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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산서고 2학년 &#39;문학&#39; 수업_문학소년소녀 by 이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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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30 05: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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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습, 금오신화(7월 4일에 다 같이 읽기)</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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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moun.tistory.com/383">'금오신화' 전문(국역)</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moun.tistory.com/383">https://newmoun.tistory.com/383</a></p><p>*읽으면서 메모할 것</p><ul><li><p>책 선정 이유</p></li><li><p>책 읽으면서 생각난 사람</p></li><li><p>책 추천해 주고 싶은 사람</p></li><li><p>셋이서 토론해 보고 싶은 주제-&gt;본론에 들어갈 것</p></li><li><p>5가지 단편 소설을 아우르는 주제</p></li><li><p>내가 선정한 금오신화의 키워드</p></li><li><p>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땠을지 작품 속 인물들의 선택에 대한 나의 생각과 평가</p></li></ul><p>*팀 구성: </p><p>1조: 구예원, 송수진, 정지혜</p><p>2조:김단우, 백세아, 정서연</p><p>3조:김민준, 양유정, 이정빈</p><p>4조:김효원, 전진환, 양선빈</p><p>5조:박지영, 오환웅, 이예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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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13: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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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오신화 온라인 서점 소개</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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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3378955?ReviewYn=%E3%85%8D">https://www.yes24.com/product/goods/3378955?ReviewYn=%E3%85%8D</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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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13: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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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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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14: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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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 활용하여 서평쓰기 활동(1~6차시)</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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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2차시: 김시습, 금오신화 읽고 생성형 AI의 요약문과 나의 요약문 비교하기</p><p>3, 4차시: 작품과 관련한 토론 주제 선정하고 서평 개요 작성하기</p><p> 토론 주제 예시: </p><p>  - 작품에 나타난 현실과 환상의 경계는 무엇인가?</p><p>  - 주인공의 행동과 선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p><p> -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p><p>5, 6차시: 서평 쓰고 생성형AI 활용 내용 성찰하기</p><ul><li><p>서평의 기본 구조</p><p>1. 서론: 작품 소개 및 첫인상</p><p>2. 본론: </p><p>   - 줄거리 요약</p><p>   - 인물 분석</p><p>   - 주제 및 문학적 기법 분석</p><p>   - 사회적/역사적 맥락 고찰</p><p>3. 결론: 전체적 평가 및 개인적 소감</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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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4: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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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쓰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 작가의 서재</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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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4: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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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서평 쓰는 방법</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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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4: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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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js04mh11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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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책 선정 이유</p><p>문학 수업 시간에 문학에 종류에 대하여 배웠는데 한국에 문학이 되려면 대표적으로 한국인의 정서가 들어 있는가?, 한글로 쓰여 있는가?, 작가의 고양이 한국인가? 와 같은 3가지 요건을 맞추어야 한다고 하며 문학 작품으로 이생규 장전이 나왔다. 이생규 장전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 소설이며 언어는 다르지만 작가가 김시습이라는 생육신중 한명으로 한국인 이며 소설 전체에 한국인의 정서가 묻어 있다는 점에서 한국 문학이라고 배웠다. 한국 최초의 소설이라는 점이 궁금해서 찾아 보았고 소설임에 허구이지만 그곳에서 느낄수 있는 한국의 정서를 느껴보고 싶어 같은 옵니버스를 타고 있는 나머지 4개의 작품(금오 신화 전체를)을 선정해 보았다.</p><p><br/></p><p><br/></p><p>2) 책을 읽고 생각나는 사람</p><p>이 책을 읽고 보니 특히 이생규 장전에서 생사를 넘어 드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고 혹여나 나에게도 이런 사람이 살면서 생길까 혹은 과거에 있었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로써 내가 사랑했던 나를 사랑했던 사람들, 존재 들을 생각해 보았다. 그러다 보니 내가 아무리 어리광을 부리고 못난 짓을 해도 날 사랑해 주시는 어머니가 생각났다. </p><p><br/></p><p><br/></p><p>3) 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p><p>나는 이 책을 역사에 관심이 있는 학우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p><p>금 오 신화는 비록 소설이지만 조선 시대에 세조가 단종을 몰아내고 왕이 되었을 때 단종에게 충성을 바치기 위해 죽은 6명과 살아서 단종에게 충성을 바친 생 육신 6명중 한 명인 김시습이 소설에 이입한 경우가 많아 역사를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 학우들에게 당시 김시습의 심정과 상황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천한다.</p><p><br/></p><p><br/></p><p>4) 셋이서 토론해 보고 싶은 주제</p><p>-금 오 신화 속 삽입 시는 서정성을 강조하는가?, 서사성을 강조하는가?</p><p>-금 오 신화에서는 비현실적인 사랑이 많이 나오는데 이 사랑이 현실에서도 실현 가능한 사랑인가?</p><p>-죽음을 초월한 사랑은 진정한 사랑인가 비극적 환상인가?</p><p>-문학 작품에서 의 비극적인 결말은 독자들에게 필요한 요소인가? , 지양해야 하는 요소 인가? </p><p>-인간은 이루어 질 수 없는 환상적인 욕망을 추구 해야 하는가?, 현실에 안주해야 하는가?</p><p><br/></p><p><br/></p><p>5) 5가지 단편 소설을 아우르는 주제</p><p>금 오 신화는 김시습 작가가 살았던 혼란스러운 조선 초기의 시대 상황과 자신의 깊은 고뇌를 담아낸 작품이다. 작가는 당시의 부조리한 현실을 직접적으로 비판하기 어려웠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통해 우회해서 사회를 비판했다. 작품 속 주인공들이 이상을 추구하다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모습은 작가 자신이 겪었던 좌절감과 아픔을 투영한 것이며 세상을 등지고 살았던 김시습의 내면과 인간 세상을 초월하려는 태도가 작품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데, 결국 금 오 신화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한 시대를 살았던 지식인의 깊은 고민과 시대 인식이 담긴 의미 있는 문학이라고 할 수 있다.</p><p><br/></p><p><br/></p><p>6) 내가 선정한 금오 신화 키워드</p><p>죽음, 재회, 사랑, 상사병, 불교, 정절, 혼인</p><p><br/></p><p><br/></p><p>7)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땠을지 작품 속 인물들의 선택에 대한 나의 생각과 평가 </p><p>내가 이생규 장전에 주인공 이였다면 나는 부모님이 지방으로 보낸다고 가고 침공이 일어났을 때 가족들을 방치하고 도망가지 않고 주체적으로 줏대 있게 행동했을 것이다. 만약 먼저 결혼을 했다면 신혼집을 침공지가 아닌 다른곳으로 얻었을 수도 있고 사후세계가 뚜렸한 세계관이니 만일 죽는데도 함께 저승길에 올랐을 것 같기 때문이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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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5: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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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 백세아</title>
