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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2반 미술관 만들기 by 성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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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운을 비는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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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6: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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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나리자(성유라 조사)</title>
         <author>haesolt2000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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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 레오나르도 다 빈치<br>종류 : 유채 패널화<br>크기 : 77x53cm<br>제작년도 : 1503~1506년<br>현재 장소 : 파리 루브르 박물관&nbsp;<br><br>모나리자의 모나는 이탈리아어로 유부녀에 대한 경칭이고, 리자는 피렌체의 부유한 상인 조콘다의 부인 이름이다.&nbsp;<br><br>이 초상은 눈썹이 없는 것이 유명한데 눈썹이 없는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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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1: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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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인도(이승예 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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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신윤복<br>종류:비단 위에 채색<br>크기:114.2x45.7cm<br>제작년도:18세 말기~19세기 중기<br>소장:간송미술관<br><br>이 작품은 신윤복의 사실주의적 미의식을 엿볼 수 있는 그림이다.머리는 트레머리라고 하는 가발을 얹어 장식하고,저고리 춤이 짧고 너비가 넓은 치마를 입고 삼작노리개와 고름을 수줍은 듯 매만지고 있는 젊은 여인을 묘사하였다.동그랗고 자그마한 얼굴에 둥근 아래척,다소곳이 솟은 콧날과 좁고 긴 코,약간 통통한 뺨과 아담한입,가느다란 눈썹에 쌍꺼풀이 없이 긴 눈, 귀 뒤로 하늘거리는 잔 귀밑머리털은 우리나라의 전통적 미인상을 보여준다.<br><br>한편 기법상으로 볼때 얼굴의 묘사에서 입체적인 표현을 하려는 의도보다는 단지선으로 간명히그리고있어 사녀도 계층의 전통적 수법을 따르고 있음을 알 수있다.기존의 왕족이나 사대부의 권위저 초상화에서는 볼 수없는,인물화로서의 예술성이 높은 걸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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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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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당(박태하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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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가: 김홍도<br>종류: 풍속화<br>제작년도: 1801년<br><br><br><br>서당은 조선 후기에 화가인 김홍도( 1745년~ 1806년경)가 그린 풍속화첩에 있는 그림 중 하나이다.<br>풍속화란 사람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br>그리고 가운데에 있는 사람은 훈장님이고<br>오른쪽, 왼쪽에 있는 사람들은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습이다.<br>한 아이가 울고 있는 모습은 훈장님한테 혼나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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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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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소(주혜리 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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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이중섭<br>제작연도: 1953-1954<br>기법: 종이에 유채물감<br>크기: 32.3 X 49.5cm<br>소장처: 서울, 리움 미술관<br><br>소는 이중섭이 학생시절부터 열중했던 각별한 소재이다. 이중섭의 작품 전반에 자주 등장하는 소는, 대부분 분노에 차 울부짖거나 저돌적인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강렬한 황색과 붉은색의 뼈대있는 필선, 필획을 이용해 소에 대한 강한 인상과 감동을 빚어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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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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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삭줍는 사람들(이현서 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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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장 프랑수아 밀레<br>종류: 유화<br>크기: 83.6x111 cm<br>제작연도: 1857년<br>소장처: 오르세 미술관<br><br>1857년에 그려진 장 프라수아 밀레의 대표작 중 하나다.<br>여인들의 등을 밝히는 햇빛은 마치 카라바조의 그림에서 그렇듯이, 신의 가호를 의미한다. 노동하는 여인들의 모습은 대지의 색조에 가까운데, 이를 통해 밀레는 상류층보다 이들에게 신의 축복이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br><br>멀리 쌓여있는 노적가리에 비해 여인들이 줍고 있는 이삭은 무척 소박하게 보인다. 이런 형상화를 통해 밀레는 궁핍한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는 농민과 노동자들의 처지를 보여주고자 했다.