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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 게시판 by 고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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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 차시의 수업을 들은 후 새롭게 알게 된 내용, 느낀점, 더 알고 싶은 내용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7 05: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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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요즘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들고, 싫어하는 것도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았는데 수업 시작할 때 모든 일들을 긍정적이고, 좋게 생각하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고 말씀해 주신 것이 와닿았습니다. 덕분에 나 자신을 어떻게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어떤 것이 우리가 온난화를 해결하는 데 당장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title>
         <author>gwonselim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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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09: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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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에서 의사소통을 할 때 질문의 중요성에 대해 배운게 기억에 남는 것 같다. 무엇을 배우든지 나자신에게 계속해서 질문을 던져보고 이해하는 과정이 결국 깊게 고민해야만 하고,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을 배울때 이해를 위해서, 깊게 고민해보기 위해서 질문하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맡은 부분을 어떻게 발표해야할지 막막했었는데, 오늘 수업에서 방향성도 제시해주시고 발표는 내가 나를 믿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좀 더 자신감이 생겨 발표를 어떻게 할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볼수 있었다. </title>
         <author>haun071126lee</author>
         <link>https://padlet.com/kohea9212_1/wext115g6exa7p0j/wish/30101370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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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12: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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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발표할때 어떻게 해야하고 잘할수 있는지 고민이었는데 나 자신을 믿어야한다는 말씀을 듣고 내가 앞으로 발표를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잡은것같다.그리고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시고 소통에 대한 부분에서도 많은 것들을 알려주셔서 많은 걸 알게되었다. 오늘 수업을 통해 앞으로의 수업들이 기대가 되었다.</title>
         <author>inkyung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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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13: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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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을 마친 뒤, 가장 인상깊었던 활동은 ‘why’게임이었다. 딸이 아빠에게 계속해서 why라는 질문을 하는 영상을 예전에도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그저 집요한 딸이구나, 짜증나겠다“ 이렇게 생각했었다면 왜 라는 의문을 던지고 그것을 파고드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배우고 나니 딸의 질문이 마냥 귀찮게하는 것 만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수업중 우리나라의 초중고 교육방식과 다르게 실제로 중요한건 내가 어떻게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초점을 두는것이라는 내용이 인상깊었는데, 우리가 배우는 주입식의 내용보다 자기 자신의 이해가 더 중요하다는 뜻으로 해석해볼 수 있어서 인상깊었다. 수업 전체적으로 지루하지 않았고 활동적이기도 하고 내용이 너무 실생활에 유익해서 앞으로도 기대가 된다.</title>
         <author>dcztd6wv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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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14: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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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수업을 통해서 평소에 그저 넘길 수 있을만한 질문이나 깊게 나누지 못했던 내용들을 나누어서 함께 활동하는 우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인상깊었던 부분들은 책 제목을 스스로 바꾸어보는 시간이 있었다. 책 제목은 책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함께 어떻게 바꾸어보았는지를 이야기해보니 더 좋은 아이디어와 생각들을 얻기도 하였고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나는 ‘물의 높아짐과 반비례성’이라고 바꾸어보았다. 또한, 나의 생각을 ‘왜?’라고 되물으면서 이야기하는 시간이 평범한 대답이 될 수 있었던 나의 생각을 더욱 풍부해질 수 있게 첨가할 수 있었던 기회였어서 나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마지막으로, 독서에 대해 깊이 설명을 해주셔서 내가 앞으로 이 책을 읽으며 함께 토론할 방향과 갈피가 어느정도 잡힌 것 같아서 유익하였다. 다음 수업 시간에서는 각 파트의 내용에 대해 더욱 중점적으로 토의해보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title>
