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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생물다양성 이해하기 활동 by 이승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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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5 00:31:1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08 01:55:4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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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로드 안내</title>
         <author>warmglow0707</author>
         <link>https://padlet.com/Eon_science/wf5tzulxc6sg8ger/wish/3451343757</link>
         <description><![CDATA[<ol><li><p>업로드 제출처에서 '+'를 클릭하여 업로드하세요.</p></li><li><p>제목에는 '학번', '이름'을 적어주세요.</p></li><li><p>인간-타생물 또는 타생물-타생물 간 상호작용을 담은 사진을 촬영하여 업로드하세요.</p></li><li><p>게시물에 2가지 내용을 글로 작성하세요.</p><p>1) 상호작용에 대한 간단한 설명</p><p>2) 활동 소감 담기</p><p>예) 타생물에 대해 나의 시각은 어떻게 변화했는지? 등등</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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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0: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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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3 송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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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두 마리의 비둘기가 부리를 맞대며 교감을 나누고 있다. 이는 서로의 유대감을 높이고 관계를 강화하는 사회적 상호작용이다. 동물 사이에도 감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상호작용이 존재함을 보여준다.</p><p>비둘기끼리 부리를 맞대는 모습을 처음 자세히 관찰했다. 단순히 부리는 맞대는 모습으로 보였는데 서로 애정을 표현하고 유대감을 쌓는 행동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동물들도 서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앞으로는 주변 생물들의 행동을 더 관심 있게 바라보게 될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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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13: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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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8 김태은</title>
         <author>taeeun0719</author>
         <link>https://padlet.com/Eon_science/wf5tzulxc6sg8ger/wish/3465553658</link>
         <description><![CDATA[<p>식물은 비록 소리를 내거나 움직이지는 않지만, 그 존재만으로도 인간에게 안정감과 기쁨을 준다. 새 잎을 틔우고 꽃을 피우는 모습을 보며 느끼는 설렘, 하루하루 달라지는 모습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정서적 안정과 기쁨을 얻는다. 반려식물을 키우는 이러한 경험은 인간이 자연의 일부로서 다른 생명과 연결되어있음을 느끼고, 우리 주변의 작은 식물 하나하나가 지구 생태계의 소중한 일부이며, 인간또한 다양한 생물들과 상호작용하며 살아가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게해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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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10: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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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안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_science/wf5tzulxc6sg8ger/wish/3466428982</link>
         <description><![CDATA[<p>식물이 광합성을 통해 산소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저의 느낀 점은 이 사진에서 벌써 단풍잎이 피었는데 아직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나왔다는 점에서 기후변화가 얼마나 심각한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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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23: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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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1 김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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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길고양이와 나의 사진이다. 같이 놀고있는 사진이다.처음에는 이 친구의 어미 고양이와 먼저 친해졌었고 같이 산책하거나 놀곤했다. 그러다가 어미 고양이가 사고로 죽고 속상해하고 있던날 동네 사람들에 의해 새끼가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는데 그것이 이 친구이다. 어미와의 유대라면 유대이고 각별하다면 각별한 관계를 알았는지 금방 친해질수있었다.</p><p>어미도 원체 애교가 많았지만 이 친구도 정말 강아지같이 애교가 많다. 종종 찾아가 힐링하곤한다.</p><p>이들을 알기전까지는 강아지나,고양이등을 똥싸고 </p><p>털날리고 인식이 좋지않았지만 지금은 별다른 조건없이 나를 좋아해주는 이 친구들이 정말 고맙고 힘이되곤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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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6: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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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8 강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_science/wf5tzulxc6sg8ger/wish/3470611915</link>
         <description><![CDATA[<p>이 사진은 풀과 고양이 간 상호작용을 담은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사진 속 고양이는 풀숲 가장자리를 걷고 있는 모습으로 고양이 몸의 일부는 풀과 접촉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양이가 풀숲 속으로 들어가거나 풀 사이를 지나가려는 움직임 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물리적 상호작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활동을 하면서 느낀점은 고양이가 풀숲을 지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은 살아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고양이가 밟으면서 움직이는 풀, 유연하게 걷는 고양이의 몸짓은 작은 생명체 하나가 자연과 얼마나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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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6: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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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김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_science/wf5tzulxc6sg8ger/wish/3470627318</link>
         <description><![CDATA[<p>고양이는 낙엽 위에 누워 따뜻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즐기고 있습니다. 낙엽은 자연이 만들어준 편안한 휴식처가 되었고, 고양이는 그 안에서 본능적으로 안정을 찾은 모습입니다.</p><p>이 장면을 보며, 자연이 제공하는 단순한 요소도 동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생물다양성은 거창한 개념이 아니라, 이렇게 일상 속에서 자연과 동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 속에도 존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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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7: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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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배하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_science/wf5tzulxc6sg8ger/wish/3472390867</link>