<br>수확한 곡식을 나누어 갖지 않고 혼자 독차지하는 상류층에 대한 비판은 중세에도 존재했는데, 밀레는 이런 비판의 구도를 근대적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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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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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오하빈 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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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요하네스 페르메이르<br>종류: 캔버스에 유채<br>크기: 44.5x39cm<br>제작년도: 1665~1666년<br>현재 장소: 네덜란드 헤이그 마우리츠호이스 미술관<br><br>'북유업의 모나리자' 혹은 '네덜란드의 모나리자'로 불리는 &lt;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gt;는 네덜란드의 화가 요하네스 페르메이르(1632~1675)의 작품 가운데 가장 매혹적이며 맣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br><br>그의 생애가 수수께끼로 남아있기 때문에 '델프트의 스핑크스'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화가의 삶 만큼이나 베일에 싸인 이 작품은 소녀와 진주 그리고 비밀스러움이 어울려져 그 신비감을 더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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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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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후의 만찬(서영은 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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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레오나르도 다 빈치<br>장르:종교<br>크기:880x700cm<br>제작년도:1490년<br>현재 장소:산타 마리아 델레 그리치에 성당<br><br><br>최후의 만찬은 산타 마리아 델레 그리치에 성당 수도원의 식당 벽화로 그려진 벽화이다. 이그림은 석고에 유채로 그렸기 떄문에 그의 생존 중에 파손되었다.화면의 초점은 원근법에 따라서 정확하게 그리스도의 머리 부분에 맞추어 그가 시각상의 중심점을 차지한다.&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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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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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는 여인(신도윤 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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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피카소<br>종류:캔버스 오일<br>크기:60x49cm<br>제작년도:1937년<br>위치:영국 테이트 모던 현대미술관<br><br>전쟁의 비극을 통한 여인들의 슬픔을 상징화한 작품이다.<br>울고있는 여인의 얼굴을 입체적으로 분해한뒤 재조립하는 피카소 특유의 표현법으로 재작했다.<br>눈물을 그린것도 사실적인 것을 피하고 추상적이며,흐르는 것이 아니라 튀어나오는듯이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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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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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래터(이예린 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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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박수근<br>종류:회화<br>크기:50.5 x 111.5cm<br>제작연도:1950년<br>현재 장소:박수근 미술관<br><br>이 그림은 국내 경매에서 45억 2천만원이라는 촤고가를 기록 했다. 박수근에게 빨래터는 추억의 장소이자 그림의 소재였다<br><br>작품의 구도는 대각선이다. 냇가에 나란히 앉은 여인들은 옷가지를 빨거나 방망이질을 하고 있다. 어떤 평자들은 박수근 작품을 동작이 정지된 평면화라고 하나 [빨래터]는 다른 작품과 다르게 동적이고 원근이 있으며 색채도 사용하고 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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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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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에타(김예준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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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 미켈란 젤로<br>제작년도 : 1597년~1609년<br>현재장소 : 성요한성당<br><br><br><br>피에타는 미켈란젤로의 초기 작품 이며,동시에전성기의 대표작이고<br>그리스도의시신 을 무릅에앉은 어머니 마리아의군상&nbsp; 이자연스럽고 이상적인,특유한 아름다움을띠며 조용히자리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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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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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상(윤지유 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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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 김종영<br>크기 : 높이 42㎝, 너비 27㎝, 두께 22㎝<br>제작년도 : 1936년<br>현재 장소 :&nbsp; 김종영미술관<br><br>[소녀상]의 석고를 다루는 방식은 [조모상]보다 조금 두터운 부분이 있고 보관상태도 양호하다.<br><br>석고상은 점토로 형태를 만들 때 작가의 손과 헤라(칠을 벗겨 내거나 반죽을 얇게 바르기 위해 사용하는 주걱 모양의 도구)가 지나간 자리를 보여주는데, 부드러운 머리와 얼굴에 비해 옷은 짧고 반복적인 두드림 자국을 통해 피부와 다른 직물의 질감을 느낄 수 있다.