         <author>t359391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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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14: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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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토론 수업이기 때문에 딱딱한 분위기의 수업을 생각했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재밌었고 새롭게 알아가는 게 많은 뜻깊은 시간이었다. 최근 들어 나를 되돌아보기보다는 앞에 일어날 일만 생각하고 내가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생각해 보지 않았던 거 같은데, 이번 수업을 통해 배운 WHY 질문법을 이용해서 스스로 자문자답을 해보는 시간을 따로 가져봄으로써 나의 내면을 더 성장시켜야겠다 결심했다.  또한 수업 내용 중 경청 방법을 알려주셨던 게 굉장히 흥미로웠다. 그저 발표자의 말을 놓치지 않고 잘 들어주는 것에서 멈추는 게 아니라 발표내용을 예상해보고, 어떤 의도로 이러한 말을 했을지 생각해 보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다음 수업시간에 친구들이 발표를 하게 될텐데  수용적으로 듣는 것을 넘어 내용을 예상하고 어떤 의도가 있을지 고민하면서 경청해 봐야겠다.</title>
         <author>haewon04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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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8 15: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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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선 강의를 듣고 가장 인상깊었던 활동은 Why 질문하기 입니다! Why질문하기 활동을 할때 스스로도 계속 왜?하고 머리속으로 질문했는데 결국 내가 뭘 좋아하는지 난 어떨때 행복한지에 대한 답이 나와서 신기했습니다. 또한 자기판단을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처음에 그 말을 듣고 스스로를 판단하는건 좋은 일이 아닌가 하고왜 자기판단을 하지 말라는건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자기판단의 뜻을 확실히 알고나니 자기판단이 남과 자신을 비교하며 부정적인 측면을 중심으로 나를 판단하는 것이고, 나를 위하는 행동이 아니란걸 알게되었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이런 다양한 이야기를 하니 정말 좋았습니다!</title>
         <author>4666dv97g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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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9: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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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타인의 생각을 이렇게 시간을 잡아 공유해 본 적이 별로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이런 시간을 가지니 정말 뜻깊었다. 나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방향으로 생각하는 친구들을 보며 생각의 폭을 넓혀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사람이 어떠한 결정과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39;내&#39;가 아닌 &#39;타인&#39;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각자의 주장의 결여된 면을 보려면 주장을 하는 개인의 입장이 아닌 제 3자의 입장에서 봐야 더 잘 보이고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title>
         <author>janestarja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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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22: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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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조형원   듣기만하는 수업이 아니라 친구들의 생각을 물어보고 내 생각을 말할 수 있는 구조여서 여러가지의 견해로 주제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나 책의 제목을 바꾸어보는 것에서 어떤 제목이 이 책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가를 고민하였다 이를 통해 책이 무엇을 전달하고 싶어하는지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 나는 책의 제목을 책의 주제 위주로 바꾸었지만 다른 친구는 이 책이 어떤 제목이어야 더 잘 팔릴까에 대해 초점을 두었다 여러가지의 의견을 들음으로써 생각의 범위가 더욱 넒어진 것 같다</title>
         <author>davidsallycho02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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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8: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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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다인   : 책을 읽고 토론만 하는 프로그램인 줄 알았으나 좋은 발표, 토론을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일 것 같아서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가 되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토론이 더 좋아질 것 같았고 소통에 더 능숙한 사람이 되고싶다. 또 why 라는 사고를 모든 면에 적용하면 해결이 쉬워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서로 해결하기 위한 토의도 중요하지만 먼저 문제가 왜 생겼는지 근본을 찾아내 이야기 한다면 훨씬 유의미한 논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앞으로 갈피를 잡기 어려울 때 항상 ”왜?“라는 질문을 해봐야겠다. </title>
         <author>qvzrzq94r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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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8: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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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이재희: 이번 수업에서 ‘물이 몰려온다’라는 책 제목을 직접 바꿔보는 시간을 가졌었다. 이번에 책 제목을 바꿔보는 활동을 하겠다는 말씀을 듣고 항상 나 자신에게 창의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을 해오던 나는 역시나 평소처럼 걱정부터 앞섰다. 그리고 책 표지가 파란 것을 보고 ‘온 지구가 파랗게 물들었다’라는 제목을 지어보았다. 너무 고맙게도 같은 조 친구들이 제목을 잘 지었다는 말을 해주어 뿌듯했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수업을 시작하실 때 자기 판단을 하면 안된다는 말씀을 해주신 것이 떠올라 앞으로는 걱정부터 하지 말고 나 자신을 너무 엄격하게 평가하며 자기판단을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뭐든지 열심히 해봐야겠다고 다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 유의미한 시간이었다.</title>