         <description><![CDATA[<p>이 사진은 나와 거북이가 서로 상호작용하며 교감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사진 속 거북이와 나는 언어적으로는 통할 수 없어 서로 무슨 감정을 느끼고 있고 무엇을 생각하는지 공유할 수는 없지만 서로 접촉을 통해 서로를 느끼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 나와 거북이는 대화를 하지 못 하더라도 거북이는 내게 큰 위로를 주고, 정서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소중한 친구가 되어준다. 나는 이러한 나의 소중한 거북이와의 교감을 통해 인간과 동물 사이에서도 정서적 유대 관계가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 활동에 참여하며 더욱 거북이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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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9: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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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김동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_science/wf5tzulxc6sg8ger/wish/3472636774</link>
         <description><![CDATA[<p>고양이는 말을 하진 않지만, 눈빛과 몸짓, 따뜻한 체온만으로도 깊은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존재이다. 밤의 고요함 속에서 고양이를 쓰다듬는 순간은 말 없는 상호작용이 얼마나 따뜻할 수 있는지를 느끼게 해준다.</p><p>이번 활동을 통해 고양이를 단순히 귀엽기만 한 동물이 아니라, 감정을 나누는 생명체로 바라보게 되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인간이 다른 생명과 얼마나 깊이 연결될 수 있는지를 새삼 깨닫는 시간이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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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4: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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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8 한아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_science/wf5tzulxc6sg8ger/wish/3472737008</link>
         <description><![CDATA[<p>식물, 특히 나무와 풀은 고양이에게 그늘, 은신처,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사진 속 고양이처럼 나무 아래 풀밭에 앉아 있는 모습은, 식물이 고양이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p>이 활동을 통해 타생물인 고양이를 자연 속에서 관찰하며, 생물 간의 관계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다. 예전에는 고양이를 단순히 귀엽고 독립적인 동물로만 여겼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 고양이도 자연 생태계의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다른 생물들과 상호작용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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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5: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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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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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안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_science/wf5tzulxc6sg8ger/wish/3474334849</link>
         <description><![CDATA[<p>이 사진은 인간과 식물이 긍정적으로 상호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식물은 인간처럼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지만 식물과 인간은 서로 접촉과 관찰하는 것으로 상호작용할수 있다.식물이 조금씩 조금씩 자라서 꽃을 피울동안 식물을 관찰하는 것은 인간에게 심리적으로 편안함과 기쁨을 줄수있다.나는 이런 내가 키우는 식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인간과 식물은 서로 상호작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구상에 모든 생물은 상호작용을 하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느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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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02: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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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이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_science/wf5tzulxc6sg8ger/wish/3474486282</link>
         <description><![CDATA[<p>산을 오르거나 전망대에 오르게 되면 우리는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이런 풍경은 무엇보다도 산속에서 숨쉬는 나무와 그런 나무 덕분에 숨쉬는 인간의 상호작용이 눈에 띄는 것 같다. 나는 전망대에 올라 풍경을 바라보며 나무, 더 나아가 식물이 우리에게 주는 다양한 것들에 대해 느낄 수 있었고 단순히 늘 존재하는 환경으로서의 식물이 아닌 공존하는 대상으로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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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10: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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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0송태영</title>
         <author>songtaeyeong061</author>
         <link>https://padlet.com/Eon_science/wf5tzulxc6sg8ger/wish/3474498823</link>
         <description><![CDATA[<p>벌은 꿀과 꽃가루를 얻는 대신 벌이 수분을 하여 번식에 도움을 줍니다</p><p><br/></p><p>처음 이 사진을 봤을 때, 저는 그저 잔디와 작은 꽃들이 있는 평범한 풀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학교 운동장 옆이나 공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제 시선은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단순히 배경처럼만 보였던 잔디밭 속에서, 놀라운 생명들의 움직임과 관계들이 숨어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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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11: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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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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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김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_science/wf5tzulxc6sg8ger/wish/3474510265</link>
         <description><![CDATA[<p>이 사진은 밤 산책 중 우연히 만난 길고양이와의 따뜻한 교감의 순간을 담은 것입니다. 처음엔 멀리서 저를 경계하던 고양이는, 제가 조심스레 쪼그려 앉아 기다리자 조금씩 다가와 다리에 몸을 비볐습니다. 손을 내밀자 고양이는 머리를 살짝 부딪치며 친근함을 표현했고, 짧은 시간이지만 인간과 동물 사이에도 깊은 신뢰와 감정이 오갈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말 한마디 오가지 않았지만 고양이의 눈빛과 몸짓에서 따뜻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고, 말보다 더 진하게 전해지는 교감이 존재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타생물을 단순한 관찰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인식하게 되었고, 앞으로 더 따뜻한 시선으로 자연과 생명체를 바라보게 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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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12: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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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이태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_science/wf5tzulxc6sg8ger/wish/3475016075</link>
         <description><![CDATA[<p>마도요가 갯벌에서 물고기를 사냥하는 장면이다. 갯벌은 많은 바다새들의 보금자리와 사냥터가 되며 높은 생물 다양성을 가진 공간이다. 이를 통해서 갯벌이라는 서식지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이를 잘 보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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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4: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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