</div><div><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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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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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지창조(유서우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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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michelagelo Buonarroti)<br>제작: 1511년~1512년<br>기법: 프레스코화<br>현 소장: 바타칸 미술관<br><br>&lt;천지창조&gt;는 시스티나 예배당의 중앙 천장화에서 네 번째 부분에 있다.<br>거대한 아치형을 이루는 직사각형 모양의 성당천장은 길이가 40.93m, 폭이 13.41m, 높이가 20,7m이다.<br>&lt;천지창조&gt;는 미켈란젤로가 구현한 신의 권능을 최고로 잘 드러낸 것으로 평가받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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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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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테네 학당(최윤성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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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라파엘로 산치오<br>크기5m x 7.7m<br>제작연도:1510~1511년<br>종류:프레스화<br><br>1점 투시도법으로 구성된 기념비적인 공간 내부를 보여주며, 그림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C%A0%84_%EA%B3%A0%EB%8C%80">고대</a>부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5%B4%EB%84%A4%EC%83%81%EC%8A%A4">르네상스</a>에 이르는 중요한 과학자들과 철학자들의 모임이 거행되고 있다.. 왼쪽에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C%EB%9D%BC%ED%86%A4_%EC%B2%A0%ED%95%99">플라톤 철학</a>파가 있고 오른쪽에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A6%AC%EC%8A%A4%ED%86%A0%ED%85%94%EB%A0%88%EC%8A%A4">아리스토텔레스</a>적 사상으로 나뉘어 있다. 뒤쪽 배경에는 철학적 대표자가 있으며, 전경에는 과학자, 수학자 및 예술가가 있다.그려진 인물로 키티온의 제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7%90%ED%94%BC%EC%BF%A0%EB%A1%9C%EC%8A%A4">에피쿠로스</a>&nbsp;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B%B8%90_%EB%A3%A8%EC%8B%9C%EB%93%9C">이븐 루시드</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D%83%80%EA%B3%A0%EB%9D%BC%EC%8A%A4">피타고라스</a> 등등이 있다.오른쪽 및에 쪽에는 라파엘로 자신의 모습도 그려 넣었는데 마치 우리를 보며 이그림을 그린 건 나야라고 말하고 있는것 같다.<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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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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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바도르 달리-(기억의 지속) (박은별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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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티스트</div><div>&nbsp;|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833175">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Í)</a><br><strong>출생-사망</strong> 1904년 5월 11일~1989년 1월 23일<br><br></div><div>제작연도</div><div>&nbsp;| <a href="https://terms.naver.com/artsSearch.nhn?query=20%EC%84%B8%EA%B8%B0+%EB%AF%B8%EC%88%A0%EC%9E%91%ED%92%88">1931년</a><br><br></div><div>사조</div><div>&nbsp;| <a href="https://terms.naver.com/artsSearch.nhn?query=%EC%B4%88%ED%98%84%EC%8B%A4%EC%A3%BC%EC%9D%98+%EB%AF%B8%EC%88%A0%EC%9E%91%ED%92%88">초현실주의</a><br><br></div><div>종류</div><div>&nbsp;| <a href="https://terms.naver.com/artsSearch.nhn?query=%EC%9C%A0%ED%99%94+%EB%AF%B8%EC%88%A0%EC%9E%91%ED%92%88">유화</a><br><br></div><div>기법</div><div>&nbsp;| 캔버스에 유채(Oil on canvas)<br><br></div><div>크기</div><div>&nbsp;| 24 x 33 cm<br><br></div><div>소장처</div><div>&nbsp;|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751685">뉴욕 현대미술관</a><br><br><br>살바도르 달리는 이른바 ‘초현실주의’ 작가 중 주요한 인물로 우리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꿈을 꾸는 듯한, 현실에서는 시각으로 나타날 수 없는 기묘함을 캔버스에 그려낸 작가다. 초현실주의는 이성적 창작 과정보다 그것을 넘어선 무의식에서 감지되는 형상을 표현하는 미술 운동이었다. 이에 꿈이나 무의식적인 행위나 사고에서 비롯하는 비이성적 연상 작용 등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이에 연상되는 대로 표현하는 자동 기술법이 대표적인 표현 기법으로 사용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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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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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이 빛나는 밤에 (한청유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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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빈센트 반 고흐&nbsp;<br>종류: 유화<br>크기: 73.3 x 92.1 cm&nbsp;<br>제작년도: 1889년<br>현재 장소: 뉴욕 현대미술관<br><br>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lt;별이 빛나는 밤&gt;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것이다.