         <author>dlwogml79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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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8: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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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곽서영 먼저 친구들과 Why 질문법으로 하나의 질문에 대해 계속 질문을 이어나가면서 모든 현상은 이유와 원인이 이어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친구가 why 질문법으로 ‘왜’라는 물음을 끊임없이 묻고 내가 그에 대한 대답을 고민하고 답하면서 나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되었다. 또한, ‘물이 몰려온다’책의 책 표지제목을 바꾸어보는 시간을 가지고 친구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문명 그다음을 넘어서‘라고 바꾸어보았다. 그이유는 우리가 문명을 받아드리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환경적 기후적 사회적 미래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기 때문이다. 이를 발표하고 다른 친구들의 생각도 들어보고 얘기보면서 하나의 문장이나 그림을 통해 사람들이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바라봄을 알게되었고 대화를 나누며 생각의 폭이 넓어진 것같았다.</title>
         <author>gwagseoyeong6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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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10: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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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는 이번 수업을 통해 질문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계속 생각하게 되고 그 속에서 새로운 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질문이 한번으로 끝난다면 저는 가볍게 넘어갈 수도 있었겠지만 왜라는 질문을 통해 진짜 왜? 를 스스로에게 던지며 저를 되돌아보며 답할 수 있었고 5번의 왜 라는 질문을 통해 저를 깊게 생각하여 제 생각에 맞는 근거를 제시하고 보완할수 있었습니다.또한 친구에게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친구의 생각을 더 쉽게 이해하고 저의 생각의 폭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제가 물이 몰려온다라는 책 제목을 직접 바꾸어 보았는데 직접 책 제목을 생각하는 과정에서 환경 문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고 왜?그런걸까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왜 라는 질문을 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질문에 자신있게 대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title>
         <author>rz77rqwqk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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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11: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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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다인)) 저번 시간에 했던 why게임을 실제로 사회문제에 적용하고 해결한 사례를 알게 되면서 why라는 생각의 중요성과 그것의 활용법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 1-4장까지의 친구들의 발표를 들으면서 내가 책을 읽을 때 했던 생각과 다른 시각으로 다시 한번 책을 읽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앞으로의 다른 친구들의 발표도 기대가 되었고, 오늘 발표한 책 내용을 더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발표자 친구들이 책을 읽고 본인이 궁금한 점을 따로 찾아보고 발표한 점이 멋지다고 생각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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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9: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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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1 이재인/발표를 한 후 다른 친구들의 발표를 들으니 내 발표가 많이 모자랐음을 깨닫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발표 자료를 만들었을 때는 &quot;이정도면 괜찮지&quot;라는 마인드였었는데, 앞으로는 &quot;이정도면 괜찮지&quot;가 아니라 &quot;이건 너무 과했나&quot;하는 정도까지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친구들의 발표들 중 특히 노아의 방주와 버락 오마마의 이야기가 특별히 기억나는데, 둘다 역사에 관련된 이야기라 흥미가 가서인 것 같다. 오늘 수업에 대충 참여하고 집중하지 못했던 것 같아 선생님께 죄송하다. 다음부터는 그 시간만큼은 시간이 아깝지 않게 최선을 다해 집중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hea9212_1/wext115g6exa7p0j/wish/30244207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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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9: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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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번 시간에는 지난시간보다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눠서 좋았다. 특히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내용의 영상을 본 것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영상 속 내용에서는 해수면 상승과 기후변화가 심각해져 더 이상 추상적이고 먼 문제가 아니라는 내용이 나왔는데, 수치와 함께 전문가가 말해주니까 새삼스레 진짜 우리한테 닥칠 문제처럼 다가와 두렵기도하고 경각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그리고 다같이 책의 주제를 파악해보는 시간이 뜻깊었다. 왜냐하면 같은 책을 읽고도 다 다른 주제를 도출해낸다는 점에서 주제 뿐만 아니라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도 다양하게 생각해볼 수 있을 거 같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또, 발표를 들으면서 책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던 거 같아서 좋았다!</title>