         <author>24js05h11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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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책 선정 이유 </p><p>: 이 책을 선정하게 된 이유는 내가 고전 문학에 관심이 많아서 조선 전기의 소설 가운데 어떤 작품이 있을지 찾던 중 『금오신화』를 알게 되었다. 이 작품은 김시습이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 소설집으로, 각 이야기에 환상적인 요소와 함께 당시 사회의 가치관, 인간의 욕망과 한계, 불교적 세계관 등이 잘 담겨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특히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독특한 서사 구조와, 등장인물들의 비극적 운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삶과 죽음에 대한 통찰이 인상 깊었다. 또한 작품 속에 녹아든 유교, 불교, 도교 등의 사상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지도 궁금해져서 읽어보게 되었다.</p></li><li><p>책 읽으면서 생각난 사람</p><p> :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초등학교 때 우리 마을에 자주 오던 한 친구가 떠올랐다. 그 당시에는 농사를 지은 물품을 우리 마을에서 싣고 가는 차가 있었는데, 그 친구는 부모님이 사과 농장을 하셔서 농사 지은 물품을 우리 마을에 두고 가려고 자주 오셨었다. 그리고 그 친구는 부모님을 따라 자주 방문 했었는데, 그럴 때마다 함께 마을에서 뛰어놀고,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심지어 태권도 학원도 같이 다녔는데, 학년이 올라가면서 점점 연락이 끊기더니 더 이상 우리 마을에 오지 않았다. 그나마 그 친구를 태권도 학원에서 자주 볼 수 있었는데, 내가 태권도 학원을 끊으면서 더 이상 볼 수 없었다. 이후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는 아예 연락이 끊기고, 그 친구가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게 되었다. 나중에 엄마께서 말씀해주신 바로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난 후에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갔다고 한다. 작품 속 이생이 죽은 최씨를 잊지 못하고 계속 그리워하는 모습이, 일상생활을 하다가도 가끔 그 친구를  떠올리는 내 모습과 겹쳐져 마음에 와 닿았다. 지금은 연락도 닿지 않고 어디서 어떻게 지내는지도 모르지만, 그 시절의 즐거웠던 순간과 소중했던 인연은 나의 기억 속에 아직까지 남아 있다.</p></li><li><p>책 추천해 주고 싶은 사람</p><p>: 나는 이 책을,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친구와 고전문학을 어려워하는 친구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금오신화』에는 오래된 인연을 그리워하거나, 한 번의 만남을 잊지 못하는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어서, 내가 과거에 헤어진 친구를 그리워하는 것처럼 누군가를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 깊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특히 「이생규장전」처럼 헤어진 사람을 잊지 못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는, 바쁘게 살아가며 잊고 있던 소중한 사람을 떠올리게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다음으로 고전 문학을 어려워하는 친구에게 추천해주고픈 이유는 『금오신화』는 비록 한문으로 쓰인 오래된 이야기지만, 영혼과의 사랑, 우연한 만남과 슬픈 이별 같은 소재들이 오늘날의 이야기와 겹치는 부분이 있고, 마치 현대의 이야기에 쓰이는 소재와 엮이는 부분이 있어 흥미롭게 다가오기 때문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고전문학을 어려워하는 이유 중에는 아마 이야기가 고리타분하고 재미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가 있을텐데, 이는 금오신화를 읽으며 어느정도 해소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현실세계와 이상세계가 섞여 있어 상상력을 자극하고,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기에 고전문학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p></li><li><p>셋이서 토론해 보고 싶은 주제</p><p>4-1. 죽은 사람과의 사랑은 진짜 사랑일까? </p><p>4-2. 기억 속 인연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인가, 감정의 집착일 뿐인가?</p><p>4-3. 현실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은 가치가 없다고 볼 수 있는가?</p><p>4-4. 고전 속 여성 인물들은 주체적인 존재로 볼 수 있는가, 아니면 수동적인 존재에 불과한가?</p><p>4-5. 염라국처럼 사후세계의 '벌'은 인간을 바르게 살도록 만드는가?</p><p>4-6. 현대 청소년들도 『금오신화』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는가?</p><p>4-7. 이야기 속에서는 "정절을 지키는 여성"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이는 작가의 이념과 연결될 수 있을까?</p><p>4-8. 인간은 사랑을 위해 죽음까지 감수할 수 있을까?</p></li><li><p>5가지 단편 소설을 아우르는 주제</p><p>: 현실을 초월한 이상세계 속에서 작가가 갈망하는 정의와 사회, 영혼과의 사랑, 이념과 사상의 모습을 그린 이야기</p></li><li><p>내가 선정한 금오신화의 키워드</p><p>: 인연, 그리움, 환상, 초월, 이상 세계, 정절, 사랑, 영혼, 신화, 상상력, 꿈과 현실의 경계, 비현실, 신비로운 세계, 다른 차원의 공간, 작가가 원하는 세상, 이념, 종교, 사상, 시, 노래</p></li><li><p>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땠을지 작품 속 인물들의 선택에 대한 나의 생각과 평가 </p><p>: 『금오신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선택은 비현실적인 세계 속에서도 인간적인 감정과 고민을 담고 있어 인상 깊었다. 「이생규장전」의 이생은 죽은 연인을 끝까지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데, 그의 사랑은 애틋했지만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감정에 머물러 있다는 점에서 안타까움도 느꼈다. 또한 아버지에 의해 강제로 최랑과 헤어질 때, 말이라도 전하고 가면 모를까 그냥 받아들이고 떠나가는 모습이 너무 용기가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다시 만나게 될 때와 전쟁으로 인해 헤어지게 되었을 때에도 용기를 내지 못하고 현실에 머물러있는 모습이 너무 소극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이생이 나였다면, 애초에 아버지의 말씀을 듣지 않았을 것이며 들었다 하더라도 어떤 방식으로든 최랑에게 소식을 남겼을 것이다. 그리고 전쟁이 벌어졌을 때에도 나는 죽는 한이 있더라도 끝까지 최랑의 곁을 지켰을 것 같다.「만복사저포기」의 양생은 부처와의 저포놀이에서 이긴 후 아름다운 여인을 얻는데, 이 여인과 시간을 보낸 후로 다시 장가를 가지 못하고 살아가는 모습이 조금 안타까웠다. 다른 여인을 만나 사랑을 해도 될텐데, 끝까지 만나지 않는 모습이 미련하게 느껴지면서도 사랑에 진심인 것이 멋있기도 했다. 내가 만약 앙생이라면, 다른 여인을 만나 행복하게 살았을 것이다. 다음으로 「취유부벽정기」에서는 홍생이 여인의 사연에 공감하고 위로하는 태도를 보이는데, 이는 단순히 기이한 경험을 넘어서 이 여인과 이 나라를 사랑하기 때문인 것 같았다. 여기서도 다른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사랑을 떠나보내지 못하고, 그 여인을 잊지 못해 병을 얻어 죽고 마는데, 이 모습이 정말 사랑이라는 것이 한 사람을 어디까지 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으로 「용궁부연록」의 주인공은 환상적인 박연의 용궁 세계를 경험한 뒤 인간 세계로 돌아오는데, 용궁 세계에서 극진한 대접을 받았음에도 끝까지 자신의 뜻을 펼치지 않고 명산에 들어가 자취를 감추는 모습이 작가 김시습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지 않았을까?싶었다. 내가 만약 주인공이였다면, 받은 선물을 나의 가호?로 삼고, 산으로 들어가지 않고 나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열심히 남은 생을 살았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남염부주지」에서 방생은 사후세계에서 염라왕을 만나 감탄하게 한 후에 나중에 염왕의 자리를 물려받기로 하고 정말 염라왕이 되는데, 이는 능력이 있다면 관직에 오를수도 있고, 왕도 될 수 있다는 작가의 생각이 담긴 것 같았고, 만약 나였어도 염라왕의 자리를 물려받았을 것 같다. 이처럼 『금오신화』 속 인물들의 선택은 모두 환상적인 상황 속에서 인간이 마주하는 감정과 도덕적 고민을 섬세하게 보여주며, 그 자체로 깊은 여운을 남기는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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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5: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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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으며 메모할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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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책 선정 이유</p></li><li><p>책 읽으면서 생각난 사람</p></li><li><p>셋이서 토론해 보고 싶은 주제 -&gt; 본론에 들어갈 것</p></li><li><p>5가지 단편 소설을 아루르는 주제</p></li><li><p>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땠을지 작품</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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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6: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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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교육 혁신의 골든타임&#39; 기사 읽고  아래 질문에 답해 보세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8663</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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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AI시대에 '질문하는 능력'이 중요한 이유가 무엇일까요?</p><p>2. AI를 활용해 과제를 수행한 경험에 대해 말해 봅시다. 