<br><br>비연속적이고 동적인 터치로 그려진 하늘은 굽이치는 두꺼운 붓놀림으로 불꽃같은 사이프러스와 연결되고, 그 아래의 마을을 대조적으로 평온하고 고요하다.<br><br>그는 병실 밖으로 내다보이는 밤 풍경을 기억과 상상을 결합시켜 그렸는데, 이는 자연에 대한 반 고흐의 내적이고 주관적인 표현을 구현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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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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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도기 행첩(황선우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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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라:한국<br>시기:조선시대<br>작가:강세황<br>분류:문화유산,서화,회화,일반회화<br>크기:세로39.2가로92.5두께2.2<br>소장:궁립중앙박물관<br><br>표암 강세황은 그림 실력이 뛰어났을 뿐만 아니라 남달리 높은 식견과 안목을 갖추어 18세기 조선 화단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사대부 화가이다. 송도기행첩은 1757년 강세황이 45세였을 때, 당시 개성유수였던 친구 오수채(1692-1759)의 초청을 받아 개성과 주변의 오악산, 천마산, 성거산 일대를 여행하고 그린 16점의 그림과 글 3건으로 이루어졌다. 강세황이 45세인 1757년 송도유수인 사수 오수채(1692-1759)의 초청으로 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첩의 그림들은 가까운 곳의 경물은 크게 그리고 먼 곳의 경물은 작게 그리는 방식을 사용했고, 필선은 원근에 따라 농담의 구별을 분명하게 하였으며, 색채의 사용에 있어서는 수묵 위주이면서도 노랑색, 청록색, 갈색 등의 맑은 담채를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서양화법을 도입하여 농담의 차이를 이용한 음영법으로 입체감을 표현하려고 했고 투시도법으로 거리감을 살리려고 한 점 등이 돋보인다. &lt;백석담&gt;, &lt;영통동 입구&gt;, &lt;청심당&gt;, &lt;박연 폭포&gt;는 이러한 특징이 잘 나타나 있는 송도기행첩의 걸작으로 뽑힌다. 이 그림은 송도기행첩제 1면으로 중앙의 '송악산(松嶽山)'과 그 앞에 펼쳐진 송도의 전경, 그리고 남문루가 묘사된 장면이다. 남문루에서 시작된 큰 길 양 옆에 가옥이 늘어서 있는데, 가옥의 크기를 앞쪽은 크게 그리고 뒤로 갈수록 작게 그리는 원근법을 적용하여 거리감을 살렸다. 이 길은 자연스럽게 보는 이의 시선을 송도 시내를 지나 송악산으로 이르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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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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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름(이시율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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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김홍도<br>종류:풍속화<br>크기:27x22.7cm<br>제작년도:1745년<br>현재장소:국립중앙 박물관<br><br><br><strong>김홍도</strong>의 <strong>씨름</strong>은 <strong>씨름</strong>하는 두 사람을 화면 가운데에 그려놓고 구경꾼들을 씨름꾼 주위에 원형구도로 배치함으로써 안정감이 있으면서도 주제에시선을 집중시키는 탁월한 공간구성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strong>씨름</strong>」 은 <strong>김홍도</strong>의 대표적인 풍속화첩인 「도원풍속도첩」에 속한 잘 알려진 명품 중의 하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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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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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2반 김성현  최후의 심판 (김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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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미켈란젤로<br>제작년도:약 1537~41년<br>종류:프레스코화<br><br><br>작품 비하인드:뱀이 감고있는 남자는 교황의 의전장으로서 미켈란젤로가 이것을 제작하는 중에 마치 목욕탕이나 술집 같다고 비난 한 것에 화가나서 그와 같이 그려놓은 것이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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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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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 : 해돋이 (김가영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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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 클로드 몬네<br>제작 : 1872년<br>크기 : 48 x 63cm<br>소장처 : 마르모탕 미술관<br><br>&nbsp;모네가 이런 제목을 붙인 까닭은 고향집에서 내려다본 항구를 보고 느낀 즉흥적인 인상을 그린 것이기 때문이다. 제목만큼이나 이 그림은 단순한 기법을 선보인다. 주목할 점은 검은색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인상주의가 모네의 그림에서 확실하게 드러나고 있다.<br><br>어둠 속에서 해가 떠오르는 풍경을 담은 이 그림에는 검은색이 전혀 사용되지 않았다. 검은색을 쓰지 않고도 충분히 어둠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새로운 실험이었다. 밤은 검은색이라고 믿는 이들에게 색채는 빛의 문제일 뿐이라는 과학적 설득이 받아들여지기 어려웠다. 모네는 사물의 형상을 통해 풍경을 나타내려고 하지 않고 빛과 그림자 효과를 통해 인상을 전하려고 했다. 이 그림에서 바다와 하늘을 구분하는 것은 색채다. 붉은 빛이 도는 하늘과 푸른 바다는 서로 겹치면서도 묘한 대조를 이룬다. 여기에서 태양이 가장 밝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명도를 따져보면 하늘과 거의 차이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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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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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충도(박해준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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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신사임당<br>종류:채색화<br>크기:세로48.5cm,가로36cm<br>제작년도:1504~1551년<br>현재 장소:오죽헌<br><br><br>초충도는 풀과 벌레를 그린 그림을 말해요.