         <author>dcztd6wv26</author>
         <link>https://padlet.com/kohea9212_1/wext115g6exa7p0j/wish/30244246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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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9: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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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들의 발표를 듣고나니 내가 책을 읽을때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알 수 있어서 뜻깊었다 지구온난화라는 화제를 중심으로 여러가지의 질문을 던져서 더욱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고 나에게 더욱 각인되었다 또한 책에 대한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이 책이 우리에게 다양한 물음을 내던지고 있다는 것을 느껴 흥미로웠다 친구들과 소통하면서 여러가지의 경험들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들이 많아서 즐거웠다 책에 대해 놓쳤던 부분들을 생각하며 다시 짚어보아야 겠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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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0: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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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김혜원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해 이미 잘 알고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영상을 보면서 생각보다 지구온난화와 해수면 상승이 더더욱 심각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환경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무지했던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또한 친구들의 발표를 들을 때 부분적 경청이 아니라 ,공감적 경청을 하려고 노력했더니 친구들의 발표 내용을 더 깊게 받아들이고 내 생각을 넓혀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또한 동일한 책에서 책 내용을 바탕으로해서 관심분야와 연관지어 설명해줬던 점이 굉장히 흥미로웠고 배워갈게 많았던 뜻깊은 수업이었다!!</title>
         <author>haewon04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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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0: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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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층 독서 토론’이라는 프로젝트명의 의미와 아주 부합하고 알찬 수업이라고 느꼈다.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것을 포함하여,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듣고 자신의 생각을 확장하고 발전시키는 목표를 달성한 것 같아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 또한 ‘지금까지의 환경 파괴와 지구 온난화는 인간이 저질러온 문제들인데 왜 인간은 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을까’라는 친구의 질문이 인상깊었고, ‘책임’이라는 단어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된 것 같다. 앞으로의 발표와 토론이 더욱 기대되는 수업이었다. </title>
         <author>gwonselim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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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0: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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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곽서영/ 책에 대한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 전에 워밍업 같이 why 질문법으로 친구들과 먼저 소통하고 경청한 다음 친구들의 발표를 들을 수 있어 평소에 부분적 공감을 하던 내가 친구들의 발표에 적극, 공감적 경청을 하는데 더욱 도움을 주었다.그리고 친구들이 발표준비와 발표를 너무 잘해서 이해도 잘됐다.또한, ‘물이 몰려온다’책에 대한 토의 주제를 정하는 활동과 친구들의 발표를 들으면서 작년에 기후위기대응에 대한 봉사활동을 했던 경험이 떠올랐다. 환경보호피켓을 만들고 줍깅을 실천하고 기후위기의 해결방안을 의논해보았던 경험을 더 보람있게 만들었고 심층쟁점토론에서도 뜻깊은 활동을 해볼수 있을것같아 기대됐다. 그리고 최근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재난안전불감증에 대한 기사를 봤었는데 우리나라가 기후위기대응이 아닌 기후위기 재난에 대한 대처조차 미흡하게하고 재난을 감당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며 기후위기,변화에 대한 경각심부터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다.</title>
         <author>gwagseoyeong6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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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14: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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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why게임을 했는데 이번에는 why게임을 통해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항상 결론을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몰랐었는데 왜를 계속해서 생각하면 결론을 낼수있다는 것을 알았다.그리고 지구온난화의 대해 심각성에 대해 다시 한번 더 깨달았고 항상 환경을 생각하고 환경위한 행동을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내 행동을 돌아보니 생각보다 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 반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책을 읽을 때 각 장의 주제를 잘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오늘 주제에 대해 자세히 생각해보아서 좋았다. 친구들의 발표을 들으며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 친구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title>