또한 AI를 활용한 과제 수행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AI를 활용한 학생들의 과제를 평가하는 바람직한 방법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생각해 보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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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 물어보면 된다고요? &#39;사고의 외주화&#39; 시대 글쓰기가 중요한 이유</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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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5: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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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수업 내 챗 GPT의 활용 가능성</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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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만복사저포기 요약문</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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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남염부주지 요약문</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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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이생규장전 요약문</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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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용궁부연록 요약문</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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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취유부벽정기 요약문</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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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2단계 활동지</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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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6: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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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평가 안내</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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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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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4단계 활동지</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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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2: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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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으며 메모할 것</title>
         <author>25js05h2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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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책 선정 이유</p></li></ul><p>-  평소 한국의 역사와 소설책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으로서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 소설인 '금오신화'를 읽어보고 싶었던 찰나, 문학 수업 시간에금오신화의 단편소설 중 하나인 이생규장전을 다루었던 것을 촉매로 선정하여 읽어보게 되었다. </p><p><br/></p><ul><li><p>책 읽으면서 생각난 사람</p></li></ul><p>- 이 책을 읽으면서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중인 ‘사람의 탈’ 이라는 작품의 ’우주돌‘ 작가님이 떠올랐다. 이 작품은 ‘봉산’ 이라는 주인공이 스승을 죽인 사풍흑호를 막기 위해 전설 속의 ’사람의 탈‘ 을 찾아다니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작품이다. 이 작품이 금오신화를 읽던 도중 떠오른 이유는 ‘금오신화’ 와 같이 이 ’사람의 탈’ 이라는 작품 또한 동양적인 주제의 내용을 환상적이고 비현실적이게 표현한 작품이기 때문이다.</p><p>불교 및 도교 사상을 담고 있고, 금오신화의 한 부분인 ‘이생규장전’ 과 같이 각각 생명과 신분을 초월한 사랑과 애정을 담고 있다. 그리고 ‘만복사저포기’의 비현실적인 요소인 혼령 즉 귀신의 존재 또한 ‘사람의 탈’이라는 작품에 ‘창귀’로 묘사되어 비현실적임을 드러내는 요소가 겹친다. 시대적인 측면에서도 금오신화와 같이 동양적인 분위기를 자유롭게 풍길 수 있는 시대극을 장르로 하여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이처럼 많은 사상,주제와 요소들이 겹쳐 비슷한 분위기를 조성하여서 금오신화를 읽던 도중 ’사람의 탈‘이라는 작품이 떠올랐고 이 작품이 떠오름에 따라 작품의 작가님이 연상되었던 것 같다.</p><p><br/></p><p><br/></p><ul><li><p>책 추천해 주고 싶은 사람</p></li></ul><p>- 고전 문학을 마냥 어렵게만 느끼던 동생에게 금오신화를 추천해주고 싶다. 원문이 아닌 요약본 등 한문 표현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은 글로 읽는다면 동생이 마냥 어렵게만 생각하던 고전 문학에서 흥미를 느껴볼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동생이 좋아하는 판타지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비현실적이거나 환상적인 요소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여도 큰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읽을만 하다고 생각하였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소설인 만큼 역사적인 가치를 보유하고 있어 평소 역사에 관심이 없던 동생이 역사적 기록물을 접해봤으면 하는 마음에 추천해주고 싶었다.</p><p><br/></p><p><br/></p><ul><li><p>셋이서 토론해 보고 싶은 주제</p></li></ul><p>- 이생과 최랑의 만남이 성사되지 않았다면 홍건적의 난에서 최랑이 죽는 참사를 막을 수 있었을까?</p><p>- 만복사저포기의 양생이 지리산으로 들어가 소식을 끊은 이유는 무엇일까?</p><p><br/></p><ul><li><p>5가지 단편 소설을 아우르는 주제</p></li></ul><p> - 금오신화의 5가지 단편 소설을 아우르는 주제는 ' 현실 비판과 속세에서 벗어난 환상적인 이야기와 현실의 조화 ' 이다. 금오신화에서 김시습은 왕위를 찬탈한 세조를 비판하는 내용을 비유적으로 표현하고 세조가 집권하고 있는 이 현실을 벗어나고자 다섯가지 비현실적이며 환상적인 단편의 이야기를 집필한 것으로 보인다.</p><p><br/></p><ul><li><p>내가 선정한 금오신화의 키워드</p></li></ul><p>- 초월적인 사랑, 삶과 죽음, 저승과 이승, 만남과 헤어짐, 비현실, 환상적</p><p><br/></p><ul><li><p>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땠을지 작품 속 인물들의 선택에 대한 나의 생각과 평가</p></li></ul><p>- 내가 이생규장전의 최랑이라면 지조와 정절을 지키는 것보다 목숨을 부지하는 행위를 더 우선시 했을 것 같다. 아무리 신념이 있고 불명예를 입게 된다고 해도 목숨보다 소중하며 중요한 신념,명예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생명은 모든 가치중에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는 중요한 가치이다. 이를 지키키위해 불명예스러운 행위를 했다고 하여도 그 누구도 이를 비판할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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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5: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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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4js04mh1105</author>
         <link>https://padlet.com/sinpa0519/wdatetezn4qm0l67/wish/3513433568</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선정 이유<br>금오신화를 선택한 이유는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 소설집으로, 현실과 환상, 사랑과 죽음, 인간의 욕망과 한계 등 다양한 주제가 짧은 이야기 안에 깊이 있게 담겨 있기 때문이다. 고전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읽어도 신선하고, 인간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점이 흥미로워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각 단편마다 색다른 분위기와 상상력이 펼쳐져 있어 고전문학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인간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환상과 욕망을 어떻게 다루는지 고민해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p></li></ol><p><strong>&nbsp;</strong></p><ol start="2"><li><p>책을 읽고 생각나는 사람<br>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은 플라톤이다. 플라톤은 이데아의 세계와 현실 세계의 차이, 그리고 인간의 영혼이 진짜 진리를 얼마나 볼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이 고민한 철학자다<a rel="nofollow noopener" class="citation ml-xs inline" href="https://s-oom.tistory.com/7688">1</a>8. 금오신화의 이야기들은 현실과 환상, 삶과 죽음, 인간의 감정과 이성의 경계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린다. 플라톤이 말한 것처럼, 인간은 감각으로 보이는 현실 너머에 더 본질적인 진리(이데아)가 있다고 생각했다. 금오신화의 주인공들도 현실 너머의 세계(귀신, 용궁, 지옥, 꿈 등)를 경험하면서 자신이 알지 못했던 진실과 감정을 마주하게 된다. 이런 점에서 금오신화를 읽으면서 플라톤의 이데아론, 영혼의 윤회, 그리고 인간이 현실 너머의 본질을 어떻게 추구하는지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었다</p></li></ol><p><strong>&nbsp;</strong></p><ol start="3"><li><p>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br>이 책은 현실과 환상, 그리고 인간의 본질에 대해 고민해 본 적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고전문학을 어렵게 느끼는 친구라도, 짧고 신비로운 이야기 속에서 인간의 욕망과 한계, 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꿈이나 귀신, 용궁 같은 신비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인간의 감정과 이성, 경계의 문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금오신화를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li></ol><p><strong>&nbsp;</strong></p><ol start="4"><li><p>셋이서 토론해 보고 싶은 주제<br>셋이서 토론해 보고 싶은 주제는 ‘죽음 이후에도 사랑이 이어질 수 있는가’이다. &lt;이생규장전&gt;에서는 죽은 최랑이 귀신이 되어 이생을 찾아오고, 둘의 사랑이 현실과 저승을 넘어 계속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플라톤의 영혼 불멸과 윤회 사상처럼, 사랑이나 영혼이 죽음 이후에도 계속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런 사랑이 실제로 존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친구들과 깊이 이야기해 보고 싶다. 