<br>신사임당은 미물인 풀벌레조차도 그 존재를<br>충분히 표현하려고 노력했어요. 꽃이나 작은&nbsp; 사마귀,나비 하나도 잘 드러나게 묘사하고&nbsp;<br>있지요. 신사임당의 초충도는 안정된 구도를&nbsp;<br>자랑하는데 그림의 중앙을 중심으로 각종 풀벌레가 상하좌우로 배치되어 있는 것이 틎징이에요. 신사임당의 그림은 음영을 살린 고운<br>채색과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묘사 등이 뛰어나다고 평가받고 있어요. 이러한 초충도는&nbsp;<br>모두 8작품이 남아 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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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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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오풍정 (김수인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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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티스트 : 신윤복<br>제작년도 : 조선 후기<br>기법 : 종이에 채색<br>소장 : 간송 미술관<br><br><br><strong><em>1. 작품 설명</em></strong></div><div>&nbsp;단옷날 여인들이 몸을 씻고, 그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그렸다.<br>&nbsp;그림 왼쪽에 동자승들이 여인네들을 훔쳐보며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br><br><strong><em>2. 화법</em></strong></div><div>신윤복은 양반의 풍속을 주제로 풍속화를 그렸다. 가늘고 섬세한 선으로 얼굴과 옷 등을 세밀하게 묘사한 뒤에 색을 칠했는데 색을 중시하여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등의 원색을 사용하여 화려하게 그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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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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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르니카(변지수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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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파블로 피카소<br>크기:349x776.6cm<br>종류:유화<br>기법:캔버스에 유채<br>소장처:레이나 소피아 국립미술관<br>제작연도:1937년<br><br>파블로 피카소는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현대 미술 작가다. 그리고 게르니카는 피카소 회화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게르니카는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방의 작은 마을 이름으로 스페인 내비행기가 이 마을을 맹폭하여 2000여명의 시민이 사망하는 비극적 사건이 일어난다. 이소식을 들은 파블로 파카소가 동년의 파리만국박람회 스페인관을 위해 그 부조리와 비극을 테마로 약 2개월의 단기간으로 {게르니카}를 완성시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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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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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서진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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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이중섭<br>제작년도:1952~1953<br>크기:세로32cm,가로49cm<br>현재장소:국립현대미술관<br><br><br>&lt;아이들&gt;은이중섭의'은지화'라는독특한그림이다.이중섭은담뱃갑속의은박지에철필로그림을새겨넣고물감을묻혀작품을완성했는데이러한으지화는자신과아내,자식들을주로소재로삼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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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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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성8(신수민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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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바실리 칸딘스키<br>제작연도:1923년<br>기법:캔버스에 유채물감<br>크기:140×201cm<br>소장처:미국 뉴욕,구겐하임 미술관<br><br>칸딘스키는 30년에 걸쳐 총 10점의 구성회화를 그렸는데&lt;구성8&gt;은 그중 해당하는 작품이다.<br>다양한 형태와 색채의 기하학적 요소들은 차가운 배경위에 쌍방향으로 혹은 역동적으로 흩뿌려져있음.<br>가장 주목할 만한 모양은 캔버스 왼쪽 상단 콘에 그려진 커다랗고 검은 동그라미이다. 그것은 작은 동그라미들을 위한 기준점의 역할을 뿐만 아니라, 날카로운 직선및 삼각형과의 강력한 대조를 유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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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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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화상(김은채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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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빈센트 반 고흐<br>종류:유화<br>기법:캔버스에 유채<br>크기:65x54 cm<br>제작년도:1889년 9월<br>현재 장소:오르세 미술관<br><br>고흐는 거울을 보고 거기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그렸기 때문에 이 자상화의 모델이 된 실제모습은 반대로 되어있다. 그림의 자화상은 왼쪽을 보고 있지만 실제로 고흐는 오른쪽을 보면서 그렸다고 한다.