         <author>inkyung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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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22: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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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이하은-먼저 시작할 때 why게임으로 친구들에게 공감을 하면서 적극적으로 듣고,깊은 생각을 하는 연습을 하고 발표를 들어서 내가 평소보다 덜 무관심하고 아무 생각 없지않게, 발표에 집중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친구들의 발표를 적극적으로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들으니 발표에서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모두 다른 인식을 가지고 다른 시각으로 독서를 한 친구들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알 수 있었다. 그리고 다음주 내가 발표하는 때내가 어떻게 발표해야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었는데, 친구들의 발표를 듣고 나의 발표의 방향성도 잡을 수 있었다. </title>
         <author>haun071126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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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23: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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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을 통해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삶은 개구리 증후군’에 대한 내용이었다. 끓는 물에 집어넣은 개구리는 바로 뛰쳐나와 살지만, 물을 서서히 데우는 찬물에 들어간 개구리는 조만간 직면할 위험을 인지하지 못해 결국 죽게 된다는 증후군이 우리의 상황과 다를게 없다는 부분이다. 우리의 심각성의 인지를 더욱 높여주었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내용이여서 기억에 잘 남는 것 같다. 조만간 직면할 위험에 대해 오늘 친구들의 발표를 통해서 여러 질문과 주제를 던지면서 우리의 미래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인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또한, Intention, Attention, Attitude의 중요성이 잘 기억에 남았다. 이를 잘 생각하며 더욱 경청하면서 발표를 들으니 전보다 더 나은 경청의 자세를 하여서 달라진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앞으로 있을 나의 발표에 대해서도 갈피가 잘 잡힌 것 같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한 친구들과의 집단적 사고도 기대가 된다. </title>
         <author>t359391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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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1: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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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박거령 두 번째 수업에 서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한 번 더 배우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 솔직히 말해서 영상을 보기 전에는 지구 온난화라는 단어에 내성이 생겨서 그런지 항상 듣는 뻔한 지구 온난화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영상 속 과학자는 지구가 여기서 1.5도 더 상승한다면 인간이 견딜 수 없는 엄청난 고통이라고 한다.. 2040년쯤에 1.5도 상승 예상이 된다고 하는데 ... 생각보다 지구 온난화는 가까이 다가오고 있고 진짜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느꼈다. 또한 존경하는 인물 중 하나인 미국 전 대통령 오바마의 행동도 충격적이었다. 아일랜드 지구 온난화 문제에 대해서 앞에서는 온갖 심각한 척을 다했으면서, 정작 뒤에서는 예산을 쓸 의지도 없어 보였고, 자신이 아일랜드를 처음 방문한 최초의 대통령으로 그저 보이는 것만 중요하게 여긴 점이 한 나라의 지도자라는 게 대실망이었다.하루빨리 모두가 지구 온난화 심각성에 대해 깨닫고 진심으로 지구를 위해서 노력하면 좋겠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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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7: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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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박거령 처음에는 책을 읽고 서로 찬반 토론을 할 줄 알고 긴장했지만, 오히려 서로 친해지고 편한 분위기 속에서 참여하여 좋았다. 특히 오늘 수업을 통해서 나 자신을 알아간 것 같아서 좋았다. why 게임에서 평소에는 생각 못 해본 나 자신을 더 깊게 알아볼 수 있어 자존감도 올라갔고, 친구들과 서로 why 게임을 하면서 친해진 거 같아서 일석이조의 수업이었던 것 같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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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7: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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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게임을 하며 비둘기의 문제를 해결한 점이 인상깊었다. 비둘기의 먹이가 거미이고 거미의 먹이가 나방이고 나방은 빛에 모인다는 점을 고려해서 비둘기 문제의 원인이 야간조명 때문이었고 야간조명을 2시간 늦춰서 트는 방법을 떠올려냈었다. 나도 어떤 문제가 들이닥쳤을 때 너무 초조해하며 걱정만 하기보다는 why게임을 실제로 나 자신에게 해보며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유익했다. 이번에 친구들의 발표를 들으며 책의 구절을 사진찍어 발표자료에 첨부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작가의 은근한 비판이 숨어져있지 않나’라는 결론까지 도출해낸 것이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title>