또한, 현실과 환상의 경계, 그리고 인간의 욕망이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토론해 보고 싶다.</p></li></ol><p><strong>&nbsp;</strong></p><ol start="5"><li><p>5가지 단편 소설을 아우르는 주제<br>금오신화의 다섯 편을 아우르는 가장 큰 주제는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인간의 욕망과 한계를 탐구한다’라고 생각한다. 각 이야기마다 주인공들은 현실에서 벗어나 꿈, 귀신, 용궁, 지옥 등 비현실적인 세계를 경험한다. 그 속에서 사랑, 그리움, 욕망, 두려움, 깨달음 같은 인간의 본질적인 감정을 마주한다. 결국 이 소설들은 인간이 현실에서 겪는 한계와 고통, 그리고 그것을 뛰어넘으려는 욕망이 어떻게 환상과 맞닿아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p><p><br/></p></li><li><p>내가 선정한 금오신화 키워드<br>내가 생각하는 금오신화의 키워드는 ‘경계’, ‘욕망’, ‘환상’, ‘이별’, ‘인연’이다. 현실과 환상, 삶과 죽음, 인간과 신선, 사랑과 이별 등 서로 다른 세계의 경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인상적이다. 또, 주인공들이 품고 있는 다양한 욕망과 그것을 이루지 못해 겪는 슬픔,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인연과 이별이 금오신화 전체를 관통하는 중요한 키워드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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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6: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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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효원</title>
         <author>24js04mh1107</author>
         <link>https://padlet.com/sinpa0519/wdatetezn4qm0l67/wish/3513465577</link>
         <description><![CDATA[<p>1.책 선정 이유</p><p>다른 이야기들도 흥미로웠지만, 그중에서도 <strong>'</strong>이생규장전' 이 가장 마음에 깊이 와닿았다.<br>이 작품은 인물 간의 사랑하는 감정과 당대의 유교적 윤리 사이에서 발생하는 사랑에 대한 윤리적 갈등을 잘 보여주며,<br>또한 사랑과 이별, 재회, 죽음을 통해 인간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어 읽는 내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br>이러한 점에서 '이생규장전'은 단순한 고전소설을 넘어, 깊이 있는 주제를 다룰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았기에 이번 활동에서 주제로 선정해 다루고 싶었다.</p><p><br/></p><p>2.책을 읽으면서 생각난 사람</p><p>'이생규장전'을 읽는 동안, 중학교 시절 읽었던 한 소설 속 인물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실존 인물은 아니지만, 그 당시 나에게 큰 충격을 남긴 이야기였다. 그 책에는 a(아내), b(남편), c(남편의 새로운 여자친구)가 등장한다. c는 b와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동시에 a와 친구 사이였기 때문에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깊은 갈등을 겪는다. 결국 a는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친구인 c를 멀리 보내며 두 사람의 관계는 끝이 난다. b와 c는 결국 다시는 만나지 못하게 된다.</p><p>이 이야기에서 b와 c는 사회적으로 비도덕적인 상황에 놓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쉽게 놓지 못한다. 이런 모습은 '이생규장전' 속 이생과 최랑이 현실과 죽음을 초월해 서로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모습과 닮아 있다. 하지만 두 이야기는 중요한 차이점도 갖고 있다.<br>'이생규장전'의 이생과 최랑은 진심으로 사랑하면서도, 유교적 윤리와 예의를 지키려 노력하는 점이 인상 깊었다. 반면 중학교 때 읽었던 이야기 속 b와 c는 자신의 욕망을 따라 도덕적 책임을 외면한 모습이 강하게 드러난다.</p><p>두 작품을 비교하며, 나는 사랑이라는 감정이 얼마나 강렬하고 복잡한 것인지, 그리고 그것이 도덕, 윤리, 사회적 기준과 어떻게 충돌할 수 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이런 점에서 '이생규장전'은 단순한 사랑 이야기를 넘어, 인간 내면의 갈등과 조선 시대의 가치관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깊이 있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인상적이었다.</p><p><br/></p><p>3.책을 추천해 주고 싶은 사람</p><p>친구에게 소개해 주고 싶다. 요즘 사랑이 뭘까, 진짜 사랑이 존재하긴 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죽음조차 가로막을 수 없었던 깊고 간절한 사랑을 한 이생과 최랑의 이야기를 알려주고 싶었다. 읽다 보니 "이런 사랑을 지금 세상에서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br>한편으론 나도 언젠가 이런 식으로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는데, 그러다보니 친구에게 이런 생각을 해볼 수 있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었다. 단지 문학 작품으로가 아니라, 한 번쯤 ‘진정한 사랑’이 뭘까 생각해보고 싶은 순간이 있는 내 친구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p><p><br/></p><p> 4.셋이서 토론해 보고 싶은 주제</p><p>이생규장전이 이생과 최랑의 깊은 사랑을 다루는 이야기이다 보니, 친구들과도 진정한 사랑을 해본 적이 있는지, 혹은 진정한 사랑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그러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지에 대한 주제로 토론을 진행해 보고 싶다.</p><p><br/></p><p> 5.5가지 단편 소설을 아우르는 주제</p><p>금오신화는 현실과 가상 세계를 넘나들며 인간의 내면을 다양한 이야기로 나누어 전해준다. 각 이야기에 나오는 사랑, 죽음, 신비로운 존재와 같은 키워드는 독자들에게 흥미를 유도 시키는 동시에 그 안에 인간이란 존재와 삶, 그리고 삶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만든다.</p><p> </p><p>6.내가 생각한 금오신화의 키워드</p><p>뻔지는 몰라도 가장 큰 키워드는 역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금오신화에는 시대, 윤리, 사상, 죽음, 현실 등을 뛰어넘는 여러가지의 '사랑' 이야기를 담아내기 때문에 "사랑"이 가장 핵심적인 키워드라고 생각했고, 사랑을 통해 인간의 내면, 시대적 윤리관,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함께 살펴볼 수 있기 때문에 이 키워드를 선택했다. 그리고 다른 몇 가지로는 이상향과  인간의 내면, 운명(생과 사) 등의 키워드도 있다고 생각한다. </p><p><br/></p><p>7.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땠을지 작품 속 인물들의 선택에 대한 나의 생각과 평가</p><p>이번 활동의 큰 주제로 이생규장전을 선정했기 때문에 이생규장전의 '이생'에 대하여 말하고 싶다. 이생은 전반적으로 최랑보다소극적이고 자기 주장이 약한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홍건적이 쳐들어와 최랑이 위험에 처했을 때도 최랑을 구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만약 내가 이생이었다면 최랑을 구하러 갔을텐데, 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생이 최랑을 구하지 않은 행동에 대해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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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7: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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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계 1,2</title>
         <author>24js04mh1103</author>
         <link>https://padlet.com/sinpa0519/wdatetezn4qm0l67/wish/35138584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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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15: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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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단계 활동지</title>
         <author>24js05h11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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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15: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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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1024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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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책 선정 이유</p><p>내가 금오신화를 선정한 이유는 문학 수업 시간에 금오신화 작품 중 일부인 이생규장전을 읽게 되었는데, 다른 금오신화 작품은 어떨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금오신화를 쓴 김시습은 어릴 때부터 글재주가 뛰어나 세종에게도 불려갔다고 하던데, 그런 사람이 유랑인으로 살면서까지 끝까지 절개를 지켰다던 게 참 대단하면서도 한편으론 안타까웠다. 근본사상은 유교에 두고 불교적 사색을 병행했다는 게 신기했고, 실제로 작품을 읽으면서도 유교적인 사상과 비유교적인 사상이 함께 공존 했다는 점에서 무척 관심이 갔다. 대한민국 최초의 한물 소설집 답게 설화 적인 요소와 전기적인 요소가 작품 안에 들어있으며, 중간 중간 삽입 시가 들어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전쟁으로 인해 비극적인 사건과 여성의 피해를 보여주어 당시 사회의 어두운 면을 드러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p><p><br/></p></li><li><p>책 읽으면서 생각난 사람</p><p>나는 책을 읽으면서 정몽주가 생각났다. 정몽주는 새로운 국가를 건설하자는 급진개혁파와 맞선 고려의 성리학자이다. 그는 이방원에게 죽임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고려를 지키려고 한 충신이었다.  그가 지은 단심가는 그의 고려에 대한 절개와, 고려를 끝까지 지키겠다는 충성의 상징이기도 하다. 