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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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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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박씨 부인은 곰보에 눈은 왕방울만 하고, 나발같이 큰 입에, 코는 이끼 낀 돌멩이 같은 외모에서 보름달처럼 훤하고 깨끗한 얼굴에, 시원한 두 눈, 꽃잎같이 고운 입술의 외모로 변신한다. 추한 외모에서 아름다운 외모로 변신하는 이 반전은 《박씨부인전》에서 가장 짜릿한 장면 중 하나일 것이다.<br><br></div><div>  이처럼 박씨 부인의 외모가 달라지자 이시백의 태도도 달라진다. 아름다운 외모로 변신한 박씨 부인이 자신을 내쳤던 남편을 꾸짖는 장면에서 당시 여성들은 속이 후련했을 것이다. 300여 년 전 우리 조상들도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오늘날과 크게 다르지 않았나 보다. 외모보다는 사람의 됨됨이가 더 중요한데도 말이다.<br><br>  《박씨부인전》에서 가장 통쾌한 대목은 조선의 임금조차 벌벌 떨게 만들었던 오랑캐 장수 용골대가 박씨 부인 앞에 무릎을 꿇는 장면이다. 병자호란 이후 패배감에 빠져 실의에 잠긴 백성들은 박씨 부인이 무능한 지배층과 남자를 대신해 오랑캐를 무찌르는 반전을 통해서 통쾌함과 짜릿함을 느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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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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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여성의 지위를 높이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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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박씨부인전》은 오랑캐에게 나라를 짓밟힌 분노를 상상 속에서나마 복수하고 싶어 하는 민중의 욕구를 잘 표현한 작품이다. 신비한 재주와 지혜를 갖춘 박씨 부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여성도 능력만 뛰어나면 남성보다 우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며 남성 중심의 조선 사회를 비판한 작품이기도 하다.<br><br></div><div>  《박씨부인전》에는 박씨 부인을 비롯해 몸종 계화, 만 리를 내다보는 청나라 황후, 여자 자객 기홍대 등 남성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여성이 많이 등장한다.<br><br>  《박씨부인전》 이후 여성 영웅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여성 영웅 소설이 쏟아져 나왔다. 여성의 능력은 최대한 확대하고, 남성의 능력은 최소한으로 축소한 것이 여성 영웅 소설의 특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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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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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O수] 여자라는 존재의 고정관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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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백성들의 화를 씻는다.</strong><br><mark>병자호란은 1636년에 청나라가 침입한 난리</mark>이고, 청나라에서 형제 관계를 요구한 것을 조선이 물리치자 청나라 태종이 20만 대군을 거느리고 침략하였다. 이에 인조는 삼전도에서 항복하고 소현세자와 봉림대군을 비롯해 많을 사람들이 포로로 끌려갔는데 대부분은 여성이였다. 양반가의 여인들은 몸값을 치르고 돌아올수 있었지만 다른 여성들은 치욕스런 삶을 하거나 자살을 하였다. 그래서 <mark>백성들의 화를 씻고</mark> 할수 있도록 쓴 책이 바로 박씨부인전이다.<br><br><strong>2. 남녀 고정관념을 깬다.</strong><br>박씨부인전에는 능력이 뛰어난 여성들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그 때도 그렇고 지금도 전해지고 있는 고정관념들이 남자가 여자보다 더 우월하고,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는 것들이다. <mark>박씨전의 작가는 이런 남녀 고정관념을 깨고 모두 평등한 세상을 만들고 싶었던것 아닐까?</mark></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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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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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0채]박씨부인전, 이 책은 왜 쓰여 졌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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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여성이 활약하는 책</strong><br>&nbsp; 박씨부인전, 이책에서 활약을 펼친 인물들은 여성들이었다. 이책에서 나온 여성들은 초인적인 능력에다가 용기와 지혜까지 갖추고 있었다. 특히 계화와 박씨 부인은 오랑캐들을 크게 무찔러 남성들이 못한일 을 통캐하게 해결하게 된다. 