&nbsp;<br><br>이 그림은 파스텔 계열의 푸른색과 회색으로 칠해졌다. 이는 반 고흐로서는 흔치않은 색상을 맞추기 위해 눈동자 색마저 바꿨다.실제 고흐에 눈은 초록색이라고 한다.<br><br>이 작품은 그가 끈임없이 망상과 발작에 시달려있을때 그려진것이다. 자신의 병의 심각성을 깨달은 반고흐는 1889년 스스로 생 레미 의 정신병원에 입원했다. 이곳에서 그는 몇달동안 열정적으로 작품에 전념했다. 이때 반 고흐는 자화상을 무려 6점이나 그렸는데 그 중 가장 격렬한 감정이 표출 된것이 1889년에 그려진 이 자화상이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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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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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례언니 ( 이서하 조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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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 천경자<br>종류 : 동양화, 인물화<br>크기 : 33.4×29cm<br>제작년도 : 1973년<br>소장처 : 서울시립미술관<br><br>한국 현대화단의 대표적인 화가인 천경자의 그림들 중에 대중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작품이다. 천경자는 자서전적인 자신의 글에서 이 그림 속 주인공은 어릴 적 축제에서 본 여인을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만들어낸 인물이라고 했다. 즉 천경자는 길례언니를 “어린 시절, 어느 여름의 축제 날 노란 원피스에 하얀 챙이 달린 모자를 쓴 여인이 스쳐 간 걸 보고, 그 인상이 너무 강렬하여 길례 언니의 스토리를 만들었고, 이름도 길레라고 붙여 본 것”이라 했다. 그러나 또 다른 글에서는 길례언니가 소록도 나병원의 간호사가 되어 고향을 떠난 소학교 선배로, 우연히 다시 만났을 때 노란 원피스에 모자를 쓰고 하이힐을 신은 모습이었다고 했지만 대부분은 작가의 상상력의 소산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div><div>「길례언니」는 “금세 울음이 터질 것만 같은 순결한 눈망울, 뾰로통한 처녀 특유의 표정”에 신비하고 영원한 아름다움을 지닌 여인으로 묘사되었다. 천경자의 여인상 중에서도 가장 청신하고 맑은 이미지를 보여준다.</div><div>1970년대에 천경자는 뉴욕, 상파울루, 파리 등 해외전에 활발하게 참여하였고 세계 일주 여행을 다녀오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었다. 1972년에는 월남 종군화가에 선정되어 전쟁기록화를 그리고 여행집을 출간하는 등 40대 말의 원숙기를 맞고 있었다. 「길례언니」는 1973년 현대화랑 초대 개인전에 출품되었으며 꽃과 여인을 주제로 한 천경자 양식의 정한(情恨)을 담은 그림들과 함께 전시되었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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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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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스타프 클림트:키스 (유준상 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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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화가:구스타프 클림트<br>종류:캔버스 위에 채색<br>제작 년도:1907~1908<br><br>두 연인은 주변과 분리되어 그들을 마치 후광처럼 둘러싸고 있는 금빛 아우라 안에서 서로에게 황홀히 취해있다. 이 공간이 어디인지  또 시간은 언제인지 말해주는 단서가 거의없기때문에 그들은 모두 역사적이고 사회 적인 현실에서 벗어나 마치 우주와 같은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며 보다완전하고도 유일한 경험을 맛보고 있는것으로 표현될수도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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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3: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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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모닝 미스터 오웰(이장혁 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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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백남준(1932~2006)<br>종류:생중계 쇼<br>방송 시간:미국 시간으로 1984년 1월 1일<br><br>1984년 1월 1일에 인공위성으로 전 세계에 생방송 된 벡남준의&nbsp;<br>텔레비전 쇼로, 미국 뉴욕과 프랑스 파리를 실시간으로 연결했다.<br>당시 이 쇼는 미국 WNET 뉴옥 스튜디오와 프랑스 파리 퐁피두센터를 위성 연결하며 한국,일본,독일 등에 생중계 됐으며, 로리앤더슨, 앨런 긴그버그, 샬롯 무어먼, 톰슨 트윈스,사포, 요셉 보이스,&nbsp;<br>어반 삭스 등 100여 명의 예술가들이 참여했다.<br>이 쇼는 매스미디어를 향한 조지 오웰의 비관적 전망에 대해 절반만 맞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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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4: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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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감상문 (이장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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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서진이가 조사한 이중섭의 '아이들'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br>왜냐하면 아이들의 뒤에 있는 해가 따뜻하게 느껴져서 평온하고&nbsp;<br>따스한 느낌이 들고,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이 즐거워&nbsp;<br>보이고 해가 있으니까 밖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느데, 요즘 코로나 때문에 밖에 나가서 잘 못 노는데 아이들이 밖에서 노는 느낌이&nbsp;<br>들어서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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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4: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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