죽음보다 절개를 더 중요시 했다는 점에서 이생규장전과 만복사저포기의 여자 주인공과 닮았다고 생각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났다.</p><p><br/></p></li><li><p>책 추천해 주고 싶은 사람</p><p>나는 이 책을 우리 또래의 청소년들에게 소개해주고 싶다. 비현실적인 요소와 용궁과 지옥이라는 테마는 흥미진진하기 때문에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 또한, 금오신화를 읽으면서 생각할 거리가 많으며, 5개 각각의 이야기에서 주는 교훈 또한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금오신화에 나오는 여성 분들의 절개를 지키려는 굳은 마음과 같은 것들은 특히 본받으면 좋을 거라 생각한다.</p><p><br/></p></li><li><p>셋이서 토론해 보고 싶은 주제</p><p>1) 사랑은 죽음보다 강한가?</p><p>2) 유교적 질서가 인간의 감정을 억누른다고 볼 수 있는가?</p><p>3) 죽은 이와의 만남은 삶에 위로가 될 수 있는가?</p><p>4) 현실보다 환상이 더 진실을 말해줄 수 있는가?</p><p>5) 김시습은 도교적 세계관을 통해 삶을 긍정적으로 그렸는가?</p><p>6) 귀신도 인간처럼 감정이 있다고 볼 수 있는가?</p><p><br/></p></li><li><p>5가지 단편 소설을 아우르는 주제</p><p>금오신화는 유교적 가치관에 반하는 세계관을 담고 있는가?</p><p><br/></p></li><li><p>내가 선정한 금오신화의 키워드</p><p>절개, 환상, 최초의 소설, 교훈, 풍자, 비판, 귀신, 비현실적 등</p><p><br/></p></li><li><p>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땠을지 작품 속 인물들의 선택에 대한 나의 생각과 평가</p><p>내가 만약 주인공이었다면 금오신화에 나오는 주인공들 처럼 마냥 선하고 욕심을 버리지는 못할 것 같다. 이생규장전에나오는 최씨처럼 정절을 지키면서 까지 죽지 못하거나, 용궁에 다녀와서 받은 하사품들을 사람들에게 자랑하면서 살아갈 것 같다. 만약 내가 주인공이 되었을 때 할 행동들과, 실제 주인공들이 했던 행동을 비교하려고 하니까 새삼 주인공들이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작품에 나오는 인물들이 참으로 욕심 없고, 올곧은 성품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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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0: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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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4js04mh11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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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책 선정 이유</p><p>금오신화를 선정한 이유는 한국에서 최초로 만들어졌다는 의미가 있는 금오신화를 읽고 후속 활동으로 그 내용들을 머리에 </p><p>각인시키면서 금오신화에 수록된 이야기들이 가지고 있는 사랑, 죽음 등 다양한</p><p>주제들의 진정한 의미들을 깨우칠 수 있다는 큰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소설에서는 다른 일반적인 소설과 다르게 한문으로 지어졌으며, 시가 등장한다는 차이점이 있어서 흥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시가 지어진 시대에 주된 사상은 무엇이고, 어떤 것이 옳다고 생각했는 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싶었던 것도 이 책을 선정한 이유이다.</p></li></ol><p><br></p><ol start="2"><li><p>책을 읽고 생각나는 사람</p><p>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사람은 딱히 없으면서도 이생규장전의 생사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사랑을 하는 이야기에 공감을 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p></li></ol><p><br></p><ol start="3"><li><p>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p><p>나는 이 책을 고전 소설에 관심이 있거나, 흥미롭고 신비로운 이야기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왜냐하면, 고전 문학에 관심이 있어서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겐 어려운 책이 아니라 금오신화 같은 신비롭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들어간 책을 읽는 것이 입문자의 흥미를 오래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신비로운 이야기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 또한 이 책을 계기로 고전 문학에 관심을 가지게 될 수 있고, 인간의 본질 등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는 경험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p></li></ol><p><br></p><ol start="4"><li><p>셋이서 토론 해보고 싶은 주제</p><ul><li><p>생사의 여부는 진짜 사랑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가?</p></li><li><p>이루어질 수 없는 죽은 자와의 사랑을 쫒는 것은 과연 좋은 일인가?</p></li></ul></li></ol><p><br></p><ol start="5"><li><p>5가지 단편 소설을 아우르는 주제</p><p>금오신화의 5가지 단편 소설을 아우르는 주제는 '인간의 내면' 이라고 생각한다. 김시습은 인간의 내면을 5가지의 이야기를 통해서 흥미롭고 이해하기 쉽게 내포하여 설명하였다.</p></li><li><p>내가 선정한 금오신화의 키워드</p><p>연인, 죽음, 윤리 등이 있지만, 그 위에 사랑이 배경으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사랑'이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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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0: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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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5 박지영</title>
         <author>24js05h1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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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책 선정 이유</p><p>금오신화가 유명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내용의 글이 있기 때문입니다. 평소에도 소설을 좋아하는데 여러 가지의 글을 한번에 읽을 수 있어서 선정 했습니다. 또한 그 시대의 유명했던 작품들을 한번에 모아 놓은 작품이기 때문에 당시 시대를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p><p><br></p><p>2. 책 읽으면서 생각난 사람</p><p>책을 읽으면서 언니가 생각났습니다. 평소에도 책이나 공부하는걸 좋아하는 언니에게 그 시대에 유명했던 당대 작품들을 모아 놓은 금오신화를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생각했습니다. 또한 사랑에 관해 눈을 뜨지 못한 언니에게 '이생규장전'을 꼭 추천해주어 사랑의 신비로움과 슬픔을 알려주고 싶습니다.</p><p><br></p><p>3. 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p><p>언니뿐만 아니라 한국 고전 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금오신화는 조선 전기 문인이자 학자였던 김시습이 지은, 한국 문학사에서 최초의 한문 소설집입니다. 한국 고전 문학은 대부분 설화나 구비문학으로 전해졌지만, 이 작품은 의도적으로 창작된 소설 문학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이룹니다. 그뿐 아니라, 단순한 이야기 이상의 문학적 장치들(복선, 반전, 상징 등)이 활용되어 문학사적 의미도 큽니다. 조선 시대의 도덕관념, 현실에 대한 비판, 유교와 불교적 세계관의 충돌 등이 작품 전반에 깔려 있어, 고전 문학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이 작품을 통해 조선 지식인의 사유 방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옛이야기가 아니라, 당대의 문화와 철학이 응축된 문학적 텍스트인 셈입니다.</p><p><br></p><p>4. 셋이서 토론해 보고 싶은 주제</p><p>[이생규장전]</p><p>남성 중심 서사인가 여성 중심 서사인가?</p><p>초자연적 존재와 인간의 욕망의 충족이나 깨달음을 주는가?</p><p>사랑과 정절에 대한 유교적 가치관은 어떻게 표현되었나?</p><p>[만복사저포기]</p><p>결말에서의 주인공의 초연한 태도를 어떻게 볼 것인가?</p><p>[용궁부연록]</p><p>용궁 체험은 현실적 욕망의 해소인가, 이상향의 유희인가?</p><p>세속을 떠나 은둔하려는 욕망은 김시습의 어떤 사상과 연결되는가?</p><p><br></p><p>5. 5가지 단편 소설을 아우르는 주제</p><p>현실과 이상에 대한 경계, 인간의 욕망은 덧없음, 윤회사상과 인연의 강조, 유교적 도덕의 갈등, 개인의 내면세게의 자아성찰 등이 있습니다.</p><p><br></p><p><br></p><p>6. 내가 생각한 금오신화 키워드</p><p>신비로움,사랑,슬픔,신화적,반전,몽환 등이 있습니다.</p><p><br></p><p>7.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땠을지 작품 속 인물들의 선택에 대한 나의 생각과 평가</p><p>이생규장전의 이생에 대해 아쉬웠습니다. 이생은 최랑과의 만남부터 당당하지 못하고 부적절하게 만남을 이어감이 아쉬웠다. 만남을 밖에서 가지든 집에 당당하게 찾아가서 만남을 이어갔으면 했다. 또한 최랑을 지키지 못함에 슬픔에 빠져 최랑과의 추억을 잊지 않기 위해 정자를 매일 찾아감이 한편으로는 슬프지만 한편으로는 최랑을 잊고 다시 일어나 당당히 살아가는 내용을 넣었으면 조금 더 좋았을거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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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0: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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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글 문서에서 글자 수 확인하는 방법</title>
         <author>sinpa0519</author>
         <link>https://padlet.com/sinpa0519/wdatetezn4qm0l67/wish/3514181231</link>
         <description><![CDATA[<ol><li><p>한글 문서 띄운다.</p></li><li><p>파일-문서 정보-문서 통계에서 글자 수 확인</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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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1: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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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나는 앞으로 읽기와 쓰기에 생성형 AI를 이렇게 활용하겠다.</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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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1: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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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생성형 AI 활용 글쓰기가 표절이 되지 않으려면?</title>