하지만 남성들은 무능력하여 끝내 나라를 지키지 못한 것으로 그려졌다. <mark>이 때에는 여성들이 남성들에 비해 크게 차별받았던 시대였기에 이렇게 여성인 박씨부인과 계화가 큰 활약을 한 것으로 나와서 조선시대에는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 주기도 하였다.</mark><br><br><strong>2. 여성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책</strong><br>&nbsp; 이 책에서 처음에는 박씨 부인이 곰보에 눈은 왕방울 만하고, 나발같이 큰 입에, 코는 이끼 낀 돌멩이 같은 외모로 나온다. 하지만 중간 쯤에 박씨 부인은 보름달처럼 훤하고 깨끗한 얼굴에, 시원한 두 눈, 꽃잎같이 고운 입술의 외모로 변신한다. 그런데 이책에서 박씨 부인의 외모가 이뻐지자 이시백의 태도가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이것을 보면 300년 전에도 오늘 날과 크게 다르지 않게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을 알 수 있다. <mark>이렇게 박씨부인 전에서 여성은 남성보다 아래다 하는 편견을 없애고 여성들은 무조껀 이뻐야만 하야 한다는 것을 없애기 위해 쓴 것을 알 수 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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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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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 박씨부인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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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1. &lt;박씨부인전&gt; 요약</pre><div>&nbsp; &nbsp; &nbsp;이득춘은 자신의 아들과 박 처사의 딸내미를 <strong>결혼</strong>시키기로 한다. 하지만, 결혼 후, 박씨 부인은 흉측한 생김새 때문에 이시백에게 <strong>버림</strong>을 받고 <strong>피화당에서 홀로 지내게 된다.</strong> 박씨 부인은 버림을 받았는데도 신기한 재주로 집안에 보탬이 되고, 이시백의 장원 급제도 돕는다. 그렇게 3년이 지난뒤, 박씨 부인은 <strong>허물을 벗고 아름다운 용모를 되찾는다.<br></strong><br>&nbsp; &nbsp; &nbsp;한편 후금은 <strong>나라 이름을 청으로 바꾸고</strong> 임경업 장군을 없애기 위해 <strong>자객</strong>을 보낸다. 하지만, 박씨 부인이 <strong>그 자객을 물리치고 명월 부인이라는 칭호</strong>를 받는다. 명월 부인은 청나라가 <strong>친입할것이니 전쟁을 방비하는 계책</strong>을 알려준다. 하지만<strong>, 간신 김자점의 반대로 명월 부인의 계책은 무시를 당한다. 결국, 청나라 대군은 조선에 친입해, 조선 임금의 항복을 남한산성에서 받아낸다.<br></strong><br>&nbsp; &nbsp; &nbsp;명월 부인은 용골대와 청나라 군대를 혼내고 왕대비도 구한다. 왕은 명월 부인의 큰 공으로 명월 부인에게 충렬 부인이라는 칭호를 내린다.<br><br></div><pre>2. &lt;박씨부인전&gt;의 의미</pre><div>&nbsp; &nbsp; &nbsp;추한 외모에서 아름다운 외모로 젼신하는 반전은 아마 &lt;박씨부인전&gt;에서 가장 짜릿한 장면 중 하나일 것이다. 박씨 부인의 외모가 달라지자, 이시백의 태도도 달라진다. 조상들도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오늘과 크게 다르지 않았나 보다. 사람의 됨됨이가 더 중요한데도 말이다.<br><br>&nbsp; &nbsp; &nbsp;조선시대의 혼인은 스스로 정할 수 없었다. 부모가 정해준 대로 혼인을 하다보니 자신이 원하지 않는 상대와 결혼을 하는 일이 대부분이었다. 특히 남성 중심 사회인 조선에서 여성은 남자의 집에 가서 살며 많은 차별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lt;박씨부인전&gt; 에서는 박씨의 도움으로 이시백이 출세를 하게 된다. 당시의 여성들은 사회적으로 출세를 할 수밖에 없었으므로 집 안에서의 역할을 다해야만 했다. 하지만, 자신의 역할을 다하면서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여성들이 많았을 것이다. 게다가, 외모에 따른 차별도 심했을 것이다. <mark>&lt;박씨부인전&gt;은 여성들을 이렇게 낮게 평가하는 남성 중심 사회를 평가하고, 상처받은 여성들의 마음을 달래주었을 것이다.<br></mark><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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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6 04: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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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율] 박씨 부인전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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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var>1.박씨부인전요약</var><div><br>&nbsp; 이시백의 아버지가 박처사를 만나 <strong>정혼</strong>을 한다. 그리고 박씨와 시백이 <strong>결혼</strong>한다. 하지만 시백이 박씨의 흉축한 얼굴을 봐서 시백은 박씨를 멀리해서 결국에 박씨를 멀리하고 박씨는 <strong>피화당</strong>에 홀로 지낸다.<br><br>&nbsp; 박씨는 <strong>신기한 재주</strong>로 시백을 장원급제 하게 해준다. 그리고 <strong>허물</strong>을 벗고 어여뻐진다. 그리고 시백은 자기의 잘못을 <strong>사죄</strong>한다. 그 시간때 청나라는 자객을 보내 임경업 장군을 없애려 하지만 박씨가 물리친다. 박씨가 청나라가 쳐들어 올거라고 계책을 알려줬으나, 박씨의 말을 무시해 결국 인조가 남한산성에서 <strong>항복</strong>한다.<br><br>&nbsp; 청나라 용골대와 용율대가 침략하지만 박씨가 혼내고 결국에 청나라는 <strong>후퇴</strong>한다. 그래서 임금은 박씨에게 <strong>충렬부인</strong>이라는 칭호를 내렸다.<br><br></div><var>