         <author>dlwogml79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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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22: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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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4666dv97g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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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0: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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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수업에서 친구들의 발표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마이애미 해변가의 주택이나 건축물을 가진 사람들이 거의 자신의 운을 시험하는 룰렛처럼 곧 머지않아 물이 몰려올거란건 알지만 그게 정확히 언젠지는 알지 못해 그 건축물을 팔지말지 갈등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마이애미가 최초의 아틀란티스가 될거라는 언급은 책 초반부에도 나온다. 많은 사람들이 그걸 알겠지만 경제적 이득이 큰 상황에서 쉽게 결단을 내릴 수 없을 것 같다. 또 기억에 남는건 뉴욕에 장벽을 세우려고 했다던 이야기다. 장벽을 세워 맨해튼 빌딩숲의 웅장함과 해질녘 노을에 붉게 물드는 빌딩들을 보지 못하게 되는건 정말 슬픈 일이라고 생각한다. 관광과 관련해 경제적으로도 큰 피해를 볼 수 있겠지만 그게 더 우선시될 문제인가에 대해 샌디와 관련하여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지식의 폭도 넓어지고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게되어 아주 좋은 것 같다!!!</title>
         <author>4666dv97g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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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0: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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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은 저번시간에 적어놓은 토의주제로 토의를 하였는데,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는 말이 떠올랐다. 보통 이 말은 익숙한 주변인들에게 너무 편해져 그 소중함를 잃지 말자는 데에 쓰이지만 지구온난화도 몇 년 전부터 계속해서 우리생활에 들려오는 말이다 보니 점점 익숙해져가고, 그래서 지구의 소중함과 지구온난화 문제에 대한 중요성이 잊혀진 거 같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점점 활동을 해나가면 해나갈수록 잊고있던 중요성을 깨닫는 거 같아서 이 활동이 정말 의미가 있다고 느꼈다. 그리고, 내가 발표를 한 부분의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일단 방벽을 도시에 두르고 건설하는 많은 의견들이 나왔지만 그만큼 혁신적인 제안들로도 자연의 힘은 절대 막을 수 없을 만큼 해수면 상승의 문제가 심각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오늘 발표를 통해 많은 사람 앞에 섰을 때 수줍어하지 않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title>
         <author>dcztd6wv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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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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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먼저 작은 일부터 실천해야 한다는 그 흔하고 뻔한 말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그래서 나는 토의의 큰 주제인 &lt;나 하나뿐인데 뭐~&gt;가 우리가 의논해 봐야 할 내용에 적절하다고 생각했다. 수업 중 도란쌤께서 에어컨 전원을 꺼주신 것처럼 에어컨 사용 줄이기,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물 절약 우리 모두가 어린시절부터 들었었던 이런 작은 일들을 실천하고 무시하지 않는 인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환경 문제를 논하면서 정작 이런 작은 행동들을 실천하기는 했는지 다들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또한 우리는 지금 책에서 나온 끓는 물 속 개구리 이야기에 상황에 놓여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생활 방식을 채택하며, 정책적 변화를 촉구하는 것은 우리의 미래를 위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title>
         <author>gwonselim0</author>
         <link>https://padlet.com/kohea9212_1/wext115g6exa7p0j/wish/3027246353</link>
         <description><![CDATA[<p>그리고 교수님께서 나를 성장시키는 것과 모든 것의 답은 ‘나’에게 있다고 하신 내용이 인상깊었다. ‘생각하기’를 귀찮아 하지 않고, 피하지 않고 스스로 꾸준히 계속해서 생각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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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5: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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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3 김다인: 친구들이 정한 주제로 같은 조 친구들과 이야기해보는 시간이 좋았다. 내가 생각지 못한 주제로 이야기 해보니 주장을 생각할 때도 책을 읽을 때 생각했던 것에서 벗어나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같은 주제에 대해 다양한 친구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사고의 폭이 넓어진 것 같기도 했다. 그리고 이야기 중간에 선생님께서 해주신 토론 피드백으로 그냥 주장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말하게 되는 등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게 되었고 다른 친구의 의견에 대해 또 다른 의견을 내는 등 토론을 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유익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hea9212_1/wext115g6exa7p0j/wish/30311144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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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11: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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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알았던 것과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었던 것이 수업에서 가장 의미있었던 부분이었다. 마지막에 하정이가 소감을 발표했던 내용에 많은 공감이 되었다! 평소에 내가 생각하는 부분에 대한 근거와 이유를 꺼내는 것이 어려웠는데 그런 내 생각을 꺼낼 수 있게끔 많은 도움이 된 것 같고, 한 책을 읽으면서도 새롭게 바라보는 관점, 공감되는 부분 등 다양한 의견이 많이 나온 것이 신기하였다. 그리고 계속 이렇게 모두가 환경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깊이 생각하고 또 생각해 내면 해결해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또한 짧은 시간이었지만 열정적으로 수업해주신 교수님께 너무너무 감사했다!!</title>