         <author>sinpa0519</author>
         <link>https://padlet.com/sinpa0519/wdatetezn4qm0l67/wish/35141969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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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1: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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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생성형 AI와 대화하며 자신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영감을 얻은 경우가 있다면?</title>
         <author>sinpa0519</author>
         <link>https://padlet.com/sinpa0519/wdatetezn4qm0l67/wish/35142049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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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1: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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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쓰기 Tip</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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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서론, 본론, 결론을 갖추어 적되, 각 단계에 포함할 요소는 다음과 같다. </p><p>가. 서론: 책 제목, 저자, 서평을 쓰게 된 이유, 기대했던 점 등</p><p>나. 본론: 핵심 내용 및 주제, 토론 주제와 그에 대한 생각, 책을 통해 얻은 새로운 생각, 작품의 우수한 점, 한계점, 총평(책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추천 의사) 등</p><p>다. 결론: 생각과 느낌, 책을 추천하는 독자층 제시, 책과 관련한 추가 질문 및 생각 등</p></li><li><p>유의점</p><p>가. 서평의 길이는 책의 내용과 중요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평가를 위해서는 제시된 기준 준수</p><p>나. 객관적인 사실과 주관적 의견을 구분하여 서술</p><p>다. 긍정적인 평가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평가도 균형 있게 제시</p><p>라. 다른 독자들이 서평을 쉽게 이해하고 참고할 수 있게 명확하고 올바른 문법을 구사하며 작성</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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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1: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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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6단계 활동지</title>
         <author>sinpa05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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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1: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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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2 </title>
         <author>24js04mh1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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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학습지 1,2</title>
         <author>251024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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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2단계 활동지</title>
         <author>24js04mh11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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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학습지 3,4</title>
         <author>251024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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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2단계 활동지</title>
         <author>24js04mh11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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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단계 활동지</title>
         <author>24js05h11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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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4단계 활동지</title>
         <author>24js04mh11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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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2: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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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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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strong></p><p><br/></p><p>평소에 전설이나 설화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국어 시간에 이생규장전 이라는 고전소설집을 소개받았을 때 호기심이 생겼다. 조선 전기의 유학자 김시습이 쓴 이 책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 소설집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도 컸고, 귀신과 인간의 이야기 라는 매력적인 주제가 나를 이끌었다.</p><p><br/></p><p><strong>2.</strong></p><p><br/></p><p>만복사저포기를 읽을 때는 늘 바쁘게 살아가면서 내가 잘때 출근하고 저녁에는 내가 잘때 퇴근 하시는 외로움을 느낄것 같은 아버지가 떠올랐다.</p><p>주인공 양생처럼 마음 한켠의 그리움을 안고 사는 모습이 닮았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아버지께 추천해 드리고 싶다.</p><p><br/></p><p>모둠원 셋이서 &lt;금오신화&gt; 속 단편들을 읽고 토론한다면 “만약 우리가 현실과 환상이 만나는 지점에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환상적인 존재들과 마주하는 주인공들은 늘 중요한 선택의 순간을 맞이한다. 그 선택이 때론 사랑이고, 때론 정의이기에 우리가 현실에서 겪는 고민과도 맞닿아 있다고 생각했다.</p><p><br/></p><p>금오신화에 실린 다섯 편의 이야기 만복사저포기, 이생규장전 남염부주지, 취유부벽정기, 용궁부연록는 모두 현실과 비현실, 인간과 초자연 존재 사이의 만남을 통해 인간 본연의 감정과 선택을 다룬다. 다섯 편을 아우르는 공통된 주제는 헤어진 인간과의 두 번째 만남 이라고 생각했다.</p><p><br/></p><p>내가 금오신화를 읽으며 꼽은 키워드는 바로 경계다.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 인간과 귀신의 경계, 사랑과 이별의 경계에서 등장인물들은 혼란과 갈등을 겪는다. 그러나 그 경계를 넘어가며 우리는 인간 내면의 진실된 감정을 마주하게 된다.</p><p><br/></p><p>이생규장전의 주인공 이생은 죽은 여인 최랑을 끝까지 사랑하며, 죽음조차도 그 사랑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만약 내가 이생이었다면, 똑같이 죽은 사람을 잊지 못 하고 애도 하며 현실을 살아갔을지도 모른다. 같지는 않지만 이생규장전의 그가 끝까지 사랑을 지키는 모습은 감동적이었고, 인간이 얼마나 순수한 감정으로 살아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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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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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1,2단계</title>
         <author>24js05h1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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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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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 단계 활동지</title>
         <author>24js05h11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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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12: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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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7송수진</title>