2. 박씨부인전의 의미2.박씨부인전의의미</var><div><br>&nbsp; 청나라 태종이 [홍타이지] <strong>10만 명이 넘는 대군을</strong> 이끌고 쳐들어왔다.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피난을 갔다가 46일 만에 세번 무릎을 꿇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리는 <strong>벌</strong>을 받았다. 그래서 소현세자와 봉림대군 등 많은 사람들이<strong> 포로</strong>로 끓려갔다. 그 중에 여자들이 거의 대부분 포로였다. 그래서 여자 사람들은 낯선곳에 치욕적으로 살거나 목숨을 스스로 끊었다. 임금 조차 벌벌 떨게 만든 용골대를 박씨부인 앞에서 무릎을 끓는 장면이있다. <mark>박씨부인의 통쾌한 활약을 보면서 조선 백성들은 청나라에 패배한 아픈 마음을 달래고, 민족의 긍지와 자존심을 일깨운 것이다.</mark></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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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6 04: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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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다율]박씨부인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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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var>1.&lt;박씨부인전&gt;요약</var><div>&nbsp; &nbsp;금강산에 사는 박 처사가 이득춘을 찾아온다. 이득춘은 박 처사의 아들 시백을 딸과 혼인 시킨다. 그런데 박씨 부인이 흉측하게 생겨 피화당에서 혼자 지낸다.<br><br>&nbsp; &nbsp;박씨 부인은 이시백을 장원급제 하게 해주고, 집 안을 풍족하게 했지만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어느날 박처사가 허물을 벗게 해주고, 이시백은 눈물을 흘리며 사죄한다. 박씨는 시백을 용서하고, 임금으로 부터 명월 부인 칭호를 받는다.<br><br>&nbsp; &nbsp;박씨는 청나라가 쳐들어올 것을 알고 방비하는 계책을 알려준다. 하지만 계책은 무시당한다. 결국 임금은 남한산성에서 항복한다. 임금은 명월 부인에게 충렬 부인이라는 칭호를 내린다.<br><br></div><var>
2.&lt;박씨부인전&gt;의 의미2.&lt;박씨부인전&gt;의의미</var><div>&nbsp; &nbsp;&lt;박씨부인전&gt; 이전에 고전 소설 속 주인공은 능력을 지닌 남성뿐이었다. <mark>여성은 능력을 펼칠수 없었는데 여성의 지위가 낮던 조선 시대에 &lt;박씨부인전&gt;이 생긴 이유는 양반 중심의 사회가 흔들렸기 때문이다.</mark> 그래서 여성들의 사회 의식도 변화되었다. &lt;박씨부인전&gt;은 신비한 재주를 지닌 박씨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여성도 능력이 뛰어날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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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6 04: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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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유이]이시백의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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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lt;박씨부인전&gt;요약</blockquote><div>&nbsp; 어느 날 박 처사가 이득춘을 찾아와 이득춘과 이야기를 나눈다.이득춘은 박 처사의 비펌함을 보고 박 처사를 이시백과 혼인 시킨다.그런데&nbsp; 혼례를 올린 뒤 이시백은 박씨 부인의 외모 흉측하다며 아내를 멀리했다.<br><br>&nbsp; 박씨부인은 신기한 재주를 통해 남편 이시백을 &nbsp; 장원급제 하게 해주고, 집안을 풍족하게 만들다.하지만 시백은 아내를 거들떠보지도 않는다.그렇게 3년뒤&nbsp; 박씨부인은 허물을 벗고 미인이 되자 시백은 지난 날을 후회하며 사죄한다.한편 청나라에서는 임경업장군을 없애기 위해 자객을 보내지만 박씨부인이 그 자객을 물리쳐 '명월부인'이라는 칭호를 받는다.<br><br>&nbsp; 명월부인은 나라의 큰 전쟁 방비하는 계책을 알려준다.하지만 명월부인을 무시한 조선은 남한산성에서 항복한다.명월부인은 청나라군대를 혼내고, 끌려가던 왕대비를 구한다.임금은 명월부인에게 충렬부인이라는 칭호를 내린다.<br><br></div><blockquote>2.&lt;박씨부인전&gt;의미</blockquote><div>&nbsp; 박씨 부인은 곰보같이 못생긴 외모에서 보름달처럼 예쁜 외모로 변한다.박씨부인의 외모가 아름다워지자 이시백의 태도도 달라진다.<mark>특히 남성중심 사회인 조선에서 여자가 집에서 차별을 받을</mark> <mark>수밖에 없었다.</mark>당시 여성들은 사회적으로 출세를 할 수밖에 없었으므로 집 안에서는 역할을 다해야만 했다.하지만 할 일을 다해도 평가받지 못했다.게다가 외모의 따른 차별도 심했을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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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6 04: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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