         <author>gwonselim0</author>
         <link>https://padlet.com/kohea9212_1/wext115g6exa7p0j/wish/30312804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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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14: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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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발표 중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나라간의 전쟁에도 지구온난화가 원인으로 작용한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지구온난화, 기후문제가 단지 환경의 변화에만 영향을 준다고 믿었던 내 자신의 일차원적인 사고가 달라지게 만들어주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심층쟁점토론 활동을 하면서 기후문제에 대한 시각이 한층 넓혀진 거 같아 좋았다. 늘 환경문제 하면 1등을 차지하는 기후변화 문제가 진부하고 어차피 해결이 되지 않는단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책을 읽고 또 친구들의 발표를 듣고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이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았고, 또 다른 활동이나 조사에서도 환경문제를 다뤄보고 싶다는 생각이 진심으로 들 정도로 뜻깊은 2주였다.</title>
         <author>dcztd6wv26</author>
         <link>https://padlet.com/kohea9212_1/wext115g6exa7p0j/wish/30322294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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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10: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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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이재인)당장 우리나라의 기후위기도 잘 모르던 나에게 해외의 기후위기 이야기는 처음엔 조금 버겁게 다가왔었다. 하지만 점점 책을 읽으면서 모든 기후 위기의 초점이 우리나라에 맞춰줘있던 나에게 해외를 배경으로 한 기후 위기는 신박하게 다가왔다. 나도 결국 &#39;내&#39;가 아는 정보에 국한돼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인데, &#39;내&#39;가 아닌 타인들과 이야기를 함으로써 그 국한된 지역의 범위를 넓혀갔다는 게 이 프로그램의 의의인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과거 어른들이 내게 물려준 세상을 탓하는 것만 하지 말고, 적어도 &quot;내 후대에게는 이런 환경을 전해주지 말아야지&quot;라는 생각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뜻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title>
         <author>janestarjane</author>
         <link>https://padlet.com/kohea9212_1/wext115g6exa7p0j/wish/3032325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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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12: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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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번 시간에 이어서 발표했던 친구들이 선정한 토의 주제들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는데 친구들의 서로 다른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해수면상승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시한번더 해수면상승이 심각하다는것을 생각하게되었다.이번에 내가 발표순서였는데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가 책을 볼때 훑어보는 형식으로 봤는데 이번 발표를 준비하면서 책의 한 파트를 자세히보고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면서 읽게되고 토의주제를 선정해보는 과정을 경험해서 뜻깊었다. 그리고 발표를 하는데 좀 더 성장한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title>
         <author>inkyung0211</author>
         <link>https://padlet.com/kohea9212_1/wext115g6exa7p0j/wish/30350549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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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2 14: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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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의 발표를 들으면서 책의 내용이 다시 한번더 정리가 되었고 새로 알게된 내용들도 많았다. 항상 생각하는 힘이 부족했고 내용을 정리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생각하는 법을 알았고 항상 왜를 생각하면 결론이 도출이 잘 되는거 같다는 생각을 들었다. 또한 환경을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막상 실천하지못했는데 이제부터라도 나부터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교수님께서 매 수업마다 좋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항상 배워가는게 많았다! 이 활동을 참여한것이 좋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title>
         <author>inkyung0211</author>
         <link>https://padlet.com/kohea9212_1/wext115g6exa7p0j/wish/3035057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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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2 14: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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