         <author>24js04mh11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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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책 선정 이유</p><p>금오신화는 조선 전기의 대표 한문 소설로 상상력이 풍부한 이야기들을 담고 인물들의 갈등과 감정 등을 섬세하게 묘사하여</p><p>인간 심리를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는 점에 흥미를 느꼈고 금오신화의 각 이야기마다 김시습의 창의성이 잘 드러나 있고</p><p>단편소설에서 그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이생규장전입니다.</p><p>수업 시간에 이생규장전의 글을 읽게 되었는데 접해봤던 소설들 중에 가장 참신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이생규장전 내용이 허구적인 이야기인 느낌을 많이 받았지만 이를 설득력 있게 잘 풀며 소설을 만들어 거부감이 들진 않고 오히려 더 찾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p><p>그래서 이 소설에 대해 더 관심 갖고 알아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p>2.책을 읽고 생각나는 사람</p><p>이생규장전을 보고 이만큼 상대방에 대해 진심인 걸 본적도, 영상에서 또한 본 적이 없어서 쉽게 떠오르는 인물은 없었는데 중학교 때 친했던 친구가 생각났습니다. </p><p>그 친구와 잘 맞고 말을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편하고 함께한 시간들이 </p><p>지금도 그리운데 이생규장전에 나오는 절실한 사랑 이야기는 아니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소중한 인연이라는 점에서 그 친구가 떠올랐습니다. </p><p><br></p><p>3.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p><p>추천한다면 작곡가나 영화감독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p><p>금오신화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창의적이다 보니 작가들에게 좋은 영감을 줄 것 같아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p><p>작곡가라면 이생규장전의 죽음을 초월한 이야기에 대해 가사를 새롭게 쓸 수 있고 영화감독은 이 소설을 재해석하여 멋진 작품을 만들 수도 있고</p><p>좋을 것 같습니다.</p><p><br></p><p>4.셋이서 토론 해보고 싶은 주제</p><p>만복사저포기</p><p>양생은 진정한 사랑을 한 것인가, 일시적인 환상에 빠진 것인가?</p><p>나와 다른 관점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어서 해보고 싶습니다.</p><p><br></p><p>5. 5가지 단편 소설을 아우르는 주제</p><p>이승과 저승,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p><p>금오신화의 이야기는 이승과 저승, 현실과 환상이 나오는 구조라 이렇게 정하였습니다. </p><p><br></p><p>6.내가 선정한 금오신화의 키워드</p><p>선정한 금오신화의 키워드는 ’죽음‘입니다. </p><p>글에서 죽음이 자주 등장하고 단순한 이별이 아닌 죽음은 사랑과 그리움도 깊이 연결시킵니다. </p><p><br></p><p>7.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땠을지 작품 속 인물들의 선택에 대한 나의 생각과 평가</p><p>내가 주인공이라면 아무리 상황이 안 좋아도 최랑과 함께 있으려고 노력할 것 같습니다.</p><p>최랑이 죽음을 맞이하고 슬퍼하는 주인공을 보고 마음이 정말 아팠는데 죽은 뒤에 다시 돌아와 최랑과 3년 동안 함께 사는 내용인데</p><p>최랑의 영혼만 같이 있지 살아 있는 상태로 같이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같이 지낸다는 게 맞는 표현인지 의문이 들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p><p>그래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킬 것 같습니다.  이생이 더 적극적으로 사랑을 지켰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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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14: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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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계 3,4</title>
         <author>24js04mh11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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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15: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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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js05h2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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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책 선정 이유</p><p>금오신화를 선정한 이유는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 소설집으로서 문학적 의미가 크고, 현실과 환상이 어우러진 이야기 속에 인간의 내면과 시대적 고민이 잘 담겨 있어 오늘날에도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조선 시대 지식인의 삶과 사상을 엿볼 수 있어 금호신화를 선정했습니다.</p></li><li><p>책을 읽고 생각나는 사람</p><p>책을 읽으면서 생각난 사람은 다른 학교에 다니는 친구입니다.그 친구는 평소에 소설책을 정말 좋아하고, 옛 이야기나 상상력이 들어간 이야기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금오신화의 이야기 내용이 마음에 들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해주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li><li><p>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p><p>금호신화는 환상적인 이야기나 고전 문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특히 신비롭고 상상력이 풍부한 이야기를 좋아하거나, 인간의 감정과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추천해주고 싶습니다.</p></li><li><p>셋이서 토론 해보고 싶은 주제</p><p>이생규장전</p><p>죽음 사람이 현실에 다시 나타나는 이야기는 인간의 어떤 욕망을 반영하는가?</p><p>죽음 이후에도 이어지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일까?</p><p>용궁부연록</p><p>사람은 죽은 후에 생전의 죄에 따라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하는가?</p><p>착하게 산 사람은 반드시 복을 받고, 나쁘게 산 사람은 벌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은 타당한가?</p><p> 5. 5가지 단편 소설을 아우르는 주제</p><p>각 이야기에는 죽음 이후에도 이어지는 사랑, 저승과 용궁 같은 비현실적인 공간, 죄와 벌에 대한 인간응보 사상과 현실을 살아가는 인간의 욕망과 고뇌가 담겨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단순한 환상이나 전설이 아니라 삶과 죽음, 사랑과 이별, 정의와 죄책감 등 인간의 본질적인 문제를 다르고 있으며, 조선 시대 지식인이 현실을어떻게 인식하고 고민했는지 잘 보여준다.</p><p>6.내가 선정한 금오신화의 키워드</p><p>환상, 사랑과 이별, 죽음과 삶, 도덕성 죄의식, 불교, 유교적 갈등</p><p>7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땠을지 작품 속 인물들의 선택에 대한 나의 생각과 평가</p><p>내가 남염부주지의 주인공이었다면 저승에서 자신의 죄를 돌아보면 많이 부끄럽고 후회했을 거 같다. 그래서 현실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시는 그런 잘못을 반복하지 않고, 좋은 일을 하며 바르게 살고 싶다고 다짐했을 것이다. 물론 사람은 살면서 항상 좋은 일만 할 수는 없겠지만 나는 최대한 옳은 길을 선택하려 노력하면서 내가 한 행동이 정말 올바른 것이었는지 늘 생각할 거 같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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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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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2단계 활동지</title>
         <author>24js04mh11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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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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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 이예진 1,2 단계 활동지</title>
         <author>25js05h2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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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학습지 5,6</title>
         <author>251024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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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3,4단계</title>
         <author>24js05h1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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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5,6단계</title>
         <author>24js05h1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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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단계 활동지</title>
         <author>24js04mh11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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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단계 활동지</title>
         <author>24js04mh11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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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단계 활동지</title>
         <author>24js04mh11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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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요약 1,2 단계</title>
         <author>24js04mh11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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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4</title>
         <author>24js04mh1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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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title>
         <author>24js04mh11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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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7: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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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단계활동지</title>
         <author>24js04mh1101</author>
         <link>https://padlet.com/sinpa0519/wdatetezn4qm0l67/wish/35158202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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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7: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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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6</title>
         <author>24js04mh1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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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7: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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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6 단계 활동지 서평</title>
         <author>24js04mh11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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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7: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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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0 이예진 5,6 단계</title>
         <author>25js05h2010</author>
         <link>https://padlet.com/sinpa0519/wdatetezn4qm0l67/wish/35158318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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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7: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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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0 이예진 3,4 단계 활동지</title>
         <author>25js05h2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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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7: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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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6단계</title>
         <author>24js04mh11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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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1: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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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5js05h2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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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2: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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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계 5,6</title>
         <author>24js04mh11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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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2: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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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론주제 수성본 ( 잘못된게 있어서 수정 했습니다.)</title>
         <author>24js04mh1106</author>
         <link>https://padlet.com/sinpa0519/wdatetezn4qm0l67/wish/35160410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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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3: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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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4js04mh1106</author>
         <link>https://padlet.com/sinpa0519/wdatetezn4qm0l67/wish/3516105092</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선정 이유</p><p>국어 수업 때 이생규장전을 읽고 그 때 금오신화에 놔오는 내용이었다는걸 알았다. 그래서 이생규장전 말고도 다른 소설이 궁금해서 읽고 재미 있어서 책을 선정했다. </p></li></ol><p><br/></p><p> 2. 책을 읽고 중학생이 생각했다 왜냐하면 금오신화에 놔오는 소설 중 4개는 판타지 관련 내용이어서 마치 교욕용 만화책을 읽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인물들의 말이나 시를 읊는 것도 초등학생이 이해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 중학생 정도면 이해 할것 같았다.  </p><p><br/></p><ol start="3"><li><p>책을 추천하는 사람</p></li></ol><p>중학생한테 추천을 하고 싶다 소설 내용이 판타지나 관련된 내용이 많고 사람과 얘기 하는 말에도 대충 이해 할 수 있고 그리고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말이 좋아서 이제 사회인이 되려고 하는 중학생한테 추천을 하고 싶다.</p><p><br/></p><ol start="4"><li><p>넷이서 토론을 하고 싶은 주제</p><p>이생규장전에서 최랑은 정절을 지키다가 죽었기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읽으면서 왜 정절을 지키는가?를 토론을 하고 싶다.</p></li><li><p>5가지 단편 소설을 아우르는 주제</p><p>아마 현실에 없던 일들을 겪는게 기적과 운명을 말하는 것 같았다.</p></li><li><p>내가 선정한 금오신화 키워드</p><p>키워드:사랑,이별,경계 라고 생각한다. </p><p>금오신화에서 이생규장전이나 만복사저포기에서는 사랑에 크게 관련되고 이별도 크게 관련이 있다. 그리고 경계는 용궁보연록,남염부주지에서는 염랑랑 용궁에 가는 내용이 있는데 환상적 공간이 있으면 현실의 공간과 경계가 있다. </p><p> </p><p><br/></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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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4: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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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평</title>
         <author>24js04mh1106</author>
         <link>https://padlet.com/sinpa0519/wdatetezn4qm0l67/wish/35161054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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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4: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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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단계 활동지</title>
         <author>24js04mh1108</author>
         <link>https://padlet.com/sinpa0519/wdatetezn4qm0l67/wish/35161145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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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6단계 활동지</title>
         <author>24js04mh1108</author>
         <link>https://padlet.com/sinpa0519/wdatetezn4qm0l67/wish/35161149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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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4: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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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행 3 - 4 단계</title>
         <author>24js04mh11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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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행 5 - 6 단계</title>
         <author>24js04mh11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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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5js05h2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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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5js05h20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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